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철 의원 5분자유발언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도년입니다. 지금부터 제162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 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반주)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상철
이상철의장
용인시의 주인인 90만 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 여러분, 김학규 시장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 여러분!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으로 고르지 못한 날씨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가운데 제162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지난 1년간 민의의 전당인 용인시의회의 구성원으로써 시민들께서 의원여러분들께 부여해 준 책무(責務)를 다하기 위하여 혼신에 노력을 기울여 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습득한 경험이 의회 발전과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해결에 진일보(進一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대의 존중이라는 민주주의 기본 원칙과 시대의 지역여건 변화에 따른 시민의 생각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더욱 경주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저 또한 의원 여러분들께서 부여해 주신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저의 판단과 행동에는 더욱 혹독한 잣대를 드리우고, 토론의 장인 회의장 내에서는 의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중재 역할에 충실 다할 것이며, 의회의 위상을 저해하는 일에는 단호히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용인시의회가 정도(正道)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건설을 위하여 지난 1년여 동안 늘 노력하시는 김학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공직자로써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민들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뛰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금번 제162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의원님들을 통해 집행부에 전달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획일적‧회피성 답변이 아닌 책임감 있는 답변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안에 있어서는 지난달 바쁜 중에도 연찬회 참석을 통하여 습득한 지식을 활용하여 집행기관의 예산집행 실태를 확인하고 진단함에 있어서 예산이 당초 의회에서 승인된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자세히 살펴 주시기를 바라며, 또한 계획서인 예산과 실제 세입‧세출인 결산과의 정확성 여부를 확인하여 효율적인 시 재정운영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는 심도 있고 날카로운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의회에 한결같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과 특히, 오늘 본회의장을 찾아주신 언론인과 의정 모니터링단 여러분께 25명의 의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