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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해식 의원 발언

173회 제6주민생활위원회2009-12-17

김해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수호

안수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6차 주민생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명석

전명석지방행정주사

사무직원 전명석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간 회의에서 심사하실 안건은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오늘 제6차 회의에서는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내일 제7차 회의에서는 보건소 소관에 대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하고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의 심사는 부서별로 제안설명을 들은 후 국·소별로 일괄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에는 예산서의 해당 쪽을 미리 말씀해 주시고 예산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질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전 부서에 대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김성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안수호 주민생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저희 주민생활지원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과는 저소득 주민의 복지향상,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장애인 복지사업, 희망근로 및 일자리 창출사업 등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일반회계 제3회 추경 예산안 총액은 849억 1,0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865억 6,000만 원 보다 16억 4,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은 821억 6,0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국비보조금이 13억 5,000만 원, 시비보조금이 2,3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849억 1,000만 원의 추경예산안을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첫째, 취약계층의 사회통합서비스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은 207억 5,0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보다 6억 4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으로 6,000만 원,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사업으로 5,000만 원,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사업으로 4억 8,0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둘째,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사업을 위한 예산은 461억 5,0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보다 20억 9,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기초생활보장사업비가 20억 3,000만 원, 자활사업비가 6,0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끝으로 고용촉진 및 안정사업을 위한 예산은 176억 8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보다 1억 5,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희망근로사업 재료비가 3,000만 원 증액되었고, 공공근로사업 인건비가 5,000만 원, 행정기관 청년 인턴사업비가 1억 4,0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안수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주민생활지원과의 주된 재원은 국·시비보조금이며 저소득층의 복지향상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최소한의 필수경비만 반영한 예산이오니 저소득 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심의·의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2009년도 제3회 축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김성혜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선

