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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현수 의원 발언

174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2-02-20

문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익찬

김익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 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전원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보건소의 보건사업과와 평생학습사업소의 중앙도서관, 하안도서관, 평생학습원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계획의 보고의 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의 총괄 보고는 생략하고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윤권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유석희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봉자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 숙 예방의약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숙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시연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종근 노인요양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동연 보건분소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2012년도 보건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2012년주요업무계획보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우리가 건강도시 선포한 지가 좀 됐잖아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는 예산 가지고 별 문제가 없는데 지금 두 군데나 예산확보가 덜 됐지 않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최우선적으로 예산확보를 해야 될 건강도시 선포한 지가 언제인데 예산이 없어서 사업을 못한다는 게 얘기가 안 되고 지금 6억5,700하고 에이즈환자 1,500만원 이게 어떤 이유로 확보가 못 됐습니까? 예산 기획예산과에서 조정한 것인지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두 개 사업이 다 국비나 도비 지원 사업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국가에서 목표대상을 설정할 때 보통 기본 통계적인 것만 가지고 산정을 하기 때문에 지역마다 약간 특색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지역은 고령자가 많이 있고 어떤 지역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살고 전국의 통계를 기준으로 하다보니까 상대적으로 대상자가 시군별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미처 국가에서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부분을 우리가 도하고 협의를 해서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 해도 해도 안 될 경우에 그때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도하고 협의가 안 되더라도 시비라도 확보해서 당연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때 위원님들이 도와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84명으로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우선순위는 또 기초생활수급자가 우선순위고 그러다보니까 좀 들어가고 싶은 분들은 줄을 서있고 그러면 이것을 늘리고 어떻게 다시 시설을 확충해서 100명이든 200명이든 할 수 있는 시설은 만들 수가 없나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지금 업무계획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내부적으로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거기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가 현재 증축 부분이 시장님한테도 보고 드려서 계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보건소 1층에 보면 정신보건센터가 들어가 있고 주간보호실을 현재 정신보건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증축이 된다면 정신보건센터라든가 이런 것을 증축된 부분으로 이전하고 거기에 있는 부분을 사용한다든가 아니면 내부적으로 어떤 장기적으로 증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요즘 노인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노인요양센터가 84명밖에 우리가 수용할 수 없다는 게 진짜 안타깝지 않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동감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 사업계획을 세워서 한 100명이든 200명이든 수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과장님도 신경 많이 쓰셔야 되겠네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열심히 좀 해주십시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근무하시던 분들이 지금 보건분소로 3명 배치됐다고 하셨는데 그럼 현재 하안동 보건소에서 이 사업을 위해서 근무하시는 분들 몇 분이나 되시나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맞춤형 방문보건 관리하시는 분들이 각 동별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개 동을 맡고 계신분도 있고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지금 성신여자대학교에 위탁주고 있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지요. 위탁을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서 위탁으로 해서 들어오는 인력이 얼마나 되나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14명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4명이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지금 보건소에는 11명이 있고 분소에는 1동에서 7동을 담당하는 사람 7명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언제부터 3명을 보건분소로 배치를 했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2월에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올 2월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원래 기존에 열네 분이 방문하셨을 때 보통 한 명당 방문하시는 횟수가 어느 정도 됐었나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적게는 다섯, 여섯 번에서 많게는 열 번까지도 방문 합니다. 그것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하루에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아니요. 개인별로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개인별로, 연간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하루에 개인별로 계산을 안 해봤는데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간호사 1명을 말씀 하시는 것인가요?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방문을 해서 예를 들어서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저희 사회복지과나 이런 데서 요청을 받아서 또 설문조사도 다니시는데 지금 그런 업무까지 같이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장애판정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하루에 일인당 다섯 가구에서 보통 열 가구 정도 방문이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하루에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한 분이
화영

조화영위원

한 분이요. 굉장히 벅차시겠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힘듭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한번 가면 보통 1-2시간씩 걸리실 텐데 어떻게 다 여기를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런데 그런 게 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경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러 가지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 2년 이상 관리를 했기 때문에 그만큼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항상 약속을 하고 가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촉박하지 않습니다. 다만 더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 현재는 큰 문제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어쨌든 3명이라는 인원이 빠져서 보건분소로 배치가 된 것인데 그러면 보건분소에서 그분들이 하시는 일도 광명동 쪽으로 똑같이 방문을 다니면서 하는 일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원래 보건소에 근무를 하셨어도 광명1동에서 7동까지 방문보건사업을 하시던 분입니다. 다만 현장배치를 함으로써 좀 더 가까이에서 상담을 할 수 있고 또 필요하다면 멀리서 보건소까지 올 필요 없이 직접 와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현장배치를 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게 방문건강관리사업이라는 이 목적에 맞게 좀 이동이 불편하신 분들 보건소를 찾아오시기 힘든 분들을 대상자로 하는 것이니까 그분들이 혜택을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잘 운영이 됐으면 좋겠는데 저희 인구수에 비해서 너무 인원이 부족한 것 같아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위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사실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인원이 적은 인원을 담당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보면 위탁에 대한 기준이라든가 또 사업의 기준으로 봤을 때 기준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우리가 임의로 인원을 늘리거나 이럴 수 있는 사항이 못 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꼭 실용성이나 효용성을 따지기보다는 사업의 수혜자들한테 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력부분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검토를 더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보건사업과장 윤권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보건소에 임산부 주차 공간 확보를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전용 주차공간이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3대?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1호로 지정된 도시가 혹시 어딘지 아세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여성가족부에서 여성친화도시 1호로 지정된 도시가 전북 익산시입니다. 거기는 보건소뿐만이 아니라 지역에서 하는 축제라든지 이런 것 할 때도 임산부 우선 전용주차장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축제할 때도 여성전용주차장을 별도로 만들고 그 내에 임산부 전용주차장을 꼭 확보해 놓고 이렇게 하는데 보건소뿐만이 아니라 임산부에 대한 전용주차장은 다른 시설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에서 일어나는 평생학습축제든 오리문화제든 농악대축제든 이런 축제할 때도 우선 전용주차장을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시는 게 보건소에서도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런 축제가 되게 되면 협조 요청을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도 여성친화도시로 갈 수 있는 기틀을 한번 마련해 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고 자살예방센터 아직 설치된 것은 아니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이것과 관련해서 일하시는 분 계시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정신보건센터에서 업무적으로 담당하는 분은 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가 정신보건센터를 위탁준 것 아닌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정신보건센터는 위탁을 줬지요. 어디 위탁을 준 것이지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연세대학교
현수

문현수위원

연세대학교요. 거기서 일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 자살예방 관련돼서 업무를 보고 있는 것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지요. 한 분 정도 그러니까 전담해서 한다기보다 다양한 업무 중에 담당하시는 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남자분이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글쎄요. 왜냐하면 위탁준 것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업무만 보지 개인적인 업무분장으로 우리가 누가 누구 이것을 파악 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필요하면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잠깐 설명을 드린다면 거기도 대부분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업무를 한 사람이 하나를 계속 하는 것보다는 경우에 따라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기 때문에 업무분장이 약간씩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보건센터 사업 내에 자살이라고 저희가 부각시키지는 않았지만 그 관련하는 사업이 사실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소장님! 제가 무엇 때문에 이 질문을 던지는지 솔직히 아시지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말씀해주시면 좀 더 잘 알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한 분이 있고 그분이 언제부터 이 일을 했는지 그리고 그분이 취득한 라이센스가 뭔지 그리고 그 라이센스 취득일은 언제인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성함을 아실 겁니다.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조금 더
현수

