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희선 의원 발언

221회 제11자치행정위원회2016-12-07

조희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12월 14일까지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2월 15일 목요일에는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소관의 2017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미래전략실장 이왕락입니다. 먼저 우리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7년도 미래전략실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준형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덕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명 드리겠습니다. 113쪽과 114쪽입니다. 2017년도 예산요구액은 금년도 대비 141만원 증액된 3억1,61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일상경비와 행정운영경비를 제외한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각종 정책관련 홍보물 제작비 1천만원과 투자유치위원회 회의참석수당 2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홍보물 제작비의 경우 올해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투자유치위원회 참석수당은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비 6천만원을 올해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비 8,321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운영비 1,500만원, 시민소통누리터 공공운영비 569만원,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비 5,600만원 등 금년도 대비 22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소통활성화 사업비 1억1,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로 회의참석수당 4,200만원, 각종 회의운영비 200만원, 위촉장 제작비 120만원, 교육 등 행사비 600만원, 활동보고서 제작비 600만원, 그리고 연찬회비 4천만원 등 금년도 대비 12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으로 위원회 행사실비 보상금 2,080만원과 인터넷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 건의사항 채택에 따른 기타 보상금 100만원을 금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113쪽에 보면 연구용역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매년 같은 예산으로 편성이 되는 것 같은데요. 2017년도는 어떤 용역을 계획하고 2016년도 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우선 2016년도에 저희가 진행한 사업부터 말씀드리면 가로 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정비 용역을 1,850만원 했고요. 민선 6기 취임 2년 정책만족도 조사 1,500만원 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행을 못한 게 하나 있는데 첨단도시교통과에서 신개념의 교통수단 해서 광명시 전역에 대해서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검토용역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철도정책실도 생기고 해서 내년도에 사업을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그것을 집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6천만원 새로 세운 것은 예산 자체가 특정하게 목적을 정해서 예산을 세운 게 아니고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긴급하게 어떤 사업들을 용역을 하거나 이렇게 해야 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예비비 성격으로 지금 확정을 해놓았고, 다만 한 가지는 매년 정책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 금액에서 생각을 해서 그때 판단해서 다른 데 용역에 지장이 없다면 그쪽으로 사용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일단 정책만족도 조사에 1,500만원 계획되어 있는 것을 다른 쪽으로 예비비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밑에 일반운영비를 보면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운영 1,500만원이 있습니다. 이것 2016년도의 실적하고 2017년도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이것은 두 번에 나누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공모 사업을 진행하기 전에 미리 공모사업에 필요한 내용들 기입과 과정(다시 확인요망)으로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그 다음에 공모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활동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또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도 공모 전후로 해서 교육을 실시했고 주로 사업비 내용이 강사수당하고 교재 제작비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공모사업과 연계해서 앞으로 마을공동체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호위원

114쪽에 보면 시민소통위원회 위촉장 제작이 있습니다. 이게 2016년도에는 없던 예산인데 어떻게 2017년도에는 왜 편성을 하셨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 임기가 2년제로 되어있고 1회에 한해서 연임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서 지금 일부 소통위원 분들이 금년도에 2월말이면 임기가 만료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새로 위촉장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내용들을 반영한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용역관련해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광명시 각종 정책개발 연구용역에서 방금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시민만족도 조사를 매년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매년 하고 있는데 주식회사 TNS코리아랑 계속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이것 6대 때도 자료 받아봤을 때 TNS코리아랑 계속 했던 것 같아요. 그 당시에 TNS코리아가 누구랑 관계있다는 얘기까지 들어서 그쪽 업체랑 통화한 적도 있었는데 한 곳이랑 너무 장기적으로 계속 수의계약을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시민만족도 조사는 지금 229페이지 예산서 보면 기획예산과에서 시민만족도 등 예산이 비슷한 게 3천만원이 있어요. 조금 내용이 다른 것 같아요. 예산서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기획예산과에 시민만족도 등 용역으로 예산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지도민원과에 353페이지 민원품질평가 만족도 조사가 있어요. 민원품질평가는 좀 다르거든요. 민원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이 부분과 다른데 일단은 저는 미래전략실의 시민만족도 조사랑 기획예산과에 3천만원 예산 잡혀있는 시민만족도 예산 그리고 지도민원과에 있는 민원품질평가 만족도 조사가 있는데, 한 부서에서 통합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 그러면 미래전략실에서 시민만족도 조사는 빼시든가 아니면 기획예산과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시든가 통합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TNS와 관련해서는 특별하게 관계가 있거나 이래서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가 여론조사 기관을 나름대로 조사를 해서 그래도 권위가 있고 실리가 있는 데를 찾다 보니까 TNS를 찾게 됐고 계속 해서 TNS를 저희가 주다 보니까 그게 맞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추세나 여론조사를 할 때 광명시에 대한 시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이해가 그래도 여기저기 하는 것 보다는 한 군데에다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저희도 나름대로 그래서 결정한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곳에 몇 년간 지속됐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2~3년 된 것 같은데요. 지난번에도 TNS 한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6대 때부터 TNS랑 하는 것을 자료를 봤거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2014년부터 했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는 없었어요?
재덕

이재덕시민소통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6대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마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시정만족도 조사를 기획예산과에서 할 때도 TNS에서 했을 수는 있겠죠. 그래서 그것으로 그렇게 이해가 돼서,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내용대로 그게 특별히 TNS에 관계가 있어서 그런 것 보다는 아무래도 설문지를 작성할 때 그리고 광명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때 그래도 했던 데가 낫지 않겠나 싶어서 그래서 실무적으로 그렇게 했던 것 같고요. 다만 만족도 조사를 한 군데에서 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 부분은 할 수만 있으면 한 군데 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아예 상·하반기 하지 말고 한 번에 그냥 하는 것도 어떻겠느냐 이렇게 했는데 전화 조사다 보니까 문항수가 너무 많을 수는 없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한다면 효율을 기하려면 정책적인 부분은 상반기에 하고 그다음에 일부 시정만족도와 관련된 사업 위주의 사업들은 하반기에 해서 분리를 좀 하자, 그리고 정책과 관련된 것들은 미래전략실에서 나름대로 큰 틀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미래전략실에서 하는 게 좋겠고 시정과 관련된 것은 전체적인 사업을 총괄하고 취합하는데 기획예산과에서 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분리해서 한다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번 기회에 그렇게 분리해서 하시고요. 그리고 지도민원과의 민원품질평가는 내용이 상당히 다른 부분인데 이 부분도 할 수 있으면 한 군데에서 같이 하는 방향도 한번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각종 정책개발 연구용역 관련해서 6천만원 예산이 있었는데 2015년도에도 6천만원 있었고 올해도 6천만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용역과 관련해서 조례를 제가 대표발의 했나 제가 개정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용역을 했으면 수립했고 결과가 나오면 공개를 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미래전략실에서 용역을 2015년도에 한 용역과 2016년에 한 용역들을 다 시 홈페이지에 비공개대상으로 해서 공개를 안 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들 앞으로 조례대로 공개 좀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 알고 있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용역과 관련 조례 19조에 정보공개에 관한 내용에 따라서 공개하도록 되어있고요. 그리고 용역평가 제18조에 보면 이 용역에 대해서 또 평가하도록 되어있어요. 제가 행정감사 했으면 이 부분을 얘기 좀 하려고 했었는데 행정감사는 지금 할 수는 없으니까 이 용역과 관련해서 반드시 미래전략실에서 한 용역에 대해서는 공개를 해주시고 평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소통위원회 관련해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소통자문위원회가 있고 시민소통위원회가 있고 인터넷소통위원회가 있잖아요. 그런데 소통자문위원회와 시민소통위원회는 보상금이 없어요. 인터넷소통위원회와 그리고 시정모니터만 보상금이 있잖아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계획 잡아놓은 게 인터넷소통위원회도 4회 회의를 하고 소통자문위원회 4회, 시민소통위원회 6회 회의를 잡아서 회의수당이 나가고 있단 말이에요. 회의수당이 나가고 있는데 인터넷소통위원회는 관련해서 민원 같은 것 인터넷으로 제기를 하면 그것 관련해서 채택이 되면 상품권 5천원에서 1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저는 이 부분이 이중 지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터넷소통위원회만 왜 주는 것인지, 주려면 소통자문위원회도 줘야 되고 시민소통위원회도 주든가 왜 인터넷소통위원회랑 시정모니터만 주는 것인지, 이미 회의수당을 지급하고 있는데 여기는 보상금까지 지급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게 첫 번째입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는 시민소통위원회는 연찬회가 있어요. 그런데 소통자문위원회와 인터넷소통위원회와 시정모니터위원들은 연찬회가 없어요. 왜 시민소통위원회만 연찬회 4천만원을 잡았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세 번째로 자치행정과의 통장예산이 워크숍에 6천만원 정도 있어요. 이게 어떤 것으로 잡혀 있느냐 하면 209페이지에 행사 실비 보상금으로 잡혀있습니다. 그리고 바르게살기 2천만원 잡혀있고 새마을협의회가 4천만원 잡혀있습니다. 이것은 민간이전 예산이거든요. 그리고 체육진흥과의 체육회 워크숍이 민간행사 사업비로 민간보조금으로 예산이 1천만원 잡혀있어요. 그리고 사회복지협의회 기념행사가 1,500만원 이것도 워크숍이에요. 민간이전으로 잡혀있는데 왜 여기 시민소통위원회 연찬회는 사무관리비로 잡혀있는지, 사무관리비로 가능한지 답변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시민소통위원회 연찬회 내용 어떤 근거로 예산을 편성했는지 네 가지 답변 좀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첫 번째 인터넷하고 시정모니터만 왜 보상금을 주느냐 그 말씀에 대해서는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은 규칙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소통위원이나 자문위원님들은 큰 틀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 논의를 하는 과정을 거치거든요. 누구 특정 분이 제안을 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양방향 내지는 위원회 참석했던 분들이 각각 토의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리고 특별나게 드리는 것보다는 인터넷소통위원이나 광명지기 같은 경우에는 개인으로 그냥 저희한테 동을 통해서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서 보내면 개인으로 딱 떨어지기 때문에 그분들한테는 그렇게 저희가 분류를 해서 보상금을 주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왜 연찬회를 소통위원만 했느냐 그게 아니고 4천만원에는 모든 소통위원들이 다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광명지기하고 그다음에 인터넷소통위원까지 다 포함해서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렇게 됐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몇 분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대상은 391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정모니터까지 다 포함된 것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분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391명이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91명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했고 예산과목과 관련해서는 일부 새마을이나 바르게 같은 경우에는 아마 단체에 보조금이 내려가서 단체에서 집행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하고는 저희하고 좀 다른 부분이 있고, 다만 통장하고 저희하고는 어떻게 보면 같을 것 같은데 예산과목이 좀 다른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아까 오기 전에 확인을 해봤는데 예산편성 지침에 일반운영비 목에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왜 사무관리비로 잡았느냐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일반운영비 내에 사무관리비인데 그렇게 잡은 것이죠. 그래서 큰 취지는 뭐냐 하면 다른 데 단체 같은 경우는 단체에서 보조금 받아서 집행을 하지만 우리는 우리 직원들이 직접 집행을 하기 때문에 일반운영비로 예산 과목을 잡았다. 그리고 예산편성 지침에...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근거는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 조례에 근거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에 찾아봐도 없던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큰 틀에서 본다면 그래도 시민소통위원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아시다시피 지방재정법 2014년 말에 개정돼서 근거 없으면 예산을 지급 못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근거가 있는지 저도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큰 틀에서 보면 시민소통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를 하고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그렇게 답변하면 안 돼요. 통장 같은 경우는 통장에 관한 조례에 근거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바르기살기, 새마을협의회, 법은 있어요. 법은 있는데 이 부분도 제대로 근거가 없더라고요. 타 지자체는 근거가 다 있는데, 그런데 여기도 시민소통위원회에 근거가 있다고 하는데 시민소통위원회에 관한 조례 근거 없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회의비 관련해서만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있지 연찬회 관련해서는 전혀 없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런데 거기 연찬회에서 연찬회만 하는 게 아니라 회의도 하고 시정설명회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수당적 성격으로 폭 넓게 해석을 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수당적 성격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수당적 성격으로 하면 그게 말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수당으로 집행은 아니지만 큰 틀에서 본다면 시민소통위원회를 활성화하기 위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 저도 시민소통위원회 연찬회 부분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은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냥 저는 지방재정법이 개정돼서 근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검토해서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면 근거를 마련해주시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례를 개정하든지 해서 그렇게 포함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고 타 위원님 질의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113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투자유치위원회 회의참석 수당이 40만원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지금 현재 조례 제정 이후에 위원회에 대해서 실적 혹시 있으신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동안에 조례는 되어있고 위원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올해 처음으로 수당을 편성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편성을 하면서도 고민을 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데에 일부 조사를 해보니까 다른 데도 위원회가 조례는 있는데 위원회 구성된 데가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리고 위원회 구성이 됐어도 많이 활성화가 안돼서 이것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는데 저희는 좀 더 조례가 있고 또 앞으로 특별관리지역에 첨단산업단지도 들어서고 또 동굴 주변 관련해서 일부 민간을 통해서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서 투자유치위원회를 구성해서 우리는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유치를 해보자, 그렇게 결정을 해서 아직 투자유치위원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는데 투자유치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내년도부터는 적극적으로 운영을 해보려고 그렇게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처음으로 지금 위원회를 만든다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꼭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주시고 또 밑에 보시면 공공운영비에 있어서 지금 시민소통누리터에 여기 전기요금이 지금 11만원으로 잡혀 있잖아요. 작년에는 왜 30만원 정도가 소비되었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게 당초에는 한전하고 계약전력량이 32키로와트였는데 사용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동사무소에 있을 때는 여러 가지 공간 자체가 넓기도 하고 전력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32키로와트 정도의 용량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할 필요가 없겠다. 계약 양을 줄여도 되겠다. 그래서 32키로와트에서 5키로와트로 변경을 하다보니까 기본요금의 차이가 절약이 됐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절약이 된 것이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너무 차이가 나서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잘하셨네요. 그리고 뒷장에 보시면 아까 김익찬위원님도 얘기했고 했지만 소통자문위원과 시민소통위원회, 인터넷소통위원회 지금 현재 수당이 4만원하고 5만원으로 되어있어요. 그게 무슨 근거가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조례에 그렇게 되어있고요.

