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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본탁 의원 발언

22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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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탁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민원여권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김동국입니다. 지역민들의 민원해결과 행복한 북구 만들기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민원여권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해 주시는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7년도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규용 민원팀장입니다. 김미예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박경자 여권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16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고 2017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3쪽 미소와 친절을 담은 고객만족 행정 추진입니다.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5월과 10월에 실시할 계획이며 CS조회와 친절방송 운영으로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고객소리함과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하여 민원인의 요구사항을 수시로 반영하는 등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85쪽 빠르고 편리한 고객중심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민원처리기간 단축일수에 따라 담당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실적 우수자에게 포상을 실시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운영으로 신속한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매주 수요일 시간연장 민원실을 운영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며 편안하고 머물고 싶은 민원실 환경을 만들고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를 운영하여 고객중심 민원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86쪽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전자민원서비스 활성화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필요한 민원을 안내․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온라인 정부 민원창구인 민원24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인허가 등 각종 민원신청 시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한 구비서류 감축으로 민원처리를 간소화하며 현재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보안과 운영현황 점검을 강화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무인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87쪽 가족관계등록 업무의 신속․정확한 추진입니다. 가족관계등록 제신고의 빠르고 정확한 처리와 착오기재된 가족관계등록부의 신속한 정정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인터넷을 통한 가족관계등록신고 활성화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며 안심상속 온스톱 서비스․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등 민원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88쪽 민원중심의 여권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여권 수령을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북대구우체국과 우편계약을 체결하여 등기우편 수령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권발급 신청 후 여권수령일과 수령방법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문자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권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권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9쪽 머물고 싶은 편안한 민원실 조성입니다. 리모델링 청사와 조화를 이루면서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을 위한 수유실을 설치하고 기존의 건강코너와 인터넷 검색코너를 정비하는 등 민원인을 배려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하여 민원 만족도가 높고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은 2017년 특수시책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0쪽 민원실 창구직원 업무안내용 명함 비치입니다. 민원실을 자주 찾는 구민들이 해당민원에 대하여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을 시 직통전화번호로 상담이 가능하도록 업무안내용 명함을 제작하고 언제든지 가져갈 수 있도록 담당직원 앞에 비치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자세를 가지고 책임행정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91쪽 개명신고 1일 우선처리제 운영입니다. 개명신고 처리 시 3일에서 4일이 소요되는 것을 개명신고 우선처리 전담직원을 지정하여 오전에 접수한 개명신고는 오후까지 처리하고 오후에 접수한 신고 건은 다음날 오전까지 처리하여 1일 이내로 우선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명신고 후속절차 안내문을 함께 배부함으로써 주민등록증 변경 등 후속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다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작년 한 해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협조에 힘입어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2016년 대구시 민원행정 추진상황 평가에서 최우수, 대구시 미소친절 프로젝트 평가에서 우수, 대구시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 대구시 가족관계등록사무 감사에서 우수, 북구 베스트 팀워크 분야에서 최우수, 북구 규제개혁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올 한 해도 민원여권과는 주민과 소통하며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본탁위원장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여권과가 업무보고에도 이야기하셨지만 2016년도 대구시에서 하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셨네요. 축하를 드리고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여권 신청하고 난 뒤에 여권수령을 지금까지는 구청에 와 가지고 찾아갔잖아요. 이걸 서비스를 해서 자택에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등기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전에는 왜 이걸 안 했습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지금 실시를 그 전에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여권자체가 개인의 정보이고 하다 보니까 북대구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해 가지고 실시를 하도록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러니까 이게 잘 된 일입니다. 여권을 발급받으러 와가지고 또 찾으러 오고 이렇게 불편한 행정서비스가 이번에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등기로 받을 수 있다면, 결론적으로 등기로 보내면 안의 내용물은 볼 수 없으니까 이건 잘하는 일입니다. 고객만족 서비스를 찾아가서 하는데 올해 좋은 아이디어인데 내년도에 또 상 5개 받겠네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올해 받을 것 다 받았습니다.

이차수위원

시상금 전부 얼마 받았습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전체 일반시상금은 300만 원 받았고 상사업비 1,000만 원 해서 1,300만 원을 올해 추경 때 예산에 편성할 예정이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직원들 후생복지에 쓰는 것이 아니고 사업비로 쓰려고,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어차피 지금은 상사업비 자체가 목적을 정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그 목적에 맞도록 저희들이 편성,

이차수위원

상사업비는 1천만 원이고 300만 원은 시상금이고,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예.

이차수위원

시상금은 민원실에 직원들 후생복지비로 쓰도록 줘야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저희들도 우리 과 직원뿐만 아니고 전체 구청 내에 민원을 처리하는 직원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욱위원

91쪽 개명신고를 하루 만에 처리한다고 했는데 하루 만에 하면 혹시 다른 불편한 사항은 없는가요. 빨리 해 주는 건 좋지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저희 직원이 일단 고생은 합니다. 오전에 신고 받으면 오후까지 처리하고 오후에 받은 건 그 다음날 처리를 하는데 보통 저희들이 3,4일 걸리는 걸 타 업무보다 좀 더 우선적으로 해가지고 실지 개명신고가 들어오면 개명신고 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후속조치가 상당히 많습니다. 주민등록증도 새로 바꿔야 되고 여권, 운전면허증이나 개인적인 통장도 바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하루 만에 처리를 해 가지고 본인에게 통보를 해 주고 그리고 후속절차에 대한 안내문을 미리 드립니다. 절차가 개명신고가 끝나면 나머지 후속처리를 하십시오라고 하는데 일단은 전담직원을 1명 지정했습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전담직원이 처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연 1,200건 해가지고 하루 따진다면 4,5건 올라오는데 1명이 지정되어서 원스톱 체제로 다 해 준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이차수위원

개명은 일단 법원의 판결을 받아야 되잖아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받고 와서,

이동욱위원

받고 나머지를 바꿔야 됩니다. 그 다음에 특수시책으로 직원 명함비치가 있는데 이건 관 번호만 해 줍니까, 아니면 개인전화번호도 들어갑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직통전화번호, 관의 전화번호만 기재하고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직원 이름은 안내명패에만 했고 그냥,

이동욱위원

이름이 안 들어가고 그 민원담당 해서 전화번호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민원명의 해서 기한부 민원접수하고 직통전화번호, 팩스번호, 뒤쪽에는 민원24나 시의 120콜센터 번호, 이런 부분들을 시간연장, 행복민원실 안내를 해서,

이동욱위원

민원을 받고 난 다음에 이런 것이 있으니까 참조하시라고 드립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보통 보면 자주 찾는 민원인들이 가져가지요.

