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고순희 의원 발언

19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4-09-22

고순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시민안전국과 복지돌봄국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4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시민안전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시민안전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민안전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안녕하십니까? 시민안전국장 윤춘영입니다. 연일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순희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시민안전국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최동석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현증 재해방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춘균 주택안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세진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2014년도 시민안전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국은 안전총괄과를 비롯하여 4개과에 직원 9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4년도 시민안전국에서 현안사업으로 보고 드린 주요사업계획 추진사항은 총 24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는 재난대비 사전훈련을 통한 시민안전체계구축,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태세 확립 등 총 6건이며, 재난방재과는 하안동 우체국사거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공사, 안양천 차집관로 정비공사 등 6건입니다. 주택안전과는 주거용 위법건축물 양성화 추진, 건축행정의 내실화 추진 등 2건이며, 정보통신과는 시군구 공통기반 노후장비교체, 안전도시를 위한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3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시민안전국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35만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에도 시민안전국 전 직원이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면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6분 회의중지

10시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전총괄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짧게 중요한 부분만 해주십시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최동석입니다. 의정업무에 수고하시는 고순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총괄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한동석 안전총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용화 생활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창대 재난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정환 민방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325쪽입니다. (안전총괄과 2014년 주요업무추진계획 추진상황 보고는 끝에 실음)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이윤정 위원입니다. 326페이지요. 제가 제대로 숙지를 못해서 여쭤보려고 하는 건데요. 시특법 시설물 현황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시특법 시설물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라고 해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정하고 있는 특정 관리대상 시설 이외에 공공시설이라든가 기간시설 이런 규모가 큰 시설물들이 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예를 들면 어떤 것이죠?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여러 가지가 있는데 도로교량이라든가 철도교량, 터널 이런 시설하고 건축물 중에서는 15년 이상 된 건축물 중에서 16층 이상 되는 고층, 큰 규모의 건축물이 되겠습니다. 대형유통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윤정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재난대비 관련해서 사전훈련이라든지 생활안전교육 같은 것을 강화하시려고 지금 크게 프로젝트를 하시는 것 같은데 최근에 노루표페인트에서 사건이 터졌었잖아요? 그런데 그쪽에서 터져서 광명시민 분들이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어요. 이런 시급하고 중요한 사건에 대한, 여기서 보면 생활안전교육을 강화하신다고 하는데 그런 사안에 대해서 빠른 전파라든지 알림망이 굉장히 부족해서 오히려 광명시가 그 사태를 키웠다고 평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대안을 마련하고 계신지 이 계획에 근거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재난이나 재해사고가 발생되면 신속히 전파를 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해나 재난이 났을 때 대응하는 것은 가장 못하는 것이고, 재해나 재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가장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재난․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일을 해야 되나, 이것을 숙고해볼 때 일단은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시설물 점검이라든가 이런 것을 철저히 해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좀 고취시켜서 안전에 대한 대비훈련이라든가 이런 것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교육과 훈련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고요. 2015년부터는 민방위 대원들은 물론이고 시민들과 학생들까지도 저희가 전체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해서 교육에 중점을 두고, 또 훈련도 저희 안전총괄과는 상황을 유지․관리하는 총괄부서이고 재난의 유형별로 해서 관리부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환경관리과라든가 재해방재과라든가 공원녹지과라든가 각각의 부서가 있는데 그런 부서들을 총망라해서 매년 훈련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훈련중심의 재난예방대책을 했고 교육 중심의 예방대책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래서 노루표페인트 사건 때에는, 저희가 재난 때 현재 시설상태 가동하는 것은 민방공 경보시설이라고 해가지고 우리시에 8개소가 있습니다. 국가재난 위급 시에 사이렌을 통해서 경고를 하는 체계인데 거기에 약간 저희가 부족하다고 느낀 게 뭐냐면 방송도 되는데 사이렌 위주로 전파하다보니까 난청 지역이 조금 있다는 것이죠. 소리가 크다보니까 가까이 있는 데서 안 들린다거나 또렷하게 안 들린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강을 하려고 하는 거고, 또 한 가지는 그 체계 자체가 시 전체를 한 번에 방송을 하려면 경기도에서 방송을 합니다. 그러다보면 또 몇 분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10월까지 방송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합니다. 시가 외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신속히 그 사항을 알려주려면 방송을 하는 게 빠른데, 사거리나 체육관이나 이런 데요. 그래서 방송망을 새로 구축을 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공동주택이나 병원․학교 등 다중이용시설 그런 데에는 신속히 전파해야 되는데 저희가 방송으로는 안 들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현재 크로샷이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는데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때 쓰는 겁니다. 한 번 클릭을 하게 되면 상황전파가 문자로 가거나 아니면 메일로 가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시설에 계시는 책임자나 소유자나 관리자한테 전부 다 정보수집 이용 동의서를 받아서 전파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한 1,300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것을 구축하기 위해서 파악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홈페이지에 재난예보 경보시스템을 구축해서 개인이 가입을 하면 가입한 분들에 대해서 재난예보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전파체계를 구축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설명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계속 하십시오.

이윤정위원

안전을 강조하는 광명시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안전관리에 대한 광명시의 민낯을 본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것처럼 실질적으로 대안이 될 수 있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 위원입니다. 안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2015년도부터 모든 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일단 노루표페인트 공장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파악하신 것이 있을 것 같은데 혹시 파악하신 것이 있나요? 예를 들어 추가적인 사고발생에 대해 인접지역에 뭐가 있는지?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은 재난사고가 발생이 되면 의무적으로 관계되는 기관이나 그런 데에 보고하고 전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안양에서 난 사고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나중에 노루표페인트와 안양시에 항의 공문도 보냈습니다만 상황전파가 조금 늦었습니다. 남풍이 불어서 광명시 쪽으로 바람이 불면서 시민들이 민원전화를 제기하면서 저희가 상황을 접수하게 되었고, 그전에 소방서로부터 그런 사고가 있다는 연락은 받았기 때문에.

김정호위원

과장님! 잠시만요. 어차피 하신 말씀 계속 반복되는 것이고, 제 질문의 요지는 뭐냐 하면 우리 광명시 하나 자체를 놓고 보면 광명시의 안전을 담당하시는 공무원들께서는 광명시가 안전하다고 진단하실 것입니다, 그렇죠? 그 사업에 대비해서는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광명시 자체만을 놓고 보는 것이 아니고 지금과 같은 사태는 인접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서 광명시가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었지 않습니까? 제 질문의 요지는 광명시를 둘러싸고 있는 금천구, 구로구, 부천시 등이 되겠지요? 그쪽 지역과 관계돼서 그쪽 지역에도 사실 사고가 발생하면 최소 몇 백 미터 또는 수십 km 부근에서 발생이 해도 우리가 바람이나 이런 영향으로 간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중요 시설들, 인접지역에 있는 안전시설들을 좀 파악하셔가지고 그쪽에서 이러한 사고가 동일하게 발생했을 때 우리 광명시에 어떤 피해를 줄 것인지 그런 예측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안전에 대해서 우리가 강조하고 있고, 지금 보면 2015년도에 생활안전기동반을 구성한다고 하셨잖아요? 그 구성인원들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문가들을 같이 배치시켜서 가능하면, 생활안전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상생활에 모든 벌어지는 안전대책에 대해서 강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 공무원, 전문가, 그리고 일반시민 이렇게 구성인원들을 좀 골고루 편성해서 인접지역까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안전대책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좀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윤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민안전국을 만들어서 우리 시민들이 아마 안전 속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양기대 시장님께서 재임을 하시면서 요즘 시대흐름에 맞춰서 시민안전국을 만들어서 이렇게 시를 운영하는데, 우리 시민들은 안전 속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지금 우리시에서는 제일 위험지역이 어디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저희 시는 사실 위험지역이라고 하면 시설물이 있을 것이고, 또 우리 시는 지리적인 여건을 봤을 때 풍수에 아주 취약한 지역입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시가 안양천과 목감천 이렇게 끼고 있으면서 제방보다도 기반시설이 낮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수위가 어느 정도 상승됐을 때 강제 배수를 펌핑하다보니까 그런 취약시설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주택의 역류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주택에 비가 많이 오면 저희들이 강제 펌핑을 해서 우수를 배제하다보니까 저지대에 위치한 지하주택의 침수피해라든가 또 목감천이 실질적 통수단면이 작다보니까 하천의 물을 푸는 것을 개봉펌프장에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천에 통수 능력이 저하되다보니까 하천범람의 우려, 또 우리가 80년대에 건축 붐이 불면서 우리 관내에 연립주택이 많이 건립이 되어 있습니다만 그때 날림으로 일부 건축물들이 건립된 것이 서울연립이라든가 이런 취약시설물이 상당히 많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아까 최동석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어떤 재난이 났을 때 응급조치보다도 시설물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서 선제적 예방사업, 즉 특정 위험시설물을 사전에 점검을 통해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보수나 정비를 해서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저희들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노루표페인트 사건 같이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얼마나 주민에게 재난을 신속하게 전파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또 신속히 복구체계를 확립해서 하는 것이 저희들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시민안전국이 새로 국이 생겼으니까 아무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재난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가학광산동굴 있죠? 가학광산동굴의 안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시설물에 대해서는 터널이라든가 동굴에 대한 것은, 터널공사도 저희들이 많이 해봤습니다만 안전상에는 특별히 위험하다 그런 것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 가학광산 터널은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국장님은 토목직이라 더 잘 아시리라고 믿고요. 터널 안 천장에 앵커 작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앵커 작업은 영구적이지를 못하고 일시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앵커라는 것은 울림을 통한다든가 해서 언제든지 붕괴될 위험성이 많은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또 더군다나 빗물인가요, 샘물인가요? 천장에서 스며 내려서 틈을 타고 쏟아집니다. 그러면 그 틈새를 이용해서 그 안에 있는 암벽들이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그러한 위험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가학광산동굴에 이번에 보수․보강을 많이 했습니다. 안전진단에 의해서 보수․보강을 했는데 그 보수․보강이 안전에 취약해서 한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터널이라는 것은 자체 응력에 의해서 지탱을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옛날에 자연 지반을 파 가지고 동굴을 만들면 그게 형성이 되듯이 가학광산동굴이 개발된 지가 오래됐고 또 풍화에 의해서 버럭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균열로 인해서 단층대 같은 것이 형성되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락볼트를 설치한 것입니다. 그래서 균열과 균열사이를 연결해줘 가지고 얻은 구조체의 안전성을 확보해 주기 위해서 한 것이고, 또 그쪽에 락볼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럭 같은 것이 풍화에 의해서 떨어짐으로 인한 인명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그물망이라든가 철망으로 풍화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 시설이지, 구조 자체에 위험성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보통 터널을 뚫을 때 한 8차선까지 뚫고 있습니다. 그 8차선에 콘크리트나 이런 것은 그런 브럭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지, 그게 붕괴되는 것을 구조대로 방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학광산동굴에 어떤 락볼트라든가 그물망을 설치한 것은 풍화나 오랜 세월에 의해서 브럭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고, 또 락볼트는 반영구적이라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터널 같은 곳에서도 저희들이 발파를 한다면 바로 락볼트를 설치하고 숏크리트도 치고 구조체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한 것이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가학광산동굴은 제가 봤을 때 안전진단에 의해서 보수․보강을 했기 때문에 안전상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일시적으로는 안전하겠지요. 그런데 그게 어쨌든 문제성이 있어서 앵커 볼트도 하고 그랬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하여튼 잘 검토하셔서 사전대비훈련도 좀 필요할 것 같고, 대형 참사가 날 수 있는 문제성도 없지 않아 있는데요. 아무튼 제2의 세월호 같은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지역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쪽 부분도 사전에 관람자들이 위험에 대비해서 그런 훈련도 필요할 것 같은데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시설물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서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329페이지에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이 있는데요. 방재단장이 현재 하고 계신 분은 몇 년 정도 하셨습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제가 알기로는 2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년이요? 얼마 안됐네요. 조례가 생긴 지가 몇 년 됐어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조례가 언제 제정됐는지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물어볼게요. 자율방재단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니까 거기 제4조 조직이 단장 1인, 간사 1인 이렇게 돼 있는데 단원으로 구성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단원 수가 몇 명인지 정해져있지 않더라고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현재는 21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거 200명이든 300명이든 400명이든 500명이든 이거 조례에 한계가 없죠?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렇죠, 그거는 제 생각에는 많을수록 좋은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광명시민 다 해도 되겠네요? 왜 이 질의를 하냐하면요. 제가 타지자체도 들러봤어요. 타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나. 다는 안 들어봤는데 고양시는 광명시보다 인구가 많나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고양시가 훨씬 많죠.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는 350명으로 딱 조례가 정해져 있더라고요. 조례는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돼요.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되는데 숫자가 없으니까 나중에 예를 들어서 50명을 하든 60명을 하든 아무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나중에 50명 해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위원님! 그것은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이게 조례에 내용이 없으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잖아요. 50명으로 구성해도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지금 보면 반이 4개인가 5개 반으로 나눠져 있어요. 그러면 그 반이 운영되려면 필요 최소인원이 있겠죠. 예를 들면 대피시키는데 대피반이 있고, 구호시키는데 구호반이 있고, 현장에서 운영하는 현장 활동반이 있고, 이렇게 활동을 재난 상황에 따라서 하게 되면 필요 최소인원이 있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요. 제가 그동안 쭉 조례를 보니까 조례는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된다는 것만 이야기하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활동비는 현금으로 주나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지금 활동비는 없고요. 지금 동별로 방재단의 대표들이 있어요. 대표들이 모여서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할 때 회의수당으로 2만 원 씩 주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이외에는 없어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 외에는 장비 구입해 주는 것 말고 활동비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각 동마다 있는 분들을 자율방재단이라고 하나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전체가 방재단인데.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동마다 있는 단체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동별로 분류가 되어 있고 동별로 대표가 구성되어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단체이름이 뭔가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자율방재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들한테 2만원 이외에는 주는 게 없다는 것이죠?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동에 있는 방재단들한테 주는 것은 없고요. 동에 대표들이 있는데 대표들을 시에서 모여가지고 회의를 한 달에 한 번씩 해요. 활동사항이라든가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때만 회의 수당을 2만원 준다는 얘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여쭤본 것입니다. 그분들이 330페이지에 나온 재난도우미와 같은 분들인가요? 330페이지 하단에 재난도우미 240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분들은 다른 분들이에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재난도우미와는 별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재난도우미는 어떤 분들이에요? 이분들이 광명시 자연재해 원인 조사 분석 평가 협의회 회원으로 등록한 그분들인가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이게 어차피 폭염이나 이럴 때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곳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잖습니까? 거기에서 활동하시는 도우미를 재난도우미라고 명칭을 명명하고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한 번도 안 들어본 것 같아서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글쎄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도 파악은 못해봤는데 이 재난도우미가 실무 팀장의 얘기로는 무더위쉼터에서 도우미 역할을 하시는 분들까지 포함된 그런 재난도우미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8개 동에 몇 분 정도 계세요? 240 나누기 18하면 몇 명 나옵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경로당 같은 데가 다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동마다 경로당 숫자가 다르기 때문에 얼마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차이가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경로당이 110개 정도 있잖아요.

이길숙위원

116개.
익찬

김익찬위원

116개면 한 개동에 두 분씩 계신다는 소리네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경로당이 2~3개 있는 동도 있고, 5~6개 있는 동도 있고, 학온동 같은 경우는 한 12개 있는.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알아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그런 숫자하고 동 주민센터 이런 데 합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제가 이분들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업무보고니까 간단하게 궁금한 것만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336페이지에 시설물안전관리 특별법 아까 얘기 나왔었는데, 광명시 안전관리 자문단 구성 운영에 관한 조례 보니까 제6조에 자문회의는 연 상․하반기 2회 이렇게 하게 되어 있 자문단의 결과보고는 시장에게 보고 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과보고서랑 올 상반기, 작년 하반기 자문단 회의한 거 내용 좀 저희들도 보고 싶거든요.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자문단회의에서 시장한테 보고한 내용 그리고 올 상반기랑 작년 하반기 자료 좀, 회의록 자료가 있을 것 같은데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것은 가능하죠?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제가 8월 22일 자로 왔기 때문에 상반기에 안전관리자문단을 운영했는지는 파악을 못했고요. 제가 상황을 파악해보고 자문단 구성해서 회의를 한 게 있고 시장에게 보고한 것이 있다면 자료를 위원님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회의한 자료가 만약 없으면 그전 거라도 한번 줘보세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전 것도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민방위 감사 평가제도 도입에 따른 내용, 이것 참 잘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 식으로 평가하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감사평가 하는 거요?
익찬

김익찬위원

민방위감사.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민방위 대원들한테 민방위 교육이 끝나고 나면 설문조사를 하지 않습니까? 설문조사를 해서 강사가 강의를 똑바로 했느냐, 제대로 했느냐, 전문성이 있어 보이느냐 이런 여러 가지 질문을 넣어서 설문조사하는 형태로 하죠.
익찬

김익찬위원

설문조사 그거 하나예요? 평가제도 도입이?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 평가는 설문조사로 민방위 대원들에게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이윤정 위원입니다. 333페이지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2014년도 을지연습에서 도출된 문제점 및 대책을 2015년 충무계획에 반영한다고 했는데 도출된 문제점이 뭐였고 대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게 충무․을지연습을 하게 되면 저희가 도상연습을 하면서 항시 현실과 맞지 않는다든지, 제도가 잘못됐다든지, 아니면 상황 메시지가 부여됐을 때 대처하는 방법이 틀렸다든지 이런 것을 실시간별로 저희가 문제점을 도출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두 가지가 아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내년도 을지연습을 할 때에는 잘못된 부분을 정정해서 수정을 해서 충무계획에 반영을 해서 개선된 방향으로 훈련하겠다는 내용이고.

이윤정위원

제가 여쭤본 것은 문제점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알고 싶은 거예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예를 다 들어 드릴 수는 없고.

이윤정위원

큰 카테고리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전시 예산 같은 것 편성을 할 때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있는데 예산편성을 하면서 누락됐다든지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내년도에는 그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이렇게 개선방안을 내서 충무계획에 반영시키는 것이고, 또 예를 들면 전시에 폭파를 당해서 사망자가 다수 발생했는데 그 사망자가 예를 들면 100여 명 됐다. 그런데 다 광명 성애병원으로 안치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다. 이런 경우에는 광명성애병원에 시신 100구를 안치할 시설이 안 돼 있을 경우에 다른 제2, 제3의 장소를 지정을 해가지고 안치할 수 있도록 하는, 예를 들자면 그런 유형의 여러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선해서 문제점을 도출해서 충무계획에 반영시키겠다는 내용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330페이지에 재난 예․경보시설 운영을 보면 음성경보시스템이 3개소밖에 운영이 안 되고 있는데 확충계획이 있으신가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예․경보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은 서울연립 같은 경우에는 특정대상시설물로 관리하고 있는데 D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동, 나동, 다동이 있는데 D급으로 저희가 중점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 및 붕괴가 시작된다는 제보가 있거나 정보가 접수가 되면 왔다 갔다 하면서 파악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바로 상황실에서 음성으로 대피하라고 경고를 내립니다. 그런 상황이 하나 있고 또 두 군데는 목감천에 있는데 이것은 홍수 수위를 조절할 때 범람을 예방하기 위해서 범람 때 급하게 전파하는 것이고, 현재 광명에서 관리하고 있는 음성은 이 세 가지고, 이것과 별개로 좀 전에 제가 보고 드릴 때 말씀드렸던 방송시스템은 별개로 구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윤정위원

확충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쭤본 것이고요. 노루표페인트 피해 같은 경우는 이런 D급에서 연립뿐만 아니라 곳곳에 사람들이 많은 그런 곳에 이런 음성경보시스템이 필요가 대두된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안전하고 빠르게 전파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강구했으면 해서 질문 드린 것입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래서 방송망을 새로 구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윤정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어차피 과장님께서도 8월 22일자로 이쪽으로 보직을 오셨기 때문에 같이 공부하는 입장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좀 하려고 했더니 자꾸 왜 질문을 못하게 하냐고 하시는데 저도 할 건 다하고 넘어가야겠네요. 어쨌든 간에 서울연립와 관련해서는 D등급으로 분류가 되었지 않습니까? 가동, 나동, 다동 중에 몇 개동입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3개 동 다입니다.

김정호위원

3개 동 다 전체 지정하시는 거죠?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네.

김정호위원

아까 말씀하신 충무훈련 계획에 있어서 모든 전․평시 상황에 대해서 단계별로 훈련을 하실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광명시에서는 안전에 대단히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다보니까 안전관리를 하는 팀들이 많습니다. 방재단부터 시작해서 새로 구성하신다는 생활안전기동반, 이렇게 많은데 총 몇 개나 되나요? 지금 안전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 수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지금 그렇게 여쭤보신다면.

김정호위원

시에서 관리하는 거요. 동은 동별로 어차피 재난안전대책을 수립해서 관리할 거고, 광명시에서 재난안전대책 관리하고, 전통시장하고 똑같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재난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함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니까 전반적으로 광명시에서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그런 단체, 방재단부터 시작해서 전체 수가 몇 개나 되나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지금 방재단하고 시민안전모니터,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 외에는 저희가 특별히 별도로 운영하는 것은.

김정호위원

그러면 모순이 많이 나오죠. 예를 들어 방재단과 시민안전모니터만 대상으로 한다면, 지금 방재단이 하는 역할이 뭡니까? 방재단의 인원은 아까 김익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인원 구성을 물어봤잖아요. 방재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금 현재 각 동의 대표는 주로 통장들 통친회장님 중심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통장도 있고 통장이 아닌 사람도 있고, 통친회장이라고 해서 반드시 대표가 되지는 않습니다.

김정호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대략적인 인원편성에 있어서. 지금 시에서 뭐든 인원을 편성할 때 보면 일관성이 없으니까 저희는 그런 걸 물어보는 거예요. 어차피 모든 편성의 기준점이 있어야 된다. 조례안도 김익찬 위원께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된다. 항상 근거기준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전시 상황입니까, 휴전 상황입니까, 일반 안전 상황입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남북관계를 물어보시는 거예요?

