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화영 의원 발언

222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02-14

조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기춘위원장

의석이 정돈 되었으므로 제22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시민안전국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민안전국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시민안전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안전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안녕하십니까? 시민안전국장 김선태입니다. 연일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시민안전국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장기교육 중인 한동석 안전총괄과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정래 안전총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명식 재해방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고용수 주택안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손대선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2017년도 시민안전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국은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4개 과에서 직원 10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7년도 시민안전국에서 현안사업으로 보고드릴 주요사업계획은 총 38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는 자연재난대비 역량강화로 재난관리체계 구축, 시민안전체험장 설치 및 위탁추진, 사전훈련을 통한 시민안전체계 구축 등 9건이며, 재해방재과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실시설계 용역, 배수펌프장 및 배수문 정밀점검 용역, 목감천 보행등 설치공사 등 14건이 되겠습니다. 주택안전과는 내실 있는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정밀점검 용역, 공동주택 관리 전문 감시단 운영 등 10건이 되겠으며 정보통신과는 시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시정 구현, 방범CCTV 추가 및 기능개선 사업 등 5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시민안전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고 세부사항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시민안전국 전 직원은 열과 성의를 다하여 마음편한 안전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시민안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7분 회의중지

10시13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재해방재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재해방재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안녕하십니까? 재해방재과장 이명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해방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엄유익 하수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학기 하수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춘호 하수정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미경 하천관리팀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인환 치수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명동 환경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먼저 377쪽과 378쪽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379쪽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실시설계 용역입니다.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하수관로 교체 등 정비를 실시하여 지반침하를 사전에 방지하고 관 기능을 회복하고자 공사시행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는 사항으로 굴착교체 1,887m와 비굴착보수 100m에 대해 3월 중 용역 발주하여 9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0쪽 구석말 하수관로 정비공사입니다. 역세권개발지구와 인접한 구석마을의 오·우수 분리공사를 시행하여 악취발생 및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오수관로 692m와 가정배수설비 18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4월에 공사 착공하여 12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1쪽 기아천 우수토실 설치공사입니다. 우기 시 우수토실에 다량의 빗물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여 차집관로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하수처리 위탁비용을 절감하고자 우수토실을 개량하고 오수관로 100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3월에 공사 착공하여 9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2쪽 안양천 기아대교 아래 자전거도로 연결공사입니다. 안양천 자전거도로가 기아대교 아래에서 단절되어 자경마을 앞 제방도로까지 연결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자전거 이용공간을 제공하고자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360m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를 득한 후 5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3쪽 목감천 진입로 설치공사입니다. 목감천 목감교 옆과 강화교 옆에 시민들이 하천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행로와 자전거경사로 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3월에 공사 착공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4쪽 안양천 하안 배수펌프장 앞 자전거도로 선형개선공사입니다. 하안 배수펌프장 앞 토출구를 건너는 교량이 급커브 구간으로 교량 30m를 3m 폭으로 확장하여 자전거도로 선형을 완만히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3월에 착공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5쪽 목감천 준설 사업입니다. 목감천 11련보에서 식곡교까지 422m를 준설하여 하천의 통수단면 확보와 원활한 유수소통으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3월에 착공하여 5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6쪽 배수펌프장 및 배수문 정밀점검 용역입니다.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배수펌프장 7개소와 배수문 9개소에 대한 정밀점검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3월에 용역 착수하여 9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7쪽 옥길간이펌프장 원격감시제어설비 설치공사입니다. 기습폭우 시 옥길간이펌프장 작동상태를 원격감시 제어하여 신속히 상황에 대처하고 시설물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원격제어설비와 CCTV 2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3월에 공사 착공하여 5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8쪽 철산배수펌프장 특고압 변압기 교체 공사입니다. 내구연한이 경과된 노후 특고압 변압기를 교체하여 펌프장 전기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로 원활한 배수펌프 가동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월에 착공하여 5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89쪽 광명1,2,3 배수펌프장 보강 공사입니다. 노후된 전기설비와 감시제어설비를 보강하기 위해 숨은 감시용 CCTV 6개소 신설과 감시제어설비 3개소, 수변전기기 8대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에 착공하였으며 4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90쪽 환경사업소 노후 시설물 교체공사입니다. 노후시설물인 협잡물 이송배관, 저류조 수중교반기, 미세협잡물처리기, 탈취설비 등을 교체하여 분뇨 처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1월에 착공하여 3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91쪽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입니다. 여름철 건전한 가족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금년에도 7월 1일 개장하여 8월 31일까지 2개월 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392쪽 목감천 보행등 설치공사입니다. 목감천 광명교에서 광화교 구간에 보안등 20개소를 설치하여 야간에도 안전하게 하천 편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3월에 공사 착공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재해방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해방재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재해방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이윤정위원

382페이지 안양천 기아대교 아래 자전거도로 연결공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완료되면 안양이랑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인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안양하고 연결은 어렵고요, 기아대교에서 자전거도로가 단절이 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자경마을 제방도로까지 연계돼서 제방도로를 타고 안양 쪽으로는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천 내에는 지금 안양 쪽에는 개설이 안 되어 있어서 연결은 어렵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면 하천으로는 이용하기 어렵지만 자경마을 통해서는 이용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제방도로를 이용해서.

이윤정위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이용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계시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지금 그쪽이 단절이 되어가지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이 반대편 금천구 쪽으로 많이 다니시는데요, 저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그렇게 사료됩니다.

이윤정위원

여기 보면 시민편익을 위해서 추가 설치 요구되는 부분들이 또 있을 것 같거든요, 관련된 민원은 없나요? 벤치를 더 추가해 달라든지 보안등을 조금 더 밝게 해 달라든지 그런 민원 아직 없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없습니다.

이윤정위원

자전거도로 연결공사를 통해서 환경적인 부분도 같이 가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캐치아이라든지 바닥에서 분리돼서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저희 광명시는 조금 미흡한 것 같아요. 단적으로 봤을 때 천 건너에 있는 금천구랑 비교되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광명시도 안전성과 심미성을 좀 더 고려해서 공사를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광명시 쪽에 있는 천에서 산책로랑 자전거도로랑 유독 가까이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쪽 부분도 어떻게 안전을 더욱더 안전하게 도모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담당 부서에서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그것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그리고 대부분 보면 3월 공사 착공으로 되어 있어요. 담당 주무부서이니까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해주셔서 많은 공사들이 3월에 시작 예정인데 차질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392페이지 봐주시고요, 목감천 보행등 설치공사 사업이 되어 있는데 보안등을 20개정도 설치해 놓은 것으로 사업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길이는 한 830m 되고요, 그런데 보안등이 보면 개당 500만원 정도 잡혀있는데 보안등 설치하는데 이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그 구간은 터파기로 해야 되는데 하천절개비탈면을 이용해서 전선을 묻어야 되기 때문에 인력으로 땅을 파야 됩니다.

이영호위원

인력으로 해야 돼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그래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니까 보편적으로 보면 개당 500만원 정도 평균적으로 봤을 때 보안등 하나 하는데 이 정도는 안 들어가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글쎄 기계로 하면 조금 싸게 되는데 여기는 인력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지금 광명교에서 광화교까지만 되어 있잖아요. 광화교에서 경륜장쪽으로는 거기도 약간 자전거 타고 저도 몇 번 다녀봤는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는데 그쪽은 보완할 계획은 없으신지.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것은 연차별로 해서 계속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말씀하신대로 자전거도로를 비롯해서 보행자도 같이 야간에 어떻게 보면 주변에 약간 어둡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잘 해주시고요, 반면에 383페이지 보시면 목감천 진입로에서 보행로 자전거경사로 설치공사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 광명5동 쪽에서 내려가는데 경사가 상당히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를 하실 때 거기에 보면 우리공원이라고 있어요. 자전거를 타시든 보행을 하시든 어르신들 보면 너무 가파르더라고요. 거기에 보면 식수, 물도 나오고 화장실도 있잖아요. 여기서 관련되어서 그쪽하고 화장실 같이 하시는 것입니까?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아닙니다. 거기가 아니고 광화교 그러니까 제일풍경채

이영호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 앞에 교량 바로 옆에 거기다가 계단으로 해서

이영호위원

계단으로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진출입하게 하는데 거기 경사로는 제방 비탈면을 정리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우기 때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계단으로 하시면 이쪽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거든요. 그러면 자전거는 어떻게 올라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계단 양편에다가 자전거를 끌고 내려갈 수 있도록 시설을 합니다. 자전거를 끌고 내려가고 올라올 수 있도록.

이영호위원

폭이 4m에 길이가 10m면 상당히 경사가 심한데 너무 가파르지 않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현재 있는

이영호위원

기존에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비탈면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더 완화하게 되면 하천 바닥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안 됩니다.

이영호위원

하여튼 이것 신경 써서 경사를 되도록이면 완화를 해서 보행자가 되든지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이 되든지 편리하게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이영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영호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성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철산1동에 두산위브라는 아파트가 있어요. 이 아파트 지하2층에 자연으로 발생하는 지하수가 굉장히 많은 양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쩌면 지하수도 여기에서 관련하는 것이잖아요. 그것 한번 부서에서 가서 확인을 하셔가지고 그 지하수를 물론 사유지 안에 있는 것이지만 무단으로 지하수가 나오는 것을 그냥 흘러 내보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민방위 급수시설을 외부로 설치를 한다든지 무엇을 한다든지 해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를 해주셔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꼭 한번 거기 현장 가셔서 보시고 그 양이 예를 들어서 소량이라든지 그 정도 양이 아니거나 이러면 아니겠지만 정말 지하수를 그냥 방류하는 것이 정말 아깝다 할 정도로 된다고 하면 우리 시가 그냥 이것을 방치할 문제가 아니라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목감천변에 있는 진입 하천변에 계단 있잖아요, 계단. 이 계단이 대부분 목재 그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지상에 올라와 있는 계단들은 매우 아주 양호하고 좋은데 우기나 이런 때에 비가 찬 그 지역까지는 계단이 매우 불량하고 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런 데를 한번 조사해서, 관련해서 목감천 시설 정비하는 예산이 한 18억 있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별도로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래서 그것을 보시고 또 하나는 개봉교 아래 인공폭포 옆 옛날에 게이트볼 하던 자리에 무대같이 생긴 데 있습니다. 거기가 도색 같은 것 이런 것들이 지워져가지고 매우 미관상 좋지 않아서 이것도 한번 검토해주시고 또 하나는 거기에 벽화가 있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개봉교 바로 밑에

나상성위원

개봉교 바로 밑에 거기, 옆의 게이트볼장 벽면에 벽화가 있는데 이것도 벽화가 너무 흐릿하고 오래돼서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관상 굉장히 안 좋다는 주민들의 의견들이 많이 있어서 그렇거든요. 이것도 감안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병충해방제 여기서 하잖아요. 방제는 여기서 안 하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것은 보건소에서

나상성위원

보건소에서 하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상성위원

선녀벌레라든지 이런 방제도 여기서 안 하고 다 보건소에서?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방재단 운영도 여기서 안 하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저희는 없습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자율방재단이라고 해서 주민 스스로가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안전총괄과에서 하는데

나상성위원

그것은 안전총괄과에서?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선녀벌레 같은 경우 산은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일반주택가는 보건소에서 하고 하천인 경우에는

나상성위원

그러면 영풍아파트 절개지 같은 데 토사가 밀려나와서 매우 위험하다는 그런 시설물 몇 번 저희도 현장방문도 했었거든요. 여기 관리는 여기서 안 하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저희가 안 합니다.

나상성위원

안전과에서?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공동주택 절개지기 때문에 주택안전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나상성위원

이것 주택안전과에서 관리하나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관리하고 있지요.

나상성위원

재해위험물시설인데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재해위험시설이라 하더라도 안전총괄과에서 총괄하고 각 부서별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택하고 연립이라든가 공동주택인 경우에는 담장 이런 경우에는 주택안전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목감천의 리버빌아파트 있는 부분에 배수펌프장이 있잖아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개봉펌프장.

나상성위원

개봉펌프장이 우리 관할이 있고 서울시 개봉동 관할이 있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아니, 개봉펌프장은 서울시 관할입니다.