문현수위원

아시잖아요. 며칠 전에 우리 조례 심의할 때 뒤에서 얘기한 것 있잖아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일단 저희 업무분장상 자살 관련해서 하는 분들에 대한 것은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누구인지도 알고 그분이 언제 그 일을 하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그분이 갖고 있는 라이센스, 라이센스 취득일 그리고 그분의 연년까지 했으면 좋겠고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자격이라든지 이력은 저희가 담당한 분들에 대한 것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이왕이면 그분의 출장기록도 같이 해주세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확인해 보고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예방접종 관련돼서 예방접종이 말도 많고 탈도 많다가 정착이 좀 돼 가는 것 같아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게 보편적 복지냐 이런 부분으로 우리가 5대 의회 때도, 이제 정착이 돼 가는 것 같은데 완벽하게 100% 예산확보를 못한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수요를 예측 못한 것인가요? 아니면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국비지원 사업이다 보니까 국비에서 각 시군별로 예산을 지원하는데 1차적으로 그 지원에 맞춰서 우리 시비를 확보하게 돼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에 있어서 각 지역마다 다른데 정부 복지부에서는 통합적으로 목표를 설정해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각 지역별로 어떤 지역은 아동이 굉장히 많은 지역이 있고 어떤 지역은 어른이 많은 지역이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그런 게 시군별로 차이점이 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그랬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지역적인 특색이 있기 때문에 지원을 더 해달라고 도에도 공문시행을 해놓았고 나름대로 도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2012년에 접종예산에 필요한 예산이 19억3,500만원인데 이 19억3,500만원은 접종 행위료도 포함된 것이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행위료는 따로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것 행위료 포함됐을 것 아니에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네, 다 포함돼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바에 의하면 접종료는 문제가 없고 약재 값의 예산확보가 덜 된 것인가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제가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예산편성을 한 것을 봤더니 우리 시의 경우는 대부분 2년 사이에 평균 한 10에서 15% 출생아수가 늘었습니다. 2009년 제가 왔던 시점에서는 약 3천 명이 조금 넘는 정도의 출생아 수였는데 작년에 벌써 4천 명이 넘었습니다.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느는 과정에서 임산부하고 0에서 1세 사이의 아기들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평균화 하다보니까 우리처럼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는 그것을 제대로 반영을 못했고 대부분의 경기도 다른 데는 줄거나 비슷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지금 맞지 않아서 이 정도의 차이가 났고 저희는 작년에 95% 이상 접종률을 달성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는 게 광명시는 정착화 됐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데에 비해서도 약간의 예산반영이 좀 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데는 이것 수혜를 못 받는 사람들이 있었고 1월, 2월 같은 경우는 이게 제대로 홍보가 안 돼서 아직까지 수혜를 못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국·도비 작년에도 굉장히 노력을 해서 타 시 것을 많이 받아왔었는데 금년에도 꾸준히 한번 노력을 하고 말씀드린 것처럼 시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주시면 저희가 금년에도 잘 사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예산확보가 여의치 않았던 부분 중의 한 이유는 국가에서 늘어난 인구에 대한 수요 예측을 잘 못한 것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이게 독감 접종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 독감예방 접종은 접종료 지원은 안 해 주죠? 행위료 지원은 안 해 주는 것 아닙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것은 우리 보건소 직원들이 접종을 하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65세 된 어르신들이 보건분소로 가야 되죠?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보건소라든가 보건분소에서 하게 되죠.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어르신들이 왜 애들은 해 주고 우리는 안 해 주냐고 그것에 대해서 불만이 많더라고요. 맞잖아요. 제가 들어보니까 이것이 틀린 말씀이 아니시더라고요. 왜 애들은 가까운 병원에 가서 주사 맞아도 되는데 우리 같은 노인들은 왜 힘들게 보건소까지 가게끔 하느냐, 맞는 이야기잖아요. 그렇죠?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저희가 맥락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조례 제정 당시에도 아마 많이 저희들이 검토도 하면서 했었지만 영·유아 국가 필수 예방접종의 경우 이것은 국가에서 지자체의 의무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라든지 영·유아에서 선택 접종의 경우는 국가의 의무라기보다 전염병 예방이나 관리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혜택을 드리는 그런 사업으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백신비만 도비로 지원을 받고 있고 이것이 전체적으로 노인분들한테 할 때는 지자체마다 여력이 있으면 사실은 말씀하신 것처럼 행위를 지원하는 시군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아마 이것에 대해서도 계속 꾸준히 검토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저희 영유아 못지않게 훨씬 더 편한 제도로 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도 역시 예산에 어떤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저희가 아동 필수예방접종을 처음에 실시할 때도 사실은 그 당시 국가 지원은 백신에 대한 지원 외에는 실제적으로 행위료에 대한 지원은 없었어요. 그렇죠? 그 당시에 우리 시에서 100% 예산 편성해서 했던 것이죠. 맞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어르신들에 대한 그 부분도 이제 고민 좀 해야 돼요. 이것 일종의 차별이에요. 오히려 거동하는 데 있어서 요즈음은 혼자 사시는 노인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아이들이야 보호자가 있어서 병원이든 보건소든 이렇게 보호자랑 같이 갈 수 있는 구조가 있지만 혼자 사는 어르신들은 그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가까운 데 가시게끔 이렇게 하는 것이 낫지 보건소나 보건분소로 멀리까지 가시다가 혼자 가셔야 되니까 그것도 또 동별로 날짜를 지정해 주잖아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보건소 줄 종일 서 있게 하잖아요. 그래서 주사 한 번 맞으러 갔다가 장시간 기다리게 하고 이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노령화사회에 대비하는 차원에서도 그런 부분에서도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접종 같은 것 노인분들한테 특히 그 접종료 지원에 대한 부분은 이제 고민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부연 설명 한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사실은 백신비는 도비 지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 경우도 한 2억 정도가 도비 지원으로 나오는데요. 국가 필수 예방접종의 경우는 백신비가 민간으로 접종을 하더라도 거기에 백신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도비 지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백신비는 보건소에서 구입하는 조건으로 예산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아시다시피 경기도 같은 경우는 성남이 그것을 했다가 성남시는 전액 도비 지원을 도에서 해 주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민간에서 구입하는 백신비는 줄 수 없다, 이렇게 도에서 유권해석을 내려 가지고 그런 약간 행정적인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에 대한 것은 저희가 한번 경기도에서의 행정적인 지원도 필요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하기에는 또 그렇다고 저희가 2억이나 되는 또 도비 지원에 대한 것을 저희가 그것을 안 받겠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종합적으로 한번 그것은 저희가 검토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건분소와 관련돼서 도시형 보건지소로의 전환이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고 계시지 않은가 봐요. 계속해서 보건분소만 갖고 말씀하시는데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장기적으로 저는 사실 보건지소보다는 분구가 되어 가지고 보건소가 설치되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지금 현재 보건분소를 하는 장소도 비좁고 실제로 여러 가지 뭐 의료 인력이라든가 근무 인원도 좀 적고 그렇기 때문에 우선 안 되는 것을 자꾸 하는 것보다는 일단은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단기적인 방법에서 이런 것을 하고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해 드렸는데 그것은 꼭 내가 어떤 보건지소다, 이렇게 딱 단정을 짓는 것은 아니고 분소를 활성화시켜 가지고 보건지소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면 또 나는 그것은 충분히 그 어떤 기능적인 문제지 어떤 조직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 보건분소를 갖고 보건지소의 기능을 할 수만 있다면 굉장히 효율적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보건분소와 지소는 분명히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보건지소는 법적으로 전문 인력 최소 배치 기준에 의해서 전문 인력을 배치해야만 하는 것 아닙니까? 보건 분소는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차이가 있는 것인데 그래서 지금 어떻든 의료와 관련돼서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주민들이 조금 더 큰 혜택을 받으려면 아까 말했던 보건소가 그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최소 방안으로 저는 보건지소라고 생각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하여튼 그것은 지속적으로 고민을 하고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더구나 이 문제는 실제적으로 보건분소가 나름대로 분소의 기능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지금 제가 아무리 그쪽에 가 봐도 보건지소의 기능으로 할 수는 없어요. 여건도 안 되고 인력도 안 되고 오히려 그런 구조가 보건소인지 알고 찾아왔던 주민들에게는 오히려 불만을 야기시키는 하나의 소지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측면보다는 중기적인 측면에서 보건지소에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시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이것을 선거 공약으로 갖고 갔던 부분이란 말이에요. 공약이라는 것은 일종의 약속이잖아요. 시민들께 약속을 한 것이거든요. 그 약속이 이행될 수 있는 구조를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고 그래서 실질적인 의료에 대한 서비스 지금은 보건소에서 하는 기능이 일반 병원에서 하는 그런 기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뭔가 예방이라든지 이런 데서 좀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접근을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하여튼 수고해 주시고요.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보건분소 관련해서 작년보다 한 800 정도 예산이 적게 책정됐네요. 작년에 9,600이었는데 올해는 8,800 예산을 했네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아마도 작년도에는 처음 준비하는 시기기 때문에 그 자산 취득비라든가 이런 집기류 같은 것 구입하느라고 좀 있었는데 올해는 그것보다는 약품비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거기에 한방치료가 가장 인기가 있다고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올해는 한방치료 관련해서 어떤 계획 갖고 있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금년도에도 보건소에 있는 관리 의사가 일주일에 두 번씩 나가 가지고 지금 한방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는 거기서 직접적으로 방문 진료도 하고 좀 많은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한방 진료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시장님께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고정적으로 배치를 해서 그분들이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해 보자. 그래서 아마 3월 중으로 추경 예산이 확보되면 바로 의사를 채용해서 한방 의사가 상주해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1일 35명이라고 했죠?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정규직 2명에서 3명으로 1명 넣은 것이 바로 한방 진료 의사를 이야기하는 것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아직까지는 늘지 않았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 계획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증원 계획 이것은 보건소에 현재 노인요양 팀이 있습니다. 노인요양 팀이 전부 위탁으로 넘어가게 되면 노인요양 팀이 다른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서 제가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려서 한 명 정도를 더 보건분소에 배치할 때 있도록 증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노인요양 팀으로 한 명 더 추가 증원한다는 말이죠?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요양 팀에 근무하는 직원 중에서
순희

고순희위원

의원님들도 많이 이렇게 관심을 갖지만 지금 공간도 많이 협소하고 또 여기 자본과 시설 확충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지금 공간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찌됐든 과장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협소한 공간이지만 주민들이 최대한 이용하는데 효과나 효율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232페이지 신혼부부 건강검진 사업 있잖아요. 이것 작년 6월에 시작한 것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금년 신규 사업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계획 수립해서 올해에 55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거죠?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신혼부부 건강검진 사업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우리 한국 다른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지만 저출산으로 인해서 앞으로 생산 가능한 인구들이 줄음으로 인해서 굉장히 어려움이 닥칠 것이라고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지금 1,7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좌우간 이 사업 확실하게 다 해서 임신이나 출산을 갖고 계시는 임산부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예산 다 쓰시고 더 추경 예산까지 해서 할 수 있는 홍보가 필요다고 봅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 그 신혼부부 건강검진 사업이 신규 사업이죠?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저희가 어떤 지침에 의해서 시작하는 것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정부 방침에 의해서 또 그 사업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면 자체적으로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이것은 저희가 출산 친화적인 그런 사업을 조금 고민하다가 사실은 광명시가 임산부들에 대한 혜택만 있고 준비를 하는 그런 가족들에게는 조금 없다는 민원도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그 대상자들을 추가적으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저희가 작년에 방침을 받았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디에서 방침을 받은 것이죠?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자체에서 결제해서 시장님께 방침을 받아서 검사비, 저희 시약비로 1,700만원 정도는 시약비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이 좋은 사업은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건강검진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신혼부부 그러니까 부부들이 같이 와서 건강검진을 뭐 따로 오든 같이 와서 받든 해야 되는데 그 시간대가 어떻게 되나요? 언제 와야 이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근무 시간대는 항시 개방되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항상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해야 되는 건가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전화를 해도 방문을 해도 저희들이 다 예약 접수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시스템은 어떻게 되어 있는데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전화 예약을 해도 저희들이 받고 직접 오셔도 되고 다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지금 평일이잖아요. 평일 근무시간대 공무원들의 근무시간대만 가능한 것이잖아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사실 저도 마찬가지고 신혼부부들이 대부분 맞벌이라는 말이죠. 사실 저도 대상자거든요. 그런데 주말에 행해지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들의 출퇴근 시간 그 시간에 맞춰서 검사받으러 간다는 것이 사실 쉽지 않아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러면 보건소 직원들 전체가 다 근무를 해야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조금 실효성이 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에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래도 굉장히 문의도 많이 오고 참여도 많이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올해부터 새로 시작하는 것 아니에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벌써 문의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누가 벌써 참여를 하셨어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아니, 그러니까 문의가 들어오고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등록을 하고 있죠.
화영