김정호위원

그렇죠, 우리나라 현실을 여쭤보고 있습니다. 충무훈련을 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휴전상태로 봐야 되겠죠.

김정호위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전시상황을 대비해서 우리가 훈련을 하고 있는 건데, 그렇다면 과장님께서 어차피 새로 오셨으니까 한번 파악을 해주십시오. 파악을 해서 현재 광명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안전에 관련된 조직들, 그리고 협의회 인원들은 몇 명. 아직 인원수 다 제대로 모르잖습니까? 아까도 노인지킴이가 이쪽에 포함돼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전체적인 현황을 파악하십시오. 어차피 서로 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파악을 하셔가지고, 어차피 부서에서 관리하는 것은 관리하는 것이고 저희 시의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만 우리 지역구에 누가 어떻게 편성되었다는 것을 알고 동에 가서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 자료 좀 파악해서 저희한테 서면으로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구성에 대해서 정확히 좀 말씀해 주십시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안전모니터는 지금 우리 공무원도 포함되어 있고, 주요 기능이 안전과 관련된 예찰활동이 가장 큰 기능이기 때문에 통장님들도 들어갈 수 있고 자율방재단도 들어가 있고, 공무원들도 들어 있고 이렇게 포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일반봉사자들은 들어가 있지 않고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일반봉사자 중에서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가 되어 있습니까?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자원봉사센터와 연계가 되어 가지고 그분들 중에 모니터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개중에 포함된 사람은 있을 수 있겠죠.

이길숙위원

그분들을 위해서 일단 안전에 대해서 신고하고 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 봉사시간을 주라고 하고 싶거든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그 문제는 저희가 안전예찰활동하고 한 부분을 봉사시간과 연계할 수 있는지는 한번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분들에 혜택을 주는 것을 생각해서, 그래야만 열심히 일하고 그럴 것 같아서 제가 제의를 드립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한번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보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과장님! 얼마 안 되셨다 그러니까 내용파악은 저희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내용을 질문 드리면 서로 답변하기 곤란한 상황들도 많이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생활안전모니터 요원도 2개로 방재단하고 생활안전모니터 요원, 안전에 관련된 단체 두개밖에 없다고 하셨잖아요?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네, 제가 그 얘기 드렸습니다.

김정호위원

지금도 답변하시면 자꾸 미스가 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생활안전모니터요원 속에 방재단도 들어가 있고 통장도 들어가 있고 중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확실하게 어차피 우리가 행감 때도 있기 때문에 업무파악을 정확히 해주시고 관련된 단체, 편성된 그 사람들이 통장으로 역할을 하고 계신지 또 나머지일반인인지 정확히 분석을 하셔서 구성요원에 대해서 가지고 오시면 저희가 다음에 참고해서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안전총괄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방재단 명단이랑 시민안전모니터단 명단이랑 직업·직책 있잖아요. 통장인지 공무원인지. 중첩이 어느 정도 됐는지 자료 좀.

김정호위원

네, 파악해 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복지건설 위원들에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시민안전국장님.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쭉 보면서 조례안을 보니까 벌써 한 달 정도 된 것 같은데.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딱 한 달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 된 것 같은데, 안전총괄과가 지금 자치행정위원회로 되어 있어요. 조례안이, 자체 열람시스템 들어가 보면. 지도민원과도 자치로 왔는데 복지에 있어요, 이렇게. 그래서 제가 자치행정위원회에 있으면 얘기할 텐데 국장님이니까 자체열람시스템 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네, 정비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우리 양기대시장님이 들어와서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서 시민들의 안전에 굉장히 주요 업무 부서로 옮길 만큼 안전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그만큼 저희 직원들도 어떤 책임이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이 초선도 그렇고 저희 대부분 재선 위원들도 처음 복지건설위원회에 와서 하다보니까 궁금한 것도 굉장히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과장님이나 팀장님들께서는 좀 성실성 있게 답변 해 주시고 오늘 지역자율방재단 관련해서 위원님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저도 지역에서 자율방재단 관련해서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거는 다음 차후에 다시 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됐던간에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은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안전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답변해 주시느라 과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여야 할 사항이 있어서요. 원래 순서상으로는 재해방재과인데 주택안전과를 먼저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었습니다. 도덕파크 LH공사에서 긴급하게, 뭐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임대주택 분양가와 관련해서 LH경기지역본부장하고 시장님 면담이 오후에 잡혀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그래서 중요한 사항이라 시민분들의 40-50가구가 문제가 있어서 그걸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주택안전과가 먼저 업무보고를 하게 됨을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안전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추진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안전과장님께서는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안전과장 박춘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순희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장병국 건축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용현 주택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진 공동주택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연가중인 강형원 공공주택지원 팀장을 대신해서 김수정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주 개발제한구역관리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동진 시설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택안전과 2014년 주요업무추진계획 추진상황 보고는 끝에 실음)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 위원입니다. 현재 353쪽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달인가요? 우리 부시장님께서 개발제한구역 내에 불법건축물 시설관리 대상으로 해서 전수조사를 실시하신다고, 9월30일까지인가요 그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지금 현재 조사팀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다 저희 직원들로 해서 청원경찰하고 합동으로 점검하는 걸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아, 청원경찰하고 같이?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이 있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저희가 조사를 시작하면서 추석 연휴가 있었고 또 추석절 전후에 또 나가서 예민한 부분을 조사하는 게 상당히 부담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조사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못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조사가 좀 지연이 되고 있고요. 이것은 10월까지 저희가 연기를 해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들어가서 조사를 시작하다보니까 정밀조사를 해야 되다보니까 상당히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런 관계로 조사기간은 변경이 불가피하고 현재 약 10%대에 조사가 완료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10%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지금 현재 10%면 어쨌든 10월 말까지 하시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계신 거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저희도 일정상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계획을 잡을 때 보시게 되면 연휴가 끼어있고 회의 일정이 잡혀있고 하는 계획이 사전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어차피 별도로 조사가 진행이 될 텐데 과장님께서는 보직 변경해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중요한 사항들은 전수조사를 함에 있어서 공평하고 명확하게 좀. 그리고 지금 현재 조사대상들이 다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개발제한구역 전체적으로.

김정호위원

현재 시에서 상황파악 하고 계실 것 아니에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동안 파악했던 게 있었고 그걸 참고로 해서 그 외의 부분들까지 같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정확하고 명확한 또 투명한 현장실사 부탁드리고 그거에 대한 조치사항 10월 말 이후에 저희들에게 자료 좀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김정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동주택지원사업 지속 추진에서 노후급수관 배관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이 20억 잡혀 있잖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신청한 단지수가 2개 단지밖에 없는 거예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2개 단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2개 단지라고 생각하세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이것은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도 있지만 입주민들이 준비해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수선충당금이 적립되어 있어야 하고요. 또 노후급수관 교체가 단기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게 아니라 장기간 소요되는 그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입주민들 간의 그동안의 어떤 급수의 문제가 생기는 이런 문제도 사전에 협의해야 되는 문제가 있는데 그런 문제들이 아직 지역에 덜 홍보가 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내년에는 몇 개 단지가 신청할 것 같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저희가 지금, 저희 목표는 10여개 정도 단지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10여 개 단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은 지금 어느 정도, 2개 단지 신청했는데.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2억 5천 정도가 금년에.
익찬

김익찬위원

10월에 하려고 그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2개 단지가 2억 5천 정도 지출이 가능한 거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철산한신아파트에 지금 살고 있잖아요. 거기 현재 개별난방이랑 노후배관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실제로 직접 추진해 보니까 제가 시정 질문을 했을 때랑 완전히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제가 처음에 노후배관 1,568세대를 신청했는데 노후배관 교체하는 데 예산이 20억 들어간다고 업자들이 얘기했었어요. 저희들도 역시 20억 들어가고 20억에서 30억 들어간다고 예상해 가지고 시에서 최소한 3억 5,000∼4억 5,000 정도 지원해 주지 않을까라고 예상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까 개별난방을 같이 진행하다 보니까 노후배관은 5억밖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개별난방은 10억 들어가고. 지금 이렇게까지 예상을 아마 하지는 못했을 거예요. 저도 대부분 10억에서 20억 들어간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5억이면 조례상에 있는 걸로 지원을 해주게 되면 제가 철산한신 같은 경우는 1억 조금 지원받겠더라고요, 1,568세대인데. 그런데 아시다시피 성남시 같은 경우는 가구당 43만원이나 지원해줬잖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이 지원방법에 대해서 다시 검토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노후배관만 교체하는 아파트랑 노후배관과 개별난방을 같이 시행하는 아파트를 지원금을 달리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노후배관만 진행하는 아파트는 별로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중앙난방 아파트 같은 경우. 왜냐하면 노후배관만 교체했을 경우는 난방관을 저희들이 교체해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 예산이 15억∼20억이 나와요. 그런데 중앙난방 같은 경우는 개별난방으로 진행을 같이 해버리면 노후배관 교체비용은 하나만 딱 새로 교체하면 됩니다. 수도관 하나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우리 1,568세대도 5억이기 때문에 하안동에 있는 오래된 20년 이상 된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5∼6억이면 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해보니까 예산이 그렇게 실제로는 좀 다르게 나오니까 이 부분 좀 달리 두 개 분야로 나누어서 개별난방 같이 했을 때랑 노후배관만 교체했을 때랑 나눠가지고 지원금 산정을 다시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 세대 당으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검토가 되었는데요. 그것은 소규모 단지 같은 경우 그렇다 보면 공통경비에 들어가는 비용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비용들 반영할 방법이 없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상당히 불리해지는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세대 당으로 어떤 비용을 지원하는 방법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몇 세대 이상 세 부담하고 몇 세대 이하는, 200∼300세대 이하는 지원방법을 달리할 수 있는 방법 있지 않습니까? 방법은 많은 걸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성남시도 한 번, 성남시 다녀오셨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성남시 저도 다시 한 번 확인을 해가지고 그게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하면 수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1,568세대면 정말 큰 아파트거든요. 광명시 하안동 아파트는 대부분 2,000세대 안팎이에요. 그러면 한 개 단지에서 예산이 15억∼20억 들어가는데 1억∼2억 지원 해준다고 하면 정말 큰 예산 아니거든요. 그래서 조금 예산액을 좀 더 20억을 책정하는 것은 어느 정도 지원해 주려고 예산을 잡은 거잖아요. 그래서 맞게끔 예산 편성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좀 더 실질적으로 검토해 해보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먼저 하세요.

이영호위원

이영호입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영호위원

고객쉼터 건립공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광명 전통시장.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영호위원

지금 여기 보시면 문제점 및 대책인데 공사 중에 공사가 중단이 된 사항들이 나와 있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영호위원

지금 우리도 시공사를 선정할 때 심사기준을 봤을 때 어디를 보고 선정하시는 지요, 지금?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공개경쟁 입찰로 하다보니까 어떤 채무라던가 재정상태라던가 이런 게 직접적으로 많이 관여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고객쉼터 건립 회사가 많지는 않은 돈인데요. 많지는 않은 돈을 가지고 회사들이 대규모 회사가 아니라 소규모 회사다보니까 압류가 잡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사가 7월 말부터 약 한달 반 동안 중단됐었는데 저희가 그동안 부단히 대표자들도 불러들이고 협의를 해서 추석 전으로 해서 해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사 재개해서 지난 금요일날 주요공정인 2층 마지막 층 옥상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공사 진행하는 데는 크게 무리가 없는 것으로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의 어떤 시공사의 재정형평이라든가 시공능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앞으로 입찰을 하면서 좀 더 검토 해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지금 좋은 말씀하셨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이제 크든 작든 간에 계속 공사가 이루어지리라보는데요. 시공사 선정을 하실 때는 신중하게 재무제표도 다 보고 있지만 이분들 업체가 큰 문제가 있는 지 없는 지 정확히 확인을 해서 선정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공개경쟁 입찰의 방법을 취하다보니까 어떤 재무제표나 이런 것까지 저희가 사전에 미리 다 점검을 하기는 상당히 힘들고요. 또 참여업체를 업체의 어떤 참여기준을 엄격히 정해서 도급순위이라던가 자산규모라던가 이렇게 제한을 하다보면 소규모 업체가 또 불이익을 받게 되고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없는 게 또 있다 보니까 그런 것이 제도적으로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틈새에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어디까지 인지 최대한 검토해서 건실한 업체들이 참여를 해서 정상적으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계속 아무 이상 없이 시공사 업체가 잘 마무리하고 있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하고 있고요. 여기는 또 다행히 공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사특금들을 보통 타 가는데 이 회사는 그것을 신청을 안 했습니다. 안 탔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은 시에서 직접 직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에 하나 시공사가 인부들의 임금을 지급 못하든가 이렇게 해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들을 예방하고 있고 또 공정에 따라서 한 만큼 예산을 지출하고 있기 때문에 만에 하나 또 다시 어떤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큰 무리 없이 마감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영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라도 꼭 이런 일 두 번 다시 발생 안 되도록 관리 감독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이영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저도 지금 광명전통시장 건립공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지금 사업 개요에 보면 보통 우리 설계비를 측정 할 때 보통 몇 %로 측정을 하죠, 사업비 총액에?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아, 건축사 보수 기준에 의해서 요율표가 있습니다. 요율표에 의해서 산정이 됩니다.

김정호위원

보통 어느 정도 되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하고 있는데 전체 사업 건축공사비, 예정공사비 갖고 선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담당하시는 팀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몇 % 정도 하시는 지?
동진

전동진시설사업팀장

보통 요율표에 의해서 진행이 되는데요. 보통 금액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요율표가 나와 있는데요. 공사금액에 따라서 보통 2% 내지 5% 범위에서 있는데요. 건축사법에 의해서 그렇게 산식에 의해서 건축사 용역 직원 및 수주액 용역비를 산출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설계비 내역 보셨어요? 지금 설계비가 3억 8,700만 원이죠? 설계비 지금 나와 있는 금액이?
동진

전동진시설사업팀장

아니, 그게.

김정호위원

지금 나와 있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금액이 지금 몇 %나 되는 거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 프로테이지나 요율은 저희가 별도 자료를 가지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예를 들어 소하도서관, 기타 지금 계속 사업계획이 올라오는데 내역에 보면 보통 지금 말씀하신 금액들보다도 높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이영호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업체 선정 과정에서 문제가 있지 않았나 하는 이의를 제기해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간에 저도 현장 실사를 다녀왔습니다. 갔는데 공사가 중단이 되어 있고 인접상가의 점포 사장님들은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불만을 토로하고 공사할 때 먼지 날아온다든가 기타 수반되는 공사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대책사항은 어차피 공사업체가 하겠지만 어차피 관리·감독은 시에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 체크를 하시길 바라고요. 지금 여기에 보면 설계비만 책정이 되어있지 설계 업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관련된 자료들을 쭉 넘겨보니까 나와 있는 데도 있고 안 나와 있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업무에 대한 일관성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민안전국 밑에 산하에 각 부서별로 지금 현재 일을 하고 계신데 부서별로 단일화된 게 없어요, 보면. 단일화된 거는 반드시 책정해 주시고, 그다음에 옆에 소하도서관 신축공사라든가 그리고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에 보면 이게 시 단독 공사입니까, 아니면 매칭사업입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일단 육아지원센터나 이런 부분들은 시가 직접적으로 공사까지 완료한 사업입니다.

김정호위원

시 단독사업이에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업무보고 상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국도비 분류를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344쪽에 보면 사업비가 총 소요사업비라고 나와서 국도비, 시비 다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게 매칭사업이면 국ㆍ도ㆍ시비를 분류해 줘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에 대한 사항들을 체크를 해주시지 않으면 이거 다 시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판단하지 않겠습니까? 비용이 큰 것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시민들이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들은 다 다른 사업은 시행하면서 직접적으로 우리 시민을 위해서 혜택이 가야 될 사업들은 안 하고 있다 그러면 시민들이 어떻게 판단하겠습니까? 돈은 다 다른 데로 쓰고 있으면서 시민들에게 갈 돈이 지금 시 예산만 없다고 한다면 지적밖에 받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게 다음부터는 매칭사업이 되면 국도비, 시비 분류해서 분류표를 꼭 그 안에 넣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부탁드리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금 10억이 국비가 지금 반영이 되어 있고요. 고객지원쉼터는.

김정호위원

제가 알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차피 도비가 나오면 해주셔야지, 아니면 시 사업으로 판단한다는 얘기를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다음에 슈퍼마켓 협동조합 건립공사는 어쨌든 우리가 코스트코가 들어오면서 우리 지역 상업 상인들을 보장을 해주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광명시 위치에 보면 광명시 광명동 1435-1번지입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위치가 맞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소하동 소방서 지금 바로 옆에 부지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이거 건립하는 위치가 어디입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소하택지개발지구 내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런데 주소가 어디냐고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옛날 주소로 지금 되어 있었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그래서 이런 것도 어차피.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보고 새로 또 짓는 줄 알았다니까.

김정호위원

네, 그래서 제가 직접 위치를 확인하려고 번지수를 확인했습니다. 광명동에는 1435번지가 없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제가 상당히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앞으로 오류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으로 이러한 오타는 줄여가지고 보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배

오윤배위원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오윤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전통시장 지적에 대해서 위원님들 많이 질의하셨는데요. 좀 면밀히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특히 6대째 부실기업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 것 같지 않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아무래도 경기가 어렵다보니까 업체들이 많이 영세하고 또 공사라던가 종종 종전에도 말썽을 피는 경우가 많아서 저희들도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기준을 잘 보셔서 이게 뭐 부실기업이 입찰해서 불이익 안 당하도록 신중을 기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이게 광명슈퍼마켓.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이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건가요? 슈퍼마켓 이거를 지어서 어떻게 한다는 건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슈퍼마켓 협동조합에서, 크게 생각하시면 물류창고로 쓰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각 개별 슈퍼에서 대용량의 차 단위의 물건을 한꺼번에 받을 수 없다보니까 슈퍼마켓협동조합에서 사다리로 물건을 반입해서 각 슈퍼에 공급을 해 주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시에서 지금 지어서 슈퍼마켓.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협동조합에서 위탁관리를.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니까 창고를 지어주는 거네, 쉬운 얘기로?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쉽게 표현하면 그렇습니다. 중간 물류창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공동으로 쓰는 창고네, 그렇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런데 굳이 그렇게 뭐, 거기 상업지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상가 부지 옆에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굳이 창고용도로 쓰는 것을 상업지구 같은 비싼 땅에 만들어서 할 필요성이 있나 생각되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부지선정 과정에는 우리 시가 잡고 있는 국공유지 중에 이런 정도의 건물이 들어갈 수 있는 땅이 없다보니까 지금 저희 시에서 가지고 있는 주차장 용지 중에 활용 가능한 부지를 선정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개발 제한 구역 쪽에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보금자리 지역 내에 용도변경에서 강제이행금을 부과하자는 것 들 있지 않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보금자리주택지역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관리하지 않고 있고 도시정책과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체제가 이원화되어있습니다. 거기는 해제돼서 보금자리주택사업법에 의해서 그쪽에서 관리를 하고 부과를 하고 있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면 해제지역, 국장님은 아실 것 아닙니까? 국장님. 해제지역 내에 용도변경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강제이행금 부과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 쪽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었다보니까 일반적으로 진위보다는 완화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융복합 그쪽에다 질의를 해봐야 되겠네, 그러면?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 주택 지금 광명동 전체 뉴타운 지금 해제를 하면서 건축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우리 시가 주택법에 주차장법이 너무 강화되어서 주민들이 개발하는 데 문제성이 있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타 서울시에 비해서 주차장법이 너무 세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 관계는 건의도 있었고 그래서 검토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와 저희 시가 다른 것은 기존에 도로라든가 기반시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리고 저희 시 자체에 어떤 공영주차장이라든가 대체할 수 있는 시설물이 서울시나 타 인근 시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한 상태이고요. 그나마 지금 건축물 내부에 설치하는 부속주차장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지금 가뜩이나 골목에 주차난을 겪고 있는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밖에 없는 여건이다 보니까 좀 신중히 검토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어차피 주택가 안에 주차장 시설은 거의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하여튼 검토를 해줘 볼 필요성도 있지 않나 본인은 생각하는데 잘 검토해보세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이윤정 위원입니다. 357페이지인데요. 357페이지에서 위치가 소하동 소방서 옆이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사업에 입지선정이 적합하다고 보시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시에서 활용가능한 부지 범위 내에서 검토를 하다보니까 그 지역이 그래도 교통이나 슈퍼마켓들이 관내에 산재되어있는 슈퍼마켓에 공급을 하기 위한 적지로 판단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사업계획에 대한 각종 영향평가가 적정하게 수행되었나요, 이 계획에 대해서?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이 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인 어떤 외부용역을 줘서 평가를 한 것 까지는 없는 사업이고요.

이윤정위원

없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것은 지역경제과하고 관련 과에서 사업부지 선정을 하면서 저희 시 자체의 관련 부서, 또 이 시설을 이용할 슈퍼마켓협동조합이 참여해서 위치를 선정하고 같이 협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제가 알기로는, 여기가 제 지역구거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윤정위원

여기 상권 같은 경우는 이 지역의 상인 분들이 굉장히 지금 어려워하세요. 경기도 지금 안 좋고. 지금 수익 같은 게 적정선 이하로 계속 되다 보니까 힘들어하시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이제 물류창고로 쓰는, 물류창고로 활용할 그러한 시설이 소방서 옆에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소방서 같은 경우는 가리대 중에서 가장 큰 대로변이잖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윤정위원

가장 큰 대로변이고 거기에서 이제 물류로 사용하는 장소가 적합한지 저는 좀 의아스럽거든요. 이 장소 말고 대안으로 생각하신 장소 있으신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부지선정관계는 제가 직접 참여를 못 했기 때문에 아마 대안까지는. 몇 몇 지역을 후보지로 놓고 선정했는지는까지는 제가.

이윤정위원

그러겠죠. 후보지로 생각을 하시다가 결정을 하신 거잖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것까지는 지금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하고요. 이 지역이 어떤 차량이 빈번하게 많은 차량이 진·출입을 하거나 그런 내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처음에 물건이 들어올 때는 정기적으로 들어올 때는 대형차량이 들어와서 물품반입을 하고 그걸 각 슈퍼마켓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개인자가용 내지는 용달차를 가지고 와서.

