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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136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07-07-10

박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인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6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식정보사업소 중앙도서관관리과, 하안도서관관리과, 여성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07년도행정사무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 동안 집행 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서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여러 위원님들이 비 공개요구가 있을 때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진행은 앞서 증인선서, 질의답변 등의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할 때에는 관련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위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지식정보사업소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기타 증인은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면 되겠으며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 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 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7년 7월 10일 지식정보사업소장 방병조 중앙도서관관리과장 김향숙 하안도서관관리과장 김화숙 여성회관관리과장 박종선

손인암위원장

지식정보사업소장으로부터 감사자료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받고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정보사업소장께서는 총괄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지식정보사업소장 방병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자치행정위원회 손인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앞서 지식정보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김향숙 중앙도서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화숙 하안도서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종선 여성회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지식정보사업소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관리과를 비롯한 하안도서관관리과, 여성회관관리과 3개가 직원은 정원이 70명이며 현 원은 67명으로서 시 발전을 위하여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사항은 없었으며 2007년도행정사무감사에 제출된 감사자료는 총 45건이 되겠으며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함에 있어서 본인을 비롯한 전직원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임하겠으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시정조치하고 앞으로 같은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식정보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지식정보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식정보사업소소관 업무와 관련 사전 협의한 대로 현지확인을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현지확인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12분 감사중지

14시0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관리과장께서는 중앙도서관관리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중앙도서관관리과장 김향숙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자치행정위원회 손인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앞서 중앙도서관관리과 소속 6급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김웅일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병기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승국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중앙도서관관리과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263p입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중앙도서관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도서관 하자관리 실태 아직까지 보증기간이 2007년 8월 11일까지 되어 가지고 서비스를 받았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받았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것을 받고 나면 다음 서비스는 없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아직 8월 11일까지는 여유가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현재로는 설비 결로의 건축물누수라 하는데 어디입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5층 식당의 계단 참상부에 누수가 있었습니다. 4층 서버실내 전기 분전반에 누수가 있었고, 3층 인문과학실 천장에 누수가 있었고, 2층 간행물실 창고 천장, 중1층 향토사료실 천장에 있었고, 지하층 전기실 천장에, 구연동화실 천장, 옥상층 이미지바에 있었습니다. 설비 쪽에서는 옥탑 내 공조실 바닥에 수분이 좀 있었고 4층 디지털실 천장에 있었습니다. 지층 화장실 계단 천장에 있었고 충효조 탱크에 누수가 있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내역을 다해 가지고 서비스 다 받았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다 받았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특히나 전기실 같은데 배전반 이런 데는 물이 내려오면 합선 화재의 원인이 될 것 같은데 제가 5층에 봤을 때 화재 시에 뛰어 내리는 온강기 그 자리가 조금 부실한 것 같습니다. 창문에 내리는 공간도 좁고 한 달에 한번씩 점검도 한다는데 혹시나 모르겠습니다만 소방서하고 해서 진짜로 테스트를 해보세요. 온강기 그런 데에서 그럴 수도 있고 또 전기 배전반 이런 데에 물이 샌다고 하면 비극입니다. 다른 데는 몰라도 물이 새면 진짜 큰일 나니까 주의를 해주시고 중앙도서관이 디지털화 사업을 진짜로 잘하시는데 지금 현재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격증을 딸 수 있는 부동산과라든지 무슨 디지털 과목을 개설하는 것이 있죠? 클릭해서 들어가면 내가 만약에 무슨 자격증을 따고 싶다 하면 부동산 자격증 중개사 반 무슨 반 무슨 반 나오잖아요? 그 사이트를 몇 개나 걸어놓고 있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자격증 강좌는 13개 강좌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 자료를 아까 그 누수 된 자료하고 디지털 강좌 13개 강좌 저에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관내 동사무소와 연계해 가지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 및 저소득자녀 우선 선발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는데 참 좋습니다. 방과후에 학습지도를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닌데 몇 명이나 하고 있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정원을 10명을 받았었는데 1명이 초과해서 11명이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방과후 학습지도하는 것은 거기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옹달샘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것이죠?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그렇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여기 자리가 좁던데 지난번에 보니까 좁고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자리가 좁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할 수 없기 때문에 10명으로 제한했던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학습지도 한다는 것은 좋은데 수혜를 받는 사람이 별로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 어려워 가지고 맞벌이한다고 난리인데 초등영어강좌는 몇 사람이나 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그것이 같은 것입니다. 10명을 뽑아서 초등 영어도 하고 날짜를 요일을 달리해서 방과후 학습지도도 하고 초등영어도 하고 독서논술도 가르치고 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10명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지금 현재는 11명입니다. 1명이 추가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것을 늘려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되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될까요? 가까운데 초등학교 이런 데를 학교에다 이야기를 해 가지고 교실 하나를 거기에서 빌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파견하면 되죠. 방과후 프로그램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꼭 그 자리에서 안 한다고 하더라도 방과후 학습지도니까 도서관 쪽에서 자원봉사를 활용해도 좋고 그런 것을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오전에 도서관을 돌아본 것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 계장님들도 함께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소득층 자녀 방과후 하는데 수급 자녀하고 저소득층 자녀로 우선 선발이라고 되어 있는데 100% 그 지역에 사는 동사무소에서 추천한 수급 자녀들이 인원에 관계없이 다 100% 활용하고 있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인원의 제한은 10명으로 제한을 했습니다만 동사무소에서 추천한 경우도 많지는 않습니다.

박은정위원

그 친구들이 와서 눈치를 본다든가 스스로가 수급자의 그런 것은 없죠? 혹시라도 그런 마음까지도 같이 여성분이니까 배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옹달샘도서관 안에 푸름이 도서관에 들어가면서 순간 약간 썰렁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완하면 거기를 이용하는 꼬마친구들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랑 같이 공감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약간 썰렁한 느낌이 있었고 2004년에 개관하고 나서 한번도 색칠을 하거나 그런 것이 없으셨죠?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 어린이들이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3년이 지났으니까 한번쯤 재정비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그것하고 환기문제 환기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푸름이 도서관 안에 비디오 보는 장소에 그 밑에 뛰고 하는데 보니까 푹신푹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 환기가 안 되고 있죠?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리관과장

자연 채광을 하기 위해서 별표 모양을 한 게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환기구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을 저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어린이들이고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고 개선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올해 보니까 청소업체 교체했네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이것은 저희가 전자입찰을 하다 보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당연히 그렇겠지요. 과장님 마음대로 했겠어요. 2006년도에는 올 2월까지 계약금이 1억1천6백40만원 정도의 금액이었습니다. 그 당시 예산이 1억4천이었고 계약은 이 금액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1억1천6백, 그러면 다음에 청소와 관련된 용역비 예산을 계산할 때에는 이것에 맞추어서 못 합니까? 오히려 예산액은 더 많이 편성하고 계약은 이렇게 하고 납득가지 않고 왜 과다예산편성을 하는지.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인건비 상승요인을 감안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작년에도 하는 것을 보면 2천만 원 이상이 남은 것 아니에요. 예산액에서, 인건비 청소인원 같은 것 도서관에서 결정합니까? 용역업체에서 수를 맞추어서 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용역업체에서
현수

문현수위원

이 금액에서 계약했으면 사람이 100명이든 200명이든 용역업체에서 알아서 하잖아요. 인원이 늘 때 추가부담 해주어야 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지금 2007년도에 저 증가된 요인을 저희가 원인분석을 보면
현수

