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성민 의원 발언

301회 제4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6-07-27

박성민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성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평생학습사업본부 및 광명시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장님으로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이어서 소관 부서장님들을 대상으로 세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현숙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서 항상 의정 활동에 힘쓰시고 계시는 박성민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 설진서 부위원장님, 이승희 위원님, 최미영 위원님, 박태영 위원님 모든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보건소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해권 보건정책과장입니다. 박선미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입니다. 먼저 137쪽 보건소 일반 현황입니다. 보건소는 3개 과 1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83명에 현원 8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6년 보건소 본예산은 전년 대비 8.2%가 증가한 228억 1100만 원이며 기금은 전년 대비 4.1%가 감소한 5억 3500만 원입니다. 신규 역점 현안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신규 현안 사업은 총 4건입니다. 보건정책과는 의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진료,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또한 공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통해 노후화된 보건소 건물을 정비하고 에너지 성능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는 고령층의 대상 포진 발병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 대상을 70세 이상의 시민들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위생과는 60대 시민의 자발적인 건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지급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과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보건정책과입니다. 143쪽 재택의료센터 운영은 2026년 3월부터 본격 추진하여 현재 보건소와 의료 기관 협업형 1개소 및 의료 기관 전담형 2개소로 운영 중입니다. 관내 의료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지역 사회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4쪽 취약 계층 방문 건강 관리 사업입니다. 방문 간호사가 건강 취약 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합니다. 건강 취약 계층의 질환 조기 발견과 건강 악화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145쪽 ‘마음의 안전망, 함께 지키는 든든한 광명’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정신 건강 상담과 치료 연계, 위기 대응 및 생명 존중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사회의 정신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47쪽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광명해요’입니다. 치매 조기 검진과 치료비 지원, 맞춤형 사례 관리 및 가족 지원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염병관리과 소관입니다. 151쪽 건강한 노후를 위한 대상 포진 예방 접종 확대 지원 사업입니다. 대상 포진 예방 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50세 이상 취약 계층 대상에서 올해부터 7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하여 현재 총 3206명이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접종 실적과 수요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에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하여 대상 시민이 적기에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2쪽 감염병 위기 대응 체계 확립 및 역량 강화입니다.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상시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의료 기관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과 대응 훈련을 통해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153쪽 광명시 응급 재난 상황 대응 및 소아 응급 의료 체계 강화입니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자동 심장 충격기 관리와 심폐 소생술 교육, 소아 응급 의료 지원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겠습니다. 154쪽 건강한 임신을 위한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난임 부부의 시술비를 비롯하여 한방 난임과 생식 세포 보존 등 관련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시민들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강위생과 소관 주요업무입니다. 159쪽 건강실천지원금 지급 사업입니다. 현재 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협의 중이고 관련 조례안을 위원님들께서 지난번에 보류안으로 남겨 놓으셨습니다. 사업이 실질적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과 사용처 관리, 사업 효과 분석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60쪽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사업입니다. 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 센터를 중심으로 환자 등록 관리와 교육 상담, 의료비 지원을 실시하여 심뇌혈관 질환자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겠습니다. 161쪽 광명시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입니다.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 순회 방문, 식단 제공 및 종사자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62쪽 식품 접객업소 위생 관리 강화입니다. 음식점과 집단 급식소 등 식품 접객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과 위생 교육을 강화하여 식중독을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보건정책과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위원

안녕하세요. 이승희 위원입니다. 취약 계층 방문 건강 관리 사업 관련해서요. 여기 인력 현황에 방문 간호사 8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경우는 만약에 방문을 했는데 실제 중증이거나 또는 응급 상황이거나 했을 때 의사를 연계하거나 병원을 연계하거나 여기까지 지원을 해 주시나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기본적으로 저희는 갑자기 생기는 환자보다도 등록을 해서 꾸준히 관리하는 환자십니다. 그래서 기존에 저희가 여덟 분이 간호사이신데 주기적으로 대상자를 순회하면서 방문해서 관리하고 있고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갑자기 응급의 경우가 생기거나 이럴 때는 기본적으로 간호사가 환자 옆에 붙어 있을 때는 아마 병원 연계를 하겠지만 사실상 24시간 붙어 있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야간이나 이럴 때는 가족들이 119를 통해서 응급의료센터를 내원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평상시 교육은 간호사들이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교육 측면은 이해가 가는데 관리라고 하시면 보통 간호사분들이 취약 계층을 방문해서 어떤 건강 관리를 하셔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기본적으로 만약에 처음 등록이 되시는 분이라 하시면 처음에 그분의 신체 계측이나 건강 면접 조사를 통해서 그분의 건강 행태 등을 파악하고 그분이 가지고 있는 건강 문제 고혈압이나 당뇨, 비만 이런 문제 등에 대해서 그런 문제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따른 상담이나 또는 주의 사항 또는 약 먹는 거라든지 이런 사항들을 안내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런 안내를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이런 입장입니다.

이승희위원

방문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방문 주기는 지금 저희가 대상자가 3600여 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여덟 분이 꾸준히 방문을 한다손 치더라도 보통 서너 달에 한 번 하기에도 사실은 벅찬 인원입니다. 여덟 분이라면 1인당 400명이 넘는 저기기 때문에 꾸준히 한다고 하시더라도 터울이 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승희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인력 현황으로는 사실은 부족한 상황이신 거예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지금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그전에는 사실은 대상자가 좀 많았는데 많을 때는 방문 간호사가 열다섯 분까지 근무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거의 반으로 줄었는데 물론 저희가 재개발이나 재건축이나 이런 저기를 하면서 대상자들이 이사를 갔다든지 이러면서 대상자들이 좀 줄기는 했지만 그렇더라도 여덟 분이 하기에는 지금 벅찬 상황에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취약 계층 방문 건강 관리 사업은 굉장히 필요한 사업으로 보이는데 지금 구체적으로 방문 주기가 어떤지.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연에 세 번 정도도 사실은 쉽지 않다고 하시면 그게 정말로 실효성이 있는 건지가 의문이기는 하고요. 만족도나 수요 그래서 지금 인력이 예를 들면 더 부족한 상황인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구체적으로 다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위원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방문 간호사가 취약 계층을 방문하는 방문 주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지침서에 의해서 중증이고 관리가 더 많이 필요하신 분은 2주에 한 번 그다음에 조금 더 본인이 관리하실 수 있는 분은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아니고 정말 다 괜찮으셔서 본인이 다시 전화하시거나 이럴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면 6개월에 한 번 이런 식으로 다 대상자를 군별로 분류를 해서 방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방문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을 중점적으로 방문 간호사가 가서 방문을 하게 되고요.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전화를 드리거나 이렇게 해서라도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그런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19개 동인데 8명이 하는 거는 약간 조금 힘에 부치는 게 있어서 인력이 좀 더 늘어났으면 하는 건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승희위원

방금 소장님이 말씀하신 내용까지 포함해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승희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재택의료센터 운영하는 거 보면 장기 요양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했는데요. 저희 광명시에 장기 요양 수급자가 몇 분이나 계신지 또 이 중에서 재택 지원 대상자는 얼마나 되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장기 요양 등급 같은 경우에는 지금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있고 재택의료센터에서 주로 관리하는 인원은 3에서 5등급이 주로 되시겠습니다. 1‧2등급 같은 경우에는 주로 시설에 대부분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재택의료로 관리하시는 분은 3~5등급이시고 지금 장기 요양 수급자로 총 관리하는 인원은 4750여 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3내지 5등급의 대상은 4050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여기 사업 내용 보면 의료 기관 의사랑 보건소 소속 간호사, 사회복지사분들이 협업을 해서 방문하시는 거잖아요. 이분들 의사분들은 그러면 월급 어떻게 드리는 건지. 그리고 이분 저희 보건소 소속 간호사, 사회복지사분들이 기존 업무를 분담해서 이 일을 이렇게 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공백에 대한 업무의 차질은 없는지 이런 것까지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일단은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간호사나 사회복지사분은 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별도로 정원을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배치를 받은 상태고요. 그다음에 민간 의료 기관의 의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진료를 하게 되면 소위 병원에서도 환자가 와서 진료를 하게 되면 그 진료 비용을 건강 보험 수가에 청구를 하고 또 일부는 본인 부담금도 있습니다. 그것과 똑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나가서 진료를 하시게 되면 건강 보험 수가로 책정이 된 수가로 건보공단에 청구를 해서 받도록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일부는 환자 본인한테 본인 부담금을 받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방문 주기가 정기적인가요? 2~3주에 한 번씩인가요? 아니면 비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건가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이게 지금 올 3월 달부터 전국에서 시행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지침이 마련이 돼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침에 따르면 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하도록 되어 있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그다음에 사회복지사 같은 경우에는 방문을 하든지 아니면 전화상으로 수시로 상담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마음의 안전망 사업을 보면 수탁 기관을 최근에 선정하셨더라고요, 4월 1일 자로.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3월까지는 기관이 어디였나요? 수탁 기관이 바뀐 건가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바뀌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관이고요. 저희가 공개 모집하고자 공모를 했는데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 곳에서 모집을 응찰을 한 사항입니다.

최미영위원

한 군데밖에 공개 모집에 응하지 않았어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네.

최미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광명해요’ 여기 치매안심마을 운영하시는 사업 있잖아요. 4개소인데 하안2동, 광명2동, 소하1‧2동 이렇게 있는데 혹시 이 지역으로 선정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일단은 광명2동, 소하1‧2동은 2024년도까지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던 데고요. 2025년도에 하안2동 같은 경우 새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이 된 사항입니다. 일단은 치매안심마을로 하고자 하는 지역은 어느 정도 지역적으로 안배를 두고자 했습니다. 일단은 광명 지역, 하안 지역, 소하 지역 이런 쪽에서 어느 정도 안배를 한 상태인데요. 거기에 따라서 또 지역 주민이나 아니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적극 참여를 희망하시는 곳을 위주로 한 사항입니다.