이윤정위원

그런데 과장님, 슈퍼마켓 운영하시는 분들도 경기에 따라서 코스트코나 이케아나 롯데아울렛이 들어와서 힘드시겠지만 그 외에 음식점이라든지 커피숍이라든지 운영하시는 분들도 힘든 건 사실이거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런데 여러 단체가 있는데 하나의 카테고리를 보호해 주기 위해서 다른 단체들이, 다른 관련 협조 해줘야 되는 기관들이 피해를 보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게 좀 염려스러운 거예요. 만약에 부지선정에 있어서 여러 후보군이 있으셨다면 그 후보군 좀 알아봐 주세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 후보군을 저한테 주시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렇게 저희들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그리고 후보군이 있었다면 왜 여기 위치가 선정이 되었는지에 대한 기준표라든지 이유도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웬만하면 이 지역은 지양하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후보지 선정 자료하고 위치 선정 내용에 대해서 별도로 자료가지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게 만약 수정보완이 가능하다면 그쪽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만약에 이것이 정해진 거라면 이마트 주변의 상권의 상인단체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분들과 원활하게 협조가 되었는지, 그분들의 의견이 분명히 반영이 돼서 결정된 것 인지도 좀 알고 싶거든요. 그것도 좀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해당 과와 협의해서 별도로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네,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349쪽에 보시면 주거용 위법건축물 양성화 추진이라고 지금 현재 업무를 추진하고 계신데 양성화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불법건축물을 현재 지정, 계속 과태료를 물거나 하는 그런 거에 의해서 타당성 검토를 해서 양성화를 하신다는 거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그것에 대한 기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양성화 대상 사업개요 하단에 보면 양성화 대상사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거용건축물에 한정이 되는 거고요. 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인 다세대주택부터 단독주택인 경우에도 165㎡ 이하로 기준이 낮다 보니까 상당히 대상이 한정이 되어있고요. 이거는 현행 어떤 법에 안 맞고 문제가 있어서 못 했던 것들 구제하는 방법입니다.

김정호위원

사실 내용을 보면 저소득층 주민 재산권 행사와 관련해서 사용승인 기회를 부여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런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일정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포함이 됩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건물이 요건만 갖추면 소득 수준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김정호위원

무조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도 어떻게 보면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특혜 논란도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재산상의 기준 그다음에 주거를 하고 있는 주거 인원의 기준, 지역의 기준. 어떤 기준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다보면 일부 한정되게 특혜가 주어질 수 있다는 그런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겠다라는 판단을 합니다. 왜냐? 지금 페이지 353쪽에 보면 개발제한구역 관리 내에 불법 관련해서 현재 부시장님을 주축으로 확인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한쪽에서는 정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잖아요. 왜 그러냐하면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개발도 못하고, 그냥 비닐하우스 속에서 사는 가정도 있고. 그렇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렇다면 그런 데는 잘못되어 있으면 다 뜯어내야 되고, 벌금을 부과하고. 없는 사람들한테 더더욱 저소득층한테는 그것은 정말 삶의 희망을 잃게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면 한쪽에서는 양성화를 하고 한쪽에서는 불법이라고 통제를 하고 강제이행을 한다고 그러면 과연 지금 현재 이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사항이 과연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공평한가요? 판단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시민 모두가 이 법이, 또 이 사업이 추진이 될 때 공평하게 받아들이고 불만을 토로하지 않아야 만이 우리 시민들이 정말 웃을 수 있고 우리 시장님이 추구하는 행복도시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김정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단속인원들 있잖아요. 단속하시는 분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년에 한번 씩 이렇게 순환시키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정기적인 것은 없고 보통 2년 정도 주기, 2년∼3년 주기가 가장 빈번하게.
익찬

김익찬위원

2년∼3년 이상 되시는 분들은 몇 분 계세요? 그분들이 근무하다가 다른 데 갔다가 다시 또 돌아오는 경우도?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런 경우들이 많고요. 지금 저희가 청경이 옛날에는 GB에도 많을 때는 7∼8명까지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2명으로 축소가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일반 무기직, 계약직도 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계약직 한 분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청원경찰도 있고 일반 공무원도 계시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 재산등록 같은 것 다 하죠? 무기계약직은 안 하죠?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청경들은 안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안 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저희 주택과에서도 7급 이상 직원들만 대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거 국장님.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대학원을 다니다보니까 타지자체에서 이런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상당히 관련 공무원들도 많이 만나거든요. 최소한 단속하는 공무원 있잖아요. 여기는 개발제한구역인데 개발제한구역 외에도 건축물 단속하는 관련 공무원들 있지 않습니까?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청경뿐만 아니라 일반 공무원들도 최소한 7급 이하 8급이더라도 재산등록관리에 대해서 저는 조사해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타 지자체에서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본인뿐만이 아니라 가족 안에 아내 이름, 그리고 가족이름 재산등록 이 정도는 최소한 시 차원에서 감사과랑 연계해 가지고 최소한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지자체에 얼마 전에 얘기 들어보니까 반드시 해야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근무하면서 자기이름으로 절대 등록하지 않죠. 가족의 이름으로 어디에 예를 들어서 동두천 어디에 땅 사놓고 어디에 땅 사놓고 다 한다는 거예요. 공무원들끼리는 알아요. 우리 지자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 그런 얘기를 들었으니까요. 타 지자체 사례가 있으면 꼭 우리 지자체도 그런 사례가 있더라고요. 이거 국장님, 이거 반드시 시행 좀 해주십시오. 이거 시행안하면 시장님 직접 만나서 하게끔 할 겁니다. 제가 자치·복지건설위원회 있는 한 여기서 단속하는 공무원들, 청원, 일반공무원 재산등록현황, 가족 현황까지 다 해가지고 그거 보고 좀 해주십시오. 최대한 6개월 안에 해줄 수 있겠죠?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제가, 사실 뭐 저희들이 법에 없는 것을 가지고 공직자로부터 재산등록을 하고 또 친인척까지 해라 이거는 사실.
익찬

김익찬위원

친인척이 아니라 아내, 아내와 직계.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직계, 직계까지. 아, 그런데 저희들이.
익찬

김익찬위원

친인척까지 누가 하라고 그러겠습니까? 그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저희들 후보 등록할 때도 아내와 직계는 다 하거든요? 이 정도는 좀 해야 된다고 봐요.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저희들이 뭐.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이번에 시장님께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지금 또 도입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50만원 이상 받으면 그게 법적으로 과연 공무원을 그만두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그만두게 못하겠지만 저는 경각심을 유발한다 생각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국장님이 좀 시행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못하신다면 제가 시정 질문 통해서도 시장님한테 촉구할거니까요. 그리고 이것 하나만 제가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동주택 투명한 회계 관리에서 지금 외부회계감사를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14개 아파트에 지원해 줬는데 14개 아파트가 다 외부 회계감사했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회계해서 지금 지출됐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일부단지만 지금 정산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사후관리는 하나요? 그냥 예산 지원하고 말아버리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아, 그 결과를 저희가 받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 받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비용 지출한 거, 청산까지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외부 회계 감사한 내용 받아보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감사결과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받아 봐요? 받아본 다음 검토 한 번 해보셨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꼭 확인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문제 있는 아파트는 없었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뭐 소소하고 미미한 것들은 상당히 여러 차례 있는데요. 그게 회계 감사하면서 시정지시가 내려지고 어떤 또 시정 관계를 다음 회계감사 때 다시 확인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어떤 문제가 있냐하면 외부회계감사가 상당히 좋은 거거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아파트에서 외부회계감사를 안 하려고 그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정말 안 하려고 그래요. 제가 입주자대표 회장으로 있기 때문에, 제가 회장이고 시의원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진을 하려고 그러는데도 소장이 안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결정이 났는데도 계속 딜레이 하더라고요, 저희 아파트도. 한 세 번도 딜레이하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억지로 하는 모습을 봤는데요. 이게 외부회계감사를 타 지자체에 있는 분들을 이렇게 입찰해가지고 들어오게 한 다음에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관리소장이랑 계약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입주자대표회장이랑 계약을 하는 게 아니라. 그런데 자기를 감사하는 분들한테 자기들이 계약해 가지고, 그 자체가 정말 잘못된 것 같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래서 업체선정과정은 공개경쟁 입찰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요. 또 단지에서 공개경쟁하는 게 좀 부담스럽다고 저희에게 건의하면 저희가 지원경쟁 할 수 있는 다섯 개 업체를 임의로 추천을 해서 그 업체 간의 경쟁을 통해서, 가격경쟁을 통해서 선정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리사업쪽이 시에서 직접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은 것인데 아파트에서 정말 관리소장한테 맡겨놓으면 안 합니다, 절대. 관리소장한테 맡기면 안 되고 입주자대표회장과 다이렉트로 연결해 가지고 외부회계감사를 하라고 해야지, 관리소장이 자기가 관리하는 위탁업체를 외부회계감사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합니다, 절대. 그래서 최소한 50% 이상은 외부회계감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김익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 마치기전에 저희 위원님들이 얘기했던 것들, 그다음에 저도 복지에 처음 오다 보니까 새롭게 다 돌아보지 못하고 새롭게 보는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우리 김정호 위원님이나 이윤정 위원님이 날카롭게 질문해 주시는 것 같아요. 저희 집행부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지적해 주시고. 아까 우리 김정호 위원님께서 국도비 보조 이런 것들 꼭 해주시기 바라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좀 안타까운 게 슈퍼마켓협동조합 건립이 왜 중요 요지에 건축을 하게 됐는지 참 알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찌됐든 공동주택관리 지원에 관련 우리 지원하는 사업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 워낙 김익찬 위원님이 철산 몇 단지죠, 거기가?
익찬

김익찬위원

철산 한신아파트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한신아파트, 네. 그런 부분들도 우리 김익찬 위원님 발의해서 공동주택에 관한 조례를 만듦으로 해서 공동주택에 지원을 하게 우리가 만들어졌는데 이런 부분들도 좀 객관성을 가지고 시 예산이 쓰이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위원장으로서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전통시장 그 다음에 보건소 증축, 철산 도서관 이 세 군데는 제가 지금 알기로는 다 부도를 내고 맨 처음에 했던 회사가 다 간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시 선정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진 팀장님,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는 사실 우리 집행부의 관리감독도 저는 문제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주변에서 하시는 얘기들이 조기집행 때문에도 이런 문제점이 많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워낙 경기가 어렵다보니까 조기집행 먼저 돈 받고 힘드니까 부도처리하고 이렇게 해버린다는 얘기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 관리 감독 철저하게 하셔서 앞으로는 부도로 인해서 공사가 중지되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팀장님?
동진

전동진시설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 더. 항상 개발제한구역에 관련해 가지고 애기들이 많은데요. 어찌됐든간에 불법행위는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내 음식점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불법 건축물에 관련돼서도 문제점들이 많다고 보는데, 부시장님께서도 전수조사 실시해서 강제집행을 하겠다는 보도도 제가 보기도 했지만 그런 부분에는 철저하게 해서 그로 인한 내 개인적으로 불법행위건축물에서 그게 개발을 하거나 그랬을 경우에 떼쓰고 해서 이익을 챙겨가지 않는, 시민들 혈세가 낭비되지 않는 그런 일들이, 사례들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장님, 팀들, 과장님들 모두 만전을 기해주시고요. 항상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일을 해야만 시민들에게 보다 더 질 높고 행복하고 스트레스 안 받는 그런 광명시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해방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해방재과장님께서는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안녕하십니까? 재해방재과장 최현증입니다. 재해방재과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용권 하수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학기 하수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춘호 하수정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천기 하천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재의 치수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순용 환경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먼저 337쪽과 338쪽 일반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해방재과 2014년 주요업무추진계획 추진상황 보고는 끝에 실음)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호위원

이영호입니다. 저번 주에 야구장이 새로 신설이 돼 갖고 거기 비가 많이 오면 침수가 많이 된다는데 최대한 침수를 안 될 수 있게끔 준비는 하셨는지?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야구장 설치는 펌프장 유수지에 설치를 했는데요. 그거는 이제 저희 체육과에서 시설을 설치한 사항이고 펌프장 관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야구장에도 물이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한두 번 정도 들어갔었는데요.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여러 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우천 시에는 침수가 올해로 두 번 정도 있었는데 내일 모레 지금 태풍이 올라오는 중인데 150mm이상 정도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몇 mm 정도 이상 왔을 때 침수가 됩니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거는 지역적으로 편차가 있는데요. 상류부 안양이나 이런 쪽에서 비가 많이 오게 되면 빨리 침수가 되고요. 상류부 안양이나 의왕 군포 쪽에서 비가 적게 오면 침수가 안 되는 상황이고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럼 아직 특별한 대책은 없네요? 비가 많이 왔을 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야구장 침수에 대해서는 저희가 대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유수지이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안양천 물놀이장이 지금, 344페이지 질문하겠습니다. 안양천에 대해서 물놀이장을 지금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설계용역 착수해야 되는데 지금 약간 변동할 의향이 있는지요? 지금 철산동쪽으로 많이 몰려 있는데 하안동하고 철산동하고 중간 부분에서 시민들이 같이 이용을 할 수 있게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아직까지 위치선정은 안 됐고요. 현재 대부분 주민들도 자기가 사는 가까운 쪽에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용역을 하면서 검토를 해가지고 적정한 위치를 선정해야 됩니다. 아직까지 위치선정은 안 된 상태입니다. 안양천에만 한다는 계획만 있는 거지 위치선정은 아직 안 됐기 때문에 접근성도 편리하고 여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위치로 선정을 해서 또 안양천에는 지하매설물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장소를, 면적도 넓고 이런 장소로 선정을 해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이영호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연계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위치선정은 아직 확정은 짓지 않으신 거죠?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김정호위원

현재 타당성 검토에서도 어느 쪽의 위치가 맞은 지는 아직 현재까지는 용역 줬으니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용역 착수가 이제 먼저 주에 계약이 됐기 때문에 착수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사가 오면 타 지방 사례들도 보고 해 가지고

김정호위원

지금 용역 설계 같은 경우는 여기도 또 안 나와 있는데.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설계비는 7,000만원입니다, 금년도에.

김정호위원

7,000만원에 대한 책정의 기준이 있나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거는 공사비에 비례해 가지고 산정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아까도 산정방식이 있다고 주택과에서 이야기하셨는데 중요한 건 산정기준에 의해서 했을 때 최저 몇 %에서 최고 몇 %까지 설계비용을 줄 수가 있죠?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거는 실시설계만 했을 때 하고 기본설계가 포함됐을 때 하고 약간 요율이 다릅니다.

김정호위원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거는 아까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안양천 물놀이장 시설공사와 관련해서 설계비용이 좀 과다하게 책정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고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저희가 추정사업비를 15억으로 산출을 했을 경우에 용역비가 7,000만원이 나온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현재 어쨌든 간에 용역을 줬기 때문에 추가적인 질문을 제가 드릴 수 없고 환경기술검토 관련해서도 그렇고 추가적으로 어쨌든 용역팀이 기술 평가도 다 하는 거죠?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어쨌든 진행하면서 기본계획서 있으시죠? 지금 이 사업비에 관련된 기본계획서, 사업계획 잡으신 거 있잖아요. 이 사업에 대한 계획을 올려서 지금 용역을 준 거 아닙니까? 그 계획서 한번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점용허가 사전협의 전에 우리 시 임의적으로 이걸 할 수 있는 거는 아니잖아요. 국토부나 환경부에 어쨌든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승인을 얻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과장님?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국토관리청에 점용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구로구 같은 경우에도 점용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저희도 이제 같이 추진하는 상황이 됐는데요.

김정호위원

어쨌든 구로구에서 오금교 밑에 설치한 수영장 관련해 똑같이 저희도 어쨌든 구로구에서 진행한 걸 가지고 벤치마킹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사전협의 지금 9월 달까지인데 어쨌든 협의 중이라고 제가 판단을 하고 기본계획서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이윤정 위원입니다. 344페이지 그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설계용역이 착수되었나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먼저 주에 계약만 되어있고 아직 착수는 안 되어 있습니다. 금주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금주에 착수 예정인가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이윤정위원

지금 착수 예정인데 장소가 선정이 안 됐다는 게 말이 맞나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위치선정은 아직 안 됐고요. 용역과정에서 검토를 해 가지고 의견을 들어서 위치선정을 하려고 합니다.

이윤정위원

위치선정에 여러 장소를 잘 조사하셔 가지고 모든 시민이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양천 물놀이장 설치공사, 저는 제 지역구에 설치한다고 그래서 상당히 좋아했거든요. 저희들 우리당 위원님들 이거 공약도 시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 다 이게 공약에 있어요, 이 부분. 공약에 넣으면서 위치를 어디로 잡았냐하면 철산 13단지, 12단지 그쪽으로 잡은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소하동 쪽에 계신 분들은 소하동 쪽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더 내려서 하안동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광명동에 사시는 분들은 그쪽으로 내려가면 너무 치우치지 않겠습니까? 만약 예를 들어서 철산 12단지, 13단지 방향으로 하다보면 또 소하동 방향으로 해달라고 그러면 또 목감천 그쪽에도 하나 설치해달라고 그러고 그쪽에 있는 지역구 의원들이 또 요청을 할 거예요. 그래서 이 물놀이장 설치공사 계획을 잡았을 때 제가 알기로는 철산 12단지, 13단지 쪽으로 잡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답변을 정확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위치는 저희가 처음부터 정해놓고 시작을 한 건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예측은 하고 했을 거 아닙니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래서 저희 생각에도 한 개 보다는 두 개 하면 소하동 쪽에도 하나 하고 철산동 쪽에도 하나 하면 더 좋겠는데 현재까지 그런 상황은 아직까지 안 되고요. 한번 만들어서 운영을 한번 해 본 다음에 수요가 많다든지 이러면 추가로 향후에 하나는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로는 위치는 정해진 건 아니고요. 용역과정에서 이제 몇 개 정도의 후보지를 정해서 안을 잡아가지고 적정한 위치를 선정을 하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아까 야구장 부분 있잖습니까? 여기 소하배수펌프장, 야구장을 설치했는데 이제 비가 오면 거기 넘치지 않습니까? 넘쳐도 괜찮게끔 야구장을 제가 만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용역자료를 보니까 유속저감시설을 설치하도록 했더라고요. 그리고 그쪽이 외부의 용도가 접한 부분은 배수시설을 설치하다 보니까 결과에 나오고 있어요. 이 부분은 체육과에서 해야 될 게 아니라 과거의 치수방지과 지금은 재해방재과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설치할 때 유속저감시설 같은 것 다 설치했나요? 용역결과에 그렇게 나와 있던데.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요. 소하 배수펌프장 체육시설 야구장 설치 타당성조사 용역 이렇게요. 여기 보면 107페이지, 108페이지에 유속저감시설 설치, 외부 옹벽과적반, 기 하천 유입부는 강우 시 유속이 매우 빠른 지역으로 입구 부분에 2단계 유속감속시설을 설치함. 1차로 볼라드를 약 40개 설치한 후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여 2차로 콘크리트 타설벽 등을 설치하여 유속 저감을… 그리고 외부 옹벽과 접한 부분에 배수시설 설치. 프린트가 이렇게 있는데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설치했는지 안 했는지.
그건 설치가 안 됐고요. 저희하고 그런 사항의 세부적인 거는 협의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 이것은 그냥 한 거네요. 아무 의미가 없네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건 저희가 한 게 아니고 체육과에서 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체육과에서 하더라도 이게 지금 배수펌프장에 관한 거잖아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러니까 그거는 야구장에 그런 유입 저감을 하기 위해서 만든 거지 순수하게 펌프장을 위해서 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야구장을 하게 되면 야구장에 물이 최대한 안 들어오게 침수가 안 되게끔 하려고 했던 사항 같은데 그것까지는.
익찬

김익찬위원

배수펌프장은 이 부서에서 관리하는 거잖아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펌프는 저희가 관리하죠.
익찬

김익찬위원

관리하기 때문에 이 부서에서 체육부서랑 연계해 가지고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했어야죠. 이 부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확인해 볼 테니까 다시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안양천 물놀이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 특성상 철산동과 하안동과 소하동인데요. 제가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하동 쪽이나 하안동 쪽은 평수가 작기 때문에 아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철산동에 비해서. 그래서 그 장소를 정할 때 굉장히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중간에다가 선정을 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을 해 봅니다. 잘 선정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물놀이장 설치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입지조건 해 가지고 검토할 사항이 있습니다. 물놀이장 하면 우리가 주로 가족단위로 와서 사실 놀고 그러거든요. 그렇다보니 접근성하고 또 주차시설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중간 쪽에다 가정해서 아까같이 12단지나 13단지 또 올라가서는 금천교 있는 방향, 시흥대교 이런 쪽으로 했을 때는 과연 진출입이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후보지를 한 3개 후보지를 놓고 가장 진짜 필요한 시설이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임시적으로 우리가 목감천이라든가 자연하천이기 때문에 주차시설을 우리가 임의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 국토관리청과 주차장이 가능한지 여부 그걸 먼저 따져봐야 되겠고 그래서 이런 걸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접근성도 용이하고 또 이런 주차문제, 가족단위로 놀러오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를 전부 다 해소하고 주민편의를 위해서 어떻게 어떤 위치가 가장 적합하냐는 그런 걸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설명을 드리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래서 용역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위치선정을 할 계획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설문조사 같은 거 할 생각 없으세요?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글쎄 그거 먼저 검토가 돼야 되기 때문에 아까 같이 접근하고 주차장 그런 거, 뭐 제가 봤을 때는 주민설문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그보다는 설문을 받았을 때 자기 지역구에 입지하는 걸 다 원하기 때문에 하여튼 종합적으로 주민의 입장에서 어떤 입지가 가장 적정한지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선정을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저희 지역구도 안배를 잘 좀 해주십시오.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안터 침사지 설치공사를 하셨는데 공사는 다 완료된 것 맞습니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완료됐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타당성 검토도 하셨을 텐데 우선적으로 여기를 배정을 해서 공사를 한 것이 옳은지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보고 싶고요. 지금 현재 공사가 오성 건설이라고 돼 있는데 그러니까 용인시 업체로 돼 있습니다.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김정호위원

