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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호 의원 발언

219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6-08-30

김정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에 대한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왕락입니다. 시민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전략실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준형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덕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9쪽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10명에 현원 10명이며 3개 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쪽 역점 정책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4대 역점시책 74개 정책과제를 선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매 분기 1회 정책과제 추진상황을 점검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과 매니페스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입상을 하였으며 2016년에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과 매니페스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분기별 1회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참여 정책과제 추진상황 평가 및 평가결과 보고회 개최와 정책과제 추진상황을 시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마을공동체 주민역량 강화입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마을공동체위원회를 운영하였으며 마을공동체 만들기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여 광명시 공모사업 15개, 경기도 공모사업 6개를 선정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명시 마을학교 운영을 위해 마을기획가 및 마을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하였고 주민소통 및 학습공간인 시민소통누리터를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지원과 마을공동체 만들기 활동 사례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2쪽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4개 분야, 38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시민소통위원회 정기회의를 85회 개최하였으며 시민소통위원회 합동회의와 임원진 간담회, 구름산 자연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시민소통 한마당 개최와 합동 연찬회, 시민의 소리 통합소식지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3쪽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입니다. 사업위치는 광명시 소하동과 일직동, 안양시 석수동과 박달동 일원이며 면적은 195만6,509㎡, 건설호수 9,744호, 계획인구 2만7,042인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03년 12월 6일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가 지정되었으며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과 역세권지구 내 터미널 및 판매시설, 도시지원시설 등의 유치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KTX광명역 접근성 강화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를 하였고 지난 7월 제13차 개발 및 실시계획에 대한 변경이 승인되었으며 사업기간이 내년 말로 조정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광역교통개선대책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역세권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도로, 공원, 상․하수 등 공공시설에 대한 인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2016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실장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2월 업무보고 때 마을기획가,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이 있었더라고요. 그 차이가 무엇이에요? 마을기획가는 무엇이고 마을활동가는 무엇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마을활동가는 실제로 지금 활동하고 계신 분들하고 그다음에 기획가들은 활동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실행하고 일하는 분들입니다.

이길숙위원

같은 맥락이 아니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거의 유사한 부분도 있습니다. 작년부터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서 지금 시행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약간 비슷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있어서 신청이 23개 사업이고 선정이 15개 사업이고 또 경기도 공모사업은 18개 사업 중에 선정이 6개 사업이 있는데 선정되지 않은 사업신청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까지 선정한 이유가 있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마을공동체 사업을 선정함에 있어서 저도 와서 내용을 검토하다보니까 절차가 조금 복잡하더라고요. 조금 강하다고 할까요? 왜 그러냐 하면 서류심사를 하고 주민들이 사업을 실행하시는 분들이 PT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전문가들이 심사를 하고 그리고 끝나고 나면 마을공동체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심사를 하고 그래서 단계가 4단계 정도 거치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 심도 있게 심사를 한다 이렇게 보여 졌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신청자가 그렇게 많지 않겠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 어렵고 힘들어서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을공동체 사업 자체가 작년부터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마 사업 초기기 때문에 많이 참여를 못 하신 부분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길숙위원

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15개 사업들이 현재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이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제가 지난주에도 그렇지 않아도 오늘 업무보고도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모니터링 해보고 했는데 사업을 하고 계신 분들이 어떤 자긍심이나 이런 것도 많이 있고 긍정적인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한 사업당 인원은 약 몇 명 정도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원래 자격 자체가 5인 이상 주민들이 사업제안을 하면

이길숙위원

하게 되어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러면 주민들은 그렇고 단체인 경우는 단체에서 신청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중복되는 것은 없지요? 이런 분들이 다른 사업에 또 중복된 부분이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 때문에 작년에도 그런 말씀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도 할 겸 해서 다녀왔던 부분 중의 하나였는데 그래서 작년에 우려하신 부분이 있어서 실제로 나가서 확인해 보니까 중복되는 부분은 없고 다만 비슷한 것들이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참여자들은 구분이 되어 있다, 일례로 복지관 프로그램하고 동의 프로그램하고 우리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이 있다면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중복해서 참여하시는 분들은 없다 이렇게 제가 선호를 조사해 보면 참여하시는 분들의 성격에 따라, 또 문화에 따라 각각 다르게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길숙위원

없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리더 중에는 중복된 부분이 저는 있다고 보고 거기에 참여하신 분들은 중복이 안 되어 있겠지요. 그래서 예산을 보니까 지금 현재 울타리마마가 굉장히 보조금이 적어요. 이중에서, 그렇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물론 더 적은 것도 있지만 제가 관심 있는 것이 장애아동 부모님의 정보공유 및 성장이 있어서 울타리마마 사업 이 예산이 굉장히 적게 책정이 됐는데 장애아동 엄마들의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그런 모임 아니겠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이거든요. 그 부모님들 마음을 생각하면 물론 장애아를 둔 부모님들의 마음은 저희들도 잘 몰라요. 그런데 그분들의 스트레스가 상당히 많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여기에서 굉장히 적게 책정이 돼서 이것은 관심을 둬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관심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고, 중복사업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고 여기 사업 아닌 다른 데서도 같은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아마 있을 것이에요. 그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 공모사업 선정에 있어서 6개 사업 있잖아요? 옹알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사업내용 설명을 조금만 해주시면 안 되겠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사업내용을 보면 “긍정기운을 전파하는 넛지공동체” 이렇게 제목은 되어 있는데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기 위한 거리캠페인하고 심리교육 등을 실시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여기도 예산 차별이 굉장히 있는데 이것이 참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이렇게 차등이 있는 이유가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것과 관련해서 예산을 저희가 일방적으로 편성한 것이 아니고 제안하시는 분들이 제안을 하시는 것입니다. 자부담까지 감안을 하고 그래서 어떤 사업은 사업비가 크고 어떤 사업은 작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시에서 사업을 결정을 해가지고 일방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제안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안을 하실 때 운영을 해보시고 저희가 연말에 평가를 하거든요. 평가를 해서 저희가 좋다고 생각이 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차례로 할 수 있게끔 사업을 더 확대해 간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같이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홍보를 잘 하셔가지고 예산이 이정도로 적게 나오면 활동을 제대로 하겠어요? 그러니까 홍보를 하시고 설명을 잘 하셔서 예산을 제대로 받아서 제대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고 지금 보면 여기에 보조금이 338만원, 327만원, 378만원 이것이 400도 아니고 300도 아니고 왜 이렇게 숫자가, 이유가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이 아마 사업을 제안하면 사업비 내용 중에 대해서 서류검토하면서 일정 부분 “이 부분은 성격적으로 맞지 않습니다”라고 조정을 하면서 일부 금액에 약간 조정이 있어서 그래서 금액에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이것 조금 보기가 그래요. 너무 예산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백이면 백이지 백단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거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하여튼 이런 사업들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튼 지금 지적하신 것 잘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감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위원입니다. 32쪽을 보면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민소통위원회 구성 현황을 보면 총 4개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총 인원이 몇 명이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389명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개개로 세분화했을 때 관변단체에 속해있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계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구성되고 위촉된 다음에 다른 활동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저희가 할 때 가급적이면 단체에 참여를 하지 않으시는 분 위주로 위촉을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관변단체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몇 분이신지는 그렇게까지 분석은 안 해봤는데 취지 자체는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단체활동을 하지 않는 분들로 구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 정도는 파악이 돼야 되지 않나, 389명 그냥 위원회 구성하고 각 분과 구성해서 인원만 편성하는 것은 이분들 세세하게 어느 정도 분석이 나와야 이분들이 하는 역할이 주어지는 것이지 그것도 파악이 안 된다고 그러면 누구하고 소통을 해야 되는지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앞에 이길숙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마을공동체 만들기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인원 구성되는 것을 보면 대부분 관변단체에 관련된 그런 분들이 중복으로 다 편성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되도록 중복이 되지 않아야 되고 어쨌든 이분들에 대해서 회의수당 지급할 것 아닙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위촉에 편성된 예산이 1억1,780만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 정도 됩니다.

김정호위원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예산 편성이 되어 있는 것이 1억1,780만원 맞습니다. 그러면 시민소통위원회 합동회의를 했다고 했는데 이것 어떻게 하는 것이에요? 이것 뭐하는 것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 구성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시민소통위원회는 5개 분과로 나눠서 1개 분과에 20분씩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시민소통자문위원회는 5개 분과에 50명인데 1개 분과에 10분씩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소통위원회는 50명 이내에서 직장생활하시고 바쁘신 분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구성하고 있는 49명이고 시정모니터 같은 경우에는 각 동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있거든요. 그런데 합동회의는 전체적으로 이분들이 같이 모여서 하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모여서 함께 논의를 하는 회의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것 합동회의 하면 수당지급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 드립니다.

김정호위원

여기서는 수당 지급을 안 하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합동회의 할 때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어떤 때 수당을 지급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각 분과별 모임 있을 때.

김정호위원

정기회의 개최할 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때는 수당을 지급하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여기 시민소통위원회 15회 회의를 했다고 그랬는데 회의내용이 대충 어떤 것을 다루는지 기본적으로 말씀해 줄 수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2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정해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소통자문위원회는 분기마다 한 번씩, 그리고 인터넷소통위원회도 분기마다 한 번씩, 그리고 시정모니터 같은 경우에는 동별로 월 1회씩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15회인데 시민소통위원회가 2개월에 한 번씩이면 15회면 횟수가 맞아요?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어떻게 맞아요?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5개 분과기 때문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두 번씩.

김정호위원

아, 5개 분과를 하나씩 나눠서 횟수를 하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각 분과별로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소통위원회 전체를 안 따지는 것이고 분과별로 나눠서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분과별로

김정호위원

그렇게 했을 때는 회의 전체적으로 다 회의수당 지급하고 관련된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각 분과별로 할 때는 토의가 이루어지고 거리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당을 드리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합동회의 때는 그렇게 심도 있게 논의하거나 이런 기회가 안 되니까 회의수당을 지급 않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여기 보면 소통위원회 인원이 거의 91명이다 보니까 활동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소통위원회 구름산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는데 1년에 두 차례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6월 달에 한 번 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것 말고 따로 활동하는 것은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간담회 했고 하반기에 소통한마당하고 연찬회 계획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 소통위원 분들은 행사위주의 활동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생활하시면서 주민들한테 들은 얘기들 그런 내용들을 회의할 때 오셔가지고 제안을 하고 또 시에서 여러 가지 시정홍보들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사항들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라든지 아니면 제안할 것이 있으면 제안도 하고 이런 내용들이 주 역할들이기 때문에 행사적인 것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김정호위원

작년에도 보니까 소통위원회가 구름산 등반을 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소통위원회 지금 임기가 2년인가요? 2년에 연임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2년 연임할 수 있고 자문위원 같은 경우에는 계속할 수 있고.

김정호위원

다 다르겠지요. 그런데 다 구름산 활동,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지요. 변화가 없다는 것이잖아요. 이분들이 작년에 했고 올해 했으면 똑같은 구름산 또 가서 정화활동? 무슨 활동을 하든 쓰레기 줍는 것이 가장 쉽지요. 사실 이런 계획보다도 매년 바꿔가면서 할 수 있는 계획을 잡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냥 이것을 운영하기 위한, 시민소통위원회가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서 가장 필요한 위원회 아닙니까? 지금 그런 부분들도 정말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려면 위원회의 인적 구성도 다양하게 분포가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각 동에 가면 동에 소속되어 있는 그 주민들이 중복이 엄청 많아요.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다 그러면 그분들이 과연 이 피로감에 얼마나 좋은 의견을 제시하겠습니까? 그런 부분들 판단해서 나중에 할 때는 되도록이면 정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신청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다음 33쪽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역세권이 정말 뜨거운 감자였지 않습니까? 개발이 될까 안 될까 정말 광명시의 가장 뜨거운 감자였는데 지금 현재 많은 개발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엊그저께인가 지역신문에 난 것을 보면 학교 문제가 가장 대두되고 있습니다. 여기 나중에 실제적으로 다 완료하면 인구 증가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공구 지역하고 2공구 지역이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역세권 2공구 지역으로 보면 한 5,450세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광명역세권 전체 다 입주하게 되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역세권지구 내 전체는 9,744호, 2만7,042인.

김정호위원

네, 그러면 여기에 학교 구성비는 어떻게 되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엊그저께 나온 곳은 2공구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호반하고 태영하고 자이 이쪽의 주민들 말씀하시는 것인데 그쪽에는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유치원 하나.

김정호위원

초등학교, 중학교 지을 수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런데 왜 어느 지역지에서 중학교 부지를 확보할 수 없고 지을 수 없다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지을 수 있다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어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이고 실제로 초등학교는 건축 중에 있고 중학교가 문제가 되는 것이거든요. 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필요하다고 교육청하고 저희가 판단해서 얼마 전에 중학교 부지 도시계획시설결정을 지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교육부 방침이 최근에 인구절벽 때문에 학교 신설을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한다는 것이에요. 가까운 충현중학교 교실 일부 남으니까 그 교실로 하고 신설을 안 했으면 하는 것을 교육청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조금 불안해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현재 시나 교육청 입장은 부지가 확보된 만큼 교육부에 건의를 해서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교육부에서 승인을 해줘야 되는 사항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부 방침이 있기 때문에 우려되는 상황이 있기는 있지요. 그렇지만 이것은 함께 노력해 나가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함께 노력해 나가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 같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에서 정책을 할 때 이런 학교 부지 선정 기본적으로 먼저 되어 있어야 되고 무조건적인 개발허가를 내서 해 주는 것 하고는 차이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도시개발계획이라는 것이 어쨌든 택지개발사업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은 기본적으로 구성을 갖춰놓은 다음에 시작을 하는 것인데 지금 학교 부지 택지선정도 제대로 되지 않고 이제 와서 선정해서 입주는 곧 다가오고 그 협의가 안됐을 경우에 나중에 학생들이 피해를 보는 손해는 누가 감당을 하냐고요. 그래서 일을 하나 처리를 하더라도 무조건 경제활성화 좋습니다. 그러나 그 활성화 누가 시켜주는 것입니까? 지역주민이나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기업체가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잘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에 따른 주차장 확보 같은 경우는 문제가 안 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역세권개발과 관련된 주차문제요?

김정호위원

네, 역세권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주차 문제 때문에 사실 그것이 우려되는 사항이고 그래서 저희가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주차장 관련된 경우에 1층으로 되어 있는 것도 검토 중에 있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그다음에 코스트코 쪽에 주차장을 증설하려고 검토 중에 있고 그다음에 도시철도공사 내에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타워를 건립하려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주차난 문제는 저희가 내용을 알고 있는 사항이고 그래서 매월 회의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계획됐을 때 전체적인 것을 판단했으면 이런 문제 안 생겼으리라고 생각하고 그 정도만 하셔도 얼마든지 지금 진행하고 계시니까 잘 해결되리라 생각을 하고 그에 따라서 가장 중요한 하나가 있습니다. 교통대책, 광역교통대책을 도대체 어떻게 하실 것인지, 지금 거기가 광명동굴하고도 또 맞물려있기 때문에 정체되어 있는 그런 사안들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얘기해 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과 관련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현장의 실태를 모르는 것은 아니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매달 한 번씩 시장님 주재 하에 전체적으로 관련되는 부서 광역교통 개선대책 관련해서 회의를 T/F팀을 구성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회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단 도로와 관련된 것은 인구수가 늘어나면서 개발계획이 변경되면서 그에 따른 교통영향평가를 시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대체도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양천변 주변으로 해서 대체도로를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어쨌든 시민들이나 기타 관광객들이 교통에 대한 피로감이 없도록 최대한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라고 2015년도에 보면 택지개발사업 내에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추진한다고 그랬고 베스트웨스턴광명호텔 건립한다고 그랬고 전문병원 유치한다고 그랬어요. 금년도 계획이나 추진될 사항에 보면 내용이 없습니다. 왜 없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과 관련해서 전에도 지적을 저희한테 해주셔서 말씀은 드렸었는데 사업이 진행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동안에 쭉 추진해 왔는데 사업 진행하는 과정에서 디자인클러스터 같은 경우에는 일부 대표이사가 변경되기도 하고 대주주 지분이 변경되고 하면서 내부적으로 기업 내에 약간의 갈등이 있어서 민감한 사항이기도 하고 해서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말씀드리기 그렇고 따로 보고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간에 계약은 계약이고 협약은 협약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시행을 지키고 하는 것은 약정된 조항인데 지금 이것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일단 나중에 제가 받기로 하고 의료복합단지 전문병원 유치 관련해서는 활용하고 있던 텃밭도 없앴지 않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직까지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하고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럼 이것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도 전체적으로 사업제안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전에 업무보고도 했던 사항인데 다만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금이 문제가 되어서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 중에 있는데 조만간 자금 확보와 관련해가지고 진행상황을 저희한테 보고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큰 틀에서 보면 그 사업 자체들이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고 다만 전체적으로 병원개설과 관련된 컨설팅 하는 회사들이 자금 확보하는 중에 있기 때문에 그 사항들은 구체적으로 지금 보고드릴만큼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되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제가 복지건설위원회에 있다가 자치행정으로 왔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은 중복될 수는 있습니다. 어쨌든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그것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호텔 건립사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대부분 다 협약식만 맺었지 실제적으로 진행된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협약식만 맺고 진행되는 것이 없다고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협약식을 맺고 전부다 안 된 것은 아니고 이케아라든지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등등해서 몇 가지는 성과가 있고 몇 가지는 성과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성과가 없는 부분들을 보고서에 넣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그 사업들이 진행되는 과정이 있으면 따로 보고 드릴 사항 있으면 보고 드리고 공식적으로 보고 드릴 사항 있으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 사업들도 마찬가지로 현재 광역교통 개선대책 여기에도 아마 포함이 될 것이에요. 왜냐하면 호텔, 병원 여러 가지가 들어오게 되면 또 다른 교통 증가수 이런 것들이 많은 모든 문화편의시설들이 과부하가 걸리게 되는데 이런 부분들도 무조건적으로 협약만 맺고 사후관리가 안 되는 것보다는 시에서도 실질적인 업무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는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실장님 또 이렇게 미래전략실에 오셔서 반갑습니다. 앞에서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들이 채택한 자료가 있어요. 혹시 내용 알고 계시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어떤 내용인지?

