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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성민 의원 발언

24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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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수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5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아직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본 위원이 임시로 사회를 맡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1항 및 제11조 제1항 규정에 의하면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하여 주신 대로 위원장에 김연우위원을 선임하고, 부위원장에는 현충열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연우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현충열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회의중지

15시16분 계속개의

김연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선 저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과 함께 사업의 타당성 및 예산편성의 적정성 등을 고려하여 내실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예결위로 이송된 예산안에 대해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부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예산조정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조율하여 의문사항이나 쟁점사항 등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서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설명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상임위에서 예결위로 이송된 안건에 대해서 먼저 심사 후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서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논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으며,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상임위에서 예결위로 이송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입니다. 상임위에서 이송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숲 미디어아트 조명 설치 관련 30억원의 예산이 상임위에서 예결위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저희 광명동굴에서는 방문객의 체류시간 증대 및 야간 콘텐츠개발에 의한 관광객 증대와 소하동 주민들의 야간 산책로이자 쉼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숲 미디어아트 조명 설치 공사를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좀 더 큰 틀에서 현재와 미래의 상황을 최대한 검토해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위원님들께서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희 과에서도 위원님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향후에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모자란 부분은 다시 보완해서 추후에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연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덕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관광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는데 과장님 이것을 언제 계획을 하셨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연초부터 준비해서 광명시에 야간 콘텐츠가 없어서 광명동굴에 관람객이 야간에는 없습니다. 일예로 통계수치로 보면 작년 같은 경우 7월하고 8월에 49만여명이 왔는데 야간에 9시까지 개장했음에도 두 달 동안 21,000여명 정도밖에 방문을 안 했습니다. 이것은 야간 콘텐츠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올해부터 야간에 관람객들을 유입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했었는데 아직까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런데 과장님 one point에 올라온 것이 급해서 올라온 것입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동굴에 관람동선 개선 차원에서 데크길하고 숲길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저희가 연초에 같이 병행해서 추진했었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것은 한 단계 늦추어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셔서

박덕수위원

과장님 동굴에 가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올해 1월 16일자로

박덕수위원

전에 one point 회의를 해보신 적 있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아직 그런 경험은 없습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광명시에서는 one point 회의를 한 적은 있다고 들었는데 예산을 가지고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가 one point가 왜 필요한지 아십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사업상 꼭 필요한 사업이 있을 때

박덕수위원

그렇지요. 사업도 꼭 필요한 사항이 있어야 하지만 one point라는 것은 우리 광명에 정말 예산을 투입해서 시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것을 만들든가 어떤 재난이 있을 때 one point를 열어서 빨리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게 시민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산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상임위원회에서 많은 일들을 처리하고 왔는데 예결로 올라온 것이 숲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 숲 미디아 아트 조경 공사입니다. 이것이 25억하고 5억입니다. 그러면 30억입니다. 우리가 5월에 회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시지요? 5월에 회의가 있는데 5월에 하면 안 됩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관람동선 개선 차원으로 숲 미디어 아트 조성사업 외에 걷고 싶은 숲길 조성사업하고 동굴외부 휴게공간 확보공사 등 관람동선 개선공사로 해서 도시공사대행사업비 6억5천 포함해서 71억 5천만 원 편성했는데 모두 다 시급하고 필요한 사업이고 6월말 이전에

박덕수위원

과장님이 동굴에 1월에 가셨다고 했는데 시민들이 야간에 걸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시는 것은 좋은데 이것 혹시 집행부 위에서 하자는 얘기 혹시 없었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직원들 토론을 통해서 했습니다.

박덕수위원

집행부에서 빨리 서둘러라 이런 얘기 없었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이번 추경에 편성한 여러 건 다 직원들하고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박덕수위원

직원들하고 상의를 하셨다니까 좋아요. 과장님을 믿고 또 과장님도 오랫동안 시청에서 근무하시고 광명시를 위해서 노력하신 것 개인적으로도 알고 있는데 우리가 one point를 해서 시급한 예산을 빨리 투입시켜달라는 것은 지금 사실 동굴문제 가지고 많은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5월에 해도 늦지 않았을 거에요. 그러면 6, 7, 8, 9, 10, 11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는 것인데 너무 다급하다는 것으로 예산이 왔길래 본 위원은 모든 예산이 지금 다른 것도 끼워서 온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과장님이 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너무 집행부에서 서두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5월에 다시 심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빨리 서둘러 빨리 끝내면 솔직히 말해서 부실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더 연구하고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연우위원장

네, 이형덕위원님.