조화영위원

네, 제 말은 이해하시겠죠?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저희가 한번 실행해 보고 그다음에 또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편의를 제공할까 하는 것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소는 진료 민원실의 경우 그 하나가 아니라 연계가 같이 다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좀 나름대로는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번 상반기에 시범적으로 해서 어쨌든 그분들의 의견을 한번 좀 취합해서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올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요. 이 시간대에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오시지 않는 분들은 사실 이용을 못하기 때문에 의견을 낼 수가 없거든요. 사실 저 같은 경우에도 제가 이용하려고 해도 못 가요.
진경

함진경보건소장

인터넷 민원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전화 상담, 인터넷 상담 다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세요. 그러니까 이 시간대에 이용하지 못하는 그분들께도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243페이지 금연 환경 개선 및 금연구역 지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광명시 금연 환경 개선 및 금연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많이 제한되지 않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사실은 흡연자들이 공공장소에서 담배 피우기가 어려운 환경이 되었는데 흡연자에 대한 흡연권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 역시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제가 얼마 전에 책자를 봤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공공장소에서, 버스 타는 데에도 흡연할 수 있게끔 건물은 아니지만 한 2평 그 정도에서 좀 예쁘게 이렇게 꾸며 놨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제가 기회가 된다면 자료를 줄 테니까, 흡연을 하시는 분한테도 분명히 흡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못 하게 막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얼마 전에 보건소에 대한 신문 기사를 봤는데요. 신문기사에 “3년 동안 한 업체만 계속 근무했다.” 이렇게 신문에 났더라고요. 3년이면 뭐 길게 한 것도 아닌데 저희들이 그 신문 기사를 딱 보고는 “도대체 보건소에서 뭘 안 해 준 것이 있어서 이런 기사가 났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회를 드리겠으니 이에 대해서 해명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우선 기사를 낸 사람이 광명 사람이 아니고 수원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선 3년 동안 한 군데도 구입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떤 의도에서 그것을 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관내 주재 기자도 아니고 아마 수원시에서 어떤 문제가 됐던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예를 들어서 광명시에 주재하고 있는 분이 기사를 쓰고 싶었는데 이분이 쓰면 인간관계가 있으니까 옆 수원시 출신한테 슬쩍 기사를 넘겨 줄 수가 있죠.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윤권

윤권보건사업과장

글쎄, 그런 내용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 하여튼 우리 행정 기관에서 지금 구입을 하고 그런 진행되는 그 순서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우선적으로 감사실에서 사전 감사를 받습니다. 감사를 받고 난 뒤에 계약 심사를 받고 다시 그것을 가지고 회계과로 넘깁니다. 그래서 회계과에서 입찰을 보고 그리고 이것이 거의 다 조달 구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어떤 개입을 해서 어떤 특정 업체만 해 주고 그럴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요즈음 기업의 속성상 주로 입찰로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 가격으로 납품을 하게 되는데 업체가 하나인 경우보다 2개 있는 경우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이 많이 저거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아마 제 생각에는 어떤 큰 업체가 보게 되면 나름대로 새 회사를 몇 개 만들어서 입찰에 참여하고 실질적으로 모회사가 있지만 개인별로 자회사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이런 시스템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되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공무원의 어떤 부조리라든가 비리보다는 업체들끼리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공무원을 물고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 보고는 생략하고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중앙도서관장 이상현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준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차형배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홍범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광용 어린이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2년 중앙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 2012년주요업무계획보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도서관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호응도가 좋으니까 저도 덩달아 좋은데 저희 소하시립도서관은 그게 원래는 2012년도 이전에 계획이 잡혀 있었는데 계속 계획이 연기되고 있는데 올해는 어떻게 진행이 될 예정인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작년에 저희들이 설계용역을 들어갔는데 국도비 확보를 못해서 좀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 드린 대로 금년도에 국도비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시비 4억6천을 확보해서 바로 실시 설계용역을 해서 이게 한 1년 걸립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내년 하반기 중에 착공을 하려고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올해 1회 추경 때 예산이 반영돼서 올라오겠네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국도비가 내려와서 지금 시비로 한 4억6천 올릴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진행을 좀 빨리 해주시고 왜냐하면 저희가 소하동에는 사실상 인구가 어마어마하게 유입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편의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사실은 동주민들이 제일 많이 찾는 곳이 도서관이 없기 때문에 소하어린이도서관이에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찾아주시는 부모님들도 많으신데 어린이도서관이라는 목적이 있고 어린이들을 대상자로 하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여기 2층 주간보호센터를 이전하고 거기에 공간을 확보를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 소하1, 2동에 있는 대상자들 다 가져가기는 사실 역부족이거든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소하동 쪽에 거점 도서관이 빨리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고 소하어린이 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소하어린이도서관에서 영어어린이도서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영어어린이도서관에 인력 운영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지금 소하어린이도서관에서 사서직은 3명입니다. 거기에서 주로 어린이도서대출 강좌부터 여러 가지가 있는데 특히 저희들이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잉글리시 리딩클럽과 토킹클럽을 작년까지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는 토킹클럽을 지양하고 리딩클럽을 우선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리딩클럽 위주로 하고 있어서 원어민들을 다 빼신 것인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원어민을 뺀 것은 아니고 원어민 강사를 채용해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니까 물론 채용과정도 쉽지 않고 어렵고 그것보다도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는 국내 전문 강사를 모집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해도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어민강사 채용했을 때 어려운 점 또 보수도 더 줘야 되고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금년부터 관내 전문 강사를 채용해서 쓰자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관점이 좀 다를 수도 있는데 제가 영어에 대해서 공부를 한 학생의 입장으로 아무리 한국인들의 전문 강사가 오신다고 해도 저희가 한국인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있고 원어민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있는데 사실 영어어린이도서관이 이 두 가지를 같이 가져가야 되는 도서관인데 그런 부분을 조금 간과하신 것 아닌가 싶습니다. 원어민을 저희가 데려다 놓음으로 해서 사실 상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아이들이 동양인을 대할 때의 느낌과 서양인을 대할 때의 느낌이 다르고 그렇게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더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간과하지 마시고 두 가지를 함께 갈 수 있는 구조를 생각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위원님 그것은 앞으로 채용할 때 말씀하신 대로 원어민 강사를 다시 채용할 것인지 좀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도서관에 대한 호응도는 어떤가요? 만족도 조사는 주기적으로 하고 계신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영어어린이 클럽 너무 좋습니다.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 설문조사를 했는데 너무 호응이 좋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실제로 충현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소하어린이 영어도서관을 벤치마킹해서 학교 안에서 영어의 학습시스템을 1대1로 가고 있고 학교들과 같이 연계해서 이런 좋은 아이디어들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굳이 우리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영어라는 것에 더 친숙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많이 네트워킹 해주고 계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더 많은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소하어린이도서관 개관할 당시에 정원을 확보했어야 되는데 그때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두 명이 과원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희가 정원조례 개정한 게 얼마 안 된 것 같거든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인사파트에 계속 권유했는데 아직까지 그게 조정이 안 됐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조정이 안 된 상태에서 현원을 늘려서 과원을 두고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게 인사부서가 굉장히 문제지요. 지금 소하어린이도서관이 개관하기 전부터 개관하고 나서도 조직개편에서 정원조정이 한두 번 일어났어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연초에 업무보고 때도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고 인사부서에 계속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자치행정과 인사팀이 그런 것 하는 것인데 자치행정과 인사부서가 일을 제대로 안 하는 것이네요. 그리고 학교도서관 네트워크 사업 관련해서 여기 보면 사서교사 워크숍 개최를 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사서교사 워크숍을 할 때 많이 응하나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저희들이 작년에 실제 해보니까 사서직들은 원하는데 학교에서 시간 같은 것을 조금 꺼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현재 사서교사에 대한 인건비를 우리 시가 100% 하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100% 지원은 안 하고 일부만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100% 하는 학교들 없어요? 혁신교육지구 사업 관련해서 같이 하는 것 없습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교육청에서 일부 하고 또 우리 시에서 하고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비중이 50대 50입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50대 50 정도 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시는 어쨌든 간에 인건비에 대한 예산지원을 해주는데 고용권자는 학교 교장이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다보니까 사서교사들이 인사권자인 교장의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시가 어떤 도움을 주려고 해도 실제적으로 효과가 반감되는 원인 중에 하나가 그게 있지 않습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고용 인사권을 우리 시가 가지면 안 되나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글쎄,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교육청 소속이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이게 교육청 하여튼 이것은 같이 고민해 좀 보고 철산하고 소하동에 시립도서관이 개관을 할 것이고 개관을 추진할 것인데 전체 면적 중에서 열람실이 차지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이 도서관 고유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고시원 기능을 하는 도서관으로 전락하지 않게끔 열람실 비중에 대한 고민 좀 하자고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게 청소용역과 관련돼서 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 청소용역 검토한 자료 아시지요? 중앙도서관에서 받는 것인데 모르세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청소과 할 때도 청소용역과 관련돼서 광명시의 청소 대행업체에서 일하시는 분이 시장에게 바란다에 쓴 글 중에 하나가 근무시간에 대한 수당, 휴일근무에 대한 수당 그러니까 용역업체에서 우리 시에 보고한 내용 있지요. 이렇게 이렇게 수당을 주고 이렇게 이렇게 기본급을 주겠다, 이것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한 게 있었는데 시장에게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정확한 임금을 받고 싶어서 그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전에 예산 심의할 때 용역예산을 3개월 치만 세워줬는데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저희들이 당초 본예산에 2억7,200을 요구했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3개월 분 그러니까 6,800만원이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에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6.800만원을 가지고 청소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 하려고 검토하다 보니까 2012년도 의회 집회계획안이 내려온 것을 보니까 원래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175회 임시회가 개최되는 것으로 안이 내려왔습니다. 또 그때 제1회 추경을 다루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서 그때 예산이 확정돼서는 4월부터 저희들이 도저히 청소를 할 수 없는 그런 상태였기 때문에 왜냐하면 예산이 확정돼서 아무리 빨리 해도 입찰해서 업체 선정하기까지 절차가 거의 한 달 걸립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6개월로 계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6개월로 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은 전혀 앞뒤가 안 맞는 게 저희 회기일정도 당겨질 것입니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것 며칠 단위로 3월 19일부터인가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안이지 확정된 것이 아니었고 임시회 소집권자는 시장이 할 수도 있고 의회에서도 의원들이 소집요구해서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의회에 임시회의 소집을 할 수 있고 우리 작년에는 용역비 하나 때문에 원포인트 임시회도 열었는데 시장이 그렇게 요구해서 그런 적도 있어요. 얼마든지 가능한 것인데 지금 과장님 답변은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정작 의회의 의도는 이 3개월이라는 예산을 중앙도서관하고 평생학습원에 청소용역비를 3개월만 의회에서 의결해 준 이유는 이 3개월이라는 시간은 검토하라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접고용 형태가 나은 것인지 아니면 계속 용역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용역을 하게 된다면 왜 용역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뭔지를 검토해서 새로운 방안을 한번 만들어 보자 이게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의결한 이유였는데 어떻게 했습니까? 6개월 해서 용역업체에서 어떻게 했어요? 청소 하시는 분 3명을 해고했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7명 하던 것을 3명을 해고하고 지금 4명이 하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5명이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5명이 하고 있습니까? 3명은 해고된 것은 맞고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총 8명이었네요. 그러면 8명이 일하던 것을 5명이 일하니 그 노동 강도가 오죽하겠습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어렵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왜 이렇게 결정을 하시냐고요. 이게 인사부서 자치행정과 의회 얼마든지 머리를 맞대서 가장 좋은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엉뚱하게 노동자들한테 피해가 가게 합니까? 그분들은 소중한 직장을 잃었는데 그분들은 그게 생계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왜 그런 고민들을 안 하시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도서관 청소용역 검토에 대한 중앙도서관에서 작성한 자료를 보면 하안도서관 직영을 하고 있는데 하안도서관에 대해서 단점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아십니까? 하안도서관의 단점이랍니다. “국가정책인 총액인건비 제도 하에서 이는 운영의 탄력성이 낮아 효율적 인사 관리 어렵다.” 이게 단점인데 “이는 운영의 탄력성이 낮아 효율적 인사관리가 어렵다.” 이게 무슨 근거입니까? 이것은 IMF시대에 신자유주의라는 이런 제도가 도입될 때 노동의 유연성을 강조한 것인데 쉽게 말하면 고용주가 노동자를 쉽게 해고 할 수 있고 쉽게 고용할 수 있는 구조 그래서 고용의 안정성을 해치는 것인데 이게 하안도서관의 단점입니까? 중앙도서관이 공적인 기관이지 사적인 기업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문서를 작성하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위원님 하안도서관의 장단점은 아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여기에 나와 있어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게 직영이었을 때와 위탁을 했을 때의 장단점인데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은 왜냐하면 무기계약직을 채용해서 직영을 하다가 만약에 결원 시에는 바로 바로 충원이 어렵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용역을 주면 용역에 고용돼서 하시는 분들이 어디 휴가라도 가면 바로 바로 인력이 채용됩니까? 나머지 분들이 한 분 휴가가면 그분 일을 대신해서 일을 좀 더 많이 하는 구조로 그것 다 똑같은 구조이지 용역회사는 8명에서 하다가 한 사람 휴가 가면 또 한 사람 고용해서 여태까지 8명 일 시켰어요? 그렇게 안했잖아요. 그런데 왜 직영에만 이런 것을 적용시키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고 당연히 사람이 살다보면 휴가도 갈 수 있고 집안에 애경사가 있을 수 있는데 그때 빠지면 나머지 동료들이 휴가 간 동료의 일을 조금 힘들지만 대신 해주는 것 아닙니까? == 공무원들은 안 그래요? 동사무소에서 등본 떼는 직원이 휴가 갔다고 등본 떼는 것 멈춥니까? 옆에 있는 직원이 같이 그 일을 대신 해주지요.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이런 논리로 접근하고 광명시청은 광명시청 내에 있는 사업소를 포함한 모든 공공기관은 일반 사기업이 아니고 시민들로부터 세금을 걷어서 돌려주는 방식중의 하나가 일자리창출인데 사회에 투자하는 겁니다. 이윤을 창출하는 일반 사기업하고 달라서 이 사회에 투자라는 개념 속에 일자리창출이라는 것은 노동의 강도가 센 고용이 불안정한 일자리가 아니고 고용이 안정된 그래서 계획된 생활을 할 수 있고 그런 계획된 생활을 통해서 삶의 안정을 기하는 것 그게 사회 투자적 접근입니다. 시민들한테 걷은 세금을 돌려주는 방식을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 되고 특정 용역이 배불리는 그런 식의 접근이 돼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고용된 노동자들이 노동의 강도만 세지고 이런 식의 접근이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이것에 대한 부분은 조속한 시일 내에 인사부서하고 협의해서 다음 임시회 이전에도 제대로 올바른 결과를 갖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엊그제도 다시 인사부서와 협의를 했는데 도저히 현재로서는 무기계약 채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이 난감한 게 중간에서 인사부에서는 도저히 안 된다고 하고 저희들도 무기계약만 채용이 된다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직영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도저히 어렵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인사부서도 저희가 지적을 하겠지만 우리가 작년에 결산심의 할 때 인건비 집행잔액으로 얼마 남겼지요? 인건비만 30억 넘었지요? 집행잔액으로 인건비만 30억 넘게 남겼는데 무슨 총액인건비제에요? 거짓말도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위원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현수

