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장호 의원 5분자유발언
익순
장익순의장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회 용인시의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선용
김선용의사계장
먼저 집회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96년 12월 31일 양승학 의원 외 5인으로부터 용인시의회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폐회 중 조례공포사항으로 96년 1월 1일 용인시장으로부터 용인시의회 제8회 정기회에서 의결된 용인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 등 2건이 공포되었음이 통지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익순
장익순의장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김장호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상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신상발언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김장호의원
김장호 의원 입니다. 친애하는 26만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용인시의회 열다섯명의 의원들께서 정말로 시민을 대신해서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집행부를 철저하게 감독하고, 감시하고 발전적인 것으로 더 낫게 발전할 수 있도록 같이 머리를 조아려서 협력하는 그러한 훌륭한 그러한 의회상이 적립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선을 다하지 못한 96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진심으로 26만 시민에게 개인적으로나 의원의 신분으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모든 시민들이 항상 같다라고 하는 평가에서 똑같이 평가하는 일은 아마 앞으로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 본 의원 개인의 생각으로는 용인시의회가 진정하게 시민을 위한 시민이 발이 되는 그러한 의회상을 적립하는데는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숫자가 열세했을 때에는 화합이라는 명분을 내세웠고 함자가 우세하면 결코 타협과 조율이 없는 그러한 의회를 끌고자 하는 그것은 어떠한 특정 집단이나 어느 이익이 돌아가는 그러한 단체의 조정에서 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국적으로 1기나 2기를 거쳐서 없었던 그러한 결석계를 제출하는 해프닝을 연출했습니다. 이것은 너나할것없이 우리 15명의 동료의원은 모두가 다같이 가슴에 손을 담고 생각을 해야 되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떠한 여건에서도 본인의 양심자 도덕성 그리고 인격이 무너지는 그러한 파렴치한 행동을 해서는 안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어떠한 경우라 하더라도 용인시민의 시민을 볼모로 한 그러한 행동은 절대 저질러서도 안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적어도 후반기를 이끌고 갈 집행부를 선출하는 그러한 자리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제가 찬물을 끼얹는 듯한 말씀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마는 사실상 저희 열다섯명의 의원 개개인들 양심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돌이켜 전반기 1년 반을 청산하면서 본 의원 개인적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 자리를 같이 하고있는 동료의원 몇 몇 분들을 제외한 다수의 여러분들께서 상당히 심도 있는 어떤 연구를 했고 분석을 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결코 집행부를 이끌고 가고 의회 의정단상을 이끌고 가는 것이 의원생활에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진심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을 대변하는 그러한 의정단상에 떳떳함이 있어야 한다고 본의원은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사실상 이제 풀뿌리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는데는 정말산고의 고통만큼이나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이토록이나 어렵고 시민을 대변하는 것마저도 어느 개인이나 소수의 집단 민주주의라고 하는 집단의 체제에서 다수의 어떤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잘못 조정되어 가고있는 부분을 제가 소속되어 있는 의회에서 보는 것 같아서 더 더욱이나 가슴이 아픕니다. 사실은 이제 우리는 다같이 믿고 앞으로는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러한 의회상을 적립하고 깨끗한 진정한 시민의 길 어떠한 집단이나 단체에 이익을 주기 위한 그러한 꼭두각시의 의회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가슴깊이 새기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비록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젊어야 한다는 그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명한 프랑스의 문호 에밀졸라가 젊은이는 정의와 함께 있어야 한다. 정의가 젊음이의 가슴속에서 사라진다고 하면 그것은 이미 젊은이가 아닌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부정과 비리와 타협하는 그러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본인의 양심상으로도 알아서 본인의 행동을 해 줘야된다고 본인은 생각을 합니다. 이 자리에 있는 많은 공직자여러분 이제 시민을 위한 정당한 여러분들의 대가를 받는 것만큼 봉사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개념에서 표어에만 그치는 시민을 위한 시민의 행정을 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자세는 이제 잊어버리고 진정한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나서 주기를 이 자리에 참석한 최학현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간곡하게 부탁의 말씀을 아울러 드리면서 사실 본의원이 개인적인 심경을 말씀드리다 보니까 감정이 앞선 뜻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 모두의 양심과 마음에서부터 진정한 용인시의회가 이룩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 다 같이 노력하는 그러한 의원이 되자는 말씀을 청명하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신상발언입니다.」하는 의원 있음
익순
장익순의장
김용규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상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김용규의원
