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나상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5일차 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문화축제 관련된 사항으로 구름산 예술제, 광명예총 예술제의 관리감독 공무원들로부터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축제보조금관련질의의건을 상정합니다. 구름산 예술제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산서에 보면 자그만치 현수막 관련해서 들어가는 비용이 약 670만원입니다. 이 행사 1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현수막만 하는 것이 약 1억 정도가 되고 지출 결의서에 되어 있는 현수막 착오금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약 60만원이 이 중에서 착오금으로 다시 재 입금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통장 사본에는 50만원만 5일자 착오금, 7일자 착오금으로 나와있는데 이것은 무엇인지 답변을 해주시고, 지출 출납부에는 60만원의 착오금이 있다라고 나와있는데 10월 24일날 착오금을 보면 50만원의 착오금, 착오금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누가 답변을 해주세요. 더 재미있는 것은 통장사본에 최진성이가 9월 27일날 9월 15일자 착오금 40만원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9월 15일자의 현수막을 봤더니 9월 15일자의 현수막이 3백만 원 가까이 됩니다. 현수막이 다 가요제, 무슨 제 무슨 제 다 따로 따로 인데 이것을 모르고 통장에 보내버려 가지고 착오금이라고 하는 것인데 착오금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해 줘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지출 결의서에도 보면 전체적으로 팜프렛이 676만원 정도가 됩니다. 첫 번째 보면 구름산 총괄 현수막 제작비 해 가지고 2백만 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거기에 10월 18일자 착오금 10만원 착오금까지 합쳐서 2백만 원이라는 말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9월 7일날 보면 종합 현수막 금전출납부에는 2백만 원 짜리가 있습니다. 통장사본에는 9월 15일날 것 착오금인데 9월 15일날 것은 국악제 무슨 제 무슨 제 다 틀립니다. 어떻게 해서 착오금까지 합쳐서 9월 7일날 10만원이 되었는지 지출 결의서에 그 부분이 나와야 되는데 지출결의서는 그런 내용이 하나도 안 나오고 이것의 정산이 맞기는 맞습니까? 정산은 누가 받았습니까?
검토해 봤습니까? 최소한도 통장사본에 있는 착오금이 약 60만원 정도가 들어왔는데 이것이 무슨 돈인가는 확인을 해봤을 것 아닙니까? 진짜 착오금입니까? 아니면 리베이트 금입니까? 김선태계장님! 착오금입니까? 리베이트 금입니까?
통장사본에 11월 1일날 10만원은 무슨 착오금입니까? 거기에도 10만원이 입금되어 있는데 여기는 지금
금전출납부에는 10월 24일날 착오금 10만원이 또 있습니다. 여기 통장사본에는 없는데 금전출납부에는 11월 1일날 10월 24일자 착오금이 다시 재 입금 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지금 현재 김선태계장은 넣었다 뺐다고 하는데 금전출납부에는 착오금이라고 재 입금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최진성이 것은 폰 국민은행으로 해서 번호가 나오니까 누가 보냈는지 아는데 11월 1일날 10만원 보낸 것은 본인들이 보냈기 때문에 예총에서 빼고 예총에서 넣고 했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김선태계장이 확인을 해주시고, 그 다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김정화 사진전 전시당번비 지급해 가지고 9월 20일날 지출 결의서에 보면 20만원 지급했죠? 통장에 기업은행에 보내줬습니다. 김정화가 뭐하시는 분입니까?
11월 27일날 또 5만원 지급했습니다. 그러면 김정화씨가 이것을 했을 때 왜 4일만에 27일날 했는지 사진전 몇 일부터 몇 일까지 했습니까?
27날은 또 무엇을 한 것입니까? 11월 27일날 또 5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영수증이라고 있습니다. 김정화라는 사람이 11월 21일날 25만원을 수령해 갔습니다. 그러면 27일날 어떻게 지출 결의서에서 27일날 되어 있고 돈은 21일날 미리 지급이 됩니까?
말이 안 되는 것이 광명 예총 광명지부장 해 가지고 농협 시 지부에서 20만원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의 영수증은 25만 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5만원을 별도로 줬다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계좌입금은 20만원밖에 없지 않아요?
5만원은 계좌입금을 언제 했습니까? 몇 일 날 했습니까?
21일날 미리 계산해서
지금은 바로 바로 되던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디의 심사위원이나 돈을 받지 회의에 참석하면 회의참석 수당을 바로 바로 통장으로 입금시킵니다.
사인은 21일날 받았잖아요?
27일날 5만원이 들어갔는데
그것이 왜 안 맞습니까? 맞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유권해석을 그렇게 하면 편한 쪽으로 하는 것이지 맞는 말입니까?
잘못된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본인에게 25만원 받은 것은 날짜가 21일날 받아놓고 돈은 27일날 지급이 되면 미리 영수증을 가짜로 받았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서류 상에 보면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윤계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권정찬씨가 보험료 40만원 받아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 때문에 보험료 40만원을 지급한 것입니까? 구름산 예술제 입금 확인서에 보면 권정찬씨 보험료 해 가지고 40만원이 지출된 것이 있습니다.
권정찬씨 혼자?
출연진들 누구를 보험 들어준 것입니까?
보험료 권정찬 외 몇 명되어 있는 것입니까?
입금 확인서에서는 권정찬 이름이 하나밖에 없습니까? 어디에 누구를 보험을 들어줬다는 영수증이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 것을 다 확인해서 알려준다고 그렇게 답변하시는데 권정찬씨 보험료가 40만원이다 하면 영수증이 있어야 되니까 영수증을 찾아보세요.
뒤에 보면 떡 값 영수증 자 부담 해 가지고, 우리는 그것이 없습니다. (행정7급 변성수 심중식위원에게 자료를 가지고 가서 대화함)
이것이 얼마입니까? 이것하고 이것하고는 틀리잖아요?
위원장님! 우리 서류가 상당히 많이 빠진 자료를 준 것 같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수막 봤습니까? 지금도 찾고 있습니까? 이것이 리베이트입니까? 착오분입니까?
만약에 리베이트로 드러나면 거기에 대해서 직을 걸고 책임을 지겠습니까?
이런 것 정도는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이렇게 프랭카드가 1억 짜리 공사를 하는데 670만원 정도의 프랭카드 비용이 들어서 프랭카드 비용 드는 것 중에서 통장이나 이런 것을 보면 착오금이라고 해서 다시 재 입금된 사례가 있는데 이런 것 정도는 정산을 많이 보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인데 만약 그렇게 이것이 착오분이라고 하면 어떤 분에 대한 착오분인가의 이야기를 해주셔야 되고 만약에 리베이트라고 저희들이 밝히면 직을 걸고 책임을 지겠습니까? 김선태계장님!
공무원이 이 서류를 잘못 작성할 수도 있잖아요?
검사를 했을 때는 착오 분으로 받아들였다?
이 부분은 검사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는데 착오 분으로 받아들였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현수막 제작비가 어디 단체에서 하는 것은 55,000원이고 어디에서는 6만원이고 규격이 틀린 것입니까? 지금 보면 똑같은 업체에서 했는데 예를 들어서 학생백일장에서는 55,000원, 국악제에서는 6만원씩 했습니다. 크기가 틀린 것입니까? 똑같은 진성기업에서 했는데 이것을 같이 단체로 맞춘 것 아닙니까?

