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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해식 의원 발언

173회 제7주민생활위원회2009-12-18

김해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수호

안수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7차 주민생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한 후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배인수입니다. 지난 7월 27일 보건위생과장으로 발령받아 와서 신종플루를 비롯한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올 한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도를 아끼지 않으시는 안수호 주민생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0년에도 보건위생행정의 수준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9년도 보건소 제3회 추가경정세입예산액은 독감예방접종 백신 가격 인상으로 수수료수입이 1,000만 원 증액하였고 국·시비보조사업 예산이 신종플루 관련 예산과 저출산 관련 보조사업 부담비율 변경으로 1억 3,000만 원이 증액되어 총 51억 9,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액은 116억 4,600만 원에서 4억 1,900만 원이 감액된 112억 2,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내역을 성질별로 말씀드리면 자체사업비에서는 생화학 검사장비와 방사선장비 신규취득에 따른 장비유지비와 소모품비 300만 원을 감액하였고, 7월 보건지소 이전 운영에 따른 청소용역비, 무인경비, 공공요금 등 2,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원 사망, 육아 휴직, 기능직 1명 결원으로 인한 인건비와 월액여비 1억 900만 원을 감액하고 신종인풀루엔자 예방약인 항바이러스제 구입비용비 구비 부담분 1,7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보조사업비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하여 해외유입 전염병 감염 관리사업 등 신규사업에 7,500만 원 증액하고 저출산 관련사업이 저출산으로 인한 사업량 감소와 출산축하금 지원, 365특별양육지원 및 컬러플 어린이안심보험 사업의 보조금 부담 비율이 시비 50%, 구비 50%에서 시비 70%, 구비 30%로 변경됨에 따라 3억 7,500만 원이 감액되고 보조사업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 등 6개 사업에 대하여는 예산사용결과 발생한 잔액에 대한 목 변경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보건소에서는 당면한 보건위생업무의 추진에 필요한 최소경비 증감과 보조사업 예산안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목 변경만을 반영하였사오니 예산안 편성배경과 취지를 깊이 이해하여 주시고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안수호 주민생활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깊은 배려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배인수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조수갑 위원입니다. 2009년 한 해는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그리고 보건소 직원들 정말 신종플루라는 희귀한 전염병 때문에 대단히 고생이 많았습니다. 한 가지만 보건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구민 건강 웰빙 한마당 행사를 2009년도에 산격1동에 소재한 연암공원 대운동장에서 개최하셨는데 보니까 북구 주민들의 호응도가 정말 좋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김해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구민 웰빙 한마당 행사는 매년 강남에서 행사하기로 하자라고, 왜? 강북 쪽에는 다른 행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 부탁을 하셨는데 그 이야기를 소장님이 기억하시지요, 그 당시에 약속을 거의 하시는 것 같던데, 내년도, 후내년에도 그렇게 하실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조수갑 위원님 말씀대로 웰빙 한마당이 상당히 호응도 좋고 의원님들이 많이 협조해 주셔서 잘 마쳤습니다. 1회는 강북에서 했고 2회는 강남, 강북 해서 지금 4회 했고 5회째 접어드는데 내년에는 선거관계 때문에 아무래도 9월이나 10월로 미루어지든지 그렇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 상황을 봐가지고 할 생각이고 저희들이 강을 건너서 따져보면 똑같은 지역인데 강남, 강북을 논하다 보니까 때에 따라 기반이 있는 지역에 최대한 유치하고 싶은 의원님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암공원에는 올해 실시를 했고 내년은 여러 가지 여건과 이런 것을 검토를 하고 의견수렴을 한 후에 결정지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본 위원의 생각대로 구 의원님이 20명인데 전체 의원님께서 강북에는 실지 문화행사가 북구 전체로 보면 거의 70~80%를 강북에서 합니다. 물론 소장님 소관은 아니시겠지만, 그래서 전 의원님들의 생각도 웰빙 한마당 행사는 강남에 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보건소장님께서는 이런 점을 유의하셔서 관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물론 제가 부연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런 행사는 따져보면 장소가 상당히 좌우되어서 고성동에 2회 때는 체육시설에서 했고 4회 때는 연암공원에서 했는데 과장 이하 직원들하고 충분한 장소를 검토해 가지고 조수갑 위원님이 말씀한대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김해식 위원입니다. 보건소 예산이 233쪽에 보면 기정예산액이 116억 4,500이 되어 있는데 예산액은 110억 2,2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감액이 약 4억 8,000쯤 되어 있는데 설명을 해 주세요. 구비가 5억 2,000이 삭감되는데 수치가 안 맞습니다. 전체 금액이 국비, 시비, 기금 전부 합해서 4억 1,800얼마가 삭감이 되었는데 순수한 구비는 또 5억 얼마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김해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세출예산에 대한 증감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비, 시비 부담률이 변경되어 가지고 3억 7,500만 원이 감액된 것이 큰 내용이고 그리고 신종인플루엔자 관련해서 신규사업에서 증액된 시지원금이 7,0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체사업비에서는 감액분과 증액분이 섞여서 성질별로 증감된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예를 들어서 기정액과 예산액이 있는데 전체가 4억 1,800만 원이 삭감이 되었었는데 수치가 맞아 들어가야 되는데 구비는 또 5억 5,000이 삭감되었다는 말입니다. 수치가 안 맞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전체 금액이 삭감이 되었으면 4억 1,800만 원이 삭감이 되었으면 그 중에서 구비가 얼마 삭감이 되고 국비가 얼마 삭감이 되고 증액은 얼마 삭감되고 수치가 맞아 들어가야 되는데 아무리 맞춰도 안 맞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제일 위에 예산서를 보면 구비가 5억 5,200만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 반면에 시비가 1억 9,000만 원이 증감이 되어 가지고 기금도 8,100만 원, 국비가 2,100만 원 증감되었는데 이 모든 51개의 사업이 포함된 전체 총괄이기 때문에 나머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4억 1,800만 원이 감액되었다고, 위에는 전체이고 밑에 세부 51개 항목은 세세항 안에 포함된 전체이기 때문에…,