최미영위원

지역 안배적인 차원에서 선정을 하신 거고 특별히 노인 비율이 더 높은 동을 위주로 했다는 이런 특별한 사유가 있었던 건 아닌가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네, 일단은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025년도 수상 실적을 보니까 보건정책과가 보니까 치매 관리 사업 성과 평가 우수 지자체 광역 치매센터장 수상이 있어요. 이 수상이 어떤 내용인가요? 수상 내용은 모르세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제가 수상한 것은 알고 있는데 갑자기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좀 추후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진서위원

하여튼 수상하셨으니까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사실 그래요. 아까 최미영 위원님께서도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광명해요라는 질문을 하셨잖아요. 사실 저도 여기에 대해서 추가 질문을 드릴게요. 이 제목이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광명해요잖아요. 이 내용이 뜻이 뭐예요? 광명해요. 치매도 광명해요. 어떤 뜻인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 같아서.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보통 치매가 발생을 하면 현대 살아가는 우리 보통 나이 드신 분들이 주로 치매에 걸리게 되시는데 요즘은 각종 요양 시설이나 이런 데 시설에 주로 많이 들어가 있게 됩니다.

설진서위원

그렇죠.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그런데 치매라는 것은 사실 누구한테나 올 수 있는 이런 질환이고 아마 노인 인구 중에서도 10% 정도는 치매로 지금 사회적으로,

설진서위원

내용은 저도 대충 아는데 여기 제목을 ‘살던 곳에서 광명해요’ 이렇게 한 내용이 제목을 정하게 된 내용 그것에 대해서,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이게 시설에 가는 것보다는 치매에 대한 교육이나 예방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집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요즘은 어르신들이 시설에 가는 것을 되레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잘 치료받고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평소에 생활하던 그런 분위기에서 노년까지 지속해서 살 수 있도록 그런 의미에서,

설진서위원

그러니까 지금 부서에서 내용은 굉장히 좋은 거 같은데 이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광명해요 이 내용을 갖다가 어디다 붙이냐에 따라서 내용은 달라지겠지만 꼭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광명해요’ 이런 제목은 좀 포괄적인 개념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치매에 대한 내용을 담아서 제목을 해야 우리가 일반인들이 봤을 때 이게 치매에 대한 내용이구나 이렇게 알아들을 수가 있는데 이 제목은 좀 너무 광범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 보고요.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사실 치매는 그래요. 조기 발견하고 예방이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여기 치매 조기 및 예방 점검이 예방 교육을 보니까 4635명이나 교육을 하셨네요. 교육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이에요? 소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예방 교육이어서 일단 치매가 뭔지 그다음에 치매 증상이 이렇게 생기니까 이런 증상들이 생겼을 때 주위에서 좀 더 빨리 발견을 해서 검진을 받도록 연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주로 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그다음에 조기에 발견되는 증상 그리고 치매가 심해졌을 때 정신병적인 증상도 보이실 수 있는데 그런 것까지 가기 전에 이 단계에서 발견을 하시면 그래도 일단 치매 약을 드시고 뭘 하면 최소한 5년 정도는 치매가 마구 발전해 가는 속도를 늦출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연세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 5년이라는 게 상당히 많은 시간을 벌어 주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이런 게 치매고 이럴 때 꼭 빨리 검진받고 치료를 받으시면 그래도 5년 동안은 그 상태를 유지하고 사실 수 있기 때문에 치매가 어느 날 다 나아지는 질환이 아니고 뇌가 점점 안 좋아지는 거기 때문에 그 속도를 늦추는 방법들을 교육을 합니다.

설진서위원

그럼 교육 대상자는 어떻게 되나요? 연령대가 몇 세부터 몇 세까지죠?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일단 부모님을 가지신 분들도 교육을 해서 부모님이 본인 스스로는 모르실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지역 사회인 농협이나 이런 데는 조합원들 이런 대상으로도 교육하고요. 그다음에 손주들이 발견할 수도 있어서 저희 어린이 학생들 대상으로도 교육을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도 대상으로 하고 그다음에 혹시나 본인이 빨리 느끼시라고 노인 회관이나 노인정 같은 데서도 같이 교육을 하기 때문에 전 세대를 다 아울러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하여튼 전자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치매는 조기 발견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부서에서도 인식하시는 거고 모든 사람이 인식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교육 대상이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다니까 좋은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아까 과장님한테 질문드렸던 내용이 어떤 제목하고 내용하고 이런 것들이 매칭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거든요. 이런 것도 한번 부서에서 검토 좀 해 주셔서 우리 치매 환자들이 발견이 되면 우선 치료하는 게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조기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추가 질문 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한 가지 더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마음 안전망 사업 중에 그간의 추진 사항 보면 정신 건강 사업 추진 실적에 초등학생 정신 건강 집단 프로그램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게 그러면 벌써 금년 상반기에 96회를 하신 거예요? 이게 또 집단 프로그램은 어떤 식으로 하시는 건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초등학생 같은 경우는 안전한 학급 문화 조성을 위한 희망품교실이라는 그런 것을 교육을 통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반기 때 철산초나 충현초에 대해서 희망품교실을 시행했던 사항입니다.

최미영위원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거죠?

박성민위원장

소장님이 아시면 소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일단 초등학생들 같은 경우에 학교에 적응을 잘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희망품교실 이런 데는 학교 적응이 좀 떨어져서 담임 교사분들이 이런 아동에 대해서 뭔가 좀 교육을 잘 시켜줬으면 좋겠다고 의뢰를 하시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친구들하고 같이 모여서 일단 조금 더 학교에 잘 적응하고 이럴 수 있도록 일종의 정신적으로 안정감도 주고 사회성도 길러 주고 이런 것들을 하고요. 만약에 그중에서 품행 장애가 있거나 이런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그런 친구들은 일단 좀 더 전문 기관인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센터장님이 소아정신과 전공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센터장님이 상담해 주시고 뭐 해서 치료가 필요하면 치료까지 할 수 있도록 그래도 약간 학교에서 같이 지내기가 어려운 친구들을 대상으로 해서 진행하고 이것을 진행할 때 학부모들한테 모두 동의를 받습니다. 학부모님들이 간혹 거부하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따로 저희 센터로 불러서도 교육을 할 때가 있고 각 상황에 맞춰서 일단 초등학생 때부터 아이들이 문제가 생기지 않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최미영위원

저는 그런 아이들이 정신적 건강과 사회성을 길러 주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이렇게 잘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했고요. 인터넷 강의라든가 아니면 강사분들이 오셔서 교육을 하든가 그런 거는 따로 없는 건가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제가 통틀어서 말씀드린 거고 그래서 프로그램 스케줄이 있습니다. 집단 프로그램을 한 번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회를 하기 때문에 그러면 회기별로 이때는 뭐하고 이때는 뭐 하고 이렇게 하는,

최미영위원

각 주제별로,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각 주제별로 해서 회기 프로그램에 맞춰서 진행을 하고 그중에 이상을 발견하면 정신과 선생님한테 의뢰하는 그런 체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광명시민의 건강을 염려하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질의가 너무 많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보건소 및 부서는 광명시민의 건강과 예방을 책임지는 부서입니다.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주무관님, 팀장님, 과장님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세요. 추가적으로 제가 두 가지만 할게요. 간단하게. 방문 간호사 여덟 분이잖아요. 그런데 열다섯 분에서 여덟 분으로 줄인 이유가 있습니까? 사업비가 축소됐어요? 그렇지 않으면 대상자가 축소됐어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일단은 대상자도 좀 축소가 됐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동에 찾동 간호사분들이 지금 한 분씩 다 별도 사업으로 해서 배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업무가 서로 비슷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에 따른 사실 충원이 덜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규정에 맞게 방문해서 예방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주에 한 번씩 몇 달에 한 번씩 그 규정에 맞게 해야지 그게 또 연장되고 하면 그분이 또 불안하니까. 그렇죠? 그리고 취약 계층 어르신들 화장실 가면 응급콜 있잖아요, 공중화장실. 취약 계층 할머니들이나 어르신들이 위험에 닥쳤을 때 사고에 닥쳤을 때 어떤 식으로 보건소에 관련 부서에 요청을 합니까?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지금은 만약에 의료 수요를 요청을 하실 때는 방문 간호사 전화로 담당 방문 간호사가 있기 때문에 전화로 요청을 하는 상태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거기에 조금 보완을 해서 이음콜 벨 딱 누르면 소방서나 보건소에 바로 연결돼서 출동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갖춰 보세요, 소장님. 그게 예산이 그다지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은데. 뇌출혈이나 쓰러졌을 때 전화도 못 하고 누를 수는 있잖아요. 그거 응급벨 시스템 소장님 생각.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일단 저희하고 안전총괄과가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방서하고 일단 콜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데들과 같이 논의를 하고 그다음에 결정해서 추진할 수 있으면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요. 자살예방센터의 센터장님이 비상임입니까? 비상근이에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네, 현재 비상근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왜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센터장은 원래 상근 의무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의료 기관의 정신과 전문의로 원래 고려대학교병원 정신과 전문의로 근무를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현재 일주일에 한 번씩 날을 정해서 와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모든 일은 상임팀장이 하고 있나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자살 예방 사람 생명을 미리 예방하는 게 제일 중요하죠. 광명시 최근 5년 동안 자살률 그 자료가 있죠?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네, 통계청에서 나온 자료가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자체적으로 광명시에서 소방서, 경찰서 다 연계해서 2025년도에는 몇 분이 자살을 시도했고 그다음에 2024년, 2023년 5년 동안 자료를 저한테 해서 주세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나와 있는 상태에 대해서 현재 국가에서 확정적으로 발표한 게 2024년 거까지 확정 발표를 했고요. 올 10월 달 정도 되면 2025년도 게 확정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거까지 확정 발표된 자료는 저희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감염병관리과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영 위원님.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여기 건강한 노후를 위한 대상 포진 예방 접종 사업을 보면요. 생백신과 사백신으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이게 또 어떻게 다른지 효과가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지원 금액은 똑같은데 이게 사백신 접종은 2회를 해야 되는 거고 1회 때는 지원이 안 되고 2회차에 지원이 된다는 건가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미영위원