나상성위원장
사진이 다 있죠? 색도,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 다 있죠?
그것의 꼭 입증을 해줘야 됩니다. 나중에 여기에서 거짓말 아니고 여러분들이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것을 마치 확인한 것처럼 허위로 진술하게 되면 반드시 처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확인을 해서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확인이 되었을 때에는 거기에 대한 증거물이라든가 저희들에게 이런 것을 제시해주세요. 추상적인 답변을 해 가지고 나중에 "왜 위증을 했습니까?" 하면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아셨죠?

심중식위원
상장 및 카바 지급해 가지고 1개당 8,000원씩 했는데 혹시 재질을 한번 보셨습니까? 광명학생 백일장 대회에서 상장 및 카바했을 때에 성희라씨에게 했는데 상장 카바가 8,000원 짜리입니다. 100개 맞췄다고 했는데 그것도 보면 성희라씨가 똑같은 제가 재질은 안 봤지만 어떤 데는 3,000원, 어떤 데는 5,000원, 어디는 8,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그쪽에서 구입을 하면 담당되시는 분들은 바빠서 확인 못하지만 재질이 틀리구나 이런 것을 느낀 적 있습니까? 요새 시장님이 표창할 때 바뀌었잖아요? 그것은 재질이 좋은 것이지요?
시상식 자리에서 봤을 것 아닙니까?
똑같은 기획사에서 똑같은 제품을 납품했는데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조원덕 과장님, 선거법 위반이지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현수막과 관련해서 구름산 예술제를 하는데 광명시가 온통 현수막 천지가 되어 버립니다. 게시대마다 국악제, 예술제, 가요제 그런데 똑같은 현수막 단가들이 다 틀립니다. 공통으로 하는 현수막 5만5천 원, 국악제 현수막은 6만원 8개 거는데, 백일장 때는 5만5천 원, 가요제는 5만5천 원, 연극은 5만원 왜 그런지 정확히 파악 좀 해주시구요. 김선태 계장님, 국악제 할 때 박찬종이라는 분의 역할이 뭡니까? 줄타기하는 분입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유명한 분입니까?
용인민속촌과 임웅수 분과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임웅수 분이 거기 출신 아닌가요?
거기 출신 아닙니까?
우리나라에서 줄타기 가장 유명한 분이 누구입니까?
왕의 남자에 출연한 분이 제일 유명한 분 아닙니까? 권원태씨가 제일 유명하지요?
농악대축제 때 권원태씨가 출연할 때 출연료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250만원입니다. 구름산 예술제 국악제 때 박찬종이라는 분이 출연료가 300만원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구름산 예술제를 통해서 국악제를 할 때 대부분의 예산이 출연료로 다 나갑니다. 그것도 과다하게, 똑같이 줄타기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권원태씨라는 분이 굉장히 유명하고 알려져 있고 그런데 이 사람은 250만원입니다. 농악대축제 때도 1억5천만 원 넘는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 구름산 예술제, 국악제는 얼마 안 되는 예산에서도 박찬종씨한테 300만원이 갑니다.

