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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245회 제1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9-04-23

이일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예산안을 실국별로 심사한 후 예산안 조정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방법은 각 부서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은 각 실국소장으로부터 청취하고 부서별 소관 예산안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은 각 실국소장으로부터 청취하도록 하고 각 부서별 소관 예산안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박대복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석한 과장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기획조정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출예산 요구액은 기존예산 300억 8,618만 7천원 대비 10.85%가 감소한 268억 2,251만 5천원으로 32억 6,367만 2천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기획예산과에 내부유보금을 감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주원위원입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약 32억원이 감액 편성된 것으로 내부유보금으로 들어간 것인데 유보금은 어떤 때에 사용하는 것입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유보금은 지난 3월에 있었던 제1회 추경 때 삭감되었던 유보금을 이번 2회 추경에 재원으로 활용하게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난 1회 추경 때 삭감된 것을 보면 내용이 인권센터운영, 도시공사대행사업, 자치분권포럼, 업무용 수소연료 전기차 기후에너지과에서 삭감되고 이런 여러 가지 소소하게 또는 필요한 것들이 삭감되었어요. 이번에 one point로 쓰이는 예산에 이게 들어가는 것이지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지금 67억이라고 나와 있는데 사실상은 100억에 가까운 예산을 one point에서 쓰는 것 맞습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 one point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one point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사업이 긴급하게 이루어질 필요성이 생겼다든지 그럴 때 의회에 요구해서 저희가 편성하는 것으로
주원

한주원위원

one point가 긴급 재난이나 구호가 필요할 때 또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긴급하게 필요를 요하는 그런 것들에 쓰기 위해서 one point를 여는 것인데 그러면 우리는 지금 어떤 것이 긴급했기 때문에 one point 회의를 열어야 합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재난 이런 부분들은 사실상 재난기금이라든지 예측 불허한 자연재난이라든지 이럴 때에는 긴급히 예비비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번 추경에 요구한 사항은 주가 광명동굴 주변 산책로라든지 안양천변에 꽃밭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동굴 같은 경우에 성수기가 7월초부터 되는데 그 이전에 숲길조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고 안양천은 우기 때 고수부지가 범람해서 우기 전에 이 사업을 하려고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one point가 열렸던 가장 주된 이유를 본 위원은 동굴 입장객이 동굴을 관람하러 들어갈 때 너무 줄을 길게 서서 2~3시간 서있기 때문에 동굴에 게이트를 하나 만들려고 one point를 연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들여다보니까 one point 안에 주저리주저리 끼여서 들어온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이런 사업들이 one point에 해당되는 긴급성을 요하는 것입니까? 방금 말씀해 주셨지만 그것이 5월 20일에 시작하는 정례회에 원래 2차 추경이 잡혀 있었는데 한 달 앞서서 이렇게 one point를 할 만큼 천재지변이나 긴급재난 구호를 요하는 사항들입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5월 추경 확정일이 6월 7일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오늘 2회 추경이 확정되게 되면 기간상으로 한 달 반 정도 되지요. 그러다 보면 5월에 추경을 하고 공사를 하다 보면 7월이 되고 안양천 같은 경우는 우기철이 되기 때문에 오늘 추경을 하게 되면 한 달 보름정도 앞당겨서 공사를 할 계획으로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당초 삭감된 예산이 32억 정도고 안양천 범람이나 이런 것을 이유를 들어 주셨는데 정말 궁색한 변명이고 one point 회의는 사실 사례를 남기면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안에 따라서 이것이 중대 사안이냐 또는 경미한 사안이냐에 따른 질의를 드릴 수 있는데 이것은 본 위원이 보기에는 매우 필요한 사항이지만 중대하지는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를 무시하는 듯한 의회를 존중하지 않는 듯한 긴급하지도 않은 것을 one point로 여는 집행부의 행위는 마땅히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더 묻자면 전체 예산을 30억을 줄여서 100억이라고 표현을 했어야 하는데 67억 이렇게 하는 것은 전체 예산을 작아보이게 하는 요식행위는 아니었습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그렇지는 않고 32억 부분에 대한 유보금을 재원으로 활용하는 부분은 제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고 총 소요되는 예산이 100억 정도고 해서 32억 뺀 67억이라는 부분은 저희가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삭감된 금액을 여기에 쓰신다면 나중에 지난번에 삭감되었던 내용들은 다시 또 추경에 올리실 것입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1회 추경 때 삭감된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삭감된 유보금을 쓰시겠다고 one point에 올리셨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삭감되었던 것들 또 적재적소에 필요하게 알맞게 예산을 짜서 사업을 시행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추경예산에도 예산을 잡으실 것입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소관 부서에서 판단할 사항이라고 보고 이번 재원으로 활용했다고 해서 다음 추경에 요구를 안 한다든지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 해당 부서에서 판단해서 필요하다면 요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마지막으로 의회 기능을 무력화 시키는 듯한 one point 회의는 정말 지양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집행부가 꼭 필요한 사항이라면 미리미리 전에 계획을 세워서 무리하게 긴급하게 촉박한 듯한 사업을 계획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갈음하겠습니다.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박덕수위원님.

박덕수위원

박덕수위원입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지난 의회 때에도 one point를 한 적이 있습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제가 연도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 정도 한 것으로

박덕수위원

내용이 무엇이었습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내용은 제가 기억을 못 합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기억 못 하십니까? 조례 때문에 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예산가지고 one point는 처음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광명시 공무원들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대부분이 공무원 생활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저희가 1회 때도 여러분들이 예산가지고 나왔는데 어떻게 5월 20일부터 회의가 있는데 한 달 앞두고 one point를 해달라고 집행부에서 요구를 했습니다. 아까 한주원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정말 광명시에 어떤 재난이 발생했다든가 산불이 났다든가 했을 때 정말 시민을 위해서 쓸 돈이 필요하다고 할 때 빨리 쓰기 위해서 one point를 해서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이 one point지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네, 그런 부분도 포함됩니다.

