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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병주 의원 발언

215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6-05-30

이병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5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르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2005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의건을 상정합니다. 총괄적인 설명은 문화복지사업소 소장께서 간단히 하시고 세부적인 설명은 해당 과장의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 소장께서 총괄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정인숙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문화복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신순기 정보봉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한식 하안도서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철의 여성회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문화복지사업소 소속 과장 인사를 마치고 2005년도 문화복지사업소 본 예산(안)에 대한 총괄 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 총예산은 전년대비 8억8,772천 원이 감액된 62억47,282천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정보봉사과는 19억27,891천 원이고, 하안도서관 관리과는 31억40,144천 원이며, 여성회관 관리과는 11억79,247천 원이 편성 됐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 예산편성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정보봉사과는 도서관 열람실 자료실 운영에 따라 직원 시간외근무수당과 자료입력 및 자료실 근무 보조를 위한 일시사역인부 고용에 따른 인건비로 3억83,889천 원을 편성하였고, 일반운영비로 부서운영기본경비, 전기 및 도시가스 요금 등 공공요금, 도서정리용품, 연속간행물 및 신문구독료, 기타 소모품 등 청사운영 기본경비로 6억18,86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독서교실, 어린이동화구연, 문화강좌, 독서회 등 운영에 따른 강사료로 15,285천 원을 도서구입비는 도비 지원 사업으로 3억80,000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설비는 소형분전함등 전기시설 보완과 열람실 소음방지 바닥재 설치, 난간대 보강공사 등 개관이후에 이용자들의 건의 및 운영상 보완하는 사항이며, 자산취득비는 옥외용 무인도서반납기, 도난방지기, 네트워크관리 시스템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 물품 구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는 총 예산이 31억40,144천 원으로 전년대비 15억34,921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가 요인은 2005년도 하안도서관 시설정비공사로 공사비 15억, 감리비 24,000천 원, 시설부대비 7,350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부모역할훈련, 영어동화읽기, 공예교실 등 교양 및 취미강좌 운영에 따른 강사료로 도비 1,400천 원을 포함한 5,600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도서구입비는 도비 지원 사업으로 1억40,000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는 도서관 자동화시스템 구축, 이용자용 컴퓨터 대체 구입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여성회관 관리과는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자원상담원 및 자원활동자 교통비, 급식비, 교육비 등으로 13,108천 원을 편성하였고, 민간위탁금으로 여성회관 수영장 위탁관리계약에 의거 수영장 운영 지원금 65,18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는 수영장 급탕설비 보수, 급배수 시설 보수, 수영장 수조 에폭시 도장공사 등 여성회관이 건축된지 8년째로 수영장 등 노후시설의 보수가 불가피하여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 문화복지사업소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문화복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집

최운집전문위원

전문위원 최운집입니다. 2004년 11월 19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문화복지사업소소관 200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는 전년도예산 66억3,969만9천 원에서 4억226만7천 원이 감액된 62억3,743만2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분야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관별 주요세출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보봉사과는 전년도예산 42억7,408만4천 원에서 23억4,619만3천 원이 감액된 19억2,789만1천 원으로 주요예산 편성내용은 (정보봉사) 전기요금 1억5천6백만 원, 상하수도사용료 2천4백만 원, 연속간행물구독료 2,484만원, 도시가스연료비 5,748만3천 원, 도서관리전산칩(RFID)구입 9천만 원등 일반운영비 6억1,886만7천 원 (보조사업) 도서관 도서자료구입 3억8천만 원 (자체사업) 청사청소용역비 1억2천만 원, 소형분전함설치 2천5백만 원, 안전보호대설치 3천만 원, 열람실소음방지바닥재설치 3천만 원등 12개 단위사업시설 공사비 2억 550만원, 옥외용 무인도서 반납기 3천만 원, 비도서자료구입비 5천만 원등 15건 3,324점 자산및물품취득비 1억7,650원을 계상 요구한 것으로 검토결과 예산편성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하안도서관관리과는 전년도예산 16억522만3천 원에서 15억2,757만1천 원이 증액된 31억3,279만4천 원으로 주요예산 편성내용은 (하안도서관) 전기요금 9천6백만 원, 증기보일러연료비 4,870만8천 원, 무선주파수인식태그 구입 1억8천9백만 원, 전기시설유지비 2천만 원등 26개 세부사업 일반운영비 6억3,025만원, 문고지원 도서구입비 민간경상보조 2천1백만 원 (보조사업) 공공도서관 자료구입 1억4천만 원 (자체사업) 새마을 이동도서관운영 민간위탁금 1억5,915만6천 원, 하안도서관 시설정비공사 15억 원, 하안도서관 담장철거공사 3천만 원, 공조닥트청소 3천만 원 , 시설정비공사 감리비 2천4백만 원, 비도서자료(DVD등 5종)구입비 3천만 원, 컴퓨터 대체구입 5천1백만 원등 19개 세부사업 1,173점 자산및물품취득비 1억9,910만원을 계상 요구한 것으로 검토결과 예산편성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여성회관관리과는 전년도예산 7억6,039만2천 원에서4억1,635만5천 원이 증액된 11억7,674만7천 원으로 주요예산 편성내용은 (여성회관) 전기요금 6천6백만 원, 상하수도요금 5,040만원, 수영장 도시가스사용료 7천8백만 원등 19개 세부사업 일반운영비 3억7,480만8천 원, 강사수당등 기타보상금 2억9,683만6천 원 (자체사업) 여성회관 수영장 운영지원 민간위탁금 6,518만9천 원, 수영장급탕설비 보수공사 7천만 원, 남여샤워실및화장실 방수공사 5,720만원, 수영장천정 보수공사 6,589만 원등 10개 단위사업 시설 보수공사비 2억8,019만원, 컴퓨터 대체구입비 340만 원등 13종 55점 자산및물품취득비 1천9백만 원을 계상 요구한 것으로 검토결과 예산편성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 문화복지사업소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정보봉사과장께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정보봉사과장 신순기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산 심의에 앞서서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전인자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흥병 시설운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옥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준희 정보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5년도 정보봉사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정보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도서관 개관하고 고생이 많으신데 지금 하루에 몇 명씩 도서관 방문을 하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1,780~2,200명까지
상대

박상대위원

휴일에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더 많이 옵니다. 저희가 매일 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하안도서관에 몇 명이나 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중앙도서관이 없을 때 많이 올 때는 3,000명까지 왔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대략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하안도서관 이용하던 분이 오는지 아니면 광명동쪽에서 새로 오는지.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광명동쪽에서 많이 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79p 자료입력인부임이 있는데 이분들 1년 동안 계속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시사역인부를 계속 1년 동안 쓸 수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3개월마다 사람을 바꾸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어떤 자료를 입력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도서를 1년에 4만권 정도 구입하면 그 자료를 전부 책명이라든가 저자 출판사 등을 다 입력을 시켜야 합니다. 레벨도 붙이고 갖다 꽂습니다. 그래야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우리 도서관에 무슨 도서가 있나 두드리면 나오게 됩니다. 그런 작업을 합니다. 직원들이 그런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정원을 늘리면 안 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정원을 늘려주지는 않고.
상대