나상성위원장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 봤습니까? 김선태 계장님, 집행부에서 너무 과다하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지 않았습니까?
그때 당시에 검토한 내용이지요?
구름산 예술제에 대해서 얘기하잖아요?
계장님에게 추상적인 발언을 말씀하는 게 아니고 출연료가 왜 이렇게 다른가 그때 당시에 검토해봤느냐 안 했느냐
개인의 생각입니까?
그 때 당시에 구름산 예술제 할 때 이런 출연료 부분이나 이런 것이 사업계획 들어오고 그러면 정산 시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출연료가 너무 과다하지 않느냐 이런 문제 제기는 해보셨습니까?
그랬더니 뭐라고 했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16회 구름산 예술제 사업계획 변경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변경사유가 출연료가 변경됐다고 왔습니다. 그런데 구름산 합창제 시립소년소녀 합창단 불참으로 출연진이 변경됐다고 왔습니다. 그런데 보면 변경된 것은 합창단이 불참해서 다른 합창단으로 해서 대체했는데 식대 및 기타에서 갑자기 17만원이 변경된 이유가 뭡니까? 15만원에서 32만원으로 변경됐거든요. 17만원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여기다가 변경 신청했잖아요. 그런데 변경사유가 소년소녀합창단이 참석을 못 해서 다른 출연진으로 대체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것만 바꿔야지 어떻게 기타에서 식대비가 17만원이 갑자기 늘어납니까?
사업변경 전, 후 그것을 가지고 말을 해야지요? 15만원에서 32만원으로, 정확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장
사진전이 며칠 열렸습니까?
당초에 사진전할 때 4일치만 지급했다가 왜 하루치를 더 지급했습니까?
왜 5일 했는데 20만원밖에 안 줍니까? 이런 게 착오가 될 수 없는데, 그것도 27일날 지출을 했는데 돈이 남아서 하루 더 준거지요?
학생 백일장 대회 점심식사가 있습니다. 몇 명이나 식사했는지 알고 계세요? 5만원 정도면 몇 명이나 했을까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식사나 이런 것은 행사장에 가보면 협회별로 하는데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은 잘 모릅니다.

나상성위원장
24일날 행사가 치러졌지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16일날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저녁 먹은 것은 11월1일날 확인해봤지요? 카드 전표?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확인해봐야 되겠지만 보통 행사를 치르게 되면 그날그날 가서 카드결재가 되면 다행인데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 정산 과정에서 다시 점검해서 최종적으로 결재를 하다 보면 시기가 안 맞게 카드결재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것은 확인을 해봐야 되겠지만

나상성위원장
10월 23일날 카드를 긁었거든요. 그래서 10월24일날 결재를 했다구요. 밥을 외상으로 먹고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나중에 카드를 긁고 품위를 한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광명학생 백일장 대회 점심 식사를 누가 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문인협회에서 하기 때문에 문인협회 회원들 종사자들 이 사람들이 가서 식사를 하는 것이거든요. 심사자들은 당일 날 식사를 하겠지만

나상성위원장
그렇다면 더 의아한 것이 점심식사 했지요? 당일이 아니고 한참 늦어서 했잖아요? 저녁도 한참 늦어서 했잖아요? 저 같으면 그날그날 점심 식사해서 긁고 저녁식사해서 긁고 처리하면 되는데 이것도 백일장에서 처리를 해줘야 하니까 그렇게 아는데 점심은 23일날 카드는 긁고 24일날 돈주고 저녁은 11월1일날 결재를 하고 이해가 갑니까? 전표 원본이 있으면 볼래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원본이 예총에 있지요.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이런 것은 누가 봐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늦어진 건데 점심 먹은 것은 23일 저녁 먹은 것은 11월1일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확인해서 말씀을 드려야지요. 추상적으로

나상성위원장
정산을 하기 위해서 맞춘 것이란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미리 카드를 긁어서 영수증을 모아놨다가 정산을 하면 이렇게 안 할텐데 자기들이 나중에 정산을 하기 위해서 카드를 긁은 것 아닙니까? 돈을 맞추기 위해서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먹은 것을 가지고 카드를 긁은 거지요.

나상성위원장
이 부분은 정확히 봐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다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현쉬
문현쉬위원
예총 예술제와 구름산 예술제 성격이 어떻게 틀려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름산 예술제는 시가 개청 돼서 계속 지속적으로 가을에 구름산 예술제가 진행됐던 사항이고 광명예총제라는 것은 정확한 년도는 기억 안 나지만 각 지역에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도비를 지원했습니다. 도비를 2,400만원 지원해주고 시비를 2,400만원 지원해서 4,800만원으로 시. 군별로 예산 확보를 하게끔 해서 진행되다 보니까 그 당시 시에서 광명 예총제라는 것을 명칭을 만들면서 봄에 하자, 그래서 광명예총제가 봄에 개최되고 구름산 예술제는 매년 시 개청 이후에 진행되고 하니까 가을에 진행되어서 그래서 이원화가 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총제와 구름산 예술제 성격상 도비가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이 차이밖에 없지요? 예산 규모가 틀리고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행사 내용도 예총제 때는 백일장을 하고 사진전을 하고 구름산 예술제는 다른 것을 하고 조금 차이는 있지만 8개 지부 행사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 비슷하지 않습니까? 국악제, 무용, 연극, 사진 거의 똑같잖아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8개 지부가 하는 것이니까 똑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주민들이 느끼는 부분에서는 별 차이가 없는 것을 축제를 두 번에 나눠서 하는 것 아닙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아니구요.
현수
문현수위원
출연진이 대동소이하구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문화예술이라는 게 1년에 한번 해서 시민들한테 충족시키는 것은 아니고 1년 365일에서 골고루 안배가 돼 가지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구요. 두 번째 출연진에서 말씀드린다면 출연진이 예총제 때 출연진이나 구름산 예술제 때 출연진이나 그 출연진이 그 출연진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일정 부분은 타당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을 하면 거기에 출연진들이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들이 주로 많이 활동을 봄에도 출연하고 가을에도 출연을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나오는데 지역예술인들이 춥고 배고픕니다. 그 사람들이 그 예술 활동을 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무슨 근거로 배고프다고 말씀합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 출연하는 분들 보면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여기에 대표적으로 출연 많이 하시는 분이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보다 연봉으로 따지면 더 셀 것 같은데요? 어떤 근거로 배고프다고 그런 말씀을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일반적으로 봤을 때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봤을 때는 배고픈 사람들 아닙니다.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출연료 아시다시피 30만원, 50만원 받는데 그런 면을 봤을 때는 지역 예술을 진흥하는 차원에서는 그런 분들이 자주 나와서 해야 그분들이 열심히 기량을 발휘하고 익혀서 시민들한테 들려드린다고 생각을 하구요. 다만 전문 예술인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앞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총제와 구름산 예술제 통합의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까? 대동소이한 성격을 가지고 행사를 하고 있는데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총제와 구름산 예술제와 통합해서 1년에 한번 하는 것보다는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해서 두 번에 걸쳐서 하면 그만큼 여러 계층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통합해서 1년에 한번 하는 것보다는 나눠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상성위원장
구름산 국악제에서 당초에 서도, 경기, 남도민요를 출연료를 300만원이지요? 각각 백만 원씩 하기로 했는데 왜 변경 후에는 서도 민요 200만 원이지요? 남도민요 백만 원, 경기민요 140만 원 이렇게 해서 증액한 이유가 뭡니까?
서도 민요 김광숙, 이춘목 이 사람들은 백만 원씩 200만원, 보통 이분들이 우리 시에 다른 무대도 서면 백만 원씩 받습니까?
이분이 우리 시에 다른 행사도 서면 출연료 백만 원씩 받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출연료는 고정돼있는 출연료는 아니고 예산의 규모에 따라서 백만 원이 될 수 있고, 2백만 원이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딱 백만 원이다, 예를 들어서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출연해서 백만 원 받았다, 그 상황에 따라서 출연료가 변동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경기 민요 이호연, 강정숙씨는 인간문화재가 아닌가요? 70만 원씩 준 것이, 당초에 경기민요는 이호연, 강정숙씨가 나오기로 했는데 나중에 오연화, 임정자씨로 바뀌었거든요. 바꾼 이유는 뭡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여기서 정확히 알 수 없구요.