문현수위원

증가된 것은 인정합니다. 문제는 2006년도에 2천만 원 넘는 돈이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도에 예산도 저희가 과다하게 편성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계약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하고 제가 질의 드리는 것이 2006년부터 2007년도 예산이 더 증액했느냐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이렇게 예산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렇게 과다 예산편성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작년에 이렇게 했으면 기준점이 되었을텐데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지금 저희가 청사 청소에 대해서 설계한 설계도면이 1억4천7백만 원입니다. 입찰하고 입찰한 가격이 낙찰가가 다운되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몇 %입니까? 낙찰가가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87.5%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적당한 것입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옹달샘 도서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소장님 저는 사실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물론 옹달샘이 제 지역구에 있지 않고 해서 가보는 기회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엄연히 소규모지만 도서관인데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도서관에 우리 사서직 전문직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책임자로 나가서 한번 일을 해보는 것이 어떤가 이번에도 보니까 행정직이 가서 일하던데 이런 것 하나 인사담당쪽에 건의 못 합니까? 강력하게, 진짜 그런 것을 보면서 사서직 전문성이 있는지 없는지 평가도 해 볼겸 이런 부분이 아이러니한 것 아니에요. 사서직을 뽑아놓고 활용을 못 한다는 것이 그럴 바에는 사서직 뭐하러 뽑아요. 행정직으로 다 뽑지.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방금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행정지원과하고 얘기해서 옹달샘 도서관에 이번과 같이 행정6급을 보내지 말고 다음에는 사서 전문직으로 해서 6급이 올 수 있게 저희들이 얘기를 하고 건의를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도서관에 가보니까 푸르미 도서관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 외부 공간이 5~6평 공간이 있던데 무슨 용도입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그 공간은 푸르미 도서관에 유아들이 많이 오면 유아들이 많이 오면 거기에서 대기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물은 배수가 잘 됩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배수구가 보니까 끝에 하나 있던데 경사를 보니까 약간 위로 올라가 있던데 물이 배수가 잘 될까 생각했는데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배수로 인한 문제점이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배수구 하나 있던데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배수가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광명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보니까 가장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이용자들이 더워 죽겠다라고 합니다. 에어컨 안 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에어컨 가동도 저희가 항상 외부온도를 보고 거기에 맞추어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어떤 분들은 너무 춥다고 얘기하고 어떤 분들은 덥다고 얘기하고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얘기가 있을 때 내리거나 올리거나 조정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이들 떠드는 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2시간 간격으로 직원이 가서 지도를 하는데 아이들이 직원들 눈을 피해서 직원이 없을 때 떠들기도 하는데 저희가 계속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책 기증하는 것은 기준이 있습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책을 기증할 때 해당 연도가 있습니다. 2년전 이전 것은 기증을 안 받고 책을 기증받다 보면 2006년 같은 경우 3,000권 정도 기증을 받았는데 3,000권 정도 기증받는 것 중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기증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에서 책이 우수한 책이 있고 상태가 A급인 경우도 있고 B급인 경우도 있고 C급인 경우도 있습니다. 3,000권 들어오면 거기에서 선별해서 우리가 비치해야 될 도서는 비치하고 선별한 나머지 불량도서는 우리 시하고 현재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함 광명함이 있습니다. 해군함대나 그렇지 않으면 인근 학교에 도서를 우리가 기증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문현수위원님 말씀대로 책 기증받을 때 아무 책이나 받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금년에 책 기증을 받는다면 2004년 이전 도서는 안 받는다는 홍보를 해서 책 기증을 받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이 제대로 홍보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나름대로 이용자들이 책을 기증한다고 하는데 받아주지 않으면 기증자 마음이 훼손되잖아요. 그래서 제대로 홍보가 되어서 좋은 뜻에서 기증하려는 마음이 훼손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해 주시고 그리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은 것은 이용자들 편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이용자와 관리자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자료검색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런데 광명시 중앙도서관 게시판에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 대한 문제나 불만사항 건의사항 아무리 올려도 누구 하나 댓글 하나 안 달아 주고 있습니다. 관리자들이, 참여마당이라고 하고 이용자들이 이런 저런 건의사항부터 시작해서 다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댓글 하나 안 달아 줍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지난 1년 동안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인터넷 민원이 320여건 정도 들어와 있습니다. 320여건의 민원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냉난방에 대한 민원도 15건 정도 되고 그 외에 이용하는 관계 여러 가지 민원이 있었습니다. 방금 문현수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답변이 이용자들이 충분하게 만족할 답변이 안 나온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이 아니라 아예 답변이 없습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홈페이지에 묻고 답변하는 것이 있는데 자유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고 관계자들이 답변하는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묻고 답하기가 있지요. 거기에 들어가 보면 제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있는데 (노트북 보면서) 거의 이용실적이 없습니다. 대부분 자유게시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도 많기도 많은데 열쇠로 잠겨 있어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본인이 비공개를 원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자유게시판에 건의한다든지 문제를 제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민원을 제기할 필요가 없고 광명시에 바란다 우리 시청 홈페이지에 참여마당에 따로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가 있지만 광명시에 바란다 코너도 댓글들을 달아줍니다. 그래서 주민들 불만을 최소화시키고 있고 마찬가지로 이렇게 운영되어야 합니다. 제가 보았을 때 묻고 답하기 코너보다 여기가 다수가 보고 공유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될 것 같은데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얼마든지 이용자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하는 것입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저에게 월급준다면 매일 댓글 달아 주겠습니다. 신경 써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아까 문현수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학생들이 떠들거나 했을 때 주의를 주시고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관리를 하거나 하면 사람이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면 더 하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운영의 묘를 살리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김천도서관에서 어떤 제도를 하느냐 하면 축구를 보면 반칙을 하면 엘로카드를 주잖아요. 그렇게 3번하면 빨강카드를 보이면 못 오게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스스로 조용하게 하더라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에 호소를 하고 사회 전반적인 규칙에 그렇게 되니까, 그리고 옹달샘 도서관 지난번에 가니까 아버지가 학생을 찾아왔는데 학생이 분명히 도서관에 있어야 하는데 없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온다고 했는데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옹달샘 같은 경우 앞으로 방과후에 오는 학생들은 가정 형편이 어려우니까 부모의 전화번호를 알아두었다가 학생이 오고 가고 그 자리에서 문자로 날려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해서 안심하고 자녀가 거기에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 있게 A/S해줄 수 있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바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그쪽에 주차장이 지하에 20대 건물 뒤쪽에 30대 있는데 시유지를 이용해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근본적인 대안이 없습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현재 거기 시유지가 지목이 전입니다. 현재 전이기 때문에 그것을 주차장으로 용도변경하기가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GB내 전이기 때문에 그 면적이 1,612평방미터 되는데 방금 보고 드린대로 용도를 바꾸어서 주차장으로 사용하기 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지금 주차장이 원광명 입구까지 불법주차해서 민원도 심한 것 같은데 옆에 보면 광문고등학교나 인근 학교를 교육청과 협의해서 예를 들어서 시에서도 교육경비를 좀더 지원해 주는 것을 협의해서 주차문제는 빨리 풀어야지만 도서관 활용하는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좋아질 것 같은데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네, 현재 중앙도서관 법정 주차대수는 현재 충분하게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아까 오전에 위원님들께서 오셔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중앙도서관 시설이 우리 나라 전체에서 몇 번째 들고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다 보니까 광명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먼 원거리에서도 많이 옵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이 전부 승용차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이용객들이 많다 보니까 현재 주차장이 포화상태에 있습니다. 위원장님 방금 말씀하신대로 현재 그쪽에 시유지가 있습니다만 그 땅을 주차장으로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또 두 번째로 지적하신 교육청과 협의해서 여러 가지 대안을 모색해 보라는 말씀같은데 저희들이 교육청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주차장 확보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당장 이루어지기 어렵고 항구적인 중앙도서관에서 언젠가는 풀어야 할 지속적인 문제 같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과장님 도서관 내 자판기 운영하는데 몇 대 있습니까? 그리고 자판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 전에는 장애인들한테 1회에 한해서 2년씩 장애인들한테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무인자판기는 장애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2년에 1회씩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손인암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장애인들이 하는 것은 1대고 다른 것은 장애인들이 다른 분한테 재위탁을 주어서 하는 것 같은데 인지하고 계시는 분 없습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위탁이 현재 6대 나가 있습니다. 방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재위탁을 말씀하셨는데 현재 저희 중앙도서관에서 파악한 바로는 재위탁한 것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본 위원이 판단하는 것과 다르다면 다행인데 장애인들이 관리해서 잘 장애인들이 혜택을 주자는 것인데 그분들이 또 자판기 전문업체에 월 1백만 원씩 받고 관리를 맡긴다고 하는 얘기가 많이 있는데 철저하게 확인해서 원래 취지대로 관리가 되도록 다시 한번 확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그리고 과장님이 중앙도서관 관리과장님으로 오셔서 도서관을 벤치마킹을 몇 군데 다녀오셨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5군데 정도