김해식위원

이것을 전부 해도 수치가 안 맞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뭔가 잘못된 것 같고, 그러면 구비가 5억이 삭감이 되었는데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우리 기획실에서 예산배정을 구비가 5억이 되었습니다. 전부 수용비라는 말입니다. 예산 10% 절감 했는 것도 있고 수용비에서 보면 많이 삭감이 되었는데 예산배정이 안 된 것입니까? 우리가 보건소 예산편성할 때는 국비, 시비, 기금하고 전부 매칭한 것이 많을 것인데 수용비에서 구비가 많이 삭감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획실에서 예산배정을 안 한 것이 아니냐, 본 위원이 10% 예산절감을 해도 배정을 기획실에서 안 해 준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에서 물어보는 겁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구비 삭감이 240페이지 보면 출산장려 및 여성 어린이 건강도모 해가지고 출산장려에 대해서 구비가 4억 6,000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출산축하금 지원에도 보면 구비가 1억 3,1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구비가 감액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전체 감액은 5억 얼마로 되었습니다. 이것은 큰 덩어리만 두 군데 이야기했지 나머지 세세한 부분의 구비도 감액이 되었기 때문에 전체가 이렇습니다. 세부를 이야기하면 산모신생아 도우미에 7,000만 원, 출산에 1억 3,000, 아이 낳으면 20만 원씩 11개월 주는 것이 2억 4,000만 원, 컬러플 안심보험 들어가는 것이 7,500 이런 식으로 구비가 감액이 된 것입니다.

김해식위원

보건소에도 인력이 정원조례에서 지소 때문에 그런지 인건비도 많이 삭감이 되어 있었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인건비는 출산하러 들어간 직원 11개월 지급 안 한 부분, 병가 낸 직원 남은 부분이 결과적으로 집행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인건비 부분이 절감된 것입니다.

김해식위원

인원이 줄어든 것이 아니고…,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1명은 결원이 되어서 돈이 안 나갔기 때문에 잔액이 남은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말하면 직원 1명이 사망을 해가지고 거기에 남은 부분하고 육아휴직 1명, 질병휴직 1명, 기능직 결원 해서 총 금액이 1억 300만 원 정도가 지출이 안 된 것입니다.

