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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길숙 의원 발언

20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5-09-04

이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민행복국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는 시민행복국장님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행복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시민행복국장 조원덕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고순희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시민행복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윤양현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봉섭 테마개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체육진흥과에 조영완 과장은 현재 5급 승진자 리더과정 교육 중에 있기 때문에 교육 관계로 인해서 김홍표 체육팀장이 배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광해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시민행복국 소속 과장 소개를 마치고 2015년도 시민행복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행복국은 문화관광과를 비롯한 4개 과에서 직원 8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은 총 43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는 품격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형도 문학관 건립, 시민들의 예술적 문화향유 욕구 충족 및 정서 함양을 위한 문화예술축제 행사 등 9건이며, 테마개발과는 광명동굴의 세계화 및 문화동굴 테마파크로 광명동굴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2015년 광명 국제판타지콘셉트 디자인공모전 아카데미, 동굴예술의 전당 홀로그램 상영, 광산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16건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장애인 안전사고의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노후 장애인 리프트를 최신형으로 교체하기 위한 시민체육관 장애인용 리프트 교체공사, 건강증진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육활동 지원 등 9건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원녹지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시민들이 도시공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 정비 및 청소관리로 최적의 공간으로 유지하기 위한 도시공원 유지관리, 어린이공원 및 소공원 유지관리 보수 등 9건입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시민행복국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시민행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3분 회의중지

10시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2015주요업무계획추진상황보고)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오리서원 문제로 전반적으로 구설수에 많이 오르고 어려운 상황이라고 봅니다. 오리서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저께 설명을 드렸지만 오리서원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충현문화재단에서 오리 이원익기념관을 운영했습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먼저 질의하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리서원 사업이 시작한지 2년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리서원 조례를 제정하지 아니하고 오리 이원익기념관 조례를 그대로 둠으로써 조례 전용상에 모순점이 노출돼 있고 또 위탁과 관련하여 현재 행정실 내에 문제점이 발생돼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충현문화재단에서 오리 이원익기념관을 운영했었는데 그게 주변 여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기념관을 찾아오는 분이 하루에 10명 이내이다 보니까 그것을 2010년부터 2013년 6월 달까지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운영하면서 그 안에 있던 전시물이 다 없어지고 2012년 말에 리모델링을 하기 시작합니다.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해서 오리서원 교육관으로 바꾸자고 해서 리모델링을 시작해서 2013년 1월 달부터 7월 20일까지 전반적으로 내부 리모델링을 해서 7월 20일 날 끝나서 9월 12일 날 오리기념관에서 오리서원으로 반판도 바꾸고 새롭게 재개관식을 합니다. 그때 당시에 9월 12일 날 오리서원을 재개관식을 했으면 조례를 바꿨어야 되는데 안 바꾼 것은 조금 시기가 늦은 감은 있다고 봅니다. 저희가 금년 5월 달에 오리서원을 위탁해야 되는데 조례를 검토하다보니까 오리 이원익기념관으로 돼 있어서 완전히 내용이 다른 겁니다. 오리서원 교육관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기념관 조례를 적용한다는 게 무리가 있겠다고 해서 법률자문 검토에 들어가서 이 오리 이원익기념관 조례를 가지고 위탁을 들어가면 문제가 있다. 죽은 사람 이름을 쓰는 것과 똑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쓰면 안 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고 하니까 지방자치법이라든지 민간위탁조례를 근거로 해서 위탁근거를 줘야 맞다고 합니다. 거기에 보면 민간위탁조례라든지 지방자치법에는 영리법인 비영리법인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법인이라든지 단체 개인한테 위탁을 하도록 돼 있어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위탁을 주게 돼서 업체가 선정된 겁니다. 민간위탁조례라든지 지방자치법에 근거해서 위탁을 준 것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주)다산아카데미로 위탁을 주셨는데 수탁자가 (주)다산아카데미가 맞잖아요. 3년 동안 수탁을 주셨는데 주변 여론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조례상에는 큰 문제없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앞으로도 이런 경우가 됐을 때는 미리 철저히 검토해서 1%라도 문제가 없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다음은 512페이지 시민과 함께 하는 시민회관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민회관운영비를 보면 2015년도 8억4,200만원 소요돼 있고 연간 수입액은 7월말까지 4,600만원 정도 수입이 됐습니다. 그리고 소요예산이 2015년도 8억4,200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 8억4,200만원 예산의 용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고 또한 이 금액 중에서 소요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향도 검토해보셨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회관은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교육이라든지 행사, 회의 등 각종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8억4,200만원은 거기에 따른 기간제 1명, 공무직 3명 보수해서 인건비가 한 1억3천 정도 소요가 되고, 그다음에 사무관리비라든지 시설물 유지에 따른 공공운영비 해서 3억7,100만원 정도 소요되고, 시설장비 보강이라든지 보수에 따른 소요예산 3억4,100만원 해서 한 8억4,000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인건비 기본경비 시설장비 유지비 대부분 그런 예산인데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수시로 점검도 하고 또 미리 점검해서 예산지출이 감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7월 초인가 시민회관을 사용한 적이 있는데 2시간 정도 사용하는데 50만원 이상 나오더라고요. 일반사람들이 하면 그 정도 대관료를 지불하고 사용해야 되는데 1년 365일 중에 몇 번 정도 대관을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1년 365일 해서 대부분 대관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영호위원

거기서 무료로 대관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조례에 의해서 무료로 대관하는 경우도 있고 유료로 대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저희처럼 일반 조합이나 단체 같은 경우는 유료로 대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게 시민운동장이라든지 시민회관 이렇게 보시면 운동장 같은 경우는 유료가 132회, 무료가 152회로 대부분 50% 반반정도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시민회관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무료 50% 유료 50% 정도 차지하고 있다고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절약할 수 있으면 절약하고 꼭 들어갈 것 같으면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집행하셔야지요. 다음 513페이지 보시면 시민을 위한 시민운동장의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운동장 관리와 관련해서 많은 동호회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택시동호회가 축구를 자주하고 있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운동을 자주하는 것은 좋은 상황인데 청내 주차장에 많은 차들이 주차를 하고 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차 세우는 것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되도록이면 큰 행사가 시민회관하고 중복이 됐을 때는 차를 댈 데가 없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도 좋지만 차를 중학교나 고등학교 쪽에 주차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대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공감하는 부분이 시청이라든지 시민회관 쪽에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연초에 부서에서도 조합 관계자들 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동호회분들이 다른 시민들이 제일 이용하지 않는 시간대 그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언제냐 하면 매주 월요일 날 12시부터 2시까지만 동호회에 대관을 해주는데 대관을 해주면서 주차난 때문에 개인택시를 가져오면 안 된다고 조건을 가지고 얘기하면서 대관을 해주는데 일부 몇몇 택시조합원들이 가져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8월 말에 또 그것을 주지를 했습니다. 앞으로 대관을 해줄 때 택시를 가져오지 않고 이용해달라고 다시 한 번 재강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한국전력 그쪽에 시민들을 위해서 토요일, 일요일에 주차가 무료로 됐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전 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아마 고순희위원장님이 그쪽에 얘기해서 주말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신 것 같은데 만약에 그쪽에 사용하게 된다면 그쪽으로 유도해서 주차를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산업관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산업관광의 주요 타깃 층이 어떻게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산업관광은 2개의 테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산업관광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외부에서 오신 분들 타 지역 방문객을 위한 하나의 테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산업관광은 기아자동차로 해서 광명동굴 업사이클센터 이쪽으로 수요일, 금요일 주2회 운영하는 게 있고 일요일 날은 전통시장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타 지역 방문객들을 위해서 KTX광명역에서 충현박물관으로 해서 업사이클센터 동굴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해서 지금 2개의 테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제가 질문하는 것에만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큰 틀에서는 저희도 1년 이상이 지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업무파악은 돼 있습니다. 우선 코스를 보니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케아하고 충현박물관 광명동굴 그다음에 KTX광명역으로 가는데 이 루트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어디서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이쪽에 하는 코스도 당초에 KTX를 이용하시는 분들을 모셔다가 이용하면서 그쪽에 구경도 하고 밤일마을이라든지 이런 데 식당을 이용하기 위해서 산업관광을 추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밤일마을 식당을 이용하는 것은 선택적인 것인데 이게 조금 더 전략적으로 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가 모든 관광의 주목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 코스를 보면 크게 광명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는 루트는 아닌 것 같습니다. 관광이라는 것은 돈을 쓰면서 여러 가지 문화를 향유하러 가는 건데 이케아에서 돈을 쓴다고 저희 광명시에서 크게 그런 것도 아니고, 광명역에서도 그렇고 광명동굴은 사실 입장료 말고는 식음료 사는 것도 그 앞에 동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면 사실 크게 크게 머물다 가면 광명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길이 하나도 없는 거거든요. 이 코스에 대해서 한 번 더 면밀히 보완이 필요할 것 같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있어서 산업관광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니까 제안 드리고 싶은 부분이 뭐가 있느냐면 관광객들이 체류를 최대한 많이 해야 소비가 광명시에서 되는 거거든요. 광명시에서 소비가 돼야 되는데 사실 이 루트들은 당일 루트가 대부분입니다. 광명시에서 1박2일 2박3일 묵고 향유할 수 있는 공간들이 생기면 차라리 숙박이라도 한 끼나 두 끼를 사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길 텐데, 저희는 시민을 대표로 이 자리에 앉아 있어서 대표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지역경제 활성화 요인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문화관광과에서 연구를 하셔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대효과를 보면 외래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했는데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게 새마을호와 연계한 수학여행 상품으로 집중 육성을 하시고 외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것도 저는 분리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외래 관광객 유치는 어떻게 유치하느냐에 대한 접근방법이 달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외래 관광객을 수학여행상품으로 할 수가 없잖아요. 이것도 충분히 구분돼서 사업이 추진돼야 될 것 같습니다.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관광업체와 연계해서 버스 자체가 많이 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버스 자체가 많이 온다는 것은 영업을 많이 뛰어야 된다는 건데 지금 시에서 기사화 되는 것은 저는 매일 아침 스크랩을 다 하는데 그러한 부분 뉴요커를 타깃으로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타깃 층을 명확하게 구분하셔서 분리 관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보완을 해주시고 사업양이 많은 게 무조건 좋은 게 아니고 저희 단체 많잖아요. 소상공인연합회도 있고 시민단체도 있고 문화예술단체도 있는데 저희 인재풀을 활용해서 광명시의 콘텐츠를 직접 느끼고 갈 수 있는 루트가 생기면 좀 더 특색이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코스는 너무 큰 틀에서만 보지 않으셨나, 광명시 하면 광명KTX역, 이케아 이런 식으로 큰 틀로만 너무 해석하신 것 같고 광명시 분석을 좀 더 해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획공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게 목적이 대중문화수혜 불균형 해소가 목적이라고 기입을 해주셨는데 지금 목적과 운영하시는 부분에 조금의 모순이 있다는 것은 집행부에서도 충분히 파악을 하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작년 행감 때도 지적했듯이 목적과 타깃 층이 불명확하고 여기에서 보면 시민에게 대중문화수혜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고자 하는 게 주목적인데 지금 기획공연은 실질적으로 운영하시는 목적은 무작위 시민이고 이 공연을 보기 위해서 구입하는 표가 3천원으로 알고 있는데 이 표의 가격도 적정선을 유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적정선이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선은 저는 영화티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획공연을 몇 번 관람을 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 것도 있고 처음과 끝만 보고 간 것도 있었는데 보면 호응도 매우 좋아서 공연하시는 분들도 신나서 하시고 굉장히 고급 공연으로 운영하는데도 불구하고 3천원을 받고 그 공연을 향유하는 것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티켓 적정의 조율이 내년에는 보완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금 추진하다가 갑자기 바뀌면 반발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내년에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주시고 광명시에서도 고품격의 공연 수요층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한 고급공연 수요층을 여론조사라든지 그런 것을 하셔서 특정한 층이 탄탄하게 있다면 유료로 보고 관람할 수 있는 공연도 추진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적극 반영해주시겠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난번에 산업관광 관련해서 버스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저희들이 업무보고 받을 때 이용객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까 2개의 테마로 운영된다고 보고 드렸는데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산업관광이 한 637명 15회 정도 운영됐고 그다음에 타 지역 방문객들 거기 오신 분들이 한 242회 해서 3,343명 정도 이용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저희가 이해하기 힘드니까 하루에 평균 몇 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은 일일평균 242회 3,343명 한번 버스 운영할 때 한 20여명은 평균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몇 번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평일은 일곱 번 주말은 여섯 번 정도 운영하는데 주말에 동굴이 밀리다 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일곱 번이면 하루에 140명 정도 이용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대 당 한번 운영할 때 20명 정도 이용한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하루가 아니고 1회당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상당히 많이 늘어났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동굴 때문에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일지를 기록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지를 기록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관광해설사가 버스에 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상당히 많이 늘어났는데 좋은 현상입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요청 할 테니까 그때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수학여행상품과 관련해서 광명동굴 홍보할 때 잘하고 있더라고요. 지자체와 MOU를 체결해서 그 지자체 분들이 오게 하는 방법도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고 제가 옛날에 얘기를 했었는데 이 책자를 보면서 수학여행을 가려면 최소한 1박2일 정도 잡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숙박과 관련해서 이게 상당히 문제가 있겠구나, 숙박만 해결되면 수학여행도 동굴을 중심으로 해서 산업관광과 연계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자체와 지자체간 협약을 하는 것처럼 광명시와 전라도, 충청도 있지 않습니까? 지방에 있는 교육청과 지자체와 한 학교와 MOU를 체결해서 예를 들어서 포도주와 관련해서 MOU를 체결한 지자체 있지 않습니까? 그 지자체에 소속돼 있는 교육청, 그 지자체에 속해 있는 학교와 MOU를 체결해서 그 학교학생들을 시범 케이스로 광명시에 수학여행을 싸게 해서 오게끔 한다면 그게 입소문이 되고 널리 퍼진다면 광명시에 수학여행도 잘만 하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 부분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그냥 넘어갈 수 없잖아요. 여기가 아닙니까?
순희

고순희위원장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죄송합니다. 시민회관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6대 때 조화영의원이 관련해서 시정질문을 한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시민회관에 입주한 단체들이 몇 군데 있는데 거기를 이용할 수 있는 단체들이 한정돼 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공간이 한정돼 있다 보니까 몇 개 단체밖에 입주를 못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면 안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공간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공간이 부족한 줄 알고 당연히 늘려야지요. 그렇지만 그 공간을 다른 사람도 이용할 수 있게끔 할 수 없느냐는 겁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돌아가면서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도 있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7개 단체가 입주돼 있는데 사실상 시민회관이 공간에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소년소녀 시립합창단 이런 합창단까지 포함해서 7개 단체인데 여유 있는 공간이 없는 실정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여유 있는 공간이 없는 줄은 압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아이들을 위해서 리모델링도 했는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분들만 단체만 이용하고 있으니까 그분들은 이 얘기 들으면 기분이 안 좋겠지만 거기를 이용하고 싶어 하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나도 거기 이용하고 싶은데 왜 우리 단체는 이용하지 못하느냐는 민원이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겁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무슨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제가 이 부분은 과장님, 입주한 단체 그리고 입주한 단체들이 몇 명이 몇 평을 사용하고 있는지 제가 본 다음에 이용하고 싶어 하는 단체가 얼마나...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 업무보고 503쪽에 나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시정질문을 하든지 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예산이 12억7천만원인데 시립합창단이 36명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63명 시립농악단 22명입니다. 이분들이 1년에 공연을 몇 번 정도 합니까? 예산이 1년에 12억7천만원이 들어가고 있는데 광명시민들을 위해서 시립합창단은 1년에 몇 번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몇 번 정도하고 시립농악단은 몇 번 정도 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시립합창단이라든지 소년소녀합창단은 기획공연이라든지 정기공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4회, 시립합창단은 64회, 농악단은 16회 정도 활동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립농악단은 많지가 않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16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한번밖에 안 되네요. 그런데 시립합창단은 다른 데 비해서 왜 이렇게 많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시립합창단은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여러 가지 출연을 하기 때문에 이런 사항이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립합창단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면 예산은 따로 줍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공연수당 5만원 정도 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월급 말고 따로 또 줍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사람들이 상임이 아니고 비상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예산이 왜 12억7천만원씩이나 들어갑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거기에는 시립합창단이 6억7천 정도 되고, 소년소녀합창단이 2억2천, 농악단이 2억7천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합이 12억7천이나 되지 않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3개 합창단 다 합쳐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63명인데 여기 성인은 몇 명 정도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거기는 6억7천 정도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 아이들만 하는 것 아니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아이들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이들만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노래 부를 때 성인들하고 같이 하던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기획공연이나 그런 것 할 때 얘기하는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소년소녀합창단에 급여가 나갈 수 없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아이들은 나가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혀 안 나가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상임지휘자만 나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어떻게 예산이 2억2천이나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거기는 1년 동안 운영되는 게 공연이라든지 합창단 단복 운영비까지 다 들어가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할 때 성인들하고 같이 하잖아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같이 하는 적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성인들이 더 많은 경우도 많았잖아요. 그래서 과거에 문제제시하고 그런 적도 있었잖아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과거에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은 아이들만 노래합니까?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아닙니다. 지금도 예를 들어서 콘셉트나 장르에 따라서 협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 공연의 특성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협연을 하게 되면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예산이 그 성인들한테 줍니까?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그렇지 않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시립을 얘기하시는 게 청소년교향악단 얘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청소년교향악단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알기로는 소년소녀합창단에는 아이들한테는 급여를 주지 않잖아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네, 무보수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보수면 예산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은데 2억2천이라고 해서 이 부분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지휘자, 단무장, 반주자 3명은 인건비가 나갑니다. 그분 인건비가 있는 것이고 소년소녀합창단 단원한테는 보수가 없고 그다음에 복장 이런 운영비용이 들어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이 답변 좀 해주세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위원님,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단체가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합창단, 시립농악단 3개 단체가 있고 예산은 예산서나 저희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1개 단체만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지휘자, 단무장, 반주자는 상임단원이어서 매달 월정액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아이들은 무보수지만 아이들한테 지원되는 게 뭐가 있느냐면 2년에 한 번씩 단복을 지원해 주고 있고, 연습에 필요한 간식비가 지급되고 있고, 합창단에 필요한 일반운영비라고 해서 각종 필요한 전화요금이라든지 기타 등등 해서 이런 것들이 지급되고 있는 또 연습실에 필요한 비품구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해서 예산이 그렇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기회가 되면 관련 세부내역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세부내역이 예산서 보시면 다 나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습니까? 예산서에 나와 있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본예산서 17쪽하고 18쪽에 보시면 나와 있을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거기 문화관광과 내역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없는데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은 확인해 주시고요.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504쪽에 기형도 문학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재 전체 예산이 27억 정도 소요되고 있는데 금년도에 1억2천 내용이 실시설계용역 업체선정 비용인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어느 금액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정호위원

2015년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 업체가 입찰해서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했습니다.