공사업체 선정을 할 때 공개입찰 하신 건가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럼 이 업체가 우리 또 광명시에서 다른 공사를 한 것은 없나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글쎄 그건 정확히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정호위원

업체선정 하실 때 그 업체가 어디에서 어떻게 광명시에서 공사를 했는지 그 현황 없습니까? 현황 다 보셨을 거 아니에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업체선정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회계과에 의뢰를 하면 회계과에서

김정호위원

우리가 질문을 할 때마다 사실은 지금 업무보고 사항이기 때문에 자세하게 깊게는 질문을 안 하겠지만 가장 회피성 발언은 있습니다. 뭐냐 하면 다 회계과예요. 모든 업체선정 관련해서는 회계과 그리고 같은 부서인데도 불구하고 서로 예를 들어서 시민안전국이면 시민안전국에 관계되는 모든 업무는 시민안전국에 대해서 업무협조를 다 하셔야 돼요. 아까 김익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를 들어서 배수펌프장 관련돼서 거기가 야구장이 들어서게 되면 그 공사를 하는 업체를 놓고 공사를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안전성 검토라든가 다 각 부서 실무국 과장들은 모여서 업무 협조를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셔야 만이 각 부서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지 충무훈련만 하면 뭐하겠습니까? 오전에 충무훈련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충무훈련이라고 하는 건 기본적으로 해당부서 간 관련 업무를 다 같이 공유를 해야 만이 충무훈련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기본적인 사안이 하나 딱 떨어지면 그 사안을 조치하기 위해 어떻게 합니까? 각 실무부서가 업무 공유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전쟁발발 현 시점부터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다 공유를 해야 되는데 지금 모든 답변의 질문사항에 보면 기본적으로 죄송하지만 해당부서로 넘깁니다. 그러면 실무 담당자 과장님께서는 과연 다른 부서에 관련된 우리가 담당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데서 공사를 하고 업무진행을 했기 때문에 나는 잘 모르겠다. 이거 업무 회피입니다. 사실 또 직계 간 직무까지 관련되기 때문에 그런 질문은 옳지 않은 것 같고요. 그럼 지금 이 오성건설이 광명시에서 하고 있는 것은 어디다 질의를 해야 하나요?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다른 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정호위원

네, 오성 건설이 제가 알기로는 자전거도로를 건설한 걸로 알고 있는데.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네, 자전거 도로가 오성 건설이었습니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맞습니까?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오성 건설이 공개입찰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다른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오성 건설이라고 하는 곳에서 자전거 도로 공사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이쪽에서도 잘 모르시겠죠? 어차피 타부서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 오성건설 광명시 현재 공사를 벌써 두 군데 이상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인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윤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아까 그 물놀이 시설은 우리 목감천하고 안양천이 있는데 굳이 안양천에다가 하는 이유는 있으신가요? 목감천은 불가능한가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목감천은 하천도 좁고 비만 오면 침수가 되는 지역이고 둔치 폭도 없기 때문에 목감천에는 설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비만 오면 범람하는 건 어차피 하절기에 사용하는 거 아닙니까, 물놀이 시설은. 장마기간을 피해서, 어차피 장마기간에는 안양천도 사용을 못할 텐데.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6, 7, 8월 한 3개월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안양천부터 다시 검토를 한번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 검토 한번 해 보시죠.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종합적인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우리 시가 지금 모든 문화체육시설이 지금 광명의 명동이라고 칭할 만한 철산동이나 가학동 행정구역상 을구라고 하는데 그쪽에 전수시설이 집중이 되고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모든 광명동쪽에는 전체적으로 시설을 지금 뉴타운의 핑계를 대서 그런지 전부 뉴타운 핑계만 대고 시설을 전부 하나도 안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이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하다못해 도로가 빵구가 여럿이 나서 이런데도 전수 시설을 안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이쪽 광명동 쪽에도 하여튼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환경음식물처리시설 있죠. 지금 현재 어떻게까지 진행되고 있나 말씀해 주실래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환경사업은 저희는 현재 분뇨처리만 하고 있습니다. 재작년부터 자원순환과에서 관리를 하다가 조직개편에 의해서 2012년도부터 저희 재해방재과로 와 갖고 시설업무가 저희한테 이관이 돼 가지고 음식물은 처리를 현재 안하고 있고 분뇨처리만 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음식물 처리는 지금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음식물 처리는 현재 위탁 처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니까 계속 위탁 처리를 하냐고요. 그 시설을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현재 잘못된 거는 아닌지.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음식물 관련은 저희 업무가 아니고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한데요. 자원순환과에서 검토해서 처리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에서 답변 드리기 곤란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우리 국장님 부가 아닌가요?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그건 환경수도사업소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하안동 우체국 사거리 일원 하수관 정비 공사를 계속 진행을 해서 주로 보면 을구쪽에 모든 작업이 진행되는 것 같은데 현재 광명동 지역에도 배관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저희도 현재 부분적으로는 문제되거나 민원사항이 발생이 되면 저희가 복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적으로 하지 못하는 거는 뉴타운 관계가 정립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전체적인 사업을 못하고 부분적인 사업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럼 도시기반 시설 관련해서는 뉴타운 계획이 어쨌든 간에 현재는 답보상태고 도의 판결을 기다려야 되겠지만 기본적인 우리 도시계획 관련해서 계획이 잡혀있을 것 아닙니까?
현증

최현증재해방재과장

현재 광명동지역 같은 경우에는 저희 하수정비 기본계획에는 있지만 뉴타운이 완료돼야만, 그 사업결정이 완료돼야만 전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차후에 한 번 더 이거 가지고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341쪽입니다. 소하2동 하수관거 정비공사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공사에 관련해서 특별한 주민들의 민원사항이 있었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여러 가지 부분적인 민원사항은 있었는데 커다랗게 문제되거나 그런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하자보수는 적절히 이행이 되고 있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지금 민원이 생기는 것은 바로 하자보수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하자 담보 책임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3년입니다.

이윤정위원

3년이요? 동일한 하자가 반복되는 것도 있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비가 왔을 경우에 일부 역류됐던 이런 사항이 몇 건 정도 있었는데 그것은 내부적인 문제와 외부적인 문제가 복합적으로 연결이 됐기 때문에 그 사항도 올해 생겼던 사항은 저희가 현지에 나가서 거의 조치를 했습니다.

이윤정위원

하자보수 관련해서 보통 외부 전문기관에 맡기나요, 아니면 그냥 따로 검사는 안 하시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시공한 업체에서 하자보수를 하면 저희가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시에서 확인하는 건가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이윤정위원

소하2동이 제 지역구거든요. 제 지역구라서 그런지 민원이 굉장히 지속적으로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여기 팀장님이라든지 주무관님께 자주 연락을 드렸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저한테도 들어오는 반복적인 민원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에서 반복적으로 들어오는 민원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데 한 번 파악을 해 보시고요. 지금 하자보수 기간이 3년으로 정해져있다고 하니까 3년 안에 주민 분들께서 불편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서 문제없도록 신경 좀 써주시길 바랍니다.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바로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이 공사 관련해서 공사계약서라든지 처음 계획서 같은 것 있죠?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것 좀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이윤정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관내에는 오수관이 분리가 많이 안 되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그렇죠?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광명동 지역 같은 경우는 전부 다 합류식이고요, 택지 개발된 데만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택지 개발된 곳이 어느 쪽인가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하안동, 소하동, 역세권지구, 그리고 이번에 저희가 한 소하2동도 합류식이었었는데 저희가 분리식으로 바꿨고요. 철산동도 아파트지구는 분리식인데 현재 오접된 것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합류로 나가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것을 개량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갈수록 환경에 시민들이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오수하고 하수관이 같이 가면 그만큼 물이 많이 지저분해 지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빨리 개선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리고 하수관을 물론 새롭게 하는 것들은 어느 정도 깊이 묻어있겠지만 저희 광명동 같은 경우는 특히 가파른 지역도 많고 해서 한 20∼30년 된 도로를 다시 하게 되는 경우에 하수관을 너무 얕게 묻어서 이 가파른 것을 깎을 수가 없는 상황도 있더라고요. 물론 지금 공사하는 것은 철저하게 더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없도록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특히 도로과하고 재해방재과하고 겹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하수관으로 나가는 물, 예를 들면 빗물받이 이런 것들은 겹치더라고요. 그런데 민원이 있어서 가보면 빗물받이의 역할을 못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도로과에서 도로를 빗물받이 쪽으로 낮게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을 감안하지 않고 도로를 높게 하다보니까 전혀 빗물받이가 무용지물인 곳들이 꽤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도로과와 특히 재해방재과와는 그 업무가 서로 협조체제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번거롭다하더라도 민원이 들어왔을 때 혹시 인지하시게 된다면 그런 부분들을 체크하시고, 또 마찬가지로 공사하는 대행업체에게도 일 하시다가 민원이 발생하면, 이런 이런 문제들이 있다고 한다면 잠깐 정지하고 그것을 같이 보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그 사항은 해당 과와 협의해서 적절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렇지 않으면 다 공사한 것을 또 파기하고, 또 공사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시간 낭비, 예산 낭비가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공사가 하루 이틀 약간 지연된다하더라도 한꺼번에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리고 하나 더, 저지대 지하주택 침수방지사업 관련해서 우리가 2011년도쯤에 광명의 목감천이 범람할 위기에 있었죠?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때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바닥을 파야 된다. 그다음에 차수벽을 설치해야 된다. 차수벽 설치가 최저 얼마부터 얼마까지 올렸죠?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한 30cm에서 많게는 70cm까지 인상을 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10cm에서 30cm까지요?
춘영

윤춘영시민안전국장

작은 데는 10cm도 있고요. 안 올린 데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봤을 때 30cm에서 많은 데는 70cm까지 인상을 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70cm 이상까지요? 어찌됐든 이 차수벽을 설치해 줌으로 인해서 비가 좀 더 많이 와도 지역주민들이, 목감천 주변 저지대에 있는 주택에 계시는 분들의 불안감이 사실 많이 해소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보면 계속 역지변 세대에 물막이판, 수중모터 이런 설치들을 계속 그렇게 하는데도 계속 늘어나는데 이렇게 계속 필요성을 요구하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그것은 지하주택들이 주가 되는데요. 저희가 전체적인 것은 파악을 다 못 했는데 한 1,800여 가구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온 세대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 설치를 했는데 앞으로도 일부가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까지는 올해 마무리가 안 되면 내년 상반기까지 해서 다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어찌됐든 예산을 아껴 쓸 수 있는 필요성에 의하면 다 해 주는 것도 좋지만 예를 들어서 고쳐 쓸 수 있는 것은 고쳐 쓰고, 또 나누어 쓸 수 있는 것은 나누어 쓰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집행하다보면 모자라지는 않게 늘 구입을 하고 그렇게 하게 되는데, 특히 이런 소모품은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고쳐 쓸 수 있는 부분들은 고쳐서 쓰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됐든 제가 재해방재과 팀장님들과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관련된 부서들과 상호 협조가 돼서 두세 번 바닥을 헤집어서 시민들에게 불편사항이라든지 또는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안터 침사지 설치공사 원래 예산이 35억이었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증액된 것이 아니라 원래 처음부터?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35억 정도였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왜 궁금해서 물어보냐면 오성건설에서 광명시, 아까 김정호 위원님이 두 군데 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래서 오성건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여기는 안터침사지 건설공사라고 해서 14억 1,500만 원으로 올라와 있거든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이것은 보상비까지 다 포함된 겁니다. 토지보상비, 전기시설 이런 모든 게 다 포함된 사업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오성건설은 14억만 간 거예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 다른 예산이 또 있다는 거죠?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토지보상비. 토지매입비하고 다른 부대시설, 전기시설 이런 것이 다 들어간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요. 나중에 답변하시기 곤란하면 자료로 대신 줘도 되는데 지하수 개발이랑 지하수 이용자 수, 그리고 지하수 이용부담금, 지하수 부과징수 그 사례가 어느 정도 되는지 제가 좀 알고 싶거든요. 실제로 점용료 부과한 곳이 있는지.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지하수는 점용료 부과가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에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광명시 소하천 점용료등 부과․징수 조례.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그것은 지하수 사용료인데요, 하수도 사용료에 포함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저것 다 찾아봐도 방금 전에 얘기했던 지하수가 몇 개 정도 있는지 내용도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나중에 팀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와서 잠깐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343페이지 그대로 질문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에 보면 공사가 6개월간 중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2012년 11월 달에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하셨잖아요. 처음에 중지될 것을 예상을 하셨나요, 아니면 하다보니까 중지가 되신 건가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저희가 정상적으로 추진이 됐으면 중지가 안 될 수도 있었는데.

이윤정위원

처음에는 중지를 예상하지 못 하다가 공사하다가 중지가 된 건가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저희가 착공을 하고 나서 토지 매입을 하다보니까 주민들하고 협의 매수가 안 되기 때문에 재결의라든지 이런 절차를 밟다보니까 기간이 늦어졌습니다.

이윤정위원

이렇게 철저하게 사전에 계획하지 않은 상태에서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사가 지연되면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시민의 혈세가 낭비가 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많은 시민들이 불편해지는 사항인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신중히 미리 미리 검토하셔서 계획에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앞으로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337쪽에, 이것은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인데 무기계약직 12명이 있으세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분들은 어떤 일을 하시는지?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저희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하수도 준설하는 준설원하고 하천관리원 두 명이 있습니다. 하수도 준설원은 실제 저희가 현장에서 하수도 빗물받이 청소라든지 하수관로 청소를 직접 담당하고 있고요. 하천관리는 하천에서 청소라든지 그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럼 하천관리 쪽에 두 분이 계시는 것이고 나머지는 다 하수도 준설 쪽이시네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이윤정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치수방재과에서 과태료 부과한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부과 징수 현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치랑 관련자 성명 쭉 해서 관련 내용 등 사진이 있으면 사진 첨부해서 부과 현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어떤 과태료 말씀하시는 건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치수방재과 관련해서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전체 다요?
익찬

김익찬위원

많나요? 양이 많아요? 내용을 잘 몰라서. 최근 1년 치만 좀 주세요. 많으면 담당팀장님이 오셔서 저한테 설명을 해 주시든가요. 저도 복지건설위원회 처음이라서 양이 어느 정도 되는지 잘 몰라서 그러니까요.
현중

최현중재해방재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회의중지

14시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께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오세진입니다. 먼저 저희 과 소관 업무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업무소관별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정보기획 분야의 윤영덕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행정정보 분야의 이성현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간정보 분야의 김명옥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통신 분야의 김웅일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U-CITY 관련 유연홍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통신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는 끝에 실음)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보통신과에서 컴퓨터 관련, 홈페이지 다 관리하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난번에 팀장님이 저한테 오셔서 설명을 했었는데요. 2013년 8월 17일 날 그때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도입과 관련해서 제가 시정질문을 했을 때 시장님께서 검토해서 하신다고 하셨고, 그리고 시장님을 제가 직접 만났을 때 그 당시에 예산으로 6,000만 원이 들어간다고 해서 하신다고 하셨어요. 며칠 전에 팀장님이 1억 6,000만 원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홈페이지 전체 통폐합 시스템을 할 때 8억이 들어가는데 그때 같이하면 예산이 안 들어가니까 그때 하겠다고 했는데 의원이 시정질문 했을 때 검토해서 시장님이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만약 재선이 안 되어서 여기 안 들어왔으면 아마 이거 언제 했을지, 계획도 없어졌을 것 같고요. 여기뿐만 아니라 중앙도서관에서도 저한테 약속했었어요. 중앙도서관에 대해서도 2014년 올해 7월부터 거기 청소하는 용역 분들 직영으로 전환한다고 했는데 지금 약속 안 지키고 있고 원래 1월 1일부터 한다고 했는데 약속을 안 지켜서 7월부터 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7월이 됐는데도 안 하고 있고, 이번에도 시정질문 해서 시장님께서 하신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또 안 하고 계세요. 그러면 시장님이 필요한 정책은 예산이 있고 저희 시의원들이 시정질문 해서 그때 질의할 때 그러면 나중에 8억 정도 들어가니까 나중에 한다, 2∼3년 후에 한다고 답변했으면 모르겠는데 시정질문 할 때는 바로 그냥, 저는 2014년도에 바로 시행될 줄 알았어요. 그랬었는데 진행할 생각도 없고, 이거 하긴 할 거예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건 현재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에 홈페이지를 전면적으로 개편할 예정으로 한 8억 정도 예상하고 그것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당시 2013년도에 존경하는 김익찬 위원님께서 이것을 시정질문 하실 당시에는 아마 사업비 산출에 착오가 있었는지 6,000만 원으로 답변을 드렸는지, 그런데 지금 현재는 사업비를 정확히 산정하니까 1억 6,000만 원 가량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들이 내년도 본예산에 8억 정도를 계상해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할 때 하게 되면 이 분야는 한 2,000만 원 정도만 소요가 되면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할 계획으로 저희들이 지금 업무보고에도 넣어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쯤 하실 거예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도 상반기 중에 바로 개편할 예정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무인민원발급기,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 했었던 것 같아요. 지금 18개 동에 있는데 가장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있는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는 없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철산역에는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되어 있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사거리역에는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광명사거리역에도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 그래요? 제가 착각했나 보네요. 맞습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 관련해서 이 부분은 이제 회원가입 인증방법 변경해 가지고 2004년 7월 29일 날 변경됐다고 그랬는데요. 이에 대해 2년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요. 인증방법이 어떻게 변경됐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과거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쓰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정보 보호법이 금년도 8월 12일 강화가 되면서 주민등록번호를 전혀 못 쓰게 돼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그거를 휴대폰 전화로 인증을 받는 그런 방법으로 개선을 했고 휴대폰을 안 가지고 계신 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번호를 부여받는 게 있습니다. 개인별로 마이핀이라고 하는 번호로 부여받는 게 오프라인에서는 주민등록번호 대신 인터넷상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대응할 수 있는 그 번호를 부여를 받아 가지고 인증하는 방법으로 지금 대처를 다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시장에 바란다나 광명시에 바란다에 글을 올릴 때 이름으로도 할 수 있고 비실명으로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나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 실명제죠. 실명제고 마이핀이나 그 번호를.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어떻게 돼 있어요? 그 당시에 실명제로만 하니까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실명제 말고 실명이 아닌 아이디 있지 않습니까? 아이디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자고 이야기가 돼있었거든요. 지금도 실명제만 하고 있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아이디 자체가 인증 되는 거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는 제가 컴퓨터에서 사용하려면 이름을 쓰지 않고 아이디가 흑사랑이라고 이렇게 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아이디로 가입을 할 때 실명하고 다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디로 들어오더라도 저희들이 볼 수 있는 건 실명으로 볼 수가 있으므로 실명으로 뜨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화면에 뜰 때요. 실명으로만 뜨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실명으로 뜨는 게 아이디로 쳐서 들어오더라도 그게 이제 실명으로 뜨는 겁니다. 실명을 쳐 가지고 들어오는 게 아니라 아이디를 예를 들어 가지고 홍길동을 치더라도 화면상에 보이기에는 실명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아무 의미가 없죠. 실명으로 뜨면 사람들이 글을 안 쓰니까 그냥 홍길동 다른 사람이 이렇게 흑사랑이나 이렇게 무슨 무한도전 이렇게 다른 데서 많이 쓰지 않습니까? 이렇게도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제안을 했는데 이렇게 지금 시행을 안 하고 있다는 거죠? 안하고 있으면 제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한테 이야기를 하려고 그래요. 시정 시키려고요. 안 하고 있는 게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며칠 전에 들어가 보니까 실명이 돼 있더라고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거 자세히 알아봐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U-통합관제센터 이분들 근무하시는 급여가지고 옛날에 시정질문을 했던 거 같은데 예산은 지금 증액이 됐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증액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증액이 됐죠. 2014년도에.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2014년도도 그렇고 내년에도 증액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증액됐는데 급여는 어느 정도 증액됐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지금은 그게 금년까지만 하더라도 정부 노임 단가로 고용부에서 이야기하는 시급제로 인해 가지고 단가를 산출 했는데 금년부터는 이제 용역에 관련된 근로자 보호 지침에 따라 가지고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단순노동종사자 단가로 변경이 되어있습니다. 예정가 자체 산출을 할 때. 그게 시급으로 한 7,900원 가량 되고 있습니다. 8,000원 가까이 되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시급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는 얼마였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 전에는 금년에 5,120원 약 5,000원 가량 돼있었고
익찬

김익찬위원

기본급 기준입니까?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시급입니다. 시간제.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제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들에게 시간으로 드리는 거 아니잖아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시급으로 나갑니다. 시급으로 계산해 가지고 나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월급쟁이인데 한마디로 시급으로 계산해 가지고 이렇게 줄 수 있나요? 아르바이트도 아닌데.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시간으로 계산을 해서 월액이, 시간으로 계산해 가지고 근무 일자로 하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아르바이트생이면 시급으로 계산을 해서 줘도 되는데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단가적용을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단가 적용을 이렇게 산출을 해가지고 월마다 그렇게 준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급이 7,900원이면 이분들은 야간에는 얼마예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야간에는 50%가 추가가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그 사람들은 상당히 추가금이 있겠네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예산액이 한 4억 7천 정도 증가하지 않을까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담당팀장님 행정사무감사 전에 관련자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있어요. 아직은 안 주셔도 되고요. 옛날 자료 아시죠?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 위원입니다. 제가 이렇게 현재 정보통신과에 대한 예산은 올라와 있겠는데 그 추진 현황하고 사업이 진행되면서 혹시 홈페이지 관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나요? 저희가 외주를 주는 업체가?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그 업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죠? 별도로 용역 입찰을 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수의계약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웹사이트 자격증이 있으면

김정호위원

웹사이트 관련 자격증만 있으면 수의계약이에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공개입찰입니다.