손인암위원장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어디입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시흥 어린이도서관을 갔는데 거기가 운영면에서도 시설면에서도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반 공공도서관의 경우 사실 시설면에서 제가 갔다온 도서관들에서는 저희 도서관만큼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곳을 발견하지 못 했습니다. 운영면은 거기에서 계속 운영하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지금까지 의욕적으로 하시는 것 그리고 앞으로 열심히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앙도서관 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 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감사중지

15시07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소관 업무와 관련 정회시간에 협의한대로 전 하안도서관 관장인 이완길 교통행정과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질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 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되신 전 하안도서관 관장인 교통행정과장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할 때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알게 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라고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7년 7월 10일 교통행정과장 이완길

손인암위원장

다음은 하안도서관 관리과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장께서는 하안도서관 관리과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 김화숙입니다. 끊임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하안도서관 리모델링공사가 원만히 종영되도록 애써주신 손인암 위원장님과 박은정 간사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한 질책과 격려를 해주신다면 더욱 분발하여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하안도서관 관리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조명동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종근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준희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87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너무 애쓰셨고 아직 잔일들이 많으니까 그 이후에도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만 말씀드리면 아까 설명을 해주셨는데 예산이 아무래도 하는 과정에서 부족했는지 식당을 추경에라도 세워서 주신 자료를 보면 주방 음식을 조리하는 데만 배수 가스를 하셨는데 식당은 특별히 손을 본 데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 중에 하나가 식당입니다. 쾌적한 공간에 공기소통도 좋고 그런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식당까지 해서 요새 학벌은 높아지고 백수와 백조가 많이 가는 곳이 도서관인데 그런 측면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국장님 당장은 아니더라도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우리 하안동 다목적복지회관도 만든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것을 중장기계획에 리모델링 계획을 세워서 2009년이나 2010년 초에 아파트입주와 동시에 거기도 리모델링이 되어서 문화원, 도서관, 하안다목적복지회관 3축이 하나의 문화와 복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중장기계획에 하안다목적복지공간이 리모델링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급 이하 시정조정위원회에서 그런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전임 하안도서관 관리과장이셨는데 저희가 아까 하안도서관을 현장방문하고 왔는데 제가 보았을 때 업무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되었는지 작년 10월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위원들이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할 때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 위원들이 주문한 부분들이 반영이 안 된 것인지 아니면 올해 추경에 설계변경하면서 예산을 증액 요구했는데 그 당시 과장님이 다 완성하고 인사이동이 된 것이지요. 그런데 그때 그런 부분 반영 안 했습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리모델링이 잘 마무리되어서 저로서는 많은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또 작년 12월에 착공해서 금년 1월 29일 추운 겨울날씨에 위원님 의장단이 하안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공사 초기였기 때문에 사실상하고 싶은 것도 많고 빠진 것도 더러 있고 그래서 이것 저것하고 싶었는데 현장 감독의 실정보고를 보면 누락된 부분이 있는 것이 먼저 시급하게 해야 되는 사항이 있고 예를 들면 배수관 같은 것도 알루미늄으로 바꾸었고 설계상에 누락된 것이 많이 발견되어서 실정보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은 어쩔 수 없이 하지 않을 수 없었고 차후 공사가 나중에 계상했더니 예산 4억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경 편성은 제가 안 했지만 집행잔액에 3∼4억하고 시책보존금 모아서 이것저것 끌어다 모은 것이 3억2천인가 되고 다음에 별도로 세운 것이 3억 그래서 6억 정도 계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공사를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못하게 된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시급히 우리가 해야 되는 사항을 했기 때문에 그런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하안도서관이 그뿐만 아니고 주변에 주차장 포장공사 조경공사 등 할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2단계 사업으로 했으면 담당은 아니지만 2단계 사업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전에 추경 때 예산안이 올라왔을 때에도 처음부터 실제적으로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것도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누락시킨 것인지 착오를 일으켰는지 모르지만 어떻든 이유는 있었을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대충 과장님들이나 저나 왜 그렇게 하는지 알잖아요. 그때 아쉬운 감을 표시했는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하안도서관에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업무인계가 제대로 처음부터 이루어지지 않아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봅니다. 아까 도서관 가보니까 이중창도 한 데가 있고 안 한 데가 있고, 방충망 같은 것은 보이지도 않던데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방충망 다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일부만 했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전부 다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안 보이던데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다 했습니다. 일일이 점검해서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식당에 젓가락 하나 때문에 감사에 지적을 받고 싸움을 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식당 같은 데 가면 컵라면 하나 주게 되면 젓가락이 하나씩 나오는데 이것이 친구들이 가게 되면 하나가 양이 많으면 옆에서 와서 나누어 먹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사소한 일인데도 작은 일에 다 된밥에 코 빠진다고 할까? 이런 일이 한번씩 생기면 이미지가 나빠집니다. 식당 운영하는 분이 어떤 분이 와서 입찰을 받아서 할지 모르지만 이런 것에 대해서 서비스가 넉넉하게 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번에 세미나 가서 한라산에서 이런 경우를 당했습니다. 젓가락 하나 거기는 워낙 멀다 보니까 하나에 하나밖에 안 준다고 해서 젓가락 부러뜨려서 먹었는데 이런 일에 기분 상하게 하지 않게 하고 앞으로 입찰하는 분에게 이런 것을 세심하게 신경 써서 넉넉하게 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가 새마을문고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오신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작년 재작년인가 우리가 13단지에 위스타트운동을 하면서 어린이들한테 학습방 비슷한 데 도서관 비슷하게 만들어 준 것이 있습니다. 작년에 예산 2천만 원씩 책을 갖다 놓고 아직 그쪽으로 한번도 관리를 안 한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새마을문고하시는 분들한테 거기에 대해서 13단지 위스타트에 문고를 한번 점검해 보라고 일단 부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하여튼 작년에 날씨 추울 때 가서 이완길 과장님 고생했던 것 눈에 선한데 저희가 3억6천5백만 원 추경에 편성해서 승인해 주었을 때는 저희들이 이구동성으로 가서 보니까 다른 데는 다 잘 되었는데 옥에 티다. 너무 리모델링을 돈을 거금을 들여서 하는데 먼지도 끼어있고 하니까 너무 안 좋아서 할바에는 차라리 다해야 하지 않느냐 위원들이 저만이 아니라 여기 있는 위원들이 그렇게 의견이 통일되어서 추경에 올라왔을 때 저희는 당연히 그 품목에는 리모델링공사 추가비용으로 올라왔는데 창호공사를 하는지 알고 올렸는데 그러면 의회에서 창호공사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서 승인해 주었으면 거기에 대한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데 다른 데가 급하다고 해서 써버리면 예를 들어서 그러면 오늘 위원들 가보지 않았으면 당연히 창호공사가 잘 되었을지 알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위원들이 현장까지 가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서 그것을 지적했으면 그것을 못 하는 사유가 분명히 있으면 위원회에 와서 안 그러면 여러 통로를 통해서 위원들한테 이만 저만해서 그 공사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비용이 많이 든다든지 여러 가지 이유에서 못하면 한번이라도 언질을 주었으면 저희가 이해할 수 있는데 한번도 그런 것이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되었는지 알고 보니까 창문이 지저분하게 그냥 있으니까 다른 데 다 잘 했는데 이것이 옥에 티가 된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행정지원국이나 다른 데서 얘기했지만 인사에 연속성이 없으니까 이것도 공사 30억이 넘은 큰 공사에서 처음 공사를 맡아서 끝까지 관리감독을 했어야 하는데 이분이 하다가 조금 있다가 가버리고 가버리고 하다 보니까 책임소재가 애매한 부분인데 정말 다른 것 보다 고생하신 것은 알지만 위원들이 가서 이구동성으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든지 여기에 대해서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어떤 예산을 주었는데 더 급한 데가 있다고 써버리면 의회에서 어떤 목이나 항으로 승인받을 필요 없이 뭉뚱그려서 무슨 공사라고 해서 하지 세부적인 것으로 항목으로 받을 필요가 없잖아요. 