나상성위원

다 서울시입니까?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래요? 그러면 거기에 가끔 한 번씩 안 가보셨어요? 저는 거기를 가보면 특히 개봉역 방향으로 되어 있는 펌프시설에서는 굉장히 많은 악취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회의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어서 그러는데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글쎄 거기는 개봉동 쪽에서 나오는 생활하수가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개봉동 쪽 생활하수지만 악취가 많이 난다면 우리 시가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라도 개선을 해야지요. 결국에 그 악취는 광명시민 리버빌아파트가 다 냄새를 맡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만 보지 마시고 국장님 이번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래서 그렇다면 서울시에, 제가 알기로는 거기 개선비용이 섰다고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봉배수펌프장의 개선비용이 섰다는 것까지는 제가 알고 있는데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일부 저희들이 부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악취 저감시설이 가능한지 또는 악취 저감을 위한 약품 투입이 가능한지를 구로구 쪽에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래서 그것을 꼭 이번에 개선을, 그냥 과장님 흘릴 문제가 아니니 정확히 현황을 파악을 해서 그것으로 인해서 광명시민이 피해를 본다하면 우리 부서에서 확인하셔서 서울시 구로구에 입장을 정확히 해서 답변도 받고 그래서 그 답변을 토대로 해서 그 지역주민에게도 알려주고 이러한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나성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윤배위원님.
윤배

오윤배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목감천 보행등 설치공사에서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보안등 설치도 좋은데 제가 작년에 아마 행감 때 지적을 했던 것 같은데 기존에 있는 보안등 있지요? 보안등들이 예전에 가로수가 적을 때 설치했던 것들인가 봐요. 그래서 가로수가 커져서 가로수에 가려서 보안등이 비춰지지 않는다고 그래요. 기존의 설치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것들을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니까 그것 조사하셔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것들을 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뭇가지나 이런 것이 우거지면
윤배

오윤배위원

네, 가지가 울창하게 펼쳐져서 그 나무에 가려서 가로등 효과를 못 내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제가 공원녹지과하고 협의해서 일부 가지치기를 할 수 있는 구간은 가지치기를 하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오윤배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최근에 혹시 이것이 사실 역세권팀에다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하수도 관련 사업이라서 박달하수처리시설로 의정부 쪽에서 혹시 박달하수처리시설 이용하게 해달라고 했다는 내용을 혹시 들은 적 있으신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의정부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의정부하고는 거리가 안 맞는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안양시랑 말고 의정부 쪽에서 제가 알기로는 요청을 하고 있다는 것을 주민들을 통해서 들은 바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되면 슬러지 차량들이 그쪽으로 또 유입이 되는 상황이 발생해서 주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만약에 그것을 안양시랑 의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한다면 미연에 저희가 제재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서 미리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하수 관련돼서 저희가 지하수를 지금 사용하는 마을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기는 한데 여전히 호봉골이라든가 아니면 자경마을 쪽이나 지하수를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하수가 계속 수질이 굉장히 악화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공사현장이 늘어나면서 지하수 수계가 많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지하수가 원활하게 사용이 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무조건 폐공을 시키면 사실 거기 사시는 분들이 수도가 안 들어오기 때문에 쓸 물이 없거든요. 그래서 수도과랑 해서 제가 수도과 할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지하수 수계가 낮아지고 질이 낮아지는 것을 이분들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이 어떻게 개선을 할 수 있는지 그것도 지역별로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마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 검토가 가능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목감천 보행등 설치 공사하는데 있어서 이것뿐만 아니라 시민과의 대화에서 3년째 나온 얘기가 있어요. 어떤 내용이냐 하면 하천변 날파리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보행등을 설치하면서 보행등의 기능에 날파리들이 날아오면 퇴치하는 그런 기능이 있는 시설들 있잖아요. 그런 것도 검토를 해보셨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것은 보건소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것이 3년째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내용이니까 이번에는 날파리 부분을 신경 써서 같이 시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상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조화영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자전거경사로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광명동 쪽의 목감천 주변에 경사로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풍경채 앞에만 문제가 되고 있어요? 다른 데는 괜찮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지금 목감천 주변에 9개가 있어요. 그래서 충분히 진출입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데 풍경채 앞은 한 200~300m 조금 더 내려가서 내려가면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시민들이 다리 옆 바로 그 옆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거기 사람이 많이 지나다녀서 닳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다가 해드리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대부분 물론 길이가 짧으니까 그런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너무 가팔라서 목감천 주변의 자전거도로 경사로가 급격해서 그래서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자전거는 한 200m만 조금 가면 되고 걸어 다니시는 분들이 걷기가 그러니까 바로 내려가려고 비탈면을 이용해서 이렇게 가시다보니까 조금 위험한 면도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도 얘기하는 것이에요.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가팔라서 한꺼번에 올라오기가 쉽지 않은 그런 부분들 굉장히 많거든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런데 하천 특성상 더 완만하게 하기는
순희

고순희위원

쉽지는 않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어렵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확보를 넓게 한다든지 이러면 덜 할 수도 있는데 한 번에 차고 올라오지를 못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다 건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으니까 아주 가파른 데는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저희가 배수펌프장 한 몇 개 있는데 지금 보니까 철산배수펌프장만 특고압 변압기를 교체하네요. 여기는 내구연한이 얼마에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내구연한이 15년인데요.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 여기는 얼마 됐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이제 한 20년 됐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20년? 그러면 다른 배수펌프장은 어떤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주기적으로 계속
순희

고순희위원

하나씩, 하나씩 교체하고 있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교체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급한 대로 철산배수펌프장에.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저도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391쪽의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에 있어서 겨울철에는 썰매장 운영했나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안했습니다.

나상성위원

왜 안했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수조가 얕기 때문에 얼지를 않습니다.

나상성위원

얼지를 않아서?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가장자리가 금방 녹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그러면 앞으로는 거의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썰매장은

나상성위원

썰매장은 힘들다고 봐야 되겠네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냥 여름에 물놀이장으로만 활용을 하고 겨울철에 썰매장은 불가한 것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상성위원

다른 대안은 없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나상성위원

네, 그다음에 물놀이장을 하는데 편의시설 중에서 아이들 음료, 물 이런 것들을 판매할 수 있는 데가 없어가지고 그것을 판매할 수 있도록 이것은 조리하는 것이 아니니까 식품위생법에도 저촉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물, 음료 정도는 여기서 판매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뜨거운 여름날에 물 어디로 사러 가냐고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것은 저희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왜 바람직하지 않는가를 얘기해 주세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특정된 누구를

나상성위원

아니, 그것을 특정을 하려고 하지 마셔야지요. 그것을 우리가 입찰해서 운영할 것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런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렇게 되면 난립이 돼가지고

나상성위원

아니, 이런 광명시 봉사단체를 통해서 그것을 아마 우리 김선태 국장님은 충분히 제가 봤을 때 대안이나 이런 것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그것이 논란이 된다면 그런 봉사단체들이 봉사도 하면서 돌아가면서 해도 되잖아요. 금년에는 A라는 봉사단체, 내년에는 B라는 봉사단체, 내후년에는 C라는 봉사 이렇게 돌아가면서 그리고 그분들이 봉사도 나와서 자발적인 유도도 해주시고 그런다고 그래서 물 한 병에 그것이 얼마나 남을지 모르겠지만 시가 욕먹으니까 시중보다 더 비싸서도 안 되잖아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런데 대부분 가족단위로 물놀이장을 오는데 집에서부터 아예 그것을 준비를 해가지고

나상성위원

맞습니다. 준비해오는데 준비해 오는 양이 아시잖아요. 여름에 뜨거우니까 냉수 얼음타서 가져와야 되는데 해보셨지만 그것이 10시간, 8시간 가는 것도 아니고 5시간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것들은 우리 광명동굴에 보면 여러 가지 다 해 놓잖아요. 우리는 그 정도 규모는 아니라도 최소한 물, 음료 그러니까 조리하지 않는 이런 것 정도는 제공할 수 있는 것을 광명시가 고민할 필요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는데 하여튼 과장님은 그렇다 치고 국장님 금년에는 한번 법적인 검토를 해보자고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작년에도 그런 문제를 제기하신 분이 계세요. 그런데 앞서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물놀이장에 올 때 가족 단위로 많이 오는데 아까 5시간, 6시간 노는 것이 아니고 여름이기 때문에 한 2~3시간 정도 오셔서 음료수라든가 간단한 음식을 가져와서 식사를 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 주변에 상가가 있어요. 그분들이 상가에서 복잡하고 주차난도 심각한데 이분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기존에 상가하고 협의를 봐서 또 두 달 간 운영하면서 그렇게 많은 물량이 팔리지 않기 때문에 통장협의회라든가 아니면 그 지역의 단체 회원들 얘기해도 물론 봉사라서 나오시겠지만 그래도 봉사하면서 조금의 어떤 수익성이 나와야 그 기금으로 마련할 텐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수요를 더 파악을 해 봐서 만약에 수요가 있다고 그러면 거기가 철산1동 구역이니까 1동 동장님하고 상의해서 봉사단체가 판매가능한지, 그분들도 나와서 어느 정도 봉사를 하면서 판매를 하면 수익금이 있어야 되는데 애만 태우고 팔리지도 않고 그러면 그런 문제도 있어요. 그리고 또 옆의 다른 상가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그래서

나상성위원

그런데 거기서 리버빌 상가까지 가려면 상당한 거리이고 또 아이들 교통 위험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런데 이용하시는 분들은 불편해 하시는데 상가 점포주들은 아이스크림 하나 팔아야 되는데 그런 문제제기하고 있으니까 이것이 수요가 적정한지 또 공익성이 있는 것인지 또 봉사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실제 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것 검토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한번 봐주십시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물, 음료, 아이스크림 조리하지 않는 이런 종류 정도는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보여지고 있어서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동굴 쪽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위탁이 됐기 때문에 사실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것으로 검토를 했는데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나와서 안 하기는 하는데요.

나상성위원

타당성이 없다, 인건비도 안 나오겠다 이렇게 말을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런 부분 때문에 혹시 하게 되면 봉사단체가 못 하면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제가 봤을 때 봉사단체 인건비도 안 나온다면 결국에는 봉사단체가 봉사하면서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아무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나상성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정감사 자료를 보면 제일 많이 나온 것이 사실 물놀이장이에요. 물놀이장 운영비를 봐도 파악이 안 돼요. 사실은 2억4,000만원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보면 인건비에 포함하면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시설관리를 하면 질적 향상을 위해서 관리업체를 용역이나 시설관리공단으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저희도 시설관리공단으로 넘겨서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만 지난번 용역 때 이익창출이 안되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거기서 하는 것은 안 된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김기춘위원장

혹시 용역검토를 해보셨어요? 지금 나상성위원 말대로 물놀이를 하게 되면 사실 배가 고프고 허기져요. 물놀이장에 먹을 것이 없이 판매 안 하는 데는 거의 없거든요. 집에서 준비를 해온다고 하는데 완벽하게 준비하기는 힘들거든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래서 배달을 해서 드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놀이장 안에 판매대를 하는 것은

김기춘위원장

판매대를 설치할 것이 아니라 주차장 공간 옆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해야지 편의주의로 사실 물놀이 하고 나면 상당히 배가 고프거든요. 완벽하게 집에서 음식을 갖고 온다는 것은 여름 날씨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어디에 가도 물놀이장에 먹을 장소가 없다는 것은 어렵고 그렇다면 위탁할 의향을 가지고 있든지 아니면 꼭 시민의 복리향상을 위한다면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해서라도 시설보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글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이 관리비면 사실 어떻게 보면 화장실 임대, 응급차 임대료 2,000만원, 화장실해서 2억4,000만원 해가지고 굉장히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운영하는데 이정도 운영이면 위탁해도 더 좋은 시설로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그런데 그렇게 되면 입장료를 받아야 되는데 그 입장료 가지고는 이것이 타산이 안 맞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그래서 우리 시에서 보조를 하고 입장료를 받아서라도 질적 향상을 위해서라면 그렇게라도 운영해야 되지 않겠나, 또 1일 이용객이 5,000명씩 되는데 조금 받아서라도 질적 향상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서 2억4,000만원에다가 말이 2억4,000만원이지 화장실, 응급차 임대 엄청 많은 돈을 깔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그것 다 포함해서 2억4,000만원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2억4,000만원이면 몇 개월 쓰지 않는데 그것도 행정편의주의로 6시면 끝나는데 위탁관리 시키면 더 많은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검토를 해보시고 또 우리 행감 지적사항을 보더라도 물놀이장이 제일 많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문제를 심도 있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조금은 1,000원씩을 받든 2,000원씩을 받든 1일 최대 5,000명까지 오는데 우리 시에서 2억4,000만원 지원하든 이렇게 해서 질적 향상을 꾀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용역을 줘서 검토를 해서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질적 향상을 이루고 또 먹을 것을 완벽하게 준비한다고 하지만 여름 날씨에 얼마나 갖고 오겠습니까.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아마 충분히 우리 위원들이 염려한 것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명식