박덕수위원

아까 한주원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13건입니다. 이것이 그렇게 급해서 one point를 하자고 한 것이면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 광명시 예산을 다 해서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안양천이나 모든 게 갑자기 이루어진 10억짜리가 있고, 저번에도 물어 봤습니다. ‘말 급한 게 뭡니까? 지금 광명시에 급한 돈이 뭐가 있습니까? 조금 있으면 장마철 오지요. 안양천 넘어서 물난리 난 것 요새 보셨습니까? 지금 광명시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물난리가 나도 물이 안 올라옵니다. 그럴 정도입니다. 다음에 지금 동굴에 17만평을 개발하기 위해서 출자금 25억을 1회 때 했었지요? 그게 얼마 안 되었는데 그런 현상이 벌어졌었습니다. 지금 의회에 들어와서 계속 동굴에 대해서 출자금 또 집행부에서 원하는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다 되었습니다. 그런데 급하다고 출자금들을 다 one point 하면 임시회나 정례회 때 무엇을 하겠습니까? 시민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있으니까 그렇지 시민들이 이것을 봤을 때에는 어떻게 집행부가 이렇게 할 수 있나 이런 생각들을 갖을 것입니다. 이것은 시민들한테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해야 되요. 우리가 동굴이나 안양천 장마철 끝나고 천천히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급해서 one point 예산을 67억을 달라고 하는데 저는 도저히 집행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 서두르는지 모르겠어요. 동굴이요? 지금 몇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지금 더 조성해서 많은 사람들이 광명시에 오게끔 하기 위해서는 좋습니다. 연구하고 기획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제가 한 번 물어 봤지요? 이것이 언제 예산을 잡았습니까? 하니까 한 달 이전에 아이템 잡았습니다. 모든 계획은 잘 하셨는데 많은 생각을 하고 하시기 바라고, 제가 무슨 얘기를 들었냐면 와인이 없어서 와인을 못 판다고 했습니다. 6월 7일 회의 끝나면 와인 바로 살 수 있어요. 이런 것도 one point에 들어와 있고 저는 있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여기 계시고 지금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지만 이것은 각성해야 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어야 되고 이런 예산은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제창록위원장

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한주원위원님이나 박덕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저희들도 사실 이번 추경하면서 많은 고민을 해서 저희가 one point 요청한 사항이 맞고, 물론 one point를 할 때 긴급재난이라든가 구호가 필요할 때 할 수 있지만 사업의 희소성이 있을 때에도 요청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업의 희소성이라면 꼭 긴박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예산을 편성해서 예산을 가지고 있을 때 적기가 어느 시점이냐 이 예산이 가장 효율적으로 투입되었을 때가 어느 시점인가도 저희가 판단해서 이번에 one point를 요청하게 된 사항이고 아까도 기획예산과장이 설명했지만 동굴의 성수기가 7, 8, 9월인데 그때 되면 워낙 막혀서 사람 뒤통수만 쳐다보고 왔다는 얘기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해소도 할겸 또 동쪽 소하동쪽은 한갓지지 않습니까? 서쪽은 2~3시간 막히는데 동쪽은 한갓져서 그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어서 또 소하동 지역에 상권도 소하동에 동쪽으로 출입로가 되면 소하동 지역에 상권 활성화도 있고 그래서 여러모로 저희가 고심고심한 끝에 one point를 요청한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좋습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 자료를 우리 시의원들은 모르는데 밖에서 one point가 있다는 것을 더 잘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랴부랴 월요일에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2시에 이 자료를 가지고 우리한테 올라오셨습니다. 제가 이거 좋습니다. 들었습니다. 또 우리 의원님들한테 다 배포해 주십시오.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의원님들한테 배포하고 각 과에서 오셔서 설명하신 것을 알고 있고 감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국장님이 지금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거기에서 뭐라고 했느냐 하면 국장님! 여기에서 가장 필요한 게 무엇입니까? 아까 말씀하셨지요. 소하동으로 오는 것 너무 아이디어 좋았다. 제가 그런 얘기도 드렸어요. 그럼 당장 필요한 게 무엇이냐고 했어요. 그러면 아까 같이 이쪽으로는 소하동으로 나올 수 있고 저쪽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이다. 그것 참 아이디어 누가 했는지 좋았다고 제가 말씀도 드렸지요. 그러면 왜 그랬냐면 정말 필요한 것이라면 여기 one point로 예산을 다 주지 마시고 정말 필요한 한 가지만이라도 한 다음에 집행부에서 생각이 있었으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줄여서 정말 필요한 것이 이것이고 이것은 우리가 5월 추경 때 해서 천천히 비가 많이 올 때는 지나서 공사를 하고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그대로 다 올라왔습니다. 제가 그런 기회도 드렸고 그런 말씀도 드렸습니다. 차근차근히 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그래서 국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제가 one point라는 것을 국장님한테 들었고 다른 데도 다 알아 보았습니다. 광명시에 예산으로 one point는 처음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정말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예산을 가지고 one point를 요청했으면 좋겠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형덕위원님.

이형덕위원

문제점에 대한 얘기들은 다른 위원님들이 하셨으니 중복해서 질의는 드리지 않겠고 일단 아쉬운 점이 32억 삭감된 내용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사실 32억 예비비를 꼭 이번 one point에 사용을 했어야 되나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그 부분은 다음에 해도 되는데 문제는 안 됩니다. 하나의 세입예산으로 보시면 됩니다. 세출예산에 편성되어 있지만 이것이 어떤 특정한 목적이 지정되지 않은 돈만 가지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이라는 것이 시민에게 골고루 적당한 시기에 써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을 가장 먼저 특정되지 않은 부분의 예산이라 먼저 삭감을 시켜서 세입으로 잡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형덕위원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갑작스럽게 의회를 열게 되었던 내용도 이해가 되지만 지금 32억이 삭감됨으로 인해서 100억 가까운 예산 증액을 추경에 요청하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금액이 작아 보이게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어서 꼭 이번에 이 예비비를 썼어야 되는지.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내부유보금은 항상 관례적으로 가장 먼저 삭감부터 시킵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해왔고 이번에 우연치 않게 하다 보니까 금액이 크다 보니까 우리가 세출예산 요구한 것이 그렇게 많지 않았었는데 사실은 추경 5월에 하는 것은 굉장히 많이 있는데 그렇지 않고 이번에 꼭 필요한 것만 요청하다 보니까 이것이 삭감액이 많다 보니까 크게는 보이는 것 같은데 위원님들한테 일부러 작게 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일은 하지 않고 항상 의례적으로 가장 먼저 추경이 있으면 내부유보금 먼저 하고 또 성립 전 예산으로 사용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립 전 예산으로 쓰고나서 제일 첫 번째 추경에 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립 전 예산이라든가 내부유보금은 이런 식으로 사용을 계속 해왔던 것입니다.