김정호위원

공개입찰이에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사업개요 사항에 보면 국비 도비 시비 해가지고 다 예산이 잡혀 지금 시행이 완료된 것도 있고 시행 중인 것도 있는데 이거에 관련된 관리업체들이 없어요. 계약된 업체들 현황.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업체 현황이요?

김정호위원

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CCTV를 만약에 설치를 한다. 예를 들어서 광대역자가통신망 고도화 해가지고 설치를 한다 그러면 그 설치에 대한 업체 현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CCTV도 많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업체별로.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맞는 업체를 선정할 텐데 수의계약을 하는 건지 아니면 공개입찰로 하는 건지 그 현황들이 다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자료를 홈페이지에 관련된 2012년도부터, 다 안 해도 좋습니다. 어쨌든 통계치를 내려고 그러면 12년도부터 홈페이지 계약을 하면 보통 몇 년 하죠? 1년 단위는 아니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1년 단위입니다.

김정호위원

1년 단위예요. 그러면 4년 치 한번 줘 보세요.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그 업체 선정했던 기준하고 현재 업체 현황하고 그다음에 지금 365쪽 여기 관련해서도 현재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환경설정 및 소프트웨어 설치 네트워크 재구성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도 현재 진행하는 것도 업체가 다 선정이 돼 있다는 거죠, 팀장님?
성현

이성현행정정보팀장

네, 저희 시군구 공통기반 노후장비 교체는 안행부에서 전국 지자체에 공동으로 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분담금만.

김정호위원

분담금만 내고 안행부에서 직접적으로 다 총괄을 하는 거고 그러니까 여기 지금 관련된 건 이거 밖에 없네요? 홈페이지. 그래서 거기 관련된 자료 좀 주셨으면 합니다.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용역 쪽 위탁 관리하는 업체현황 달라는 말씀이시죠? 홈페이지 관련해 가지고. (고순희 위원장, 이윤정 간사와 사회교대)

김정호위원

그렇죠. 공개입찰 했으면 공개입찰 현황 아니면 수의계약을 줬으면 수의계약 현황 4년 치 것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그 자료 한번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전체적으로 다 어디서 시행한다고 시공한 일련의 공사 그런 자료가 없기 때문에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복지동 무인민원발급기 확대에 대해서는 저도 직접 무인민원발급기를 쓰는 사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이건 아주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광명시가 추구하는 것도 복지동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최고 선도적으로 앞서 가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급이 되고 설치가 되더라도 우리 주무 과장님께서 설치를 했을 때 현재 관리 그런 체계에서도 좀 잘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 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입니다. 먼저 지금 주정차 위반 문자알림서비스 시행하고 계시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지도민원과 쪽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우리 광명시에 몇 분이나 가입이 되어있습니까?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건 저희들이 아직.

이영호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지도민원과에서 단속하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지도민원과에서 연결해 갖고 되는 겁니까?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주정차위반 알림서비스라는 게 통제실에서 파악을 하고 있잖아요. 맞죠? 주정차위반 차량이 만약에 거기에 주차가 되어있으면 차량번호 인식을 하고 차주 분한테 문자가 갈 수가 있잖아요. 주차가 총 몇 분이 지나면 주차위반이라는 경고메시지가, 그런 식으로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렇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맞습니다.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혹시 보완을 해서요. 제가 보니까 시민안전국에서 총괄적으로 했었는데 이게 보완을 해서 만약에 광명시민의 알림 서비스가 가입된 분에 한해서 보름 전에 노루표 페인트 큰 건 사고가 나서 주민들이 피해를 봤는데 안전 대응이라든지 환기가 됐던지 해 갖고 같이 연동을 해서 가능한지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현재 용역으로는 그게 불가능한 상황일 겁니다.

이영호위원

어려운 상황 같습니까?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무인발급기가 18개동에다가 설치가 지금 돼 있는데요. 지금 봤을 때 이거를 하면서 행정업무는 어떠신지요? 업무하시는데.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인력도 사실 이분들이 하는 게 민원인들 편익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도 물론 이분들이 무인민원발급이 아니면 각 주민자치 센터에서 와서 민원을 보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인력도 많이 비용이 많이 소모가 되겠죠. 그런데 지금 이용건수가 보통 몇 십만 건씩 되다 보니까 2014년도 같은 경우에도 이용건수가 23만 건이 되고 상당히 호응이 좋은 편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업무는 하기 전과 지금과는 별 차이는 없다는 거네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차이가 있죠.

이영호위원

많이 줄어들었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직원들 업무가 줄어들었다고 표현을 할 수가 있죠.

이영호위원

효과도 많이.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이영호위원

앞으로도 한 대면 충분한 건가요? 앞으로도 더 추가할.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현재로서는 각 동 외에도 지금 14개소가 설치가 돼서 총 32개소에 설치가 되어있어요. 광명시 관내에.

이영호위원

지하철역 다 포함해서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갖고 그 외에 더 필요하다 그러면 검토를 해 가지고 설치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나중에 문제가 뭐냐 하면 설치비용도 설치비용이지만 사실 자꾸 시설을 늘리다 보면 사후관리문제가 또 발생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별도로 또 추가 소요가 있는지 별도로 파악을 해서 나중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이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무인발급기말이에요.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치가 돼 있나요? 점자시스템도 돼 있나요?
성현

이성현행정정보팀장

점자시스템도 돼 있고요. 그다음에 음성인식도 할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음성으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농아인들은 어떻게 해요? 농아인들은 소리를 들을 수도 없고 글도 모르는 농아인도 많거든요. 글도 모르는 농아인도 많고 들을 수도 없고. 시각장애인들은 점자시스템이 되어 있으니까 되는데 농아인들은 어떻게 대책을 세우는지?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점자도 안 되고 듣지도 못하고 그런 농아인들에 대해서는 나오는 기기들이 있는지 저희들이 별도로 한번 파악을 해봐서 나중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거는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광명시에 장애인들이 14,000명 정도 이상 되는데 그 정도의 시설도 안 해놓았다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그것 좀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이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배

오윤배위원

CCTV 신설도 좋지만 현재 작동이 안 되는 것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민원 받은 적 없으신가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CCTV에 대해서는 해마다 준비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민원이 많고 또 지역구 주민들도 민원을 많이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이 한정돼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즉시즉시 원하는 데마다 하게 해 줄 수는 없고 연차계획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이 고장난 데에 대해서는 수리를 하고 그렇게 보완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요.
윤배

오윤배위원

신설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것들이 더 우선적으로 만들어졌는데 그것들을 잘 관리도 해나가면서 이렇게 추가설치도 해야지 그냥 뭐 만들어놓은 거 무용지물로 있으면 그 필요성이 없지 않습니까?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그런 거는 저희가 즉시 파악을 해서 다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래서 지금 새로 신설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잘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관리 안 하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검토해서 작동이 잘 될 수 있도록 좀 면밀히 검토 부탁드립니다.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입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오윤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 하겠습니다. 364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 운영은 누가 하고 있는 건가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저희 부서에 있는 정보기획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정보기획팀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이윤정위원장대리

전담요원은 있나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직원이 전담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그러면 시스템운영 관리지침이나 홈페이지운영 관리지침 같은 경우에는 지금 체계가 구축이 되어있나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조례가 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조례로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조례가 있어가지고 거기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각 부서에 업데이트 주기는 한 몇 달 정도씩 되나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즉시 변경이 있으면 즉시하고 그건 바로 바로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자료 갱신일도 명시하시나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홈페이지 하단에 갱신일자가 표시가 됩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표시되고 있어요?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네.

이윤정위원장대리

저는 예를 하나들겠습니다. 시장님이 평소에 다른 인사가실 때 마다 생활체육이라든지 체육을 복지화시켜서 이제 점점 더 확대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광명시를 대표하는 그 홈페이지에서는 생활체육이라든지 체육회에 접근할 수 있는 그 루트가 굉장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거는 너무 나열식이라는 말이고요. 그 정보라는 게 꼭 필요한 그런 요점만 딱 있어도 되는 부분인데 항상 링크, 링크, 링크해서 그다음에 핵심을 보게 되면 정말 시민들이 원하지 않는 너무 방대한 그리고 시를 홍보하는 그런 글로만 꾸며져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수정이 좀 전반적으로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생활체육이나 체육회 같은 경우는 적지 않은 예산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더 많은 광명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본적인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는 연락처라든지 단체 회장이라든지 그런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은 어떻게 보면 특정 단체라든지 그들만의 리그로 형성이 되고 있는 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많은 시민들이 이제 여가라든지 건강을 위한 복지개념으로 체육을 많이 전파하고 싶어 하는데 그 다가갈 수 있는 그 루트가 굉장히 차단되어있는 게 지금 광명시 홈페이지의 현실입니다. 이거는 체육관련 뿐만 아니라요. 문화라든지 기본적인 광명시에 대한 데이터를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경우는 점점 더 단순화 시키는 게 시대적인 트렌드입니다. 그런데 광명시의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글이 너무 많고요. 그리고 홈페이지 외관에서 지금 시민들의 혼돈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너무 글이 많고 지금 뭔가 요점적인 그런 게 포인트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색깔이 되든지 어떤 이미지가 되든지 그거를 좀 단순한, 단일화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무엇이냐 하면요. 홈페이지에 대한 계획 그리고 운영은 철저하게 사용자 중심으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에서 어떻게 운영하고자 하는 그런 방향보다 시민들이 접근했을 때 정말 손쉽게 정보에 다가갈 수 있게끔. 그리고 많은 링크를 통하지 않고 두 세 번의 클릭으로 바로 정보를 찾을 수 있게끔 철저하게 원하는 사람의 입장, 그 정보에 다가가고자 하는 입장이 되셔가지고 생각해 보시고 그 정보에 대한 기반으로 이 홈페이지 계획이라든지 운영을 좀 개선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진

오세진정보통신과장

존경하는 이윤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내년에 홈페이지를 개편을 하기 때문에 그때 충분히 이러한 의견들을 반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시민안전국 소관 2014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돌봄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받기 전에 복지돌봄국 이병인 국장님, 과장님에서 국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박수 한번 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병인 국장님 굉장히 적극적이신 것 같아요. 각 부서 과장님들 굉장히 칭찬도 많이 하시고 또 협조요청도 몇 번이나 들려서 도와달라고 열심히 하겠노라고 그런 적극적인 자세가 분명 그러한 활동들이 우리 광명 시민들에게 굉장히 좋은 질 높은 생활서비스로 연계될 거라고 봅니다. 또 가장 복지의 중요한 업무 부서를 맡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국장님 많은 임기 2, 3년 남았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남아서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돌봄국의 이병인 국장님 말씀 듣고 정말 의지가 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 정말 너무 멋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 항상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복지돌봄국장님으로부터 간락하게 받고 해당 과장님의 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박수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복지돌봄국장 이병인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35만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고순희 복지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가 동석한 복지돌봄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명원 복지정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돈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순애 여성가족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석 보육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4년도 복지돔볼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하여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복지돌봄국은 복지정책과를 포함한 4개 부서에 직원 7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복지돌봄국에서 금일 보고 드릴 내용은 2014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은 48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에서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제3기 광명시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광명시 복지동 사업 확대추진, 광명 거점동 사례관리 T/F팀 시범사업 등 14건이며 사회복지과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내실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 운영, 의료급여 지원, 노인돌봄 서비스 운영, 저소득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등 23건이 되겠습니다. 여성가족과는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연계추진, 공감하고 참여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아동복지 지원 사업 등 8건이고, 보육지원과는 시립어린이집 각 단계적 확대, 어린이집 운영 지원교사 파견 활성화, 어린이집 지도점검 철저 등 3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 복지돌봄국 주요업무계획 추진총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입니다. 지금 광명시 자원봉사센터가 지금 주민센터와 같이 사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이영호위원

자원봉사자들이 지금 애로사항이 뭐냐 하면 교육을 받을 때 4층에 보면 교육실이 있는데 교육실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청소년 어디 부서죠? 거기서 사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사용을 하게 되면 미리 서로 협의를 해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3층에서 하다보니까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상당히 지금 요일이나 뭐가 겹쳐갖고 항상 2순위로 밀리는 경우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제가 자원봉사 센터는 한 번 가봤는데요. 교육장 문제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는 걸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물론 지난번에 평생학습원에 있을 때 보다 교육장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말씀은 제가 들었습니다. 내용은 좀 더 저희가 확인해서 별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지난달에 그 쪽으로 실사를 나간 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월, 수, 금 이렇게 보면 지정이, 제가 보니까 자원봉사 관련된 센터에서 모든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고 타 부서에서 업무를 해서 요일을 정해서 거기 사용을 하고 있는 현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시간되면 과장님께서 실사를 한번 나가셔서 파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련해서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월, 수, 금 타 부서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는 오늘 처음 들어보는 내용인데요. 자원봉사센터가 지금 5층에 있죠?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5층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층에는 뭐가 있나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학습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학습지원센터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교육지원과에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4층 학습지원센터, 그리고 5층 자원봉사센터 사무실이 있을 것이고 강당이 있을 것 같아요. 4층에도 사무실이 있을 것이고 강당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4층과 5층 사용현황을 좀 주세요. 예를 들어서 5층에 월, 수, 금은 자원봉사센터가 쓰고 또 나머지는 어디서 쓰고 있는지. 4층에도 강당이 있는데 이 4층 강당을 어느 부서에서 어디서 쓰고 있는지 자료를 꼭 좀 제출해 주십시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4층, 5층 회의실 내용에 대해서 전부 파악을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제목까지 해서.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과 관련해서요. 광명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보훈명예수당이 3만 원 나오고 있더라고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6·25 참전 유공자는 5만 원 나가고 있고. 그래서 제가 이 부분 자료를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경기도 31개 시군 자료를 비교해 보니까 광명시 3만 원이 타 지자체보다 상당히 낮더라고요. 타 지자체는 5만 원, 6만 원, 7만 원 이렇게 대부분 우리 지자체보다 많더라고요. 인구 많은 데는 더 많은 곳도 많고, 아래에 자료가 있는데 제가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제가 이 단체와 몇 번 간담회 참석해 봤는데 항상 ‘타 지자체와 비교해서 우리 지자체는 순세계잉여금도 3년 이상 1,000억 원 이상이 남았다고 하는데 왜 매번 돈 없다고 하면서 3만 원 껌 값을 주느냐, 우리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 걸고 싸웠던 사람들인데 3만 원이 뭐냐, 타 지자체보다 잘 사는 것 같은데 너무 한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제가 갈 때마다 들었어요. 갈 때마다 검토해 보겠다고 했는데 제가 항상 자치행정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아마 각 자체별로 비교한 게 이 부서에 분명히 있을 겁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타 지자체 못지않게 이번에 예산 편성할 때 꼭 좀 참조해 주십시오. 어느 정도 반영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3만 원에서 2만 원 늘려서 5만 원으로 예산을 늘리면 예산이 어느 정도 늘어나는지 알고 있나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2만 원 정도 늘리게 되면 매월 지급하는데 그거에 한 2,300명 정도 계산하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연 예산은 어느 정도 돼요? 대답하기 곤란하시면, 위원장님, 팀장님한테 답변을 좀 들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장현숙 팀장님 준비되셨습니까?
현숙

장현숙복지정책팀장

네,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가 6·25전 참전비를 올해 1월 1일자로 2만 원씩 인상을 해 줬기 때문에 거기에서 한 700명을 빼고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 2만 원씩 추가로 지원하게 되면 5억 정도는 가능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억이요?
현숙

장현숙복지정책팀장

네, 연간 5억.
익찬

김익찬위원

적은 돈은 아니네요.
현숙

장현숙복지정책팀장

적은 돈은 아닙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올린 것이 올해 1월 1일자로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만 2만 원 추가인상을 했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연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6·25 참전용사 빼고 연차적으로, 예를 들어서 2015년은 4만 원, 2016년에는 5만 원 이렇게 연차적으로 계획 좀 잡아서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추가로 말씀드리면 6·25에 참여했던 분들과 월남 참전자 분들은 한 10년에서 8년 정도 연령차이가 납니다. 형님들이죠. 6·25 참전 회원분들은 자꾸 연세가 높으시니까 거의 82세에서 85세 사이입니다. 그래서 많이 돌아가시기 때문에 우선 형님들부터 먼저 해 드리고 나머지 아우들을 해 준다 이렇게 해서 연차계획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아주 잘 알겠습니다. 그래도 잘 하셨는데요, 나머지 단체도 연차적으로 좀.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 위원입니다. 앞서 김익찬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복지정책 관련해서는 시장님께서도 6·25 행사 때 직접 찾아가셔서 적극적으로 해 주신다고 했기 때문에 그 분들께서도 흡족하게 생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다음 402쪽에 보면 광명 희망나기 운동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국 최초 범시민 나눔 운동으로서 광명시에서 적극적으로 활성화를 시키고 있는데 사업개요에 보면 광명시와 협의회가 광명시는 운영비 지원을 하고 협의회에서는 성금 및 금품 모금을 해서 지원을 하게 되어 있는데 사업내용에 보면 모금사업과 배분사업이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광명시는 어쨌든 운영비에 대한 지원과 복지대상 발굴을 하고 사례관리를 하는 건데 협의회에서 모금과 배분사업을 직접 총괄하는 건지 아니면 시에서 관여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희망나기에서 모금사업은 전체적으로 하고 소외계층 발굴이라든지 서비스 지원 배분사업을 희망나기에서 하고 있는데 이 소외계층을 발굴할 때에 저희가 약간 관여를 안 할 수가 없는 것이 대상자를 확인해 줄 때, 몇 퍼센트까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것을 따질 때 저희가 일부 관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김정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모금내역이 있을 텐데 이 모금은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모금은 관련 기관 단체나 또는 개인에게 자율적으로 하는 겁니다.

김정호위원

자율적으로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시에서는 이 모금 금액이 얼마인지, 예를 들어서 예산이 편성되거나 모금액이 선정이 되면 우리가 1년에 몇 명한테 어떻게 배분하겠다는 계획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쨌든 이것도 사업비로 축적이 될 것 아닙니까? 잉여금이 남을 것 아닙니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김정호위원

행사를 진행하고 난 다음에 그 잉여금 관리라든가 배분사업을 할 때 배분 내용을 좀 알았으면 해서요. 예를 들어서 어느 기관이나 단체, 개인을 선정할 때 시는 확인을 하는 것이고, 그럼 이 협의회에서는 그 선정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시와 함께 공통적으로 추천을 받거나 아니면 시에서 선정한 부분이라든가 협의체에서 선정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집행을 하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우리 광명시의 전체적인 저소득층을 관리하는 시스템 자체가 최저생계비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저생계비의 100%까지는 우리가 수급자로 책정하는 것이고, 120%까지는 차상위, 그다음에 150%까지는 긴급지원제도라고 해서 여기 내용에 보면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70%까지는 무한돌봄이라고 해서 저희가 보호하는 제도가 또 있고,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200%까지 지원하는 게 희망나기운동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각 동에서 사랑회라든지 봉사를 통해서 지원하는 것, 그것은 200% 이상도 지원하도록 저희가 내부적으로 이런 지침을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런 식으로 촘촘하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현재 전체적인 예산이라든지 자금집행내역 관련해서는 시에서는 감독형태로 확인만 하는 것으로 참고하면 되겠습니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현재 전체적인 모금 금액에서 보면 36억 7,200만 원이 2011년 4월부터 현재 2014년 8월 20일까지의 모금현황 같은데요. 맞습니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것이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이 적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 현재 광명시가 감사를 하는지 아니면 외부업체에 용역을 줘서 이것에 대한 감사를 하는지. 보통 보면 국가에서도 지정된 업체들이 모금을 한 다음에 사적으로 유용이 된다든가 개인적으로 활용이 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이 어떻게 되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전체적으로 모금 금액은 36억 7,200만 원 정도가 되고 배분은 34억 1,400만 원 정도가 되고 현재 2억 5,700만 원 정도가 잔액이 남아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감독은 우리가 모금계획서를 냅니다. 경기도에 내서 사업승인을 받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1년에 10억 이내에서 모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금사업계획을 낼 때 10억 이내인 경우에는 경기도에서 사업승인을 해주고 그 이상인 경우에는 안전행정부에서 사업승인을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10억 이내에서 모금을 하도록 경기도에 사업계획을 내서 승인을 받고, 전체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지도·감독에 대해서는 우리 시 자체에서도 감사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법인에 대해서 감사는 실시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복지자원관리팀장 박준용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광명 희망나기운동에 대해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내용이 소중하게 걷은 재원을 부조리하게 낭비하는 사례가 되지 않아야 된다는 말씀으로 판단되고요. 일단 희망나기운동본부가 경기도의 기본급 모집등록에 의해서 법적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그 등록을 한 이유는 10원을 걷더라도 소중하게 쓰기 위해서 투명한 절차를 한 번 더 거치자는 의미입니다. 경기도에 등록을 하게 되면 경기도의 점검을 받고 또 모집을 하고 나서 사용한 내역을 다 외부 회계감사 자료를 첨부해서 경기도에 또 한 번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배분을 할 때 배분위원회 배분위원들이 있습니다. 배분위원들한테 배분 심의를 한 번 더 거치고 또 3개월 후에, 운영위원들이 있어요. 운영위원들에게 한 번 더 제대로 배분이 됐는지 다시 사후점검을 또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점검 감사도 받고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은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절차를 많이 거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이것이 상당히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담당부서에서는, 지금 현재 소외된 계층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을구 일부 포함해서 갑구 지역에, 광명동과 철산동 지역에 많이 분포가 되어 있는데 이분들한테 하나하나, 그리고 구석구석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많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주무부서에서는 다각도로 많은 관심과 애착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김정호 위원님이 서두에 말씀을 잘 하셨는데요,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10억 미만은 경기도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고 10억이 넘었을 때는 행자부에서 받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항상 2011년도부터 하시면서 지금 여기 자료에 보니까 성금이 한 29억 6,000만 원 이상 모금이 됐는데 2011년도부터 지금까지 쭉 감사 자료는 갖고 계신가요? 금액의 수입과 지출에 대해서 이것이 내부감사로 했습니까, 외부감사로 했습니까?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외부 회계감사하고 경기도하고 그다음에 우리 자체 감사하고요.