나상성위원장
서도민요 인간문화재 보통 그렇게 받는데 경기민요는 인간문화재가 아니었냐구요? 왜 이 사람들은 70만원씩 줍니까? 서도민요, 남도민요 다 백만 원인데요? 구름산 합창제 보면 소년소녀합창단이 나오기로 했었잖아요? 그랬다가 변경했잖아요? 안 나오는 것으로 변경했는데 왜 안 나오는 것으로 변경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소년소녀합창단은 작년에 여러 가지 지휘자 건부터 시작해서 공석돼있어서 도저히 출연할 수 없어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을 못하게 됐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성인합창단은 뭡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시립합창단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성인합창단은 왜 43만원 주는데 광명여성이나 밝은 빛은 50만원씩 줍니까? 시립에서 후원을 많이 받으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시립성인 합창단은 한번 연습할 때마다 보상금을 주거든요. 그런데 여성합창단과 밝은 빛은 순수 단체이기 때문에 특별히 예산을 지원해주고 개별적으로 지원해준 게 없어서 차액을 둔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예술제를 이렇게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진짜 무엇인가 재미있고 이런 것을 제공한다고 했는데 하고 난 뒤마다 참여도나 이런 것을 조사해 본적이 있습니까? 학생들이라든지, 설문조사.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여기 보면 앞으로 방침이 시민들이 많이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야외무대에서 행사한다고 했는데 한번씩 가보면 학생들도 많이 와있고 시민들이 오는 것 같은데 참여를 하고 있되 실속이 없습니다. 하는 것을 보면 전시성이고 1회성이고, 지금 구름산예술제가 17회까지 나갔는데 내년에 하게 되면 20회 정도까지 가게 되는데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여기 보면 예술인들의 창작의욕 고취로 예술인구의 저변확대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보면 그 양반들이 그 양반들입니다.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계속 이런 식으로 끌고 나가면 어떻게 이런 것을 축제라고 하면서 크게 할 필요 없지요. 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우리 시청 홈페이지나 또는 설문을 통해서 이런 것을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하는 것은 엄청나게 많은 것 같은데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마음이 없습니다. 물론 이 지역에 타 지방분들도 많이 오고 비율로 보면 외지분들이 거의 30~40% 정도 되어서 한다고 했는데 실지로 이런 분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문화라든가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몰라도 이렇게 해서 할 사람이 거기에 속해있는 사람들만 나와서 그 사람들 잔치지 발전이 없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구름산예술제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필요한 것은 또 여러분들이 자료로써 요구해 주시고 그럼 구름산예술제에 관한 질의 답변을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그럼 여기에 계시는 공무원들 오전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하기로 하고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공무원 퇴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광명 구름산예술제에 대해서 오전에 답변하지 못한 일부분을 답변을 듣고 바로 이어서 광명예총예술제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태 담당께서는 40만원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값으로 지출되었어요?
그러니까 국악제 60만원, 연극제 40만원

나상성위원
9월25일 그랬다는 것이지요?