창호공사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추경예산을 세워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기 지정한 창호공사는 하지 않고 타 분야 공사가 급하다고 타 분야에 공사를 했고 또한 창호공사를 못 하게 된 배경이나 원인을 한번쯤 의회에서 설명을 해야 함에도 아직까지 설명이 안 되었고 마침 오늘 오전에 현장에 위원님들이 나가서 직접 보시니까 다른 공사는 잘 되어 있는데 창호공사 하나 때문에 오늘 증인채택까지 하는 사례를 빚었습니다. 방금 전임 이완길 과장의 여러 가지 답변을 들었습니다. 창호공사를 하게 되면 4억 정도가 추가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제가 얼핏 생각했을 때 창호공사가 일부 된 데도 있고 일부 안 된 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담당 국장이 어떤 소견을 가지고 있느냐 물으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창호공사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 담당 국장으로서 사전에 이러 이러한 것이 있었다는 것을 챙기지 못해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창호공사에 대한 부분을 소요사업비를 면밀히 검토해서 저희들이 추가 예산을 세우든지 의회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서 창호공사는 추후에 추경을 세워서 보완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을 우선 가져봅니다. 하여튼 담당 국장으로서 사전에 위원님들이 금년 1월29일 추운 날씨에 가셔서 여러 가지 지적 중에서 창호공사를 강조를 하는데도 오늘 오전에 그런 사례가 빚어져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고생하신 것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추운 날씨에, 의회에서 앞으로 현장을 가서 보고 지적사항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것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하고 개선하다 보면 피치 못해서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것은 이러 이러한 사유로 인해서 못 한다. 예산이 들어가면 예산이 들어가고 못하고 또 법에 저촉이 되어서 안 된다. 이런 것을 충분히 얘기해서 의사소통이 되면 저희도 충분히 인지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데 가서 지적하게 되면 개선도 안 되고 그러면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시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고 앞으로 정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가서 느꼈는데 오늘 추진상황에 대해서 용지를 주셨는데 보면 증축한 부분에 대해서 대개 지상은 증축하기 쉬운데 지하를 118평방미터를 증축을 했는데 어떻게 증축된 사유인지 보면 제가 하안도서관이 8,029평방미터로 굉장히 큰 도서관인데 일반 열람실이 너무 협소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도서관이라면 일반인들에게 혜택을 주려면 일반 열람실이 많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3층 4층에서 일반 열람실이 규모에 비해서 너무 협소하고 또한 그쪽 지역은 작은 평수의 아파트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열람실을 확대를 많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데 보면 열람실이 너무 작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고 이것을 앞으로라도 개선을 해주었으면 하고, 4층에 보면 문화교실이라고 만들었던데 규모가 넓고 좋기는 한데 사실 일반 열람실을 넓히는 과정에서 문화교실이라든가 여러 가지 넣다 보니까 열람실이 작아진 것 같은데 옆에 보면 하안문화원도 있기 때문에 하안문화원에서 문화교실도 있고 물론 불편하기는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안문화원과 업무의 협조가 되면 거기에서 할 것을 하고 문화교실이나 이런 것을 최소한 다른 용도를 줄여서 열람실을 넓히는 것이 광명시 학생이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지금 지하식당 부분에 118평방미터 증축부분은 지하식당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서 홀 부분하고 밖에 부분이 증축된 부분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땅을 판 것입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땅은 파지 않은 상태에서 공간이 확보된 것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열람실의 면적을 넓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부족하지 않은지.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열람실이 리모델링 하기 전보다 좌석수가 많이 감소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인 승강기 설치하는 영향으로 인해서 공간이 많이 협소되었기 때문에 열람실 좌석수가 기존보다 190석이 감소가 된 상태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저희가 보았을 때 하안도서관이 큰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하게 되면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고 더 많이 옛날보다 이용할텐데 열람실이 이렇게 많이 줄어서 공사를 과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공사를 한 것인가 제가 막대한 돈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고 어떻게 해서라도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이 열람실을 넓히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주민들한테 상당히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리모델링을 해서 편의성을 높이면 주민 이용객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데 열람실이 줄어서 도서관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와서 책을 보고 공부할 수 있어야 하는데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저도 동감합니다. 열람실이 많아야 된다고 하는 것은 맞는 말씀입니다. 앞서 중앙도서관 행정사무감사시에 조미수위원님께서 하안동 다목적문화복지공간을 한 번 검토해 보면 어떻겠느냐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만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하안도서관에 열람실이 많아야 되고 필요 이상의 문화교실은 하안도서관 옆에 문화원이 있기 때문에 그 문화원을 주로 많이 활용해야 한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식정보사업소에서 하안동 주변에 다목적 문화복지공간을 하안문화원하고 하안도서관하고 해서 그런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기계획이 될지 장기계획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1차 저희들이 검토해서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꼭 그것을 지켜 주시기 바라고 추후에도 제가 기회가 있으면 이 문제는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과장님께서도 새로 하안도서관 마무리하시는데 부임해서 고생이 많고 어려운 것 알겠지만 열람실 문제만큼은 확실하게 어떤 방법을 강구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만 시에서도 많은 세금으로 리모델링한 효과가 나타나지 도서관의 열람실 줄여서 했다면 주민들한테 설득력도 떨어지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각별하게 생각해 주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박은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어린이통장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기계도 구입하고 통장도 만드실텐데 중앙도서관하고 같이 해서 함께 다 같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하셨는데 중앙도서관에도 실시합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아직은 실시를 안 하고 있는데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하고 의견을 같이 주고받으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거기도 예산을 세워야 하겠네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거기 예산은 현재 다 세워져 있습니다. 독서통장 하나면 중앙도서관 하안도서관 옹달샘도서관까지 다 통용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박은정위원

우리 어린 친구들한테는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계기인 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이고, 설계 변경서를 보니까 아무래도 궁금하던 참에 자료를 주셔서 감사한데 전체적으로 약 6억8천의 소요예산이 더 들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 추경에 확보해야 하는데 보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설계변경 사유에 보면 처음부터 설계에 오류도 발생되어 있고 또 설치품 하는데 예를 들어서 파워앰프 같은 경우 누락되어 있고 이런 것들도 있고 사실 견적을 내고 설계를 할 때 설계업소에서 정확하게 모든 것을 딴 다음에 입찰하잖아요. 이런 오류가 발생해서 예산이 추가되거나 또는 누락해서 추가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것은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충분히 이럴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사하다 보면 이런 예가 다른 과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가능하면 꼼꼼히 해서 줄여야 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앞으로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설계상에 오류가 있었거나 설치품이 누락되었거나 이런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원래 처음부터 제대로 되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일단 건물을 철거하고 보니까 상이한 부분이 발생해서 추가할 부분도 있었고 누락된 부분이 발견되었고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정확히 했어야 하는 것은 맞는 말씀입니다.

