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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황영만 의원 발언

196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12-12-05

황영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보욱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문화예술회관이 되겠습니다. 먼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방광현입니다. 평소 민원봉사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 행정자치위원회 윤보욱 위원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예산(안) 총 규모는 세입예산 4억 4,615만 원과 세출예산 2억 3,15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2012년도 당초예산 3억 3,393만 원 보다 1억 1,222만 원이 증가한 4억 4,61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세외수입 중 121쪽 수수료 수입 2억 7,432만 원, 125쪽 기타수입 3,096만 원, 보조금 중 129쪽 국고보조금에 1억 4,0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2013년도 세출예산 총 규모는 2억 3,155만 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2억 4,170만 원 대비 4.2% 감소한 1,01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 주요 편성내용은 주민 행정 편의 도모에 9,252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1억 3,90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199~200쪽 주민행정 편의도모 사업은 예산현액 9,255만 원으로 199~201쪽 고객감동의 민원서비스 제공분야에 있어서는 능동적인 민원처리제도 운영은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일반보상금으로 2,449만 원, 편안하고 안락한 민원실 운영은 일반운영비, 자산취득비로 507만 원, 민원공무원 민간위탁교육 실시는 일반운영비와 여비로 320만 원, 무인민원발급기 관리 운영은 일반운영비로 1,781만 원,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은 포상금 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1쪽, 가족관계등록 업무관리에 있어서는 가족관계등록 업무운영에 일반운영비 1,4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쪽, 여권발급 업무관리에 있어서는 여권발급 운영에 인건비, 일반운영비로 2,54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2~203쪽 행정운영경비 분야는 예산현액 1억 3,903만 원으로 인력운영비에 있어서 인건비 7,141만 원, 기본경비에 있어서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등 6,7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민원봉사과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민원행정 수행과 관련된 인건비, 일반운영비, 보상금 등 필수적 경비이며 각 분야에서 최대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위원

방광현 과장님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민원봉사과 직원들은 북구의 얼굴입니다.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은데 민원봉사과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201쪽, 최우수 공무원 1위 50만 원 있는데 올라온 예산 중에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꼭 필요하거나 증액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민원처리마일리지제 관련해서 포상금을 200만 원 계상해 놓은 것 외에는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공무원들이 보다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 채찍질도 해야 되겠지만 당근으로써 우수한 민원부서라든지 공무원에 대해서 예산이 허락된다면 포상할 수 있는 것도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상혁위원

무조건 잘 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뭔가 과장님 말씀대로 당근과 채찍이 필요합니다. 뭔가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아야만 보상금도 높이고 좀더 열심히 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쪽 부분에서 조금은 올렸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지요. 과장님 생각에는 어느 정도 올렸으면 좋겠습니까? 물론 동료의원님들과 상의해 봐야지요.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지금 당장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연초에 그러한 계획들을 세워서 다음 제1회 추경 때 별도로 계상해서 올리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이번에는 더 이상 증액은 필요 없습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이번에는 크게 문제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김상혁위원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부지런하게 잘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북구의 얼굴 좀더 환하게 밝혀 주십시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황영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황영만위원

방 과장님 늘 수고 많으시고 예산은 전체적으로 보니까 이번에 물품구입비나 자산취득비가 줄었는 모양이지요.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

전체적으로 잘 짜신 것 같고 크게 질의할 것은 없는 것 같고, 125쪽 가족관계등록 과태료 58만 원씩 매월 세입을 잡아 놓았는데 어떤 부분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가족관계 과태료는 출생이나 사망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1개월 내로 신고를 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고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저희가 예상을 해서 잡고 있습니다. 약 58만 원씩 12개월 690만 원을 편성해 놓았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328건을 부과해서 750만 원 정도 세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징수된 돈은 74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전년도 예산액 보다는 많네요.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

올해도 예산액 보다는, 이것은 예측이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평년과 비슷하게 편성해 놓았습니다.

황영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하병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하병문위원

과장님, 감사실장님과 얘기를 했는데 조금 전에 김상혁 위원께서 포상금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추경에 하지 말고, 상금을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원을 좀더 해 드릴테니까, 위원장님 이하 논의를 해 봐야 되겠지만 감사실은 베스트친절, 전체적으로 뽑는 거지요.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것은 민원공무원이 아니더라도 다 할 수 있는,