안성환위원

일단 4건이 있었는데 광명시 투자유치 촉진 관련된 조례 유명무실하다고 지적을 당한 적이 있어요. 그 내용에 대해서 후속조치를 취하기로 했는데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려고 그러는데 내용을 파악 못 하셨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것은 잘...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KTX역세권 택지개발사업에 관련된 내용인데 제가 그것 관련해서 작년 행감에서 많이 지적을 했고 내용을 했는데 아시다시피 3차 인수인계가 되지 않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올 12월 31일자로 준비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차하고 2차 인수과정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는데 제대로 받지 못해서 내용을 파악하기가 어려웠었어요. 그런데 3차 부분이 걸려있는데 나머지 3차 부분이 중요한 시설과 택지도 많이 인수하게 되거든요. 어떤 문제 때문에 이것 말씀을 드리냐면 LH로부터 인수받고 난 뒤로부터는 광명시에서 모든 시설과 보수를 관리해야 될 책임이 따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LH에서 인수하기 전에 철저하게 그것을 점검해 달라는 취지로 얘기를 했던 것이었고 1차, 2차는 지나갔다 하지만 3차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인가요? 실무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인수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이런 것을 하고 계신가 싶어서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평소에는 역세권정책팀에서 각 시설별로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거든요. 그리고 시설을 인수하게 될 때에는 합동인수단을 구성해서 각 파트별로 전문가들을 구성해가지고 인수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그 부분이 차질 없게 해야 되기도 하지만 그 지역에 정말 오랫동안 산 원주민들도 많이 있어요. 그 내용에 또 밝은 분들이 있습니다. 전문가 못지않게 밝은 분들 그런 분들을 위원회에 참여시켜주고 또 자문단으로 하셔서 그분들이 저희한테 민원을 합니다. 그분들은 많이 아는데 시에서 인수인계를 허술하게 했다, 그래서 예를 들면 공무원들 엉망으로 해서 인수받아서 시에서 시비도 들어간다 이런 말들을 저희한테 민원을 제기합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오랫동안 사시고 내용도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전체적으로 인수위원회에 포함을 시켜서 적극적인 행정을 해야 되지요. 그렇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냥 절차적으로 따라가는 행정을 하다보면 항상 민원의 소지이고 시에서 그만큼 LH 보다도, LH는 이번에 새로 개정이 돼서 받지 않으면 강제로 인수하게끔 그렇게 바뀌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도 안 받으려고 하니까 LH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떻든 영당마을공원도 그렇지만 충현역사공원 이런 부분 굉장히 부실하게 인수했다는 것 아시나요? 그것 때문에 제가 상당한 민원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번에 3차 인수할 때 정말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중학교 말씀하셨는데 열심히 저도 지역구 위해서 많이 챙겨왔는데 현재 중학교 부지까지는 확정이 됐지만 학생 수에 따라서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교육청하고 협의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학생 수 증가요인 때문에 많이 노력하고 있는 것 같고 문제는 이번에 증가되는 인원 중에서 아까 말씀하신 9,744세대 그 중에서 5,400세대 정도가 추가로 입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이미 나머지 4,500세대는 입주가 되어 있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 문제는 거기 수요에 오피스텔이 포함이 안 된 경우가 많아요. 오피스텔이라고 해서 학생 유발이 되지 않는다는 이런 내용들의 논리가 있는데 교육청하고 협의하실 때 꼭 그것을 당부하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오피스텔도 분명히 중학생이나 초등학생이 살 가능성이 높고 특히 분당지역이나 판교 이쪽에 가보면 생활거주형 오피스텔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교육청하고 학생들 인수 현안을 할 때 오피스텔은 제외시켜서 수요가 부족한 경우가 되지 않도록 그런 입장을 분명히 꼭, 저도 여러 번 얘기 하지만 시에서도 그런 내용을 같이 공유 해주십사 부탁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꼭 기억해 주시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보니까 광명시민 만족도 조사를 한번 하셨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78.7%가 광명시 사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다고 만족한다고 하는데 여전히 교통 부분에서는 만족도가 크지만 반대로 교통 부분의 민원이 제일 많습니다. 아시지요? 그래서 올해부터 시작한 역세권 교통대책에 관한 내용 T/F팀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정기적으로는 월 1회로 되어 있는데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역세권 쪽 관련해가지고 교통문제가 계속 “시장에게 바란다” 등등 해가지고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건과 관련해가지고 시에서 매주 주간정책회의를 목요일마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원칙적으로는 매월 1회 하는 것으로 하되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실장님이 참여하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저는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회의자료 공개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공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저한테 회의자료 저번에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때 아마 제목만 갔던 것 같은데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안성환위원

네, 제가 내용을 알아야 만이, 제가 시 위해서 같이 일하지만 의원실에서도 같이 일을 하니까 소통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내용을 알고 싶어서 달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한테 공개할 자료면 좀 주시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그래야 만이 좀 더 소통해서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역세권 부분에 미래전략실에서 많이 관여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행정구역조정 여기에 관련된 내용에서도 관심이 많은데 아시다시피 역세권 지역의 행정구역이 안양시하고 경계 때문에 거기 사시는 분도 헷갈리잖아요. 사실 미래전략실에서도 가보시면 행정구역이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무협의회 같은 경우가 있던 적 있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지 않아도 어제였나,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안양시하고 협의를 하고 했는데 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에는 가운데로 해서 경계선이 있어서 그리고 안양시 스마트타운과 관련해서 약간 곡선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합의가 됐는데 그쪽 친목마을 건과 관련해가지고 주민들은 광명시에 편입해 주는 것을 원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안양시 입장에서는 그것은 반대하는 것 같아요.

안성환위원

친목마을 주민들은 일단 광명시로 하기를 굉장히 원하고 거기에 있는 학생 수도 이번에 역세권 중학교로 편입하기 위한 노력을 같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행정구역조정에 관련돼서 양지자체뿐만 아니라 인근의 국회의원들 이런 분들까지도 협의를 한 그런 정책조정이 꼭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광명시가 소극적으로 하고 있었다, 제가 자료 보니까 실무협의회를 2010년에 한번 했었어요. 지금까지 그것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로 했는지 안했는지 제가 모릅니다마는 그런 내용들의 정책적인 부분에 실무회의나 간담회를 적극적인 행정으로 해 달라, 오늘 업무보고 자리지 않습니까? 그런 업무보고에서 잘한 부분은 칭찬도 하겠지만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보이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고 그럴 때 지역에 있는 시의원들도 불러주세요. 저희도 가서 발언도 하고 내용도 알고 공유할 수 있게, 꼭 시의원들 다 빼놔서 저희는 모르고 주민들이 알고 저희들한테 물어보면 편치 않은 경우가 생기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과 관련해서 설명을 드리면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행정구역 관련해가지고 용역을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 용역의 일환으로 저희가 이번에도 의견을 낸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아, 거기에 들어가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자세한 내용을 아마 자치행정과 용역진행 상황을 보고 받으시면 내용을 좀 더 깊이 파악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네, 이런 행정구역조정 미래전략실에서 역세권 새물공원부터 해당되기 때문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역세권에 해당되기 때문에 저희는 냈고

안성환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거기가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9페이지에 직급별 정․현원 현황을 보니까 일반임기제 1명과 시간선택제 임기제 1명이 이렇게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6대랑 7대랑 비교를 해보니까 6대 때는 정원 외에는 이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여기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부서마다 기타에 이렇게 직원들이 꼭 일반임기제나 시간선택제처럼 포함된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 이유가 무엇이에요?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그런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기타 관련된 것은 금년도에 바로 생긴 것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있었던 인원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는 그래요? 계속 2명이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인터넷소통위원회와 시정모니터 요원들과 관련해서 이분들이 민원을 홈페이지에다 제기를 하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기를 하면 이분들이 제기한 민원이 채택되면 포상금을 주더라고요. 포상금을 어느 정도 줬는지 답변해 주시겠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사안마다 다른데 일반적인 주민 불편사항 같은 경우에는 건당 5,000원, 그다음에 미담사례나 전파해야 될 사항들은 1만원, 제도개선 사항이나 조금 내용 있는 것들은 2만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심사평가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2016년도에 대략 건수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시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6월말 기준으로 270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예산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예산은 100만원 있는데 연말에 집행을 하려고 그럽니다. 중간, 중간에 하기가 뭐해서 전체적으로 평가해가지고 연말에 소통위원회
익찬

김익찬위원

현재는 270건이 줘야 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체적으로 의견들이 들어온 제보건 수가. 그러니까 시민소통위원회 인터넷을 통해서 들어온 것 포함해서 또 오셔서 제안하시는 것들 포함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270건 중에서 몇 건 정도 보통 주게 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연말에 전체적으로 위원별로 평가를 해가지고 내용도 해서 한번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고 100만원 정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예산은 현재 100만원 세워져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많지는 않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소통위원회에서 소식지를 발간했던데 소식지는 1년에 몇 번 발간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연말에 한 번.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부정도 발행합니까? 대략이요.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한 500부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누구한테 500부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소통위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위원님들하고 각 부서에 보내기도 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들한테 배포할 것을 만든다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위원님도 공유를 해야 되지요. 본인들이 활동한 것들을 정리한 것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공유하려고 만든 것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은 예산 얼마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600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500부 만드는데 600만원씩이나 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동안에 활동한 사진 같은 것 이런 것까지 포함하면
익찬

김익찬위원

몇 면으로 만드는데요? 몇 면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작년에 제작한 것 따로 드리겠습니다.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컬러로 20면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현재 인터넷소통위원회나 시정모니터 요원들한테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고 위원들한테 소식지를 발간해서 공유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들한테도 주고 공무원들한테 주고 이렇게 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예산이 지급되고 있어요? 근거가 있어야 보상금을 지급하고 소식지를 만들 것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례에 근거해가지고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에 어떤, 몇 조에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보상금 관련된 것은 조례에 근거해 있고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조례에 근거해서 이 사업을
익찬

김익찬위원

보상금은 제가 조례 확인했는데 없던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행규칙
익찬

김익찬위원

규칙에도 없던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소식지 관련된 것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둘 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보상금 지급기준은
익찬

김익찬위원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시행규칙에
익찬

김익찬위원

몇 조에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별표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 별표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별표에.
익찬

김익찬위원

별표에 따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금액 자체가 작으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일반인들이 ‘광명시에 바란다’에 이렇게 올리잖아요. 그분들한테는 지급 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평가를 해서 지급해 주는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최근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예산이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최근 언제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작년하고 올해인가 이렇게 예산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거기는 또 어디를 근거로 해서 나오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례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조례에 근거 없이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이에요? 그것을 제가 알아보고 싶어서요. 왜냐 하면 조례에 근거해서 소식지 만들고 하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것이, 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어떤 근거에 의해서 하는지 궁금해서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이것은 예산편성지침에 근거해서 시민소통위원회는 조례에 근거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까 그 사업과 부수적인 홍보의 사업이니까 이것을 별도로 시민소통위원회책자발간 조례 이렇게까지는 할 수 없고 시민소통위원회 조례에 근거해서 그 사업에서 넓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지방재정법이 개정 된 것 아시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개정됐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구체적인 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 근거 없이는 제출 안 되게끔 되어 있지 않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이렇게 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소소한 사업비까지 그렇게 조례를 제정해서 하는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 정도하겠습니다. 아까 앞에 위원님께서 만족도조사 질의를 하셨는데 그 대상이 시민들이잖아요. 시민들이 전화를 받을 텐데 휴대폰으로 하나요? 아니면 그냥 집에 있는 전화로 해서 확인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TNS코리아에 맡겨서 했는데 정확하게 개인 핸드폰으로 했는지 가정전화로 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이 만족도조사를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가정전화로 했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가정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유선전화로
익찬

김익찬위원

가정전화로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유선전화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제가 믿을 수 없다는 것이 예를 들어서 선거 때마다 상당히 많은 여론조사를 하고 그러거든요. 요즘 여론조사하면 세상이 바뀌어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집으로 전화를 하면 대부분 65세~70세 연세 드신 분들이 주로 전화를 받기 때문에 너무 치우치거든요. 그래서 정확한 데이터라고 볼 수 없어요. 20대, 30대, 40대, 50대 이분들이 전화를 안 받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한 플러스알파 점수도 주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샘플조사를 보면 거의 연세 드신 분, 그것도 다 결과 나와 있나요? 그것도 믿을 수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이것 보고서를 나온 것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만족도조사 하나 위원들한테 제출해 줄 수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다 공개된 것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만족도조사 샘플 한번 보고 싶은데 제출해 주시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만족도조사 할 때 내용을 제가 정확하게 모르니까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학교 급식과 관련된 그런 내용도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주 내용이 교통, 광명동굴 이런 쪽의 내용들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큰 사업 위주로 설계를 해가지고 설문조사를 하기 때문에 미미한 부분은 없을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 교통이 괜찮냐, 교육이 괜찮냐, 복지가 괜찮냐 그런 내용이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어렵고 조금 큰 틀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동굴과 관련해서 지역 언론사에서 토론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여론조사를 안 봤기 때문에 그분들이 여론조사를 정확하게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기자님이 자기는 했다고 하더라고요. 했는데 결과가 상당히 안 좋게 나왔대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제가 확인을 안 했으니까 모르겠어요. 기자님 말씀에 의하면 조사내용이 안 좋대요.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여론조사가 어떤 내용을 먼저 놓고 어떤 내용을 뒤에 넣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예를 들어서 광명동굴에 대해서 만족도조사를 하는데 “광명동굴에 광명시민의 혈세가 1,500억이 소요됐습니다, 그리고 매년 300억 이상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연 100만명에서 200만명이 방문하고 있고 수입은 약 100억입니다, 그렇지만 마이너스 매년 200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라고 질의를 했을 때 만족도조사서 어떻게 나오겠어요? 상당히 안 좋게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부분은 정확하게 믿을 수 없지만 사실 이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빗나갔는데 지금 학교급식과 관련된 부분들 있잖아요. 학부모들은 상당히 그 부분들을 알고 싶어 할 것 같아요. 요즘 언론사 방송에도 보면 상당히 급식사고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문제들 있지 않습니까? 실제로 학부모들한테 체감하는 그런 내용 좀 넣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상당히 떠서 이제 광명동굴 중심으로 많이 하시는데 다음에는 그런 부분도 반영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시장 공약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공약 실천도가 어느 정도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74건인데 완료된 것이 36건, 정상추진 36건, 일부추진으로 해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 2건 있거든요. 그래서 일부추진도 진행되는 것으로 본다면 거의 공약사항과 관련된 것은 정상적으로 다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 광명시 공약실천 기본조례가 2015년 4월 3일 날 제정이 됐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이 25명에서 30명 이하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이분들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언제 위촉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금년도 3월 달에 29분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 4월에 했는데 그러면 올해 처음으로 구성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한 번도 회의를 안 했겠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회의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 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3월 28일 날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월 28일, 거의 1년 만에 한번 하셨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올해.
익찬

김익찬위원

내용이 뭐였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체적으로 공약사항에 대해서 추진되고 있는 사항을 보고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받아서 정리를 했고 거기서 일부 변경될 사항이거나 이런 부분들 있으면 변경도 하고 이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매년 7월에 공약이행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8월이잖아요. 7월에 평가하셨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저희가 3월 달에 미리 당겨서 했고 하반기에도 한번을 더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7월에 평가하셨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7월에 못했습니다. 3월에 한 것으로 갈음하고 하반기에 한 번 더 하려고
익찬