김용규 의원 입니다. 이 자리에 선 제 마음이 저는 제 젊음이 허락하는 한 직선적이고 냉정한 표현을 하고 싶은 그러한 심정입니다. 저희가 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같이 동료의원의 신분으로 1년 6개월을 활동하면서 느껴온 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이 순간에 제 심정을 의정단상을 주민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 떠나고 싶은 곧바로 떠나고 싶은 그러한 심정입니다. 정치가 국민을 외면한 채 파행으로 치닫고 있고 국민경제와 국민의 복리증진을 외면한 채 이렇게 어려운 난국으로 치닫는 이 시점에 도의회 각 시군구의회 더욱이 앞서가는 용인을 내세우면서 발빠르게 행정을 펼치고 의정활동을 해야되는 우리 열다섯분 모두가 똑같은 전철을 밟고있다는데 대해서 개탄스럽다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일년반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공직자로부터 동료의원으로부터 따가운 질타도 받아 봤고 냉정한 칼자루를 쥐고 희생적인 자세로 항상 앞서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또 이 자리에서 그러한 아픔을 나누어야 되고 제가 표현해야 하는 입장이 됐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서 좋은 말씀을 김장호 의원께서 많이 해 주셨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는 26만 시민을 대할 수 있는 정말 똑같은 놈들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파행으로 치닫다가 이제 14의 균형은 깨졌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재무장되지 않고 재 적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의 대변자 시민의 살림을 책임질 수 있는 의장단 집행부를 오늘 선출해야 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시민 앞에 떳떳할 수 있는 의원 한사람 한사람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 속이라야만 오늘의 이 자리는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동료의원의 불행한 사건에 대해서 가슴아파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많지는 않지만 단 10분이든, 20분이든 정말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그리고 문제를 야기했던 당사자라면 적어도 소회의실에서 한마디의 사과 표명이 있은 뒤에 오늘 이 자리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다수의 논리로 정도를 무너뜨리고 유독 윤리도덕을 팽개쳐가면서 꼭 의장단이 되어야되겠다고 하면 다수로서 끌어가십시오 저는 이 의미 없는 오늘의 회의가 다시 정회를 통해서 조율이 된다든가 또 아니면 산회를 선포하고 조금 더 냉각기를 가진 뒤에 다시 소집이 되는 것이 원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할말을 다 못하고 이 자리를 물러갑니다마는 우리 다같이 26만 용인시민과 1,300여 공직자들에게 정말 깊이 어떠한 반성의 빗을 이 자리에서 확고히 보여 주시고, 다시 재 평가받는 계기가 되지 않는다면 뺏지를 달은 주민의 신복으로서 의미가 무엇인가 저 자신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깊은 통찰과 반성과 재 다짐의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신상 발언입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익순
장익순의장
양승학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승학의원
존경하는 26만 시민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어느 땐가 별안간 우리의원들이 국민학교에 다닐 때를 생각하는 어떠한 이러한 누구도 생각지 못한 정부에서 가장 부끄러운 그것도 다방에서 결석계를 내는 본인들을 통해서 손으로 온 것이 아니고 의사국 직원을 통해서 결석계를 제출해야만 했던 동료의원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똑바로 쳐다보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대단한 인내라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서 96년도에 선출되어야 될 의장단 선거가 한해를 넘겨서 언론지면을 통해서 엄청난 파장이 일고 용인시 전체에 먹칠하는 그러한 현상을 겪으면서도 얼굴하나 붉히지 않는 인내야말로 용인시의회가 어디로 가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시민들은 더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신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 한마디 죄송한 표현 한마디 못하는 전체를 보지 못하는 그러한 의원들에 같은 동료의원에 심정을 헤아려 보면서 현 의장단에 한 사람으로써 심히 유감이면서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우리 한번 뒤돌아봅시다. 의사일정을 다 해놓고 한결같이 가정사정이 무슨 가정사정이 있는지 동료의원 입장에서 정말 시민들 앞에 볼 낮이 없습니다. 어떻게 무슨 사정이 있는지 다방에서 사정이 있었는지 답답한 일이야 다방에서 만나 가지고 차 마시고 들어오면 되지 무슨 가정 사정이 있어서 결석계라는 것을 난 국민학교때 만 내는 것이 결석계인줄 알았어요. 여기서 얼굴을 맞대는 자체도 부끄럽게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좋아했던 같이 우정을 같이 1기때부터 끌어왔던 동료의원 김대숙 의원에 그러한 사건 사고야말로 참 같은 동료의원 입장 또 옆에 앉아 있는 입장에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고 누구보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결국 결석계라는 것이 김대숙 의원이 나와 가지고 마음정리도 하기 전에 다시 젊은 의원을 끌어내서 어떠한 고통을 주기 위해서 이러한 자리가 이루어졌나 한번 생각해 보아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서 가장 젊고 유능했습니다. 다시 새로운 길을 가야되는 어떠한 마음속에 많은 것을 그려야 되는 어떠한 이러한 시점에 다시 결석계라는 부분이 결국은 내가 좋아했던 내가 사랑했던 동료의원, 재선의원인 김대숙 의원이 오기 위한 이런 결석계였다면 몇몇 일부 결석계를 제출한 의원님들은 진짜 대거 각성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러한 생각을 가지면서 의원여러분 가슴에 손을 기고서 깊이 반성하지 않으면 정말 어떠한 말로 표현해야될지 어느 분 나와서 한번 시원하게 입장을 얘기 해주시던가 이 단상에서 시민에 시민 앞에서 다방에서 결석계를 내지 말고 결석계를 낸 이유라도 한번 말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의사진행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반성합시다.

김장호의원
의장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익순
장익순의장
분위기도 그렇고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한 조율을 하기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