하병문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 두 가지가 지금 민원봉사과와 연관이 되는 것 같은데 같이 연구해서 우리가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제가 말씀을 감사실장께 드렸습니다. 그래서 상의해서, 방법이 있을 겁니다. 상금을 증액하는 반면에 그만한 친절도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꼭 상금이나 상품을 지원한다고 해서 성과가 좋아진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그런 부상 정도는 해야 효과가 있으니까, 그래서 친절도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셔서 1차적으로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두 분이 연구해서 방법과 방안을 제시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연구검토해서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문화교육과장 양용덕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교육과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18억 6,724만 8천 원으로 2012년도 세입예산 15억 6,239만 원 보다 3억 485만 8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49억 6,744만 5천 원으로 2012년도 세출예산 45억 1,726만 9천 원보다 4억 5,017만 6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총 18억 6,724만 8천 원 중 120쪽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구수산도서관 구내식당 및 사물함 사용·수익허가, 프린트 자동 과금시스템에 따른 공유재산 임대료 1,488만 원, 126쪽,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과징금 350만 원, 구수산도서관 시청각실 대관료 및 전자정보실 복사수수료 수입 1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9쪽, 국고보조금 총 9억 7,778만 9천원은 청소년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지원 및 공공도서관 건립지원에 국고보조금 5억 760만 원을 청소년회관 개보수에는 광특보조금 1억 원을 문화예술진흥, 생활체육 및 청소년 지원 분야에는 기금 3억 7,018만 9천 원을 각각 편성하였고 135쪽, 시비보조금으로 문화재보호, 칠곡향교지원, 생활체육 및 청소년지원사업 등에 8억 6,999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49억 6,744만 5천 원으로 207쪽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사업에는 우리북구 발간, 무형문화재 지원사업, 칠곡향교 운영지원, 문화재 보수 등을 위하여 1억 2,59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8쪽, 문화예술진흥 사업에는 북구문화원지원, 문고운영, 문화행사지원, 여행바우처사업, 공공도서관 확충 등 문화예술 활동사업을 위하여 15억 433만 1천 원을 편성하였고 211쪽, 청소년보호 및 육성 사업에 편성한 총 12억 1,853만 6천 원은 청소년지도위원 활동비, 청소년문화존 사업,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사업 등 청소년보호 및 활동지원 사업비로 9,353만 원, 청소년회관 운영보조금, 공공생활수련시설 보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회관 개보수비 등 청소년수련관 운영사업비로 5억 2,298만 원을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 등 교육지원 사업비로 6억 202만 6천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15쪽, 생활체육 육성 사업비에 총 12억 4,618만 6천 원을 편성한 내역을 말씀드리면 시·구 씨름왕 선발대회, 시민생활체육대회 훈련 및 출전지원,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 북구사랑마라톤대회,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생활체육 프로그램사업, 스포츠바우처 사업, 생활체육회 운영비 등 생활체육 확대보급 지원사업비로 5억 6,143만 7천 원, 동네체육시설 유지관리비, 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비, 매천대교 하단 프리테니스장 신설비로 2억 3,602만 원, 구청 볼링선수단 지도자 및 선수 급여, 훈련수당, 전지훈련비, 대회참가비, 장비구입비, 각종 사업자 부담보험료 등 실업팀 운영비로 4억 4,872만 9천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19쪽, 독서문화진흥 사업에는 구수산도서관의 자료확충 및 문화공간조성,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운영비 등 도서관 운영을 위하여 4억 7,992만 1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225쪽, 평생학습체제 구축 사업에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비, 원어민 영어학습프로그램 운영비, 북구어린이학교 운영비로 4,542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26쪽, 마지막 행정운영경비 사업으로는 초과근무수당, 계약직 및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일반운영비, 여비 등을 위하여 3억 4,712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말씀드린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구청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문화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황영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207쪽, 전통문화보존 및 전승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문화교육 업무추진비가 어디에 지금 투입되는 추진비입니까? 300만 원,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것은 1년 동안 문화교육과 업무를 추진하면서 업무가 추진된, 예를 들어서 상급기관이라든지 다른 기관, 경대 학교기관, 이런 곳에 업무협의가 필요할 때 간담회 할 때 필요한 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문화교육 업무협의 추진 시에 지금까지는 이렇게 따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작년에 문화공보실에서 문화교육과로 금년초에 바뀌면서 시책비가 공보계 예산으로 잡혀 있어서 기획홍보실로 넘어갔고 올해 추경 때 300만 원 잡았었습니다.

황영만위원

209쪽, 석가탄실일 봉축 연등 설치, 성탄절 트리점등식은 어제 했는데 제가 보니까 트리점등식도 매년 똑같은 것을 재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9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예산이 늘어났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저도 옛날에 트리를 만들어 봤습니다만 한번 설치하면 재활용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트리점등식 설치하는 것은 LED 등으로 나무에 감아 놓은 것, 그것은 설치하고 하나하나 끊어서 철거할 수밖에 없답니다. 재활용이 안 되는 사항입니다.

황영만위원

재활용이 기존 축은 재활용이 되고 LED 전등만 재활용이 안 되어서 새로 설치를 하는데 6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는데 전등값이 갑자기 많이 올라서 그렇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실지로 금년도에 900만 원을 잡았었는데 지금 트리설치비는 올해는 이 예산이 모자라서 트리 점등하는데는 청장님 재량사업비를 받아서 했습니다.

황영만위원

올해는 재량사업비로 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내년에는 예산증액을 해서 올렸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황영만위원

212쪽과 213쪽,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주체가, 이것과 북구청소년 참여위원회하고 주체가 어디인지, 문화캠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400으로 했는데 올해 700만 원으로 올리신 이유와 그 다음에 민간위탁금 청소년참여위원회 350만 원 기금하고 구비인데 성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먼저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는 10년 전부터 자매결연도시인 전남 보성군에 있는 청소년들과 북구에 있는 청소년들과 1년에 한번씩 교류 캠프를 합니다. 저희들이 올해 같이 보성군에 갈 때는 예산이 400만 원이면 되는데 내년도에는 보성군의 청소년들이 저희 쪽으로 방문을 합니다. 1박2일로 하기 때문에 경비가 조금 더 들어가서 700만 원을 잡았습니다. 한해는 북구에서 하고 한해는 전남 보성군에서 합니다.

황영만위원

참가대상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청소년회관에서 주로 중학생을 신청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주체는 우리 구청에서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청소년회관에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여기 민간위탁금 청소년 참여위원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참여위원회는 금년 2월에 보건복지부 지침에 청소년참여위원회를 각 구별로 결성을 하라는 권고가 있어서 금년 2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지금 9월에 참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직접 운영을 안 하고 민간단체, 청소년 관련 단체에 저희들이 위탁을 주었습니다. 열린 세상이라는 단체입니다.

황영만위원

성격은 350만 원에서 무엇을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청소년 참여위원회 기능이 자기들이 매달 회의도 하고 해서 우리 구청의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는데 자기들이 의견을 내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전국의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구성된 각 지자체의 세미나가 있을 때 참여도 하고 그런 성격입니다.

황영만위원

2월에 조례 제정으로 인해서 예산편성되었는데 이런 단체가 구성이 되면 예산세입을 잘 쓸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

단체에 보니까 점심 먹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하고 이런 행사는 앞으로 지양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양용덕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208쪽, 칠곡향교 운영활성화에 보면 이번에 칠곡향교 전통문화 체험관 운영비 지원에 150만 원 4회에서 올해는 300만 원 4회로 6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향교 운영비는 각종 공과금이라든지 비품, 복사용지, 그런 예산인데 금년도에 300만 원 해서 1,200만 원 잡은 이유는 전통문화체험관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갑니다. 내년 초에 개관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비용이 지금은 명륜당만 하는데 전통문화체험관이 규모가 커지고 하니까 전체적인 비용이 상승할 것이다 해서 1,200만 원 잡아 놓았습니다.

김상혁위원

600만 원 증액했는데 정확하게 어떤 쪽의 명목에 쓰는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전기료, 수도료, 복사용지, 각종 공과금 쪽으로 나가는 겁니다.

김상혁위원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그렇게 나옵니다.

김상혁위원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밑에 보시면 문화재 보수 정비에 시설비, 문화재 안내판 설치에 시비지만 30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산격동에 구암서원이 있습니다. 구암서원의 안내판이 많이 노후화되어서 시에서 노후화되었기 때문에 보수를 하라고 내려온 돈입니다.