일단은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대상 포진은 현재 국가 접종이 아닌 상태기 때문에요, 저희 시 자체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예방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 포진을 접종하는 방법에는 생백신 접종과 그다음에 사백신 접종이 있는데요. 생백신은 그전부터 접종을 해 왔었고 50세 이상 성인이면 생백신과 사백신을 다 맞을 수 있는 상태고요. 싱그릭스는 2022년 12월 정도부터 해서 우리 한국에 들어와서 이게 수입이 돼서 그때부터 지금 접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두 가지 다 주사를 통해서 맞을 수 있는 거고요. 일단은 생백신이다 보니까 면역 저하자라든지 아니면 면역 억제법 환자라든지 이런 분들은 생백신을 맞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 예진을 한 다음에 이분은 생백신을 맞아도 된다고 하면 하시고요. 이분은 사백신을 맞아야 된다 하시는 분들 의사 예진하에 사백신을 맞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백신은 한 번만 맞으면 되는 거고 사백신은 두 번을 맞았을 때 저희가 예방 접종력이 완성된다고 해서 그래서 저희가 2회차에 접종했을 때 예방 접종 백신비를 지원해 주고 있고요. 저희가 이게 국가 예방 접종이 아니다 보니까 작년에 대상 포진 예방 접종 조례 할 때도 그렇고 복지부에 사회보장협의회랑 협의가 이루어졌던 항목입니다. 그래서 백신비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얘기해서 저희가 어떤 백신을 맞든 간에 이렇게 해서 7만 7700원이라는 백신비만 지급하게 되겠고요. 그리고 70세 이상 시민은 위탁 의료 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고 50세 이상 취약 계층은 생백신은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고 사백신은 위탁 의료 기관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거 추진 사항을 보면 2024년부터 65세 취약 계층에서 이번에 또 점점 늘어나고 있잖아요.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있더라고요. 일반 시민들은 지금 70세 이상 시민이시잖아요, 대상이.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최미영위원

이 부분 65세 이상 이렇게 지원 확대 계획이 있으신지.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이거 저희가 조금 더 말씀드리면 저희가 2024년도에 50세 이상 취약 계층으로 대상 포진 예방 접종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2024년도에는 일단 65세 이상 먼저 접종을 해서 60세까지 낮춘 상태고요. 2025년도에 50세 이상 취약 계층까지 확대한 상태입니다. 작년 9월 달에 예방 접종 대상 포진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조례상에는 65세 이상으로 광명시민으로 예방 접종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산 확보 차원에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70세 이상으로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점차 확대해서 어쨌든 65세까지는 저희가 계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미영위원

감사합니다. 여기 접종 추진 실적을 보면 생백신이 압도적으로 많고 사백신은 사실 접종을 잘 안 하시나 봐요. 이게 아무래도 지원금은 같은데 비용 면에서 많이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2차에만 7만 7700원이 지원되는 거잖아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최미영위원

혹시 향후 사백신 접종자한테 1차 때 추가 지원할 계획은 또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이거 지금 백신에 대한 부담 비용 지원은 사회복지협의회하고 이미 협의가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생백신을 맞든 사백신을 맞든 동일한 금액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는 게 사회보장협의회 답변이었습니다. 그래서 1차든 2차든 생백신, 사백신 똑같은 금액이 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사백신은 비용이 어느 정도 돼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사백신은 이것은 비급여기 때문에 20~25만 원 그 사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두 번 맞기 때문에 40~50만 원 정도 개인 부담이 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차이가 많이 나네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래서 아무래도 본인 부담금 차원에서 접종 수가 많이 적은가 봐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하나 더 여쭐게요. 응급 재난 상황 대응 소아 응급 의료 체계 쪽 보면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최미영위원

이게 지금 준소아청소년의원이랑 아이원병원 두 곳이더라고요. 준소아의원은 철산동, 아이원의원은 소하동으로 보이는데 이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적 안배 차원에서 광명동 분들은 아무래도 아이가 아플 때 이용하기가 거리가 멀다 보니까 불편함이 많으실 것 같은데 광명동 쪽에도 1개소 정도 추가할 계획은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달빛어린이병원은 지금 도에서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운영 기준이 0~18세 인구가 5만 명이 되어야지 1개소를 지정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1개소 준소아청소년과만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이 주변 금천구라든지 시흥이라든지 없던 시군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1개 더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얘기해서 복지부에 건의를 해서 작년에 추가 아이원병원 하나 더 늘어난 상태기 때문에 5만 명당 하나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 추가되기는 좀 힘들고 일단 2개소로 운영을 하다가 인구가 더 늘어나게 되면 저희가 더 신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럼 현재 아이들 인구가 어떻게 돼요? 10만 명은 넘을 테고.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저희가 4만 8000명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5만 명당 1개소인데 4만 8000명인데 지금 2개소가 된 거예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얘기해서 하나 더 받았습니다.

최미영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 있잖아요. 이게 추진 실적을 보면 2026년도 5월 31일 기준으로 1243건이 된 건가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최미영위원

금년도 상반기 실적이 이런 거예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미영위원

굉장히 많네요.
선미

박선미감염병관리과장

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다음 질의를 이어나가겠습니다. 건강위생과 관련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영위원

안녕하세요. 최미영 위원입니다. 저희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보면 수탁 기관이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최근에 된 거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이전에도 같은 수탁 기관이었더라고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미영위원

기간이 그전에는 2021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위탁 기간이 5년이었는데 이번에 위탁 기간 보니까 2년 6개월인데 혹시 이렇게 기간이 짧아진 이유가 있나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6개월은 원래 3년 정도로 해서 저희 조례에 따라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지침에 따라서 5년까지 했었는데 저희 위탁 조례에 따라서 3년으로 하려고 했는데 저희가 회계를 맞추다 보니까 2년 6개월로 줄여서 지금 하게 됐습니다, 올해까지는요.

최미영위원

조례에는 3년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최미영위원

그럼 그전에는 5년이었다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지침상에는 5년까지는 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지침에 따라서,

최미영위원

저희 조례에 따라서?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최미영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위원

과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죠. 제가 궁금한 거는 심뇌혈관 질환 및 예방 관리 사업 있지 않습니까.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설진서위원

거기서 보면 사업 대상을 보니까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금 30세 이상의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광명시에 몇 분이나 되시죠?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지금 등록‧관리하고 있는 분이 4만 40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4만 4000명 정도?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설진서위원

지금 당뇨병 같은 경우는 어린이 당뇨병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린이 당뇨병은 따로 관리하시고 있는 건가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어린이는 아직 관리가 지금 저희 센터에서는 30세 이상만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앞으로 향후 어린이 당뇨병 관리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그것은 한번 저희가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왜냐하면 요즘 어린이 당뇨병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까 그것도 예방 관리 차원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려 봅니다.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보건소 및 관련 부서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을 잘하고 계시는데 한 가지만 추가 질문 할게요.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사업 고혈압‧당뇨 4만 4152명이네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이분들을 관리를 어떻게 하고 예방을 어떻게 하고 치료를 어떻게 하고 홍보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캠페인 교육을 합니까?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등록 관리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심뇌혈관 예방 관리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상담이나 진료 일자 경과 안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분들의 진료나 이런 거는 그냥 각 거주지 그 주위 병원에서 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예방 교육이나 이런 건 릴레이 강좌라든지 아니면 시민 건강 리더를 위촉한 권역별 모임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유튜브라든지 인터넷이라든지 아니면 방문해서 교육을 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당뇨병‧고혈압 등록비, 진료비, 약제비, 검사비는 지원을 하는 겁니까?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인당 얼마 예산 지원해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각 항목별로 다른데요. 만 65세 이상 같은 경우에는 등록비는 1000원, 연. 그다음에 진료비는 인당 월 1500원, 약제비는 인당 월 2000원 그다음에 안질환 검사비 1만 8500원, 콩팥병 검사비 1만 원 그다음에 30~64세 같은 경우에는 등록비 5000원하고 나머지는 다 똑같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대부분 고혈압하고 당뇨병은 동네 의원이나 병원에서 판정받고 거기서 치료를 하는데.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이쪽에서 저희 등록관리센터에서는 등록을 하면 이분들이 진료 일자라든지 이런 거를 계속 모르실 수가 있거든요. 이런 것도 저희가 관리를 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교육이라든지 상담도 계속 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럼 일단 병원하고 연계됐어요?
해권

박해권보건정책과장

네, 다 연계돼서 주위 일반 병원에서 가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트워크가?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돼 있습니다. 지금 참여 의료 기관 같은 경우에는 93개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저기, 제가 고혈압‧당뇨라고 하는데 나는 여기 등록이 안 됐어요. 그래서 왜 이것을 질의를 하는 고하니 홍보 부족이라는 거예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런데 4만 4152명을 어떻게 등록‧관리를 하시는지 그게 좀 물음표네요. 저도 등록 안 했는데. 제 거기에 등록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모르겠네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등록은 본인이 등록 신청을 하셔야지 등록이 되는 거지 이쪽에서 저희가 개인 정보기 때문에 병원 정보를 갖다가 등록할 수는 없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시민 건강 예방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효

나기효건강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고요. 앞서 보고받으신 보건소 소관 부서 중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6분 회의 중지

10시 58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사업본부장님으로부터 평생학습사업본부 및 광명시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에 대한 총괄 보고를 간략히 받고 해당 부서장 및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에게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사업본부장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옥