박상대위원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3개월 단위로 하다 보면 교육시키는데 몇 일 걸리고 또 3개월 있다 교체하게 되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몇 시간이면 됩니다. 컴퓨터만 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도서관이 거의 일시사역인부를 쓰고 있습니다. 일시사역인부를 쓰지 않고 직원을 뽑는다면 연금이라든지 퇴직금이라든지 따지면 엄청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도서관 서가에 책이 꽂히기까지 사람 손이 11번 정도 갑니다. 단순 작업이, 그러니까 공무원들을 사용하면 좋지만 과장이 설명한대로 위원님들 오시면 도서관에 책에 11번 사람들 손이 가는지 찾아보시면 이 사람들의 노고를 알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82p 사이버교육 컨텐츠가 있는데 도서관에도 사이버교육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하겠다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개발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저희가 사이버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은 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 최고로 잘 되어 있는 디지털도서관인데 추가로 컨텐츠만 사다 입력시키면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것이 아니고 지금 사이버교육 컨텐츠 개발하기 위해서 예산 세운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소프트웨어 사서 집어넣으면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예를 들어서 어학코스에 대한 강의를 하는 것을 사다 입력을 시키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강의를 개인적으로 강의를 들으려면 돈을 내야하는데 우리가 사다가 프로그램을 깔면 누구든지 들을 수 있고 집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사오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종합적으로 나중에 검토해 보았으면 좋겠고, 지금 시청 홈페이지에 사이버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사이버교육을 합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을 사다 하는 것인데 하안도서관 여성회관은 하는지 모르겠지만 평생학습원도 하는 것 같은데 사이버교육에 대한 투자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중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실질적으로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가 꼭 필요로 하는 교육들은 돈을 내고 들어가 하는 부분이 많고 무료로 이용하는 부분들은 들어가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빠집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을 사는 것이지만 프로그램을 사든 개발을 새로 하든 이용하는 층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각 기관별로 하고 있어서 여쭙는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저희가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원이나 다른 데서 하지 않는 것 중국어도 있고 영어 불어도 있고 그런 것을 개발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일 강의를 잘 하는 분을 초빙하려면 많은 돈을 주어야 하는데 그런 강의를 위주로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도서관에 갔다가 보았는데 제 옆에 앉은 분이 멀티실에서 강의를 듣던데 어떤 프로그램을 갖다가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만 집중해서 보던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현재 광명에서 시청 홈페이지나 다른 기관에 있는 사이버교육 진행하고 있는 것을 검색해서 중복되지 않고 효율성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다른 위원님들하고 논의해야 되겠지만 도서관리 전산칩 개발하기 전에 끝나는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책을 계속 구입합니다. 책을 한 권 사명 책 하나에 손이 11번 갑니다. 도난방지 테입도 붙이고 예를 들어서 내가 무슨 책을 찾아보겠다면 어느 자리에 있다는 것까지 다 있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86p 시설비에 보강공사부터 공사하는 부분이 많은데 개관하자마자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원래 건축만 한 것이고 나머지는 다시 연결해서 할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전주 필요한 부분들을 다 연결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운영해 보니까 안되어 있어서 찾아서 바로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를 들어서 열람실 소음방지 바닥재 같은 경우 처음에 기본설계 과정에서 들어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때 당시에는 다 장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악세스플로어로 하든 고무바닥재로 하던 장단점이 있습니다. 엑스플로어로 한 것은 이 장소가 열람실이 될지 다른 것으로 사용할지 모르기 때문에 밑에 전선이나 컨텐츠를 깔기 위해서 악세스플로어를 했다고 하는데 운영하다 보니까 바닥과 바닥 사이에 공간이 있어서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니까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옵니다. 소음방지를 해달라고, 카페트를 깔면 소음방지는 되지만 먼지가 많이 나서 위생상 안 좋고 그래서 사람이 주로 다니는 동선을 따라 고무바닥재를 깔면 소리가 안 납니다. 그래서 보완을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한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전광판 설치하는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예산이 통과될지 모르겠지만 통과된다면 시청 홍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시청홍보가 아니라 도서관에 가장 의미있는 책이 들어온다면 그 책이 들어왔다는 홍보 도서관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원이나 여성회관이나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학습과 관련된 정보 이런 정보도 종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그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저녁에 몇 시에 퇴관을 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10시에 문을 닫는데 정리하다 보면 11시가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10시 이후에 문닫고 나면 도서관 주변이 음침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비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목격되어지는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e안을 갖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저희가 경찰서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순찰차가 매일 밤 2~3번씩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휀스 설치하는 것도 청소년들이 불장난을 하고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보완을 하고 지금가지는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차를 긁힌 사람이 있고 자전거 도난 당한 사람이 있는데 CCTV에 찍혀서 광문고등학교 학교장과 협의해서 CCTV에 찍힌다고 주의를 시켰습니다. 협조공문도 보냈고 직접 찾아가 말씀도 드렸고 차를 긁혔는데 저희가 CCTV사진을 경찰서로 보내면 판독해서 잡는다고 합니다. 학생들 사진이기 때문에 그냥 두겠다. 다음부터 그렇게 하지말라고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학교장님한테 말씀을 드렸고 다른 사건은 없었습니다. 지금 개관한 이후에 그것만 있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 개인적인 소견은 CCTV가 인권침해 요소가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고 각 동별로 자율방범대가 있으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협력체계를 세워서 주기적으로 한 달 정도만 하면 다음부터 학생들이 여기는 안 되겠구나 그래서 피해 가는 형식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 그 전에 시청운동장이 생겼을 때 굉장히 그런 사고 사건들이 있었는데 세월이 가니까 해결됩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다소 뭐라고 하든 밖에 외등을 훤하게 켜고 인터넷에 올릴 수도 있지만 어떤 것이 잘 한 것이고 못 한 것인지는 해가면서 공익을 위해서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전기도 켜고 CCTV도 돌리고 자율방범대들에게도 부탁하고 하면 많이 그런 것들이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건축할 때 당시 보다 그런 사례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684p 독서교실 강사료가 있고 독서회 강사료가 있는데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독서교실은 겨울방학 기간중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캠페인 원고지 쓰는 법등 이것은 전국적으로 똑같이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서회 강사료는 어린이 독서회하고 청소년 독서회하고 우리가 지금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계획을 세워서 어린이 독서회는 월 2회로 운영하고 회원은 30명 내외로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저희가 회원가입 권유를 학교에 보내서 거기에서 추천을 받아서 할 것이고 신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청소년 독서회는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회원 30명 내외로 월 2회 똑같은 방법으로 독서 주변 확대를 위해서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자기가 필요한 책을 읽고 똑같이 감상문도 쓰고 책과 가깝게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85p 디지털도서관 소프트웨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전국적으로 가장 멋있는 도서관을 갖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러나 너무 미리 앞서가는 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지금 꼭 해야 하는지 디지털도서관 소프트웨어가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지.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새로운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하면 안 되잖아요. 새로운 것으로 계속 바꿔주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어서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버전을 높여 가는 것입니다. 지금 프로그램만 계속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자꾸 전산개발을 해야 하니까 그래서 프로그램을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자료를 주시면 저희가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다음에 청사청소 용역비가 1억2천만 원인데 과장님은 하안도서관장님도 하셨기 때문에 이것이 더 나은가 하안도서관처럼 파트타임으로 하는 것이 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예산절감은 민간위탁이 절감됩니다. 한달 평균 지금 저희가 1인당 80만원 내지 1백만 원으로 봐서 8~9명 정도 지금 현재 5명인데 안 되어서 더 세웠는데 하안도서관보다 중앙도서관이 배는 넓습니다. 면적이, 하안도서관 청소일용인부는 6명입니다. 보너스 주고 다 하면 용역이 훨씬 쌉니다. 용역이 배는 절감될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시설비 같은 경우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갖추고 나니까 부족한 것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고 인지를 못 한 것도 있으니까 시설을 하고 물품취득을 하는 것 같은데 안타까운 것은 이런 것들을 최소화시키는 것이었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건축을 위주로 했기 때문에 건축하고 전기하고 전원만 하고 나머지 업그레이드하는 부분은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완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도 한 마디 하세요. 안타까운데 이것이 작았다면 저희들도 예산을 심의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가벼웠을텐데 워낙 크고 많네요.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집행부이고 여기는 의결기관이지만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건축을 한다면 다른 부분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려운데 들어가서 근무할 사람들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을 짓는다면 어린이집에 권위있는 사람들을 모셔서 어린이집을 어떻게 지었으면 좋겠는가 어린이집 지을 때 각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푸름이 도선관의 문제인데, 둥글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난간보호대나 휀스도 우리가 폭이 물론 건축법에서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다. 난간도 건축법에 1m20입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사람 위주로 건축되어져야 합니다. 물론 예산이 많이 든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을 하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한번 오시면 5층 난간에 저도 가서 몇 번 올라가 보았지만 떨어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고 도서관에 오는 사람들은 취업하려고 공부하는 사람 또는 청소년들이 오는데 아차하는 순간 아찔 아찔한 것이 1~2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건축을 할 때는 정말 권위있고 그 업무에 대해서 애정을 가진 사람들을 건축할 때 도움을 받으면 보강 보완을 안 해도 됩니다. 저희가 이것을 놓고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아까 얘기한 계단위험방지 논슬립 설치도 저희가 계단을 대리석으로 했기 때문에 민원들 지하실 하는데 눈 올 때나 비 올 때 미끄러집니다. 도서관을 지어주었는데 자꾸 이런 소리를 하면 우리가 얘기하기도 미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논의를 거치고 할 때 해야하고 다음에 또 해달라고 하면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넣은 것은 조심스럽게 잘 한 것이니까 위원님들 도서관을 도와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에서 다 의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이준희위원님.
준희

이준희위원

685p 도서관 도서자료 구입비가 있습니다. 우리가 전국에서 최고 잘 지은 도서관이라고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가서 보니까 잘 되어 있고 좋습니다. 그런데 도비만 1억 받는다는 것인데 국비는 전혀 못 받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작년까지 국비가 있었는데 올해는 국비가 없어졌습니다. 내년부터 국비가 없어졌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저는 국비를 많이 더 따서 자료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에 아까 박상대위원님도 조미수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인데 지금 도서관이 준공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금 사용하다 보니까 불편해서 보완공사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민간위탁 부분에서 보았을 때는 우리가 이번에 광명동 종합사회복지관도 준공학기 전에 위탁자 선정되어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용하는 사람이 편리하게 모든 것을 넘겨받기 위해서 미리 선정해 준 것 아닙니까? 이러한 부분도 실질적으로 우리 시에서 공사를 했고 우리 시가 관리감독한 부분에서 우리 위원들이 보았을 때 소형분전함 설치공사 전기시설 전원공사 전광판 설치공사를 하는데 전광판은 하나 되어 있잖아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안에 작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옥외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음에 방범창 설치공사는 공사 후에 하는 것이고 계단위험방지 논슬립 설치공사도 준공 후에 하는 것이고 안전대 보호도 마찬가지고 중앙감시실 및 숙직실 환기시설 이런 것은 미리미리 못 한 것이 아쉽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것말고 더 필요한 것 없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꼭 필요한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깎인 것이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음에 추경에 달라고 할 것 아닙니까? 예산계에 얘기를 잘 해서 해야지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돈이 없다고 하니까
준희

이준희위원

아까 박상대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중앙도서관 지난번에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우리가 개방을 해보는 365일 불을 켜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 불을 밝혀 놓자는 것입니다. 끄지말고, 그래서 우리 광명에 빛을 상징하는 부분도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게 그래서 정말 우리 문화가 광명 중앙도서관은 살아숨쉬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국장님한테 드렸는데 직원들 관리하고 힘들다고 말씀하셨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대만에 있는 도서관에 갔더니 365일 운영을 하는데 우리 하안도서관 정도의 열람실보다 조금 큰데 직원이 96명입니다. 한 사람이 8시간만 근무를 합니다. 그러면 365일 충분히 돌아갑니다. 우리는 중앙도서관이 하안도서관 배나 되는데 정원이 25명입니다. 그렇게 운영하려면 직원이 4배정도 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공무원 숫자를 100명 정도만 되면 충분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전체적으로 다는 말고 지금 당장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서실 열람실만 하고 전체적으로 불을 밝히면 우범지역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렇게 하려면 직원이 안 됩니다. 지금 현재도 공무원들 주 5일제 내년 7월 1일부터 실시되는데 저희는 주 5일 근무를 할 수 없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지금 저희가 한 달에 2번 놉니다. 일요일도 아니고 월요일에, 조미수위원님이 그런 것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한달에 도서관은 2번만 놉니다.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에 그러면 직원들에 대한 복지는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4번 쉬세요. 월요일에.
준희

이준희위원

그 부분에서는 우리가 개선해야 할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직원들이 지금 현재는 개관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불평 불만이 없을지 몰라도 지속되면 불평 불만이 쌓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근무조건이라든지 모든 것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2번을 노는데 이것도 다른 직원들은 6번 노는데 2번 놀게 되니까 저희가 필수요원만 가지고 조를 돌립니다. 그래서 남들은 6번 놀지만 그래도 우리는 한달에 4~4번 놀자 그래서 조로 돌아가는데 저는 조 짜는 것이 너무 복잡해서 모르는데 조를 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36일 불을 밝힌다면 사서직들은 사명감이 있습니다. 제가 가서 일해 보니까 한다면 하는데 여기에 대한 뒷받침 인력의 문제는 문화복지사업소에 직원들하고 문화복지사업소장이 한계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과를 만들라고 끊임없이 얘기했는데 관리과 20명 올리면 12명은 오지 않겠느냐 그 직원만 오면 시민에게 다가가는 질 좋은 도서관 서비스를 하겠다고 했는데 올리는 것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지원과가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많이 부딪치는 것이 아까 일용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은 문화복지사업소에서 일을 하면서 그러한 문제도 예산계에서는 예산을 자르고 내년부터는 16명 공익을 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서준희 계장한테 NO 했습니다. 공익과 일용이 또 다릅니다. 일을 시키는 문제에 있어서 예산계에서는 자르면서 인사계에 얘기해라 그러면 인사계에서는 우리는 정원문제 모른다고 하고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끼리 얘기할 때 속상한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하고 과장은 관리자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놉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과장도 계장도 조에 넣어라 저희는 도서관 얘기만 나오면 피해의식도 느끼고 속상하고 너희들이 문화복지사업소에 근무하면서 앞으로 더 좋은 자리에 가고 승진해서 너희들이 어려운 것을 다 도와주어야 된다는 얘기를 했는데
준희

이준희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방향으로 좋은 여건에서 근무하고 싶은 것이 사람들 모두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2번밖에 못 쉬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한 달에 2번 노는 것도 토요일 일요일 가족들하고 놀면 좋은데 월요일에 다른 사람은 출근하고 아무도 없는데 집에서 쉽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직원들 인센티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도서관 노는 날 직원이 목욕탕에 갔더니 감사실에 이르겠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근무 안 하고 목욕탕에 왔다고 그런 여러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민을 위해서 공복이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알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예산 다 세워 주십시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687p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옥외용 무인도서반납기하고 옥외용 무인반납기 부스가 있는데 무엇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반납기가 실내에는 2개가 있습니다. 1층과 3층에, 근무시간 중에는 누구든지 반납하면 되는데 10시가 되면 문을 닫으니까 10시 이후나 새벽에 누구든지 무인반납기에 넣을 수 있도록 밖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요청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솔직히 말씀드리면 중앙도서관이 외진 데 있는데 낮에 못 와서 밤이나 새벽에 와서 넣고 갈 사람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밖에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건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안에 들어오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초등학생들은 푸름이 도서관 외에는 못 들어갑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어른들 공부하는데 방해를 주기 때문에 별도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서관에서 시험공부하는 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와서 어른들처럼 조용한 것은 아닙니다. 왔다갔다하면 안 되니까
상대

