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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길숙 의원 발언

219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6-09-05

이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사업소에 대한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의 건과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평생교육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각 부서별 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으며, 중앙·철산·하안·소하도서관은 동시에 함께 진행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사업소장께서는 총괄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람

김지람평생교육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사업소장 김지람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35만 광명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평생교육사업소 소속 과장을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박진기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미란 평생학습원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진충 중앙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종돈 철산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성원 하안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남일 소하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6년도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는 교육청소년과를 포함 총 6개 부서에 직원 1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에서 보고드릴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총 54건이 되겠으며, 소관부서의 주요업무상황을 말씀드리면 교육청소년과는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 시즌Ⅱ 운영,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 학교화장실 현대화사업 추진, 학교급식실현, 진로직업체험지원 운영 등 9개 주요사업이 있으며, 평생학습원은 5060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사업, 평생학습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주제전문도서관 운영, 광명커뮤니티매핑 구축사업, 시민교육네트워크 사업 운영 등 26개 주요사업이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은 1대1 맞춤형 나만의 독서 상담 프로젝트 운영, 쾌적한 도서관 환경조성사업, 우량도서 확충을 통한 지식정보인프라 강화 등 5개 주요 사업이 있고, 철산도서관은 철산도서관 동아리 활성화 사업, 책으로 하나 되는 가족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 시민대상 독서전문아카데미 운영, 사람중심 행복도시 완성을 위한 지식 인프라 구축 등 6개 주요 사업이 있습니다. 하안도서관은 광명시 독서마라톤 독하게 GO, GO, 영어독서지도사 양성과정 운영, 북적북적 도서관 운영, 작은도서관 지원·협력 강화 및 운영활성화 등 6개 주요 사업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하도서관은 그간 소하도서관 개관준비 추진관련 상황과 충현도서관 어린이특화프로그램 운영 등 2개 주요사업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총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업무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8분 회의중지

10시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팀장들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267쪽 아시아창의력올림피아드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2015년도 사업비가 1억으로 협찬비용으로 지원이 된 것 같은데요. 이것에 대한 별도의 정산은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나요?
그럼 지원된 금액에 대한 정산 서류가 따로 있는 거예요?
그래도 어쨌든 저희가 사업비 지원을 해주는 사업인데 영수증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 일체 그것에 대한 관여를 저희가 하지를 못하는 것이네요.
네, 따로 저 주시고요. 지금 이 사업이 시행이 되면서 참여기관이 시하고 교육지원청, YTN사이언스하고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참여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상 여기에 참여해서 우승한 학생이 미국대회에 참가를 하잖습니까. 그럼 그쪽에 참가자가 한 몇 명 되나요?
금상 이상 만요?
이런 것은 갔다 오면 학생들한테 혜택이 따로 있어요?
미국대회 참여해서 만약에 입상을 못하면요?
경험으로 끝나는 것인가요?
그래서 이와 비슷한 유사한 사업들이 조금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지자체도 있고 시행을 하는데, 지자체 지원을 해서 사실 우리가 광명시에서 1억이라는 비용을 지원을 해서 주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도 전혀 개입을 못하고, 예를 들어 사업의 방향이 틀려졌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방향을 바로 잡는 부분밖에 없다고 그러면 사실 이 사업이 지원을 하면서 하기에는 맞지 않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하반기 주요사업으로 금년도 이것을 시행을 한 것이잖아요.
2월 달에 한 것인데 하반기에 다시 한 번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는 이 부분에 심도 깊게 상의를 하셔서 이것을 반드시 우리가, 이게 지원이 된다고 그러면 그 학생들이 참여했을 때 혜택이 돌아가고 특목고나 이런 것 갈 때 자기자력이 더 올라간다든가 이렇게 할 것 아니겠습니까.
네. 그런데 이 부분이 참여하는 학생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또 학교에서 얼마나 참여도가 높은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비용 대비해서 우리가 할 수 없다고 그러면 거기는 맞지 않다는 얘기들도 많이 나오니까 과장님께서 이런 것 심도했게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날씨가 굉장히 더웠잖습니까. 더웠는데 272쪽에 보면 학교급식 관련 업무보고내용이 있습니다. 급식지원사업비에 대한 지도점검은 보통 어떤 식으로 하나요?
이번에 위생사고 같은 것, 식중독 이런 것은 발생하지는 않았고요?
만약에 발생하면 우리는 어떻게 점검을 하지요?
이번에 제가 학교를 지명하지 않겠지만 8월쯤에 식중독 관련해서 의심신고가 있었는데 그 학교는 처리가 어떻게 됐나요?
보고 받으신 것은 없고요?
있나요?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말씀해 주세요.
영훈

김영훈급식지원팀장

집단급식소로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식중독사고 발생 시에는 생활위생과하고 보건소, 그다음에 광명교육지원청 여기에서 나가서 처리한다, 그래서 식중독사고 발생 관련은 저희가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간에 연계되는 부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 잘 파악하셔서 나중에 대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훈