김상혁위원

그것이 300만 원씩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시에서 판단해 보고 300만 원 하면 될 것이다 해서 내려 보내준 돈입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216쪽, 북구사랑 마라톤 대회에 보니까 3천만 원에서 500만 원 증액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합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북구사랑 마라톤 대회가 2001년부터 10회째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5㎞하고 10㎞만 계속 했습니다. 참여하시는 마라톤 동호인들이나 주민들께서 하프코스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요구사항이 있어서, 지금 5㎞ 코스, 10㎞ 코스 해도 자원봉사자들이 중간에 서서 선수들을 안내하고 보호를 해야 됩니다. 하프를 하게 되면 구간이 늘어남에 따라서 인력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3천만 원으로 잡았습니다.

김상혁위원

과장님 판단 하에 결정을 한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하프를,

김상혁위원

몇 분이 하기를 원하십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북구생활체육회 육상연합회라든지 몇 명은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웬만한 대회는 하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하프를 만들어보자 해서 올린 것입니다.

김상혁위원

꼭 필요하느냐는 생각이 들고 일단은 동료위원들과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218쪽,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에 각 동마다 평등하게 제가 알기로는 너무 한 의원에게 많이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정말 꼭 필요한 동에 설치를 해야지, 내년에 예산 나갈 때 또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저도 좀더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각 동마다 의원들 입장을 생각해 주시고 공평하게 되도록 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밑에 매천대교 하단 프리테니스장 신설에 3천만 원이 신설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관내에 프리테니스장이 복현동 공항교 밑, 검단동 고속도로 다리 밑, 칠곡 홈플러스 옆에 있는 다리 밑 해서 3군데 있습니다. 지금 프리테니스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데 특히,

김상혁위원

인구가 어느 정도 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매천대교 밑에 하려고 하는 곳은 칠곡에 대백아파트 안 지하에 프리테니스 2개 면을 놓고 치는 회원들이 150명쯤 됩니다. 면도 적고 공간이 좁아서 움직이기가 어렵다, 그래서 제2팔달교 보면 로젠택배가 있습니다. 로젠택배 옆 다리 밑이 시부지인데 거기에 지금 로젠택배에서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 일부에 3개 면을 조성하면 칠곡에 있는 공간이 부족한 사람들이 같이 칠 수 있지 않겠느냐 건의사항이 있어서 예산을 잡았습니다.

김상혁위원

물론 주민들께서 정말 체육시설이 필요한 부분에서 요구를 하신 것 같고,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실제로 체육시설 전체를 저희들이 하나 하나 관리하기는 힘들고 동호인들이 있습니다. 동호인들이 청소도 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칠곡주민 여러분들께서 골고루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225쪽, 평생학습체제 구축 밑에 보면 행사운영비, 희망북구 아카데미 운영에 150만 원 2회 3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금년도에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학부모 아카데미를 5회 했습니다. 교육청에서 강사를 지원받은 것이 세 번, 그리고 저희들이 유능한 강사를 부른 것이 두 번, 구성애 씨를 불렀을 때는 문화예술회관에 600명이 왔습니다. 학교폭력 예방차원에서 금년도 당초예산에는 없었지만 금년에 추경할 때 400만 원을 배정받아서 활용했는데 그 사업의 연장선에서 희망북구 아카데미를 저희들이 하려고 예산은 작년 보다 학부모들 호응이 좋아서 몇 번 더 하려고 800만 원 요구를 했는데 기획실에서 예산사정상 300만 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김상혁위원

300만 원으로 충분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저희 계획대로 하려면 모자랍니다.

김상혁위원

그럼 삭감도 못하겠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거라도 있으면 전체적으로, 올해 5회 했는데 1,600명 정도 학부모들이 와서 들었습니다. 호응도가 높았기 때문에 적은 예산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보급한다는 차원에서 올해도 꼭 해야 될 사업입니다.

김상혁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 참고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하병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하병문위원

과장님, 고생 많지요. 207쪽, 시비 나오는 무형문화재 보호 및 전승 지원금, 이것은 시비인데 어떤 내용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김종문 대고장이라고 큰 북을 만드는 무형문화재가 칠곡 태전동에 계시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태전동 대구병원 사거리에서 새로 난 길을 가다보면 풋살경기장 뒤쪽에 있습니다. 김종문 대고장이라고 있는데 이 분에게 시에서 월 80만 원, 그 밑에 전승계승자 2명이 있는데 거기는 월 30만 원 지원해 주는 돈입니다.

하병문위원

208쪽, 우리 북구 문화원에 구비가 전체적으로 얼마정도 지원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본예산에는 여기 나오는 2,700만 원하고 210만 원이 지원되고 임차료, 문화원이 지금 임대해서 있기 때문에 월 110만 원,

하병문위원

어디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칠곡지하도에서 안동 쪽으로 가다 보면 왼쪽에 7층짜리 건물들이 많은데 거기에 임대해서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문화원 원장이 보건대 남성희 총장님으로 되어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하병문위원

구에서 그 정도 지원되고 연초에 내년 1월 1일 사업이 그 사업하고 또 뭐가 있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문화원에서 하는 것이 해돋이 사업, 올해 북구문화원 전체 사업을 보면 전체 국시비, 구비 보조금 포함해서 1억 9천만 원 들어갑니다. 그 중에 자부담도 4,500만 원 되고, 문화원 원장이나 이사들도 자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절학교 운영, 정오음악회, 가족뮤지컬, 서양미술 전시, 폭염페스티벌, 10개 이상 정도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문화원 설립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17년쯤 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원장은 임기가 없고 이어지는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임기는 없습니다. 남성희 원장께서 본인이 내는 출연금이 1년에 거의 1천만 원 정도 됩니다.

하병문위원

215쪽, 북구초등학교 국악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가 함지초등학교하고,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태전하고 동평입니다.

하병문위원

세 군데에 1,500을 나누어서 지원하는 것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것이 아니고,

하병문위원

합동으로 있을 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하병문위원

그런데 태전은 안 들어갔는데,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올해도 서부교육청에서 학교 특성화 쪽으로 해서 국악을 배우는 아이들이 학교마다 있습니다. 1년에 한번씩 발표회를 하는데 금년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했습니다.