박상대위원

열람실은 통제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열람실 외에는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한 것인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책 빌리는데 다 들어갑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아이들은 푸름이 도서관밖에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책을 빌리는 것은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통제하는 부분은 일반 열람실 청소년 열람실을 제외한 곳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난번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다음에는 안 간다고 했습니다. 제가 확인을 했는데 초등학생은 못 들어간다고 하던데 초등학생은 푸름이 도서관 외에는 못 들어간다고 얘기했습니다. 직원한테 들었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죄송합니다.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안 된다면 어린이 도서관을 하나 지어야 합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686p 열람실 소음방지 바닥재 설치공사는 소리가 나서 설치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고무판으로 사람들 걸어 다니는 쪽으로만 깔아주면 소리가 안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전체가 아니고.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사람 다니는 동선을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소장님 말씀할 때 도서관이나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는 분 위주로 해야 하는데 이런 것을 설계할 때 참고할 만한 것을 만들었습니까? 앞으로 광명시가 새로 택지개발을 하거나 할 데가 많이 생깁니다. 관공서도 복지관도 정말 사용하는 분 위주로 하자고 말씀해도 심의위원회에 들어가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도 예술심의위원회에 들어가 봅니다만 이미 다 끝내고 거쳐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소장님 같이 소신이 있는 분들이 앞으로 도서관을 설계할 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백서를 만들어서 주시면 다음에 도서관 지을 때 참고하면 됩니다. 사용자 위주로 모든 시설은 되어야 합니다. 지난번에 모 구청 어린이도서관에 가보면 거기는 어린이 도서관 안에 아이들이 갖고 노는 스펀지로 만든 벌레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뒹굴고 마음대로 놉니다. 책도 보고 다칠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신문에서 보기도 했습니다만 정말 소장님 마음에 닿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말 보면 계단위험방지 시설은 계단을 대리석으로 하면 원래 중간에 볼록볼록한 것을 넣어야 합니다. 이 논슬립 설치를 한번만 하면 끝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떨어지면 다시 보완해야 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대리석 계단 만든 것을 보면 앞에 3칸정도 홈을 판 데가 있습니다. 올록볼록하게 요철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현장답사를 할 때 중앙감시실 및 숙직실 환기설비공사는 안에 닥트시설이 되어 있었는데 설계할 때 닥트시설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 빠진 것 아닙니까? 공사로 말하면 부실공사입니다. 감리사한테 다시 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설계할 때 빠졌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것도 잘못 된 것입니다. 사용하는 분 위주로 하고 설계할 때 감리자하고 삼자 사자가 앉아서 심의하고 해야 합니다. 지금 사회복지관 짓고 있지만 답답합니다. 가보면 우리 시에서 만들 때마다 소장님 말씀처럼 정말 전문가를 불러서 다 보고 같이 앉아서 해야 합니다. 끝나고 나면 이렇게 예산이 올라옵니까? 저도 답답합니다. 자르면 시민들한테 그만큼 어려움이 생기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봉사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장께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 최한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영현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5년도 하안도서관 본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따뜻한 질책과 격려를 해주신다면 더 분발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담당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윤재의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섭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배석환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5년도 저희 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702p 하안도서관 담장 철거공사와 703p 시설정비공사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 담장 철거공사는 지역주민과 거리감 없는 쾌적하고 편안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기존에 담장을 철거해서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도서관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자 담장을 철거하려고 시장님 결심을 받았습니다. 기대효과는 편안하고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자연적인 공간활용으로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금 현재 부족한 주차장의 경차주차장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시설정비공사 15억은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저희 도서관 리모델링 차원에서 실시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꼭 철거를 해야 쾌적하고 친근하게 되는 것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보는 관점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최낙균위원

어떤 관점에서 쾌적하고 친근해집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아무래도 담장이 있다면 딱딱해 보이고 저희가 주차장이 57면이 있는데 담장을 철거하면 경차주차장을 늘릴 수가 있고

최낙균위원

몇 대나 늘립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볼 때 5~6대

최낙균위원

그것가지고 담장 철거의 이유로 보기에는
인숙

저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그것은 부수적이고

최낙균위원

딱딱하다고 했는데 담장이 설치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애당초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경계표시입니다.

최낙균위원

보안문제도 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최낙균위원

담장이 있건 없건 보안문제는 없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담장이 있다고 해서 도난방지에 직접 영향이 있다고 하기 보다 우리가 통상 생각하기를 담이 있으면 선을 넘지 않는 그렇게 생각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 같은데 지금은 대학이나 학교나 관공서가 많이 담장을 없애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없애면 어떨까 싶습니다.

최낙균위원

담장이 없으므로 해서 앞으로 이익이나 혜택은 전혀 없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지금 도난방지 같은 것은 책이 도서관에서 중요한데 그것은 게이트를 지나서 오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하고 중앙도서관도 담장이 없고 담장을 헌다는 것은 추세가 마음과 마음의 벽을 허무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담장이 철제로 되어 있는데 허물었으면 합니다.

최낙균위원

담장이 있으므로 해서 어떤 이익이나 혜택이나 필요성은 전혀 없습니까? 현재로서.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현재로서 담장이 있다고 해서

최낙균위원

필요성이 전혀 없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네.

최낙균위원

시청도 담장이 실제로 필요성이 없겠네요.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시청도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어떤 논란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헐지말자는 분들의 주장은 어떤 것입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그것은 모르겠고 헐자는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심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최낙균위원

그쪽을 없애면 시청도 없애는 것이 당연한 것 같은데.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얘기가 나왔는데 저는 허무는 것에 손을 들었는데 아직 결정이 안 되었는데 그것은 시청의 공유재산관리하는 부서 소관이고

최낙균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 전체 재산으로 전체적인 흐름으로 같이 나가는 것이 맞는데 도서관은 헐고 시청은 헐지 않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 만약 근거가 있고 타당하다면 당연히 도서관도 시의 재산이기 때문에 같이 헐지 않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전체적인 것을 시장님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시청은 헐지 않고 도서관은 헌다 생각해 보세요 맞는지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점차적으로 헐지 않을까요.

최낙균위원

그러면 점차적이라면 한꺼번에 허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시청을 헐지 않는 이유가 타당하다면 또 담장을 한다는 얘기도 나올 수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마음의 벽이 많이 닫혀졌다고 합니다. 아파트를 많이 짓다 보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문화공간을 헐자해서 타 시군구에서 담을 많이 허물고 공원화하는 시가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광일초등학교 6동에 있는 초등학교 담을 허물어서 나무를 심으니까 주민들이 와서 휴식공간으로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문화공간을 자꾸 헐어 줌으로서 닫혀있는 이웃과 담을 허물자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소장님 의견이 틀리셨다는 것이 아니라 같이 전체적으로 나가야지 소장님이 옳다고 하더라도 이쪽과 의견이 다르면 소장님하고 이쪽 부서와 긴밀히 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같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소장님은 허는 것이 정말 맞다고 하니까 헐어서 분위기를 바꾸고 이쪽은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거기 문화원이 생기는데 물론 우리 건물 뒤인데 그래서 거기에 조화를 맞추고 아까 얘기한대로 우리 도서관의 딱딱한 분위기를 없애고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고 최낙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시청 담도 허물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의 입장보다는 우리가 문화복지사업소장 부서장의 입장으로 봐서는 여기부터 허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시도 허물지 않겠느냐 보기 때문에 최낙균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이해 가지만 저희는 우리가 먼저 허물겠다. 중앙도서관도 담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담이 있어서 보안이라든가 이런 것이 철저히 되는 것이 아니고 주차할 수 있는 부분 거기에 예쁘게 화단 같은 것도 만들고

최낙균위원

앞으로 17개동이 있고 여러 가지 시의 소유재산들이 있는데 그런 담장들도 전체적으로 소장님 말씀이 옳다면 전체적으로 다 허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맞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볼 때에는 하나의 도서관만 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흐름을 같이 시장님과 상의해서 전체적으로 같이 가야 되는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저희 입장에서는 전체적인 동사무소나 시의 것까지는 말씀드리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최낙균위원

시장님한테 말씀해 보았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저희 것만 가지고 얘기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전체적인 것을 보기보다는 결국에는 쉬운 말로 따로따로 정책이 분산될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 시책에 대해서 그런 문화로 가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개발지역이 많고 지금처럼 소하동지역에서 많이 데모하러 오는데 광명시가 유별나게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담을 청사관리나 위험요인이 있기 때문에 몇 년간은 더 보유해야 할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696p 에너지절약 설치공사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 699p 문고지원 도서구입비 7개소는 어디인지, 문화의 한마당 행사는 왜 신규사업으로 했는지, 그리고 리모델링 15억 너무 작지 않습니까? 15억 작을 것 같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에너지절약 설치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정부 시책으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전기시설을 전부 다시 했습니다. 1억8백만 원 들여서 해놓고 5년간 상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181만원씩 지금 계속 상환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고지원 도서구입비는 저희가 현재 6개 문고가 있습니다. 여태까지 한번도 시비에서 지원을 해준바가 없고 자체적으로 문고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고 우리는 그냥 명목만 지도감독만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문고를 전부 일일이 방문해 보니까 예산이 너무 열악해서 문고에 계시는 분들이 연간 5백만 원 정도만 지원해주면 획기적인 문고운영이 되겠다고 해서 저희가 5백만 원까지는 어렵겠고 우리가 예산 범위내에서 절충해 보겠다고 했는데 5백만원 올렸는데 예산부서에서 3백만 원으로 한 것입니다. 하안5단지에 새마을문고, 광명3동 새마을문고, 하안2동 동사무소, 하안4동 동사무소, 철산4동, 광명시 문고가 우리 도서관내에 있는데 우리가 비회원이 있는데 아직 지정하지 못한 데가 3군데 있습니다. 하안동 성보빌딩에 한우리 독서와 소하2동에 있고 광명7동에 징검다리 어린이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3군데 중에서 제일 지원이 필요한 데에 한군데해서 7군데에 3백만 원씩 지원해 주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옛날에 책도둑은 도둑도 아니라고 했는데 보니까 동아리도 지원을 해주네요. 성보빌딩에 있는 것과 광명7동 징검다리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이것은 저희가 문고로 지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한우리 독서하고 징검다리는 지정을 안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것은 6개 문고가 되겠습니다. 3군데는 아직 지원을 안 하고 이중에서 지원요청이 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철산4동 같은 경우 책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옛날 책이고 구닥다리고 2층에 있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하안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이런 데는 지원을 안 하는 것이 괜찮지 않나 합니다. 위원님들과 논의하겠고, 문화의 한마당 행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문화의 한마당 행사는 31개 시군이 매년 독서운동을 통해 선진문화의식을 확립하고 문고운영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시흥에서 했는데 여기에 저희가 참여하는 사람들 데리고 가서 행사에 참여하는 지원비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동안 지원을 어떻게 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한마디로 너무 빈약하고 가는 사람 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에 월곶에서 하는데 가보았는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15억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 25억을 잡았는데 지금 국도비가 9억5천 준다고 저희하고 업무적으로 협의했는데 국도비가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우리는 리모델링은 해야 하고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10억에 가까운 돈은 그 안에는 별도로 공사가 냉난방 시설비 4억 제가 지금 정확한 자료가 없는데 별도 공사가 필요하지 않은 것 복합적으로 공사할 것은 15억만 가지면 하겠고 딱 떨어지는 10억 정도는 앞으로 예산을 반영시킨다든지 그래서 앞으로 계속 리모델링하면서 국도비를 따든지 시비를 보태든지
미수