김명옥평생학습사업본부장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사업본부장 김명옥입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자치행정교육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설진서 부위원장님, 이승희 위원님, 박태영 위원님, 최미영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평생학습사업본부 소속 부서장 및 산하 기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입니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이상진 도서관정책과장입니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입니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입니다. 박성숙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입니다. 평생학습사업본부 소관 주요업무 계획 총괄 내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사업본부는 평생학습원을 비롯한 5개 과 20개 팀 8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광명시청소년재단은 5개 부서 18개 팀 7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사업본부 보고드릴 주요업무는 총 23건입니다. 169페이지 평생학습원입니다. ‘과감한 학습, 삶의 가치가 빛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미래 사회에 대비한 학습 역량 강화와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 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습‧성장‧실천이 연결되는 평생학습 추진을 위해 광명자치대학은 7년째 시민이 지역 사회 변화를 이끄는 마을 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 120명의 시민이 지역 의제 기반 학습과 실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명지식상점은 2026년 상반기 및 여름 특강으로 40여 개의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모 삶 공감 학교, AX 리디자인 등 생애 주기와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역량 강화와 지역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평생학습 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학습을 통해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마을배움터와 느슨한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10월 17일부터 18일 주말 양일간 제23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여 지역의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르신 평생 교육을 운영하여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민주 시민 교육을 통해 주민 자치와 지역 공동체 기반을 내실 있게 다져 나가겠습니다.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은 50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생애 1회 1인당 30만 원의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는 중장년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입니다. 2026년에는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용 현황과 시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평생학습 조성을 위해 장애인평생학습센터는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습자의 특성과 수요가 반영된 상향식 평생학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인생플러스센터는 신중년의 인생 2막 설계를 위해 생애 설계 상담, 역량 강화 교육,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77페이지 교육청소년과입니다. 학교 교육 지원과 교육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 정책 및 시설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디지털 혁신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입학 축하금, 체육복, 교복, 졸업 앨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문화, 예술, 체험 활동과 상담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겠습니다. 광명시청소년재단과 협력 강화를 통해 청소년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코딩 등 미래 핵심 기술 교육과 다양한 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인재 양성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85페이지 도서관정책과입니다.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인프라 구축, 장서 확충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통해 책 읽는 도시 광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서 구입비 10% 캐시백 사업은 지역 서점에서 광명사랑화폐로 도서를 구매한 시민에게 구매 금액의 10%를 캐시백 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의 도서 구매 부담을 줄이고 문화 기본권 실현 및 지역 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빛마루도서관 개관 준비는 장서 확충, 정보화 시스템 구축, 가구 구입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빛마루도서관은 광명3동 생활문화복합센터 5~6층에 1600평방미터 규모로 2026년 10월 개관 예정입니다. 일직동 공공도서관 건립은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일직동 문화공원에 3688평방미터 규모로 조성하고 있으며 지식 정보 격차 해소 및 복합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지식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맞춤형 장서 확충을 통해 공공도서관 및 공립 작은 도서관에 양질의 최신 도서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 정보 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독서 생활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속 가능한 작은 도서관 활성화 지원을 통해 작은 도서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복합 문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작은 도서관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93페이지 하안도서관입니다. 시민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몰입 독서에서 창작 체험까지 누리는 북 다이브(DIVE) 사업 운영을 통해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시민의 독서 경험을 넓히고 독서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하안도서관 테마존 ‘구석구석 도서관 아지트’ 운영을 통해 시민이 휴식과 독서, 창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제공하여 시민이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의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게임창작소 운영을 통해 AI 디지털 교육과 게임 창작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습니다. 소하도서관 독서 문화 확산 사업 소하 글러브(글+LOVE) 운영을 통해 시민의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독서 문화 참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따스함을 만들어 가는 충현도서관 운영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강연과 공연을 추진하여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201페이지 광명도서관입니다. 시민의 성장과 소통, 공유의 가치 창출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운영,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 복합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통해 노후 자료실을 시민이 학습과 소통, 문화 교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에 준공 예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시민 중심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책으로 연결되는 시민 독서 크루 사업은 책을 매개로 독서 경험을 나누는 독서 사업으로 소규모 독서 모임 유도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저자 초청 북토크 개최를 통해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열린창작공간 시선은 철산도서관 2층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전시존, 그림 체험존, 시민 창작 프로그램 등 시민 누구나 예술을 가까이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사랑방 공간을 토론, 창작, 학습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연서도서관 우리 동네 사랑방 공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이커스페이스의 첨단 장비를 활용한 디지털 융합 교육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기반 시민의 창의적 역량 강화를 하고자 합니다. 241페이지 광명시청소년재단입니다. 광명시 청소년들을 위해 활동, 진로‧진학, 상담, 복지,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상담‧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를 이전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지원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의 참여와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청소년 성장 지원 확대를 위해 청소년 성장 교육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상 평생학습사업본부 2026년 주요업무 보고 총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사업본부는 광명시민의 평생 교육과 지식 문화 확산의 최일선에서 열일을 하고 계십니다. 노고가 많으시고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 위원님.

최미영위원

안녕하세요. 최미영 위원입니다. 학습‧성장‧실천이 연계되는 평생학습 추진 사업 중에 보면 AI 전환 리디자인 캠퍼스 운영이라고 되어 있던데요. 제가 이거 용어 자체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거 이해할 수 있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슨 사업인가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AX 리디자인 사업은 AI를 생활에 적극 활용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건데요. 저희가 한양대나 아니면 폴리텍대나 대학과 연계해서 직무하고 연결되는 사업들하고 교육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최미영위원

저도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일단 추가 질문 좀 몇 개 드리겠습니다. 지금 리디자인 캠퍼스에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거예요.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몇 분이나 등록해서 지금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리디자인 사업에 우선은 디지털 윤리 과정에서 강사를 저희가 양성하고요. 그래서 20여 명 강사가 있고요. 이분들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하고 있고요. 또 3040 직업 탐색 교육을 하고 있고요. 정기 그다음에 디자인 3개 정도 학과에 지금,

최미영위원

원장님 제가 한번 봤어요. 업무 보고 책자를 보니까 이게 윤리, 기술, 진로라고 세 가지 파트가 있더라고요. 이 분야가 디지털윤리활동단 학교 지원 이게 윤리 쪽이고 기술은 대학 연계 4차 산업 전문 과정이라고 있고요. 진로는 3040 직업 탐색 입문 과정이라고 있더라고요. 이게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하게 좀 설명해 주세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저희가….

박성민위원장

본부장님 아니면 팀장님 추가 답변해 줄 수 있으면 해 주세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그러면 담당 팀장이 대신 답변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안녕하세요. 학습정책팀장 이세라입니다. 우선 AI AX 리디자인 캠퍼스는요, 변화하는 AI 시대에 우리의 삶을 어떻게 디자인해서 이렇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사업으로 AI AX 시대 리디자인 그러니까 캠퍼스 삶을 리디자인한다는 의미로 이렇게 해서 사업명을 정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디지털 윤리 과정은 저희가 AX 시대 생애 주기별 디지털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AI에서 청소년 아이들에게 윤리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디지털 윤리 강사를 양성해서 학교 60개 학급에 디지털 윤리 교육을 3회차씩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040 진로 탐색은 저희 도시 안에서 AI 교육의 빈 공간이 어디 있을까에 대해서 찾아봤었는데요. 3040 연령대에 AI 교육이 비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새로운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과 연결을 해서 폴리텍대학에 저희가 3D 디자인 그다음에 증강 현실 그다음에 전기 에너지 관련된 이것들을 심화 교육보다는 새로운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해서 총 저희가 5회차 해서 진행을 있고요. 총 저희가 대략 60명의 분들이 지금 현재 수료를 해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반기에는 한양대 에리카랑 운영을 연계를 해서 실제적으로 내가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AI 기술에 대해서 기본 교육은 하지만 직무까지 연결되는 것들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직무 교육을 지금 현재 세 가지 교육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미영위원

3040 입문 과정이 폴리텍대학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하반기는 에리카로 바뀐 거예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폴리텍대학이랑 현재 운영을 했고요. 하반기에는 에리카에서 저희가 한양대 에리카 AI융합교육기술원이 있습니다. 그쪽이랑 해서 거기의 교수님들이 직접 저희 평생학습원 쪽으로 와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미영위원

교육 장소가 출장 오셔서, 평생학습원으로 출장 오셔서 거기서 강의를 하시는 거예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네, 그렇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러면 지금 기술 부분에 대학 연계 4차 산업 전문 과정 이게 지금 주관하는 곳이 에리카인가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에리카하고 폴리텍 두 가지입니다.

최미영위원

두 대학이에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폴리텍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폴리텍 안에 장비들이랑 이런 것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그쪽을 이용해서 그 장비들을 경험하고 실제적으로 체험하면서 교육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최미영위원

대학 연계 4차 산업 전문 과정이 이거 개강을 언제하고 수강 시간은 얼마나 되며 수강료 이런 건 어떻게 되는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개강은 현재 폴리텍대학은 저희가 완료되었고요. 저희가 한양대 에리카하고는 9월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총 수업 시수는 한양대하고는 각 과정별로 다른 20시간씩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폴리텍대학은 총 5회차 진행을 했고요. 꿈드림 사업이랑 같이 연결돼서 조금 더 실습을 강화해서 운영하였습니다.

최미영위원

아까 디지털윤리활동단 20명이라고 하셨고요. 3040 직업 탐색 입문 과정은 60명.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네.

최미영위원

여기 그럼 대학 연계 4차 산업 전문 과정은 몇 분 정도 돼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약 60명 예정입니다.

최미영위원

여기도 60명인가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각 과정별 실습이 같이 있다 보니까 인원을 좀 많이 받아서 하는 것들이,

최미영위원

대학 연계 4차 산업 전문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대학 연계 저희가 자체적으로 전문 인력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교수님들이 전문 교육 과정에 계시는 교수님들이 실질적으로 오셔서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부분들입니다.

최미영위원

어떤 교육을 진행하시는 거죠?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AI 관련된 직무 교육입니다. 그래서 AI 관련된 저희가 데이터 분석 관련된 전문가 과정도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AI 관련된 마케팅 부분 이런 것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미영위원

내용을 보면 드론 데이터 분석 등 첨단 분야 학습으로 미래 사회 대비 역량 강화라고 쓰여 있는데요. 저만 이해를 못 하는 건지 도대체 이 말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게 AI 전환이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게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지금 저희가 시대가 빠르게 변화되면서 AI 시대로 전환되고 있잖아요. 이 사회 안에서 시민들이 이것들에 대해서 적응해 가면서 살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런 직무 교육 부분들을 제공하는 부분들입니다.