박은정위원

관공서 공사할 때 약간 오해받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50억에 계약해야 하는데 업체가 37억에 40억에 계약을 했어요. 그 이후에 추경으로 해서 꼭 추가로 다시 예산을 세워야 하는 부분들이 나오는데 그렇기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것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낮은 금액으로 어쨌든 입찰을 딴 이후에 다시 추경을 세워서 거기에 비리가 있지 않나 괜한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일할 분들이고 하니까 그런 것에 오해가 없도록 처음에 설계하거나 입찰할 때 꼼꼼하게 챙기고 너무 낮은 금액으로 해서 추가로 하는 것이 없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다른 부서에 가시더라도 이런 것을 한번 말씀을 들었으면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고맙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이번에 하안도서관 홈페이지 구축비로 5천만 원 예산편성해서 진행율이 85%인데 홈페이지 구축하는데 5천만 원이라는 예산은 작은 것이 아닌데 중앙도서관은 기존에 되어 있던 것 아닙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중앙도서관하고 하안도서관 홈페이지를 비교하면 저는 그다지 차이점을 못 느끼겠습니다. 무엇인가 하안도서관 5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가는데 독특한 것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다 똑같습니다. 그림만 조금 틀리지 이렇게 할 바에는 5천만 원 왜 줍니까? 중앙도서관 것 가져다 하안도서관으로 이름만 바꿔서 사용하면 되지 이것도 용역 주었지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5천만 원 예산이 편성되었지만 2천9백만 원에 계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앙도서관하고 호환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현수

문현수위원

저번에 호환 안 된다고 했잖아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앞으로 개편하는 홈페이지가 그런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기대하겠습니다.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국장님 아까 말씀드렸던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된 부분은 제가 하안도서관도 중앙도서관하고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지도해서 그런 부분 반영할 수 있게 하시고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동도서관 운영조례 아시지요. 과장님 아세요. 보신 적 있어요. 거기 이동도서관 운영위원회를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우리 조례에 의하면 광명시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제4조 이동도서관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하여 문고지부에 이동도서관 운영위원회를 둔다고 되어 있고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 6인 이상 10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운영위원회 명단을 보니까 위원장 포함해서 5명으로 일단 조례도 어기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운영위원회 광명시장이 지정한 공무원 1명 보니까 하안도서관 정보봉사 담당계장님이 하시는 것 같고 그리고 새마을문고 지도자 2인 이상 그리고 기타 독서운동분야에 식견이 높은 3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보면 운영위원회 현재 5명이지만 구성된 분들을 보면 물론 식견들이 있겠지만 다 임원들입니다. 객관적인 운영위원회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물론 조례도 어겼지만 이렇게 구성하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은 지도를 잘 해야 합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바로 검토해서 시정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민간자본보조금을 보면 새마을이동도서관에 2007년도 예산편성된 것을 보니까 1억5천7백만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기본적으로 사업비는 2천3백만 원이고 인건비 경상비가 1억3천이 넘는다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2천3백만 원어치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1억3천만 원의 인건비 경상적 경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해 준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여기 자부담 없어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전액 우리가 보조해 줍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렇게 투자해서 할만큼 보조금을 투자해 줄만큼 효율성이 있는 사업입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아직까지 제가 새마을문고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검토하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검토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감사장에 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앞으로 구체적으로 검토해 보겠다. 담당 계장님 어느 분입니까? 위원장님! 계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계장님 앞으로 나와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 2005년부터 하안도서관에 근무했는데 어느 정도 업무파악이 되었을텐데 사서직이지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네.
현수

문현수위원

어느 정도 전문성도 있다고 보고 아까 과장님께 질의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본적으로 보조금이라고 하는 것은 사업비 위주로 지원해 주면서 운영비의 일부 지원해 주는 것인데 새마을문고에는 2007년도 예산편성 내역을 보면 사업비는 2천3백40만원이고 인건비만 9천9백70만원이고 보조비 여비 급식비 그리고 국내여비 업무추진비 이런 것을 포함한 것이 경상비가 3천4백40만원입니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사업하는 예산은 2천3백만 원밖에 안 되는데 2천3백만 원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 1억3천의 보조금을 지급해 준다는 것이 맞습니까?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정보봉사담당 서준희입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은 설립배경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92년도에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경기도 문고에서 이동도서관 사업을 위탁받아서 지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내에서 14개 시군에서 이동도서관 사업을 새마을문고지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인건비 운영비 외에 사업비는 극히 미비한 상태지만 저희가 이동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라는 취지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이동도서관이라고 하면 농어촌이나 교통이 어려운 시군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부분인데 저희 같은 중소도시에서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도 있고 저희도 그렇게 평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 보고를 중앙도서관이 설립될 즈음부터 문제점 보고가 들어가 있고 시장님 국장님도 인지하고 계시지만
현수

문현수위원

개선이 안 되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개선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위탁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사업비만 주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운영비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운영비가 일부 포함되는 것이지 이것처럼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경상적 경비를 다 포함시키는 이런 보조금이 어디 있습니까? 잘못 된 것이지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새마을문고 자체가 자체 수익사업이 전무한 단체이기 때문에 자부담이 있을 수 없고 저희가
현수

문현수위원

문제는 인식하고 있어서 그런 것을 건의했다는 것이지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저희가 수 차례 문제점 보고는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님 이하 분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까?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시장님이나 윗 분들도 이런 부분을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개선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실제적으로 효율성이 없으면 없애야 하잖아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효율성이라고 하는 것이 경제성 대비로해서만 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이 현재 도서관 위치가 얼마든지 광명시민들이 책을 빌려볼 수 있는 불편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근접한 거리에 다 있습니다. 30분 이내에 거리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라든지 보행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서 한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어떤 때보면 대낮에 우리 지역구에도 보면 아파트 주민들 없을 때 차 대놓고 기다리고 있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과연 그런 사업이 실효성이 있을까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까지 더구나 운영과 관련해서 조례도 어기고 있고 또 예산이 이중지원 되고 있는 것도 있지요. 이 사업비중에 사업비 2천3백만 원 중에는 도서구입비가 있지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네.
현수

문현수위원

도서구입비 2천만 원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광명에 지금 문고가 몇 개 있습니까?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새마을문고가 7개소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9개 아닙니까?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7개소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새마을문고가 아니더라도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새마을문고 포함하면 14개소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007년 예산편성된 것을 보면 9개소에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3백만 원씩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2개 문고가 새로 설립될 예정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누구한테 위탁을 주었습니까? 새마을문고에 주었지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새마을문고 자체에서 2개를 신설하겠다고 계획이 들어와서 그쪽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새마을문고에 도서구입비 2천만원 주고 또 별도로 또 2천7백만 원을 도서구입비로 또 해준 것 아닙니까? 이름만 바꾼 것 아닙니까? 하나는 민간자본 하나는 민간경상보조금 그래서 이중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준 것입니다.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문고 맞는데 이동도서관 사업비에 대한 2천만 원은 이동도서관 차량에 적재되는 도서고 문고도서지원비는 단위문고 마을마다 있는 문고에 들어가는 도서구입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을 이해 못해서가 아니고 이동도서관이든 문고든 그것을 다 누가 운영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새마을문고잖아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네.
현수

문현수위원

새마을문고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도서구입비는 사실적으로 예산을 한군데에서 쥐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그것은 저희가 정산을 받아서 설치되는 곳을 직접 지도점검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도 인정하셨듯이 새마을문고에 대한 이동 체계를 다시 한번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았을 때 이것은 불필요한 예산이고 불필요한 보조금지원입니다.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인정하셨잖아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전에 시장님 계실 때도 말씀하셨던 부분이고 저희가 그때 문제점을 보고 하면서 대안으로 말씀드린 것이 광명권역에 도서관이 있고 하안권역에 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소하권역에도 도서관이 지어지면 이동도서관에 대해서 그때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소하권역에 지어진다면 아직은 소하 학온권역이 미비하기 때문에 일단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까?
담당