이형덕위원

이 내용 자체가 시급성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올라왔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반대로 대의적인 차원에서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동안 전 시장님께서 광명동굴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했다고 봐요. 그리고 그로 인해서 광명의 이미지나 이런 부분들이 전국에 특히 경기도에 많이 알려져서 위상이 많이 높아져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새로 신임 시장님이 오시면서 어떻게 보면 동굴 그동안 활성화했던 것이 주춤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급성으로 이 내용이 올라왔다고 한다면 아마 주춤해 있던 광명동굴을 어떻게 보면 언제까지 만들어진 동굴을 주춤한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잖아요. 그동안 많은 돈을 들여서 광명동굴을 여기까지 만들었는데 사실 그동안 그 많은 돈을 들였는데 적자라고 하잖아요. 이 적자인 상태로 두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 아마 활성화 시켜야 되겠다는 의지가 크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지금 시급성으로 이 내용이 올라왔는데 그렇다면 지금 현재 이쪽에 있는 테마가 있는 숲길 조성을 하는데 있어서 이쪽에 그동안 코끼리열차를 시작해서 지금 현재 새로 시작되는 매표소 있는 곳까지 올라오는 길까지 그동안 이 코끼리열차를 이용해서 들어오는 연 인원이 얼마나 되며, 또 가장 많이 동굴을 이용했던 연중 인원수가 최고 많았던 기간이 언제인지, 그리고 인원은 어느 정도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2018년도 광명동굴 관람객 전체 인원수는 116만여명입니다. 그 중에서 7월 8월에는 49만명 프로테이지로는 약 43%가 이용했고, 코끼리차를 이용하신 분들은 도시공사 담당팀장님이 주신 자료에 의하면 전체 이용객의 10%정도가 코끼리차를 이용해서 동굴을 관람한 것으로

이형덕위원

10%라면 실질적으로 많지 않은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쪽으로 25억이라는 돈을 들이고 5억이라는 돈을 더 들여서 지금 숲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와 조경 공사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당초 목표는 야간 콘텐츠가 부족해서 야간 관람객들을 유인하기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 했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지금 혹시 이것을 하는데 기존에 용역을 했다거나 그런 것이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런 사항은 없었고 저희가 연초부터 여러 조명과 미디어 아트를 활용해서 관광객을 유치한 곳을 벤치마킹했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하고 단양에 수양개 빛 터널, 한솔 오크밸리 미디어 숲길, 쁘띠 프랑스 이런 데를 벤치마킹했었고 전문가들이나 자문위원들 의견 수렴도 해봤습니다.

이형덕위원

이것을 통해서 가장 큰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광명시 관람인원의 대부분이 거의 99%가 주간 관람객입니다. 그래서 야간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전체 관람객의 4%밖에 안 되는 2만1천여명인데 야간 관람객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소하동쪽에는 소하택지개발이나 역세권개발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었는데 저녁 식사 후에 갈 수 있는 명소가 없는 것이 사실이어서 저희가 그런 뜻으로 주민들에게 저녁 식사 후 산책할 수 있는 명소를 되돌려주자 이런 뜻으로 시작은 했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보완해서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4%밖에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4%를 위해서 현재 25억을 투자하는데 혹시 비용 대비 거둘 수 있는 효과가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4%를 위한 것이 아니고 그 전에 4%밖에 안 왔기 때문에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야간에 방문해서 즐기고 쉬고 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던 사업이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장 관광객이 많은 여름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지금 만약 시작한다면 공사를 다 끝내고 가장 성수기 때 손님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봅니까? 그 안에 공사가 마무리 되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조명 관련된 미디어 아트 공사는 여름 성수기가 목표가 아니고 지속적으로 연말까지 추진하기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되었던 사업입니다. 성수기를 목표로 했던 사업은 숲길 데크공사하고 걷고 싶은 숲길 조성공사 그리고 관광객 휴게공간 확보공사하고 관람동선 개선하는 공사는 성수기 이전에 저희가 마무리 할 사업으로

이형덕위원

전체가 시급성을 요하는 것은 아니네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숲 미디어아트 조명 설치 공사는 연말까지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것입니다.