김정호위원

도표에 보면 국비하고 도비가 2016년도에 확정돼서 내려온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16년 내년도 국비 기획재정부에서 잠정적으로 8월 달에 10억은 확정됐습니다.

김정호위원

내시가 된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시는 된 게 아니고 국회를 통과해야 되니까 잠정적으로 된 겁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비용이 적지 않은 비용이고 이게 만약에 확정이 안 되면 전액 시비로 진행을 해야 되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국비는 될 것 같습니다.

김정호위원

최대한 노력해서 국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기형도 문학관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기형도 문학관 관련 하드웨어적인 부분밖에 설명이 안 돼 있는데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어느 정도 기획되고 진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3층 규모로 지으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1층에는 전시실이라든지 영상실 그다음에 2층에 도서관, 창작실, 교육실로 꾸밀 계획이고 3층에는 공연장하고 사무공간을 마련할 겁니다. 전시물은 기형도 그쪽에 가족하고 협의 중인데 원고라든지 편지 전시물이 200여점 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전시도 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기대효과로 기형도 문학관이 오리서원 충현박물관 하고 연계해서 문화벨트 조성을 목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연계추진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앞으로 기형도 문학관이라든지 오리서원 충현박물관으로 기형도 문학관이 건립되면 이쪽으로 해서 전부다 코스를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이러한 코스도 아까 관광종무팀이었나 그쪽에서 연계해서 하나의 관광코스로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꼭 기형도 문학관 오리서원 박물관뿐만 아니라 특정한 일정한 시간에 예를 들어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민이 문화예술공연을 한다든지 그 공연까지 보고 간다면 시청 주변에서 밥이라도 한 끼 먹을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계속 연계가 될 수 있는 여지를 잔가지를 꾸준히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원이라든지 문학관 이런 것은 요즘에 굉장히 핫 하잖아요. 인성 이런 것이 굉장히 이슈화되기 때문에 서원문화라든지 문학관이라든지 인문학적인 요소가 굉장히 강조되고 있는 추세인데 저희 광명시에서 발 빠르게 활발하게 진행해주셔서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가 굉장히 많이 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오리서원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광명시민만이 타깃층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구인데 지금 제가 오리서원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온라인상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아카이브에 등록된 자료도 없고 프로그램 안내도 준비 중으로 뜨고 사업안내도 사실상 노출되는 게 전혀 없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이렇게 정보가 차단되면 어떠한 부작용이 있느냐면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으로 밖에 정보를 습득 못합니다. 그러면 광명시민으로 밖에 한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수막 아파트 내 공지 광명소식지 이런 것을 보고 오기 때문에 결국에는 광명시민으로밖에 타깃이 굉장히 축소됩니다. 그러한 주목표대로 하시려면 온라인에 큰 비중을 두셔야 된다는 부분을 강조를 드리고요. 휴관 위·수탁 관련 이런 정보만 올라와 있는데 그 정보뿐만 아니라 철저하게 수요자 중심으로 정보가 노출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지 본 취지대로 활성화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미흡하지 않았나, 이러한 부분은 빠르게 보완해서 2015년도 많이 남았으니까 그 기간 내에라도 전국에서 많은 정보를 접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리 이원익 청렴인성교육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대상이 굉장히 명확합니다. 공직자 및 청소년입니다. 그런데 문화관광과라든지 테마개발과 등등 문화를 콘텐츠로 하는 담당부서들은 타깃 층이 정말 명확해야 됩니다. 그래야 리스크가 적습니다. 그런데 일반시민 외 관광객 이런 식으로 하면 굉장히 불분명하고 홍보하는데도 한계점에 도달됩니다. 그런데 공직자 청소년 같은 경우 청소년은 교육청이나 학교 측에 하면 되고 공직자는 지자체에 바로 하면 됩니다. 타깃 층이 명확할수록 목표달성이 매우 쉬워집니다. 그런 부분들은 보완해 주셔서 지금 프로그램이 나름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출되고 있는 것을 보면 광명시 청렴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접한 기사도 제가 굉장히 많이 받고 후기도 많이 들었는데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크게 성장하시려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 루트적인 부분은 재정비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같은 경우는 새로운 가치창출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레지던시 입주 작가 선발하고 또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입주 작가의 반응들은 어떻습니까? 1기가 마무리됐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세분 중에서 두 분은 연장을 했고 한분은 개인사정이 있어서 한분을 다시 뽑는 단계입니다.

이윤정위원

두 분은 연장하고 한 자리를 다시 뽑는 건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연장은 몇 회 정도 할 수 있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금년 말까지입니다.

이윤정위원

연장은 1회만 할 수 있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회까지 가능합니다.

이윤정위원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뭐가 있느냐면 업사이클아트센터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프로그램 운영이 굉장히 획기적이고 반응도 좋고 창의적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잘 되고 있는데 다만 조금 우려되는 부분은 레지던시 입주 작가에 대한 관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레지던시 입주 작가 이 공간을 한번 통하고 배출한 작가들은 크게 성장할 수 있고 광명시 미술계를 이끌 수 있는 입지적인 작가가 배출된다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입주 작가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겁니다. 그러한 것은 계속 꾸준히 관리해주셔야 됩니다. 여기서 활동이 끝나고 나간다고 해도 그 활동 끝나고 나간 사람들을 1년에 한번 정도라도 모아서 정보공유라든지 같이 프로젝트를 한다든지 계속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면 그분들이 저희 광명시에 발판을 삼고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도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테마개발과에서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기념품을 팔던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동굴하고 업사이클아트센터하고 연계가 돼야 수익이 창출되는 겁니다. 그런데 연계해서 크게 홍보는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연계를 했을 때 시너지효과가 굉장히 큰데 왜냐하면 걸어서 닿을 수 있는 동선이기 때문에요. 그러한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고 최근에 보니까 광명동굴에 벤치 의자 예술작품 일부를 설치하신 것을 봤는데 굉장히 재미있고 잘 만들어졌더라고요. 그러한 부분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훌륭하다고 평가하고 싶고 그러한 부분이 동굴뿐만 아니라 저희 시청이나 시민회관에도 있을 수 있고 일반 광명시민들이 향유하는 평범한 공간에도 설치될 수 있는 게 예술작품이고 공공미술입니다. 그러한 여지를 열어서 그러한 사업도 확대 운영하시는 것도 반응이 좋고 도시브랜드 이미지제고도 확실히 될 것이라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그리고 광명동굴 앞에 보면 실례가 있으니까 빠르게 이해하실 거예요. 의자 설치하니까 시민들 반응 굉장히 좋잖아요. 자연과 어우러지는 작품이 뿜어내는 힘이 있거든요. 그러한 것도 연계해서 업사이클아트센터 내에서 만으로 규정짓지 말고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상징하는 게 이미 버려진 것을 다시 새로운 생명을 불어 일으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공간에 제한을 두지 마시고 자원회수시설이라든지 시설 주변이라든지 광명동굴이라든지 동굴 주변에 가학산 근린공원을 한다든지 아니면 장소적인 규정을 두지 마시고 그 주변 일대를 아울러서 공간을 열어주시면 전국구에서 오는 많은 관람객들이 향유하는 공간이 매우 넓어질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윤정위원님께서 전문가신데 저희가 그렇게 방향을 정해서 단계적으로 확대해서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잘 검토해서 더 발전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하나만 또 강조를 드릴게요. 업사이클아트센터 오리서원 등등 문화로 콘텐츠화 해서 광명시를 띄우고 계신데 여기에서 절대 빠지지 말아야 될 게 심미적인 요소입니다. 디자인적인 요소가 떨어지면 기대가 실망으로 바뀝니다. 포장이 정돈되고 심미적인 요소가 없으면 딱 떨어지는 느낌이 없습니다. 제가 일반적으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광명동굴 로고라든지 오리서원 로고라든지 그런 것은 간단명료하고 특징이 딱 살아남아 있는 로고거든요. 그럼 그런 것처럼 하나의 초대장을 보낸다든지 포스터 하나를 만들더라도 영상 하나를 만들더라도 업사이클아트센터라든지 오리서원이 가지고 있는 일정한 색을 정하고 일정한 구도를 픽스 하셔서 이러한 색과 구도는 이것은 이것이겠구나,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반복효과도 창출해 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제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역시 전문가여서 시원합니다. 문화관광과에서 이윤정위원님 모셔서 강의를 한번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다 옳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강의 한번 들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504페이지 기형도 문학과 건립 공사 착공과 관련해서 국비가 10억 잡혀 있는데 결정 났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8월 달에 기획재정부에서 최종적으로 10억이 됐다고 일단 연락이 왔는데 이번 10억 따는 데도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올 초부터인가 시작했는데 경기도에 갔더니 돈이 없어서 한 푼도 안 준다고 했는데 그때 당시에 부시장님하고 도의원님들이 도에 얘기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해서 문광부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기획재정부로 올라갔는데 기획재정부에서 1차 심의 때 이게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기획재정부 찾아가서 설명도 하고 요청해서 최종 8월 20일경에 국비가 반영된 것으로 내년도에 국회를 통과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도의원이 힘을 썼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름을 밝히기가 좀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새누리당 도의원입니까? 무소속이었나요? 새정치 출신이었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생략을 하시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500페이지 오리서원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아카데미 실적이 어느 정도 있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무슨 아카데미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다산아카데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오리청렴인성교육 말씀하시는 겁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오리서원 관련 다산아카데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무슨 내용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 얘기는 모 의원님께서 검찰에 고소를 했기 때문에 거기서 밝혀질 일이고 여기서는...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과 무슨 상관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업무보고와 관련된 것만 질문을 하시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업무보고에 오리서원 운영주체 주식회사 다산아카데미 그것 답변 안 하실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업무보고와 관련된 것만 질문해 주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관련된 거잖아요. 그러면 이것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다산아카데미 정관하고 등기에 뭘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여기서 답변드릴 사항이 아니고 업무보고와 관련된 것만 질문해 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업무보고와 관련된 거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모 의원님께서 검찰에 고발을 했기 때문에 검찰에서 조사받을 거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영호위원님이 질의할 때는 유리한 답변이니까 술술술 얘기하시면서 제가 질문하니까 무슨 고발사항이라고 입 닫고 답변도 안 하고요. 과장님,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이영호위원님이 방금 전에 질의했을 때 거의 5분 이상 답변하시고 제가 질문하니까 무슨 고발 사건이라고 얘기를 안 하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게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답변은 곤란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영호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한 것은 수사에 영향을 좋은 데 미치는 것이고, 제가 질의한 것은 나쁜 것에 영향을 미치니까 답변하지 않는다. 과장님,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이영호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이것은 수사와 관계된 것이니까 답변을 못하겠습니다. 라고 얘기하셨어야지요. 그런데 이영호위원님이 질의한 할 때는 답변을 5분 정도 하시고 제가 질의하니까 수사 관계된 것이라고 답변하지 않으시고요. 위원장님!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한테 별도로 답변해 주세요. 공개적으로 하기 어려우면 따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개인적으로 물어보시지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개인적으로 따로 보고 받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립예술단이 수치로 보면 상당한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시민들한테 향유되는 기회가 굉장히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시민들한테 이들의 재능을 좀 더 향유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고민하신 것 없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시립예술단이 3개 예술단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또 외부 타 지역이라든지 중앙행사 이런 데도 합창공연도 다니고 우리 시에서 관내 공공기관이라든지 그런 행사에 요청이 있으면 나가서 출연도 하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제가 질문 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광명시민들이 향유하는 기회가 너무 적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왜냐하면 기획공연 정기공연 외부공연 대부분 광명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이루어질 텐데 거기에 관람석이 있다 보니까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한정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수치적으로 생각한다면 N분의 1로 나누면 그게 얼마짜리 공연입니까? 1년에 들어가는 돈에 그 공연수를 나누고 공연수에 또 좌석을 나누면 굉장히 비싼 공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이 분들이 공연하시는 부분들 있잖아요. 그런 것을 일정 음원으로라도 소리만 녹음을 한다든지 영상을 녹음한다든지 해서 광명시 내에서 활용을 해보는 것은 어떤가, 아이디어를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그분들이 합창하시는 부분 그런 부분들을 일정 녹음해서 공공기관 화장실에도 틀수도 있고 휴게실에도 틀수도 있고 또 도서관에서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그 음악을 들으면서 힐링 할 수 있고 그런 식으로 기회를 확대시키는 게 들어가는 많은 예산을 많은 시민에게 환원할 수 있는 재능적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CD를 굽는다든지 아니면 지금 홈페이지 개선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홈페이지 개선에 영상을 볼 수 있는 란을 만든다든지 동주민자치센터도 있고 위·수탁 하고 있는 많은 기관들이 있는데 주차장에서 음악이 연주된다든지 그러한 것으로 다방면에 열어놓고 고민하시면 많은 예산이 더 많은 광명시민한테 향유도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도 적극 제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기형도 문학관도 건립되고 있는데 기형도 문학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평창에 효석문화재가 있습니다. 거기서 하나의 타이틀을 가지고 또 그 타이틀과 메밀이라는 콘텐츠를 가지고 굉장히 다양하게 많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봉평에서 하는 건데 봉평은 군이에요. 시 단위도 아니고 굉장히 적고 예산도 없는데 그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서 콘텐츠를 만들고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지금 계속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저희 기형도 문학관 건립도 그냥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하나 던져 놓고 이것 연결했으니까 루트다. 라고 하시는 것보다 기형도 시인의 대표적인 무언가에서 그 시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지요. 꽃이 될 수 있고 산이 될 수 있고 물건이 될 수 있고 바람이 될 수 있고 노을이 될 수 있고 그러한 하나의 콘텐츠를 잡아서 그것을 기점으로 축제화 시키는 것도 굉장히 괜찮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저희가 소프트웨어적인 것만 만든다고 해서 관람객이 늘지는 않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주셨는데 우리가 기형도 문학관 건립 추진위원회라고 해서 시인 분들 여러 가지 유명한 분들로 18명이 구성돼 있어서 현재 보고 단계부터 상당히 논의를 하면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축제추진위원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제추진위원회에 자라섬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치고 한류의 전문가이신 분도 계시고 굉장히 대단하신 자문위원님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 자문단을 활용해서 소프트웨어를 많이 만들도록 연구용역을 하시든지 아니면 계속 토론을 하시든지 공청회를 하시든지 그러한 많은 자리를 통해서 내실 있는 콘텐츠를 만들면 획기적이겠다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저는 이것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왜 광명시는 미술관은 없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미술관 대신 거기서 운영되고 있거든요.