김익찬위원

3월에는 그냥 한번 만나서 인사를 했겠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이런 것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 3월에 평가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을 양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에서 그 내용을 평가를 합니다. 이것을 계속 모니터링을 해가지고 홈페이지에 공약사항이행 내용들에 대해서 매니페스토에서 평가를 해가지고 발표를 하는데 저희가 그런 것을 잘했다고 그래서 SA등급을 작년하고 올해하고 두 번 받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평가를 하셨다고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했습니다. 자료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평가한 것 시홈페이지에 공개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평가 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평가단이 평가한 것 시홈페이지에 공개 하셨냐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못하고 변경된 내용들은 저희가 사업별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꾸 지적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저는 이 조례를 대표발의 했기 때문에 조례대로 이행해주기를 촉구하는 바람에서 질의하는 것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보면 변경된 사항은 “30일 이내에 시정소식지 및 시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이상 적극 홍보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공약사항 변경이나 확정한 후에 평가단의 자문을 거쳐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 부분들은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 같고 시홈페이지 및 시정소식지에 30일 이상 평가결과 등도 공개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아직 처음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그래도 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맙다 생각하고 그래서 앞으로 조례대로 이행 좀 착실히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미래전략실에서 각종 정책개발연구용역 예산이 한 6,000만원 있단 말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6대 의회 때도 이 부분 얘기를 상당히 많이 하셨는데 미래전략실이 정책을 개발하는 부서잖아요. 정책을 개발하는 부서인데 정책개발을 하겠다고 또 용역을 준다고 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이 한계가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공무원이 할 수 있는 한계들이 있고 미래전략실이니까 정책개발만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습니다. 도시정책과에서 2030 기본계획 큰 틀에서 그러면 그것 관련해서 각 부서에서 각 단위별, 사업별로 또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미래전략실에서 개발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이 선정된 것에 대해서 잘 추진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협의하고 조정하고 평가하는 역할들도 만만치 않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공무원이 하는 한계가 있는 부분들은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현재 2016년도에 연구용역한 것이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금년도에 2건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예산이랑 설명해 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하나는 뉴타운해제 되고 그러면서 그 지역에 건물 들어서는데 건물이 높게 들어서니까 교통이 유발되기도 하고 보기도 안 좋고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서 6,000만원에서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 높이 정비용역 이것을 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집행을 직접 한 것이 아니고 도시재생과에서 예산이 없으니까 우리 풀 용역비로 지원을 해달라고 그래서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줬다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85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시예산 그 부서에서 해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런데 그런 부분은 필요는 한데 예산을 미처 본예산에 못 세워서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풀 용역비 세운 이유 중의 하나는 부서에서 추진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돌변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해 준다고 보시면 되고 하나는 민선6기 취임 1주년 정책만족도조사 그것 하나
익찬

김익찬위원

연구용역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은 너무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50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정책개발연구용역 예산인데 만족도조사로 사용한다는 것은 이것은 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위원님께서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만족도조사를 해서 어느 사업이 잘 되고 있고 어느 부서가 못 되고 있고 그런 부분을 판단을 해서 안 되고 있는 부분은 사업부서에 얘기를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봤을 때 미흡한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사업을 해 달라 이런 차원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은 정말 아닌 것 같아요. 만족도조사는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것이 맞지요. 자치행정과에서 만족도조사를 해야지 무슨 광명시 각종 정책개발연구용역 가지고 시정과 관련된 만족도조사를 한다는 것은 실장님, 이것 혹시 답변 잘못하신 것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정책만족도조사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지적을 하시면 기획예산과나 이런 데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제 의견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책개발이라고 하면 광명시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정책과 관련된 그런 내용이어야 되는데 만족도조사는 자치행정과에서 해야 되지 않나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그것이 맞지 않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적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저도 일정 부분 동의를 하는데 또 예산도 세우는 과정도 있고 그래서 이것이 어려워서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이렇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33페이지 보실래요? 역세권 개발 관련해서 잠깐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디자인클러스터 관련해서 토지민원과에다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토지민원과가 대상이 아니면 미래전략실로 자료요청이 갔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떤 것을 요청했냐면 디자인클러스터에서 LH를 통해서 땅을 매입했잖아요. 평당 얼마에 매입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정확한 평당 가격은 모르겠고 전체 694억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694억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평당 얼마 정도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3만3,056㎡에 대해서 694억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혹시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평당 697만원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697만원이요. 그런데 이것이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책자를 보니까 2015년 5월 29일 날 할부금 2차까지 납부했고 2015년 8월 11일 날 주식처분금지 가처분 소송 중에 이렇게 된 것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697만원으로 구입해서 다시 매매한 것으로 제가 들었거든요. 매매한 것 맞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내용까지는, 이것이 매매나 토지계약과 관련된 것은 LH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부서에서 알 수가 없어요? 이것 매매를 했으면 사업을 하는 사람이 바뀔 수 있는데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건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모르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부 대주주 변경하고 지분 변경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고 내부적으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저희가 계약부서가 아니고 LH에서 직접 계약을 하고 그러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용은 저희들이 잘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현재 거기 평당 얼마 정도합니까? 2,000~3,000만원 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가로 지금 평가는 안 해봤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모르시나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도시지원시설 용지기 때문에 현재 평당 697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그것은 아는데 LH 땅이었을 때 697만원이고 일반적인 시가 그 주변 땅 민간이 예를 들어서 사용했을 경우에 평당 2,000~3,000만원이라는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것이 사실 아닌가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일반 상업용지는 그렇게 가격이 가는데 거기는 도시지원시설 용지라서 시설물 입지가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당연히 한정되어 있지요. 그 정도는 저희들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매매가 됐어요. 그래서 각 언론사뿐만 아니라 위원인 저도 어떤 사람이 디자인클러스터에 들어오는 사업은 정말 다양한 내용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어떤 바보가 현재 주변 시가가 평당 2,000만원에서 3,000만원인데 같은 697만원에 매매를 했을까, 법으로는 그 가격 이하로 매매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하시는 말씀은 그래요. ‘이것 분명히 이중계약 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을까’ 그렇지 않고는 어떻게 매매를 하고 사업을 안 하고 있어요. 왜 사업 안 하고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잔금이 다 납부가 안 됐으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안 돼서 사업 안 하는 것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단지 그 이유 때문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지요, 일단은 그것이 LH 땅이니까 개인 땅으로 넘어와야 잔금을 치르고 개인 땅으로 넘어와야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까지 다 치러야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업 내부적인 상황이고 그래서 따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만날 내부적인 상황이라고 따로 진짜 해 주실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따로 해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자료는 있는 것이고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이 기업 내부적인 상황이고 이래서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그러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혹시 공개 해버릴까 두려워서 안 하시는 것 같은데 공개 안 할 테니까 제발 와서 설명 좀 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충분히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제가 따로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정말 의심 가는 부분이거든요. 주변에 평당 2,000~3,000만원 하는데 697만원에 매매했다 누가 믿겠어요. 아무도 안 믿어요. 진짜 안 믿어요.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역세권 택지개발 관련된 부분뿐만 아니라 KTX역세권 활성화방안 전반적인 내용부분에 행감이 아니고 업무부분에 대해서 제 의견하고 또 이렇게 시에서 집행하는 집행기관에서의 역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하고 또 제 의견부분이 업무추진에 도움이 되시면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KTX역세권 활성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것 관련돼서 우리가 지금 가장 크게 대두되는 교통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T/F팀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고 그 자료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받아서 그 부분을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 없는지 같이 연구해 보기 위해서 자료요구를 했던 것이고 그런데 관련된 과정으로 인해서 광명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첫 번째가 아시다시피 KTX역뿐만 아니라 월곶-판교선, 신안산선이 다 경유하는 선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을 이어서 인천공항까지 KTX를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하는 내용을 건의하셨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자료 보니까 7월 7일 날 기자회견 해가면서 자료를 국토부로 제출하시고 이렇게 했는데 혹시 회신 받으신 것 있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회신은 받지 못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 뒤에 추진해 보신 것은 없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그 건과 관련 해가지고 계속해서 저희가 장기적으로 추진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한국철도공사나 이런 데하고 같이 협력해서 추가적인 진행사항들을 같이 협의하고 필요하면 또다시 국토교통부

안성환위원

물론 7월 7일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전격적으로 발표하고 이렇게 다급하게 했었잖아요. 왜냐 하면 시흥시 같은 경우는 서울대학이 유치되고 내년 말에 착공한다는 이런 압박감도 있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서 밀려서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좀 더 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정책적인 간담회가 필요해요. KTX역세권이 인천공항까지 가기 위해서는 관련된 지역의 현안이 거쳐요. 광명시부터 해서 시흥, 안산이 다 거쳐 갑니다. 또 월곶-판교선이나 신안산선이 경유하는 부분에 크게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그 지역이 서부권 전체가 영향력이 있다고 보이는 것이거든요. 그런 정책조정을 준비하셔야 되고 추진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이렇게 절실하고 광명시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아주 전격적으로 기자회견을 통해서 굉장히 보도 자료도 내고 크게 홍보를 하셨잖아요. 그랬는데 비해서 아직 추진이 미진하면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을 건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광명, 시흥, 안양, 안산 이런 쪽 서부권에 있는 국회의원들과 지자체 단체장들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정책간담회를 통해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또 간담회를 통해서 압박도 하고 이런 노력들을 추진하실 의향이 있는지.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소에도 서부수도권 행정협의회나 인근 자치단체장과의 현안을 가지고 협의를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필요하시면 같이 논의하면 저희도 방향을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노력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꼭 부탁드리고 또 하나가 현재 우리가 면세점유치, 공항터미널 유치 이런 역세권 활성화에 대해 큰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것이잖아요. 그렇지만 그것도 발표한 이후로 지금까지 추진내용이 지지부진 발전이 없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없는데 다른 것하고 묶여서 가고 있기 때문에 내용적으로 진행은 되고 있는데 조만간 더 구체적으로 협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그 부분도 필요하시면 관련된 부서들뿐만 아니라 정책적인 간담회가 필요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의 추진을 팔로우 해가면서 체킹하지 않으면 공무원들 그렇게 하지 않잖아요. 시민들은 면세점이 들어오네, 공항터미널 들어오네 이런 홍보에 대해서 기대심리가 큰 데에 비해서 시 내부에서 실질적으로 자료를 보면 그런 움직임 내용의 자료는 없어요. 그러면 시민들이 속았다 이런 것 아닌가,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면세점이 꼭 들어와야 되거든요. 공항터미널만 들어오고 나서 수하물 부치는 정도면 공항터미널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없어져버리는 것이에요. 그러면 공항터미널에서 화물 부치는 정도의 공항터미널이면 정말 의미가 없는 상태이고 면세점 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또 아시다시피 이케아나 코스트코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서 외국인들도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또 경기도 전체 외국인의 유동인구 얼마 이상이 되면 가능하기도 하잖아요. 그것이 얼마 정도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년대비 30만명 이상

안성환위원

30만명 정도 유동인구의 외국인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늘어나면

안성환위원

면세점이 가능하다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저희 경기도니까 가능할 수

안성환위원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보이는데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면세점 유치를 이번에 같이 하셔야 돼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같이 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처음에 시작할 때는 면세점뿐이 없었어요. 그런데 면세점 부분이 들어가지 않으면 공항터미널에서의 기능을 되도록 갖지 못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꼭 챙겨주십사 부탁하고 엠퍼스 강남순환고속도로 7월 3일 날 개통됐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엠퍼스 도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에다 신청을 해놓고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첨단도시교통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하고 같이 협력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긍정적으로

안성환위원

광명역에서 사당역까지 거리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2개 노선으로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도시교통과를 통해서 보고받으시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정말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으로 광명이 교통의 거점이 됐는데 그런 기능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사 당부 드립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 내용들은 다음에 다시 하고 오늘 이 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만, KTX 인천공항 간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그러면 현재 추진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어느 정도 추진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저희는 건의하는 정도이고 국책사업으로 큰 틀에서 봐야 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철길을 지하로 할 것인지 지상으로 할 것인지 등등 해가지고 타당성 검토를 하고 그래서 예산은 얼마 정도 들어갈 것인지 지금 현재 단계는 필요하니 그것을 국가차원에서 검토를 해 달라 그런 차원이고 아까 안성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것을 광명시만 하지 말고 관련되는 자치단체하고 연계해서 좀 더 조직적으로,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 달라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은 큰 틀에서 건의하고 있는 정도

조희선위원장

지금 건의만 하고 있는 것이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건의하고 의원님들하고 같이 인근 자치단체하고 같이 노력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제가 궁금한데 택지개발에 아까 안성환위원님이나 김정호위원 말씀했지만 그러면 고등학교는 어디로 갑니까? 고등학교는 없는 것이잖아요. 그 학생들이 고등학교는 어디로 갑니까? 충현고등학교로 갑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충현고등학교가 아니고 광휘고등학교.

조희선위원장

제가 노파심에서 중학교는 아까 과장님이 교육청 하고 물론 부지도 하겠지만 학부형들은 학교가 최고 문제잖아요. 그래서 중학교 한 번 더 적극적으로 해서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제가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역세권하고 가학동굴 잘 아시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동굴 토요일, 일요일에 가보셨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그것은 어쨌든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오는 것이잖아요. 우리 집에 손님을 초대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불편한 것은 아시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주차문제 어떻게 해결하는 대책을, 아까 회의만 한다고 그랬는데 회의만 하면 안 되잖아요. 대책을 마련해야 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대책 마련하실 생각이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일단 회의를 통해서 어떤 대안을 찾아봐야 되니까 회의하는 것도 있고

조희선위원장

제가 알기는 엄청 오래됐는데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리고 동굴과 관련된 것은 저희가 주차장 일부 더 확충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오시는 분들이 너무 오래 기다리시니까 그래서 사전예고 비슷하게 차가 많이 막힐 경우에는 ‘이 구간에서 여기까지는 얼마정도 걸립니다’ 이렇게 저희가 안내를 해 드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분들은 그냥 오셨으니까 보고 가시겠다

조희선위원장

당연하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러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조희선위원장

주차가 이렇게 막히는 것은 에버랜드나 이런 데 가도 이렇게 막히지는 않아요. 사실 제가 가학동 주민이다 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은 차를 갖고 물론 오는 손님도 있지만 주민도 엄청 불편해 해요. 차를 갖고 나가지를 못해요. 주민들도 교통문제 해소해야 돼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는 지금 손님들이 한번 오면 정말 안 오고 싶은 생각이에요. 주차가 2시간을, 물론 가학동굴 들어가면 좋아해요. 저도 31시․군의 여성단체협의회장을 하다보니까 굉장히 단체장들이 많이 오면서 연락을 하거든요. 오면 정말 주차에서 힘이 다 빠지는 것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빨리 임시적으로 주차든지 이것을 대처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주요정책 및 시정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 했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주식회사 TNS코리아에서 했는데 여기에서 몇 년 동안 계속 하고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까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답변 좀 해 달라고 그러시지요.

조희선위원장

네, 팀장님 답변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6대 의회 때도 TNS코리아에서 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TNS코리아 사장 서울대 출신이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런 구체적인 것까지는 저희가 잘 모르겠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고향은 어디인지 아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모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한번 알아보세요. TNS코리아에서 지금 몇 년째 계속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만족도조사 계약금액이 1,500만원인데 샘플이 몇 건이지요?
준형

이준형정책비전팀장

1,000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00명이요?
준형

이준형정책비전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1,000명 하는데 무슨 1,500만원씩 너무 비싼 것 아니에요? 1,000명 다 답변했어요?
준형

