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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148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08-12-10

박은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배

오윤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에 앞서 회의 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09년도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및2009년도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보건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총괄적인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유영철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보건 복지 증진에 노고가 많으신 오윤배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드리며 먼저 우리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윤 권 보건위생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미란 보건사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2009년도 보건소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2009년도 총 예산액은 2008년 본예산 74억9,930만5천원에서 11.3% 증가한 83억4,588만1천원으로 보건위생과 21억7,339만5천원 보건사업과 61억7,248만6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09년도 예산편성의 주요 사업별로는 정책사업비는 77억9,747만4천원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암예방 및 환자 의료비 지원 등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과 지역 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 금연 클리닉사업, 모자보건사업 및 정신보건사업 등의 건강증진사업과 요양센터 운영에 따른 보조사업 예산 41억486만7천원과 건강도시 조성사업, 방역사업 및 예방접종사업, 검사 및 한방 의약품, 음식문화 추진사업 및 청사 시설관리를 위한 자체사업 예산 36억9,260만7천원과 행정운영경비는 5억4,840만7천원으로 시간외근무수당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 등 인력운영비로 2억5,082만3천원과 부서운영 기본경비, 사무관리비, 자산취득비 등 기본경비 2억9,758만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국. 도비 변경내시에 따른 1차 수정예산으로 8,776만7천원이 증액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광명시 식품진흥기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을 위한 광명시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2008년10월10일 개최하여 의결결과에 따라 2009년도 총 예산액은 2008년도 6억5,050만원에서 3.3% 감액된 6억2,907만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각 사업별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각 과 장님들이 별도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2009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만

배동만전문위원

전문위원 배동만입니다. 2008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보건소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분야는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건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84억3,364만8천원으로 2008년도 당초예산 대비 9억3,434만3천원 증액된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기금은 식품진흥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소관 부서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수정예산 포함 22억4,339만5천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7,592만5천원 증액된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건강도시조성 및 청사관리 분야(p467)는 6억3,448만6천원으로 건강도시사업 역사 와이드칼라 홍보광고료 1,320만원, 지역사회 건강조사 3,912만원, 청사시설 장비 유지 등 2억9,201만원, 식당 주방후드 자동식 소화시스템 설치 외 1건 3천만원, 방문보건용 승용차 1,500만원, 노인요양센터 승용차 2,700만원, 취약계층 의료지원 분야(p471, 수정p101)는 10억1,295만2천원으로 암 조기검진사업 검진비 1억7,100만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2억7,380만원, 희귀난치성질환자의료비 지원 7억5,448만4천원과 시민의 건강증진사업 분야(p474)는 1억8,410만원으로 한방진료실 한의사 및 간호사, 건강상담실 인부임, 진료실 간호사 등 인건비 1억2,708만원 등이며, 식품. 공중위생관리와 음식문화개선 분야(p475)는 1억1,183만원으로 광명사랑 헤어축제 1천만원, 음식문화 개선사업 6,933만원 등과 보건위생과 인력운영비 1억5,441만원, 기본경비 1억4,561만7천원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신규사업 등에 대하여는 사업의 타당성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운용총칙(P103)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입(p106)은 기금 적립금 이자 1,200만원, 과징금 수입 1억원, 도 기금보조금 3,280만원, 예치금회수 4억8,427만4천원이며, 지출(p107)은 일반운영비 4,830만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사례비 2,660만원, 부정불량식품 등 신고포상금 1,500만원, 과징금 도 귀속분 4천만원, 예치금 4억8,607만4천원 등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보건사업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61억9,025만3천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8억5,841만8천원 증액된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건강투자 역량강화 분야(p483)는 4억1,488만원으로 건강생활실천학교만들기 7,500만원, 시민건강축제 2천만원, 학교순회 건강체험관 운영 2천만원, 금연클리닉 운영 위탁비 1억3,750만원, 건강정보안내판 제작 2천만원, 금연홍보안내판 제작 1,900만원, 모자보건사업 분야(p486)는 5억516만원으로 선천성대사 이상 검사 및 환아지원 7,375만2천원, 임산부용 철분제(시비) 1,540만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1억1,504만6천원, 임산부용 철분제(기금, 도. 시비) 5,464만원, 영양플러스 대상자 식품비 9,440만원 편성하였으며, 출산장려사업 분야(p492)는 5억1,636만1천원으로 불임부부시술비 지원 1억6,282만1천원, 산모신생아도우미바우처 지원 1억9,390만8천원, 셋째자녀이상 출산장려금 1억4천만원, 예방접종사업 분야(p493)는 7억9,227만4천원으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1억8,600만4천원, 예방접종 약품비 2억130만8천원, 예방접종 운영경비 지원 1억3,615만7천원, 민간병의원 접종비 지원 2억4,898만원 등을 편성하였고, 구강보건사업 분야(p496, 수정p105)는 1억4,603만2천원으로 전부의치 등 노인의치보철사업 8,736만원 등이며 방문보건사업 분야(p498)는 3억7,845만4천원으로 방문보건 약품 및 소모품 구입 2,600만원, 인건비 등으로 2억6,279만8천원 등과, 정신보건사업 분야(p501)는 2억원으로 정신보건센터운영 위탁비 2억원을 편성하였고 노인복지시설 운영 분야(p502)는 22억1,792만3천원으로 노인요양센터 종사자 인건비 3억2,819만2천원, 주간보호실 종사자 인건비 6,350만원, 일반운영비 1억8,953만4천원, 민간위탁 종사자 인건비 등 12억3,070만4천원, 기초생활보장시설급여 1억2,100만원 등과 1차 진료사업 분야(p507)는 1억3,791만1천원으로 백신냉장고 구입 1,500만원, 임상병리검사 시약 등 6,600만원 등을 편성하였고, 만성질환관리사업 분야(p508)는 2억6,652만4천원으로 진료비. 약제비 지원 8천만원, 천식아토피 질환 유병조사 용역 1,800만원, 전염병 예방관리사업 분야(p513)는 3억5,848만4천원으로 에이즈환자 진료비 2,800만원, 방역소독 민간대행사업 2억1천만원 등이며, 보건사업과 인력운영비 1억1,087만3천원, 기본경비 1억3,750만7천원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신규사업 등에 대하여는 검토가 요망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소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은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윤권입니다. 2009년도 보건위생과 일반회계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담당들은 인사 변동이 없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별도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초등학교 운동장에 야간 개방 초등학교 조명등 전기료가 들어와 있는데 교육청이나 이런데서 요청 들어와서 합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아니구요. 저희들이 건강도시 사업의 일환으로서 현재 우리 관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사실은 많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 유휴시설이라고 볼 수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을 이용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뭐가 없을까 해서 현재 관내 4개 초등학교에 대해서 야간에 시민들이 걷기라든가, 건강 생활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주는 계획을 잡아서 예산편성을 한 사항입니다. 4개 초등학교는 광명초등학교와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남초등학교, 온신초등학교 4군데입니다.

박은정위원

소장님, 과장님, 담당, 1년 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광명시에 건강을 위해서 애써주시고 특히 건강도시를 선포한 이후에 일이 많아지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건강 코디네이터, 무료건강 상담 전화 개설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것을 안 하셨습니다. 작년에 개설하셔서 계획이 많으셨는데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전화개설을 하였습니다. 전화기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있는 전화기로 우선 하려고 하고, 시에서 인터넷 전화로 확대한다는 계획에 맞춰서 인터넷 전화선이 들어오게 되니까 그때 전화선을 확대하는 것으로 계획했기 때문에 전화기 구입비를 올해 예산을 반영했는데 쓰지 않고 지난 추경에서 삭감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전화기는 아니었고 제가 알기로 작년 이맘때 설명해서 이런 것을 하시는구나 해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느 과든지 전체 사업을 한 사람이 다 관여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나는 몇 가지 체크해놓고 진짜 잘하고 있는가 알아보고 했었고 여쭤보고 싶었는데 1, 3회 추경을 통해서 100% 반납해서 전화개설을 안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화개설을 하셨네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인터넷 전화선 문제 때문에 그것만 변경사항이 있었고 나머지 사업시기나 이런 것은 한 5월부터 계획을 했었는데 건강도시 준비 이런 것으로 인해서 바쁜 관계로 7, 8월부터 시행을 했습니다.

박은정위원

보건소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같은 경우도 전혀 안 쓰고 반납을 다 하셨거든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홈페이지 유지보수비는 올해 보건소 시스템을 다시 하기 때문에 당초에 세웠던 예산을 사용을 안 하고 새로 설치를 하면서 하기 때문에 지금 사용을 안 한 거지요. 10월쯤에 다시 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초에 본예산에 섰던 유지보수비가 그런 것으로 인해서 유지보수를 안하고 사용을 안 한 거지요.

박은정위원

그러면 그런 것들을 모르셨던 것은 아닌데 이것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을 꼭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안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당초의 계획과 계획이 바뀌어서 그렇게 된 것인지, 예산 절감에 의해서 예산을 반납하신 것인지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일부 계획이 변경된 부분이 있구요. 일부는 예산 절감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필요성에 의해서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것까지는 오히려 불필요하게 더 낭비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절감한 부분도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소장님, 도에 김의현 의원님 계시잖아요? 의원님께서 특별히 회기 중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보건지소를 하나 건립할 수 있는 기금을 경기도로 내년에 계획하고 계신 게 있습니다. 그것을 경기도 중에 한 군데를 지소를 해줄 수 있도록 기금을 드리는 것을 김의현 의원님께서 광명시로, 알고 계신가요? 광명시로 유치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갑 쪽에 보건지소가 하나 생길 것 같은데 알고 계신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어제 도에 경기도 8개 보건소장을 불러서 국장님 방에서 회의를 가져서 그때 가서 과장님한테 말씀 들었습니다. 보건지소 문제는 저희 광명시에서 꼭 필요한 지역은 광명동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런데 그것은 지금 방식이 예전에 보건복지부에서 풀 예산을 갖고 있다가 선정 과정에서 광명시로 선정을 해서 그때 예산을 준다고 공문을 받았는데 뉴타운 개발로 인해서 그 부지가 지금 적정하지 않다고 그래서 다시 행정취소까지 거쳐서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뉴타운 사업팀에서는 제가 알기로 저희가 공공청사하고 보건소 관련 지소 청사 부분을 개발하면서 따로 별도로 만들어주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가지고 있고 뉴타운 사업 안에 포함해서 하는 것으로 저희가 이야기를 들었구요. 지금 항상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기는 한데 신청했던 돈이 막상 내려왔을 때 어려움이 선정 과정에서 위치부지 선정이던가 그런 것이 종합계획과 조금 맞지 않을까,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보건소 건립이 아니고 지소이기 때문에 새로이 땅을 매입해야 된다든지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땅을 매입해야 되는 조건입니다. 제가 확인했는데 보건지소가 오더라도 땅을 시가 확보하고 거기서 건축비 정도가 내려오는 것이고 거기에 우리 시 예산이 더 포함돼서 보건지소가 최소한 300평 정도로 건립이 되고 거기서 인력이 15명 정도 필요한 경우인데 총액인건비 제에 묶여서 인력확보를 그때 당시에도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 시에서 크게 결심해서 복지부에 요구했던 내용인데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더 고민을 하고 다시 위원님과 상의해서 도의원님과 그 부분을 잘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감사 드립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김의현 의원님께 듣기로는 땅 매입까지는 안 하셔도 되기 때문에 유치가 쉬울 것 같다고 말씀 들었는데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상의해보시고 예산이 내려온 것을 광명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소장님, 회의장에 오셔서 답변은 정말로 명쾌하고 정확한 답변을 해야 합니다. 두루뭉실한 답변은 시민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지금현재 광명시에서 부지가 없어서 보건지소를 못 만든 게 아니잖아요? 광명동에 부지가 없어서 못 만든 것은 아닙니다. 돈이 없어서 지소를 못 만든 것은 아니잖아요? 광명동에 광명지소를 못 만드는 원초적인 문제가 뭐였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저희가 계획서를 만들어서 시장님의 의지까지 피력한 계획서를 제출해서 저희가 확보가 되었구요. 그 다음에 뉴타운 사업 부서에서 지난번 이 자리에서 똑같은 말씀도 있었지만 그 팀에서 이 부지가 적정하지 않다고 다른 대체부지를 한번 찾아보기로 했는데 그 부지확보가 현실적으로 지금 사업시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표현을 했고 뉴타운 사업 부서에서 그 사업의 일환으로 다 만들어서 확보해주겠다고 그렇게 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광명동에 보건지소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주장을 했지만 결국 땅과 돈이 없어서 지소를 못 만든 이유가 아니고 광명동에 뉴타운 사업으로 인해서 현재 적정한 부지를 마련할 수 없고, 마련한다 할지라도 그 법에 의해서 개발할 수 없는 것이 보건지소를 못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명쾌히 말씀해야지, 그게 마치 우리가 돈이 없고 땅이 없어서 검토를 안 했다는 둥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 그런 답변보다는 정말 명확히 해줘야 합니다. 우리시가 실질적으로 보건지소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고, 노력했지만 결국 이런 문제 때문에 추진을 못하고 있는, 그래서 앞으로 뉴타운 개발사업이 되면 뉴타운 개발사업 내에 보건지소를 확정해서 하겠다는 지난번 답변도 함께 주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 그런 논리로 일관성 있게 가자구요. 누가 예산을 준다고 마치 이상한 형태로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세요.
현수