이명식재해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검토 해보세요. 자꾸 안 된다고 생각하시면 우리가 2억4,000만원, 거기 1,000원씩만 받는다고 해도 9,000만원 이렇게 하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으로 검토를 해주시고요.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시민의 안전과 또한 충분한 질적 향상을 위한 것이니까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는 오수 분리한 악취 개수가 없는지를 철저히 파악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광명시는 자꾸 개발에 대한 명문 아래 ‘개발 되겠지’ 이런 것 때문에 학온동으로 해서 가학삼거리로 해서 이런 데 쪽이 어떻게 보면 악취가 나는 곳이 많이 있어요. ‘개발 되겠지, 되겠지’ 한 것이 벌써 몇 십 년 하다보니까 그런 개수를 파악해서 이 부서가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거기에 따라서 하수도 준설하는 작업도 만전을 기하셔야지 우리 광명시가 학온동 쪽으로 해서 가학삼거리 쪽에서 ‘개발한다, 개발한다’ 이것이 벌써 몇 십 년 되다 보니까 편익을 위해 투자해야 되는데 개발논리로 해서 너무 방치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또한 어떻게 보면 도시가 발전하려면 하천이 있어야 되는데 하천이 다행히도 우리 광명시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둔치가 또 우리 소중한 휴식공간이에요. 관리부서가 우리 이 부서이기 때문에 편익시설 관리나 장비를 잘 관리해서 우리 주민들이 정말로 하천둔치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를 바라면서 마쳐도 되겠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해방재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재해방재과장님, 국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이 잘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에는 주택안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안전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안전과장 고용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기춘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택안전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택안전과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건축행정팀장 김수정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택안전팀장 강성안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동주택관리조사팀장 김영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동주택지원팀장 강형원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시설사업팀장 전동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택안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395쪽입니다. 395쪽부터 396쪽은 주택안전과 일반현황으로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97쪽부터 399쪽까지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건축․도시공간 조성계획입니다. 397쪽입니다. 1. 내실있는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입니다. 안전한 건축․도시공간 조성을 위하여 찾아가는 건축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건축규제로 작용되는 부분은 제도개선을 발굴하여 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금년 2월에는 광명시 건축행정 건실화 대책을 수립하고 주민불편해소 제도개선 T/F팀을 구성 운영 중에 있으며 연중 찾아가는 건축위원회 심의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398쪽입니다. 2. 안전아파트 인증제 추진입니다. 관내 85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하여 연차별로 건축, 소방, 가스, 전기, 어린이놀이터, 방범안전 6개 분야를 광명시 안전아파트 합동평가단을 통하여 현지 실사평가 후 선정하는 사업으로서 16년까지 4개 단지를 선정한 바 있으며 금년 4월 2개 단지를 선정하여 단지별로 각각 2,000만원씩 시설비를 지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399쪽입니다. 3.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정밀점검 용역 추진입니다. 보은연립, 은하연립 등 5개 노후위험 연립주택에 대하여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건축주에게 유지관리방안을 제시해 주는 사업으로서 지난해 12월 발주하여 용역 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금년 3월에 용역이 완료되면 건축주에게 보수․보강 방안을 통지하여 재난대비업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00쪽부터 402쪽까지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공동주택 내구연한 관리 추진입니다. 1. 공동주택 관리 전문 감사단 운영입니다. 공동주택 단내 내의 관리주체․입주자대표회의 등이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과정에 일부 비리가 발생하고 공사입찰 과정에 독단적으로 집행하는 등 다소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 광명시 공동주택 관리 전문 감사관을 위촉하여 아파트 관리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 실적으로는 하안주공2단지 등 5개 단지와 철산래미안자이 등 12개 단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지시 등 행정조치를 한 바 있으며, 금년도에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단지에 대하여 공동주택 관리 전문 감사단을 운영하여 관리․감독 강화 및 비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401쪽입니다. 2.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교체비용지원 업무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94년 4월 이전에 준공된 공동주택에 대하여 노후급수관 교체 비용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서 아파트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20억원이 편성되었으며 지난해 12월에 수요조사를 한 바, 하안주공5단지 등 5개 단지가 신청되었으며 지난 2월 10일 광명시 공동주택지원심의회를 개최하고 예비 후보단지를 포함 모든 단지를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도 본예산 대비 약 10억원의 예산이 부족하여 금년 1회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02쪽입니다. 3.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13년 이상 경과된 53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도로,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에 개․보수 비용을 일부 지원해 주는 사업과 외부 회계감사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서 금년도 사업은 하안12단지 등 23개 단지가 신청되었으나 지난 2월 10일 광명시 공동주택지원심의회를 개최하여 안전사고 등 보수가 시급한 사업에 대하여 금년도 예산 5억원 범위 내에서 선정하였으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외부회계감사비용 지원 사업은 2,600만원을 반영, 13개 단지를 지원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공동주택관리로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403쪽부터 406쪽까지는 이용자 중심의 공공건축물 건립추진입니다. 403쪽입니다. 1. 기형도 문학관 건립공사입니다. 동 사업은 문화체육과로부터 위탁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광명시 소하동 산144번지 일원에 지상3층, 연면적 879㎡ 규모로 건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월 25일 착공하여 1월말 현재 57.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내부 조적공사 중에 있습니다. 금년 5월까지 완료하도록 공사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004쪽입니다. 2. 하안동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공사입니다. 동 사업은 사회복지과로부터 위탁받아 광명시 하안동 683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3층, 연면적 6,299㎡의 규모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15년 12월 23일 설계에 착수하여 진행 중에 있고 사업 변경에 따라 용역이 일시 중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용역 중지기간에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 광명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동 사업은 기업경제과로부터 위탁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광명시 광명동 102-4외 1필지에 지상4층, 연면적 2,819㎡ 규모로 건축하는 사업으로서 지난해 9월 5일 착공하여 1월말 현재 지하 공사 중에 있고 최근 철골조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택안전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택안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네, 주택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401쪽 봐주시고요.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교체비용 지원 사업에 보면 기대효과에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해서 주민건강에 증진을 기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94년 4월 이전 준공아파트가 광명시 관내에 23개 단지예요. 맞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현재 2017년도까지 보니까 사업이 추진된 대로 하면 총 20개 단지가 거의 완료된 상태입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나머지 3개 단지도 해야 될 사항인데 3개 단지까지 다 마무리하려면 2018년도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중앙하이츠아파트도 작년에 여기에 해당됐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작년도에 중앙하이츠

이영호위원

네, 중앙하이츠아파트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이영호위원

중앙하이츠아파트가 지금 어디까지 추진이 되어 있어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저희가 작년에 6개 단지를 선정을 해서 제가 1월 1일자로 부임 받았는데 1월말부터 최근까지 설계승인을 6개 단지를 다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잠깐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이츠만 설계승인이 안됐고 나머지 5개 단지는 승인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승인이 나머지는 다 됐는데 왜 안됐어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승인은 사업계획서를 단지에서 저희 시에 제출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보조지원 목적의 사업내용을 검토해서 승인을 해 주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아직 신청이 안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승인을 못 해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근래에 얼마 안 됐는데 중앙하이츠아파트의 거기 임원이지요, 동대표 하고 여기 관련된 분들이 서로 의견이 안 맞다보니 지금 많은 충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담당 부서에서 한 번 더 현지에 가셔서 무엇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을 하셔서 신속하게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이영호위원

20개 단지가 다 하고 나면 앞으로 3개 단지만 남았잖아요, 그렇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23개 단지에서 20개 단지가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교체비용 지원을 마무리하면 3개 단지도 차질 없이 신경을 써서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399페이지 보시면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정밀점검 용역이 있는데 거의 여기 해당되는 것이 광명동하고 철산동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이영호위원

여기 지원사업이요. 여기에 보면 보은연립, 개풍연립, 은하연립, 별장연립, 풍원연립 해서 5개 연립에 9개동으로 해갖고 사업이 되어 있는데 정밀점검 마무리된 데 있어요, 없어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이것이 동시에 진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3월에 보고서가 나오면 저희들 보고회를 갖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보고회를 듣고 그리고 나서 용역을 준공해 주는 사항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5개 연립 말고도 또 추가로 있지 않을까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재난안전등급 B급하고 C급을 받은 단지를 5개를 선정을 해서 추진을 한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취지는 제가 받아들였는데 이것 외에 또 다른 연립주택이 있지 않겠느냐 그것을 우려하시는 것이거든요.

이영호위원

네, 맞습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도 계속 안전점검이라든지 등급에 대한 관리는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위험등급이 나온 단지는 첫 번째가 건축주가 보수해야 됩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해서 개인건물은 소유자가 원칙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소유자한테 그런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권고를 하고 그리고 나서 이런 안전점검을 한다든지 시비를 투입하는 것은 그다음에 검토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영호위원

아, 그것은 차선으로 하는 사항이에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이것 5개 연립 말고도 파악을 해보시면 오래돼서 아마 위험한 건축물도 상당히 있을 것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도 잘못하면 빠트리면 재난 발생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요? 재난 발생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셔서 노후 공동주택 사업에 대해서 철저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저도 노후급수관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철산12단지 등 5개 단지인데 철산12단지 포함해서 5개 단지라는 것이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어디, 어디이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하안4단지, 하안5단지, 하안12단지, 철산KBS우성, 철산12단지 이렇게 5개 단지입니다.

나상성위원

몇 개 단지가 신청이 됐어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러니까 올 사업 몫으로 작년 12월에 신청 받은 것이 이 5개 단지입니다.

나상성위원

5개 단지만 신청한 것이네요. 그래서 이 5개 단지만 대상으로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아까 이영호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이 3개 단지가 남았다는 것이 5개 단지까지 해결을 한다는 전제하에 3개 단지가 남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최대 세대 당 30만원, 최대가 30만원이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세대 당 평균 110만원 정도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한 70만원 내외 들어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세대 당?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이것이 그러면 노후급수관이니까 상수도급수관을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 시에서 공급하는 그 관

나상성위원

그 관의 내선, 자기들 아파트 내선이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지요.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잘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전한 아파트 인증제 추진인데 우리가 사전홍보를 해서 접수를 받아가지고 현지 실시 관리실태 평가를 하는데 평가기준이 있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평가기준 중에서 보는 항목 중에 뭐라 그럴까요? 관리비 적립? 관리비 적립이라고 그러나? 장기수선충당금이 얼마 이상인 경우에만 이것이 신청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그것이 배점이 30점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아, 배점이 30점?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래서 안전관리가 적정하느냐 부터 시작해서 총 7개 꼭지가 있는데 그것은 건축분야 그 중의 장기수선충당금 적립이 30점의 배점을 갖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얼마 이상인 경우에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첫 번째로는 적립이 됐으면 10점, 그다음에 사업계획서를 작성했으면 7점, 그다음에 장기수선계획수립이 조정할 수 있는 여부를 뒀다면 6점, 수선계획에 따라서 집행하고 있으면 7점 이것이 다 만점을 받으면 30점을 받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아, 이것이 장기수선충당금이 얼마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것을 계획을 세워서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점수분포가 되어 있군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다만 장기수선충당금은 저희가 지원사업해 줄 때 장기수선충당금이 어느 정도 적립이 되어 있어야 저희 보조금하고 같이 합쳐서 사업을 집행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수선충당금을 좀 더 많이 집행을 한다든지 이럴 때는 저희들이 사업 지원해 주는데 검토할 때 긍정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인증제에서는 상관없겠네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듣기로는 장기수선충당금이 얼마 이상인 경우에는 신청 가능하다 이런 것들이 있는지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고만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정밀점검에서 여기서 공동주택이라는 것은 연립 이상을 말하는 것입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다세대주택도 그렇고 연립도 그렇고 기준점은 660㎡가 기준점입니다. 그래서

나상성위원

660㎡라는 것은 건축면적이?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건축면적이

나상성위원

연면적이?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래서 다세대주택도 공동주택에 들어가는 것이고 연립주택도 공동주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연면적이 660㎡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미만이면 다세대주택이고

나상성위원

이상이면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연립주택으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나상성위원

아, 이상이면 연립 미만이면 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서 말하는 노후 공동주택 의 공동주택은 어느 선까지 말하는 것인지요. 다세대 이상인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지요.

나상성위원

다가구나 단독은 포함이 안 되네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단독은 포함이 안 되고요.

나상성위원

다가구는? 다가구도 안 되고 단독도 안 되고?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다세대 이상입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지요, 그것이

나상성위원

다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봐야 되겠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표현을 지금 시장에서 그것을 다세대주택이라고 안 쓰고 네이밍 할 때 연립주택이라는 이름을 쓰는 단지들도 있거든요. 허가는 다세대주택으로 받았다 치더라도 예를 들어서 ‘○○연립주택’ 이렇게 네이밍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여기 5개 9개동 연면적 이렇게 해서 보면 다 연립이잖아요. 다세대는 하나도 없잖아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잠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풍원주택이 다세대주택인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아, 풍원주택이?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풍원연립이 아니고?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런 식으로 제가 조금 전에 답변 드렸다시피 우리가 맨션이라는 표현도 쓰고 연립이라는 표현도 쓰고 이렇게 시장에서는 사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상성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을 하면 다세대까지 포함이 된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지요.