이윤정위원

그 전시공간이 굉장히 협소하고 노후 됐습니다. 설치 같은 것도 작가 분들이 다 하시던데 그것은 좀 아니거든요. 시에서 관리한다면 당일 알바라도 써서 전문가분들이 와서 작가 분들이 위치선정을 해주면 작가 분들은 디스플레이만 집중할 수 있게끔 환경을 해주셔야 되는데 작가가 디스플레이하고 작가가 다 걸고 작가가 회수하고 작가가 관리하면 하면 작가료를 어느 정도 해주는 게 맞는지 어쩌면 무례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한번 전시를 하면 안 오고 싶을 것 같습니다. 보통의 갤러리랑 미술관 같은 경우는 그러한 전문 인력들이 있어서 한 가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한 보완도 필요할 것 같고 시민회관에 미술관 하나로 그 수요가 해결될까요? 미술관 수요도 있을 것 같은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게 시민회관에 전시실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철산동에 가보시면 개인 분들이 두 군데 갤러리를 운영해서 운영하는 데도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갤러리 운영은 하고 계시는데 운영 장소가 사실 단점으로 작용이 되잖아요. 스토리를 입힌다면 또 다른 이야깃거리가 될 수는 있지만 상가 내에 있는 것이고, 시 지자체에서 만약에 진행한다면 좀 더 상징적이고 좀 더 체계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데 왜 광명시는 예를 들어 공연하는 공간은 대공연장이 시에서 하는 것치고 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것 하나 있는데 미술관 같은 경우는 너무 협소한 것 같아요. 그러한 부분도 고민을 진지하게 해주셔서 많은 미술인들이 그리고 전국에 많은 예술인들이 광명시에 전시를 하러오고 싶은 환경을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검토해 주시겠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도 맞는 말씀인데 지금 시의 재정여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분석해서 검토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이윤정위원

시의 재정여건을 하시더라도 시에서 의지만 있으면 기형도 문학관처럼 기획재정부에서 10억 받아오면 됩니다. 그런 적극적인 의도를 가지고 추진한다면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롯데나 코스트코나 이케아가 있는데 롯데 같은 경우는 문화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입니다. 그렇기를 때문에 롯데가 저희한테 돈으로 주는 것보다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콘텐츠로 광명시에 환원하는 게 어쩌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테마개발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는 생략하고 팀장님들 소개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테마개발과장 최봉섭입니다.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동수 동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소정 동굴문화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원곤 동굴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석현 동굴마케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테마공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겠습니다. (테마개발과 2015주요업무계획추진상황보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23페이지 광명동굴 축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이 우여곡절 끝에 찾아오는 관람객도 많고 잘 돼 가는 것 같습니다. 동굴축제를 올해 네 번 하신 것 같은데 이 축제가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계획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축제는 광명동굴에 문화콘텐츠를 집어넣어서 광명동굴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그러한 축제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는 재개장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오픈축제는 있었고, 그것 외에는 온가족 축제라든지 여름축제 그다음에 지난번에 했던 와인페스티벌 같은 것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저희들이 계속해서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축제에 대한 부분을 좀 더 활성화해서 올해 와인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3,600만원 정도 밖에 안 들었는데 와서 보니까 많은 지자체에서, 저희도 영동축제라든지 이런 것을 저희 팀이나 국장님이 보고 오셨는데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할애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들도 위치나 장소나 범위를 좀 더 확대해서 와인페스티벌 같은 것도 좀 더 확대해야 되는 것처럼 이런 축제는 계속돼야 된다고 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결론은 동굴을 선전하기 위한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문화콘텐츠가 같이 있어야만 그게 시너지 효과가 되고 동굴만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외부에서 오는 분들이 즐길거리라든라 볼거리들이 적어질 수 있어서 저희가 처음 시작할 때 봄 시즌, 여름시즌, 가을시즌, 겨울시즌 이런 시기에 맞춰서 축제를 해줘야만 시기에 따라서 관람객들에 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들이 동굴과 연계한 축제들을 연계해 준다면 또 저희 동굴에 맞는 축제거든요. 다른 것을 하는 게 아니고 동굴과 연계된 축제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결론은 동굴을 한번 다녀간 사람들은 동굴만 보러 오고 싶은 다시 재차 동굴 때문에 오고 싶은 것은 한번 왔던 사람들은 또 다시 오는 게 쉽지 않다는 얘기들이 많이 들립니다. 그런 목적을 위해서는 동굴의 축제를 통해서 결국은 동굴에 오게 하는 격이 되는 거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것도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런 축제를 통해서 동굴을 오게 하는 것보다는 가학광산이 공원화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 부대공원을 잘 만들어가는 계획을 잡아서 공원에 시민들이 편안하게 왔다가 동굴도 견학할 수 있는 이런 방향을 만들어가야지 동굴을 오게 하기 위해서 축제를 만들고 이런 것은 방법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부 축제를 통해서 홍보하고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걸 지속적으로 한다고 하면 문제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그 지역에 공원화를 잘 만들어가서 시민들이 그 공원에 와서 놀다가 광산도 견학할 수 있는 방법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오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특성을 살리는 축제기 때문에 저희만의 독특한 축제가 연계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부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주변에 오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굉장히 많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광명동굴이 전국에 알려졌기 때문에 그 주변에서 연계성상인 새로운 파크가 형성돼서 오시는 분들이 거기도 이용하고 시너지로 같이 이용하고 그러면서 전체 지역이 다 살 수 있는 관광지가 탄생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저희가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그런 부분들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부분을 잘 검토해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한 가지 더 질문을 한다면 하계철이나 주말 주중을 통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서 그쪽 주변에 관람을 하는 인원들이 많다보니까 관람시간이 너무 짧아지고 서비스 질이 낮아질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우려합니다. 그래서 하계철이나 주말에 인원이 많이 올 경우 인원을 제한할 수 있는 그러한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가 광명동굴에 대해서 만약에 인원을 제한한다면 들어오시는 분들은 서독터널이나 뒷골에서부터 하계철 휴가철에 굉장히 막혔습니다. 2시간도 걸리고 1시간 반도 걸리고 또 매표를 하는데 30-40분에서 1시간이 걸리는데 실질적으로 인원을 처음부터 제한한다고 저희가 내기가 좀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관광지에서 그런 데가 하나도 없고 예를 들어서 아침고요수목원도 우리처럼 계속 줄을 따라서 차량이 이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에버랜드는 워낙 범위가 크기 때문에 그렇지 않지만 이런 단일 관광지에서 유명 관광지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바깥에서 인원을 제한하기 위해서 하게 되면 바깥에서 뙤약볕에서 기다리는 겁니다.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면 실질적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조금 더 기다릴 수도 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시원하기 때문에 안으로 들어가게 해 달라, 이런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광지에 대한 인원을 제한하기는 어렵지만 바깥 뙤약볕에서 기다리는 게 더 어렵기 때문에 하고, 저희는 자유 관람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관람하는데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이 거기 안에서 일을 하고 하나하나 설명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그 서비스에 대한 질은 낮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굉장히 많이 노력해서 그분들 설명도 잘해드리고 자유 관람을 하면서 시간상으로는 자기들이 다 보고 나오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러한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해결하려면 결국은 홍보를 통해서 가학광산을 구경하러 왔다가 차가 밀리고 하니까 짜증이 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모두 해결하려면 부대시설, 아까 말씀드렸던 공원화에 부대시설을 빨리 만들어야 이런 것들이 다 해결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주말 같은 때는 교통이 큰길가 앞으로도 복잡해서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짜증을 낼 정도로 심각합니다. 특히 또 소수이기는 하지만 농사철에 원주민들이 차가 즐비해서 농사철에 소수이기는 하지만 농기구를 통해서 농사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불편함도 많이 느끼는 이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빨리 해결해나가려면 그런 일들을 빨리 만들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과장님, 동굴이 전국적으로 관광명소로 하는데 많은 고생하셨습니다. 전국 8도에서도 제가 봤을 때는 와인 집합장소라고 봐야지요. 광명시에서 홍보역할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아마 과장님과 직원 분들의 많은 노력이 있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지자체가 전국에 몇 군데 정도 들어와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자체는 총 17개 지자체가 들어와 있고 이중에서 저희가 10개의 지자체하고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계속 맺어가고 있는데 전국에서는 17개 지자체가 들어와서 100여종의 와인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전국에 17개 지자체가 다 와인을 생산하는 곳이고 더 추가적으로 생산하는 데는 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추가적으로 생산하는 데도 김포, 파주가 있고 세종은 며칠 있다가 할 건데 거기 17개에 들어와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업무협약은 안 맺었지만 들어와 있는 것이고 앞으로 들어올 때가 김포라든가 파주라든가 이런 데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18개, 20개 정도 되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이 동굴로 인해서 전국 8도 와인을 집합해서 홍보를 많이 하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와인을 한쪽에 모아서 이렇게 홍보를 한다는 게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나 서울시장님도 이것 못 합니다. 어떤 지역에 가서도 경제가 활성화 되는데 큰 역할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와인하고 연결돼 있어서 그쪽에서도 향후에 과장님한테 큰 포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한 것은 잘 했다고 얘기해야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감사합니다.

이영호위원

현재까지 방문객이 어느 정도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어제까지 64만3,491명입니다.

이영호위원

외국인도 많이 방문하고 있는데 외국인은 몇 명이나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외국인들은 개인적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그분들은 파악이 안 되고 단체로 들어오신 분만 파악되는데 지금 6, 7군데 여행사에서 일주일 전에 단체로 온 인원이 1천명이 돌파됐습니다.

이영호위원

개인별로는 파악이 안 되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개인적으로 많이 오시는데 그분들은 표만 사시는 거기 때문에 파악이 안 됩니다. 단체는 저희들한테 얘기하고 오기 때문에 거기는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외국인들은 방문하면 광명동굴에서 와인을 많이 판매하시면 되고 아까 63만명 정도 방문한다고 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64만3,491명이요.

이영호위원

65만명 가까이 되는데 수고를 해서 많은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광명동굴 와인전시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 질문 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동굴 동측에 있고 사업기간은 2014년 8월부터 올 3월까지로 돼 있습니다. 금액은 6억1,500만원 잡혀 있는데 다 잘 돼 있지요? 공사 다 끝났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소믈리에를 비롯해서 직원이 몇 분 정도 근무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소믈리에를 비롯해서 주중에 근무하는 요원 주말에 근무하는 요원 다 합쳐서 6명입니다.

이영호위원

이분들이 계속 그 안에 있는 겁니까? 교대로 근무를 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그분들한테 죄송스러운 부분이 동굴운영요원 같은 경우에는 1시간마다 교대를 하는 게 정해져 있는데 거기는 손님들을 아직은 안 받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면 100여종의 와인을 판매하다보니까 셀러로 만들어져 있는 부분들을 전부 저장고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100여종의 와인을 하다보니까 거기 전체가 와인을 저장하려면 한 1,300에서 1,500병 정도를 저장할 수 있는데 1,300병 1,500병이 여름철에는 일주일에 다 나가버립니다. 일주일에 한 1천병씩 나가고 해서 와인이 들어오면 그분들이 그것을 받고 다시 또 넘기고 이런 부분들의 일을 하고 있어서 내년도에는 그분들도 교대로 근무할 수 있는 인력을 증가해야 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거기서 일하면서 추울 때는 밖에 관리사무실이라고 지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면 와인동굴에 대해서는 개인에 대해서 분양하는 것은 하지 않고 외국인 관광객이 왔을 때 전체 와인 레스토랑이 50석, 60석 되면 그분들이 한 팀이 10팀도 될 수 있고 한 팀은 20팀도 될 수 있잖아요. 그분들이 오게 되면 저희한테 이것에 대해서는 A상품, B상품, C상품 해서 와인동굴 들어오면 기념품도 팔고 그분들한테 코너를 제공하기도 하고 낮 시간 동안에는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저녁시간이나 그 외 시간에서 시간이 남으면 저희가 국내 전체로 예약제로 받아서 프로프즈데이라든가 결혼기념일이라든가 또 다양하게 특수한 날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한테 다 오픈해서 저희들이 이 레스토랑을 동굴이 지금은 간단하게 돼 있잖아요. 동굴이 있으면 저희들은 거기에 등을 하나 달고 밑에 책상 하나 있는 동굴을 그대로 활용해서 보여주는 것이니까요.

이영호위원

과장님 말씀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직원들이 교대는 없고 출근하면 퇴근할 때까지 그 안에 있다는 거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밖에 관리사무소를 활용하는데 앞으로는 매표 겸 관리사무소를 같이 활용해서 교대로 근무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이 개방한 다음에 동굴에 최고 많이 있던 시간이 어느 정도까지 있어봤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는 나오지 않고 3시간 정도는 있어봤습니다.

이영호위원

최고가 3시간 정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제가 업무협약 체결 때문에 두 번 정도 레스토랑 쪽에 갔는데 거기 계신 분들이 옷을 갈아입을 때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탈의실도 없고 아까 외부에 나가서 잠깐 쉰다고 했는데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 일주일 정도만 근무해도 콧물 정도는 다 난다고 합니다. 기온차가 심하니까 감기는 아니지만 콧물을 다 흘리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저번에도 제가 얘기했는데 피복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해줘야 되는데 아까 3시간 있었다고 하셨는데 많이 춥습니다. 저도 한 10분 있으면 추워서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 처우개선에 대해서 저희가 물어보면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3시간 동안 체험도 해봤지만 기온차가 심하다보니까 상당히 춥습니다. 따뜻한 것으로 유니폼을 거기에 맞게끔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와인 판매도 많이 됐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현재까지 몇 병 정도 판매됐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현재는 2만5천병 팔렸습니다.

이영호위원

2만5천병이면 거기서 우리가 몇 퍼센트 정도 수익이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그 지역으로부터 25%에서 30% 정도를 받고 있는데 한 4억 정도 됩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4억이 좀 넘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국내 한국와인이 1년에 판매되는 게 40만병 정도 된다고 와인협회에서 얘기하는데 그중에서 방금 테마개발과장님이 말했지만 2만5천 병을 저희가 팔고, 평균단가가 1만9천원 정도에 팔려서 2만원이 조금 안 됩니다. 2만5천 병에 2만원이면 5억인데 이제 5억이 좀 안 되고 그중에 우리가 판매수수료를 25%에서 30% 받고 있습니다. 와인의 추세는 한 달에 주당 1천병씩 팔리고 있으니까 계속해서 지금 증가추세가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조금 쌀쌀해 지면 와인이 얼마나 팔릴지 모르겠지만 예를 하나 들면 전국 2002년 2003년도에 와인 농가가 전국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서 갤러리아 백화점하고 롯데면세점에서 납품하라고 해서 납품을 했더니 한 달에 팔린 게 10병이 팔려서 95%가 다 반품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광명동굴에 납품해서 한 달에 1천병 이상이 팔려서 이분이 비교 자체가 안 된다고 하고 그러면서 소문이 나서 지금 여기에 들어오고 싶은 와인농가들이 많은데 저희가 와이너리가 직접 현장 가서 생산시설을 확인해서 품질이나 제조시설을 확인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할 생각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판매량을 증가하는 것도 목적이 있지만 국내 와인농가가 영세하기 때문에 와인농가의 소득도 증대시키고 그와 아울러도 우리도 판매량이 증대가 되면 수수료도 늘고 그래서 국내 와인농과와 광명동굴과 윈윈 해서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광명도 어느 정도 수익이 창출되지만 와인 생산하는 지역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을 하셨는데 제가 거기 두 번 정도 가서 스마트폰으로 개선할 것을 찍은 게 있는데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는 습도가 많다보니까 곰팡이가 있고 미관상 상당히 안 좋더라고요. 여기도 마찬가지고 통나무도 마찬가지고 다 곰팡이가 있는데 저것은 뭐냐 하면 와인을 저장하는 설치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제가 그때 행사하기 전에 미리 가서 정리했을 때 찍은 겁니다. 여기 보시면 와인은 밑에는 없고 위에 보면 곰팡이가 많이 있습니다. 습도 차이가 많다보니까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곰팡이는 다 있습니다. 다음도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고 다음도 보면 밑에 하단부에 있는데 중간에는 상관없습니다. 중간에는 알루미늄인지 샷시인지 모르지만 밑에는 나무 재질로 돼 있습니다. 다음도 보면 곰팡이가 쭉 많이 있는데 많다보니까 물먹는 하마를 놓은 것도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습도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놓아야 됩니다. 제가 이것을 왜 보여드렸느냐면 공사는 잘 하셨는데 습도가 많은 데는 나무재질로 하면 안 됩니다. 어느 분이 설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소믈리에한테 물어보려고 했는데 물어봤다가 나중에 옷 벗을까봐 안 물어봤는데 환기가 잘 되는 데는 뭐를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지금 하신 것이니까 다음에 뭔가 새로운 것을 투자하게 되면 저것까지 고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안에서 하루 8시간을 있는데 항상 제가 걱정되는 게 뭐냐 하면 곰팡이 균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건강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데 환기를 할 수 있는 게 충분히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굴에 있는 공기하고 외부 공기하고 환기만 잘 되면 어차피 자연동굴이든 인공동굴이든 저것은 다 똑같다고 봅니다. 자연동굴도 가면 저렇게 똑같은 조건인데 근무하시는 분들이 최대한으로 피해가 안 갈 수 있게끔 처우개선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6억1,500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는데 내년에 추가를 해서 다시 한 번 깔끔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이어서 테마개발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국장님 이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광명동굴에 방문객이 64만3천이라고 하셨는데 수입은 어떻게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입장료 수입이 20억9천 정도 되고 주차장 수입이나 이런 것은 따로 있고 그다음에 노천카페 부분은 저희가 계상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는 입장료 수입만 얘기드릴 수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흑자가 많이 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순수입이니까요.

