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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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형기 의원 발언

168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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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조수갑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장이 협의요청한 제16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담당으로부터 제16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구정질문을 이틀 넣었는데 몇 건이나 들어왔습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현재 전문위원실로 접수된 것이 네 분입니다. 한 분은 준비 중이고 한 분은 아직 구상중입니다. 다 들어오게 되면 6명이 될 예정입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안건심사를 하루로 계획했는데 어느 위원회 것입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행정자치위원회입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현장방문 장소는 어디로 잡고 있습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현장방문은 현재 동천동 복합청사가 준공이 다 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건물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만약에 다른 곳에 더 가고 싶으면 지금 날짜조정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물론 전 의원이 관계되는 것은 아니지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보면 이번에 하수구 점검수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곳을 선정해서 가봤으면 좋겠는데 일정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어느 위치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칠곡3지구 공사현장을 몇 곳에 나눠서 가면 안 됩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방문지역이 칠곡이니까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면 가기 전에 잠깐 둘러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3지구뿐만 아니라 강남지역에도 그런데 검사를 5년인가 7년 만에 한번씩 하는 것으로 아는데,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지금 공사 중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검사한 과정을 둘러보고 어떻게 검사를 했는지 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공사입니까, 준설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공사해 놓은 것을 10년, 20년이 지나서 중간 점검하는 것입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노후여부를 검사한 것이 있는데 그 지점을 보자는 것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그렇습니다. 건설과 과장님께 설명을 들을 필요가 있는데,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기설 하수도가 노후화 되어서 검사한 것이 있는데 그 지점을 보자는 말씀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그렇지요.
형기

김형기위원

검사기관은 어디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용역을 줍니다. 물론 국·시비 내려와서 지원받아서 하는 것인데 검사공정이라든지,
수갑

조수갑위원장

하수도라는 것이 6~7차선 이런 도로는 하수관이 굉장히 큽니다. 이런 것이 20년, 10년이 지나면 푹 꺼질까봐 용역을 줘서 하는데 검사한 과정을 보자는 것입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검사를 했는데 어떻게 했는지 한번쯤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노상권 위원님은 동네에 있는 하수관이 아니라 운암지에 보면 큰 박스로 된 그런 것을 말씀하십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그렇습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검사한 자료가 건설과에 있습니까?
상권

노상권위원

얼마 전에 한 것이 있습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그러면 그 위치를 받아서 가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그러면 현재 의장님이 말씀하신 복합청사도 보시면서 운행지점에 큰 것이 있으면 건설과에 자료를 받아서 보는 방향이 어떻겠습니까?
수갑

조수갑위원장

그럼 이 부분은 토의를 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동사무소 짓는데 여기가 지난번에 갔다 온 곳 아닙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시작하기 전에 갔던 곳입니다. 조감도를 보고 설명 들었는데 이번에 다 지었다고 하니까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다 지었으면 모르지만 지금 짓고 있는 곳인데 가서 뭘 하자는 것입니까? 다 지어놓고 가보는 것이 맞지 지금 가서 뭐 합니까? 바꾸고자 해도 용도를 바꾸는 것이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몇 억원씩 들어갑니다. 지금은 그렇게 해서 될 일이 아니라 건설이라는 것이 종잇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설계변경을 하려면 몇 억원씩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 와서 잘못됐으니까 다시 하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현장방문은 제대로 보려면 제일 나쁜 지역에 가서 둘러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산격2동에 가면 공단 내에 하수구가 다 깨져서 엉망진창이고 오늘 같은 비에도 물이 나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 곳에 가서 어떻게 할 것인지 봐야지, 지금 골조공사 하는데 가서 뭐합니까?
수갑

조수갑위원장

산격2동에 위치 알고 있습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압니다. 안 그래도 6월말 되면 조감도가 다 나온다고 합니다. 나는 7월까지 나무가 다 타죽어도 좋다는 사람입니다. 낙후된 지역에 가서 한번 보고 시설을 할지 안할지 판단하는 것이 현장방문 아닙니까?
형기

김형기위원

정말 현장방문을 할 때 매일 공사하는 현장에만 가는데 우리가 설계, 감독권이 없는 사람들이 가서 과장, 실장들이 설명을 하는데 도서관도 우리가 몇 번 갔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운영에 대해서 그런 관계도 그렇고 오용근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지역에 어려움이 해결이 잘 안 되는 곳, 주민들이나 민원들의 원성이 잦은 곳에 가서 집행부에서 능력이 없어서 안하는지 어떻게 했든 소홀히 하는 것을 의원들이 보고 지적을 하고 해결을 해 주는 것이 현장방문의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국·시비 받아서 운영하는 시설에는 왜 안갑니까? 서울 어느 구에는 몇 십억씩 챙기는 이런 보도를 보는데 우리도 북구에 있는 시설이 적합하게 운영되는지, 그 분들이 봉사정신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구제하기 위한 생각으로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난 번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예산심의 첫날도 이야기 했지만 한 분이 같은 장소에서 증설, 증축을 하면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계획에 의해서 국비를 받기 때문에 우리는 터치를 못한다는 것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들은 바가 있는데 우리가 복현동이나 칠곡 같은 곳에 한번도 안 갔잖아요? 5대 때는 한번도 안 갔습니다. 과거에는 연말에 기념품을 가지고 방문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불쌍하다고 할까 가정에서 돌봐주지 못한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수용해서 돌봐주는데 요즘 보도에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감독하는 시설에는 한번 통보를 하고 가던지, 불시에 가던지 둘러보고 용기도 주고 그럼으로써 시설주도 두려움이나 아니면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과거와 같이 운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경각심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요구했는데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용근 위원님 말씀도 같은 것은 아니지만 지역의 민원 내지 구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서 가자는 말씀을 하시는데 본 위원도 그 부분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가 들어서게 되는데 관심 있는 분은 들르겠지만 여기서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앞으로 보건소가 우리 구민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데 거기도 들르고 다른 곳도 들렀으면 좋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구수산도서관에 두 번인가 갔는데 우리가 가서 봤을 때 분명히 규모가 작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제대로 안됐고 주차장이나 모든 것을 볼 때 전부 빵점입니다. 그런데도 그 건물을 거기에 세웠습니다. 제대로 된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지금 도서관시설은 괜찮다고 보지만 인원수용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곳을 2~3번 가면 뭐하느냐는 것입니다. 부수적으로 돈이 얼마나 더 들어갑니까?
수갑

