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선식 의원 발언
위원 484p에 자원회수시설 작년에 예산 도고천 부락에 세대 당 4천만원씩 예산 세웠죠? 학온동 여론을 들어보셨습니까? 학온동, 노온사동 이쪽에서는 난리입니다.
왜 거기 도고천 부락만 해 가지고 주민들만 4천만원을 주느냐 이것입니다. 노온사동의 이쪽에서도 말이 많은데 제가 그때 예산을 반으로 줄여서 한꺼번에 주면 누가 보더라도 피해를 보는 것은 사실 소하동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도고천 마을 사람들은 혜택을 엄청 봤지 않습니까?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주되 나누어서 주든지 분기별로 얼마씩 줘야지 한꺼번에 4천만원씩 준다고 하니까 노온사동, 학온동, 가학동 이 사람들도 난리입니다. 그 사람들의 여론이 어떤가 들어보세요. 물론 지난번에 예산이 세워졌지만 이번에 나누어줄 때 제가 이야기한 것을 참고로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온사동, 학온동 여론이 굉장히 안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