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홍렬 의원 5분자유발언
재술
이재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광역시행정구역반대결의문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한규석위원 나오셔서 방금 상정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석
한규석의원
사회도시위원회 한규석위원입니다. 대구광역시행정구역조정반대결의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대구시가 도심 공동화에 따른 경쟁력 약화에 자치구간 인구 및 재정의 불균형을 해소한다는 명분아래 일방적인 행정구역 조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8월16일자 공식발표에 대해 당혹감과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행정구역 조정을 주민의 편익과 생활권, 동질감, 역사적 전통성 등을 바탕으로 주민의 동의하에 종합적이고 장기적으로 검토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의 이번 행정구역 조정은 구·군간의 인구편차와 재정 불균형만을 기준으로 정치논리에 의한 일부 소수 특권계층의 이익만을 우선하고 있다는 의혹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또한 행정구역 조정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할 주민의 의사는 철저하게 무시하고 지역의 정체성 마저 상실하게 되는 등 주민의 분노가 날로 더해 가는 현시점에서 우리의회는 41만 구민의 뜻에 따라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천명하고자 대구광역시행정구역조정반대의문을 채택할 것을 제안 드리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한규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발의한 위원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하면서 불합리한 내용이나 수정하실 부분 또는 기타 견해를 지적하여 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질의보다도 시에서 사전에 용역준 이유, 시에서 용역을 줄 때 얼마나 돈이 들었는지 그렇게 되면 시의회에 의결이 되어서 용역비를 주었을 것 아닙니까? 물론 정치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지만 지방자치단체로 봐서는 매우 섭섭한 일이거든요.
규석
한규석의원
시에서 용역을 2,500만원에 주어서 작년 11월달에 용역을 주었답니다. 거기에서 안이 나왔는 것이 노원1,2동하고, 칠성동하고 고성동하고 조정안에 대해서 나왔는 것이라고 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달서구나 수성구 같은데는 항의 방문하러 시장을 방문하고 언론에 보도가 됩니다. 북구는 단 1회라도 시장님을 방문한 일이 있습니까? 집행부나 구 의장단에서.
규석
한규석의원
본 위원도 잘 모릅니다. 해당 구역의 의원님들이 다섯 분이 모여서 여러 차례 우리 의회에서 여러 가지 의논을 많이 했습니다. 조금전에 본 회의장에서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구청장이 오늘 1시에 KBS에 인터뷰를 하겠다하는 이야기밖에 못 듣고 있고 저희들은 8월17일 금요일날 다섯명이 의장실에 모여서 상임위원장님하고 회의를 했을 때 현재 제일 바쁜 것이 동네에 현수막 거는 것이 바쁘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저는 동에 동장님한테 연락해서 토요일날 11시에 우리 동에 자치단체들하고 유지 분들하고 모아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렇게 하겠다는 동장님의 말씀이 있었는데 전화를 바로 끊고 나니까 김종문의원님이 여기에 계십니다만 동사무소에 연락을 하니까 동장님 이 구청에서 지시가 없으니까 소집을 해 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그 자리에서 들었습니다. 우리는 18일 토요일날 11시에 회의를 소집을 해 놓았는데 동장님이 30분만 늦추어 달라고 말씀을 하셔서 어제 오후에 우리 회의 끝나고 난 다음에 현수막을 건다고 하니까 청장님이 각 해당되는 동장님을 소집시켜서 해당되는 통장님 회의를 오전 10시20분쯤 했습니다. 그 관계로 인해서 30분 늦추어 달라고 해서 11시30분에 저희들은 회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하고 현수막을 걸고 안내문도 돌리고 서명까지 오늘로서 마쳤습니다. 각 해당되는 동네에 4,000명씩 해서 우리 동네는 4,000명을 마쳤습니다. 현재 이렇게 추진되고 있는 중입니다. 시에는 못 가 보았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4,000명을 오늘 마쳤으면 한위원 담당구역에 반대하는 사람이 몇 프로 나옵니까?
규석
한규석의원
현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4,000명이 전부 찬성하는 쪽이다 그죠?