문현수위원

초등학교 운동장을 개방하는데 있어서 너무 즉흥적인 예산 아닙니까?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가장 조심해야 될게 즉흥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거든요. 이 예산은 언제 만들어졌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위원님 말씀이 즉흥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면 저희가 잘못이 있는데 저희 보건소 업무에
현수

문현수위원

언제 이 안을 가지고 편성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예산편성시기에 그 때 요구가 된 것이구요.
현수

문현수위원

10월6일날 시장이 지시했지요? 자료에는 시장지시사항이라고 해놓고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시장님께 건의 드려서 지시사항을 확보한 거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10월6일날 그랬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보건소 업무의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건소가 갖고 있는 미션 중에 하나가 시민의 건강증진인데 그전에 전 세계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가 시민의 건강증진을 지켜준다고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각종 자료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건의료서비스는 10% 밖에 시민의 건강 수준 혜택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고, 개인의 생활 습관이 40%, 주변환경이 50%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건강도시 사업은 복지부 주관 사업이 아닙니다. 그런데 복지부에서 관심을 갖고 같이 하려고 하는 사업이고 건강증진 사업이라는 것 자체가 지역 특화 건강 형태개선사업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까지 보건소 저희가 계획서 낸 걸 평가하고 위에서 교육을 시키고 할 때, 개인의 직접적인 보건의료서비스도 중요하지만 환경 개선 쪽으로 그만큼 노력을 많이 하고 조례개정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짜달라고 복지부에서 요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일환으로 저희가 지금 제가 자료를 따로 준비한 게 올 10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전 국민 전국 234개 지방자치단체의 표본조사를 지역사회 건강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운동이나 금연, 각종 질병에 대한 게 나오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 주민의 운동 향상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되고 그리고 운동장 개방에 대해서는 건강도시를 하려고 하면서 그런 제안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보행도로 이런 것도 주민들이 걷기 운동, 주민들의 건강도시 차원에서 앞으로 보행도로도 다 보건소에서 해야 되겠네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사업분야는 운동장도 물론 문화체육과 소관일 수도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운동장은 문화체육과 소관이 아니구요.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입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관리부서의 직접적인 연관은 평생학습청소년과가 하겠지만 이 과업의 목표는 학교 학생들도 중요하지만 그 학교 근처에 있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더 주가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학교랑 무관하고 이 결정을 해주신 동초, 남초, 광명초 교장선생님들한테는 정말로 존경을 표합니다. 이 결정이 쉬운 결정이 아니고 저도 이것을 구상하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여기저기 해봤는데 주차장 개방까지는 몇 군데 시범적으로 한 적이 있지만 운동장을 개방한 경우는 처음으로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운동장은 법에 의해서 개방되게 돼있습니다. 국공립 학교는 법에 의해서 개방되게끔 돼있습니다. 어느 학교든 밤에 개방을 안 해놓는 학교가 없습니다. 다 들어가서 운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명등이 있느냐 없느냐 차이인데, 지금 소장님 저희가 바보도 아니고 우리가 교육경비 보조금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지원해주면서 세 가지 방식이 있는 것 아시죠? 직접 투자방식이 있고 협력투자방식, 대응투자방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는 교육경비 지원을 거의 대응투자방식으로 합니다. 대응투자방식은 50:50입니다. 교육청과 우리시와, 그런데 이것을 교육경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예산을 지원해주려고 하면 대응투자방식으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학교에서 50% 교육청에서 50% 부담하고도 그 사업을 안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편법을 쓴 게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 지원하게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위원님의 생각과 논리는 저는 틀리다는 말씀은 아닌데요. 그 가치관을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초 지역 주민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은 위원님들도 이해할 것입니다. 동초, 남초 등 그러면 시민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는 목적에도 위원님도 동의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남초등학교 우리 집 앞에 있는 학교인데 밤에 여름에 나가면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남초 운영위원장님한테 이야기를 들은 부분도 있습니다. 시민표본 의견단을 구상하면서 이 내용을 운영위원님들이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오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이런 예산은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구요. 소장님 의견이 맞다고 그러면 주민건강과 관련 돼있으면 걷는 도로를 만든다던지, 보행도로를 만드는 것이 주민건강과 관련돼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 체육관도 주민건강을 위해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민체육센터 하나 짓는 것도 바로 보건소에서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게 되면 예산편성 자체가 보건소에서 하는 것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위원님 논리가 조금 비약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윤배

오윤배위원장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소장님, 운동장 개방 지금은 운동장 개방을 안 하고 있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야간에 개방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나상성위원

문을 잠그고 경비가 열어주지요? 확인해보셨습니까? 지금은 각 학교운동장에 새벽에 밤늦게 가보면 거의 다 운동장 돌아다니는 주민들이 다수입니다. 실질적으로 여름, 가을철 같은 경우에는 저녁에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지금현재 소장님은 학교 운동장에 조명시설 달아주는 것이 마치 운동장을 새로이 개방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운동장 개방은 어느 학교나 다 하고 있습니다. 단 조명시설이 없다는 것뿐입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개방에 대한 의지가 수동적으로 문이 열려있으니까

나상성위원

이게 과연 건강이냐, 건강이라는 것은 뭡니까? 전체적인 조화가 맞았을 때 사람 인체도 건강이 오는 것입니다. 귀만 건강해서 되는 것이 안 되고, 눈만 건강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입만 건강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생체학적으로 리듬이 맞아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학교운동장에 그 밝은 라이트를 몇 시간 동안 켜놓으면 거기에 따른 각종 학교에 심어놓은 나무식물 이런 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기형아가 되겠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렇다면 거리에 있는 가로수가 다 기형아가 되겠지요.

나상성위원

기형아가 됨으로 인해서 그 기형아 되는 식물을 보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건강하겠지요? 건강이라는 것은 그렇게 개방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새로운 것을 찾아야 됩니다. 학교운동장에서 주민이 자유롭게 나와서 운동할 수 있는 것이 등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느냐 그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이겁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개방문제는 저희가

나상성위원

등 달아놓으면 뭐한데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운동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개방하게 되면 맞물려서 야간에 걷기 동아리 들을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해서 분위기 조성을 하면 저녁 시간대에 주민들이 나와서 걷기 운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구상 중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광명 2동 78번지에 공원이 한 개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공원에 열쇠를 달아놨습니다. 왜 달아놓은 지 아세요? 주민들이 저녁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잔답니다. 그래서 9시 이후에 문을 잠궈요. 학교운동장 야간에 개방을 함으로 인해서 거기에 소음, 그러면 방음벽 학교에 다 설치해줄 것입니까? 지금 소장님이 생각한대로 굉장히 단순한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학교 운동장을 개방하는 것보다는, 공원 한번 진짜 가보세요? 거짓말인가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이 사업구상을 제가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기보다는 구상 관계를 먼저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기 학교에 몇 분의 운영위원들이 같이 논의가 되어서 거기서 정식으로 건의사항으로 이런 내용들에 대한 제안이 들어왔고 그래서 교육청 총무과를 통해서 모든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야간에 개방을 몇 시까지 할 수 있으며 조명등을 설치해줄 때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가 그래서 광명초는 10시까지 하겠다, 광명동초는 11시까지 운동장을 개방하면서 등에 대해서 사용하겠다, 그런 회신결과에 의해서 이런 계획을 수립한 것이구요.

나상성위원

그것으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에 대한 대안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지금현재 운동장 개방에 따른 부작용을 소장님이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지금 학교운동장은 둘째치고 각 지역에 있는 아이들 놀이터만 가지고도 얼마나 많은 주민들의 민원이 있는지 아세요? 광명2동 78번지 공원 가보세요? 열쇠 달아놨다니까요? 오히려 공원부터 먼저 개방하라고 그러세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놀이터 공원 자체는 학교가 갖고 있는

나상성위원

학교운동장 개방하면 걷기만 하라고 할 것이에요? 와서 공 차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거기다가 걷기만 하라고 항목을 달 것입니까? 거기에 따른 부수적인 민원에 대해서는 깊게 논의를 해봤느냐 이겁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대체적으로 의견은 그 동네에 학교 운영위원들은 곧 그 지역 주민들이고 그분들의 의견들이 가능한 이쪽으로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거기에 등을 달음으로 인해서 학교 사각지대 조명상태에 학생들 범죄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요구를 한 것이고 위원님 말씀은 등을 달음으로 인해서 나무 등과 생태계가 파괴된다는 이야기하고 소음 문제가 문제점이 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든지 저희가 알아보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야 합니다. 학교에 등도 실제로 새벽에 가서 걷는 사람이 많은데 꼭 등을 달아줘야 걷느냐구요? 저는 학교에 가로등이나 이런 것도 좀 정말 육안으로 사람인가 아닌가만 식별할 수 있을 정도면 가능하고 걷는데 사람인가 아닌가 식별할 수 있으면 가능하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조명등을 보면 조도를 조정해서라도 지금 걷기 운동하는데 그 정도까지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지금현재 그 정도도 일부 동초 같은 데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등의 조명정도를 조도를 너무 밝지 않게 한다든가 구기종목 같은 것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조명을 맞추던가 해서 배드민턴 정도까지는 축구 같은 것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일상 생활체육에서 배드민턴, 제가 동초는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이 몇 가지가 있어서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 주변 여건을 보면 할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다고 인식이 되고 그 주민들을 위해서 저 개인적인 생각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보완해서 잘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나상성위원님, 제가 다시 본 질문 하겠습니다. 그 사업은 추진 부서가 명확해야 되니까 교육경비 지원 보조금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평생학습청소년과에서 하는 게 맞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에서 직접 투자방식도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시설에 대해서 투자할 수 있는 게 직접 투자하는 것은 우리가 100%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하려고 하는 거지, 왜 전례가 남으면 다른 학교도 다 해달라고 그럴까봐!, "100% 투자해주십시오!", 이렇게 할까봐서 직접 투자방식을 우리 시에서 선호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할 수 있는 방법은 조례에 다 있으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평생학습청소년과가 갖고 있는 미션과 문화체육과가 갖고 있는 미션과 미션이 다른 것이고 이것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이라기보다는 주민들의 운동공간 확보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 예산이 순수성이 있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서면질문 요구한 것은 친절하게 여기다가 '2008년 10월 6일 시장개별지시 사항', 이것을 문구를 넣어놨습니다. 오윤배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은 시장하고 친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넣는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우리 민주당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예산 발표한 것에 의해서 자료를 작성해 오면 그 문구를 싹 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문현수위원님, 개인적인
현수

문현수위원

실질적으로 2개의 자료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판단해서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이런 예산편성이 순수성이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내용을 제가 좀 봐도 되겠습니까? 2개가 어떻게 다른 건지
현수

문현수위원

보세요? (보건소장이 문현수위원 자리에 가서 자료 확인) 의회제출하는 자료에 대해서는 이런 것을 쪼개서 해야지 자료 두 가지를 가지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자료 2개를 드린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다른 질문하세요?