나상성위원장
여기에는 9월25일분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9월15일 국악제 60만원, 연극제 40만원 그래서 1백만 원이 지출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서류상은 6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입금은 1백만 원 되어 있다.
그러면 맞잖아요? 국악제 60만원 연극제 40만원 그래서 1백만 원이잖아요.
지금 우리한테 그 자료 주었습니까?
알겠습니다. 40만원이 지금 나현기씨한테 나간 것이고 1백만 원 입금액은 이 자료에 있다는 것이지요.
몇 일?
국악제 60만원 연극제 40만원 이렇게 있습니다.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0만원 무엇입니까?
입금표는?
그러니까 입금표는 207만원 입금했는데 세금계산서는 197만원이다.
견적서가 어디 있어요?
1권에 있습니까? 2권에 있습니까?
네.
다음에 또 10만원은 식대 10만원이지요.
알겠습니다.
서류상은 일단 저희가 확인했으니까 추후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김선태 담당은 없지요?
그러면 가셔서 일보셔도 되겠습니다. 변성수 담당도 없지요?
그러면 가셔서 일보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예총예술제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예총예술제가 홍보 리플렛 제작을 880원짜리 1,000부를 한다고 했습니다. 사업계획서에, 그래서 88만원을 계상을 했다가 두 번째에서는 990원짜리 1,000부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99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정산에 보면 리플렛을 495원짜리 2,000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았을 때 리플렛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900원짜리하고 450원짜리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해서는 모릅니까?
네, 그리고 여기 보면 두 번째 4월16일 지출결의서에 2만원 착오금으로 9월16일자 재입금했다고 했습니다. 13만5,000원에서 원래는 11만5,000원인데 13만5,000원으로 계산했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결재를 누가 했습니까? 예총이 했지요?
예총이 어디에 했습니까? 식당에 했지요?
그런데 영수증을 안 보고 결재를 했을까요? 영수증을 보고 결재를 했을까요? 영수증 안 보고 그냥 나머지 진행비가 토탈 13만5,000원이니까 13만5,000원 무조건 결재를 했겠지요?
여기에는 식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진짜로 여기에서 밥을 얼마나 먹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 사람들이 이런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계획서에 13만5,000원 식비가 정해져 있으면 무조건 거기 가서 밥을 먹었던 안 먹었던 아무 데나 가서 13만5,000원 긁어놓고 거기에 맞추어서 영수증 받아 오는데 공교롭게 여기는 영수증이 없어요. 그런데 이 돈을 식당한테 보내 주는 것이 아니라 이 돈을 식당한테 보내준다면 식당에서 발각이 되겠지요. 그런데 이 돈을 식당에 보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통장에서 빼서 자기들 통장으로 옮겨 놓는 것이기 때문에 볼 수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잘 이해 안 가지요?
알겠습니다. 제가 나중에 이해 가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실지로는 11만5,000원어치 밥을 먹었는데 13만5,000원어치를 끊었다.
그렇게 봐야 되겠네요.
그런데 왜 돈을 13만5,000원 입금을 했지요?
이 입금은 언제 했어요? 확인해 보니까, 4월16일 은행에서 확인한 날짜고 입금날짜는 이렇게 끊으면 안 나오는데
왜냐하면 진성기업 같은 경우 입금이 언제 되었느냐 하면 4월16일로 맞춰왔네, 이것은 제가 은행에서 확인해 보면 되고, 세금계산서에 앞으로 받으실 때 영수면 영수 청구면 청구를 정확히 해주라고 하세요. 이렇게 하면 영수한 것인지 청구한 것인지 모르니까 세금계산서를 정확히 해달라고 하고, 다음에 지출결의서 3번째 보면 시상금이 있습니다. 75만 원짜리 광명시 시 낭송대회 시상금 지급 그래서 일반인이 최우수 15만 원짜리 1명, 우수상 10만 원짜리 1명, 그리고 장려상은 당초에 7명만 하기로 했는데 왜 10명으로 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그 부분 모릅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도 마찬가지겠네요?
사전승인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보고자 하는 것이 그런데 또 초등학생들 것은 다 줄였습니다. 거꾸로, 그러니까 결국에는 자기들 회원들한테는 돈을 더 주고 회원이 아닌 초등학생은 돈을 줄이는 것뿐이 안 됩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심중식위원님.