규석
한규석의원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저는 부탁하고 싶은 것이 서명도 좋지만 의장단하고 청장님하고 의논을 해서 상임위원장님들하고 시에 항의방문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유삼수위원 질의 고맙습니다. 집행부에서 해당되는 동에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일쯤 끝나는 것이 알고 있습니다. 설문조사했는 결과를 가지고 의회에 오면 그 내용을 토대로 해서 유삼수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행동을 준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사전에 우리 구의 시의원이 있는데 백명희의원하고 김석환의원하고 있는데 그 분들이 사전에 용역을 주었다고 한 적이 있어요?
규석
한규석의원
한 마디도 못 들었습니다.
홍렬
김홍렬위원
시의원 관계는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제가 일주일전에 백명희 시의원집을 찾아갔었습니다. 외유가고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연락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귀국을 해서 아직까지 분위기를 확인을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주문을 몇 가지 했습니다. 백의원님이 12주 이상 미국에 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동네 분위기 전체를 모를 것이다. 전부 당신 구역인데 우리 주민들은 절박한 심정으로 서명날인을 하고 있는데 당신은 놀고 다니느냐 해서 그래서 지금 이 시간부터 시에 담당을 만나보고 여러 가지 여론조사를 해 보겠다는 확답을 받고 여기 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여러번 설명을 드렸을 때 시의원으로서는 어떻게 평가하는냐고 하니까 자기들은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인구편차는 어차피 없어야 안 되겠느냐 지당한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시기적으로 그 다음에 용역자체가 잘못되었다 예를 들어서 선거구가 9만명 이하가 되면 연말에 선거법이 바뀌었을 때 선거구가 없어진다는 전제하에서 현재 선거구 인구를 맞추어서 하고 있다 정치적 논리로 하고 있다 그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고성동 주민으로서는 찬성할 방법이 있다 여러분들 하루빨리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모두 힘을 합해서 고속전철 지하로 시키고 칠성동하고 하고 전부 평면교차로를 만들어라 그러면 우리가 앞장서서 중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두 번째는 지금 용역했는 그것을 믿지 말고 다시 북구 주민 전체 여론을 수렴해서 용역을 해서 하면 우리도 기꺼이 하겠다고 그런 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사람들 이야기는 모두가 시의회 분위기가 찬성하는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당신들 한나라당 전체에서 이렇게 작업을 하고 있는데 당신도 당신 목소리를 못 내지요 하니까 내 목소리를 못 낸다 분명히 여론상 내년 선거가 걸렸기 때문에 자기들 목소리 내면 잘못하면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에 생각해 주십시오 하는 막연한 대답을 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 못 믿겠다해서 우리는 우리대로 북구 주민들 전체를 대표해서 활동을 하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런 일이 내무위원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할 때 현재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동료의원으로서 우리 북구 전체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정말로 내 살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런 심정으로 심사를 해 주시고 같이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시의회 모의원하고 통화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시의회가 이렇게 조용한가 싶어서 통화를 해 보니까 김홍렬위원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거의 비슷한데 시의원 개인으로 봐서는 불리하게 가는 의원님은 몇 분 안되고 다수 의원님이 찬성 쪽이고 가만히 계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분위기가 그런 것 같습니다. 북구의회 같은 경우에는 시의회를 믿거나 생각할 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해당 동에 의원님들은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조금전에 김규배위원님이 말씀하시기를 결의문에 문구라던가 동의 현수막이 너무 빈약합니다. 문구자체가 너무 평범한 감을 느꼈습니다. 김홍렬위원님이 조금전에 말씀하신 주민들이 고속철을 지하로 해주고 평면교차로로 해 준다면 우리는 굳이 반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주민들의 의견이 상반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 동 단위로 앞서는 사람 말고 동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대충 어떻습니까?
규석
한규석의원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람들 제외하고는 전부 100% 싫다고 합니다. 동에 들어가면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렇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경찰서에 가서 시에 데모를 하러 들어 갈 테니까 집회를 내는 절차를 가르켜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내일도 100명이 오겠다고 하는 것을 30명만 와 달라 그 대신 어깨띠까지 해서 오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조금전에 의장님하고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본회의장에는 못 메고 들어간다 안에까지는 올 수 있다하는 것은 동에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우리 동 같은데는 현수막이 31개 걸려 있습니다. 주민들이 현재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우리 구청까지 오늘 아침에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오늘 오후 1시에 청장님이 인터뷰를 하고 난 다음에 내일부터 보고 행동을 취하자 이렇게 까지 되어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저도 몇 군데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만 사실 우리 북구의 해당 구이고 해당 동에서 달서구도 해당 동에서만 그렇지 일반 사람들은 그러면 그렇지 하는 식으로 있기 때문에 우리 북구의회에서도 이미 칼자루를 뽑았으면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면담도 하고 안되면 주민들이 시청 광장에 실력행사라도 한번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해야 되지 그냥 흐지부지하게 말로서 해서는 안 될 그런 사항이 안 있겠나 싶습니다.
