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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25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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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센터장님, 저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 광명시는 계속, 저도 지역에서 한 30년, 20년 이렇게 지역의 활동가로 또 지금 의원으로서 있는데요. 인적자원이 한계가 있어요.

제가 부인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도 베드타운이거든요. 그런 과정 안에서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의 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 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 구성, 운영, 이것이 굉장히 충돌도 될 수 있을 것이고요. 앞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경쟁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선의의 경쟁이야 좋죠.

그러나 무슨 위원회가 2개가 다 마을만들기 이런 데 목매달고 무슨 목표를 위해서, 이런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정말 공동체라는 것은 서로 나누고 같이 사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계속 만들어나가는데 그런 과정 안에서의 용역 계획수립?

가장, 살고 있는, 정주하는 사람들이, 주민이 제일 잘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디더라도 그것을 따라가고 함께하는 활동가들이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 측면 속에서 계속 하여튼 용역이나, 저는 그런 데에서는 굉장히 부정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용역대로, 그 수립한 계획대로 안 되면 어떻게 할 것인데요? 하여튼 그런 과정 안에서 예결위로 이송된 것 같습니다. 하여튼 감사드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