이길숙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코끼리열차가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타신 분들의 얘기가 올라가면서 볼거리가 너무 없다. 볼거리를 가면서 전경을 꾸며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코끼리열차를 타봤더니 학 세 마리가 둥지를 트고 있는 모습만 보이더라고요. 관리도 안 되고 그것 공원녹지과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거기에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흐르는 게 절개지 배수로라고 얘기합니까? 그게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위험하게 돼 있습니다. 차가 가다가 바퀴가 빠질 정도로 위험하던데요. 제가 두 번 느꼈는데 위험스럽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사람이 내려오다가 발이 빠지겠더라고요. 술 취한 분이 왔다 갔다 할 때 빠지면 넘어지게 생겨서 그런 점을 보고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해서 이게 공원녹지과인가 아니면 테마개발과인가 확인이 안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또 한 가지는 저번에 해설사 제가 매번 얘기하지만 해설사 중에 수화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게 왜 진행이 안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두 분이 교육을 본인들이 받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고 별도로 기간제 요원 중에서 인원이 남는다면 통역사를 기간제로 채용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야간개장이 인원이 너무 많다보니까 그런 여력이 없어서 미처 기간제 요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서 추경이라든가 본예산에라도 그런 인원을 책정을 할 생각입니다. 일자리는 공공에서 하는 것이니까 일자리는 창출해서 나쁠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추경에라도 넣어서 한분이라도 채용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때 그 말씀도 과장님이 그대로 하셨습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말씀을 하셔서 저는 기대를 했지요. 정말 교육을 받고 있나 확인을 해봤더니 한 번도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어쨌든 두 번째 얘기하지만 지방에서 농아인협회 회장님들과 임원들이 방문했는데 통역이 안 돼서 해설을 못 듣고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얘기를 언급했던 건데 몇 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안 되고 있고 저는 9월 달쯤 시작을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시작하고 있다는 계획은 잡혀있다고 해서 기대를 해보는데 어쨌든 보이고 큰 것만 신경을 쓸 게 아니라 작은 것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가학동굴이 전국적으로 얼마나 유명해 졌습니까? 보기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장애인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과장님, 다음에는 이런 질문 하지 않도록 하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준비하는 동안 제가 조금만 하겠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할 때 백의원님도 어떤 방법이라도 국도비를 가져와서라도 개선해 줘야 될 것 같다고 시장님하고 잠깐 그런 얘기를 하시던데 아까 얘기하셨던 토요일 일요일이면 거기가 차가 엄청나게 밀려서 하안사거리까지 밀린다고 합니다. 과장님은 아까 서독터널까지 얘기를 했는데 저는 안 봤으니까 모르지만 하안사거리까지 영향이 미친다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때도 위원님도 갔다가 못 가고 다시 돌아서 군부대 있는 쪽으로 와서 버스를 타고 갔거든요. 앞으로 민자 투자를 하던 어쨌든 간에 일단 그런 공간들 그러니까 차를 세울 수 있는 주차공간을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그대로는 도저히 안 되니까요. 앞으로 더 늘어나면 늘어날 것이라고 보지 저는 줄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근이라든지 우리가 삼성 에버랜드 가면 주차공간이 엄청 넓잖아요. 그렇게 주차를 하고 코끼리 열차를 통해서 어차피 관광지로 개발한다면 우리 시는 저기에 올인 해서 지역의 세수수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해야 되겠지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거지요. 그런 땅을 매입해서 그게 급선무로 해야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들 주차관리 부분들이 굉장히 당면한 과제기 때문에 제2주차장 만들어놓은 바로 건너편에 거기도 저희가 도시계획시설 주차장으로 해서 크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올라오는 길에 보면 나대지 부분을 활용해서 차를 세워놓고 걸어오게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필요하면 땅을 매입하거나 찾아서 거기에 될 수 있도록 길거리 옆에 주차장처럼 30대, 50대 만들어놨는데 그런 것도 밑에서부터 보행자 도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로 하고요. 또 제3주차장에는 184면이 있는데 그 부분은 코끼리차를 내년도에는 증차시켜서 코끼리차를 타고 오시는 분들이 입장료를 갖고 오면 주차는 현재 무료인데 그쪽으로 오시는 분들도 많이 다닐 수 있도록 활용 면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주차면수가 지금 880대에서 900대 이상 되는데 앞으로 그 주차면이 생기면 600대 이상 정도 확보할 예정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추가로 600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게 되면 올해 최고 많이 왔을 때가 2만1,257명인데 워낙 많이 올 때는 그래도 밀리겠지만 좀 더 순환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지 않겠는가, 그런 면을 관련부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가장 빨리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기반시설 이런 것보다 더 빨리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꼼꼼히 따져서 내년 본예산에는 세워서 땅을 매입하든 추가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땅에 뿌리는 기름이니 공해니 이런 것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엄청난 거거든요. 이 부분을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33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가학산 토양오염정화사업과 관련해서 실시설계용역 완료 예정이고 2016년 3월 정화사업 착공이 예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2015년에는 예산이 하나도 없고 2016년에도 예산이 하나도 없는데 정화사업을 어떻게 착공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014년도에 20억원을 책정해 주셔서 그 20억원으로 다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억 가지고 정화작업이 다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일단은 광해관리공단에 위탁을 해서 거기서 설계한 부분들이 그때 당시에 처음으로 자기들이 예상견적을 냈을 때가 그렇게 됐는데 실시설계용역을 하면 약간의 변동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실시설계용역이 끝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그것을 하면 플러스마이너스는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용역결과가 나와야 예산도 어느 정도 안다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과장님께서 코끼리차 내년에 증설한다고 얘기하셨는데 코끼리차 구입한 게 아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3대는 무상임차를 받았는데 오시는 분들이 그게 많이 부족하다고 얘기를 해서 저희가 이번에는 예산을 들여서 정식적으로 사서 증차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528페이지 동측광장 시설개선공사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예산이 2015년에 3억5천인데 그 당시에 위원들한테 동측광장 시설개선공사 한다고 했을 때 예산 설명할 때 어떤 공사를 한다고 설명하셨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제가 그 부분까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동측에 관람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얘기한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측 광장에 광장을 개선한다고 했지 광장뿐만 아니라 거기다 화장실 짓고 관리동 짓고 조리실을 짓는다고 저희들한테는 얘기 안 했습니다. 동측 광장을 개선한다고만 해서 저희들이 동측 쪽에 많이 가봤을 때 여기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예산을 통과시켜준 것 같은데 저희들이 직접 가서 보니까 동측광장 시설개선이 바닥 이런 쪽에 개선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그쪽에 조리실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업량에 뭐라고 돼 있느냐면 관리사무소 20㎡ 근린생활시설 18㎡ 화장실이 29.68㎡ 근린생활시설이 조리실을 얘기하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조리실이 근린생활시설에 포함되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조리실이라는 명칭이 아니라 근린생활시설에는 일반음식점도 있고 휴게음식점도 있고 지을 수 있는 게 이렇게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는 거기다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을 할 수 있는 시설로써 건축물대장상에 근린생활시설을 올려놓은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굴입구에 한마디로 위원들한테는 광장을 개선한다고 예산을 가져가서 거기다 조리실을 만들어놨습니다. 위원들한테 거기다 조리실을 만든다고 얘기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시설개선이라는 부분이 그쪽이 와인동굴이기 때문에 와인동굴에 대해서 동측에 환경 시설이 개선되느냐는 측면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개선이라는 부분이 시설개선이기 때문에 그 광장에 보셨듯이 광장도 개선을 했고 방송실이라든가 조형물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오셨을 때 거기를 어떻게 제대로 활용하느냐, 그런 측면에서의 시설개선이라고 봐주셔야지 저희가 그때 당시에 거기 안에 조리실이 있느니 화장실이 있느니, 화장실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고요. 시설에 대한 부분들은 A도 할 수 있고 B도 할 수 있고 C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이 전체에 대한 시설개선으로 더 용이하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그런 부분의 시설개선이 더 바람직한 것 아니겠느냐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동굴광장 시설개선이라는 게 동굴광장 광장이잖아요. 광장에 바닥공사나 이런 공사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아마 위원들도 그렇게 예측했을 텐데 여기에 공사한 내용을 보면 예산을 사용한 게 광장보다 주가 관리사무소, 조리실, 화장실이 주였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와보시면 알지만 저기 사구석도 굉장히 비싸게 해놓은 것이고 그것 광장개선입니다. 또 방송실 밑에도 현무암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깔아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조리실은 왜 만들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레스토랑 같은 경우에 실질적으로 안에서 조리나 음식을 팔 수 없으니까 큰 틀에서 봤을 때 전체 활용도 면에서는 일반음식화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근린생활시설용지를 마련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음식을 해서 판매할 계획으로 조리실을 만든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대상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대상은 전 국민을 상대로 하는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외국인 관광객이 중국을 비롯해서 동남아 관광객이 지난번까지 해서 한 1천명 이상이 방문해서 주간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시설로 활용하고 야간에는 한국 사람들을 위한 생일기념 이런 것으로 해서 활용하기 위해서 조리실 화장실 또한 동측광장에 바닥이나 모든 시설을 해놓은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회원제 한다는 것은 없어졌습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그것은 안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보류한 겁니까? 그 당시에 모집 같은 것 했을 것 같은데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당초에는 그렇게 생각해서 추진하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많은 방문객들이 오고 중국인 관광객도 와서 우리가 방향을 전환해서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 방향전환을 아주 잘 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와인바를 만들었고 조리실을 만들어서 음식을 판매한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 제가 알아보니까 와인바가 허가를 받았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안 받았습니다. 거기는 받는 데가 아니고 그냥 와인바라는 명칭을 사용할 뿐이지 실질적으로 그 뒤에 일부 와인만 저장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허가 안 받았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레스토랑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레스토랑 자체는 동굴 안에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 식품영업이나 이런 법상에는 건축물로 되어 있는 것을 영업허가를 내주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건축물 아닌 데서 판매를 할 수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판매는 거기서 하는 게 아니고 지금 자원순환과에서 동굴카페에서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영업허가를 다 받았습니다. 거기서 운영하는 것이지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테마개발과에서 판매하는 것은 없고 와인레스토랑 관계는 이용하는 것이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희가 금년도에 2만5천병의 와인을 판매했는데 그 판매한 것은 동부가 정식으로 사업자 등록을 내서 동부가 대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을 묻고 싶은 겁니다. 우리가 자원회수시설을 광명시에서 위탁을 줬는데 자원회수시설에서 자원회수시설을 위탁한 동부가 아트센터까지 다 위탁받아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광명동굴 안에 있는 와인바까지 부설로 집어넣어서 그런다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부속시설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이 어떻게 자원회수시설의 부속시설이 될 수 있는 것인지 이 부분이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견해차원이라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자원회수시설도 광명동굴이 개장되기 이전에는 자원회수시설로서의 기능만 했는데 지금 여건이 변하다보니까 광명동굴이 2011년도부터 무료개장이 되고 금년도 4월 4일부터 유료개장이 됐고, 또 특히 저희가 동굴 안의 일부분을 와인동굴로 해서 관광객을 받다보니까 주류 판매를 공공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자원회수시설을 동부에 위탁운영하고 부속시설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동부건설에 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궁금한 부분은 자원회수시설의 부속시설이 동굴와인바가 어떻게 부속시설 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와인바가 아니고 와인레스토랑인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자원회수시설과 동굴과의 거리도 상당히 있는데 어떻게 부속시설로 볼 수 있느냐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부분은 자세하게는 자원순환과에서 하겠지만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리면 현재는 옥외영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식품위생과에서 하는 부분들인데 옥외영업을 동굴카페 노천카페 부분에서 동부에서 옥외영업에 대한 것을 유권해석을 받아서 현재 가학근린공원하고 이 부분들은 그 범위를 연결해서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저희가 와인동굴 안에 판매원을 둬서 대행해주는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동굴카페를 나와서 동굴카페에서 사게 되면 거리가 멀리 때문에 그 부분을 옥외영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차피 이 부분은 저는 자원회수시설의 부속시설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와인레스토랑과 거리만 해도 걸어가는 길이가 500미터도 훨씬 넘을 것 같은데 부속시설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탁을 줬다고 했는데 동부에 위탁을 줘서 동부의 부속시설이기 때문에 동부에다 위탁을 줘서 진행한다고 얘기하셨는데 그러면 위탁부분이 늘어난 부분이잖아요. 이 부분은 의회의 동의를 받았습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부속시설에 대한 위탁동의는 제가 보기에는 시의회 동의를 받았냐는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물어보는 게 없었던 시설에 대해서 지금 갑자기 늘어난 거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게 올해만 있었던 일이 아니고 작년부터 계속 그 일은 부속시설로 동부에서 해왔던 것 아닙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는 동굴이 동부의 소관이 아니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작년에도 동굴카페를 운영하지 않았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과거에 아니었잖아요. 동굴이 자원회수시설과 전혀 관계가 없었는데 이 와인바를 설치하면서 자원회수설의 부속시설이라고 얘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정확히 개념을 정리하면 와인바도 아니고 와인레스토랑인데 와인레스토랑에서는 와인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와인바에서 판매하시나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와인바나 와인레스토랑에서 판매하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판매대에서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와인판매대가 와인레스토랑이나 와인바 이런 데서 판매하는 게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판매대를 설치한 것은 자원회수시설과 전혀 관계없습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관계가 있는데 지금 김익찬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와인바나 와인레스토랑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판매한다고 자꾸 얘기하시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와인바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저희가 와인바라고 공시한 데도 없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와인판매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와인판매대는 와인동굴 안에 있어서 거기서 판매가 되는데 그것은 동부에서 위탁 판매하고 있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와인레스토랑이나 와인바에서 판매한다고 자꾸 하시는데 그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정확히 짚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판매하는 게 없다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판매대요. 그게 거리가 몇 미터 안 되잖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거리 가지고 제한하는 것은 없습니다. 거리가 500미터니까 판매하는데 지장이 있다, 없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가 호프집에서 저녁에 치킨이나 이런 것을 판매할 때 원래 건물 내에서 팔게 돼 있는데 아까 테마개발과장이 얘기했듯이 옥외영업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 앞에도 일정 구간은 판매할 수 있게끔 돼 있고 다만,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구역을 설정하는 것뿐이지 그것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일반 호프집은 바로 호프집 앞마당에서 하는 것이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편의상 서로 다툼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원회수시설 같은 경우는 몇 백 미터 떨어진 거잖아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레스토랑 관련해서는 업무보고 하고는 벗어난 것 같으니까 다른 것 질의해 주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레스토랑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늘 업무보고 외에는 그건 따로 해주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질의 하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기고를 하나 했었는데 저도 광명동굴을 혼자서 많이 가봤습니다. 저번에 이길숙위원님도 거기를 갔다 왔는데 분명히 조례에 와인바 체험과 관련돼서 입장료를 받는 부분이 없는데 지금도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어떤 입장료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와인바 방향으로 들어가는데 입장료 받고 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체험료 말씀하시는 거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과 관련된 조례에서는 전혀 그 내용이 없는데 홈페이지에 보면 어린이, 청소년, 군인, 성인, 학생 이렇게 나눠있나요? 그런데 군인과 청소년도 조례에는 분명히 입장료가 똑같이 돼 있는데 홈페이지에 공고된 것은 다르게 공고돼 있습니다. 제가 기고까지 하고 기고하고 몇 개월 지나서 봤는데도 안 바뀌었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동굴 입장료는 조례에 있는 대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동굴 조례 2조에 보면 동굴 체험료라는 게 있는데 동굴체험료에는 동굴체험, 동굴공연장, 동굴전시 등 체험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여기에 대해서는 체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거기에 착안해서 저희가 광명동굴 어디 관광지를 가더라도 그 관광지 안에서 별도의 체험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받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와인동굴 같은 경우에는 특이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고 봐서 들어가면 어른들한테는 시음을 주고 어린이들한테는 뱅쇼라고 해서 무알콜 음료를 줍니다. 그런 것들도 주고 체험을 하고 그다음에 와인의 역사라든가 와인전시라든가 포토존 방명록이라든가 이런 다양한 체험의 공간을 마련해서 별도의 체험료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에 대한 사항을 받겠다고 동굴 홈페이지에 명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방금 얘기했듯이 조례에 입장료가 군인 청소년은 개인 2천원, 단체 1,500원 광명시민 개인 1천원, 단체 700원으로 돼 있는데 홈페이지에는 군인은 2,500원 청소년은 2천원 입장료가 다릅니다. 왜 이 부분은 다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처음에 개념을 잡을 때 시음이나 이런 부분에서 체험할 때 알코올에 대한 부분하고 청소년은 술을 마실 수 없기 때문에 무알코올 음료 이런 부분에 착안을 해서 어린이도 500원 받고 청소년도 500원을 받아서 그 500원을 체험료로 추가시킨 겁니다. 그런데 엄격하게는 군인과 청소년들이 들어갈 때 청소년 이하는 체험료를 무알코올 음료를 마시지 않더라도 거기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분을 500원을 하고, 군인 이상에는 1천원을 받는다고 방침을 갖고 진행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에 체험료 빼고 군인과 청소년의 입장료가 똑같잖아요.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군인과 청소년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청소년은 1,200원 군인은 1,700원 왜 조례하고 홈페이지가 다르게 나왔느냐는 겁니다. 중요한 게 저희들은 조례가 우선해야 된다고 보는데 여기 테마개발과에서는 조례가 아니라 홈페이지에 게시한 금액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조례를 위반하면서 받고 있느냐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체험료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체험료가 아니지요. 여기 괄호에는 광명동굴 입장료는 또 500원을 더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보세요. 괄호에는 보니까 광명동굴 입장료인데 어른 2천원, 군인 1,700원, 청소년 1,200원으로 돼 있고 와인동굴 입장료 포함해서는 어른이 3천원, 군인 2,500, 청소년 2천원으로 다 다릅니다. 입장료는 조례하고 똑같아야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입장료라는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매표소에 공시를 할 때 와인동굴 포함 이렇게 쓰여 있어서 이렇게 동굴 홈페이지에 명시돼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까 말씀대로 군인과 청소년에 들어가는 액수가 다르기 때문에 달리 표현된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를 안 가더라도 예를 들어서 군인이 와인바를 안 들어갈 수 있잖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통제할 수 없는데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안 들어갈 수 있고 안 들어가면 돈 안 내야 되잖아요. 그러면 군인과 청소년이 조례에 맞게 같아야 되잖아요. 같아야 되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같아야 되는데 여기 홈페이지에는 1,200원 1,700원으로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다르다니까요. 그런데 와인바를 들어가면 여기는 또 2,000원 2,500원으로 돼 있습니다. 두 분 다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들어가는데 500원 차이가 납니다. 그것은 과장님 말씀이 맞는데 와인바 빼고 입장료는 같아야지요. 이 부분이 조례와 다르다니까요. 이해가 안 가십니까? 홈페이지에 있는 것 확인해 보세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그것은 지나가고 그 부분은 참고하십시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 라스코동굴벽화도 시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 아닌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런데 왜 기입이 안 돼 있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예산에는 확보가 됐는데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해서 잠깐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이윤정위원

라스코동굴벽화 지금 추진 중에 있지 않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추진 중에 있고 시에서 중점적으로 focus를 맞추고 있는 중요사업이면 당연히 업무보고 때 분리돼서 보고되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맞습니다.

이윤정위원

최종 계약을 9월 18일 날 체결하시더라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9월 18일 날 할 예정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면 지금도 계약이 점점 진행되고 있는 건데 이것에 대한 보고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라스코동굴벽화 전시는 9월 18일 날 최종 계약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 저희들이 선광장 부지를 활용해서 실시설계를 할 겁니다. 위에 구조물들을 해야 되니까 구조물들을 해서 올리는 계획을 세우고 올해 11월말부터 그 구조물에 대한 계획이 끝나고 나면 거기에 건축구조물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들이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들어오게 되면 11월말부터 구조물이 올라갑니다. 그 구조물이 형성되는 게 1월 말경으로 보고 있고 1월 말 이후에 그 안에 배치할 수 있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람동선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라스코에 있는 분들이 전문가들이 와서 저희들하고 같이 계속 그 일을 협의하면서 그렇게 관람동선에 따른 구조물들을 배치하는 계획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이 설명해주신 대로 하면 12월말에 구조물이 완성될 예정인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월말이요.