이준형정책비전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한 사람이?
준형

이준형정책비전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1명당 1만5,000원인가요? 1,000원, 얼마이지요? 1,500원? 그럼 얼마에 해당하는 것이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금액은 아마 산출기초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내용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만족도조사 하는데 1,500만원이면 예산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저희도 여론조사 많이 해 보거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집행을 할 때는 저희가 계약심사도 받고 이런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터무니없이 금액을 산출해서 집행하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예전에도 주식회사 TNS코리아를 조사를 해 본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인터넷 다음에도 쳐보니까 안 나와요. 예전에도 안 나와서 몇 번을 찾아보니까 주식회사 TNS코리아 홈페이지가 떴는데 오늘은 다음에서 TNS코리아를 아무리 쳐도 안 나오네요. 서울 영등포 국제금융로에만 TNS코리아라고 뜨는데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안 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이 자료에는 홈페이지가 있는데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자료를 드리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핵심은 그것입니다. 한 곳에서 계속 안 했으면 좋겠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리고 아까 앞에서 안성환위원님이나 김정호위원님이 역세권 관련해서 많이 질의를 하셨잖아요. 그런데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세 분이 여기 오셨어요. 사업내용을 저도 한 2년 동안 못 들은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업무보고 책에 4페이지 정도 되는데 이것 가지고는 아무것도 저희들이 정말 파악할 수가 없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도심공항터미널 그리고 면세점 유치, 역세권 관련해서 사업 있잖아요. 그 내용들을 업무보고 책자에 있는 내용들 수준으로 해서 예산이 얼마 들어갔고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그 부분을 위원들한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기초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변동된 것 업그레이드시켜서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는 말씀만 해서는 안 되고 오셔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그럼 홍보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홍보실장님이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지금 5급 사무관 교육으로 인해서 부득이 홍보기획팀장인 제가 보고를 드리게 됐습니다. 이점 널리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업무로 고생이 많으신 우리 조희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홍보실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공보팀장 이동익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영상미디어 이덕민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온라인미디어 윤승연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사진T/F팀의 윤한영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바로 이어서 홍보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37페이지부터 46페이지가 해당이 됩니다. 먼저 37페이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홍보실 직원의 정원은 13명인데 현재 현원은 15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팀별로 분장사무를 말씀을 드리면 홍보기획팀, 공보팀, 영상미디어팀, 온라인미디어팀 그리고 사진미디어팀 이렇게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맨 밑에 세 번째 언론사 현황은 일간신문사 41개, 통신사 5개, 인터넷․주간신문 22개, 방송사 4개 해서 현재 72개사가 등록이 되어서 출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인쇄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이것은 홍보기획팀에서 하고 있고 사업개요를 잠깐 말씀드리면 인쇄매체 활용은 광명소식, 점자광명소식 그리고 시정홍보책자를 만들어서 하고 있고 발행방법은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광명소식과 점자소식이고 나머지 책자 같은 홍보물은 비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광명소식지는 잘 아시겠지만 월 2회 회당 8만부를 발행하고 있고 점자소식지는 월에 한번 2개를 묶어서 100부 정도 발행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저희가 발송을 할 때 광명소식은 한 달에 두 번하고 있는데 직접 택배발송 하는 것은 6만7,000부 정도 되고 그리고 우편으로 발송하는 것은 1만3,000부 정도 되겠습니다. 점자광명소식은 100부 정도 만들어서 시각장애인 등 장애인들한테 그리고 장애인 관련 단체들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9페이지입니다.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는 저희가 홍보관 그리고 전광판, 대중교통매체, 방송매체들을 활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KTX광명역에 있는 홍보관에는 현재까지 25만5,000명 정도가 왔고 1일 평균 220명 정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관 콘텐츠를 새롭게 변경을 한번 했고 그리고 이동홍보관이라고 해서 다른 지역에 가서 저희가 박람회를 참가를 합니다. 그것을 두 번 정도 했었고 그리고 홍보대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코미디언 이용식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하고 있고 올해에도 마라톤과 동굴에서 하는 도서벽지 청소년 초청사업에 이분을 초청해서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매체 홍보로는 전광판, 라디오방송, G-버스, 버스랩핑 이런 것으로 홍보하고 있고 광명동굴 상징물 디자인․제작․설치 작업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40페이지입니다.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이것은 언론사 72개사를 대상으로 저희가 행정광고를 의뢰해서 언론매체를 통해서 하고 있고 사업비는 약 3억2,000만원 정도 되며 거기서 행정광고비로 하는 것이 한 2억7,000만원 그리고 해외언론광고 하는 것이 5,000만원입니다.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보도자료를 한 870건을 중앙지, 지방지, 지역언론사를 통해서 배포를 했고 그다음에 행정 광고는 총 163건 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홍보영상물 매체 운영으로 해서 홍보하는 것은 시정뉴스와 홍보영상물 제작을 해서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활용하는 매체는 BIS, IPTV 그다음에 전광판을 통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일일뉴스란에 영상을 제작해서 117회 제작을 해서 237건 보도를 했고 주간뉴스는 일주일에 한 번씩 뉴스를 모아서 23번 제작을 해가지고 113건을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홍보매체로는 아까 말씀드린 것 외에 인터넷 방송이라든가 유튜브, 다음팟, 엠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를 통해서도 계속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영상물도 제작하고 있는데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과 같은 영상물을 포함해서 6건을 제작한적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보도자료를 제공을 해서 저희가 방송사에다 의뢰를 해가지고 방송하는 건도 17건 정도 됩니다. 밑에 보시면 옥외매체 현황 말씀을 드리면 전광판이 25개 있고 그다음에 버스정류장 앞에 세워있는 BIS모니터라고 하는데 그것이 187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관공소서에는 IPTV가 25개 있고 이런 것을 통해서 이렇게 많은 홍보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넘어가시면 추진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이런 매체를 통해서 계속 방송, 홍보하고 있다는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3페이지 인터넷 방송 운영입니다. 인터넷 방송은 저희가 우리시 iGBS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 인터넷으로 하고 있고 그리고 광명시 VOD 홈페이지를 통해서 직원들 월례조회라든가 그리고 시의회에 지금 나가는 인터넷 생방송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방송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고 거기에 일일뉴스라든가 주간뉴스 그리고 미디어광명 이런 것을 통해서 계속해서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의회 인터넷 생중계도 한 25번 정도 했고 오늘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44페이지입니다.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는 저희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한 홍보인데 크게 사업은 정책포털 『생동감』이 있고 그다음에 시공식 블로그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를 통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잠깐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정책포털 『생동감』은 총 4,094건을 게재했고 현재까지 38만5,000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식블로그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는 저희가 총 2,607건을 게재해서 현재까지 131만7,000명 정도가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파워블로그를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기타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사이트에 검색키 하고 배너를 활용해서 노출광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온라인 시민필진을 운영하고 있고 이분들이 정기회의라든가 워크숍을 통해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시의 홍보 아이템을 인터넷으로 계속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45페이지입니다. SNS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이것도 온라인미디어팀에서 진행하고 있고 잘 아시다시피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뉴스레터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팔로워 수가 1만5,649명이고 페이스북은 현재 1만1,721개 좋아요를 눌러서 저희가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도 구독자가 3,576명 있고 뉴스레터는 이메일로 발송을 하는데 구독자가 약 1만5,000명 정도 됩니다. SNS를 통해서 이벤트 같은 것을 하거든요. 그것도 2번 했었고 또 페이스북을 통해서 광고도 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보시면 중간에 글로벌 SNS 서포터즈라고 있는데 이것은 중국인 유학생 SNS기자단을 초청해서 저희가 해외에도 SNS를 홍보하고 있는데 보고드릴 때는 이것을 하지 않았는데 보고서를 낸 다음 8월 19일에 했습니다. 그래서 22명이 왔다가서 저희를 많이 홍보해 줬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46페이지입니다. 사진미디어를 활용한 시정홍보인데 이것은 사진멀티시스템을 구축을 했고 또 사진전이라든가 화보집을 제작하고 있고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시청 홈페이지에 포토뉴스라는 사진란을 만들어서 우리 시 행사뿐만 아니라 모든 우리 시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서 시민들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멀티시스템은 진행 중에 있고 15군데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추진계획에 보시면 광명동굴 기록전 하고 화보집을 만들고 있는데 기록전은 100점 정도를 만들어가지고 동굴입구 쪽에다 전시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화보집은 1,500부 정도를 제작을 해서 우리 광명을 찾는 외부 인사들한테 주려고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 상태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실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38페이지를 보면 인쇄매체 활용에 있어서 시정보고, 업무보고가 있는데 광명소식지 가판대나 아파트 입구에 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광명시에 몇 군데나 배부처가 있는지 알고 싶은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현재 배부처요?

이길숙위원

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배부하는 것을 다하면 약 1,200군데 정도 됩니다.

이길숙위원

1,200군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보통 가판대나 아파트입구 또 다른 곳에는 없고 아니면 각 복지관이라든가 주민자치센터라든가 평생학습원이라든가 그런 등등에 다 소식지가 들어가고 있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맞습니다.

이길숙위원

현재 저는 위원인데 다른 분들은 다 소식지가 온다는데 저는 받아본 적이 없어요. 제가 신청을 안 해서 그런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사전 신청해서 동의를 받으면

이길숙위원

신청했어야 되는 것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저희가 보내드리고 있는데

이길숙위원

위원들도 다 신청을 했어야 되는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신청을 하셨더라고요.

이길숙위원

저는 신청을 안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죄송합니다.

이길숙위원

시의원들이 광명소식은 알고 있어야 되지 않나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그냥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길숙위원

네, 보내주시고 그것 보니까 많은 참고가 되던데, 그리고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광명소식지 제작에 월 2회 회당 8만부, 2월 달에 보면 6,000부 정도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한 2,000부가 늘어났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6만부였었고

이길숙위원

네, 6만부였는데 8만부로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올해부터 8만부로 올려서 2만부가 증부 됐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유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이유는 올해 하반기에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거든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역세권 쪽에 아파트가 한 2만4,000가구 들어서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증부를 해서 그것을 일단 배포선을 배포하고 있다가 아파트가 입주되는 데부터 물량을 조정해서 그쪽에다 커버를 하려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의원님들한테 간곡히 부탁을 하니까 처음에 갑론을박이 있었는데 흔쾌히 들어주셨어요. 그래서 8만부가 됐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예산도 늘어났겠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더불어서 예산도 같이 늘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내년에 입주하는 데도 있고 을지역은 역세권 주변에 그때 또 늘어나겠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현재 7월말까지 인구수가 34만2,400명 정도 되는데 지금 세대수가 12만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8만부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최고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을 하고 인구가 늘어나도 저희가 물량을 조정해서 커버를 하면 충분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때 가서 상황이 예측을 벗어난다고 한다면 다시 부수를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거기에 배치를 하면 잘 배치되어 있나 확인도 하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확인합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방치되어 있다는 민원이 들어온 것 있거든요. 그런 부분 안 들어왔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방치되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것이냐면 소식지가 나오는 기사에 따라서 어느 지역은 굉장히 잘 보고 어떤 지역에는 그쪽 주민들한테 관심사가 아니니까 가져가지 않게 되니까 오랫동안 쌓여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유행처럼 시기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그것을 조사해서 부수를 줄이고 더 많이 볼 수 있는 곳에 옮겨가면 더 맞지 않을까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부수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부수 조정을 해서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동주민센터에 들어가면 민원창구 쪽에 배포대를 놓고 설치해 놨는데 보통 그전에는 한 100부에서 200부까지 놨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민원인들이 오시면 민원업무를 보느라 그것을 가져가지 않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거기 있는 물량을 줄여서 그것을 많이 구독을 하시는 다중집합장소나 아파트 많이 찾는 곳에 물량을 조정해서 배포를 했거든요. 그래서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열심히 하고 있으시다하니 제가 제안 하나 드리면, 그러면 소식지에 혹시 광명시민회관에서 하는 문화공연 같은 것 이것 홍보하고 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1년 행사 전체 다 들어가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만약에 9월 달에 문화행사가 있다고 그러면 8월 달에 나온 소식지에 문화행사만 별도로 란이 있거든요. 보통 9면 정도 되는데 거기에다 날짜별로 시간과 장소를 넣어서 시민들이 항상 보고 올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문화공연을 보고 싶으면 소식지가 가는 곳은 다 홍보가 되는 것인데 그 소식지가 근접하지 않은 곳에는 문화공연 무엇을 하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는 시민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또 두 번째는 점자광명소식 제작이 있어요. 현재 100부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시각장애인협회에서 100부를 신청했기 때문에 나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일방적으로 그냥 100부만 하는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시각장애인은 7월 말 현재 한 1,400명 정도가 있거든요. 그분들 중에서 신청하신 분한테 보내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신청하신 분이 49분 정도 보내드리고 나머지는 장애인복지관이라든가 이런 공공기관에 2부씩 보내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아까 보고말씀에 장애인단체도 다 보내고 있다고 하셨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런데 40몇 부면 너무 적지 않나요? 그것 홍보 부족 아닌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의외로 시각장애인이신 분들이 점자로 읽는 것보다 라디오 듣는 것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소식지를 듣게끔 하고 계신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듣게 하려고 그러면 언어로 저희가 방송을 하는 어떤 매체를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별도의 프로그램 사업을 만들어서 제작을 해가지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은 생각 외로 비용이 비싸가지고 아직 그것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은 비싸도 해야 됩니다. 그분들은 보이지도 않아서 죽겠는데 들을 수조차도 없으면 시민 맞아요? 시민 아니잖아요. 그 부분도 신경 써주시고 어쨌든 100부를 한다고 하니 다 전달은 안 되고 그러면 시각장애인협회에 연락을 해서 다 소식을 들을 수 있게끔 홍보를 하셔서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게끔 해 줘야 맞는 것이고 그분들은 지금 1,400명 중에 40몇 명이 보고 있다 이것은 너무하지 않아요? 그것은 홍보부족인 것 같은데 신경 써주시고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점자로 제작해서 간다고 하면 우리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 농아인들은 어떻게 전달이 되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농아인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영상미디어팀에서 일일뉴스, 주간뉴스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거기 옆에 수화인이 붙어서 수화로 일일뉴스에 담아서 영상을 보내기 때문에

이길숙위원

지금 보내고 있습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이길숙위원

지금 광명시 어디, 어디 보내고 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자세한 것은 영상팀장님한테 제가

이길숙위원

저는 본적이 없어서 지금 물어보는 것이에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수화로는 일일뉴스에는 안하고 주간뉴스를 만들거든요. 주간뉴스에서 인터넷 방송에다가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나 이런 데도 올리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올리고 있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런데 걸어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예를 들어 시민회관이나 의회나 시청이나 왔을 때 그분들이 볼 수 있는 스크린이라고 하나요? 홍보게시판 이런 데도 지금 하고 계시다는 것이에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아니요, 지금 그쪽에는 안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제가 조례를 발의했는데 부결됐어요. 그것 꼭 필요하거든요. 시 정책사업으로 그것도 하셔야 됩니다. 그분들도 시민인데 엄밀히 따지면 홍보는 그분들을 다 빼놓고 홍보하시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세세한 부분도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광명시 소식을 들을 수 있게끔 해주시고 아까 장애인들 말했는데 소식지 보내는 것은 무조건 신청하면 보내주나요? 아니면 급수에 따라서 보내주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시각장애인들 중에서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보내드립니다.

이길숙위원

무조건?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이길숙위원

급수에 관계없이?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급수가 1급부터 장애등급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장애등급이 나와도 눈이 희미해서 안 보이시는 분들도 그래 가지고

이길숙위원

저는 소식지 신청이 1급부터 3급에 해당된다고 들었거든요. 그 외에는 조금씩 보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3급까지 더 홍보를 하셔서 많은 소식을 듣게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40페이지 보시면 매년 행정광고비 집행에 대해서 논란이 많아요. 올해 163건에 2억9,355만원이 지급됐는데 가장 많이 지급된 언론사는 어디인지 궁금하거든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어느 언론사가 제일 많냐

이길숙위원

집행기준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집행기준은 얼마 전에 안성환위원님께서 서면자료를 요구하셔서 저희가 제출을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면 집행기준은 보통 중앙하고 전국에 그리고 지방일간신문 같은 경우는 A, B, C합해서 나오는 발행부수를 여섯 가지 등급으로 나누어서 A부터 F까지가 있거든요. 그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의뢰를 하고 지역 주간신문하고 지역 인터넷신문 같은 경우는 창간연도라든가 여러 가지 시정홍보 참여도 같은 것을 5개 등급으로 나눠서 이것도 A부터 E등급 5개 등급으로 나눴어요. 그래서 이 기준을 가지고 주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지금 그 기준에 대해서는 저도 복지에서 자치에 오다보니까 구체적으로 알기가 힘들고 어찌됐든 행정광고비가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급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단 이정도로 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빠뜨린 것이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 홍보영상물 및 매체운영, 인터넷 방송,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 SNS, 사진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 이것이 한 여섯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저는 부탁하고 싶은 것이 시각장애인과 농아인들이 같이, 함께 알 수 있는 사업을 하시라는 것이지요. 그분들 물론 교통이나 지체나 다 눈으로 보고 걸어 다닐 수 있으니까 가능하지만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곁들여서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광명소식지 위원님들 방에 하나씩 갖다 주면 안 될까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부탁할게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나올 때마다 의회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미처 살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희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호위원님.

김정호위원

역시 위원장님이 세세한 부분까지 위원들한테 혜택을 주시려고 해서 감사하고 저는 계속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40쪽에 보면 언론을 통한 시정홍보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출입언론사 현황을 보면 작년도와 금년도의 차이점이 어떻게 개수에 변동이 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개수의 변동이 조금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왜 변동이 생긴 것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가 알기로는 조금 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에 인터넷신문사가 늘어서 조금 늘었습니다. 그래서 72개사로 등록이 현재까지 되어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그러면 그간 추진사항에 보면 보도자료 제공이 870건 중앙․지방․지역 언론사 되어 있는데 870건 중에 광명동굴에 관련 건이 몇 건이나 되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보도자료는 아직 집계는 내지 않았고 위원님 죄송하지만 밑에 행정광고비는 집계를 내봤었거든요. 거기에서 총 163건 중에서 제일 많은 것이 KTX광명역에 관련된 것이 38건으로 한 23% 정도 보도를 냈고 그다음에 동굴에 관련된 것은 21건과 동굴야간개장 한 20건 해가지고 41건 정도를 해서 이것이 한 30% 조금 못 되게 이렇게 했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그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분배를 한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그렇지는 않고 시기별로 저희 시가 하는 시책과 시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야 되겠다고 판단이 서면 그 부분은 시기에 맞게끔 행정광고를 했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행정광고비가 작년도 사업비는 2억7,000만원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김정호위원

그리고 금년도에는 3억2,000만원 실제 현재 집행된 금액이 사업비 중에 2억9,30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된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산출내역 보면 행정광고비가 2억7,000만원 그다음에 해외광고가 5,000만원 있어요. 그러면 총사업비가 합쳐서 3억2,000만원인데 지금 행정광고비로만 2억9,355만원이 집행이 됐고 해외광고비는 집행이 된 것이 없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 합산해서 말씀드린 것으로 지금

김정호위원

행정광고가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가 다시 말씀, 행정광고비가 2억7,000만원인데 저희가 현재까지 집행한 금액이 2억5,025만원이고 그다음에 행정광고비가 5,000만원인데 이것이 4억3,300만원 이렇게 집행을 했습니다.

김정호위원

5,000만원인데, 얼마?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4,330만원. 죄송합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그것이 포함이 돼서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합치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2억9,300만원 조금 넘지요.

김정호위원

그러면 해외광고 내용은 무엇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해외광고는 인민일보라고 중국 언론을 통해서 홍보했었습니다. 그것이 한 4,000만원 정도 됩니다.

김정호위원

어디, 시를 홍보한 것이에요? 동굴을 홍보한 것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 시도 홍보하고 동굴 쪽을 홍보했었지요.