이길숙위원

왜 차별이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차별 있는 부분이 자문위원 같은 경우에는 교수 분들하고 전문가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옛날에 시정자문위원회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차이를 뒀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교수님이나 그분들이 잘 참석을 하시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참석률은 80%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80% 정도 된다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렇다면 지금 보면 각종 회의 운영비 있어요. 거기는 2016년도에 지금 세워진 것이죠? 올해 각종 회의 운영비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각종 회의 운영비요?

이길숙위원

네, 그것 어떤 경우에 운영비를 사용하고 있는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회의할 때 마다 저희가 분과가 많다보니까요.

이길숙위원

전체적인 것을 얘기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체 회의에 필요한 사무용품이나 음료 정도의 비용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많을 때는 11번 정도 하고 보통은 5번씩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필요한 비용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114페이지 중간에 보면 시민소통위원회가 지금 현재 교육 및 행사에 6백만원을 잡으셨는데 실적을 간단히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소통한마당이라고 해서 소통위원들이 활동을 하시면서 느낀 내용들 사례나 이런 것들을 발표하시면서 외부의 소통강사를 초청해서 강의를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사료가 좀 있고 그다음에 현수막 이런 제작비 등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현수막 또 뭐가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강사료하고 현수막 하고 금액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내용입니다.

이길숙위원

식비라든가 이런 것도 다 포함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식비는 없고 그냥 음료, 다과 이 정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굉장히 많은 것 아닙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금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강사료 빼고 나면 얼마 안 됩니다.

이길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투자유치위원회 이번에 새로 위원회까지 만들게 돼서 적극적으로 투자유치를 위해서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지금 특별관리지역의 산업단지부터 첨단연구단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많은 업체들이 입주하려고 하고 있는데 다양한 입주자들이 아마 수요조사를 통해서 이미 다 수요가 초과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기업을 유치하더라도 양질의 장기적인 기업들을 유치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포함됐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위원회가 광명시 각종위원회 규정에서 100~101개 정도가 있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유명무실한 위원회들도 많고 활동을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저번에 말씀드려서 인력풀제도를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 아시나 모르겠습니다만 인력풀제도가 홈페이지에 게시를 해서 시에서 사람들을 지원 받아서 마땅한 부서에 배정하는 것인데요. 그런 인력풀제도를 통해서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주시고 또한 기업경제과에서는 해외투자유치위원회가 있거든요. 그런 위원회가 아마 중복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각종 위원회가 너무 많아서 이게 실효성이 없는 위원회가 되어버리면 만들어놓고 활동 안하기도 하고 또 1년에 회의 한 번도 안 해서 위원회 위촉만 받아놓고 한 번도 회의를 불러주지 않기 때문에 또 마음이 편치 않고 그런 것들을 생각하실 때 위원회 만드실 때 잘 고려해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마을공동체 만들기 관련돼서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분들한테 마을공동체지원을 해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활성화도 되고 소통도 되고 중요한 장점이 있지만 여전이 그분들이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자생력을 기르는 데는 부족하다.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에 마을공동체 관련돼서 사업을 하실 때 사회적, 경제적 기업이라든지 또 마을기업 또 자활 하는 협동조합 이런 내용의 프로그램들을 같이 공유하고 또 교육을 시키면서 진행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며칠 전에 현장방문을 갔을 때 소통누리터 있지 않습니까? 작년 예산보다 줄어들었다는 것은 아까 전기요금도 있었지만 73평을 잘 만들어놓고 활용도가 낮은 것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을 높여서 사회적, 경제적 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교육도 시켜주고 그래서 메카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도 잘 챙겨 주십사 부탁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저희가 잘 명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한 가지만 더, 관련돼서 저번에 박달하수종말처리장 새물공원 체육시설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지금도 여전히 공전상태에 있지 않습니까? 안양시하고 업무협약까지도 하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진행이 잘 안 되고 있어서 그쪽 지역주민들은 민원을 많이 넣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장님이 관련된 부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 하고도 소통을 좀 해야 되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십사 계속 저희한테 민원이 들어옵니다. 이것 적극적으로 챙겨주셔서 안양시하고 업무 협조하는데 꼭 필요하면 경기도 힘을 빌려서라도, 경기도에서 업무조율을 하게끔 하기는 했어요. 그런데 지금 지지부진 하고 있는데, 여기 안양시는 자기들은 수혜자고 광명시는 일종의 하나의 피해자가 되어버린 꼴이 되어버리잖아요. 거기 자이 1·2차 입주하는 분들은 이것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장님이 잘 아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한번 적극적으로 챙겨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하다가 잠깐 멈췄는데 인터넷소통위원과 시정모니터 보상금에 대해서 추가 얘기 좀 하겠습니다. 보면 시정 모니터랑 인터넷소통위원 보상금 지급 기준을 보면 보통 주민 불편사항 및 행정의 위법 부당사항 같은 경우 보상금액이 채택되면 5천원 주고 미담·수범사례는 1만원, 제도개선사항은 2만원씩 주고 있거든요. 자료를 제가 받아서 보니까 다 5천원 밖에 없더라고요. 다 주민불편사항만 거의 100% 있고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이 내용들 보니까 "시장에게 바란다"의 내용과 거의 90%이상 똑같고요. 또 하나 감사실에 명예감사관이라고 있어요. 명예감사관 규칙에 있는데 그 명예감사관 규칙에 따라서 거기에도 주민불편사항을 제보하면 보상을 해주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 내용도 대부분 90%가 다 명예감사관인데도 다 주민불편사항이더라고요. 저는 명예감사관 규칙을 개정해서 그 부분을 삭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도 감사실이랑 업무협조해서 내용들이 다 지금 중복돼서 있어요. "시장에게 바란다", 감사실의 명예감사관, 인터넷소통위원·시정모니터 보상금 그냥 단순한 주민불편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통합 좀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밑에 컴퓨터, 모니터 포함이라고 있는데, 제가 오랫동안 얘기를 했었는데 본체랑 모니터랑 내구연한이 다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서 제가 전체 다 봤거든요. 봤는데 모니터랑 본체랑 다르게 예산 올린 곳이 딱 한 군데 있더라고요. 공무원이 사용하지 않는 안내실 거기 어디 안내실 입니까? 안내실에 2대가 있는데 거기만 모니터랑 컴퓨터랑 따로 예산을 편성했더라고요. 지금 모니터는 몇 년이죠? 6년인가요? 과거보다 1년씩 늘어났죠? 본체가 5년으로 늘어났나요? 몇 년으로 늘어났어요? 옛날에 4년, 5년이었는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5년으로 알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본체가 4년, 모니터가 5년이었죠? 그런데 왜 똑같게 올리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은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설명을 못 드리겠습니다. 제가 잠깐 팀장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예산계에서 기준을 그렇게 주어서 예산을 편성했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6대 때부터 저희들이 줄곧 얘기를 해왔는데 저희 의회 컴퓨터 지금 거의 6년 다 됐거든요. 노트북 옛날에는 내구연한이 5년이었는데 6년으로 바뀌었어요. 바꿔달라고 해도 6년이 안됐기 때문에 안 바꿔줘요. 본체는 5년이고 모니터가 6년이라고 한다면 따로 따로 예산을 편성해야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이 얘기 왜 하느냐 하면 아무리 얘기를 해도 회계과에서 듣지를 않더라고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왜냐하면 공무원이 사용하지 않고 일반 기간제 주무관들이 사용하는 예산에 대해서는 본체만 예산을 편성해 놓았더라고요. 그것을 보고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공무원부터 솔선수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회계과랑 얘기해서, 회계과에 이것을 질의하면 어떻게 답변하느냐 하면 “본체를 1년 더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맞춰서 하는 것이라고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체랑 모니터랑 다르면 반드시 다르게 예산 편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컴퓨터가 거의 2천대 되거든요. 시에 2천대 넘을 거예요. 옛날에 자료 요청해서 받아보니까 엄청난 컴퓨터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미래전략실도 이 방송을 보시는 타 부서 공무원들도 이 부분 꼭 지켜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방금 위원님들이 투자유치 관련해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2011년 11월 8일에 관련 조례를 했는데 아직까지 한 번도 유치위원을 한 적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공무원들 중에 진급이 좀 빠르신 분들 있잖아요. 빠르신 분 중에 역세권 쪽에 투자유치를 잘해서 진급이 빨랐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정보를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투자유치해서 진급한 사례는 광명시에 실제로는 한 명도 없죠? 실장님 들어본 적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국한해서는 아니고 종합적으로 여러 가지 시정에 기여한 게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냥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일부는 구체적인 내용도 있죠. 그런데 투자유치위원회를 통해서 그런 과정을 거쳐서 진행된 게 없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어떤 사업이라고 명시할 수는 없지만 큰 틀에서 보면 일부 그런 사업과 관련해서도 반영해서 승진했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의해서 몇 년 동안 회의를 한 번도 열지 않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예산을 잡았는데 잘한 것 같은데 투자촉진조례 시행규칙 제3조에 보면 포상금 지급 심의위원회 설치를 하도록 되어있어요. 광명시장은 조례 제15조 제2항에 따라 투자유치위원회에 광명시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둔다고 되어있어요. 그러면 투자유치위원회 관련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둔다는 강제규정이면 이와 관련된 예산도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예산이 또 없거든요. 회의만 하고 그냥 말 것인지 아니면 또 추경에 반영하려고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아예 생각을 못한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요. 생각은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생각은 했어요? 없을 것 같아서 아예 편성 안 한 것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게 아니고 일단은 투자유치위원회를 해서 투자유치가 되면 그에 따라서 추경에라도 세워서, 저도 7월 1일에 와서 보니까 투자유치위원회 조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기능들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생각했을 때 안타깝다. 하려면 확실하게 하고 그것도 아니라면 폐지를 시키는 게 옳지 않겠나 싶어서 타 시·군 다 조사도 해보고 그랬는데 타 시·군하고는 상황이 다르지 않겠느냐 싶어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도 시행규칙에는 두도록 강제규정이니까 둬야 되지 않겠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도 포함해서 투자유치위원회 구성을 하고 병행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또 예산이 안 잡혀있는 게 광명시 공약실천기본조례에 평가단이 있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평가단 있고 평가단 단원이 있는데 그리고 관계전문가에 대한 예산을 주도록 되어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평가를 주기적으로 하도록 되어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왜 예산을 안 잡았는지, 이것도 추경에 반영하려고 안 잡은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잡은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평가단을 구성했는데 시민소통위원 분들 중에서 시민소통자문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문가분도 계시고 교수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 하고 그다음에 소통위원 분들하고 해서 회의 때 안건을 상정해서 거기에서 말씀을 설명 드리고 평가단의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 안 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말씀이 안 되시는 얘기를 여기에서 그렇게 하세요? 시민소통위원회 그분들이 조례가 이렇게 있는데 국가로 말하면 법이에요. 법에 있는데 시민소통위원회 자문위원들이 무슨 대신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동안은 계속 대충 이런 식으로 했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제가 행감 자료 하려고 봤을 때도 제대로 정말 안했던데, 이것 예산 잡아서 제대로 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니까요. 엊그저께도 저희가 평가단 회의를 했는데 굳이 어려운 것은 아니니까 필요하다면 예산 세워서 구성을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답변을 보니까 대충 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대로 좀 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공약사항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매니페스토 운동본부에서 평가를 받고 매니페스토 운영본부에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미래전략실장님 매니페스토에서 상 몇 번 받으니까 정말 공약대로 잘 하는 것처럼 얘기하시는데, 아시다시피 제가 자료 다 받아봤지 않습니까? 임기 끝나고 2018년도에 진행한 것도 많아요. 지금 진행 못하고 있는 게 여기에서 제가 얘기하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 공약 부분은 그리고 공약이 안돼서 변경된 부분들, 변경된 부분들도 평가단원 관련돼서 조례에 의해서 구성해서 거기에서 변경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변경한 게 아니라 담당부서에서 알아서 막 변경한 것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그것을 다 설명 드렸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또 길어지면 행감 한다고 그럴 것 같으니까 이 부분은 여기까지 질의하고요. 그리고 수의계약이 2016년도 보니까 한 12건 정도 되더라고요. 수의계약이 상당히 많은데 미래전략실에서는 직접 수의계약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회계과를 통해서 한 것인가요? 12건 저한테 제출한 자료 미래전략실에서 직접 한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대부분 저희가 직접 했을 것입니다. 미래전략실에서 하는 금액 자체들이 큰 게 아니고 현수막 내지는 작은 몇 백만원짜리 인쇄물 이 정도이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지 않아요. 2015년 시민소통 연찬회 1,800만원, 그리고 357만원, 2,100만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큰 금액은 회계과에서 합니다. 작은 금액만 저희가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작은 것만 여기에서 하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작은 것은 그러면 1인 수의계약을 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비교견적 받아서,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비교견적 달라고 했더니 비교견적 하나도 제출 안했던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드렸을 텐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드렸습니다. 저희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자료 다 갖다드렸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비교 견적 없는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없으면 끝나고 다시 갖다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비교견적 다 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됐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수의계약 내역을 많이 받아봤는데 다 1인 견적으로 하는지 비교견적 자료를 안주더라고요. 하고 있다면 그 부분은 제가 질의를 그만하고요. 타 위원님 하실 것 없나요?