김영훈급식지원팀장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방금 아시아창의력올림피아드 관련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방금 금상만 미국에 간다고 그랬었는데 관련 자료 보니까 대상, 금상, 은상, 그리고 특별상도 가는데요.
그런데 왜 아까는 금상만 간다고 그랬어요? 답변 잘못하신 것,
대상, 금상, 은상, 특별상 그렇게 가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참가팀이 103개 팀이나 되나요?
그런데 상은 111개 팀한테 줬네요.
여기에 참석 하신 분들은 어떤 상이든 하나씩은 다 받는다는 거네요.
동기부여 의미로 다 주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상을 이렇게 남발하다 보면, 103개 팀이 참석했는데 111개 팀한테 상을 줬다는 것은 상이 너무 남발한 것 같은데요.
과장님,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이게 2013년부터 2016년도까지 추진상황 되어 있는데요. 4년치 정산서 위원들한테 제출해 줄 수 있나요?
정산서 제대로 다 되어 있어요?
먼저 그러면 4년 치보다도 1년치 한번 검토해 본 다음에 필요하면 할 테니까요.
네, 2015년도 1년치만 먼저 주십시오.
저는 보충질의 했으니까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 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과장님, 국장님, 반갑습니다. 264페이지를 보시면 혁신교육지구사업 세부현황이 있는데, 지금 현재 단위가 천원인가요, 백만원 단위인가요?
그런데 부담액 백만원이라고 되어 있어서 헷갈려서, 천원 단위이지요?
그래서 웬 금액이 이렇게 크나하고 지금 제가,
안에 있는 것은 백만원 단위이고 밖에 있는 것 없잖아요. 밖에 있는 것은 천원 단위,
그런 것은 헷갈리니까요.
그러면 제가 질문하겠는데요. 해오름 동아리 운영에 있어서 보니까 백단위이면 3억6,000만원이네요.
이 사업의 집행내역 설명해 줄 수 있나요?
그럼 이런 사업들이 지금 과도하게 투입됐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사업효과나 분석 해보신 적 있으세요?
90% 이상 효과를 보고 있다는 얘기지요?
그럼 잘하는 사업이시네요.
열심히 해주시고요. 제가 초등학교 수영실기교육 강화 운영비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24개교에서 3학년만 해당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현재 시간이 1년에 10시간이라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8시간밖에 안 하는 것이네요.
그것이 포함돼서요?
그러면 애들이 10시간을 해서 어느 정도의 수영을 할 수 있나요?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네요.
그러면 조금 늘릴 생각은 없으신가요?
예산은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24개교 학생들이 지금 수영실기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가 넉넉한가요?
기아에서도 해요?
그러면 아이들의 버스 이용하는데 있어서 조금 불편한 것도 있겠네요.
그럼 버스요금에 대한 것은 각자,
몇 %가 수영이 가능한지,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네.
그러니까 수영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겠어요?
형식적으로 10시간해서,
10시간 안에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러면 내년 본예산에 조금 더 세워서 아이들이 정말, 수업 이게 의무사항이 아닌가요? 의무사항이지요? 교과목에 포함된 것이잖아요.
3학년이요.
3학년으로 한 이유가 있나요?
3학년 신체적 조건으로 봤을 때 적절하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학생 건강관리와 흡연예방을 위한 스마트건강도시사업 지원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사업이 19개 초·중·고등학생들 46개 학교 해당되는 것이지요?
46개 학교 중에 19개요.
그러면 현재 프로그램 개발이나 측정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어요?
메시지를 통해서요?
그럼 어떤 어떤 것들을 재고 있어요?
매년 3회 정도요?
가장 중요한 것이 저는 흡연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흡연에 대한 예방책 혹시,
우리 광명시가 낮다고요?
그럼 잘하고 계시다는 거네요.
그러면 과장님, 흡연이 지금 현재 초·중·고등학교 중에 고등학교가 가장 심한가요?
왜 안 하시지요?
교사가 싫다고 하면 못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요?
불편한 것이 있나요? 왜 싫다고 하지요?
광명북고는 아주 우수한 학교인데, 거기보다는 다른 데가 더,
정확히 안 나올 것 같은데요. 광명북고는 워낙에 성실한 애들은 저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중간 정도의 학교에 해야 되지 않나요?
안 하려고 한다?
의무사항으로 넣으면 되지요.
그것이 과장님의 능력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묻겠는데요. 가출청소년 임시보호소가 우리 광명시에 있나요?
열심히 노력하시겠다고 한 것 같은데요.
과장님, 그 부분은 꼭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꼭 추진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해서, 학교운동장 트랙에 관한 내용 우레탄 검출현황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지금 전체적으로 한 13군데 정도가 기준치 이상이 초과돼서 학생들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는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는 있잖아요. 그렇지만 경기도에서 뭔가 대책을 세우기 전에 광명시도 뭔가는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여쭤보는데, 혹시 어떤 대책을 준비하고 계세요?
그렇게 되면 경기도하고 교육부하고 5대5로 하게 되면 광명시는 예산이,
이게 운동장 별로 어떤 지역에 가보면 거기에 펜스 쳐놨어요.
이게 학생들한테 편리한 운동장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요소 만들어 놓고 미관상 안 좋고 이런 행정들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잘못했든 시에서 잘못했든 국가에서 잘못했든 관계없어요. 시민들이 보는 시각은 정부에서 전부 잘못한 것이지요. 그것은 소재가 필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하셔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려고 말씀드리는데요.
어떤 내용을 홍보해야 되냐면, 주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인상을 찌푸리고 또 정치하는 사람 전체를 통틀어서 전부 불신을 하게 돼요. 저희도 지역의 정치하는 사람들인데 당신네들이 잘못해서 다시 재공사하기 위해서 이렇게 막아놓지 않느냐는 원성을 듣습니다. 그래서 그것 관련된 내용 부분을 어떻게든지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그냥 펜스만 쳐놓고 흉물스럽게 해놓으면 바람직한 행정은 아니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주셔야 되는데요.
그래도 집행되려면 날 새지 않습니까.
교육청도 그렇지만 펜스에도 무엇을 붙여놓고 해야지, 어떻든 모양새가 영 안 좋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시행착오를 한 번 겪은 만큼 정부나 정치하는 사람들의 신뢰도가 그만큼 떨어져요.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검토를 잘하시고, 또 마사토도 다른 쪽에서 말하기를 오염의 근원이 있다고들 해요. 그런 부분도 사전에 잘 검토를 하셔야 할 것 같고, 집행이 선집행 이런 것은 안 되는 것이지요?
그것도 서둘러서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학교 노후화장실개선공사 관련돼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1년에 한 3개 사업 정도 하고 계시는 것이잖아요.
대응사업이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거예요. 현장 나가서 보면 상태는 심각하고 이래요. 그런데 체감하는 정도가 틀린 것이 어떻게 틀리냐면 제가 이것에 대한 내용을 신청을 학교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신청을 학교에서 안 해요. 왜냐하면 다른 더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것은 누가 결정을 하느냐,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교장선생님 이하 결정을 하잖아요. 그분들과 실질적으로 학부모들의 체감은 완전히 틀립니다. 자기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화장실이 편치 않아서 참다가 집에까지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니까 그것은 학부모의 체감이고, 이것을 의사결정을 하시는 분들은 위에 있는 교장선생님의 체감이에요. 정도가 틀린 거예요. 그래서 저번에 모 학교에도 제가 학부모님들하고 간담회를 지역에서 해봤는데 그런 얘기 원성이 높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현장이나 신청을 안 해서 못 한다 이런 얘기가 저번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얘기를 들었어요. 아마 어디인지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학부모들하고의 소통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항상 교장선생님하고만 소통을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냐 이거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가 모 학교군요.
학부모님들은 절실하더라고요. 자기 자녀들 화장실 안 가고 집에까지 오는 그 모습을 보면 부모 마음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차이가 있는 괴리가 있잖아요. 여론을 수렴하는 방법, 그런 부분도 같이 검토해 주십사 싶습니다.
혁신 시즌Ⅱ가 새로 진행하고 있잖습니까. 의욕적으로 하는 사업 중에 광명시에 혁신지구사업에 굉장히 획기적으로 잘했다고 평가도 많이 받고 있는 사업, 현재 시즌Ⅱ로 이번에 46개 학교가 선정이 됐나요?
예전에 11개 이렇게 별도로 하지 않고요?
혁신학교는 15개로 하고 시즌Ⅱ는 전체,
네. 전에 있는 사업하고 약간 차이가 있는 부분에 프로그램의 차이는 있지요?
타 지자체에서도 시즌2로 하고 있는 오산 같은 데도 잘하고 있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인근에 비슷하게 다 하던가요? 전에 혁신학교 추진했던, 그때 경기도 지자체 전체적으로 해왔던 지자체들이 이어서 그대로 하고 있나요?
제가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관련된 내용을 자료를 요구해서 자세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중에서 저번에 아시다시피 조금 논란이 있었던 예산부분에 대해서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순수한 우리 시비로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시작을 올해 하신 것이지요?
아직 성과 같은 것은 나오지 않았겠지만,
몇 개 학교나 지금 하고 있어요?
그대로 다요?
그 비용을 대체한 비용으로 사용하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잘 해주시고요. 다른 분 하시고 나서 잠깐 한 가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초등학교 수영 있잖습니까. 10회로 어느 정도, 수영을 못하시는 분은 실제로 수영할 수 있는 %가 몇 %가 정도 되는지,
그 부분을 파악해서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성인들이 가서도 10회 해서 수영을 배우기 쉬운 것이 아닌데,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 수영을 할 줄 아는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전혀 못하는 아이들은 10회 가지고는 부족할 것 같거든요. 10회 배운 상태에서 하지도 못하고 종결해버리면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교육지원청이든 학교에 요청해서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과거에 오래 전에 제가 시정질문 한 번 한 적이 있었습니다. 유치원 친환경쌀 차액금지원이랑 고등학교 친환경쌀 차액금이 무상급식지원계획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 한 적이 있었는데요. 유치원 공립, 단설, 그리고 사설 친환경쌀 차액금 지원하고 있나요?
다 하고 있어요?
쌀은 전액 차액 지원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무상급식 할 생각은 전혀 없으신가요?