나상성위원

467페이지 WHO 건강도시연맹 협회비,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회비가 있는데 그 이전에 지금 복지부에서 어제 저녁에 제가 늦게 집에 가서 라디오 들으니까 전재희 보건복지 가족부 장관께서 향후에 국민건강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까 말씀하신 보건소의 사업자체가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어져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마 국민에게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사업을 해주는 것이, 그런 의료행위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건강을 지키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나을 것이라는 그런 방향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아마 대한민국 전체가 건강에 역점을 둘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국민 스스로 건강을 해질 수 있도록 보건소가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건데 WHO 건강 도시 연맹이나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회에 가입 안 하면 보건복지부 가족부에서 건강도시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나 이런데 지원을 안 해줍니까? 아니면 다 할 수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건강도시 사업은 보건복지부하고는 별개의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구성원들이 리더 의지로 앞으로 시정을 함에 있어서 건강을 최고 아젠다에 두고

나상성위원

지방자치단체 장의 아젠다가 아니라 제가 밤늦게 KBS 1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장관께서 앞으로는 이런 건강도시를 만드는 패러다임으로 나가겠다고 보건복지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금까지는 건강도시협회에서 어떤 복지부 예산 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나상성위원

없지만 이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의지와 상관없이 정부 차원에서 나갈거라 이 말입니다. 보건소의 국민건강 특히 보건소에 운영방안 시스템을 이제는 그쪽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지고 있고, 이것은 우리 지자체는 소장님이 이것을 제의해서 우리시가 건강도시로 가는 것인지 모르지만 이제는 우리시가 안 한다고 할지라도 보건복지 가족부에서 이런 쪽의 예산을 대대적으로 투여를 해서 건강도시를 지자체들이나 농촌 마을이든, 도시마을이든 갈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단 말입니다. 소장님이 안 하셔도 한다니까요? 그런데 과연 보건복지부에서 WHO 건강도시연맹에 1년에 74만원 주고,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회에 200만원씩 주어야만 광명시가 건강도시 만드는데 해야 되느냐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저는 광명시 보건소장으로 일하는 것에 대해서 대개 자부심이 큽니다. 그리고 광명시민의 건강수준을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조금 더 앞서서 더 빨리 개선시키고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게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보건복지부에 떠밀려서 언젠가는 그런 일들을 하게 되겠지만 그 시기가 정부의 발표대로 언제쯤 그런 재원을 확보해서 할 수 있는지

나상성위원

그게 아니고 광명시를 건강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WHO 건강도시 연맹에다가 74만원,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회에 200만원씩 주어야만 광명시를 건강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200만원이라는 게 서로간에 교류를 통해서 학술 공부라든가 총회 같은 것, 학회 같은 것을 해서 다른 건강도시 선진 사례들을 배워올 수 있는 배움의 장이라고

나상성위원

선진도시로서 건강도시를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우리나라에서 어디에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우리나라에서 건강도시가 한 50개 시 정도가 가입이 돼있습니다. 50개 도시가 건강도시를 선포하고 거기에 대해서 행정을 해나가겠다고 하고 저희보다 앞선 건강도시들이 많이 있고 서울특별시 전체가 지금 대통령께서 서울시장 시절에 건강도시를 선포했구요. 각 구별로도 건강도시를 개별적으로 가입을 다 해서 지금 건강도시 강남구, 성동구, 성북구도 꽤 앞서가고 있고 지방에도 창원시는 서울시가 건강도시 선포할 때 같이 맞추어서 시작을 해서

나상성위원

이런 시가 WHO 건강도시협회나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회에 회비를 내고 있다?
가입을 안 하면 어떤 문제가 생깁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가입을 안 하면 새로운 문물 지식에 대해서 아무래도 배움의 장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건강도시 협회에 저희 광명시가 뒤늦게 가입을 했지만 그래도 경기도 광명시가 건강도시 협회 운영위원 단에 있습니다. 운영위원단 도시로 선정돼있고 경기도에서는 광명시가 건강도시 사업을 이끌어 가는 다른 건강도시가 들어왔을 때 저희가 지도해주는 역할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

정말 답답하네요? 건강도시 사업 역사 와이드칼라 홍보 광고료는 뭡니까? 건강도시 사업 버스 홍보 광고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우리 관내에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에다가 건강도시 홍보용 설치를 해서 차량이 운행되면서 건강도시 개념이라든가 이런 것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내용입니다.

나상성위원

소장님, 너무 빠르지 않습니까? 건강도시 사업 역사 와이드칼라 홍보광고료, 건강도시 사업 버스 홍보 광고료, 건강도시 사업 홍보물 제작, 건강도시 사업 현수막 제작, 광명시가 앞으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렇게 가겠다는 것을 홍보한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광명시는 건강도시다" 라고 홍보를 하겠다는 말씀입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광명시는 건강 도시다" 를 홍보를 하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소장님께서 광명시가 현재 건강도시라고 판단을 하시는 거지요? 아니면 앞으로 건강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건강도시는 결과의 개념이 아니고 과정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나상성위원

내가 건강하냐 안 건강하냐 하는 것은 어떻게 알아야 합니까? 의사한테 가서 건강 검진을 받아야 되겠지요? 정신적으로 내가 건전한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도 봐야 되겠지요? 그래서 건강하느냐 건강하지 않느냐 진단이 나올 것이고 건강하다고 진단 나왔을 때 나는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고, 예를 들어서 내가 장이 안 좋다고 그러면 장에 대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건강해지면 그게 건강한 것입니다. 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의 건강이라는 것은 도시에 시장이 추구하고자 하는 정책이 얼마나 건강한 쪽에 가지고 있느냐 현재 도시가 갖춰져 있는 주거, 생활, 스포츠, 환경 이런 것이 얼마만큼 잘 짜여져 있나 거기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잘 가지고 가느냐가 그 도시가 건강하냐 건강하지 않느냐 판단하고 있거든요.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정말 우리시가 현재 건강도시라고 판단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지난번에 용역 줘서 결과물 나온 것에 의해서 9대사업인가 추진해서 마스터플랜을 짜서 가다보면 건강도시로서의 만들 가능성이 크다라든지 뭔가 나름대로 소장님으로서는 가지고 계실 줄 알고있는데 지금현재 광명시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많은 부분이 타 지방자치단체에 우리시가 건강도시냐 건강하지 않느냐 이것이 아니고 건강하냐 않느냐는 절대적인 개념일 수 있지만 상대적인 개념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서 234개 시. 군의 표본조사를 통해서 똑같은 시기에 정부에서 예산을 줘서 지금 조사가 완료됐습니다. 전국 조사가 완료됐고 그게 내년 2월, 3월인가 정식 정부에서 발표를 하게 됩니다.

나상성위원

우리시도 조사연구 용역비가 1,500만원인가 있잖아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것과는 별개로 이것은 정부에서 하는 지역사회에 건강조사 국비지원사업으로 매년 주민의 건강수준 형태를 조사해나갈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우리는 자체적으로 한번 더 세밀하게 해보겠다는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 조사하고는 별개로 지금 용역비를 세웠습니다.

나상성위원

우리는 지금 뭘 조사하겠다는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연구용역조사에 두 가지가 세워져있습니다. 한가지는 어린이 건강증진센터가 그 부분에 저희가

나상성위원

건강도시사업 조사 연구 용역비가 있는데 그것은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더 포괄적인 사업이고 어떻게 이야기하다 보면 모든 게 포함될 수도 있고 보건소가 딱딱 가지고 가야 될 부분도 있고

나상성위원

건강도시 사업 건강조사 용역 1,500만원 가지고는 제가 봤을 때는 부족합니다. 소장님의 마인드로 우리 시를 건강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한다면 조사를 해야 되잖아요? 광명시가 어느 부분에 사업을 투자해서 어떻게 방향을 나갈 것인가는 이것 1,500만원 가지고 는 조사가 매우 힘들 것이라고 생각되고 용역비를 더 드릴 테니까 이것을 더 조사를 해서 조사가 끝나면 정책적으로 마스터플랜을 짜세요? 그래서 각종 여기에 수반된 예산을 보건소에서 세울게 아니라 시장이 정책적인 역점으로 각 부서에 시달해서 각 부서에서 사업을 하도록 만들어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위원님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마스터플랜 자체는 지난 용역에서 어느 정도 나와 있고 건강도시위원회가 12월 달에 많이 위원님이 출석해서 같이 하시게 되면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행이,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흡했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세워보고자 하는 연구용역 예산은 나온 과업 중에서 한 부분을 서포팅을 해서 한 부분만이라도 어떤 것을 하면 좋겠느냐 그런 부분을 몇 가지 전문가들 자문을 받아서 우선순위가 어느 안에 있는지 건강도시위원회에서 용역 안을 주제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예산도 있고 모든 부분에 관심을 갖고 일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으니까

나상성위원

위원회에서 그런 안을 가지고 어떤 안을 하나를 결정하면 거기에 관련한 사업을 우리가 해야 되잖아요? 그때 이런 운동장 개방사업이나 무슨 홍보, 광고, 홍보물 제작 이런 것을 그 위원회가 결정한 이후에 예산을 세워서 방향을 가자구요? 그리고 그 사업도 보건소에서 해야할 사업인지 아닌지 기타 관련된 부서에서 할 사업인지 아니면 시장이 정책적으로 갖고 갈 사업인지도 거기에서 결정을 합시다. 그리고 나서 예산을 재편성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위원님 말씀에 일정 부분 공감 가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 운동장개방이나 이런 부분도 시급히 이 사업하고 운동장 개방 조명등 설치와 맞물려서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 구성원의 학부모들까지 건강학교에서는 다같이 접근해 나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으로 조명등도 들어가는 부분이고 연구용역 예산을 세운 것은 만약에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할 때 그 세팅 어프로치를 어떻게 할까 아니면 전문가들 물론 써베이까지 같이 들어가면 1,500만원 예산은 크게 부족합니다. 일단 써베이는 가능하면 지금 나와있는 자료를 참고해서 전문가 회의, 자문회의 중심으로 해서 관련자료를 중심으로 해서 구체적인 세팅 계획을 세우고자 하는 게 이 용역예산의 내용입니다. 위원님, 조금 위원회에서 결정할 부분도 있고 저희가 사업을 추진해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이해하는데 소장님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건강도시 사업과 관련되어서 용역한 적이 있지요? 그때 예산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5,400만원 들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모든 시정에 보면 전 분야에 대해서 나온 것이고 저희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조사까지 이뤄졌고
현수

문현수위원

아무리 좋은 취지라 하더라도 우리시는 언제까지 용역만 하고 말 건지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래서 사업은 사업대로 진행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사업을 하면 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의 근거를 만들고 합리적인 방향을 찾아 나가자는 게 용역의 목적입니다. 용역 예산 중에서는 큰 예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1,500만원 정도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어린이 건강증진센터도 그렇습니다. 센터가 설치돼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금 설치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설계를 올해
현수