정문선주민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정문선입니다. 평소 주민복지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 안수호 주민생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주민복지과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서 173쪽부터 181쪽까지 해당되겠습니다.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867억 793만 원으로 기정예산 850억 1,109만 원 보다 19억 9,684만 원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정책사업별 주요증감 내역을 말씀드리면, 노인복지예산은 372억 5,539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7억 2,088만 원이 증액편성되었고, 여성아동복지 증진 예산은 52억 8,698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745만 원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보육지원 예산은 440억 4,394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9억 305만 원이 증액편성되었으며, 행정운영 경비 예산은 1억 2,116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455만 원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예산의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기초노령연금 5억 8,822만 원,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인부임 1억 4,004만 원,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비 6,169만 원,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비 6,000만 원, 요보호 아동급식 및 양육지원 1억 2,990만 원, 차등보육료 지원 23억 5,520만 원 등이 증액된 반면 북구 시니어클럽 활동 운영비 4,500만 원, 경로체육대회 2,920만 원, 아동복지시설 지원 2,800만 원, 두 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 6억 7,386만 원, 장애아 보육지원 3억 8,048만 원, 양육수당 지원 2억 438만 원, 만 5세 미만 아동보육료 지원 2억 438만 원 등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주민복지과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대부분 국·시비 변경내시분과 노인, 여성, 아동 및 보육지원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임을 감안하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정문선 주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은 2층 상황실에서 안경판매업체와 북구민을 위해서 나눔 설명회가 있답니다. 그 분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잠깐 내려갔다 올 겁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통상과장 김성원입니다. 오늘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심의에 앞서서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열성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시면서도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를 위하여 격려와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신 안수호 주민생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경제통상과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총세입 규모는 28억 7,048만 6,000원으로 기정 31억 2,038만 7,000원 보다 2억 4,990만 1,000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이 가운데 주요 증감부분을 설명드리면 국고보조금의 경우 보조내시 변경으로 쌀 소득 등 보전 직불사업 및 친환경 농업직불사업에서 2억 9,190만 1,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시비보조금의 경우 대구능금시장 공중화장실 추가공사로 인하여 4,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세출규모는 36억 8,189만 3,000원으로써 집행완료 사업예산 잔액의 삭감 등으로 당초예산 39억 1,259만 8,000원 보다 2억 3,070만 5,000원을 삭감편성하였으며 국고보조금은 쌀 소득 등 보전 직불제 사업에서 2억 9,190만 1,000원이 감액되었고, 시비보조금은 4,200만 원 및 구비는 1,919만 6,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각 분야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농업 및 축산업 경쟁력 강화 부분의 쌀 소득 보전 직불 지불사업 및 친환경 농업 직접 지불사업의 신청기간 변경에 따른 신청자 수 감소로 각각 2억 8,712만 5,000원과 477만 6,000원이 감액된 7,360만 2,000원, 62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유기동물 입양사업은 전 세계적인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사업비 전액인 200만 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에서는 대구능금시장 공중화장실 신축사업에서 시비보조금 4,200만 원 및 구비 2,800만 원, 총 7,000만 원을 추가편성하였고, 통신판매업 창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와 사업이 중복됨에 따라 미집행액 240만 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에서는 계약직 봉급 인상분을 반영하여 339만 6,000원을 증액편성하였으나 그 외 운영비는 미집행 잔액부분 총 440만 4,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 경제통상과는 현재의 경제 위기상황과 어려운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은 증액하고 기타 불필요한 예산은 적극 감축하였습니다. 현안업무의 원활한 마무리와 신규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경제통상과 200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김성원 경제통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강진삼입니다. 평소 환경보전 시책의 원활한 추진과 청소행정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안수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환경관리과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청소 분야를 중심으로 최대한 절감하여 집행되도록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세출 예산총액은 242억 1,601만 원으로써 2회 추경 대비 29억 6,769만 원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그 중 세입예산은 56억 6,277만 원으로 1억 2,779만 원이 감액되었고 세출예산은 185억 5,324만 원으로 28억 3,991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입은 희망근로 등의 공공용봉투 사용증가로 쓰레기봉투 판매수입이 2억 원이 감액되고 경유차 등록 감소 등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이 3,673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금년 4월부터 자동차 정밀검사 업무가 통합 이관되어 정밀검사 과태료는 5,106만 원이 감액된 반면 배추값 하락 등으로 김장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여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수수료가 7,000만 원이 증액되고 공중화장실 개·보수 사업비로 시비보조금 9,000만 원이 증액되어 세입부분 전반에서는 1억 2,779만 원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세출부분은 먼저 환경정책 분야에서 자동차 정밀검사업무 통합 이관 등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관리사업의 공공운영비 3,345만 원이 감액되고 공중화장실 개·보수 시설비 시비보조금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는 예산을 최대한 절감 집행하여 1,576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청소관리 분야에서는 환경미화원 결원 보충을 위한 일시사역인부의 사역기간 단축 등으로 2,656만 원을 감액하였고 청소차량 관리 및 쓰레기종량제 봉투관련 일반운영비 예산 10%를 절감 집행하여 9,081만 원을 감액하는 등 1억 3,245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으며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업체 선정방법을 경쟁입찰제로 변경 시행하여 위탁처리비가 3억 2,445만 원이 감액되고 공동주택은 수거전표제 실시로 납부필증 제작비 3,721만 원이 감액된 반면 폐가구 재활용 의무화로 폐가구 위탁처리비는 5,000만 원이 증액되어 모두 3억 3,597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환경미화원 단체협상 결과 정년이 1년씩 연장되어 금년도는 퇴직금 소요요인이 없어지고 일부 수당이 조정됨에 따라 환경미화원 인부임 23억 8,538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올해 환경 분야 시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반영한 것이므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강진삼 환경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김형기 위원입니다. 연말추경이 되어서 정산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부 절약을 많이 해서 그런지 본예산을 과다책정해서 그런지 감액편성이 많이 되었는데 경제통상과에 185쪽 쌀 소득 등 보전 직불제사업 심사위원회 운영비, 이것은 회의비를 말하는 겁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쌀 소득 직불금이 옛날에는 주소지에서 신청했는데 농지소재지 동으로 신청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농지소재지별로 이 사람이 정말 지은 것이 맞는지 심사위원을 동별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구에는 5개 농지동이 있는데 5개 동에 심사위원들이 1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조사할 때 업무수당이라든지 들에 나가보고 회의를 할 때 회의비 같은 그런 것으로…,
형기

