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거기에서 1년~2년 근무한다고 해서 전문성이 늘어나는 일자리는 아니지만 거기에서 5개월 근무하고 또 새로 모집을 해요. 그러면 또 어떤 경우는 새로 모집하는 사람들 다 자르는 것으로 원칙으로 했다는 얘기까지 들려요. 그러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기존에 일했던 사람들은 다 잘리고 새로운 사람들이 다 들어가고 그런데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5개월 일하고 거기에서 끝나느냐 거기는 못 들어갈 것이라고 봐요.
그런데 그분들은 또 다른 광명시에서 일하는 다른 일자리로 들어가요. 그냥 자리만 옮기는 것이거든요. 그럴 바에는 예를 들어서 A, B, C 일자리가 있는데 한사람이 4개월, 4개월, 4개월 이렇게 세군데 옮겨가면서 광명시에서 일하는 것과 한곳에서 11개월 근무하는 것과 저는 11개월 근무하는 게 낫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시측에서는 A, B, C로 나누어서 일자리를 4개월씩으로 주면 일자리 숫자는 늘어나겠죠. 예를 들어서 11개월 짜리 100명을 고용했는데 4개월로 3번 분할하면 일자리 숫자는 300명으로 늘어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적절하게 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