문현수위원

어린이 건강증진센터 사업 모델개발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설치를 위한 그렇게 써야지요?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전체적인 것을 여쭤보겠습니다. 전년도보다 예산이 21억이 늘어났습니다. 사업비가 많이 늘어났는데 실제로 보면 일반 행정관리비라든지, 사무관리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라든지 이런 것은 많이 줄었습니다. 인력운영비에서 1억2천만원이 줄었습니다. 전년도에는 2억7,9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1억5,400만원입니다. 사업은 많이 늘었는데 사업이 많이 늘어나면 같이 함께 일하는 부서라든지 필요한 물품이 많을 텐데 줄어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사업비는 앞으로 할 사업이기 때문에 필요한 금액만큼만 계상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일반운영비라든가 그 외에 제반 비용에 대해서는 예산 절감 차원에서 줄여서 예산 편성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인력운영비는 사람을 줄였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사람을 줄인 게 아니라 우리가 불필요하게 지출해야 될 부분을 미리 편성해서 예를 들어서 공익근무요원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12월간을 풀 편성했을 경우 불필요하게 예산이 배정되어서 사용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9월까지만 편성해서 사용을 하고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계상하던가 이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예산액이 줄어들었습니다. 절약 편성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광명사랑 헤어축제, 내용은 좋습니다. 소장님, 매년마다 하셔야 됩니까? 보건소에서 추진할 사업이 아니고 축제를 주관하는 부서에서 그 축제에 당일 프로그램으로서 진행해야 할 사안이지 이 예산이 보건소에 들어온다는 것은 나는 소장님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구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매년마다 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에 처음 시작한 일이었고 그러면 모든 일이라고 하는 게 언젠가는 흐지부지되고 맙니다. 아무리 좋은 일도, 몇 년이 지나면 다른 것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했고 어느 정도 주민들 호응도 얻고 미용실에서도 많은 고생을 했고 하고자 하는 노력도 계속하고

나상성위원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게 만약 2년, 3년 오래 지속했다면 저는 식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올해하고 내년에 하고 식상할 때쯤 해서 다른 것으로

나상성위원

지난번에는 미용협회에서 작년에는 헤어 쇼를 했으니까 이번에는 음식협회에서 음식축제를 한번 열어봐라, 아니면 떡의 고장이니까 떡 축제 떡 만드는 과정 이런 것을 당일 프로그램에 넣는다든가, 생각을 바꿔볼 필요성이 있는데 헤어축제 했는데 사람의 반응이 좋았다고 매년마다 한다, 저는 이것은 별로, 광명에는 문화의 거리가 있고 가구의 거리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만약 자치단체장이라면 우리도 패션의 거리가 있으니까 패션쇼를 해서 이 프로그램에 접목을 시켜봐라, 이렇게 나가야지 그리고 그 사업이 보기 좋았다고 해서 바로 축제 부서를 빠져나와서 관리 부서에서 예산을 한다는 것은 저는 이것도 매우 바람지 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예산은 저희가 별도로 편성했지만 다른 시의 큰 축제 행사 장소를 빌려서 같이 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단독으로 이 예산가지고 무대설치 예산은 전혀 안 되는 것이고 다른 축제의 한 부분에 참여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이것은 저희들이 축제에 관한 것에 대해서 어차피 정리를 한번 해야 되는데 이것을 하면서 그 축제를 추진하는 부서에서 이 부분을 담당하신다면 여기서는 빼도 되는 거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저희가 부기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헤어축제 라고 해서 축제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는데 헤어 쇼라고 해야 되는데

나상성위원

구름산 예술제에 거기의 한 프로그램인데 그 축제에서 예산을 못 준다고 하니까 보건소에서 예산을 세운 것 아닙니까? 원래는 헤어 쇼는 구름산 예술제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저희 생각할 때는 구름산 예술제에 같이 해도 되고 평생학습축제에 들어가도 상관없다고

나상성위원

그 비용으로 써야 되는데 자기들이 그 비용을 못 쓰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 축제 한다, "너네 참여할거야, 예산 세워 갖고 와!", 그러면 거기에서 천만원 깎을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헤어 쇼를 했는데 이제 와서는 그 부서에서 예산을 짜라고 하면 그것은 소장님이 그 부서와 나중에 알아서 하세요? 이것은 안 되는 것이잖아요? 소장님의 의도는 알겠지만 축제예산이라는 것이 딱 짜여져 있는데 그 예산에서 부서별로 다시 예산을 쪼개서 한다면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구름산 예술제에 포함해서 진행됐던 게 아니고 처음에 태동부터가 별도 예산으로 보조사업으로 예산으로 시작됐습니다.

나상성위원

헤어 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다 마찬가지지만 아무리 듣기 좋은 노래도 2번, 세 번 들으면 싫다하고 맛있는 음식도 자주 먹으면 싫습니다. 기획을 정말 잘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브랜드 고운결 와이드칼라 홍보비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 만약에 우리가 지금 브랜드화 했으면 이 사람들 떡 팔리면 우리가 브랜드 지금현재 이게 등록이 돼있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특허출원 중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특허출원하면 우리에게 얼마 이익금이, 계약은 어떻게 진행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약정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왜냐하면 아직까지 특허출원 상태가 확정이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을 금년 안에 일단 약정을 해놔야 합니다. 사용하고자 하는 업체에 대해서

나상성위원

이분들이 지금현재 2008년도에 떡을 판매한 판매 금액 이런 것이 나와있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현재 그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업체에서 매출액은 나와있지만 우리하고 약정해서

나상성위원

고운결이라는 떡이 2008년도에 얼마나 판매가 돼있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고운결 상표로 나간 것은 없습니다. 특허출원중이고 확정되는 게 시간이 걸리고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나상성위원

상표출원은 언제정도 나올 것으로 봅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내년 4월정도, 보통 10개월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2009년 4월입니다. 그러면 그 때 상표등록이 출원되면 그때 이 비용을 쓰시겠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브랜드 홍보라는 것은 우리가 상표 출원됐기 때문에 일단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표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도 어느 정도 브랜드가 정착화 돼야 사용하는 거지, 홍보가 안된 상태에서 브랜드를 사용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이 떡은 언제부터 팔 계획입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시에서 사용약정만 되면 바로 판매가 들어갈 수가 있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고자 하는 데가 3개 업소가 저희들한테 들어와 있습니다. 진행중인데 지금 우리 관내 2개 업소와 KTX 역사에 있는 떡류판매업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용하고자 지금현재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정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수수료 관계나 이런 것도 알아봐야 되겠지만 변호사 문제라든가

나상성위원

와이드칼라 홍보비는 지하철이나 KTX 이런 데다 하고 고운결 버스 홍보비는 버스에다가 붙일 건데 "광명에 떡 고운결", 이런 식으로 붙일 건가? 아니면 "떡의 고장 광명!,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모델이 나오게 되면 위원님한테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잘못하면 우리 시장님, 떡 만드시겠네요? 고운결 리플릿 제작은 제가 시민들한테 드리겠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역사라든가 민원실이라든가 사람들이 많이 오는 장소에다가 비치를 해서 광명에서 우리가 개발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나상성위원

홍보물은 어떤 것을 말합니까? 브랜드 고운결 홍보물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현수막입니다.

나상성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477페이지 전산개발비 신규 모범음식점 및 콘텐츠 홈페이지 추가라고 돼있는데 기존 모범음식점은 콘텐츠 홈페이지가 다 개설이 돼있다고 봐야 합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돼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추가되는 것 30개소만 추가해야 되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모범음식점 및 콘텐츠 홈페이지는 어떻게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돼있나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보건소나 우리시청에 보면 모범음식점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게 되면 바로 업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4개 권역으로 나눠서 철산권역, 하안동, 소하동 권역, 광명동권역 나눠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박은정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은정위원

나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한 보충과 더불어서 대안을 정리해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축제비 말씀 하셨고 나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헤어축제가 올해 처음 실시한 건데 저희 시에서 문화 예술을 한 저로서는 축제나 무대에 처음 올려져서 호응 좋은 것이 많지 않거든요. 헤어축제가 굉장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거기서 담당하는 분들도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계시고 참석한 분도 그렇고 시민들도 "참 놀랍다, 광명에서 이런 것을 볼 수 있구나!, 말씀하셔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축제는 나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소에서 하실 건 아닌 것 같구요. 올해는 축제를 계속 이어나가는 방향으로 하시구요. 내년 말에 예산을 세우기 전에 축제를 담당하는 부서인 문화체육과나 평생학습축제에 삽입을 하셔서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취지가 주신 자료를 읽어보니까 미용협회 식구들이 봉사를 하시더라구요. 어려운 분들, 움직이지 못하는 분들 머리를 다듬어주시고 굉장히 좋은 일을 하시기 때문에 그분들께는 계속 보건소에서 힘을 주시는 방향으로 하시면서 계속적으로 하실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시고, 축제는 축제대로 축제파트에서 잘 될 수 있도록 하시면 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리고 분명한 것은 나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광명시에 축제가 축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실무 부서와 협의해서 우리가 위원님께서 바라는 만큼은 못하더라도 최대한 효과를 증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보건소에서 하는 것보다 축제담당 부서에서 하면 더 좋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내년에는 같이 담당해서 하구요. 그 다음해에는 저희가 하고 나서 다시 평가를 해서 협의해서 조정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정위원

잘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경로당 미용봉사 활동 일하는 분은, 참 좋은 일 아닙니까? 저는 안타까운 게 이런 사업은 복지관과 우리가 철산동에도 복지관 있고 광명동, 하안동 우리가 복지관이 총 3개소가 있는데 소하동에 노인복지 회관도 또 생기는 것 아닙니까? 저는 이런 사업들은 최소한 복지관과 연계되어서 사업이 진행되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전체적으로 그런 식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 방법인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그런 봉사하는 분들이 나름대로 의기투합해서 우리가 해보자 이런데 전체적으로 하기에는 부담이 가고 그래서 어떤 특정지역 쉽게 말해서 다시 하안 13단지 영세민 밀집지역, 장애인들이 있는 지역에서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하는데 관련단체가 우리 업무와 연결된 단체이다 보니까 그쪽으로 하는 건데 기회가 된다면 상의를 해서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폭을 넓히게 되면 사회복지 부서와 복지관이나 이런 부서와 해서 한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헤어축제 같은 경우도 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예산이 편성돼서 올해는 그렇게 했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의회에서 지적 받았고 미용협회라든지 이런 데는 사회단체라고 볼 수 없거든요. 이익단체라고 봐야 되거든요. 우리 광명에도 그런 전례가 있습니다. 부분정비조합이라고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들의 조합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무상 정비를 하겠다고 해서 시에다가 예산지원 요청을 했는데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사회단체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 교통 특별회계로 별도 예산을 그쪽으로 세웠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번에는 일반예산으로 예산편성을 한 건데 이것도 아까 박은정위원님과 나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추진 부서로 전환돼야 합니다. 이것이 헤어축제라고 그랬습니다. 헤어 축제는 문화예술 활동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오히려 그쪽과 가까운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과 관련된 부서에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보여지는 것이고, 하여튼 브랜드 고운결 떡도 우리 광명시 버스들은 잘못하면 보건소 건강도시, 떡 이런 것만 홍보하고 붙이는 그런 버스만 보게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홍보의 방법도 너무 지나치게 버스 이런 것만 고려하지 마시고 새로운 것 한번 만들어 보세요? 창의력을 발휘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떡 판매가 꼭 필요하다면 어떤 것이 홍보 효과가 큰지 이것을 창의력 있게 만들어보세요? 버스만 합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우리 시에서 시정책 사업에 대해서 버스 같은데 홍보하는 내역이 없었거든요. 시에서 시도하는 부분인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다양한 그런 홍보방법을 찾아봐서 그런 게 있다면 다시 건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편성 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이미란입니다. 보건사업과 당면현안 업무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견을 지원 해주고 계시는 오윤배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도 보건사업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별도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489페이지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에 영양사 보수가 2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491페이지도 영양사 플러스 사업에 영양사가 있는데 틀립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영양플러스 사업이 확대되고 저희가 270명의 실적을 올린바 있습니다. 2008년도에,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을 확대실시하기 위해서 1명을 시비로 지금 예산을 세운 내용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따로 한 이유가 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국. 도비 사업으로 2명이 편성되고 시비로 1명이 편성됐습니다. 국도 시비 내시에 의해서 시비가 들어간 사항이고
태진

권태진위원

같이 3명하면 국도비가 더 지원될 것 아닙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예산편성지침에 영양플러스 사업 지침에 2명 이내로 지원사업에서 제한되도록 하고 초과인력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의지를 표명해서 국도비가 전체적으로 영양 플러스 사업이 올해는 104개 보건소만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가 되어서 전체적인 재원이 실질적으로 시. 군의 대상 금액이 올해보다는 높아질 것 같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488페이지 민간이전 임산부용 철분제가 있는데 1,500만원 정도 있구요. 489페이지에 철분제가 또 들어가 있습니다. 기금도 있고 도비도 있고 시비도 있기는 한데 이게 두 가지네요?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작년 저희가 총 지급된 철분제가 7,555통으로 임산부 2천명에 대해서 지급된 철분제입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는 임산부를 2001명 정도로 예상하고 6회를 지급하는 것으로 하면 1만2천통 정도가 필요합니다. 기본 재고량 남았던 것하고, 지금 국. 도비 내시가 되어서 지급된 분량과 비교를 해보면 약간 모자랄 것 같아서 시비로 증액시켜서 세운 내용입니다.

