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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승만 의원 발언

14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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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고 치고. 왜냐하면 답변이 정확치 않으니까 그렇다고 치자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를 들어 선별기준이 4차선 기준이라든가, 중로도 포함된다든가 이해하기 쉬운데 중요하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치고.

이것을 홍보를 해서 해야지 주민들이 눈치를 본다고요. 꼭 차 끄는 사람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름을 가득 채웠는데 세워놓고 하면 미안스럽잖아요. 길 가던 사람이든 급할 때 볼일 볼 수 있도록 떳떳하게 권리가 있다는 것을 시민의 돈으로 주는 것 아니에요.

시민이 이용하는데 주유소 가면 지저분하기 짝이 없어요. 진짜 있는 시간이 괴롭다고요. 그런 곳도 많아요.

우리가 주는 것만큼 확실하게 그 이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름도 넣잖아요. 우리가 언제든지 화장실 찾다 뱅글뱅글 도는 경우도 있어요. 주유소가 있는데 이마트 가고 그런다고요.

그것을 홍보를 확실히 해 달라. 많이 활용을 하면 장소를 7개가 아니라 30개를 대로변에 다 지정을 해라. 큰 돈이 안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이용도가 떨어진다면 주는 돈을 더 줄이더라도요. 5만원을 주는 것을 이용도가 없으면 2만원으로 줄이세요. 화장실 50개 줬는데 20개 밖에 안한다면 줄이세요.

활용성 있게 잘 해 주세요. 아주 작은 거지만 급할 때 아주 중요한 겁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