김해식위원

수용비나 운영비에서 많이 삭감이 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기획실에서 예산배정을 보건소에 적게 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 인건비에서 삭감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보건소 인력난이 굉장히 지금 부족할텐데 왜 인건비가 이렇게 삭감이 되었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겁니다. 결원은 없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1명 결원이 되어 있습니다. 기능직 1명에 대해서 계속 독촉을 해서 보충을 하려고 하지만 구 전체 상황이 어려워서…,

김해식위원

결원된 분이 무엇을 담당하던 분이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기능직인데 행정의 보조입니다.

김해식위원

자꾸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 심뇌혈관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자꾸 보면 예산이 삭감이 되는데 감액이 되는 원인이 심뇌혈관 환자가 줄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홍보가 안 되어서 병원 측이나 환자가 혜택을 받겠다고 신청하는 사람도 없는 반면에 병원 측에도 신청을 안 하는 경우가 아니냐, 그것이 반복된다고 보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 언젠가는 신문지상이나 보건복지부에서도 문제가 생기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저희들이 심뇌혈관 며칠 전에도 JS호텔에서 평가를 했습니다만 보건복지부에서도 질병관리 과장도 내려왔었습니다. 심뇌혈관은 지금 대구가 시범사업으로 추진이 3차연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지적을 받아 가지고 홍보부족으로 사업비가 남았었는데 올해는 사실상 저희들이 많은 홍보와 의원 참여로 인해 가지고 우리 어르신네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병·의원에는 1,000원이고 약국에는 3,000원인데 비록 금액은 적지만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같으면 어르신네들이 4,000원, 1년에 48,000원을 도움을 본다고 보기 때문에 실적도 괜찮은 편입니다.

김해식위원

예를 들어서 내가 심뇌혈관 환자인데 의사처방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심뇌혈관에 가입되어 있는 약국에 가서 약을 달라고 했을 때 그 약국에서 연령적으로 보면 심뇌혈관 혜택을 받는 분이다 싶어서 약값에서 공제를 해 줍니까? 안 그러면 본인이 심뇌혈관인데 공제를 해 달라고 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등록이 되어 있는 업소에 가는데 환자가 가서 내가 심뇌혈관 환자인데 공제해 줍니까 해서…,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진료비를 5,000원 같으면 2,000원만 받습니다. 우리는 통보가 오면 그 약국에 3,000원을 보전해 줍니다. 환자에게는 바로 약국에서 3,000원을 안 받는 것이지요.

김해식위원

본 위원의 얘기를 잘 들어야 됩니다. 내가 환자인데 가입되어 있는 약국에 가서 처방전을 주면 약값을 약국에서 받을 때 공제해 줍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예.

김해식위원

공제해 주면 설명을 해 줍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설명을 해 줄 겁니다.

김해식위원

나는 심뇌혈관 환자이기 때문에 여섯 군데 약국을 가 봐도 설명해 주는 약국을 한번도 못 봤고 혜택도 한번을 못 받아 봤습니다. 본 위원이 그걸 받으려고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환자에게는 돈을 주지 않고 보건소에 약국에서 청구해 가지고 자기들이 수입을 잡을 가능성은 없습니까? 그럴 가능은 없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의료기관에서 심뇌혈관 환자는 의사의 진단에 의해서 이 분은 심뇌혈관으로 진료를 받아야 될 분이라고 하면 보건복지부하고 전산이 되어서 등재가 됩니다. 그러면 그 분은 그 병원에 심뇌혈관으로써 등록이 되어 가지고 진료를 받으면 1,500원 같으면 500원만 받고 진료를 해 주고 그 처방전을 가지고, 처방전에도 표기가 됩니다.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면 약국에서 보고 약값이 5,000원 같으면 2,000원만 받고 3,000원은 저희 보건소에 청구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청구를 보고 약국과 의료기관에 송금해 드립니다.