심중식위원
4월14일 했지요?
지출결의서 보면 4월25일 지출결의서가 되어 있습니다. 미술대회, 서예대회 운영비 지급 그런데 모든 것을 했을 때 이 지출결의서가 왜 늦었나요? 5만원씩 14명 70만원 운영비 지급해서 그런데 지출결의서는 4월25일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대회 다 끝나고 했는데 왜 돈은 빨리 넣어주었어요? 지출결의서에는 왜 이 사람들 운영했을 때 빨리빨리 돈을 주어야 하는데 지출결의서를 왜 4월25일 했어요?
미술대회 도시락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똑같은 집에서 카드를 긁었는데 하나는 미술대회 도시락이 구로구개봉동에 있는 어부의 집입니다. 보면 미술대회 25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이것이 대회는 언제 했어요? 14일 했지요?
그런데 16일 가서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25만원인데 그 뒤로 한참 넘어가면 사진촬영대회 했을 때 도시락 4,000원짜리 50개 똑같은 집에서 했는데 하나의 카드로 했습니다. 그때 카드 시에서 발급해 주었지요?
불과 20초 차이로 2번 긁었는데 어디는 4,000원이고 예를 들어서 4,000원짜리 똑같은 것으로 했으면 하나는 정확히 20만원이니까 50개가 맞는데 하나 25만원이니까 22.5개가 나옵니다. 그런데 똑같은 집에서 똑같은 도시락을 했을텐데.
그런데 여기 보면 이쪽에도 같이 했습니다. 어디하고 같이 했느냐 하면 미술대회하고 서예대회는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도시락을 똑같은 집에서 했는데 틀려요?
확인해 주시고, 아까도 지적했지만 똑같은 기획사에서 상장 인쇄비하고 상장 케이스하고 똑같은 집에서 했는데 서예상장 제작은 1,600개 했습니다. 그런데 1,600개 어디에 사용했어요?
1,600명 나왔어요?
지금 명단을 준 것이 1,400명 넘어요?
그런데 1,600개 했잖아요.
그런데 상장을 1,600개 했는데 상장 케이스는 228개밖에 안 했어요.
그런데 똑같은 집에서 했는데 미술하고 서예는 상장 케이스가 3,000원이고 인쇄해 오는 것은 414원이고, 시 낭송 똑같은 집입니다. 거기는 상장 인쇄를 1,125원에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재질이 틀린 것인지 그 당시에 상장 나갔을 때 샘플을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케이스도 예를 들어서 미술대전은 3,000원이고 시 낭송은 5,500원입니다. 그것도 샘플을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상을 타신 분 상장하고 상장 케이스를 확보하고 있으니까 다른 것 갖고 오시면 안 됩니다.
돈을 이 분들에게 5월 10일날 넣어줬는데 5월 10일날 이후에 이 영수증을 받은 적이 없는데 성실히 잘 받으셨습니다. 5월 10일 돈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이 분들이 본 다음에 영수증을 받아야 되는데 영수증을 왜 5월 4일날 받았습니까?
그러면 지출결의서 이전에 통장에서 미리 돈을 빼줄 수 있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계장님께서 설명한 것이 잘못된 것이죠.
그것도 안 맞는 것이 어떤 사람은 계좌번호도 없는데
지금 그 말도 안 맞는다는 얘기입니다. 이 사람은 영수증을 계좌번호를 적은 다음에 받으셔야죠. 신현실씨도 계좌번호가 없습니다. 계좌번호 없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계좌번호 있는 사람이 더 적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확인해 가지고 다음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 낭송 포스터 거기를 보시면 이 포스터가 당초에 사업계획에 400장을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봐도 광명시는 400장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도 보면 포스터가 당초에 1,100원 짜리 400매를 하겠다 그래서 44만원입니다. 그런데 지출결의서에 보면 220원 짜리 2,000장을 했는데 2,000장을 다 붙였습니까? 이런 것도 보면 220원 짜리 포스터 앞으로는 이런 것을 잘 계산해서 줘야 되겠습니다. 220원 짜리를 2,000장 가격은 똑같은데 1,100원 짜리 400장하고 220원짜리 2,000장하고 뭐가 맞는 것입니까?
저는 이런 것 220원은 맞지 않은데 220원 짜리를 400장을 하면 8만8,000원입니다.
왜 이렇게 정산을 했습니까? 이런 부분이 이해가 안 가고 여기도 보면 2,000장을 했다고 합니다. 2,000장이면 220원 짜리 밖에 안 되잖아요? 다른데 포스터를 보겠습니다. 위원님들 고생이 많으신데 문화예술체육조사특별위원회에 특별히 자연대안학교라고 그러죠? 볍씨학교가 저희 위원님들이 직접 의회를 하는 것을 방청하고자 왔습니다. 본 위원장은 오늘 이 어린이들이 저희 조사특별위원회의 조사하는 모습의 방청을 허락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도교사 선생님이 계시니까 볍씨학교 어린이들이 방청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에 보면 진행요원들 아까 앞전에 11만5,000원짜리 식대 진짜 16일날 한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때 했는데 16일날 결재한 것입니까? 우리는 2006년도까지는 저희들이 그냥 대략적으로 했지만 2007년도는 금년 것이기 때문에 정산하는데 있어서 앞으로 담당자께서는 이런 것을 정산 받을 때 정말로 식사를 언제 했느냐 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짜 식사를 몇 월 몇 일 날 했는데 지출은 16일날 나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식당인데 시 낭송회에서도 식대를 10만원 지급했다고 나와있고 카드번호도 똑같고 다 같은데 이 부분을 봐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경기합창페스티발 보상비가 있습니다. 박용기, 권정찬, 강형문, 남희, 김미순 그런데 권정찬이라는 분은 사무국장이시죠? 그러면 이 분이 사진 촬영했다고 해서 당연히 사무국장으로서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사진 촬영을 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 분은 당연히 예를 들어서 사무국장으로서 자기가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죠? 2006년도에도 지적이 되었는데 2007년도에도 지출이 되었죠? 그것은 목을 틀리게 해서 지출하신 것입니까?
권정찬씨가 사진을 찍어주는 대가로 10만원을 받아갔습니까?
사업계획에 들어가 있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어디 사진을 촬영한 것입니까?
사진 촬영이 무슨 행사라고 되어 있습니까?
사진촬영 10만원 되어 있습니다.

심중식위원
여기에 아까 제가 지적했던 상장 및 카바 했을 때 시 낭송회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기획사와 지출결의서하고 맞췄습니까? 다른 데는 차이가 있는데 여기만큼은 정확합니다. 미리 사전에 다 알아본 다음에 하셨나 예를 들어서 미술 같은 경우에는 미술에도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상장 제작 촬영 같은 경우에도 차이가 있는데 어쨌든 간에 그것을 꼭 좀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
구름산 예술제하고 광명예총예술제를 보면서 예산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인쇄비라든가 현수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느 특정업체로 거의 다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할 때 프랭카드를 맞춘다든지 인쇄물을 맞춘다든지 할 때 그 업체로 하라고 집행부나 누가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까?
일률적으로 여기 보니까 굉장히 많은 금액인데 현수막 같은 경우에도 전부다 진성기업에서 했습니다. 딱 한번 신용기획에서 한 것 40만원 짜리 이것 하나 빼고는 전부다 진성에서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것을 한쪽에다 몰아줘도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가격대도 봤을 때 최진성씨가 한 것하고 신용기획에서 한 것과 가격도 여기가 훨씬 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성기업에 몰아주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광명에 인쇄업이라든지 프랭카드 하는 집이 거기밖에 없어서 그런 것입니까?
자체적으로 하는데 모든 단체들이 일괄적으로 다 최진성씨에게만 합니까?
그러면 집행부에서도 이것을 지도 계몽을 해서 금액도 싸잖아요? 찾아보면 다른데 가서 하면 싸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각 동별로 이런 같은 업을 하는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곳에 집중이 되다 보면 어떠한 현상이 오느냐 하면 뒤로 리베이트를 받는다든지 이럴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 몰아주면 어떻게 하겠다 이런 식입니다. 가격이 싼데 굳이 왜 거기에다 해야 됩니까? 진성기업에서 하는 것하고 신용기획에서 하는 것과 프랭카드가 틀린 것입니까? 지도 계몽을 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우리는 한 업체에 하든 두 업체에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가장 신뢰하는 것은 정말로 뒷거래가 없었느냐 이 부분만 정말 투명해준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의회에서도 한 업체냐 두 업체냐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또 하나는 투명하려면 똑같은 프랭카드가 55,000원, 6만 원짜리가 달라지는 것이고 이런 부분에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정말로 예총이 이렇게 일을 하는데 있어서 누가 봐도 투명하다고 인정한다면 저는 한 업체에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동철위원
자료상에 포스터 개당 벌써 위의 것은 10만원, 진성 것은 11만원이고 5만원, 55,000원씩 올라와 있는데
한쪽으로 가격이 비싸면 한쪽으로 몰아주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볼 때 의혹의 눈초리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부분은 다시 예총 관계자를 불러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중식위원
아까 학생미술서예대회 상장을 제작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계산해 봐도 1,000명이 안 나옵니다. 미술에서 최우수 4명, 우수 20명, 특선 220명, 서예에서 최우수 4명, 우수 5명, 특선 12명 이것 외에는 나간 것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외에는 다 입선입니다.