이형덕위원

아쉬운 점이 실질적으로 제가 업무보고 때인가 매표소를 그쪽에 하나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드렸고 코끼리 열차가 운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그쪽 숲길에 나무조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런 얘기들이 1차 추경 때나 아니면 급하지 않다면 매표소는 급하다고 생각해요. 동의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5월에 같이 되어졌으면 이런저런 논란에서 벗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 유감을 표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일규위원님.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시 자체사업으로 총 나와 있는 금액이 91억 5천만 원 맞습니까?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91억 5천만 원 중에 안양천 개선사업하고 사업타당성조사 5억하고 15억 빼면 90억이 실지로 광명동굴쪽에 주로 개발하는 것인데 다 나누어져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조명공사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물론 우기가 오기 전에 진행을 한다고 했지만 이 사업을 한꺼번에 진행한다면 그 주위가 혼잡하고 복잡한데 과연 이 사업을 말씀하신 대로 올해 우기 전에 성수기 이전에 마무리할 수 있을까?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실지로 제가 봤을 때는 절대 만들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야기 하시는 것이 성수기 때 미리 파악해서 모든 작업을 끝내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만약에 집행부에서 그렇게 우리 위원들한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들을 진행함에 있어서 올해 성수기 전에 이 사업을 다 진행하지 못 하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무서울 정도입니다. 자신 있으세요?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기간을 단정 지어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일규

이일규위원

집행부 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주관 부서에서는 동굴 같은 경우 6월말까지 계획이 되어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한 달 반이라는 기간을 당겨서 하는 부분은 이왕이면 할 때 하려고 5월에 어차피 이 사업을 할 계획이었다고 하면 한 달 반 정도 당겨서 하게 되면 시민들도 이용하시는데 도움이 되고 그래서 제가 사업기간을 단정 지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주관 부서에서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반대로 존경하는 국장님께서 이 사업을 성수기 전에 다 시행한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 말씀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왜 이 자리에서 그렇게 해서 우리 위원들을 설득하려고 하는지 명분이 안 맞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숲 미디어 아트 조명설치가 25억짜리고 조경공사가 5억짜리고 걷고 싶은 숲길 조성 19억이고 관람객 휴게공간 확보하기 위해서 10억을 들여서 하겠다고 하는데 과연 모든 공사가 7월 이전에 다 마무리 될까요? 나는 전혀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 와서 다 한결같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올해 성수기 이전에 모든 작업을 끝내서 돈을 벌어봅시다. 예쁘게 만들어 봅시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그런 무서운 말씀을 하고 계시니까 다시 한 번 여쭈어 보는 것인데 끝낼 수 있어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끝낸다고 계획상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것에 대한 부분은
일규

이일규위원

못 끝내면 올해 예산 안 세우고 내년에 예산 세워도 될 것이고 5월 정례회 때 세워도 되는 것이잖아요. 그만큼 위원들이 긴박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질의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기획예산과에서는 충분하게 검토하셨을 것 아니에요. 이 돈이 긴박하지 않은데 이렇게 하면 상임위에 올라가면 문제가 되겠다고 판단하셨을 것 아니에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것 알고 있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5월 추경에 이 사업을 당연히 할 것이었는데 한 달 반 정도 당겨서 하는 부분은 성수를 대비해서 하기 때문에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게 자신 있게 얘기하셔야 되요. 성수기에 다 끝내실 것이지요? 지금 계속 성수기 성수기 하시는데 끝내실 거에요? 자신 있어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제가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물론 6월에 다 끝낸다는 취지는 아니고 가급적이면 성수기 7, 8, 9월 전에 끝낼 수 있는 것은 전부 끝내고 또 길어지는 것은 계속 길어지는 것보다 한 달이라든지 두 달을 앞당길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어떻게든지 빨리해서 시민들한테 불편이나 이런 것을 최소화한다는 뜻이지 모든 사항을 6월말까지 끝낸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국장님 아트 조명 설치하는데 25억하고 조경 사업 5억을 하는데 그림을 한 번 그려봅시다. 이것이 한 달 반만에 모든 작업이 끝나질까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전부 끝낸다는 뜻은 아니고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필요한 사업을 먼저 하셔야지요. 이 돈이 그럼 예비비가 32억 있다고 한다면 그 돈이 시민들의 우선적인 사업이 무엇인지 잘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그쪽에 쓰셔야지요. 그리고 난 뒤에 추경도 있는데 그 이후에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잡으셔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왜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 성수기를 맞이하여 무조건 사업을 해서 끝내겠다고 하니까 이게 그것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도 계속 화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 충분하게 기획예산과에서 검토했더라면 담당부서에서 올라온다면 이것은 안 맞다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이만큼 신뢰적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질의하고 문제를 삼는 것 아닙니까? 인정을 못 하시고 계속 이 자리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관광사업을 하기 위해서 계속 이야기 하면 눈에 뻔히 보이는 데도 불구하고 말씀하시니까 문제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자신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공사 끝낼 수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저희가 6월말까지 모든 공사를 다 끝낸다는 뜻은 아니고 가급적이면 최대한 성수기를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이렇게 해서 one point를 한다는 것이 안 맞기 때문에 계속 얘기하는 것이잖아요. 두 번 세 번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기획예산과에서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면 이런 부분은 열면 안 되겠다. 국장님도 아시잖아요. 이게 뭐 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예산 올라오면서 과연 이것이 맞을까? 안 맞을까? one point 긴박한지 얼마나 긴급한지 보고난 뒤에 우리 의원들도 생각을 하고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집행부에서 올라오면 또 안 해주면 서운하다. 별별 얘기가 다 있어요. 그런데 이 예산 올라온 만큼에 대해서 공사 기간내에 못 끝낸다니까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가급적 저희가 끝낼 수 있는 것은 다 끝낼 것입니다. 물론 1~2개는 좀 더 갈 수도 있겠지요.
일규