하병문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함지초등학교만 하는 것이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함지초등학교가 주가 되어서 칠곡에 있는 동평하고 태전도,

하병문위원

태전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운영위원장이라서 아는데 동평하고 두 군데, 제가 알기로는 함지만, 담당 없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담당계장은 감사장에 가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알아보시고, 제가 알기로는 함지초등학교에만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해서 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하병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구권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권회

구권회위원

문화교육과장님 211쪽 작은도서관 조성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작은도서관 조성이 상임위원회에서 조례를 지난 월요일에 심의했고 본회의에서는 아직 통과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산이 3개소 해서 6,6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3개소는 어디에 계획하고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여기는 사립이 아니고 공공작은도서관으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고성동 주민센터에 한 군데, 노원동 팔달시장에 상인회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 건물도 구 소유입니다. 문화예술회관에 어린이집 하는 것이 곧 공간이 비니까 그쪽하고 해서 세 군데를 했습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할 때는 사전에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해서 예산을 지원한다 안 한다,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심의위원 구성도 안 되어 있는데 벌써,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작은도서관 이 사업은 문화관광부에서 매년 해오는 사업인데 10월에 공문이 내려와서 10월말까지 신청을 하라 해서 사전에 공문 내려오기 전 9월에 2017년도까지 공공작은도서관 12개를 권역별로 만들겠다, 그런 내부 계획을 수립하고 10월에 문화관광부에서 신청하라는 공문이 왔을 때 작은도서관이 없는 고성동, 노원동 우선으로 세 군데를 신청한 것입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구조례가 제정되기 전에 상급기관의 지시에 따라서 미리 선발해서 하고 있는 중이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시라기보다는 전국적으로 하고자 하는 곳은 많고 문광부의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지자체에서 신청하면 문광부에서 자기들이 선정을 합니다. 내년도 사업은 그 신청을 10월말까지 하라고 해서 저희들이 미리 신청을 한 겁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계획이 문광부 지시로 해서 실시하고 있는데 전액 구비로 다 들어가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국비 70%, 구비 30%, 선정이 되면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에 하려고 하면 평당 250만 원 기준으로 해서 문광부에서 70%, 구비 30%, 매칭해서 하는 겁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여기 자료에는 국비는 하나도 포함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6,600만 원이 되면 70%는 다시 국비로 내려온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내려옵니다. 저희들이 3군데 신청한 곳이 지정이 다 되면 여기에 6,600만 원 잡았는데 국비가 70% 별도로 내려옵니다.

윤보욱위원장

구권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09쪽, 사회단체보조금 관련해서 행사비용으로 500만 원 증액되었는데 전년 대비 어느 행사에 500만 원 증액되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금호강 달집태우기, 작년에 1천만 원 되어 있었는데 내년에 500만 원 상향조정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동화천은 무태에 있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달집태우기 한 군데로 통합하면 안 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무태 동화천 같은 경우에는 거의 10년째 하고 있고 복현동은 6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동화천은 동화천대로의 특성, 복현동은 복현동대로의,

윤보욱위원장

215쪽, 매천초등학교 운동장 차양막 스탠드 설치로 3천만 원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교육경비 보조예산 쓰는 것은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예산으로 확정되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교육경비보조금은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1억 5천만 원으로 잡혀 있고, 그 1억 5천만 원 가지고 각 78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하고자 하는 사업은 많고, 교육경비보조금으로는 항상 학교마다 200만 원에서 1천만 원 정도 밖에 줄 수 없는 입장입니다. 매천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1949년도에 학교가 설립되어서, 초등학교 뒤쪽 산 골 안쪽으로 매남마을이라고 있습니다. 그쪽에 있는 학생들이 주로 많이 다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소득이 조금 떨어지는 학생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당은 작년에 교과부 예산으로 지어서 모양은 납니다만 스탠드 쪽이 워낙 낡아서 학생들 야외수업할 때라든지 주민들 휴식공간 활용할 때라든지 꼭 필요하다 해서 예산을 올린 것입니다.

윤보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김상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상혁위원

볼링팀 운영에 대해서 올해 성적이 어떻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제일 큰 대회가 전국체전인데 전국체전에서 금년도에 꼭 메달을 따기 위해서 훈련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타깝게도 전국체전에서는 2인조가 5위밖에 못해서 메달은 못 땄습니다. 그러나 다른 대회에서는 개인 1위, 개인 2위, 단체 우승,

김상혁위원

우승 몇 번 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김상혁위원

219페이지입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올해 1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 3인조전 1위, 5인조전 3위, 마스터즈 1위 했고, 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종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3인조전 3위했고 그리고 14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1위, 개인종합 2위, 5인조 3위 그리고 제27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3인조전, 5인조전 2위 입상했습니다.

김상혁위원

매년 대회가 많겠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7,8개 됩니다.

김상혁위원

그런데 12번 성적우수보상금이라고 1위에 30만 원 12월 360만 원 되어 있고, 2위 20만 원 12월 240만 원, 이 부분에서는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까? 성적을 낸 후에 추경에 올려서 보상금을 줘도 안 됩니까? 대회가 7번밖에 안 된다고 하는데 여기 봐서는 12개월간 주면 제 생각에는 뭔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219쪽 12번 성적우수보상금은 선수 성적 향상시키는 인센티브제로 해서 선수가 6명 있는데 1년 경기한 것을 전체 종합해서 6명 중에 성적이 제일 좋은 선수, 성적이 두 번째 좋은 선수, 이렇게 나누어서 특별히 인센티브를 주는 예산입니다.