동굴에는 300억도 하는데 무슨 80억 가지고 많다고 그러세요. 알겠습니다. 그래도 많이 시정된 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 시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또 교육을 담당하시고 계시는 부분이 이 부분이니까, 지금 아시다시피 자유학기제가 올해 전면적으로 시행을 하면서 다른 지자체에서도 준비를 열심히 많이 하고 계세요. 그런데 안타까운 부분은 자유학기제를 학생들을 전체 풀어놓으면서 갈 수 있는 장소의 인프라 사회적인 구성이 안 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굉장히 고민하고, 그 고민이 학부모들한테 와요. 그래서 이게 학부모들이 저희들한테 민원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저도 교육청하고도 저번에 한번 간담회 잠깐 하면서 얘기했는데, 사회적 인프라를 충분히 구성을 해놓고 해야 되는데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어떤 학생들은 좋은 데 가서 직업체험을 하게 되고, 부모의 능력이 없는 애들은 결국은 학교에서 강당 같은 데서 학교에서 만든 프로그램에서 안에서 수용해서 하는 그냥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게 되고 이런 양극화를 만들어낸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저도 질의를 하고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교육청에서 해야 될 사업이기는 하지만 우리 광명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자유학기제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인프라를 구성하는데 역할을 하셔야겠다고 보이는데, 제가 저번에 직업체험 관련된 내용에 대한 내용, 이것 현장에 이 내용 때문에 참석하러 갔어요. 그런데 시간을 잘못 알아서 참석을 못했어요. 그런데 광명시도 지금 2015년 직업체험 관련된 진로내용들을 보니까 상당히 많이 했네요. 2016년의 방향 부분을 제가 잠깐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단기적으로 자유학기제 학생들의 우리가 출구나 또는 인프라를 만들어줘야 할 필요가 있어요. 이게 과도기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한 2년 정도, 3년 정도 가면 정착이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 시기에 아직 인프라가 구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직업체험에 관한 자료인데 2016년도 사업실적을 제가 보니까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쭉 이어져서 하고 있잖아요. 이 방향을 과장님이 단기간이라도,
제가 그것 관련돼서 현장에서 저는 학부모님들한테 직접 받은 민원들을 이야기하면 이런 것입니다. 그분들이 굉장히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갈 곳이 마땅치 않은데 학교에서 그런 압박을 넣고, 능력이 없는 학부모들은 어쩔 수 없이 원치 않는 부분, 4시간을 때우는 과정으로 자유학기제가 진행된다는 취지예요. 그래서 교육청이나 시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이고요. 제가 아는 뭐뭐의 사회적 기업에 이런 얘기를 부탁을 했어요. 이런 데 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느냐 이랬더니만 그분들이 부담스러워 해요. 4시간 학생들을 리드해 줘야 되는 동안 누군가가 그것에 대한 일을 못 하게 되고, 그러면 또 관리를 해줘야 되잖아요. 그리고 그 친구만 오는 것이 아니라 잘해주면 좋다고 소문나서 다른 팀이 오면 또 해줘야 되고, 이러면 자기들이 경제적으로 운영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없냐고 반대로 저희한테 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적 인프라가 형성이 안 된 상태에서 자유학기제가 전면 개방되는 부분에 대해서 정책의 오류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우리 학생들한테 탓하고 있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2016년도 자료를 보니까 순수하게 직업체험에 관한 내용들로 하는데, 예를 들면 일부라도 조금 더 선택적으로 자유학기제에 초점을 맞춰줄 수 있는가 이런 것 생각해 주십사 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런 일들을 능동적으로 해주셨으면, 제가 보기에는 교육청에서 못하는 부분이에요. 저희가 교육청 행정감사를 해야 되는데 교육청 행정감사 권한이 없으니까 얘기를 못 합니다.
아시지요?
제가 2015년 것하고 16년 것을 보니까 15년 것은 자유학기제 관계없이 평이하게 하셨어요. 그런데 2016년 것은 최소한 자유학기제에 초점을 맞추어서 프로그램을 그쪽으로 선회해 주십사 부탁하려고요.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학교급식 제가 행감에서도 얘기했고 여러 가지 있었던 얘기 다른 분들도 많이 하시잖아요. 문제는 결국은 인건비가 포함된 급식료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래서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관련된 내용에서 개정할 수 있는 의견서나 관련된 부분을 상급기관에 여러 번 많이 공문도 하고 협조요청을 해주십시오.
그러니까 얘기를 이렇게 말로 하시지 마시고 학부모들 서명을 받아서 탄원이라도 하시든지 이런 방법을 택하셔야지, 학부모님들 자기 자녀들 학교 같이 가서 급식 먹다가 화장실처럼 집에 와서 밥 먹겠다고 밥 안 먹겠다고 해버리니까 학부모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심각하면 그쪽에 학교, 학부모님들 서명이라도 받아서 진정을 하든가 이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또 한 번 주문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학교운동장 관련해서 자료요청 한 것 보냈나요?
네.
왜 저한테는 안 오지요? 저는 학교만 요청한 것이 아니라 광명시에 있는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까지 다 요청했거든요.
당연히 그랬을 것이라고 보는데, 기획예산과에서는 왜 자료를 가지고 있으면서 저한테 안 주는지 모르겠어요. 이 방송을 들으시는 기획예산과장님, 왜 자료를 안 주십니까?
아니, 잘못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 자료 요청을 오래 전에 했어요. 저는 보통 학교만 한 것이 아니라 광명시에는 시민체육관도 우레탄이 있고 여기 우레탄하고 있는 데가 많잖습니까. 정수장에 운동장에 우레탄 있고, 그래서 관련해서 다 요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제 손에 온 것이 없거든요. 관련부서에서는 이미 보냈다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안 와서,
전문위원님, 가지고 오시라고 그러시지요. 평생학습소장님 계시니까 지금이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이것 궁금해서,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 너무 잘했는데, 학생건강관리와 흡연예방에 보면, 270페이지 보면 2015년에 3억4,500만원이었어요. 1억6,200만원으로 감소되었는데 금연이 잘 돼서 그렇습니까?
금연이 너무 잘 돼서 그런 줄 알고요.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에 대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팀장들 소개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의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학습운영팀장 정규화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학습정책팀장 문순용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학습연계팀장 이종화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학습원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위원입니다. 지금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280쪽에 보시면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에 대해서 주요사업계획으로 보고사항으로 올라와 있는데, 지금 그간 추진상황은 2014년도 8월 건축허가까지 받은 것으로 추진이 되어 있고요. 작년도와 금년도에는 사실 추진상황이 없어요. 그런데 이것이 단지 내년도 사업에 넣으려고 업무보고에 올라왔는지, 아니면 그동안 별도로 추진했던 사항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일단 저희가 철망산 복합시설 건립에는 굉장히 많은 시비가 지금 책정이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현재 지금 잔액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커서 2015년, 2016년에는 진행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각 부서에서, 저희 체육진흥과와 협의해서 내년에는 진행을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최초에는 체육진흥과에 두 번 올라왔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저는 이것에 대해서 자료 요청도 하고 했는데 자료 요청해도 자료가 오지를 않습니다. 그 문제는 실제적으로 이 사업이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학습원 자리가 매매가 돼야 되잖아요. 팔고 이전을 해야 되는 자리인데, 지금 광명경찰서가 그 자리에서 그대로 존치해서 전체적으로 싹 다시 지어진다고 하는데, 평생학습원 자리는 거기에 맞물려서 안쪽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매매하고 빠져나오기에는 현 상황에서는 굉장히 힘들고요. 경찰서 부지에 편입을 시켜서 줘야 되는데 그것 또한 기재부에서 쉽게 허락을 하지 않고 있고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지금 봉착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지 이 사안도 사업계획에 2017년도 신축공사 착공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예산 다 어디에서 만드셔서 착공을 하실 거예요? 실제 매매가 돼야 되는 것인데, 시 예산은 지금 어쨌든 간에 국도비 받는 것이 68억, 시비는 262억 너무나 많잖습니까. 사업이 진행이 돼야 받아서 이것을 진행을 할 텐데, 이렇게 또 갑자기 시민복합시설 건립한다고 올라와 놓고 내년도 사업에는 또 빠지지 않을까 저는 굉장히 우려스러운데요.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업계획 분석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답변을 제가 요구해도 되겠지만, 그 옆에 보면 2017년도 5월까지 평생학습원 환경개선공사 한다고 지금 사업계획이 올라왔는데, 좋습니다. LED 등 교체하는 것은 얼마든지 지금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고 또 절전을 하기 위해서,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데, 외부도색이 또 있습니다. 옆에 보시면 2019년도에 준공을 해서 2020년도에는 개관을 하게 되어 있어요. 불과 몇 년 차이 안 나는데, 여기에 외부도색을 하게 되면 이 예산 금액도 전체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건립이 되고 들어가는 것이 낫지, 지금 옆에 사업계획에 내년도에 외부도색이 들어가는 이 사업 예산도 적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과장님,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일단 저희가 학습원이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고 잘 아시다시피 2002년에 지어졌기 때문에 현재 수준에서는 지금 불가피하게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보완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별도로 체육진흥과와 함께 노력을 해서 국도비를 유치하는 방향으로 지금 위원님들도 설득하고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가급적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함께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평생학습원 지금 매매를 위해서 접촉되는 것이나 이런 것은 있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직접 하는 것들은 아니어서, 여러 관련부서가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시장님께서도 최선을 다해서 이전을 위한 준비를 하시겠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셨으니까 저희도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저도 체육진흥과에 예산이 편성이 됐다가 어느 날 슬며시 빠졌는데 다시 또 와보니까 자치행정 평생학습원에 사업계획으로 또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자꾸 넣었다 뺐다를 해버리면 어느 순간 없어져버립니다. 실제적으로 이 사업이 2014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다 끝났잖아요. 이제 사업시행만 하면 되는데, 이것을 않고 벌써 예산이 12억이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빨리 확실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그 자리에서 무슨 행사 이런 것도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외부 다 수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이 계획이 세워졌다고 그러면, 이것 아마 시장님께서도 연초에 동 방문할 때 수차례 하신다고 약속하신 사항들일 거예요. 다시 한 번 부탁드리지만 이 사업이 정확하게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김정호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딱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맨 마지막 쪽에 보면 주민자치에 관련된 활성화사업이 있습니다.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사실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일을 복합적으로 많이 하다 보니까 사실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있고요. 이번에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사업이 평생학습원,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축제입니다.