이일규위원

계속 그렇게 이야기 하시면 문제가 제기되고 속기록에 남겨서 아까 처음에 전자로 넘어간다면 우기 전에 6월 전에 전부 끝난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승인을 해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려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된다니까요. 91억이라는 돈을 세워서 끝낼까요? 절대 못 끝냅니다. 간단하게 안양천에 한 달만에 잔디 심어서 끝낼 수 있어요? 돈이 한 두푼이 아니에요. 10억이에요. 10억, 그런 부분을 잘 고민해서 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의견은 잘 들으셨지요?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긴급이나 재난의 상황이 있을 때에는 바로 해야 되겠지요. 그것은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보고, 그런데 시급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물론 광명시민을 위해서 예방적 차원에서 우리가 여름 돌아오니까 장마대비 차원에서 시급하게 미리 대비하고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런 부분은 one point로 할 수 있다고 저는 봐요. 광명시민을 위한 사업에 돈을 써야 하니까 그렇게 봤을 때 이번에 one point 추경에 의미를 담았을 때 과연 집행부가 추경이라는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과장님 추경을 하자라는 의미는 어떤 의미로 우리가 추경을 하는 것이지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추경은 매년 연말에 본예산에 담지 못한 부분들을 시기적절하게 맞춰서 재원을

제창록위원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19년도에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며 충분하게 준비하고 기획하고 계획해서 사업성 평가를 통해서 2019년 예산편성을 한 것이지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 과정에서 예산을 우리가 여러 가지 심의과정에서 삭감도 했지만 예산은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렇다고 보면 이번에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던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60억 70억 거의 100억 가까이 되는 돈이 2019년 본예산 결정된지 1분기도 안 지났어요. 1분기도 안 지난 우리가 2019년 본예산에 보충적이고 보완적이고 이런 예산의 의미가 추경의 의미 아니에요?
창규

한창규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런데 지금 사업이 올라온 것은 무엇입니까? 다 신규사업인가? 이 신규사업이 우리가 충분하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평가하고 그 과정에 우리가 예산을 반영하는 시간도 필요한데 1분기도 안 지나서 이게 시급하고 급하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이 부분 집행부에서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본질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이 지금 광명동굴이에요. 광명동굴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합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마네킹에 옷만 갈아입힌다고 해서 우리가 왔던 사람들이 되돌아올 수 있겠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사업비가 지금 전부 조명, 조경 제가 왜 마네킹이라고 표현하는지 아세요? 가장 본질적으로 우리가 변해야 될 부분이 몸통이에요. 마네킹이 움직이지 않고 조경하고 옷만 갈아입힌다고 해서 왔던 사람들이 다시 되돌아올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업비가 정말 시민들이 의원님들이 질타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이 정말 시급한 것이에요? 정말 여름 대비해서 우리 시민들의 생활권이나 건강권이나 환경권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비가 올라왔다면 계획은 준비가 부족했다고 하더라도 늦게나마 준비가 되어서 이런 시급한 부분이 올라왔다면 위원님들이 질타적인 질의를 했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정말 기획조정실은 모든 기획하고 조정하는 데로 가장 중요한 핵심 실 아니겠어요? 정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하고 계획하고 거기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이 맞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정말 시민들이 우리가 쓸 데 예산을 쓴다. 우리 시의회도 시민들을 위해서 잘 검토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우리는 듣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이 예비비가 정말 삭감된 부분도 반성해야 될 부분 아니겠어요. 우리 의원들이 엿 자르듯이 자른 것이 아니라 정말 사업적인 준비가 없기 때문에 삭감한 돈을 제대로 활용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라고 질의들을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정례회가 5월20일부터 시작되는데도 불구하고 이 돈이 똑같은 목소리였지만 그마만큼 시급한 부분이 정말 시급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시는 이런 부분이 없고 시민들을 위해서 고민하고 사업을 집행하는 그런 공무원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재정국장님은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행정재정국장 박충서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도 행정재정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재정국 추가경정예산은 1,033억 5,976만 1천원으로 본예산 대비 0.03% 증가한 4천 4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모두 회계과 예산으로 노둣돌 신축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 2천 2백만 원과 평생학습원 증축 및 리모델링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비 2천 2백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행정재정국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하여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한주원위원님.
주원