김해식위원

소장님, 그것은 규정대로인데 사실 그렇게 하느냐라고 묻는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진료비가 삭감이 되겠지요. 그런데 약국에서 어떻게 하느냐, 약국에서 약을 샀는데 환자에게 어르신은 심뇌혈관 등록업소이기 때문에 얼마 혜택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약값에서 얼마를 공제하고 우리는 보건소에서 받으니까 그렇게 아십시오라고 이야기를 해 주느냐, 그렇지 않으면 환자에게 돈은 다 받고 보건소에 예를 들어서 김해식 환자에게 얼마 혜택을 주었으니까 청구를 하느냐 이것입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것은 약국이나 의원이 심뇌혈관 등록업으로 지정을 저희들이 받아야 됩니다. 지정을 저희들이 해 주어야 되는데 관내에 약국이 250몇 개가 있는데 등록을 한 약국이 171개입니다. 나머지 7,80개 약국은 등록을 안 했기 때문에 거기는 대상이 안 됩니다. 청구할 자격도 없습니다. 의원 중에도 병·의원이 100개 정도만 심뇌혈관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병·의원 숫자가 240개 정도 되는데 나머지 140개는 귀찮다고 안 해줍니다. 그러니 김해식 위원님께서는 만약에 가셨다고 하면 등록되지 아니한 심뇌혈관 의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고 약국도 우리에게 등록되지 않은 곳에서 약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런 혜택이 없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등록을 할 때 2년 전에 고생도 하고 병·의원에서 등록을 안 하려고 해서 홍보도 많이 했었습니다.

김해식위원

제가 볼 때는 등록된 약국이라고 보고, 또 만일 등록이 안 되었다고 보면 이 제도가 안 된다, 왜냐하면 심뇌혈관 이런 제도를 했을 때는 모든 심뇌혈관 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했는데 약을 사는 사람이 알 수 있도록 간판에 써 놓았습니까? 심뇌혈관 등록업소라고 써 놓았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안 써놓고 등록증만…,

김해식위원

환자가 아무 약국이나 가서 혜택을 못 받았다고 하면 무슨 제도가 필요합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제도는 뭔가 잘못되었다, 약국에서 심뇌혈관 등록을 안 한 업소는 안 했다고 표기를 해주어야 하지 않느냐, 그래야 환자가 그 약국을 안 가고 등록한 약국을 찾아가는데 나이 많은 노인들이 1,000원이 무섭고 2,000원이 무서운데 노인들이 약국에 갔는데 자기는 등록을 안 했기 때문에 안 주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노인은 어디에서 보상 받습니까? 이 제도가 보건소에서 이러한 폐단을 없애려면 어떤 방법이 있겠는가를 생각해야 되고 만약에 이것이 안 되면, 그 제도 자체를 보건소에서 된다 안 된다 결정은 못하니까, 이러한 것을 북구 보건소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되겠는가를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 본 위원이 묻는 것은 제도 자체는 좋은 제도인데 이것을 의료기관에서 호응도가 낮기 때문에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일률적으로 피해를 보면 괜찮은데 어떤 사람은 혜택을 받고 어떤 사람은 약국을 잘못 찾아가서 못 받고 이것은 안 된다, 그러면 보건소에서 가입 안 한 곳을 행정적으로 왜 가입 안하느냐는 소리를 못 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전산으로 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하기 어려운 곳은 등록을 하려면 까다로운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안 하는 약국이 많고, 약국은 약 80%가 등록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의료기관이 다소 부진합니다.

김해식위원

의료기관도 그렇고 약국도 노인들이 심뇌혈관 혜택 받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모르니까 약국은 이중으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알아보세요. 약국에서는 환자에게 돈을 적게 받고 보건소에서 돈을 받아가야 되는데 약국에서는 손해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안 하면 약국에서는 보건소에 요청하고 환자에게 돈을 안 줬다면 어떻게 됩니까? 밝혀 낼 방법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 제도 자체가 보건소에서 물론 적은 인원으로도 관리하기는 상당히, 이것은 약국만 좋은 일 시키는 제도밖에 안 됩니다. 약국에서 한번을 나는 혜택을 받아 본 적이 없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심뇌혈관 환자니까 혜택을 달라고 알고 있지만 안 했습니다. 보건소에서 그 약국 이름을 적어 와서 조사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은 돈을 받아갔는지, 이름도 나옵니까? 환자 누가 약을 타 갔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신청하면 모든 명세서가 오게 되어 있는데 위원님이 그 약국에 갔을 때 만약 5,000원을 주었든 4,000원을 주었든 약을 받았으면 그 안에 3,000원이 공제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해식위원