이영호위원

그럼 감사한 자료 다 갖고 계시죠?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네.

이영호위원

그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어서 김익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외부 회계감사, 경기도 감사, 자체 내부감사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세 가지네요?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 언제 하셨어요?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자체 감사가 2011년도, 그리고 외부 회계감사는 매년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는요?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경기도도 같이 외부 회계감사 받고, 같이 제출합니다. 그럼 경기도에서 점검하고 만약에 이상이 있다고 하면 다시 점검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 상급부서에서는 받은 적 없어요?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상급부서에 외부 회계감사 자료 첨부해서 다시 사용내역을 제출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복지건설위원회에 아까 외부 회계감사, 경기도 감사, 내부감사 자료랑 배분위원 현황, 그리고 운영위원 현황 이렇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이윤정 위원입니다. 386쪽입니다. 사회복지공무원 및 시설종사자 힐링프로그램 운영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단합대회 형식인가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공무원 및 시설종사자 힐링프로그램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세 가지의 행사로 되어 있는 겁니다. 첫 번째는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체육대회라고 해서 사회복지의 날이 9월 달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 공무원과 시설종사자가 전체 참여를 해서 체육대회를 하는 그런 형식이 한 가지가 있고요. 두 번째가 사회복지 공무원 에코힐링워크숍이라고 해서 보통 1박 2일로 저희가 휴양림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운영하는 힐링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기에 입소를 해서 자연스럽게 수료하는 그런 과정이 되겠고요. 또 하나는 무한돌봄워크숍이라고 해서 그것은 저희가 이번에는 9월 17∼18일 날 광명교육청에도 교육복지사가 있기 때문에 같이 합동으로 우리 한 40명과 거기의 한 25명, 그렇게 참여를 해서 합동으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묶어서 저희가 제시를 하게 된 겁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면 워크숍 같은 경우는 일정이 어떻게 짜여 있나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워크숍이요? 워크숍의 일정은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여기서 아침에 출발해서 보통, 이번에는 강원도 강릉에 있는 한국여성수련원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하고 심신훈련 체험활동을 했고요. 그다음에 소중한 나를 위한 이미지메이킹, 그래서 그게 150분 정도를 했고, 그다음에 기관발표회로 기관 및 동료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기관들 간에 발표를 했고.

이윤정위원

과장님, 됐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문성을 담보하는 직원 채용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미 뽑은 기종사자들 중에서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우선 채용이 되었다고 해도 이러한 힐링프로그램이나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문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그들의 복지도 고려를 하셔서 복지를 제공하는 당사자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받는 다른 수혜자들에게 행복이 전이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와 같은 경우는 도비와 시 예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시비만 들어가는 건가요? 이것에 대한 결산내역을 좀 보고 싶습니다. 결산내역과 그리고 일정표, 일정표에서 강의하신 분들이 있다면 강의하신 분에 대한 성함이라든지 어떤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시는 분이라는 설명과 참여자 현황 같은 것도 검토할 수 있도록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세 가지 내용 중에서 무한돌봄워크숍 같은 경우는 전문성 향상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체육대회라든지 에코힐링워크숍 같은 경우는 전문성보다는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그다음에 사기 진작을 위한 이러한 프로그램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자료는 별도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 명단 좀 추가로 주세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2013년 1년 모금액이 현금으로 어느 정도입니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2013년도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14년은 1년이 안 되었으니까요. 현금이 얼마인지와 운영비랑 직원 인건비로 나가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인지, 그리고 퍼센트가 어느 정도인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모금액이 10억인데 인건비와 운영비가 한 1억이 나가는 건지 그것을 제가 알고 싶어서 그래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그것은 저희가 별도로 자료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승인하는 날짜별로 이것이 결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13년도 같은 경우에.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은 아실 것 같은데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13년도 같은 경우에는 총 모금 성금이 584건에 6억 4,500만 원 정도이고, 상품인 경우에는 28건에 7,085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1년 동안 우리가 이분들한테 시비로 지원해 주는 것은 2014년 기준으로 하면 2억 2,900만 원 정도가 되는데 그 중에서 인건비는 1억 6,600만 원 정도이고, 그다음에 운영비가 2,400만 원 정도, 사업비가 3,800만 원 정도가 지원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인건비가 1억 얼마예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1억 6,600만 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명입니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4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연봉이 네 분 모두 4,000만 원이 넘는다는 거예요? 네 분인데 1억 6,000만 원이 넘는다는 거예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1억 6,6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렇게 많아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보통 보험료라든지 이런 것까지 같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 지급액은.
익찬

김익찬위원

네 분의 인력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데요? 팀장님이 있고 그 밑에 직원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본부장이 한 명 있고요. 모금팀장, 그다음에 배분팀장, 운영지원팀장 이렇게 세 명이 있습니다. 본부장 1명에 팀장 3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본부장, 모금팀장, 배분팀장, 운영팀장 이렇게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이 몇 년 계약직이에요?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그냥 위탁준 것이죠? 제가 왜 여쭤보느냐 하면 모금액이 예를 들어서 현금 6억 4,000만 원이 있잖아요. 그러면 인건비가 1억 6,600만 원이고, 운영비 등을 하면 1년에 2억 이상이 지금 나가는 거잖아요. 시에서 예산을 정해 주지만 결국은 3분의 1 이상이 나가는 건가요? 위원장님, 팀장님이 얘기하고 싶어 하는데.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팀장님 발언해도 좋습니다.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김익찬 위원님 말씀에 제가 다시 한 번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평균 1년 단위로 보면 광명시 지역 내 모금액이 10억 정도가 한계더라고요. 작년도 거의 10억 정도 모금이 됐고요. 그다음에 아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현금 얼마, 상품 얼마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저희가 지금 그 내역을 기부금품 모집등록에 의해서 연차별로 하다보니까, 2013년도 그 자료를 제가 정확히 뽑아서 서면으로 제출을 하겠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한 10억 정도 모금이 되는데 현금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듯이 모금이 이 정도 되는데 인건비가 너무 많다고 얘기를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이분들이 직원 없이 실제로는 일을 많이 하십니다. 직원은 없고, 본인들이 혼자 다 업무를 보고 계시는데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저희들 어려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서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고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열심히 일 안 한다고 얘기한 적 없는데요.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알아요. 저도 거기 방문을 해 봤고, 이분들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 시의원들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는 분들이에요. 저는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고 한 적이 없어요. 그냥 제가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모금액이 얼마이고, 이분들을 위한 운영비가 얼마인지 궁금해서. 업무보고 날이지 않습니까?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2014년도 말고 2013년도 1년 치는 현금이랑 상품, 모금한 내역이랑 관련된 분 급여, 운영비 등등 나가는 예산 따로 해서 복지건설위원회에 자료 좀.
준용

박준용복지자원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401페이지고요. 나눔과 소통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처음에 질문했던 것처럼 자원봉사센터 사용하는 데가 5층이잖아요. 아까 4층이 어디라고 했죠?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학습지원센터.

이영호위원

4층이 학습지원센터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층은 자원봉사센터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보시면 자원봉사자로 해서 보수교육이 됐든 기본교육, 전문양성교육 같은 것을 많이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연 50회에서 100회 이내 정도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서두에 얘기했지만 5층에 40∼50명이 쓰는 큰 교육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요일이 안 맞아서 4층하고 5층하고 서로 같은 날에 중복되다보니까 평생학습원 쪽에서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5층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4층하고 5층이 협의해서 조정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388페이지 희망복지 박람회 개최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작년에도 제가 희망복지 박람회를 참석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3,000만원 소요 예산 들여서 하는데 어떤 효과성이 있습니까? 어때요? 어떤 효과가 있나요? 하지 않았을 때와 하고 났을 때.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광명 지역사회는 여러 가지 민간복지시설이 있고 그다음에 공공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여러 가지 복지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께서 그런 프로그램을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아시지 못하다가 우리가 이제 박람회를 통해서 이런, 이런 프로그램을 어디, 어디에서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정보를 우선 공유할 수 있고 그다음에 체험이라든가 상담을 통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보호하고 그런 데에 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지금 여기 보면 총 상담신청 현황이 3,345명인데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거기 오신 분들인가요, 아니면 전화상담 포함인가요, 아니면 다 방문인가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거기에 방문하셔가지고 부스별로 상담한 그 숫자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하루하잖아요, 이거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하루하는데 3,400명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그런데 거기에 괄호 쳐서 저희가 중복상담자도 포함한다. 이렇게 말씀을 했는데 한 분이 오시면 한 개 부스만을 사용하시는 게 아니고 자기가 관심이 있는 부스에 이 부스도 가고 다른 부스도 가기 때문에 중복상담자가 포함이 돼있다고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부스상담에서 나온 신청현황이라는 거죠?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15개 상담부스에서 나온. 그러면 실질적으로 박람회 개최했을 때 오는 인원은 얼마정도 되세요? 방문한 인원.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방문한 인원은 한 2,000명 정도 방문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2,000명이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10시부터 5시 정도까지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 그렇게 제가 보기에는 크게 이 희망복지 박람회가 효율성이 없다고들 그러거든요. 3,000만 원씩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물론 안 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안 하는 것 보다 하는 게 낫지만 실질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은 거기 가는 사람이 거의 없을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어느 정도 정보력이 있거나 또는 거기를 왔다 갔다 하실 수 있는 분들 근력이나 힘이 계신 분들인데 오히려 이런 비용을 우리 각 동이라든가 이런 데다 하고 만약에 이게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횟수를 고쳐서 격년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추가 제가 설명을 드리면 지난 해 5월에 개최했던 제1회 광명스타일 희망복지박람회는 2012년도에 제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1억 1,000만원의 시상금을 탔습니다. 그 중에서 2,000만 원을 투입한 겁니다. 그리고 2,000만 원 갖고 해 보니까 실내에서 하는데 부스가 천막으로 했어요. 그래서 상당히 효용가치도 없고 해서 예산을 1,000만 원 더 증액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특히 18개 동이 다 전체가 복지동을 운영하기 때문에 동마다 복지동 부스를 운영하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우리가 1억 1,000만 원을 받았다고요?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2012년도에 시상금을 받아서.
순희

고순희위원장

1억 1,000?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1억 1,000을 받아서 독거노인들 난방유지도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희망복지 박람회도 하고 그런 사업에 썼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럼 이게 우리가 최초인가요?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다른 데도 일부 하고 있긴 있는데 가보면 우리 같이 그렇게 안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어찌됐든 이거 하나로 1억 1,000을 받은 건 아니잖아요.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아닙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어찌됐든 거기에 우리가 시상을 받은 거에 이런 박람회 개최도 하면 좋겠다라고 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그렇게 해서 2,000만 원을 처음으로 해서 한 거고 올해도 상반기에 계획이 있었으나 선거 때문에 하반기로 미뤄져서 예산 심사를 하는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어찌됐던 간에 시상금을 받아서 하는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높이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3,000만 원 예산은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니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이렇게 개최해서 했는데 올해 또 더 평가 보시고 제가 보기에는 3,000만 원 금액이 여기에 정보공유하고 체험상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와서 효율적으로 쓰인다는 평가는 사실 그렇지는 않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 세웠으니까 좀 더 평가해보시고 이게 계속해도 괜찮다 하면 사업에 올리셔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지양해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다시 또 평가하셔서 여러분들이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제 의견입니다.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개최하고 나서 평가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저도 거기에 추가해서 광명시에서는 현재 복지 관련해서는, 안전관련 해서도 중복되는 분야가 많이 있었고 지금 복지 관련해서도 중복되는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질의 드렸던 광명 희망나기 운동본부에서도 지금 현재 크로스체크를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 내용이 똑같습니다. 복지사각지대와 각종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사례관리 그다음에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 박람회 내용도 그거의 일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현재 이렇게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같이 광명시에 연계돼서 크로스체크가 된다고 하면 굳이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해도 되나.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쨌든 물론 시장님께서 포상금을 받아왔기 때문에 그걸 진행한다고 하시겠지만 어쨌든 나중에는 광명시의 우리 예산이 책정이 돼서 집행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봐서는 좀 가능하면 저도 제 의견입니다. 이 희망나기 운동본부에서 어차피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부족하다 그러면 지금 현재 되는 게 희망복지 박람회가 사업이 진행이 돼야지요. 그러니까 이거는 다시 한 번 말씀하신대로 다시 한 번 평가를 해서 좋은 사업을 하고자 하시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굳이 다른 말씀을 안 드려도 중복되는 게 아닌가만 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금년도에는 10월 18일 토요일 날 예정돼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위원님들 바쁘시더라도 한번 참석해 갖고 평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생활복지기동반 운영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390페이지입니다. 혹시 열손실측정기 같은 것은 있나요? 이분들이 기초생활수급자들 겨울철에 콘센트도 교체해 주고 문도 교체해주고 봉사할 텐데 겨울철에 상당히 춥지 않습니까? 노후된 단독 택지 같은 경우에는 열손실이 가장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창문을 통해서. 그래서 이 기계를 밖에서 쏘면 열손실이 어디서 가장 많이 되는지 알 수 있다고 하더라고 요. 그래서 제가 서울시에서인가 어디 사례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기계를 발사하면 어디서 손실이 되는지를 파악해가지고 그 부분을 스티로폼을 설치한다든가 문을 새로 설치한다든가 단열필름을 새로 단다든가. 단열필름 하나 달면 온도가 평균 4.3에서 9.3도 이렇게 5도씩 이상 올라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열손실측정기계 겨울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복지기동반.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광명시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이거에 대해서 용역하기 전에 용역 지금 하려고 그러셨지 않았습니까?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이거 용역 끝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끝났어요? 완전히?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네, 끝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심사 후에 경기도에 제출하나요? 경기도에 제출했어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제출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좀 공부했는데 제 책상 위에 받은 게 있는데 그게 끝나버린 거구나.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노란 책자로 되어있는 거 그게 끝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제가 관련해서 제가 광명시민 복지기준을 만들겠다고 공약을 했었어요. 광명시민의 복지기준을 만들겠다고 공약을 한 것은 서울시에서 서울시민의 복지기준을 만들었거든요. 관련팀장님 이 정도는 아마 봤을 거예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1,000명이 모여서 원탁회의를 했어요. 1,000명이 모여서 원탁회의를 해가지고 거기서 또 팀별로 나누어 가지고 주거면 주거, 복지, 한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광명시도 그냥 용역업체에다가 맡기지 말고 광명시민들을 상대로 해가지고 서울시 벤치마킹해 가지고 이렇게 진행을 하기를 좀 바랬었는데 그래서 제가 시정 질문을 할까 이번에 얘기할까 그랬었는데 벌써 다 끝나버렸다 하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서울시민 복지기준 혹시 과장님 보셨어요?
명원

이명원복지정책과장

네, 저희가 다른 데서도 그렇게 별도의 기준을 만든다고 그래서 저희도 원래 용역을 수행하는 중에 생애주기별 광명시에 그 복지기준을 거기다 일부 포함시켜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가 용역의 후반부에 나와서 일부 포함시켜져 있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구체화 되어 있지는 않았더라고요. 제가 그 내용에 대해서 본 적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만약에 어떤 대상자가 노인이면 노인, 장애인 그다음에 영유아 이런 식으로 몇 세부터 몇 세까지는 어떤 복지를 처방을 하고 향후에는 어떤 복지로 우리가 발전을 해야 될 것인지 그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는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일단 우리 내부적으로 토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을 복지 이제 4년간의 계획을 수립을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다시 1년 단위로 또 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럴 때에 그거를 포함을 시켜서 계획을 수립해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서울시에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득, 주거, 돌봄, 건강, 교육이 모든 분야로 이렇게 있거든요. 혹시 장현숙 팀장님 서울시 이거 복지기준 본 적 있나요?
현숙

장현숙복지정책팀장

못 봤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지금 서울시민 복지기준이라고 5,000원에 파는데요. 인터넷에 들어가면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복지국가 소사이어티 하면서 강의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꼭 우리 시에 적용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시정 질문을 할까 사실 준비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경기도에 제출 한다 그러니까 아직 시간이 있을 거라 생각했었어요. 이것도 제가 용역자료도 받아봤거든요. 그래서 용역 결과가 나왔지만 팀장님이 꼭 서울시 것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보셔가지고 벤치마킹할 것 있으면 꼭 벤치마킹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용역사들이 용역 하는 것과 우리 광명시 35만 시민들을 모아가지고 그분들이 직접 필요한 것은 질의·응답을 통해서 도출해 내는 게 분명히 다르거든요. 서울시는 1,000명을 모아놓고 했어요. 그리고 1년이 된 평가보고 했는데요. 평가보고에도 2,365명이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평가보고를 그렇게 한 다음에 또 수정할 거 있으면 수정하고 이 부분들은 서울시에서 상당히 잘했더라고요. 그래서 광명시에서도 잘한 부분은, 우리가 지금 아까 희망나누기 사실 잘한다고 그랬잖습니까? 타지자체에서 상당히 벤치마킹하러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복지기준은 서울시가 잘하니까 서울시 가 가지고 담당팀장님이 꼭 주무관님이랑 같이 해서 벤치마킹 해가지고 내년에 한번 2015년도에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같이 할 테니까 꼭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389쪽입니다. 좀 전에 말씀해 주신 고순희 위원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지적을 하셨잖아요. 연 1회부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에서 어떠한 결과가 나왔나 그런 거를 좀 여쭤 보신 것 같은데요. 저도 그 부분에 상당히 동의를 합니다. 시민의 혈세가 수반이 되는 사업 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수치로 결과를 정리를 하셔서 면밀하게 장점과 단점을 분석을 하셔서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드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총 상담신청 현황이 3,300여명 정도인데 방문자들은 2,000여 명이라고 하셨거든요. 그거 같은 경우는 굉장히 1,000여 명이 넘는 중복자도 있다는 건데 이런 장황한 그런 것보다는 이렇게 희망복지박람회 개최를 통해서 참여분야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 참여분야에서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보육 등등 해가지고 위 기관들, 청소년 문화의 집, 어린이집연합회 여기에서 수치적으로 어떠한 결과가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꼭 일반기업의 그런 이윤을 추구하는 잣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시민의 돈이 들어가는 그런 예산이 수반되는 그런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특히 축제 같은 경우는 결과 같은 보고서도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만약에 중복되는 축제라든가 프로젝트가 있다면 열린 마음으로 통폐합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6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의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상돈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팀장님들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최미현 사회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인숙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덕 자활고용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형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명석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는 끝에 실음)
순희

고순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기초연금제도 시행 424페이지요. 부당이득금 환수 실적 154명 사례별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님이 이인숙 팀장님이시네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이인숙 팀장님을 만나서 잠깐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광명동에 무슨 하우스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카네이션 하우스.
익찬

김익찬위원

카네이션 하우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 예산이 80%였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70%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 예산 30%고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 몇 동에 있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광명 3동에 현재 하나 설치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가 을구 지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하안1동 단독필지지역이거든요. 거기 갈 때 마다 거기는 시립어린이집도 없고 작은 도서관도 없고 사실 아무 것도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계속 시장님한테 땅을 구하기 어려우니까 건물을 사서 시립어린이집이나 작은 도서관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 가면 이 부분이랑 경로당, 경로당 갈 때 마다 꼭 민원을 제기하더라고요. 갈 때마다 국회의원이랑 같이 가면 꼭 민원이 나오는데요. 시설 좀 보수해 달라고 민원이 들어오는데 저번에 카네이션하우스 예산이 있으면 해달라고 이야기했었는데 그 예산이 지금 가능합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가능합니다. 금년 초에 카네이션하우스 하나 설치했는데 그 이후에 경기도로부터 두 군데 더 설치할 수 있냐는 의향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두 개소를 더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 어디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아직 의회하고 저희하고 협의해야 되겠지만 저희 생각으로는 하안동에 있는 안현 경로당하고 광명2동 경로당이 있습니다. 광명2동 경로당이 범위는 넓은데 회원들이 별로 오지 않아 가지고 거길 활성화하는 방법이 필요하겠다 싶어가지고 두 군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학온동 쪽에 마을 있지 않습니까? 15개 마을 경로당 가보니까 아주 사소한 건데요. 태극기가 다 액자에 부착되어있는데 노랗게 변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경로당에서 자체 구입할 수도 있는데 가면은 꼭 요청을 해요. 그래서 예산도 얼마 안 들어가니까 일괄 구매해 가지고 주는 방법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435페이지 수리지원센터 있지 않습니까. 관외 수리업체 두 개를 지정했다고 그 간의 추진사항에 돼 있거든요. 관외 수리업체에 두 개 지정했어요? 관내가 아니라?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관외입니다. 보장구수리지원센터가 광명시에는 없었습니다. 지금 수리센터 설치하기 전에 인근.
익찬

김익찬위원

있다 그러던데요, 제가 알기로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없었습니다. 인근 구로 쪽에 두 군데를 정해가지고 그쪽에서 수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관내는 아예 없다는 거예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지금 보장구수리지원센터가 소하동에 하나 설치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련자가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요. 왜 관내는 안 주고 관외에 줬냐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관내는 제가 없는 거로 알고 있는데 혹시라도 있다면 소규모로 해 가지고 하는 경우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보장구센터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그 정도 수용할 규모는 관내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조례에도 광명시 장애인휠체어 수리 조례에 따라서 관할구역 내에 있는 업체를 쓸 경우 관내에 있는 걸 우선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왜 이렇게 관내에 안 하고 관외에 했냐고 저한테 민원을 제기한 분들이에요. 그래서 우선 관내를 우선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왜 관외로 지정했는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관내에 그런 시설이 있다면 아마 관내로 지정했을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직 수용을 못하는 걸 말하는 거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아마 적은 규모라 수용을 못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판단을 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437쪽이요.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에 있어서 현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이 이용하는 것 맞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 맞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지금 많은 예산이 투여됐는데요. 관내 장애인들에게만 쓰여지고 있는지, 이용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관외도 있는 것인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아마 간혹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이것은 관외가 있는지 광명시 장애인복지회관에 확인을 안 해 봤는데요. 저희 관내에 사는 장애인분들 중에 전문적으로 수용해서 케어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분이 있었는데 이 분이 광명에 없어서 수원과 평택을 이용하는 사례를 봤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 프로그램이 괜찮다면 관외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관내도 있지만 몇 퍼센트 정도는 관외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 좀 철저히 조사해서 그런 관내의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 위원입니다. 그것에 첨부해서 현재 광명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재위탁하셨다고 했는데 이 기관에 대해서 공모는 하셨던 건가요? 공개입찰 해서, 아니면 공모해서 위탁 기관을 선정한 것인지 아니면 바로 그냥 재위탁을 준 것인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재계약으로 추진했습니다.