김정호위원

축제잖아요. 이 사업도 각동에서는 누가 준비하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지금 평생학습원과 각 권역 실무협의위원들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동에서는 누가,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동에서도 주민자치센터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주민자치센터가 참여하면서 주민자치위원들이 또 이것을 맡아서 준비를 하고 있잖습니까. 매년 실시되는 사업이지만 또 색다른 많은 소재거리들이 있어서 저는 정말 이것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주민자치센터에서 하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들이 다 한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주민자치위원들의 피로감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광명시에서 전체적으로 주관하는 사업들 중에 주민자치위원들이 너무나 많이 복합적으로 편성이 되다보니까 그 피로감도 높고 교육도 받아야 되는 이런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는데, 이런 것을 다른 쪽으로 이관을 시켜서 이것을 하지 않았던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런 것도 내년사업에는 한번 평가를 하신 다음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도 한번 수립을 하셨으면 어떨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현재 지금 우리 평생학습원이 전국 최초 평생학습원이잖아요. 자랑스럽겠습니다. 혹시 우리 광명시에 다른 시에서 벤치마킹 오고 계시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어느 정도 왔다 갔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보통 경우에는 들쭉날쭉이긴 한데, 매월 한 세, 네 차례 정도가 진행이 되는, 그러니까 매주 한, 두 번 정도는 벤치마킹이 이루어지는 편이기도 하고요. 기간에 따라서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워낙에 잘하고 운영하고 계시니까 그 부분에서는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평생학습원이 현재 지금 낙후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아까 김정호위원님이 말씀했듯이 평생학습원이 빨리 건립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열심히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소문은 평생학습원 곧 건립한다 건립한다 한지가 한 3년이 지난 것 같아요. 그때 시작을 했으면 이미 올해 지어졌어야 마땅한데 굉장히 시간적으로 오래 걸리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평생학습원에서 동아리나 어떤 사업들이 다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 내부적으로 보면 시설이 굉장히 낙후되어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빨리 건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지원 사업이 있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이길숙위원

현재 지금 사업 내용이 장애인 재활훈련, 취업, 교육, 사회적응훈련 지원에 대한 내용으로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구체적으로 간단하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지원 사업은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광명시지회와 광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그리고 광명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현재 지금 직업교육이나 장애인재활훈련 그리고 사회적응훈련 등으로 한 네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개는 어떻게 선정했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장애인 평생교육지원 사업이 시비하고 도비가 매칭이 되어있는 사업이어서 공모사업으로 진행이 되고요. 이 공모사업에 대한 심사를 거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2016년도에는 지금 조금 예산이 줄어들었네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지금 현재 올해는 1,410만원으로 기관에서 제안하는 프로그램의 내용과 성격에 따라서 감액이 조금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많이 감액되지는 않았지만 감액된 부분은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현재 지금 장애인들이 이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취업이 알선이 됐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취업을 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은데요. 취업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저는 사회적 적응훈련이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취업교육보다 사회적 적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굉장히 바깥출입을 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어떻게 밖에 출입을 해서 사회에 적응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현재 다른 시를 보니까 고양시 같은 경우에는 1강좌 1자리 나눔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에 대한 벤치마킹 혹시 안 하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올해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이 평생교육법에도 들어갈 만큼 강화되어 있어서 향후 저희가 다른 시 벤치마킹도 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사회적응훈련에 초점을 맞춰서 공모사업의 방향을 재설정하면 그런 방식으로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어쨌든 이분들이 밖에서 나와서 활동을 잘할 수 있게끔 교육 잘해 주시고요. 현재 장애인 평생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 몇 명이신지 아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지금 현재 경기도 시각장애인현합회에서는 2개 프로그램에 각 80명이니까 160명이 되겠고요. 광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15명, 그리고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2개에 각 11명이니까 22명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총,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래서 160명, 175명, 200여명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많은 교육을 하셨네요. 어쨌든 교육으로만 그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셔서 연계사업도 하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 일상생활에서의 평생학습축제가 지금 진행되고 있잖아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현재 지금 9월인데 몇 번이나 하고 계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이번에 하는 평생학습축제는 제15회 평생학습축제입니다. 그리고 현재 9월 1일자 시작이 돼서 9월 1일, 그리고 9월 2일, 3일 현재 진행이 됐고, 오늘 내일은 없고 9월 7일에 또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이길숙위원