조희선위원장

내가 조금 할게요. 제가 먼저 할게요.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113쪽 맨 위에 사무관리비 보면 일반운영비에 각종 정책 홍보물 제작이 2016년도에는 각종 정치 홍보물에는 어떤 내용의 홍보물을 제작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올해도 마찬가지고 내년에도 마찬가지인데 공약사항 역점 정책과제에 그것을 저희가 분기마다 한 번씩 계속 점검을 합니다. 점검을 해서 아까 김익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변경될 게 있으면 변경된 것도 추진이 안 되는 것은 모니터링을 해서 추진이 안 되는 것을 시장님께 보고를 해서 추진이 될 수 있게끔 하고 하는데, 상·하반기로 책자를 만들어서 공약사항 반기별로 정리를 해서 각 부서하고 부서장님들한테 보내줘서 해당업무에 대해서 챙길 수 있게끔 그것입니다.

조희선위원장

배부처는 어디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각 부서, 그리고 시민단체에서도 달라고 하면 시민단체에도 주고요.

조희선위원장

아까 이야기했지만 위원님들이 소통위원회 계속 하고 있는데 2016년도에는 소통위원회 행사 실적이 많습니까? 주로 행사는 어떤 것을 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연찬회하고 소통한마당이 큰 행사인데, 연찬회 같은 경우는 전에는 당일로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부터 1박2일로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소규모회의는 정기적으로 계속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큰 행사는 소통한마당하고 연찬회가 큰 행사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앞에서 다 해서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익찬위원님 또 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조금만 하겠습니다. 실장님 광명지기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나왔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처음에 조례 만들 때 그때 옛날에 시정모니터 기능을 했던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명명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정모니터 보상금이 있고 광명지기가 있는데 어떻게 달라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같은 것입니다. 시정모니터가 광명지기로 바뀐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용어를 이렇게 헷갈리게 따로 따로 써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통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저희들이 6대 때도 광명지기 괄호해서 시정모니터라고 해서 그때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행사실비보상금에는 광명지기 예산을 또 따로 잡아놓고 기타보상금에 또 시정모니터 보상금 따로 예산을 잡아놓았단 말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금 혼란이 있는 것 같으니까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반드시 하나로 통일 좀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실장 조규진입니다. 먼저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먼저 하태화 홍보기획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동익 공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승연 온라인미디어팀장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한영 사진미디어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보실 소관 2017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117쪽 되겠습니다. 2017년도 총예산은 27억8,414만8천원으로 전년도 예산 22억6,867만9천원에 비해 5억1,546만9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예산에 맞춰 세부사업 중심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주요시책 사업 홍보비는 5억3,425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억2,63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시정홍보 및 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행정광고비 3억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1억200만원, 언론보도 스크랩·분석 용역 1,980만원, 해외언론 광고 1억원, 취재지원실 운영 120만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855만원, 시정홍보 우수부서 포상금 2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시책 홍보 및 시정기록물 보존비는 3억2,479만6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8,549만8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록사진 D/B 구축, 홈페이지 관리 인건비에 6,059만6천원, 항공촬영 1,920만원, 촬영장비 유지보수 500만원, 사진관리 시스템 유지보수 1천만원, 사진전송 보안 프로그램 개발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118쪽이 되겠습니다. 사진관리 시스템 서버 3,500만원, 사진 멀티시스템 구축사업 현장 장비 구입 1억7,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광명소식지 및 시정홍보물 제작비는 6억1,470만4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843만9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광명소식지 제작 5억1,111만원, 점자광명소식지 제작 및 발송 1,800만원, 광명소식지 모바일앱 운영에 1,440만원, 시정홍보물 제작 2천만원, 배포대 관리비 1,958만4천원, 소식지 배포대 700만원, 시정홍보 자문위원회 수당 112만원, 홍보전략 외부 기관 연구용역 2천만원, 시민기자 업무연찬 및 문화탐방 외 1건에 3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홍보 영상물 및 매체운영비는 4억9,900만7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억8,122만9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19쪽 되겠습니다. 시정뉴스 영상물 제작 인건비로 1억2,535만7천원, 아나운서 의상 대여료 외 1건에 1,080만원, 홍보 영상물 제작 4천만원, G버스 활용 홍보 5천만원, 기획뉴스 수화방송 288만원, 방송 활용 캠페인 4천만원, 영상 백업 저장장치 유지관리비 507만원, 방송장비 유지보수비 2천만원, 대회의실 LED 스크린 설치 1억5천만원, 음향실 리모델링 1천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인터넷 방송 운영은 8,50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76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인터넷 방송 유지관리비 1,700만원, 의회 인터넷 생중계 보조 인력 사용 1,300만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개편 3,500만원, 인터넷 방송 서버교체 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0쪽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홍보 매체 활용 시정 홍보는 2억7,59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7,68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로 시정을 홍보하는 매체 활용 홍보에 2억원, 홍보시안 제작 외 1건에 698만원, 홍보 판넬 제작에 4천만원, 광명동굴 상징물 세척비 600만원, 홍보대사 활동 지원에 1,500만원, 소셜상점 강사료 외 1건에 79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홍보관 등을 활용한 시정홍보는 7,94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14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KTX광명역 광명시 홍보관 운영에 2,060만원, 콘텐츠 제작에 1천만원, 이동식 홍보관 운영 2천만원, 홍보관 전기료 1,080만원, 홍보관 및 광고탑 유지보수 1,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는 1억2,389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94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인터넷신문 운영비 100만원,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 5천만원, 인터넷신문 블로그 취재 원고료에 2,700만원, 뉴스 기사 저작권 사용료 외 2건에 1,700만원, 파워블로거 활용 홍보에 1천만원, SNS 활용 홍보 외 1건에 77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1쪽이 되겠습니다. 인터넷신문 유지보수 300만원, 시민필진 편집 및 정기회의비 외 2건의 일반 보상금으로 81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필진 교육 및 현장견학은 600만원으로 전년도와 같은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인력 운영비는 비디오 촬영기사 2명의 인건비 9,850만1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01만1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본경비는 1억4,27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3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운영 기본경비 외 2건의 사무관리비로 9,560만원, 청내 케이블TV 수신료 외 1건의 공공운영비로 1,36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2쪽 되겠습니다. 국내여비 900만원, 월액여비 1,620만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300만원, 컴퓨터 외 5건의 물품 취득비로 52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7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117페이지에 보시면 사무관리비 중에서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가 1억2천만원이 편성됐는데요. 2016년도보다 2,880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그 이유와 그 예산에 대한 내용 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몇 페이지죠?

이길숙위원

117페이지입니다, 상단.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117페이지요? 말씀 드리겠습니다.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가 2,880만원 증액이 됐는데요. 여러 가지 매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아시아뉴스통신 여러 가지 사용하고 있는데 먼저 안성환위원님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하셨습니다, 예산 편성을 하기 전에. 그래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증액 편성된 것은 올해 예산 대비해서 내년에 할 것이 있어서 올렸는데 위원님들의 검토를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여러 군데를 할 수밖에 없는, 홍보를 하다 보니까 전국 지자체보다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라든가 뉴시스라든가 뉴스1이라든가 아시아뉴스통신 이런 데를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언론사가 많아졌어요? 아니면 기존에 있던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뉴스 통신사와 언론사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주로 뉴스 통신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이것이 프로그램 사용료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꼭 증액을 해야 하겠다 그런 말씀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 입장에서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싶기 때문에 욕심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했던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바로 밑에 보면 해외언론광고 여기도 보면 5천만원에서 1억원을 세우셨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5천만원 증액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외언론광고는 작년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5천만원 주셔서 중국 인민일보 쪽에 홍보를 하다 보니까 많은 효과를 얻었습니다. 동굴에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왔고 그러다 보니까 5만 명 이상이 들어왔는데 저희가 홍보를 하다 보니까 다른 제안도 많이 받습니다. 중국이 많이 큰 대도시이고 하다 보니까 작년에 했던 것 플러스해서 소셜이나 블로그, 중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제작자들 제안서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5천만원 이상의 제안이 들어왔지만 저희가 내년도에는 자매도시도 있고 여러 군데를 통해서 광명동굴이 많이 뜨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더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5천만원 해외언론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예산은 더 세워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동굴도 홍보를 여태껏 많이 하셨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많이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더 많이 해야만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많이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렇기 때문에 더 세웠다는 거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다음에 밑에 보시면 항공촬영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항공촬영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이 2016년도에는 900만원이었는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

150에 6회를 했어요. 그런데 160에 12회를 한다는 것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맞습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900만원을 세워서 6회를 했습니다, 150만원씩 줘서 6회를 했는데 원래 항공촬영이라는 것이 드론을 띄우는 것입니다. 사용료를 남의 개인 업체에 돈을 주고 사용하는 사용료입니다. 6회를 했었는데 작년에 150만원씩 했는데 내년에 160만원이 돼서 12회로 올렸는데 작년에 이 촬영을 하다 보니까 행사가 많이 생겼습니다. 큰 행사들도 많고 마라톤도 있고 많은 행사가 있고 저희 인력으로 할 수 없는 고공이나 저공에서 찍을 수 있는 사진을 하다 보니까 12번 정도는 해야만 기록사진이나 이런 것이 많이 보관될 수 있겠다 싶어서 12회로 올렸습니다.

이길숙위원

항공촬영 할 일이 많아졌다는 얘기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무래도 작년에 하던 것에 비해서

이길숙위원

그러면 작년하고 그 전에는 안 했다는 말씀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 전에는 헬리콥터 촬영해서 항공촬영을 900만원 받아서 했던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매년 세울 계획이신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드론을 사서 할 수는 있는데요. 2천만원, 3천만원 주고 드론을 사서 할 수는 있지만 드론 샀을 경우에 조작하는 사람의 문제점도 있고 사고 위험도 있고 하다 보니까 다른 시군도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주로 다른 업체를 빌려서, 전문적인 업체를 빌려서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빌려서 사용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빌려서 사용하고 계시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드론을 다른 업체에 외주 주는 것입니다. 하루에 띄워서 5, 6회를 찍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항공촬영을 해서 홍보를 하시는 데 효과가 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효과는 사람이 찍을 수 없는, 하늘에서 찍는다든가 높은 곳에서 찍는 그런 범위적으로 찍을 수 있는 사진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이죠.

이길숙위원

어려운 부분을 촬영하고 있다는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기록물 사진도 가능합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19쪽에 보시면 방송 활용 캠페인 사무관리비에서 일반 운영비 있잖아요. 방송 활용 캠페인 4천만원에 대한 사업 내용하고 지출 방법이나 지급 대상이 어디인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방송 활용 캠페인이요?

이길숙위원

방송 활용 캠페인이 4천만원으로 돼 있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사무관리비 돼 있는 것 말씀하시는 거죠? 방송 활용 캠페인은 작년에 OBS와 YTN 그다음에 한빛 이런 데다 촬영을 했던 건데요.

이길숙위원

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런 데에 사용했던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어디다가 촬영을 했다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OBS, YTN, 그다음에 티브로드에서 5권역으로 사용을 했던 예산인데 내년에도 방송 활용 캠페인

이길숙위원

계속적으로 예산을 세울 계획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방송 활용 캠페인이라는 것은 방송사와 협의해서 쓰는 활용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지출 방법을 말씀해 달라 그랬는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출 방법이요? 내년에 한다 해도 업체를 바로 선정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그때그때 봐서 활용캠페인을 활용하는 것이지 어느 업체를 미리 기존에 잡아놓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길숙위원

미리 지정해 놓지는 않는다는 얘기시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리고 밑에 쭉 보시면 자산취득비에서 핼리캠이라고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600만원. 여기에 대해서도 사업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까 말씀드린 항공촬영이나 핼리캠의 사진은 무게가 다르거든요. 이것은 영상을 촬영하는 핼리캠인데 저희가 핼리캠 1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350만원짜리 갖고 있는데 그것이 활용도가 좀 떨어집니다. 그리고 사고가 났던 지역도 있고 해서 수리를 한 번 했었고요. 그런데 이것은 사용을 해보니까 어느 정도 숙달이 됐기 때문에 처음에 살 때는 처음부터 비싼 것을 사면 망가지거나 유실될 수 있고 위험성이 있어서 처음에 350만원짜리 구입했는데 내년에 600만원짜리 구입해서 영상을 찍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상 찍는 것은 사진에 비해서 무게가 떨어지고 활용도가 있기 때문에 영상을 촬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입비 600만원을 세우게 됐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꼭 필요하다는 말씀이시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영상을 찍는 데 요즘에는 전부 다 핼리캠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감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요.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많이 지적했던 내용인데 이것이 그 당시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세워진 예산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올라와 있는 부분이 증액된 부분이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정하실 의향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조정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만약에 위원님들께서 그것이 너무 과다편성이 돼 있다고 생각하셔서 만약 감액하신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예산 범위에 맞춰서 써야 하는 것이지, 예산이 다 쓴다면 다 쓸 수 있지만 예산이 안 되면