김정호위원

재계약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 종합복지관 관련해서도 광명시에서는 재위탁을 하는 것이 있고 공개입찰 방식으로 다시 공모를 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왜 여기는 공모를 하지 않고 재위탁을 줬는지 묻고 싶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제가 그 사유는 서류를 못 봤는데요. 성모성심수도회에서 그동안 장애인복지관 운영을 잘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살리기 위해서 재계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형평성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보고사항에 보면 항상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공정하게 위탁자가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철저한 관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이윤정 위원입니다. 421쪽의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인데요. 여기에서 보면 주요시설에 어린이집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왜 어린이집이 들어가 있는 거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기존부터 설치가 되어 있던 곳인데요. 지금 종합복지관에 가시면 주차장 옆에 1층 오른쪽으로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그게 옛날부터 있어서 그것을 어떻게 옮기지 못 하고 계속 그 쪽에 있는 상태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럼 예전부터 있었던 어린이집 관련해서 노인종합복지관 안에 넣으신 거예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지금 이 건립계획은 앞으로 복지관 건립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있는 것이 노인복지관이 있고, 그다음에 하안도서관이 있고 그리고 그 옆에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이것을 전체 틀어서 좀 더 규모가 적정한 그런 복지관을 건설하려고 그러는데 이 어린이집이 있던 것을 우리가 없앨 수는 없고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을 저희들이 계속해서 담당부서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아직 마땅한 부지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없앨 수 없어서 거기에 두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런데 보면 어린이를 위한 시설물 조항이라든가 노인을 위한 시설물의 조항은 굉장히 구분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노인종합복지관이라는 명칭처럼 온전히 노인 분들,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향상에 다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저희도 기본방침은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래서 다른 차선책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좀 분리되어서 이 공간도 노인분들이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안 되어서 출입구만 별도로 내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익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42페이지요. 소하2동 청사 다목적복지시설 전환 환경개선공사인데요. 공사에 대해서 질의하면 소하2동 청사 다목적복지시설에 시립 어린이집이 있었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입주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아직 안 됐습니다.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업체는 결정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소이어린이집으로 결정, 그것을 저희가 하지 않아서.
병인

이병인복지돌봄국장

보육지원과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보육지원과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저희는 환경개선공사를 해서 경로식당하고 주간보호센터 이 두 가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그것은 보육지원과에 다시 여쭤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장수수당이 2만 원씩 만 85세 이상에게 지급되고 있잖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현재 몇 분한테 드리고 있어요? 1년 예산이 어느 정도입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예산이 5억 400만 원이고 85세 이상 인구가 2,300여명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장수수당이 연 5억이에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금년도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분한테 지급하고 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2,300여명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궁금한 것이 매월 5일 전인가요? 시장에게 장수수당 지급을 요청해야 되는데 매달 하는 것인지 한 번만 하면 1년이 되는 것인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생년월일에 따라서 변화도 있고, 거주, 이사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사람 빼고요, 장수수당을 매달.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혹시 자료가 변화되는 것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동사무소에서 매달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아니라 저희 어머님이 85세가 넘었어요. 그래서 1월에 신청을 하면 12월까지 자동으로 지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1월 달에 신청을 하고, 2월에 신청하고, 3월에 하고 매달 신청을 해야 되는 것인지. 한 번만 하면 되는 거예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1년에 한 번 신청하면 연계가 되어서 지급이.
익찬

김익찬위원

2년차에는 또 신청해야 되나요? 이사 가기 전에 한 번만 하면 돼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생애 한 번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해야 하는데 광명시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운영 조례 제9조 위·수탁 협업 내용을 보니까 지난해 임시회의 때 손해배상과 관련해서 조례안을 심의했었거든요. 손해배상과 관련해서 심의했었는데 위탁을 줬을 때는 위탁자가 보험을 든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 보험을 들고 그 예산을 위탁자가 시에다가 지급하도록 되어 있어요. 지방자치법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조례가 그렇게 되지 않고요. 본인이 위탁자에게 직접 들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개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조례를 쭉 보니까 이 부서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몇 개 있더라고요. 이 부분을 수정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저희 관련된 모든 시설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413페이지에 보면 복지관이 3개가 있습니다. 복지관마다 하루 이용인원이 차이도 있고 한데 이 정도면 민원 없이 수용이 충분한지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규모에 따라서 이용인원이 달라지는데요. 철산복지관처럼 조그마한 곳은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어도 규모가 작아서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용인원이 당연히 적을 수밖에 없고요. 광명복지관 같은 경우는 제일 넓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크면 클수록 이용자는 더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정도는 충분하다 아니다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봤을 때 앞으로 국가가 복지국가로 계속 가고 있는 상황인데 추가로 할 의향은 없으신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현재까지 종합복지관에서는 추가로 건립할 계획은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아직은 없으세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427쪽이요. 경로당 운영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는데요. 광명시에 경로당이.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116개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에 한 달에 몇 번 정도 방문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방문한 적이 있어요? 지금 관리를 하고 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116개인데 저희가 정례적인 방문은 잘 못하고 현안이 있을 때 경로당에서 저희에게 연락이 오든지 아니면 지역주민들이 저희에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때 저희가 방문을 해서.

이길숙위원

보통 경로당에서 굉장히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러면 민원이 많이 들어오면 거기를 관리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자원봉사자를 이용해서라도, 센터를 연계해서라도 관리를 좀 하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주변이 더럽다, 전기시설이 어떻다, 수도시설이 어떻다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요. 거기를 철저하게 방문을 하셔서 메모를 해 놓으셨다가 하나하나 해결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경로당 주변이 얼마나 더러운지 나이든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의 주변이 너무 더러워서 볼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 주변을 청소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것도 제가 볼 때는 인력이 부족하면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서 좀 치워줄 수 있고 그런 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래서 정리정돈이 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참 보기에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방문을 하셔서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을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정례적 방문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길숙 위원님 다 끝나셨어요? 관련해서 질의 하나만 할게요. 위원장님?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그렇게 하십시오. 이길숙 위원님에 이어서 김익찬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경로당 전담 관리사가 있다고 그간의 추진사항에 있거든요. 예산 2,377만 5,000원인데 하는 일, 계약직인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과장님께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계장님이 답변을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팀장님께서.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그렇게 하십시오.
인숙

이인숙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인숙입니다. 경로당 전담 관리사는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하안동 다목적복지회관 안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임시직은 아니고 정규직입니다. 이 분은 좀 전에 이길숙 위원님께서 경로당을 전담하는 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필요성 때문에 노인회지회 산하에 경로당 전담 관리사를 두고 있습니다. 그 분이 하는 역할은 물론 경로당을 전반적으로 지원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명?
인숙

이인숙노인복지팀장

1명 있습니다. 전반적인 것을 지원하고요. 최근에는 경로당 내에서 어르신들끼리의 다툼이라든가 내분 이런 일들이 많아서 민원해결차 방문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분은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인숙

이인숙노인복지팀장

한 50세 정도 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무국장과는 전혀 관계없나요?
인숙

이인숙노인복지팀장

사무국장 산하에 있습니다. 사무국장도 물론 그런 일을 합니다만 노인의 집 일이 방대하기 때문에 경로당에 대해서는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442페이지입니다. 442페이지에 구 소하2동 청사를 지금 활용하시는 안이시잖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런데 이 구 소하2동 청사의 위치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종전 소하2동 사무소 위치입니다.

이윤정위원

언덕인 것은 아시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약간 언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언덕이 굉장히 높아서 사실 노인복지시설이라든지 어린이집으로, 그리고 커뮤니티시설로 이용을 하신다고 여기에 적어놓으시긴 했는데 기본적인 장애우 관련해서 사실 장애우들이 접근할 수 없는 지리적 요건이거든요. 소위 말해서 휠체어를 타고 자력으로 올라가기는 힘든 언덕입니다. 한번 가보시면 아실 거예요. 그 언덕이 굉장히 높아서.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거기 공사 때문에 제가 세 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그 건물 자체도 장애인을 위한 그런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건물 내부 쪽은 엘리베이터도 설치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내부는 하셨습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윤정위원

외부적인 요인, 외부에서 접근하는 길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414페이지입니다. 414페이지에 국민기초생활보장제 운영 적어주셨는데 지금 기초생활보장금 관련해서 부정수급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시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사회 곳곳에서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기초생활보장금 부정수급자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최근 기초생활수급자들의 해외여행 기록이 100만 건이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광명시는 아니고 전국적인 건데 이러한 기초생활보장금 자체가 적재적소에 쓰여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복지 예산이 굉장히 새고 있습니다. 부정수급자들로 인해서 정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과장님과 국장님이 그리고 팀장님께서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광명시에서도 수급자의 소득재산을 철저히 심의하시고 감독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 지역구에 13단지 같은 경우는 어려우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필요하신 분들이 사용을 하지 않고 재산을 이렇게 저렇게 소위 말해서 빼돌리신 분들이 살고 계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가 병행이 되어야 할 것 같고요. 정말 어려우신 분들이 그러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의 여건을 시에서 철저하게 좀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윤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지금 노인종합복지관이 광명시에 몇 군데 진행되고 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종합복지관은 한 군데 있고 하안동은 다목적복지관으로 지으려고 하는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하안동 다목적복지관이 하나 있고.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노인종합복지관은 소하동에 하나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철산동 철망산에 계획하고 계신 건가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지금 하안동 다목적복지관은 현재 하안도서관 있는 곳 그 자리에 신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노인회 지회가 있는 그 건물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회 건물을 다시 신축을 하시겠다고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거기가 좁아서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광명동 쪽에는 한 번 계획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저희도 고민스러운 부분인데 노인복지관은 저도 권역별로 있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저희가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을 짓는데 대략적으로 150여억 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계를 하고 있는데요. 권역별로 노인복지관이 있는 게 바람직하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로당이 116개가 있지만 과연 경로당이 올바른 방법인가 하는 의심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복지관을 만들어서 그 쪽에서 프로그램 참여도 하고 여가생활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광명동 지역도 장기적으로 고민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광명동 쪽도 검토를 하셔서 광명동 노인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보세요. 시장님이 을구 쪽 출신이시라 그런지 모든 시설이, 복지며 노인이며 체육이며 전부 하여튼 그 쪽에 다 집중을 하는 것 같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 시에.
윤배

오윤배위원

공교롭게도 그게 아닌 게 아니고 가만 보면 광명동 쪽에는 전체적으로 모든 시설이 진행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렇지 않아도 하나 추가로 설치하는 방법을 시장님도 고민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요즘 저희들이 부지를 좀 확인해 보고 있는데 마땅한 부지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필요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광명7동 쪽에도 공영주차장 놀고 있는 부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검토를 하셔서 이쪽 광명동 노인들도 혜택을 받게 검토해서 신경 좀 써주세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저희가 광명동 지역에 노인종합복지관 재원 때문에 쉽게 짓지는 못하니까 오랫동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추진하는 것이 경륜장 내에 이러한 복지관을 운영하는 방법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 쪽에서 우선 그런 것으로 만들어서 광명동 지역의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경륜장을 일시적으로 할 게 아니고 하여튼 검토해서 제대로 된 복지관을 광명동에도 하나 세울 수 있도록.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여러 군데 하고 있는데 개선사업 선정을 어떤 순서대로 하시는 건가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우선은 저희가 일종의 민원이죠. 경로당이나 이런 데서 시설에 대해서 좀 불편하다는 얘기를, 아까 노인회 지회에서 경로당 전담요원이 있다고 했는데 이곳을 순찰하는 과정에서 저희한테 경로당의 문제점을 얘기해 줍니다. 그러면 저희 시설팀에서 현장을 가서 이것을 시급한지 따져봅니다. 재원은 한정되어 있고, 연간 한 6,000여만 원을 가지고 쓰고 있는데요. 재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우선 급한 데부터 해결해 주는 그런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무슨 기준점이 있으셔야지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그 쪽 경로당들을 우선해 주고, 제가 지금 한 번 얘기하면 예산이 없다고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이건 시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저희도 좀 급한 사항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기준점을 좀 만드셔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잘 좀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혹시 광명동이나 철산동 지역은 아직 뉴타운이라든지 기본적인 도시계획이 확립이 안 되었기 때문에 위치 선정을 못 하는 것 아닌가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런 것도 있고, 지금 문제는 저희 시의 재정문제입니다. 아까 제가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 만드는데 150여억 원이 들어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하나 짓는데 150억, 160억, 심하게는 200억까지 들어갑니다. 제대로 하면 200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이 재원 마련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또 장소도 문제가 있고 두 가지가 다 문제가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재원 관련해서는 타 부서와도 연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질문은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경로당에 대해서 추가질문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경로당 실태를 보면 노인 분들이 기존에 오래 되신 분들이 있잖아요, 토박이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 분들로 인해서 타지에서 이사 온 분들이 합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을 좀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그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미묘한 사항인데요. 지금 광명시에 116개가 있지만 제가 철산2동 쪽에 근무할 때 거기에 7개가 있습니다. 거기도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한두 달에 한 번씩 정례적으로 노인회장님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습니다. 계속 ‘개방하십시오. 개방하십시오. 외부 사람 받으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기존에 있던 분들의 틀을 깨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까 김익찬 위원님께서 카네이션하우스 말씀하셨는데 카네이션하우스로 해서 리모델링하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리모델링만 목적이 아닙니다. 거기에 일자리를 좀 만들어주는 겁니다. 어르신들이 일할 수 있으면서 쉬기도 하고 이런 건데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외부 사람들이 더 들어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네이션하우스를 금년도에는 기존에 하나 설치했고 도비를 추가로 받아서 세 군데 설치하지만 시 여건이 가능하다면 내년도에도 추가로 두 군데 더 하고 싶은 것이 제 욕심입니다. 이런 것을 확대해 가면서 경로당도 개방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의 생각을 바꾸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노인 분들이 어려우신 분들, 소외계층인 분들이 회비 문제로 아예 회비를 못 내는 상황이 있어서 경로당에 못 가세요. 그런 분들이 공원에 30명씩 모여 앉아계세요. 그 경로당은 늘릴 수 없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그 분들의 회비를 내주고 합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회비를 부담하는 것은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고, 현재 116개의 경로당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 시의 모든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못 됩니다. 회비를 지원하게 되면 많이 폭주를 해서 그것을 다 수용하지 못 하는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아까 카네이션하우스 말씀드린 것이 거기서 일하면서 일정의 수익이 얻어지면 두 가지가 다 해결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 분들이 동네의 어린이놀이터에 모여 계셔서 마치 어린이들이 놀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회비 문제 말씀하셨으니까, 보통 경로당에서 아마 월 1만 원씩 내는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5,000원씩 내는 곳도 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5,000원 내는 곳도요. 그런데 아까 김익찬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안현 경로당의 경우 연 3만 원인가를 냅니다. 한 달에 천 얼마 정도를 내는데 그것 외에 지원받는 데는 없고 그것 가지고 활동하다보니까 운영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안현 경로당입니다. 이런 데가 많이 있는데 자율적으로 하기 때문에 회비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경로당을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관여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 분들이 보통 보면 차상위 계층이에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런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차상위 계층도 잘 선정해서 도움을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마디만.
순희

고순희위원장

제가 하고 하세요. 경로당을 계속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사회도 빈익빈부익부로 계속 나뉘어져가고 있는 상태이고 양극화 현상이 굉장히 심화되고 있죠. 노인정도 마찬가지로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디는 회비를 3만 원씩 하고 어떤 데는 1만 원 하는 곳도 있고 5,000원 하는 곳도 있고, 노인정도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이 정말 없는지 그런 게 좀 많이 문제라고 보고, 또 예를 들어서 아파트단지 큰 데 같은 경우에는, 저희 도덕파크 같은 경우에는 도비까지 지원해서 시설 환경도 많이 바꿔주고 프로그램도 이렇게 가져오는데 물론 거기는 다른 데보다는 특혜를 받은 쪽이죠. 뭔가 방법을 찾아서 우리 시의 국비든 도비든 지원을 받아서 환경이라든지, 특히 어려운 쪽에 계시는 경로당들은 뭔가 새로운 계기로 좋은 환경에 계실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하는 데도 있지만 광명동의 굉장히 작은 골방들을 얻어서 하는 경우도 몇 군데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가면 정말 너무 지저분하고 좁고 에어컨도 제대로 안 나오고 하는 이런 경우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체크하셔서, 안 그래도 없어서 힘들고 살기 막막한데 그나마 그런 부분이라도 체크해서 그분들에게 삶의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하고는 상관이 없는데요. 모 의원님께서 장애인 학교를 우리 시에 유치하겠다고 그런 비슷한 언론을 제가 본 것 같아요. 혹시 과장님께서 알고 계시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장애인학교를 유치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관내에 특수학교를 짓는 게 어떠냐는 그런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저희가 받은 건 아니고요.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걸로 듣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논의를 하거나 그런 적은 없습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아직 저희한테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혹시 그 의원님한테라도 개인적으로 들어본 적도 없고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지금 특수학교 설치문제가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회복지과하고 논의할 사항은 아닙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다음 이어서 하나 더, 자활근로사업 관련해서 430페이지. 팀장님이 이재덕 팀장님인데 지금 자활근로는 기초생활수급자들 중에서도 일할 수 있는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쓰고 있는 거잖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거 지금 계속 해 온 거죠? 사업량 170명이 지금 자활근로자들인가요? 그걸 지금 여기다가 예시해서 넣은 건가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 부분은 그냥 제가 팀장님께 듣겠습니다. 여기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십시오.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지금 자활근로사업 참여자가 광명지역자활센터하고 광명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철산복지관, 하안복지관하고 동사무소하고 해서 총 170명이 사업량인데 현재 118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어디에서 근무하죠?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광명지역자활센터 63명, 종합복지관에 12명 이런 식으로 자활참여자들이 그 시설에 나가서 일을 하고 6시에 퇴근하고 이런 식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광명지역자활센터가 어디에 있습니까?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하안동 석산빌딩 5층에 있습니다. 경매장 옆에
순희

고순희위원장

하안동이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자동차 경매장 옆에.
순희

고순희위원장

혹시 한번 나가보셨어요? 환경은 어떤가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사무실이 한 40평 정도 됩니다. 40평 정도 되는데 직원들 환경은 괜찮습니다. 깨끗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괜찮습니까?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영농, 금속, 시범 해 가지고 이런 건 뭔가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시범사업단이라고 그래서 조건부 수급자들이 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조건을 부여해서 생계비를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면 사업단으로 구성이 됩니다. 혼자 맨투맨으로 일을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자활지원센터에 사업단이 7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소속이 돼서 일을 하고 있는데 2개를 새로 또 만들었습니다. 신규사업 pilot이라고 해서 새로운 사업을 창출해서 그분들이 3년간 수익이 많이 나면 자활기업으로 나갑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시범사업은 자활사업을 하기 전에 한 3년 6개월 정도 운영을 해서 이게 자활사업으로 계속 가느냐를 판단하기 위해서 시범사업을 하는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우리가 이야기하는 예를 들어서 사회적 기업이나 아니면 그 뭐죠, 그런 비슷한 그런 유형의.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자활사업단 같은 경우는 협동조합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이게 원래 혹시 어디 위탁 자활사업 우리가 직접 직영하나요? 어디 위탁주지 않았나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보건복지회에서 지정이 돼서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어디에다 하고 있죠?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지금 법인은 모법인은 지역복지봉사회인데 법인 지정만 그렇게 돼 있고 실제 운영은 경기도 광명지역자활센터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운영비나 사업비를 보면 90%가 국비고 시비가 한 10% 정도 들어갑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보니까 국비가 85%이고 도비, 시비 합쳐서 15%인데 저희 인원은 170명으로 돼 있잖아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네, 사업량 연초.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게 우리가 정해서, 그러니까 중앙정부에서 정해서 이게 내려오나요, 아니면 저희가 신청을 하나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매년 다른데 중앙정부에서 내려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정해서 내려오나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우리가 만약에 300명이나 이렇게 해서 할 수는 없나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하안동 가보지는 않았는데 광명동에 가니까 하나 있더라고요. 예전에 선거기간에 한번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아마 거기도 자활근로사업자들인 것 같아요. 굉장히 환경이 열악하더라고요. 전기배선 이런 거 하는데 환기도 거의 안 되고, 잠깐 있다왔거든요. 그런데 특히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내가 살아보겠다고 하는 정말 그래도 그나마 그냥 먹고 복지 돈을 받아서 그냥 사는 게 아니라 그래도 나머지 희망을 갖고 사시는 분들이잖아요. 사실 이런 분들이 저는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 중에서도 내가 일을 해서 돈을 직접 벌어서 살아갈 수 있는 그래서 이런 데는 제가 보기에는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환경개선을 해 주셔가지고 그분들이 계속 일할 수 있고 고취시킬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덕