이윤정위원

1월말에 구조물이 완성될 예정이면 앞으로도 계속 예산 집행이 있을 예정이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러면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따로 여쭤봐서 조금 알고는 있는데 업무보고라는 것은 모든 위원님들이 당연히 동일한 정보가 공유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맞습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고 예산이 몇 퍼센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또 추후에 어떻게 계획이 진행될 건지에 대한 것은 다른 종이로라도 사업보고를 각 위원님들한테 배부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라스코동굴벽화 전시가 2016년 4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5개월 정도만 진행이 될 예정이잖아요. 그런데 그 5개월을 위해서 저희가 사용하는 시간, 사용하는 공간, 사용하는 예산 자체가 지자체 입장에서는 막대합니다. 막대한데 지금 이 많은 투자를 통해서 최상의 결과를 내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야기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홍보기획이라든지 마케팅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하실 것이고 그리고 그 공간을 추후에 그게 기설치가 되잖아요. 1월말에 구조물이 설치되면 그 공간을 라스코동굴벽화뿐만 아니라 다른 공간으로 어떻게 재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명확히 서지 않으면 내실 없이 진행될 수도 있겠다는 염려가 조금 됩니다. 그리고 라스코동굴벽화를 한불수교 관련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성에 맞게끔 하시려면 어설픈 작품이 나오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환경이라든지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이런 것 자체가 심혈을 기울여서 이것은 누가 봐도 너무 멋있었다, 이 정도 말이 나오지 않으면 나중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됩니다. 그리고 작품이라든지 전문 인력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험을 꼭 드시기 바랍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국내가 아닌 외국에서 작품을 반입하거나 국내 작가들이 외국에 작품을 반출할 때 보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 되는데 국내에서 국외로 나가는 것만 보험을 들어서 그 사이, 국내에서 운영에 있어서 그 사이에서 문제가 생겨서 크게 낭패를 보는 경우를 저는 주변에서 자주 봤습니다. 그런 실 사례가 있다는 것은 저희도 그러할 가능성도 있으니 미연의 모든 상황을 다 방지해서 잘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라스코동굴벽화 끝나고의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테마개발과에서 보면 대부분 일시적이고 단발적인 행사진행이 많은데 그게 단점인 것 같습니다. 예산이 크게 투자되는데 단발성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용역을 하시든지 전문가 자문을 받든지 하셔서 중장기적인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광명동굴의 재방문 요소, 경쟁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으니 그런 부분 보완을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홀로그램 상영하시는데 보니까 뭐가 내려와 있더라고요. 그건 스크린인가요? 광명예술의 전당 쪽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홀로그램 스크린입니다.

이윤정위원

저는 제가 이전에 이해했던 것은 홀로그램 자체가 스크린이 아닌 무한한 공간에 실제 형상이 나타나서 하는 홀로그램으로 생각했거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렇게 됐는데 홀로그램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45도 각도로 해서 위에서 판을 설치해서 사람들이 볼 때는 그 판이 안 보입니다. 45도로 판을 했을 때는 위에 프로젝트가 있어서 거기서 45도 각도 뒤에 있는 판에 쏘니까 사람이 앞에서 보이는 것 같은 형상을 느끼게 하는 것인데 저희는 그렇게 하려다 보니까 그 무대 자체에 있는 스크린을 쓸 수 없어서 저희가 전국을 다 돌아다녀봤더니 45도가 아닌 직각형 스크린이 새로 발명을 해서 저희가 직각형 스크린을 활용해서 3D 효과를 밖으로 내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잘 알겠습니다. 홀로그램 같은 경우도 임펙트 있게 나름 진행을 하시는 것 같은데 예상보다는 규모가 조금 초라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광명동굴에서 기프트샵에서 판매할 수 있는 선물 같은 것을 제작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굴송도 제작하시고 그런 부분은 마케팅 전략사항에서는 굉장히 추억을 남겨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은 전략적으로 쓰셨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장소가 업사이클아트센터에 있습니다. 그러면 광명동굴과 업사이클아트센터가 동선 연결이 자연스럽게 계속돼야지 기프트샵에 가서 구매를 할 수 있는 동선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동굴 주변에 가학근린공원이 조성된다고 했는데 동굴 주변에 아트프로젝트라고 설치미술이라고 표현해 주셨습니다. 예술이 가지고 있는 힘이 굉장히 무한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광명동굴에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발현하기 위해서 예술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예지해주셔서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셨으면 합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라스코 정보 다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4시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이어서 테마개발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 관련해서 라스코벽화 전시하는데 공사한다고 그랬잖아요. 1월에 끝난다고 했던 것 같은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월말에 전시구조물이 올라가야 전시를 하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11월부터 시작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1월말까지 모든 디자인 설계를 끝내고 12월말부터 해서 2개월에서 2개월 좀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사비가 얼마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8억을 계상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사비 8억에 공사를 2달 만에 끝낸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전시구조물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구조물체여도 8억짜리 공사를 하는데 2달 만에 구조물 공사를 끝낸단 말이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우리가 구조를 해서 정식 건물을 짓는 게 아니고 스케치 설계가 되면 그것을 컨테이너 식으로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다 컨테이너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무슨 8억씩이나 들어갑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게 규모가 크고 그것을 저희가 설계가에 의해서 하니까 예상은 8억으로 하고 있지만 8억이 확정된 금액은 아니고 건물 구조라든지 외형 스케치 그다음에 내역이 나오면 그것에 따라서 금액은 변동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설계비용이 얼마입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아직 설계비용도 얼마라고 안 나온 게 9월 17일 계약이 되면 전체적인 규모 외형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을 바로 결정해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이 질문을 하느냐면 이게 컨테이너식인데 8억짜리 공사면 바닥에 콘크리트도 들어가야 될 것이고 그냥 흙 위에 컨테이너를 설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분명히 바닥 콘크리트 공사 하실 것이고 기본적인 기반공사를 할 텐데 11월, 12월, 1월이면 겨울철이고 겨울철이면 광명시 겨울철 동절기 공사 아웃제에 의해서 공사를 1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무리 컨테이너라고 하지만 기반시설에는 분명히 콘크리트가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겨울철 공사 아웃제에 의해서 안 하는 게 맞는데 어떻게 겨울철에 공사를 합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동절기 아웃제로 하는 것은 물 공사 분야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11월경에 기초가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동절기 아웃이 안 되고 1월에 바닥을 한다면 김익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동절기 아웃제에 해당되지만 기초바닥은 그 전 11월에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과장님은 그렇게 얘기 안 하셨는데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렇게 된 다음에 1월에는 내부 전시물 공사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과장님, 아까 왜 그렇게 답변 안 하셨어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11월 달에 바닥을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 자꾸 왜 그러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보충해서 답변 드리는 것에 11월 달에 기초 물 공사 같은 것은 하고 그다음에 1월 달까지는 이게 완전히 완공되면 내부 전시를 해야 되는데 4월 4일부터 전시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안에 다 해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언제부터하신다고 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1월말부터 1월말 정도에 다 끝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은 금방 또 말씀을 다르게 하시네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11월 달부터 한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가설 건축물 구조물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기초공사는...
익찬

김익찬위원

11월부터 하고 동절기 공사 아웃제하고 관계없다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그렇습니까? 확실히 맞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컨테이너이기 때문에 기초공사는 그 전에 저희가 완료를 할 예정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분명히 얘기하는데 11월 말일과 12월 초에 제가 거기 가서 직접 보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한번 확인하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 질문하기 전에 답변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이 다 답변을 했는데요. 왜냐하면 그러면 한 분은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되기 때문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잘못 전달이 되거나 그렇게 됐으면 제가 답변을 드려야지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최종 책임은 국장님한테 있으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슬쩍 피해 가시려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아닙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광명동굴이 처음에 저희가 우려했던 것과 반대로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관광메카로 떠오르고 있는데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을 반드시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올해가 광복 70주년이고 그러다보니까 광명동굴에 대한 역사를 되짚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광명동굴이 일제강점기 때 광석들이 강탈을 당했던 역사가 깊은 곳이기도 하고 조상들의 한이 어려 있습니다. 524쪽에 동굴 아트 프로젝트라고 해서 그 안에 가서 보면 간략하게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광명동굴이 또 다른 변화와 이미지로 탈바꿈했지만 그 속에 감춰진 우리 조상들의 삶의 애환이 서려 있는 부분을 광명동굴 입구라든가 또는 외부에, 아까도 문화관광과에서 수학여행을 우리 시로 올 수 있게끔 유도를 하자고 하는데 문화 역사가 존재하지 않으면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할 수 있게끔 해주십시오. 여기에는 약하게 내용이 돼 있는데 외부에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김정호위원님께서 굉장히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충분히 공감해서 내년도에는 도의원들도 이것과 관계해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려고 하는데 그런 예산이 확보된다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근대역사관에서 블루문을 지나자마자 빛나는 광부라는 게 있는데 거기서부터 따라 와서 근대역사관 들어가는 데까지 다 활용해서 일제강점기 때 수탈의 현장에 대한 일제순사라든가 다양한 부분들도 그리고 일대일 스케일 규모로 저희가 착암기가 일대일이거든요. 그 규모 식으로 해서 저희가 쭉 그 라인을 따라서 거기에 대한 얘기, 스토리 그다음에 정확하게 일제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서 그렇게 해서 이어지는 것으로 내용적인 콘텐츠로는 굉장히 큰 공사가 될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다양한 거리, 이 거리라는 게 볼거리 먹거리 만질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광명동굴에는 어느 정도 처음에 우려와 다르게 많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간에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소소한 부분들 또 법적인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이런 문제들을 잘 분석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와인전시실 같은 경우는 예전에 제가 영동이라든가 무주를 다녀왔지만 지자체단체장님들이 오셔서 광명동굴이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동굴의 깊이가 저희가 7.8km 정도 되는데 다른 지역에 가보면 최대 2km도 안 되는 동굴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광명동굴을 더 발전시키고 수도권 서북부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가 되려면 지금 하는 사업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인 같은 경우도 현재는 우리가 MOU를 체결해서 각 지역의 모든 와인을 판매하고 있지만 어쨌든 등급은 나눠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판매정책에 대해서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유료화를 하면 관광객이 안 올 것이라고 판단했는데 지금 벌써 70만 가까이 되지요? 4월 4일 개장해서 현재까지 70만이 넘었는데 어쨌든 문제점은 있을 겁니다. 하지만 문제점이라는 것은 어쨌든 지금 업무보고니까 행감 때 잘못된 부분은 저희들이 지적할 것이니까 그것은 참고하시고요. 지금 현재까지 이루어지는 과정까지는 최선을 다해주시고, 주차장 문제도 제가 가봤는데 한번 들어가는데 40분 걸렸습니다. 이런 부분이 해소될 수 있게끔 주차장 확보 문제 이런 것에 대해서 내년도 사업에는 반영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참고해서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국장님한테 궁금한 게 있으면 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광명동굴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 프로그램의 운영에 보면 “시장은 동굴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련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2호는 “시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으로부터 체험료, 재료비 등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비용을 받을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핵심이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련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데 참여하는 사람은 체험료 재료비 등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받을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체험하는 사람으로부터 체험료 재료비 그런데 광명시에서는 광명동굴을 만들어놓고 광명시의회 조례를 통해서 입장료를 얼마씩 받도록 만들어놨는데 의회에 어떤 보고도 없었고 조례 개정내용도 없었고 광명시에서 한마디로 임의적으로 광명 와인바 입장료 받을 때 광명 와인바에 체험료라는 이름으로 1천원을 더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PID블랙라이트 퍼포먼스 해서 3천원을 또 받고 있고, 프로그램 매직쇼 해서 3천원 또 받고 있고, 3D 영화 로빈후드 2천원, 공포체험 시네마호러쇼 만들어서 2천원 또 받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광물교실체험료 3천원 저는 5번은 이해가 갑니다. 재미있는 광물교실체험료 직접 시민들이 참여해서 체험하고 만들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동굴 내에서 각종 쇼 등을 프로그램이라는 명목으로 시민들에게 입장료를 받고 있다고 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동굴 안에 호러쇼라고 해서 2천원씩 받고 있고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조례를 왜 제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조례에 예산 입장료를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시에서 입장료 5천원 6천원 알아서 받으면 되지 동굴에 왜 규정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또 분명히 여기 말고 동굴이 만약 확대된다고 했을 때 지금 총 길이가 7.8km 가까이 되는데 10분의 1도 개발이 안 됐는데 앞으로 개발을 하면서 그 공간 안에다 각종 프로그램을 만들어놓고 제가 봤을 때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쇼지요. 볼거리 쇼를 만들어놓고 시민들한테 2천원 정도 받아도 되겠다, 3천원 정도 받아도 되겠다, 제가 봤을 때는 광명동굴 만들어놓고 돈벌이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돈을 받으려면 입장료에 관해서 조례를 제정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조례 개정을 해서 넣어야지요. 넣지도 않고 그냥 제9조에 프로그램에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비이기 때문에 돈 받을 수 있다. 라고 받는 것 아닙니까? 제가 타 지자체는 어떻게 하는지 보니까 동해시 천곡천연동굴 자연학습관 관리 조례인데 여기는 우리하고 당연히 좀 다릅니다. 여기에도 어린이, 학생, 군인, 어른 이렇게 입장료가 있고 올해 같은데 신설해서 동굴공포체험해서 1만원으로 조례 개정안을 냈더라고요. 1만원을 다 받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더 낮게 받을 수도 있는데 최소한 이렇게 조례를 만들어놨으면 개정안을 통해서 해야지요. 또 코끼리차 아이샤라고 만들어놓고 이것은 조례에 근거도 없는데 어린이 1천원, 어른 2천원 받고 있잖아요. 이것도 근거 없이 만들어서 돈 받는 거잖아요. 이런 식이라고 한다면 공공시설에 들어갈 수 있는데 지자체에서 공공시설을 만들어서 조례를 만들어서 마음대로 장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시민회관 조례에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받을 수 있다고 한 조례 개정을 넣는다면 거기에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놓고 마음대로 돈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유명한 음악 하는 사람 예술 하는 사람 연극하는 사람 불러서 1만원도 받을 수 있고 5천원도 받을 수 있고요. 예를 들어서 예산 2천만원 주면 되는 공연하는 사람 불러서 1억 벌 수도 있는 것이고요. 제가 봤을 때는 시 입장에서는 수입이 되니까 좋은 것 아니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가 의원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이것은 아니지 않나, 왜냐하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또 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는데 저희가 어떤 프로그램이라는 부분들은 돈을 벌어서 그 프로그램을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동굴 예술의 전당에서 PID공연 같은 것도 실질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대비 그게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기획을 해서 우리 동굴만이 할 수 있는 것들만 저희가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구성해서 다른 관람객들한테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해라, 참여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최소 원가에 가까이 비용을 받는 건데 이것을 가지고 돈벌이를 하는 게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광명동굴이 그냥 입장료 3천원 받고 관람 동선 상에서만 이루어진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콘텐츠에 대한 다양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찬사를 받지는 않았을 겁니다. 우리 동굴에서는 다른 데서 할 수 없는 다양한 콘텐츠를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구성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최소한의 체험료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남는 것은 아니고 다만, 지금 많은 분들의 우려를 저희가 고려해서 입장료는 변함이 없고 이 체험료에서 조금 변화시켜서 체험료에 흔히 얘기하는 공연이라는 부분은 관람료로 대체한다든가 이렇게 명칭을 바꿔서 진행하지만 앞으로도 저희가 PID공연이라든지 홀로그램 매직쇼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저희들이 그대로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구성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다른 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3개월만 프로그램을 하고 끝나고 이런 부분은 조례에 담기는 그렇겠지만 코끼리차 아이샤처럼 장기적으로 운영해야 되는 부분들 그리고 동굴 안에서 각종 프로그램 중에서 장기적으로 운영할 부분들은 최소한 조례에 근거해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더라도 의원들이나 누가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돈을 받는 것에 대해서 견제할 수 있는 장치가 없는 겁니다. 누군가는 견제해야 되는데 시에서 알아서 프로그램 만들어서 돈을 받으면 누가 견제합니까? 최소한 조례에 담아 있거나 어떤 규칙이라도 있다면 견제할 수가 있는데 코끼리차 아이샤 만들어서 2천원 3천원 받고 이게 시장이 바뀌면 2천원 너무 싸니까 4천원 받아도 되겠다, 해서 4천원 받아도 우리가 견제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시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각종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최소한 장기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조례에 담아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저는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저는 분명히 얘기했지만 광명동굴이 성공한 정책이라고 진작부터 얘기했고 성공한 정책 맞습니다. 앞으로도 잘 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래도 의원이기 때문에 그런 시각에서 제가 얘기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장기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계속 하시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인데 저희들이 수질검사 공기질 검사 관련해서 주기적으로 입구에 디지털로 보이게끔 게시하라고 했는데 제가 가서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았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다 하고 있지 않고 지금 광부샘물 있는 데 거기 위에 하고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솔직히 말씀드리면 디지털로 해서 항상 볼 수 있게끔 밖에 하는 것은 못했고 수질검사 같은 경우는 우리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 의뢰를 해서 그것은 광부샘물에 붙이는데 디지털로 하는 것은 아직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기질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다 같이 붙여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기질은 어떻게 검사합니까? 어디 부분에 있는 공기질을 검사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동굴 내부에 있는 예술의 전당이라든가 동굴사거리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24시간에서 48시간 해서 전문 업체에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문 업체면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팀장이 따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의회에서 따로 검사해 봐도 되겠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기질 말씀이십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공기질과 수질이요. 그래도 괜찮지요? 딴청 피운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공기질하고 수질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좀 주세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나중에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한번 공기질과 관련해서 검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 입구에다 잘 보이게 해주세요. 왜냐하면 저는 아직도 그 부분 솔직히 못 믿겠습니다. 왜냐하면 6대 때 거기서 카드뮴 같은 게 분명히 검출됐는데 지금 와서 검출 안 된다고 해서 저는 그 부분은 아직 100% 믿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해보려고 하니까 업체가 있으면 업체도 한번 소개시켜주면 고맙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카드뮴이 검출 안 됐다고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검출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생활용수 기준으로 했을 때 하고 암반수에서 광부샘물은 먹잖아요. 먹는 부분들은 안 나오는데 바깥에 부유물질이 떠다니면서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생활용수는 원래 먹는 물 기준이 카드뮴 0.005이하로 있으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기준에 적합하다고 보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0.006도 나올 때가 있고 0.007도 나올 때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생활용수는 0.1이니까 괜찮다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먹는 물은 암반수에서 바로 뽑는 것이어서 거기는 반출이 안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밑으로 흘러내려오는 물에는 카드뮴이 조금 있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있습니다. 먹는 물 기준이 0.005기 때문에 0.005는 먹어도 된다고 해서 기준이 중앙에서 잡아놓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먹는 물에는 그것조차 안 나온다는 거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먹는 샘물에 대해서는 저도 현장 끝까지 들어갔는데 그것은 암반수고 먹는데는 지장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다 붙여놓고 관광객들이 마시도록 시설을 해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동굴에서 사고가 나면 당연히 시에서 책임을 지겠지만 관련 보험도 들어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다른 과에서 질의하다 말았는데 헬멧을 쓴 상태에서 사고가 났을 때와 안 쓴 상태에서 사고가 났을 때 분명히 보험적용이 다를 것이라고 봅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분명히 그럴 겁니다. 당신은 헬멧을 쓰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을 안 해줄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봐서 거기에서 방문객이 헬멧을 안 써서 사고가 났을 경우에도 시에서 100% 다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현재 영조물보험에 들어있습니다. 영조물보험은 헬멧을 썼던 안 썼던 그 부분은 현재 보험을 해서 처리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조물이라는 것은 공공시설에서 다 들고 있어서 저희가 내부 외부 다 들고 있습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아니라 우리가 자동차보험에 다 들지만 사고 났을 때 안전벨트를 매고 사고가 났을 때와 안 맨 상태에서 사고가 났을 때 적용하는 게 다릅니다. 동굴에도 보험은 들었지만 헬멧을 쓴 상태에서 사고가 났을 때와 안 쓴 상태에서 사고가 났을 때와 보험회사에서는 분명히 적용하는 게 다를 거란 말입니다. 사고가 나면 안 되겠지만 혹시라도 사고가 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한번 알아보겠는데 저희가 무료개방을 할 때는 저희도 헬멧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동굴에서는 화엄동굴이나 자수정동굴 같은 동굴에서도 인공동굴이 일부 있는데 거기도 헬멧을 안 쓰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헬멧을 쓰고 들어가는 데는 없잖아요. 그래서 관광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해 유료화 되고부터는 지난 4년 동안 그런 부분이 한 번도 없었고 올해 65만이 왔어도 그런 건은 1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런 것을 하기 전에 나름대로 동굴에 대한 안전을 위해서 낙석방지망 이런 것들을 이중 장치로 해서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최대한 예방차원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에 하나라도 위원님 말씀대로 혹시라도 그런 부분에 대비하지만 관광지에는 헬멧을 쓰고 있는 부분이 없고 헬멧을 쓰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영조물 보험회사에서도 헬멧을 쓰고 안 쓰고 하는 부분을 자동차하고 달라서 따질 수가 없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은 이 정도로 질문하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메르스 사고가 있지 않았습니까? 메르스 때 각종 단체 등에 단체로 모여서 하지 말라고 상당히 많은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 자료를 제가 받아봤는데 그때 언론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광명동굴이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인데 여기만 폐쇄 안 하고 문을 열어놓더라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관광지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지하철도 다 스톱을 하고 많은 부분을 해야 되는데 관광지가 한번 문을 닫으면 메르스가 종식이 언제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언제까지 문을 닫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만 닫는 게 아니라 다른 관광지도 닫았다면 저희도 문을 닫았어야 되겠지만 지하철이나 다른 관광지도 그렇지 않았고요. 다만, 단체가 모이는 일부 학교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닫은 거기 때문에 관광지에서는 닫은 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대로 진행했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타 관광지에서는 닫은 사례가 하나도 없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관광지는 없고 다만, DMZ 쪽에는 군인들이 근무를 서는 데니까 거기 관련해서는 일부 닫은 데가 있는데 그 외에는 관광지에 없었습니다. 에버랜드라든가 서울랜드, 아침고요수목원, 임진각, 한국민속촌 안 닫고 다 열지 않았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할 말이 없네요. 그래도 제 생각에는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그때 당시에도 그런 뉴스를 굉장히 많이 눈여겨보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위원님이 물어보셔도 되는데 관광지는 아마 98% 이상이 닫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정확히 그것을 해줄 수 없지만 그때 제가 알기로는 군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DMZ 쪽 외에는 거의 안 닫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98% 정도 안 닫았을 거라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게 공식적인 게 아니라 제가 생각할 때 추측하는데 그렇다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 제가 준비를 못했으니까 이 정도 하고 이 부분은 제가 준비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하겠습니다. 517페이지 광명 시설 관련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라고 돼 있습니다. 무기계약직이라는 용어가 없어졌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은 공무직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런 부분들은 수정해 주십시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김익찬위원님이 얘기하셨던 동굴 들어가서 받는 비용들이 있는데 저도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저희 아이도 올해 두 번인가 세 번 갔다 왔는데 저는 돈 달라고 해서 그냥 보냈는데 지금 김익찬위원님이 조목조목 그런 얘기를 따지다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국도비도 가져오고 시비도 하지만 우리 시민들의 혈세로 개발을 다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내가 돈 내고 또 내가 가서 사용하는데 돈을 냅니다. 지금 우리 지자체에서 하는 것은 도서관을 이용한다든지 대부분 무료인데 광명가학동굴 만큼은 관광으로 개발하다보니까 거기에 대한 비용충당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사용료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조례라든지 안에 이것을 넣어서 한다면 운영에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일반시민으로 본다면 가만히 계산해서 생각해보면 내가 돈 내고 내 세금으로 해놓고 또 나보고 돈을 내라는 상황이 아주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그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조례라든지 이런 데 이것을 정확하게 해서 거기에 대한 것을 만들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데 이 체험료 만큼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3개월짜리 2개월짜리 이렇게 하는 체험료는 앞으로도 조례에 담기 어렵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장기적인 코끼리차 같은 경우는 우리가 늘 봐도 변함이 없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넣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지만 2, 3개월 하는 체험료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동굴 내부에 저희 동굴 특성상 체험료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완전 소모성 같은 경우는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그게 있어서 소모되지 않고 계속 눈으로만 시각적으로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뭔가 재료를 사용한다든지 먹어서 없앤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에 대해서 받아야 되겠지요. 그렇지만 눈으로 시각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용료를 받는다는 게 좀 그렇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서 올 행감 때나 그 중간에 10월 달에 한 번 더 할 때는 지적을 받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이라든지 제안이나 반영할 사항들은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테마개발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테마개발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9분 회의중지