안성환위원

실장님 그것이 아니고 집행부에서 타당성이 있는 기준, 타당성 있는 형평성 이런 것을 제시를 해주셔야 하는데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기에 과하다고 보였던 것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올라왔던 예산이니까 그 내용은 끝나고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의 뜻을 알기 때문에 제가 위원님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언론보도 스크랩 분석 용역 들어가는 것 있잖아요. 직원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직원들이 13명이 되는데 아침에 5시에서 6시에 출근합니다. 언론에 나와 있는 것을 보도스크랩을 통해서 스크랩을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1,980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큰돈인데 12명의 직원들이 아침에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쉽게 얘기해서 이 제도를 쓰게 되면 용역입니다. 용역을 주고 쓰는 것인데 이것을 쓰게 되면 아침에 직원들이 시간외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시간외근무를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고 만약에 이 예산을 쓰지 않는다면 직원들이 여태까지 하던 방식으로 아침 일찍 나와서 해야 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 부분도 따로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용역이 새로 들어가는 게 하나 있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2천만원 예산 들어가는 것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연구용역 2천만원, 기존에는 이런 홍보 전략에 관한 연구용역이 없었지 않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없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새로 연구 용역이 들어온 것은 내용이 뭡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이번에는 용역을 광명시가 개청된 이래 홍보에 관해서 저희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아니면 저희 입장에서는 잘하고 있다고 모든 행동을 하고 있지만 외부인이나 언론 기관을 통해서 검증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천만원 예산을 세워서 광명시가 적절하게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인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과다한 것인지 이런 내용을 찾아보고 그다음에 부족하다면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지를 해보기 위해서 2천만원 예산을 세웠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도 사실은 홍보에 관한 효과성 부분, 저번에 제가 업무보고 때도 준비한 자료도 있고 했는데 단위 시간당 또는 단위 금액당 홍보 매체의 효과성을 제가 분석해 본 적이 있었는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위원님한테 자료 받은 적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분석 중에서 광명소식지나 SNS, 언론보도 이런 부분이 가장 효과가 좋은 것처럼 보였어요. 제가 저번에 한번 만들었던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받았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에 보니까 매체별 홍보 효과 중에서 포털 사이트에 하고 있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작년 예산이 부족해서 제대로 못 했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작년에 3,500만원 예산이 있어서 8월까지밖에 못하고 4개월 못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 매체가 제가 자료를 저번에 봤는데 이번에 보니까 클릭수나 조회수가 상당히 효과가 좋던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높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런 부분들에 좀 더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500만원 증액을 해서 5천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홍보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여러 방법으로 하고 효과성도 검증하고 이런 내용이 있겠지만 그래도 홍보실 내 자체적으로 지금까지 해온 과정을 보면 어느 부분에 홍보를 집중해야겠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양한 매체별 홍보 중에서 포털사이트 홍보 부분이 빈도수나 조회, 클릭수가 상당히 높은 것 같이 보여서 자료 보니까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클릭수가.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것이 아마 광명시를 홍보하는 데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이고, 해외 언론도 작년에 5천만원 하셨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5천만원 했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좀 늘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5천만원 늘렸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린 내용 중의 하나가 현재 중화권 부분에 있는 분들이 접근성이 가장 좋아서 많이 오시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타깃을 여러 군데로 넓히면 선택과 집중이 안 돼서 홍보 효과가 예산 대비 효과가 안 날 것 같다. 그 계획을 저번에 말씀드렸는데 이 내용을 집행하실 때 심사숙고해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말씀대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이 오는 쪽에 집중을 해서 그쪽으로 많이 입점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중화권하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중화권으로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가까운 지역으로 해서 해야지, 거리가 멀면 접근성도 없고 홍보 효과도 전혀 없고 예산 낭비만 될 것 같으니까 그 내용을 잘 구별하셔서 선택과 집중의 홍보를 부탁합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말씀을 알아듣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리고 저번에 행감에서 말씀 드렸던 몇 가지만 간략하게 홍보 대상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광명시민이 홍보대사에 위촉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시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그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각 기관별로 신문 구독하는 기준을 마련해 주십사 다시 한 번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그것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와 신문 언론 보도 스크랩 분석 용역이 있는데 15명이 한다고 하셨단 말이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직원들이 아침마다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것을 하고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다시 말씀 한번 드릴게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관련된 내용을 스크랩하는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언론 보도 스크랩 분석 용역보다 프로그램 자체를 저희가 사용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침에 출근하면 광명시에 난 모든 전국 신문과 언론매체 모든 것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모니터링에 거기에 광명시 몇 가지 키워드를 쳐 넣습니다. 키워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신문보도에 다 나옵니다. 그것을 어느 신문사에 뭐가 났고 방송에서 뭐가 났고 이런 것을 짜 맞추기 합니다. 그것을 스크랩을 다시 만듭니다. 전 직원들이 볼 수 있게끔 공유도 보내고요. 그런 프로그램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과거에 제6대 때 스크랩 정말 하지 말라고 엄청나게 위원들이 얘기하셨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저도 그것은 알고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특히 위원들에 대해서 안 좋은 내용까지 전부 스크랩해서 약 40개 이상의 부서에 내용들을 다 주고 그래서 6대 때 하지 말라고 해서 상당히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먼저 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들이 잠깐 바뀌니까 새로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아니고요, 제가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때 당시 말씀 드리려던 것은 뭐냐 하면 옛날에 사람들이 수기로 했던 것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위원님들에 대한 그런 보도를 각 부서에 보내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보존해 나갔던 그런 방침에 대한 보도 자료를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가 생긴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이것이 5, 6년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함으로써 쉽게 광명시에 관한 언론 보도를 프로그램을 통해서 금방 찾을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있는데 또 언론 보도 스크랩 분석 용역까지 다른 데 맡겨서 한다는 것은 정말 너무 편하게 일을 하시려고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이중으로 예산 잡아놓은 것 같고요. 언론 보도 스크랩 분석 용역은 올리지 말았어야 할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지만 저는 직원들의 복지 때문에 이렇게 했지만 그것은 제가 나중에 위원님들하고 별도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가 월 610만원에서 850만원으로 증액됐단 말이에요. 이것을 타 지자체 홈페이지 들어가서 비교를 해봤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말씀하시는 건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신문 스크랩 마스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마스터, 아이서퍼나 스크랩 마스터 말씀하시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프로그램 사용료가 스크랩 마스터 얘기하는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스크랩 마스터와 아이서퍼를 사용하는데 스크랩 마스터와 아이서퍼 두 군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행감을 준비하면서 비교를 해보니까 고양시가 광명시보다 훨씬 인구가 많잖아요. 여기는 월 150만원이에요. 그리고 안산시가 534만6천원이고, 성남시가 379만5천원, 용인시가 170만원, 안양시가 510만원이더라고요. 그런데 2016년도에 광명시가 610만원이었어요. 그리고 2017년도에 850만원 아마 충분히 비교를 해봤을 텐데요. 광명시가 타 지자체보다 신문 스크랩 마스터 예산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신문 스크랩 마스터 있고 또 다른 예산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제가 먼저 말씀 드리면 안 될까요? 제가 스크랩 마스터는 각 시군별로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수원시가 저희보다 더 많은 금액을 쓰고 있는 것이 있고요. 스크랩 예산이 5천만원, 저희가 제일 저렴하게 스크랩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서퍼와 계약을 해서 제가 공보팀장 할 당시부터 쓰고 있던 것인데 저희가 계약을 해서 맺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서퍼가 저작권료가 들어가 있는 것이거든요. 제일 저렴하게 쓰고 있다는 자료를 위원님한테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신문 스크랩 마스터 사용료가 고양시는 150만원으로 하고 있고 용인시는 170만원 하고 있단 말이에요. 성남시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고양시가 1년 연간 예산이 1,800만원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고양시가 1,800만원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150만원.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150만원.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광명시는 얼마 하고 있느냐 하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신문 스크랩 마스터만 하면 되지 무슨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았냐는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익찬

김익찬위원

복사해서 한 장 줘보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1년에 1,240만원 쓰고 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 프로그램 사용료가 신문 스크랩 마스터와 다른 게 또 있다는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스크랩 마스터나 아이서퍼는 두 군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스터하는 것은 아이서퍼하고 스크랩 마스터 두 군데만 사용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두 군데만 사용한다는 게 무슨 말씀이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자체가 사용할 수 있는 저작권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회사가 스크린 마스터와 아이서퍼입니다. 처음에는 스크린 마스터를 사용하다가 금액 차이가 안 맞아서 아이서퍼로 변경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이서퍼가 더 비싼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회사 명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회사 명칭이요? 그러면 신문 스크랩 마스터를 사용하면 될 텐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스크랩 마스터도 회사 명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신문 스크랩 마스터는 예산이 훨씬 싼데 왜 그렇게 비싼 데를 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복사하러 갔는데 그것 보시면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지자체 들어가서 예산서를 확인한 거예요. 예산서를 보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1년에 1,240만원을 쓰고 있고요. 고양시가 2,000만원 쓰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소리하고 있어요. 광명시가 예산이 7,320만원인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이서퍼에 대한 예산만은 1,200만원이고 다른 예산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예산 어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까 말씀하신 뉴스 프로그램 보도료 있잖아요. 연합뉴스나 그런 데 사용하고 있는 게 포함돼 있는 예산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연합뉴스 무슨?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께서는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를 말씀하시는 것이고 아이서퍼하고 그것은 따로 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이 뭐냐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스크랩 마스터를 하는 방법은 다른 것이고 이 언론 보도 프로그램에 포함이 되어있는 것이 뭐가 있느냐 하면.
익찬

김익찬위원

뭐가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프리미엄 서비스라 그래서 프리미엄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 금액이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프리미엄 서비스가 뭐냐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것은 연합뉴스 같은 데 사용하게 되면 아까 안성환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이 그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얘기한 것처럼 IP통신사 얘기하는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죠. 그것이 포함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놓고 이렇게 예산서를 잡으면 안 되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자료 드렸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IP통신사가 프로그램 사용료에 포함돼 있는 건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같이 포함이, 분리는 돼 있는데 전체 예산에서 같이 모여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렇게 넣어버리면 위원들이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래서 안성환위원님이 행정사무감사 할 때 말씀하셨던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해서 말씀드리지만 연합뉴스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도자료를 내면 바로 연합뉴스가 올라옵니다, 광명시청 제공으로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이 프로그램 사용료에 예산이 광명시가 2016년도에 7,320만원 잡혀있는데 신문스크랩 예산은 1천 얼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1,24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1,240만원밖에 안 되는데 이 안에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아시아통신, IP통신사 예산이 있다는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프리미엄 서비스라고 해서 그런 것들이 포함돼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진작 그렇게 예산을 편성했어야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전체 예산을 잡을 때는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까지 같이 얘기 좀 하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래서 안성환위원님이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셨던 것이 이 예산에 대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까도 그 내용을 말씀드린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아시아통신을 따로 예산을 주고 있는 것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뉴시스 같은 데는 왜 행정광고비가 있는데 예산을 따로 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행정광고비를 별도로 주는 것이 뉴스 통신사를 이용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뉴시스가 언론사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언론사라고 볼 수 있는 데가 있고 통신사로 볼 수 있는 데가 있는데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들이 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뉴시스가 언론사 아니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뉴시스는 통신사로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통신사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언론사 아니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언론이란 매체는 전체 크게 보면 언론이라 볼 수 있지만 통신사하고 지역언론하고 지역지라고 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잡을 때 따로따로 했어야 했는데 프로그램 사용료 안에다가 IP통신 요금을 넣어버리니까 다 지자체 비교해 보니까 터무니없이 비싸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행정광고비는 뉴시스에 따로 또 주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행정광고비는 뉴시스 같은 경우 1년에 한 번 정도 나올까말까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뉴시스 행정광고비 따로 주고 IP통신사 예산 따로 주고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행정광고비와 프리미엄 서비스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내용을 다르게 봐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행정광고비라는 것이 언론사에 주는 것이 행정광고비인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행정광고비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행정광고를 하는 것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행정광고비를 통해서 뉴시스에 주고 있고 뉴시스뿐만 아니라 연합뉴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연합뉴스 같은 데는 행정광고를 주는 것이 없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연합뉴스는 없어요? 그러면 뉴스1은 어디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어디요?
익찬

김익찬위원

뉴스1.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통신사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시아뉴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통신사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시아뉴스는 행정광고비 준 것 없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말씀하신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행정광고비 준 것 있냐고요, 없냐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행정광고비요? 그것은 확인하고 말씀 드릴게요. 전체를 봐야 하기 때문에 확인하고 말씀 드릴게요.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팀장님이 답변 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답변 좀 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행정광고비.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공보팀장 이동익입니다. 행정광고비 확인해 보니까 아시아뉴스통신에서는 나간 것이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나가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행정광고비는 나간 것이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가 통신사 4개에 예산을 주고 있는데요. 거기에 행정광고비 주는 곳이 몇 곳 있습니까? 찾고 있는 동안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수원시 같은 경우는 연합뉴스랑 뉴시스만 통신사에 예산을 주고 있고, 성남시도 연합뉴스, 뉴시스, 헤럴드 세 군데, 고양시는 연합뉴스, 뉴시스에 주고 있고, 부천시 연합뉴스, 뉴시스 두 군데 주고 있고, 용인시는 다섯 군데 준 데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 드렸듯이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곳은 세 군데 주고 있고 어느 곳은 두 군데만 주고 있는데 왜 광명시는 네 곳 통신사나 예산을 쓰는 것인지.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 드렸듯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성환위원님이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행정사무감사에 없었으니까 제가 질의한 것만 답변해 주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게 할게요. 네 군데를 했던 이유는 저희가 홍보를 더 열심히 하기 위해서 했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뉴스통신사를 사용하는 것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위치거든요. 광명시를 홍보를 하는 입장에서 뉴스통신사를 사용할 때는 되게 편리하게 빨리 전파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론 보도 프로그램 사용료에서 시군별 IP통신사 관련해서 경기도 31개 시군 평균으로 해서 예산을 조정해도 괜찮겠죠? 예를 들어서 서울시는 연합뉴스, 뉴시스, 성남시는 연합뉴스, 뉴시스, 헤럴드 이렇게 세 군데 있단 말이에요. 이 정도 수준으로 조정해도 괜찮겠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말씀 드릴게요.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어느 부서가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똑같이 같은 금액을 가지고 할 수도 있고 다르게 더 많은 것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어느 시군이 좀 더 빨리 뛰려면 많은 것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 어느 시군과 똑같이 한다는 그 말씀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평균 내서 하면 되지 않느냐 이것은 타당하지 않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팀장님 다 찾으셨어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네, 확인해 보니까 뉴시스 한 곳만.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주고 있나요?
동익