한주원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주원위원입니다. 아까 기획예산과에서도 저희 위원들이 질의를 했었던 것처럼 지금 노둣돌 신축사업하고 평생학습원 증축 및 리모델링 용역비가 2천 2백씩 올라왔는데 노둣돌 사업이 5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정례회 기간 중에 추경예산 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이렇게 긴급하게 올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저희가 큰 틀에서 보면 아시다시피 평생학습원이 올 9월에 완공해서 저희 예측으로는 12월경이면 철망산쪽으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 평생학습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문제가 대두되었고 그와 연계해서 노둣돌 문제까지 같이 연계해서 신축해 보자는 취지로 저희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12월에 평생학습원 이전하게 되면 바로 이어서 공사를 시작해서 상반기 중에 마칠 계획입니다. 평생학습원 증축을, 그 다음에 마치게 되면 노둣돌에 있는 시설이나 단체를 평생학습원으로 이전을 하고 이후에 노둣돌 건물 신축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사전에 절차가 많이 필요한데 그 절차를 보면 기본계획수립용역을 거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노둣돌이 예상 금액이 300억이 넘는 금액이 소요되는데 저희가 중앙투자심사가 중앙에서 1년에 3번 시행을 합니다. 1월 4월 8월에 시행되는데 저희가 이번 4월에 추경에 반영을 안 하면 기본계획수립용역이 3개월 걸리기 때문에 7월 목표로 용역 목표가 되어지면 7월에 저희가 용역준공해서 그것을 근거로 중앙에 요구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8월에 심사를 받게 되기 때문에 5월에 하게 되면 1개월 때문에 결국 내년 1월까지 연기가 되기 때문에 부득이 이번 4월에 하게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우리 시가 그동안 청사공간이 부족했었고 그에 따라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제2청사를 건립하기 위해서 그동안 용역을 몇 차례나 주었었습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저희가 용역을 잘 아시다시피 관내 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타당성조사용역을 작년에 시행을 했고 서울 청소년근로복지관쪽이 서울시하고 협의가 잘 진행이 된다는 이유로 지난 1월 3일자로 중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일단 중지가 되었고, 이번에 노둣돌이 예를 들어서 그 기능을 하게 된다면 그 부분은 중지된 부분은 나중에 타절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것이 하면 용역에 지금 들어갈 것인데 용역기간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이 용역은 기본계획수립을 하는 부분이고 이것이 3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3개월 동안 타당성이 있느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여러 가지 용역결과가 나오면 이것을 근거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중앙에 투자심사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투자심사를 받아야 하고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8월에 중앙에 투자심사 대상이기 때문에 그때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청사가 필요해서 그동안 용역을 주었는데 지금 과업지시서는 계속 되는 것이고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그것은 지금 중지를 해놨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중지를 했으면 이것으로 거의 확정해서 용역을 받는 것입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기본계획수립 용역결과하고 투자심사에서 좋은 결과가 얻어진다면 기존에 용역한 부분은 그때 가서 타절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누차 말씀드리지만 관계하시는 해당부서 공무원들이 조금 더 고심하고 고민하고 예산을 어떻게 쓸 것인가 미리미리 대비한다면 지난번에 썼던 용역비는 아낄 수 있었겠네요. 이렇게 추가로 용역비가 나가는 것도 상당히 그런 부분이고 그런데 오늘 4월 23일 추경은 5월 20일 이러면 약 27일 정도밖에 기간이 차이가 나지 않는데 굳이 one point에 이것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이지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5월에 추경이 확정된다면 그때 가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시작해야 되는데 그러면 8월에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7월까지는 준공이 되어야 합니다. 용역기간이 3개월은 걸리기 때문에 부득이 이번에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런 아이디어가 그 전에는 왜 나오지 않다가 어디에서 이런 아이디어가 긴급하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저희가 시장님 공약사항이라든지 역점시책이라든지 현안사업을 시행하는데 각종 센터라든지 시설이 많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회계과에서 시 전체 것을 전부 취합하고 분석해 보았더니 16개 과에서 43개 사업을 추진하는데 여러 가지 시설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이것을 어느 시설을 활용할 것인지 검토 중에 기존에 건물활용도를 실지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봤고 조사 과정에서 노둣돌 건물이 4개 동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가장 오래된 것이 지하에 민방위교육장 있는 건물로 83년도에 지었습니다. 민방위교육장 지하에 있는데 물도 세고 냄새도 많이 나고 특히 지상에 있는 건물도 현재 근무하는 직원들 여론에 의하면 대형 차량이 지나가면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희가 아이디어를 낸 것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주신 자료에 보면 민방위교육장은 36년 경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년 경과, 민원콜센터는 16년 경과로 건축된 기간이 오래된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여러 가지 과정상 지금이 가장 적기였기 때문에 올렸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네, 여기는 여러 가지 민방위교육장이라든지 청소년상담센터라든지 통합관제센터라든지 여러 중요한 기관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이 평생학습원 이전과 맞물려 이때 아니면 저희가 나중에 이전해서 옮겨놓을 데가 없기 때문에 지금이 최적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말씀 잘 들었고 본 위원은 여기에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박덕수위원님.

박덕수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국장님으로 계시면서 one point를 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까?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제가 헤아려보지 못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그때 필요할 때에는 했습니다.

박덕수위원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아까 위원님께서 예산 관련된 것은 없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납니다.

박덕수위원

국장님 이제 얼마 안 남으셨지요?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2달 정도 남았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동안 시를 위해서 많은 고생도 했고 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과장님한테도 설명을 얼마 전에 들었습니다. 노둣돌은 옛날에 민선시장 관사부터 민방위교육장 지하에 제가 들어가 보았는데 곰팡이도 슬고 안 좋습니다. 그런데 아까 과장님 8월에 심사가 들어간다고 했지요. 8월 몇 일에 심사가 들어갑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8월 15일까지 심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5월 20일 해서 6월에 끝난다면 7월 8월 안 되네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네.

박덕수위원

만약에 one point가 없었다면 어떻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one point가 없었다면 평생학습원의 공실이 길어지게 되고 아까 말씀드린 노둣돌도 사실은 저희가 최종목표를 2022년 상반기 중에는 마칠 계획인데 그것이 6개월내지 1년 정도 늦어진다고 봅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one point 하면서 이 때다 하고 예산에 넣으신 것입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아니 저희가 시장님께 건의를 드렸습니다.

박덕수위원

저는 과장님한테 설명을 들었고 제가 광명에 45년을 살았습니다. 철산동에 87년도에 와서 이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셨지요. 차가 지나가면 흔들린다. 좋습니다. 오래되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까 한주원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5월 20일부터 회의가 있는데 갑자기 지금 기획예산과도 그랬지만 이렇게 갑자기 one point해서 올라오는 것 처음 봤습니다. 박대복 국장님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급한 게 무엇이냐 있느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똑같은 말씀이지만 이런 것을 우리가 one point해서 추경예산을 한다는 것은 사실은 준비들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공무원생활 많이 하셨고 회계과에서는 전체 모든 것을 주관하시지만 용역비 2천 2백만 원이 이렇게 급하게 올라온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과장님 말씀이나 국장님 말씀은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시민들을 위해서 안전을 위해서 리모델링해서 청사를 지어서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인정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one point 에서 2천 2백만 원 필요하다고 올린 것은 저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과장님이 앞으로도 이런 것은 집행부에서 시장님과 여러분들이 아이디어 창출하고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좋지만 본 의회를 무시해도 정말 무시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앞으로도 어떤 중요한 사태가 일어나면 one point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여기에 올려주신 추경예산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광명시에 더 많은 one point가 필요한데 용역비 좋습니다. 빨리해서 8월 15일 심사가 끝난다고 하니까 정말 안타깝지만 천천히 이왕 계획하셨고 기획해서 모든 것을 하나 둘씩 해가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혹시 지금 노둣돌 신축사업이나 이런 부분들 계획은 언제 하셨어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이 예를 들어서 작년부터 계획이 되어 있고 생각을 했다면 본예산이나 1회 추경에 요청을 드렸을텐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여러 가지 기관 센터 설치문제 때문에 회계과에서 현장에 가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노둣돌의 노후문제나 건물 흔들림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난 다음에 이것이 상당히 시급성이 있구나 또 한 가지 평생학습원 이전하고 맞물릴 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진행하기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취지에서 시급하게 서두르게 되었고 그 부분에서 송구스럽게 이번에 one point에 올려서 건의하게 되었습니다.

