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승만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치고. 왜냐하면 답변이 정확치 않으니까 그렇다고 치자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를 들어 선별기준이 4차선 기준이라든가, 중로도 포함된다든가 이해하기 쉬운데 중요하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치고.
이것을 홍보를 해서 해야지 주민들이 눈치를 본다고요. 꼭 차 끄는 사람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름을 가득 채웠는데 세워놓고 하면 미안스럽잖아요. 길 가던 사람이든 급할 때 볼일 볼 수 있도록 떳떳하게 권리가 있다는 것을 시민의 돈으로 주는 것 아니에요.
시민이 이용하는데 주유소 가면 지저분하기 짝이 없어요. 진짜 있는 시간이 괴롭다고요. 그런 곳도 많아요.
우리가 주는 것만큼 확실하게 그 이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름도 넣잖아요. 우리가 언제든지 화장실 찾다 뱅글뱅글 도는 경우도 있어요. 주유소가 있는데 이마트 가고 그런다고요.
그것을 홍보를 확실히 해 달라. 많이 활용을 하면 장소를 7개가 아니라 30개를 대로변에 다 지정을 해라. 큰 돈이 안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이용도가 떨어진다면 주는 돈을 더 줄이더라도요. 5만원을 주는 것을 이용도가 없으면 2만원으로 줄이세요. 화장실 50개 줬는데 20개 밖에 안한다면 줄이세요.
활용성 있게 잘 해 주세요. 아주 작은 거지만 급할 때 아주 중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