심중식위원
나머지 참가학생은 다 입선입니까?
200장이 여유 있게

나상성위원장
그것도 나중에 예총을 불러서 물어보면 되고 서예대회 심사비가 있는데 여기에는 관내, 관외 상관없이 다 5만원씩 일괄 지급을 합니까?
그러면 서예대회에 미술 대회, 서예대회 운영비 지급이 있습니다. 5만원씩인데 운영비 지급은 무엇입니까?
진행요원은 무엇입니까? 예술제의 진행요원이
식비 주는 진행요원들 식비는 이 사람들이 먹고 다니는 것입니까? 또 진행요원이 있습니까? 운영비 지급 내역인데 이 사람들은 운영비 지급내역은 뭐 하는 사람에게 운영비 지급을 주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하나 더 전시당번이 있습니다. 전시당번이 두 사람이 있습니다. 왜 한 사람은 20만원이고 한 사람은 25만원입니까?
일수는 안 나왔는데
4일하고 3일하고 했다는 것입니까? 몇 일했습니까?
전시회를 7일하는데 한 사람은 4일, 한 사람은 3일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화선지가 있는데 이렇게 나누어서 지출결의서를 해야죠. 화선지하고 배접비, 매트지를 같이 지출결의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지출을 세금계산서는 하나로 떼고 지출결의서는 하나는 4월 25일날 하나는 6월 12일 이렇게 됩니다. 6월 달에 뭐했는데 6월 달 것이 지출결의서가 있습니까? 배접비 매트지
날짜 차이가 있다면 세금계산서를 따로 따로 봐야지. 세금 계산서는 4월 12일날 왔습니다. 이것은 영수입니다. 그러면 배접비, 매트지는 4월 12날 샀다?
그러면 세금계산서는 이때 미리 세금 계산서를 떼어주는 것이 아니고 이때에 맞춰서 이 날짜로 세금 계산서를 떼어줘라 그러면 이렇게 떼어주는 것입니까? 왜 이렇게 정산을 복잡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4월 29일날 해 가지고 화선지, 화지, 배접비, 매트지는 6월 25일 전시 사용 이렇게 해서 표기하면 쉬운데 세금계산서는 하나로 떼고 쓰는 것은 2개월 차이로 해야 되고 그러니까 어차피 분기별로 세금계산서를 뗄 것 같으면 차라리 각각 떼라고 해야죠. 나중에 그 분들에게 물어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정산하면서 세금계산서를 떼다보니까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점심 식대 도시락하고 36만원 중에서 미술 서예 식대비 지원에서 저녁 식대 11만원인데 도시락 몇 개나 했습니까? 무슨 도시락을 8시에 합니까?

심중식위원
시 낭송회하고 미술전하고 같이 대회는 4월 14일날 했는데 금요일 날 가서 법인 카드로 가지고 가서 두 개 다 긁은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맞습니까? 그러면 저녁식사는 8시에 끊고 11시, 12시에 와서 끊었다 저녁도 14일날 먹었습니까?