이형덕위원

내용을 보면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평생학습원이 이전하고 완공된다는 것은 오늘 내일 최근에 저희가 알게 된 내용은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평생학습원 증축 리모델링에 대한 용역을 지금 one point에서 신청한 것 그리고 노둣돌 신축사업이 실질적으로 1~2푼도 아니고 300억이라는 공사인데 이렇게 큰 공사를 갑자기 one point하는데 넣자 갑자기 흔들린다. 그래서 지금 현재 들어온 내용이 너무 급하게 계획성 없이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굳이 이번에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은 결론적으로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대로 이번 8월에 투자심사에 넣기 위해서 용역기간이 짧기 때문에 이왕 하는 것이면 8월에 신청을 하려고 한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겠어요. 결론적으로, 그리고 평생학습원 증축은 금액이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87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 사실 평생학습원이 작년까지 지난 시장님 재임시까지는 큰 방향에서 매각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었는데 시장님이 바뀌시면서 매각보다는 여러 가지 수요가 많으니까 이것을 그냥 존치해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방향을 선회하다 보니까 사실 미리 서두르지 못한 부분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평생학습원이 신축건물로 이전을 하게 되면 지금부터 진행하면 이전하면서 바로 신축공사를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지금 현재 불과 1~2개월 전에 인지한 내용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오래 전부터 몇 년에 걸쳐 공사했던 부분이고 예견되었던 문제이고 더군다나 노둣돌 신축사업 같은 경우는 작은 금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이렇게 하자는 준비되지 않는 계획성을 보여준 것 같아서 결론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이 있으면 계획성 있게 저희 광명시민들이나 의원들한테 미리 이런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계획성을 갖고 앞으로도 미래를 보고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일규위원님.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노둣돌 뒤쪽에 보면 관제센터가 있는데 만약에 300억 투자해서 건물을 짓게 된다고 했을 때 뒤에 관제센터를 옮기려면 안에 모니터부터 다양한 CCTV부터 프로그램들이 있을텐데 이전비용은 얼마나 생각하고 계신지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저희가 이전비용은 정보통신과하고 사전에 얘기를 해봤는데 5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일규

이일규위원

새롭게 케이블부터 시작해서 안에 모든 것을 이전하는데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첨단적인 시스템이 되어 있을 것인데 그런 부분들은 재사용하지 않고 다시 새것으로 다 바꿀 것 아니에요. 그런데 5억밖에 안 나와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네, 그것은 저희도 전문지식은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비용산출은 어렵지만 정보통신과하고 사전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얘기를 나누었고 5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일규

이일규위원

관제센터 건물은 지은지 얼마나 되었지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그것은 2010년도에 지어서 지금 9년 정도 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 부분을 행정복합센터라고 가정했을 때 가장 안타까운 것이 가면 갈수록 철산, 하안, 소하동쪽에만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렇게 보았을 때 과연 광명권은 전혀 행정적인 복합시설이 없고 오히려 편차를 둘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충분하게 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계속 철산동이나 하안동 소하동쪽으로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치우쳤다기 보다는 지금 광명동쪽에에도 저희가 계획되어 있는 부분이 일단 뉴타운지구쪽에 동사무소가 새롭게 신축되는데 저희가 단순히 주민센터 기능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청소년이라든지 여성이라든지 가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복합시설로 짓도록 재개발조합측과 협의 중에 있고 기존에 가장 먼저 진행 중인 광명7동 주민센터부터 광명3동에도 또 주민복합시설로 여성비젼센터가 입주할 계획으로 있고 여러 가지 광명동쪽에도 계획된 부분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청사라는 것이 가면 갈수록 계속 다른 곳으로 이전되게 되면 기존에 거주하는 주민과 또 새롭게 신설되는 쪽하고는 마찰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봤을 때 가장 현실적으로 봤을 때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땅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많은 비용을 들여서 그리고 이전비용과 이런 비용을 들여서 진행해야 되나 아직까지 건물이 충분하게 노후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행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도 감히 한 번 판단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저희가 작년에 제2청사 타당성용역을 발주했을 때 예측되는 공사비가 850억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아까 이형덕위원님께서도 갑자기 이렇게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것이 기 계획되어 있던 제2청사의 기능을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능 자체에 대해서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장소선택의 문제로 봐주셨으면 고맙겠고 그리고 이것이 노후가 안 되었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아까 말씀드린대로 노둣돌 건물의 주가 전면에 있는 민방위교육장으로 쓰는 1호동인데 이 건물이 전체 면적 대비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83년도에 지어져서 지금 36년이 경과되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흔들린다든지 악취라든지 건물의 기능을 더 유지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83년도에 건물이 지어진 민방위건물 같은 경우에는 이해하나 제일 뒤에 관제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은지 얼마 안 되었잖아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관제센터는 지은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저희도 그것을 고민했습니다. 관제센터를 현 상태로 존치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내부에서 검토했는데 지금 같이 할 때 묶어서 하지 않으면 결국 나중에 10년 20년 후에는 그 건물이 또 쓸모가 없는 건물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같이 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그리고 이번에 못 하면 그때 가면 이것이 사장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아서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정보통신과하고 논의했겠으나 제가 봤을 때 5억이라는 비용이 적지 않은 비용이지만 훨씬 그 보다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검토하고 그리고 뒤에 있는 건물 자체를 지은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 과연 이 건물을 다시 짓고 또 안에 있는 통합관제센터까지 이전해서 진행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도 한 번 판단해 봐야 할 것 같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런 행정서비스의 복합적인 부분들이 너무 치우쳐서 계속 이전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도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지역에 있는 주민은 똑같은 주민인데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광명권에 계시는 분들은 소외되는 입장이에요. 그런 부분들이 안타깝다고 말씀드리고 새롭게 뉴타운으로 개발되는 쪽은 당연히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서면 그 안에 일부분은 들어설 수밖에 없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 외적인 것은 실지로 광명권에는 없어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우리가 큰 그림을 그리면 회계과에서도 혹시나 그런 그림에 의해서 잘 고민해 달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재정국장님 제가 질의 보다 한 가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시장님이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해외연수 가셨지요?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제가 시장님이 안 계시는 상황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 근무현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광명시에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몇 명이나 되지요? 75명 되나요? 70명?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네.