이동욱위원

혹시 직접 민원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리인으로 오는 것이 요즘 퀵서비스가 여권을 찾아간다든지 하는데 그런 게 가능한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퀵서비스는 저희들이 안 합니다. 본인이 여권신청할 때 직접 수령을 원하면 등기우편으로 해가지고 요금은 후불제가 됩니다. 그렇게 해서 본인이 여권신청할 때 본인이 찾으러 오겠다, 안 그러면 등기우편으로 수령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등기우편 같은 경우는 따로 하고 일반 찾으러 온다고 하면 안내문자하고 언제 나오니까 찾으십시오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다른 분에게 위탁을 해주면 그 분들이 와서 할 수는 있는 거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제가 못 와서 집사람이 온다든지 할 때,

이동욱위원

가족일 때만 가능합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것도 가능합니다. 신청할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을 저희들이 복사하고,

이동욱위원

대리인으로 서명을 받아서 내가 왔다면, 그게 퀵하는 사람들이 대리인이 받아서 와서 하면 수령이 안 되는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퀵은 일정 사람이 정해지지 않기 때문에 나 대신 누가 오겠다는 걸 정해줘야지요.

이동욱위원

그렇지요. 우리가 대리인에게 보낼 때 그 분에게 적어서 찍어서 보내니까, 알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장윤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영

장윤영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추가질의인데 방금 이동욱 부의장님이 물어보신 특수시책 명함비치가 저도 명함기재 사항에 보니까 앞면에 담당자 이름이 되어 있어서 이름까지 올리는 건, 이름은 지금 기재 안 한다고 하셨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저희들이 처음 만들 때는 담당자 이름까지 기재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실지 저희들이 빠르면 3개월 안 그러면 6개월이면 담당자가 계속 바뀌다 보니까 실지로 명함을 만들면 최소한 100장 이상을 만들고 앞에 비치하는 경우는 어떤 때는 상당히 많이 소모가 되는데, 200장 만들었는데 담당자가 바뀔까 싶어서 일단 명패는 안내 비치하는 곳에는 담당자 이름을 써 놓는데 명함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업무를 보고 민원인들이 추가적으로 뭔가 궁금할 때는 내 민원을 봐 줬던 사람과 다시 통화하기를 원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그런 부분 연결이 안 되면 민원인이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일단 직원이 바뀌는 부분이라 어쩔 수 없지만, 제가 궁금한 건 1월부터 시행을 했는데 건수가 이 명함을 가져가고 전화로 오는 민원 건 때문에 창구에서 민원처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 그러니까 이 건수 때문에 민원인이 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처리를 못하고 계속 전화통화를 해야 된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렇겠지요.
윤영

장윤영위원

한 달 반 정도 시행을 하셨는데 어떤지,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저희가 실질적으로 명함 만든 지는 열흘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 올해부터 명함 시안도 보고 계속 하다가 실질적으로 명함 나온 것이 열흘 조금 넘었습니다. 본인들 직통전화가 있기 때문에 그 민원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전화가 오면 대표전화로 왔다가 민원실로 전화가 와서 다시 담당자를 바꿔주는 그런 것 때문에 실지 민원인들이 짜증을 많이 내거든요. 전화를 많이 돌린다고 하면서, 그래서 명함은 그 업무에 직통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전화를 해서 하면 담당자가 받을 수 있지요. 물론 앞에 민원인이 계신데 위원님 걱정하신대로 민원인이 계시는데 직통전화를 받아 가지고 상당히 오래 걸린다,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것 보다는 직접 민원인이 원하는 담당자에게 바로 전화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시행을 한 것이고,
윤영

장윤영위원

그런데 지금 명함이 나온 지 10일 되었다 하는 것 보니까 얼마 안 된 거네요. 시행자체가, 여기에 1월이라고 되어 있긴 하지만, 이 부분도 앞으로 지켜보고 이런 전화민원이 많아지면 창구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건 진행해 보고 해결할 부분이네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알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욱위원

국제면허 이건 지금 현재 기존 여권 가지고 있는 분들은 국제면허를 신청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처음 만드는 분들은 여기 와서,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저희들에게 신청하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안 가시고 저희들이 같이 신청을 받아 가지고 여권발급할 때 같이 드리는 거지요.

이동욱위원

신규발급에 대해서는 구청에서 같이 해결하지만 기존 여권에 대해서는 그 분들은 경찰서에 가서 해야 된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예.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위원

김동국 과장 수고 많습니다. 대구시에서 주는 상을 싹쓸이해서 워낙 잘 하시고 하니까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아까 개명에 대해서 개명은 이차수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법원에서 판결문을 가지고 와서 개명하는 겁니까? 아니면 구청에서 일괄,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법원의 판결을 받고 저희들에게는 단지 개명신고를 하는 거지요.
성재

이성재위원

개명이 굉장히 하기가 까다롭고 법적으로 절차가 복잡한데도 불구하고 24시간 안에 처리해 준다고 하니까 의아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법원에서 판결 받고 와야만 처리해 주는 기간이 24시간,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아까 명함 이야기가 나왔는데 보통 중소기업이라든지 대기업이라든지 보면 명함에 이름이 있어야만 민원인이 들고 집에 가서 만약에 민원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 전화를 할 수가 있지 않나요 담당자에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있는데 일단 직통전화다 보니까 그 전화번호는,
성재