공제되었으면 공제되었다고 할건데 이 제도가 생기기 전에 약을 타 먹었는데 지금도 약은 그대로입니다. 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같은 환자가 많을 것이다, 혜택을 못 받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보건소에서 나간 돈이 헛돈이다, 약국에 보태 준 것이나 마찬가지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김해식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하여는 최근에 약을 수령해 간 주민들을 모니터링 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지적하신 부분 심뇌혈관 등록 지정약국 표시를 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의료기관보다는 약국이 많이 가입해야 됩니다. 약국에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심뇌혈관 환자가 당신에게 얼마를 득을 준다, 우리는 보건소에서 찾아내지만 혜택을 봅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고 약을 주어야지 아무 것도 모르면 하나마나입니다. 그러니 환자들은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잘못되었고, 약국에 홍보가 보건소에서 미흡하고 약국에서 환자에게 홍보도 미흡하다, 이 제도자체가 문제가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보건소도 잘못한 것이 없고 우리도 잘못한 것이 없고 제도 자체가 생겨서 이런건데 아직까지 제 길을 못 가고 있으니까 그 중에 피해를 입는 것은 서민들이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대책을 세워서 약국에서 환자에게 홍보도 해 주고, 보건소에서 지시를 해가지고 그런 것을 가르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약국은 전부 가입을 해야 됩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약국에 컴퓨터 관계…,

김해식위원

컴퓨터 없는 약국이 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조그마한 약국은 기피를 하는데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가입을 하라고 하고 전산을 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그러면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약국이 안 하면 심뇌혈관 가입업소가 아니라는 표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환자가 안 가서 불이익을 주지요. 환자가 그 약국에 가서 약을 안 사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러면 이번에 심뇌혈관 등록업소라는 것을 스티커를 만들어 가지고 약국에 전부 붙이도록 이번 기회에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그것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항의할 필요도 없고 모르고 들어가는 것은 막아야 된다…,
형기

김형기위원

보충질의도 겸해서 본질의를 하겠습니다. 김해식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병원이 가입되었고 처방전을 가지고 가입되지 않은 약국에 가면 어떻게 됩니까? 병원은 가입이 되어 있는데…,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안 됩니다. 심뇌혈관 저희들이 대구시범등록사업이기 때문에 심뇌혈관 사업단이 있습니다. 대구시 사업단이 대구시청 앞에 있는데 저희들도 북구 사업단이 경대 북문 쪽에 조수갑 위원님 밑에 4층 건물 3층에 1년간 임대를 해서 교육을 시키고 심뇌혈관 되는 분에게 전화로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심뇌혈관에 등록이 되면 사업단에서 메시지로 며칠 교육을 받으러 오십시오, 심뇌혈관 점검을 받으십시오 하는 것을 매일은 아니지만 메시지를 보내는 요원이 3명 근무합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환자에게 한다는 말입니까, 병원에 한다는 말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환자에게도…,
형기

김형기위원

아직까지 한번도 안 오던데…,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SM을 통한 진료일정도, 등록관리환자, 등록을 하셨습니까?
형기

김형기위원

본인이 등록해야 됩니까? 내가 그런 환자라면 내가 등록을 어디가서 해야 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내가 다니는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심뇌혈관 만성환자라고 진료를 받았으면 거기에서 등록을 받으면 이 시스템이 우리에게도 시스템이 오고…,
형기

김형기위원

소장님, 병원이 하기 싫어서 자기들이 등록을 안 한다고 하면 나는 그 병원에 가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것 아닙니까? 혜택 못 받잖아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 혜택은 그 병원에서는…,
형기

김형기위원

병원이 가입이 안 되었는데 가서 내가 진단을 받고 처방전을 받습니다. 그랬는데 그걸 가지고 약국은 또 가입된 곳을 갔다고 할 것 같으면 그 약국에서 약값을 해 주느냐…,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안 되지요.
형기