최미영위원

저는 이해 못 하지만 광명시민들의 평생학습이랑 이게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답변은 감사한데요. 그럼 이게 예산이 6000만 원인데 이게 그러면 어떻게 돼요? 폴리텍대학이랑 에리카랑 비율이 있나요?
세라

이세라학습정책팀장

각각 2000만 원씩 생각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윤리 교육도 2000 그다음에 폴리텍도 2000 그다음에 한양대도 2000 이렇게 됩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승희 위원입니다. 저도 최미영 위원님에 이어서 AI 전환 리디자인 캠퍼스 운영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AX AI 전환이라 하면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반적인 혁신을 일컫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 앞서 최미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이 내용들이 구체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답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진로, 기술, 윤리 분야로 세 가지 분야로 나눠져 있는데 일단 AI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직무 교육 이 정도로만 인지가 되지 사실 구체적으로 어떤 강의들이 준비돼 있어서 시민들이 바뀌는 AI 시대에 맞게 어떤 역량이 강화되는가가 지금 답변에서는 구체적으로 인지가 안 되어서 커리큘럼이나 실제 강좌나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왜냐하면 AI 전환이라는 것은 사실 굉장히 방대한 분야이기 때문에 여기서 다 하실 수는 없을 거예요. 그럼 이걸 통해서 이번에 우선순위는 뭘 잡고 계신지 그것만 좀 중점적으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저희도 AI에 대해서는 용어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기는 한데요. 이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사업이 2025년 공모 사업으로 해서 국비 사업으로 진행했던 사업이고요. 작년에 진행했을 때 반응이 좋아서 올해 저희가 시비 지원으로 한 거고요. 공모했을 때 각각 분야로 공모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나눠서 한 내용이고요. 자세한 내용은 커리큘럼이나 그런 부분은 궁금하신 부분은 따로 보고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저희한테 보고를 하시더라고 AI 전환 AX라는 용어 자체가 이게 산업군에서는 많이 쓰이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생소한 용어일 수 있고 그냥 단순히 저희가 지금의 어떤 산업군에서의 트렌드를 반영해서 AX라는 용어를 쓰시더라도 이것이 정말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과 그럼 실질적인 커리큘럼이 AI 전환 리디자인 캠퍼스라는 것에 잘 세밀하게 짜여 있는가를 한 번 더 검토하시고 홍보나 이런 부분도 시민들이 이런 데서 진입 장벽이 없게끔 해 주시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어서 추가적으로 질의드리고 싶은 게 평생학습축제 관련해서 제가 따로 자료 요청을 드렸었는데 추진 개선 방향을 네 가지로 요약해서 주셨어요. 하나는 거리형‧개방형 공간의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두 번째는 체험 부스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 세 번째가 시민 참여형 홍보로 지속 가능한 홍보 기반 마련, 네 번째가 행사장 디지털 시스템 운영의 안정화 이렇게 네 가지 개선 방향 도출해 주셨는데 이 중에 체험 부스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 관련해서 상세한 설명과 디지털 시스템 운영을 지난번 평생학습축제 때 도입을 하셨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 그러니까 디지털 시스템 운영 도입이라고만 하면 구체적으로 잘 와닿지 않아서 어떤 방식으로 도입이 되었고 이 부분을 이제 어떻게 개선하실 건지 두 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우선 체험 부스 프로그램 질적 개선 사항은 저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데 신청하시는 단체나 동아리나 이런 게 엄청 많기는 해요. 그래도 그중에 신청하시는 분 중에 저희가 골라서 하기는 하는데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피로감도 있고 하니까 이번에는 소수 정예로 잘하는 데 그리고 좀 앉아서,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게끔 저희가 참여하는 부스를 저번보다는 조금 줄이더라도 질적으로 개선, 이렇게 시민들이 실제 앉아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을 늘릴 수 있도록 저희가 개선을 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행사장 디지털 시스템 운영 안정화는 저희가 오면 프로그램 인기 있는 곳은 오래 기다려야 되고 하니까 우선 QR코드나 이런 거로 해서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 되면 다른 데 둘러보다가 와서 하는 방법 이런 거는 저희가 작년에 시범 도입을 했는데 반응도 있고 했고 해서 올해는 전체적으로 늘려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승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문…. 최미영 위원님 추가 질문 해 주세요.

이승희위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이 1인당 30만 원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로 지급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어떻게 지급되고 어떻게 포인트 차감돼서 사용하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대부분 지원금 포인트는 먼저 지급하고 지급한 금액을 차감하는 형태인데 저희는 대부분은 정해져 있어요, 쓸 수 있는 곳이.

이승희위원

사용처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사용처가 정해져 있는데,

이승희위원

어디서 사용이 가능한가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저희는 사용처를 정하지 않고요. 우선 광명시 내에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면 가능하고요. 또 온라인은 책이나 이런 걸 살 수 있는데 웬만큼 하는 데는 다 돼 있는데 만약에 본인이 거기 책이나 아니면 우리 관내에 있는 학습 시설에서 수강을 하고 그 이후에 수강한 영수증을 시스템에 올리면 거기에서 차감을 해 주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최미영위원

포인트 자체가 어떻게 지급이 되는 거예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우선 그러니까 처음에 30만 원을 다 주는 게 아니고,

최미영위원

어떤 방식으로 지급이 되냐고요. 가입을 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이트에서?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저희가 2500명,

최미영위원

지역화폐랑은 다르잖아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죠. 현금인데 농협 카드로,

최미영위원

농협 카드를 발급 받아야지만 가능하다고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본인이 갖고 있는 농협 카드로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새로 발급해야 되는 게 아니고,

최미영위원

농협 카드 없는 사람은 어떻게 지원을 받아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그러니까 농협 카드를 해야죠, 없으신 분들은.

최미영위원

신규 발급을 해야지만 이용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그래서 그게 불편하신 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추가로 다른 카드도 할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지만 지급이 가능한 건가요? 다른 방법으로는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우선은 신용카드로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래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결제하고.

최미영위원

그럼 이 사용률이 93.74%던데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건 다 회수가 되는 거예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선은 먼저 30만 원을 지급하는 게 아니고 지급하고 나서 추후에 포인트만큼 정산하는 거라 안 쓴 포인트는 아예 지급이 안 된 포인트기 때문에 회수를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남아 있는 거죠.

최미영위원

먼저 내가 카드를 쓰고 거기서 이렇게 채워 주는 그런 방식인 거네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궁금해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문 하실 분 없어요? 설진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위원

과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죠. 저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쭐게요. 지금 광명시 장애인 인구가 몇 분이나 되시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지금 자세히 생각이 안 나는데.

설진서위원

2만에서 3만 되나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정확하게….

설진서위원

관심이 없으면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장애인 평생학습 조성 사업이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렸고요. 여기 사업비가 보니까 3억 1060만 원이에요. 이게 국‧도비 매칭 사업이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매칭도 있고요, 저희 시비도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러니까 이게 매칭 사업이지. 시비가 보니까 2억 4607만 5000원이에요. 비중이 시비가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설진서위원

그리고 이거 같은 경우는 굳이 매칭 사업을 안 해도 시비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렇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그게 여기 전체적으로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나눠서 있는 거고 다 전체가 매칭 사업은 아니고요. 저희 직접 시비 사업 하는 것도 있고요. 보조금 해서 국비, 도비 따로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맞아요. 그래서 원장님한테 제가 질문을 드릴 게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해 놨냐는 얘기지. 밑에 보면 그간 추진 사항을 보면요, 상반기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있어요. 거기서 직접 운영 사업도 있고 보조금 지원 사업도 있어. 그렇다면 지금 과장님께서 전자에 설명하셨던 매칭 사업도 있지만 국비 사업, 도비 사업 따로따로 한다는 얘기지, 이 내용을 보면. 그렇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설진서위원

예를 들어서 직접 운영 사업 같은 경우는 찾아가는 삼삼오오 프로그램 15개, 마주 보는 학교 2개, 평생교육 이용권은 없고 전문 인력 양성 연수가 하나가 있고요. 보조금 지원 사업이라는 게 보조금이 국‧도비 보조금을 말하는 거죠?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뭘 얘기하는 거예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설진서위원

그걸 얘기하는 거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설진서위원

그럼 국비 사업이 프로그램이 6개, 도비 사업이 2개, 시비 사업이 19개잖아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설진서위원

그럼 중점적인 게 시비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총 지금 저희가 3억 1000인데 국‧도비 국비하고 도비 이렇게 해서 지원하는 거는 거의 1억 정도고요.

설진서위원

뭐가 1억이에요, 6400만 원 정도 되지. 여기 국비가 5500만 원이잖아요. 도비가 900만 원. 그럼 6400만 원인 건데,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저희가 대비해서 지원하는 게 합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국‧도비에 저희 시비 부담까지 해서 하는 게 다 합해서 국‧도비 지원 사업을 저희가 시비 지원까지 해서 하는 게 1억 정도 넘고요. 그 나머지 2억 정도는 저희 시비 지원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 시비만.

설진서위원

전체 시비만?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설진서위원

프로그램 운영을 보면 이게 보니까 주로 시비 사업이 더 많다 이거예요. 매칭 사업을 하려면 국‧도비를 좀 더 많이 받아와서 사업을 하셔야 되는데 거의 80% 정도가 시비로다가 다 충당을 하고 있다는 거지.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이것은 저희가 공모 사업을 장애인센터가 생긴 지 5년 이상 돼서요, 공모 사업을 지속적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관련해서 평생학습센터가 저희가 처음에 몇 개 안 되다가 5년이 지나니까 전국적으로 많이 퍼져서 공모 사업에 저희가 계속 지원해서 잘 해서 하고 있지만 대상이 기존에 안 하신 대상들한테도 혜택이 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진입 장벽이 좀 높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공모 사업이 제가 여기서 말씀을 지적하고 싶은 사항은 뭐냐면 공모 사업 2년 연속 선정이 됐다고 그러잖아요. 이게 자랑할 게 아니라는 얘기예요, 내 얘기는. 앞으로도 이런 사업 계속해서 선정되더라도 국‧도비 매칭이 비율이 너무 약하다는 거예요, 지금 보면. 그래서 이런 사업을 계속해서 하려고 하는 것보다 새로운 사업을 더 한번 발굴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도비 매칭 사업은 정확하게 이 비율은 너무 약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걸 연속적으로 계속한다는 것은 이거는 조금 이거는 시비 갖고도 할 수 있는데 굳이 국‧도비 매칭할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제 얘기는. 그런데 국‧도비 매칭할 거면 조금 더 매칭을 많이 할 수 있는 사업들 이런 사업들을 다시 한번 추진해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리고 여기 내용을 보니까 그래요, 좀. 이상입니다.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더 추가 질문 있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평생학습원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추가 질문 할게요.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언제 개관이 됐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2024년 4월에 개관이 됐습니다.