이 사업이 참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낙후된 지역, 사각지대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이라든가 문화공연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접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평생학습을 통해서 주민들이 접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평생학습원이 참 좋은 사업을 하고 계시구나, 그래서 저희는 작년에 참석을 해봤지만 올해는 참석을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런 사업을 하실 때 시·도의원들한테도 한 번쯤, 물론 초대장은 왔지만 저희들이 못 챙길 경우가 있거든요. 저희들도 한번 참석을 해야 만이 어떤 사업이 있구나,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시구나, 때로는 칭찬도 해주고 때로는 질책도 하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함께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다울마을 축제 다울마을에 퉁퉁퉁 특별한 기쁨 여기는 장소는 어디에서 합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이번에 축제는 특이하게 학교에 있는 문화예술거점 동아리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면서 이번에는 학교에서 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다울마을 축제는 광문중학교 운동장에서 7일 날 3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철산지기 마을축제도 마찬가지인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철산지기는 철산12단지 산책로에서 진행될 예정이고요. 9월 9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길숙위원

장소가 궁금했거든요. 어쨌든 우리 평생학습소장님, 열심히 해주시고, 평생학습원 동아리 활성화에 있어서 신경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에 이길숙위원님 말씀하신 도비, 시비 프로그램 있잖아요. 장애인 실적은 어떻습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전체적으로는 굉장히 알뜰하게 진행이 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도비나 시비가 매칭되어 있는 사업은 중간에 간혹 나가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시고 만족도도 좋아서 잘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실적이 장애인이기 때문에요. 수고했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실적은 아까 말씀드렸던 예정인원들이 거의 참여를 하고 있어서 실인원으로 이해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인원이 너무 많이 찬다 이런 것은 없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사실은 소규모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고 성인장애인의 특성상 과도한 인원을 할 수는 없어서 맥시멈으로 많은 경우에 20명 정도이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 10명에서 20명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서 1대1 케어도 가능하고 보조교사들이 들어가서 괜찮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수고가 많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평생학습원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저번에도 제가 여러 번 언급을 했던 터라 관심가지고, 이번에 4개년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잖습니까. 저번에 제가 수립한 내용의 결과내용을 보고 방향성이 없이 현 상태의 진단만 하는 그런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제가 질타를 한 적이 있었는데, 올해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4개년 중장기 발전계획은 방향의 비전이 제시된 상태가 된 것인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2016년부터 2020년 동안 하는 4개년 계획의 중간보고회를 지금 현재 마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 번은 시민들의 의견들을 듣는 공청회 방식으로 진행을 했고 또 한 번은 저희가 평생교육사업소 관리부서의 협치를 높이기 위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었는데요. 그 자리에서 여러 협력의 그런 것들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들이 있었고 저희가 여러 관련과에 협의를 통해서 조금 더 저희가 이번에는 평생학습도시에서 글로벌평생학습도시에 대한 성과지표들을 정확하게 작성을 해서 성과지표에 따른 평가나 이런 것들을 도입할 생각이어서 구체적인 추진과제 20가지가 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추진과제 20개에 대한 우선순위를 책정해서 단계별로 추진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아직 결과가 끝난 것은 아니고 과정 중간보고 상태이신 것이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이 자료를 면밀하게는 다 아니지만 많이 봤습니다마는, 일단은 새로 이번에 연구를 시작하는 프로그램의 틀을 잘하신 것 같아요. 일단 광명의 평생교육의 지붕과 기둥과 기초를 만드는 과정을 틀을 잘 잡으신 것 같고요. 그러면 지붕과 기둥과 기초를 어떤 콘셉트로 집어넣느냐는 내용들인데, 이 내용 나온 주요내용 학습방향을 보면, 제가 간담회에 참석을 안 해서 모르겠습니다마는, 대부분 다 이 과정이 리뉴얼이에요. 그러니까 재정립에 해당되는 부분에 ‘재’자가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그 뜻은 뭐냐 하면 평생학습 우리가 99년에 사업을 시작해 와서 지금까지 ‘전국 최초’ 이런 수식어도 많이 붙이고 광명이 평생학습도시로 많이 위상을 떨쳐왔는데, 처음에 시작을 해서 도입기가 돼서 성장기가 되고 또 성숙기가 되고 하락기가 되고 그다음에 쇠퇴기가 되는 이런 사이클이 있잖습니까. 모든 사업이 이런 사이클이, 라이프텀이라고도 하고 이런 사이클이 있는데, 지금의 연구목적의 내용에 가장 큰 내용들을 보면 다 재정립에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자칫 보면 하락기에 접어드는 사업의 사이클이라고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아직 끝나지 않은 부분이라고 해서 제가 확신은 할 수는 없지만 라이프사이클의 위치가 어디인지 이런 중점이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그려봤는데 저는 이 평생학습원이 이번에가 성장기에서 성숙기, 성숙기 종착역인 성숙기 하반기 정도에 들어가지 않나 이런 생각의 라이프사이클을 그려봤었어요. 그런 위치 정립하는 부분을 소장님 이하 많은 분들이 판단하시겠지만, 그때에 우리 평생학습원을 다시 발전시킬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지 그런 부분을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십사 하려고, 충분히 이해가 가셨나 모르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안성환위원