제창록위원장

70명 정도 되나요?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3월 15일 보세요. 금요일입니다. 그러면 5급 이상 간부가 70명이라고 봤을 때 광명시에 과장님이 몇 명인지 아세요? 대략 30명이 없었어요. 제가 왜 질의하냐면 광명시 행정의 안정성을 위해서 이런 부분은 국장님으로서 물론 휴가니까 공무원들 가지마라 가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광명시에 행정의 안정성과 시장님이 없는 공백상태를 관리자 결정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과장님들 이상의 분들이 절반 이상 금요일 오후에 없었다는 것은 국장님께서 조직에 검토해야 될 부분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서

박충서재정행정국장

위원장님께서 자료제출 요구하셔서 제출된 자료를 보았습니다. 저도 그때 장기재직휴가 갔다 왔습니다. 저희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참고해서, 일정이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그때 보면 교육도 있었고 장기재직휴가를 나중에 몰아서 쓰면 공백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측면이 있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참고해서 앞으로는 안배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물론 재직기간 휴가니까 언제든지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갈 수 있는데 그럴 때는 피해서 가시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의 안정을 위한 부분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여쭈었습니다. 아까 예산 같은 부분도 정말 일 열심히 하기 때문에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공무원들 격려해 주고 박수쳐 주고 그런 부분이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저도 놀랐던 부분이었고 간 것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조정해서 갔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말씀드립니다.
충서

박충서행정재정국장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한주원위원님.
주원

한주원위원

과장님 여러 위원들께서 질의하시는 것을 들어보면서 느끼는 생각은 이번 one point는 느닷없다. 한마디로 느닷없다고 결론짓고 싶습니다. 들어보니까 평생학습원을 원래는 매각할 계획이 있다가 다시 존치로 선회했다가 또 다시 제2청사를 건립하려고 하는 계획들을 보면 계획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생각을 하고 일을 하시는 것인가, 정말 머리 속에 어떤 기준안을 잘 정립해서 일을 하시는 것인지 의문이 많이 듭니다. 오늘의 생각들이 마치 엄마 치마폭을 잡고 사탕달라고 떼쓰는 3학년 아이들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몇 백억씩 들어가는 사업을 느닷없이 이렇게 생각해내서 느닷없이 발표를 하고 one point를 해달라고 하는지 정말 궁금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제2청사 타당성용역 여러 가지 이런 것이 다 낭비되고 아까 이일규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렇게 350억 또 80억 이런 예산이 들어간다면 관공서에서 소외된 지역에 집을 몇 채 사서 제2청사를 짓는다고 하더라고 이 예산보다 훨씬 작게 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계획성을 가지고 일을 해주셔야 되겠고 오늘 올라온 예산들이 반영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듣고 있는 본 위원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시라고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평생학습원을 떠올려보면 우리가 두산아파트나 푸르지오아파트에서 평생학습원으로 들어오려면 어떻게 들어와야 하는지 혹시 아십니까?○회계과장 한상준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들어오지요?
상준

한상준회계과장

바로 연결되는 도로가 없어서 우회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지요. 양쪽으로 e-편한 세상에서 오더라도 뺑 돌아서 이쪽으로 와야 되고 또 두산이나 푸르지오에서는 뺑뺑 돌아서 와야 됩니다. 평생학습원에 대한 접근성 근접하나 접근하기가 상당히 돌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혹시 협의가 될 수 있다면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그 안으로 민원실이나 그 안에 통로가 있거든요. 그 안에서 바로 평생학습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찾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행정재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장님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평생교육사업소장

평생교육사업소장 윤양현입니다. 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액은 기정예산 643억 3,424만 6천원 대비 약 0.02%인 1천5백만 원이 증액된 643억 4,924만 6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편성내용으로는 교육청소년과 1건 1천5백만 원으로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설치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산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형덕위원님.

이형덕위원

예전에 어린이집쪽에도 차량에 설치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는 설치할 때 금액이 얼마였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는 민간어린이집에 30만원씩 60대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번에 올라온 것을 보면 12만원씩 올라왔어요. 그때 30만원하고 지금 12만원하고 차이가 나는데 금액이 다운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6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처음에 나올 때는 가격이 비쌋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국도비로 지원했는데 이번에는 시비 50% 자부담 50%해서 12만원에 하기로 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때는 전액이 국도비였나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이형덕위원

실질적으로 금액은 얼마 되지 않은데 차량들은 전체적으로 언제쯤 설치가 되게 되나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4월 17일까지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제가 알기로는 4월 17일이 법 시행일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때부터 설치를 시작한 것인가요? 아니면 이 날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하는 것인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설치를 완료

이형덕위원

했어야 되는 부분인가요? 그러면 결국은 많은 차량들이 설치를 안 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오늘이 23일이니까 그동안 특별히 제재를 받거나 그렇지는 않았나요? 이번에 one point 끝나면 늦었지만 지원이 연합회쪽으로 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개별로 들어가나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학원연합회에서 하는 것으로