김형기위원

금년에는 직불제 관계에 대해서 이 분들, 이것은 징수를 하기 전에 물론 회의가 주로 있었겠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신청을 각 동별로 접수를 하고 있는데 접수를 하면 접수된 부분에 대해서 나가서 조사를 하는데 거기에 위원들을 구성한데 따라서 돈이 나간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추수 다 한 입장에서는 누가 경작을 했는지 소유주가 직접 했는지 아니면 임대를 줬는지 확인이 잘 안 되잖아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위원들이 농지소재지 동의 지역민이기 때문에 다 압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직접 직불사업에 있어서는 연말에 그런 것이 많이 감액이 되었지 않습니까? 처음에 당초예산을 작년에 비해 가지고 과다하게 책정해 놓은 것이지요?○경제통상과장 김성원 국고내시가 많이 내려왔었습니다. 그랬는데 신청을 받아 보니까 농지소재지에서 하다 보니까 많이 줄기 때문에 국비내시가 감해진 것입니다.
주무과에서는 작년에 파동이 그만큼 있었는데 금년에는 실명으로 하고 부당한 청구는 안 할 것이라는 예상을 못 한 것이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저희들은 예상은 했는데 농림식품부에서 당초대로 예산을 배정을 한데 따라서 이번에 줄어든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작년 연말에 금년 예산 잡을 때 작년도 결과를 파악을 세밀하게 했으면 금년예산을 이렇게 과다하게 책정을 안 했을텐데 남는 것은 어떻게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국비 반납입니다. 전부 국비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동안에 우리가 잠정적으로 우리 금고에 입금이 되어 있었습니까? 안 그러면 직접 청구를 하는 것으로 북구에 내려오는 것입니까? 우리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네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보조내시를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에 변동된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금년도는 그렇게 했고 내년도에는 이것을 참고하셔가지고 좀더 예산편성할 때, 지난번 예산심의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잘 조정해서 세밀한 검사라고 할까 심사를 하고 심사위원들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고 직접 실무자들을 보내 가지고 그 전에라도 확인을 많이 해 주었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환경관리과장님, 192쪽 공중화장실 개·보수사업 9,000만 원은 어디입니까?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당초예산에 없던건데 시본청에서 9,000만 원이 개·보수비용으로 추가로 저희들에게 배부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것을 공중화장실 중에 수선이 필요한 곳을 신기공원하고 대불, 침산, 관음공원에 지금 개·보수비용으로 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내년 봄에 해도 되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원인행위가 금년에 이루어져야 됩니다. 공사는 내년 연초까지 갑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다른 부서도 그렇지만 환경관리과에는 본 위원과 많은 위원님들이 찬사를 보내는 것이 구비절약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비, 국비 관계없이 적은 예산을 이만큼 절약해 주신데 대해서 뒤에 계시는 분들이 활동도 많이 하고 고심을 했다는 표시가 납니다. 연말에 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두어 준 것에 대해서 찬사를 보냅니다. 이상입니다.