이동익공보팀장

220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뉴시스는 행정광고비도 주고 IP통신사 예산도 주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프리미엄 뉴스도 준 것인데
익찬

김익찬위원

이중으로 지급하고 있네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행정광고라는 것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중 지급이라는 것만 얘기 드리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18페이지에 모바일 앱 운영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모바일 앱 운영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1,440만원 예산이 있는데요. 이것은 관련 자료를 받은 것인데요. 광명 소식이라고 스마트폰앱이 있는데 모바일 앱이 그것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이 뭐냐 하면 저희가 작년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모바일 앱을 제작했습니다. 휴대전화 자체에서 모바일로 다운을 받아서 소식지를 모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예산이 줄어드는 것이 뭐냐 하면 앱 제작비가 안 들어갑니다. 사용료만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되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운영이 1,400만원이나 들어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이 월 2번씩 만들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사람들이 쳐서 만들어서 휴대전화에다가 올려줘야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왜 모바일 앱 운영에 대해서 1,440만원인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홍보실에 광명 소식이라는 스마트폰 앱이 있고요. 정보통신과에 스마트광명이라는 스마트폰 앱이 있고, 정보통신과에서 광명시명품길이라는 스마트폰 앱이 있는데요. 평균 하루 다운로드 건수가 홍보실에는 5회예요. 그리고 스마트광명은 9.7회, 그리고 광명시명품길은 0.14회예요. 0.14회면 거의 하루에 한 건도 다운로드가 없다는 얘기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다운로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리고 평균 월 다운로드만 홍보실이 한 158건이 있고, 스마트광명은 24.2, 광명시명품길은 4.20, 제가 이것 정보통신과에서 받은 자료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런데 다운로드는, 네, 말씀해 보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다운로드가 158건인데 정말 다른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보시다시피 다운로드도 얼마 되지도 않고 하루에 5건인데 1,440만원이나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홍보를 더 많이 해야 하는 것인지 어떤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답변 해 주십시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알겠는데요. 아이폰 앱 다운로드가 소식지 앱에 대한 다운로드를 받고 있는데요. 10월에 31번의 다운로드를 받았고, 안드로이드는 155건 해서 10월에만 180건의 다운로드. 다운로드라는 것은 다운로드받은 다음에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운로드받은 사람은 계속해서 소식지를 볼 수가 있는 것이죠. 다운로드 건수가 소식지를 다운로드를 받은 사람들은 소식지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현재 전체해서 작년 2016년도의 다운로드 건수가 1,114건 있었어요.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1,400만원 들여서 작은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저희가 더 늘릴 확률은 있지만 2,000명이라는 사람이 소식지를 지나가면서 휴대전화로 볼 수 있다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더 분발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돈을 들여서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 좀 많이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더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홍보실은 그래도 좀 더 나은 것 같은데요. 정보통신과 부서는 정말 심한 것 같아요. 그래서 홍보실에서 홍보를 많이 해서 다운로드를 많이 받아서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포털사이트 광고가 예산이 얼마라 그랬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몇 페이지.
익찬

김익찬위원

포털사이트요. 120페이지요. 홍보가 5천만원이 잡혀 있는데 제가 아까 상당히 효과가 높다고 했는데요. 라스코 동굴벽화 국제순회전 할 때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해서 받았지 않습니까?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네이버에서 노출되는 횟수를 받았는데 노출 횟수는 350만 정도 되는데 클릭수는 한 달 동안 3,197회란 말이에요. 클릭률은 0.06%인데 클릭수가 3,197이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3,197이면 광고 효과가 높은 것이 아니라 정말 낮은 것이거든요. 과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포털사이트 배너 광고를 네이버에 1개월 했을 때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노출 횟수가 350만 건입니다. 350만 건이면 라스코 동굴벽화 할 때 350만 건을 봤다는 얘기인데 550만원을 들여서
익찬

김익찬위원

중요한 것이 클릭수가 3,197건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클릭수와 노출 횟수라고 본다면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네이버나 다음 컴퓨터를 들어가지만 첫 화면에 나오는 노출 화면 수가 더 큽니다. 꼭 들어가서 보는 것은 아니고 노출되는 화면 수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이 볼 수도 있었다고 봐주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화면에 인터넷을 켜면 뉴스가 쭉 나오잖아요. 그러면 다 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하지만 위원님도 처음에 보시면 노출을 하다 보면 네이버나 다음 들어가시면 검색을 볼 때 노출된 것이 먼저 보이지 않으십니까? 물론 거기에 관심이 있으면 들어가고 안 들어갈 수 있지만 노출될 수 있다는 자체도 크다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포털사이트 예산을 5천만원 주면서 홍보실에서 더 안 좋은 쪽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어떤 말씀이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네이버나 다음에 예산을 주잖아요. 예산을 주다 보면 회사와 광명시와 관계가 형성될 거 아니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물론 형성되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죠, 운영하는 사람과, 제가 옛날에 오리이원익과 관련된 모 언론사 기사 10건 정도를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광명시에서 요청해서 안 보이도록 작업을 해버렸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담당자랑 직접 통화까지 했는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막을 수 있는 것은 두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비방일 경우에는 공식적인 문서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고 하나는 네이버나 말씀하신 기사나 블로그 같은 경우는 순위에 따라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매체가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이지 강제로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배너 광고 하는 데 노출 횟수가 중요할까요, 클릭수가 중요할까요? 다 중요할 것 같은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배너 광고 했을 때는 노출 횟수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노출 횟수? 들어가서 보지 않아도 된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최초의 노출이 된 화면에 최소한 큰 틀은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라스코 벽화 국제순회전을 하는 데 클릭률이 0.06이에요. 라스코 벽화를 하면 사람들이 광명에서 라스코 벽화를 하는구나 하면 클릭해서 확인해야 하는데 0.06, 3,197건이면 정말 안 보는 것 같은데, 제가 보는 시각을 얘기하는 것이니까요. 왜냐하면 노출 횟수도 중요하고 클릭수도 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하나가 안 중요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도 노출 횟수는 중요하다고 보는데 클릭수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위원님 하실 분 있으면 다음에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없습니다. 계속 하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최대한 빨리 끝내겠습니다. 해외언론 광고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해외 언론 광고가 중국 말고 또 다른 데 계획한 데가 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일본까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야마토시가 자매도시이기 때문에 중국과 야마토시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까 안성환위원님께서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한 곳에 올인 하는 게 어떠냐고 말씀하시는데 두 가지 다 생각해 보겠습니다. 야마토시 같은 경우도 자매도시기 때문에 알릴 필요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필요하다면 가능하면 하고 싶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계획은 중국으로?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계획은 중국 쪽으로 많이 갖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중국이면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중국인을 대상으로 할 수도 있고 중국에 있는 한인을 대상으로 할 수도 있고 조선족으로 할 수도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중국에 있는 공항을 통하는 것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중국 쪽에 광고한 내용을 보니까 해외판, 한국어판으로 해서 한글로 했단 말이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번 하고 해외판 중국어판으로 해서 또 1,500만원 두 번씩 그렇게 했어요. 두 번은 한국어로 하고 두 번은 중국어로 했는데 한국어로 한 이유가 뭡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한국어로 했을 때 중국에 있는 한국인과, 인민일보라는 자체가 중국만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한인들을 전부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인구를 다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판도 찍습니다. 여기 국내에 있는 중국 사람들도 많이 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인민일보라는 데가 한국어판도 찍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한국어판 찍으면 지역이 한정되어 있을 것 같은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니요. 국내에 있는 한국 사람들도 있고 해외에 있는 중국 사람들도 있잖아요. 거기 조선족들도 있고 그래서 한국어판을 찍는 이유를 제가 물어봤는데 한국어판을 우리나라 공항에서 중국공항에서 배포를 해준다 그러더라고요, 인민일보에 대해서. 그래서 인민일보에서 한국어판을 받기는 받았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중국에다가 광명동굴 홍보하는 데 한국어판으로 홍보한다는 것이 맞아요? 저는 와 닿지가 않는데요. 중국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데 거기에 조선족이 중국인의 몇 퍼센트나 된다고 그것도 인민일보라는 언론사에다가 홍보를 하는데 한국어로 한다는 것이 우리한테 뭔가를 얘기 안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없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인민일보 해외판에 보면 중국 내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중국에 광명동굴을 홍보하는 데 중국어로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로 만들어서 홍보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누가 납득을 하겠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인민일보 해외판 기사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제작한 다음에 2013년부터 한국판으로 선보이고 있거든요, 한국판으로 인민일보 자체를. 그렇게 해서 보고를 하고 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인민일보를 누가 보냐고요. 인민일보 보는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이 볼 텐데 거기에 몇 백만 부 뿌려진다고 저희들한테 얘기한 것 같은데, 중국 전역에 홍보된다고 그러셨는데 한국어판으로 홍보를 하면 중국 전역에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인민일보는 18개국을 커버하고 있다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한국어판도 보내주기를 원했던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 줘서 한 번이라도 가보셨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는 중국을 가본 적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담당 팀장님 가보신 적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마 그 전에 있던 실장님이 갔다 오신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제가 저번에도 얘기했다시피 중국 잘사는 사람 말고 일반인들은 우리나라 평균 임금 20만원에서 30만원 정도 받는다고 얘기 들었어요. 그러면 5천만원이라는 예산이 그리고 1억이라는 예산은 대한민국 예산으로 한다면 10억에 가까운 예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거기 봉급의 30만원이라 그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30만원은 아니죠.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나라 돈으로, 제가 중국인도 고용을 해 봤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랬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중국인을 고용해봤기 때문에 알아요. 우리나라 돈으로 20만원, 30만원 받았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금 많이 좋아져서 좀 올랐을지 모르지만 일반인들은 20만원, 30만원씩 받는 분이 상당히 많아요. 그것이 10억 가까이 중국에 준다는 의미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나라 돈을 중국 경제 사정으로 봤을 경우에, 그런데 이렇게 많은 행정광고비를 주는 것인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광고라는 것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고요. 쉽게 얘기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 제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어떻게 알아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 제가 봤을 때는 이해 못할 것 같은데요. 한국어판을 중국어로 해서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만약에 조·중·동 같은 큰 신문사가 광고를 하나 했을 때 그 광고가 됐다, 안 됐다 얘기할 수 있는 것은 판단하기 나름 아닐까요? 저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중에 더 하고요. 밥 먹고 합시다.

조희선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안성환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위원입니다. 119쪽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기간제 근로자 보수 등 시정뉴스영상물 제작 인력이 3명인데 1명이 증원이 돼서 지금 4명이 돼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현재 4명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 이유가 무엇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방송작가하고 그다음에 아나운서 그다음에 촬영 그다음에 디자이너 이렇게 4명이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누구 한명이 더 추가가 된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청년job을 썼습니다.

김정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무관리비 G버스 활용홍보 예산이 전년도에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2천만원이 더 증액됐거든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좀 해주시고요. 2016년도에는 어떤 실적이 있었는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 말씀드리겠습니다. G버스 같은 경우에는 권역이 수원권역하고 성남권역, 고양, 의정부, 광주권역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섯 군데, 세 군데가 있어서 G버스활용을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 20석짜리를 G버스 활용해서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5개 권역으로 늘려서 하려고 서울권 같은 경우도 많이 나가기 때문에 서울권역에 있는 버스까지 활용하려고 해서 이번에 증액을 하게 됐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렇게 돼서 된 것이군요. 그러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대회의실 LED스크린 설치가 1억5천만원하고 음향실 리모델링 1천만원에 대한 게 있는데요. 사업추진 이유가 무엇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대회의실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김정호위원

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대회의실 같은 경우에 현재는 프레젠테이션이나 할 때 원래 불을 다 끄고 사용하는데 대회의실에 설치된 전광판은 동영상, 정지화상, 그래픽, 각종 문헌 등을 표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멀티타입 풀 컬러라고 해서 LED 스크린을 대회의실 조명등을 소등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진행할 수 있게끔 회의나 공연, 행사 이런 불편함이 없게 만들고, 현수막을 현재 보면 대회의실에 사용할 때 마다 하는 게 1년에 1,500만원어치를 달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이번에 설치하게 되면 현수막을 사용 안 해도 됩니다. LED에 바로 나와서 쓸 수 있게끔 해서 이 시설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전에 보수한 적은 없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보수 한 적은 없습니다. 이것은 다시 설치하는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사업비 산출 근거가 별도로 따로 있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산출 근거가 만약에 되어 있으면 위원님께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보면 2016년도에 중회의실 카메라 구매를 했는데 대회의실에도 중계카메라가 별도로 설치 되어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중계카메라가 화소가 맞지 않기 때문에 대회의실을 이용하다보니까 위원님들도 이것 생중계가 되고 있듯이 대회의실 중계카메라 화소를 업그레이드 시키게 되면 저희가 필요할 때는 민간인한테 실시간 할 수 있고 아니면 내부에 있는 직원들이 대회의실에 못 들어오고 업무를 보고 있을 때 중계를 할 수 있도록 이번에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계카메라까지 같이 다 변경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별도로 같이 사용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알겠습니다. 밑에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를 보면 전산개발비 및 자산취득비에서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개편이 3,500만원, 서버교체가 2천만원이 책정됐거든요. 이것 사업 설명 좀 해주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인터넷서버교체는 유지보수비가 서버를 한번 쓰는데 5년이랍니다. 현재 6년을 사용하고 있어서 내구연한이 지나서 교체를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인터넷 중계방송이었나요?