왜 그러냐면 14년, 15년 동안의 데이터 지표를 보면 평생학습교육기관 수 8.7% 감소, 평생학습참여 학생 수 21% 감소, 이렇게 계속 감소되고 있잖아요. 이게 성숙기 하반기에 나오는 증상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지금까지 양쪽으로 팽창해 왔던 우리 평생학습원에 관련된 각종 사업부분을 어떻게 질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지가 이 로드맵에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직 결정은 안 났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끔 평가를 부탁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은 이 두 가지 콘셉트가 있는 것 같아요. 가정에서 사회화라는 이런 큰 슬로건을 잘 선택하신 것 같고, 또 지역에서 세계화라는 슬로건,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그런 슬로건이 아주 상당히 발전적인 평생학습원의 방향이 아닌가 감히 제언해 봅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반영을 해서 새로운 도약기로 이번에 유네스코가 지표로 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서 양적인 지표뿐만 아니라 정성적으로 조금 더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세밀하게 진단을 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 되면 같이 한번 뵙고 이런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대한 수강료 카드결제 현실화를 제가 한번 제안을 했었고 추진과정을 잠깐 봤는데요. 취지는 딱 그것이에요. 전체 18개동에 있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수강료를 결제하는 사람들 시민의 눈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거기에 있는 간사님들이나 종사자들의 눈으로 볼 것이냐,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시의원들이나 또 관계공무원들은 당연히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추진방향으로 사업이 가야 되는 것이고 그것이 공공의 이익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보여요. 그렇지 않습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공공의 이익입니다. 그것은 시민들한테 더 많은 봉사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수강료 결제가 카드 한 번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얼마나 좋습니까. 문제는 반환이랄지 수수료 부분, 이런 부분에 현실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은 필연적으로 따르는 일이지요. 그것을 어떻게 지혜롭게 잘 보완할 수 있느냐 하는 일들을 하는 일이 바로 공무원분들이 해야 될 일들이지요. 그런 것 때문에 안 된다, 대책을 마련해라 이런 얘기를 하면 거기에 공무원들이 있을 필요가 없어지는 거잖습니까. 저희는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로 제안을 한 것이고 거기에 관련된 내용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끔 검토를 하셔서, 당장 진행하는 이러는 것이 아니지 않겠어요. 그리고 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하라, 마라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제안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내용 부분에 대해서 관계부서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타 지자체에서 이런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데가 많이 있고 제가 타 지자체 관련된 자료도 받아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 간사님하고도 통화도 했고, 그런 부분에 대한 시행상의 과정도 제가 벤치마킹해서 다 들어놓은 내용도 있고,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철산도서관, 하안도서관, 소하도서관에 대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관장님으로 팀장님들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중앙도서관소속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박승국 정보봉사팀장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상규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도연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입니다. (중앙도서관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철산도서관 관장님께서 팀장님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철산도서관장 홍종돈입니다. 철산도서관 각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준희 정보봉사팀장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명석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원준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입니다. (철산도서관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하안도서관 관장님.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하안도서관장 홍성원입니다. 하안도서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광용 정보봉사팀장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곽진희 작은도서관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은애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병윤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보고를 마치입니다. (하안도서관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하도서관 관장님.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소하도서관장 강남일입니다.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오길영 정보봉사팀장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영선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오식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입니다. (소하도서관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반갑습니다. 저 복지에서 자치로 오고 처음 뵙겠습니다. 지금 현재 316쪽에 보시면 소하도서관이 개관됨에 따라서 네 개 도서관 휴관일이 조정되어 있어요. 9월부터인데 하안하고 중앙 금요일이 휴관일이 맞아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일정변경된 것은 그렇게 지금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철산, 소하도서관 월요일이고 그렇지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중앙도서관은 혼란이 없지 않나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당초에 소하도서관 개관에 따라서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시민들에게 입법예고기간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런 절차를 걸쳐서 조례를 통해서 각 도서관 별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이길숙위원

혼란이 없도록 홍보 잘해 주시고요. 지금 저는 도서관에 대해서 공공도서관 장애인자료현황을 제가 자료로 받아봤습니다. 현재 중앙도서관, 하안도서관, 소하도서관, 큰 도서관이 몇 개 되지요? 그렇지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소하도서관 포함해서 4개소겠지요.

이길숙위원

지금 현재 철산, 하안, 소하요. 현재 지금 도서관 중에 중앙도서관은, 제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냐면 점자독서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만약에 그 도서관에, 지금 현재 보면 중앙도서관은 그나마 점자프린트기가 있고 또 점자도서가 있어요. 그런데 현재 철산, 하안, 소하는 아예 없어요. 만약에 시각장애인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싶다고 할 때 중앙도서관을 이용해야 되는 결론이잖아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이길숙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전체장애인 중에서 시각장애인 분야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중앙도서관 위주의 시각장애인 전용 장애인대체기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비교견학을 가려고 했어요. 현장 방문을 가려고 했어요. 날을 잡았는데 급한 사정이 생겨서 취소가 되었는데요. 자세한 것을 지금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중앙도서관은 점자도서가 299개로 되어 있는데, 그럼 중앙도서관 갑 쪽에 있잖아요. 광명7동 쪽에 있지요? 중앙도서관이 광명 몇 동에 있나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7동 소재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사실은 장애인들이 보통 13단지에 많이 사시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접근성이 너무 어려워서, 물론 홍보도 안 되어 있지만, 저는 여지껏 어떻게 이분들은 이용을 했는지 정말 한심스럽거든요. 왜 광명시는 이런 부분, 세세한 부분들을 신경을 안 쓰는지, 제가 그래서 자료를 받아봤더니 그나마 중앙도서관은 점자도서가 있어요. 소하도서관은 최근에 생겼지만, 이따가 제가 관장님한테 물어보기는 하겠지만, 지금 현재 이용률이 없어서 그런가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전체적으로 현황을 보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사실은 장애인들의 이용률은 극히 저조한 편입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희망할 경우에 저희들도 관내 시각장애인단체를 통해서라도 점자책자를 추가적으로 오픈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아마 경기도 내에서도 전문도서관이 있는 곳은 지금 부천밖에 없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보니까 부천 있고 한국시각연합회에 있고, 한국점자도서관에 있고 한국시각장애인도서관이 수원에 있고, 보니까 수원, 서울, 부천 정도에 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우리가 광명시가 사람중심 행복도시라고 하잖아요. 사람중심이 되어야 되지 않겠어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앞으로 차후에 점차적으로 보완해서 발전해 나가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제가 시각장애인협회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지금 어떻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계시냐고 물어봤더니 전혀 이용을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홍보부족이냐 그랬더니 홍보를 전혀 안 하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홍보를, 물론 시각 쪽에도 그렇지만 업무적으로 봤을 때 과다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홍보를 해주셔서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셔야 되지 않겠어요. 중앙도서관은 애당초에 있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소하도서관 정도는 지금 최근에 건립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세세하게 신경을 쓰지 않았나 싶어요. 신경 쓰셨어야 되는 것인데, 그리고 편의시설도 휠체어 들어갈 수 있게끔 지금 다 되어 있는 것이잖아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장애인 편익시설은 많이 보완을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은 다 보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만 보완하면 뭐합니까. 정작 그분들이 가서 독서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지, 그 공간을 만들어주셔야지요. 지금 늦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시작하시면 돼요. 노력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현재 지금 시각은 1,300명 이상이 되고 청각도 1,300명 이상이 되는데, 현재 그러면 중앙도서관에는 청각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청각장애인들도 아예 이용을 안 하고 있나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지금 현재로서는 별로 찾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길숙위원

없어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네.

이길숙위원

과장님, 왜 없다고 생각하세요? 홍보를 전혀 안 하신 것이지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지금 저희가 장애인 관련해서 오디오북이랄지 큰글자도서랄지 점자프린트, 독서확대기, 음성독서기 등 해서, 지역에 있는 시각장애인협회랄지 장애인협회하고 공조해서 앞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거기에 청각은 일단 들을 수 있게끔 해주고 시각도 들을 수 있게 해주고, 청각장애인은 화면을 통해서, 자막을 통해서 독서를 할 수 있게끔 해줘야 맞는 거예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현재는 우리가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길숙위원

중앙도서관은 준비되어 있나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소리증폭기랄지 전용PC랄지 나름대로 준비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분들이 잘 몰라서 이용을 못하는 실적이니까, 관련 장애인단체에 홍보를 해서라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홍보를 잘해 주시고, 소하도서관 관장님, 지금 질의해도 되나요, 소하도서관 이따 해도 되나요?

조희선위원장

같이 하세요.