김상혁위원

성적우수보상금 1위라고 있길래 대회에 나가서 1위 하면 별도로 보상금을 주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제 상식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질의드렸는데,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것은 볼링팀이 생기고 볼링팀의 성적을 유도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김상혁위원

전에도 말씀을 제가 드린 것 같은데 우리나라 전통으로 봐서는 볼링인도 많고 하겠지만 실업팀 운영을 볼링팀에서 다른 종목으로 바꿀 생각은 없습니까? 민속 쪽으로 보면 우리나라 전통씨름이라든지 요즘 여성 씨름도 호응도가 좋습니다. 금액은 적게 들여서 북구청을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볼링이나 씨름을 비교하면, 제 생각에는 볼링은 TBC에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많은 호응이 있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예전에 씨름도 했습니다만 다른 지역의 울산 쪽이라든지 알아보니까 이 정도 금액 같으면 새로 만들어도, 중요한 것은 대구 북구청을 많이 알릴 수 있고 성적도 좋고, 물론 대회에 나가면 성적이 좋아야 됩니다. 볼링팀도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게 예산을 들여가면서 주민들이 북구청에 볼링팀이 있다 없다 그렇게 잘 알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주민들은 잘 모릅니다. 그러면 차라리 다른 쪽으로 연구검토 하셔 가지고, 제가 예전에도 양 과장님 오시기 전의 과장님께 말씀드리니까 당장은 안 됩니다, 조금은 준비과정도 있고 현직에 계신 분도 다른 팀으로 옮길 시간을 줘야 됩니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검토해 볼 필요는 없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김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의무적으로 실업팀 한 팀은 운영해야 되는데 지금 남구인가 다른 곳은 씨름팀이,

김상혁위원

제가 알기로는 대구시체육회에 하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옛날처럼 프로팀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안 되고 여성씨름단이라든지 하면 볼링팀이 6명인데 이 정도로 할 수 있고 홍보도 많이 되고 대구북구청에서 이런 민속 쪽으로 우리 전통씨름을 창단했다고 하면 매스컴이라든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떤 것이 홍보효과가 더 있을 지는 판단하기가 그렇습니다. 이번 토요일, 연예인 볼링팀이 있습니다. 김영일 씨가 단장으로 되어 있는 연예인 볼링팀이 있는데 이 팀이 1년에 한번씩 불우이웃돕기 자선대회를 하는데 지금까지는 항상 서울 쪽에서만 하다가 처음으로 지방으로 내려오는데 이번에 북구에 옵니다. 북구에 볼링팀이 있다고 칠곡 동아백화점 앞 건물 볼링장에 30명 정도 내려옵니다. 예상하건데 이 기금이 얼마 모일지 모르지만 수백만 원 이상 안 나오겠느냐, 그것은 북구에서만 불우이웃돕기를 할 수 있도록,

김상혁위원

연예인이 자주 오지는 못할 것 아닙니까? 한번 와서 반짝이고 끝입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제가 이런 사업도 한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김상혁위원

저도 예산안을 보다 보니까 말씀을 드린 것이고, 저 혼자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토를 다시 해 주십시오.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래도 연구를 한번 해 보이소. 제가 볼 때는 볼링팀 보다는 씨름이라고 하면, 더구나 여성씨름이라고 하면 더더욱 호응도가 요즘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볼링 못지않게 TV 중계방송도 나름대로 많이 합니다. 그런 것도 한번, 양 과장님 계실 때 좋은 체육 실업팀 교체도 정말 북구청에 도움이 된다면 연구검토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김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꼭 한번 적극 추진해 주십시오.

윤보욱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황영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황영만위원

김상혁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북구청 볼링팀이 구청에는 안 들어옵니까? 제가 2년 반 정도 되었는데 아직 북구청 볼링팀을 본 적이 없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훈련장이 있어서 훈련장으로 계속 출퇴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황영만위원

적은 어쨌든 북구청에 두고 있는데 사실은 북구청에 볼링팀이 있다는 것을 구민의 몇 %가 알지, 예전에 80년대 한때 대중적인 스포츠로 인기를 끌었는데 지금은 거의 사양길에 접어든 스포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크게 운동이 많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북구청 물론 스포츠팀 운영을 각 지자체별로 한다는 것은 중요한데 이것을 함으로써 어느 정도 북구청을 홍보할 수 있는 효과도 있어야 되는데 구의원들이 2년반동안 있었는데 아직 얼굴한번 보지를 못했으니까 그리고 여기 보니까 지원은 사실은 훈련비, 헬스비, 여러 가지 많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국내대회, 국제대회 참가비, 훈련수당,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관리감독은 어떻게 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매일 이 사람들이 훈련을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하는 확인은 안 되고 감독에게 일임한 상태입니다.

황영만위원

일임을 하더라도 평시에 일일이 구청에서 다 확인은 못하는데 예를 들어서 헬스비 5만 원씩 12개월 7명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90%는 지원해 주는데 10%는 본인 자부담을 하는데 실지로 헬스를 이렇게 12개월동안 이 분들이 하는지 안 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은 되고 이 분들이 헬스비를 받아서 다른 곳에 유용을 한다든지 일반 수당으로 넘긴다든지 할 수도 있고 목만 헬스비, 국내대회 참가비, 국제대회 참가비 예산을 잡아 놓고, 장비구입비도 1인당 75만 원씩 적지 않은 돈이 1년에 7명씩 해서 들어가는데, 이것도 1천만 원이 넘지 않습니까? 목에 맞게 제대로 장비를 75만 원씩 구입을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75만 원 받아서 개인적으로 쓰고 나머지 장비구입하고, 개인장비구입 75만 원 7명 연 2회 150만 원 가까이 주는데 이 150만 원으로 장비구입하는지 확인이나 관리감독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장비구입은 예산편성은 이렇게 해 놓았지만 금년도에도 볼링공, 선수복, 볼링화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직접 지출을 해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장비구입한 것은 지출서류가 있습니다. 볼링공 자체가 1개에 26만 원 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계속 훈련하니까 볼링공 수요도 있고 장비구입비는 지출한 근거가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그런 근거를 제대로 확인하시고 헬스비라든지 기타 훈련수당비, 여러 가지가 제대로 집행 잘 되고 있는지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권회