김정호위원

소식지에서 본 것 같기는 한데 중국에서 언제쯤 나왔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3월 달에 세 번 나갔고 그다음에 4월에 한번, 그리고 6월에 한번 이렇게 해서 아까 말씀드린 4,300만원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것이 어디에 나갔는지는 알고 계세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나간 곳이

김정호위원

인민일보 말고 다른 데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나간 곳은 전부 인민일보를 통해서 나갔습니다.

김정호위원

인민일보만 통해서?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김정호위원

이렇게 나갔을 때 거둘 수 있는 효과는 어떤 것을 생각하고, 어쨌든 인민일보에 4,330만원이라는 비용이 지불이 된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김정호위원

인민일보에 지불이 된 것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컨설팅회사 쪽에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닙니다. 인민일보에 지급됐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인민일보가 중국 최고의 지면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어느 지역에 국한이 된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올해는 중국 쪽에 타깃을 잡았는데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중국에는 중국청년보, 중국일보, 환구시보, 광주일보, 남방일보 이런 신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중국청년보 같은 경우는 베이징으로만 배포가 되는 것이고 중국일보, 환구시보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광주일보, 남방일보 같은 경우는 광저우 쪽에만 배포가 되는데 저희는 사실 처음이라서 중국 전역을 홍보하려는 욕심이 굉장히 컸거든요. 그래서 중국전역을 배포하면서 해외까지 배포되는 것이 사실은 가장 큰 부수를 발행하는 것이 인민일보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인민일보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홍보를 했었습니다.

김정호위원

신문에 여기 관련된 분들 동굴에 시장님하고 같이 만난 사진이 떴던 것 같은데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가 잘 기억을 못 해서, 오신 것은 같은데

김정호위원

직접 대표가 온 것인가요? 아니면 중간에 소개하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 한번 확인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실장님 지금 안계시니까, 이것이 3월, 4월, 6월 20일 날 인민일보에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 당시면 대중관계가 우리가 사드 관련해서 현재 어떤 소강상태 그런 국면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시기적으로 그때 당시 냈을 때 효과가 과연 어느 정도 나올지 모르겠고, 5,000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는데 과연 5,000만원 가지고 중국 인원이 몇 억인지는 아세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한 13억 넘지요.

김정호위원

네, 13억 인구를 5,000만원으로 커버를 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을 해봤을 때 어느 정도 효과가 나타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관광객 유치를 하기 위해서 이것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나올지는 모르겠고 그 효과에 대한 결과치가 있으면 따로 저한테 갖다 주시고, 결과치는 아직 없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객관적인 결과치라고 하면 중국인을 포함해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순수 외국인 관광객 방문자수가 한 2만5,000명 정도 넘었거든요. 거기에 분명히 저희가 해외광고에 일조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광명동굴에 온 것이 2만5,000명?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순수 외국인.

김정호위원

순수 중국인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전체 외국인인데 정확한 것은 관련 부서에 알아야 되겠지만 한 60% 이상이 중국인 관광객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계속 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 있으면 10월 달에 중국 국경일인데 아마 그때도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제발 그 효과가 있기를 바라고 어쨌든 집행이 되면 그것에 대한 결과치는 올 연말쯤이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잘 만들어 주시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가 대부분 한곳으로 집중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광명동굴, 그렇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동굴도 있지만 통일마라톤 할 때 마라톤도 굉장히 많이 홍보를 했었고 왜냐 하면 그것이 1년에 한번 하는 시의 굵직한 행사기 때문에, 그리고 오리문화제 홍보도 26% 이상 홍보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소하도서관이 개관되면서 여기도 저희가 홍보를 했었고 그래서 동굴 쪽에만 치우쳤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런가요? 그것은 제가 잘못 안 것 같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골고루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다시 한 번 자세한 내용을 행정감사 때 결과적인 수치로 보여드리겠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기대효과에 보면 이렇게 쓰여 있어요. “주민의 이해와 참여확대를 통해 행정에 대한 신뢰와 참여행정을 구현하겠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김정호위원

그런데 조금 아까 위에 얘기한 수치로 보면 사실 광명동굴에 관련된 행정광고비 집행이 41건이니까 거의 한 40%를 육박하고 저는 이제 시민의 눈에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그러면 광명시민이 주민의 이해와 함께 참여하는 언론 홍보가 돼야 되는데 지금 그것이 되고 있나요? 물론 좋습니다. 어쨌든 간에 광명시가 브랜드가치가 올라가고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이 되기 위해서는 홍보가 필요해요. 그것이 광명동굴이 됐든 기타 역세권에 관련된 KTX나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그런 것들이 다 그쪽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것이 광명에 있는 우리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저는 혜택이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가장 큰 가치가 우리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형의 가치인 자긍심이 올라가는 것이거든요. 제가 실제로도 들었지만 광명동굴이 계속 방송에서 나오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자꾸 언론에 오르내리니까 ‘광명시민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물론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자긍심도 올라가고 우리 광명시라는 지자체의 브랜드가치도 올라가는 것이니까 그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큰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김정호위원

단순히 그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과 더불어서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수익이 돈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김정호위원

세수가 얼마나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확인을 또 해봐야 되는데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최근에 환산한 가격이 한 62억 정도 수입이 들어왔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조희선위원장

1월부터 지금까지?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올해 62억원 정도. 그러면 어마어마한 것이고 그것 때문에 행정자치부에서도 돈을 버는 자치단체라고 인센티브 교부금도 더 주고 있어서 긍정적인 효과는 저는 있다고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간에 좋은 결과가 나오면 상당히 좋은 것이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느 한쪽에 편중이 되고 치우치다보면 광명시민의 실질적인 부분을 놓치고 갈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홍보가 다 됐으면 나머지 이제 계속 예산이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인원이 편중이 되고 발생을 하는데 이제 다음 바로 넘어가면 예를 들어 이런 것이지요. 홍보물영상 및 매체 운영에서 보면 사업비가 작년도에 1억480만원인가요? 그리고 금년도에는 3억1,700만원 정도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맞지요? 아닌가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일단 그렇다고 치고 일일뉴스를 말씀드려볼게요. 117회 제작 중에 237건 보도, 주간뉴스 23회 제작 중에 113건 보도 광명동굴과 관련 없는 것이 몇 건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이것은 저희가 다 집계를 따로 확인을 안 해봐서 데이터를 확인해서 위원님한테 보고를 따로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정호위원

네, 그것은 따로 주시고 홍보물영상 제작에 5,266만원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것 금년도 예산이 원래 8,000만원 편성이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것이 집행이 됐고 그러면 나머지 잔액 2,800만원 정도는 어떻게 쓰실 예정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하반기에 홍보영상으로 쓰려고 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준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홍보영상하신다고 그러면 홍보영상 지금 제작되어 있는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 저도 이것을 봤고 그 외에 6건이 있어요. 6건은 어떤 내용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보통 그 내용이 광명시는 희망을 쏘다, 그다음에 얼마 전에 저희가 하고 있는 문화민주화실천 이런 것 있지요? 도서벽지 학생들 초청하는 것 그리고 대륙철도 출발역이라고 해서 유라시아 그것도 있고 그리고 라스코동굴벽화 전시하고 있어서 그것도 영상으로 홍보했었습니다. 그 정도가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 포함해서 총 7건입니다.

김정호위원

네, 대부분 어쨌든 간에 광명시의 변화를 나타내는 그리고 도서벽지 어린이들이라든가 이것을 했다고 그러면 좋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모습으로 보여 지는데 브랜드가치는 단순하게 이렇게 영상과 홍보물로 해서 이뤄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것이 미래전략실과도 연결이 되겠지만 이렇게 해서 끌어왔을 때 다음 후속타, 광역교통대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이루어져야 되는데 여기서 무조건 홍보영상이 작년대비해서도 아마 예산이 대폭 상승해서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업무가 연계가 되지 않는다는 부분이 참 아쉬운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연계가 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확 들고 있고 그리고 무조건적인 홍보보다는 어느 정도 정리가 돼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지 않나, 2시간 이상씩 기다렸다가 동굴로 들어갔을 때의 기분, 소비자 입장, 관광객의 입장에서는 어떨지 꼭 생각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저는 여기까지 하고 그다음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반갑습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안녕하세요?

안성환위원

홍보실 다른 분들이 얘기를 많이 하셔서, 기억하시지요? 작년에 추경에서 두 번씩이나 올라와서 동굴간판 제작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9,000만원해서 1억3,000만원해서 2억2,000만원인가요? 그것 진행사항 잠깐 간략하게 부탁합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이 여기 보고서에 보시면 39페이지에 간단하게 한 줄로 나와 있는데 중간에 보시면 추진사항 밑에 광명동굴 상징물 디자인․제작․설치 중 해가지고 저희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제작하는 업체를 결정했고 지금 디자인을 결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사업기간이 11월 24일까지입니다. 디자인이 결정이 되면 실시설계해서 제작을 해서 조형물을 앉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팀장님 내용 잘 아시지요? 제가 이것 굉장히 많이 지적을 했는데 처음에 설치하려는 위치부터 틀려서 기반시설의 토지지질 부분도 문제가 있었고 또 예산도 두 번씩이나 변경됐고 이번에 위치도 또 변경이 된 것이잖아요. 들어가는 입구 쪽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예를 들면 금액 자체가 처음에 9,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으로 바뀐 것도 문제가 있고 지역이 바뀐 것도 문제 있고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시에서 그런 철저한 조사 없이 여러 번 반복을 하는데 사실 홍보실에서 적극적으로 시정홍보를 위해서 노력한다는데 의회에서 발목 잡는 모습 보이지 않기 위해서 여러 번 지적하면서도 불구하고 통과시키고, 통과시키고 해 왔거든요. 정말 이번에 공사하고 설치할 때 그런 시행착오 부분 정말 철저히 잘 점검하셔야 되고 그렇게 준비하시겠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 이런 것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는 콘텐츠 있지 않습니까? 디지털로 할 것인지 그냥 하드웨어로 할 것인지 이런 내용부분도 다 결정이 되어 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일단은 저희가 디지털로 하지 않고 하드웨어로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고

안성환위원

그런데 금액이 저번에 9,000만원 하드웨어로 만들었던 것이 1억3,000만원이 늘었는데도 디지털로 안 되고 하드웨어로 되는 것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저희가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면서 업체가 참가를 하면 심사위원들이 전문가가 구성돼서 업체가 제안하는 것을 듣고 잘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해가지고 점수가 높으면 계약이 되는데 그때 전문가들이 대부분 조형, 미술, 산업디자인학과 이런 분이셨거든요. 건축도 있고 그런데 대부분 전문가 분들의 얘기는 디지털 하는 것보다 그냥 하드웨어식의 조형물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거의 비중이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초창기 때 9,000만원에 만들었던 금액의 두 배 이상 금액이잖아요. 추가되는 금액이 2.5배에 해당하는 금액이잖아요. 그러면 9,000만원에 만들었던 것에 비해서 훨씬 효과가 좋은 것인가요? 크기는 다르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크기는 차이가 없고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디자인 비용이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디자인인데 어떤 조형미를 갖춘 상징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떤 미술적인 예술성과

안성환위원

제가 그때 말씀드렸을 때 이 정도 금액이 추가되면 디지털화 시켜서 생활정보도 담고 날씨부터 해서 교통상황 또 광명시에 관련된 내용들을 다 홍보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정도로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검토하시기로 했었는데 그리고 하드웨어로 하면서 조형물 비용이 추가로 많이 들어버린 거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디자인과 그것이 맞춤식 제작으로 하니까 그렇게 해서 저희는 다시 한 번 죄송하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의견도 수렴하려했는데 전문가들을 통해서 해보니까 하드웨어적인 조형물

안성환위원

그런데 그때 1억3,000만원이 추경에 통과될 때도 그런 내용들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얘기하셨고 그런데 그런 부분을 디지털로 하지 않는다니까 의아스럽기도 합니다. 그 조형물 디자인은 나왔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1차 나왔고 2차 나왔는데 그것을 또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것을 달라고 하면 드릴 수가 있는데 이것이 결정된 것이 아니라서

안성환위원

예전 것이라도 그림 한번 줘보세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얼마나 금액이 비싼지 2억2,000만원짜리가 도대체. 그래서 제가 그때도 여러 번 지적했던 것처럼 위치나 금액이 이렇게 바뀌는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하셔야 된다, 왜냐하면 시의회에서 집행부의 추진능력을 믿고 통과를 시켜주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또 변경해 버리면 저희는 엉뚱한 것을 통과시켜주는 꼴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정말 시의회의 권위가 추락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런 부분들에서 집행부에서 잘 해주셔야지 그것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다 얘기해 버려서 그 얘기는 다 빼고 해외광고 아까 김정호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자료를 봤는데 자료요구를 하면 그래도 지면 광고표지라도 주셔야 되잖아요. 샘플이라도 주셔야지 어떻게 광고가 나갔다는 것, 그것 나온 것 하나도 없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잘, 아마 있을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그래도 해외에다 광고를 냈으면 지면광고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홍보실에서 챙겨야 되잖아요. 나갔다고 끝은 아니잖아요. 그 정도는 첨부해 주셔야 제가 이렇게 나갔나 보다, 그래도 의회에서 작년에 5,000만원 통과됐었잖아요. 통과될 때도 해외광고에 대한 효과성 부분, 지역, 위치 이런 것까지도 여러 번 논의가 있었는데 자료요구 해보니까 금액만 집행된 것 나오고 배너광고 같은 것이라도 캡처해서 하나 주셔야지 너무 불성실하게 주신 것 같아서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 중에 31개시․군 소식지 발행 달라고 하셨는데

안성환위원

그 얘기는 아직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이것부터 하시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안성환위원

그래서 그만큼 위원들이 자료를 요구하면 공개해도 될 만한 정도면 성심껏 주십사 부탁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최소한 광고지면 4번 나갔잖아요. 그러면 홍보실에서는 지면 4번을 확보하고 계실 것 아니냐 이것이지요. 그 확보도 안했다고 하면 이제 질타가 돼야 할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 정도이고 저는 그만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요청을 몇 번 했는데 안 갖다 주니까, 그 전에도 했었는데 제가 자료요청과 관련해서는 시정질문 시간에 다시 하려고 시정질문을 써놨기 때문에 이 부서랑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행정광고비가 2016년도 예산이 3억이 잡혀있고 그리고 해외언론광고비가 5,000만원 잡혀있어요. 행정광고비 중화권 광명시 홍보가 또 7,600만원 따로 잡혀있어요. 지금 중국에 5,000만원 지출했는데 이것이 해외언론광고비 5,000만원입니까? 아니면 행정광고비로 해가지고 중화권 광명시 홍보 7,600만원 1식입니까? 어느 것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까 말씀드린 해외광고 5,000만원 가지고
익찬

김익찬위원

해외언론광고요? 그러면 행정광고비 중화권 광명시 홍보 7,600만원 1식은 지출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잠깐만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희는 2억7,000만원하고 해외광고 5,000만원만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삭감됐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저희가 삭감돼서 지금 편성돼서 남은 것은 2억7,000만원하고 5,000만원 해서 아까 김정호위원님 말씀하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중화권 광명시 홍보비 7,600만원 삭감됐다는 것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중화권에 5,000만원을 지급했잖아요. 우리나라 돈으로 5,000만원이면 작을 수도 있는데 중국에서 사시는 분들, 잘 사는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거기는 사회적 국가에서 자본주의로 넘어온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래서 정말 잘 사는 사람 말고 보통 월 급여가 20만원에서 30만원씩 받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돈 5,000만원이면 중국 돈으로 환산했을 경우에 곱하기 5하면 2억5,000만원에 해당하는 돈이라고 봐요. 우리나라 5,000만원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통 최하가 150만원 월급 받으면 거기도 30만원, 40만원, 많이 받는다면 70~80만원 받을 수 있겠지만 최하 2억에서 3억 정도로 계산해야 된다고 저는 보는데 이 예산규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중앙지나 지방지, 지역지 이렇게 행정광고비를 3억 정도 잡았는데 중국 돈으로 환산했을 경우에는 거의 2억에서 3억 가까이 되는 돈이잖아요. 그런데 한번 한 것입니까? 네 번 했다고 그랬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총 다섯 번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섯 번 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여기가 지면지 중심이에요? 아니면 인터넷 중심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지면이 중심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만부 정도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이것이 현재 1일 300만부 발행을 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300만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 중에 100만부가 해외로 발송이 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300만부 만드는데 몇 면 중에서 몇 면에 홍보내용이 나갔습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은 그때 나간 것마다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몇 면짜리 신문입니까? 담당팀장님 어느 분이세요? 몇 면짜리 신문인데 몇 면에 기사 나왔어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전면광고로 나가는 것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몇 면짜리 신문인데요? 예를 들어서 16면짜리 신문인데 1면에 나올 수 있고 2면에 나올 수 있고 16면에 나올 수 있잖아요. 몇 면에 나온 신문인지. 왜냐하면 1면에 나온 것과 2면에 나온 것과 16면에 나온 것은 다르다고 보거든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인민일보가 몇 면으로 발행되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몇 면의 신문에 실려 있는지도 모르나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아직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돈만 주고 끝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 우리 공보팀장님이 인사발령으로 오신지 얼마 안 돼서
익찬