김정호위원

아니요. 홈페이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홈페이지는 디자인 개편되고 이번에 사용하는 게 현재 아날로그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디지털로 바꿔서 아날로그가 아닌 시에 대한 영상 이런 것을 다시 그런 것을 개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방식을 새롭게 바꾸는 형태가 되고 영상이 나가기 때문에 홈페이지 개편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김정호위원

개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럼 120쪽에 보면 홍보관 등을 활용한 시정홍보 중에 사무관리비가 있어요. 매체활용홍보 예산이 2016년도에 1억7천만원에서 2억3천만원으로 증액돼 있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매체활용홍보비요?

김정호위원

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해주시고 홍보 실적은 어떻게 되는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016년에 매체활용홍보비 KBS 매거진이라는 책자가 있었어요. 그 책자에도 KTX 타시면 책자가 나오는 그 책자에 대해서 시정홍보 하나하고 서울~경기 버스 래핑도 있었고요. 버스 광고도 있었고 시정홍보판, 비즈링, 사랑의 짜장차에도 많이 홍보를 했었고요. 그런 것들 때문에 이번에 1억7천만원을 사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은 저희가 이것을 하다보니까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는 게 홍보효과가 높더라고요. KBS 매거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단독으로 할 수는 없어서 같이 했지만 그런 것은 너무 좋은 것이고 이번에 우등고속버스도 제안이 들어온 게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시켰습니다.

김정호위원

잘 알았고요. 그 밑에 보면 광명 동굴 상징물 세척비 5백만원, 이게 새로 설치한 상징물에 대한 것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새로 설치하게 되는데 설치를 하게 되면 겨울이나 여름에 1년 동안 놓아두고 만약에 청소를 안 해주면 미리 그 얘기가 나왔었어요. 노후 되고 퇴적물이 쌓이게 되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아예 설치를 하면서 높이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도 상·하반기로 해서 청소를 해줘야 된다. 그래서 애초에 설계한 단계부터 만들어서 내년부터 이것을 하면서 세척을 해야 된다. 그래야지 장기적으로 오래 가지고 갈 수 있다. 이래서 저희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김정호위원

세척비가 사업비 2억2천만원에 포함되어야 맞지 않나 해서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현재는 설치되는 것은 올해가 다 끝나는데 내년부터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비용 차원에서 그것을 청소를 해줘야만 장기적으로 끌고 갈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뜻에서 올렸습니다.

김정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20페이지입니다. 홍보대사 활동 지원 등 예산이 1,500만원이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있습니다. 그것 말씀을 드릴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제가 질의한 것만 답변해주세요.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제5조 예우를 보면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되 홍보대사가 각종 시정활동에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 임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의전을 갖추어 최대한의 예우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시정홍보 자료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 3조에는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라고 되어있어요. 그리고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는 경우에는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에 예산안 범위에서 활동비와 광고 출연료를 지급할 수 있다.”라고 되어있어요. 분명히 조례 예우에 예산을 지급할 때는 홍보비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에 지급할 수 있도록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광명시 홍보대사 활동현황 예산 지원하는 것 보니까 전국마라톤 대회 참여해서 3백만원 줬고 문화소외 청소년 초청사업 인터뷰에 1백만원, 광명시 새마을아케이드 준공 시 2백만원,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 3백만원 이렇게 예산을 지원했어요. 이게 홍보물 제작에 참여한 경우가 아니라 행사에 참여한 것이잖아요. 예산 지급할 수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행사에 참여할 때도 저희가 원래 홍보대사를 위촉하면서 조례를 처음에 만들 때 당시에도 그분들이 무보수로 일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많지는 않다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다른 얘기하지 마시고요. 이 조례에 의해서 예산을 지급할 수 있느냐고요. 돈을 지급하려면 조례를 개정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홍보 등에 관한 조례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저것 말씀하시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요. 분명히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고 되어있는데 예산을 1,500만원 예산을 잡아놨는데 지금 행사장에 참여하면 1,500만원 예산을 주는 것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행사장에 참여할 때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여기 조례 어디에 행사장에 참여하면 예산 주게끔 되어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몇 조 말씀하시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제5조 예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5조 예우조건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홍보에 보면 홍보대사 제5조 제3항에 보면 홍보대사가 제2조 각호의 임무를 수행하여 활동하는 경우에는 예산의 범위에서 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해놓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홍보 제2조 제3항에 보면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 등 문화 관광 활동 활성화에 활동할 때 지급할 수가 있거든요. 그 조례에서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조 몇 항에 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제5조 제3항에 보면 홍보대사가 제2조 각호의 임무 수행을 위하여 활동하는 경우에는 예산의 범위에서 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비 등 필요한 경비가 3백만원씩이나 돼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이분들 연예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다른 관내에 있는 공인이 아닌 사람들 해도 못쓰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그것까지 다 읽어봐야 돼요. 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는 경우에는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에요. 이 경우 제2조 제2호에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예산 범위에서 활동비와 광고 출연료를 지급할 수 있다고 되어있어요. 이게 바로 단서 규정이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지금 제2조 제2항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러니까 거기는 제2조 제2항이고 제5조에 예우 조건에 봤을 때 제3조에는 제2조의 각호라고 해놓았잖아요. 각호면 제3항도 포함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럼 제3항에 있는 각종 축제 및 행사참여 등 문화 관광 활동 활성화 활동도 맞는 것이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맞는 것 같은데 경비 지급하는데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이것은 경비 지급할 수 있다고 봐야죠. 아니면 이렇게 안 한다고 하면 홍보대사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없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조례를 개정해야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러니까 이 조항에서도 제3항에 의해서 지급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것 만약에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저희가 법무팀하고 다시 한 번 얘기를 해서 나중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그렇게 하시고요. 제가 테마개발과에서 자료를 받았는데 테마개발과 탤런트 누구죠? 한분 계시죠?

안성환부위원장

선유용녀하고 이용식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탤런트면서 모델이신 분 계시잖아요. 김규리씨 그분도 홍보대사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분이 문화사업으로 위촉을 해서 그때 라스코 동굴을 위한 홍보에 한시적으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홍보대사냐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담당팀장이 그 당시에 있었으니까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팀장님 말씀하십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안녕하세요? 홍보기획팀장 하태화입니다. 그 분은 테마개발과에서 그 행사를 위해서 한시적으로 위촉한 홍보대사이기 때문에 홍보대사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 맞아요?
옛날에는 아니라고 하더니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 홍보 대사 맞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지금은 아니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그 당시에 그 행사를 위해서 저희가 일시적으로,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한시적인 홍보대사 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시적이라는 게 행사 딱 한번 할 때 홍보대사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 기간에 준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홍보대사도 있어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그런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서 무슨 그런 경우가 더러 있어요? 홍보대사를 한다는 이유가, 조례가 뭐에요? 조례로 만든 이유는 지속적으로 그 사업, 정책을 하기 위해서 조례를 만든 것인데 홍보대사를 패션쇼 딱 한번 하면서 홍보대사라고 하고 안한다는 것 그것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 부분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테마개발과랑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홍보대사 쪽은 홍보팀에서 해서 관리를 하든지 해야지 이쪽 홍보실에서는 홍보 대사가 아니라고 했었는데 테마개발과에서는 홍보대사라고 저한테 자료를 제출했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통일이 좀 되게 해주십시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저희가 일괄적으로 해서 저희 쪽에서 할 수 있게끔 하고 만약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시적으로 할 수 있다면 저희가 조례개정을 해서라도 그런 것을 만들어놓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지난번 이용식 홍보대사 전에 홍보대사 한 분이 계셨는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선우재덕님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그분은 누구라고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그 당시에 6대 의회 때였는데 그분이 홍보대사였는데 뉴라이트 회원이라고 해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거든요. 그것 아시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있지 않았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모르시나요? 그분이 뉴라이트 회원이라고 해서 논란이 됐습니다. 뉴라이트 회원은 김구 선생님도 테러리스트라고 얘기하신 회원단체입니다. 인터넷에 치면 그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용식 홍보대사님도 제가 어떤 분인가 한번 찾아보니까 시장님께서 통 큰 정치를 하신 것 같아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박근혜, 최순실을 지지한 연예인 클릭해보니까 이분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홍보대사를 뽑을 때 좀 정당과 관계없는 분 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의견을 저희가 수용을 하겠지만 저희도 홍보대사 위촉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홍보대사 위촉할 때 아무나 해주는 게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 어떻게 이분 하셨어요? 어느 분이 이렇게 추천했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있을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어떻게 추천한 경로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누구 아시는 분 안계시나요? 위원장님 팀장님한테 답변 한번 들어보시죠.

안성환부위원장

말씀하십시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 당시에 시에서 활동하셨던 지역 분들이 그분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광명시하고 인연이 있다고 하셔서 접촉을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활동하신 분 누구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활동하신 분들 의원이면 어느 정도 다 아시는데, 그렇게 대충 얘기 하지 마시고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저희 내부에서도 그렇게 추천해주신 분이 있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새누리당 쪽에서 추천했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아니요. 그런 것하고는 상관없고요. 컨택을 해봐서 홍보비의 저렴한 단가에도 충분히 봉사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저희한테 연락을 해보라고 해서 저희가 연락을 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이분이 흔쾌히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또 그 당시에도 방송에 많이 나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위촉을 해서 지금까지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홍보대사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만나본 적도 없고 이분이 광명시를 위해서 행사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찾아보니까 그렇게 나와서 조금은 불쾌하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를 운영하는데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예산이 1,500만원인데 행사장에 홍보대사가 찾아가서 예산을 지급했잖아요. 그런데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는 광명시에 18개동 중에서 아마 2017년도에는 거의 18개동 가깝게 예산이 5백만원씩 올랐을 거예요. 2016년도까지는 약 14개동 이상이 동 축제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특별하게 광명6동인가 7동인가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가 있거든요. 이 축제에 참여해서 3백만원 예산을 지급하는 것은 정말 이 부분은 잘못한 것 같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가 알고 있는 바를 말씀드리면 그 당시에 제가 없을 당시지만 들은 말은 뭐냐 하면, 그 당시에 축제 행사가 아마 도비까지 가져가서 도덕산 축제가 좀 컸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거기에서 섭외를 요청을 했습니다. 이 금액으로 원래 홍보대사 이분이 거기를 갈 생각이 원래 없었던 분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분이 꼭 해달라고 부탁이 와서 저희가 그 홍보대사한테 다시 부탁을 해서 저희가 해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에서 부탁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7동에서 그렇게 부탁이 왔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에서 부탁하면 예산 집행을,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예산 범위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실장님, 우리가 부탁을 하면 동에서 홍보대사 보내줘서 예산을 지급해줄 것입니까? 하안2동에 철망산 축제를 한다. 하안2동에서 공식적으로 코미디언인 홍보대사 이용식 씨를 요청하면 예산까지 해서 지원해줄 것이냐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예산 범위가 되면 해주지만 예산이 지금 이 분을 그렇게 그 정도로 쓸 수 있는 여건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 일정도 봐야 되는 것이고 우리가 일정이 된다고 해서 이 사람을 무조건 쓰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것이 다 맞아떨어져야 쓸 수 있는 것이지 어느 동에서 무조건 해달라고 해주는 그런 것은 홍보실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해줄 사항이 아닌 게 맞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니 해줄 수는 있지만 그 사항이 전부 다 해줄 수는 없다는 것은 아니죠. 예산 범위가 한정이 되어있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거예요. 광명시 홍보를 위해서 홍보대사를 조례에 의해서 두고 있는데 광명시 18개 동에서 다 축제를 하고 있는데 특별한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만 예산을 투입해서 보낸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보내주려면 다 보내주든가 왜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만 보내주느냐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실장님께서 적절한 수준에서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끔 운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이 부분은 꼭 제가 짚고 한번 가야 되겠습니다. 118페이지 한번 보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잠시 만요. 어떤 내용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118페이지 인쇄에서 2억8,300만원이 있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목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118페이지요. 아마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은 어느 분이 얘기 했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데 2010년도에 12월 인구 기준이 34만3,982명이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그 당시에 소식지 5만부를 했었고 2011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5년 동안 6만부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2016년 9월 기준 1월부터 한 것 같은데 8만부로 늘어났어요. 그래서 2016년 9월 인구 기준이 34만 2,642명이더라고요. 2010년과 비교해보면 인구가 1,300명 정도 줄었습니다.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2010년도에 비해서 한 2만부가 늘어났어요. 그리고 택배발송비도 2011년도는 3,220만원인데 지금 6,568만원정도 100%이상이 늘었고요. 저는 소식지, 시 입장에서는 많이 찍으면 찍을수록 좋겠지만 8만부면 4인 가구 4×8=32란 말이에요. 4인 가구 한부씩 들어가는 꼴이에요. 그러면 광명시민 다 받아본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냥 4인가구를 한가구로 했을 경우에 대략 그렇게 나오잖아요. 과다하다는 생각 하지 않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소식지라는 게 아까 위원님이 인구수에 대비해서 말씀하셨지만 물론 시를 홍보하는 입장에서 광명시가 광명만 소식지가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전국 지자체에 다 나가고 있고 그다음에 도의회까지 다 나가고 있고 여러 부처에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구수가 줄어들었다고 해서 이 부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요. 소식지라는 것은 시민들이 많이 알릴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광명시에서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인데 그것이 인구수가 줄어들었다고 해서 소식지가 줄어들고 인구수가 늘어났다고 소식지가 늘어나고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광명 소식지는 많이 만들수록 저희는 시민들한테 많은 소식을 전달해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지금 세상이 디지털로 바뀌고 있고 대부분 옛날 과거에 신문도 종이신문이었지만 거의 다 인터넷 디지털로 바뀌는 세상이잖아요. 그러면 종이로 된 홍보지가 점점 줄어드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이것 언제까지 계속 늘릴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더 이상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조례에다가 인구대비해서, 사실 조례 이것 의원발의하려고 했었어요. 의원발의하려고 제가 준비를 했었는데 그 당시에 홍보실장님이 집행부에서 하겠다고 그렇게 부탁해서 그냥 집행부에서 하라고 했었는데 그 당시에 조례 제정했을 때 이 부분을 규제를 하려고 했었어요. 왜냐하면 계속 알아서 늘려버리니까 6만에서 8만까지 2만부가 늘어났는데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데 부수는 그냥 아무 규제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서 위원님들이 예산이라도 삭감해주면 되는데 삭감도 하지 않고 다 통과시켜버리고 그래서 저희들이 조례로 규제해도 괜찮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하고는 다른 것은요.
익찬