문현수위원

소장님! 평생학습원도 같은 문제인데 평생학습원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중앙도서관과 같은 방식으로 했어요?
창근

민창근평생사업소장

네, 거기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거기도 6개월로 했습니까?
창근

민창근평생사업소장

거기는 6개월이 아니고 3개월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거기는 3개월 했어요? 거기는 잘했네요. 똑같은 사업소 내에 있는 것인데 여기 틀리고 저기 틀리고 이런 식의 접근을 했는지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가고 하여튼 다음 임시회 전에 좋은 결론으로 도달해서 뭔가 결과물 좀 갖고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제가 하겠습니다. 아까 문현수위원님이 지적한 것 있지 않습니까? 청소과에서도 지적하고 계속 지적해 왔는데 하안도서관 연봉이 얼마인지 대충 아시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하안도서관이 얼마입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하안도서관이 작년 같은 경우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한 3,200 되지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작년에 3,600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3,600이요. 그다음에 중앙도서관은 얼마에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작년에 2,200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올해는 평균 얼마입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올해는 한 13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연봉이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것은 왜냐하면 혹시 6월부터 달라지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금 평균 연봉이 얼마인지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저것 따지면 한 1,500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장

1,500밖에 안 돼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월 130만원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요. 제가 계산했을 때는 한 1,600 나오던데요.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아니, 올해 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올해 중앙도서관은 1,500이고 하안도서관은 3,600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데서 질도 비슷하고 양도 비슷하고 일하는 게 거의 비슷하지 않습니까?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물론 위원님이 맞는데 하안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 단가가 초과근무수당이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아마 그래서 더 많을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상식적으로 합시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것은 인정을 하는데 저희들도 안타까운 것이 무기계약이 채용이 안 되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짧게 합시다. 같은 비슷한 일을 하는데 한 곳은 연봉 3,600 한 곳은 1,500에서 1,600, 1,700 이게 너무하지 않습니까? 이것 꼭 시정시키십시오. 총액인건비 더 이상 얘기하지 맙시다. 제가 위원장으로 얘기하는데 총액인건비를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상현

이상현중앙도서관장

그것을 위원님께서 인사파트에 얘기하셔서 무기계약만 채용되게 해주시면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원들이 가서 해달라고 매일 데모해야 되겠습니까? 꼭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꼭 좀 해결해주십시오. 이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위원장으로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창근

민창근평생사업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하안도서관장 김지람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박승국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완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해청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2012년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안도서관 2012년주요업무계획보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사회복지과 과장으로 계시다가 얼마 안 되셔서, 사회복지과 과장으로도 그렇게 오래 근무하시지는 않으셨죠?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5개월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참 우리 광명시의 인사 정책 희한해, 5개월 되신 분을 도서관 관장으로 보내시고, 좀 서운하셨겠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전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도 업무파악 좀 할 만하니까 인사이동 시키고 그것도 5개월 만에, 그렇죠? 솔직히 서운하셨죠?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전혀요.
현수

문현수위원

전혀 서운하지 않았다고요? 그럼 우리 소장님은 가신 지 얼마 안 됐지만 탁구도 치고 그러시죠?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근무시간에 치시나요?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아니, 절대 근무시간에 안 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끼리인데 솔직히 이야기하세요.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조사해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업무보고 내용 중에 제가 중점적으로 하안도서관 관련돼서 관심을 갖는 문항이 좀 빠져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작은 도서관 추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작은 도서관은 그동안에는 마을문고를 중심으로 해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운영하던 것을 금년에는 마을문고와 사립, 작은 도서관을 통폐합해서 2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가 지역 안배 한 20% 그다음에는 우수한 작은 도서관을 순위적으로 해서 10개를 선정해서 10개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 예산으로 지급하려고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지역 안배도 하실 것이고 10개 선정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물론 이제 광역화되어 가지고 큰 도서관도 많이 짓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작은 도서관이 많은 것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시민들이 집 근처에서, 아주 가까운 걸어서 10분 거래 내에 있는 작은 도서관들이 오히려 지역 주민들의 작은 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굉장히 활성화시켜야 될 것 같고요. 얼마 전에 설명회 했었죠? 그 반응이 어땠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굉장히 열정적이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좋았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기존의 문고 형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문고 형태는 보면 문을 안 여는 날도 있고 그렇죠? 문 여는 시간도 굉장히 짧고 이런 형태인데 작은 도서관을 지원해 주려면 그것에 맞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도서관 기능을 할 수 있는 그런 데 집중 지원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거든요. 거기에 만전을 좀 기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혹시 얼마 전에 청소년참여위원회라고 들어보셨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들어봤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청소년참여위원회하고 우리 의원들하고 간담회를 한 번 했는데 그 친구들이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독서회
현수

