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익도시과장
도시과장입니다. (도면설명) 설명드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저희국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만, 이해를 돕는 의미에서 추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신갈재정비때 입안을 해서 도에 요청한 사항은 당초 교통광장으로 58,000㎡를 지하교차로를 하기 위해서 시설결정이 난 것이 아니고 시에서 입안해서 올린 사항입니다. 올리는 도중에 이것이 도에 올려서 계류중에 있었습니다. 도 도시계획위원회에 계류중에 있었는데 그때 서울청하고 토지공사하고 이 지역의 투자효과라던가 기타 제반여건을 검토해 보니까 이 입체교차로를 하므로서 문제점이 있다. 어떤것이 있느냐면 여기가 매표소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가 한 80m가 됩니다. 지하교차로를 하게 되면 최소로 지하에 4m에서 5m, 더 내려가면 7m가 내려가야 됩니다. 이 80m 간격 때문에 급구배가 되니까 사실은 교통흐름에 상당히 문제점이 있고 도로구조상에도 문제가 있다는 얘기고요. 일부구간이 예를 들어서 우회전 했을때는 거기로 나갈 수 있지만 좌회전을 했을 때에는 고가를 놔야 된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도 여기서 6, 7m를 올리더라도 물론 올려서 산 능선입니다.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상미부락이 있고 여기에 두진아파트부락도 있고, 이 좁은 공간에서 6, 7m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미관상이라던지 지역간 생활이 이원화된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주민의 생각이 입체교차로를 토지공사나 서울청에서 놓아준다는 것을 왜 하지 않고 이번에 교통광장을 좁혀서 15,500㎡정도로 좁혀서 가각정리만 해서 교통흐름을 하도록 하느냐? 이렇게 오해하실 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생각이 시에서도 엄청나게 검토를 많이 했고 자문도 많이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것이 입체교차로가 된다고 하더라도 입장료 받고하는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거리가 짧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여기가 정체된다고 하면 마찬가지로 역할도 못하는 입장이고 또 신갈오거리 여기에서 교통흐름이 빠져나간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아침저녁으로 출퇴근를 해도 여기가 막히게 되면 또 힘드는 사항입니다. 사실은 여기에다 토지공사에서 공사한 금액이 5백억 내지 6백억이 든다고 합니다. 우리시하고 서울청이나 또 토지공사에서 검토한바로는 여기 이 좁은 공간에 입체화하는 것보다는 인접도로를 신설하거나 확장하므로서 교통흐름이나 긴 안목에서 좋은 방법이 아니냐? 이것이 교통전문가들하고 다 검토된 사항입니다. 그 결과로는 국도42호선을 8차선에서 10차선으로 확장한다. 그 다음에 여기에 경희대입구에서 두진아파트로 해서 신갈저수지로 우회해서 돌아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까지가 면도101호입니다. 그것이 2차선이 4차선으로 확장됩니다. 다음에 경희대에서 신갈저수지로해서 도로가 지금 개통이 되어있죠. 거기에서 신갈저수지 상류로해서 민속촌으로 해서 지곡리로해서 정신병원으로 오는 도로가 금년말이면 개통이 가능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 지방도343호 이것이 4차선으로 개설이 되고, 다음에 영통지구 여기에서 신대저수지로 해서 상현리로해서 수지2지구 단지내로해서 분당으로 빠지는 도로 이것이 현재 국도43호선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4차선으로 개설중에 있고 수원시가 실시설계용역 완료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은 국지도23호선, 예전의 지방도303도로입니다. 이 도로가 지금 현재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여기 정확히는 안나와 있는데요, 용인중학교가 이쯤 될꺼예요. 여기에 기존 2차선은 놔두고 여기는 지금 현재 6차선으로 확장할려고 하다보니까 기존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보상비라든가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용인중학교를 옆으로 해서 기존 도로를 놔두고 그 옆에 완충녹지와 그 사이에 4차선을 개설해서 민속촌 민속장인가? 상갈지구 초쯤으로 연결시켜서 그 밑으로는 다시 6차선이 됩니다. 이것도 입체화하는 대신에 인접도로를 신설하거나 개설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토지공사나 서울청에서 나름대로 꾀를 부린다던지 농락을 부린다던지해서 시가 넘어간 것 아니냐? 사실은 그게 아니고, 조금전에 설명했다시피 이런 문제가 있기때문에 입체화보다는 평면교차로, 평면광장으로해서 교통흐름을 원만하게 가각정리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후 교통광장이 당초에는 입체화하기 위해서 58,000㎡로 입안된 것을 환원시켜서 이번에 저희들이 나름대로 가각정리만 해서 교통광장시설을 한 것이 15,500㎡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번에 결정난 것이 미관광장이 변경이 됩니다. 왜냐하면 가각정리 이 면적이 미관광장에 포함이 되는 사항인데요. 이면적이 600㎡입니다. 이것이 교통광장으로 들어가니까 600㎡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36,000㎡에서 35,400㎡로 줄어드는 겁니다. 다음에 말씀드리게 되면 광로2-2 이 관계는 당초에 교통광장이 55,000㎡ 이렇게 되어있는 것을 갖다가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을 232m를 갖다 면적을 축소해서 평면교차로로 하는 바람에 이선에서 확장되므로서 150m 이것이 82m가 단축되었죠. 그리고 광로2-3호 이것이 당초에 58,000㎡로 했을때는 여기까지 되어 있었는데 이 노선이 들어오니까 755미터에서 이만큼 연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150m. 다음은 3-2호선 이것도 당초에는 입체로할때에는 이만큼 되어 있었는데 평면교차로로 하니까 이만큼 늘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360에서450...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당초 교통광장이 58,000㎡에서 평면교차 15,500㎡로 줄어듬으로서 같은 인접해 있는 광로가 축소나 연장된 그 사항이 연계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