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김명수 의원 발언
위원 한 말씀 더하겠습니다. 관례와 전통 중요합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성남시의회가 앞으로 8대, 10대, 50대, 100대가 되도록 관례만 따를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은 깊게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에도 상임위 구성에서 특별위원회에서 예결위와 윤리위원회가 양당이 1년씩 하는 선례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부분은 어떤 자리 부분이 아니고, 모든 것을 관례에 따르다 보니 우리 성남시의회의 발전이 좀 더딘 것 같습니다. 세상은 정말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 성남시의회만큼은 상당히 변화에 두려워하고 그 변화의 틀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제가 이런 자리를 빌려서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례대로 충분히 저도 존중하고요. 존중하지만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도 저는 상당히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짧은 정치적인 신념이지만 이런 것을 말씀을 드렸다는 것에 의미를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