규석
한규석의원
구청의 집행부에서 저희들 동같이 이렇게 안 해 줍니다. 의원들만 답답합니다. 현재 우리 의회에서 동료의원님들이 이렇게 까지 해 주니까 저는 감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이 어떻게 지도라도 해 주면 저희들은 행동으로서라도 하겠습니다.
홍렬
김홍렬위원
위원장님 우리 동네하고 노원동하고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동네 사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네는 1, 2, 3가로 되어 있는데 고성 1가는 철로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약 3분의1입니다. 만 여명 되는데 만 여명 중에 3분의1이 약 20년동안 개발이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소방도로가 하나 없고 지금도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가 진입을 못합니다. 15년, 20년 전에 건물이기 때문에 지금도 기어 들어가고 기어 나와야 됩니다. 집이 비어 있어도 집세가 나가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 수세식화장실 아니면 공짜로 주어도 안 삽니다. 그래서 빈집이 도심 속에 슬럼화로 되어서 우범화로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 막가파 식으로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다 이런 여론이 팽팽하게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시간이 걸리겠고 중구에 가면 동개발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중구에 가도 절대로 안 한다 예산을 가지고 비교도 하고 설명을 하러 다닙니다. 중구 예산이 동료위원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연간 680억원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이 더 많은데 어떻게 중구에 가면 개발하겠느냐 이렇게 수창동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도 잘 안 통합니다. 어차피 20년동안 식은 밥 먹었는데 거기가면 아무래도 안 낫겠느냐 하는 활동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점이 노원동하고 차이가 있고 칠성동 일부에서도 우리하고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가 원래 75년 10월1일부터 행정구역개편때 중구 태평4가에서 북구 고성동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노인들이 향수에 젖어 있습니다. 중구 옛날에 있었는데 또 가면 어떻겠느냐 해서 저는 오늘 27일 오후 2시에 통장님 회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들의 여론을 들어보고 통장님들이 다 싫다고 하면 저는 손을 안되고 만약에 통장님이 다 좋다고 하면 반대투쟁을 하겠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하고 결의문 채택도 제가 거기에서 한번 읽어보고 통장님들이 마음에 들면 협조해서 서명날인을 해 달라 부탁을 했고 2시 이후에 시작을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항의 방문하는데 절차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난 뒤에 의장단에서 우리 특위가 구성할 수 있으면 우리 의회에서 특위구성이 되어서 특위위원들이 의장단하고 국회의원도 항의도 한번하고 시장도 항의 한번 하는 것이 절차상 맞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저는 답변이라기 보다 여러분들이 지적을 못한 부분하고 수정할 곳이 하나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회의원이나 그리고 실질적으로 구청의 자치행정과 정도만 사실상 미온적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린다면 상당히 미온적이었고 수성구나 달서구에는 청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결의문이 아닌 못 간다 하는 쪽으로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데 대해서 북구청은 상당히 미온적이었다고 볼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취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장기적이라면 내년도 지방자치선거가 끝나고 또다시 들고 일어날 소지가 깊습니다. 시에서도 발표가 내년 10월까지 유보로 한다하는 보도도 있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돌멩이를 하나 던져놓고 잠잠해 지도록 기다릴 것이다 그래서 반대결의문안 뒷장에 보면 해당지역 주민의 동의하에 장기적으로 검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할 수도 있다는 뜻이 되는 것 같아서 여기를 해당지역 주민의 동의하에 검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삭제하고 결의문안을 통과하는 것이 안 좋겠다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자치구간의 인구편차문제는 대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김종문위원
바로 위에 줄에.
재술
이재술위원장
행정구역조정안은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밑에 아닙니까?