김익찬위원

아, 그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지금 죄송한데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안 되셨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1개월이 채,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 확인해서 저희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신문은 인터넷도 하고 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제가 알기로는 인터넷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확인해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정호위원님이 질의를 잠깐 하셨는데 동굴의 언론보도를 몇 건이나 했나, 동굴 중심이지 않냐고 여쭤보니까 팀장님께서 마라톤 홍보도 했고 도서관 홍보도 했다고 하셨는데 그 차이가 아닐까요? 예를 들어서 마라톤 홍보도 하고 도서관 홍보도 하고 상당히 많은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광명동굴 홍보할 때는 예를 들어서 행정광고비를 100개 신문사한테 줄 수 있고 마라톤 홍보나 도서관 홍보할 때는 10개 신문사한테만 행정광고비를 주는 그런 차이는 없어요? 다 똑같게 주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조금은 차이가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조금밖에 없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한쪽에 몰리는 경우는 없고 그리고 다만 저희는 행정광고를 할 때 시기를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떤 큰 행사가 있으면 바로 시작 한 달 전 정도에 홍보를 하기 때문에 그때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고 판단이 서면 약간 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려하시는 것처럼 어느 특정 쪽에 과다하게 집중돼서 광고를 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인민일보 열독률이 몇 %인지도 모르시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열독률이 대략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구독률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열독률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열독률이 가독률 말씀하시는
익찬

김익찬위원

열독률, 열독률이라고 모르세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 보통 가독률이라고 하는 것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익찬

김익찬위원

열독률이요. 팀장님 모르세요? 아실 텐데 6대에서 엄청 많이 했었는데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구독자수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인터넷 찾아보십시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나서 잠깐 질의할게요. 아까 스크린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우리 지금 방송을 하잖아요. 제가 지방에 내려갔는데 요즘은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스크린에서 리모컨만 작동하면 자막이 그냥 나오더라고요. 리모컨을 작동하면 또 자막이 사라지는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얼마가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봐요. 저는 당장 방송하고 있는 상태에서 수화도 했으면 좋겠고 자막도 나갔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진행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차후에 이것 생방송 나중에도 인터넷으로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부분을 검토해 주십시오. 방송에 대해서 자막이 나갈 수 있는 시스템도 있고 수화도 할 수 있는 시스템, 자막은 쉬울 것이라고 봐요. 왜냐하면 여기서 속기하시는 분들이 다 속기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그냥 옮기면 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배포대 있잖아요. 그 관리비 예산이 1,900만원 잡혀있는데 그리고 배포대가 700만원 잡혀있는데 12명한테 6만6,000원씩 해서 24회로 잡혀있거든요. 한곳에 아예 용역을 주는 것이에요? 아니면 한명, 한명 12명을 고용해서 시에서 직접 하는 것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을 할 수 있는 업체하고 계약을 해서 그 업체에 고용된 사람이 전 지역을 나가서 그것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실제로 12명이 안할 수도 있겠네요? 그 업체에서 5명만 고용해서 할 수도 있겠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런데 저희가 명단을 받았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10명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12명 될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명이 직접 작업하는 것 보셨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봤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명단만 제출할 수 있잖아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제가 확인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확인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점검을 한 것이 제가 지금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한 8번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소식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편물로 1만4,000부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타지자체에도 이렇게 많은 양을 우편물로 보낸 지자체가 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까지 제가 파악을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우편물 제가 듣기로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만 그렇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광명시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다른 시는 제가 확인을 안 해봐서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고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담당팀장님 어느 분이세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만 할 것 같은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다른 시․군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시 어디 하고 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가 얼핏 기억하기로는 몇 군데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기억이 안 나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것 파악해 주실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만4,000부인데 타지자체도 하고 있는지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우편으로 보내는 것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1만4,000부 우편으로 보내는데 나머지 8만부에서 1만4,000부 빼면 한 6만6,000부가 나오잖아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6만7,000부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6만6,000부를 예를 들어서 1,000곳이다 하면 N분의 1 해가지고 배포할 것 아니에요. 1만4,000부를 예를 들어서 철산3동 어느 아파트에 몇 부 간다, 몇 부 간다 이렇게 다 정해져 있을 것 아니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을 다 감안해서 배포하시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감안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리고 아까 이길숙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남는 곳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조정을 한다고 말씀 드렸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것을 감안해서 배포한다고 하면 광명1동 우편물 몇 부, 2동 몇 부 18개동 다 파악이 됐겠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우편물과 직접 배달하는 것 이것을 고려하냐 그 말씀이신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을쪽 소하동, 철산동, 하안동 쪽은 대부분 아파트여서 시민들이 보기 좋은 입구에다 놓으면 다 가져가시는데 문제는 광명권이에요. 광명권은 저층아파트라든가 5세대 미만의 연립들 같은 데를 저희가 다 배포할 수가 없어서 그것을 다 배포하기에는 시간적으로나 경비적으로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가 큰 데만 배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그것이 한 300군데가 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편물 구독 신청을 하는 분들을 대부분 광명동 쪽에 집중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 중에 들어가는 외진 데 쪽에는 다들 저층연립이라서 우편으로 신청하시면 집으로 보내드릴게요 해가지고 그런 쪽에서 많이 안내를 하고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이것이 6대 의회 때 6만부였거든요? 제가 6대 의회 때 있을 때 6만부였는데 또 어느 때 보니까 7대 초반기에 7만부였던 것 같은데 오늘 또 들어보니까 8만부라고 그러더라고요. 이것이 저희들이 조례에 인구비례해서 몇 만부 이상 그 당시 조례 제정할 때 못하게 하려고 했었어요. 조례 만들어서 그렇게 제출했었는데 홍보실장님이 직접 만드신다고 해서 그 부분을 제외했거든요. 제외하다보니까 면수도 늘어난 것 아니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닙니다. 면수는 똑같이 12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기존이랑 똑같아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몇 면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12면이고 분기에 한번 정도만 16면으로 나오고 있고 그것은 동일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2면 나오는데 언제 16면으로 나왔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16면은 저희가 분기에 한번 하는데 올해는 저희가 7월 달에 한번 나오고 또 상반기 일사분기 때는 안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분기에 한번 16면하고 보통 때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나머지는 12면.
익찬

김익찬위원

12면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6장.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도 그러니까 홍보실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저희가 그것을 정해놨습니다. 12면으로 하고 분기에 한 번씩만 16면으로 하는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가 한 달에 16만부 하네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우편물 1만3,000에서 1만4,000부 보내고 직접 배포하는 것이 6만6,000이니까 8만부만 계속 매회 나오지요. 그러니까 한 달이면 2번 나오니까 16만부가 나오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16만부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1회당 8만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16만부를 배포하는데 대한민국에서 광명시보다 더 많은 소식지 만드는 데 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가 알기로는 두 군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 어디 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가 지금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지만 성남인가 아마 15만부 이상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성남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부터 성남시 그렇게 안 했었는데.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래서 안성환의원님이 31개시․군에 대한 것과 또 위원님도 그런 자료요구를 하셔서 저희가 31개시․군을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성남시는 인구가 100만이 넘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거기 인구 100만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는 35만도 안 되지요. 그래서 이것 저희들이 조례 개정해도 될까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 생각에는 굳이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조례 개정안을 준비했어요. 면수는 12면 이하로 하고 1회 발행 시 인구비례 해가지고 3만부 이상으로 할 수 없다고 해서 조례를 발의해 가지고 9월에 제출하려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말씀은 제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너무 그것을 통제하시려고 하시면 오히려 장점보다 단점이 생긴 것 같아서 저는 조금 걱정스럽고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단점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까 이길숙위원님한테 제가 말씀드렸지만 8만부라는 부수는 저는 정점을 찍었다고 개인적 의견을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고 있는데 분명히 아날로그보다 디지털이 더 우세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면이라는 매체는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저도 똑같은 생각이거든요. 앞으로는 디지털로 가는 것이 시대흐름인데 지면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우리 광명시는 6만부, 7만부, 8만부로 계속 늘어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것이 아까 말씀드린 아파트 입주가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인구가 뭘 늘어나요. 35만에서 34만으로 줄어들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런데 내년에는 저희가 2만4,000가구가 입주를 하기 때문에 그러면 곱하기 4만 해도 거의 8만명 이상이 늘어날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2012년도인가 13년도인가 그때 한번 31개시․군 조사했을 때 거의 대부분 1회 발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광명시 모든 부서 중에서 홍보실이 가장 일 잘한다고 보거든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동굴을 통해서 양기대 시장님을 정말 홍보를 너무 잘해서 농담이 아니라, 제가 의원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말 비판하고 싶은 부분이 많은데 시장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홍보실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가장 일 잘하는 것으로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 부분은 진짜 진심이에요. 그런데 저는 의원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8만부라는 부수를 한 달에 1회도 아니고 2회씩 하잖아요. 대부분 인구 100만, 70만, 80만 되는 지자체에서도 한 달에 한번 하는데, 그래서 제가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소식지는 타블로이드판으로 하고 매월 1회 발행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한다, 다만 1회 발행 시 면수는 12면 이하로 한다” 이것이 하나이고 두 번째, “발행부수는 광명시 인구 및 가구 수를 감안하여 1회 발행 시 3만부 이하로 발행한다” 이렇게 제가 준비하고 있는데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 아까 칭찬해 주셔서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료를 보여주며) 그리고 더불어서 저희가 시장님만 홍보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광명시를 홍보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시민들이고 더불어서 8면에도 항상 이렇게 시의회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분기에 한번 16면 나올 때 한 면을 다 시의회로 도배를 해서 같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이 아니라 저는 홍보실에서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으니까 일을 줄여주려고 그러는 것이에요. 한 달에 두 번 발행하는데 타지자체처럼 한 달에 한번만 발행해도 되지 않나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런데 시민들 입장에서는 빠른 정보를 빨리 달라고 원하세요. 워낙 지금은 인스턴트시대라서 제 생각에는 두 번이 적정하다고 판단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예 그러면 한 달에 네 번 해버리시지 그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렇게 하기에는 시스템이라든가 제작하는데 있어서는 약간 불가항력적인 면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일을 줄여주려고 이렇게 조례를 발행하려고 그러는데 팀장님 반대하신다는 것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타블로이드라고 하시면 안 되는 것이 이것이 유행에 따라서 그냥 책자형으로 갈 수도 있고 신문형태로 갈 수 있는데 못 박아놓으시면 그것이 어떻게 되면 큰 틀을 제안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더 심사숙고해서 결정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팀장님 의견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제 얼마 안 남았고 거의 다 끝났어요. 홍보대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대사 예산이 올해 1,500만원 잡혀있더라고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한테 예산 지급 어느 정도 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한 900만원 정도 집행을 했고 현재 남아있는 것이 한 600만원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900만원 누구한테 하셨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가 행사를 몇 번 했었습니다. 그때 그분을 모셔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이 누구예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코미디언 이용식 씨가 홍보대사입니다. 4월 달에 저희가 전국마라톤대회 할 때 한번 그분 초청해가지고
익찬

김익찬위원

한번 오실 때 얼마씩 줍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보통 작게는 100만원부터 하루 종일 하면 최대 300만원까지 드리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 종일 300만원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8시간 이상
익찬

김익찬위원

8시간 이상?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가 이분 말고 또 예전에 그분 탤런트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선우재덕 씨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분은 그만 뒀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분은 저희가 계속 연이어서 연임을 하려고 했는데 그분이 할 때는 방송 스케줄 때문에 저희가 요청한 날짜에 많이 못 오셨어요. 그래서 본인도 미안해 하셔가지고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혀서 그분은 이제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 그만뒀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이용식 씨 하기 바로 전 그때 했었습니다. 2년 임기여서
익찬

김익찬위원

또 모델도 있잖아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모델 쪽은 저희가 하지 않고 제가 알기로는 테마개발과에서 패션쇼를 할 때 잠깐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라고 그 당시에 언론에 났던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쪽에서 별도로 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홍보대사에 관한 조례가 있잖아요. 조례가 있는데 테마개발과에서 관리한다고 해서 테마개발과에서 하나요?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총괄은 저희가 하는데 필요하면 그 부서에서 그때그때 위촉을 해서 활용하기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잖아요. 그러면 모델 분들도 당연히 홍보실에서 담당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그분들에게 지급한 금액은 얼마였는지 모르시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 부분은 저희가 처음에 홍보대사비를 문의할 때 저희가 책정한 것과 똑같은 기준에 맞춰달라고 전달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그 가격으로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테마개발과에서 지급한다고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한번 테마개발과에서 논의를 해보세요. 왜 그러냐 하면 분명히 홍보실에 홍보대사운영에 관한 조례가 없으면 모르는데 이 관련 조례가 있는데 이 부서가 아니라 테마개발과에서 따로 관리하는 것은 그것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을 해 봐서 저희가 만약에 잘못했다면 고치는 것이 맞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거의 다 끝나 가는데 자료요청을 했는데 사실 3~4분이면 끝날 것인데 자료를 안 갖다 주니까 한 3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각종 방송국, 종편 방송국이거든요. 채널A, YTN, 경기방송, SBS 등 및 라디오방송 포털에 지급한 금액을 2015년 11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자료를 요청했잖아요. 종편방송에 지급한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종편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대략적으로만 얘기해 주십시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은 확인을 한 다음에 자료를 찾아가지고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번에는 자료 제출해 줄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자료가 저희가 뚝딱 나오는 자료가 아니라 첫 번째 보시면 이것도 31개시․군 소식지 발행현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시․군별로 자료를 받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이것을 당장 안 갖고 온다고 뭐라고 하시니까 죄송하기는 한데 조금 시간을 주시면
익찬

김익찬위원

오래 걸리는 것은 한 달 걸려도 상관이 없습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하여튼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종편방송국이나 라디오방송국이나 다음 포털 같은데 예산 지급한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팀장님 아실 것 같은데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이것 서면자료 요구하신 것이잖아요. 이것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답변 안하면 이것 다음 주 화요일 시정질문으로 할까요? 그러면 팀장님! 지역이랑 지방지 빼고 중앙지에만 행정광고비 지급한 금액은 어느 정도 됩니까?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중앙지에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동아일보나 그런 언론사 있잖아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공보팀장 이동익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앙지에 나간 광고는 현재 올해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혀 없어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네,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웬일이지? 전혀 없어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네,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도에는 있었어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온지 얼마 안 돼가지고 모르겠고 올해 집행된 것은 정확히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안계시니까 질의하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질문지를 보니까 201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저희가 채널A나 종편 쪽에는 지급한 적이 없습니다. 광고를 한 적이 없고 YTN 역시 없습니다. SBS에도 없고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방송도 없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경기방송도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방송국이랑 MOU 체결한 이후로도 준 것 아무 것도 없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현재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사업으로 주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YTN과 무슨 MOU를 체결했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YTN한테 홍보예산을 직접 안주는데 YTN에서 할 수 있게끔 무슨 사업을 준다는 식으로, 혹시 모르세요? 제가 알기로는 YTN에 교육지원과에서 무슨 1억짜리 예산 주지 않나요? 그것 있지요? 그런 식으로.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런데 YTN 하고 협약은 얼마 안됐고 제가 알기로는 현재까지 그 이후에 저희가 따로 사업을 준 것은 없습니다. 사실 줄 예산도 지금 없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라디오방송국에 준 것도 없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라디오는 KBS에 광고를 한적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KBS FM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정도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KBS FM하고 CBS하고 한 2,100만원 정도 한 적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100만원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회 정도, 1회에 2,000만원?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한 달 동안 했습니다. 1일 5회 정도해서 한 달 동안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포털에는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온라인미디어팀장 윤승연입니다. 포털사이트는 저희가 다음하고 네이버에 광명시라는 검색어를 통해서 하는 홍보를 했는데 네이버에는 2,290만원 정도를 2016년도에 했고 그러니까 동굴이나 이런 것이 아니라 광명만 치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고 다음은 660만원 정도로 지출을 했고
익찬

김익찬위원

네이버가 많나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저희가 조사해 보니까 주로 요즘에 포털사이트 검색하는 것이 네이버가 더 우세하기 때문에 네이버를 했고 네이버에다 배너광고를 한 550만원 정도 했는데 저희가 라스코동굴벽화 순회전을 했는데 검색 노출횟수가 486만7,200건이 노출횟수가 됐고 그리고 클릭 수는 한 3,197건으로 500만 정도의 예산으로 굉장히 많은 홍보효과가 있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고맙습니다. 포털에 예산을 주잖아요. 예산 줘가지고 광명시 홍보하는 것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홍보하다보니까 포털운영진과 광명시와의 관계가 형성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제가 어떤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 예를 들어서 과거에 오리서원 위탁문제가 한번 불거졌거든요. 오리서원 위탁문제로 현대일보에서 한 10회 정도 연재를 했었어요. 그 언론에 나온 신문을 다음 제 블로그에 퍼다 날랐어요. 그러면 광명시 양기대 시장님에 대한 안 좋은 신문내용이 인터넷에 나타나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제 다음에서 그것을 볼 수 없게끔 만들어 버렸더라고요. 그것이 홍보실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안 그러면 감사실에서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위원님 저는 금시초문인데요. 그런 사실 처음 듣습니다.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제가 그것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다음 하고 포털에다가 홍보비를 내기는 하지만 그 지출은 다음하고 홍보에다 지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다 계약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음하고 네이버가 저희하고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의혹적인 부분은 없다고
익찬

김익찬위원

언론인 뭐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한국언론진흥재단이라는 곳에 계약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음 하고 네이버랑 직접 계약하는 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한국언론진흥재단에다 광명시에서 예산을 주면 거기서 이렇게 주는 것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국언론진흥재단에 1억을 광명시에서 줬다, 진흥재단에서 어느 언론에 얼마씩 주는지는 전부다 알고 계시지요? 광명시에서 행정광고비를 한국언론진흥재단에 1억을 줘서 계약을 해요. 그러면 이 재단에서 또 각 계약을 해서 돈을 주잖아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저희가 포털 하는 것은 다음 하고 네이버 포털사이트에 홍보를 하려고 하는데 그 계약을 다음 하고 직접하고 네이버랑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라는 곳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언론재단이랑 계약을 하잖아요. 언론재단에다 다음포털에 대해서만 예산을 주는 것이 아니고 다른 건 또 있잖아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고 아까 위원님이 질의하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제가 이것을 알아요. 다음포털뿐만 아니라 다른 계약도, 예를 들어서 시의회에서 이런 식으로 주거든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무언인지 알겠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행정광고비를 어느 신문사에 더 많이 주고 싶어요. 가까운 신문사에 주고 싶은데 직접 주면 부담이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언론진흥재단에다 계약 1억을 해버려요. 그러면 여기 재단에서 이렇게 줘버려요. 여기 1,000만원, 여기 500만원 그러면 자기들이 줄 사람은 직접적으로 문제가 없거든요.
승연

윤승연온라인미디어팀장

온라인미디어팀에서는 위원님이 아까 질의하신 것처럼 포털사이트에 대한 예산이 3,500만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음 하고 네이버를 포털검색어를 해갖고 홍보하기 위해서 계약을 한 것이고 저희는 다음 하고 네이버 두 건만 하기 때문에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사항은 이런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한 예로 블로그에다가 글을 올렸는데 삭제를 시켜버렸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광명시에서 그렇게 요청해서 삭제해 버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과 네이버에 광명시에서 예산을 주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발생하구나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안 좋은 글이 올라가니까 삭제를 해버린다니까요. 실제로 그랬었어요.