담당정보봉사

서준희 1일 이용인원이 200명이 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운영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인식을 하면 그것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지요. 그리고 도서관이 부족하다면 KRC-net 자리가 도서관 자리인데 그런데 도서관을 더 설치한다든지 소하동도 마찬가지고 광명2동 같은 경우 옹달샘도서관이 있지만 어쨌든간에 주민들한테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확대할 생각을 먼저 해야지 낭비되는 요소가 강한 인건비성 보조금 지원이 더 강한 문고사업을 계속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과장님 국장님 의논하고 시장님도 문제 인식을 하고 있다면 불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소장님께 묻겠습니다. KRC-net 조금 있으면 철거해서 광명시가 소유하는데 그것이 청소년도서관 문화부지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으로서 어떻게 활용방안이 있습니까? 계획이.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현재 KRC-net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보고드릴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획이 KRC-net 부지 내에 청소년 문화 관련시설을 짓는다면 거기가 원래 도서관 부지입니다. 청소년 문화관이 먼저가 아니고 도서관을 지으라는 부지였습니다. 처음 시설 결정할 때, 그런데 거기에 청소년 문화센터를 지어서 문화센터 내에 일부분에 도서관시설을 하지 않느냐 현재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현재 거기에 도서관이 들어가고 어느 규모가 되겠다 어떻게 시설이 된다 하는 사항은 현재 우리가 주무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주무부서에서 청소년 문화원에 대한 시설규모가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 지식정보사업소에서도 도서관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주무부서가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도서관 부지이기 때문에 소장님 견해를 듣고 싶었고 사실 1등 교육도시를 광명시가 표방하는데 있어서 사실 지식정보사업소가 가장 중요한 핵심의 역할을 하는데 아까도 중앙도서관 관리과장님한테 벤치마킹을 관리과장으로 몇 군데 갔다 왔냐고 하니까 5군데 갔다 왔다고 하는데 하안도서관 관리과장님은 새로 오셔서 마무리 때문에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여쭙지 않겠지만 앞으로 하안도서관을 어떻게 관리 운영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여러 도서관을 다녀보고 우리 광명시에 있는 도서관하고 차별을 두어서 운영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지적했던 내용은 잘 참고해서 꼭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16분 감사중지

16시24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께서는 여성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여성회관관리과장 박종선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하여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자치행정위원회 손인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배석한 관리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소개) 김종근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정래 교육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2007년도 여성회관 관리과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수영장 공사를 잘 하셨는데 탈의실하고 샤워실 천정에 곰팡이가 피어있습니다. 요즘에는 약들이 좋게 나와서 뿌려놓고 닦아내면 되는 것이어서 어려움이 없도록, 샤워실 같은데 습기가 차서 방울이 떨어지는데 곰팡이 물이 나한테 떨어진다 그런 민원이 있잖아요?그래서 청소를 하시는 게 어떨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청소는 바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수영하시는 분이 불편이 없도록 해주시면 되구요. 321p 강사 수당 지급이라고 돼있는데 지급내역에 보면 특강 및 일반강사 수당지급이라고 돼있습니다. 특강은 뭡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개강 시 특강하고 있는데 유명한 강사를 초빙해서 특강을 1시간 30분 정도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요구하면 특강이 가능한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아닙니다. 말씀을 잘못 드렸습니다. 특별교육강사 수당으로 3,480만 원이 서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요구하는 과목에서는 특강을 할 수 있네요? 예산 한도 내에서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정규교육 프로그램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원한다고 특강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시민들이 원한다면 여론을 수렴해서 정규 프로그램에 편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은정위원

어떤 과목에서 특강을 해달라는 게 아니라 정규교육을 받는 중에서 특강이 가능하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특강비가 따로 서있으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면 관계없는데 저희는 예산이 서있더라도 정규교육 계획에 의해서 움직이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자료를 1개 받았는데요? 특강 관련 강사료 지급 내역서를 받았는데 2004년부터 계속 특강하셨습니다. 개강 특강은 개강할 때마다 하셨고 1년에 2번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2005년에도 특강을 하셨고 2006년에도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하셨습니다. 특별하게 특강이 들어가 있는 것이 한글 교실과 부동산 특강이 있었습니다. 2004년도에 부동산 특강이 있었고 2006년부터 한글교실, 부동산 계속 있었거든요. 그 과에서 신청하셨기 때문에 특강이 되었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한글 교실은 교육운영계획 자체에 한글교실 무료 특강을 하겠다는 게 있었습니다. 부동산 특강은 계획에 없이 운영된 과정입니다.

박은정위원

2007년도에도 지금 부동산 특강을 원하고 계시는데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해마다 공인중개사 반이 5개월 과정으로 정규 교육과목에 5개월 과정이었는데 공인중개사 공부하는 분이 연속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기 때문에 한달 동안 휴강상태를 하고 다음학기 모집 들어가는 중에 계속 공부를 하고 싶다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한 달에 1만5천 원 정도니까 이것을 다시 받으면서 강사의 특강이란 제목으로 연장수업을 했다고 볼 수 있거든요.

박은정위원

수강생들한테 받아서 다시 강사료로 갑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수강료 수입으로, 강사료는 따로 지급을 하는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작년에 한글교실은 있었기 때문에 하셨고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당초계획에 있었습니다.

박은정위원

부동산은 그렇지 않았지만 작년에 요구하셔서 하셨습니다. 올해도 당초 계획이 없지만 수강생들이 요구는 하고 계세요? 여성회관 쪽에서 특강개설을 안 해주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동안 미루어봤을 때에는 해줄 수 있는 건데 안 하는 것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공인중개사 반이 해마다 당초 교육 계획 없이 요구에 의해서 한달 동안 운영해준 것에 대해서 그분들이 많은 혜택을 봤다고 생각하구요. 여성회관 쪽에서는 정규 교육프로그램이 없으면 꼭 해줘야 될 과정까지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5개월 과정을 운영한다면 사설학원 같은 경우에는 보통 8주 과정에 주 2시간씩 하면 16회 정도 수업을 받게 돼있습니다. 그 과정이 끝나는 것이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는 5개월 과정을 하면 한 과목을 20회 정도 듣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문학원과 비교해서 시간을 오랫동안 많이 주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첫째는 그렇게 생각을 했고 두 번째는 특강을 한다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들어갈 때는 모든 강의실이 다 냉난방 이런 것을 틀 수 있는데 1개 과목을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은 냉방을 보더라도 전체를 운영해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는 막대한 비용이 그 수요에 의해서 너무 많이 지출되기 때문에 연속성을 위해서 그것을 했을 때는 저희가 비용 손실이 너무 많이 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못한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런 비용이라는 것은 작년에도 들었거든요. 관장님께서 바뀌실 때 그분의 생각에 따라서 특강이 있든지 없어지든지 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거든요. 어떤 분은 마인드가 다르기 때문에 요구하는 것을 관철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셨고 지금 말씀대로라면 어떤 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줄 수 없다고 하신다는 것은 좀 생각해볼 수 있거든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저 같은 경우에는 정규 프로그램 5개월 과정에 모집을 보고 이분들이 공부하겠다고 수강 신청을 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움직일 수 있으면 참 좋았을 것 같구요. 해마다 했기 때문에 1개월 특강 과정은 그런 문제 때문에 올해 조금 불협화음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도 설득을 계속 했습니다.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자기들도 수긍을 한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해를 그분들이 다 하시고 특강을 안 하기로 포기하고 하신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반은 운영되고 있는데요. 그분들 스스로가 한 40명 정도 되거든요. 강사료는 자기들이 내고 여성회관에서 강의실 하나만 빌려줘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특강비가 얼마나 예산이 섰다고 그랬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전체 예산은 특별교육비가 3,800만 원입니다. 공인중개사 반은 다른 강사보다 강사료가 비쌉니다. 특별교육강사 수당을 따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강사료도 확보돼있는 상태인데 안 하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안 하면 강사료 어떻게 하실 건데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자격증 반이 21개 반이 있습니다. 다른 자격증반도 자격증을 따고 있거든요. 거기에서도 형평성 말이 나오면 여성회관 쪽에서는 조금 운영에 곤란한 점이 발생됩니다.