김종문위원
그러니까 행정구역조정은 주민의 편익과 생활권, 동질감, 역사적 전통성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해당지역 주민의 동의하에 장기적으로 검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를 해 놓았는데 장기적으로 하면 또 다음에 할 수 있다 해도 좋다하는 그런 뜻이 들어있는 것 같아서.
재술
이재술위원장
그것을 수정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인데 알겠습니다. 조금전에 김홍렬위원님께서 지역구 고성동에 대한 현재 주민들의 여론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실 때 우리 북구의회가 취하고 있는 행동 내무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결의문채택안에 대한 것을 근본적으로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주민들 여론이 이렇다는 것을 참고로 해 달라고 그렇게 알아들으면 되겠습니까?
홍렬
김홍렬위원
아닙니다. 우리 주민들이 결의문 채택을 하루 빨리 해서 행동개시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결의문안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찬성하고.
홍렬
김홍렬위원
현재로서 제가 만난 사람으로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김종문위원님 말씀은 행정구역조정은 주민의편익과 생활권, 동질감, 역사적 전통성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해당 지역주민의 동의하에 장기적으로 검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문구를 해당 지역주민의 동의하에 장기적으로는 빼라는 말씀입니까?

김종문위원
빼면 안 좋겠나 이런.
재술
이재술위원장
빼면 동의하에 검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문구가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입니까?

김종문위원
장기적이라 하면 다음에도 하라 하는 것도 되거든요.

이차수위원
우리 나라 말의 어패가 항상 이어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넣나 안 넣나 똑같은데 안 빼도.

김종문위원
넣어도 관계가 없을 같으면.
재술
이재술위원장
수정을 안 해도 되겠습니까?
다른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돈수
서돈수위원
제 이야기는 현재 반대의 결의문이 채택이 안 되었기 때문에 한규석위원님이 말씀하신 제안설명에 대한 칠성동에 대한 보충설명인데 물론 동료위원님께서도 본 동에 의해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칠성동은 1945년도 8월15일 해방이후에 북구청 이전에 북구 출장소를 편성할 당시에 칠성동이 가장 간판 스타적인 그러한 역할을 했는 동입니다. 여러분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칠성시장의 재무구조라든지 아니면 북구청에 대한 희생이랄까 세무부담액이 비중을 상당히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문제나 그 당시로 봐서 칠성동이 동쪽으로 봐서는 하양까지 심지어 포항까지 그 다음에 칠곡, 무태 동쪽으로 해서 북쪽으로는 칠성동이 업적인 중심적인 역할을 했는 동네입니다. 물론 세월이 지나서 지금은 조금 폐쇄적인 기분도 있습니다만 이렇게 갑자기 국회의원 몇 명이 더불어서 나라살림을 잘 한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회 몇 사람 더불어서 나라를 잘하는 자태부터 먼저 불신을 해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근본자체부터 철회를 시켜서 시끄러운 말썽의 소지를 없애고 차라리 중구청을 해체시키고 순리대로 끼어 맞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따른 동료의원들께서는 반대결의안에 대해서 강력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서돈수위원님의 말씀은 칠성동이 북구 출장소 있을때부터 북구에 모체가 되는 동네인데 지금 와서 몇 명 사람의 힘으로 행정개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아주 부당하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각희위원
결의문채택안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만 제일 마지막장에 위에 두 번째 줄에 문구가 조금 부실한 것 같아서 수정을 해 주었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불합리한 이번 행정구역 조정계획을 반드시 제고하기 바라며 되어 있는데 제고하기 바라며하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라는 그런 뜻이 되고 하기 때문에 결의문에는 강한 면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조정계획을 반드시 철회할 것을 공식발표하기 바라며 이런 식으로 문구를 바꾸어 주었으면 톤이 안 높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조정계획을 반드시 철회할 것을 제고하지 말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바라며 만약 우리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시는 이런 식으로 해 주었으면.
돈수
서돈수위원
거기에 대해서 하나 더 추가하겠습니다. 철회할 것을 공식 발표해 주기 바라며 강력히 요구하면 만약 우리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시하고.
