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선우 의원 발언
위원 183회 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에도 분명히 시장님도 말씀하셨지요. 이번에 처인구 쪽에 오래된 것 다시 환원한다고 말씀하셨고, 국장님도 말씀하셨지요. 예전에 20년 전에 재정비 그렇게 해 놓고, 이게 예산에 반영이 안 되는 부분 참 안타까워요.
지금 민원이 들어오는 것을 가만히 보면 죄송합니다, 감사장이 아니라 제가 위원회는 다르지만 도시계획이 2014년도 심의를 하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전에는 조그마한 3m 농촌도로에 주택을 대단위 주택을 못 짓지요. 한 가구씩 허가를 내줍니다.
그러다보니까 민원이 많이 대두가 돼요. 농촌도로 같은 경우에 도시계획도로를 해 놨지만 지금까지 예산이 없어서 못하니까 민원이 빗발치게 너무 많이 들어오는 현상을 알고 계시잖아요. 제가 더 이상 말씀드리기는 뭐하니까 앞으로 심도 있게 정책기획과라든가, 아니면 각 부서에서 구나, 그랬을 때 적극적으로 오래된 것은 다시 원점으로 돌리시든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반영이 되게끔 해 주시란 얘기예요.
무단으로 개인의 토지를 용인시에서 잡고 있는 거예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또 하나 무엇이냐 하면 저도 의원 3년 했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대도로, 소도로, 중도로, 대도로는 어디에서 하는지, 중도로는, 어떤 때는 헷갈릴 때도 많이 있어요.
존경하는 건설과장님께 한번은 여쭤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도로가, 어디 위치가... 예를 들어서 중앙동 소 다시 몇 도로, 이게 어디인지 저는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제 요는 향후 앞으로 도시계획도로를 해 놓고 오래된 것부터는 반드시 편입을 시켜서 예산에 반영을 하시든지, 아니면 다시 원점으로 돌리시든지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