박성민위원장

2024년? 그럼 2년이 안 됐네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박성민위원장

거기서 교육이 많이 이루어져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대부분 보니까 직업 능력 개발 교육 아카데미, 경력 개발 및 인생 2막 탐색 지원 어떻게 되어 있는데 대부분 몇 분 정도 월 교육을 받습니까? 그리고 상담을 받습니까?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상담은 저희가 개별 일대일 매칭 상담인데요.

박성민위원장

데이터 없어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자세한….

박성민위원장

데이터는 별도로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잘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추가되면 좋겠다 하는 상담을, 아까 보건소 업무 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광명시가 새로 입주를 해서 재개발‧재건축 해서 새로운 인구가 많이 유입됐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 반면에 2025년 힘드신 분들이 많이 다른 세상으로 가셨어요, 광명시가. 그 이유가 아파트 입주해서 살다 보니까 대출에 한계를 느껴서 부담을 느껴서 다른 데 다른 세상에 가신 분도 계시고 지금도 힘들게 대출금을 갚고 계신 분도 계시고 그런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그분들이 보통 50대 중반이나 60대 이제 퇴직하고 취업도 못 하고 그동안 쭉 수입이 발생했는데 수입이 딱 끊기고 대출금 상환금 갚을 능력이 안 되고 힘드니까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 하고 다른 세상 다른 마음을 먹고 가신 분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광명시에 그 이유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상담 이런 인생플러스센터 별도의 커리큘럼 코너를 만들어서 금융 전문가나 채무 상담 변호사 그분들한테 교육 및 상담을 하면 그 사람들이 본인은 결정 못 하지만 제삼자 전문가 상담을 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면 그 사람들이 듣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광명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그런 프로그램도 한번 개설을 해 보세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약속했죠?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추가 질문 할게요. 이번에 끝났죠. 넷플릭스에서 ‘참교육’ 학생 인기리에 방영돼서 시청률도 엄청 많이 올라갔죠? 보셨어요?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네, 봤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뭘 느끼셨어요, 거기서?
영희

윤영희평생학습원장

부모들도 자녀를 잘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반절 답이네, 50점. 우리 광명시에 오리 이원익 선생 생가 있죠. 저는 우리 학생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생 대상으로 하루 프로그램 짜서 인성 교육 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일차적으로 광명시 청소년 대상, 학생 대상 교육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다든가 인성 교육 그리고 다 하면 주변에 학생들 안양 그쪽에서 또 신청을 오겠죠. 그런 장소를 그 안에서 할 수 있다면 한 학급당 50명 정도 해서 그렇게 한다면 학생들의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는데 예산도 그다지 많이 소요될 것 같지는 않은데 그거 어디에서 추진하죠? 평생에서 해요, 교육청소년과에서 해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지금 학교로 가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가지 말고,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수업 시간에 해야 되기 때문에요, 학교에서 다는 아니고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서 하고 있고요.

박성민위원장

신청주의로 해서 오리 이원익 생가 지금 있잖아요. 그 장소에서 학생들 50명을 정원으로 해서 인성 선생님 교수나 전문가 해서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종일은 아니어도 그래서 그 교육받은 수료증을 학교에 제출하면 인성 거시기에 플러스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교육을 한번 계획해 보세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산도 많이 안 들어갈 거 같아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오리 이원익 생가 그쪽도 협의해서 그 장소를 50명 정도 해서 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 같기도 한데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평생학습원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재단, 도서관정책과, 하안도서관, 광명도서관 이 부서는 오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 중지

14시 00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교육청소년과 질문부터 진행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희 위원님.

이승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승희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 네 가지 주신 업무 보고 내용을 보면 2번이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그리고 3번이 재단 청소년 시설 위탁 운영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청년 분야에서도 똑같은 문제의식을 갖긴 했었는데 청년 파트 같은 경우에는 사회연대경제과 내에 청년정책팀이 있고 그 청년정책팀에서 청년 공간을 관리하다 보니 청년 공간에서 하는 대부분의 사업들이 사실상 청년정책팀의 업무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게 그 부서와 실제 그것의 직접적인 수행 기관인 청소년센터들 사이 업무 분장이 잘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청년팀에서 느꼈던 것은 상당히 청년 공간 프로그램에 정책을 많이 의존한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청년정책관이 새로 신설되면서 그 부분은 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교육청소년과 같은 경우에도 사실 부서가 큰 틀에서 정책들을 정하고 기조를 정하면 그것에 맞게 청소년센터들에서 세부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야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교육청소년과 업무 내용을 보면 여기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입학 축하금, 체육복 및 교복 지원, 졸업 앨범비 지원 외에는 나머지들은 청소년센터들의 활동 내역이고 교육청소년과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하시는 정책 사업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내용 파악이 어려워서 혹시 그런 게 있으시면 알려주시고 그리고 청소년재단 산하의 센터들과 업무 분장을 정확히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 구조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팀이 3개 팀이 있는데 교육지원팀과 청소년정책팀 그리고 디지털혁신교육센터팀이 있습니다. 교육지원팀에서는 교육청 관련해서 아이들 교육 학교와 연관된 교육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요. 청소년정책팀에서는 청소년에 따른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도 하고 있지만 재단을 출자‧출연 기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별개로 뺀 거고요. 디지털혁신교육센터에서는 또 디지털 그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정책에 대해서 저희 나름대로 하고 있지만 재단에서도 또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너무 포괄적이라 제가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래서 지금 대안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청소년센터들은 말씀하신 대로 전문가들이 있기 때문에 청소년 맞춤 사업들과 프로그램들은 진행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만 사실은 부서에서 해 주시면 되는 것이고 부서에서 그것과 별개로 실제 센터들이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각각의 구체적인 사업들과 별개로 큰 틀에서 추진하시는 정책들이 좀 더 많아야 되는 것 같은데 일단 주신 것에 대해서는 크게 네 가지 꼭지를 주셨는데 사실상 2번과 3번은 거의 비슷한 공간 조성과 청소년 시설 위탁 운영은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보이고 물론 공간과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는 다를 수 있지만 그래서 교육청소년과에서 주도적으로 하시는 청소년 맞춤 정책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주신 정책 사업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179페이지에 나와 있는 이 세 가지 사업 이외에도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위원회 등등 다양한 사업들을 하시는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 실제 재단 산하에 센터들이 하는 세부 프로그램과 교육청소년과에서 부서 단위로 추진하시는 청소년 정책 사업들을 구분하셔서 거기서 만약에 중복되는 것이 있다면 이것은 어떤 것을 위해 중복 사업으로 하고 계신지 그것도 목적이 있으시니까 중복으로라도 하실 거 아니에요, 중요도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추후에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교육 자치 역량 강화 쪽에 보면 통학 버스 지원하는 사업이 있던데요. 거기 대상이 하안초등학교더라고요. 실내체육관 건너편 쪽에 위치하고 있는 학교가 맞죠?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게 등하교 통학 차원 지원을 하는데 이 학교가 선정된 이유가 있나요? 한 군데밖에 없어서.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밤일마을 아이들이 걸어서 다니기는 힘들고요. 대중교통이 좀 많이 힘듭니다. 열악합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최미영위원

밤일마을 어린이 통학을 위해서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그리고 처음 시작은 동에서 처음 자체적으로 시작을 했고요. 나중에 저희가 교육청하고 매칭해서 하게 된 사업입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과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죠?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감사합니다.

설진서위원

어떻게 식사는 많이 하셨어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진서위원

저는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사업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어요. 이 내용을 제가 외부에서 듣기로는 청소년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런데 오늘 이렇게 보다 보니까 전용 공간 조성 사업이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거 책자에 있는 내용을 보더라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신규 조성 사업이 5개나 있어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또 리모델링 2개가 있고 왜 그런데 이게, 교육청소년과가 생긴 지가 오래됐잖아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공사가 신규가 이렇게 몰린 이유가 뭐가 있나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사실 새로 생긴 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숲상담소 첫 번째 거랑 세 번째 청소년예술창작소 이 2개입니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광명1동에 있는 청소년활동센터가 재개발로 인해서 잠깐 멈췄다가 새로 행정복지센터를 지으면서 거기 들어갔기 때문에 신규 조성이라고 쓴 거고요. 그리고 상담복지센터 거점 센터는 저기 시청 옆에 미강추어탕 건물 뒤에다가 새로 조성했습니다. 이거랑 밑에 꿈드림센터가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센터인데요. 여기가 철산 노둣돌 광명성애병원 옆에 거기 있었는데 거기가 광명시민체육센터로 조성이 되는 바람에 이전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어서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담복지센터는 다 지어서 지금 이사를 갔고요. 저번 주 금요일 날 이사를 갔고 8월 달에 재개관식을 할 예정이고요. 밑에 꿈드림은 광명6동에 도시재생시설인 다감센터로 올 12월 달에 준공을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진서위원

그럼 여기 대표적으로 지금 신규로다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숲상담소라고 그랬잖아요.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 거죠?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여기가 상담센터예요.

설진서위원

이게 보니까 숲속 마음숲?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따뜻하게.

설진서위원

따뜻하게 마음숲.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래서 이게 상담복지센터가 있기는 하지만 거리상으로도 있고 그래서 하나를 더 만든 게 광명도서관 5층에다가 만들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럼 이게 공사비가 들어가 있는 겁니까? 안 들어가 있는 겁니까?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공사비 포함돼서 지금 58억 1800만 원이에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진서위원

공사비 포함해서 다?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그 옆에 보시면 설계비, 공사비, 감리비 재원까지 다 나눠 놨습니다.

설진서위원

이게 그럼 규모가 소규모 정도의 사업인가 봐요. 각각 사업을 봤을 때는 그냥 평수가 우리가 생각하는 복합 예술 이런 것처럼 큰 게 아니라 조금 조금씩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맞습니다. 이게 기존에 있던 건물에다가 시설 공사만 하고 들어가는 사업이 많기 때문에 공사비가 이렇게 적습니다.

