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삼영건서기술공사
그 다음에 이 부분은 184번지가 도로를 이렇게 개설하니까 이렇게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도로를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당초에 대지는 그런 맹지 발생 부분에 있어서 전체적인 기본 골격대로 다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건축을 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건축허가서를 만들든지 해서 부분적으로 자체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일단 3m 이상은 도로라고 하는데 이 도로를 전부 개설할 수 없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이 부분도 도로를 내 달라는 부분인데 이 부분도 자체적인 설치가 되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부분에서 여기같이 계획도로를 선행을 조정해 달라는 내용인데 이 부분도 앞에 설명드린 대로 현황도로를 가급적 활용하는 측면이 있고, 부분적인 건축물의 피해가 없는 한 저희들이 변경을 현황조사를 면밀하게 거쳐 가지고 다시 한번 조정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도로를 확장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2005년 중에 사업완료 계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주민지원사업으로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반영이 가능한 실정으로 생각하고 있고, 여기는 역시 8m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부분에 일부 필지가 편입이 되니까 계획도로를 변경을 하든지 해서 정리를 해 달라고 하는데 현황도를 활용해서 넘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직선화나 이런 부분들은 현재 있는 건물을 보고 저희들은 조정이 가능하면 조정을 할 수 있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큰 필지에 대한 공원을 적게 만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위치를 이동해 달라고 하는데 도면에서 보시다시피 이 너머에도 마을이 있고, 마을이 있는 측면에서 감안해서 배치를 계획했고, 당해 필지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 중의 일부를 이용했기 때문에 위치변경은 현재 형태로 봐서도 현재는 곤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역시 주차장 맞은 편에 저희들이 당해 건축물에 대한, 또는 필지에 대한 계획도를 변경해 달라는 부분입니다. 이 역시도 건물이 앉아 있는 형태를 보고 피해가 없는 한 조정이 가능하면 가능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곡마을 중에 똑같은 내용입니다. 계획도로가 역시 이와 같이 가고 있는데 조금 조정을 해 달라는 것인데 이 역시도 똑같이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당해 필지에 대해서 중간으로 가고 있는데 지금 현재 현황도로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부분 중의 일부입니다. 이와 같이 기존현황도로, 집과 농경지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선형을 정확하게 살펴보고 결정전에 조정이 가능하면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라가는 필지들이 조정을 요구하는 측면인데 그렇다고 해서 도로를 단절할 수는 없는 측면이니까 이 부분들은 면밀하게 기존 농로 등 현황도를 보고 저희들이 조정할 수 있으면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끄트머리 가는 부분 중에 이 부분에서는 현재 담벼락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기존 현황도를 보고 저희들이 조정하겠습니다. 바깥도덕 부분에 추가적으로 경계를 편입한 부분 중에 2개의 토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어린이 공원을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도로를 연결했더니 계획도로를 변경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교수님들께 자문을 했을 때도 여기에 공원을 하지말고 앞에 하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보기로는 공원의 위치상으로 봐도 그렇고 지형 형태로 봐도 그렇고 이 안에 들어오는 어린이 공원이 도로가 없으면 이 부분이 다 맹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변경은 곤란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바깥도덕 마을에 지금 현재 있는 주차장 부지를 이동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일부 조정할 수 있는 것은 현황도를 감안해 가지고 조정을 하는 쪽으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깥도덕 부분에서 열 세 번째 이 부분은, 현재 추가적으로 자기네들이 편입을 해 가지고 해제를 더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당초에 설정된 선에서 이 부분만 들어갈 수도 없는 측면이고, 그렇다고 다 들어갈 수 없는 측면이니까 다소 설득력은 어려운 사항에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앞에 이곡마을하고 비슷합니다만 현재 있는 지형물을 이용해 가지고 도로선을 계획했는데 일부를 조정해 달라는 부분입니다. 이 역시도 저희들이 다시 한번 현장을 살펴보고 건물이 피해가 없는 한 가급적 조정할 수 있도록, 너무 이쪽으로 밀면 이 집들이 위험하니까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태봉마을 44번지, 이 부분에 이 부분을 해제변경을 더 해달라는 내용인데 당초에 구획선에서 이것만 설득력 있게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이 건물이 지어져 있으니까 현재 상태로는 문제가 없고 나중에 증축을 한다든지 할 때는 안으로 들어가서 짓는 것이 맞지 않을까 보고, 이 부분만 해제한다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634번지 일원하고 3번지 일원이 당초에 길쭉하게 해서 해제된 부분인데 추가적으로 더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여기를 편입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당초에 구획선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추가적으로 해제하기는 곤란한 실정입니다. 새동네 각 필지 중에 6m 도로 계획한 중에 이 위에 있는 부분들에 계신 분들이 계획도로를 변경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밑으로 내리자는 말은 못 하시고, 저희들이 건물 끝 선을 위주로 해서 전체적인 공기로 봐서 6m로 계획했는데 3m로 하기는 그렇고, 이 분들의 반대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기에는 통과도로의 기능으로써 이 도로가 필요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정걸마을 부분 중에 당초에 8m로 여기까지 결정이 되어 있는 부분 중에 현황도로 해서 중심을 관통해서 저희들이 순환도로를 다 만들었는데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현황도를 꼭 따라가는 것보다는 중심으로 통과하면 이렇게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필지들이 많이 깨지는 사항이고, 특히 이런 부분들도 직선화도 펴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장기 미집행 측면에서 판단하기 보다도 전체적인 현황도를 가급적 살려서 계획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