이길숙위원

소하도서관 관장님.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이길숙위원

소하도서관이 최근에 오픈하셨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물론 휠체어 들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은 잘되어 있어요. 제가 보니까 엘리베이터에도 점자로 되어 있어서 몇 층, 몇 층 표시도 되어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제가 그날 점검을 못 했는데, 별도로 장애인이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으셨나요? 소하도서관에 없지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별도로는 없고 같이 공유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시설은 몇 억 들여서 건립하셨나요? 그 정도로 예산을 많이 투여를 했는데 왜 그 세세한 부분들은 생각을 못하셨는지 참 답답합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지금 방금 말씀하신 점자도서하고 연관을 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우리 소하도서관은 타 도서관에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의 사용현황 이런 것을 고려를 해서, 그런 데에서는 사실 약간 미흡한 부분으로 건립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길숙위원님이 말씀하듯이 독서보조기기 이런 것은 비치가 되어 있는데, 조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청각장애인까지 말씀하신 사항은 미흡한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사용자, 수요자가 많을 경우에는 한국점자도서관하고도 협력을 해서, 점자도서도 거기에서 대여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대여관계도 우리가 중개역할을 할 수도 있고 이런 사항을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소하도서관은 최첨단을 걷고 있는 도서관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시설은 엄청 잘되어 있잖아요. 과장님, 그 부분이 빠지면 조금 아니라고 보고, 어쨌든 다른 시에, 부천시라든가 벤치마킹을 하셔서 당장 하라는 것은 아니고 점차적으로 신경 써 주십사하고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이길숙위원

그리고 과장님, 이용률이 적다 그러지 마시고 홍보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도서관이 생기면 이러이러한 시설들이 있고 이러이러하니 장애인들도 이용해 주십사, 시민도 이용해 주고 다 이런 홍보를 하셔서 이용하도록 해야지, 이용률이 없다고 그래서 아예 제쳐놓으면 안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아니,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고요. 제가 부가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점자프린터도 있고 독서확대기도 있고 청각장애인은 음성독서기도 있고 소리증폭장치도 있고 장애인전용PC도 한 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돋보기도 있고 높낮이조절책상도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본적인 것은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시설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길숙위원

어느 정도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그런데 앞으로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더 나아가서 관심을 가질 사항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은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어쨌든 장애인독서실을 약간 공간을 만들어서 청각은 화면을 보고, 자막을 보고 독서를 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고요. 어쨌든 시각은 볼 수가 없으니까 들을 수 있게끔 해주시고, 이 부분에 과장님, 도서관 관장님들, 많이 신경 써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이길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중앙도서관 관장님, 반갑습니다. 안성환위원입니다. 저번에도 제가 업무보고 전에 현장방문 하려다가 갑자기 취소돼서 일정에 차질 줘서 죄송합니다. 어쨌든 중앙도서관이 지금 광명시 전체도서관의 코어역할, 핵심역할을 하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관련 돼서 저번에 소하도서관도 개장하게 하는데 막대한 공헌을 하셔서 고생하셨고요. 또 광북도서관을 이번에 추가로 하시게 되잖아요. 광명시 도서관의 아주 산파 역할을 하시는 중앙도서관이신데, 광북도서관에 관련 돼서 준비는 잘되고 있으신가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현재로서는 제반절차를 잘 밟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추진해 주시고요. 그리고 충현도서관 이관을 해서 시원하시기도 하겠어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안성환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중앙도서관에 많은 힘이 보태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환위원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닌데요. 제가 광명에 있는 도서관들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표를 만들어봤어요. 전체적으로 도서관들을 표를 봤는데, 일단 저는 저번에는 제가 어떤 내용을 지적했냐면 전체도서관에 해당되는 내용인데, 대출을 하고 회수 못한 미 회수된 도서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던 내용이 있었고, 제가 이번에 보는 표는 전체 비치된 도서에 비례해서 1일 방문객 수와 1일 대출하는 수, 이런 내용들을 평가를 해보았는데, 일단 잘한 도서관이 철산도서관이 가장 1일 대출횟수가 많아요. 철산도서관 같은 경우 12만2,000장서를 보유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봐서는 1일 자료대출 하는 것이 1,600건 정도를 대출합니다. 그래서 장서대비 1.3%를 대출을 해요. 그래서 그만큼 시민들한테 이용 빈도수가 많다는 평가를 하게 되는데, 반면에 지금 현재 자료 제출에 따른 부분에서 중앙도서관이 가장 저조한 형태입니다. 1일 531일, 장수대신 180일로 대출 수를 계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앙도서관에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중앙도서관은 동선이 위치가 떨어지는 관계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출 이용률이 타 도서관에 비해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도서관의 위치라는 부분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그래서 지금 제가 다른 데 지자체 하는 것을 보니까 도서관에서 9월의 독서의 날, 10월 독서주관 이런 행사들을 하잖아요. 그래서 현재 하루 대출 할 수 있는 한도가 몇 권인가요? 3권씩 하는 건가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지금 7권으로 되어 있는데, 독서주간을 통해서 제한을 풀려고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것을 제안하려고 하는 것인데요. 최소한 독서주간만큼은 자료대출의 규제를 풀어서 그런 내용들을 홍보하시면 시민들이 자료대출을 통해서, 물론 도서관에서 자리차지하고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에 가지고 가서 차분하게 도서를 읽는 부분도 상당히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제안해 보겠습니다. 잘하고 계시겠지만, 타 지자체들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현재 이미 각 학교랄지 각 주민자치센터에 독서주간 관련해서 시민들의 독서율 제고를 위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1일 대출권량 제한을 푸는 그런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그렇게 잘하시면 이번에도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제안한 내용입니다.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네, 감사합니다.

안성환위원

소하도서관 관장님, 소하도서관 의욕적으로 새로 최신식으로 오픈을 해서 뿌듯하시지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감사합니다.

안성환위원

지역주민들한테 상당한 독서문화 진흥의 교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특히 이번에 무더위 때 많은 주민들이 쉼터로도 활용했다고 합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많은 인파들이 몰렸다고 하는데, 거기에 식당이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식당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식당의 얘기는 없었어요? 다른 부분들이 얘기를 하던데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여름방학 때는 젊은 어머니하고 애들이 돈가스가 맛있다고 그래서 가격은 4,000원, 4,500원인데 그것 겸사겸사해서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성환위원

입찰해서 다른 데 위탁해 주는 것이지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입찰해서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말씀드리자는 취지는 그것보다 공공에 있는 영역에 있는 데서 식당을 운영하잖습니까. 그렇게 되면 주위에 있는 상권들이 영업시간에 운영을 못 한답니다. 무슨 취지냐면 거기에 종사하거나 거기에 있는 사람들만 식사를 해야 되는데, 인근에 있는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다 거기 가서 식사를 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주위에 음식점들 식사 점심 준비하고 있다가 대부분 싸고 맛있다고 해서 다 거기로 가버리면 또 골목상권들이 피폐해지잖습니까. 그런 내용은 생각 못해보셨지요? 이게 제가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지금 가격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4,000원하고 4,500원이니까 가성비 대비 괜찮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데, 제가 돈가스를 먹어봤는데요. 4,000원이나 4,500원 대비로는 참 괜찮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주위는 대개 가격이 7,000원 이상 되는 음식점이 대다수인데 거기에서 하고 비교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취지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이 공공의 영역에서 식당을 영업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 이런 취지인 거예요. 왜냐하면 골목상권에 있는 분들은 점심 때나 저녁 때 식사를 해서 영업을 유지해 가잖아요. 그런데 식당에서 싸고 질 좋은 가격으로 제공을 하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거기로 가겠지요. 그러면 골목상권은 어렵게 되지 않겠냐 이거잖아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그런 염려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도서관 이용자들이 다수가 되니까,

안성환위원

사실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비일비재한 얘기예요. 그것에 대한 관련된 법안을 개정해 달라고 청원도 들어오고 합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그렇습니까?