문현수위원

네, 책 읽는 모임이죠? 이것이 있어요. 우리 과장님도 책을 많이 읽어 보셨겠지만 책은 혼자 읽는 사람이 있고 같이 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을 혼자 읽고 그 책에 대한 해석을 본인이 혼자 하고 그 책 내용이 주장하는 가치를 자기 혼자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변하느냐 하면 아집 있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렇게 정립이 돼요. 그래서 소통을 못 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책은 공유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대학 다닐 때 이럴 때 책에 대한 학습 방법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동일한 책을 10명이 같이 읽고 한 사람이 발췌를 하고 그래서 책 내용에 대해서 토론을 합니다. 그래서 토론을 통해서 정립된 것이 서로의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그것이 공유가 되더라고요. 특히 청소년 시기에는 이런 독서 모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절대 공감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중학생이라든지 고등학생 이 청소년들을 상대로 하는 이 독서 모임, 동아리를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이제 중학생까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현재 동아리는 몇 개 있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6개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이 다 중학생 동아리입니까?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아니죠, 학년별로 있으니까 중학생 동아리는 하나고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초등학교 아이들 모임에 가 봤는데 동아리 수업을 한 번 참가해 보니까 같은 내용을 읽고도 서로 느끼는 것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서 정말 이것은 내가 책을 1권을 읽은 것이 아니라 10명이 모이면 10권을 읽은 효과가 받은 책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게 받아들일 수 있구나, 하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말 고등학생 아이들이 어떤 학습 위주의 이런 것보다 이런 모임을 하기만 한다면 저희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운영을 해 보니까 초등학교들도 마찬가지예요. 방학 때 되면 엄마 따라 아빠 따라 어디 가 버리고 막 이래 가지고 결석율도 좀 그렇고 한데 또 중·고등학교 아이들은 더더군다나 그런 운영을 할 때 그런 면이 많이 이제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뭐냐 하면 주5일 수업제가 월요일부터 전면 실시돼요. 그리고 주5일 수업제가 실시되는데 이제 토요일 날 아이들이 다 학교를 안 갑니다. 그리고 1주일에 한 번씩 모여서 독서 토론회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항상 거기에는 지도하는 사람이 하나 있어야 돼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선생님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우리 사서직이 또 많이 있잖아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사서직들이 그런 것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은 없고 이제 독서지도사라든지 선생님을 선정을 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하여튼 그거야 뭐 사람에 대한 방법은 있을 것이고 그래서 저도 이렇게 생각해 보면 청소년기 때 당시에 읽었던 것이 읽었던 책들이 지금도 머릿속에 그냥 남아있는 것이 많아요. 나이 들어서 읽었던 책보다 오히려 그 당시 읽었던 책들이 더 가치관 정립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질문이기보다는 아까 문위원님께서 이야기했던 아이들 우리 그 중학생들 독서 토론회 하는 것 그때 한 번 참관 수업을 봤거든요. 너무 좋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독서 토론회가 하나만 있나요? 몇 개 운영하고 있죠?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제가 그 수업에 참관하게 된 동기도 고위원님이 칼럼을 하나 내셨더라고요. 거기 보니까 청소년위원회에서 독서회를 원한다고 그래서 제가 동기가 돼서 수업을 참관해 봤는데 성인 독서회가 하나 있고 유아가 하나 있고 초등학교가 두 개가 있고 그다음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는 중학생이 하나, 그래서 6개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갔을 때는 한 20명은 채 안 됐던 것 같고 그런데 원래 전체 수용 인원을 몇 명씩 계획을 잡고 있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독서 토론회마다 다른데 성인은 30명 또 집중도가 떨어지는 데는 20명, 25명 대충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중학생들은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25명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도 문위원님이 지적했던 것처럼 진짜 놀토로 지금 토요일 날 다 쉬잖아요. 뭐 일요일도 마찬가지로 하면 좋겠지만 지도교사가 책을 선정해서 줄거리를 대강 이야기하고 다는 안 가르쳐 주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 읽고 하자, 라고 이렇게 해서 하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왜냐하면 저도 교육학을 하다 보니까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때까지가 아이들이 굉장히 뇌에 지적 능력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그런 것을 가지고 있구나, 그래서 초·중학교 때 교육을 어떻게 시키느냐에 따라서 정말 이 나라 발전뿐만 아니라 굉장히 건전하고 훌륭한 인재들을 키울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초·중학생을 위한 그런 독서 토론회라든지 프로그램을 저는 좀 약간의 뭐랄까, 강제성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그런 것들을 많이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사회에서 굉장히 이슈가 되잖아요. 게임 중독, 국가에서도 어떻게 뭐 셧다운제인가 뭐 이런 것을 하겠다, 뭐 이런 여러 가지 방안들을 내 놓잖아요. 이런 것으로 해서 학교 폭력 같은 것도 많이 생기고 해서 그런 것들을 하는데 저희는 철산도서관이나 청소년 수련관 이런 것을 하면 그런 데다 우리 청소년들의 문화 공간들을 정말 알차게 만들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도서관도 마찬가지로 이런 프로그램들을 초·중생들에게 포커스를 둬서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저희가 공간이 허용되는 한 최대한으로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그냥 책 읽고 그런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 참여율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뭔가 거기에 알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해서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저희도 그런 것으로 인해서 회의 같은 것을 하면 약간 유료화를 해야 결석률이 떨어지지 않을까, 무조건 무료니까 막 신청을 해놓고 그냥 자신도 참여 안 하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니까 저희도 왜 무료는 잘 안 하잖아요. 돈 내고 하면 열심히 하는 것처럼 약간은 유료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유료나 무슨 예를 들어서 만약에 어떤 우리 관내에 시설물에 안 빠지고 오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좀 힘들더라도 이런 견학을 시켜준다든지 그런 다양한 광명시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우리 그런 것들도 마케팅 전략이고 그런 것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애를 써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위원님께 개인적으로 또 한 번 여쭙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하안도서관 리모델링 한 것이 정확히 얼마 정도 됐습니까?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2007년 8월 1일 날 재개관했으니까 이제 5년 정도 됐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5년 차죠? 그러면 4년 됐네요. 그때 당시에 옥상 방수공사도 같이 했나요? 안 했나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리모델링이니까 함께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옥상 방수는 한 번 하면 상당히 오래가는데 지금 만 5년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또 물이 새는 것인지 해서 옥상 방수를 다시 한다는 것이 제가 좀 이해가 안 가네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옥상을 보면 저희가 그냥 일반 옥상이 아니고 많은 이용자들이 올라가서 그곳에서 우리 금연하기 전에는 그쪽이 흡연실처럼 되어 있고 그래서 이용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방수라는 것은 이렇게 조그만 구멍이라든가 흠에도 물이 새잖아요. 그러니까 애들이 올라가서 날카로운 것으로 그냥 자기는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것이 사람이 일반적으로 출입하지 않는 옥상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장시간 이렇게 갈 수도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많이 이용을 하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난번에 예산 심의할 때도 다루어져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필요해서 하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저희들이 일단 건물을 짓고 나면 10년, 20년이 돼도 거의 완벽하게 방수가 되는데 저희들이 어떤 건축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뒤떨어지지 않다고 보는데 저번에 리모델링할 때 분명히 잘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것 5년도 안 돼서 부서지면 그때 당시에 관리·감독을 잘못해서 그런 것인지 공사를 잘못한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지하 주차장에 몇 대 정도로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29대요.
병주

이병주위원

29대입니까? 그러니까 제가 보면 가끔 가면 주차할 데가 없어요. 그러면 옆의 다른 데서 쓰나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저희가 주차장 관리를 위해서 차단기를 내리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주변이 또 어떤 개인주택보다는 관공서 비슷하게 그런 시설이잖아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그냥 꼭 도서관 사람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옆 건물 이용할 때 없으면 거기 가서 주차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가끔 저희들이 가면 도서관 내 주차시설이 충분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없어서 그냥 길거리에 세워 놓는 그런 날이 많아요. 그래서 다른 분들이 와서 세운 것인지 사실 거기는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만 사용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질의하는 것이에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저희는 도서관 이용자들도 거기 또 문화원 주차장 있잖아요, 어차피 다 이것이 관에서 운영하는 이런 시설이다 보니까 우리 이용자만 여기 들어와야 된다고 그러고 막 통제 같은 것은 안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자유롭게 쓰는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국장님! 말씀을 안 하시니까 심심하시죠? 말씀 좋아하시는 분이 가만히 계시려면 좀 답답하실 텐데요.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안 답답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안타까워서 여쭤볼게요. 중앙도서관도 제가 가면 진짜 주차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것은 뭐 개선할 방법 없습니까? 진짜 제가 몇 번 들러봤는데 주차할 데가 없어 가지고 저기 초등학교에 세워놓고 걸어갈 때가 많거든요.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주차난은 지금 중앙도서관뿐만 아니라 어느 관공서가 됐든 어느 설계 업체가 됐든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 쪽으로도 주차를 하고 있고 도로변에도 일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이용하는 그런 우리 시민들이 3,500명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도저히 그것은 해결할 방법은 없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우리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오시든가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야 되는데 급하게 오시고 이렇게 하시다 보니까 차를 가지고 오시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차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아까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외부 관련 없는 분들이 주차하는 것 아닌가,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자세히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생각해도 어떤 수용 인원이 얼마 정도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서 그 주차 대수를 만들어야 되는데 중앙도서관을 건립할 그때 당시에 그러지 못한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지금 상당히 그 주차장 시설이 미흡해 가지고 사용자들이 불편하더라고요.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2004년도에 준공이 됐는데 사실 그 당시에는 저희가 판단할 적에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됐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동안에 이제 8년차 되는 것인데 차량도 많이 늘어났고 한식구가 다 하나씩 차를 가지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도저히 그것은 대책이 없고 솔직히 그런 실정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청소 때문에 아까도 계속 질의를 했는데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직영을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 하안도서관은 청소하시는 분이 무기 계약직이죠? 그리고 경력도 많죠?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저희 제일 오래 되신 분이 16년 됐다고 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당연히 호봉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인건비를 많이 받아 가야 되는 것이 맞죠?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호봉제가 있으니까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중앙도서관은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거기는 용역이죠.
병주

이병주위원

용역이죠? 그러면 같을 수가 없죠?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해결할 방법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생각하기에도 국장님 월급하고 9급 공무원하고 월급이 같을 수 있어요?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당연히 다르죠.
병주

이병주위원

청소 용역하고 무기 계약하고는 당연히 다르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너무 많이 갭이 차이가 나니까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이렇게 계속 말씀하시는데 국장님 계실 동안에 책임지고 어떤 용역을 주든 저희들이 직영을 하든 그것을 조금 개선할 방법은 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하안도서관에서 일하시는 분하고 거기에서 무슨 개선을 하더라도 봉급이 같을 수는 없다는 이야기죠. 그렇죠?
창근