조미수위원

이왕 하시는 것이고 지금 도서관이 15년째 되는데 워낙 한국사회가 급변하고 변화하니까 예전 것이 구닥다리로 보이니까 이왕 하는 김에 요구에 의한 현대화 이런 것이 잘 갖추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빠른시간 내에 추경으로 확보해서 할 때 한꺼번에 해야지 일하시는 분들도 편하고 관리과장님도 오래 계시는데 애정도 있고 한데 할 때 빨리 축여에 세워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리모델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명 중앙도서관은 전국 최초의 전자도서관으로 잘 했는데 하안도서관은 아름답고 예쁜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도서관은 지금 열람실 위주로 하는데 외국에 가보았는데 열람이 아니고 대출의 개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400석 정도 되는데 대출위주로 해서 그렇다고 해서 한국적인 도서관을 배제하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외국의 도서관과 한국 도서관의 세미적인 관계로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야 하는 것인데 제 욕심 같아서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리모델링을 하는데 들어가자마자 대출하는데 돔을 만들어서 위에는 대출 안 되는 것을 두고 그러한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예산을 넣었습니다. 일단은 직원들이 가서 보고 와야 하는데 한 부분만 가는 것이 아니라 첫째 건축 리모델링할 사람 도서관 직원 그것을 설계할 사람들 이것은 자기 여비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또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위원님들도 가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팀이 나가서 외국 도서관을 가서 보고 정말 아름답고 예쁜 도서관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여비도 다 깎이고 지어주는대로 리모델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섭섭한 생각도 있는데 저희들 생각은 그러한 도서관을 만들고 싶은데 조미수위원님께 눈물날 정도로 고맙습니다. 추경에 세워서라도 25억을 가지면 그렇게 만들지 않을까 이것은 저희가 어떠한 공무원들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정인숙이 문화복지사업소소장을 하고 최한식 하안도서관관리과장이 10년 후 5년 후에 도서관이 이렇게 아름답게 지었다 리모델링 했다 이러한 것을 이름을 남긴다는 것이 아니라 소신을 가지고 일하고 싶은 생각에서 예산을 넣었는데 15억 주면 거기에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추경에 올리고 소망이 있다면 원한다면 우리 직원들 묶어서 갈 수 있는 국외여비를
미수

조미수위원

소신에 대해서는 감사 드리는데 우리 한국경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꼭 저희가 외국에 가서 예쁜 도서관을 보고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음과 의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국내 좋은 도서관 견학을 다녀서 추경에 세워서 하시는 김에 하시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런 것은 이중낭비이고 일하시는 분들도 힘듭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도서관 관련해서는 저도 일본이나 외국의 도서관을 보면 우리나라하고 도서관의 개념이 다릅니다. 많이 느끼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까지 도서관이 가서 열람실에서 고시공부하고 자격증 공부하기 위한 도서관 형태로 상당히 고정관념이 박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을 찾아오는 시민들이 그 안에서 문화활동도 하면서 여기에서 자기 안방에서 처럼 편안함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점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모델링을 할 때에도 그냥 단순히 도서관을 사무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누구든지 시민들이 찾아와서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문화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도서관이 평생학습원이 하는 역할들을 도서관에서 이제는 해야 합니다. 그런 개념으로 운영되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보충질의를 드리면 문고지원 하는 지역이 아까 하안5동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5단지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하안2동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동사무소
상대

박상대위원

하안4동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동사무소
상대

박상대위원

철산4동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넝쿨도서관
광명시 도서관내 문고가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현재 하안5단지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과 철산4동 넝쿨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도서관입니다. 그런 데는 적극적으로 도서관에서 예산을 세워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 초인지 작년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넝쿨도서관에서 도서구입에 대한 의지가 없느냐 인터넷 민원이 있었습니다. 도서관에 답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데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자원봉사로 후원회 활동해서 조금씩 책사고 하는데 시에서 예산지원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하안2동에 있는 동사무소에 문고가 자은 것이 있는데 갔더니 자원봉사 두 분이 계시는데 실제 많이 빌려 가느냐고 물었더니 생각보다 많이 빌려간다고 책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도서관도 가까운데 많이 활용하느냐고 했더니 일단 집에서 가까우니까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동아리에서도 자료구입비를 더 예산을 책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것은 수요조사를 해서 동마다 상당히 틀릴 것입니다. 민간이 하는 도서관의 수요조사를 적극적으로 해서 도서관에 비치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꼭 필요로 하는 지역에 도서를 구입해서 지원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미수위원님이 아까 걱정하셨는데 위원님들과 더 논의해 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제 말씀은 주민들이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더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702p 메일 및 SMS발송서비스 소프트웨어 구입이 있는데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것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이것은 개인 전자메일 및 핸드폰을 통하여 도서관 행사나 도서반납이나 예약 이런 것을 메일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문자메세지처럼.
상대

박상대위원

연체되는 사람한데도 보내고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그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정보통신과를 비롯해서 각 부서에 보면 전산관련 프로그램 구입을 많이 하고 개발을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게 되면 잘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안 됩니다. 여기와 관련된 얘기는 아닙니다만 특히 정보통신과 같은 경우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사용을 안 하는 것이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만들면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상대위원님과 조미수위원님이 질의를 하신 문고지원에 대해서 어느 동에 어떻게 시설되어 있는가 자료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안도서관 관리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여성회관관리과장께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관리과장 이철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현위원장님과 박상대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를 드리기 앞서 여성회관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관리담당 유순호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담당 이재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상담담당 민정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2005년도 여성회관세출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여성회관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0년 되니까 이것저것 고칠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당연히 고쳐야죠. 두 번째는 칭찬해 드릴 것은 관장님이 오셔서 그동안의 관장님들은 다 일을 안 하시는 것처럼 보이는데 도시가스 보정기 설치공사 이런 것은 일을 찾아서 하신 것 같은데 생활 도예반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수도시설이 없었습니까? 생활 도예반이 한 4년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찾아서 해주신 것에 감사 드리고 또한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내식당 설치시설공사 원래 없앴던 것입니다. 2층에 휴게실이 원래 기존에 있었습니다. 별로 필요하지 않다라고 해서 거기를 예쁘게 다시 휴게실이 필요하다 동아리모임도 있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것을 다시 필요해서 6백만 원 냉장고 거기에 있는 냉장고인지 한식반 반의 조리실인지 기기도 들어온 것 같은데 구내식당 설치와 거기의 재료비가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제가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하실 것입니까? 위치 공간이 있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식당문제는 취사시설 전체를 쓰는 것이 아니고 자바라를 쳐놨습니다. 그 부분만 취사시설로 하고 식사할 때 자바라 치면 됩니다. 1층 로비를 휴게공간으로 만드려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층은 그렇게 크게 수강생이 이용할 공간이 안될 것으로 봐서
미수

조미수위원

그때도 1층에 하자고 했습니다. 그때의 속기록을 찾아보십시오.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휴게실이 2층이 적절치 않다 1층이 적절하다고 했는데 수영하는 분이 많기 때문에 1층이 적절하다고 했는데 굳이 2층으로 하시더니 저는 못하겠습니다. 안됩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실질적으로 와서보시면 2층은 전혀 사람이 이용하지 않고 1층에 지금 현재 탁자와 의자를 갖다놨는데 거기에 이용객이 상당히 많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관장님 말씀이 맞는데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속기록을 뒤져 가지고 오겠습니다. 이 전에 의원들이 제안한 것들은 안 되어지고 다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각성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됩니다. 못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것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때는 관장이고 지금은 관리과장인데 그때 관장이 그런 것이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철의 과장이 지금 와서 위원님들 보다시피 이렇게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왔는데 공무원이 월급을 많이 타는 사람은 많이 타지만 월 12만원이라는 점심값이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것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없앨 때는 언제고 이것을 만드느냐 하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 위원님들이 이해를 해주시고 공무원들이 120만원 타 가지고 10% 12만원 점심값 나가는 것은 아깝고 근무를 계속 해야 되는데 제가 관장할 때는 구내식당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3, 4만 원 내고 먹으면 우선은 근무시간이 절약됩니다.

최낙균위원

저는 수영장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영장에 월 이용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고정인원이 1,000명되고 1회 이용하는 그 사람들이 500~1,000명됩니다. 여름에는 많이 오고 겨울에는 줄어들고 500~1,000명 정도 됩니다.

최낙균위원

월 평균 시에서 수영장으로 이렇게 큰 지원금으로 말고 월 평균 지원금은 어느 정도 됩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물 값이 3, 4천 1년에 하고 나머지는 전부 자기 스스로가 해결합니다.

최낙균위원

도시가스는?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내년도 수영장 총 예산은 얼마 정도 잡으십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도시가스, 전기세, 물세 다 해서 1억3, 4천 정도 됩니다.

최낙균위원

시설투자비는 얼마 정도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3억 가까이 됩니다.

최낙균위원

이 정도면 조미수위원님 말씀대로 제법 오래되었기 때문에 거의 전체적으로 개 보수를 하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계속 이렇게 월 많이 잡으면 1,000명이면 하루에 겨우 7~80명 많아야 100명 정도입니다. 100명 정도가 하루에 이용한다면 수영장으로서의 효율성으로 봤을 때는 계속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별로 없는 것 같고 문제는 여기에서 간담회 한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전부 불편하다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용 숫자는 적기 때문에 더 투자하는 것이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문제는 기존에 이것이 정말 필요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지어서 운영하면 필요한 사람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민간 시설업자들도 타격을 받게 되고 시에서도 비효율적으로 예산만 많이 들고 주민들이 이용을 하면서도 불편이 많고 지금 이 수준이면 엄청난 개보수 비용을 들이고도 민원을 보니까 그래도 해결이 별로 안됩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전체적으로 수영장의 존치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생각해보신 적은 있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역별 이용자 현황을 보면 고정인원만 1,000명이고 1일 자유권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고 소하동 주민이 60%, 하안동 주민이 27%입니다. 소하동 주민은 문화복지시설이라는 것이 그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득을 따지기 전에 이런 것을 볼 때 그 사람들의 문화복지는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상대로 유지를 하는 것이

최낙균위원

시설을 하시려면 투자를 잘 하세요.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민원에 "수영장내 긴급상황 발생 시 연락방법이 없다, 시에서는 내년도에 설치 검토하겠다" 그런데 지금 시설비에 돈이 안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시설은 필요 없지만 기본적인 시설도 제대로 되지 않은 마당에 안전사고나 이런 사고가 나면 이런 문제도 있고 기본적인 투자를 하셔야 되는데 이 정도면 기본적인 투자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면 수영장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냥 변두리니까 없는 것 보다 있는 것이 낫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운영만 하시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하루에 7, 80명이 아니라 하루에 1,000명 정도가 다녀간다는 것입니다. 1일 회원수가 1,000명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틀에 한번씩 와서 수영을 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여기에는 매월 3,000명 이상이 수영장을 계속하여 이용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고정회원하고 자유권하고 합쳐서 최고 많이 올 때가 수영장을 이용하는 분이 수영장과 거기에 에어로빅 시설도 있고 스포츠댄스가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수영장 건에 대해서 수영장은 매월 3,000명 이상이 계속 이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수영장에 수영 만 하는 시설이 있고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고정인원이 3,000명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1,000명이 들어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정회원입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수영장 이용객들과 수강생이 1,200명 정도 됩니다. 수영장 이용객이 최고 많을 때는 2,000명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자유수영, 에어로빅, 요가, 스포츠댄스 이런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1,000명이라는 것은 정회원이 1,000명이라고 얘기를 하고

최낙균위원

그러면 하루에 수영장 이용수가 1,000명이나 된다면 시설 투자를 제대로 해주셔야죠.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이것을 하면 기본적으로는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에 올린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비상 연락 시 연락방법은 왜 투자 안 하십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그것은 큰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이런 말입니다. 그 안에서 탈의실 같은데 사우나 실이 있습니다. 그런 데에서 사고났을 때 대비해서 비상벨을 설치해달라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그 비상벨이 필요 없으시다는 이야기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그렇게 조그마한 비용은 수영장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언급한 것은 시 예산을 투자할 필수적인 것만 계상해 놓은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이 정도의 시설 보수를 하시면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것은 해결된다고 보십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네.