박은정위원

다른 과에서는 특강을 요구하지 않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가끔 요구하는 데도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 동안에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글교실과 부동산 특강에만 특혜를 줬다는 건데 2004년부터 부동산 특강이 들어갔고 작년부터 한글 교실에서 특강이 들어갔는데 그것도 문제가 되네요? 그동안의 전례도 있고 꼭 해줘야 될 것이 있고, 하지 않아야 되는 것도 있는데 그 점에 대한 기준이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 그전에는 됐기 때문에 지금은 안 되기 때문에 시민들이 불만이 야기되고 있고 이 시점에서 정확히 기준이 세워지지 않으면 다른 과에서 이런 것을 알고 나면 우리도 특강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성회관이 강사료가 다른 곳보다 좋은 상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특강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내년 책정할 때 특강비를 더해서 거기에 대한 규정이 없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규정을 둬야 될 것 같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그럴 필요성은 올해 저도 느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렇지 않으면 관장님께서 계속 더 힘들어지실 것 같습니다.
규정에 대한 연구를 하셔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구요. 지금 부동산 특강하는 것에 대한 고민은 좀더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분들을 완전히 설득시켜서 당신들이 자체 내에서 하는 것에 문제가 없도록 해주시든지 아니면 특강비가 책정돼있으니까 우선 순위에 의해서 먼저 해드린다는 조건으로 해드리든지 두 가지 중 하나로 고민하셔서 이 문제가 해결되어서 더 이상 말씀이 나오지 않고 내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규정을 정확하게 지어주셨으면 합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세요.
현수

문현수위원

여성회관관리과장으로 오셔서 일을 열심히 하시다 보면 안티가 생기기 마련이고 그것과 관련되어서 항상 불평불만을 일으키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전에 했던 거 그대로 편하게 했던 거 꾸준히 가지 하면 감사할 때 감사받을 것도 없구요. 아주 편합니다. 일하는 공무원이 욕도 많이 먹구요. 항상 문제제기도 많이 되고 감사 거리도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을 벌려야 감사 거리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을 존중해 드리구요. 가보니까 화장실 금방 바꿔 놓으셨든데요? 작년 12월 달인가요? 과장님이 바로 그 자리에서 화장실 없앴다고 그랬거든요. 그 적은 예산 가지고 어떻게 다 하셨냐고 정말 잘하셨다고 제가 그랬는데 며칠 전에 가보니까 소변기 그대로 돼있고 남자화장실 그냥 붙어있고, 그런데 가보니까 다 바뀌었데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위원님, 그 건에 대해서는 백 배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의회에서는 없으면 없는 대로 솔직히 말씀하셔야지 그렇게 말씀하면 안됩니다. 이번 같은 행정사무감사 때는 그렇게 말씀하면 위증이 되는 것입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여성회관이 여성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보구요. 수고하셨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구요. 웹디자인 강좌가 폐강됐지요?
한번 해보고 실적이 없으니까 폐강으로 바로 결정하셨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처음 해봤는데 웹디자인 과정이 막상 개강하고 봤더니 여성회관에 수강하는 수강생들의 IT 전문 과정이더라구요. 그러니까 수요가 굉장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웹디자인을 해볼까 생각하고 왔다가 수준이 높으니까 한 달만에 다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도 뭔가 일을 하려고 웹디자인 강좌를 신설했는데 22대 컴퓨터 당 포토샵 프로그램을 깔지 않았습니까! 그 비용이 대당 백만 원 이상 들었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총 2,700만 원 들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무용지물이 된 것 아닙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컴퓨터 중급 과정에서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웹디자인이 직장 반으로 저녁에 돌리면 더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젊은 여성들은 이런 부분에서 웬만하면 컴퓨터 잘하기 때문에 오히려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성급히 폐강결정을 한 것이 아닌가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웹 디자인 반은 야간 반으로 운영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 제가 거꾸로 얘기했네요? 주부들을 위해서 오전에 했어야 되는 건데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수요층 분석을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음에 고려하시구요.
저는 쓴 소리도 좀 해야 되겠습니다. 수강생을 모집해서 수료를 하는데 있어서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얼마정도 출석을 해야만 수료한 것으로 인정합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출석일수의 70% 이상을 출석했을 경우에 수료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50%도 출석 안한 사람도 수료증 남발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이번에 1개 과정이 좀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수강생들이 천 여명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일일이 수강생 출석체크를 못했습니다. 수료임박해서 강사한테 그 명단을 받아서 70번 이상 된 수강생한테 수료증을 발부했는데요. 수료증을 주기 전에 그만두신 분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강사가 그전에 그만뒀다는 것을 보고 안 합니까?
보고를 안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교육일지를 왜 씁니까? 그런 거 보고 안 합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강사일지 내용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강사 의견에 의해서 무조건 하는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등록취소를 할 때는 저희사무실에 와서 등록 취소를 하고 수강료 환불을 받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수료증 나가신 분은 출석율을 보니까 보통 2/3 이상을 출석을 안 하신 분들이거든요. 강사가 저한테 얘기를 하기를 이분들은 이미 다 그만둔 분이라는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 그쪽으로 넘어갔다고 그러던데요. 근데 수료증은 다 나왔다고 저한테 그러던데요. A라는 분은 54회 출석해야 되는데 33회 결석을 했고 어떤 분은 37회 결석을 했고 이분들은 거의 50% 이상을 결석한 사람들 아닙니까? 이런 경우는 우리 직원들이 잘 하셔서, 가끔 실사를 하시지 않습니까? 뭐든지 공무원들은 자료에 근거해서 해야 합니다. 과장님,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서 저하고 얘기한 적 있었지요? 그때도 담당공무원들이 얼마나 한심했는지 아십니까! 구두보고는 나중에 민원발생 소지가 굉장히 높습니다. 항상 실사를 해서 자료근거해서 그렇게 해야지요. 무슨 강좌를 폐강을 시키든지, 강사를 해촉을 시키든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양재교실 강사를 해촉시킨 것인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위촉기간이 만료됐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강사를 다시 뽑아야 되는데 이번에 공모한 거 보니까 양재교실에 대한 공모는 없는데요. 폐강은 아니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양재교실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초급이 주3회, 중급이 주 3회였는데 주2회씩으로 해서 그러면 주 4회가 운영이 되거든요. 그래서 양재를 이미 맡고 계신 분이 한 분 계시기 때문에 시간을 그분한테 다 맡겼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한테 요구하고 싶은 게 여성회관 운영과 관련해서 총책임자지 않습니까? 강사와 강사간에, 강사와 수강생간에 갈등 관계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럴 때 과장님이 해야 될 역할이 조정능력입니다. 이번 건도 강사가 문제가 있던, 수강생이 문제가 있던, 강사와 수강생이 충돌한 것 아닙니까? 그 강사를 전임 여성회관 관리과장한테 알아보니까 수강생과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데요. 제가 강사 편을 들어주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럼 양쪽의 의견을 들어보고 조정자 역할을 잘해주셨어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강사를 그만둬라, 이런 식으로 가면 당연히 반발이 생기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 문제를 제기 했던 수강생을 보니까 결석, 지각, 결석, 지각을 밥먹듯이 하신 분인데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수강생 한두 명 말을 들어서 그런 것은 아니구요.
현수

문현수위원

상대적으로 강사를 지적했던 분들이 서명을 잔뜩 받아 가지고 시장실에 민원까지 냈지 않습니까? 계속 이 분한테 공부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그러면 수강생들 간에도 충돌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의견충돌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수강생을 고소 고발까지 간 사건이 있었는데 저희는 위원님 나름대로는
현수