민창근평생학습사업소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사항을 잘 귀담아들어서 다시 한 번 검토 보고서를 만들어서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또 저쪽 인사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위원님들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제가 아니까 그 방향으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말씀하시니까 시원하시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관장님! 저희 장소 확충하는데 이번에 이병주위원님께서 석사 학위를 따셨어요. 그 논문을 도서관에 배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저는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야기를 하셨지만 저희가 청소년 참여 위원회랑 간담회를 가졌을 때 그 청소년들이 본인들 스스로 설문조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놀라웠던 것이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설문조사에 아이들이 스스로 대답한 것이 대다수의 아이들이 독서라고, 책 읽는 것이라고 그렇게 설문조사가 나왔어요. 그래서 정말 아이들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그런 것을, 그런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을 저희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점에서 사실은 작은 도서관도 연계되어 가지고 아이들이 굳이 이 거점 도서관으로 오지 않고도 그런 작은 도서관들을 통해서 본인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작은 도서관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지금 작은 도서관 통폐합하는 과정에서 새마을문고 쪽이랑 조금 트러블이 있었죠? 그것 잘 정리되었나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잘 정리되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떤 식으로 협의를 하셨는지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작은 도서관이 법제화가 되었으니까 이렇게 여러 가지 형태로 운영하던 그런 작은 도서관의 형태가 이제 하나의 법제화된 것으로 통일이 되어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기존에 새마을문고가 가지고 있던 모든 기득권을 다 내려놓고 이제 경쟁, 우수한 데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데에 이의는, 본인이 다 이해는 했지만 오뉴월 곁불도 쬐다가 남 주면 싫다는데 서운한 점은 있겠죠. 그래서 경쟁력을 본인들은 앞으로 더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겠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그런 방향으로 계속 이렇게 회의를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수 작은 도서관 선정하는 데 있어서는 이의라든가 이런 것은 아니고 서운하다, 이런 것하고 또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이렇게 두 가지로 양상을 가지고 가는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니까 잘 협의를 거쳐서 가셨으면 좋겠고 물론 지역마다 작은 도서관 확대하는 것 굉장히 중요해요. 수를 늘리는 것은 중요하지만 실제로 작은 도서관의 제대로 된 기능을 가져갈 수 있도록 또 저희가 민과 관이 함께해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 관에서 다 가서 관리를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사실상 민간에서 그런 것들을 잘해 줘야 되는데 그런 사서들을 배치해 준다거나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많이 검토하시고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가 잠깐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과장님! 하안 도서관 라커룸 있지 않습니까? 라커룸 비용이 한 달에 얼마죠?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월 1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다른 곳에 비해서 비싼가요? 상당히 비싸다고 제가 민원을 몇 번 받았거든요. 중앙도서관은 얼마예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같이 입찰해서 한 업체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중앙도서관도 1만원이고 하안도서관도 1만원이고, 1만원이면 타 지자체보다 비싸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제가 아직 라커룸이 비싸다는 민원은 받아 보지 않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얼마 전에 거기 선거운동 때문에 그쪽에 갔었는데 그쪽에 계신 분이 진짜 너무 비싸다고 그러더라고요. 매일 와 가지고 공부하는데 라커룸을 무슨 1만원씩이나 내고 이렇게 하냐, 타 지자체에 비해서 비싸다, 빨리 해결 좀 해 달라고 적극적으로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것이에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그런데 제가 라커룸에 대해서 파악하기로는 업자는 업자대로 이것이 그 현상 유지라든가 이런 것에 오히려 좀 저기가 없다고 해 가지고 오히려 그렇게 또 업자는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저희가 타 지자체의 한번 현황을 파악해서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라커룸이 대략적으로 몇 개 정도 있죠?
승국

박승국정보봉사팀장

한 430개 정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이것을 입찰 줘 가지고 했다는데 입찰 주지 않고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공익근무요원을 고용해서, 공익근무요원을 써서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제가 라커룸에 대해서는 좀 현황 파악이 부족한데 공익은 지금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뭘 하게 되면 다 용역이나 인건비를 세워서 하야 되는 것인데
익찬

김익찬위원장

공익근무자가 지금 하안 도서관에 몇 분 계세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5명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공익근무요원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좀 검토해 주시고 다른 방안도 있으면 한번 대안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저희들이 캐나다인가 갔다 와 가지고 제안한 것이 있는데 검토해 보셨어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도서를 기증한 사람들의 명패를 이렇게 하겠다는 것을 제가 자료를 통해서 파악했는데요. 저희가 그래서 그 기증 도서에 대해서 좀 자료를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개인적으로 도서를 기증한 사람들은 주로 제일 많이 한 사람이 413권인데 그분들은 주로 뭐냐 하면 이사 갈 때 그냥 쓰레기 처리하기에는 조금 뭐하니까 도서관에 이야기를 해서 저희가 그것을 치워 주는 그런 형태고 저희가 이렇게 다시 받아 가지고 다시 폐기를 하는 사례가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습니다. 기증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무슨 상 받은 것 그런 것을 같이 저희들이 요청했거든요. 그것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다음에 한번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그래서 상 받은 것은 저희 시청 본관에 있는 그런 것을 이렇게 통일해서 하는 것이 좋겠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하안 도서관에서 상 받은 것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상 많이 받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작은 도서관이 실제로 잘 운영되고 있어요? 저는 보니까 작은 도서관이 잘 안 되더라고요.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그래 잘해 보려고 이런 방안까지 나온 것입니다. 사실 새마을문고 같은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보면 새마을문고 역사가 50년이 됐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작은 도서관의 어떤 모태가 되는 것이 새마을문고인데 그 사람들은 정말 전액 자원봉사를 해서 지역마다 새마을문고를 개설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지만 지역적인 여건이라든가 또 자원봉사자 확충하는데 정말 애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책 값 정도 지원해서 책을 지원해 준 것에 불과한데 그러다 보니까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작은 도서관 개관을 8시간씩 하고 그러려면 저희가 인건비나 사서를 대 주지 않고는 그렇게 가능할 수는 없는 것인데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일단 10개를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그러면 제가 봤을 때 어린이 도서관은 상당히 잘되더라고요. 작은 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이렇게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러면 좀 활성화될 것 같은데요. 어린이 도서관은 아이들이 읽는 책들 있잖아요. 보니까 학부모들이 빌려가고 그러니까 그것은 상당히 잘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이랑 작은 도서관이랑 연계해서 하면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저희도 이제 10개 선정되면 그쪽에서 원하는 도서를 구입해 주려고 해요. 그러면 아무래도 학부형들이 관심도가 많거나 이러면 그런 요구 자료가 오겠죠. 그렇게 방향을 잡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제가 요즈음 학교 도서관을 가끔씩 가는데 우리 문현수위원님이 도서관에 대해서 많이 질의했지 않습니까? 도서관의 정의를 딱 보니까 정의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온갖 출판물이나 기록물들을 모아서 보관해 두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 대학에는 도서관이라는 용어는 없어졌어요. 아시죠? 지금은 도서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 학술정보원이라는 용어를 써요. 그러니까 책만 빌려 보는 것이 아니라 이제 거기에서 학생들이 책도 빌려 보고 여가도 즐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지금 바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에서는 도서관이라는 용어는 완전히 사라졌어요. 그래서 대학 같은 데도 보니까 정말 세종대학인가요? 거기는 정말 잘되어 있더라고요. 학생들이 그냥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문화 체험할 수 있게끔 이런 환경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관만 그 도서관이라는 용어를 쓰지 이쪽 대학 쪽에서는 학술정보원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용어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시고 대학에 가서 학술정보원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인터넷 한번만 쳐 보면 그냥 나오니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전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질 위원 안 계십니까?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은 건의 드리는 것인데 저희 이동도서관 돌아다니는 버스 아시지요? 그게 작년에 아마 위원님들이 얘기를 하신 적이 있을 것인데 버스를 도색작업을 해서 좀 더 시민들에게 친화적으로 접근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아직 시행 안 되고 있는데 그런 점을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 부분은 바로 시행이 가능한 부분 같은데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차량 내구연한이 훨씬 지나서 새로 구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차량 랩핑을 하려면 올해 구입을 하려고 계획을 했던 것이 예산문제로 안 돼서 새로 구입을 하면 차량 랩핑을 친화적으로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아시겠지만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동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 수요자가 굉장히 많은데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도서관에 접근이 힘드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잘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차량은 언제쯤 구입합니까?
지람