이재덕자활고용지원팀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룸금속사업단에서 꿈을 이루자 해서 이름이 이룸금속사업단인데 15명이 지금 나와서 동진빌딩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제 보통 건물 같은 거 하나 대여하면 몇 억씩 하기 때문에 빌딩은 어렵고 거기 지금 두 개사업체가 들어가 있는데 저희도 환경의 개선을 많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예를 들어서 안에 정리정돈 일을 한다든지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환기라도 좀 잘 되고 왔다 갔다하는 불편사항, 전깃줄에 걸려서 넘어지고 이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할 수 있는 그런 뭐가 없기 때문에 그냥 바닥하고 이런 선반대 하나 쭉 놓고 일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웠어요, 보기에는. 어찌됐든 간에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그냥 복지에 나오는 그걸로 그냥 살겠다가 아니라 내가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 일을 해서 살아보겠다는 그런 의지가 더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저희 공무원들이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 말씀과 관련해 가지고 지난 9월 12일자 경기일보에 최광예 남양주 자활공제협동조합 한울타리 이사장 기사가 난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기초수급자에서 자활사업에 참여를 했다가 협동조합을 했는데 이사장이 된 사례인데요. 굉장히 저 이거 보고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지난 18일 날 하안동 다목적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제안할 때 그쪽에서 사업 중에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을 설비했다 그래서 제가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게 바로 이 부분입니다. 그분들이 거기를 제대로 운영을 해서 협동조합을 해서 소득도 올릴 수 있고 또 다른 어려운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계기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완전히 수급자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해서 지원도 하시고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마지막으로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노인정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노인정 시립이 있는데 시에서 관리를 하는 노인정은 혹시 임대료를 내고 사용하는 노인정이 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임대료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41개가 시립노인정인데요. 116개소에 41개소입니다. 거기에는 임대료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임대료 내는 곳이 대략적으로 몇 % 정도 차지하고 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운영비 %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정호위원

임대료를 내주는 곳.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전세 있는 데는 전세자금을 지원해 줬고 월세 지원해 주는 데는 한 곳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거기가 철산동에 있나요? 평화노인정이죠? 굳이 그러면 우리가 그것도 세금이기 때문에 차라리 그곳을 매입을 하거나 아니면 전세로 전환을 하는 것도 어떨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처음에 전세로 갔었는데 주인이 전세를 못하겠다고 해 가지고 어쩔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저도 어쨌든 그곳이 가장 활성화가 되고 노인들이 많이 계신 곳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나중에 카네이션 하우스를 선정을 할 때 철산동, 어차피 저희가 이제 저는 100% 도비가 내려와서 된다고 들었었는데 어차피 시비와 같이 매칭이라고 그러면 선정할 때도 유용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카네이션 하우스가 문제가 있는데요. 금년까지는 도비를 70% 지원하는데 내년부터는 지원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게 되면 전액 시비로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김정호위원

저희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면 노인이 돼서 노인정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향후 우리 미래에 대한 대비책이라도 어쨌든 간에 현재 노인분들에 대한 복지 차원에서도 꼭 고려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익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빨리 끝내겠습니다. 아까 제가 기초연금제도 관련해서 부당이득금 환수 실적 사례별로 자료를 요청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앞에 보니까 또 있더라고요. 뭐가 있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관련해서 이게 지금 몇 명이 관리하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기초생활과 관련해서 지급한 부정수급과 관련해서 몇 명이 관리를 하냐고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부정수급 관련 걸러내는 것 말씀하시나요?
익찬

김익찬위원

징수 및 반환관리, 반환금액 처리하지 않습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에는 한 명이 담당자고요. 이거를 걸러내는 건 복지정책과에 통합조사팀에서 걸러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1건이네요. 1년에 11건이네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지금까지 밝혀졌던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제가 이 질의를 하냐 하면요. 며칠 전에 금천구의 신문에 나온 걸 봤어요. 타 지자체 문제는 우리 지자체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더라고요. 금천구 인구가 지금 현재 보니까는 24만 100명 정도 되더라고요. 우리보다 10만이 적은데 여기가 기초생활수급자 허위신고가 수천만 원 환수 조치했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총 1,606명에게 총 20억 1,869만 원 이렇게 잘못 지급됐다고 나왔습니다. 대표적인 부정수급사례가 재산의 고의적 은닉 행위, 근로소득 미신고 또는 축소신고, 실 거주 가족관계 및 부정적 혼인관계 등 다수가 있는데 가장 큰 문제가 이걸 조사하는 담당자가 우리 지자체처럼 한 명이란 거예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통합조사팀이 11명이 근무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금천구에서는 1,606명의 문제가 생겼는데 우리 광명시에는 11건, 인구도 1,000만이 많은데. 그래서 정말 광명시가 문제가 없어서 11건인지, 문제가 있는데도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이러는 건지 저희들이 알 수가 없잖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실제 곤란한 게 저도 현장에서 방문하면서 그런 걸 파악해봤지만 굉장히 힘듭니다. 재산은닉 관계는 더더군다나 찾아내기에 어려움이 있고요. 소득관계는 요즘에 거의 세무사에서 자료가 나오기 때문에 이거는 거의 숨기는 경우가 없습니다. 다만 세금을 안 내는 소득이 있었을 경우에는 찾아내지 못합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요즘은 통화 내역까지 다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통화 내역까지 조사할 수 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통화 내역은 저희가 조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통화 내역을 조사할 수 없다면 어떻게 잡을 수 있겠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현실적으로 걸러내기가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도의회에서 철산2동 복지동 벤치마킹 왔을 때 그 이야기한 적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복지공무원들한테도 사법권을 주십시오.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그 정도로 고민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분명히 그런 게 있을 수 있는데 찾아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이 부분도 자료 줘보실래요? 11건에 대해서. 그리고 수급자 권리구제를 위한 생활보장위원회가 있다고 그러는데요. 이건 어떤 조례에 의해서 이렇게 만들어지는 건가요? 무슨 다른 법에 규정이 되어서 이렇게 위원회가 구성이.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법과 조례, 우리 광명시에도 조례가 있습니다. 생활보장위원회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생활.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광명시 생활보장위원회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사회복지과에는 이 조례가 없는데 다른 부서에 가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위원님. 제가 착각을 했는데요. 법에 명시돼 있고 위원회는 없고 우리는 광명시 기초생활보장기능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법입니까, 이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몇 조에 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제가 법조문까지는.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그리고 하나 여쭤볼게 있는데 광명시민 노인요양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위탁기간이 5년 이내로 되어있는데 몇 년하고 있습니까? 4년으로 되어 있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3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3년 이후에는 기존에 하고 있는 위탁사가 다시 하려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재계약을 할 수 없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재계약은.
익찬

김익찬위원

잘하면.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그건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공개입찰하지 않고 그냥 재계약 할 수 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거는 저희도 그때 판단을 해봐야 되는데 일단은 의회에 민간위탁 동의안을 받아야 되겠지요. 그게 먼저 우선이 되고 그다음에 그쪽이 잘할 수 있는지 또 다른 대신할 수 있는 업체가 있는지도 알아봐야 되고. 그 당시에 대신할 수 있는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왜 제가 이 질의를 하냐 하면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보니까, 제 몇 호인지 모르겠어요. 두 번째 제13조 위ㆍ수탁 협약 시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재협약의 방법에 따라 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재위탁할 수 있다고 되어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법적근거에 의해서 5년 이내로 할 수 있으니까 그 근거로 둔 거고.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재위탁과 재계약의 정의가 달라요. 광명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에 재위탁은, 재계약은 기존의 업체랑 다시 하는 게 재계약이고 재위탁은 새로운 업체랑 하는 게 재위탁이에요. 이 조례대로 하면 새로운 업체랑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앞에 내용의 의미는 기존의 업체랑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그 용어는 아마 그때 혼돈해서 썼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다른 부분도 또 몇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하면 안 될 것 같으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윤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전반적인 건데 복지돌봄국 사회복지과 주요업무의 대상자가 대부분 노인이랑 장애인들이더라고요. 그런데 노인이랑 장애인 말고도 보편적복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모두를 위한 복지를 지향해야 될 것 같은데 어렵다면 어렵고 또 발상을 전환해서 쉽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좀 제안을 드립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이윤정위원

저희 광명시에서 가지고 있는 공공기관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광명시 노인요양센터나 이런 건물들 같은 경우 그 1층에 로비 같은 경우 너무 필요 이상으로 큽니다. 그런 로비라든지 옥상이라든지 일부 복도들을 테이블을 놓든지 아니면 도서관으로 활용을 하든지 해서 많은 다수의 일반사람들도 누릴 수 있는 복지도 좀 병행해 주셨으면 해서 언급을 드립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검토 부탁드립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닮마을 있지 않습니까? 꼭 한 번 가보고 싶었었는데요. 청지기 재단에서 언제부터 했습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이게 처음에 설립되면서부터 했었던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년 했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98년부터 결정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어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위탁 준 것은.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이거는요 저희가 위탁준 게 아니고 청지기 재단에서 설립한 시설입니다. 저희가 위탁 준 게 아니고요. 그런데 거기 저희가 운영비를 지원하게 됐던 거지 그 시설은 청지기 재단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운영비만 지원해 주는 거예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운영비 얼마 지원해 주고 있어요? 여기 과장님, 팀장님 잘 들어보시고요. 청지기 재단에서 하고 있는데 광명시 인원 있지 않습니까?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네,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광명시 현재 정원 49명 중 30명 있다고 그러는데 광명 시민하고 또 있나요? 다른.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용인 분들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광명시민, 용인시민 이렇게 합쳐가지고 인원수 파악해 가지고 전기세, 온수사용량, 온수비용 그리고 가스사용량, 가스사용 비용 이 부분을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랑 예닮마을이랑 같이 해주세요, 자료를. 그리고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는 위탁 전 1년 치, 위탁 후 1년 치만 주세요.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는 위탁하기, 시 직영했을 때 운영비랑 광명시립노인센터 위탁한 후에, 지금 한 2년 됐나요?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위탁 전 거는 그 당시 제가 보건사업과장을 해서 알고 있는데요. 위탁 전 거는 거기 요양센터에서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보건소 전체적으로 공공용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 제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제출이 왔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제출을 행정사무감사 전까지만 주세요. 지금 저희들이 바쁜 거 아니니까요. 행정사무감사 자료요청 했을 때 그때까지만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돈

이상돈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38분 회의중지

17시4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는 생략하고 팀장님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한규석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상현 아동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미현 다문화가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노병대 메모리얼파크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여성가족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는 끝에 실음)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바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메모리얼파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니까 부부단 추가설치 1,197단을 추가로 설치한 겁니까? 합해서 1,197단 이라는 거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이번에 1,197단을 추가로 설치하였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494단이 있는데 또 설치한 거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이거는 4,494위이고요. 단으로 따지면 2,247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지금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왜 이렇게 추가설치를 하는 거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지금 남아있는 게 한 700단 정도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1년에 한 380단 정도가 소요되는데 올해 9월 달에 윤달이 끼여 있어 가지고 내년 하반기까지 부족할 거라는 그런 생각을.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메모리얼파크, 메모리얼이란 뜻이 뭐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기억한다, 추모한다 이런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파크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파크는 공원.
익찬

김익찬위원

대한민국에 영어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계실까요? 한 60대 되시는 분이 메모리얼 파크, 저는 여기 모텔 같은데요, 모텔. 이 모텔이란 말이 제6대 때 엄청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비오는 날 모텔인줄 알고 들어가 가지고 방 달라고 했던 분도 계신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렵게 메모리얼파크라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우리나라 말로 추모공원이라고 그러면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계속 메모리얼파크로 가는 거예요? 국장님, 꼭 메모리얼파크로 가야 돼요? 수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친구가 파주에 살거든요. 거기 모텔이 엄청 많은 데도 거기가면 다 파크예요. 모텔이름이 다 파크예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이거. 이게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니에요. 메모리얼파크, 우리가 무슨 미국사람도 아니고 대한민국 사람이 꼭 메모리얼파크로 해야 되냐고요. 추모공원 얼마나 좋습니까?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런데 위원님, 이해를 해주셔야 되는 사항이, 저도 이제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말씀하신 사항도 알고 있는데 맨 처음에 아직까지도 추모공원이라는 말이 대부분 다 알고 있는데 왜인지 그 시설이 우리 동네에 추모공원이 있다는 그거에 대한 선입견이 조금 있어서 그래서.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많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래도 그런 게 있어서 아직 메모리얼파크로, 처음 계기가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처음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그래도 시민의식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미국이나 캐나다 연수 갔을 때 미국 같은 데에는 이게 메모리얼파크가 있는 데가 땅값이 훨씬 비싸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의식수준도 상당히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몇 년 전에 메모리얼파크가 생길 때랑 지금이랑 차이가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시민의식도 반영해 가지고 수정하는 것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다문화가족센터가 있는데 여기 다문화가족센터 어디에다 위탁 줬어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인클로버재단에다가 위탁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인클로버재단.
익찬

김익찬위원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이거 민간위탁 조례할 때도 많이 들어봤던 것 같은데. 이 업체 위탁 문제가 있었던 데 아니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해가지고. 지금 위탁준 거 맞아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위탁 지금 준 상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년 줬어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3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년이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내년 3월까지.
익찬

김익찬위원

시의회에 동의 받았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시의회에 동의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 받았죠, 팀장님?
규석

한규석여성정책팀장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받았어요?
규석

한규석여성정책팀장

네, 그건 서류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만 받았나보구나.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친정방문사업 5가정 19명 했다는데 어떻게 선정하는지 좀 답변을.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신청을 받았는데 6가정 중에서 5가정이 선정이 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밖에 신청을 안 했나요, 많이 할 것 같은데?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간에 많이 갔다 온 것도 있고 다문화가정으로 대상자가 정해져 있으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나라가 대부분이에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이번에 갔다 온 곳은 인도네시아, 키르키즈스탄, 필리핀, 중국, 베트남 이렇게 다섯 나라 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야간 안심동행 귀가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인원이 몇 명이서 하고 예산이 얼마인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지금 총 인원은 20명입니다. 4개 권역에 걸쳐서 광명권역은 8명이고 철산·하안·소하권역은 4명씩 2명이 1조로 해서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귀가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총 예산은 1억 2,631만 8,000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억 얼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1억 2,631만 8,000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명에게 급여식으로 주는 거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시간당.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당 얼마씩 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시간당 1만 1,000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거 어떻게 선정합니까?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것은 저희가 면접을 봐서 뽑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면접을 어떤 식으로?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일단 자격을 유단자라든지 여성분에 한해서 활동을 할 수 있는 체격.
익찬

김익찬위원

나이대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저희가 나이는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구분하지 않고 여자인 분을.
익찬

김익찬위원

나이가 제일 적으신 분과 많으신 분의 나이가 대략 어떻게 돼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이 안 됐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유단자예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많으신 분은 제가 알기로는 50대 후반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유단자?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유단자.
익찬

김익찬위원

다 여성으로만?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남성으로 안 하는 이유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것은 대부분 여성 귀가서비스라.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1억 2,000만 원이면 적은 예산이 아니고 엄청 많은 예산인데 반응은 아주 좋다고 지난번에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 분들 귀가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하다보면 대부분 정해질 것 같은데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대상이 정해질 거라는 그런 말씀이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저도 여성가족과를 와서 그런 문제제기를 담당자한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용자가 처음에 했던 이용자보다는 훨씬 많이 늘어나 있는 상태이긴 한데 저희가 연말쯤 그것을 검토해서 욕구조사를 해 볼 생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용자가 대부분 어떤 분들이에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취업자들입니다. 그리고 학생도 좀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대상자들이 어느 정도 하면 정해질 것 같은데, 그리고 그 쪽에 CCTV가 거의 대부분 설치되어 있고 그리고 가로등 밝기 등을 좀 밝게 해서 해결하는 방안도 있고, 자율방범대, 자경대 등 자원봉사자들을 충분히 연계해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광명동 지역 같은 경우는 자율방범대가 상당히 있고 자경대라고도 있거든요. 자율방범대에게 예산을 1억 정도 투여하면 여기보다 더 잘할 것 같은데요. 자율방범대 예산 제가 알기로는 얼마 안 되거든요. 1년에 1억 되려나? 1억까지 안 될 것 같은데. 자율방범대나 자경대 그리고 자원봉사센터랑 연결해서 이 분들을 연결하면 지금 20명 고용했다는데 20명이 아니라 광명시 전 지역 16개 동을 다 커버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여성자율방범대도 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20명에서 10명으로 줄이고 50%는 한번 여성자율방범대랑 자원봉사센터랑 연결해서 하는 방안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여성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대에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런데 위원님, 이거는 자율방범대나 그런 것은 봉사적인 성격이 있어서 딱 정해진 틀에, 그 시간에 공신력 있게 할 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라도, 사실은 한 명 한 명에 대한 효율을 따지면 그렇게 큰 효과는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안전을 생각하면 전체 시민에 대한 안전을 담보로 하는 거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검토를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입니다. 김익찬 위원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연계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저도 그 쪽에 아까 말씀하신대로 몇 번 참여를 해서 같이 동행도 해 봤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대상자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항상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차후에 검토를 하셔서 여성들을 위해서 골고루 활용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한지 얼마 안 됐는데 혹시 대상자에 대해서 명단이 어느 정도 나올 수 있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대상자 명단은 어렵고 인원은 저희가 관리대장을 다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인원이나 그런 것 정도는.

이영호위원

여기서 저희가 서비스를 받으려면 상대의 이름과 연락처가 분명히 접수가 되어야만.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런 것은 있는데 개인정보니까 저희가 관리는 하고 있지만.

이영호위원

비율에 대해서는 조금 어렵다는 거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위원님이 동행을 해 보셨다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동행서비스도 중요하지만 홍보의 효과도 있고 예방의 효과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면서 추진해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영호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문화지원센터가 현재 관내에 몇 개 업소가 있습니까? 복지관별로 다 있는 건가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저희는 광명시에 다문화지원센터가 노둣돌 건물에 있는 하나입니다.

이영호위원

현재 하나만 있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이영호위원

앞으로 추가적으로 센터를 더 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지역이 워낙 넓다보니까 부족하지 않습니까?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그것은 2017년도가 되면 다문화지원센터하고 건강가정센터하고 합쳐서 가족지원센터로 여가부에서 법을 발의해서 지금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추가적으로 할 계획이라고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것에 이어서 저도 질의할게요. 저도 여성이다 보니까 여성친화도시라고 해서 표면적으로 괜찮다고 사실 생각은 했는데 과연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1년에 얼마 정도 되죠? 우리가 이것을 한 지 얼마 됐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안심동행서비스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이용객이 얼마나 되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하루 평균 25명 정도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하루에 25명이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주로 시간은 주로 어떻게 되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러면 과장님은 지금 이것이 예산비율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보시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좀 전에도 김익찬 위원님과 이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예산 대비로 하면 이게 과연 그 정도의 의미가 있느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꼭 대상인원에 한정해서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이 예방도 되고 파급효과도 있고 그리고 1명이 잘못됐을 때 드는 행정적 비용은 훨씬 더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하는 사업이니까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맞아요. 맞긴 한데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급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이 있어요. 인기성의 어떤 정책들은 될 수 있으면 안 했으면. 집행부에서 그런 평가들을 잘 하셔서, 지난 6대 때도 그랬지만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뭔가 요청을 했을 때 이거 필요하지 않느냐 하면 두 말 없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고 진행을 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도 있거든요. 만들어서 이제 없앨 수도 없고, 그 사람들 자리도 다 채워 놨는데. 그런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저희 정치인들이야 4년 임기 선출직 계약직이잖아요. 하고 떠나면 되지만 그거 만들어놓고 가버리면 어느 누군가가 그것을 없애지 않는 이상은 그 예산 제대로 쓰여지지도 않고 소중한 예산이 그냥 낭비되는 사례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 번 만들어놓은 것은 없애기가 정말 쉽지 않잖아요. 더구나 고용까지 하게 되면. 그래서 어떤 인기성이나 표 관리나 이런 것 때문에 집행부에서 의견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 하기 때문에 좌우간 김익찬 위원님이나 이영호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더 지켜보시고 이 사업이 필요하다, 계속 해야 된다고 한다면, 물론 예방효과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것과 똑같지 않습니까? 뭐 있다고 해서 사건이 안 벌어집니까? 사건 분명히 벌어집니다. 사건이 있어요. 단지 우리가 모르는 것뿐이지 분명히 사건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죠? 모르시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저는 이상입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방금 귀가서비스 있잖아요. 이름이랑 광명2동이면 광명2동, 이름, 주민등록번호 빼고요. 나이, 나이는 대충 알 수 있잖아요. 동까지만 해서 그 겹치는 것을 저희가 보려고 하니까 최근의 3개월 정도만 자료를 줘보시겠어요? 저희들이 비교를 한번.
순희

고순희위원장

올해 2월부터니까 다 달라고 하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오기 전에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가정폭력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452페이지. 가정폭력 피해자가 평균 한 달에 몇 건이나 신고 되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지금 올해 총 피해자가 상담이 531건이고 그다음에 피난처로 들어온 건수가 83건입니다. 83건인데 인원수는 35명, 그러니까 35명 중에 두 번 들어온 사람도 있고 세 번 들어온 사람도 있고 해서.

이길숙위원

가정폭력의 재발방지를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죠?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네.

이길숙위원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가정폭력상담소와 성폭력상담소가 있습니다. 그 두 군데서 가정폭력 피해자 치료 회복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대부분 저희가 국도비를 받아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예방프로그램도 있고, 성폭력 예방 같은 경우는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이런 곳에 지속해서 예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미술치료, 종이접기, 음악치료 이런 것들은 없나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학대받는 남편이 증가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글쎄요.

이길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경제적인 문제로 굉장히 폭력이 심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경제적인 문제를 좀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제 생각은 일자리창출과와 연계해서 그 문제를 일자리를 줘서 폭력을 좀 줄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었으면 해요. 지금 사회에서 일자리들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잖아요. 남편 분들이 놀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가정이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워요. 그리고 취직자리도 어렵지만 급여도 적어서 그런 문제로 인해서 가정의 부인과 싸우는 일들이 잦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어쨌든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폭력이 좀 줄어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가정폭력이나 이런 폭력관계에 대해서 상담소에 상담을 하거나 경찰서나 이런 쪽으로 연계가 되면 저희가 상담을 하는 쪽으로 연계를 하고 그다음에 사례관리를 통해서 그 나중 최후의 관리까지도 하기 때문에 취업은 그 사람이 취업을 할 만한 여건이라면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어쨌든 초기단계부터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서 습관적인 폭력이 진행되지 않도록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입니다. 지금까지 과장님께서 여성가족부 부서 관리를 아주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한 가지 더 질문하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답변을 너무 잘하셨고, 그리고 제 질문사항인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에 관련해서는 제가 서면으로 다시 질의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순애

유순애여성가족과장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는 9월 23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9월 23일 오늘에 이어 보육지원과, 시민행복국과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의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