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차수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예병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담당 예병호입니다. 지금부터 제6대 대구광역시북구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힘차게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하여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묵념)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선서문은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선서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의원님의 성명을 말씀하시고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립

이차수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7일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
담당
예병호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차수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이차수의장
존경하는 4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료의원님과 이종화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지난 6월 2일 제5회 지방선거에서 뽑힌 의원들로 구성된 제6대 북구의회가 개원하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이러한 뜻 깊은 자리에서 개원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저희 20명의 의원을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제6대 북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2지방선거를 통해 민선 5기 구청장이 되신 이종화 구청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임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평소 지역을 위해 늘 봉사하시고 준비된 의원, 능력과 덕망을 갖춘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와 우리 북구의회 의원은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연찬하면서 어느 지역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종화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45만 구민은 새롭게 출발하는 의회와 집행부에 대하여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권한과 역할은 상호 다르지만 살기 좋은 북구를 건설하려는 공동목표가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믿음과 신뢰로 서로 존중하면서 견제와 균형의 조화 속에서 합리적인 의견제시로 미래지향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북구 발전의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앞으로 6대 북구의회가 임기동안 역점을 두고 전개해 나갈 의정활동 방향에 대하여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소극적인 자세 ‘안됩니다’ 하는 이러한 방식을 적극 찾아가지고 ‘해 보겠습니다’라고 변화되는 의회와 집행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여 의회와 집행부가 구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겠습니다. 셋째, 집행부와 함께 공존공생하는 의회, 살아 숨쉬는 지역으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구민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들이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개원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북구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45만 구민 여러분과 그리고 동료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담당
예병호 다음은 이종화 구청장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종화
이종화구청장
존경하는 이차수 의장님 채동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구민의 높은 기대와 여망 속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제6대 북구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46만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북구의회를 대표하는 영광스럽고도 막중한 소명을 맡게 되신 이차수 의장님과 채동수 부의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구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속에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의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과 함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북구의회는 어언 20년이란 연륜을 쌓아오면서 구민의 뜨거운 성원과 따뜻한 격려 속에서 그동안 지방화 시대를 선도해 왔습니다. 북구의회의 20년을 되돌아보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을 충실히 해결하고 구민이 구정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시대의 소명을 잘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제6대 북구의회 개원과 더불어 구민의 복리증진과 북구 발전을 도모하고 민의를 존중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구민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진정 구민을 위한 북구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이차수 의장님, 채동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46만 우리 구민들은 새롭게 출범하는 구의회와 집행부에 대하여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는 저를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이 변화의 중심에 서서 생활밀착 행정과 구민을 섬기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으며 구민의 행복을 구정의 최고 가치로 두고 높아진 주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구민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며 구민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민선 5기 출범 취임사에서 밝힌 역점시책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살기 좋은 북구 건설을 위한 구정운영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 우리 북구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도시철도 3호선 건설, 3공단 리모델링, EXCO 확장,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 도청 이전 후적지 개발 등 대구의 중심도시로 웅비할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살려 살기 좋은 미래의 북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구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북구 발전의 두 수레바퀴가 되는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4년 동안 주민의 대변자이자 집행부의 감시자로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어 주시고 구정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 애정 어린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구산하공무원들은 의원 여러분의 고견과 충언을 최대한 구정에 반영하겠으며 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아무쪼록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북구 발전을 잘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제6대 북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제6대 의원 여러분의 활기찬 의정활동으로 북구의회가 무궁하게 발전하기를 빌며 의원 여러분께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담당
예병호 이명박 대통령의 북구의회 개원식 서한문은 각 의원님께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자치부 장관님의 지방의회 개원 축하 메시지를 대독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의회 개원 축하 메시지 제6기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개원한 이래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지방자치의 발전과 정착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0년간의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선진 지방자치, 성숙된 일류국가를 건설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10년 7월 행정안전부 장관 맹 형 규(대독) 이상으로 제6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1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