조수갑위원장

위원장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현장방문은 거의 건축을 하는 곳이나 이런 곳에 가는데 실제 현장에 가보면 간판이 잘못됐다, 벽돌색깔 이런 점을 건의를 했지만 받아들여지기가 사실 어려운 부분도 있고 김형기 간사님도 좋은 말씀 하셨는데 건축하는 건물에 가서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그런 곳만 갈 것이 아니라 복지관이나 이런 곳에 세금이 제대로 쓰여 지는지 보자는 그런 이야기인데 의장님이 제안하신 곳과 여러 곳의 의견이 나왔지 않습니까? 의견을 모아서 어디가자고 정하면 되는 것이지요?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항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제가 현장방문 장소를 이야기한 것은 물론 다른 위원회 분들은 관심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점검을 하고 공사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큰 박스를 만드는데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데 금이 갔으면 어떻게 처리하며, 어떻게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출근을 하다가 보니까 공사를 한다고 펜스를 해 놓아서 그 과정을 사진 찍은 것이 있느냐 하니까 있다고 하는데 사진을 보자고 하니까 자료는 주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왜 해야 되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현장에 가서 보고 설명을 듣고 어떤 공정을 거쳐서 마무리 됐다는 이야기도 듣고 싶은 차원에서 이야기 했던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보니까 그 자리가 동천동 청사 짓는 근처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 청사 짓는 곳은 우리가 가 봐도 바꿀 형편도 안 되고 그런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시설에 가서 보고 제대로 하는지 지원하는 만큼 효과가 있는지 이런 것을 눈으로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번이 아니더라도 다음에 가도 상관없으니까 토의를 해서 정한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장

노상권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하수도관계는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7년인지 10년인지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사를 하는 공법 이런 것은 거기에 가서 볼 필요가 없고 노상권 위원님께서 건설과에 담당자를 불러서 어떻게 하는지 왜 검사를 하는지 물어보시면 되고 그런 것을 현장에 가서 보는 것은 좀 그렇고 개인적으로 위원님께서 공정이라든지 도시건설위원회가 있으니까 가서 보시고 전체 방문은 타당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권

노상권위원

알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제가 여기서 도시국장한테 이야기한 자료가 있으니까 정확하게 그 자리에 제대로 했는지 위원들이 한바퀴 돌아보고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수갑

조수갑위원장

산격2동에 위치를 알고 있습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예, 다 알고 있습니다. 갔다가 나오면서 잠깐 내려서 볼 수도 있고 복지관에도 갈 수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장

어디를 갔으면 좋겠습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산격2동 공단 뒤에 검단동과의 경계선 있는 곳에 하수구를 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들한테 재가 고초를 왜 당하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장

아까 간사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한 말씀드리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노인대학 강의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예산이 투입되고 하니까 노인들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운영을 어떻게 하는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복합청사 방문하는 것도 의회사무국에서 정한 것은 아닙니다. 현장방문은 각 실·과에서 연초쯤 되면 수시로 어느 시설에 대해서 받아놓은 것이 있고 의원님들께도 수시로 현장방문 장소를 말씀해 달라고 하는데 지금 받아놓은 곳이 없고, 노상권 위원님이 하신 말씀, 김형기 간사님이 하신 말씀 그런 것을 저희들에게 사전에 주셨으면 해당부서하고 조율이 되는데 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인, 아동, 장애인 여러 곳이 있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언제쯤 어느 시설을 갔으면 좋겠다, 알고 있어라, 또 관할 내에 낙후되어 있다, 갔으면 좋겠다고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좋겠는데 좋은 말씀이신데 저는 답을 못 내리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과장 때인데 의원님들이 오시는 것을 반대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 주민들 요구를 의원님들이 가서 들어주면 되는데 못 들어줬을 때에는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하는 것도 고려해야 됩니다. 저는 보좌하는 의미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가시자고 하면 가기는 가는데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가면 되는데 오용근 위원님 원성을 듣는다는 것도 가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가서 해결을 해줘야 합니다. 해결 못하면서 가서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사전에 조율을 해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시설도 오늘 결정이 되면 그곳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노상권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언제 자료가 있으면 주시면 앞으로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러면 시설은 이번에는 가지 않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장

오늘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오늘은 의사일정에 대해서 의논하는 날이고 현장방문은 의견이 많이 나왔으니까 의장님하고 상임위원장들 하고 의논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 토론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6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제169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16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