나상성위원

이것은 확실하시지요? 다세대까지.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공동주택의 범위에 들어갑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말하는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정밀점검 용역에 다세대까지 포함된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등급이 그다음에 또 수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등급이라는 것은 무엇이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정밀안전진단을 받으면 안전위험성에 따라서 A등급부터 E등급까지 6개 항목으로 나누지 않습니까?

나상성위원

네, 그것은 여기 지원되려면 그래야 되는 것이고 일단 광명시 전체의 연립, 다세대까지는 공동주택이라는 표현 안에 들어간다 이것이지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립공사 추진사항이 사업계획 변경 때문에 설계용역 중지를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것 다 끝났나요? 변경이 다 끝났나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용역은 1차적으로 저희가 건축허가는 접수를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용역은 건축허가 때에 보완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담아가지고 최종납품을 할 때 용역 준공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건축허가는 접수되어 있고 그다음에 VE용역을 하고 있고 그리고 장애인 인증 받는 것이 또 있습니다. 그런 것을 사실상 행정절차는 이행하고 있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변경내용은 무엇이에요? 설계용역 중지를 해서 사업계획 변경하는 내용은?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저희가 지하주차장 규모를 조금 줄입니다. 저희 예산대비 건축 규모가 당초에 설계된 것이 연면적이 많이 나와서 지하주차장을 조금 줄이는 그런 것이 주 내용입니다.

나상성위원

얼마나 줄여요? 몇 면이나 줄어졌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당초 97개 중에 한 스물 대여섯 면정도 줄인 현상이 나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요? 많이 줄어드네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기존에 저희가 현재 이용하는 주차대수하고 비교했을 때 한 5대정도 부족한 것으로 그렇게, 법적인 주차규모는 충족을 하고 현재 이용하는 분들의 주차장 이용 상황을 봤을 때 현재 주차장보다는 많지는 않지만 적고요. 그다음에 그 옆의 도서관도 주차장이 있고 하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그런데 25면 정도 줄이는 이유는 사업비 때문인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그렇습니다. 다만 지상에 필수시설들은 그대로 유지를 할 것이고요.

나상성위원

그대로 유지를 하고?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지금은 공사비가 136억인데, 그래요? 지금 최종 결정 났어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국장님 이것 지금 결정 났지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당초에 현상공모설계를 해가지고 우리가 요구했던 것보다 과다하게 설계가 되어가지고 과다 설계된 부분을 우리 기술자문위원회라든가 전문가회의를 거쳐서 부분적으로 재료라든가 또는 규모라든가 약간 조정을 했고요, 그 밑에 보시면 실시설계 VE라고 있는데 Value Engineering라고 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같이 적정수준으로 평가를 해서 공사비를 절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이것이 노유자시설인데 잘 아시다시피 1층은 어린이집인데 어린이집에 이용하는 시민들이 차를 많이 가져오지 아니하고 또 노인복지관에도 차를 많이 가져오지 않습니다. 다만 여기 주차장 용도가 옆에 있는 하안도서관 용도로 많이 쓰일 것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과다 설계된 것을 부분적으로 조정하는 관계에서 공사비가 조금 줄어들었고 그것을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나성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립과 관련돼서 25면 정도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절감되는 공사비용은 어느 정도로 계상하시나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여기 공사비 136억으로 되어 있잖아요? 1차 공사비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문가 회의를 거쳐서 줄었는데 그중에 줄이면 또 한 120억 정도니까 16억 정도 그 정도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정도 절감을 해서 어쨌든 다른 좋은 사업에 쓰일 수 있으면 좋기는 하겠네요.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노인종합복지관을 건축을 하는 과정에서 지역에 여러 문제들이 발생을 했잖아요. 그것은 다 정리가 된 것인가요? 원활하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나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시립 하안어린이집이 현재 입주해 있고 그 옆에 푸른어린이집 시립도 그것도 17일인데 거기 원생들이 있는데 원생들을 시립 하안어린이집에 계셨던 분들이 일부 학부모가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서 하안어린이집을 계속 유지하게 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그분들하고 여러 번에 걸쳐서 회의를 했고 3월 달에 새 학기가 되기 전에 푸른어린이집으로 합쳐서 1개 어린이집으로 운영토록하고 2년 뒤에 준공이 되면 다시 어린이집을 나눠주는 것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러면 일단 저희가 원래 계획했던 대로 원활하게 사업추진이 가능하겠네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당초 계획대로 그렇게 되게 되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부분인데요, 저희 역세권 쪽에 여러 아파트 단지들이 입주를 하면서 여러 가지 현안사안들에 대해서 민원이 제기가 되고 있어요. 그중에 주차장문제 부분이 있는데 제일 현안이 되는 것이 B주차장건립 문제이거든요. B주차장 관련돼서는 저희 주택과로 현재 설계해서 들어온 사안이 있나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B주차장에 대해서는 아직 코레일하고 철도시설관리공단에서 장차 주차장을 증축하겠다는 계획만 있지 현재로는 그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설계를 했거나 기본계획을 잡은 것은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가설계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아직 그렇게는 안 나와 있고요, 코레일에서 코레일 자회사인 코레일네트웍스에 의뢰를 해서 아마 계획을 검토하는데 주차빌딩을 하겠다고 7층에서 6층 그 정도 사이로 하겠다는 계획은 있는데 아직 저희 시에 공식적으로 제안을 하거나 제출된 서류는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지금 설계가 나온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는 지상5층/지하1층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아직 그것이 시로 접수는 안 된 것 같고 그것이 차후에 저희 시로 경관심의를 거쳐서 이제 주택과로 또 올라올 것 아닙니까? 그때 경관심의 때도 한 번 더 심의를 하시겠지만 어쨌든 주민들의 조망권, 그다음에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 이런 것들이 잘 조율이 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시에서 노력을 해주시면 저번에 호반 건처럼 그렇게 크게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처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 지역에 층수가 높다는 민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역세권 개발과 관련된 것은 주택안전과에 접수되기 전에 사전에 미래전략실에서 역세권정책팀에서 조율을 해서 가급적 민원이 없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경관도 경관팀이 들어가 있으니까 일반 철골주차장이 아닌 디자인이 있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육안으로 봐도 주차장으로 보이지 않는 그런 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먼저 사전조율을 거친 다음에 이렇게 우리 주택안전과로 접수토록 조치할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하여튼 잘 하고 계시니까 400페이지 단지의 외부회계감사결과를 보면 보통 위반사항이 무엇, 무엇 지적사항이 많아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주로 장기수선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런 예산집행이 부적정하게 됐다는 것이 있고 그다음에 인력들 퇴직금 처리하면서 잘못 계상된 것 그리고 잡수입들이 들어오거든요. 부녀회들이 활동한다든지 기타 활동하면서 광고료라든지 잡수입이 들어오면 그것을 장기수선충당금에 적립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일반으로 사용한다든지 그런 것이 주로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하여튼 이 문제는 전국적으로 많은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광명시만큼은 꼭 이런 문제가 없기를 바라고 401페이지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앞으로 3개 단지가 아직 안 되어 있는데 큰 어떤 문제가 있어서 안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충당금이 없어서 안 되는 것입니까, 무슨 문제 있는 것입니까? 내년 말이면 되겠습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난달에 확인을 쭉 해봤거든요. 예산문제도 있고 그래가지고 확인을 해봤는데 그 3개 단지는 공교롭게 장기수선충당금이 3억에서 한 4억 정도 적립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입주자대표회 입장에서는 그 돈을 다 투입을 해도 자부담 부분이 부족한 그런 현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 3개 단지도 검토한다고 보고는 드렸지만 사실상 그분들이 신청을 안 해올 경우에는 저희가 또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가 없는 그런 여건이다 보니까 그것이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저도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시민과 대화 시간을 듣다보니까 시민들이 녹물 먹어서 되지 않지 않겠느냐 해서 우리 과장님한테도 많이 부탁을 했고 추경에 올라올 돈이 10억이 부족한데 도비가 한 5억 지원되는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김기춘위원장

그러면 5억 정도만 추경에 반영시키면 됩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전체 도비는 당초에는 5억이 예상이 되어 있었는데 지난주에 도에서 저희가 조금 더 얘기를 해가지고 한 120만원 부족한 5억이 더 추가로 지원이 되어서 도비는 10억 가량이 내려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당초에 시비로만 10억을 부담하려고 했던 것이 이제 부담이 줄어들겠지요. 그러면 시비는 한 5억 정도만 더 계획대로만 내려온다면 5억만 더 확보해도 금년도 사업 추진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이 문제는 본위원장도 상당히 심각하게 고려해서 과장님하고 상당히 긴밀히 협조하고 있는 가운데서 신문에는 엉뚱한 상황이 모아놓은 것을 다 정리가 됐는데 하여튼 어떻게 되든 간에 우리 시민들이 행복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니까. 층간소음 갈등해소 보통 어떤 상황들이 많이 들어옵니까? 시에서 해결할 사항이 있어요? 어떤 상황들이 보통 많이 들어와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주로 아이들 뛰는 소리 그것이 많고 그다음에 가구라든지 의자 끄는 소리 그런 것이 있고 그다음에 요즘에 애완견들 많이 기르지 않습니까? 애완견 짖는 소리, 그다음에 학생들이 8시 이후에 피아노 반주를 한다든지 악기를 다루는 것 이것이 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라 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러한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가 낮에 근무시간에 해결할 것은 해결하지만 그 외에도 퇴근 후에도 저희들이 찾아가서 아이들이 뛰고 이러는 집에 가서 설명도 해주고 어떤 중재의 역할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것이 사실 어려운 숙제 중의 하나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대표적으로 제일 크게 해결 안 된 것도 있었습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해결이다, 미해결이라고 이분적으로 답변 드리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가서 저희가 중재해 주고 그러면 나아졌다가 또 생일날이라든지 이럴 때 손님들이 와서 또 시끄러워지고 이런 것이 반복 되풀이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아파트 층간소음이 층 두께랄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을 것인데 시에서 크게 할 것이 없고 제가 봐도 중재역할 내지는 돈을 들여서 한다거나 이런 사항이 아닌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럴 것 같고, 행정감사에서도 우리가 지적했지만 위반건축물 지도단속에 대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법집행에 있어서 일원화되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이런 것 이행강제금이 잘못 부과된 내용에서 우리가 환불 조치한 것도 있습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환불 조치한 것은 없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과다부과된 것도 있었습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제가 1월 1일자로 왔는데 제가 온 이후에 그런 것은 아직 보고받지 못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우리가 행정감사에서 “이행강제 부과한 내용 중 이렇게 해서 과다하게 부과된 경우가 있는지 확인하여 시정조치하기 바랍니다” 했더니 “앞으로도 과다부과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 부과하겠습니다.” 혹시 부과된 적 있었습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팀장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담당팀장 말씀하세요.
수정

김수정건축행정팀장

건축행정팀장 김수정입니다. 간혹 가다가 과다부과 한 사례가 있었고요, 과다부과가 됐을 경우에는 저희가 다시 정정을 해가지고 다시 부과를 해드립니다.

김기춘위원장

앞으로 법집행이 일원화되고 시민들은 잘 모르니까 정확히 집행해 줄 수 있도록 행정지적사항이니만큼 잘 처리해 주기 바라고 혹시 공사장에 설치된 가설건축물 관리를 하는데 1개월, 2개월의 철거 또는 연장 된 것이 있습니까? 이것도 우리가 감사 지적사항인데 공사장에 설치된 가설철거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건축허가를 받고도 1년 이내에 공사를 착공하지 않은 경우나 적정 행정조치가 안 된 경우가 있었습니까?
수정

김수정건축행정팀장

허가를 받고 1년 이내에 착공을 안 한 경우에는 저희가 건축허가청문회를 거쳐서 건축허가를 취소하고 있고 가설건축물 같은 경우는 기간을 부여하기 때문에 그 기간을 오버해서 써야 된다고 그러면 건축주 분께서 연장하기 위해서 저희한테 10일 전에 신청을 하면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혹시 연장해서 서류상 해 준 사항도 있습니까?
수정

김수정건축행정팀장

네, 연장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설건축물의 기간을 부여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더 필요할 경우에는 연장신청이 들어오면 연장해 준 사례도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조치사항을 보면 “1개월 이전에 철거 또는 연장할 수 있도록 통지하고 앞으로도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답변했으니까 앞으로도 가설건축물들은 이 서류를 잘 몰라요. 홍보계도를 통해서라도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요, 건축허가를 받고 준공을 앞두고 다수 민원이 발생하는바 준공 전 면밀한 점검을 통해 민원이 해소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라는데 이것도 준공된 뒤에 건축허가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저희가 준공검사는 특검제를 활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3자 건축사가 가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하여튼 이것은 민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행정처리 돼서 준공 검사할 때 철저를 기하기 바라고 어떠한 경우도 준공 뒤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 부서는 우리 광명시의 건축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루는 부서인 만큼 위반건축물 지도․단속에 대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법집행에 만전을 기해주시고 용도변경에 따른 건축 신축에 따른 민원에 대한 사항도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층간소음도 어떻게 보면 돈을 들여서 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해당사자 간에 그 문제를 잘 해결해서 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기를 부탁드리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자랑할 일이 있어가지고요.