김지람하안도서관장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을 하려고 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한 것 꼭 좀 시행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캐나다 갔을 때 아이들 모습 그려져서 정말 잘해놨던데 꼭 좀 시행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신민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강남일 학습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순용 평생교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화 네트워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규석 여성회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정숙 여성새로일하기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2012년도 평생학습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 2012년주요업무계획보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원장님 소하2동에 있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거기 탁아소 아동들 인원이 많이 늘었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인원이 지금 너무 늘어서 이번에 저희가 보육교사 한 명을 더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만 24개월 이상 보고 있는데 이번에 유난히 많이 늘어서 점심시간조차도 보육교사가 쉴 수 없어서 지금 한 명을 더 채용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잘하셨네요. 혹시 아이들의 인원이 더 늘어난다거나 욕구가 더 많이 늘어나게 되면 그것에 빨리 빨리 대응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희 위원들도 최선을 다해서 거기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저희도 유념해서 항상 그런 부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가족여성과의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점인데 여성회관에서 더 여성의 권리를 찾아주시려고 노력을 하시는 것 같아요. 가족여성과에서 그런 움직임들이 있으면 좋은데 결혼이민여성 세계문화체험해설사 양성하는 이번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사실 저희 주무부서인 가족여성과에서 이런 것들을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고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이것은 약간 발상의 전환이라고 볼 수 있는데 보통 한국 사람들이 우리의 문화를 결혼이민여성이나 이렇게 알리는 경우들이 사실 많이 있었는데 이것은 결혼이민여성이 본인의 문화를 광명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편안하고 문화적인 부분들 어떤 그런 부분들을 더 구체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그분들도 또한 그야말로 한국 시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어떤 자긍심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다문화 사회와 관련해서 같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마련을 할 것이고 또한 강의기술이나 또 전산교육도 굉장히 필요하고 또 체험교육도 필요하고 그런 방향대로 교육내용을 구성해서 그분들이 실제적으로 취업까지 갈 수 있도록 새로일하기센터에서 상담완료까지 할 예정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혹시 가족여성과와 협의가 되셨다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신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이 프로그램을 기획을 할 때 가족여성과와 한번 협의를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가족여성과에도 지금 다문화 이민여성 일자리취업지원 관련된 사업들이 있으니까 같이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쪽과 같이 더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연계가 잘 되었으면 좋겠고 저는 원장님께서 여성의 권리나 인권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니까 여기 시민회관에 한번 가셔서 모유수유실이 없는데 그런 부분들 꼭 원장님의 어떤 업무는 아니지만 저희 여성에 대한 대변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고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문현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원장님! 아까 보건소장이 보건소에 임산부 우선 주차장을 설치하겠다고 했는데 여성회관 같은 데에 임산부 우선 주차장 도입하는 것이 오히려 보건소보다 여성회관이 더 먼저 진행이 되는 게 맞는다고 보는데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지금 저희 주차장으로 면수가 20면밖에 되지 않아서 굉장히 부족하기는 하지만 여성회관이니까 임산부 요새 분홍색으로 이렇게 구분을 해 놓았는데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CLC 이것도 센터네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CLC는 유네스코에서 나온 개념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센터를 설치합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아니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아니고 이름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붕이 있는 것만이 센터가 아니고 지붕이 없는 네트워크 구조도 CLC의 개념으로 확대 해석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니까 학교 교실개방을 통한 창의인성센터를 운영하겠다는 부분이 있는데 자체 학교 내에 학생들을 위해서 개방하는 거예요? 아니면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학부모들을 위한 것인데 저번에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좀 더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이 완료되면 다시 신청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가 그렇게 기획을 하고 있는데 우선 이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관련된 학부모에게도 공간은 같이 사용되는 부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학교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교장선생님들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그 일이 그렇게 쉽지 만은 않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 쉽지 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꾸준히 컨텍을 하고 있고 지금 서로 소통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학교가 학교시설에 대한 개방에 대해서 굉장히 인색한데 보통 인색한 것이 아닙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특히 학교와 우리 시의 차이점이 있다면 물론 회계연도도 다르고 이러지만 교사들 근무시간 그리고 우리 시에 있는 교육공무원들의 근무시간도 또 달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꺼려하는 부분이 있고 물론 저는 아이들이 다 돌아간 학교 그 교실들이 얼마나 유효 공간입니까? 이것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평생학습처럼 활용만 될 수 있다면 정말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아깝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잖아요. 그게 굉장히 어려워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지역에 있는 학교만 열리면 평생학습원 따로 설립할 필요도 없거든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그리고 이것 관련해서 주민자치센터 시설을 개방해서 야간 강좌 개설을 유도하겠다고 하신 것인데 실제적으로 주민자치센터 가보시면 알겠지만 헬스장 외에는 일반 프로그램을 야간에 개방하려면 상근강사가 있는데 이 상근강사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지 않으면 또 힘듭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분들 지금 한 달에 얼마 받고 일하시는지 아세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자원봉사 비용으로해서 굉장히 저렴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사실 그러면 안 돼요. 말이 그렇지 공무원들하고 같은 시간에 출근해서 같은 시간에 퇴근하고 더구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있거나 하면 더 시간이 늘어나고 이것을 좀 현실화 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현실화 시켜주고 나서 야간 강좌를 한다든지 유도를 해야지 이런 것이 처우 개선이 안 된 상태에서 강좌만 야간에 신설해 놓으면 짜증냅니다.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갖고 있는 제도도 현장에서 실행해야 될 사람들이 짜증내면 그 효과는 반감되는 것인데 이런 부분들을 좀 고려해서 해야 될 것 같고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어차피 주민자치센터는 평생학습 차원으로 접근을 하신다면 동에 같은 프로그램이 쫙 있어서 무슨 동별로 대항전까지 합니다. 프로그램들이 동일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주민자치센터별로 좀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특색 있는 주민들이 원하면 그 동으로 모이면 되는 것인데 주민자치센터가 거리상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하고 서로 똑같은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니까 그 프로그램을 유지하려면 일정 정도 인원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 인원수를 억지로 만듭니다. 그것 합치면 좋을 텐데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것 억지로 끌고 가느라고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해결하기 위해서 권역별 실무위원회를 구성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권역별의 주민자치위원들 대표들이 들어오셔서 권역별 실무위원회의 역할 중에 하나가 프로그램 조정입니다. 그래서 유사프로그램은 가급적이면 통폐합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유도를 하고자 합니다. 너무 유사 프로그램들이 각 동네마다 다 열려가지고 사실은 예산도 낭비고 또한 프로그램 개발이라고 한다는 것이 옆 동네에 사람이 많이 모이면 그냥 그것 갖다가 또 여는 것이라서 그런 부분들을 좀 조정을 하기 위한 것이 권역별 심의위원회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왜냐하면 동일한 프로그램을 자꾸 동별로 두려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강사에 대한 사실은 강사들이 한 군데 해서 생계가 안 되니까 여러 군데 강사비를 통해서 생계유지하는 수단으로 쓰이기 때문인데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고 있는 분들이 전문성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한 것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옆의 동, 옆의 동, 옆의 동 계속해서 동일한 프로그램 갖고 접근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한 것 같지는 않고 교육지원과에서 학습지원센터 설치하려는 것 아세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의회에서 두 번 부결됐는데 학습지원센터를 설치하려는 이유로 된 게 뭐냐 하면 어떤 법을 근거로 했느냐 하면 평생교육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특정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평생학습 차원에서 거론되는 것이라면 차라리 평생학습원 소관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얼마든지 평생학습원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인데 교육지원과에서 이것을 하겠다는 것은 학생이라는 차원보다는 교육이라는 차원으로 더 접근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상위법 평생교육법을 들이댔고 그런 게 좀 상충된다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글쎄, 교육지원과의 업무라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만 나름대로 충분한 이유가 있으니까 의회에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평생교육법 상위법을 학습지원센터 그러니까 교육이라는 개념과 학습이라는 개념은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잖아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교육이라는 개념과 학습이라는 개념을 제 나름대로 보는 관점은 뭐냐 하면 교육은 가르치는 사람 입장의 용어라고 보고 학습은 배우고자 하는 사람 입장의 용어라고 이렇게 판단하는데 이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다는 것이고 교육이라는 개념이 더 크게 작용한다면 이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 발생된 용어이기 때문에 그 센터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학습이라는 관점으로 접근된다면 배우고자 하는 사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지금 말씀하신 것에 충분히 동감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문위원님께서 학습과 교육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평생학습사업소장님께서 한번 문헌적인 사전적인 의미까지도 저희가 찾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록을 해봤는데 “학습은 배워서 익힘 그리고 교육은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줌” 이렇게 사전적인 의미가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생교육법이라고 하지만 저희 앞으로의 방향은 학습을 중심으로 나가야 된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학습지원센터가 학습이 더 우선시 되는 것이라면 저는 그것에 관련돼서는 만약에 그게 정말 필요한 시설이라고 하면 저는 평생학습원이 맞는다고 보는데 평생학습원 원장님을 왜 개방형으로 해서 우리 시에서 모셨겠습니까? 왜냐하면 평생학습이라는 것은 굉장히 전문성을 요하는 것이잖아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학습지원센터와 관련해서는 제가 교육지원과와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289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역량강화를 보면 현재 동아리당 70만원씩 지원을 하고 있는데 몇 개의 동아리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작년의 경우 40개 동아리 지원을 했는데 한 군데는 조건이 맞지 않아서 39개 동아리를 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40개 동아리 예정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매월 지급하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아니요. 년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동아리에서 지원 받는 것은 어떤 것으로 쓰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보통 활동을 위한 비용으로 강사비를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연 70만원인데 강사비가 되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이것을 1년을 다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공모사업으로 들어와서 학습동아리가 활동하기 위해서는 학습을 해야 되고 또 자원 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에 어떤 마중물 역할을 해주는 금액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것은 제가 직접 한번 가서 문의하겠습니다. 293페이지에 보면 효율적인 여성교육운영에 관련해서 자격지원과정 27개 과목이 있고 전문가 과정 문화교양과정 이렇게 있는데 옛날에도 많이 지적했던 것 같은데 이런 자격증이나 전문가 과정을 밟고 나서도 그것을 받고 난 것으로 끝나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런 것 관련해서 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새롭게 오셔서 우리가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는데 따로 과정을 끝나고 난 사람들에게는 어떤 연계라든지 그런 것 하고 있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저희가 그것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과정과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다음에는 새일센터로 연결이 되고 새일센터에서 전문직업상담사가 실제적인 취창업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를 하고 또 문화교양 과정 같은 경우에는 취업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냥 공부만 10년하고 5년하고 그러신 분들이 너무 많은데 그분들도 너무 아까운 자원이어서 그분들은 지역 사회 내에 자원 활동가로 갈 수 있도록 상담을 하는 경우로 이렇게 이분화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또한 문화교양 과정에서도 내가 봉사를 해봤더니 정말 이런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면 이 자격증 과정과 전문가 과정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이렇게 안내를 하는 시스템으로 저희가 구도화 시켰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 원장님은 정말 우리 위원들이 생각한 것만큼 너무 철저하게 잘 해주시는 것 같아서 기대해 어긋나지 않아서 너무 감사드려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과찬의 말씀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진짜 그렇게 잘하시는 것 같고 새로 일하기 센터하고 연계해 주는 것은 아마 교육받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서로가 뿌듯하고 감사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문화교양강좌 해서 1회 이상 하는데 지금 23개 과목인데 거기에 있는 사람을 1회 과목 하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23개 과목에 548명이 대상이 되는데 이분들이 1회 이상은 자원 활동을 좀 했으면 좋겠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공부만 하고 말겠다는 분들이 너무 많고 그분들이 그 안에서 그냥 친목의 모임으로 그냥 5년 동안 기초 생활영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거든요. 이것이 아깝다는 말이죠. 그래서 그분들은 그 공부를 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이제 지역에서 자원 활동을 한 번씩 하라고 계속 소개를 하겠다는 것이죠. 그래서 유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반응은 어때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이제 이번에 저희가 도입을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강사 간담회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강사님들께 주지를 했죠. 여러분들은 공부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가르친 그 학습자들이 지역에 자원 활동가로 나갈 수 있도록 계속 격려를 해야 된다는 것을 강사 간담회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고 이번에 수업에 들어가게 되면서 상반기 끝나게 되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참 좋은 계획을 잡고 있어서 좋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판단할 일이 있습니다. 문위원이 질의한 것 중에 진짜 광명학습하고 평생학습하고 제가 상당히 헷갈리거든요. 같은 제목이면 혹시 평생학습원하고 교육지원과에서 광명학습지원센터를 설치하라는 그 사업 내용 중에 어떤 흡사하거나 좀 중복되는 사업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학습지원센터가 신청하게 된 배경을 제가 정확하게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아마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서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법의 근거가 평생교육법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애매모호하다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역할에 대해서 약간 상충되는 부분은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사업이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 하지만 법에 대해서는 같이 상충이 되지만 사업에 관련돼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만을 전적으로 한다면 이렇게 겹쳐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을 운영하기 위한 어떤 네트워크 협의체와 관련해서는 좀 중복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 것 때문에 저희 위원들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그것을 부결시켰거든요. 그래서 저도 그것이 상충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 저희들도 그 설명을 배경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관장님! 평생학습원 내에 동아리가 한 40여개 된다고 하셨잖아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아니오, 146개 정도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중에 실질적으로 활동력이 좀 왕성하다고 하면 몇 개나 될까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런데 저희가 학습 동아리 간담회를 하다 보면 한 70여개 정도의 활동 동아리의 보고를 저희가 받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굉장히 활동은 많이 하고 있고 광명시 관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 지역, 경기도 지역까지 다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원 시설을 이용하는 동아리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낮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까? 밤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다 많은 것 같습니다. 학습 동아리 구성 멤버들의 남녀 비율을 보게 되면 여성들이 훨씬 더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라 함은 전업주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가장 선호하는 시간대는 오전 학습 동아리 활동을 가장 선호하죠. 하지만 그래도 야간에도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동아리 연합회의 식대비가 저번에 삭감이 되어 가지고 회장님이 우리 의회 자유 게시판에도 글을 올리시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하시고 있어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지금은 자체에 그냥 광고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동아리 연합회에서 1년에 주도해서 하는 행사가 몇 개 정도 있습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배움과 나눔의 장이라고 우리 축제 기간에 펼쳐지는 것 그리고 또
현수

