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이동수위원장
안녕하셨습니까, 제20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장이 협의요청한 제2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담당으로부터 제2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안건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듣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 계장이 설명하신 대로 의사일정안이 주로 행정사무감사와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안, 201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의결·심사 건으로 상당기간 계속될 것 같습니다. 11월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결국 금년말까지는 매일 출근하신다고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정안에 대해서 질의나 건의하실 사항이 있습니까? 국장님, 행정사무감사와 2014년도 예산안이 같이 연결되니까 피로할 수도 있고 또 의원님들이 연말연시에 각종 행사도 많으니까 내년부터는 행정사무감사를 1주일 당겨서 하고 중간에 1주일쯤 기간을 두고 다음연도 예산안 심사를 하고, 중간에 5일씩 폐회기간을 둘 수는 없습니까?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동수위원장
저도 전에는 의원으로서 그냥 일정에 따라서 출근하고 했는데 연말연시에는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각종 일도 많고 참석할 단합대회가 많습니다. 너무 연속되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업무의 질이나 업무에 대한 준비가 의원님들도 소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장이나 전문위원께서는 기억하셨다가 내년도부터는 하나하나 변화 있는 북구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그럼 바람을 가져 봅니다.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행정사무감사도 오전 오후로 밀도 있게 하도록 해 보고 예결도 그런 식으로 하고 틈새는 의원님들이 활동하도록,

이동수위원장
휴식시간도 가져야 되니까, 지금 11월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는 연속이거든요.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1주일 당기고 그 중에 3,4일 기간을 두고 예산안 심의를 하고 추경은 연말에 항상 있는 거니까 추경심의도 3일 여유를 두고, 아니면 간단한 부서 같으면 통폐합을 하든지 해서 의원님들이나 집행부가 서로 간에 휴식하고 공부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현재 일정대로 하자면 적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쩔 수 없습니다.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예년에 세입세출예산안 심의할 때 이렇게 하루에 3과씩 했습니까?

이동수위원장
3과씩 하면 실질적인 심사를 할 수 없습니다.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올해 스케줄도 작년 일정을 참고해서 편성했습니다.

황영만위원
2회 추경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실과 3개, 4개씩 묶어서 하는 것은 별 무리가 없다고 보는데 전체적으로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내년도 전체 북구 살림을 심의하는 건데 이렇게 하루에 3과씩 하다 보면 굉장히 무리수가 따를 것 같은데,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12월 5일자를 보면 행정자치위원회는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인데 실질적으로 감사실이라든지 전략사업팀의 사업예산은 그렇게 많은 빈도가 없습니다. 총무과, 안전총괄과, 민원봉사과도 안전총괄과 예산은 어차피 건설과에서 쓰게 되겠지만 적을 것 같고,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문화예술회관은 문화교육과와 문화예술회관은 업무가 일정부분 동질성도 있고 정보산업과도 통상적인 시설관리 측면이고 해서 이 정도로 작년에도 소화했기 때문에 올해도 이렇게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조금 더 세분화해서 심도 있게 하도록 시간을 오전 오후까지 해서 하든지,

이동수위원장
황 위원님 말씀은 2014년도, 즉 1회계연도 1년간의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해야 하는데 과를 겹쳐서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과별로 해서 좀더 심도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 같습니다. 추경이라든지는 해당 안 되는 과도 많으니까 3개, 4개 합쳐도 상관이 없는데 좀더 다음연도 세입세출예산안이나 기금운용계획안은 비중을 높여달라는 말씀 같은데요.

황영만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1년 살림의 제일 중요한 것이 1년 살림에 대한 평가를 하는 행정사무감사이고 준비를 하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세입세출예산안을 다루는 한 해 살림을 다루는 중요한 예산안을 심의하는 자리인데 하루에 보통 보면 오후까지 해서 하면 좋은데 오전에 끝내려고 하다 보니까 하루에 실·과 3개씩 한다는 것은 상당한, 오후 늦게까지 하면 모르겠지만 실·과에서 잘 안 이루어지고 하다보니까 지금 사실 행정사무감사 부분도 의회운영위원회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요청한 것이 몇 건이지요.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의회운영위원회는 9건인가,

황영만위원
9건을 30분 만에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를 끝내야 되는데 자료요청한 9건을 30분 만에 가능하겠습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내년부터는 10월에 시간이 있으면 조금 배분을 해서 하고 11월, 12월 전체적인 배분을 해서 한쪽으로 너무 편중되지 않도록 급하게 연말까지 해서 연말에 모임도 많은데 이렇게 중요한 안을 한꺼번에 다루려고 하면 상당히 무리수가 따른다고 봅니다. 내년부터는 편성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황 위원님이,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그겁니다. 10월에는 여유가 많은데 10월에 보면 일정에 비해서 심의·의결한 내용은 빈약합니다. 10월 회의는 그냥 일수 채우기 위한 회의였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고 의원님이 들어오더라도 행정사무감사를 10월로 당기고, 10월 회의에 일정 맞추기, 시간 맞추기로 땜방 하지 말고 당겨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질적으로 하도록 하고, 중간에 3,4일 여유를 두고 다음연도 예산안을, 제출되고 우리가 두 달 전에 승인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기간적 여유도 두어야 되고 업무내용에 따라서 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에 시간적 고려를 감안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더 이상 토론이 없습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습니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제203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