이형덕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수량이나 이런 것은 전부 조사가 되어 있는 것이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이일규위원님.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어린이 하차확인장치를 설치하는 사업대상이 어디까지입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광명교육청에 아동보호로 등록된 차량입니다. 13세 미만.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광명에 민간 어린이집 어린이집 다 합치면 몇 개 됩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민간, 가정, 시립, 사립, 국공립유치원 해서 313개소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데 여기는 250대 되어 있잖아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저희는 학원차량만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왜 항상 태권도장이나 유치원도 있는데 다 어린이를 통학시키는데 이런 부분은 왜 배제가 되는 이유가 뭐에요? 법적인 근거가 있나요? 여기도 어린이집이기 때문에 설치를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잖아요.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하게끔 요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항상 배제되는 데는 배제되고 그 분들은 자부담으로 설치하고 누구는 시에서 지원해 주고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인해 보셨어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저희 부서에서는 학원만 관리하니까

제창록위원장

학원인데 영유아교육법에 의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교육지원팀장

사립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작년 연말에 지원을 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태권도장이나 다 어린이차량인데 하차확인장치를 해야만 운행하게끔 국가에서 어린이차량에 설치해야 된다고 해서 설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뒤에 그 차량들은 똑같이 안전장치를 설치해야 됩니다. 의무적으로 설치를 하고 있어요. 그럼 이 부서가 아니라면 다른 부서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나요? 공유를 해보셨냐구요.

김도연교육지원팀장

네, 공유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어린이집하고 유치원하고 학원같은 경우에는 이미 신청이 들어갔고 태권도장은 체육시설로 보기 때문에 문화체육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아마 공문으로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똑같이 지원해 주나요?

김도연교육지원팀장

지원 부분은 문화체육과에서
일규

이일규위원

one point에 긴박해서 올라왔는데 그럼 문화체육과에서도 올라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올라온 것이 없잖아요. 그래서 공유했냐고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똑같이 그 차량도 의무적으로 설치하라고 해서 설치하고 있는데

김도연교육지원팀장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태권도장 같은 경우에도 제가 알기로는 학원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태권도장을 알아보니까 체육시설로 분류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늦게 파악해서 그런 부분 챙기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체육시설이라서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된다고 이야기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러면 공유를 안 했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당연히 이 정도 긴박하고 긴급했다면 one point에 같이 올라왔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안 올라왔잖아요. 어린이집만 대상으로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저희가 아이들의 안전만 먼저 생각하다 보니까 학원쪽에만 먼저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생각을 광명시가 유치원 ,태권도장, 음악학원 이런 대상차 안전차량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할 차량들이 꽤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무부서가 다 달라서 다르게 이야기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중앙정부에서는 법적으로 의무설치를 다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다른 부서는 직무유기에요. 맞잖아요. 그래서 충분하게 이 부분은 고민하고, 하나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만약에 지원해 주게 되면 설치는 어디에서 하나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금천구쪽에 확인해 보니까 2개 정도 업체가 있어서 저희가 지원해 주면 학원연합회에서 그 업체하고 계약해서 학원에서 전화하면 그분들이 오셔서 다는 것으로 시간은 4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 부분은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타 지역에서 설치하지 않고 지역에서 설치할 수 있게 보니까 지역에 설치하는 장소를 몰라서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 아직까지 서로 혼동이 일어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충분하게 우리가 지원해 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에서 설치한다는 것은 그렇습니다. 우리 관내에서 할 수 있게 유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유념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형덕위원님.

이형덕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일규위원이 말씀하셨던 태권도장이나 지금 현재 어린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 차량에 대해서 신청한 차량만 현재 설치해 주고 있는 겁니까? 몰라서 신청하지 않은 데는 알아서 이쪽에서 신청해 주는 것이 아닌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체육시설쪽에는 지금

이형덕위원

신청이 안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주관 부서가 문화체육과로 다르잖아요. 그러면 이쪽에도 만약에 신청한다면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어린이집이나 학원은 이미 신청이 들어와 추경까지 잡아서 설치해 주는 것이고 미처 설치하지 못한 공유하지 못한 어린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 차량으로 신청하지 못한 차량들은 알아서 신청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도 만약 요청이 들어오면 시에서 똑같은 조건으로 설치를 해주는 것입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이 법이 2018년 10월 16일 도로교통법이 신설이 되어 2019년 4월 17일 시행되었습니다. 그 전에 운행했던 차량들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이 내용이 신설된 내용이기 때문에 그 전에 있었던 차량에 대해서는 똑같이 적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형덕위원

이런 부분에서 소외되어서 서운하지 않도록 같이 공유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박덕수위원님.

박덕수위원

과장님 지금 시비 50% 자부담 50%인데 급한 것입니까? 5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정례회에서 하면 안 되었습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저도 one point 추경이 있다고 해서

박덕수위원

그것을 물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급한 것이 아니면 5월 20일에 올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런 것을 아이들을 위해서 빨리 해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one point에 이런 것이 급한 것이 아닌데도 올라왔다는 것이 의문이 되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국장님 그렇지요?
양현

윤양현평생교육사업소장

그런데 이것은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법이 4월 17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런데 4월 17일이 지났지요. 5월 20일에 해도 되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한주원위원님.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라기 보다는 하차확인장치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서 잘 들었습니다만 하차확인장치가 차량 시동이 꺼지고 10초 후에 경보불이 켜지면서 안내음성이 나오는 거에요. 차량내부를 확인하세요. 확인하세요. 그리고 확인하면 경보음이 울려서 뒤에 가서 확인하고 누르는 것인데 운전자가 10초라는 시간이 짧은 게 아니거든요. 시동 끄고 내리면 그만일 수도 있어요. 설치하더라도, 그렇다면 우리가 또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설치하더라도 운전자에 대한 교육은 끊임없이 필요한데 운전자들에 대한 교육은 하고 계셨습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앞으로 계속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것이 통과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통과가 된다면 교육에 신경써 주십사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참고하여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소중한 재원이 불용되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2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정회 중 조정한 결과 박덕수위원님이 반대하시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찬성하셨으므로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