김기춘위원장

그래요.
용수

고용수주택안전과장

위원장님께서 지금 층간소음을 챙기셨는데 저희가 층간소음센터가 전국에서 우수사례로 선정이 돼가지고 지난달에 환경부에 가서 우수사례 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상담하는 것이라든지 그다음에 홍보하는 것이라든지 행정적으로 주민 서비스하는 것 그것이 환경부의 우수사례로 선정이 돼서 저희 광명시 이름을 떨쳤다는 말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독특한 착안적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층간소음에 대해서 우리 광명시가 아파트단지화 되는데 층간소음을 해준다는 그 자체만 해도 우리 광명시가 상당히 주민과 같이 호흡하는 행정이구나 이것을 느꼈는데 다행히 또 상까지 받으셨다니까 앞으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주민과 같이 호흡하는 행정이라면 아마 광명시를 신뢰할 수 있는 이런 행정이 될 것입니다.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도 착안되는 이렇게 행정 해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택안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담당 공무원들 수고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회의중지

14시5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손대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정보통신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장승권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성현 행정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옥남 공간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웅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스마트시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409쪽부터 410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11쪽 시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시정 구현입니다. 홈페이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정홍보와 안정되고 최적화된 웹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부터 약 10개월에 걸쳐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홈페이지 개편작업에 앞서 설문조사와 제안사항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홈페이지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이용자가 홈페이지 접속을 해서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홈페이지 만족도에 대한 정기적인 설문조사와 지속적인 비교․분석을 통해서 이용하기 편한 최적의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412페이지 과학행정을 위한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추진입니다. 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민간데이터와 융합․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과학적 행정을 구현하여 시민이 원하는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추진사업은 정보화 전략계획수립과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구축입니다. 그간 2016년부터 경기도와 행정자치구의 벤치마킹과 교육, 표준화사업 참여 등 빅데이터 분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2~3월 중에 사업발주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완료해서 2018년 1~2월 중에 시험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가치 있는 빅데이터 과제 도출을 위해서 전 직원 교육도 병행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13페이지 광명시 유비쿼터스도시(스마트시티) 계획 변경 용역입니다. 우리 시 보금자리주택지구와 뉴타운지역의 해제, 광명역세권 개발 등으로 광명시 도시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구도심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도시 계획 사업 추진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입니다. 2011년도에 광명시 유비쿼터스도시 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해서 2012년 12월에 국토교통부장관 승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도시의 여건이 변경이 됨에 따라 변경 용역을 하는 사항입니다. 2월 중 계약심사와 일상감사를 거쳐 3월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용역기간은 약 7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준공이 되면 변경 부분에 대한 국토교통부 승인요청 등 제반절차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14페이지입니다. 네트워크 접근제어 시스템(NAC) 업그레이드 사업입니다.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 제품 단종과 내용연수 경과에 따라서 노후화 된 시스템을 신규장비로 교체하여 행정정보통신망의 보안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라이센스 구매 1,500개, 서버 및 센서 장비 교체 6대입니다. 2월 중 발주를 해서 3월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415쪽입니다. 방범CCTV 추가 및 기능개선 사업입니다. 방범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해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화질 CCTV의 단계적 기능개선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광명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입니다. 생활방범 CCTV 기능개선을 위해 약 60개소 300대에 대해 고화질 카메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또한 ‘경기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사각지대 CCTV 분석 용역’ 결과를 반영해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나 이전설치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통신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네,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410쪽 한번 봐주세요. 여기 하단부에 보니까 CCTV 활용 현황에 보니까 매년 불법 주차단속이 증가하고 있어요. 방범용 보면 CCTV가 불법주정차 CCTV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감소가 돼야 하는데 왜 자꾸 단속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특별한 이유는 있는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단속 건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자동차 대수가 그만큼 증가한 것도 있겠고 그다음에 CCTV가 많이 설치됨에 따라서 거기 단속에 걸리는 불법주정차 차량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불법주정차 CCTV 신규로 설치하면 홍보는 많이 하고 있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주변에는 불법주정차 CCTV가 있다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설치되어 있다는 그런 내용의 문구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원래 향후에는 줄어드는 것이 맞거든요. 불법주정차 CCTV가 신규로 많이 설치가 되면 사실 줄어드는 것이 맞는데 계속 늘어나는 사항이다 보니까 광명시 관내 차량 저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에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차량 늘어난 것도 있고 또 통합관제센터에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요원들이 27명 배치되어 있는데 이 직원들이 일을 열심히 잘 한 결과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리고 효과는 방범에 대해서 범인 검거나 수배차량 검거는 그래도 많이 감소가 됐네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미리 예방조치도 많이 되고 있다는 사항이네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맞습니다. 요즘 범죄사건이 일어나면 거의 초동수사가 CCTV를 기초로 해가지고 수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다 알기 때문에 또 단속을 피해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영호위원

네, 예방차원에서 많이 효율적으로 보는 사항이고요. 하여간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해서 조금 더 해서 제가 봤을 때는 많이 늘어나는 것보다도 줄어드는 것이 훨씬 낫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다 서민들이 많이 주차 대부분 발부가 되더라고요. 단속이 되는 사항이니까 그다음에 415페이지 봐주시고요. 여기에 보니까 작년에도 CCTV 추가된 것도 있고 노후화된 것 CCTV 교체된 것도 있는데 신규설치는 지금 말씀하신대로 없는 곳에 다 설치를 하는 것이고 기능개선은 노후화된 것을 교체하는 것이에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노후화정도 기준을 CCTV 화소수를 주로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지금 보통 설치되어 있는 것이 100만 화소, 200만 화소, 오래된 것은 41만 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41만 화소를 200만 화소로 교체하는 작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다 새로 신규나 기능개선 하는 것은 카메라가 다 200만 화소라고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200만 화소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존에 영상물을 저장하는 스토리지가 있습니다. 그 스토리지도 용량이 현재 적기 때문에 그것을 늘리는 것까지 같이 병행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영호위원

향후 추진계획 보니까 방범용 CCTV 기능개선에서 공원 포함해서 60개소에서 300대 정도 교체할 예정이고 순차적 교환으로 기능개선 실시한다고 되어 있고 CCTV 추가나 이전설치 추진은 올 하반기부터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사업비에 보니까 2017년도 예산이 하나도 안 잡혔어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금년도 12억은 작년에 특별교부세 5회 추경 때 반영되어서 이월된 사업인데요.

이영호위원

사업비 업무보고 415페이지 보니까 2016년도는 도비․시비 얼마, 또 2017년도는 바(-), 바(-), 바(-), 2018년도는 13억8,000만원 정도 되어 있는데 지금 특별교부세 12억원이 작년 5회 추경예산에서 내려와 있잖아요. 그래서 2017년도 명시이월로 됐는데 그러면 여기에 사업비 내용에는 2017년도 바(-), 바(-), 바(-) 이것이 맞는 것이에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왜냐하면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 된 예산액은 예산 현액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당해 연도 예산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행은 금년도 예산이랑 똑같이 하면 되겠지만 관리를 할 때는 전년도 예산으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2017년도는 여기 금액에 사업비 제로로 되어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2017년 예산이지만 양개 연도에 걸쳐서 쓸 수 있는 제도가 명시이월 사업이거든요.

이영호위원

명시이월 여기다 12억 넣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물어보는 것인데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표기 잘못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도비, 시비만 있잖아요. 국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국비가 2016년도 국비에 12억원을 계상하는 것이 맞는데 표기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표기도 그렇고 2017년에도 예산이랑 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2017년도 예산은 아니지만 2016년도 예산에 국비 12억을 넣었어야 되는데 그 표기가 누락 돼갖고 대신 밑에다 우리가 당구장(※) 표시를 해서

김기춘위원장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렇지요. 당구장(※)표시 해서 이렇게 표시했는데 도비 위에다 국비를 넣어서 12억원을 2016년도 사업으로 해서 이월사업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표기오류로 봐주시고요, 대신 거기다 우리가 당구장(※)표시로 특별교부세라서 특별하게 해놨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비가 보면 12억이 특별교부세지요, 그렇지요? 교부금인데 백재현 의원님께서 아마 작년에 예산 편성해서 시로 보내준 것이지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12억 갖고 향후 60개소 300대 기능개선으로 생활방범을 예산으로 해야 될 사항이잖아요, 그렇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이영호위원

12억 비용 갖고요. 그러면 1대 정도 교체하는데 얼마 비용이 발생돼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1대 신설하는데 약 2,900만원 그렇게 들고요.

이영호위원

아니, 교체만, 이것 교체잖아요. 여기에 보면 생활방범 CCTV를 200만 화소로 약 60개소에서 300대를 교체를 하잖아요. 이것이 어느 정도 들어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1대당 약 2,0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이영호위원

200만 화소인데 2,000만원 들어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개소 당이요, 개소 당.

이영호위원

개소 당?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왜냐 하면 한 개소 당 CCTV가 5개 있는 데도 있고 4개 있는 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것을 한 개소 당 하는데 약 어림잡아서 2,000만원이 소요된다는 그런 얘기이지요.

이영호위원

2,000만원?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60개소니까 딱 12억 들어가네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그래서 저희가 개략적으로 잡은 수치가 그 정도 되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렇게 많이 들어가네요, 개소 당. 그러면 여기서 카메라 또 별도로 나눠야겠네요? 300대를 나누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번에도 민원이 제가 한번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잖아요. 옥길동에 보면 식곡마을 방범용 CCTV 민원이 들어와 있는 사항인데 거기로 하게 되면 신규로, 현장 방문은 갔다 오셨어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그렇지 않아도 통화를 했습니다. 두 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오늘, 내일 병원 예약이 되어 있으셔가지고 목요일 날 해서 저희가 현장 나가서 모시고 한번 현장을 둘러보도록 그렇게 약속은 해놨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그래요. 그것 한번 가서 확인하셔서 꼭 설치해야 될 것 같으면 최대한 반영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6동 주민센터 그 부분 해모로 쪽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그 통장님하고 두 분 통화를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지금 두 군데 정도는 과장님이 시간을 내서 현장방문 하셔서 꼭 설치가 필요하면, 지금 예산이 12억 갖고는 여기에 다 잡혀있네요. 그렇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그런데 특별교부세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용도가 지정되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사업계획을 올릴 때 신설부분은 포함하지 않고 기존에 있는 CCTV의 기능개선 쪽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한 것이기 때문에 우선 신규보다는 기능개선 쪽으로 예산을 일단 집행을 하고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또 저희가 12억 예산이 아니더라도 경기도에서 용역을 줬는데 각 시․군의 빅데이터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서 시․군의 요소요소마다 CCTV가 꼭 필요한 데, 신설해야 되는 데 이러한 곳 용역을 줬는데 그 결과가 아마 2월말 정도에 내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능개선사업 외에도 추가 소요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추가 예산확보를 통해서라도 신설을 하는 것을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얘기 잘 들었고요, 노후화된 방범CCTV는 당연히 기능개선 해야 할 사항이고 또 신규로 할 데도 봐서 사각지대 같은 꼭 해야 할 데는 당연히 검토를 하셔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CCTV 말씀하셔가지고 저도 추가로 검토 요청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구 자경마을 쪽으로 가다보면 삼천리가스 있는 데 지나면 바로 터널이 있어요. 그런데 그 터널의 인도와 차도가 분리가 안 되어 있고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것이 지금 그렇게 여의치 않은 상황인데 거기로 사람도 다니고 차도 다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보도에 위험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CCTV를 설치를 해서 가능하면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방법들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도 그렇고 이번에 시민과의 대화할 때 각 동별로 해서 CCTV 설치 건의 건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꼭 설치가 필요하다고 할 경우에는 저희가 추가예산 확보해서라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리고 저희 과학행정을 위한 공공데이터 관련해가지고 이것이 결국에는 수요자들의 수요를 제대로 파악을 해서 거기에 맞는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그다음에 시의적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과학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것인데 저희는 광명시에서 나름대로 빅테이터를 갖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가안은 갖고 있나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은 아니었고 공공데이터로 해서 개방하고 있는 내용이 약 61개 정도 공공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자체만으로 사실 어떻게 보면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데이터는 필요한 사람도 있겠지만 이 데이터하고 민간 영역에서 관리하는 민간적인 데이터를 합쳐서 빅데이터화 한다는 것인데요, 이것이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상급부서인 경기도나 행자부에서 어떤 표준분석모델을 만들고 있는데 현재까지 만들어진 것이 8개 분야의 교통, 관광, CCTV분야, 공공서비스 해가지고 8개 분야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분석을 해라 이런 가이드라인정도가 지금해서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저희가 그 가이드라인을 갖고 저희 광명시 자체적으로 이것들을 분석해서 정책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지금 가능한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저희 자체에서 개발은 어렵고요, 용역을 통해서
화영