김해식위원

김해식 위원입니다. 환경관리과장께 예산 전체에 대해서 결산서를 보면서 본 위원이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과장님이 욕심이 많던가, 구비가 삭감된 부분을 통 털어 보면 구비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이 환경관리과인데 국·시비보다 구비가 많이 삭감이 되어 있습니다. 쓰고 불용액으로 남는다는 말입니다. 불용액이 30억 되는데 이 중에 구비가 20억이 넘습니다. 예를 들어서 예산 20억이 사장되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아꼈다는 것보다는 당초예산에 과다하게 책정이 되었다, 계상을 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물론 환경관리과에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모든 분들이 노력을 했고 아이디어도 많이 냈는데 이 부분만은 본 위원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초예산에 과다하게 되었으면 2차 추경 때나 1차 추경 때 삭감을 시켰어야 된다, 그랬으면 다른 부서에서 20억을 사용하지 않았겠느냐, 유용하게 쓰지 않았겠나, 그런데 지금 구비로 봐서는 가용재원이 전무한 상태인데 20억이라는 돈이 구비로 봐서는 굉장히 많은 돈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돈이 없어서 동네에 가면 포장도 못하고 인도블록도 개체 못하고 방범등도 못 바꾸고 과속방지턱도 못하는 실정에서 20억이 사장되었다는 것은 본 위원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입니다. 당초예산에 살림살이를 과하게 잡지 않았나 이런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저희 예산이 25억 내지 30억 정도가 불용액으로 남는 배경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올리겠습니다. 25억 정도 구비가 남는 부분은 크게 말씀드리면 금년 연말에 퇴직예정으로 있던 환경미화원이 16명입니다. 퇴직금하고 현재 저희들이 환경미화원이 작년에 퇴직한 18명에 대한 결원을 현재 유지해가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일시사역인부로 대체해서 신규자원을 안 뽑고 쓰고 있는데 거기에서 인건비가 4,5억 정도 절감되었고, 또 휴일근무가 통상임금 단가가 굉장히 높아지는 바람에 휴일근무를 가급적이면 지양시키고 줄이는 요인에서 3억 정도 절약되었는데 이 모든 것이 어떤 것과 연계가 되느냐 하면 환경미화원 노동조합하고 단체협상과 연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단체협상이 작년부터 1년 6개월 정도 가량 끌다가 금년 10월 중순에 타결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환경미화원들 정년 연장문제라든지 임금수준이라든지 모든 것이 금년 10월 중순에 결정이 되다 보니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1회 추경 때나 이럴 때 조정을 할 수 없었던 시간적인 요인이 있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이번 결산추경에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김해식위원

알겠습니다. 보면 퇴직자 때문에 많은 이월금이 생겼는데 과장님 말씀과 본 위원 생각하고 조금 차이가 나는 것은 수용비에도 약 5,000만 원이 남았습니다. 일반수용비에도 불용액이 이월금이 많이 발생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초에 예산을 계상해서 추경 때 남을 것 같으면 빨리 삭감을 시켜주면 다른 부서에서 유용하게 쓰지 않았겠나, 환경관리과에서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예산을 끝까지 쥐고 있다가 결산을 이렇게 하면 내년에 이월되거든요. 일반회계 예비비로 이월됩니다. 그동안에 20억이라는 사업을 북구에서는 못 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1차에서 필요 없을 것 같으면 빨리 삭감을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불용요인이 생기면 앞으로는 바로바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환경관리과에서 업무를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결산추경에서 이런 요인이 발생할 것 같으면 추경 때 빨리 삭감을 해 주면 그 돈을 다른 부서에서 빨리 안 쓰겠나…,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말씀하신 취지 잘 알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164쪽 보면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이 5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은 어떤 사업을 지칭합니까?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업을 목적으로 하반기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청년사업을 하고자 하는 학교나 복지단체를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경북외국어대학과 보건대학에서 청년사업단에 공모당첨이 되어서 운영을 했는데 보건대학에서는 노인 토탈케어서비스라고 해서 비만, 당뇨, 고혈압 이런 쪽을 관리를 해 주고 있고, 경북외국어대학에서는 다문화가정에 아이들을 교육하는 그런 사업과 취약계층 아동들의 방과 후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이건 학교가 신임이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는 실적이나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매달 실적을 받고 지도를 나가고 현장을 가서 어떻게 되고 있나를 현장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168쪽에 긴급복지지원제도가 2006년 7월인가 시행이 된 제도라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감액이 내시금액에서 안 내려왔다는 내용입니까? 사업의 대상자가 없어서 이렇게 복지지원이 감액현상이 나타났는지…,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국고보조 결정된 보조내시가 과하게도 잡혔고, 또 경기침체로 인해 가지고 긴급복지뿐만 아니고 모든 사업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한시생계라든지 희망근로사업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사업이 흡수가 되면서 대상자가 그만큼 많이 없었다는 겁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복지지원제도 안에 구호제도도 같이 연계되어서 합니까?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긴급구호도 있고 긴급복지도 있고 또 기초수급자에 대한 생계지원이라든지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처음 시작할 때 의료복지로 시작했다가 구호까지 나갑니까?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생계지급은 올해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여기에도 감액이 있었고 내시가 먼저 많이 되어 있었던 내용들입니까?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한시생계는 대상자를 제한하다 보니까 그만큼 발굴할 수 없었고 저희 지역뿐만 아니고 전국적이 현상입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한시생계보호사업은 너무 제한적으로 타이트하게 국가에서 내용을 보니까 그렇게 해서 지원받아야 될 사람들이 지원을 못 받는 경우들이 더러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혜