구권회위원

문화교육과장님, 총무국장님, 동화천 달집태우기라고 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것을 동시에 실시한다고 아니까, 지금 보면 무태에서 하는 것은 정식 명칭이 북구 동화천 달집태우기 전승 보존회라고 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호강 달집태우기는 복현동에서 주도해서 하거든요. 나무나 재료를 못 구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았었는데 지난번에 이차수 의장님도 복현동이 조금 어렵더라 하셨는데 복현동은 명칭을 달집태우기라고 하지 말고 금호강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대회나 민속대회나 이렇게 명칭을 바꾸어서 하면 의원님들이나 다른 사람들도 혼동이 안 되고 구분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니까 그 명칭을 무태는 전통적으로 북구 동화천 달집태우기 전승보존회로 하고 복현동에서 실시하는 것은 금호강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대회라고 하든지 명칭을 바꾸어서 하는 것으로 연구해 보십시오. 왜 달집태우기를 두 군데 하느냐, 예산이 그렇게 나갔느냐, 그런 소리를 안 듣도록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교육과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산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산업과장 이재원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정보산업과 소관 2013년도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정보산업과 전 직원은 내년에도 21세기를 선도하는 디지털 북구를 목표로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정보산업과 소관 2013년도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보산업과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11억 9,300만 원으로 2012년 당초예산 6억 700만 원 대비 5억 8,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제증명 발급 및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 등 수수료 수입이 4억 8,200만 원, 주민등록 과태료 수입이 2,500만 원, 국시비보조금 6억 8,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21억 4천만 원으로 2012년 당초예산 17억 7,100만 원 대비 3억 6,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을 단위사업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정보화 기반조성 추진분야는 18억 원으로 2012년 당초예산 14억 4천만 원 대비 3억 6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정보화교육 및 지역정보화 추진의 단위사업으로 지역정보화 추진, 주민 및 직원정보화 교육, 온라인 학습시스템 운영을 위하여 1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행정정보시스템 운영비로 표준행정시스템 운영, 전산실 시스템 운영, 홈페이지 운영, 행정정보 시스템 관리, 지방행정 정보화 등 각종 시스템 시설장비 유지비 및 리스료가 2억 5,900만 원이며 정보자산관리 분야는 부서별 전산장비 구입과 유지비,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및 정보보호시스템 운영비로 2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정보통신 인프라 고도화 분야는 정보통신 운영에 따른 공공요금, 인터넷 전화시스템 구입 및 정보통신 시설 유지비로 4억 7,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 분야는 CCTV 운영에 따른 공공요금, CCTV 구축비로 7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등록 및 통계관리 분야는 1억 9,500만 원으로 2012년 당초예산 2억 원 대비 5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주민등록업무 추진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배상공제가입 등 8,800만 원이며 통계관리 업무로 사업체 기초통계 조사에 따른 인건비, 통계간행물 발간, 사무용품 구입 등 1억 600만 원입니다. 행정운영 경비로는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로 시간 외 근무수당, 급량비, 여비 등 1억 4,300만 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정보산업과 소관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정보산업과에서는 구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을 최대한 아껴 쓰겠다는 마음으로 내년도 사업에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저희 정보산업과 전 직원은 더욱 성실한 자세로 구민을 위한 봉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정보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산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이재원 정보산업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49쪽입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컴퓨터 150대 120만 원, 그리고 프린트 53만 원 10대, 여기에 작년에도 191대를 샀었습니다. 올해도 150대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컴퓨터가 구청, 동직원하면 1,100대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컴퓨터 사용 내용연수가 4년입니다. 그리고 프린터기는 5년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직원들이 쓰고 있는 1,100대가 2004년도, 2005년도, 금년도에 190여 대에 대해서는 2003년도, 2004년도, 2005년도까지를 거의 교체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2006년도, 2007년도 이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최소한 2006년도까지는 교체가 되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에서 150대 정도를 산출했습니다. 컴퓨터라는 것은 앞으로 내용연수대로 하려면 매년 300대 정도는 구입해야만 몇 년 후에 직원들이 교체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직원 여러분께서 아무래도 업무하시는데 컴퓨터가 없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만 120만 원씩 되어 있는데 금액을 좀더 저렴하게 할 수는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컴퓨터를 보통 계산상으로 1대에 120만 원 정도 산출했습니다. 프린터기는 50만 원 정도 구입했습니다. 컴퓨터를 갈수록 싸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정품이 아닌 조립품이라든지 하려고 하면 할 수 있겠지만 차후에 유지관리비라든지 시설유지비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김상혁위원

대량으로 구입을 하면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물론 조립용으로는 나중에 서비스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10대도 아니고 150대 정도 되면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매년 질의가 나왔습니다. 동료의원님들이 통과시킬지 장담은 못 하겠습니다만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 부분은 어차피 조달구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어차피 조달구입하게 되면 여러 업체가 삼성이면 삼성, LG면 LG, 대구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서 입찰해서 최저가격에 낙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어차피 조달구입을 우리가 신청하게 되면 총무과 경리계에서 최대한 낮게 구입을 하면서 대수는 많이 늘려서 직원들에게 최대한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물론 새 컴퓨터를 더 보급해 주시면 좋지만 그만큼 성과가 있어야 됩니다. 일단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금액을 최대한 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산업과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원제입니다. 평소 구정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한 편성내역을 말씀을 드리면 2013년도 세입예산(안)은 4억 7,700만 원으로써 휴게동 등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1억 6,100만 원, 예식장 사용 등 기타사용료 수입 2억 6,100만 원, 공연 및 영화수익금 5,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9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한 편성내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세출예산(안)은 19억 572만 7,000원으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주민의 문화예술 욕구충족 사업에 전년대비 2,457만 4,000원 증액한 1억 8,917만 원으로 그 내역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추진비 1억 3,451만 원, 문화예술제 개최비 3,528만 원, 원활한 행사운영지원비 1,218만 원입니다. 문화센터 활성화 사업에 전년도와 동일하게 1억 5,469만 원, 북구합창단 운영 사업에 전년대비 1,500만 원 증액한 5,689만 원으로 계상하였으며 시설이용율 제고 사업은 전년대비 1,744만 5,000원을 증액한 3억 199만 1,000원으로 시설물 유지관리에 3,143만 5,000원이 감액된 1억 8,511만 1,000원, 시설물 보수공사에 1,200만 원이 증액된 3천만 원, 자산 및 물품구입비에 4,752만 원이 감액된 248만 원,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비에 8,4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는 전년대비 8,400만 8,000원이 증액되어 12억 298만 6,000원으로 계상하였으며 기본경비는 전년대비 4,677만 6,000원을 증액한 1억 9,822만 8,000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복지국가의 지역주민들이 누리는 행복한 삶에 한 발짝 다가 선 지역문화예술 정책을 펼치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작년대비 증액 편성하였다는 점을 깊이 헤아려 주시고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한 차원 높은 기획공연과 전시 및 문화강좌 운영 등을 통하여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지역구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만위원

세입 부분에 올해 7,900만 원 정도 감액 계상했는데 원인이 뭡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세입이 예년도에도 보면 당초예산을 전년대비해서 편성해서 결산을 해 보면 실제 금액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2010년도 같은 경우에는 당초예산 13억 4,900만 원 계상해서 결산은 12억 2,200만 원, 그래서 2억 원 정도 감액이 되었고 2011년도에도 9억 3,200만 원을 계상해서 결산은 8억 6,800만 원, 그래서 6,400만 원 정도 감액이 되고, 이렇게 당초예산을 현실성 없이 과다계상한 그런 것이 계속 누적이 되어온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현실을 반영해서 감액편성하고 1년 동안 저희들이 잘 운영해서 성과가 나면 결산추경에 다시 증액을 하더라도 일단은 현실성 있는 수치를 반영하자는 생각에서,

황영만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세입예산이 2011년도에 12억 얼마라고 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2011년도에 전체 세입이 9억 3,290만 원이었습니다.