설진서위원

미래의 우리 세대한테 청소년 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부분적으로 나눠 놓는 것도 좋은데 이것을 좀 규모를 크게 해서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크게 만드는 그런 방법은 없어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구름산지구라든지 그런 데 계획은 하고 있는데요. 사업비도 많이 들고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그런 계획이 있군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진서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더 추가 질문 하실 분 있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교육청소년과는 우리 청소년들 학생들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광명 청소년 교육의 사업 방향을 어느 정도 학교에서 하지만 시에서 하는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오전에 이야기드렸잖아요. 이승희 위원님이 질의했다시피 교육청소년과 사업 내용을 보면 거의 산하 기관의 관리 감독 그다음에 시설 지원 관리 감독 지원, 관리 또 사업을 새로 발굴해서 교육청소년과에서 직접 하는 사업이 있어요?
민정

이민정교육청소년과장

많습니다. 이런 거 다 리모델링 공사라든지 시설 공사 저희가 다 하고요. 그것 말고라도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라든지 많습니다. 따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성민위원장

학생들을 위한 윤리 교육을 해당 부서가 교육청소년과 같아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신규 발굴해서 예산도 많이 투입도 안 될 것 같으니까 그거 꼭 내년부터라도 시범적으로 그렇게 시행한다면 요즘 학생들이 옛날에는 도덕 바른생활 교과목도 있지만 요즘은 도덕 바른생활 교과목이 폐지됐대요. 윤리 교육도 거의 안 한대요. 그러면 관에서나 별도의 부서에서 과외로 시행한다면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 업무 보고 내용을 보면 50%가 거의 광명시청소년재단 센터하고 지원, 관리 주로 이렇게 청소년정책팀에서 하고 계시는데 이런 업무는 청소년재단에게 맡기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일직동 공공도서관 건립 건으로 묻고 싶은 게 있어요. 일직동 주민분들의 숙원 사업인 일직동 공공도서관 건립이 공사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최미영위원

도서관은 일반 공공시설하고 달리 주 이용층이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잖아요. 제가 주말에 현장을 직접 다녀봤어요. (영상 자료를 보며) 저기 보이시는 네모 박스 쳐 놓은 데가 부지인 거 과장님 알고 계시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런데 현장을 둘러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과연 우리 아이들이 혼자 안전하게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라는 의문점이 들었거든요. (의회사무국 직원을 보며) 2번 사진 보여주시겠어요? 이게 자이아파트 쪽에서 도서관을 이용하려면 왕복 8차선 거리가 제가 재 보니까 32미터 정도 나오더라고요. 이 횡단보도를 건너야지만 도서관에 갈 수 있는 거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최미영위원

3번 보여주세요. 이거는 광명IC 방향에서 왕복 6차선을 건너야지 거리가 24미터 정도 되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도서관에 갈 수 있는 거리거든요. 여기서 더 문제는 횡단보도를 8차선, 6차선을 건너도 교통섬이 있어서 저기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을 살펴서 또 건너야 된다는 거예요, 도서관까지 가려면. 더구나 이곳은 광명IC 진출입 차량도 많고 KTX광명역 이용 차량이 집중되는 대형 교차로다 보니까 더 위험해 보이거든요, 아이들이 건널 때.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에서 아이들이 긴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구조라서 이게 과연 이용자 중심에서 충분히 검토가 되었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4번 사진 보여주세요. 이거는 소하1동에 있는 소하도서관이거든요. 사진에 보시다시피 그 앞에 횡단보도가 9미터밖에 안 돼서 넓지 않잖아요. 과장님 이 도서관 부지를 선정할 때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런 보행 접근성이나 안전성에 대해서 별도의 검토가 이루어졌나요? 그리고 교통 여건을 포함한 이용자 접근성 평가 같은 거 실시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이것에 대해서는 2023년 2월 기본 계획 및 타당성 용역 검토를 했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직동 주민들이 거기에 공공도서관이 없으니까 도서관을 건립해 달라 그래서 찾은 게 말씀하신 대로 문화공원 내 부지에 찾게 됐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걱정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시교통과나 여기 협의를 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추가로 시설이 필요하다 그러면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런 것도 검토하고 계신 거예요?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저는 도서관은 건물을 짓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어야 비로소 좋은 도서관이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현재 구조에서는 개관 이후에도 많은 학생들이 이 긴 횡단보도를 위험하게 건너야 하는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잘 지어진 도서관을 아이들이 건너가지 못하는 도서관이 돼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개관 전까지 교통 관련 부서와 협의하셔서 실질적인 안전 대책 꼭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도서관정책과 일을 잘하시는가 봐요. 과장님.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작은 도서관이 광명시에 몇 개가 있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42개가 있습니다. 공공이 4개 있고 사립이 38개 해서 42개가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42개요?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사립 같은 경우에는 조금 부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역량 강화라고 그래서 10대 도서관을 공모를 통해서 사립 도서관 중에서 거기 강사비라든가 재료비 이런 것으로 해서 운영이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년 사립 도서관은 경기도 평가를 받아서 A, B, C, D 등급까지는 매칭 사업으로 지원을 해 주는데 그 이외의 도서관은 지원을 안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지원을 못 받은 도서관도 역량을 끌어올려서 더 활성화가 돼서 경기도 도서관 지원 사업에 포함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작은 도서관의 설립 목적이 뭐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작은 도서관이 주민들이 살고 계시는 곳에서 저기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서관을 많이 만드는 건데 기존에 보면 500인 이상 세대에 대해서는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10평 정도의 도서관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되는데 단독 필지 같은 데나 연립 같은 경우에는 공간 찾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42개라고 했죠? 공공이 몇 개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4개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사립이 38개, 폐쇄된 데가 있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폐쇄된 데가 몇 군데예요?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제가 알기로는 올해 6군데로 알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폐쇄된 이유가 뭐죠?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거기는 운영이 잘 안 되는 거죠. 그게 사립 같은 경우에는 지원을 못 받은 경우에는 자비로 해서 봉사 개념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관장님들이나 열의가 없으면 운영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거의 폐쇄되죠. 광명북초등학교 옆에도 작은 도서관이 있었는데 몇 년도 안 했을 거예요. 몇 년 하다가 폐쇄되고 지금 자그마한 교회가 생겼더라고요. 시작은 광대했는데 결과는 별로 큰 효과가 없는 사업이 돼버렸어요. 500세대 이상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단지 안에 있으니까 조금 활용도가 높은데 과장님 말씀대로 단독이나 연립 같은 경우는 이용을 안 해서 그러나 이용률이 현격하게 떨어져서 무용지물이 돼요. 그래서 그것을 앞으로 관리 대책 가지고 계세요?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추경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에 필요한 물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직접 물품을 사들이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원을 못 받는 작은 도서관 역량 강화 사업으로 해서 공모를 해서 되신 기관에 대해서 저희가 프로그램이나 강사료 이것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나머지 도에서 평가받아서 24개는 도비를 받아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평가에서 제외된 그러니까 14개 도서관에 대해서는 지원이 안 나가다 보니까 더 운영이 어려운 거죠.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서 그런 부분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폐쇄할 예정이에요?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폐쇄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저희는 등록을 하는 거고 폐쇄는 개인,

박성민위원장

자기네들이?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잘 관리해서 작은 도서관이잖아요. 도서관이 활성화돼서 주민들이 독서의 량을 더 늘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상진

이상진도서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안도서관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최미영 위원님.

최미영위원

안녕하세요. 최미영 위원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시에서 공공 생리대라고 모두의 생리대 수동 설치를 하잖아요, 자판기같이 2개씩 포장된 것을. 그런데 하안도서관에 제가 전부터 이용할 때는 그게 전부터 1층 여성 화장실에 비치가 되어 있었거든요. 이거 어디서 지원받으신 건지 후원받으신 건지 자체 예산으로 하시는 건지 궁금해서요.
명옥

김명옥평생학습사업본부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거는 전에 여성가족과에서 시 자체적으로 40군데 해서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을 했었고요. 그런데 이게 보편적으로 바뀌다 보니 그 부분을 지금 다시 여성가족부에서 공모해서 올해부터는 자동하고 수동하고 같이 병행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이렇게 변경돼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는 시 자체적으로 했었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때 40군데에서 설치가 되어 있었어요?
명옥

김명옥평생학습사업본부장

네. 여기 말고 학교하고 신청을 받아서,

최미영위원

장소를 정한 거예요?
명옥

김명옥평생학습사업본부장

네.

최미영위원

이번에도 추가적으로 계속 장소가 생기는 거 같더라고요. 도서관은 아직 설치가 안 된 거 같은데 하안도서관은 이미 설치가 되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광명도서관도 질의 같이 하죠. 광명도서관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서관 운영을 너무 잘하고 계신가 봐요. 제가 추가적으로 질문드릴게요. 도서관의 관장님이죠. 관장이라고 하죠. 하안도서관하고 광명도서관. 도서관의 존재 이유가 뭡니까? 광명도서관 대답 한 번도 안 했으니까 광명도서관 서 관장님.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시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서 존재를 하고요. 독서 인구 저변 확대나 나머지 시민 성장, 평생학습 다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광명도서관에 하루에 입장하는 지역 주민 학생 몇 명이나 되죠?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800여 명 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하루에요?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럼 주말은 더 많나요?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주말, 평일 합쳐서 일평균 800명.

박성민위원장

계속 늘어나는 추세예요?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늘어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저희 광명도서관이 광명7동, 6동 이 정도의 주민들이 이용을 하시는데 지금 새로 입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 저희가 또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어서 지리적으로 조금 외곽에 있습니다, 광명도서관이 아시다시피 위원장님도. 그래서 접근성이 좀 어렵지만 저희 직원들 열심히 SNS를 통해 홍보하고 있고 사업 내용을 홍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도서관은 접근성도 중요하지만 주변에 차 안 다니고 조용해야 돼요. 조용해야지 도서관의 기능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도서관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특히 학생들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다른 데 벤치마킹해서 학생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 능력도 거기서 더 보충할 수 있도록 하고 광명시에 소하도서관 없나요? 광명도서관, 소하도서관 그다음에 철산도서관, 하안도서관 4개입니다. 도서관끼리 서로 경쟁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그 경쟁이라는 게 하루에 이용률 다 체크하고 계시죠?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이런 프로그램으로 우리 지역 주민한테 도서관 이용객 수도 많이 늘어나고 또 새로운 도서도 다른 데보다 빨리빨리 비치를 해서 주민들한테 빨리 접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어요. 제 의견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준희

서준희광명도서관장

네, 위원장님 말씀 맞는 말씀이고요. 제가 좀 보충 설명을 해 드리면 저희가 작년, 재작년에 조직 개편이 돼서 도서관정책과에서 책은 다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은 저희가 요청을 하면 도서관정책과에서 구입해서 주고 있고요. 광명도서관은 철산도서관과 연서도서관, 광명도서관 3개 도서관을 관할하고 있고 하안도서관의 경우는 소하도서관과 충현도서관, 하안도서관 3개 도서관을 관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염려하시는 부분 저희가 잘 새겨서 열심히 사업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마지막으로 청소년재단만 남았죠. 청소년재단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 위원님.