김익찬위원

인구비례해서 한 6만부 이상,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아니죠. 왜냐하면 8만부를 지금 만들고 있는 상태에서 2만부를 줄인다는 자체도 사실상 말도 그런 것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디지털 시대로 되고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지면으로 되어있는 신문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거든요. 지면 신문도 그대로 다 나오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지면지가 늘어나면 우편 발송 부수도 늘어나고 우편발송 용역비도 늘어나고 우편발송 요금도 늘어나고 택배 요금 이렇게까지 늘어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위원님 말씀이 맞지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이 2018년 기점으로 해서 낮춰질 것이라고 얘기를 한 것 같은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홍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광명시를 알리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언제까지 이렇게 할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8만부까지 적정선이 되지 않을까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적정선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적정선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나가고 있는 상태를 봤을 때 저희가 8만부를 소화를 못 시키고 있다면 적정선이 아니라고 하지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6만부 때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나 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8만부가 지금 나가는 상태에서도 지금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6만부할 때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셨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5년 동안 부족하다고 생각하셨는데 5년 동안 계속 6만부 뿌렸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니요.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 어느 시점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저희가 8만부를 만들어서 만약에 위원님 말씀대로 낭비되는 사례가 있다면 저희가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지만 8만부를 만들어서도 지금 다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발행한지 그 다음다음날이 되면 아파트에 가면 벌써 시민들이 다 가져갔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20만부 한번 만들어서 뿌려보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남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8만부인데 20만부를 만들어서 뿌렸을 경우에 그 다음날 재고가 남아있을 경우에 저희가 그것을 소화해야 되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수고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안성환부위원장

실장님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렇게 하세요. 31개 시·군에 세대수 있지 않습니까? 세대수와 부수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해주세요. 그렇게 하면 객관적인 데이터가 되니까 그것으로 판단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자료는 이미 제가 다 받아봤고요. 광명시가 인구 대비 31개 경기도 시·군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아시잖아요. 아시죠? 31개 시·군 인구대비해서 가장 많이 지면을 하고 있고 2주에 8만부씩 또 가장 많이 우편발송도 하고 있고 인구비례해서 우편발송도 가장 많고 대한민국에서 인구비례해서 가장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죠? 지금도 그렇잖아요. 광명시가 경기도 31개 시·군 비교해서 가장 많은 게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경기도 31개 시·군은 옛날에 다 비교해봤어요. 그리고 저한테 그 관련 자료도 제출했잖아요. 많은 것은 맞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많더라도 홍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고 잘할 수 있는 것도 많이 할 수 있는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차피 타 지자체보다 홍보가 많은 것은 사실이잖아요.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광명시처럼 많이 하는 데가 세상에 어디가 있어요? 광명시 수준의 2분의 1 정도 하는데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많지 않다고 그렇게 계속 얘기하시면 곤란하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좀 하실래요? 하고 제가 할까요?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하실 위원님 안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는 아까 홍보실 말씀드렸는데 김익찬위원님 말씀하신 조례에 따라서 지급 규정이 명확한지 그 자료를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제출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홍보실에서 지금 홍보대사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김익찬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 중에 다른 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홍보대사가 있지 않습니까? 중첩되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활용해달라는 내용 좀 당부 드리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아까 다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시청 대회의실에 대형스크린 설치하시려고 하는 것이잖아요. 처음 설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올해 광고물 법이 개정이 돼서 전자게시판도 사용할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모범적으로 잘 설치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치해놓고 계속 에러생겨서 행사 도중에 꺼져 버리고 이런 사례가 나오면 2∼3배로 욕먹을 것 같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설치하면서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19페이지 방송활용캠페인 예산이 4천만원이 있는데요. 아까 잠깐 저한테 OBS랑 한빛에 예산을 준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OBS랑 한빛 말고는 다른 데 안 주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OBS하고 한빛에 나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년에 얼마씩 주나요? 한 2천만원씩 주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천만원씩 2개 방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OBS도 2천만원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OBS는 준지 몇 년 됐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어떤 게 몇 년 됐느냐는 말씀이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OBS 예산 준지 몇 년이나 됐느냐고요. 2016년도랑 2017년도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016년도에 2천만원 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갑자기 OBS가 새로 생긴 것인가요? 왜냐하면 2014년도에 보니까 복지TV, CBS 라디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네요.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그리고 2015년도에도 CBS 라디오에 660만원 줬고 또 CBS라디오 또 660만원 있고 MBC FM도 2,130만원, 티브로드 한빛방송에 1,880만원, OBS 1,900만원 2015년도에 이렇게 줬단 말이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작년 것을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2016년도에는 티브로드 한빛방송 5개 권역에 2천만원, 그리고 KBS FM, CBS AM에 2,287만원을 줬는데 OBS가 갑자기 또 새로 생긴 것인지,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작년 것은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 작년 것은 한빛이 2천만원 갔고 OBS가 1천만원 갔고 YTN이 1천만원이 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YTN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YTN world spot이라고 YTN에 갔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YTN에 얼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1천만원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방송사가 선정되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방송활용 캠페인이라는 것은 저희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에 맞춰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YTN에 1천만원 갔다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YTN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제가 각 방송사의 예산 지급 현황을 요청 했었는데 요청한 자료에는 YTN에 예산 준 것 없는 것으로 나왔던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저희가 만약에 자료를 드렸다면 YTN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게 시점이 11월에 늦게 나간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6년 11월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YTN은 예산 왜 줬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거기 방송활용 캠페인으로 해서 테마파크 광명 동굴 홍보하는데 썼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채널A에는 얼마에 줬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채널A는 작년에는 준 적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도에 줬나요? 채널A 2015년도에 얼마 줬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기억으로는 채널A에 방송으로 준 게 아니고 영상제작하고 다큐 제작을 해서 방영해주는 것으로 해서 2천만원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방송국 다른 데에 또 예산 준 데 없어요? 채널A, YTN, 복지TV, OBS, 티브로드 한빛 다섯 군데 외에 또 예산 준 데 없나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라디오까지 포함합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라디오 빼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것은 자료로 제출해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얘기해주세요. 저는 자료 하도 많이 받아서 자료 필요 없습니다.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2015년도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2016년도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015년도, 2016년도에는 영상미디어팀이 말씀드린 것까지 밖에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6대 때까지는 종편이나 방송국에 예산이 없었는데 어느 날부터 채널A에다가 예산을 주고 또 YTN에 예산 1천만원 주고 YTN 또 교육청소년과에 1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또 있단 말이에요. 또 OBS 새로 생기고 또 복지TV 얼마나 본다고요. 복지 TV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볼까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복지 쪽에 관련되는 사람들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복지 TV가 얼마 본다 안 본다를...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처음 한번 가서 봤거든요. 복지TV가 채널 몇 번인지 아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채널은 제가 기억이 안 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눌러도 나오지도 않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케이블 TV에서는 복지TV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보면 복지TV가 있습니다. 위에 복지TV라고 명칭이 되어있기 때문에 채널 돌리면서 복지TV 나오기는 나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 방송활용 캠페인 예산 주는 것은 좋은데 동아일보가 주요 주주인 채널A 예산을 줘야 됩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지금 어느 특정 언론을 편중하지는 않고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특정언론 주는 것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전체를 봤을 때 어디에 편중돼서 주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방송활용 캠페인 예산 주는 것은 좋은데 정말 특정 언론에 안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나중에 채널A 줬으니까 조선 줄 것이고 또 조금 있으면 만약에 시장이 바뀐다고 했을 경우에 JTBC에도 줄 수 있고 조선에 줄 수도 있고 아마 종편에도 또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주려면 어떤 무슨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광고부 같은 경우에는 어디든지 방송국에도 광고부가 다 있기 때문에 섭외가 다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느 것에 편중돼서 저것 할 수 있다는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무작정 종편에다가 예산 주는 것도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아까 IP, 통신사도 예산 주려고 하면 거기도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무슨 기준이 있어야지 어느 지자체에서 네 군데 준 데 있고 다섯 군데 준 데 있고 한 군데 준 데 있고 그러는데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시·군별로 통용이 돼서 같은 시·군끼리 어디 합시다. 같이 협업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시·군별로 차이가 다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 줄 때 방송사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잘 선정해서 주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9페이지에 헬리캠이 6백만원이 있고요. 그 앞에 항공촬영이 1,920만원이 있잖아요. 아까 이길숙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핼리캠은 사진이라고 했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헬리캠은 영상을 찍기 위한 헬리캠 구입비고요. 항공 촬영은 사진을 찍기 위한 항공 촬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항공 촬영은 사진이고 헬리캠은 영상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기존에 하나 구입한 것은 무엇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350만원짜리인데 영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영상이 있는데 영상을 또 구입하는 것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영상이 작은 게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초창기에 구입할 때 고가 장비를 썼다가 나중에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사용의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었지만 한번 사고가 난 적이 있었지만 350만원짜리인가 250만원짜리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희가 사용을 해보니까 어느 정도 활용도가 있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 600만원짜리 써도 저희가 장비를 쓸 수가 있겠구나, 그래서 600만원짜리로 늘린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50만원짜리 구입한지 몇 년 됐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년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년밖에 안됐는데 600만원짜리 또 구입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내년에 영상 촬영을 할 때 지금 600만원짜리 정도 사용을 했을 때 끌어올리는 것들이 무게의 용량 같은 게 있어요. 초창기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처음 시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싼 것을 구매를 안했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350만원짜리는 필요가 없어지겠네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없어진다기보다는 예비용으로 저희가 갖고 있는 것이죠. 왜 그러느냐 하면 추락 사고도 나기도 합니다. 조종을 하다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350만원짜리 사용을 하다가 한번 사고가 났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내후년에는 또,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내후년에는 헬리캠 구입비가 없을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성능이 좋은 한 900만원짜리 나오면,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확실히 안 할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그것은 말씀드릴게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 시각에서는 꼭 중복처럼 보이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게 중복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항공촬영도 헬리캠으로 사진으로 찍는다고 하는데 이 사진이 그렇게 하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사진이 기록물 사진 이런 사진 같은 경우에는 일반사람들이 찍기 어려운 사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드론이 많이 대세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119페이지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개편 3,500만원이 있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까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인터넷신문 유지보수 201페이지에 3백만원이 있는데 정보통신과에서 인터넷 홈페이지 작년에 다 개편을 했단 말이에요. 개편을 했는데 이제 왜 인터넷홈페이지 개편을 다시 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영상 쪽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 시의 홈페이지 할 때 매칭이 안됐던 사항입니다. 될 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로 관리하는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도 한번 할 때 같이 해야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게 접목이 안 됩니다. 저희도 안 그래도 그것을 했었는데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할 때 한꺼번에, 정보통신과에서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갔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몇 억씩 들어간 것인데 같이 할 때 하도록 해야지 따로 따로 하는 것은 예산 낭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0페이지 홍보관 내 광고탑 유지보수인데 광고탑이 어느 광고탑 얘기하는 것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제가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담당 팀장이 말씀을 드릴게요.

안성환부위원장

말씀하십시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홍보기획팀장 하태화입니다. 옥외 광고탑은 제2경인고속도로 지나가시면 오른쪽에 21m 높이로 올라가 있는 대형 옥외광고탑이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광고탑을 1년에 4번 안전점검을 하거든요. 그 안전점검을 위한 유지보수비가 이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실장님 지금 광고탑 유지보수가 광고탑이 지금 불법이잖아요. 불법인데 언제까지 예산 계속 투입할 거예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 부분도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게 불법은 아니고 저희가 먼저 만들고 난 다음에 행정자치부에서 그것들을 불법이라고 규정을 해서 철거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고하는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있는 모든 지자체가 광고탑이 걸려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법을 시행하기 전에 미리 만들어놓은 자치단체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철거를 하려면 또 막대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지금 일반적으로 아직 철거를 못하고 존치하고 있는 게 현 시점입니다. 그러니까 법이 나중에 규제가 되기 시작한 것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제 생각에는 아직 그게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유지보수비로 점검을 해서 만약에 그것들이 노후화 되거나 부식이 돼서 한계 시점이 왔을 때 그때 저희가 철거하면서는 없애는 것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헬리캠 잠깐 얘기했는데 헬리캠은 다 내구연한이 3년 다 똑같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까 유지보수 말씀하신 건가요? 헬리캠 내구연한은 3년으로 현재 갖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3년 후 되면 예를 들어서 이번에 6백만원짜리 구입하면 350만원짜리는 내년이면 3년 되니까 새로 또 구입하는 일은 없을까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만약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사용하는 것이죠. 무조건 내구연한이 됐다고 다 없애고 다시 사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저번에 121페이지 시간외 근무수당에 대해서 얘기 좀 하겠습니다. 홍보실 시간외 근무수당이 저번에 저한테 자료 가져온 것처럼 100만원 이상이 상당히 많았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현업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그렇지 현업으로 지정되지 않은 사람은 그렇게 받을 수가 없습니다. 현업지정 되어있다는 것은 그만큼 직원들이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나 새벽이나 저녁까지 다 일을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현업지정이 된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도,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는 현업지정이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문하기 전에 혼자서 답변을 다 해버리시네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그때 말씀하신 사항이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뭐를 질의할 것이라고 예상해서 혼자서 다 답변을 해버리세요. 이 두 분 업무분장 좀 해주세요. 요즘 젊으신 분들은 토요일, 일요일에 쉬고 싶어 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토요일, 일요일도 쉬고 싶어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간외근무수당 저도 많은 부서 것 주기적으로 받아봤거든요. 미래전략실이 정말 시간외 근무수당을 안 받아가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평균 30~40만원대가 평균인데 홍보실에 계신 분들은 너무 고생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일을 많이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외 근무수당이 필요하신 분도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적당한 선에서 업무분장을 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제가 저번에 얘기 한번 했었는데 경기도에서도 업무분장과 관련해서 의견 들어서 업무분장을 시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서에서도 적당한 선에서 업무분장해서 다음에는 시간외 근무수당 몇 분한테 1백만원 이상 가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가 타 지자체 홍보실 예산을 보면서 우리 광명시 홍보실 신문 예산은 어디가 있나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어떤 거요?
익찬

