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실 소하동에서 보건소까지는 됐죠? 보건소부터 철산동까지 안 되어있지 않나요? 보건소까지는 다 되어있죠?
모르시나요? 그래서 지자체 장이나 누구나 어디나 비슷한데 다른 사업 같은 경우는 시민들한테 생색을 낼 수 있어요. 생색을 낼 수 있는데 이 전신주 같은 것은 공사를 해도 생색을 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잘 안하려고 해요. 지중화 해도 크게 주민들한테는 홍보할 수단도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말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해야지 이것 10년, 20년 돼도 지중화 되기 어렵습니다.
지자체 장이 나는 이것 표 의식하지 않고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은 이것 생색내기 어렵기 때문에 진행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안 되고 있다고 봐요. 저는 백재현 국회의원님이 정말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국비 가지고 오셔서 가능했는데 을구에 이언주 국회의원님이 계시는데 안성환위원님이 신경 써서 그런 데 많이 국비를 가지고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을지역에도 지중화사업 할 수 있도록 국장님, 과장님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