박은정위원

올해 예산대비 하다보니까 내년에 하셔야 되는 사업이네요?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철분제가 조금 증액되어서 세워놔야 되는 이유는 산전산모 진찰비를 지급하는 계획이 내년부터 돼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임산부 등록자가 좀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그것을 대비해서 철분제가 더 증액된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보건사업과는 위원회가 몇 개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노인요양센터 운영위원회가 있고 정신보건센터 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2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자문위원회 수당을 전혀 지출 안 하셨습니다.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노인요양센터 같은 경우에는 올해 8월 달 이후에 저희가 조례 제정한 이후로 자문위원회를 열다보니까 시기가 조금 늦어져서 아마 예산 실적 올라가는 게 지출을 안 한 것으로 돼있지만 실제로는 2회씩 다 개최해서 지출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날짜는 기억이 안 나는데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노인요양센터 운영위원회 조례 만들어서 지난 10월에 운영위원회를 했고 정신보건센터 자문위원회 예산은 저희가 예산을 별도로 수립하지 않고 위탁기관에서 그 예산으로 자문회의를 하고 수당 지급을 그 기관에서 합니다. 저희가 별도로 예산 편성 안 합니다.

박은정위원

추경에서 반납한 것으로 돼있거든요. 1회 추경, 3회 추경인데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두 번 할 것을 한번으로 해서 반납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박은정위원

전액 반납하셨습니다. 하기는 하신 거지요? 보고가 잘못 된 것 같은데 다음부터 착오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주의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484페이지 행사운영비에 절주 뮤지컬 공연이 있습니다. 4회 할 것입니까? 그러면 대상은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시립과 민간 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나상성위원

신규사업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작년에는 흡연이나 영양 뮤지컬 공연을 하고 절주에 대해서는

나상성위원

작년에 영양 뮤지컬 공연은 국. 도비 사업이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영양 뮤지컬 사업에 대해서는 시비로 편성했구요. 금연 흡연에 대해서는

나상성위원

2008년도에는 모르십니까? 처음 하는 것입니까? 영양뮤지컬공연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영양뮤지컬 공연은 작년에 실시한바 있습니다. 이것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효과는 어떻습니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서 술 먹으면 안 된다?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어린이집 원장님을 대상으로 저희가 여쭤보고 다시 2009년도에 신청 받아보면 굉장히 호응도가 높구요. 어린이집에서 적절한 프로그램이 이런 식으로 해줄만한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것으로

나상성위원

절주 뮤지컬 공연이라고 딱 예산에 목이 정해져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절주 공연에 대해서 짜여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절주 뮤지컬 공연인데 이 예산을 예를 들어서 절주, 금연, 영양 이렇게 하면 예산이 혹시 잘못 쓰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까? 상위 부서에서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건강증진법이 만들어져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대상으로 금연 절주 영양사업을 하도록 돼있고

나상성위원

절주 뮤지컬 공연해서 150만원씩 4회에 600만원 돼있는데 600만원을 꼭 절주에만 사용해야되느냐 아니면 절주, 금연, 영양이라는 목으로 쓰면 어떻겠느냐, 제목을 상위 부서에서 줄 때는 목을 지정해서 줬기 때문에 문제가 되겠느냐 안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안 될 것 같은데요? 절주 뮤지컬 공연을 절주, 금연, 영양 뮤지컬 공연 나가고 485페이지 영양뮤지컬 공연은 과감히 감액합시다? 생각 많이 해보세요? 그 다음에 485페이지 건강 로드맵 제작, 건강도시 추진사업이 있습니다. 건강 로드맵 제작이 뭡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걷기 운동 코스를 안내하는 지도가 되겠습니다. 활성화를 위해서 지도를 제작해서

나상성위원

건강정보안내판 설치는 뭡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각 공원이나 걷기 도로에 건강정보안내를

나상성위원

제안만 한가지 하겠습니다. 건강정보 안내판 제작 설치와 건강 로드맵 제작은 보건위생과에서 실시하는 건강도시 사업 역사 와이드, 건강도시 홍보, 건강 도시 홍보물 제작, 건강도시 현수막 제작, 건강도시 여기서 결국 안내해서 홍보하는 건데 거기서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 예산을 감액하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별개의 개념으로 이해해 주세요?

나상성위원

초등학교 운동장에다가 전기료 주어서 불 밝히려고 하는 것도 걷기이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거기에서 이 예산을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초등학교 운동장을 그렇게 해주고 거기에 건강 홍보 안내판을 설치해서 효율적인 건강

나상성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485페이지 금연클리닉 스티커 제작, 리후렛 제작, 현수막 제작, 금연에 관한 행사실비 보상금은 그렇다 치고 금연홍보안내판 제작 이런 건데 제가 봤을 때는 지자체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금연에 대한 각종 공익광고 이런 것을 보면 홍보물이 진짜 넘쳐나거든요. 거기에 광명시라는 것만 안 들어갑니다. 금연에 관한 홍보물은 제가 동사무소만 가도 넘쳐납니다. 단 광명시라는 마크는 없습니다. 꼭 제작을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중앙이나 이런 공익성을 띤 이런데서 공익 광고하는 이런 리후렛을 사용하면서 광명시를 홍보하자는 겁니까? 금연을 홍보하자는 겁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역주민 금연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구요. 공익광고로 TV에서도 금연광고는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버스정류장 금연 스티커라는 것은 올해 만든 금연 환경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내년도에는 버스 정류장을 금연권장구역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한 금연에 대한 개인에 대한 정보 제공이라기 보다는 버스정류장에서는 금연을 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을 담은 스티커가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우리시가 정부 이런데서 공공기관 공공장소에서 금연하면 안 된다 이런 것이 있잖아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서 금연시설과 금연구역이 나눠지게 돼있고 이것은 법이 아니고 저희가 만든 조례에 의해서 강제할 수 없지만 버스정류장에

나상성위원

권장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실외에서는 금연 구역을 지정하는 것이 명시가 돼있어서 우리가 지정할 수 없다는 것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공원, 어린이 놀이터, 버스 부스 이런 데는 금연구역을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단 권장은 할 수 있습니다. 권장은 아무데나 할 수 있는 것이니까 그런 실효성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이런 리후렛이나 이런 것은 정부 차원에서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서울에서도 버스정류장에 금연권장 스티커를 많이 붙였고 흡연자들이 미안해서라도 담배를 못 피우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나상성위원

그 밑에 금연홍보 486페이지 안내판 제작설치 이것은 뭡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말씀한대로 법에 의해서 금연건물을 설치하도록 돼있는데 예전에 설치를 각 기관에 했던 내용들이 이제 노후 되고 미관상 선명하지 않아서 새롭게 학교 건물 중심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나상성위원

각 놀이터 어린이공원 이런데도 금연구역 권장 설치하려고 그렇잖아요? 그것은 지금 잘 아시지만 지금현재 공원녹지과에 어린이 공원에 금연에 관한 어린이공원 관리 조례에 의해서 지금현재 거기서 다 하도록 돼있는데 여기서도 하시려고 그럽니까? 이미 조례에 다 해서 설치하기로 해서 설치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건데 그냥 거기에서 하고 여기서도 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공원녹지과에서 일하는 속도보다 저희가 빨리 해서 금연구역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명시되어 있고 거기에

나상성위원

소장님, 왕따 당해요. 그러면 시청에 다 없애버리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금연에 대해서는 보건소 고유업무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보건소가 얼마나 안 했으면 본 위원이 조례를 만들어서 저도 그것을 하느라고 조례 만들어서 어린이공원에 금연하고 음주, 그 다음에 흡연, 가무행위를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애써서 해놨습니까? 그것을 했으면 그런 것을 보건소에서는 프로그램만 제시를 해주시고 실행사업은 각 부서에서 하도록 만들어가야지요? 언제까지 보건소에서 다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금 대한민국 어느 보건소든 간에 보건소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어르신들 독감예방 접종도 2009년도에도 보건소에서 할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침에 의해서 합니다.

나상성위원

의료행위라는 것은 무엇보고 의료행위라고 합니까? 검진은 의료행위가 아닙니까? 의사가 나가서 검진하는 것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것도 볼 수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보건소에서 각 지역에 있는 의료기관에게 경로당 가서 검진하려고 한 것은 의료행위 아닌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주로 보건교육과 상담을 하도록 경로당하고 시하고

나상성위원

무슨 상담을 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개별적인 건강 상담을 통해서 집단에 대한 보건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게 주 내용입니다. 적극적인 의료행위로 이해

나상성위원

제가 가서 봤는데 무슨 상담입니까? 처방만 안 할 뿐이지, 실질적으로 나 여기 아픈가 봐주라, 그래서 해보고 그것은 의료행위 아닙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검진자체도 의료행위입니다. 검진자체 의료행위는 의료 기관 외의 장소에서 할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그러나 단체 예방 접종은

나상성위원

지역에 있는 의료기관 시켜서 노인정에 가서 검진해라, 해놓고는 어르신들한테 하는 것은 의료행위라고 안 된다고 그러면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단체예방접종은 못하도록 법적으로

나상성위원

양로원이 단체지, 그럼 단체검진은 가능하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단체예방 접종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검진에 대해서는 가능하도록 돼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검진은 가능하다? 의료행위지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단체예방접종이 안 된다는 거지 의료기관 외의 장소에서, 단체검진은 법상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나상성위원

그것을 한번 줘보세요? 제가 볼 때 그 사업에 대해서 2008년도에 실행해봤지요? 노인정에 가서 검진하는 것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검진하는 의료기관은 개별적으로 위원님들 판단해서 저희가 하고자 하는 주된 취지는 개별적인 상담과

나상성위원

의료기관들은 어떻다고 합니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참 좋은 사업이라고 얘기를 하십니까? 아니면 형식적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모든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저희 자원이 아니고 민간 자원을 활용해서 이뤄지는 사업에 대해서 똑같은 의견이 나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나상성위원

