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호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정규직이 전환이 돼서 생활이 안정이 되고 일이 안정이 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일이 상시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는데 일정부분 기간이 지나서 이 일을 못하게 돼서 종료가 됐을 경우에 그 인원은 전문직이잖아요. 이 일을 전문인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정규직 전환을 시켰는데 그 이후에 이 판단 자체가 안됐을 경우에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고민을 시 집행부에서 해야 될 것 아닌가 싶고요.
여기에 수반되는 문제점들을 시행하다보면 1년이 지나다보면 많은 문제점들이 발췌되고 좋은 것들이 또 나올 것 같은데 문제가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최대한 보완이 되고 수정이 돼서 내년도에 또 정규직전환심사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때 최종적으로 잘 활용이 됐으면 합니다.
무조건적인 정규직 전환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할 때 100명이면 100명을 다 할 수 없지 않습니까? 100명이면 70~80%밖에 못하는데 나머지 정말 열심히 일했던 분들도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되도록 지금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심의위원회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노무사도 있고 각종 변호사도 있고 법조인도 있고 다 있는데 이 기준점의 잣대로 정확히 기준을 세워주시고 여기에서 물론 탈락이 돼도 지금 굉장히 많은 민원의 글이 청와대민원에도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이 판단이 된다면 우리 광명시에서도 일자리창출에서는 저희 일자리창출과가 전국의 우수부서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상징적인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명확히 제시를 하고 피해를 보지 않게끔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게끔 꼭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