16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는 생략하고 팀장님께서는 각 팀장님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체육진흥과 체육팀장 김홍표입니다. 체육진흥과장이 승진자 교육 중이어서 제가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참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강재원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병철 광명시민체육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재명 광명골프연습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2015주요업무계획추진상황보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홍표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545페이지 보면 2015년 전국 유·청소년축구대회 I-리그 개최해서 사업비가 내년도까지 해서 3억7,600만원이 잡혀 있고, 사업기간은 매년 5월에서 10월로 돼 있고 전국 유·청소년축구대회 I-리그 30개 팀에서 6라운드인데 현재는 4라운드까지 마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유·청소년축구팀이 광명시 관내에는 몇 개나 있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저희가 초등학교까지 30개 팀이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광명에 30개 팀이 있어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30개 팀이 있으면 지금 4라운드까지 마쳤는데 여기에 그간의 추진상황을 보니까 리그 운영과 함께 지역 페스티벌 행사 추진 해서 전통놀이행사하고 물놀이장 운영 등이 있습니다. 어느 행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이것은 각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I-리그 팀이 참석하는 물놀이 행사를 말하는 겁니다. 광명시에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시군에서 돌아가면서 하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30개 팀 초등학교 축구선수들이 같이 활동하는 겁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이영호위원

말 그대로 축구가 아니고 거기서 뭔가 아이들을 위해서 놀이시설로 봐야 되겠네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렇게 계속하신 것이고 물놀이도...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저희가 올해 I-리그 예산이 6,647만원이고 시비를 3천만원 지원했고 기금운용비가 3,600만원 지원을 받아서 총 6,600만원이 확보돼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6,600만원 중에 축구, 물놀이 시설비가 700만원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사업비 중에서 3억7,600만원 사업비가 있는데 2015년도는 기금을 포함해서 9,500만원이잖아요. 기금이 6,500이고 시비가 3천만원인데 정기예탁금으로 해서 기금 6,500만원이 올해는 반영이 됐는데 금리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내년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여기에 적혀 있는 기금은 광명시 기금이 아니고 문화체육부에 있는 기금국비사업이 내려오는 겁니다. 저희 광명시에 기금사업은 별도로 없고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기금이 국비 기금입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I-리그에서 들어가는 우리 시의 돈은 3천만원밖에 안 들어가고 여기에서 말하는 기금은 중앙에서 내오는 기금입니다. 우리 시에 있는 기금이 아닙니다.

이영호위원

내년에도 똑같이 7천만원 정도 됩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이영호위원

금리하고 상관없이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이영호위원

지금 말씀하신대로 내년에도 차질 없이 7천만원 예산이 내려오면 2016년 전국유·청소년축구 I-리그도 하는데 큰 문제없겠네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올해도 메르스 때문에 2달 정도 중지를 했고 그 이후에는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리그를 통해서 생활체육활성화가 될 수 있게끔 기여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잘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550페이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통합추진이 돼 있는데 정부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서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합해서 통합체육회라고 구성하라고 돼 있습니다. 광명은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는 어느 정도 추진이 된 사항입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체육회 통합은 국회에서 의원님들이 입법발의해서 올 3월 3일 날 법이 개정된 것으로 돼서 법 시행일은 내후년 2017년 2월 1일자로 시행하게끔 돼 있습니다. 저희가 준비를 해서 5월경 통합추진을 하면 사전절차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통합을 하는 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서 회의를 해서 결정하려고 추진했었는데 광명시가 너무 서두르는 것 아니냐는 건의 사항이 들어왔습니다.

이영호위원

법으로는 통합을 할 수 있는 법이 2016년 9월말까지 돼 있잖아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내년 9월까지 통합을 해서 내후년 통합 예산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내년 9월까지는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영호위원

2016년도에는 여기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내년 상반기에는 안이 어느 정도 마련돼서요.

이영호위원

추진상황에서 2016년도는 어느 정도 윤곽도 잡히고 준비할 수 있다는 거지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사전에 어떻게 할 것인지 회의를 해서 결정을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효율적으로 체육에 관련된 단체도 많이 있으니까 잘해서 통합해서 문제없게 잘 해주시기 바라고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잘 연계해서 통합체육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543페이지에 보시면 시민체육관 장애인용 리프트 교체 공사가 있습니다. 어쨌든 리프트 교체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제가 가서 실험을 해봤는데 잘 해놨더라고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시장님도 타고 1층에서 2층까지 올라갔다 내려오셨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거기 근무하시는 체육관팀장님이 안 계시는데 같이 타봤더니 좋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예산이 많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예산이 1억인데 정확한 것은 9,700만원 계약해서 지출액은 9,700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1대당 거의 5천만원이네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렇게 비싼가요? 리프트가 좀 비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숫자가 나와 있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이용실적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체육과장이 교육 중에 있어서 시민체육관팀장이 답변하도록 양해해 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도 타보고 장애인들이 거기 와서 타 봐야 좋은지 나쁜지 아는데 그것도 평가를 해보고 싶은데 다음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통합에 대해서 이렇게 통합을 하는데 장애인단체는 통합이 안 되는 거예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장애인체육회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길숙위원

네, 장애인체육회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장애인체육회도 경기도 전체 시군을 조사해 보면 50% 정도는 통합을 계획하고 있고 50%는 정도로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더라고요.

이길숙위원

통합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아무래도 장애인체육회는 운영하는데 자원봉사단체하고 연관이 좀 많이 있어야 운영이 되기 때문에 운영사항으로 보면 똑같이 놓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좀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은...

이길숙위원

어쨌든 시 차원에서 해야 되지 않겠어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일단 통합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합하면서 저희가 의견을 장애인단체에 많이 받아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의견을 잘 수렴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장애인단체들이 불만이 많은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에서도 물론 협조적이기는 하지만 장애인단체도 단합도 잘 돼야 되고 협조도 해줘야 맞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불만스러워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재 사무실은 운영하고 있지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사무실은 한 20평 정도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직원도 채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직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애매해서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다음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어쨌든 장애인단체도 전국 체전이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라도 구성해서 잘 운영되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10월 말에 강릉에서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때 가서 우승할 수 있도록 단합 좀 하게 만들어 주세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거기 250명이 나갈 예정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신경 좀 써주세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여기고 동굴이고 장애인에 관한 것은 절대 신경을 안 쓰니까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장애인단체나 시나 같이 함께 잘해야 되지만 어쨌든 소외계층이니까 신경 좀 써주십시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하기 전에 30초만 시민행복국장님께 얘기 좀 하나 하겠습니다. 아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 입장료 관련해서 다른 체험료는 전부 다 선택권이 있지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와인바 같은 경우는 체험료에 관련해서 시민이 선택권이 없이 다 내고 있잖아요. 이 부분은 빨리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반납 요청하는 소송을 한다면 이슈화시키기 위해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나머지 체험 같은 것은 전부다 그분들의 선택권에 의해서 할 수 있는데 와인바 같은 경우는 선택권이 없이 다 내고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이슈화시켜서 선거에 이용하려고 마음먹으면 충분히 이슈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빨리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김익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조금 견해의 차이가 있는데 저희가 와인바에 대한 돈을 받는 게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와인동굴이 있습니다. 그 와인동굴에 들어오셔서 거기에는 방명록이 있고 와인에 대한 역사라든지 이런 역사에 대한 내용물이 있고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체험료로 해서 1천원을 받는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것에 따라서 일부는 내가 거기 안 들어가는데 왜 돈을 받느냐고 하는데 그것은 그것과 관계없이 저희가 체험하는 게 그 안에 있기 때문에 입장료를 받는데 어쨌든 김익찬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입장정리를 해서 검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 생각에는 꼭 조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팀장님, 팀장님이 과장님 자리에 계신 분은 제가 쭉 보니까 꼭 과장이 되더라고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고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 국민체육센터가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급여문제는 어떻게 됩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급여도 관리공단 그쪽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기존과 똑같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저희가 9월 7일자로 이관이 되는 건데 저희들이 9월 6일까지 정산을 해서 광명시청에서는 퇴직을 하는 것으로 돼 있고 7월 이후에는 공단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이 그대로 승계되는 겁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급여는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급여가 김익찬위원님께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있을 때 받는 보수금액하고 시설관리공단에 갔을 때 금액하고 차이가 어떻게 되느냐, 그게 궁금하신 것 같은데 국민체육센터에 있을 때 규정은 그것대로 보수를 받는 것이고, 시설관리공단에 가면 거기 보수규정이 별도로 있어서 그 보수에서 받는데 그 금액의 차이는 확인을 안 했지만 아마 시설관리공단 쪽으로 넘어가면 급여는 지금보다 조금 적지 않을까, 확인은 안 해봤지만 차이가 있는데 왜 차이가 있느냐면 보수규정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혹시 더 탈 수도 있고 덜 탈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규정은 시설관리공단 전에는 국민체육센터 예산범위 내에서 지급이 되는 것이고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면 거기 보수규정이 별도로 있어서 그 규정에서 급여를 받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은 몇 급으로 갑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팀장이 직급 상으로는 5급으로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 시청 공무원들 기준으로 했을 때는 7급 정도 됩니다. 급수는 거기가 5급이지만 우리는 7급 정도에 해당됩니다. 그것은 잘 아시다시피 시설관리공단 조례할 때 저희가 급여체계를 시설관리공단은 낮췄습니다. 타 지방에 시설관리공단의 인건비보다 더 금액을 낮게 책정해서 출발하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급여가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낮게 책정을 했습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처음부터 잘 아시지만 도시공사라든지 시설관리공단이 여러 가지 논란도 많았습니다. 또 시설관리공단의 필요성이나 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보수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일단 출범할 때는 보수체계를 적게 책정해서 시작을 하고 효율적으로 잘 관리가 되면 그때 단계적으로 급여를 인상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검토가 돼서 시작이 된 겁니다. 9월 7일이나 10일경에 시설관리공단이 출범하니까 잘 지켜봐주시고 질책도 해주셔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이분들도 한 집안의 가장들인데 예를 들어서 200만원 받다가 160만원 받는다면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슷하게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고 또 국민체육센터가 타당성 용역조사에서 경제성이나 경상수지비율이 상당히 안 좋은 것으로 장기안으로 나왔는데 단기안에 넣었더라고요. 왜 단기안으로 넣었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단기안에 넣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저도 떠난 지가 좀 돼서 그것은 정확히 답변할 것은 아닌데 경상수지비율이 50% 이상 넘어야 하는 게 기본적인 원칙인데 경사수지비율이 좀 적다고 하더라도 시민들의 이용편의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으로 봤을 때 그러한 비율이 떨어지더라도 이것이 넘어갈 경우에는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 차원에서 아마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김익찬위원님이 염려하신 대로 그런 문제가 있고요. 아마 장기적으로는 거기가 1층은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민간이 계약해서 하고 있는데 일정기간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 우리가 주차장 사업도 조례 통과가 상임위까지 돼 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것도 국민체육센터에서 통합 관리하고 이렇게 되면 경상수지비율도 좀 높을 수 있고 앞으로 그렇다고 전망할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직원들이 다 시설공단으로 가나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고용승계가 된 건 아닌 것 같고 공개채용을 했는데 공개채용 과정에서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서 그분들이 다 필요한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아마 그래서 다행히 다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됐다고 해서 다행이고요. 그분들이 앞으로 하시면서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보수가 사실 그분들을 위해 시설관리공단이 보수책정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보수가 낮아지더라도 조금 더 참고 견디시고 나중에 그런 기회가 위원님들이 예산 심의하실 때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그것을 승인해 주시면 앞으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립테니스장 시립족구장 노온정수장 다목적운동장에 잔디구장 비슷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테니스장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테니스장 노온정수장 다목적운동장 바닥에 인조잔디구장으로 돼 있는 곳에 환경영향평가 같은 것 주기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주기적으로는 한 적이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인체에 상당히 피해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이 부분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가 안 오고 있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그것은 아니고 지금 영향평가에 관한 조사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혀요? 인체유해성과 관련된 검사를 할 것 같은데 안 하세요? 예를 들어서 잔디구장 어린이놀이터 요즘 어린이놀이터 폐타이어로 하잖아요. 그리고 어린이놀이터 모래 같은 것 주기적으로 환경유해성평가를 할 것 같은데 전혀 없어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담당과장이 없어서 정확히는 확인해봐야 되는데 저희가 인조잔디를 설치할 때 그 제품에 대해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은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시립테니스장이 인조잔디를 교체해서 다음 주 정도는 교체가 됩니다. 금년 상반기에 했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친환경성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조달청에서 계약이 늦게 돼서 늦게 공사가 됩니다. 어쨌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한 번 더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새로 설치한 것도 그렇지만 기존에 설치한 것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조사 같은 것을 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렇게 되면 그것은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됩니다. 저희 시가 전문가가 없고 다목적구장이라든지 시민운동장 앞에 있는 인조구장이라든지 이런 것에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게 되면 종합적으로 해서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조사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긍정적인 측면에서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547페이지 생활체육광장 운영내실화 해서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보면 10종목에서 27개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보니까 생활체육광장 운영에 있어서 강사수당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있습니까?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저희가 강사비를 시간당 2만7천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사모집을 해보면 금천구나 구로나 시흥은 시간당 전부 3만원을 주고 있어서 저희가 3천원 적게 주다 보니까 강사들이 광명에 오는 것을 꺼리고 있는 현상이 있습니다. 저희가 10개 종목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27개 프로그램 중에서 얼마나 내실이 있는지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나가서 새벽에 조사도 하고 인원이 몇 명인지...