김형기위원

그러면 반대로 병원은 가입되어 있고 약국이 안 된 곳에 처방전 가져가면 약국에서도 안 될 것 아닙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안 되지요. 병원에서 등록을 해가지고 관리하면 어느 약국에 되었다 안 되었다를 거기에서 이야기해 줄 겁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강제성이 지금 없다 하니까 그런데, 이런 좋은 제도를 국가 시책으로 시행을 한다면 이걸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득을 주기 위해서 그것이 빈민이건 부유한 사람이건 간에 혜택은 똑같이 받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 같으면 병·의원하고 약제사들에게 강제성을 띠어야 됩니다. 그래야 수혜를 받지, 안 그러면 자기들이 귀찮다고 해서 안 하면 김 위원 말씀대로 좋은 혜택이 있는데 우리는 수혜를 못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소장님이 답변을 이 차제에 스티커를 해가지고 이미 가입되어 있는 업소는 전부 부착을 시켜 주겠다, 남은 다른 가입을 안 한 업소들도 약국이면 약국 병·의원이면 병·의원도 독려를 많이 해가지고 국가시책인데 사장시킬 필요도 없는 것이고 그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사람도 있으니까 첫째는 환자들 자신이 다 모릅니다. 그것이 첫째 문제이고, 좋은 수혜를 못 받는다고 볼 때 보건소에서 활동을 조금 더 하셔야 될 의무도 있고 그런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참작해 주시고 235쪽 신종플루에 대해서 이번에 군의관은 부대에 복직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6명이 대구 통합에서 와가지고 12월 8일 마치고 9일 복귀를 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앞으로 하는 것은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남은 인력을 더 수용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번에 1월 7일 이후에 접종하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은 학생들하고 큰 불은 껐다고 보면 맞을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외부인력은 더 필요치 않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저희들이 65세 어르신네들 북구에 접종할 수 있는 계획인원이 2만 5,000명입니다. 총 인원은 3만 7,000여 명이 되는데 만성질환을 가지고 계시는 어르신 1만 2,000명 정도 빼고 나면 그것은 개인별로 통보가 가서 의료기관에서 1만 5,000원 주고 맞든지 해야 되고 65세 이상 되시는 어르신네들은 저희들이 1월말 경부터 접종을 시작할 예정인데 계획을 잡아 가지고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 때는 저희 임시계획으로는 일부 의사 3명 내지 4명을 고용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의사 1인당 350명을 예진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2만 5,000명을 하면 한 동에 1,000명을 봤을 때 의사 3명이 나가야 어르신네들이 진료 보면서 접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의사 3명에 간호사 6명 정도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못 잡았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접종을 시킬 때 준비 단계는 어떻습니까? 가령 보건소에서 한다고 하면 그 대상자가 오면…,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예진, 문진을 간호사가 물어보고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다고 하면 의사의 진단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학교에 할 때는 전부 의사가 일일이 학생 하나하나를 다 보듯이 어르신네들 나가서 하면 3명이 나가면 1인당 350명을 다 예진과 문진을 한 다음에 접종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국가시책이고 지금은 조금 뜸합니다만 있지 않았던 일이 생겨가지고 국가 환란이 겹쳐졌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노심초사하시고 우리 의원들도 항상 지역에 가면 동민, 주민들에게 그런 권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문의도 많이 받고 우리가 아는 대로는 안내도 했습니다. 그래서 수고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심뇌혈관 그 관계는 소장님 답변하신대로 그렇게 추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김해식 위원님하고 김형기 위원님 말씀대로 제일 첫 번째로는 등록된 곳과 구분을 약국에 시켜서 1차적으로 붙이겠습니다. 그리고 2차적으로는 각 동으로 홍보를 해가지고 주민이 어느 동에 가입되어 있는지 2차적으로 동에 공문으로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본인이 등록해야 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병·의원에 가시면 병원에서 그 의사선생이 진찰을 해 보고 심뇌혈관이 있으면 거기서 우리에게 등록되어 있는 100개의 의료기관에 가면 당연히 해 드리는데 그 이외의 의료기관에 갔을 때는 아예 말을 안 하는 겁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80여 개소가 아직 미가입이라고 하니까 크게 보면 손님이 많은 집이 안 합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병·의원에서는 어차피 본인에게 받으나 국가에서 받으나 받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꺼리는 것이고 자기가 만약에 진료해서 득을 보면 전산을 하는데 사실상 등록 안 한 곳에 가면 1,500원을 받고 등록한 곳에 가면 500원을 받기 때문에 500원 받고 어차피 국가에 청구해서 똑같은 금액을 받는 것을 의료기관에서는 귀찮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등록이 저조하고 약국도 똑같습니다. 약국도 내가 등록을 해 놓으면 어차피 전산으로 보건소에 신청하려면 귀찮고 때에 따라서는 전산인력이 드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등록이 안 되어도 5,000원 약값을 받아 내고 등록되면 본인에게 2,000원 받고 보건소에 3,000원을 신청하니까 영업주로 봐서는 굉장히 까다롭고 귀찮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는데 약국이 많이 등록이 되는 이유는 만약에 등록이 안 된 약국이 그 옆에 있으면 등록환자가 자기 약국에 안 오고 다른 약국에 가므로 해서 손님을 뺏길까 해서 약국은 등록률이 상당히 좋은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상당히 지금 보면 의원 밑에는 약국 하나씩 따라 다닙니다. 그러면 그 옆에 의원이 잘 하는 곳은 그 약국도 따라서 등록을 안 합니다. 어차피 자기 집에 오는 것은 그런 환자가 안 오니까 그 옆에만 오니까 안 하는 겁니다. 그 옆에 병·의원이 등록을 했으면 자기도 따라 해야 되는 겁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가장 잘 지적하신 부분 때문에 등록이 저조한 것은 맞습니다. 저희들이 동사무소를 통해 가지고 등록된 의원하고 약국을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시범사업 아닙니까? 보건소장이 이런 문제를…,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동대구 호텔에서 평가대회도 했습니다. 저도 갔었는데 예산은 들더라도 한 분이라도 득을 보면 의료는 좋은 것이다 해서 비록 100%라는 수치는 없더라도 만약에 100분 중에 50명이라도 그 혜택을 받고 건강해지면 좋은 것이 아니냐, 홍보를 해서 자꾸 만들어가는 것이 복지사회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김해식위원