황영만위원

2010년도에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13억 4,931만 6,000원이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세입이 13억에서 9억으로 갑자기 4억 7천이 줄어든 이유가 뭡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 부분은 2010년도와 2011년도에 리모델링 예산이 있었습니다. 음향하고 조명 부분에 리모델링을 하면서 2개연도에 걸쳐서 세출예산 15억을 편성하면서 그 가운데 국비나 시비지원되는 부분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

올해 국시비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내년도 예산에는 없습니다.

황영만위원

국시비 지원이 전혀 없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현재는 없습니다.

황영만위원

보수공사 있던데,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 문화센터 문화동 리모델링 공사 8천만 원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순수하게 구비로 하는 겁니다.

황영만위원

이것은 지원을 못 받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 부분 말고 아직은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만 내년에 공연동 마무리 공사를 위해서 국비 2억을 내년까지는 확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

501쪽 제일 위에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추진에 보면 올해 처음 잡아 놓으신 것입니까? 구민과 함께하는 특별콘서트 1,800만 원,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밑에 북구문화예술제 개최해서 3천만 원이 되어 있습니다만 해마다 이 3천만 원을 가지고 콘서트를 문화예술회관에서 한번 하고 한번은 구청광장에서 했습니다. 두 번을 해 왔는데 강남지역 특히 침산, 노원, 고성 쪽에는 문화시설이 없어서 이쪽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콘서트 기회가 한번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원래 가을에 문화예술제를 합니다만 내년 봄에 신춘음악회를 구청 광장이나 침산 지역에서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 더 콘서트를 하기 위해서 새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신춘음악회를 구청에서나,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구청에서나 이쪽 지역에서 한 번 더 하는,

황영만위원

갑 지역에서 1,800만 원을 들여서 콘서트를 한번 하시려고 예산을 잡아 놓으신 거네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

그럼 이것은 문화예술제 3천만 원하고 별도로 하시는 거네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

호응은 문화혜택이 이쪽에는, 예술회관이 강북에 있다 보니까 강남 쪽에서 그런 요청이 많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산격 쪽에는 구청 주관으로 여름에 콘서트를 연암공원에서 매년 하고 있고 유통단지 쪽에서도 콘서트가 한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이쪽은 상대적으로 그런 기회가 적기 때문에 한 번 더 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판단을 해서,

황영만위원

구체적으로 콘서트를 어떤 음악 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구청 광장에서 올해하고 작년하고 두 번을 해 봤는데 대중음악 위주가 아니고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 성악가들, 중앙의 초청가수 해서 대중음악과 일반 클래식 음악, 가곡을 섞어서 했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올가을에도 할 때 거의 1천여 명 이 다녀가셨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쪽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그런 공연에 대해서 목말라하고 계시는 구나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황영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보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하병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하병문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가신 지가 얼마나 되었지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7월 1일자로 갔습니다.

하병문위원

7월 1일자로 갔으면 몇 개월 안 되었네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그동안 발령받을 때 생각한 것과 현장에 가셔서 근무해 보시니까 변화가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제가 7월에 가서 공연도 해 보고 해 보니까 일단 문화예술회관에는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어야 되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앞으로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주민들이 찾을 수 있는, 좋아하는 쪽으로 많이 고민을 하고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토요문화마당을 10회 했습니다. 여름에 토요일마다 문화예술회관에 오면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이 있다는 그런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10회를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1회 할 때 적어도 300명 이상되는 주민들이 오셔서 같이 손뼉치고 즐겼는데 이런 쪽을 좀더 강화해 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공연하게 되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잖아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예산 올린 것이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구청 예산사정에 비추어서 대규모 공연이라든지 게런티가 많이 나가는 공연들은 사실상 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소규모이면서도 주민들이 같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을 많이 하려고 하고 있고, 토요문화마당 야외공연 같은 경우에는 불과 거의 100만 원 내지 200만 원 정도의 예산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특화를 해 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문화예술회관이 관장님도 알다시피 강북 쪽에서는 상당히 접근성도 괜찮고 몇 년 전만 해도 물론 거기에서 공연하고 영화관이 홍보가 되어서 아는 사람은 알지만 대부분 홍보가 많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장님이 오셔서 조금 변화를 일으키시려고 하는데 계획하신대로 토요일이 되면 거기 가면 무슨 행사를 하더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 홍보물 여기도 보면 행사 있을 때마다 현수막도 걸어놓고 하겠지만 각 동마다 북구에, 동에는 홍보가 들어갑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자체 홍보게시판을 활용하는 것이 53개소가 있고 그 외 아파트마다 직접 모든 행사가 있을 때 영화나 기획공연이 있을 때마다 아파트관리사무소를 직접 찾아갑니다. 동네 주민들이 많이 찾는 대형마트, 베이커리 같은 쪽에 할인권도 비치를 해 놓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그렇게 하려면 인력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직원들이 직접 몸으로 뛰어서 다 하고 있고 조금 부족한 감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 토요마당 체크 잘 하셔서 계실 때까지라도 다음 후임자에게도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가 계속 연결이 되어야 됩니다. 조금 하다가 관장 바뀌면 흐지부지되고, 그런 부분을 중요시 여겨 주시고, 황영만 위원께서 질의한 1,800만 원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의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청장님이나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한번 이러한 행사를 하는데 너무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뒤에 계시는 분들은 제대로 못 보시더라고요.