최낙균위원

이 시설을 하시고 다시 간담회를 하셔서 다시 한번 건의사항을 받아주십시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리과장님이 수고하십니다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잘 주지하셔서 자원낭비의 요소가 없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산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5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르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2005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의건을 상정합니다. 총괄적인 설명은 문화복지사업소 소장께서 간단히 하시고 세부적인 설명은 해당 과장의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 소장께서 총괄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정인숙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문화복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신순기 정보봉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한식 하안도서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철의 여성회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문화복지사업소 소속 과장 인사를 마치고 2005년도 문화복지사업소 본 예산(안)에 대한 총괄 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 총예산은 전년대비 8억8,772천 원이 감액된 62억47,282천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정보봉사과는 19억27,891천 원이고, 하안도서관 관리과는 31억40,144천 원이며, 여성회관 관리과는 11억79,247천 원이 편성 됐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 예산편성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정보봉사과는 도서관 열람실 자료실 운영에 따라 직원 시간외근무수당과 자료입력 및 자료실 근무 보조를 위한 일시사역인부 고용에 따른 인건비로 3억83,889천 원을 편성하였고, 일반운영비로 부서운영기본경비, 전기 및 도시가스 요금 등 공공요금, 도서정리용품, 연속간행물 및 신문구독료, 기타 소모품 등 청사운영 기본경비로 6억18,86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독서교실, 어린이동화구연, 문화강좌, 독서회 등 운영에 따른 강사료로 15,285천 원을 도서구입비는 도비 지원 사업으로 3억80,000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설비는 소형분전함등 전기시설 보완과 열람실 소음방지 바닥재 설치, 난간대 보강공사 등 개관이후에 이용자들의 건의 및 운영상 보완하는 사항이며, 자산취득비는 옥외용 무인도서반납기, 도난방지기, 네트워크관리 시스템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 물품 구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는 총 예산이 31억40,144천 원으로 전년대비 15억34,921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가 요인은 2005년도 하안도서관 시설정비공사로 공사비 15억, 감리비 24,000천 원, 시설부대비 7,350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부모역할훈련, 영어동화읽기, 공예교실 등 교양 및 취미강좌 운영에 따른 강사료로 도비 1,400천 원을 포함한 5,600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도서구입비는 도비 지원 사업으로 1억40,000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는 도서관 자동화시스템 구축, 이용자용 컴퓨터 대체 구입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여성회관 관리과는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자원상담원 및 자원활동자 교통비, 급식비, 교육비 등으로 13,108천 원을 편성하였고, 민간위탁금으로 여성회관 수영장 위탁관리계약에 의거 수영장 운영 지원금 65,18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는 수영장 급탕설비 보수, 급배수 시설 보수, 수영장 수조 에폭시 도장공사 등 여성회관이 건축된지 8년째로 수영장 등 노후시설의 보수가 불가피하여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 문화복지사업소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문화복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집

최운집전문위원

전문위원 최운집입니다. 2004년 11월 19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문화복지사업소소관 200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는 전년도예산 66억3,969만9천 원에서 4억226만7천 원이 감액된 62억3,743만2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분야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관별 주요세출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보봉사과는 전년도예산 42억7,408만4천 원에서 23억4,619만3천 원이 감액된 19억2,789만1천 원으로 주요예산 편성내용은 (정보봉사) 전기요금 1억5천6백만 원, 상하수도사용료 2천4백만 원, 연속간행물구독료 2,484만원, 도시가스연료비 5,748만3천 원, 도서관리전산칩(RFID)구입 9천만 원등 일반운영비 6억1,886만7천 원 (보조사업) 도서관 도서자료구입 3억8천만 원 (자체사업) 청사청소용역비 1억2천만 원, 소형분전함설치 2천5백만 원, 안전보호대설치 3천만 원, 열람실소음방지바닥재설치 3천만 원등 12개 단위사업시설 공사비 2억 550만원, 옥외용 무인도서 반납기 3천만 원, 비도서자료구입비 5천만 원등 15건 3,324점 자산및물품취득비 1억7,650원을 계상 요구한 것으로 검토결과 예산편성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하안도서관관리과는 전년도예산 16억522만3천 원에서 15억2,757만1천 원이 증액된 31억3,279만4천 원으로 주요예산 편성내용은 (하안도서관) 전기요금 9천6백만 원, 증기보일러연료비 4,870만8천 원, 무선주파수인식태그 구입 1억8천9백만 원, 전기시설유지비 2천만 원등 26개 세부사업 일반운영비 6억3,025만원, 문고지원 도서구입비 민간경상보조 2천1백만 원 (보조사업) 공공도서관 자료구입 1억4천만 원 (자체사업) 새마을 이동도서관운영 민간위탁금 1억5,915만6천 원, 하안도서관 시설정비공사 15억 원, 하안도서관 담장철거공사 3천만 원, 공조닥트청소 3천만 원 , 시설정비공사 감리비 2천4백만 원, 비도서자료(DVD등 5종)구입비 3천만 원, 컴퓨터 대체구입 5천1백만 원등 19개 세부사업 1,173점 자산및물품취득비 1억9,910만원을 계상 요구한 것으로 검토결과 예산편성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여성회관관리과는 전년도예산 7억6,039만2천 원에서4억1,635만5천 원이 증액된 11억7,674만7천 원으로 주요예산 편성내용은 (여성회관) 전기요금 6천6백만 원, 상하수도요금 5,040만원, 수영장 도시가스사용료 7천8백만 원등 19개 세부사업 일반운영비 3억7,480만8천 원, 강사수당등 기타보상금 2억9,683만6천 원 (자체사업) 여성회관 수영장 운영지원 민간위탁금 6,518만9천 원, 수영장급탕설비 보수공사 7천만 원, 남여샤워실및화장실 방수공사 5,720만원, 수영장천정 보수공사 6,589만 원등 10개 단위사업 시설 보수공사비 2억8,019만원, 컴퓨터 대체구입비 340만 원등 13종 55점 자산및물품취득비 1천9백만 원을 계상 요구한 것으로 검토결과 예산편성에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 문화복지사업소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정보봉사과장께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정보봉사과장 신순기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산 심의에 앞서서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전인자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흥병 시설운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옥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준희 정보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5년도 정보봉사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정보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도서관 개관하고 고생이 많으신데 지금 하루에 몇 명씩 도서관 방문을 하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1,780~2,200명까지
상대

박상대위원

휴일에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더 많이 옵니다. 저희가 매일 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하안도서관에 몇 명이나 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중앙도서관이 없을 때 많이 올 때는 3,000명까지 왔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대략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하안도서관 이용하던 분이 오는지 아니면 광명동쪽에서 새로 오는지.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광명동쪽에서 많이 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79p 자료입력인부임이 있는데 이분들 1년 동안 계속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시사역인부를 계속 1년 동안 쓸 수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3개월마다 사람을 바꾸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어떤 자료를 입력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도서를 1년에 4만권 정도 구입하면 그 자료를 전부 책명이라든가 저자 출판사 등을 다 입력을 시켜야 합니다. 레벨도 붙이고 갖다 꽂습니다. 그래야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우리 도서관에 무슨 도서가 있나 두드리면 나오게 됩니다. 그런 작업을 합니다. 직원들이 그런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정원을 늘리면 안 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정원을 늘려주지는 않고.
상대