김성혜주민생활지원과장

당초에 기초수급자들은 보호를 받고 있고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지는 사람들에 대한 보호를 하다 보니까 제한이 많이 되었고 또 대상자가 그만큼 많이 안 나왔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174쪽 경로당 운영비가 시니어클럽이 노인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런 자활기능적인 사업인데 4억 4,500입니다. 감액이 된 이유를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선

정문선주민복지과장

안수호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니어클럽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처음 위탁관리해서 예산을 받아서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해서 금년 4월 1일부터 위탁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지원예산은 시비는 1년 연중예산을 같이 받아서 1/4분기를 제외한 금액만 사용하기 때문에 1/4분기만큼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내년도는 연액을 다 쓰지만 금년도에는 4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에 대한 제반경비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반납하기 위해서 감액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그럼 그 밑에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에 난방비에서도 감액이 일어났습니다.
문선

정문선주민복지과장

예산을 보면 400만 원은 조금 경미한 금액입니다. 경로당 숫자가 246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법정경비를 지원해 주고 나머지 금액 400만 원을 이번 결산추경에 감액했습니다. 전체로 하면 약 0.2%정도 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과장님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선

정문선주민복지과장

충분하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주고 싶어도 법정경비이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로 인해서 일부 남는 금액을 다른 시설에는 못 주는 불합리한 면이 있습니다.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환경관리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193페이지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만 음식물폐기물 수거용 용기를 왜 또 하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일반주택이나 아파트에 배부하는 것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직접 수거하는 지역에 환경미화원들이 대형용기를 끌고 다니면서 수거를 합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큰 통…,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맞습니다. 그것을 연간 소요량만큼 구입하는 것이고…,
무학

문무학위원

부서지고 하니까…,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예, 개인적으로 배부하는 용기는 없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덧붙여서 질의를 하면 음식물을 내놓을 때 스티커를 소비자가 사가지고 꽂아 놓는데 수거할 때 어떤 기준으로 가져갑니까?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용기가 5ℓ, 20ℓ, 120ℓ, 전표 필증이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고 붙어 있는 것만 수거를 해 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음식물을 비울 때 수거하는 분들이 스티커를 떼 가지고 차에 담았는데 판 스티커와 차에 담은 스티커하고 과연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느냐…,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스티커를 별도로 회수하지는 않습니다. 판매한 실적을 집계해 놓으면 전체 판매총액이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떼 가지고 다시 카운트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낼 때만 확인을 한다는 말씀이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붙었나 안 붙었나만 확인해 가지고 재사용 못하도록 훼손시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지나가면서 보니까 그런데서 뭔가 허점이 생길 우려가 있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필증을 한번 붙였던 것은 떼면 접착이 안 되기 때문에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재사용은 불가능한데 안 붙은 것도 우리는 모르네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필증이 안 붙은 것을 수거해 줄 수도 있지 않느냐, 따지면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만 소액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가지고 아직까지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 안 하고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뭔가 그런 곳에 허점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김해식위원

경제통상과장께 185쪽에 보면 내시된 시비나 국비가, 보통 국비가 내시되었다가 삭감이 되었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김형기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만 쌀 직불제 보상 같은 문제는 지금 삭감된 그 부분이 북구에서는 불법으로 주었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평상시에는 직불제 보상을 하는 것을 국비가 지금 삭감이 되었습니다. 내시금액에서 삭감이 되어서 내려왔다는 말이지요. 그 삭감된 부분이 불법자금이라고 보면 됩니까? 평상시에는 직불제가 불법으로 나갔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불법이라기 보다는 전에는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소지동에서 신청을 했고, 내가 논이 고령에 있든지 어디에 있든 북구에 살면 북구에서 신청을 했는데 농지소재지 동에서 신청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줄어든 것입니다.