심중식위원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식대 36만원을 누구한테 보내줬습니까? 통장이 누구 것입니까?
지출결의서는 4월 25일날 했다 그러면 4월 25일날 돈을 보내주고 이 쪽 통장을 옮긴 것이네요? 밥은 그때 먹고, 진짜 밥은 언제 먹은 것입니까? 4월 14일날 도시락을 맞춰서 먹고 4월 16일날 8시에 가서 도시락 공장에 가서 결재를 했다 저녁 식사는 23시니까 늦게 가서 밥을 먹은 것이다? 4월 16날 먹었습니까?
정산을 하실 때에 이런 것은 정산서 옆에라도 써주세요. 왜냐하면 복잡하잖아요? 말이 안 되잖아요? 도시락 결재를 4월 16일날 20시에 했다는 것인지 도시락을 4월 16일 20시에 먹었다는 것인지
도시락을 언제 먹었습니까?
도시락은 애들한테 주는 것입니까? 선생님한테 주는 것입니까?
그래봐야 운영비 지급이 14명이고 심사위원들이 22명 그래봐야 36명인데 품위서가 없으니까 적요에서 정확히 몇 월, 며칟날 도시락 지급해서 몇 개 도시락값, 식대 어떤 사람들이 어느 장소에서 먹었는지 이런 것을 해주시면 좋잖아요? 밑에 진행비가 있습니다. 진행비 19만원에 기타 참가비 13,000원인데 진행비는 뭡니까?
김밥 여기 또 있네요? 이 대회를 며칠 한 것입니까? 도시락만 25만원 식대가 110만원 김밥, 빵, 비타 500, 세제. 행주는 어디서 써요? 식수대도 만들어져있었습니까? 생수는 5월4일날 샀다는 것입니까?
전시를 언제 했는데요? 4월14일날 이런 것을 샀다고 합시다, 자그만치 19만원이거든요. 누구 돈으로 썼는데요? 개인 사비로 썼습니까?
25일날 지출을 했는데 미리 개인사비로 썼다는 건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김동철위원께서 왜 예총에서 현수막을 특정업체에 하느냐 그래서 그 이유는 모르시는 거지요?
그분이 한국 예총 광명지부의 자문위원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지, 광명 예총 예술제가 4월14일부터 18일 동안 있었지요? 4월14일날 실내체육관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국악제를 했습니까?
4월15일날 오후 5시에 무용제를 했지요?
4월15일날 오후 7시 30분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그 자리에서 했지요? 맞습니까?
4월14일날 오후 7시에 국악제를 했습니다. 4월15일 오후 5시 무용제,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 그 자리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습니다. 국악제 할 때 서도 소리가 또 출연해서 출연료를 받아 간단 말입니다. 4월15일날 서도소리가 또 나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서, 그래서 출연료를 가지고 가구요. 더 희한한 것은 예총 예술제를 하는데 무대 설치비를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설치해 줬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가 4월15일 오후 7시 30분에 필요한 무대였는데 찾아가는 음악회 예산으로 무대를 미리 설치해 줘서 국악제도 4월14일날 거기서 했고 무용제도 그 무대를 사용했고 이 것 때문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예총제 사이에 끼워 넣어서 한 것입니까?
비슷한 출연진들을 한 것입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되구요. 찾아가는 음악회에 예산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위해서 하는 거지요? 예총예술제가 큰 행사입니까? 찾아가는 음악회가 큰 행사입니까? 전에 마라톤 대회처럼 무대 설치하는데 비용을 같이 부담해서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어떻게 찾아가는 음악회가 무대예산으로 무대 설치를 미리 다해 줘서 무용제도 하고 국악제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지요? 예총 예술제와 찾아가는 음악회랑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예총예술제를 하든 구름산 예술제를 하든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참여 구조를 여는 것입니다. 그게 진정한 축제거든요. 주민은 관객으로 전락시키고 일부 특정 예술인들을 위한 잔치가 되어 버립니다. 이런 게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윤숙자 계장님, 예총예술제 미술제 입상자 명단을 보니까 초등 일부만 입상자가 977명이거든요? 참여하면 다 상주는 것이네요?
아이들한테 상 많이 줘서 나쁜 것은 없는데 지나치면 문제가 되잖아요.

나상성위원장
지금 국악제 식대가 있습니다. 6월5일날 것이 있는데 최고집 생고기인데 이 집이 이 카드를 밥 먹은 날이 2007년4월16일 20시 03분 23초입니다. 그런데 예총 진행비에 밥 먹은 날이 똑같은 집인데 2007년4월16일 20시 03분 53초입니다.
16일날 먹은 것은 먹은 것입니까?
국악제는?
어떤 영수증은 딱딱 맞는데 왜 맞느냐고 그러니까 그때그때 끊었다고 그러고
그때 먹은 영수증은 카드결재한 날, 무통장 입금한 날 묵잖아요. 그날 먹었는데 돈을 지불하지 않고 영수증만 갖고 왔고 카드로 지불한 날 그렇게 해놨잖아요? 내가 봐도 이런 것은 맞습니다. 그렇게 미영씨 쪽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해야지 맞지요. 그런데 저희 쪽에서는 돈을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할 수밖에 없지요. 결국 무통장 입금 같은 경우 6월5일 날입니다. 여기는 무통장 입금이 4월16일입니다. 어떻게 똑같이 먹었는데 어떤 것은 4월16일 무통장 입금하고 어떤 것은 6월5일날 무통장 입금하고

심중식위원
2만원 착오로 해서 나중에 9월 달에 받으셨지요?
왜 그렇게 늦게 보냈습니까? 정산을 4월 달에 했는데 9월 달에 정산 받았습니까?

나상성위원장
동백관광은 왜 필요했습니까? 우리가 태안으로 갔어요?
다른 때는, 국악은 모든 행사가 다 있거든요. 그때는 무엇으로 옮겼습니까? (답변이 나오지 않음)
현수
문현수위원
장미영씨, 국악제 식대료 지급이 지금 발의가 2007년 4월16일, 국악제는 4월14일날 했습니다. 그런데 발의를 2007년 4월16일이라고 했다가 긋고 16으로 바꾸었지요? 그 뒤에 보면 무통장 입금확인서가 있지요? 그 밑에 카드 체크한 게 있지요? 4월16일 20시 03분이지요?
그런데 국악제 식대와 합창제 식대 포함해서 75만원을 6월5일날 무통장 입금을 보냅니다.
어느 식당인데 이것은 말이 됩니까?
식대비 카드 예총이라고 서명했는데, 예총 법인 카드입니까?
법인카드가 4월16일 끊었으면

나상성위원장
5월10일날 사진촬영대회 시상금이 있는데 여기에 전경숙이한테 20만원이 잘못 갔다고 했는데 왜 전경숙이가 동상이 아니라는 것인가요? 무슨 말입니까?
50만원 영수증이 그것입니까? 여기 20만원을 5월10일자 착오 입금으로 받아서 재입금을 했다? 그러면 받았다는 증거는 어디에 가있습니까? 착오입금해서 재 입금 받았다는 증거물이 없잖아요?
원래 보조금 받은 통장과
착오입금이 몇 군데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7차 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는 2007년 11월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