조화영위원

다시 또 용역을 줘야 되는 형태인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용역을 통해서 이것이 한 번에 되기는 힘듭니다. 보통 이것을 개발해서 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는 아니고 어떤 것을 빅데이터 할 수 있는지 우리 직원들의 업무내용도 다 알아야 되고 프로그램개발자 해서 다 머리 맞대고 고민해서 어떤 분야에서 작용을 할지 이런 고민을 해봐야 되기 때문에 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그런 것을 구체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굉장히 어렵지요, 과장님?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조금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것이 어떻게 보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면서 저희가 담고 가야 되는 행정의 내용이기는 하지만 사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이것을 다 담아내기에는 저는 많이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저희가 지방자치 차원에서 더 효과적으로 이 내용들을 담아낼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것들은 위에서 물론 시작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 밑에서부터 개념정립이 돼서 기반이 갖춰져서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중앙에 하는 대로 끌려가다 보니까 저희가 아직 역량도 갖춰지지 않았는데 끌려가면서 예산만 쏟아 붓는 형식이 되니까 저는 그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하거든요. 적은 돈은 아니니까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열심히들 하시지만 더 다양한 교육과 현장경험을 통해서 그런 것들이 담당부서에 계신 공무원들한테 만큼은 이런 것들이 몸에 체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자로나 교육자 방법들을 써서 실행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도 열심히 받으셔야 될 것 같고요, 현장도 될 수 있으면 여러 가지 심포지엄이나 이런 것 열리는 것 있으면 참석을 하실 수 있게 독려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저희 담당 팀장하고 직원들은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 1차 교육도 작년에 한번 했고요, 앞으로도 전 직원 그다음에 또 확대간부회 때 우리 간부 공무원에 대해서도 교육을 통해서 빅데이터라는 개념 정립부터 어쨌든 해서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이 인터넷활용 능력이 떨어지면 결국에는 저희는 이것을 접근할 수가 없어요. 인터넷활용을 얼마나 잘 하고 정말 너무 전문적인 분야라서 저도 이쪽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어려운 부분인데 노력 많이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U-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요원이 27명 있잖아요. 지금 이분들은 다 정규직인가요, 비정규직인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사실 이전에는 용역을 줘서 용역사 소속이 됐었는데 작년에 저희가 기간제 직영 체제로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신분은 기간제근로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무기계약직은 아니고 그냥 기간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무기계약은 아니고 기간이 정해있는 기간제근로자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스물일곱 분이 원래 용역사에서 용역을 하시던 분들을 기간제로 전환을 시켜드린 것인가요? 아니면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전체를 다?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향후에 이분들이 무기계약직이나 이쪽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향은 있나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기간제근로자를 쓸 수 있는 기간이 맥시멈 2년인데 어쨌든 올해 1년 기간이 만료되면 그 시점에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저희보다 이전에 군포시에서 저희 같은 선례가 있었는데 그것을 감안해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어쨌든 그 업무와 생활의 안정성이 담보가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분들이 3교대 하시나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2교대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교대인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몇 시간씩 하시나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9시간씩 하고 24시간 쉬고 또 9시간 근무하고 이런 식으로
화영

조화영위원

근무하시는데 야간근무하실 때 힘드시다거나 이런 것들은 제기가 된 바는 없고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그리고 본인들끼리 물론 몸이 아프거나 일이 있을 때 서로 업무를 바꿔서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U-통합관제센터도 굉장히 잘 운영이 되고 있어서 각 지자체에서 좋은 선례가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잘 관리를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인력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인력들이 생활과 본인들의 생계에 지장이 되지 않는 쪽으로 많이 신경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조화영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한 말씀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들도 그렇지만 전문 분야기 때문에 많이 접근을 안 하려고 그래요. 또 모든 것이 보면 위탁관리를 많이 하고 있지요, 그렇지요? 우리 시에서 시스템 자체 위탁관리 많이 하고 있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하여튼 시스템관리 하는데 우리 조화영위원도 얘기했지만 용역회사에서 실컷 이윤을 갖다 주니까 우리가 딱 뽑아서 쓰는 것도 참 어떻게 보면 합리성은 없는데 그런 문제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요. 이 분야는 한번 잘못했다 그러면 상당히 많은 파급효과가 큽니다, 그렇지요? 개인정보관리도 철저를 기해야 될 것이고 국가와 시․군․구, 공통기반행정정보 같은 것들도 아마 많은 만전을 기해야 되는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일들도 한번 잘못 망가지는 일이 발생한다면 대혼란이 올 수 있는 부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CCTV도 그렇고 U-통합관리센터 우리 직원들이 파견되어 있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파견은 아니고 저희 직원이 거기 근무하고 모니터링 요원들이 있습니다. 27명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에는 용역회사 소속 직원이었는데 작년에 직영체제로 전환해서 신분은 기간제근로자로 해가지고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입니다, 죄송합니다.

김기춘위원장

제가 이것을 묻는 이유는 거기를 한번 가봤더니 정보통신과 직원 6명, 첨단도시교통과 3명 근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근무조건들이 굉장히 안 좋더라고요. 숙소를 어떻게 해가지고 비좁은 공간에다 공무원을 그러면 상당히 좋은 처우를 받는 줄 알았더니 가봤더니 햇빛 보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렇지요?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네, 근무여건이 썩 좋지 않습니다.

김기춘위원장

햇빛 보기도 힘들더라고요. 숙소를 개조해가지고 리모델링했다는데 조금 그렇더라고요. 저도 한번 가봤는데 근무여건이 안 좋다 그런 생각이 들던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선

손대선정보통신과장

사실 원래 용도가 관제센터로 지은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근무환경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예산 확보해서 그렇게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그래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리모델링했다는데 가보니까 건물도 새기도 하고 근무조건도 안 좋은데 그렇게 있는 느낌을 받아서 한 말씀 드렸으니까 과장님도 살피셔서 잘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정보통신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마지막 순서인 안전총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장기교육 중이신 과장님을 대신하여 주무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안녕하십니까? 안전총괄팀장 김정래입니다. 한동석 안전총괄과장이 1월 31일부터 3월 10일까지 승진교육과정에 있기 때문에 총괄팀장인 제가 보고 드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박준연 생활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병국 재난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진 민방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363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정원 16명에 현원 18명인데 임기제 2명 포함해서 18명이 되겠습니다. 분장사무와 기타현황은 서면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366쪽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연재난대비 역량강화로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자연재난대책을 위해서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DMB방송망과 크로샷 등 대 시민 상황전파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업기능을 강화하고 재난유형별 위기관리매뉴얼을 관리하면서 방재훈련을 추진하는 등 재난방재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기상상황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및 비상근무를 5회 실시하였고 대 시민 전파를 위한 DMB방송 39회, 문자메시지 44회를 실시하였으며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재난능력 강화를 위한 방재훈련과 캠페인 등을 30회 실시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살아있는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겠으며 재난상황에 신속한 시민 전파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대응 매뉴얼의 작성 및 재난유형별 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자율방재단의 교육 및 방재훈련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7쪽 생활안전기동반 운영입니다. 시민안전기동반은 2015년 2월 발대 이후 매월 2회 시민 예찰활동과 전문가 안전점검, 상시점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시민 16명, 전문가 8명, 공무원 2명 등 총 26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위해요인인 489건을 적출해서 448건을 안전조치 이행하였으며 41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사유시설의 경우 소유자의 안전에 대한 무관심과 재정사정 등으로 안전조치가 불가능하거나 장기간 소요되는 경우가 많아 안전조치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2017년에는 사유시설물 중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서 안전조치를 높이도록 하겠으며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점검 시에 기동반의 전문가를 매칭형식으로 지원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계절별 취약 시기와 사회적 이슈에 초점을 둔 점검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8쪽 시민안전체험장 설치운영 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시민의 미취학아동과 학생, 시민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서 광명소방서와 업무협약을 통해서 광명소방서 119 시민안전센터 내에 지진체험장과 화재대피체험장을 시에서 설치해서 소방서에서 운영토록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사업비는 1억5,600만원이며 금일 오전에 협약식을 마쳤습니다. 2월 중에 발주를 해서 사업자가 선정되면 6월말 완료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9쪽 생활안전교육 추진계획입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생활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깊이 인식되고 있음에 따라 시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사와 실습 장비를 수요처로 파견해서 교육하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계약을 해서 143회에 3만1,000명의 시민에게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17년에는 교육전문기관 입찰결과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가 선정되어 3월부터 각급 학교, 유관기관, 법인, 주민센터 등 73개 수요처에 154회에 걸쳐 3만2,000여명에 대한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0쪽입니다. 사전훈련을 통한 시민안전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사회재난에 대비한 상시훈련으로 재난발생 시에 신속히 대응을 함으로써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에는 재난유형별 자체훈련을 14개 부서에서 21개 유형을 실시하였으며 안전한국훈련 시에는 서독터널의 차량 연쇄추돌사고 대응훈련과 긴급구조 종합훈련으로 광명시장 내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17년에는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협업체제를 구축해서 재난유형별 자체훈련과 재난대응 도상훈련, 실제훈련 그리고 긴급구조 종합훈련 등으로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1쪽이 되겠습니다.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재수립입니다. 2012년 9월에 수립했던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이 금년 9월말로 5년이 경과됨에 따라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재수립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역기간은 착수 후 2년이며 용역비는 3억원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초 현황조사, 풍수해 위험지구 선정과 저감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게 됩니다. 2017년 2월에서 3월 용역계획을 확정해서 4월까지 사업자를 선정하면 5월에 착수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우리 시의 미래 상황을 최대한 반영을 해서 내실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2쪽 안전점검을 통한 재난예방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안전관리대상 시설물은 시특법상 대상 시설물이 304개소,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이 687개소가 있으며 어린이놀이터 323개소,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 2개소 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개별 법령에 규정한 전기의 안전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연계해서 결함 및 유해요소를 발굴, 보강․보수함으로써 안전을 확보조치를 이행토록 하겠으며 재난예방대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3쪽의 민방위 교육 및 훈련 내실화입니다. 우리 시는 2만4,400여명의 민방위대원이 있으며 1~4년차 기본교육대상자가 1만명, 5년차 이상 비상소집대상자가 1만4,400명입니다. 기본교육 시에는 식전에 공연과 간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차별 교육내용을 다양화하면서 특성 있는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기본교육 9,516명, 비상소집훈련 1만3,207명을 훈련하였으며 민방공 대피훈련과 마을단위 지역단위 특성화훈련을 6회 실시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연차별 교육내용을 다양화하면서 차질 없는 교육훈련과 민방위대피훈련, 지역단위 특성화훈련 등 7회 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4쪽 민방위 시설장비 유지 및 비상대비 태세 확립에 관한 사항입니다. 우리 시의 민방위시설은 경보시설이 8개소, 급수시설이 28개소이고 대피시설이 74개소가 있습니다.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서 충무계획을 수립하고 을지훈련을 통해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례적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운영하면서 향토예비군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DMB방식 민방위 경보시설을 KTX광명역 부분에 설치하였고 한진아파트 등 3개소에 노후 비상급수시설의 정수설비를 교체한 바 있습니다. 또한 향토예비군 육성지원금으로 6,2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민방위 노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및 교체를 추진하겠으며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예비군 육성지원에 만전을 기하면서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총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네,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팀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371페이지 봐주시고요. 여기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이 사업에 올라와있는데 사업에 보니까 용역 주요내용이 기초현황 조사해서 풍수해 위험지구 선정, 풍수해 저감 대책 수립,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등 되어 있는데 조사대상은 어디를 주력으로 많이 합니까? 이것이 포괄적이다 보니까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진 등 이렇게 자연현상으로 인해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사업이 잡혀 있잖아요, 그렇지요? 5년마다 한 번씩하게 되어 있는데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그 대상지역은 광명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전역을 하는데 거기서도 최고 위험요소가 많은 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중점을 어디를 보고 조사를 하시는지.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과거에 12년에 수립했던 계획을 가지고 현재 상황에서 어느 정도 바뀌었는지를 기초조사를 통해서 정리를 한 다음에 용역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래서 사업비가 3억정도 잡혀있어요. 잡혀있는데 이 사업을 2017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2년 동안 용역 착수를 해서 최종적으로 준공까지 되어 있거든요. 2년 동안하면서 과연 사업비 3억원 갖고 제가 봤을 때 이 비용 갖고 효율적으로 충분히 풍수해에 대해서 문제가 되나 안 되나 조사가 가능한지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에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이 부분은 우리 담당팀장인 시설팀장으로부터 답변을 하고자 하는데 답변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장병국재난시설팀장