안성환위원

네. 하여튼 그런 사안이 있다는, 그래서 질이 좋다는 소리를 제가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사람들이 여름에 무더위에 피서 가서 있듯이 쉼터로 가서 책도 보고 열람도 하면서 식사까지 좋으니까 이용객이 부쩍 늘어나서 이용객 수가 오픈한지 얼마 안됐지만 엄청나게 늘어났거든요. 그런 내용들을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소하도서관 제가 저번에 개장식 때 잠깐 말씀드렸지만 옆에 한내천으로 따라가는 골목 있잖아요. 거기가 상대적으로 많이 좁아졌잖아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그때 말씀하신 사항이요?

안성환위원

네. 거기가 폭이 1m 정도 밖에 안 돼요. 자전거 타고 다니는 원래는 넓었던 길입니다. 거기에서 커브길이기 때문에 사고 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셔야 됩니다. 그냥 놔두시다가 분명히 사고 날 것입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그것은 우리 도서관 쪽으로 해서 경계석이라든가 이런 거를,

안성환위원

좀 만들어 주셔야 돼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턴하는 지역 아니에요. 그 지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 공사할 때 제가,

안성환위원

사고 날 확률이 높은 곳이기 때문에 미리 선제조치를 취해 주십사 당부하겠습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반영해서 곧 시행을 할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얘기한 것과 관계없이 거기 사고 위험이 굉장히 높은 자리예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커브 도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광명시에 소송하고 난리 칠 것 아니겠습니까.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챙겨주십사 부탁하겠습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리고 충현도서관 잘 관리되고 계시지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충현도서관 제가 관심 가지고 장난감도서관 자주 가거든요. 장난감 세척 잘하고 계시나 싶어서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성환위원

중앙도서관도 장난감도서관을 이번에 새로 시작한다고 제가 들은 것 같은데 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지난 번 광명 언론에서도 나왔듯이 저희가 보육지원과에서 주관합니다마는, 저희 도서관 2층에 향토자료실 부분을 정리해서 한 100평 정도로 장난감도서관을 유치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충현도서관에서 선제적으로 장난감 도서관을 그것도 세대나 연령에 맞게끔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거기까지는 충현도서관에서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참고하셔서 잘 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세부적인 제안을 해주시면 저희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소장님한테 질의 드리겠습니다. 연초에 예산 심의하면 예를 들어서 예산이 몇 십억이나 몇 백억 들어가는 큰 사업 예산 있잖습니까. 옛날 6대 의회 때 제가 그것을 본 것 같은데, 국장님들이 예산순위를 회의를 통해서 1위부터 10위까지 결정을 하더라, 그래서 1위까지 10위까지 예산순위를 제가 본적이 있었는데요. 도서관 새로 지은 것은 아예 포함되지 않았었지요?
지람

김지람평생교육사업소장

광북도서관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전혀 포함 안 되어 있었지요? 혹시 기억나시면 답변해 주십시오. 그 순위에 평생학습원은 포함됐었어요?
지람

김지람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은 제가 잘 파악을 아직 못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수영장은요?
지람

김지람평생교육사업소장

수영장은 저희 관할이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1위부터 10위 안에 들어있는지요.
지람

김지람평생교육사업소장

언제 말씀하신 것, 작년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지람

김지람평생교육사업소장

잘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다른 것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요. 소하동 도서관장님, 저번에 저랑 통화도 한 번 하셨는데요. 소하도서관이 오픈하면서 열람실에 학생용 열람실과 성인용 열람실로 구분이 됐잖아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해놓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앞으로 할 것인지 결정지었나요, 아니면 계속 그렇게 하기로 했나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지금은 구분을 해놓고 난 다음 이후에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단, 중학교, 고등학교가 같이 있으니까, 한 블록에 같이 있어서 그 친구들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볼 때, 그때 좌석이 약간 부족한 현상이 있다고 학생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있어도 지금 현재는 거의 문제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시험기간이 아니니까 전혀 문제없다는 거지요?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불시에 방문해서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남일

강남일소하도서관장

네, 한번 오셔서 같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작은도서관이 하안도서관에서 관리하나요?
진충

설진충중앙도서관장

하안도서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실 제가 이 작은도서관에 관해서 오래 전에 시정질문을 준비했었는데 아시다시피 의회에서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도 많아서 제가 시정질문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제7대 의회에 출마하면서 공약으로 내놓은 것이 하나 있었어요. 지하철 역 내에 작은도서관, 그래서 시정질문 하려고 전국의 지하철역에 있는 작도서관을 제가 다 한번 검토를 해봤었거든요. 경기도 성남시에는 정자역 작은도서관이 있고 대구시 수성구에는 사월역 작은도서관, 서울시 은평구에 녹번역 작은도서관, 서울시 강동구에는 천호역 작은도서관에, 관악구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스마트도서관, 신림역에도 있고 서울대역, 신대방역, 봉천역, 사당역 이렇게 작은도서관이 상당히 많아요. 작은 도서관이 여기에 만듦으로써 좋은 점이 시민들의 접근성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 이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시장님 만나서 옛날에 한 번 이야기한 적 있었는데요. 저는 시에서 지하철 관련된 그쪽과 협의하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그래서 이쪽으로 검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저는 간단하게, 도서관 관련해서 고생들 많이 하신 것 같고요. 신축과 노후의 차이인데, 노후 된 곳은 아마 많은 도서량을 보유하기 때문에 관리공간이 앞으로 더 줄어들 것 같고 이런 부분에서 잘 대책을 수립해 주시기를 바라고, 신축도서관 같은 경우는, 신규로 철산도서관도 한 4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부분 관련해서는 주민들이 선호하는 장르가 무엇인지 한번 분석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저는 지역구가 나상성 전 의장님하고 같은 지역인데, 정말로 저희가 필요했던 부분이 도서관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곧 2017년도 신규 사업에 편성이 돼서 집행이 되고 진행이 되는데, 아무래도 철산1, 2동, 광명1, 2, 3동 주민들한테는 조금 더 다양한 문화공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설계가 돼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이 진행이 지역구의원이라도 같이 편성을 해서 상의할 수 있도록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아무쪼록 가칭 광북도서관이지요. 이것이 꼭 설립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 철산도서관, 하안도서관, 소하도서관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2시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사정합니다. 우선 기 배부해 드린 계획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자치행정위원회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6조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2016년 2차 정례회 기간 중 시정전반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감사기간은 2016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9일 이내로 하며 감사 장소는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이나 필요시에는 사업현장으로 하겠으며, 감사내용은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기본으로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감사위원회 편성은 자치행정위원회 본 위원을 감사원장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전원은 감사위원으로 편성하고 전문위원과 보조직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감사요령은 자치행정위원회의 소관부서에 대한 출석감사를 실시하고 필요시 현지감사 또는 서면감사도 병행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방법은 현지확인 및 관계기관의 장이나 그 보조기관의 출석 증언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의견진술과 청취를 병행하여 실시하고자 합니다. 감사대상기관은 광명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제2조 규정에 의한 시 본청 및 소속기관, 광명시시설관리공단, 시장의 사무위임 또는 위탁된 사무를 처리하는 기관 또는 단체 및 시장이 4분의 1 이상 출자 또는 출연한 법인이 되겠습니다. 요구자료는 부서 공통 사항 23건 외에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59건이며, 광명시 시설관리공단 및 소하도서관이 포함되어 작년 대비 9건이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추가요구 자료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별도로 집행부에 이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에 있어서 기타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사일정 제2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