이승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승희 위원입니다. 3번 청소년 성장 교육 사업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성장 교육 사업의 주관 부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되어 있고 이 아래 내용을 보면 오름청소년활동센터에서 교육 운영을 하시기도 하고 하시는데 일단 그래서 이것을 뭔가 진행하시는 주 부서가 어디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목표에 정서, 사회성, 진로, 건강까지 포괄하는 종합적 지원 필요가 목표이신 거 같고 그것에 맞게 사업들을 추진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사업 내용을 보면 스마트 미디어 선용 교육, 집단 교육, 참여형 활동 학급 교육 운영 이렇게만 간략하게 되어 있어서 이게 실제 센터들에서 하는 개별 사업 이외에 나름 큰 규모로 청소년 성장 교육 사업을 진행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 더 구체화해서 내용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 사업은 재단 전체의 사업은 아니고요. 상담복지센터가 학교나 또 우리 재단 산하에 있더라도 청소년활동센터나 원하는 시설들을 신청을 받아서 인터넷 관련된 미디어 선용 교육, 스마트 폭력 예방 교육이라든가 분노 조절이나 사회성 함양 교육 또 다양한 인성과 관련된 참여 교육들을 하기 위해서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장소가 학교일 수도 있고 저희 청소년활동센터 내에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사업 주체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입니다.

이승희위원

제가 아까 평생학습원에서 하시는 AX 관련 교육 때도 그렇고 청소년 성장도 그렇고 사실 AX도 성장이라는 단어도 너무나 포괄적이어서 거기서 우선순위를 어떻게 짜셔서 그거에 맞게 커리큘럼을 짜시는지. 왜냐하면 이게 계속사업이실 거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주제를 먼저 하지만 그다음 해에는 이 주제를 할 것이고 이런 중장기적인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청소년의 정서, 사회성, 진로, 건강을 포괄하는 종합적 지원을 하실 때 지금 채택하신 건 그러면 스마트 미디어랑 분노 조절 장애 등 몇 가지 주제를 선택하신 것 같은데 그것의 우선도를 어떻게 확인하셔서 우선순위를 매기셨는지 궁금합니다.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가 다양한 청소년들의 성장 관련 교육 사업들이 있는데요. 상담복지센터에서 하는 것들은 주로 정서적인 지원이라든가 분노 조절 같은 심리‧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주제들을 저희가 제시하고요. 이 주제에 대해서 신청하는 학교 혹은 학급 그리고 활동센터들의 신청을 받아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그 외에 저희가 제목이 너무 성장 교육 사업이다 보니까 문화예술 교육 사업이라든가 다양한 청소년 성장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들은 다른 활동센터나 청소년수련관에서 하고 있고요. 이 제목이 붙어 있는 성장 교육 사업은 상담복지센터의 단독 사업입니다.

이승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궁금한 게 앞에 246페이지에 보면 시설물 특화 사업에서 청소년수련관이 가족 추적 활동을 하세요. 이게 정확히 어떤 사업인지 궁금합니다.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 청소년수련관은 다각적인 특화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가족 추적 사업을 넣어 놓은 이유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서 광명시의 대표적인 장소 문화 장소라든가 자연 장소들을 찾아가고 그 찾아간 포인트를 찍어서 돌아오면 나침반을 가지고 찾아가서 찾아온 것들을 포인트를 찍어 오면 순위를 매기는 그 사업을 대표 사업으로 넣어 놓은 상태고요. 다른 활동센터들이 한 가지 주제의 특화 사업을 하고 있다면 청소년수련관은 시설 규모가 크고 직원 수가 많기 때문에 문화예술 활동 혹은 지역 탐방 활동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서 대표 프로그램으로 G.P.S를 넣었습니다.

이승희위원

가족이 사실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이런 활동의 취지도 좋고 의미도 너무 좋아 보이는데요. 다만 조금 걱정되는 건 요즘 가정의 형태가 너무나 다양하고 사실은 그중에 혹시나 상처받는 친구들이 있지는 않을까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되기는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잘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네, 저희가 모든 사업이나 프로그램에 요즘은 다각화되는 가족 형태에 대한 배려를 프로그램 기획하기 전에 반드시 설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 G.P.S도 어머니와 아이가 오는 경우 혹은 3인 가정이나 4인 가정 심지어는 할머니와 함께 오는 아이들 이런 경우에도 어떤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용어 하나에도 신경을 써 가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승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제가 아까 교육청소년과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렸잖아요.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사업 있었잖아요. 그거하고 여기 보면 청소년 시설 신규 기관 이전 계획 있잖아요. 이것하고 맥락이 같은 건가요?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네, 같은 이야기입니다. 상담복지센터와 저희 재단에서는 지난 금요일 날 신규 이전을 했었고요. 노둣돌에 있던 상담복지센터를 그리고 꿈드림에 대해서,

설진서위원

노둣돌이라는 것은 지금 여기 체육센터,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성애병원 옆에,

설진서위원

성애병원 옆에 거기를 말하는 거죠?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네, 거기를 지금 시민체육관으로 공사가 들어가면서 저희가 이사를 지난 금요일 날 리모델링 끝나고 이사를 했고요. 지금 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은 현재 소송 중에 있어서 12월에 입주 예정입니다. 같은 이야기입니다.

설진서위원

그렇죠. 그런데 여기 사업비가 따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거 천 원 단위가 맞는 거죠, 그럼요?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네, 저희 이사 비용만 올려놔서 백만 원 단위입니다. 공사비는 전부 교육청소년과 예산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사업을 보면 사업 대상이 9살에서 24세 광명시 학교 밖 청소년 및 보호자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저희 광명시에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되는 사업 대상이 보통 얼마 정도 되는지.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가 1년에 횟수에 따라 조금씩 변동은 있는데요. 100명에서 120명 정도가 그 해에 탈학교를 하고 있고요. 대개 9세라고 되어 있지만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해외 유학을 간다든가 병원에 입원을 한다든가 특별한 경우가 많고요. 중학교와 고등학교 아이들을 주로 저희들이 탈학교 학생으로 받아서 학교밖지원센터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나오는 인원들이 100명에서 120명 몇 년 동안 나왔던 아이들 중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아이들이 약 250명에서 300명 정도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여기 대학 입시 지원도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몇 명이나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학을 가죠?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가 올해 갑자기 학교 안에 내신 등급제가 9등급제가 5등급제로 전환되면서 아직까지 확실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올해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이 진학 방법의 하나로 학교를 그만두고 내신 관리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자 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약간의 경향이 있고요. 그 이전에는 저희가 대학 설명회 입시 설명회를 하면 검정고시 출신이거나 고등학교 때 학교를 그만둔 아이들이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난 다음에 대학을 진학하는 아이들이 6명에서 12명 정도 해마다 나옵니다.

최미영위원

실인원이 지금 보니까 125명 정도로 되어 있는데 실제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인원수는 어느 정도 돼요?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거의 120명 전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검정고시도 지원을 하고 또 학교 밖으로 나와서 학교 안에서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일주일 동안 우리 프로그램에 몇 회 이상 참여하면 중식비도 지원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학교에서도 탈학교 학교 밖에 나오기 직전에 숙려 제도라는 것을 운영해서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아이들을 학업 숙려 제도라는 이름으로 저희에게 의뢰를 합니다. 그래서 거의 저희가 학교 밖을 나오는 아이들은 100% 거의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청소년재단은 대표님, 설립 목적이 뭐죠?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들이 학급만 중심으로 되어 있는 우리나라 교육 제도 하에서 청소년들이 좀 더 다양한 체험 활동이나 지역 사회 활동들을 통해서 사회에 대한 참여라든가 아까 말씀하셨던 다양한 친구들과의 어울림과 체험을 통해서 사회성을 기르고 지역 사회 안에서 시민으로서 건강한 성장을 하게 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거기에 맞게 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죠?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대표적인 사업 그리고 이 사업을 통해서 보람된 사업이 있다면 한 가지만 한번 말씀해 주세요.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들이 사회 참여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학업 중심으로만 성장하다 보니까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이웃에 대한 관심들이 대부분 없이 성장을 하는데 다양한 위원회 활동이라든가 참여 활동으로 모든 청소년 시설 운영에 청소년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사회 참여가 저희들한테서는 가장 대표적이고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박성민위원장

대표님 많이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참여율이 어떻게 많이 올라가냐 그렇지 않으면 참여율이 저조하냐에 따라서 그 사업은, 그 단체는 존재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많이 참여하면 참여할수록 그 단체는 청소년재단은 더 발전하고 그렇지 않으면 존재 이유가 없죠. 그렇죠? 그래서 다른 경기도 31개 시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청소년재단이 많이 설립돼 있잖아요. 서로 유기적으로 벤치마킹해서 우리 광명시 청소년들에게 맞는 사업을 찾아서 꼭 진행을 해 줘서 우리 청소년들이 보다 더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재단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보니까 청소년 성장 교육 사업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돼 있네. 그렇죠? 248페이지 신규 사업이에요? 1년짜리입니까? 1월부터 12월 달까지.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가 여러 가지 스마트 미디어 선용 교육이나 분노 조절 사회성 집단 교육 같은 사업을 제목을 하나로 묶으면서 신규에 체크가 됐고요. 기존에 오랫동안 해 오던 사업 내용들과 새로운 몇 가지 참여형 학급 운영이라든가 이런 것들만 프로그램 몇 가지만 새로 첨가가 된 사업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럼 보통 이런 사업을 교육 사업을 하면 홍보는 어떻게 해요?
성숙

박성숙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부모님들 통신망을 통해서 하거나 정 어려울 때는 인근에 있는 학교들을 저희 직원들이 직접 나가서 홍보물을 나눠주는 경우조차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사업본부 및 광명시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1회 광명시 임시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동료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4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