문현수위원

축제 때 하는 건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축제 때 이제 배움과 나눔의 장을 하고 있고 그리고 또 권역별 발표회도 주도적으로 하고 있고 또 당연히 총회나 동아리 관련한 여러 가지 활동 같은 부분을 기록하는 일들 그런 일들을 하고 있고 또한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이 정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두 분이 상근하시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회장님 포함해서 그러니까 세 분 그리고 또 한 분이 성백경 선생님이라고 아주 아침부터 계속적으로 사진을 찍어 주시는 분이 한 분 계세요. 그렇게 총 네 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총 네 분이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그러니까 상근은 세 분이 하지만 실제적인 활동을 하시는 분이 또 한 분이 계시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저도 평생학습원 내 동아리 중에 제가 가입된 곳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제가 단 한 번도 동아리 연합회 임원진 선출하는데 있어서 그런 투표를 해야 된다, 이런 것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동아리 연합회 가입하셨죠?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죠. 연합회 가입한지는 모르지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가입을 안 하셨으면 동아리 연합회 정기 총회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평생학습원에 있는 동아리들 이 연합회 또 별도로 가입을 하는 것이에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가입하는 데는 몇 군데나 돼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지금 80, 79 그 정도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한 140여개 중에서 반 정도 되네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반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동아리 연합회가 전체를 다 커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회장을 뽑거나 이러면 보통 투표율이 얼마나 나오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얼마 전 15일 날 정기 총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옵서버로 참관을 했는데 거의 90% 정도로 굉장히 많이 오셨어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 새로운 회장님이 된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아니, 이번에는 뽑는 그런 기간이 아니었고 사업 계획 심의만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거였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의회에서 동아리 연합회 상근자들의 식대비를 삭감한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을 것이에요. 이유 없이 삭감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위원들이 뭐 바보입니까? 아무 것이나 막 삭감을 시키게? 그것은 아니거든요. 다만, 이제 그 평생학습원에서 동아리 연합회가 매일 상근할 만한 진짜 그만한 일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식대비를 지원한다는 것은 어떤 근거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인지, 지금 뭐냐 하면 이 동아리가 평생학습원 내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중앙도서관에도 동아리가 있고 그리고 하안도서관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각 주민자치센터별로 프로그램이 하나의 동아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화의 집에도 동아리 많아요. 문화원에도 있고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이런 각 기관별로 동아리들이 있는데 거기서 동아리 연합회를 구성할 때마다 그분들이 상근하겠다고 하면 이런 식대비를 다 지원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에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굉장히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요. 지금 제가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그런 부분 그리고 또 네트워크 팀장님들하고 한참 저희가 지금 협의하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 하면 이제 평생학습 도시라고 하면 그야말로 기관 단체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재구조화되는 그런 부분이 가장 중요하겠고 또한 개인의 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한다면 사실 학습 동아리거든요. 그런데 지금 광명시 평생학습 관련해서 학습 동아리의 전체적인 정책 부분, 지원 부분, 어떤 그림이 좀 분절적으로 지원되고 있다고 저희는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습 동아리 지원과 관련해서 총체적인 그림이 나오고 그 부분에 관련돼서의 연합회의 활동은 무엇이며 또 우리 평생학습원의 역할은 정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조만간 학습 동아리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그림을 저희가 그릴 예정입니다. 이 부분이 좀 속히 진행되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도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그렇게 수고해 주시고요. 동아리 연합회에 식대비를 지급해 주는 법적 근거가 혹시 있습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 조례상으로 “학습 동아리를 지원할 수가 있다”가 있습니다. “학습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할 수가 있다”가 있는데
현수

문현수위원

학습 동아리를 지원할 수 있다, 그것이 우리 조례에서 법적 근거였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학습 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할 수 있다는 아주 구체적인 식대 이런 것은 아니었는데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것은 사실 프로그램이죠. 그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담는 것이지 이것이 식대비는 아니라고요. 그것을 만약에 법적 근거로 들이대잖아요? 그러면 이것 잘못하면 향응 제공으로 공직 선거법상에 선거법 위반으로 걸릴 수 있어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런데 그것이 어떠한 내부 규정상의 학습 동아리로 관련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통장님들 있죠? 어느 도시에서는 통장님들 워크숍 가 가지고 법적 근거 없이 그렇게 했다가 그것 공직 선거법으로 걸린 데도 있어요. 왜냐하면 통장들한테 식대 제공했다고, 확실한 법률적 근거 없이 조례상이라든지 이런 근거 없이 지원했다가는 다 공직 선거법으로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장이 향응 제공으로 걸리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래서 저번에 식대비와 관련해서도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진흥조례를 보니까 그 업무에 있어서 자율적인 학습 동아리 조직과 지원이라는 용어만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이 충분히 약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저희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 부분과 관련해서 뭐 식대비를 지원하겠다, 안 하겠다, 이것을 떠나서 하여튼 학습 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한 전체적인 그림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부분이 분절적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하여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무엇을 지원하든지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동의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그 동아리 연합회와 관련돼서 제가 제보를 받아서 자료 요청했는데 제가 자료 요청한 이유가 사실 동아리 명단을 보고 싶어서 자료 요청했거든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동아리 명단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 명단을 보고 싶어서 했는데 밖에서 자료 요청한 것도 아니고 의원이 자료 요청했는데 전부 다 성만 놓고 그냥 이름은 다 별표로 표시해 가지고, 제가 시에서 자료 요청을 많이 했는데 아직까지 그런 식으로 자료를 제출한 곳이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이름을 확인할 것이 있어서 제가 자료 요청한 것이거든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러시면 저희가 다시 실명으로 전환해서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방금 문현수위원님이 의회 홈페이지에 글 올라왔다고 그러는데 저는 자세히 못 봤거든요. 그 내용이 뭡니까?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저도 한 번 봤는데 직원이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좀 글을 올리신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내용을 정확하게 좀 이야기해 주십시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저도 기억이 잘 안 납니다만 식대비가 절감, 삭제가 됐으니까 자율적으로 뭐 광고하겠다, 그런 내용이 아니었습니까? 하여튼 약간 그런 글을 올리신 것으로 저도 언뜻 봤어요. 꽤 오래 전이라 기억이 안 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큰 내용은 없네요? 의원들에 대해서 무슨 공격하고 그런 발언 전혀 없었나 봐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의원 공격
현수

문현수위원

서운한 것이 있겠지.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그런 것을 좀 표출한 것이었겠죠.
순희

고순희위원

나는 식대비를 낼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의회에서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섭섭하다, 그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것밖에 없었나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그래서 뭐 자율적으로 마련해서 더욱더 활성화하겠다, 하여튼 그런 식의 뭐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것 말고는 없었어요?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제가 꽤 시일이 지나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부탁한 것 좀 보내주십시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실명으로 전환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아까 우리 문현수위원님이 지적 잘하셨는데 주차장에 대해서 아까 했는데요. 광명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가 20조에 있어요. 20조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하면 장애인, 임산부 등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 제4조 규정에 의하여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을 설치하여야 하는 시설물에는 부설주차장 주차 대수 3% 이상을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으로 구분 설치하여야 한다, 이렇게 쭉 있거든요. 보면 장애인뿐만 아니라 임산부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조례에는 장애인에 관해서만 2%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부서가 도시교통과예요. 그래서 아마도 말로만 하면 그러니까 도시교통과랑 이야기해 가지고 임산부에 대해서도 잘 검토해서 1%나 2%나 조례 개정해 가지고 광명시 전체로 확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주민자치센터 시설 개방에 대해서 야간 강좌 개설 유도 이렇게 보고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이 고양시에서는 이미 야간에도 할 수 있게끔 조례가 개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조례 개정을 내려고 했었는데 만날 조례, 조례, 조례를 개정을 많이 하다 보니까 조례 그만 하라고 그러니까 사실 이것을 뒤로 미뤄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자치행정과랑 논의 좀 해 가지고 야간에 주민센터를 개방하려고 그러면 조례가 개정되어야 돼요. 조례가 개정되다 보면 아까 간사 문제도 아마 다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고양시가 어떻게 그 조례가 개정되었는지 그것을 확인해 가지고 자치행정과랑 같이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선

신민선평생학습원장

네, 확인 및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7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의 자치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13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