이성재위원

이름을 담당자가 사전에 처음 방문했을 때 민원업무를 본 담당자 이름을 잘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헷갈릴 수가 있는데 명함 100장 해도 1만 원, 2만 원이면 되잖아요. 민원 보는 업무 관계자가 얼마나 자주 바뀌어서 명함 파는 걸 꺼려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런 분들이 있는데 꽂이대에는 담당자 이름을 적어 놓았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적어놓은 건 맞는데 보통 우리가 휴대폰 관계라든지 아니면 A/S를 받으러 가게 되면 명함을 같이 줍니다. 가서 이상이 있으면 바로 연락 주세요, 저를 찾으세요 하거든,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명함을 가지고 가서 직통전화이지만 조귀용 팀장 이름을 적어간다든지 머리에 넣고 간다든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겠나요. 나 같으면 다른 사업하는데 돈을 조금 아끼고 명함에 담당자 이름을 넣어서 해 주면 들고 가서 바로 그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그 사람하고 내가 민원 업무처리를 하고 왔는데 그 분이냐 확인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필요하지 않겠나 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고, 민원업무는 일반 생활하고 같이 돌아가다 보니까 특별히 궁금하게 물어볼 건 없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욱위원

79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등기부등본 같은 경우에는 구청하고 구암동하고 두 군데 있는데 17,000건, 약 17,500건 정도 되는데 이 2대로 충분히 커버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곳은 더 추가할 수 없는 그런 시스템입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대법원에서 등기부등본에 대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저희들이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했습니다. 대법원에서 그 부분을 허가를 잘 안 해 줍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특히 관내에 등기소가 없어졌기 때문에 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구청하고 칠곡 지역 같은 경우에는 구암동 사무소에 구청에 있던 걸 거기에 배치해 가지고 커버를 하고 있는데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대법원에서 이 부분을 허가를 잘 안 해줍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최대한 2대를 확보해 가지고 관내에 있는,

이동욱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이 일단은 사실은 구암동 인원은 많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칠곡홈플러스가 민원 발급량이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가 적의장소인데 보안상 문제 때문에 관에 두는 겁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맞습니다. 대법원에서 저희들이 지금 일반적인 구청이나 구암동사무소에 배치한 것도 보안상 문제 때문에 구암동사무소에 배치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렇다면, 아니라면 더 많은 곳에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위원

과장님, 76쪽에 보면 구청에서 민원업무담당자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체험실시, 한 번 갔다 오셨나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작년에 세 번 갔다 왔고 올해도 예정에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북구청 민원이 상을 받을만한 민원을 잘 하고 계시는데 타 구청에서 체험하러 온 건 없습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리모델링하고 난 뒤에 작년에 의성에서 한 번 왔었고 올해 작년도에 의원님들이 예산을 통과시켜준 2,300만 원 정도의 예산 가지고 민원실 환경개선을 하고, 또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행자부에서 하는 걸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그게 통과되면 우리 구청에도 타 시․도나 타 자치단체에서 민원실을 견학을 많이 오지 않겠나 예상하고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친절도 조사는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작년도에는 예산이 없어 가지고 공공근로를 활용해 가지고 전 직원의 30% 정도를 직원들에게 전화를 해가지고 그걸 분석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실지 담당자가 애를 많이 먹었어요. 일일이 1건 1건 녹음 다 한 걸 전체를 담당자가 새로 듣고 공공근로하고 직원하고 통화한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점수 매긴 부분을 담당자가 새로 확인하다 보니까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전체 각 실․과별로 해가지고 전화친절도 순위도 매기고 점수도 매기고 했었는데 이차수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상사업비 받은 그 부분가지고 올해는 일반 위탁조사를 해볼까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럼 작년에는 구청 공무원들이 친절도를 300명 해서 조사를 했다,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렇지요.
성재

이성재위원

친절도는 민원인에게 조사를 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민원인으로 가장하고 직원들이 전화를 잘 받고 대응을 잘 하느냐, 거기에 대한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올해는 예산을 어떻게 하더라도, 예산 없습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예산은 저희들이 올해는,
성재

이성재위원

예산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민원인들에게 주민들에게 친절도 조사를 해야 옳은 것이지 공무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서 하는 건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어차피 전체적인 전화 녹음 자체를 300명을 다 해서 그 녹음된 데 대해서 담당자가 1건 1건 다 듣고 개인별로, 그러니까 만약에 저에게 전화 온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만 본인에게 공람을 시켰습니다. 당신이 이래서 잘못되었다, 이래서 잘 받았다는 식으로 해가지고, 그건 지금 이성재 위원님 걱정하신 부분, 일반민원인들이 실지 구청에 전화했을 때 그런 평가는 실질적으로 다른 건, 그런 평가는 전체 시에서 친절도 조사하는 부분, 그 부분이 포함되는 거지요.
성재

이성재위원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친절도 조사를 받는 방법은 쉽잖아요. 민원을 보고 나가면 밖에서 어떻습니까, 점수를 주려면, 이런 식으로 조사를 하면 옳은 조사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런 쪽으로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이 그렇다면 그런 식으로 하셔야 되겠네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일단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는 올해는 작년도 상사업비 받은 그 부분에서 일부분 해가지고 위탁 의뢰조사를 할까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잘 알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북구청 홈페이지 웹사이트에 보면 민원실 게시판이 있습니다. 민원실 관리인데 저번에도 그런 이야기를 한 번 했는데 웹사이트 민원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거기에 민원이 올라오면 민원접수 담당자가 전체 각 실․과별로 배분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결과를 안 된 부분들이 있으면 처리하라고 독촉장도 보내고 일반민원 들어오는 것과 똑같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런데 보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민원들이 북구청 이미지에도 좋지는 않은데 민원게시판에 계속 올라오는 그런 민원인 상대로 해가지고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 민원이 보니까 게시판을 상당히 어지럽게 북구청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고 있어요. 그런 걸 민원실에서 케어를 해야되지 싶은데,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그 부분은 감사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민원 자체가 2회 이상 올라오고 3회 이상 올라오는 부분들은 감사실에서 전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실지로 북구청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 자체까지는 막지는 못하고 관리는 감사실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반복, 고질민원 같은 경우는 감사실에서 처리를 하고,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예.

