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고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이윤정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광명푸드뱅크·마켓 행복바구니, 물론 그런 사례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경로당도 빈부의 격차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역에서 어르신들 드리라고 얻으면 어려운데 갖다드리거든요. 그런 데는 굉장히 감사해해요.
누가 저한테 주면 집에 안 가지고 가고 가는 길에 경로당에 드린다든지 해요. 제가 누가 먹으라고 줬는데 드시라고 하고 드리는데 어려운 데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부유한 데 가면 “아, 거기 두고 가세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저는 체크를 다시 한 번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사실 집행부들이 가서 또 독설을 해야 되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물품 이런 것 기부금 발굴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봐요. 일단 기부해주시는 많은 사업가들에게 감사드리면서 그런 물품들이 정말 유용하게 쓰이고 감사함을 서로가 느끼는 이런 문화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받으시는 데에다가 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지만 늘 고맙다는 인사 잊지 마시고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589페이지 보면 보훈회원 맞춤형 일자리사업 인건비가 1억3천만원이 증감이 됐어요. 보훈회관에 계시는 단체에 일자리를 더 늘려주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