조희선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네, 실장님이 안 계셔서 팀장님이 답을 하셔야 되는데 작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돼 나온 것을 제가 저번에도 점검을 한번 해 봤었거든요. 그 내용 다 기억하고 계시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안성환위원

채택된 자료에 의하면 다 했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요. 언론중재위원회 관련된 행정광고비 매년 집행되는 기준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항을 마련을 해서 올해부터 공개를 하겠다 이렇게 답을 했어요. 그렇게 하고 계시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 부분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던 A, B, C 합하는 기준 원칙을 정했고

안성환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신문사한테 공개를 하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분명히 1월초부터 한다고 했어요. 속기록 보세요. 그리고 2월 달에 업무보고 때 제가 확인했을 때 초안을 만들어서 저한테 가져왔거든요. 전 과장님께서 아시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안성환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 하시겠다고 했던 내용만큼 성실히 진행을 해주셔야 되고 저한테 주신 행정광고비 집행기준 내용자료 보면 이것이 기준이잖아요.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은 없어서 너무 빈약하다, 최소한 위원들한테 자료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들이 판단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주셔야 되는 것이에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해외광고비 4,370만원에 대한 내용에 집행내용만 있고 광고지 하나도 안 붙어있는 정도로 좀 부족하다 이런 내용이고 다음에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마는 이것은 한번 중간점검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소식지 우편발송을 동의 없이 발송하는 경우는 선거법위반 소지가 있다고 답을 하셨어요. 그 내용을 알아봐서 조치를 하겠다 했는데 어떤 내용의 조치가 있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은 동의라는 것을 종이지면으로 받는 방법도 있는데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면 전화상으로 구두 동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문제없다고 저희가 답변을 받았고 그것을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그 세대에다가 전화를 해서 “소식지 발송해도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고 보내는 것이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그렇지 않고 소식지 한쪽 끝에 “신청하실 분들은 전화주세요”라고 써 놓거든요. 전화와 이메일 주소를 넣어놔요. 보시고 이메일로 자기 주소하고 이름하고 해서 신청을 하시는 분이 있고

안성환위원

그것은 동의지요. 그 정도면 동의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리고 전화를 저희한테 하셔가지고

안성환위원

서면상태도 아니고 전화나 이메일이면 충분히 동의가 되는 것이지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서면동의도 있습니다. 동주민센터 전입창구에 전입하는 직원이 동의서를 만들어놨어요. 이름 적고 사인하면 저희한테 주면 보내주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있었던 부분은 최소한 의회에서 1년 동안 있었던 사업에 대해서 정말 철저하게 점검하는 과정인데 그래서 또 의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해서 채택이 된 자료지 않습니까? 그런 자료부분에 대해서 팔로우업을 계속 하지 않으면 의회의 권위가 무시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챙기는 것이니까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만 철저하게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감사실장 이종석입니다. 여름 내내 찌는 듯한 폭염 속에서도 광명시 발전과 광명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힘써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저희 감사실은 7월 1일자로 감사팀이 청렴감사팀으로 조사팀이 청렴조사팀으로 팀 명칭이 각각 변경되었으며 시민인권센터 T/F팀이 자치행정과에서 감사실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먼저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병기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진현 청렴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현중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경옥 시민인권센터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9페이지입니다. 저희 감사실은 정원 12명에 현원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내실 있는 자체 감사기능 확립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 상반기 때 4회 16개소를 감사를 하였습니다. 종합감사 3회 3개소, 특정감사 1회 13개소를 하였으며 행정상으로는 48건을 조치하였습니다. 재정상으로는 9건에 236만2,000원을 추징 또는 회수하였습니다. 신분상으로는 훈계 3명, 주의 5명 총 8명을 처분하였습니다. 2016년도 외부전문감사관을 확대 운영 위촉했는데 사회복지분야 5명, 공인노무분야 5명 총 10명을 3월에 위촉하였습니다. 이리하여 외부전문감사원은 총 58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6년도 경기도 종합감사 수감결과는 행정상 81건, 재정상 6건에 1억500만원, 신분상 25건에 58명을 조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종합감사는 7개소, 사업소 4개소와 동주민센터 광명6동, 철산1동, 하안4동을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감사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정감사 복지관 4개소는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체육회 2개소는 11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감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2페이지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53페이지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평가를 작년 12월에 실시하였습니다.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청백-e 시스템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11월 중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12월 중 인센티브를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2016년도 공직기강 감찰은 총 6회 16명을 적발 처분하였습니다. 공직자 비위 조사 및 진정 민원은 69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직원대상 설문조사를 885명이 응하였습니다. 광명시 공익신고 보호지원 위원회 구성 및 위촉식이 1월 19일 날 10명을 위촉하였습니다. 201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5회 117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청렴도 제고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계약대상자 만족도 조사를 모바일로 실시하였습니다. 357명중 89명이 응답하였습니다. 청렴표어 공모를 실시하여 4편을 선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을 실시하였습니다. 공사․용역 감독공무원 「청렴실천 서약 및 업무불편신고서 배부제」를 6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1,000만원 이상 공사․용역 감독공무원이 계약업체에 배부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7월 1일 인사철을 맞이하여 보조금 지원 유관단체 「인사철 화환 및 선물 근절」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55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공직기강 감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으며 공직자 및 유관단체원 청탁금지법 교육을 9월 7일과 10월 4일 날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전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페이지 공직자 재산등록 관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재산신고 등록의무자는 총 250명입니다. 공개대상 14명, 비공개대상 236명입니다. 재산등록 의무부서는 감사실 외 12개 부서로 186명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2016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교육을 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공개대상자(시장 및 시의원) 재산등록사항을 3월 25일 날 하였습니다. 재산등록 고지거부 심사․허가를 2회 23명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연차보고서를 작성하여 의회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인사이동에 따른 재산변동 신고 관리 및 고지거부 심사․허가를 연중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페이지 내실 있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2016년 6월 30일까지 일상감사는 공사 29건, 용역 20건 등 총 8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약심사는 총 322건, 요청금액 300억2,200만원 중에서 16억8,500만원을 절감한 5.61% 절감을 하였습니다. 향후에는 계약심사 전 현장 확인 강화로 심사오류를 최소화하고 안전중심 심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가로 심사 의뢰된 사업에 대해서는 적정원가와 상향조정으로 부실시공을 방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 인권교육 분야에서는 인권교육학습모임을 27회 120명 실시하였습니다. 공무원인권교육은 18회 474명 실시하였습니다. 인권증진 분야에서는 인권정책 제안토론회를 7월 19일 실시하였습니다. 13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4월 21일 날 세월호 경청좌담회를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홍보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인권교실 “인권아라” 이 홍보사업은 지역아동센터 28개소 중 27개소를 실시하였으며 총인원은 380명을 교육하였습니다. 6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권위원회 위원은 현재 15명 위촉하였으며 소위원회는 8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인권위원회 워크숍은 2회 실시하였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인권아이디어공모전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광명시 인권학당은 4회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12월 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인권영화 상영을 하고자 합니다. 인권교육 평가토론회를 9월 20일 날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마치겠습니다. (감사실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종합감사, 특정감사, 감사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겠습니다.” 쭉 이렇게 읽어버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시장님한테도 그렇게 보고해요? 그냥 쭉 읽어버리니까 도대체 업무보고인지 무엇인지 진짜 전혀 모르겠어요. 나머지 위원님들은 다 이해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49페이지에 임기제 두 분이 계시는데 이분은 누구입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인권센터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이분들이 감사실로 오셨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현재까지는 자치행정과에서 운영하다가 다른 시․군에도 운영사항을 보면 감사실에 많이 배치가 되어 있어서 이번에 7월 1일자 조직개편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타 지자체에서 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온 것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어느 정도 인권센터도 독립성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쪽으로 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감사실하고는 안 맞을 것 같은데 인권센터가 왜 감사실에 있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인권센터 그런 부분은 어떤 조사기능이나 그런 부분에서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독립성.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인권센터 감사는 어디서 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필요하면 저희들이
익찬

김익찬위원

자체감사도 안할 것 같고 감사를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인권센터 부분은 운영을 인권위원들이 독립적으로 운영하시기 때문에 인권위원님들이 어떤 결정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같이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과인가요? 그쪽에서 계실 줄 알았는데 갑자기 센터장님께서 이렇게 와갖고 계시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7월 1일부터
익찬

김익찬위원

네,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시정질문 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희망카와 관련해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희망카 그분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해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감사실이 감사하라고 이렇게 내려왔다고 그러던데 그것이 사실이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감사실에서 감사할 것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8월 29일부터 감사에 들어가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8월 29일?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래서 9월 9일까지 할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음주부터?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어제 29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 오늘이 30일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며칠까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9월 9일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감사를 이렇게 오래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5개년 치를 한꺼번에 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5개년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권익위에 냈던 민원을 포함해서 저희들이 회계분야까지 싹 보려고 그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권익위에는 직원들이 제출한 것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몰라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여기 때문에 상당히 시정질문 해가지고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고 그랬었는데 권익위원회에서 감사하라고 내려왔고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직원들의 민원일 수도 있고 저는 공익제보라고 생각하는데 공익제보를 통해서 민주당의원 5명한테 이 부분이 제보가 온 것이에요. 공익제보를 통해서 이렇게 제보를 했는데 일부 직원들은 허위사실이라고 하고 있고 제가 봤을 때는 허위사실이 아닌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보는데 지금 감사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가 문제가 있으니까 하는 것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저희들이 내년 2017년도에 원래 희망카 감사계획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당겨서 지금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거기에서 제보가 온 것인데 우리 감사실장님께서는 그것이 내부고발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어떤 공익제보라고 생각하시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그것이 공익제보라고 생각하시냐고 제가 물어보는 것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민원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공익제보인지 어떤지 다르겠지만
익찬

김익찬위원

공익제보 그 안에 직원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러니까 민원인이 누구인지 모르니까 제가 판단을 못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몰라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아시면서 모른다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제가 그것은 모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 안에 직원이 제보를 했으면 공익제보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내용하고 제보자하고 일치가 돼야 되는데 일치하는 상황에서는 제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공익신고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있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 보면 제8조 공익신고자보호자위원회설치 및 구성이 10명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1월 19일 날 구성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월 19일 날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는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 조례가 그때 1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19일 날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 9월 30일 날 제정되었는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전에는 해당 부서에서 포상금이나 그런 부분을 했었는데 이 조례가 제정되면서 감사실에서 총괄적으로 운영하게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구성 됐다는 것이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1월 19일 날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한번이라도 회의를 하셨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직 안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감사실에서 감사결과에 따라서 공익제보자라고 만약 안에 직원이 내가 공익제보를 했다고 나섰을 경우에 그리고 감사실에서 감사를 했는데 제보한 사람이 사실대로 판결이 났을 경우에 공익제보자의 포상에 관한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포상해 줄 것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만약 법적으로 해당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할 수 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런데 현재로서는 민원 제기자를 명확히 알 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그러면 여기서 명확하게 얘기해 줄게요. 거기 근무하고 있는 직원 한분이 시의원인 민주당의원 5명한테 민원을 제보했고 저한테 구체적인 자료를 다 보내왔어요. 그래서 제가 담당과장님한테 제보내용을 다 줬고,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판명된다면 광명시 공익신고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보호해 줘야 된다고 봐요. 여기 제6조에 보면 공익신고자 등의 보호에 관한 내용도 있거든요. 보호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그쪽에서 가장 불안해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공익제보자를 어떻게 하든 해고시키거나 처리하려고 한다는 말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리고 실제로 그것 때문에 해고될 것이라고 겁도 먹고 있고 그런데 공익제보자를 해고시켜버린다면 대한민국 살맛나겠어요? 시 조례에 의해서도 공익신고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보호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래서 제가 감사실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보호해 줄 수 있는 부분은 보호해주도록 해줬으면 좋겠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평하게 판단해서, 저는 제보자든 피제보자든 잘못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제보자라고 해서 제가 무조건 도와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어요. 제보자도 허위사실을 제보했을 경우 잘못했으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된다고 해요. 그런데 허위사실이 아닌 경우는 제보자에 대해서는 저는 공익제보자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위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호해 줘야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실장님께서 잘 공평하게 판단해서 시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것이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일단 법적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만, 아까 제가 자료요청 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제가 공무원 외부강의 현황을 2015년부터 2016년 7월까지 요청을 해서 받아봤어요. 그런데 아까 실장님께서 광명시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규칙에 주 3회라고 그랬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월 3회.
익찬

김익찬위원

월 3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월 6시간 이내
익찬

김익찬위원

아, 월 6시간 이내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저한테 제출한 자료가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행동강령 15조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7시간 한 것은 무엇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7시간 한 부분 있잖아요, 2016년 6월 22일 날 이 규칙이 개정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2016년 6월 22일 그때 개정되면서 월 3회, 월 6시간 이렇게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는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 전에는 그런 규정이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지금 2016년 4월 27일 날 7시간 강의한 것은 규칙위반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이분들 다 ooo 처리해서 알 수가 없는데 실장님 앞으로는 자료에 이렇게 제출하지 마세요. 저희들이 무슨 민간인 신분으로 정보공개청구법에 의해서 자료를 요청한 것도 아닌데 저희들은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자료를 요청한 것인데 성명 ooo, 부서 ooo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무원 신분 범위 내에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저희들이 그 부분은 실장님보다 더 잘 알아요. 저희들이 의원들 연수 가잖아요. 국회에서 근무하시는 2급, 3급 공무원이 와서 자료 요청했을 때 성명, 부서 ooo 처리한 것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다 강의를 해줍니다. 요청했는데 절대 이렇게 제출하면 안 된다고 왜냐, 의원들은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자료를 제출받았기 때문에 이것이 ooo 처리 받아야 한다면 감사실도 일반 부서에서 자료 받을 때 ooo 처리 받지 감사실에서는 왜 다 받습니까? ooo 처리한 것으로 받아야지요. 감사실 거기는 치외법권 지역입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치외법권은 아닙니다. 치외법권은 아니지만 공무원들 신분을 저희들이 빼줄 의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알았습니다. 절대 그것은 아니고 성명, 부서, 직급 넣어가지고 자료 제출한 것 제가 실장님한테 한번 보여 드릴까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신분상에 관련이 없다면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분 하고 관련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이것이 무슨 신분과 관련 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외부강의는
익찬

김익찬위원

더 이상 이것 가지고 논쟁하면 오래 걸리니까 앞으로 부서나 직급 같은 것은 넣어주십시오. 5번 한번 보실래요? 5번에 보니까 2월 달에만 경기도 무슨 자문회의, 무슨 프로그램 기획홍보, 이분은 2월 달에만 85만원을 받았네요. 몇 급 공무원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거기는 5급 공무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급이요? 그만 두셨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현직에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이 가능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외부강의를 이렇게 하는 것 보면 모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잠깐만요. 이것이 가능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규칙상에 월 3회 그다음에 월 6시간은 가능하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는 6시간이 아니라 9시간인데요. 그런데 금액도 정해져 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금액도 정해져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금액은 얼마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5급 이하는 1시간마다 12만원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니, 1시간에 12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한 달에 한계가 정해져 있을 것 아니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알기로는 타 지자체는 정해져 있는 것 같은데. 몇 만원 이상은 반납하고 그렇게, 원고료도 받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원고료는 6월 22일 이전에는 따로, 따로 받았는데 지금 강의료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밑에 6번도 2월 달에만 세 번이나 하셔서 평일 목요일만 가서 세 번 강의를 하셨어요. 이분도 45만원인데 연가도 아니고 출장으로 가서 이렇게 돈을 받을 수 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출장으로 할 경우는 출장여비는 여기서 지출을 않습니다. 외부강의료가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대체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에서 하시는데요? 아니, 출장 가서 강의료를 30만원, 35만원 받아요? 공무원이 가능해요? 제가 궁금해서 그래요. 출장을 어디로 갔어요? 예를 들어서 여기 5번에 두 번째 어디어디 oo구청인데 어디 갔어요? 어디 구청이에요? 누구라고 안 물어볼게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서울에 있는 구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 구청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서울에 있는 구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서울에 있는 구청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35만원씩이나 이것이 가능해요? 출장 가서 35만원씩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연가라고 하면 제가 조금 이해할 수 있어요. 대부분 다 출장 가서 제가 14분한테 받았는데 가능한가 제가 물어봤잖아요. 출장 가서 이렇게 받을 수 있냐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거기서 외부강의를 하게 되면 그쪽에서 제시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출장 가서 이렇게 가능하냐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가능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에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외부강의 신고제도 지침에 따라서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에 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자료에는 드린 것이 없습니다.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담당팀장님 누구세요?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청렴조사팀장 김진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출장이라는 것은 근무시간이잖아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근무시간인데 타 지자체 가서 강의를 한 것이잖아요. 강의를 한 것인데 공무원이 타 지자체에 가서 강의를 2시간하고 3시간해서 35만원 받고 20만원을 받고 한 달 동안 85만원 받은 것이잖아요. 이것이 가능해요? 이것 가능하다고 하면 출장 자주 나가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일단은 출장으로 해서 외부강의를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소관 분야의 업무일 때 그때는 출장으로써 외부강의가 가능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소관업무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까지 받을 수 있어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상한액 급수별로 있는데 4급 이상은 3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아닙니다, 1회입니다. 시간당. 4급 이상은 시간당 30만원, 5급 이하는 시간당 20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최고액 한계 없어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김영란법 청탁금지법에는 최고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당 20만원일 때는 최대 금액이 2분의 1을 더 추가할 수 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30만원까지?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직 청탁금지법이 발효 전이기 때문에 그때에는 그런 상한액 기준이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소관업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방법,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학습추진지원단 회의, 디지털아카이브 연구용역 제안 평가, 아카이브면 교육지원과네요? 팀장님 이것 교육지원과예요?