재난시설팀장 장병국입니다.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은 우리 광명시 전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풍수해 예방대책이 되겠습니다. 풍수해는 뭐든지 다 됩니다. 가뭄이라든지 태풍이라든지 아니면 호우, 강풍 뭐든지 다 되는데 여기에서 하천재해라든지 내수재해, 토사, 바람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한 2년 동안 같이 일어날 수 있는 풍수해를 같이 우리 시설이라든지 제방이라든지 하천이라든지 다 같이 인접 시․군하고 연계를 해서 조사를 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대책을 수립하는 위험난이도까지, 순위까지 결정을 하는 그런 종합대책에 대한 용역 수립이 되겠습니다. 공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용역 수립에 대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팀장님 말씀하신대로 2012년도에 최초로 승인 됐잖아요.
병국

장병국재난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2012년도에 한 자료가 있겠네요?
병국

장병국재난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자료를 보여주며) 그것이 이 책자가 2012년도에 종합적으로 수립된 보고서입니다. 이 책자를 근거로 해서 다시 변경 수립을 하고 보완을 하고 공사를 할 수 있는 순위까지 결정을 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인재사고도 가끔씩 많이 나지만 특히 자연재해는 우리가 미리 철저하게 준비를 하면 최소 피해가 될 수가 있거든요. 그다음에 자연재해 발생 가능한 지역은 위험도나 모든 것을 평가를 하셔서 미리 선제적으로 예방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국

장병국재난시설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영호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369페이지 보시면 생활안전교육으로 시민 안전의식 강화가 있는데 팀장님이 설명해 주셔도 괜찮아요. 일단 현재 가천대 산학협력단에서 이것을 위탁운영하고 있네요? 지금 대상들은 시민, 학생 초․중․고 대상으로 하는데 안전교육의 내용이 어떠한 내용들을 가지고 하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가천대학교는 작년에 추진했던 교육업체이고 금년에는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가 이 교육을 진행을 하게 되고
순희

고순희위원

바뀌었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이번에 입찰을 통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요교육 내용은 학생과 교육대상의 연령에 맞게 생활안전이나 교통안전 그다음에 재난안전 그다음에 범죄 등 이렇게 다양하게 요구처의 요구사항을 수용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주로 학생들 대상으로 많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학생 대상이 많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시민들은 어디에서 교육을 하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시민들은 주민센터에서 연간 2회씩 의무적으로 교육을 진행토록 배정을 했기 때문에 동주민센터와 연계해서 교육을 받으시고자 하는 분은 받을 수가 있고 저희가 주로 시민보다는 단체원 중심으로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경우가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일반시민이 참석할 수 있게 참석대상을 다양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초․중․고 아이들도 있어서 그러는데 여기에 학교 폭력과 관련된 이런 교육들은 아직 우리 시에서 안전교육에는 들어가지 않고 있지요? 이런 부분들도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학교폭력과 관련된 부분도 교육하는 강사들을 학교 측에서 요구를 하면 저희가 선정한 업체에서 교육하면 전문기관에서 대상 강사를 선정을 해서 교육토록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이것 할 때 학교마다 특성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어떤 학교 이름을 대기는 그렇지만 광명시에서 약간 문제가 되는 학교들 있잖아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수업 위주보다는 동적인 활동을 많이 하는 학교 이런 부분들은 사실 많이 노출되어 있거든요. 외곽으로 활동하는 범위들이 굉장히 넓다보니까 아이들이 담배를 피운다든지 술을 먹는다든지 또는 학교폭력으로 그런 사례들이 주변에 보면 일어나고 있어요. 단지 쉬쉬하다보니까 묻혀지기도 하고 이것은 학교 교육청의 일이라고만 그냥 두기에는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대부분 학교폭력의 폭력자가 또다시 가해자가 되거나 이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생활안전교육에서 참고하셔서 위탁받은 회사에게 초․중․고 교육을 할 때 교육청하고 연계가 돼서 교육까지 같이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교육업체와 긴밀히 협의를 해서 관련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그리고 367페이지 보면 시민․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안전기동반 운영에 주요 적발사항 489건 중에서 주택․담장․옹벽․하수하천시설․전신주․도로․간판․가스시설 이런 것들이 전신주 같은 경우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전신주 같은 경우는 보통 균열이 세로로 가거나 그다음에 가로균열이 간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다음에 일부 눈에 뜨일 정도로 기울어져서 안전에 위험이 된다고 판단되는 전주에 대해서 저희가 안전에 대한 안전조치 요구를 해당하는 부서에 또는 기관에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는 전신주 어떤 부서에서 맡고 있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전신주 같은 경우 통신은 KT통신공사에서 관할을 하고 그다음에 전력은 한국전력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전신주 같은 경우에 이전 같은 경우에는 한전에서 하나요? 우리 시에서 담당하는 부서가 없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한전에서 이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우리 담당하는 것은 기업경제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기업경제과요? 그러면 이것은 기업경제과 하고 얘기를 해야 되겠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상성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나상성위원

자율방재단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려는데 자율방재단 간담회 급양비가 있어요. 이것이 7,000원씩 50명을 잡았는데 그러면 광명시 전체 자율방재단 간담회인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몇 페이지인지

나상성위원

여기는 없고 제가 지금 자율방재단에 대해서 여쭤보는 것이에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예산서 보시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나상성위원

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전체 자율방재단 인원수가 256명 정도 됩니다.

나상성위원

그렇지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간담회는 연 2회 정도 계산해서 17개동 대표하고 그다음에 총 대표 그다음에 간사 이렇게 해서 합치면 그렇게 정도 됩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각동 대표들하고 임원진들 급양비네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방재단 회의참석 수당이 2만원씩 20명이 있거든요? 이것은 어떤 회의를 말하는 것인지 동 회의를 말하는 것인지.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매월 저희가 시에서 월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아, 시에서 전체로, 18개동이니까 그래서 20명이구나.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18개 동 대표.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18개 동하고 총 대표하고 간사님 해서 20명되는데요.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것은 거기 회의 참석하는 사람에게 2만원씩 준다는 것이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피해복구 지원자 급양비가 있어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피해복구 지원자 급양비는 저희가 타지역에 피해복구지원을 나가게 될 때 그때 사용하는 예비성 급양비가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동 자율방재단 활동 급양비가 있어요. 이것은 어떤 때 주는 것이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동 자율방재단 같은 경우가 저희 시에서 할 때도 활동을 하지만 동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할 때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난번 폭설이나 이런 것이 내렸을 때 이분들이 눈을 치우러 나온다 그랬을 때 그분들에게 급양비를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그랬을 때 그분들이 거기서 식사를 하시게 저희가 조치를 해서 시에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번 그런 폭설 때에 혹시 급양비 지급한 적이 있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저희가 1월부터 계속해서 방재단 활동에 대해서 급양비를 동에서 결제를 해서 저희한테 주면 저희가 재처리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아, 우선 동에서 선결제하고 그리고 요청하면 되는 것인가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시스템이 올해 처음 급양비가 예산에 계상한 것인데 동단위의 행사를 하거나 아니면 지원활동을 하고 나서 동장이 거기에 참여한 인원수하고 그다음에 활동사진을 해서 동에 가지고 있는 카드로 지급하면 저희들이 거기 인원수에 따라서 그날 식사하신 분들에 대해서 동주민센터 계좌로 입금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국장님 이것을 여쭤본 것은 이번에 구정 한 일주일 전인가 눈이 많이 내렸잖아요. 그래서 보면 각 동마다 어떤 동은 단체원들이 와서 눈을 치우는 동이 있고 어떤 데는 자율방재단들이 나와서 눈을 치우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과연 이 급양비를 어떻게 지원해 줄까 그래서 어떤 데는 물어보니까 급양비를 안 주는 데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올해 처음 예산이 계상된 것인데요, 그렇게 해서 회의참석 수당 내지는 활동비를 지원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그렇게 회의참석 수당이라든가 활동비는 어렵고 그래서 나와서 봉사활동을 하거나 또는 자체회의를 하거나 할 때도 적어도 그 시간에 식사시간이 되면 식사할 수 있는 정도는 하겠다고 해서

나상성위원

그렇지요, 급양비 정도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급양비 정도 이번에 세운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저도 이런 것은 자율방재단이 18개 동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활동하는 그 자율방재단에 대해서는 우리가 최소 급양비 정도는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꼭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렇게 하려고 세운 것이고요, 그래서 동장 책임 하에 실제 행사라든가 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수대로 참여인원하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저희한테 올려주면 그렇게 지급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렇게 하다보면 여기 우리가 활동실적 우수한 자율방재단 포상금도 있는데 그것 보면 자동으로 우수한 데는 다 알 수가 있잖아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렇게 되겠지요.

나상성위원

제가 보니까 어느 동은 방재단이 와도 급양비 같은 것을 안준다고 하길래 제가 이것을 금년에는 한번 잘 철저히 이행해 주십사하는 것 하고요, 이것이 자율방재단 활동장구 지원이 460만원이 예산에 있어요. 그리고 활동장구가 도에서 500만원, 시에서 500만원 그리고 1,000만원이 있어요. 이분들에게 장구를 사주는 것들은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자율방재단 보시면 조끼도 입고

나상성위원

피복비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피복비 또 그밖에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장화라든지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장갑이라든가 소모품 정도의

나상성위원

그러면 각 동에 다 지급을 하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아니, 방재단으로 직접 지원

나상성위원

방재단으로 직접 지원하나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직접 지급합니다.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그리고 그 부분에는 또 저희가 작년에 방재단원들의 몇 분을 집중적으로 교육을 해서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따게 해서 그분들이 요소요소 장소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 심폐소생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거기에 필요한 교육장비라든가 이런 장구로 구입했습니다.

나상성위원

아, 그런 장비도 이 돈으로 구입하는 것이다?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자율방재단 활동비 지원이 이것도 도비, 시비해서 매칭사업으로 1,000만원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아마 그러면 급양비 이런 것으로 쓸 수 있는 것이잖아요. 쓸 수 없나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급양비 성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활동지원비 1,000만원은 어떻게 쓰지요, 국장님? 저는 이것이 궁금해서 그래요. 회의수당이나 이런 것은 다 잡혀있는데 급양비로 쓸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활동...

나상성위원

활동지원비가 도비, 시비 해가지고 기타보상금해서 1,000만원이 있는데 왜냐하면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이 사람들이 봉사를 나왔을 때의 급양비 그다음에 최소한 회의 같은 것이라도 긴급하게 요구할 때 이런 급양비 이런 것을 줘야 되는데 지금 이 돈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겠어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회의참석 수당은 한 달에 한 번씩 저희 시에서 해서 드리고

나상성위원

네, 그것은 시에서 대표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하는 경우는 아까 급양비 말씀드렸고요, 도비보조사업인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방한화라든가

나상성위원

아니, 그것은 별도로 그것이 활동장구 지원이 1,000만원이 있고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그것이 같은

나상성위원

같은 내용이에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같은 내용입니다. 같은 내용인데 그 부분이 오해를 하신

나상성위원

그것이 활동비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활동장구 지원이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조끼라든가 우의라든가 모자 이런 것 하고요.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저희가 그 부분이 원래 예산이 도비로 다 해서 편성이 돼야 되는데 예산 내시가 늦게 내려온 상태로 예산서에는 1,000만원이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러면 팀장님 어떻든 동자율방재단 활동 급양비는 이분들이 눈․비․폭설․폭우 이런 것을 대비해서 봉사 나왔을 때는 급양비를 꼭 지급해 주고 혹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긴급하게 회의를 연다든지 이런 때에도 동에 급양비 정도는 금년에 지원을 해 주세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원래 저희도 예산이 허용되는 한도 내에서는 지원을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올해 처음 활동비라든가 이런 것이 지원이 되는데 이분들하고 간담회하면서 여러 가지 건의사항이 있었는데 다 들어줄 수는 없고 순차적으로 우선 쉬운 것부터 해줬는데 그분들이 활동차량지원 요구도 하고 또 그분들이 모여서 회의할 수 있는 회의 공간 즉, 사무실 같은 것도 요구하는데 아직까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 해서

나상성위원

좀 더 내실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우선 시작을 해서 좀 더 확대가 되거나 할 경우에는 그때 가서 다시 검토하겠다고 해서 건의사항을 받아들인 입장에서 올해 처음 시작이 됐으니까 점차적으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리고 재난대비 평가를 하나요? 업무분장에 평가업무가 있던데, 재난대비평가 업무라는 것이 있던데. 이것 평가를 해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재난대비평가는 저희가 연간 3회를 중앙부처 주관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아, 우리 시 자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부처 주관으로 하는데 우리가 이런 재난 대비한 이런 업무만 그쪽으로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거기다 실적을 저희가

나상성위원

실적을 올려주면 거기서 평가를 해서 나온다 이것이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보통 그러면 작년 같은 경우에 중앙에서 한 업무평가는 우리 시는 등급이 어떻습니까? 양호한 편입니까?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재난대행 안전한국훈련 실시해서 우수 부서로 경기도 평가에서 표창을 받았어요.