김익찬위원

신문예산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신문예산이요? 다 사무관리비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별도로 잡지는 않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타 지자체에서는 신문예산을 따로 잡아놓았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우리 광명시 홍보실에는 신문예산이 어디에 있나, 저는 되도록 구분 좀 해주세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위원님 말씀 듣고 내년 예산 세울 때는 다 지자체 신문예산을 별도로 뽑아놓았다면 저희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신문예산 자료를 청구해서 받아봤더니 정말 신문 광명시에 많이 받아보더라고요. 6대 때도 한번 신청해서 받아봤는데 7대 지금 와서도 바뀐 게 없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신문예산 별도로 세울 수 있으면 저희가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간단하게 30초만 하겠습니다. 2주에 한 번씩 의원들 관련해서 소식지에 넣더라고요. 의원들 소식지만 자료 요청 해본 이유가 어느 분들이 사진에 많이 들어가나 보고 싶어서 그렇거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의원님들 들어가는 소식지란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래서 할 때 내용들을 보니까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들의 시정 질문도 있고 조례 발의한 부분도 있고 10분 자유발언도 있고 그럴 텐데 그런 부분들도 한번 넣어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다 좋은 것만 행사장 가서 사진 찍은 것만 넣지 마시고 이 부분은 의회랑 논의해서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의회에서 받는 자료인데 의회랑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실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회의중지

15시13분 계속개의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감사실장 이종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 주시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병기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진현 청렴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계약심사팀장님은 병가로 인하여 김욱성 주무관님이 배석하였습니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경옥 인권센터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감사실 소관 2017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총예산액은 2억3,163만3천원으로 2016년도 대비 2,676만5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부서 포상금 100만원, 청백-e시스템 유지관리비 957만8천원으로 내부통제 운영지원 예산으로 1,057만8천원을 편성하였으며, 광명시 감사관계관 운영비 572만원, 외부전문가 감사 참여수당 1,760만원, 교육교재 및 홍보물 제작 2천만원, 청렴도 향상 및 고충민원처리역량강화 교육비로 1,980만원 등 감사·조사 업무를 위해 9,887만5천원을 편성하였고, 인권센터 운영 4,384만원, 인권위원회 운영 2,723만원으로 시민인권보호 업무를 위해 7,10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일반운영비 2,238만원, 자산취득비 593만원 등 행정운영경비로 5,11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실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125쪽 조사업무에 보면 교육교재 및 홍보 제작이 2천만원 예산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신규 사업인데 사업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것이 9월 28일부터 청탁금지법이 시행돼서 홍보도 해야 하고 저희들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정호위원

밑에 보면 기타 보상금 중에 광명시 부조리신고 보상금이 있습니다. 2016년도 금년에는 1천만원인데 왜 2017년도에 500만원으로 감액이 됐는지.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 부분은 부조리 신고 사항이 없기 때문에 감액을 시켰습니다.

김정호위원

한 건도 없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이어서 질문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교육교재 및 홍보물 제작에 2천만원 신설 사업이라 그랬잖아요. 김영란법 때문에 세워진 것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 부분도 있고요. 감사 교재라든지

이길숙위원

그러면 사례집이나 제작 배부, 교재 제작 이렇게 돼 있는데 배부처가 혹시 어디였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청탁금지법 관련해서는 시민과도 연관이 되고요. 나머지는 대부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명예감사관, 외부감사관.

이길숙위원

거기에 신설을 하셨다, 2천만원을?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청렴도 향상 및 고충민원처리역량강화 교육비가 1,980만원이 증액됐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길숙위원

과장님 맞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이길숙위원

왜 증액이 됐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내년부터는 청렴학습 시스템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청렴학습 시스템은 새올시스템에 들어가게 되면 바로 청렴에 관한 문구라든지 아니면 자기가 생각하는 청렴의 생각 그런 부분을 2분 동안 학습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 프레임을 위해서 편성을 720만원 했고, 청렴문화체험은 올해는 박수량 백비가 있는 장성을 40명이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강진에 있는 다산수련원을 가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청렴교육을 올해도 많이 했지만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그에 따른 홍보비를 이렇게 세웠습니다.

이길숙위원

고충민원처리역량강화라 하셨잖아요. 현재 역량강화 교육을 몇 회 정도 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제가 자료를 달라 했던 것 같은데.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고충민원처리역량강화 부분은 권익위에 있는 전문위원을 초청해서 9월 7일에 한 번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한 번밖에 안 했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올해는 그렇게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한 번밖에 안 했는데 이렇게 또 증액을 하십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내년도에는 확대 개편해서 교육 할 계획입니다.

이길숙위원

확대해서 할 계획이시다 그래서 증액을 하셨다는 말씀이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약속 좀 지켜주시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길숙위원

밑에 보면 국민원익위원회 보상금 상환 2천만원이었는데 1천만원으로 삭감됐잖아요. 그 이유는 뭔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권익위의 보상금은 위반사항에 대해서 권익위에서 보상을 주게 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3개월 이내에 상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5건에 618만원 정도 집행이 됐습니다. 내년에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아서 1천만원으로 감액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길숙위원

작년에는 40건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20건에 대해서 1천만원이 삭감됐다는 거예요? 20건이 건수가 적어서 삭감된 건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상환 금액이 적어서.

이길숙위원

상환 금액이 적어서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길숙위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뒷장 126페이지 보시면 청렴표어 공모 입상자 포상이 있어요. 올해 처음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올해 처음 해서 표어를 했는데 4개 작이 선정이 됐습니다.

이길숙위원

4개 작이 선정이 돼서 100만원이.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올해는 80만원 집행했는데 내년에도 그런 계획이 있어서 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길숙위원

20만원 증액됐네요? 80만원에서 100만원이라는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작품의 성향에 따라서

이길숙위원

성향에 따라서 정해지는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실장님, 저번에 제가 행정감사에서 말씀했던 인권옹호관 관련된 내용 이번에 예산이 올라왔네요, 800만원?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조례 규정에 상임 또는 비상임 이렇게 돼 있는데 현재는 비상임으로 돼 있는 거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현재는 없고 내년에 옹호관을 할 때 같이 비상임 4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다른 곳은 어떻게 돼 있던가요? 상임으로 돼 있는 곳들이 꽤 있던 것 같던데.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상임하고 비상임하고 혼용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동안 조례 만들어놓고 진행 안 됐던 부분 시작을 하는데 비상임 부분을 한번 시도해 보시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비상임은 아동 분야와 장애인, 건축, 노동 분야 그렇게 분야별로 해서 4명 정도 선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다시 시작이지만 점차 발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성환위원님이 질의한 보충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인권센터운영과 관련해서 인권위원회 위원이 15명 이내로 구성하도록 조례에 돼 있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18조에 시민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다고 임의규정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28명으로 예산을 잡아놨어요. 그러면 약 13명은 시민위원 예산으로 예상해서 잡아놓은 것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시민위원은 인권정책을 수립할 때 시민의 의견 청취를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 아직 위촉된 부분은 없고요. 내년 정도에 한 10명 정도 할 계획이고요. 여기에는 시민위원뿐만 아니고 인권위원도 포함해서 활동하도록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인권위원회 위원은 조례에 15명 이내로 하도록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위원회 회의 수당 28명으로 잡혀 있잖아요. 왜 28명으로 잡혀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시민위원 안에 포함돼 있는지 제가 물어본 겁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시민위원 중에는 소속된 소위원회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소위원회는 인권위원회 위원 중에서 소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돼 있어요. 그러면 이중으로 예산을 잡아놨단 말입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위원님한테 드린 자료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준 것도 없고 받은 것도 없어요. 예산서 위원회의 수당이 28명으로 잡혀 있지 않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부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부기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네, 팀장님 하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소위원회가 위원회 위원 중에서 그분들이 소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돼 있는데 위원회 위원들 수당을 또 주고 소위원회 회의를 또 해서 그분들한테 또 예산을 준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이중으로 예산을 잡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시민위원회 예산은 아예 없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올해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없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비상임 인권옹호관 20명으로 2회 한다고 잡혀 있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것은 자문비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20조 설치 및 직무를 보면 시장은 시민의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하여 인권센터 소속 시민인권옹호관을 둔다고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아래에 옹호관은 인권 분야에 전문 지식이 있고 인권 분야에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한다. 다만 옹호관 제도 정착을 위해 상임 옹호관과 비상임 옹호관을 두어 운영할 수 있다고 돼 있어요. 그런데 비상임 인권옹호관을 20명으로 잡았단 말이에요. 이 조례에 인원이 구체적으로 안 담아져 있더라고요. 제20조에 비상임 옹호관에 대한 부분에서 인원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고요. 그리고 시민위원 있지 않습니까? 제18조 시민위원에 대한 이 부분도 임의규정이다 보니까 이 부분도 인원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회에서 저희들이 개정할 수 있지만 시 집행부에서 이 부분 검토해서 어느 부분이 적정수준인가 검토해서 시민위원이랑 비상임 옹호관의 수를 적정수로 해서 개정안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서에는 20명으로 예산을 올린 것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러니까 저희의 생각은 내년에 비상임을 4명 정도 선임할 건데요. 그런 부분을 건수로 해서 한 5건 정도 해서 20명으로 잡은 부분이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서에서는 20명 곱하기 2회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명수를 산출할 때는 그렇게 4명 해서 5건으로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명, 5건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평균적으로 생각해서 편성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예산을 그렇게 잡아야지, 여기는 20명 곱하기 2회로 예산서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개정안을 해서 준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적당한 수로해서 어느 부분이 적정 인원인가 검토해서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위원님 제안대로 하고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더 검토해서 조례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외부 전문가 감사 참여 수당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외부 전문가 감사가 2명밖에 안 돼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22만원 곱하기 2명 곱하기 40회 해서 2명으로 잡혀 있는데 외부 전문가가 상당히 숫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2명으로 예산이 잡혀 있는 것입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이 부분은 현재 외부 전문가는 58명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몇 명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58명, 감사 할 때 2명에서 3명 정도 투입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체 외부 전문가가 몇 명이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현재 58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한테 자료 준 것은 58명 아니던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58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8명 맞아요, 팀장님?
병기

홍병기청렴감사팀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8명 중에서 필요할 때마다 쓴다는 거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복지 분야가 필요하면 복지전문위원을 하고 감사위원을 투입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한테 제출한 자료는 외부 전문가 감사 참여수당 및 여비사항 현황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16명을 2016년도에 예산을 줬어요. 이것은 뭡니까? 58명 중에서 16명만 예산 준 건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이 실제로 참여한 인원에 대해서 집행했던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8명의 의미가 없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58명의 의미가 없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 부분이 아니고요. 필요한
익찬

김익찬위원

풀 위원으로 여러 명 해놓았다는 것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전문 분야로 변호사도 있고 건축사도 있고 회계사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감사에 필요한 부문별로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이분들에 대해서 외부 전문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27조에 의해서 이분들 다 경찰서에 범죄 현황 같은 거 다 받아봐야 하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8명 다 받아봤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현재까지 저희들이 받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시행할 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동안 한 번도 안 받았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내년에는 꼭 58명 다 받아보세요. 내년에 꼭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투입할 때 그렇게 확인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익신고자 보호 지원에 관한 수당이 10명이 있는데 그동안 한 번도 해 본 적 없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위촉식만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공익 신고가 없어서 한 번도 안 한 건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현재는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없을까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대부분 공익 신고 부분이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생각할 때 권익위 쪽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에 보니까 공익신고센터를 운영할 수 있다고 돼 있던데 공익신고센터 한번 감사실에 설치를 검토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 해 보실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운영한다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 홍보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보면 다 수당만 있어요. 수당만 있는데 특별히 예산 심의할 것도 다 수당인데 그 밑에 광명시 명예감사관 감사 참석수당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수당도 보니까 미래전략실에서 얘기했었는데요. 광명시 명예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규칙을 보니까 임무가 지역에서 일어난 부정부패 등 각종 비리 제보 이런 것은 감사관과 맞는 것 같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제3조2호 시민 생활 불평, 불만사항 제보 이런 부분은 좀 규칙에서 삭제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미래전략실에 있는 인터넷 무슨 위원이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소통위원회.
익찬

김익찬위원

인터넷소통위원 그리고 광명지기 또 광명시에 바란다, 이것이 다 겹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삭제해서, 감사관이잖아요, 감사관이니까 지역에서 일어나는 부정부패, 각종 비리 제보, 공무원 비리, 부조리, 불친절 행위 제보, 부당한 행정 정보, 이런 것을 제보할 수 있도록 규칙을 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조례 관련해서 보니까 포상금도 주도록 돼 있는데 포상금 예산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실제로 동에 감사 할 때만 참석하는 부분인데 다음부터는 고려를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감사실은 할 게 너무 많은 것 같은데 하면 행감이 될 것 같아서요. 제가 자료 요청한 것 행감 했다고 생각하시고 꼭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참고하여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소중한 재원이 불용되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12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고용경제국 소관 일자리창출과, 기업경제과, 회계과, 세정과에 대한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