재술
이재술위원장
이각희위원님하고 서돈수위원님께서 내용 수정 이야기를 하셨는데 조정계획을 반드시 철회할 것을 공식 발표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그 뒤에 그냥 나가고 그러면 위원여러분 이각희위원님과 서돈수위원님으로부터 본문내용중 반드시 제고하기 바라며를 반드시 철회할 것을.

이각희위원
철회할 것을 공식발표하기 바라며 만약 요구라는 문구가 뒤에 들어가기 때문에 요구까지 안 넣어도 만약 우리의 요구는 위에 전체적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요구가 안 들어가도 충분히 되지 싶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그러면 철회하고 공식발표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할 것을 수정의견이 있었습니다. 이각희위원과 서돈수위원의 요구하신 대로 했으면 하는데 위원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요구하신 내용대로 수정을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각희위원
조금전에 김홍렬위원님께서 철로변이 지하화 되는 것 같으면 고성동 주민들도 중구로 편입할 수 있다는 말을 하셨는데 사실 칠성동과 노원동, 고성동에 구 세수가 북구 전체의 4분의1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고성동만 단독으로 가면 칠성동도 같이 따라가야 될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막중한 일인데 지금 다음 차기에 하더라도 우리 주민들을 설득시켜서 실지 가면 안 됩니다. 4분의1이 가면 북구가 지역적으로 보면 주민들의 주거환경 요건으로 하게되고 공장지역이 자꾸 없어집니다. 세수가 나올 때가 없거든요. 어떻게 하던지 칠성동과 고성동, 노원동 합해서 앞으로 계속 북구에 남아줄 것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렬
김홍렬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주민들을 만나서 몇 사람의 여론입니다. 전체적인 여론이 아닙니다. 너희들이 중구에 편입시키려거든 빨리 고속 전철을 지하화 시켜라 하는 강력한 요구로 받아 드리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 정말 대구시가 인구편차도 줄어들고 균형발전 할 수 있는 여건입니다. 그런 조건이면 마다 안겠다 그렇게 받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되었습니까?

김종문위원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모르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몇 가지만 해당 동위원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느 지역할 것 없이 지금 편입을 시키는 것을 찬성하는 주민도 만만치 않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원동이 아무리 반대한다하는 프로수가 많이 나왔다 하더라도 그 속에는 찬성할 수 있는 주민도 많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어디든지 다 있는데 김홍렬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었지만 노원동도 북구가 생기고 공단조성하고는 내버려둔 동입니다. 그래서 재척지가 제일 많이 있고 공단을 조성해 놓고 관리를 안 해서 공단 안에 들어가면 엉망진창입니다. 그 분들 무어라고 하는지 압니까? 서자 취급받고 있느니 가자는 말도 합니다. 그런 것이 있으니까 해당되는 위원들 외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각희위원
김종문위원님의 찬조발언을 하겠습니다. 단체장이 선거로서 이루어지고 하기 때문에 사실 신경을 덜 쓰는 것은 당연합니다. 유권자가 공장지역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의회에서도 재정적으로 투자를 해서 거기에서 모든 것이 잘 되어야지 우리 경제가 살아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우리 집행부에서는 미비한 것 같습니다.
홍렬
김홍렬위원
위원장님 한가지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4개동 다섯명 위원이 활동하기란 실질적으로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재정적인 측면 그 다음에 뒤에서 후원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다섯 위원들이 다루어서는 별 생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잘 알고 계시지만 지금 시에서 멘트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은 저 사람들이 빠른 방법으로 일사천리로 정리를 할까 하는 고안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대구시에서는 찬성이 80% 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북구의회에서 강력하게 아예 발상자체를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안 없애면 그냥 지고 맙니다. 그래서 우리 다섯 위원들이 특위를 구성하는데 내무위원 여러분의 협조가 있다면 특위구성을 해서 활동하는 것이 도움이 안 되겠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무위원장한테 조금 도와달라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말씀 잘 알겠습니다. 조금전에 말씀하신 대로 고성동이나 칠성동 일부 주민 몇 몇 분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이야기하신 분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수의 주민은 반대를 하고 있다는 그 말씀이고 그래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특위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내무위원장으로 의장님한테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렬
김홍렬위원
고맙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광역시행정구조정반대결의문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의결하여 채택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오늘 대구광역시행정구역조정반대결의안에 대해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9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