구본탁위원장

저도 한 번씩 들어가 보면 그냥 보면 북구청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안 좋아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몇몇 분들은 거의 매일 올라오다시피 합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런 걸 민원실하고 감사실하고 협조를 해 가지고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국장님, 그 부분이 북구청 이미지에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니까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성재

이성재위원

위원장님,

구본탁위원장

이성재 위원님,
성재

이성재위원

구청에 민원함을 만든 건 없지요?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민원함이,
성재

이성재위원

친절도 조사한다는 민원함을 만들어 가지고,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2개가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조사가 많이 들어옵니까?
동국

김동국민원여권과장

많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건데(보여주며) 공무원 친절도 평가 카드라고 해서 구청 민원실 내에 2개 함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일반 민원인들이 구청을 방문해 가지고 이런 용무를 보신 곳이 몇 번 창구다 담당자가 누구다, 담당공무원의 친절도와 태도나 언어 부분 해서 평가카드를 하는데 올해는 1월에 2건 들어왔습니다. 많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안 그래도 이 부분을 저희들이 큰 글씨로 해가지고 위에 써 놓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난달에 담당자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그렇다고 해가지고 그걸 써 놓기도 뭐하고, 일단 함은 2개 만들어 놓고 상시적으로 일반민원인들이 공무원 친절도 조사를 하는 건 홈페이지에 가면 공무원 친절도 조사를 할 수 있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놓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이 열심히 민원 일을 보고 계시고 아주 친절하게 잘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만 염려스러워서 하니까 조금 나쁘게는 생각하지 마시고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없으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서교대를 위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0시3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한태명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면서 우리 문화체육과 업무에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신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 한 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당부드리며 2017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차현철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배영환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이어서 금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7쪽과 107쪽에 이르는 일반현황 그리고 2016년 업무실적은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108쪽부터 금년도 업무계획 및 역점추진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8쪽 주민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 개최입니다. 먼저 당초 계획되었던 2017년 해맞이 행사 및 정월대보름 행사는 AI확산 방지를 위해 안타깝게도 취소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금년 금호강 바람소리길축제는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와 기존의 단순한 동별 부스 설치방식을 탈피한 참여방식을 추진하고자 축제 기획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지역의 축제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고 외부 컨설팅을 통한 특색 있는 축제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문화예술분야 시주민제안사업 추진입니다. 주민들에게 도심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을 위하여 칠곡3지구 미관광장 정비, 구암동 인문학거리 조성 등을 추진하여 지역문화예술인, 예술동호인들의 활동 공간 확보와 일상생활 속에서 주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 110쪽 대불스포츠클럽 운영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지난해 대한체육회로부터 어렵게 공모선정된 대불스포츠클럽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북구체육회 법인설립, 운영위원회 구성 등 2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본격적으로 3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운영이 정착되면 생활체육의 수준향상과 엘리트체육 육성 강화에 도움이 되는 한편 대불스포츠센터의 운영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음 111쪽 네 번째, 스포츠 공공서비스 강화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은 저소득층 유소년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이용권 사업을 활성화시켜 스포츠활동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하여 소외계층 생활체육강좌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 사업과 생활체육회 운영 지원과 각종 출전기회를 지원하는 한편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113쪽 효율적인 직장 운동 경기부 운영입니다. 우리 구 볼링팀이 각종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울 수 있도록 엘리트체육의 저변확대와 구정홍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연암다목적구장 외 1개소에 우레탄 트랙 교체 사업입니다. 지난해 유해물질이 검출된 관음운동장, 연암다목적 운동장에 대하여 유해물질 KS규정이 확정됨에 따라 5월까지 교체하겠습니다. 다만 소요예산은 관음운동장은 3천만 원, 연암다목적 운동장은 1억 6,100만 원입니다. 114쪽 생활체육 향상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입니다.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유지보수 관리 등 3개 사업에 2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생활체육 기반 조성을 통해 구민들에게 생활체육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15쪽 체육시설업 운영 건전성 확보입니다. 관내에는 423개소의 신고체육시설 업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민원접수 시 신속·정확한 처리를 통한 민원인의 업무만족도 제고와 수시․특별점검을 통한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건전한 체육시설업 정착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16쪽 금년도 역점 추진사업입니다. 먼저 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생활체육의 편익 극대화입니다. 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수요와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체육시설의 이용 편익증대를 도모하고자 구암테니스장, 공항교 하부 체육시설, 금호강 리틀야구장,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신규로 설치하고 태전테니스장 개보수와 더불어 옻골동산 인조잔디 조성에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18쪽 체육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한 주민생활체육 여건 강화를 위해 학교운동장 조성과 함께 구청장기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활성화시키고 야외 헬스형 동네 스포츠 시설을 증설하여 주민들에게 생활체육 여건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20쪽 특수시책입니다.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청년 취업난과 함께 사회적 불안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여 파생효과를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공급의 다변화를 꾀하고자 합니다. 121쪽 찾아가는 문화․체육활동 추진입니다. 주민들에게 공공문화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체육활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분야에서는 향교, 구청광장 등 문화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예술인, 시립예술단 협업을 통해 계절별로 테마가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체육 분야에서는 학교체육시설의 방과 후, 휴일 개방을 통하여 체육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생활체육 시설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다양한 체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밀착형 체육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전 직원은 구민의 건강과 격조 높은 문화예술로 새로운 북구에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본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본탁위원장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대불스포츠센터가 스포츠클럽은 연암으로 가고, 북구생체협이 연암으로 가고 그러면 대불스포츠센터는 자체 운영만 하는 팀만 있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럼 대불스포츠에는 지도자는 한 사람도 없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대불스포츠센터가 우선 지도자 3명을 뽑았습니다. 나머지 우리가 안내요원 해가지고 29명을 연차적으로 순차적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예산은 지난해 10월에 올려서 일명 K스포츠클럽이 운영을 해서 연간 3억씩 해서 3년간 9억을 지원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적으로 3명을 뽑고 나머지 지도자들은 단계적으로 해서 29명을 같이 뽑습니다.