이영호위원

팀장님, 제 말씀은 강사수당지급이 2015년 7월말 현재 9,882만원이고 27개 프로그램에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올해 예산이 1억6,200 정도 잡혀 있는 중에서 강사수당지급 비중이 상당히 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간당 2만7천원 지급하고 있다고 하셨고 여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그것을 질의하고 있습니다. 몇 명 정도 됩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7월 달까지 한 7만7천명 정도가 생활체육에 참여했고 그다음에 생활 프로그램이 계절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고 또 상반기 하반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7개 프로그램에 인원은 7만7천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대략이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대략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런데 27개 종목인데 7만7천명 소화를 다 합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월별로 해서 계속 누계인원입니다. 새로운 인원이 아니고 3개월 코스 6개월 코스가 있으니까 누적된 인원이 됩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하루에 한 900명 정도 됩니다.

이영호위원

종목이 적지는 않습니까? 새로운 프로그램을 늘려야 될 것 같은데요.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방과 후에 어린이자전거 타는 프로그램을 추가로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그런 것은 내년에 보완해서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것 말고도 있을 겁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시민들의 수요가 있으면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시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27개 종목 말고 새로운 게 아까 팀장님 말씀하신대로 있으면 추가해서 시민을 위해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프로그램 활성화방안과 여기에 참여하신 분들이 어느 정도 자기가 하면 다른 것도 하고 싶은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생활하면서 운동할 수 있는 것을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해서 추가로 해줄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홍표

김홍표체육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야구장에 비가 조금만 와도 야구를 못한다고 하는데 하자보수기간이 남아 있으면 하자보수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야구장 주변에 남는 공간에 그 당시에 분명히 어린이를 위해서 야구장을 만든다거나 무슨 시설을 만든다고 했는데 전혀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야구장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장까지도 갔다 왔는데 지난번에 7월경인가 비가 많이 와서 배수가 안 돼서 문제가 제기돼서 야구협회 전 부회장하고 우리 현장감독하고 야구협회 관계자하고 그다음에 시공한 업체 하고 현장을 갔습니다. 거기가 2루와 3루 사이에 저지대가 돼서 환경상 거기가 물이 고이게끔 돼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를 직경을 파서 배수가 되게끔 다 합의돼서 공사하도록 야구협회와 야구 전 협회 관계자하고는 다 얘기가 됐습니다. 또 한 가지는 신촌부락 농장에서 비가 오면 물이 거기가 소하배수펌프장이다 보니까 그 물이 하수관로로 해서 3루 쪽에서 2루 쪽으로 압에 의해서 상당히 긴 거리에 물이 쏟아 부으니까 배수가 잘 안 돼서 시청운동장 앞에 시민운동장이나 이런 데는 공을 찰 수가 있는데 거기는 배수가 안 돼서 문제가 있어서 그것도 하수관로를 옆으로 돌려서 배수문으로 쪽으로 돌려서 그것도 2천만원 들여서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앞으로 야구협회에서 이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고 민원도 없을 것이라고 다 합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진행되고 있고 야구장 공간을 이용해서 시설을 한다는 것은 제가 여기 6월 15일자로 와서 그것은 업무파악을 못했는데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말씀해주십시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광명골프장이 이전보다 수익이 더 나고 있는지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중간보고 좀 해주십시오. 팀장님이 얘기하셔도 좋습니다.
재명

박재명광명골프연습장팀장

골프장 박재명팀장입니다. 현재는 20억 정도 8월말까지 하고 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수입입니까? 순수익입니까?
재명

박재명광명골프연습장팀장

매출입니다. 그리고 전년 대비해서 동일하게 가고 있고 올 연말까지 한 3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2012년부터 3년간 추이를 지켜보면 어떻습니까?
재명

박재명광명골프연습장팀장

2013년까지는 33억에서 35억까지 했고 작년에 세월호 사건하고 그 바로 1월 달에 제니스라고 경쟁 골프장이 오픈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게 어디에 있지요?
재명

박재명광명골프연습장팀장

구로구 고척동에 있습니다. 그 골프장이 생기면서 저희들한테 영향을 좀 미쳐서 작년에 30억을 했습니다. 그 전에 32억하다가 30억하고 올해도 30억 예상입니다. 더 이상 떨어지지는 않는데 경쟁사가 있기 때문에 좀 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시설관리공단이 생겼고 그에 따라서 우리가 큰 수익을 내지는 못하겠지만 그나마 골프장에서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이 승인하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은 시민들의 서비스 질 향상 같은 것에 신경 써서 수익이 어느 정도 날 수 있게 팀장님이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체육진흥과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회의중지

16시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는 생략하고 공원녹지과 과장님께서는 팀장님들 소개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정광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에 노고가 많으신 고순희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공원녹지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홍범 공원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욱순 공원조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석진 녹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고재윤 산림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2015주요업무계획추진상황보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광명 도덕산 캠핑장 운영관리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도덕산 캠핑장 운영과 관련하여 금년도 8월말 현재 이용객 인원과 수익금 발생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고, 이용객의 불편한 점이나 요구사항이 있으면 요구사항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8월말까지 수입이 1억3,720만2천원이고 3만6,687명이 이용했습니다. 물놀이장을 한 달 동안 했는데 그게 하루에 한 200명씩 와서 1만명 정도가 이용했습니다. 그것은 어린이는 그 내용에 포함이 안 됐고 불편한 점이나 요구사항은 주말에 예약이 안 된다는 민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것에 대한 민원이 폭주했고 또 방문객이 너무 많아서 7명을 기준을 뒀는데 7명 넘어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제를 하다보니까 서로 옥신각신 했는데 몰래 들어가서 같이 고기 구워먹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너무 시끄럽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서 제재하고 또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조율을 해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2015년도 8월말까지는 3만7천여 명이 이용했고 수입은 1억3,700만원 정도 수입이 발생됐고 불편사항은 주말에 예약이 잘 안 돼서 민원이 많이 발생됐던 상황이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게 42면인데 42면이라는 것은 그 이상은 예약이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향후에 미리 공지해서 민원사례가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처는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캠핑장이 작은데 신청하는 사람은 많아서 100대 1이 넘어가서 추첨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우선 광명시에 제한을 두고 미달했을 경우에는 서울시나 타 시군을 두는데 광명시에서도 성수기에는 꽉 찼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토요일 일요일 날만 그렇고 평일 날은 여유가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캠핑장은 시기가 있습니다. 시기에 어떻게 대응해서 효율적으로 하는 게 최우선 과제인데 전국적으로 봤을 때 캠핑장이 평균 몇 면 정도 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타 시군 가평 같은 데는 몇 백 면씩 되고 안양도 50 몇 면이고 또 작게 해서 싸게 받는 데도 있고 안산도 100여 면 됩니다.

이영호위원

정식적으로 캠핑장 허가 난 데를 보면 광명이 면적이 최고 적네요. 전국적으로 제일 적다고 봐야 되겠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수도권이니까 적은 편에 속하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더 추가로 할 계획은 없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지금 공간이 거기는 없습니다. 만약에 하려면 산속에 데크 놓고 차 없이 들어가는 것을 하면 몰라도요.

이영호위원

현재 1박2일 하루 쓰는데 저희가 3만3천원을 받고 있잖아요. 광명시민은 할인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30%해서 2만4천원입니다.

이영호위원

타 지자체에 비해서는 이용료가 저희가 평균적입니까? 비싼 겁니까? 싼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수도권에서는 거의 비슷합니다. 안산 같은 경우는 3만2천원을 받는데 샤워비를 따로 받아서 우리보다 좀 더 비싼 겁니다. 그리고 안양 같은 경우는 2만2천원을 받는데 거기 입장하는데 주차료로 5천원을 받고 샤워비를 따로 받아서 우리보다 더 비싸게 받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여름철 물놀이장 사용 무료로 하고 있는 거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입장객에 한해서 무료로 합니다.

이영호위원

이용료는 큰 문제가 없겠네요. 비싸고 싸고 불만은 없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 불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혜택주고 여러 가지 혜택을 주잖아요. 그래서 이용요금에 대해서 다툼이 있거나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9월 1일부터 광명시 시설관리공단으로 도덕산 캠핑장이 위탁운영이 되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9월 7일 날입니다.

이영호위원

현재 근무인원이 기간제가 6명이 근무하고 있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6명 다 승계를 했습니다. 그분들도 공채를 했는데 그분들이 다 돼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6명은 고용승계가 그대로 된 거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렇지요. 공채를 했는데도 승계가 된 거지요.

이영호위원

나중에 또 이직이 될까봐 걱정 했는데 다행이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예 원서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영호위원

6명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도 6명이 계속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조금 전에 얘기했지만 급여가 문제가 되는데 200만원 받다가 160만원 받으면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되는 것은 큰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 근무하시는 분들 기간제 분들은 그래도 고용승계를 하더라도 급여만큼은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적을 수도 있고 높을 수도 있는데 되도록이면 기존에 했던 것 그대로 반영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누리길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563페이지 10억 중에서 국비가 7억 시비가 3억 정도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누리길 조성하시는데 다들 고생도 많이 하셨고 제가 근래에 구름산 쪽에 공사 중에는 갔는데 아직은 못 가봤는데 잘 됐는지 확인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지금 둘레길이 되던 올레길이 되던, 그쪽도 과장님이 담당하시지요? 구름산에서 쭉 가다 보면 동굴 가기 전에 거기가 무슨 산이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서독산이요. 서독산도 담당합니다.

이영호위원

거기 둘레길이든 올레길을 보니까 황토 흙이 많이 돼 있어서 비가 온 후에 가봤는데 좀 파인 데도 있고 흙이 많이 내려온 데도 있었습니다. 제가 타 지방 현장에 갔더니 두껍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야자매트를 많이 깔았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야자매트를 많이 했더라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도 경사진 데는 야자매트를 많이 깔았습니다.

이영호위원

평지가 됐던 경사가 있든 간에 야자매트를 많이 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다닐 수도 있고 넘어져도 부상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했는데 그쪽은 거의 안 돼 있더라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지금은 많이 해놨습니다. 경사진 곳하고 파이고 위험한 요소 있는 장소는 다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동굴로 내려가는 길도 마찬가지고 이쪽 구름산 쪽으로 올라가는 데도 어느 정도 해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누리길만 했습니다. 예산이 누리길 예산이라 나머지 기존 등산로는 안 된 데가 많이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렇게 많지가 않잖아요. 광명시 구름산하고 도덕산 쪽에 3개의 산이 있는데 아마 등산길도 위험한 곳은 아까 얘기한 대로 야자매트로 반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내년에 예산이 되면 그런 쪽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고생하셨고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쾌적한 산책로를 필요하면 조성해 주시고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많이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토피 치유를 위한 숲조성을 진행하고 있는데 다 끝났네요. 나무 식재한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편백나무 식재하고 그런 것을 한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얼마나 하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예산이 2천만원이라 그렇게 많이는 못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구름산에 하셨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도덕산 중앙하이츠 뒤에 기존에 잣나무 숲이 있는데 거기하고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정자 있는 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중앙하이츠 뒤에 경사진 데 거기 옛날에 제가 잣나무를 심었는데 잣나무가 엄청 커서 그 속에 평상하고 의자를 설치해서 거기서 쉴 수 있게끔 해놓은 겁니다. 그리고 거기 아토피의 효능이나 효과 등을 붙여놓고 구름산 산림욕장에 일부 했습니다. 편백나무도 심고 했는데 피톤치드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게 편백나무니까 그 나무를 심어서 구름산은 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2천만원이 구름산하고 도덕산 잣나무 많은 그쪽에 아토피 효능 안내 표지판 설치했다는 거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굉장히 잘하셨네요. 거기 잣나무가 사실 엄청 잘 자랐는데 너무 빽빽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가지치기를 하고 더 보완을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왜냐하면 유아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마찬가지고 아토피가 건강한 사람들도 갈수록 많이 발생되고 있거든요. 특히 햇볕 알레르기도 지금은 건강한 사람도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이 거기를 아는 사람들은 그쪽으로 가는데 모르는 사람은 못가니까 입구 표지판에 체크를 같이 해놓으면 돌아다니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안로변 아파트 담장 허물기 지금 이것 허물어서 다 나무 식재하실 건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벌써 완료를 했습니다. 조경석 쌓기하고 수목식재 해서 옛날에...
순희

고순희위원장

수목은 뭐로 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여러 가지로 했습니다. 거기서 주민들이 원하는 수목을 우리가 심어주고 조경석 쌓기를 해서 4개 단지는 다 끝났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조경석 쌓고 거기에다 나무 식재하신 건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그리고 저쪽 사거리에서 동쪽으로 12단지하고 9단지하고 2개만 더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소음에 크게 문제가 안 되면 환경 친화적인 쪽으로 가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광명가학동굴 같은 경우도 전국에서 이름이 나도록 굉장히 잘 되고 있는데 가는 길목이라든지 이런 데 나무 같은 것을 식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충북 영동에 가니까 거기는 아름다운 마을해서 시목이 있던데 시목이 뭔지 아세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감나무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진짜 감나무가 예쁘게 돼 있는 사진을 봤습니다. 지금 보니까 주렁주렁 열렸던데 어쨌든 감나무가 떨어지고 그럴 수는 있겠지만 열매 같은 게 있는 것도 좋고요. 그냥 햇빛을 바로 복사열을 받는 것보다 나무가 심어져서 차단하면 굉장히 많은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봅니다. 나무는 아무리 많이 심어도 저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들에 많이 신경써준다면 훨씬 더 시민들이 편안하고 삶의 질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예전에 어떤 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밤일마을이 음식문화의 거리로 지정돼서 우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를 가는 길에는 그냥 도로인데 다른 도시에 가면 가로수가 있어서 굉장히 아름답던데 벚꽃이나 이런 것을 심는 걸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지금까지는 그런 얘기를 안 했는데 점차적으로 광명이 가학동굴도 계속 발전적으로 가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는 진입로라든지 어차피 우리가 관광으로 하는 것이어서 그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합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도시공원 유지관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공원마다 화장실이 있는데 목감천이 됐던 우리공원이 됐던 공원하고 관련된 곳에는 시민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간이화장실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수세식 화장실로 정식 화장실을 많이 지었습니다. 근린공원에는 수세식 화장실로 지어놨습니다.

이영호위원

일주일에 몇 번 정도 관리를 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관리인이 노인정에 위탁해서 노인정에 매일 관리하게 돼 있습니다. 또 일반관리인들도 해서 매일 한 번씩 관리를 하게 돼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며칠 전에 큰 행사를 했는데 거기도 수세식 화장실인데 고장도 나 있고 악취도 심하고 누가 봐도 그것은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간단한 일만 보는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가 관리하는 것은 수세식은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고장 났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가서 고쳐서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관리하지 않는 철망산이나 이런 것은 우리가 관리하는 게 아니고 주차장에서 관리하는 것이고 그것은 재래식입니다.

이영호위원

기능이 물 나오고 다 돼 있던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는 갖다 놓는 재래식입니다.