문현수위원

수강 재 위촉을 하지 않는 우리 조례상에 사유는 강사의 품위를 손상시켰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이죠? 재 위촉을 안 하겠다 보다는 중간 과정에서 다음에는 재 위촉을 안 하겠다는 구두통보를 했기 때문에 사실 해촉이나 마찬가지죠.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우리가 하반기 교육계획 수립을 할 때 강사의 해촉 관계에 드러나는 과정에서 교육계획을 수립하면서 그 강사를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 너무 많다 자기도 거기에 대해서 수긍을 했습니다. 폐강을 시켰습니다. 하반기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나서 문제가 계속 발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이 열성적으로 일하다보니까 여성회관 생긴 이래 광명시에 바란다에 가장 많은 글이 여성회관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는 일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과 더불어 과장님의 조정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문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드릴께요. 이 강사 진짜 문제가 있다 과장님 개인 판단에 수강생들 자꾸 충돌이 일어나고 이런 부분이 있다 그럴 때는 강사를 재 위촉을 하니 마니 이런 말 필요 없어요. 공개모집을 통해서 다시 뽑으면 됩니다. 그 분도 공개모집을 통해서 다시 응모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다른 분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객관적인 심사기준에서 선발해지면 무슨 반발을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런 융통성을 발휘하셔 가지고 민원관계가 발생하지 않는 부분으로 여성회관을 잘 끌어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상담실에 근무하는 민정씨가 고인이 되셨는데 상담실의 상담 운영을 어떻게 운영하실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지금 관리담당이 겸직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 여성회관에 어떤 상담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이 안 계실 때하고 차질이 생기거나 그런 일이 없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차질은 생깁니다. 상담실 운영에서 상담 스터디라든가 상담 워크샵을 직접 하셨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차질이 생기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다른 기관에 부탁해서 그 분을 초빙해서 할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여성회관을 위해서 열심히 하셨는데 어떻게 되었든 간에 그 분이 하셨으니까 또 한 분의 더 나은 사람을 모셔와 가지고 여성회관의 위상을 높이고 상담을 잘하셔 가지고 여성회관 운영이 잘되고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소장님 옆에 과장님이하 계장님이나 여성회관의 역사를 쓰신 운영실장님이신데 운명을 하셔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봐지고 말씀을 드리면서 상담 실장님이 별정직이셨잖아요? 그래서 아까 바깥에서 쉬는 시간에 제가 개인적으로 쉬었을 때 소장님에게 여쭤봤을 때 인사 부서가 있기 때문에 인사 부서에서 발령내신 사람과 함께 일하신다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은 저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사회복지직이 꽤 많습니다. 별정직이면 별정직이 갖고 있는 한계들이 있으신 것 이런 것들에 대한 어려움을 상담실장님도 갖고 계셨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직을 많이 뽑고 있고 사회복지의 전문인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런 분들도 괜찮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서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여성회관이 여성상담을 주로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총체적으로 해서 그렇게 보강되고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전의 실장님이 열심히 하셨는데 상담에 보면 심리검사프로그램이라든가 주로 직업 이런 쪽으로 하셨는데 저는 조금 더 강화되어서 최근에 가정폭력, 성폭력 이런 부분들이 여성회관이라는 공인된 기관 시가 지원하는 이런 데에서 좀더 강화된 프로그램을 갖고 해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면서 이쪽 상담 파트를 강화시켜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저희 지역 사회에 물론 상담이 있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시가 하는데 강화된 측면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장님 오셔서 애쓰셨습니다. 일을 하다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으신데 문화학습축제 같은 것은 부스도 설치하셔 가지고 직접 참여하고 찾아볼 수 없었던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모습도 좋은 모습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프로그램들이 조금은 시대를 예언하는 프로그램으로 갔으면 좋겠다 문현수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웹 디자인 같은 경우 수가 모자라서 결원이 되셔서 폐강하셨다고 하는데 10명 단위라도 모아보면 있지 않을까, 20명이죠? 소수의 식구들을 길러내고 일하는 여성들을 길러내고 이런 것은 사실은 의미가 있습니다. 적자가 난다하더라도 시가 예산을 들여서 하는 데이기 때문에 조금은 적자가 나도 예산에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한식, 중식 요리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닌데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고 했으면 좋겠다 사실은 한식, 중식 계속 요리 만드는 것만 했지 저는 예언자적인 것이 아니라 요새 여자들 밥 안 합니다. 많이 안하고 있습니다. 안 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고 반찬 가게도 있고 주말에만 먹고 하는데 물론 한식, 중식을 배우셔서 자격증을 따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러한 쪽에서 프로그램을 과감히 새로운 것들을 개발하고 연구해야 되고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고 소장님 이런 것 좀 정책개발팀에서 하라고 하세요. 정책개발팀에서 축제를 어떻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이고 상생적인 것은 다 정책개발에서 소장님이 하셔야 될 것입니다. 끝나는 시점인데 서기관들이 하셔야 일들이 진짜 많습니다. 화장실 비데 설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휴지 값이 아껴졌습니까? 대답 안 하셔도 됩니다. 절대 아닙니다. 본 청에도 비데가 설치되어있지만 휴지 값은 그대로입니다. 우리 위원들이 비데할 때도 옛날에 위원님들 기억하시겠지만 비데 설치했습니다. 저희들을 설득해 가면서 저에게는 미개인처럼 이야기하시면서 그런데 이런 것에 비해서 어떻게 시 측은 이야기하실 것입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조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직접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먼저 말씀하시기 전에 박영현위원님도 상담 실장이었던 민정 계장에 대해서 상당히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고맙습니다. 민정계장은 별정 6급 가정 상담사로 있었습니다. 아까 조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회복지직도 많고 또 그 동안에 여성상담 전문 등등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했지만 앞으로는 상담 분야를 더욱 강화해서 상담 파트를 가정폭력이나 성폭력이나 등등 포괄적으로 여성을 위한 상담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신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지적하신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과와 저도 직접 이야기를 해서 이 분야의 전문가를 발령이 날수 있도록 저도 행감이 끝난 이후부터 적극 애를 쓰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프로그램 말씀을 하셨습니다. 조미수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합니다. 또한 비록 소수인원이라도 적자가 나더라도 새로운 획기적인 시대를 앞서가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라고 하셨는데 아까 정책개발팀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정책개발팀한테 까지 이런 용역을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 실무 선에서도 여성회관에 근무하는 직원들 머리에서도 충분하게 좋은 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프로그램도 새로 검토를 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리고 시민들에게 홍보해서 좋은 프로그램 개발을 서두르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비데 설치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지적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추경이나 예산요구 할 때에 여성회관에는 우선적으로 비데 설치하는 것을 위원님들에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때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작년에 비데 설치해줬습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그러면 설치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이런 것들이 정책적인 서기관 사무관 공직의 임원 분들이 정책은 긴장도 하시고 플러스가 되면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이라든가 이런 것은 적어 보이십니다. 시정조정위원회에다 같이 이야기도 하시고 그렇게 해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여성회관에서 수영장 보수공사 때 설계를 직원이 직접 했죠? 그런데 그것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고 감사결과 표창 받았다면서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네, 자랑스러운 공무원상을 받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정도는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설계를 해보니까 전문설계 사무실 이런 분 들보다 실력적으로 떨어지지는 않죠?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훨씬 낫죠. 그 실정을 잘 아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큰 것 아니면 우리 관내에 할 수 있는 것들은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예산금액이 얼마까지는 직원이 해도 되고 얼마이상은 용역 줘야 되고
현수

문현수위원

직원이 해도 되는데도 잘 안 하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직원이 하면 그 실정을 아니까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런 모범적인 사례들은 시 전체적으로 확산시킬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여성회관 소관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은 추후에 더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7차 자치행정위원회는 7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