이차수위원

K스포츠클럽은 북구 생체협에 가고, 그 말 아닙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장소는 기존 있던 14명의 지도자들은 연암구장으로 오고, 거기서는 비어져 있고,

이차수위원

대불스포츠센터에는 사무국장 1명하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직원 2명 뽑았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럼 총 3명이 관리하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관리를 하고 분야별로 체육지도자를 따로 뽑습니다. 3월까지는 뽑을 예정입니다.

이차수위원

그럼 2명은 전문체육지도자가 아니고 관리형이고 전문지도자 3명 뽑아 가지고 종목별로,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안내데스크,

이차수위원

본 위원 생각은 그렇게 하는 것은 좋은데 인건비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인건비는 위원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간 3억씩 지원해 줍니다.

이차수위원

K스포츠클럽이 그 예산으로 파견근무 시킨다는 말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차수위원

돈 들어갈까 싶어서 걱정입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돈은 동구도 그렇고 달서구도 그런데 그 돈은 남겨서는 안 되고 연간 주민들하고 밀착형 스포츠클럽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이번에 AI때문에 정월대보름 행사가 취소되었는데 소요경비라든지 진행과정을 이야기해 주십시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난해 12월에 해돋이 행사도, 그 때는 해돋이 행사가 예산이 1,600입니다. 그 때는 간단하게 공연팀 그 다음에 새마을에서 하는 음식, 떡국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물자를 최대한 늦게 해가지고 했는데 그 때는 다행스럽게도 물자를 할 수 있는 것이 떡국은 알게 모르게 직원들이 팔아주고 현수막 붙이는 돈이 70만 원인가 120만 원 정도를 손해를 봤습니다. 그래서 그건 여입조치를 하고 보전을 해 드렸고 지금은 1월초부터 달집행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 각 구청, 농수산부 해서 예의주시를 했는데 아무 이야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위원님 아시다시피 나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무 확보도 문제가 있고 해서 1월 중순부터 나무 확보를 각종 방향으로 하고 홍보물적인 건 늦게 했는데 그래서 그제 금요일 각 구청 공히 공통사항입니다. 가장 진도가 빨리 나간 곳은 수성구청이고 중구하고 서구는 이 사업이 없고 나머지는 공통사항인데 나무를 3분의2 정도는 준비해 놓고 현장에 배치되었는데 다행히 쌓기 직전에 중단을 시켰고, 일부분 나무를 모아 놓았는데 비용적으로 말하면 1,200에서 1,500만 원 정도는 나무, 홍보비 해서 나갔습니다. 공식적으로 그 분들에게 보전을 해 줘야 되고 나무를 녹지계하고 환경, 소방서, 평일에 태우면 다이옥신 검출도 있고 하니까 당일 2월 11일 10시에 소각을 시키자, 그 때는 주민들도 이해를 하지 않겠나, 그래서 나무 상태는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2월 11일 소방서 입회 하에 소각을 시키자 했는데 그제 소방서에서는 태우는 것까지 지원을 해 줄 수 없다 해서 녹지파트에 급수차를 동원해서 이번 토요일 10시에 소각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비용은 1,200에서 1,500 정도는 손실이 났습니다. 그건,

이차수위원

남은 돈은 얼마,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남은 돈은 6,500인데 5천 얼마는 여입조치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117페이지 옻골동산에 인조잔디 관련해서 현재 기금은 3억 5천 정도 확보가 되어 있는 것으로 있는데 구비가 8억 5천이거든요. 이 예산은 어떻게 반영합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기존 예산 3억 5천은 사실상 학교에 투자하는 경비입니다. 그래서 관내에 초중고등학교에 3억 5천을 학교 기반시설로 우리가 수차례 의견을 조율했는데 희망하는 학교가 없고 해서 다행히 옻골동산을 하는데 공원녹지과 하고 의견은 나머지 8억 5천은 추경에 확보하는 것이 안 낫겠나 해서 3억 5천은 상부에서 내려온 국비이고 8억 5천은 추경에 확보해서 12억이 되면 그 때 추진하는 것으로,

이동욱위원

관음운동장이 교부금 3억 5천을 받고 나머지 비용이 12억이 들기 때문에 확보가 힘들어서 우리가 마사토만 깔고 트랙 정도만 했거든요. 그렇다면 구비 8억 5천이 다른 곳에서 교부금을 받아 온다면 모를까 자체 구비로는 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구비가 가능하겠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이동욱위원

인조잔디이기 때문에, 천연잔디라면 덜한데 인조잔디는 몇 년 하고 나면 교체 폐기물 처리비용도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요즘 안 하거든요. 원래 인조잔디 깔려고 3억 5천은 초등학교는 5억 정도만 하면 되니까 진행하려고 한 건데 요즘은 안 하는 추세이다 보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도 맞지만 요즘 인조잔디 품질이 굉장히 앞서갑니다. 월등히 업그레이드되어 있고 맨땅에 하는 것 보다는 내구성이나 영구성도 3년 만에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 10년, 20년 이상 가기 때문에 이왕 할 것 같으면 인조잔디로 해서 풋살하고 축구장하고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지 않느냐,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이걸 만들고 난 다음에 연암구장처럼 유료화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건 운영적인 면은 나중에 종합적으로 옻골동산 전체의 계획에 의해 가지고 따로 방침을 받아야 되겠지요. 그건 아직 생각을 안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구비 8억 5천은 상당히 무리수가 있다, 거기에 대한 확보방안이 없다면 진행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옻골동산 전체의 마스터플랜은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체육시설이니까 한 부분은 저희들이 맡아서 하는데 종합적으로,