박상대위원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3개월 단위로 하다 보면 교육시키는데 몇 일 걸리고 또 3개월 있다 교체하게 되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몇 시간이면 됩니다. 컴퓨터만 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도서관이 거의 일시사역인부를 쓰고 있습니다. 일시사역인부를 쓰지 않고 직원을 뽑는다면 연금이라든지 퇴직금이라든지 따지면 엄청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도서관 서가에 책이 꽂히기까지 사람 손이 11번 정도 갑니다. 단순 작업이, 그러니까 공무원들을 사용하면 좋지만 과장이 설명한대로 위원님들 오시면 도서관에 책에 11번 사람들 손이 가는지 찾아보시면 이 사람들의 노고를 알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82p 사이버교육 컨텐츠가 있는데 도서관에도 사이버교육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하겠다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개발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저희가 사이버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은 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 최고로 잘 되어 있는 디지털도서관인데 추가로 컨텐츠만 사다 입력시키면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것이 아니고 지금 사이버교육 컨텐츠 개발하기 위해서 예산 세운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소프트웨어 사서 집어넣으면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예를 들어서 어학코스에 대한 강의를 하는 것을 사다 입력을 시키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강의를 개인적으로 강의를 들으려면 돈을 내야하는데 우리가 사다가 프로그램을 깔면 누구든지 들을 수 있고 집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사오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종합적으로 나중에 검토해 보았으면 좋겠고, 지금 시청 홈페이지에 사이버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사이버교육을 합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을 사다 하는 것인데 하안도서관 여성회관은 하는지 모르겠지만 평생학습원도 하는 것 같은데 사이버교육에 대한 투자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중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실질적으로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가 꼭 필요로 하는 교육들은 돈을 내고 들어가 하는 부분이 많고 무료로 이용하는 부분들은 들어가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빠집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을 사는 것이지만 프로그램을 사든 개발을 새로 하든 이용하는 층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각 기관별로 하고 있어서 여쭙는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저희가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원이나 다른 데서 하지 않는 것 중국어도 있고 영어 불어도 있고 그런 것을 개발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일 강의를 잘 하는 분을 초빙하려면 많은 돈을 주어야 하는데 그런 강의를 위주로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도서관에 갔다가 보았는데 제 옆에 앉은 분이 멀티실에서 강의를 듣던데 어떤 프로그램을 갖다가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만 집중해서 보던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현재 광명에서 시청 홈페이지나 다른 기관에 있는 사이버교육 진행하고 있는 것을 검색해서 중복되지 않고 효율성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다른 위원님들하고 논의해야 되겠지만 도서관리 전산칩 개발하기 전에 끝나는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책을 계속 구입합니다. 책을 한 권 사명 책 하나에 손이 11번 갑니다. 도난방지 테입도 붙이고 예를 들어서 내가 무슨 책을 찾아보겠다면 어느 자리에 있다는 것까지 다 있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86p 시설비에 보강공사부터 공사하는 부분이 많은데 개관하자마자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원래 건축만 한 것이고 나머지는 다시 연결해서 할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전주 필요한 부분들을 다 연결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운영해 보니까 안되어 있어서 찾아서 바로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를 들어서 열람실 소음방지 바닥재 같은 경우 처음에 기본설계 과정에서 들어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때 당시에는 다 장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악세스플로어로 하든 고무바닥재로 하던 장단점이 있습니다. 엑스플로어로 한 것은 이 장소가 열람실이 될지 다른 것으로 사용할지 모르기 때문에 밑에 전선이나 컨텐츠를 깔기 위해서 악세스플로어를 했다고 하는데 운영하다 보니까 바닥과 바닥 사이에 공간이 있어서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니까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옵니다. 소음방지를 해달라고, 카페트를 깔면 소음방지는 되지만 먼지가 많이 나서 위생상 안 좋고 그래서 사람이 주로 다니는 동선을 따라 고무바닥재를 깔면 소리가 안 납니다. 그래서 보완을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한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전광판 설치하는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예산이 통과될지 모르겠지만 통과된다면 시청 홍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시청홍보가 아니라 도서관에 가장 의미있는 책이 들어온다면 그 책이 들어왔다는 홍보 도서관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원이나 여성회관이나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학습과 관련된 정보 이런 정보도 종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그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저녁에 몇 시에 퇴관을 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10시에 문을 닫는데 정리하다 보면 11시가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10시 이후에 문닫고 나면 도서관 주변이 음침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비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목격되어지는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e안을 갖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저희가 경찰서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순찰차가 매일 밤 2~3번씩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휀스 설치하는 것도 청소년들이 불장난을 하고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보완을 하고 지금가지는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차를 긁힌 사람이 있고 자전거 도난 당한 사람이 있는데 CCTV에 찍혀서 광문고등학교 학교장과 협의해서 CCTV에 찍힌다고 주의를 시켰습니다. 협조공문도 보냈고 직접 찾아가 말씀도 드렸고 차를 긁혔는데 저희가 CCTV사진을 경찰서로 보내면 판독해서 잡는다고 합니다. 학생들 사진이기 때문에 그냥 두겠다. 다음부터 그렇게 하지말라고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학교장님한테 말씀을 드렸고 다른 사건은 없었습니다. 지금 개관한 이후에 그것만 있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 개인적인 소견은 CCTV가 인권침해 요소가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고 각 동별로 자율방범대가 있으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협력체계를 세워서 주기적으로 한 달 정도만 하면 다음부터 학생들이 여기는 안 되겠구나 그래서 피해 가는 형식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 그 전에 시청운동장이 생겼을 때 굉장히 그런 사고 사건들이 있었는데 세월이 가니까 해결됩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다소 뭐라고 하든 밖에 외등을 훤하게 켜고 인터넷에 올릴 수도 있지만 어떤 것이 잘 한 것이고 못 한 것인지는 해가면서 공익을 위해서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전기도 켜고 CCTV도 돌리고 자율방범대들에게도 부탁하고 하면 많이 그런 것들이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건축할 때 당시 보다 그런 사례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684p 독서교실 강사료가 있고 독서회 강사료가 있는데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독서교실은 겨울방학 기간중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캠페인 원고지 쓰는 법등 이것은 전국적으로 똑같이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서회 강사료는 어린이 독서회하고 청소년 독서회하고 우리가 지금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계획을 세워서 어린이 독서회는 월 2회로 운영하고 회원은 30명 내외로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저희가 회원가입 권유를 학교에 보내서 거기에서 추천을 받아서 할 것이고 신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청소년 독서회는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회원 30명 내외로 월 2회 똑같은 방법으로 독서 주변 확대를 위해서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자기가 필요한 책을 읽고 똑같이 감상문도 쓰고 책과 가깝게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85p 디지털도서관 소프트웨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전국적으로 가장 멋있는 도서관을 갖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러나 너무 미리 앞서가는 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지금 꼭 해야 하는지 디지털도서관 소프트웨어가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지.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새로운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하면 안 되잖아요. 새로운 것으로 계속 바꿔주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어서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버전을 높여 가는 것입니다. 지금 프로그램만 계속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자꾸 전산개발을 해야 하니까 그래서 프로그램을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자료를 주시면 저희가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다음에 청사청소 용역비가 1억2천만 원인데 과장님은 하안도서관장님도 하셨기 때문에 이것이 더 나은가 하안도서관처럼 파트타임으로 하는 것이 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예산절감은 민간위탁이 절감됩니다. 한달 평균 지금 저희가 1인당 80만원 내지 1백만 원으로 봐서 8~9명 정도 지금 현재 5명인데 안 되어서 더 세웠는데 하안도서관보다 중앙도서관이 배는 넓습니다. 면적이, 하안도서관 청소일용인부는 6명입니다. 보너스 주고 다 하면 용역이 훨씬 쌉니다. 용역이 배는 절감될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시설비 같은 경우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갖추고 나니까 부족한 것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고 인지를 못 한 것도 있으니까 시설을 하고 물품취득을 하는 것 같은데 안타까운 것은 이런 것들을 최소화시키는 것이었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건축을 위주로 했기 때문에 건축하고 전기하고 전원만 하고 나머지 업그레이드하는 부분은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완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도 한 마디 하세요. 안타까운데 이것이 작았다면 저희들도 예산을 심의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가벼웠을텐데 워낙 크고 많네요.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집행부이고 여기는 의결기관이지만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건축을 한다면 다른 부분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려운데 들어가서 근무할 사람들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을 짓는다면 어린이집에 권위있는 사람들을 모셔서 어린이집을 어떻게 지었으면 좋겠는가 어린이집 지을 때 각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푸름이 도선관의 문제인데, 둥글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난간보호대나 휀스도 우리가 폭이 물론 건축법에서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다. 난간도 건축법에 1m20입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사람 위주로 건축되어져야 합니다. 물론 예산이 많이 든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을 하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한번 오시면 5층 난간에 저도 가서 몇 번 올라가 보았지만 떨어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고 도서관에 오는 사람들은 취업하려고 공부하는 사람 또는 청소년들이 오는데 아차하는 순간 아찔 아찔한 것이 1~2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건축을 할 때는 정말 권위있고 그 업무에 대해서 애정을 가진 사람들을 건축할 때 도움을 받으면 보강 보완을 안 해도 됩니다. 저희가 이것을 놓고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아까 얘기한 계단위험방지 논슬립 설치도 저희가 계단을 대리석으로 했기 때문에 민원들 지하실 하는데 눈 올 때나 비 올 때 미끄러집니다. 도서관을 지어주었는데 자꾸 이런 소리를 하면 우리가 얘기하기도 미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논의를 거치고 할 때 해야하고 다음에 또 해달라고 하면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넣은 것은 조심스럽게 잘 한 것이니까 위원님들 도서관을 도와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에서 다 의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이준희위원님.
준희

이준희위원

685p 도서관 도서자료 구입비가 있습니다. 우리가 전국에서 최고 잘 지은 도서관이라고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가서 보니까 잘 되어 있고 좋습니다. 그런데 도비만 1억 받는다는 것인데 국비는 전혀 못 받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작년까지 국비가 있었는데 올해는 국비가 없어졌습니다. 내년부터 국비가 없어졌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저는 국비를 많이 더 따서 자료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에 아까 박상대위원님도 조미수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인데 지금 도서관이 준공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금 사용하다 보니까 불편해서 보완공사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민간위탁 부분에서 보았을 때는 우리가 이번에 광명동 종합사회복지관도 준공학기 전에 위탁자 선정되어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용하는 사람이 편리하게 모든 것을 넘겨받기 위해서 미리 선정해 준 것 아닙니까? 이러한 부분도 실질적으로 우리 시에서 공사를 했고 우리 시가 관리감독한 부분에서 우리 위원들이 보았을 때 소형분전함 설치공사 전기시설 전원공사 전광판 설치공사를 하는데 전광판은 하나 되어 있잖아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안에 작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옥외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음에 방범창 설치공사는 공사 후에 하는 것이고 계단위험방지 논슬립 설치공사도 준공 후에 하는 것이고 안전대 보호도 마찬가지고 중앙감시실 및 숙직실 환기시설 이런 것은 미리미리 못 한 것이 아쉽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것말고 더 필요한 것 없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꼭 필요한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깎인 것이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음에 추경에 달라고 할 것 아닙니까? 예산계에 얘기를 잘 해서 해야지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돈이 없다고 하니까
준희

이준희위원

아까 박상대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중앙도서관 지난번에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우리가 개방을 해보는 365일 불을 켜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 불을 밝혀 놓자는 것입니다. 끄지말고, 그래서 우리 광명에 빛을 상징하는 부분도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게 그래서 정말 우리 문화가 광명 중앙도서관은 살아숨쉬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국장님한테 드렸는데 직원들 관리하고 힘들다고 말씀하셨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대만에 있는 도서관에 갔더니 365일 운영을 하는데 우리 하안도서관 정도의 열람실보다 조금 큰데 직원이 96명입니다. 한 사람이 8시간만 근무를 합니다. 그러면 365일 충분히 돌아갑니다. 우리는 중앙도서관이 하안도서관 배나 되는데 정원이 25명입니다. 그렇게 운영하려면 직원이 4배정도 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공무원 숫자를 100명 정도만 되면 충분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전체적으로 다는 말고 지금 당장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서실 열람실만 하고 전체적으로 불을 밝히면 우범지역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렇게 하려면 직원이 안 됩니다. 지금 현재도 공무원들 주 5일제 내년 7월 1일부터 실시되는데 저희는 주 5일 근무를 할 수 없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지금 저희가 한 달에 2번 놉니다. 일요일도 아니고 월요일에, 조미수위원님이 그런 것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한달에 도서관은 2번만 놉니다.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에 그러면 직원들에 대한 복지는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4번 쉬세요. 월요일에.
준희

이준희위원

그 부분에서는 우리가 개선해야 할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직원들이 지금 현재는 개관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불평 불만이 없을지 몰라도 지속되면 불평 불만이 쌓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근무조건이라든지 모든 것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2번을 노는데 이것도 다른 직원들은 6번 노는데 2번 놀게 되니까 저희가 필수요원만 가지고 조를 돌립니다. 그래서 남들은 6번 놀지만 그래도 우리는 한달에 4~4번 놀자 그래서 조로 돌아가는데 저는 조 짜는 것이 너무 복잡해서 모르는데 조를 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36일 불을 밝힌다면 사서직들은 사명감이 있습니다. 제가 가서 일해 보니까 한다면 하는데 여기에 대한 뒷받침 인력의 문제는 문화복지사업소에 직원들하고 문화복지사업소장이 한계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과를 만들라고 끊임없이 얘기했는데 관리과 20명 올리면 12명은 오지 않겠느냐 그 직원만 오면 시민에게 다가가는 질 좋은 도서관 서비스를 하겠다고 했는데 올리는 것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지원과가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많이 부딪치는 것이 아까 일용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은 문화복지사업소에서 일을 하면서 그러한 문제도 예산계에서는 예산을 자르고 내년부터는 16명 공익을 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서준희 계장한테 NO 했습니다. 공익과 일용이 또 다릅니다. 일을 시키는 문제에 있어서 예산계에서는 자르면서 인사계에 얘기해라 그러면 인사계에서는 우리는 정원문제 모른다고 하고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끼리 얘기할 때 속상한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하고 과장은 관리자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놉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과장도 계장도 조에 넣어라 저희는 도서관 얘기만 나오면 피해의식도 느끼고 속상하고 너희들이 문화복지사업소에 근무하면서 앞으로 더 좋은 자리에 가고 승진해서 너희들이 어려운 것을 다 도와주어야 된다는 얘기를 했는데
준희

이준희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방향으로 좋은 여건에서 근무하고 싶은 것이 사람들 모두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2번밖에 못 쉬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한 달에 2번 노는 것도 토요일 일요일 가족들하고 놀면 좋은데 월요일에 다른 사람은 출근하고 아무도 없는데 집에서 쉽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직원들 인센티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도서관 노는 날 직원이 목욕탕에 갔더니 감사실에 이르겠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근무 안 하고 목욕탕에 왔다고 그런 여러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민을 위해서 공복이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알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예산 다 세워 주십시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687p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옥외용 무인도서반납기하고 옥외용 무인반납기 부스가 있는데 무엇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반납기가 실내에는 2개가 있습니다. 1층과 3층에, 근무시간 중에는 누구든지 반납하면 되는데 10시가 되면 문을 닫으니까 10시 이후나 새벽에 누구든지 무인반납기에 넣을 수 있도록 밖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요청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솔직히 말씀드리면 중앙도서관이 외진 데 있는데 낮에 못 와서 밤이나 새벽에 와서 넣고 갈 사람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밖에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건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안에 들어오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초등학생들은 푸름이 도서관 외에는 못 들어갑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어른들 공부하는데 방해를 주기 때문에 별도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서관에서 시험공부하는 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와서 어른들처럼 조용한 것은 아닙니다. 왔다갔다하면 안 되니까
상대

