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도년입니다. 지금부터 제157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상철
이상철의장
존경하는 89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행복한 용인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김학규 시장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 여러분! 새로운 생명력이 태동하는 3월에 제157회 임시회를 기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임시회는 향후 우리시의 재정적 최대 과제가 될 수 있는 용인경전철사업에 관한 행정사무조사에 따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금일 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뿐만 아니라, 용인경전철 수요예측 등 타당성 검토에 관계된 정부산하 공인기관과 공사 책임사의 시공상 문제점도 철저히 파악하여, 우리 의회차원의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들의 걱정이 해소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김학규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께서도 금번 의회의 행정 조사권 발의의 의미를 인지하셔서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새로운 절기인 경칩(驚蟄)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금월에는 봄의 전령인 개나리를 비롯한 봄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워질 우리시를 그려보면서 개회사를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이상으로 157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