관리 부서에서 가라는데 안 갈 의료기관이 어디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의료기관과 경로당간에 관계 형성이나 그동안 잘 이뤄진 데는 의료기관에서도 만족을 하고 보람을 느끼고 경로당에서도 만족하고 좋아하는데 관계형성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이 형식적이지 않느냐 하는 의원들도 소수 의견으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다수 의견이지 무슨 소수 의료기관입니까? 지역의료기관에서 제가 얘기 들어보니까 다수 의료기관입니다.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가서 처방도 못하고 검진도 제대로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이것은 그 어르신들이 병원을 한두 번 다녀 봤겠느냐구요? 수십 군데 다녀서 고질적인 병인데 해봐야 똑같은 의견이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의료기관외에 장소에서 편하게 이웃집 아저씨 대하듯이 면담하고 상담하는 내용하고 의료기관에서의 질문과는 조금 다를 것이라고 봅니다. 위원님한테 그렇게 말씀하신 의원 원장님들이 있다고 하니까 제가 드릴 말씀이 없지만 저한테는 좋은 이야기만 해주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나상성위원

관련 부서 담당 계장한테 한번 그분들의 의견을 수렴해보도록 하세요? 내가 보면 이 사업은 소장님, 기분 안 나쁘게 들으세요? 이 사업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런 양로원에 어르신들 건강을 살피려고 하는 사업이 아니고 결국 지방자치단체 장의 선전할 수 있는 홍보적인 효과밖에 못 가져오지 실질적인 행위가 아니라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런 사업을 소장님이 하고 싶다면 어떻게든지 간에 보건복지부나 이런데 의견을 개진해서 정말로 하시려면 더 좋은 사업이 뭐냐하면 동사무소나 이런데 찾아가서 이런 예방접종이나 이런 것을 해주는 게 오히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이구요. 홍보도 훨씬 좋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경로당 주치의원 결연하고 또 주치 의원들 중에서 몇 분들은 저희 지역사회에서 거동 불편한 기초 수급환자들이 있습니다. 찾아가서 방문지도도 다 해드리고 있고 원장님들 개별적으로 큰 보람을 갖고 있고 그런 부분은 저도 개별적으로 복지부에서 다른 회의든가 개별적으로 부탁한다든가 이런 이야기를 홍보하면 광명시 너무 잘하고 있다고 하고 아주 바람직한 구상이라고 칭찬을 많이 들어서 중앙정부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모델을

나상성위원

예를 들어서 와병환자라든가 이런 사람을 찾아가서 방문보건 하는 것은 획기적인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양로원, 노인정 이런데 가셔서 검진도 못하고 실질적으로 제가 봐도 그 사람들이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각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515P에 전염병예방관리운영비에서 손씻기 리플렛 제작, 손씻기 관리수첩 제작, 손씻기 홍보용품 제작 손씻고 수첩에다가 적으면 다시 손 씻어야 됩니다. 이렇게 말고 리플렛, 관리 수첩, 홍보 용품 제작, 현수막 제작 이런 것 말고는 예방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차라리 이런 것을 어린이집에 가서 뮤지컬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린이집에 가서 음주, 흡연해 가지고 뮤지컬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어린이집 대상으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흡연이라는 것은 마약이고 너네 아빠가 담배를 피우면 아빠가 빨리 죽을 수도 있다 술 먹고 이러면 이런 것을 간접적으로 애들을 통해서 바꿀 수 있는 특히 요새 같은 경우 애들 말이면 다 듣는 아빠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효과를 볼 수도 있고

나상성위원

그러면 건강도시, 떡 사업홍보도 뮤지컬로 애들한테 해야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 부분은 다릅니다. 저희가 하는 보건사업은 근거가 있어야 되고

나상성위원

매년 애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사업보다는 손씻기나 이런 것도 오히려 애들에게 홍보하는 것이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손 씻기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집에 가서 손씻기 경험을 해보기도 하고

나상성위원

리플렛 제작이나 관리 수첩도 그렇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수첩도 애들에게 나누어줘 가지고 1일 수첩을 한 달 동안 쓰도록 합니다. 애들이 제대로 손을 씻었나를 부모가 체크하도록 하면서 한편으로는

나상성위원

애들을 대상으로 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나가는 용품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2008년도에는 몇 군데나 이 사업을 했는지 사업을 이야기해 주십시오. 리플렛 8,000매 만들어서 애들에게 스티커를 준 것입니까? 어린이집에 스티커를 제작해서 설치한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관리수첩은 내년에 처음 만들고자 하는 것이고 리플렛 제작해 가지고 초등학교 저학년하고 유치원 애들에게

나상성위원

홍보용품은 무엇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홍보하는 내용인데 손씻기를 하고 나서 손 씻기도 결국

나상성위원

키친 타올 같은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손수건에다가 손씻기 요령 등 프린트해 가지고 항상 그것을 외우라고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나상성위원

이것을 그냥 뮤지컬로 하면 어떻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뮤지컬은 뮤지컬대로 할 수 있고 개인들에게 습관으로 유치원, 어린이집하고 학부모가 같이 참여해서 손씻기도 하고

나상성위원

알겠습니다. 계수조정 전까지 2008년도 손씻기 전염병예방관리운영 사업내역에 대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건강생활실천학교만들기 작년에 건강한 학교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위탁비하고 같은 내용이죠?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도에서 처음에 제안한 사업이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건강행태 개선사업이라고 프로그램이 내려와서 시행한 사업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008년도에 750만원 내려오고 올해는 도비가 줄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비를 확대해 가지고 기존에 지정된 학교 말고 더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2개 학교를 더 시행하려고
현수

문현수위원

위탁은 어디에서 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한림대학교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효과가 있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많은 부분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4학년을 대상으로 4개 학교에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교육을 통해서 애들의 생활습관이라든가 운동습관이라든가
현수

문현수위원

초등학교는 어디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광명동초등학교와 서면초인데 올해는 주로 학생이었는데 내년에는 이 예산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부모까지 참여하는 그런 건강한 학교만들기를 하는 것인데 같이 좀 도와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걷기운동활성화사업 광명시민 건강추진 걷기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축제란 예산을 세워서 하는데 개인적으로 올해처럼 하는 것은 문화행사가 아니고 전년도에도 이런 예산이 있었습니다. 건강체험관을 축제 때마다 조그맣게 건강 부스 설치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시 건강축제라고 해서 예산 세운 것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올해 예산하고 같이
현수

문현수위원

예를 들어서 중앙도서관이나 이런데 보면 평생학습축제 부스 설치비 예산이 올라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예산 부기의 이름을 크게 축제란 이름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축제 공화국이라고 자꾸 비판받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부스 설치하는 것을 건강축제라는 이름으로 예산을 올리면 어떻게 합니까? 광명시는 축제공화국이라고 비판하고 있는데 축제라는 것은 함부로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내년 예산에 축제라는 이름을 절대 안 붙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금연홍보 안내판 이런 부분도 흡연이라는 것이 건강이 안 좋다는 것을 애들부지 어른까지 스티커 안 붙여도 흡연이 건강이 안 좋다는 것은 다 압니다. 두 가지 홍보비를 별도로 세워서 스티커 같은 것을 안 붙여도 이제는 그 정도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리후렛보다는 버스정류장에 금연구역이라고 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임산부의 날은 내년에 처음 하시려고 하는 것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올해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국가에서 지정한 날이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네, 지정한 날이 있습니다. 그 날 하지는 않고 그 날 즈음에 해서 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 날 행사하는 것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그 달에 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때 임산부를 불러 모아놓고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50쌍 부부가 100여명 모여서 시청 대회의실에서 그 날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천식,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사업운영비가 있는데 어떻게 해서 이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아토피 자체의 천식이 국가만성질환으로서 인식이 안되다가 작년부터 국가에서 만성질환으로 인식을 하고 연구조사할 때부터 광명시가 광덕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개발 연구조사 사업에 참여를 했고 올해 전국적으로 저희 광명시 포함해서 5개 지역이 시범 사업지역이었습니다. 부연 적으로 설명 드리면 시범 사업 평가에서 저희 광명시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아토피, 천식을 올해는 학교 중심으로 했는데 내년에는 유치원생까지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아토피에 대한 잘못된 인식개선을 시키고 학교에서는 천식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국가사업으로서 우리 시 건강사업과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입니까?
알겠습니다. 에이즈환자 진료비가 2천8백만원입니다. 우리 시에 몇 명 정도가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26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에이즈 진단시약이 따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옛날말로 보건증 할 때 에이즈 검사가 필수항목이 되어 가지고 그때 필요한 시약 값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약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구입해서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예전에는 시약을 국가에서 시약을 지원을 해주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장비가 다양하고 시약종류가 다양하다 보니까 그것을 저희가 구매하는 것으로
영현

박영현위원

맨 마지막에 518P에 자산및물품취득비에 컴퓨터 교체 16대를 교체하는데 다 교체하는 것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사양이 노후화 되고 보건 정보시스템 사용하는 직원이 늘다보니까 처음에는 32대를 세웠는데 이 부문에서도 자세한 조사와 정말 필요한 컴퓨터만 세우라는 지시가 있어서 저희가 최대한 조사를 해서 16대를 세운 내용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16대가 올라왔다는 것은 내구연한이 한꺼번에 많이 되어서 그런 것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내구연한이 각기 다르기는 하지만 2000년도에서 2003년도 구입까지 다양하게 조사가 되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

보건소 사이트를 세부 사항으로 들어가면 "건의합니다"라는 거기에 들어가서 클릭 하면 한번에 열리지가 않습니다. 한번에 클릭해서 안 되어 두 번을 클릭해서 모든 것들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시스템 보완을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바로 챙겨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산모도우미 서비스하는 것 올해 예산이 많이 부족해서 많이 신청하셨지만 혜택을 못 받으신 분들이 계신데 내년 예산에는 국도비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충분하게 확보가 되었는데 지난번에 신청하는 내용에서 조금 달라졌습니다. 자격을 제한하는 그런 규정이 있어 가지고 충분하게 예산은 확보했습니다.

박은정위원

임산부들이 거의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 되십니다. 그 분들이 가장 바라시는 것이 쿠폰 같은 것 기형아 검사 쿠폰 같은 것에 관심이 많으신데 거기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셔서 오시는 분들에게 전단을 드리고 해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기형아 쿠폰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편성 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회의중지

12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2. 2009년도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2009년도기금운용계획안
다음은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정보사업소장님께서는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지식정보사업소장