박상대위원

열람실은 통제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열람실 외에는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한 것인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책 빌리는데 다 들어갑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아이들은 푸름이 도서관밖에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책을 빌리는 것은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통제하는 부분은 일반 열람실 청소년 열람실을 제외한 곳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난번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다음에는 안 간다고 했습니다. 제가 확인을 했는데 초등학생은 못 들어간다고 하던데 초등학생은 푸름이 도서관 외에는 못 들어간다고 얘기했습니다. 직원한테 들었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죄송합니다.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안 된다면 어린이 도서관을 하나 지어야 합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686p 열람실 소음방지 바닥재 설치공사는 소리가 나서 설치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고무판으로 사람들 걸어 다니는 쪽으로만 깔아주면 소리가 안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전체가 아니고.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사람 다니는 동선을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소장님 말씀할 때 도서관이나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는 분 위주로 해야 하는데 이런 것을 설계할 때 참고할 만한 것을 만들었습니까? 앞으로 광명시가 새로 택지개발을 하거나 할 데가 많이 생깁니다. 관공서도 복지관도 정말 사용하는 분 위주로 하자고 말씀해도 심의위원회에 들어가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도 예술심의위원회에 들어가 봅니다만 이미 다 끝내고 거쳐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소장님 같이 소신이 있는 분들이 앞으로 도서관을 설계할 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백서를 만들어서 주시면 다음에 도서관 지을 때 참고하면 됩니다. 사용자 위주로 모든 시설은 되어야 합니다. 지난번에 모 구청 어린이도서관에 가보면 거기는 어린이 도서관 안에 아이들이 갖고 노는 스펀지로 만든 벌레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뒹굴고 마음대로 놉니다. 책도 보고 다칠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신문에서 보기도 했습니다만 정말 소장님 마음에 닿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말 보면 계단위험방지 시설은 계단을 대리석으로 하면 원래 중간에 볼록볼록한 것을 넣어야 합니다. 이 논슬립 설치를 한번만 하면 끝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떨어지면 다시 보완해야 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대리석 계단 만든 것을 보면 앞에 3칸정도 홈을 판 데가 있습니다. 올록볼록하게 요철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현장답사를 할 때 중앙감시실 및 숙직실 환기설비공사는 안에 닥트시설이 되어 있었는데 설계할 때 닥트시설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 빠진 것 아닙니까? 공사로 말하면 부실공사입니다. 감리사한테 다시 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설계할 때 빠졌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것도 잘못 된 것입니다. 사용하는 분 위주로 하고 설계할 때 감리자하고 삼자 사자가 앉아서 심의하고 해야 합니다. 지금 사회복지관 짓고 있지만 답답합니다. 가보면 우리 시에서 만들 때마다 소장님 말씀처럼 정말 전문가를 불러서 다 보고 같이 앉아서 해야 합니다. 끝나고 나면 이렇게 예산이 올라옵니까? 저도 답답합니다. 자르면 시민들한테 그만큼 어려움이 생기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봉사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장께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 최한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영현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5년도 하안도서관 본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따뜻한 질책과 격려를 해주신다면 더 분발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담당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윤재의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섭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배석환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5년도 저희 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702p 하안도서관 담장 철거공사와 703p 시설정비공사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 담장 철거공사는 지역주민과 거리감 없는 쾌적하고 편안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기존에 담장을 철거해서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도서관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자 담장을 철거하려고 시장님 결심을 받았습니다. 기대효과는 편안하고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자연적인 공간활용으로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금 현재 부족한 주차장의 경차주차장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시설정비공사 15억은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저희 도서관 리모델링 차원에서 실시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꼭 철거를 해야 쾌적하고 친근하게 되는 것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보는 관점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최낙균위원

어떤 관점에서 쾌적하고 친근해집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아무래도 담장이 있다면 딱딱해 보이고 저희가 주차장이 57면이 있는데 담장을 철거하면 경차주차장을 늘릴 수가 있고

최낙균위원

몇 대나 늘립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볼 때 5~6대

최낙균위원

그것가지고 담장 철거의 이유로 보기에는
인숙

저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그것은 부수적이고

최낙균위원

딱딱하다고 했는데 담장이 설치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애당초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경계표시입니다.

최낙균위원

보안문제도 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최낙균위원

담장이 있건 없건 보안문제는 없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담장이 있다고 해서 도난방지에 직접 영향이 있다고 하기 보다 우리가 통상 생각하기를 담이 있으면 선을 넘지 않는 그렇게 생각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 같은데 지금은 대학이나 학교나 관공서가 많이 담장을 없애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없애면 어떨까 싶습니다.

최낙균위원

담장이 없으므로 해서 앞으로 이익이나 혜택은 전혀 없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지금 도난방지 같은 것은 책이 도서관에서 중요한데 그것은 게이트를 지나서 오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하고 중앙도서관도 담장이 없고 담장을 헌다는 것은 추세가 마음과 마음의 벽을 허무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담장이 철제로 되어 있는데 허물었으면 합니다.

최낙균위원

담장이 있으므로 해서 어떤 이익이나 혜택이나 필요성은 전혀 없습니까? 현재로서.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현재로서 담장이 있다고 해서

최낙균위원

필요성이 전혀 없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네.

최낙균위원

시청도 담장이 실제로 필요성이 없겠네요.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시청도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어떤 논란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헐지말자는 분들의 주장은 어떤 것입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그것은 모르겠고 헐자는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심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최낙균위원

그쪽을 없애면 시청도 없애는 것이 당연한 것 같은데.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얘기가 나왔는데 저는 허무는 것에 손을 들었는데 아직 결정이 안 되었는데 그것은 시청의 공유재산관리하는 부서 소관이고

최낙균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 전체 재산으로 전체적인 흐름으로 같이 나가는 것이 맞는데 도서관은 헐고 시청은 헐지 않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 만약 근거가 있고 타당하다면 당연히 도서관도 시의 재산이기 때문에 같이 헐지 않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전체적인 것을 시장님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시청은 헐지 않고 도서관은 헌다 생각해 보세요 맞는지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점차적으로 헐지 않을까요.

최낙균위원

그러면 점차적이라면 한꺼번에 허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시청을 헐지 않는 이유가 타당하다면 또 담장을 한다는 얘기도 나올 수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마음의 벽이 많이 닫혀졌다고 합니다. 아파트를 많이 짓다 보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문화공간을 헐자해서 타 시군구에서 담을 많이 허물고 공원화하는 시가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광일초등학교 6동에 있는 초등학교 담을 허물어서 나무를 심으니까 주민들이 와서 휴식공간으로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문화공간을 자꾸 헐어 줌으로서 닫혀있는 이웃과 담을 허물자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소장님 의견이 틀리셨다는 것이 아니라 같이 전체적으로 나가야지 소장님이 옳다고 하더라도 이쪽과 의견이 다르면 소장님하고 이쪽 부서와 긴밀히 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같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소장님은 허는 것이 정말 맞다고 하니까 헐어서 분위기를 바꾸고 이쪽은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거기 문화원이 생기는데 물론 우리 건물 뒤인데 그래서 거기에 조화를 맞추고 아까 얘기한대로 우리 도서관의 딱딱한 분위기를 없애고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고 최낙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시청 담도 허물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의 입장보다는 우리가 문화복지사업소장 부서장의 입장으로 봐서는 여기부터 허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시도 허물지 않겠느냐 보기 때문에 최낙균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이해 가지만 저희는 우리가 먼저 허물겠다. 중앙도서관도 담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담이 있어서 보안이라든가 이런 것이 철저히 되는 것이 아니고 주차할 수 있는 부분 거기에 예쁘게 화단 같은 것도 만들고

최낙균위원

앞으로 17개동이 있고 여러 가지 시의 소유재산들이 있는데 그런 담장들도 전체적으로 소장님 말씀이 옳다면 전체적으로 다 허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맞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볼 때에는 하나의 도서관만 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흐름을 같이 시장님과 상의해서 전체적으로 같이 가야 되는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저희 입장에서는 전체적인 동사무소나 시의 것까지는 말씀드리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최낙균위원

시장님한테 말씀해 보았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저희 것만 가지고 얘기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전체적인 것을 보기보다는 결국에는 쉬운 말로 따로따로 정책이 분산될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 시책에 대해서 그런 문화로 가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개발지역이 많고 지금처럼 소하동지역에서 많이 데모하러 오는데 광명시가 유별나게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담을 청사관리나 위험요인이 있기 때문에 몇 년간은 더 보유해야 할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696p 에너지절약 설치공사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 699p 문고지원 도서구입비 7개소는 어디인지, 문화의 한마당 행사는 왜 신규사업으로 했는지, 그리고 리모델링 15억 너무 작지 않습니까? 15억 작을 것 같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에너지절약 설치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정부 시책으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전기시설을 전부 다시 했습니다. 1억8백만 원 들여서 해놓고 5년간 상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181만원씩 지금 계속 상환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고지원 도서구입비는 저희가 현재 6개 문고가 있습니다. 여태까지 한번도 시비에서 지원을 해준바가 없고 자체적으로 문고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고 우리는 그냥 명목만 지도감독만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문고를 전부 일일이 방문해 보니까 예산이 너무 열악해서 문고에 계시는 분들이 연간 5백만 원 정도만 지원해주면 획기적인 문고운영이 되겠다고 해서 저희가 5백만 원까지는 어렵겠고 우리가 예산 범위내에서 절충해 보겠다고 했는데 5백만원 올렸는데 예산부서에서 3백만 원으로 한 것입니다. 하안5단지에 새마을문고, 광명3동 새마을문고, 하안2동 동사무소, 하안4동 동사무소, 철산4동, 광명시 문고가 우리 도서관내에 있는데 우리가 비회원이 있는데 아직 지정하지 못한 데가 3군데 있습니다. 하안동 성보빌딩에 한우리 독서와 소하2동에 있고 광명7동에 징검다리 어린이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3군데 중에서 제일 지원이 필요한 데에 한군데해서 7군데에 3백만 원씩 지원해 주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옛날에 책도둑은 도둑도 아니라고 했는데 보니까 동아리도 지원을 해주네요. 성보빌딩에 있는 것과 광명7동 징검다리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이것은 저희가 문고로 지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한우리 독서하고 징검다리는 지정을 안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것은 6개 문고가 되겠습니다. 3군데는 아직 지원을 안 하고 이중에서 지원요청이 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철산4동 같은 경우 책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옛날 책이고 구닥다리고 2층에 있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하안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이런 데는 지원을 안 하는 것이 괜찮지 않나 합니다. 위원님들과 논의하겠고, 문화의 한마당 행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문화의 한마당 행사는 31개 시군이 매년 독서운동을 통해 선진문화의식을 확립하고 문고운영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시흥에서 했는데 여기에 저희가 참여하는 사람들 데리고 가서 행사에 참여하는 지원비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동안 지원을 어떻게 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한마디로 너무 빈약하고 가는 사람 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에 월곶에서 하는데 가보았는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15억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 25억을 잡았는데 지금 국도비가 9억5천 준다고 저희하고 업무적으로 협의했는데 국도비가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우리는 리모델링은 해야 하고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10억에 가까운 돈은 그 안에는 별도로 공사가 냉난방 시설비 4억 제가 지금 정확한 자료가 없는데 별도 공사가 필요하지 않은 것 복합적으로 공사할 것은 15억만 가지면 하겠고 딱 떨어지는 10억 정도는 앞으로 예산을 반영시킨다든지 그래서 앞으로 계속 리모델링하면서 국도비를 따든지 시비를 보태든지
미수

조미수위원

이왕 하시는 것이고 지금 도서관이 15년째 되는데 워낙 한국사회가 급변하고 변화하니까 예전 것이 구닥다리로 보이니까 이왕 하는 김에 요구에 의한 현대화 이런 것이 잘 갖추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빠른시간 내에 추경으로 확보해서 할 때 한꺼번에 해야지 일하시는 분들도 편하고 관리과장님도 오래 계시는데 애정도 있고 한데 할 때 빨리 축여에 세워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소장