하병문위원

청장님의 지시사항입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물론 청장님도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저희들이 그날 현장에서 주민들 느낌이라든지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니까 한 번 더 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하병문위원

그런데 이런 행사들은 관장님도 가신지 몇 개월 되었지만 한번 하면 지나가면 그만이잖아요. 낭비성은 아니겠지만 그런 염려가 많이 있습니다. 유명한 오케스트라를 부르든 간에, 이런 식으로 예산 편성이, 물론 주민으로 봐서는 합당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예산이 적절하게, 인원도 적고 발로 뛰는 홍보 쪽에 필요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나쁘다는 뜻은 아니고, 한 번 더 하는 것이 올해 처음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까, 내년에 하려고,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일단 그런 부분은 생각해 보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지역적으로 이쪽 지역에 공연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고,

하병문위원

우리가 청사 리모델링을 하는데 강북 쪽에 보면 지금 23만 명, 칠곡 쪽만 보더라도, 동서변 쪽하고 합치면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상 구청이 이쪽에 예전부터 터를 잡았기 때문에 인구수로 따지면 그쪽 주민들에게는 구청이 가까이 있다고 다 좋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 그런 혜택을 못 받습니다. 물론 우리가 전체를 따질 때는 양쪽에 나누어서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전체를 봐야 됩니다. 조금 손해 볼 수도 있고 이익을 볼 수도 있고 해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나쁘다는 뜻은 아니고 신중하게 생각해 보셔야 된다는 뜻입니다. 502쪽, 북구합창단은 설립이 언제쯤 되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개관이 1999년도에 되었으니까 거의 10여 년 정도,

하병문위원

관장님이 보시기에는 합창단이 구청에도 계시고 동장님으로도 계셨었는데 잘 운영된다고 보십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합창단은 나름대로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이번에 예산 1,500만 원 증액했는데 옷값입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합창단이 매년 한번씩 정기발표회를 하게 됩니다. 매년 발표회를 하는데 피복비는 지원이 올해는 안 되었고 작년에 1천만 원이 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올해는 지원이 안 되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올해는 예산이 없었습니다. 회원들 자비로, 한번 발표회 할 때마다 옷이 세 벌 정도 이상은,

하병문위원

작년에는 지원이 되었고,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예. 격년으로,

하병문위원

옷값이 상당하네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한번 발표회할 때마다 드레스라든지 3벌 정도는,

하병문위원

단원이 여기 보면 50명 되어 있는데 50명 입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현재는 45명입니다만 오디션을 봐서 50명으로,

하병문위원

지원자 제한도 있겠지만 많이 지원을 합니까,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번에 45명에서 10명 정도 충원을 하려고 오디션을 봤는데 12명이 지원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12명 모두 선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하여튼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만 제가 이야기한 부분에 대해서 특히 토요마당, 저도 강북 쪽에 지역구가 있고 하니까 관심 있게 눈여겨보고 관장님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위원장을 위시해서 우리 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보욱위원장

하병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위원

최원제 관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503쪽에 보시면 북구합창단 단원복 제작에 금액이 1,5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격년제로 옷을 한다고 했는데 지휘자 150만 원, 반주자 60만 원, 단원이 25만 8,000원, 금액이 너무 비싼 것 아닙니까, 절충 안 됩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옷값이 실제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한번 발표회하고, 합창단원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구시 연합합창제에도 나가야 되고 전국 경연대회도 한번씩 나가고 해서 옷이 많이 필요하고 정기연주회 한번 할 때도 최소한 3벌 이상이 드레스가 필요합니다. 1,500만 원 보다 사실상 훨씬 더 든다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자부담을 회원들이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이 정도는 지원을 해 줘야 안 되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작년에도 예산이 올라왔을 때 조금 삭감되어서 1천만 원 된 것 같은데 지금 1,500만 원, 물론 단원들 옷이 필요하기는 합니다만 금액이 많다는 생각이 들기는 듭니다. 일단 제가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501쪽, 구민과 함께 하는 특별 콘서트에 1,800만 원, 장소는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지요. 구청 광장에서 할지,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지역은 정해졌습니다만 장소는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김상혁위원

이번에 전국체전할 때 구청 광장에서 했을 때 저도 참석했었는데 호응도가 상당했었습니다. 주민들 너무 호응이 좋아서, 문화예술회관이 다 같은 북구인데 강남, 강북을 말씀하시니까 그렇습니다만 소외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형평성 있게, 어떻게 보면 관장님 입장이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형평성에 맞게 잘 조절해 주십시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평소에 오케스트라 연주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주민들이 상당히 신선하게 받아들이시고 해서 한번 더 하는 것이 좋겠다, 신춘음악회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상혁위원

꼭 신경을 많이 써주셔 가지고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황영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황영만위원

오늘 시간도 많이 늦었는데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10월 14일 불가리아에서 국립오케스트라 교향악단이 오셔서 연주회를 하셨지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1,800만 원 들여서 구민과 함께 하는 특별콘서트 호응이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저는 아쉬운 것이 제가 이날 가봤습니다만 이런 훌륭한 초청하기 힘든 국립교향악단을 그것도 해외에서 자비로 오셨지요. 구청 지원 전혀 없었지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보상금으로 700만 원 나갔습니다.

황영만위원

큰 금액은 아닌데, 거기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날 보니까 오페라 하시는 분도 오신 것 같은데,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가곡도 있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인원이 몇 명 정도 왔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거기에 출연하시는 분들이 50명 가량 됩니다.

황영만위원

그 멀리 동구권에서 여기까지 50명이나 오셔서 했는데 단지 아쉬웠다는 것이 그날 제가 문화예술회관에 가보니까 학생들이 동원되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학생들 위주로 그날 공연을 하셨잖아요.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서, 구민들 홍보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돈을 줘도 쉽게 접하기 힘든 음악인데 북구예술회관에서 공연했다는 자체가 관장님 이하 여러분들 고생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유치하는 과정에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치를 해서 구민들이 잘 모르고 지나간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접하기 힘든 동구권 훌륭한 교향악단들이 오면 많이 홍보하셔서, 그날 학생들을 보니까 입구에서 적고 하던데 어느 학교 몇 학년 몇 반 이름까지 적던데 구민께 홍보를 많이 해서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데 시간대도 잘 조정해서 했었으면 좋았지 않겠나, 차후라도 이런 쪽에는 700만 원이 아니라 예산을 더 집행하시더라도 많이 유치해서 좋은 훌륭한 교향악단, 특히 세계적인 교향악단을 많이 초청해서 북구민들 문화활동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셨으면 합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명심하고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세무1과, 세무2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