이동욱위원

종합적으로 이야기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을쪽의 의원님 간에 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비를 8억 5천 넣기는 부담이다, 이게 다른 곳에 교부금을 받아 오든지 홍의락 의원님 통해서 더 받아와서 진행하면 모를까 우리 자체 구비로는 힘들다는 이야기를 의원님들이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예산확보에 대한 걸 좀 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일이 진행되지 순수 구비를 추경에 8억 5천 올리면 아무래도 힘들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인조잔디 구장이 7,800㎡인데, 옻골동산에 인조잔디 까는 구간이, 지금 연암풋살장 면적이 어떻게 되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1,800,

구본탁위원장

풋살장 몇 면 나오지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2면 나옵니다. 축구장 만들면 4면 정도는 기본적으로 사용하면 되고 나중에 저희들이 운영은 과장님이 의회에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구본탁위원장

그럼 위에 잔디를 조성하게 되면 축구장 사이즈로는 2면이 나오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축구장은 1면인데 축구를 안 할 때는,

구본탁위원장

풋살을 하게 되면 4면 정도, 그런데 면적은 4배 정도가 되는데 연암 풋살장에 비해서,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최소가 연암이고,

구본탁위원장

사이즈를 작게 한 것이 연암이고,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국제규격이 있고 일반규격이 있고,

구본탁위원장

규격에 맞추어서 하면 4면까지 나온다, 그 방법도 괜찮겠네요. 유료화를 하게 되면 풋살장으로 하게 되면, 그런 방면으로 연구를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보기 좋은 예로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 축구장이 인조잔디로 되어 있습니다. 잘 가꾸어져 있는데 가서 유심히 보시면 풋살장으로 3개 면을 할 수 있도록 선이 희미하게 되어 있고 골대가 3등분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러면 그런 걸 풋살장으로 연구를 해 가지고 평상시에는 풋살장 수익을 창출하는 부분으로 하고 우리가 이렇게 평상시에 활용할 때나 체육대회 할 때는 이렇게, 그런 방향으로 하면 되겠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활용적인 면은 토요일, 일요일 아침에 조기축구는 축구장으로 들어가고 풋살장을 하게 되면 평일 저녁시간 대에 청소년들이나 이런 분들이 활용을 많이 합니다. 서로 시간대가 조화가 있기 때문에 다 같이 일요일 아침 새벽에 조기는 아니고,

구본탁위원장

우리가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거기에 12억이라는 돈을 투자를 해서 조기축구만 활용하는 구장은 해 줄 필요가 없다 이런 공감대가 있으니까 그걸 풋살장으로 하면 전체 구민들이 활용하는 것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방향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위원

연초에 일은 많이 줄었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처음부터 이건 안 한다고 되면 줄지만 하는 전제 하에 준비를 하기 때문에 제가 핑계 같지만 그제 금요일 안 한다고 하고 나서 혹시 누수 현상이 있나 없나 해서 홍보하기도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 물자를 구입한 것도 있고 언론에 답변하는 것도 있고 하는 것만큼 신경도 쓰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묻기도 전에 답을 다 해 버리니까 할 말이 없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노련하시고 하니까 본 위원들이 어떤 질의를 할 것이냐를 짚어서 답을 다 해버리니까 저희들이 피곤합니다. 해맞이할 때 떡국을 준비하셨다가 직원들하고 소모를 시켰는데 어느 동에서 만들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떡국은 새마을협의회에서 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떡국을 만든 제조, 어느 공장에서 만들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해맞이, 정월대보름 행사,
성재

이성재위원

내가 묻고 싶은 것은 떡국을 수성구에서 만들어왔느냐 북구에서 만들었느냐, 그걸 알고 싶습니다. 어느 떡집에서 만들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솔직히 우리가 새마을에 위임을 했기 때문에 새마을에서 일시적으로 몇 가마를 떡국 빼기가 힘든지는 모르겠는데 새마을에서 이 방앗간 저 방앗간에 맡기겠지요. 맡긴 장소는 제가 모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북구에서 남문식품이라고 떡국을 전문으로 빼는 공장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듣기로는 동구에서 떡국을 뺐다, 떡국을 뺐는데 그 떡국을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북구에서 팔아달라는 이런 소문이 북구로 날아오고 이런 소문을 들어서 제가 사소한 것이지만 북구에도 떡국을 만들 수 있는 큰 공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구에서 만들었다고 하길래 내가 확인을 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확인 안 되겠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지역업체를 쓸 수 있도록 위탁업체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떡국 만드는 방앗간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방앗간 정도가 아니고 여기는 공장입니다. 노원동에 있는데 북구청에서 이번에 행사할 때 보면 우수해서 홍보도 많이 해 주고 북구청이 보증하는 그런 업체입니다. 선정된 업체인데, 그런걸 보니까 조금 그렇더라고요. 그 다음에 우레탄 교체를 하는데 환경청, 얼마 전에 TV에 나왔습니다. 교육청에서 학교마다 우레탄을 교체하는 비용은 확보가 다 되어 있다, 그러나 환경청에서 기준이 안 내려와서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런 것 있지요? 여기에도 그러면 5월엔가 우레탄 교체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환경청에서 기준이 내려 왔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 1억 9천은 작년 8월에 시로부터 시비를 확보 받았습니다. 그 때 시 예산 1억 9천을 확보했는데 저희들이 다행히도 관음운동장은 하자보수기간이 남아서 연암구장을 중점적으로 하는데 지난 연말까지 KS규격에 대한 요율이 안 정해졌습니다. 그래서 다행히도 지난 연말에 1억 9천에 대한 이월을 시켜 가지고 작년 12월에 KS규격에 대한 요율이 정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품질이 확정되었습니다. 월동기 지나면 바로 3월에 교체토록,
성재