리모델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명 중앙도서관은 전국 최초의 전자도서관으로 잘 했는데 하안도서관은 아름답고 예쁜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도서관은 지금 열람실 위주로 하는데 외국에 가보았는데 열람이 아니고 대출의 개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400석 정도 되는데 대출위주로 해서 그렇다고 해서 한국적인 도서관을 배제하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외국의 도서관과 한국 도서관의 세미적인 관계로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야 하는 것인데 제 욕심 같아서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리모델링을 하는데 들어가자마자 대출하는데 돔을 만들어서 위에는 대출 안 되는 것을 두고 그러한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예산을 넣었습니다. 일단은 직원들이 가서 보고 와야 하는데 한 부분만 가는 것이 아니라 첫째 건축 리모델링할 사람 도서관 직원 그것을 설계할 사람들 이것은 자기 여비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또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위원님들도 가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팀이 나가서 외국 도서관을 가서 보고 정말 아름답고 예쁜 도서관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여비도 다 깎이고 지어주는대로 리모델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섭섭한 생각도 있는데 저희들 생각은 그러한 도서관을 만들고 싶은데 조미수위원님께 눈물날 정도로 고맙습니다. 추경에 세워서라도 25억을 가지면 그렇게 만들지 않을까 이것은 저희가 어떠한 공무원들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정인숙이 문화복지사업소소장을 하고 최한식 하안도서관관리과장이 10년 후 5년 후에 도서관이 이렇게 아름답게 지었다 리모델링 했다 이러한 것을 이름을 남긴다는 것이 아니라 소신을 가지고 일하고 싶은 생각에서 예산을 넣었는데 15억 주면 거기에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추경에 올리고 소망이 있다면 원한다면 우리 직원들 묶어서 갈 수 있는 국외여비를
미수

조미수위원

소신에 대해서는 감사 드리는데 우리 한국경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꼭 저희가 외국에 가서 예쁜 도서관을 보고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음과 의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국내 좋은 도서관 견학을 다녀서 추경에 세워서 하시는 김에 하시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런 것은 이중낭비이고 일하시는 분들도 힘듭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도서관 관련해서는 저도 일본이나 외국의 도서관을 보면 우리나라하고 도서관의 개념이 다릅니다. 많이 느끼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까지 도서관이 가서 열람실에서 고시공부하고 자격증 공부하기 위한 도서관 형태로 상당히 고정관념이 박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을 찾아오는 시민들이 그 안에서 문화활동도 하면서 여기에서 자기 안방에서 처럼 편안함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점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모델링을 할 때에도 그냥 단순히 도서관을 사무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누구든지 시민들이 찾아와서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문화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도서관이 평생학습원이 하는 역할들을 도서관에서 이제는 해야 합니다. 그런 개념으로 운영되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보충질의를 드리면 문고지원 하는 지역이 아까 하안5동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5단지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하안2동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동사무소
상대

박상대위원

하안4동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동사무소
상대

박상대위원

철산4동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넝쿨도서관
광명시 도서관내 문고가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현재 하안5단지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과 철산4동 넝쿨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도서관입니다. 그런 데는 적극적으로 도서관에서 예산을 세워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 초인지 작년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넝쿨도서관에서 도서구입에 대한 의지가 없느냐 인터넷 민원이 있었습니다. 도서관에 답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데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자원봉사로 후원회 활동해서 조금씩 책사고 하는데 시에서 예산지원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하안2동에 있는 동사무소에 문고가 자은 것이 있는데 갔더니 자원봉사 두 분이 계시는데 실제 많이 빌려 가느냐고 물었더니 생각보다 많이 빌려간다고 책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도서관도 가까운데 많이 활용하느냐고 했더니 일단 집에서 가까우니까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동아리에서도 자료구입비를 더 예산을 책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것은 수요조사를 해서 동마다 상당히 틀릴 것입니다. 민간이 하는 도서관의 수요조사를 적극적으로 해서 도서관에 비치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꼭 필요로 하는 지역에 도서를 구입해서 지원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미수위원님이 아까 걱정하셨는데 위원님들과 더 논의해 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제 말씀은 주민들이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더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702p 메일 및 SMS발송서비스 소프트웨어 구입이 있는데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것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이것은 개인 전자메일 및 핸드폰을 통하여 도서관 행사나 도서반납이나 예약 이런 것을 메일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문자메세지처럼.
상대

박상대위원

연체되는 사람한데도 보내고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그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정보통신과를 비롯해서 각 부서에 보면 전산관련 프로그램 구입을 많이 하고 개발을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게 되면 잘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안 됩니다. 여기와 관련된 얘기는 아닙니다만 특히 정보통신과 같은 경우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사용을 안 하는 것이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만들면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상대위원님과 조미수위원님이 질의를 하신 문고지원에 대해서 어느 동에 어떻게 시설되어 있는가 자료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안도서관 관리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여성회관관리과장께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관리과장 이철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현위원장님과 박상대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를 드리기 앞서 여성회관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관리담당 유순호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담당 이재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상담담당 민정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2005년도 여성회관세출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여성회관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0년 되니까 이것저것 고칠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당연히 고쳐야죠. 두 번째는 칭찬해 드릴 것은 관장님이 오셔서 그동안의 관장님들은 다 일을 안 하시는 것처럼 보이는데 도시가스 보정기 설치공사 이런 것은 일을 찾아서 하신 것 같은데 생활 도예반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수도시설이 없었습니까? 생활 도예반이 한 4년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찾아서 해주신 것에 감사 드리고 또한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내식당 설치시설공사 원래 없앴던 것입니다. 2층에 휴게실이 원래 기존에 있었습니다. 별로 필요하지 않다라고 해서 거기를 예쁘게 다시 휴게실이 필요하다 동아리모임도 있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것을 다시 필요해서 6백만 원 냉장고 거기에 있는 냉장고인지 한식반 반의 조리실인지 기기도 들어온 것 같은데 구내식당 설치와 거기의 재료비가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제가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하실 것입니까? 위치 공간이 있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식당문제는 취사시설 전체를 쓰는 것이 아니고 자바라를 쳐놨습니다. 그 부분만 취사시설로 하고 식사할 때 자바라 치면 됩니다. 1층 로비를 휴게공간으로 만드려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층은 그렇게 크게 수강생이 이용할 공간이 안될 것으로 봐서
미수

조미수위원

그때도 1층에 하자고 했습니다. 그때의 속기록을 찾아보십시오.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휴게실이 2층이 적절치 않다 1층이 적절하다고 했는데 수영하는 분이 많기 때문에 1층이 적절하다고 했는데 굳이 2층으로 하시더니 저는 못하겠습니다. 안됩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실질적으로 와서보시면 2층은 전혀 사람이 이용하지 않고 1층에 지금 현재 탁자와 의자를 갖다놨는데 거기에 이용객이 상당히 많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관장님 말씀이 맞는데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속기록을 뒤져 가지고 오겠습니다. 이 전에 의원들이 제안한 것들은 안 되어지고 다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각성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됩니다. 못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것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때는 관장이고 지금은 관리과장인데 그때 관장이 그런 것이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철의 과장이 지금 와서 위원님들 보다시피 이렇게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왔는데 공무원이 월급을 많이 타는 사람은 많이 타지만 월 12만원이라는 점심값이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것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없앨 때는 언제고 이것을 만드느냐 하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 위원님들이 이해를 해주시고 공무원들이 120만원 타 가지고 10% 12만원 점심값 나가는 것은 아깝고 근무를 계속 해야 되는데 제가 관장할 때는 구내식당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3, 4만 원 내고 먹으면 우선은 근무시간이 절약됩니다.

최낙균위원

저는 수영장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영장에 월 이용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고정인원이 1,000명되고 1회 이용하는 그 사람들이 500~1,000명됩니다. 여름에는 많이 오고 겨울에는 줄어들고 500~1,000명 정도 됩니다.

최낙균위원

월 평균 시에서 수영장으로 이렇게 큰 지원금으로 말고 월 평균 지원금은 어느 정도 됩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물 값이 3, 4천 1년에 하고 나머지는 전부 자기 스스로가 해결합니다.

최낙균위원

도시가스는?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내년도 수영장 총 예산은 얼마 정도 잡으십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도시가스, 전기세, 물세 다 해서 1억3, 4천 정도 됩니다.

최낙균위원

시설투자비는 얼마 정도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3억 가까이 됩니다.

최낙균위원

이 정도면 조미수위원님 말씀대로 제법 오래되었기 때문에 거의 전체적으로 개 보수를 하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계속 이렇게 월 많이 잡으면 1,000명이면 하루에 겨우 7~80명 많아야 100명 정도입니다. 100명 정도가 하루에 이용한다면 수영장으로서의 효율성으로 봤을 때는 계속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별로 없는 것 같고 문제는 여기에서 간담회 한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전부 불편하다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용 숫자는 적기 때문에 더 투자하는 것이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문제는 기존에 이것이 정말 필요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지어서 운영하면 필요한 사람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민간 시설업자들도 타격을 받게 되고 시에서도 비효율적으로 예산만 많이 들고 주민들이 이용을 하면서도 불편이 많고 지금 이 수준이면 엄청난 개보수 비용을 들이고도 민원을 보니까 그래도 해결이 별로 안됩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전체적으로 수영장의 존치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생각해보신 적은 있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역별 이용자 현황을 보면 고정인원만 1,000명이고 1일 자유권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고 소하동 주민이 60%, 하안동 주민이 27%입니다. 소하동 주민은 문화복지시설이라는 것이 그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득을 따지기 전에 이런 것을 볼 때 그 사람들의 문화복지는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상대로 유지를 하는 것이

최낙균위원

시설을 하시려면 투자를 잘 하세요.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민원에 "수영장내 긴급상황 발생 시 연락방법이 없다, 시에서는 내년도에 설치 검토하겠다" 그런데 지금 시설비에 돈이 안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시설은 필요 없지만 기본적인 시설도 제대로 되지 않은 마당에 안전사고나 이런 사고가 나면 이런 문제도 있고 기본적인 투자를 하셔야 되는데 이 정도면 기본적인 투자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면 수영장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냥 변두리니까 없는 것 보다 있는 것이 낫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운영만 하시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하루에 7, 80명이 아니라 하루에 1,000명 정도가 다녀간다는 것입니다. 1일 회원수가 1,000명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틀에 한번씩 와서 수영을 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여기에는 매월 3,000명 이상이 수영장을 계속하여 이용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고정회원하고 자유권하고 합쳐서 최고 많이 올 때가 수영장을 이용하는 분이 수영장과 거기에 에어로빅 시설도 있고 스포츠댄스가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수영장 건에 대해서 수영장은 매월 3,000명 이상이 계속 이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수영장에 수영 만 하는 시설이 있고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고정인원이 3,000명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1,000명이 들어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정회원입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수영장 이용객들과 수강생이 1,200명 정도 됩니다. 수영장 이용객이 최고 많을 때는 2,000명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자유수영, 에어로빅, 요가, 스포츠댄스 이런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1,000명이라는 것은 정회원이 1,000명이라고 얘기를 하고

최낙균위원

그러면 하루에 수영장 이용수가 1,000명이나 된다면 시설 투자를 제대로 해주셔야죠.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이것을 하면 기본적으로는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에 올린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비상 연락 시 연락방법은 왜 투자 안 하십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그것은 큰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이런 말입니다. 그 안에서 탈의실 같은데 사우나 실이 있습니다. 그런 데에서 사고났을 때 대비해서 비상벨을 설치해달라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그 비상벨이 필요 없으시다는 이야기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그렇게 조그마한 비용은 수영장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언급한 것은 시 예산을 투자할 필수적인 것만 계상해 놓은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이 정도의 시설 보수를 하시면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것은 해결된다고 보십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네.

최낙균위원

이 시설을 하시고 다시 간담회를 하셔서 다시 한번 건의사항을 받아주십시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리과장님이 수고하십니다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잘 주지하셔서 자원낭비의 요소가 없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