그러면 병원이든 약국이든 스티커를 해가지고…,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도안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타당성이 있으면 우리가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해 보겠습니다. 235쪽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인데 무료예방접종에 800만 원이 감액이고 3,500여 명이 진료를 받는데 여기에서 감액이 800만 원이나 되었습니다. DPT 외 6종, 그리고 독감에 500여 명, 총괄해서 1,000만 원입니까? 이번에 독감은 신종플루에 대한 어르신 독감…,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아닙니다. 계절독감인데 저희들이 무료접종을 많이 하려고 예산에 책정을 많이 했었는데 책정보다 단가가, 당초에 6,000원으로 단가를 했는데 약은 8,000원에 공급이 되었습니다. 그 금액을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구비 들어간 것을 최소화시키고 국비 들어간 것을 제일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구비를 감액한 것입니다. 그걸 무료로 전환시켜서 했기 때문에 구비를 절약한 샘이 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240쪽에 출산장려 축하지원금에 저출산에 대한 이런 현상들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예.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감액에 대한 것은 저출산에 대한 것도 있고 보조사업 부담비율 변경으로 인해서 구비가 감액되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변경내용이 뭡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시비, 구비 50% 비율인데 변경되어서 시비가 70% 부담하고 구비가 30% 부담해서 감액이 되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242쪽에 저소득층에 포함이 되지 않는 차상위법에 의료서비스를 지역민들이 받아야 되는데 여기에 몇 명이나 되지요. 방문간호서비스를 받는 환자수가…,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4,894가구입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전부 커버능력이 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왜냐하면 13명에 대한 국비로서 인원을 받았습니다. 13명이 지침에 의하면 1인당 400가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5,200가구를 맡아서 취약계층에 방문사업을 해야 되는데 13명 중에 채용되었다가 시간이 빠지다 하다 보니까 11개월이 못 채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적으로는 조금 모자랍니다. 전체 수혜대상은 구정질문에서도 1만 2,000 가구가 수혜를 받아야 되는데 본인이 오지마라, 여러 가지로 집에 오지 말라고 해서 안 하는 분과 4,800가구가 되면 그런대로 북구에서 받을 수 있는 분들이 받는다고 보고 있고 저희들은 주민생활지원과하고 해서 숫자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여기에서 탈루가 되든지 탈락이,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잘못 계산을 놓게 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회복지관리 체계망이 내년부터 바뀌지 싶은데,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하는 말을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곧 전문화해서 그런 전산망을 통해서 지역주민에게 사회복지가 돌아가도록 하는데 보건소하고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잘 해서 누락이 없도록 보건소가 같이 동조가 되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방문하는데 금전적으로 혜택을 주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 간호사가 현장에서 의료서비스는 혈압이라든지 간단한 처치, 붕대를 감는다든지 의료구호만 할 뿐이지 금전적으로 혜택 주는 사항은 없기 때문에 나머지 그런 부분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맡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물론 자격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한 가지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44쪽에 보면 위생단속 여비는 뭡니까? 야간에 위생단속하는데 야간식대입니까? 감액계상되었는데…,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야간에 단속하는 여비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인원이 줄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여비가 월액여비로써 감액이 된 사유는 직원 한 사람이 4월에 단속반이 사망했기 때문에 사망한 한 사람하고 기능직 한 사람이 결원되어서 그렇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리고 우리가 11월에 보건소 5급직 한 사람 더 조례로 제정했지요. 그런데 지금 현재 보건소에는 소장님 4급 그리고 과장님 5급 한 분, 6급은 몇 명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10명입니다. 계가 10개 계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소장님은 보건직이고 과장님도 보건직이고 계장님 열 분도 전부 보건직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행정이 두 분, 간호사가 두 분, 의료기술 물리치료 한 사람, 보건직이 5명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보건소 업무가 많아서 5급을 한 사람 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타 구에는 위생하고 보건과가 분리가 되어 가지고 하는데 우리 보건소는 10년 전에 통합이 되어서 업무수요도 늘어나고 여러 가지 사항을…,
수갑