이성재위원

환경청에서 기준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산격대교에 나무, 이번에 대보름 관계 때문에 나무 갖다놓은 걸 억지로 태우지 말고 그 나무를 새로 업자에게 돈을 50% 정도 받는다든지, 100% 투자를 했으면 50% 받고 손해 볼 테니까 가져가라 이런 방법은 연구 안 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좋은 말씀인데 저희들이 그 나무관계를 지주목하고 이런 건 재선충 걸린 겁니다. 재활용 차원에서 가져와서 불을 지르기 때문에 관계없는 차원에서 지주목은 재선충이고 나머지는 나무를 7대 정도 가져왔는데 파쇄하기 위해서 운반을 다시 해 가는 것도 검토를 했습니다. 현장에서 태우는 것 하고 운반을 해서 산중에 가서 파쇄하는 걸 검토를 해 봤는데 그 비용이 더 듭니다. 운반해 가는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이번 11일 당일 아침 10시에 소방서는 동원이 안 되니까 살수차 동원해서 현장에서 소각하는 것이 안 낫겠나, 내부적으로 그렇게 방침을 받았습니다.

이차수위원

그 자리에서 태우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런데 태우는 시간이 7,8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차수위원

쌓다가 중단되었잖아요. 그러면 나머지는 옆에 둔 그걸 태울 거 아닙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오목하게 모아 놓았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욱위원

114페이지 구암배수지 테니스장, 지금 공사하고 있는 그 면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저번에 당정협의회 때도 이성재 위원님이 문의하셔 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구암배수지는 배수지 특성상 여기에 테니스를 하게 되면 염분을 뿌려야 됩니다. 특성상 안의 배수지 구역 내에는 화장실이나 샤워장을 설치 못하도록 상수도본부하고는 의견을 접근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실무적인 단계는 배치관계, 염분을 안 뿌리는 조건으로 지금 설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기집행에 관계없도록 3,4월쯤되면 입찰을 통해 가지고 바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파크골프장도 일단은 발주가 나간 겁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설계 들어갔습니다. 차제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은 1만㎡ 이하로 하려고 했는데 1만㎡ 넘으면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이건 대구지방환경청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약간 1만㎡ 넘더라도 하는 김에 36홀 규모로 하는 것이 안 낫겠나, 그래서 이거 하는 것과 환경영향평가하는 것 하고 부산국토관리청에 하천점용허가 받는 것 하고 세 가지를 같이 검토를,

이동욱위원

예산은, 지금 18홀에 5억 5천인데 36홀 하면 예산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산은 주민참여예산으로 3억 받았기 때문에 거의 되는 것으로,

이동욱위원

구비 예산 들어가는 것 해서 5억 5천이잖아요. 18홀인데 36홀로 한다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지만 18홀 하고 나머지는 여유분으로 잔디를 깔도록 설계를 했는데 이왕이면 36홀하면 안 되겠나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예산은 그렇게 크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산은 5억 5천 가지고 맞추어서,

이차수위원

잔디 깔아 놓은 예산이 5억 5천에 18억, 구멍만 뚫으면 됩니다.

구본탁위원장

장윤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영

장윤영위원

과장님, 문화예술하면 강북지역에는 향교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향교의 특성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그 쪽 관련으로 일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조금 문을 두드려서 이용 내지는 연결해서 행사를 해 보려고 하니까 문턱이 너무 높더라, 까다로운 부분이 너무 많더라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향교를 운영하는 건 관광개발과 소관입니다. 지난 7월까지는 관광업무를 저희들이 봤는데 지난 7월 19일 조직개편할 때 관광업무가 향교업무는 거기로 넘어갔는데 안 그래도 문화다 관광이다 떠나 가지고 향교는 찾아가는 음악회든지 이번에 달집태우는 것도 향교에 정교님 나오셔 가지고 제문을 읽는다든지 해가지고 문화관광을 떠나 가지고 향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난해 찾아가는 음악회도 한여름에 해서 좋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평생교육과 있을 때도 수성구민하고 교환업무를 볼 때 서로 교환해서 3호선 타고 갈 때도 향교에서 수성구민을 교육도 하고 했는데 그걸 떠나 가지고 문화적인 측면에서 향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책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지금 만약에 밖에서 향교 안에 예를 들어 대관을 한다든지 연결할 때는 관광쪽 부서로 문의를 해야 되는 거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윤영

장윤영위원

어쨌든 시책부분이나 이런 건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서 연결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하여튼 어울아트센터나 이런 부분 보다는 문화 관련으로 굉장히 깊숙하게 아이들하고 연결을 하고 싶은데 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 신경 쓰셔서 관광부서하고도 이야기를 잘 하셔서 그런 문의나 이런 부분이 들어오면 향교랑 협의를 잘 하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위원

121쪽 찾아가는 문화체육활동 추진이 있는데 구청 광장이라든지 칠곡향교 이런 곳에서 작은 음악회나 여러 가지 음악회가 있는데 이건 어울아트센터에서도 각 동네마다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문화체육과에서도 이런 걸 하고 어울아트센터에서도 하는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전체 기획적인 건 실무적인 건 어울아트센터에서 많이 봅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틈새로 지난해 8월에 향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한 번 하고 산격3동에서도 하고 수능 끝나고 경상여고에서도 수능생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어울아트센터하고 중복되는 감도 있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학생, 성인, 풀뿌리 향토예술단도 저희 예산은 4,000만 원 의원님 덕분에 올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건 어울아트센터하고 서로 균형되게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건 이해를 해 주시면,
성재