나상성위원

광명시가?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작년에?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2016년도에. 2016년도 작년에 서독터널에서 자동차 연쇄추돌사고 난 대응훈련을 했는데 경기도 평가에서 저희들이 표창을 받았고 또 그밖에 국가안전대진단 할 경우에는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인데 대진단 결과를 가지고도 평가를 합니다. 우리 자체평가가 아니고 중앙평가기 때문에 평가지표에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다음에 어린이놀이시설 관리를 여기서 다합니까?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어린이놀이시설은 시설 주체마다 하는데 우리 시가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요, 어린이시설이라고 하면 음식점에 있는 시설이라든가 키즈카페 같은 시설을 얘기하는 것인데 각각의 법령에 따라서 부서가 정해지기는 했는데 우리한테 신고하거나 허가받거나 그렇지 않고 민간기관에 설치했다고 신고하면 민간기관에 가서 설치 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어린이공원 같은 경우에는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원 내에 있는 어린이놀이시설

나상성위원

아, 공원 내에 있는 어린이놀이시설만 여기서 관리하지 예를 들어서 나무나 이런 것은 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렇게 됩니다.

나상성위원

업무가 여기서는 시설만 관리한다는 것이지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네, 시설만.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러니까 우리 시가 무슨 신고나 허가를 받아주는 것은 아니고 그것 설치한 다음에 민간기관에 승인을 받아서 관리를 하는데 음식점에 설치했으면 음식점 관리하는 부서, 어린이공원에 설치했으면 어린이공원을 관리하는 공원녹지과 그다음에 대형마트에 설치했으면 대형마트 관리하는 부서 이렇게 각각 부서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러면 시설관리 하는데 있어서 정기점검이 있나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렇지요.

나상성위원

정기적으로 지금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상․하반기 정도 1년에 두 번 정도 상반기, 하반기.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어린이놀이시설 같은 경우는 시설관리책임자가 기본적으로는 안전점검을 실시를 하고요, 그다음에 안전점검실시된 것의 샘플을 저희가 10% 정도 선정을 해서 확인과정을 거치면서 의무적으로 의무교육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안전교육을 관리자가 받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하고 그다음에 책임보험이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 등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안전관리자를 반드시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교육을 시킵니다.

나상성위원

거기 업체에서 지명하도록 되어 있고 그 안전관리자를, 그러면 우리 시가 그런 것은 시설마다 다 취합되어 있겠네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다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그 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자체적으로 검사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고 그리고 우리 시는 거기에 대한 보고를 다 받고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교육받고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혹시 그중에 문제가 있나 없나 샘플링으로 10개소를 매년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10%

나상성위원

10%를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다 이것이지요?
정래

김정래안전총괄팀장

네.

나상성위원

네, 그것 집중적으로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국장님 저는 늘 고민스러운 것이 동굴, 과연 동굴에 어떤 재난이나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매뉴얼이 있는지 이것이 동굴을 관리하는 부서에만 맡길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국장님.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종합관리대책이 있기는 있습니다. 각각 매뉴얼이 있고 오늘 소방서와 협약을 맺으면서 새로 오신 소방서장님도 첫 번째 오자마자 거기를 간부 공무원들하고 들르셨대요. 수시로 그분들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재난이 발생됐을 때, 사고가 발생됐을 때 조치를 미리미리 점검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동선이라든가 소하동에서 올라가는 자전거길로 해서 올라가는 동굴길, 그다음에 소각장 쪽에서 올라가는 길을 다 꿰뚫고 있더라고요. 그분들도 소방서에서 긴급사항이 발생됐을 때 조치사항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고 우리 자체적으로도 여러 번 지적이 돼서 글로벌관광과에서 나름대로 매뉴얼이 다 있고 그 안에는 자체 소화전도 갖추고 있고 또 사람이 혹시 호흡곤란으로 쓰러졌을 때 있는 제세동기 같은 것도 구축해 놓고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요, 그것 비치한 것이 아니라 만약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일부 시설물 중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든지 또는 건물 한쪽이 무너졌다든지 했을 경우에 제가 봤을 때는 1층이나 이런 데는 동측으로 나가도 되고 서측으로 나가도 되고 그다음에 예술의 전당에서 위로도 나갈 수도 있고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전망대 쪽으로 올라가는 것도 있고

나상성위원

네, 그런 것들은 충분한데 만약 일부 막다른 폐쇄된 공간에서 무너지거나 이렇게 했을 경우에 그런 곳곳에 산소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이라든지 그다음에 거기에 계시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동굴 내부에 계신 분들이 약 200명 가량 될 텐데 이분들이 그런 위험이 발생했을 때에 그 사람들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이나 이런 것도 배양을 해야 되고 가장 어려운 것은 지하 제일 밑 거의 1레벨 가까이 가 있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마이너스 1레벨 지하가 되는데

나상성위원

만약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외부로 대피를 할 것인지 통로는 2개뿐이 없잖아요. 폭포 내려가는 데하고 올라오는 데 2개뿐이 없는데 그런데 그것이 굉장히 또 가파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마이너스 1레벨 정도에도 혹시 그런 것이 발생했을 때에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 그리고 그 장소에 아까 말씀하신 제세동기라든지 산소호흡기 이런 것 등등도 배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마이너스 1레벨과 1레벨 사이의 중간쯤에 보시면 황금방이라는 것이 있어요.

나상성위원

네, 황금방.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황금방 옆에 거기에 제세동기하고 그것이 설치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 소방장비하고 소화전하고 다 들어가 있거든요. 거기가 가운데쯤 되는데 동굴이 미로같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사실은 사방으로 다 뚫려 있습니다. 뚫려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화재가 난다하더라도 확신은 못 하지만 질식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닌 것 같고요,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연막을 가지고 그전에 실험도 해 봤어요. 연막을 하니까 우리가 예술의 전당에서 나가는 쪽에는 전망대 쪽으로 나가는 데는 환풍기도 있어요. 그러니까 연막 연기를 뿜어보니까 전부다 연기가 나가더라, 그래서 그렇게 안에 고여 있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포함해서 예술의 전당 입구에 출연자 대기실 가는 길에도 거기도 소화전이라든가 소화기를 다 갖춰놨습니다. 만약에 화재가 발생되면 초기진압이 중요한데 자체 방재단을 만들어서 초기진압은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그런 매뉴얼을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동굴레스토랑 거기 항상 문이 잠겨 있잖아요. 그런 것이 비상시에 가장 먼저 문부터 개폐한다는 이런 훈련이나 이런 상황들이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래서 소방서 측에서도 그쪽으로 올라가서 바로 진입하는 것을 가상으로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봤을 때는 아직은 그런 사고가 없었지만 또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만일에 대비해서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관람 도중에 환자가 생길 수 있어서 여름에 사람이 많을 때는 저희들이 인명구조 활동할 수 있는 외국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항상 앰뷸런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시에서 고용한 간호사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외부의 앰뷸런스를 갖춘 그런 시설 갖춘 전문기관에 우리가 용역을 줘서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국장님 좋으신 내용이에요. 그런데 제가 염려하는 것들이 이런 매뉴얼들이 평상시에 이것이 입력화가 되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동굴 내에 문이 2개가 있어요. 와인저장창고에서 들어가는 문하고 또 중간 문이 있는데 이런 것도 책임자가 없으면 누가 열겠지 하고 그것이 자동으로 개폐되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상황실에서 버튼 누르면 자동으로 개폐될 수 있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사람이 개폐를 해야 된다고요. 이런 것도 책임자를 지정을 해서 그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유기적으로 훈련은 안 되더라도 부분적으로는 그런 것들이 훈련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지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 지적이 옳으신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생각난 것인데 글로벌관광과에서 가지고 있는 매뉴얼하고 저희 안전총괄과에서 가지고 있는 사태별 대응이 있는데 이것하고 그다음에 소방서에서 갖고 있는 긴급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자체 매뉴얼이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그러면 그것을 종합적으로 소방서를 중심으로 해서 한번 매뉴얼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실제 그것이 적용이 가능한 것인지 다시 재검토해서 보고요.

나상성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상반기에 4월이든 5월이든 사람이 오기 전에 그 매뉴얼을 공개, 어차피 매뉴얼이라는 것은 정말 특별한 사안 아니면 공개를 해서해야 되는데 우리 의회도 그대로 한번 매뉴얼을 주시면 가서 상황도 보고 그런 것들이 실제로 되는가 이런 것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그래서 보완할 점이 있는지 전문기관인 소방서를 중심으로 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고요.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매뉴얼은 국장님 아시다시피 이것이 시 어느 부서만 갖고 있을 매뉴얼이 아니잖아요. 그 동굴에 다 곳곳마다 배치를 해서 그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 시민들이 그 매뉴얼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라고요. 이것은 비밀스러운 장부가 아니니까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나상성위원

이것을 공개 홈페이지나 동굴 홈페이지든 우리 시 홈페이지, 기타 광명소식지 이런 데도 저는 게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현장에는 대피를 할 수 있는 그런 유도등도 있고 대피안내표지판도 다 있기는 한데 계속해서 그분들이 있는 것이 아니고 또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고 또 우리 직원도 마찬가지잖아요. 관리하다가 다른 데로 가기 때문에 매뉴얼이 암만 잘 되어 있으면 뭐합니까? 실천을 실제 해보고 실제 훈련을 통해서 몸에 익혀야 되니까 훈련도 우리가 하도록 요청해서 몸에 터득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래서 언제 한번 동굴 쉬는 날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네, 월요일 날 쉽니다.

나상성위원

쉬는 날 우리 각 기관장들 해서 재난상황 하잖아요. 그것을 현장에서 해서 한번 우리가 정말 그 매뉴얼대로 이루어지는가 이것도 국장님이 건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렇다면 저희들이 긴급구조종합훈련을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요.

나상성위원

네, 그것을 거기서 한번 하시면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작년에는 전통시장에 화재가 발생됐을 때를 대비해서 저희가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소방서 얘기가 경륜장에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한다고 아까 얘기를 잠깐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훈련 시기하고 훈련장소 위치를 좀 더 소방서하고 협의를 해서 동굴에서 한번 해 보는 것도

나상성위원

동굴에서 해서 그것을 많이 홍보를 하면 전국의 국민들이나 ‘광명동굴이 이렇게 훈련을 하는구나’ 안전한 것도 줄 수가 있고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안전하고 또 만일의 사태가 발생됐을 때도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나상성위원

지금 이것 잘 하면 지난번에 연쇄추돌사고로 상 받은 것 못지않게 잘 하시면 상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글쎄, 그렇게 해서 이번 훈련은 동굴을 중심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래서 매뉴얼이 완전히 만들어지면 저희 의회에도 주시고 그리고 저희 위원회에서도 실제로 한번 현장에 가서 그 매뉴얼대로 움직일 수 있는가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모시고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여기 위원회뿐만 아니고 전체 위원님들 모시고 참관하도록 해서 훈련하는 계획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미국 선녀벌레가 지난번 7~8월 달에 방제를 하다 보니까 문제가 많다고 그래서 5월에 했으면 좋겠다고 공원녹지과하고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계획이 있습니까?
선태

김선태시민안전국장

일명 미국 선녀벌레는 동절기에 아카시아 나무인가가 숙주래요. 거기서 동절기에 잠복하고 있다가 봄이 되면 알이 되고 또 애벌레가 되고 그래서 5월 달, 6월 달이 되면 성충이 돼서 날아다니는데 저희가 녹지과에다 얘기를 했어요. 성충이 되기 이전에 알 상태라든가 애벌레 상태에서 바로 방역을 해서 그것을 방제해야 되지 않겠느냐 얘기를 했고 마침 거기에 보면 녹지과에 참나무시들음병이라고 그래가지고 참나무가 노랗게 죽는 것이 있어서 그 밑의 나무 하단 쪽에 한 1m에서 1m50cm정도 약품을 살포하고 비닐테이프로 감아서 방제활동을 하는 것이 있는데 그 시기에 맞춰서 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저희들은 사실상 우리가 선녀벌레는 퇴치하는 그런 역할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다만 방재단에 계신 분들이 자율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연막소독기도 가지고 올라가고 그렇게 해서 뿌리는 것인데 가급적이면 초기에 박멸하도록 창궐하지 못할 때 애벌레라든가 알 상태에서 조치하도록 녹지과에 얘기를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우리가 지난번에도 감사했을 때 공원녹지과와 협의해서 잘해서 미국 선녀벌레가 지금 말씀한 대로 성충되기 전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고 또 공원녹지과 할 때 우리가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안전이라는 것은 총괄 모두가 다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의 안전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사회 재난업무 추진 및 상황관리, 사전재해방지와 시민안전의식 고취 및 교육으로 재난방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라며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는 2월 1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복지돌봄국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