김해식위원

제도가 바뀌어서…,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땅이야 어디 있든 간에 북구에 살면, 땅을 가지고 있는 분이 북구에 많았다는 결론이고, 국고 보조내시도 과다된 것도 있고 농지소재지 동에서 신청하다 보니까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김해식위원

다음 해부터 우리 북구에는 6,600만 원만 직불제로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그 정도인데 당초에 농림식품부에서 배정할 때는 국고를 과다 내시한 부분도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그리고 결산을 하는 마당에서 각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과 담당들이 계시는 자리에서 예산하고 관계없는 이야기를 제가 부탁을 드릴께요. 지금 연말연시가 되어서 각 산하단체에 행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과거에 보면 산하단체에서 행사를 하면 과장님이나 담당이 나가서 식순을 봅니다. 행사를 어떻게 하느냐 확인을 하지요. 식순을 보는데 식순이 잘못되면 지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자기 마음대로 행사를 해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의전에 대해서 마음대로 해도 되느냐, 이것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북구에서 국비도 있고 시비도 있고 구비도 있고 보조를 하는데 그 단체에서 행사를 하는데 마음대로 하는데 잘못 한다 이런게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옛날처럼 바쁘시더라도 가서 행사를 하면 식순을 보세요. 의전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확인을 해 보시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의전을 지도해야 된다, 지도를 안 하면 엉망이 되어서 나중에는 뭐가 뭔지 구분을 못하는 실정에 이른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행사가 있거든 실·과장이 가든지 주무계장이 가서 확인을 해 보시라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북구가 모든 행정을 결산하는 마당에서 그런 부분에도 우리가 신경을 써주어야 된다, 이것이 잘못되면 지금까지 한 것이 헛수고다, 많은 주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지금까지 한 것이 무슨 보람이 있느냐, 그것을 부탁드리고 특히 국장님은 그날 행사가 있으면 누가 가봤느냐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김해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한 말씀 더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오늘도 신문지상에 주민생활지원과에 관한 기사가 났던데 지금 통합조사관리체계로 운영하는데 향후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입니까? 지금 불신한다는 내용인지 국가가 이쪽 조사망을 이용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사회복지 통합관리망이라고 해서 종전에는 새올전산시스템 해가지고 새올전산시스템으로 하다 보니까 새올은 행안부 또 중앙 각 부처가 이용하는 전산망입니다. 그걸 해 보니까 먼저 번에 예를 들어서 타 구에 안 그러면 타 시·도에 전산으로 해가지고 비리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사회복지망만 떼어 내서 더 확실하게 하자는 취지에서 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에서 하는 업무를 현재 예를 들어서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보육, 아동이라든지 관리업무, 즉 조사는 구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 관리업무조차도 구로 가져옵니다. 동에서 하는 업무가 구로 이관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인력도 따라 주어야 되는데 그 인력을 별도로 충원을 안 해 주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구 같으면 그 업무가 동에서 이관해 오면 9명 정도가 필요한데 그 인력을 지금 오늘 신문에 난 것은 그 인력을 충원을 안 해주고 동에서 당겨왔을 때 과연 업무가 잘 되겠느냐 그것이 의심스럽다는 그런 내용이고 그 관계는 제가 알기로는 곧 그 정도의 인력에 대해서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사회복지직은 인력을 순증해 주는 것으로, 그런 절차가 뒤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단순히 사회복지사의 채용을 통해서 투명하게 하자 이런 뜻이었으면 별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기존의 이 체계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가지고는 불신이 많다, 탈루나 은닉이나 여러 가지로 이중적인 자체가 많았기 때문에 그래서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하자…,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배경은 그렇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그런 배경 같으면 지금까지는 사회복지 예산지급이 문제가 컸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때는 새올행정시스템으로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심지어 회계 분야까지 그 시스템으로 전체를 다 했는데 이번에 사회복지 관계를 먼저 번에 조사도 해 보고 감사도 해 보니까 문제가 있더라, 그래서 그 분야만 사회복지, 사통망만 따로 떼어 내서 구체적으로 심도 있게, 거기만 들어가면 예를 들면 홍길동이라는 사람 이름을 치면 그 사람의 재산이라든지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그래서 이중 등재도 안 되고 이중으로 자기가 수급을 받는 것이 바로 밝혀집니다. 더 구체화된 전산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사회복지가 투명하도록 기대를 많이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6차 주민생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부터 보건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