이성재위원

왜 그런가 하면 이번에 어울아트센터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장비를 구입합니다. 그 장비를 활용하면 이 예산이 안 들어가도 자체에서 소모할 수 있는 게 되는데 임대라든지 다른 곳에 의뢰를 해야 됩니다. 그럼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수능생을 위한 음악프로그램은 학교에 있는 시설을 활용했고 구청 광장에 3/4분기나 10월쯤 되어서 구청 광장에서 하는데 여기도 무대 설치나 이런 건 어울아트센터 협조를 받아서 우리 구청 광장에 수목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하는데 예산이 중복되고 이런 건 없고, 다만 시기를 어울아트센터하고 저희들하고 나누어서 균형, 시기, 지역을 나누어서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시기하고 시간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전혀 중복이 안 되게,
성재

이성재위원

중복 안 되게 할 수는 있는데 어울아트센터에 가서 장비를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주겠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빌려주고 지난 바람소리길축제도 본무대 행사 중에 거의 3분의1은 어울아트센터에서 프로그램을 많이 도입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어울아트센터하고 합작으로 합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저는 과가 달라서 따로 하는 것은 아니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건 염려를 안 하셔도 됩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욱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111쪽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작년에는 몇 %정도 집행이 되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작년에 98%됩니다. 저희들이 작년에는 한 사람에게 바로 1년분을 줬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한 학생에게 6개월분을 나누어서, 1년분을 다 주니까 돈은 배정되고 실지로 운영을 안 하니까, 그래서 올해는 운영의 묘를 살려서 한 학생에게 6개월, 7개월 분을 주고 이용실적이 부진한 학생은 다시 3,4월에 파악해서 다른 학생에게 줄 수 있도록, 그래서 빨리 소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문화관광 관련해서도 이용권이 있다 보니, 연극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 있잖아요. 스포츠하고 별도로 있는데 연극이나 영화 쪽에는 소진이 덜한데 스포츠는 6개월, 1년씩 계약을 하다 보니까 활용도가 한두 달 가고는 안 간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짚고자 했는데,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올해는 시기를 조정해서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헬스장에 석 달 끊어서 한 달 가고는 거의 안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것도 분기별로 끊어서 다시 한번 점검해 주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그렇게 하시려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알고 계시니까 고맙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103쪽에 보면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 관리비라고 해가지고 2016년도에 예산이 5억입니다. 그 5억 집행 중에서 많이 하셨는데 거기에 보면 야외헬스형 동네 체육시설로 해가지고 9,600만 원이고 나머지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비로 3억 9천 정도를 집행하셨는데 지금 동네 곳곳에 체육시설 운동기구 수요가 많지 않습니까? 여기 저기 설치해 달라는 수요가 많은데 보면 동네체육시설 비용보다는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비에 월등하게 금액이 많이 편중이 되어 있는데 위에 민원처리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충족을, 밑에 집행한 내용을 보니까 금호강 둔치 체육시설 조성에 따른 용역비용이 1,500만 원, 이런 건 용역비용에 집행을 하는 것이 맞는가 의문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야구장 조성 용역비이지요? 금호강,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

구본탁위원장

야구장 조성하기 전에 용역한 것 아닙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그건 별도입니다. 작년 추경에 2억을 받아 와 가지고,

구본탁위원장

이건 무슨 용역비이지요 금호강 둔치,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문화광장할 때,

구본탁위원장

그럼 목이 다른데요. 문화광장은 체육시설이 아니잖아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이 예산으로 썼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러니까 집행목적에는 안 맞는데 사실은 체육시설 설치요구가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일단은 지적을 하고 올해는 그런 부분을 주민소리를 잘 들어가지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장님 말씀 맞는데 저희들이 아일랜드 사업으로 해서 저쪽 노곡동에 갔다가 여기로 올 때 문화광장 설계비가 없어 가지고, 죄송합니다.

구본탁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항교 하부 체육시설 보면 우리가 2016년 당초에 7천만 원이고 추경에 8천만 원 해서 1억 5천만 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프리테니스장하고 게이트볼장 조성하기로 했는데 설치 불가능되었지 않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무태동 쪽에,

구본탁위원장

공항교 하부, 104쪽에 보면 1억 5천만 원 예산인데 게이트볼하고 프리테니스장이 재추진한다고는 되어 있지만 지금 현재는 일단 설치 불가능으로 나와 있지요? 그래서 안 그래도 올해 역점 추진사업에 보니까 야외헬스 운동기구하고 하는데 1억 5천만 원이 소요예산으로 되어 있거든요. 기존 계획에는 프리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야외헬스장, 체육시설, 같이 해가지고 지금 7천만 원, 8천만 원 해서 1억 5천만 원이 되어 있는데 이번 역점 추진사업에 보니까 그 2개가 빠졌는데 금액은 1억 5천으로,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작년에 추경할 때는 저희들이 다 하는 것으로 했는데 부산청에 점용허가를 거치는 중에 게이트볼하고 불가해서 저희들이 운동시설만 하고 8천은 남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소요예산은 1억 5천 잡혀 있는데 일단 7천만 원은 예산으로 집행하고 8천은,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남은 예산이지요. 그 때는 다 한다고 해가지고, 원래 14개 넣으려고 했는데 유수흐름에 지장이 있다고 해서,

구본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기 당초계획하고 올해 2017년도 계획한 것 하고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이런 것도 물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이동욱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는데 옻골잔디 다시 한번 이야기드리는데 연암에는 연암테니스장이랑 연암풋살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올해 우리가 구암테니스장 조성에 지금 8억 해가지고 조성하고 있고 그리고 인조잔디 구장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아까 이야기했듯이 구암풋살장으로 해가지고 연암풋살장처럼 운영하면 상당히 활용도 측면에서도 괜찮고 우리 구청 입장에서도 좋고, 주민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괜찮지 싶습니다. 그 방향으로 가이드라인을 조정하셔 가지고 청장님하고 의논하셔가지고, 혹시 이성재 위원님, 추가질의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위원

없습니다.

구본탁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2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세무과, 징수과, 정보통신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