이영호위원

재래식이요? 과장님이 관리하는 것은 아까 재래색이 아니고 수세식으로 돼 있는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수세식인데 돌산공원 옆에 있는 게 포세식이라고 거품이 쭉 내려오는 게 있습니다. 그것도 냄새가 덜 나게 돼 있는 거고 수돗물이 안 나오는 데는 그것으로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물이 차면 뽑아내고 그런 것을 하는 게 있습니다. 그게 포세식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철망산 공원에 있는 것은...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는 공원이 아니고 주차장에 있는 겁니다. 공원에 있는 것은 저쪽 너머 배드민턴장 옆에 거기도 수세식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이영호위원

거기 주차장은 과장님 관리가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 관리하는 거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영호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렸느냐면 수세식이든 재래식이든 화장실하고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타 부서가 됐더라도 과장님이 연계해서라도 보완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담당부서와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어쨌든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게 잘 해줘서 감사드리고 항상 쾌적한 공원 환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공원녹지과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민원제기를 엄청 했는데 우리 과장님이 다 들어주시고 팀장님들도 다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과장님 굉장히 부지런하세요. 그래서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추석도 돌아오는데 공원에 잡초들 많습니다. 추석도 돌아오는데 조상을 섬기는 의미에서 벌초를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는데 우리 공원도 벌초 비슷하게 해서 잡초를 제거하시고 깔끔하게 단장을 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다니면서 공원녹지하면 나무하고 잡초, 꽃 이런 것을 보잖아요. 늘 다니면서 저는 관심이 많아서 보는데 나무속에 풀을 하나 뽑지도 않고 나무만 깨끗하게 정리하면 그 풀이 그대로 있어서 씨앗을 맺어서 떨어져서 내년에 풀이 더 많이 납니다. 그것이 아니라 밑에 잡초를 뽑아내고 예쁘게 단장하는 게 어떨까, 나무속에 잡초들이 너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게 어려운 문제인지 물어보고 있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게 특수공법으로 해서 이른 봄에 풀이 안 나게 약을 치는 공법이 있는데 그게 단가가 좀 비싸고요.

이길숙위원

나무는 예쁘게 단장했는데 풀은 계속 올라오니까 마치 일을 안 한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런 것을 잡는 방법을 찾아서 내년부터는 잘해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다른 시에 가보니까 가로수도 그냥 놔두는 게 아니라 네모로 하더라고요. 그걸 뭐라고 하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전지작업이요.

이길숙위원

그렇게 예쁘게 특색 있게 각이 지게 하더라고요. 우리 시도 그런 것도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은 우리 과장님이 열심히 하고 다니는데 그런 것들이 조금 덜 보이면 좋겠다는 느낀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557페이지 보면 화장실 및 일반 청소용역 7개 지역 12개소 실시했다고 하는데 여기는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십시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관내 근린공원에 화장실이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는데 그것을 다 용역을 줬고요. 그다음에 일반청소도 공원이 넓어서 일반청소 용역도 주고 작은 것은 경로당에 주고 이렇게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공원마다 화장실이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는데 어린이놀이터에 할머님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소변을 보러갈 수가 없다고 자꾸 불만을 제기합니다. 화장실은 없고 걸어가려니까 다리도 아프고 그래서 화장실이 공원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인지 규정이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원 내 화장실은 설치할 수가 있는데 이게 유지관리가 많이 들고 힘들어서 그 옆에 공공시설이 있으면 그쪽에 가서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할머님들이 정자에서 놀다가 다 옆에 가서 제가 몇 번 목격을 했는데 화장실을 공원마다 설치가 안 되는 것인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을 다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게 작은 면적이어서...

이길숙위원

그런데 보면 낙후된 쪽 연립 쪽이 공원 관리가 안 됩니다. 아파트는 자동으로 관리소에서 다 관리하지만 연립은 집중적으로 관리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할머니들이 청소를 하시지만 아침에 보며 엄청 널려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거기서 놀아서 그렇기는 한데 청소도 어르신들이 하기 때문에 잘해라, 못한다, 말도 못하고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오늘도 10시에 안전교육하고 경로당 용역 받으신 분들 다 모여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이길숙위원

교육을 1년에 몇 번 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년에 한번 합니다.

이길숙위원

한번 갖고 부족할 것 같은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문은 여러 번 보내는데 교육은 한번 시켰습니다. 안전교육 비슷하게 해서 시켰습니다.

이길숙위원

수변공원은 누가 관리 안 합니까? LH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LH에서 이제 인수 맡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완전 엉망입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가 맡으면 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내년에 연꽃을 심어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부지런한 과장님, 많이 분발하시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길숙위원님의 민원은 다 들어주는 것 같은데 제가 하는 민원은 안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말씀하신 것은 다 들어드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제가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의회운영위원장일 때는 바로 바로 들어준 것 같은데 지금은 5명으로 소수당으로 된 뒤로는 민원을 얘기해도 들어주지도 않는 것 같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말씀하신 것 다 들어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이길숙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정말 부지런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습니다. 일하고 그런 것은 제가 봤을 때는 A+++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캠핑장에 기간제 근로자 6명이 고용승계를 해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6명의 연세가 어떻게 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의 50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0대인데 초반이에요? 중반이에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중반 정도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은 만 60세까지입니까? 65세까지입니까? 60세까지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60세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평균 얼마 정도 남았습니까? 한 5년 남았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제일 나이가 젊은 사람이 41세고 제일 많은 분이 58세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부분은 50대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50세 2명, 57세 1명, 56세 1명, 41세 1명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관리공단으로 넘어가면 담당 공무원이 파견 됩니까? 안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한 사람이 파견 나와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시에서는 안 나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에서는 이제 안 나가고 관리공단에서 다 하는 거예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6명이 다 알아서 하는 거겠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서 관리자가 한 사람 나오고 그렇게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적으로 다 맡기고 공무원은 한 분도 안 나간다는 거지요. 저는 공무원분들이 한두 분 나가시면 문제가 없는데 한분도 안 나가면 나이대가 50대 후반 정도 되시면 한꺼번에 다 그만두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분들이 작년부터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잘 아시니까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나갈 일도 없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도덕산 캠핑장에서 근무했던 분이 다른 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순환근무가 가능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기간제로 뽑았으니까 그분들도 거기 내에서만...
익찬

김익찬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순환근무가 가능하냐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우리가 모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나중에 알아서 할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 혹시 모르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기간제를 캠핑장이면 캠핑장으로 뽑았기 때문에 거기가 주가 돼야 될 것 같고요. 그것은 앞으로 운영상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캠핑장에 있다가 국민체육센터 이렇게 가는 것은 그쪽 인사규정에 따라서 가야 되는데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해봤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최근에 캠핑장이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이 증가해서 캠핑장에 대해서 허가등록을 해야 된다고 법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캠핑장은 허가나 등록을 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등록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 하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5월 달에 지적하셔서 지적 받고 바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등록을 어떤 명목으로 하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야영장으로 등록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를 했었는데 타 지자체에서는 야영장에서 텐트까지 제공하고 요즘 법이 바뀌면서 불연성 텐트 이런 것으로 많이 바뀌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우리 광명시는 자기가 가지고 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불연성과 전혀 관계없이 알아서 가져오는 것이니까 텐트도 광명시에서 제공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은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평이나 이런 데 아주 지어놓은 데가 있습니다. 텐트를 쳐놓고 하는 데가 있는데 그게 공공시설이다 보니까 지저분하고 오바이트하고 이래서 너무 지저분해서 도저히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현장에 갔을 때 안 좋은 면만 얘기하더라고요. 우리는 그러면서 그게 정착화 돼서 여기는 텐트 없는 분들은 못 오지만 관내에서는 고기만 구워먹고 그렇게 해서 12시 1시에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도 텐트가 없어서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텐트 없어도 오셔도 됩니다. 텐트 없는 분들이 많이 옵니다. 텐트 안치고 12시 1시까지 고기 구워 먹고 놀다가 가시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558페이지 이것도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관내어린이집 공원 관련해서 모래소독은 6개소에 했다고 나와 있고 관내어린이집 공원에 폐타이어로 만든 바닥 재질 유해성검사 보고자료 같은 것 제가 요청했는데 유해성검사 결과 없습니까? 혹시 내용 있으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유해성검사는 그게 조달청에서 합격품으로 조달구입을 한 것이어서 거기서 유해성검사를 해서 합격했기 때문에 사용하라고 한 것이라 우리는 조달청만 믿고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린이공원에 있는 폐타이어 재질로 돼 있는 바닥 유해성검사 같은 것은 아직까지 한 번도 안 해보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모래 소독은 하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1년 두 번씩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했는데 소독 한 다음에 몇 개월 있다가 유해성검사를 해본 적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년에 두 번씩 소독만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소독만 하고 주기적으로 검사는 안 해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검사는 아직 안 해봤는데 앞으로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폐타이어하고 모래소독과 관련돼서는 유해성검사를 해서 어린이공원에 공고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산에 나무를 개인이 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땅 임야에 나무를 심는 경우가 있는데 나무를 주인이 자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랐을 경우에 시에서 어떤 조치를 합니까? 고발하지 않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여기는 전체 지역이 그린벨트고 또 보금자리주택 이제 공공택지특별지구잖아요. 거기는 도시정책과에서 단속하고 그린벨트 구역에는 그린벨트 담당부서에서 고발조치하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린벨트지역 아닌 데 있는 나무는 어떻게 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닌 데는 여기는 공원밖에 없습니다. 공원은 저희들이 관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전화를 했는데 하안 1단지 상가에 나무 15그루 정도가 25년 정도 된 나무일 텐데 보니까 약물을 투입해서 죽인 것 같아요. 자기들끼리 회의해서 죽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들끼리 회의해서 죽여 놓고 죽인만큼의 나무는 또 심어야 되지 않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자기 단지에서 상가로 뿌리가 뻗어오고 가지가 뻗어서 처음에는 위험해서 잘랐다가 밑에 가지가 뻗어서 구들장이 일어나고 밑이 갈라지고 벽이 갈라진다고 해서 자기들이 회의에 의해서 한 것이지 우리가...
익찬

김익찬위원

전혀 상관없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는 상관없습니다. 만약에 주택과에서 처음에 허가 내줄 때 나무를 식재하라고 해서 한 건데 거기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주민대표회의에 의해서 그렇게 결정이 되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주택과에서 관리해야 됩니까? 아니면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됩니까? 제가 볼 때는 분명히 그 상가에 녹지부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몇 퍼센트 녹지부분에 뭐를 하도록 법이 돼 있지 않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녹지가 법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5년 된 나무를 한그루도 아니고 15그루 이상을 죽였는데 시에서는 자기 상가 자기가 알아서 결정하지,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엊그저께 우리 한신아파트 앞에도 데크 설치했다고 시에서 고발을 했습니다. 건은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이것 관련돼서...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동주택관리가 주택과에서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국장님은 아실 것 같은데 국장님이 답변 좀 해주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얘기 들어보니까 그것은 상가 단지에서 했다고 하면 상가 단지고 또 아파트단지면 그것은 저희가 소관부서가 주택안전과기 때문에 거기에 아까 공원녹지과장이 말한 대로 녹지비율이나 녹지 그런 쪽에서 훼손이 됐는지 없는지는 그쪽에서 검토가 되고 단속이 돼야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주택과에서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광명교회에서 세이브존 쪽으로 가는 데 길가 아시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보면 한신아파트 뒤쪽에 나무들이 많이 심어있는데 거기에 노상방뇨 한다는 민원 많이 받지 않았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가 단지 내 도로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단지 소유가 아니고 시 소유입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한신아파트하고 3단지 사이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광명교회에서 세이브존으로 가는 큰 길이요. 철산 한신아파트 뒤쪽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광명교회가 성애병원 뒤에 있는 것 아닙니까? 거기서...
익찬

김익찬위원

세이브존 방향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세이브존이 아니라 철산초등학교 방향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세이브존 방향으로 쭉 뚝방길을 따라 가다 보면 철산 한신아파트 뒤쪽에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녹지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거기에 계속해서 노상방뇨 한다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저희들한테는 민원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민원 엄청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도 얘기를 했는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 조경을 다시 해달라고 말씀하셨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에 펜스 같은 것을 설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업하시는 분들이 거기 지나가다가 노상방뇨를 많이 합니다. 특히 아주머니들께서 제가 입주자대표회장이기 때문에 상당히 민원이 많이 들어왔는데 우리 소유라고 한다면 벌써 조치를 했을 겁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우리 소유가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돈 많이 들일 필요 없고 허리 정도로 해서 가느다란 펜스 설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지나가다 보면 진짜 많이 눠요.
익찬

김익찬위원

미관상 너무 안 좋습니다. 저희들끼리는 웃고 얘기할지 모르겠지만 거기 사시는 분들은 초등학생 어린 자녀들하고 같이 지나가는데 남자들이 거기 들어가서 그런 모습을 한두 번도 아니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 펜스를 반드시 설치해야 됩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그리고 구름산에 산림욕장 제일 상단 쪽에 벤치가 다 파손됐는데 아직도 안 돼 있더라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전화 주셨으면 바로 고쳤을 텐데 바로 고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거기 화장실 소화기도 한 10년이 넘은 소화기가 그대로 방치돼 있던데 거기도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아토피 관련해서 예산 2천만원에 아토피 치유숲 조성했다고 답변했는데 매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숲조성 사업 후에 성과가 있었습니까? 아토피 환자들이 이용했고 아토피 환자들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성과가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프로그램은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우리는 숲이 우거진 곳에 아토피 효과라든지 아토피를 예방하라고 평상 만들고 의자를 놓고 거기 와서 쉴 수 있게끔 그런 것을 만들어준 겁니다. 거기에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성과는 모르겠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보건소에 물어봐서 되겠네요. 그러면 보건소에 물어봐서 다음에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달라고 하면 안 갖다 주니까요. 김익찬위원이 자료를 요청하면 담당부서에서는 기획예산과에 갖다 주는데 기획예산과에서는 50-60일 가지고 있으니까 묵히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개별적으로 알아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65페이지 숲 해설가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5명이 계시는데 저는 여기 가서 숲 해설가를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왜 못 봤나 생각해 보니까 숲 해설가 분들이 성인들을 위한 숲 해설가가 아니라 어린이집 아이들만 위한 숲 해설가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유아 숲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 하루에 근무가 오전 90분 오후 90분이 있는데 몇 시간 근무하고 급여가 어느 정도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자료 준비하는 시간을 다 포함해 일당은 기간제근로자들하고 똑같이 줍니다. 그분들은 자료 준비를 하고 교재 준비하고 이런 것까지 포함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8시간 근무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근무는 8시간 안 하더라도 자료 준비하고 이런 것을 다 포함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준비도 근무니까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은 근무를 어디서 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요소요소에서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준비를 어디서 하느냐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집에서도 하고 솔방울 같은 것 만들어서 갖고 오고 이런 것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안 받아들여지는데요. 숲 해설가 1명 기준으로 근무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유아원에 오전에 근무하면 그 사람들이 데리고 와서 교육시키고 그다음에 와서 오후에 근무하면 오후에 또 나가서 숲 해설하고 그러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한테 구체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팀장님, 한 분 급여가 얼마 정도 됩니까?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월 평균 100만원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시간 근무합니까?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오전에 자료 준비하면서 현장 가는 것은 오전 중에 끝나고 오후에 신청 유치원이 있으면 갈 수도 있는데 보통 오후에는 아이들 설명 끝나고 자료 준비하는 미미한 것들을 보완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준비는 어디서 합니까?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개인적으로도 하고 같이 팀원들이 있으니까 오전에 다 끝난 팀원들은 같이 모여서 오후에 각자 의견을 개진하면서...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서 모이느냐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도덕산 공원에서 많이 모여서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오전에 90분하고 오후에 90분 하는데 나머지 시간은 갈 장소도 없다는 얘기네요. 특별하게 모여서 갈 장소가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개별적으로 교육이 있고 움직이다보니까 특별히 같이 모이는 장소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견제도 안 되고 전혀 통제도 안 되겠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게 유아원들 유치원 원장들하고 같이 가서 교육을 시키고 그런 거기 때문에 특별히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미리 준비해서 내일 어디로 모여라, 하면서 뭐뭐 교육시킨다, 교육시킬 교재도 만들고 그런 것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 8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잡았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8시간 맞습니까?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근무시간은 8시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시간을 잡았다면 최저임금도 안 됩니다.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조건은 일반 기간제근로자하고 똑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기간제근로자도 최저임금은 주는데요. 지금 최저임금이 120만원이 넘었는데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그분들은 비가 오면 교육이 안 되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은 빼는 겁니까?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네, 다 빠집니다. 일당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 8시간 해서 일당제로 주는데 하루에 근무는 오전 90, 오후 90분인데 이 한 분이 오전만 90분 할 수 있고 오후는 안 할 수도 있는 거지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할 만하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게 4만7,640원씩 주는데 많은 게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많이 줬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저는 더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8시간 근무해서 100만원 갖고 어떻게 삽니까? 최소한 170만원 180만원은 줘야지요. 그래서 돈을 많이 줬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분들이 근무하는데 90분 근무하고 그 외에 시간은 모여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장소도 없고 어디서 쉴 공간도 없고 근로자에 대한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냥 90분 근무하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그 부분은 나중에 행감 할 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준비해서 할 테니까 준비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하안로변 아파트 담장 허물기 사업을 했었는데 하안 4단지에 담장 허물기 사업을 했습니다. 잘 했던데 공사가 2014년 11월부터 2014년 12월에 준공했는데 12월 며칟날 준공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날짜는 정확히 모르겠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중순쯤에 했나요? 말쯤에 했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중순 이후에 한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때 나무는 어떻게 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나무는 얼기 전에 미리 뽑아다 심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나무는 언제 심었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2월 초에 심었을 겁니다. 그래도 하자가 많이 나서 올해 하자를 다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자가 있어서 다시 다 심었다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지금도 더 심어달라고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팀장님! 우리 국장님한테 제가 얘기했는데 거기에 시멘트 발라서 돌석 심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조례를 만들려고 그랬습니다. 조례를 만들어야만 의원들도 보고 공무원들도 봅니다.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동절기 공사 아웃제라고 조례가 있어서 제가 6대 초반기에 만들려고 하니까 우리는 지침으로 하고 있으니까 만들 필요 없다고 하더라고요. 최소한 겨울철에는 하지 말든가 아니면 연기를 하든가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겨울철에 누가 나무를 옮겨 심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는 돌만 쌓았지 시멘트 공사를 안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단지 했던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시멘트 공사는 안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구두닦이 하는 쪽 다 했었잖아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 부분도 행감 때 다시 지적하십시오. 업무보고가 너무 길어지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팀장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32분 회의중지

24시00분 자동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