이형덕위원

대의적인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같이 논의해서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연우위원장

네, 박성민위원님.

박성민위원

지금 광명동굴 2017~2018년 보면 관광객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어요. 광명동굴에 거의 1천억 가까이 예산이 투입되어서 개발되어 경기도에서 랜드마크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상당히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성화 시킬까? 과장님하고 그동안 같이 계속 업무협의를 하고 얘기를 해왔지만 요는 올 1월에 준비해서 one point로 올렸다는 것은 시급성에서 인정하는데 전체적인 master plan에 의해서 단계별로 사업을 앞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다른 데 벤치마킹하셨다고 했는데 거기에 맞춰서 단계별로 광명동굴이 과연 어떻게 하면 경기도에서 최고의 랜드마크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예산은 별도로 상임위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또 과장님도 인정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상임위에서도 제가 발언했는데 이번 예산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시 집행부가 졸속으로 만들어 온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5월 회기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예산을 통과시켜달라고 오셨고 이번 관광과는 동굴에 관련된 예산으로 보여지는데 아까도 제가 상임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동굴에 관련된 것들은 지금 적자가 계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적자 부분도 있고 흑자 부분도 있습니다.

김연우위원장

전체적인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적자가 계속되어 왔고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지금 시 집행부에 계시는 분이 공공연히 얘기하고 계십니다. 제가 제시를 딱히 드리지 않아도 지금 말씀하셨듯이 적자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개선하는 방향으로 도시공사도 밀실행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있지만 어찌되었든 결과는 통과가 되어서 17만평에 대한 개발에 들어가고 있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17만평 관광활성화를 위한 개발이 주거단지 1천 몇평 취락지구가 들어선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거니와 관광과는 동편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둘레길 조성을 시작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동굴레스토랑 하나만 가지고 얘기를 해볼게요. 예산 그렇게 막대하게 투입이 되었습니다. 그것으로 끝났습니까? 이번에 추경예산해서 하시면 거기 다 완성되는 것 맞습니까? 시급성도 없고 저는 이것은 다수당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퇴장하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심의한 결과를 토대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을 실시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알권리와 시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의결 진행과정을 모두 공개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은 각 건별로 계수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숲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 25억원에 대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네, 박덕수위원님.

박덕수위원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께서 심의해서 예결위로 올라왔는데 제가 아까 과장님하고 얘기하다 보니까 숲 조경시설을 한다는 것이 지금 시급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천천히 해서 가평의 수목원이라든지 많은 곳을 벤치마킹해서 시민들을 위한 멋있는 조명을 할 수 있도록 다음 기회로 미루어서 이것은 삭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우위원장

다른 위원님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삭감에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형덕위원

지금 삭감하면 두 가지를 같이 삭감하는 것이지요. 같은 내용이니까

김연우위원장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 숲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 25억원에 대해서 삭감으로 하겠습니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다음에 관광과 숲 미디어 아트 조경 공사 5억에 대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덕수위원님.

박덕수위원

아까 숲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 25억과 숲 미디어 아트 조경 공사 5억에 대해서 관광과 과장께서도 말씀했듯이 이것도 좀 더 세밀하게 계획을 잘 짜서 다음 기회로 미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우위원장

삭감을 얘기하시는 것입니까?

박덕수위원

네.

김연우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형덕위원님.

이형덕위원

개인적으로 조경공사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내용을 보면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와 미디어 아트 조경 공사가 같은 공사라고 생각을 해서 하나가 삭감이 되면 같이 삭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지금 25억짜리 삭감을 한다면 5억짜리도 같이

김연우위원장

이미 삭감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니까 같이 가야 된다는 의견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경공사는 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지만 내용으로는 같이 가야 된다고 봅니다.

김연우위원장

다른 위원님 의견 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숲 미디어 아트 조경 공사 예산 5억원 삭감으로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정한 예산안을 서류 정리하기 위해 잠시 정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9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정회시간에 정리한 예산안 조정 내용에 대해서 현충열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부위원장 현충열입니다. 정회시간에 조정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정 내용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관광과 사업명 숲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 25억원 삭감, 관광과 숲 미디어 아트 조경 공사 5억원 삭감 이상으로 예산 조정 내용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연우위원장

현충열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토론은 생략하고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현충열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예산안을 조정한 부분은 조정한대로 여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