조수갑위원

타 구에는 5급이 전부 2명인데 북구만 한 명이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러면 지금 5급 한 사람이 증원이 되면 그 분도 보건직에서 인사발령합니까? 물론 소장님은 인사권자가 아니고 인사부서가 아니니까, 그렇지만 소장님 희망은 보건직이 오는 것이 업무에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하시겠지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저희들이 직군을 따져 가지고 보건직, 행정직이 있는데 간호직이라든지 의료기술직은 자격이 있어서 나름대로 자격의 범위 내에서 있습니다만 보건직이나 행정직은 시험에 의해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큰 자격은 없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행정직이 보건소에 근무해도 아무 문제점 없이…,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기술에 관한 사항이 많기 때문에 기술군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런 바람이 있다면 인사권자에게 부탁도 하고 보건소장님께서 보건소의 장으로서 건의도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고려는 해 보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런 것을 인사권자 마음대로 두는 것 보다는 보건소의 장으로서 일반 행정직 5급이 오는 것보다 보건직 5급이 오는 것이 맞더라 건의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런 상황이 오면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리고 또 일반행정직이 보건소에 갔다가 장기적으로 근무를 안 하고 일부 조금 있다가 쉬러가는 것도 아니고 6개월 무슨 계장으로 있다가 다시 행정직으로 넘어가는 이런 문제는 왜 그렇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박수환 계장이 보건행정계장인데 2년 5개월째 근무하고 있고…,
수갑

조수갑위원

전부는 아니고 본 위원이 볼 때 그런 인사가 있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일부 구청에서는 보건과장이 자주 바뀌는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과장을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일반 6급, 7급, 8급을 보면 보건소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행정직은 보건소에 오면 소수직이 됩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소수직은…,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3명이 안 된다든지 하면 근평을 자체에서 못하고 통합관리하기 때문에 승진서열에 그만큼 혜택을 못 볼 수 있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수호

안수호위원장

잠시 조 위원님, 양해를 얻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계수조정도 있고 해서 나중에 끝나고 이야기를 나누셔도 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2시1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 전 정회시간에 계수조정한 결과 원안대로 심사키로 하였으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야 합니다. 배부해 드린 감사결과보고서(안)을 참조하여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관련한 의견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 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2시18분 계속개의

그럼 회의 속개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 의견조정한 감사결과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감사결과 시정 및 건의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 6건, 주민복지과 5건, 경제통상과 7건, 환경관리과 5건, 보건소 7건 등 총 30건이 되겠습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감사결과 보고서(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방금 말씀드린 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심사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7차 주민생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