지식정보사업소장 신순기입니다. 변화하는 미래도시 광명건설과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오윤배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09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지식정보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박종선 평생학습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향숙 중앙도서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만진 하안도서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완길 여성회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식정보사업소 소속 과장 인사에 이어서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식정보사업소 총 예산은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2008년도 본예산 132억5천6백8십7만5천원보다 27억2천8백6십3만8천원이 증액된 159억9천6백5십1만3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내역을 살펴보면 평생학습청소년과 108억7천9백3십3만9천원, 중앙도서관관리과 22억9천8백6십3만5천원, 하안도서관관리과 17억8백9십4만5천원, 여성회관관리과 11억9백5십9만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의 주요내용을 소관 부서별 요약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 200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23 ~ 537쪽입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38억4백7십3만1천원 증액된 108억7천9백3십3만9천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에 2억5천8백7만6천원 증액된 14억9천5백5십3만2천원, 청소년보호및육성사업에 2억8천2백4십4만1천원이 증액된 15억5천8백8십1만1천원, 교육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32억1천5백6십8만9천원 증액된 77억2천9백4십4만원, 행정운영경비로 4천7백3만1천원 증액된 9천5백5십5만6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관리과 200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41 ~ 552쪽입니다. 중앙도서관 관리과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대비 3억9천7십8만3천원이 감액된 22억9천8백6십3만5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에 대하여 살펴보면 도서관 운영의 내실화 사업을 위하여 3개 도서관 청소용역비 등 쾌적한 도서관 환경조성 및 도서관 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으로 4억7천5백2만4천원을 편성하였으며, 도서관 우수 자료 확충 사업으로 중앙, 옹달샘, 소하 어린이도서관 도서 구입 및 도서관 자료정리 운영비로 5억3천1백9십9만3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사업으로 중앙 및 옹달샘도서관의 자료실 및 프로그램 운영비로 3억9천2만원, 도서관 통신 및 전산시스템 구축 및 운영비 1억7천7백4십5만7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소하 어린이도서관 운영 사업비로 1억2천3백5십9만3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 시간외 근무 수당 등 인력운영비, 공공요금 등 중앙도서관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로 6억5십4만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관리과 200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P553 ~ P564까지 입니다 하안도서관관리과 세출예산(안)은 전년도대비 1억2천2십1만6천원이 감액된 17억8백9십4만5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에 대하여 살펴보면 시설물 종합관리 사업을 위하여, 건축물 유지관리비 9천2백4십3만7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전기시설 관리비로 6천2백2십5만원, 구내식당 주방기구 교체 등 기계시설관리를 위해 1억4천2백1십만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량자료 확충사업 자료 및 도서구입비 2억2천9백6십4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서지DB구축 및 정리작업을 위하여 8천4백3십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편익 증진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사업에 대해서는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도서관 운영비 1억7천9백5십7만1천원을 편성하였고, 독서문화 확산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비 6천2십만원,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 및 문고 자료 구입지원비 1억8천3백5십3만3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전산시스템 운영을 위해 4천8백9십5만1천원, 네트워크운영을 위해 4천1십8만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 하안도서관 운영을 위한 인력운영비, 공공요금 등 기본경비로 5억8천5백7십2만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관리과 2009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P567 ~ P573 까지입니다. 여성회관관리과 세출예산(안)은 전년대비 5억5천8백9만4천원 감액된 11억9백5십9만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정책 사업별 주요 예산 편성 내용으로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사업에 시설물 보수관리비 9천9백7십5만9천원, 수영장 유지보수비 2천1백7십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사업에는 전년대비 2억6천2백만원 증액된 5억4천7백3십9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상담 및 자원활동 운영에 3천7백5십2만원, 효율적인 교육운영에 강사수당 4억2천만원을 포함하여 5억9백8십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는 인력운영비, 공공요금 등 여성회관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로 4억4천7십만5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정예산(안) 제1차 111쪽 입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 초등학교 안보 문화체험 사업 도비 내시서 및 부담조서가 예산편성이후에 시달되어 부득이 수정예산안에 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지식정보사업소 2009년도 본예산(안)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예산은 사업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시어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오윤배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지식정보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만

배동만전문위원

전문위원 배동만입니다. 2008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식정보사업소 세출예산 총 규모는 수정예산 포함 159억9,651만3천원으로 2008년도 당초예산 대비 27억3,963만8천원 증액된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다음은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108억7,933만9천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38억873만1천원 증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환경조성 분야(p523)는 14억9,553만2천원으로 광명시 평생학습축제 1억4천만원, 전국 및 경기 평생학습축제 참가 부스설치 7천만원, 평생학습원 위탁비 12억4,371만8천원, 청소년시설 운영분야(p524)는 13억863만1천원으로 광명1동청소년 문화의집 운영 1억7,168만7천원, 광명5동청소년 문화의집 운영 2억7,708만8천원, 청소년종합지원실 운영 1억3,030만원,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1억7,521만8천원, 청소년공부방 운영 6,250만원, 저소득층 청소년 영어교육 지원 2,400만원,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1억4,967만8천원, 청소년 수련관 건립 용역 1억7,400만원,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구축 8천만원 등과 청소년육성행사 운영분야(p529)는 2억1,980만원으로 청소년 축제 5천만원, 고3한마음축제 4천만원, 청소년국제교류 5천만원, 외국어 교육활성화 및 교육복지 추진 분야(p531)는 20억 6,906만1천원으로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지원 20개 학교 6억1,800만원, 영어마을 현장체험 1억6,140만원, 저소득자녀 무상급식 5억원, 과학축제 행사지원 4천만원, 영어보조교사 인력경비 지원 31개 학교 7억3,346만원 등과 학교 대응지원 사업분야(p532)는 52억5,605만4천원으로 34 학교 및 유치원 25개소에 지원하였고, 교육자치역량강화 분야(p534, 수정p111)는 4억432만5천원으로 좋은학교만들기 광명북고 지원 5,250만원, 외국어 교육기반확충 사업으로 철산중, 광문고, 소하고에 4,200만원, 특수교육 보조원 인건비 5,250만원, 꿈나무안심학교 어린이 쉼터 운영비 7,200만원, 광명초교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 1억1,632만5천원 등을 편성하였고, 평생학습청소년과 인력운영비 5,365만3천원, 기본경비 4,190만3천원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신규 및 증액사업 등에 대하여 검토가 요망됩니다. 중앙도서관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22억9,863만5천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3억9,078만3천원 감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도서관운영의 내실화 분야(p541)는 4억7,502만4천원으로 시설물 유지보수비 1억781만7천원, 청사청소 용역비 2억5,536만7천원 등을 편성하였고, 도서관 우수자료 확충 분야(p543)는 5억3,199만3천원으로 중앙도서관 2억원, 옹달샘도서관 2,500만원, 소하어린이도서관 1억원, 도서정리 용품 4,480만원 등과, 도서관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분야(p544)는 6억9,107만원으로 자료실 운영 기간제근로자 보수 2억2,792만3천원, 보존서고 서가구입 3,481만2천원, 강사료 4,822만원, 네트워크시스템 유지보수비 등 1억1,315만7천원, 웹방화벽 3,300만원, 소하어린이도서관 운영과 관련하여 인건비, 운영비 등 1억2,359만3천원 등을 편성하였고, 중앙도서관관리과 인력운영비 1억8,111만2천원, 기본경비 4억1,943만6천원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신규사업 등에 대하여 검토가 요망됩니다. 하안도서관관리과 세출예산액은 17억894만5천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1억2,021만6천원이 감액된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시설물 종합관리 분야(p555)는 2억9,679만6천원으로 내부바닥청소용역 2천만원, 구내식당 주방기기 교체 7,782만원 등이며, 우량자료확충 분야(p557)는 3억1,398만원으로 도서구입비 1억9천만원, 도서관리 전산칩 1,620만원 등을 편성하였고, 시민편익증진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확대 분야(p559)는 5억1,244만2천원으로 자료실 운영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8,006만1천원, 일반운영비 7,294만원, 새마을 이동도서관 운영과 관련하여 1억8,353만3천원을 편성하였으며, 하안도서관관리과 인력운영비 3억1,794만8천원, 기본경비 2억6,777만9천원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자산및물품취득비 등에 대하여 검토가 요망됩니다. 끝으로 여성회관관리과 세출예산액은 11억959만4천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5억5,809만4천원 감액된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여성회관 관리운영 분야(p567)는 1억2,149만9천원으로 건물 유지비 등 일반운영비로 6,833만9천원 등과 효율적인 교육운영 분야(p569)는 5억987만원으로 강사수당 4억2천만원 등이며 여성회관 인력운영비 9,864만9천원, 기본경비 3억4,205만6천원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부서의 직제 순에 의거 제안설명과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평생학습청소년과장 박종선입니다. 예산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북고에 좋은학교 만들기라는 사업 일환으로 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해도 해도 너무한 것입니다. 제출한 자료에 의해서만도 광명북고에 최근 5년간 예산 지원된 것이 도시, 시비, 교육청 포함해서 62억이나 세웠습니다. 광명고등학교 6억8천 갔습니다. 정보산업고등학교 6억9천 갔습니다. 그래도 이 사업을 계속 광명북고를 해야 되겠습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좋은학교만들기 사업은 2004년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광명시 에 있는 전체 학교에 대해 좋은학교만들기 사업을 신청하라고 했고 2004년도에 광명북고 한군데만 경기도 교육청에다가 좋은학교만들기 사업을 신청했는데 거기에 광명북고가 선정이 되어서 좋은 학교 만들기라는 것이 경기도 전체 시 군이 중소도시에 34개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학교 만들기 학교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원을 하고 있고 광명시에서도 우리 시에서 좋은 학교 만들기를 광명북고에 시설한 것이 아니고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을 했고 좋은학교만들기에 전체 예산 62억이 갔지만 경기도비가 17억이고 우리 시비는 15억6천, 경기도 교육청에서 29억4천이 갔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한 25%만 지원을 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좋은학교만들기 사업이 경기도의 비 평준화 지역에만 있는 것입니다. 좋은 학교 만들기 사업에 대한 것을 과장님이 잘못 알고 계시는데 광명시에서 애당초 충현고등학교가 지정을 받았었습니다. 충현고등학교가 반납을 한 게 아니라 반납하게끔 교육청에서 이것저것 자료 요청을 엄청 한 것입니다. 그래서 광명북고를 지정한 것입니다. 특정학교에 이렇게 많은 예산이 지원되어서 학교간 시설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좋은학교만들기 세우지 않아도 되고 이미 좋은 학교 다되었지 않습니까? 이왕이면 다른 학교에 하라고 이렇게 유도를 해주시고, 학교에다가 정수시설을 많이 해줍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정수시설은 저희가 드린 세출예산 별도 항목에 중요항목에 대해서 자료를 드렸는데 거기에 보면 11p에 있습니다. 학교마다 정수기가 가정용 정수기가 층별로 한 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수기가 애들이 한 곳에 모일 때는 정수시설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급수시설을 신청한 것입니다. 정수시설, 살균시설을
현수

문현수위원

정수기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먹을 수 있는 물을 정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수질 검사를 해보고 하신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저희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정수기를 설치하는 가장 큰 목적이 수돗물을 못 믿는 것 아닙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렇다고 봐야되겠죠.
현수

문현수위원

수도과에서는 광명시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을 안 끓여도 되고 정수기를 설치 안 해도 먹는다고 수도과의 직원들은 수돗물을 먹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는 우리 광명시청 아닙니까? 시청의 같은 부서에서 한 부서는 우리 수돗물은 좋은 물이라고 먹으라고 하고 안 끓여도 된다고 하고 평생학습청소년과에서는 물을 못 믿는다 예산 지원을 통해서 학교에 정수기를 설치해주고 이것이 맞는 것입니까? 여기 자료에 지금 광명동초교, 광명북초교, 하안남초교, 광명북중 정수기를 설치하려고 하는 학교의 수질검사는 다 적합으로 나왔습니다.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바로 먹는 물 같은 경우에는 가정집에서도 끓여먹든가 수돗물을 바로 먹는 가정은 제가 조사를 한 프로테이지를 모르겠는데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시에서 수돗물이 좋습니다 드세요 드세요 이래도 우리 시민이 불신해서 자기 집에 정수기를 설치하는 것은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평생학습청소년과는 우리 시 별도 기관이 아니라 광명시청에 하나의 부서이고 사업소입니다. 그런 부서에서 우리 물을 못 믿는다고 정수기를 설치하기 위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은 누구 말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까? 여기 시험 성적표도 다 나와있습니다. 최종 수도꼭지에서 나온 물을 검사해 보니까 적합으로 다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철산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아시겠지만 2006년도에 결산검사 시 부당하게 예산집행 한 사례가 발견되었잖아요? 그래서 향후 3년 간 교부금 지원에서 제한시킨다는 그런 것을 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아직 3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예산 지원을 해도 되나 스스로 결정한 것도 아닌데 업무인계 받으셨습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받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 업무인계 받으셨습니까?
담당

