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추경 다 포함해서 200억원 정도 안 돼요? 내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어쨌든 100억원 남짓한 중에 50억원을 플러스 했다는 것은 앞으로 2년 동안이지만 상당히 공이 크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감사의 말씀을 드릴 것은 제가 의원 된 지 2년 되었는데 줄기차게 요구한 도서관의 사서 충원 올해 1명이 된 것 과장님이 계실 때 충원된 것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자리에 가시면 앞으로 남은 2년 동안 1명은 더 추가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우리가 얼마 전에 제주도 연수를 갔다 왔어요. 여러 가지 사항을 듣고 본 것이 많지만 땃 하나 제일 기억에 나는 것은 제주도에서는 브랜드 “지요”를 항상 브랜드로 쓰고 있더라고요.
제주에 오면 즐겁“지요”라고 하고, 그 다음에 제주감귤이“지요”를 붙여서 브랜드를 사용하는데 저도 생각나는 게 우리도 강화에서 어느 군수님 시절에 했는지는 모르지만 강화마니에서 마니라는 브랜드를 해서 지금은 안 쓰고 있지요? 그런데 그것을 안 쓸 게 아니라 우리도 제주도를 본떠 가지고 강화에 와서 “마니” 즐기지요. “마니” 드시지요. “마니” 사시지요.
이런 식으로 브랜드를 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차후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