조희선위원장

평생학습관
익찬

김익찬위원

평생학습원장인가요? 소관업무 확인하려면 답변해 줘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ooo 처리하지 말라는 것이에요. 질의를 하려면 소관업무 담당자랑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해야 되잖아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누구예요?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네, 평생학습원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원장님?
진현

김진현청렴조사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출장여비에서 6번 “해당없음”이라고 된 데는 어떤 의미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 부분은 야간에 가서 하셨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아, 야간에?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야간이나 토요일, 일요일에 갈 때는 “해당없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번은 그러면 여기는 테마개발과인가요? 과장님 위원이 자료요청 하는데 이렇게 자료제출 하면 안 돼요. 방금 팀장님 얘기한 것처럼 소관업무와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 이것을 강의명이랑 직급이랑 성함은 빼도 되잖아요. 성명 빼더라도 부서만 넣어도 괜찮잖아요. 그러면 강의명 집어넣고 강의명과 부서랑 이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바로 비교하면 되는데 강의명도 다 ooo 처리해버리고 부서, 직급도 ooo 처리해버리고 강의장소 다 ooo 처리해버리면 저희들이 이것보고 무엇을 판단해요? 그러면 계속 하나하나 질의를 해야 되잖아요. 문화재정 프로젝트패널 하면 분명히 문화관광과 아니면 테마개발과예요. 그런데 그 밑에 또 아트센터건립현장 자문이란 말이에요. 건립현장 자문이면 아트센터하고 관련된 사람이면 문화관광과나 테마개발과 또 건립이니까 건축과일 수도 있고 그 아래 나이트컬처패널이에요. 그러면 문화관광과나 테마개발과예요. 디자인센터 구축 용역업체 선정심사 여기 무슨 과예요? 실장님 이것도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여기서 답변 안 해도 되는 것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몇 번인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10번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디자인센터 구축 용역업체 선정심사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10번과 14번만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주고 싶은데 다 ooo 처리해가지고 알 수가 없어요. 10번과 14번만, 15번이 다섯 군데 강의를 했고 10번이 일곱 군데서 강의를 하셨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10번은 문화관광과이고 14번은 인권T/F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번은 문화관광과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규칙이 최근에 개정되어서 6시간 이상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출한 것에 대해서 문제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지요? 일단 제가 그렇게 믿고 질의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중에 필요한 것 있으면 또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50쪽에 보면 제일 하단에 그간의 추진사항에서 외부전문감사관 참여 특정감사를 실시하는 것을 어떤 감사인지 말씀해 주시고 외부전문감사관으로 감사하게 된 이유 설명해 주십시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특정감사는 일상경비 본청에 대해서 3개국 13개 부서에 대해서 실시를 하였고 어떤 여비라든지 업무추진비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길숙위원

업무추진비하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여비

이길숙위원

여비하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주로 그런 부분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외부전문감사관으로 감사를 하게 된 이유를 말씀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외부전문감사관은 저희들이 공감법 시행에 따라서 예전에는 감사 측에 있는 분들만 내부적으로 감사를 하다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도 있고 그래서 외부전문감사관을 도입

이길숙위원

도입을 했다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감법에 따라서 저희들은 작년 2015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외부전문감사관이 지금 제대로 잘 하고 계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과장님 기준에서 잘하고 계신 것이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처음에는 직원들도 어색하고 어려운 부분을 많이 표출했었는데 이제 전문분야로 지적된 사항도 법령이나 우리가 캐치하지도 못한 부분을 전문가들이 실제로 도움을 주다보니까 행정 범위도 넓어지고 시야도 넓어지고 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봅니다.

이길숙위원

좋은 효과를 보고 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믿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복지에서 자치로 오다보니까 궁금한 것이 조금 많아요. 광명시 시민옴부즈만 제도가 있네요?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옴부즈만 제도는 아시다시피 고충민원으로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 옴부즈만이 중간입장에서 일을 해결하고 처리하는 사람인데 저희들이 옴부즈만 조례를 6월 달에 제정하려고 입법예고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길숙위원

입법예고 5월 달에 했는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러니까요, 그 부분에서

이길숙위원

여기 5월 27일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때 입법예고 중에서도 의견들이 독임제냐 합의제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이 많았고 또 내부적으로도 검토할 사항이 있어서 현재는 의회에 상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시 재검토해서 입법예고를 다시 하려고 합니다.

이길숙위원

구성은 지금 잘 되어 있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조례를 현재 재검토 중입니다.

이길숙위원

재검토 중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타시에 비해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타시․군도 현재 전국에서 21개시․군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21개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실시 많이 했네요. 우리가 조금 늦은 것 같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게 늦지는 않았는데 준비를 빨리해서

이길숙위원

네, 빨리 준비해서 업무에 차질 없도록 해주시고 지금 행정감사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원래 행정감사 때 물어봐야 될 문제인데 저는 소하2동에 살고 있어요. 실장님 알고 계시는 성채로84번길 35번지 민원 알고 계시나요? 거기 주택가 이행강제금 부과 500만원 건에 대해서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민원이 누구입니까?

이길숙위원

민원인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주차장 건에 대해서 이행강제금을 부과를 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군부대 앞에 말씀하시는

이길숙위원

네, 알고 계시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때 초기 민원 때만 해서 주택안전과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고

이길숙위원

이분이 1년 동안 참 고통스럽게 해서 승소를 했는데 이 부분에 조사 나왔던 공무원들이 민원인이 느끼기에 위협적으로 언행을 해서 감사실에 감사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실장님 그 민원 의견청취 한번 해 본적 있으신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다른 건 같은데요?

이길숙위원

다른 건 같아요? 주차장 이행강제금 500만원 건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주차장도 지금 한두 건이 아니기 때문에

이길숙위원

군부대 앞에 동굴 가는 데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작년도에 있었던 일인가요?

이길숙위원

네, 1년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분이 승소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이 공무원 이야기만 듣고 문제가 없다고 해가지고 문제가 발생을 했잖아요. 실장님 지금도 잘 모르시겠어요? 지금 실장님 잘 알고 계신 것으로 제가 아는데 곤란하신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니, 그것이 아니고 그것은

이길숙위원

이 문제가 지금 1년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판결이 나서 이분이 이기셨대요. 이기셨는데 500만원에 대해서 이것 책임을 지셔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 말을 하고 싶은 것이에요. 잘 모르시면 확인하셔서, 실장님 알고 계시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는 처음 민원제기된 것만 알지 그 이후는

이길숙위원

1년 전에, 실장님 감사실에 오신지가 1년 안 되셨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8월 달에 왔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이것 보고받았을 것 같은데 그러면 실장님 이것 알아보시고 이분에 대해서 위로를 해드려야 될 것 같아요. 감사를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1년 동안 마음고생 하셨던 500만원 이행강제금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확인해 보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해당 과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먼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있었던 내용 잠깐만 점검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때도 한번 확인했는데 내용은 다 아시고 계시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안성환위원

제가 두 가지 부분 중에서 한 가지 부분은 아주 만족하게 잘 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외부전문감사관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전문직 부분을 많이 채용해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성과들도 좋으신 것이 있으셨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무튼 안성환 부위원장님께서 그렇게 제안을 해주셔서 3월 달에 노무사 5명하고 사회복지사 전문가를 더 확보를 해서 외부전문가 제도를 더 내실 있게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행정감사무감사에 있었던 내용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금 더 발전적으로 나가게 되면 전문직 중에서도 병원 관련된 의사나 간호사 부분도 포함됐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인데 그 내용까지는 제가 전문적이지 않아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나 또는 업무보고, 결산감사 이런 부분에서 의회에서 지적하거나 챙겼던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실에서 조금 더 챙기거나 감사나 어떻든 뭐든지 업무에 뒷받침이 될 수 있는 일을 해달라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던 내용이에요. 그 내용 부분에 대한 답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기획예산과하고 협의를 해서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협의한 내용이 있으셨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기획예산과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서별로 의회에서 요청한 사항이라 그런 부분에서 하고 있었는데

안성환위원

왜 그러냐 하면 제가 행정사무감사에 채택되는 것이 300건 가까이 돼요. 그 부분을 위원들이 다 자기가 했던 것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실 같은 데서 한번 점검을 해 줘야 그 부분이 피드백도 되고 이렇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제가 작년, 재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내용들 보면 또 그다음에 똑같이 지적되는 사례가 너무 많아요. 행정적인 낭비도 되고 의회의 권위가 제대로 서지 않는다고 보이거든요. 이런 것도 감사실에서는 서게끔 도와주셔야 할 필요가 있다, 집행부만 할 것이 아니라 의회도 그런 부분은 도와줄 것은 챙겨주셔야 된다 생각하는데 한번 기획예산과가 여기 의회에 관한 부서 아닙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상의를 하셔서 관련된 내용을 얘기를 해주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이번 4월 달에 경기도 감사 받지 않았습니까? 오랫동안 많이 받으셔서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실적자료를 잠깐 보니까 3년 단위로 감사를 하시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3년 전에 비해서 지적된 건수가 꽤 증가되지 않았나요? 81건이라고 하면 그전에는 몇 건이었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2013년도에는 행정상 조치가 58건이어서 올해는 81건으로 는 편인데 이 부분은 아시다시피 다 업무량이 증가한 부분이 많고 그다음에 재정상으로 보면 2013년도에는 20건에 13억9,600만원 추징 또는 회수 조치됐는데 올해는 6건에 1억500만원 되겠습니다. 감소한 부분이 있고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총 지적건수가 58건에서 81건으로 늘었으면 대략 40%가 늘었네요? 그러면 감사실에서 감사를 못하고 다 경기도에서 감사하는 꼴이 되어 버린 것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본청 감사는 저희들이 경기도 감사를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감사실에서 역할을 제대로 하시면 경기도에서 지적받는 감사의 지적 건수가 줄지 않겠냐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런 부분도 아시다시피 업무량 증가가 많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업무량 증가가 있으니까 감사실에서 감사를 더 잘 하셔야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 지적 건수를 줄이기 위해서 업무량을 줄이라는 뜻이 되어 버린 것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 감사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주기가 늘어났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안성환위원

어쨌든 수치상으로만 보면 40% 증가가 있어서 그 내용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던 내용이고 그러면 반대로 신분상 조치 부분은 상당히 많이 준 것이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신분상 조치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경징계성격 아닙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경징계는 2014년도에 6명이고 올해에는 2명 되는데 훈계도 71명에서 올해는 5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훈계․경징계를 떠나서 그만큼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일을 했다는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우리 실장님이 좋게 평가를 하시니까 저는 그렇게 믿겠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 신분상 조치를 일부러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하지 않았나 저희는 또 그렇게도 생각이 들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안성환위원

아니든 말든 우리는 그렇게 생각이 드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봐주시고 이번에 감사에서 우수사례 같은 경우도 있고 지적사항 중에서 특이한 것이 있는데 우수사례가 결국은 동굴 테마파크 관광자원 개발추진 이것이 가장 경기도뿐만 아니라 행자부에서도 우수사례를 받았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기도 감사기간 동안에도 우수사례 올라갔고 감사 5월 4일 날 끝나고 그 다음 주부터 행자부에서 경기도 감사가 있었거든요. 행자부 감사관님들도 동굴에 다녀가셔서 우수사례로 행자부까지 올라간 사례입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다른 것 우수사례 있는 것들도 많이 봤는데 지적사항 중에서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지적사항 중에서 저한테 주신 자료도 김익찬위원님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전부다 ooo이거든요. 저한테 주신 것 중에 건축·환경 분야에 방음시설 설치공사 추진 부적정 이 지역이 어디입니까? 이것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방음설치공사 한 데 있잖아요. 제가 방음시설에 대해서는 내용을 잘 아는데 어디가 부적정하다고 지적이 됐는지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40번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안성환위원

네, 40번입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광명북고 주변 도로 사업이 되겠습니다. 광역도로과에서 추진한 사업이 있는데

안성환위원

이 부분이 지적당한 부분이었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김익찬위원님이 날카롭게 지적한 내용부분은 이런 것이었어요. 시의회에서 받는 문서가 이렇게 기명이 없이 ooo되는 것은 아까 실장님이 받는 자료도 똑같이 그렇게 받아야 되는 것이에요. 저희는 일반개인이 아니에요. 시민들이 선출한 대표기관인 것이거든요. 최소한의 1만명 이상의 권위를 받고 온 분들인데 이분들한테 개인정보하고 관계없는 과까지도 다 빼버리는 그런 문서는 앞으로 지양해 주시고 그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의회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집행부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명확하게 법률검토해서 집행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꼭 그렇게 해 주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기록해 뒀다가 다시 또 확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9월 28일부터 김영란법이 실시하잖아요. 시행될 것인데 이에 관련해서 우리 공무원들은 교육을 합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9월 7일 날 시민회관에서 예정되어 있고 그다음에 10월 4일 날 시민회관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두 번 있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두 번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56페이지 광명시의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2016년도에는 운영 실적이 있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대부분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정도 그렇게 개최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한번 했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보시면 고지거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사이동 있을 때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강의에 관련해서 강의한 다음에 강의료를 받을 텐데 20만원이든 30만원이든 받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분들이랑 무슨 계약서라도 있어야 확인이 가능할 텐데 통장으로 확인하나요? 아니면 구두로 신고하면 끝나는 것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 부분은 요청기관하고 강의 나가시는 분하고 통장거래로 이뤄지기 때문에 일단은 신고금액만 저희들은
익찬

김익찬위원

그냥 구두로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문서로 받습니다. 만약에 외부강의를 나가면 요청기관 문서하고 시간하고 강의료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강의해서 주고받은 계약서 사본이나 그것 좀 달라고 그랬더니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이렇게 답변했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주고받은 자료 같은 것 제출해야 되지 않겠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기관하고 요청공문이 오면 저희들이 그것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요청공문에 얼마 주겠다고 까지 다 나오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것이라도 제출해야지 여기에는 해당 없다고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50페이지에 사회복지 및 공인노무분야 위촉이 10명 분야별 5명이 있어요. 지금 10명 이렇게 했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노무사 부분은 현재 계속 감사 나갈 때마다 1명씩 나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감사실에서 10명을 위촉하셨는데 어느 조례에 근거해서 이렇게 하셨어요? 어디 조례에 있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감법에 외부감사관 제도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거기에 외부전문감사관 제도가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방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방침으로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조례에도 없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근거는 거기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법률에 근거해서 조례는 없고 그냥 시 방침으로?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해도 돼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법률에 근거가 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법률에 근거, 몇 조에 있는지 아세요? 제가 이것 확인을 하려고요. 왜냐하면 지금 실장님의 답변은 법률에 의해서 한다고 답변했으면 제가 그냥 넘어갈 수 있었을 텐데 법률에 근거한다고 그랬으면서 방금 다시 또 관련된 조례는 없는데 방침에 의해서 위촉을 했다고 하셨단 말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근거 법령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이고 거기서 그냥
익찬

김익찬위원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몇 조예요? 그 법률에 10명 이내로 구성하게 되어 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인원수 그런 내용은 없고 외부감사 전문제도를 도입할 수 있다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련 조례는 전혀 없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끝나고 설명 받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에 이어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