담당교육지원

정계환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예산 편성을 이렇게 합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거기에 대한 설명은 저희가 별도로 드린 설명서 22p에 있습니다. 철산중학교에서 분명히 보조금에 대한 사업집행결과라든가 목적 외 사용했다든가 분명히 그것을 어긴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행정실의 업무를 잘못한 것 밖에 없는데 거기에 대한 피해는 그 학교만 빼고 지원을 안 해준다는 것은 저희 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습니까? 2008년도에도 지원을 해줬고 우선 순위에서만 제외될 뿐이지 꼭 안 해 준다는 그런 것은 없고 우리 광명시에서 업무를 집행하기 위한 앞으로 잘하라는 경고의 수준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2008년도에 지원해 줬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목적 외 지금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예산을 전용해서 의회 동의 없이 예산을 전용했다는 이유 때문에 파행으로 미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원한 보조금 교육경비가 목적 외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조례에 의해서 환수 조치하는 것이 맞죠?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맞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환수조치 안 했죠?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집행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환수조치를 못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엉뚱한 데에 돈을 썼으면 그 예산은 회수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당연히 그것을 안하고 조건부로 제한하기로 했으면 환수조치하든 환수하고 예산을 지원해 주든지 해야지 스스로 만든 것을 스스로 어깁니까? 그러면 지금이라도 환수를 받든지, 법을 어겼으면 당연히 그것에 대한 것을 환수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다만 그때 왜 환수 안 했습니까? 그 문제가 되면 학교에서 그런 예산 세우는 것도 그렇고 당시 교장 선생님들이나 행정실 직원들이 인사상 불이익을 당할 우려가 높기 때문에 3년간 제한조치 하는 것으로서 이 결정을 해준 것 아닙니까? 더 이상 말씀하시지 마십시오.
순기

신순기지식정보사업소장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환수조치하시든지 이 예산을 삭감하시든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그 당시에 우리 광명시에서 그것을 지적하고 그 학교에서 위반한
현수

문현수위원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했을 때 그 당시 평생학습지원과라고 했죠? 평생학습지원과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산중학교 이 문제를 문제 삼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담당 직원이나 이런 분들이 이런 제한 조치를 했으니까 이번에 그냥 넘어가 달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그냥 묵인하고 간 것입니다. 그런데 3년도 안 되어서 법을 어기고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 삼는 것입니다. 당연히 환수를 하든지 이 예산을 삭감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평생학습 축제가 2009년도에도 다른 행사 축제하고 같이 할 계획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현재까지는 그럴 계획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독단적으로 하실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과장님은 처음 와서 잘 모르겠는데 평생학습 축제가 전국평생학습축제가 있고 경기평생학습축제가 있습니다. 평생학습축제는 해마다 3개를 치루어야 됩니다. 지역의 평생학습, 경기 평생학습, 전국 평생학습 부스를 설치하든가 뭘 해야 됩니다. 저는 제안을 해보면 우리 시 평생학습 축제는 격년제로 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 이렇게 보여지고 우리 시 자체적으로 평생학습축제를 안 할 때는 전국평생학습축제든 경기평생학습축제든 참가해서 하고 우리 시 평생학습축제는 격년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저희 광명시가 전국 최초 평생학습 도시로 선언을 했고 평생학습도시로는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된 도시입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축제를 열 때마다 시민들이 다른 축제는 관람 수준 이런 수준인데 평생학습축제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체험하는 행사입니다. 직접 참석하고 체험하는 행사이고 전국 지자체에서 평생학습 도시들은 72개 지자체에서 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 광명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해마다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상성위원

평생학습축제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무엇 때문에 축제를 하는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평생학습도시로 우리 시민들이나 앞으로는 평생동안 학습하고 평생동안 배우는 것을 평생학습으로 보지 않습니까? 평생학습이라는 것이 취미도 되고 공부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의 체험이나 관람이나 이런 것과 새로운 정보도 습득하고

나상성위원

학습이라는 것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 학습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계속 배우고 익히면서 살아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윤택한 삶을 만드는 것인데 여러분들이 개선방향도 12p에 자료를 준 것에 나와 있습니다. 평생학습축제의 목표가 "축제"가 아닌 "시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고려하여 시의 모든 평생학습기관과 단체들이 "평생학습"을 공동 주제로 참여토록 하여 학습성과는 물론 평생학습기관 단체의 실태를 널리 홍보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하여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학습의욕을 환기시켜 지역의 평생학습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하는 것이 개선 방향입니다. 이것이 과장님이 나한테 준 자료입니다. 역으로 그렇다면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다는 것입니까? 이렇게 안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안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못한 이유가 여건의 형성이 아직은 우리시가 못했기 때문에 못했다는 것 아닙니까? 예산을 1억4천이나 주마다 이 축제를 하는데 그래서 저는 이것을 좀더 국장님 축제 많습니다. 제가 봤을 때 평생학습에 1억4천 가지고 단위 축제한다는 것은 거의 다 부스비하고 설치비일 것인데 곰곰이 생각을 해서 하셔야 되고 평생학습은 위탁비가 약 2억4천이 늘었는데 2억4천이나 늘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2009년도부터는 학점은행제가 어제 날짜로 교육평가원에서 학점은행제로 승인이 났습니다. 학점은행제도 운영할 것이고 카페테리아를 광명지구마을로 만들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서강대가 처음에 우리 시에 제안하는 제안내용을 한번이라도 읽어봤습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제안 내용까지는 못 읽어봤습니다.

나상성위원

최소한 과장님 그 정도는 읽어보고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담당과장으로서 왜 기존에 성공회 대학에서 서강대로 준 이유는 알고 있습니까? 거기의 위원들이 왜 기존에 성공회 대학에서 서강대로 바뀐 이유는 알고 있습니까? 위탁업체를 모릅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위탁업체를 굳이 바꿀 때는 심사 과정에서

나상성위원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심사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왜 높은 점수를 받았는지 아십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까지는 잘 파악 못했습니다.

나상성위원

최소한 그 정도는 파악하고 답변을 하셔야죠. 영어마을인가 그것하고 학점은행제를 자기들이 이 구조 안에서 이 예산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겠다 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 건에 대해서는 학점은행제를 만약에 운영하면 그 예산은 별도 지원하겠다는 공고를 저희가 따로 했고 영어마을이라든가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나상성위원

원래 서강대 자체가 학점은행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모르죠?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모릅니다.

나상성위원

원래 서강대학이 학점은행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가 서강대학교에 주면 서강대가 기존에 갖춰있는 학점은행제에 갖춰져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면 쉽게 우리가 할 수 있을 것으로 그리고 그렇다 하면 그것이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강대가 그렇게 추진을 하려다보니까 광명시 같은 평생학습원에서 서강대가 기존에 갖춰져 있는 인프라는 사용할 수 없다라는 것이 교육부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별도로 이 인프라를 구축해서 학점은행제를 해야 됩니다. 우리는 서강대가 갖춰져 있는 인프라는 전혀 활용할 수 없습니다. 또 하나 영어마을이라는 것도 서강대가 외국어 교육에 대해서 어느 대학보다도 우수하다는 것을 잘 아시죠? 그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면 이 공간만 시에서 허용을 해준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가지고 하겠다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당시에 가장 큰 점수를 줬습니다. 속기록에도 나와있습니다. 국장이 직접 왜 서강대를 줬느냐 이런 것 때문에 줬다는 것도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이 많은 돈을 줄 것 같으면 어디인들 못하겠습니까? 다하지 우리시도 이 정도 돈을 주면 합니다. 우리시는 못할 것 같습니까?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학점은행제 운영에 대해서는 별도로 분명히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것이 있고 영어마을이 아니고 지구마을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사업을 할 때는 새로운 사업에 대한 것을 심의해 가지고 새로운 사업비로 지원이 되어야 사업이 똑같은 사업만 할 수 없으니까

나상성위원

심의가 끝난 이후로 그 사람들이 낸 제안서를 보시고 말씀을 하세요. 그 사람들이 제안을 할 때 사업비를 이만큼 얼마 주면 이런 것을 하겠다 제안했다고요.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저희가 공고 낼 때 학점은행제를 만약 운영할 때는 별도 사업비를 지원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우리는 공고를 할 때 제안을 했지만 성공회 대학은 지원을 해줘도 못하겠다고 하고 서강대는 그렇게 지원을 해주면 우리는 하겠다고 한 것이 아니잖아요? 그 제안서를 과장님이 읽어보시고 두 학교가 어떻게 제안을 했는가를 읽어보시고 말씀하십시오. 당연히 우리는 그렇게 공고를 했죠.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는 서강대 측에서 예산을 들여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 광명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이 학점은행제나 지구마을이나 그렇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광명학습원에서 예를 들어서 학점은행제를 시행한다고 해도 이름이라는 것이 있는 것 아닙니까? 대학을 가더라도 명문대를 가려는 것과 지방대를 가려고 하는 것의 차이가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시잖아요? 그런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서강대가 기존에 학점은행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서강대가 평생학습원에 과를 개설해 주면 여기서 학점은행제를 했다고 해도 서강대라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인프라 때문에 서강대를 더 선호했던 것이고 서강대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제가 평생학습운영위원회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설명회 할 때도 서강대도 그렇게 하려고 무지하게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것은 못 사용한다라고 판명이 나서 별도로 학점은행제를 광명시 평생학습원의 학점은행제에 승인을 딴 것인데 당초에 그 사람들이 제안을 할 때는 그렇게 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그런 것은 무조건 돈만 줄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포괄적인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교육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에 대한 업무가 아니라 교육청에서 관여하고 있는 학원하고 교습소 중에서 학교에서 제2교육기간으로 우리 자녀들이 자기 취향에 맞는 것으로 배울 것을 배우고 습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원에는 문제가 없는데 교습소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고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 학원은 포괄적으로 수학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다 가르칠 수 있는데 교습소는 한가지를 등록해야 됩니다. 전문적인 것 하나 음악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피아노 교습소다 하면 피아노만 가르쳐야 됩니다. 다른 것은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평수도 제한되어 있고 인원도 제한되어 있고 교습소 같은 경우에 음악교습소에서 학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피아노 학원이라고 해서 피아노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교과과정에 있는 퉁소라든가 피리라든지 이런 타악기라든가 가르치고 있는데 교습소에서도 가르칠 수 있도록 제한을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학원처럼 모든 학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교습소에는 1시간에 한 장소에 5명 이상의 전문 등록되어 있는 학생을 받으면 안 되는 것으로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원 제한을 해주되 풀어 줘 가지고 교습소에서도 하는 여러 개를 할 때 명칭 자체를 음악교습소라는 이름으로 쓸 수 있도록 서울시에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안양에서도 3년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어서 제한 인원이 있습니다. 피아노가 5명이면 다른 학원 포함해서 9명이 넘으면 안 됩니다. 규정이 있어서 처벌을 받지만 그 정도는 풀어줘서 경기가 어려운 이 때에 교습소는 돈이 많고 그러면 학원을 차리겠지만 그렇지 않은 소단위에서 전문학원을 교육청하고 상의하셔서 전혀 안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시도에서 하고 있으니까 우리 시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좋은 것이니까 받아들여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선

박종선평생학습청소년과장

위원님 교습소 관계는 학교만 하는데 교육청에서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의견에 대해서 교육청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여기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시면 드릴 수 있는데 그런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한가지만 부탁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시가 이효선 시장께서 관내에 있는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경쟁입찰이나 외부 입찰을 해서 입찰자가 오더라도 공문을 보내 하청을 할 시에는 관내 기업을 이용해 달라는 협조공문을 회계과에서 일괄적으로 보냅니다. 우리 교육경비가 금년 같은 경우에는 약 70억 정도입니다. 이것을 우리 부서에서 교육청관리과에 입찰을 하지만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회계과에 그 문항이 있습니다. 조례도 만들어져있고 했으니까 그 근거로 해서 교육청에 경쟁입찰로 하든 수의계약을 하든 관내 기업을 이용해 달라는 협조 공문을 보내주시면 우리가 강제 조항으로 할 수 없지만 관내 기업들이 나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어 집니다.
담당

담당교육지원

정계환 금년 2월경으로 기억되는데 시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방문도 하고 공문을 교육청으로 보냈습니다. 최소한도 관내 업체 보호를 위해서 협조해 달라는 식으로 공문을 보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되었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편성 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11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