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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류승령 의원 발언

240회 제1사회복지위원회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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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조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사회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영

김재영사무직원

사무직원 김재영입니다. 제240회 임시회 기간 중 사회복지위원회 회의 일정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7월 27일까지 회의의 안건은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제8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오늘 1일차 회의에서는 일자리경제과, 관광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고 제2일차 회의에서는 도시재생과, 제3일차 회의에서는 주민행복과, 생활보장과, 제4일차 회의에서는 가족복지과, 평생교육과, 제5일차 회의에서는 환경관리과,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제8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재생추진단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추진단장 양용덕입니다. 우선 지난 6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구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되신 존경하는 김기조 사회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도시재생추진단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추진단 직원들은 2018년에도 각자의 기본 업무와 함께 관내 여러 새로운 사업과 정비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북구가 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활성화와 관광자원개발, 도시재생사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 추진 시 개선할 부분에 대한 고견을 주시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저희 도시재생추진단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병욱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다음으로, 고진호 관광자원개발과장입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끝으로, 김도훈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도훈

김도훈도시재생과장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이상으로 도시재생추진단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도시재생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일자리경제과 관광자원개발과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해당 부서인 일자리경제과 외 간부공무원님들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업무보고한 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또는 시정할 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최병욱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북구민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로 구민의 대표기관인 북구의회에 등원하신 김기조 사회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일자리경제과 업무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일자리경제과 각 업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주영 일자리경제팀장은 7월 16일부터 8월 24일까지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파견 중입니다. 송미숙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이상율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정승일 도시농업팀장입니다. 2018년도 일자리경제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 8쪽 일반현황과 9쪽에서 25쪽까지 2017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018년 주요 업무계획 및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7쪽, 물가안정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도모입니다.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발굴을 통해 서민가계 안정에 도움을 주고 취약시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명절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수립과 가격동향 점검, 반기별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지도·점검을 통해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29쪽,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입니다.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보다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일자리 부문에서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서 공정한 선발과 효율적인 인력배치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으며 민간일자리 부문에서는 취업정보센터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세 번째 31쪽,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이나 저소득층 같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영진전문대학과 함께 사회복지 전문교육을 제공하여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1차 교육은 완료되어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8월 8일까지 2차 교육생에 대한 교육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취업취약계층의 취업 증대 및 사회기여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33쪽, 아이빌 시설 및 첨단장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입니다. 아이빌은 북구청에서 안경산업특구 내 건립한 안경업체를 위한 아파트형 임대공장으로 6월 30일 현재 임대현황은 총 67호실 중 63호실 입주로 입주율이 94%로 금년 말까지 95% 이상 입주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또한 안경제조업체 관련 첨단장비 6대를 2017년에 도입하여 본격 가동 중으로 6월 말까지 63개 업체에서 433건 사용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대구국제안경전(DIOPS) 기간 중 첨단장비 홍보부스 운영 및 3D 역설계 소프트웨어 도입으로 첨단장비 사용률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35쪽, 중소벤처기업 지원 다변화 및 기업환경 개선입니다. 내실있는 창업보육센터 운영으로 창업자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을 도모하고 전문 경영·기술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여 기업역량강화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부터 새롭게 쇄신한 기업경영지원단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등록된 공장업체의 변동상황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효율적인 관리와 지원을 하겠습니다. 또한 2018년 대구국제안경전 행사 기간 중 북구 우수기업관을 운영하여 관내 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도움을 주었으며 안경산업특구 홍보에도 힘썼습니다. 여섯 번째 38쪽,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 및 서민생활 보호·지원입니다.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상품위조 및 상표도용 행위를 중점단속해서 지적재산보호 및 부정경쟁행위를 방지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석유·가스 공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 및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유도하고 가짜석유제품 판매소와 정량·가격표시제 위반 판매소를 적발하여 유통질서를 확립하며 가스시설이 취약한 저소득층에 가스시설 개·보수비를 지원하여 후진국형 가스사고 예방을 도모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40쪽, 계량기 정기검사 철저입니다.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실시하는 검사로 금년에는 4월 16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하여 3,193개 대상 계량기 중 2,875개의 검사를 마쳤으며 미수검자에 대해서는 현장방문 및 독려를 통해 수검을 완료하도록 하여 거래의 공정성 확보 및 구민의 소비생활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로 41쪽, 농·축산업 육성 지원 및 생산기반 개선입니다. 농장형 주말텃발 조성, 도시농업학교 운영 등의 도시농업육성 지원사업, 유기질비료, 농기계구입자금, 쌀·밭농업 직불제 등 농업인 지원사업, 가축 예방접종 및 방역사업 등을 지원하여 관내 농가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도심지 내 준농촌지역의 구거, 농로 및 저수지를 정비하고 검단들 상습침수지역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농촌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농업재해 예방 및 농업생산성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아홉 번째 44쪽, 농·수·축산물 상거래 질서 확립입니다. 축산물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농·수·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점검을 통해 구민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열 번째 45쪽,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방역 철저입니다. 지난 2017년 11월 17일 전북 고창에서 AI가 최초 발생한 이후 전라도와 경기도를 중심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우리 구청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1월 8일부터 5월 2일까지 115일간 거점소독시설을 가동시켜 1일 3교대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북구 관내 농가 및 전통시장 등의 가금류 3,272수를 포함한 축산차량 및 취약지역 등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여 우리 구를 AI 및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역점추진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8쪽,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접수 및 홍보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전년대비 16.4% 인상됨에 따라 예상되는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완화하고 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해 시행되는 국책사업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30인 미만 고용 사업장에 월평균 보수액 190만 원 미만 노동자에 대하여 1인당 최대 13만 원까지 사업주에게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접수는 온라인으로도 이루어지나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 대하여는 동주민센터에서도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과에서는 지원단을 별도로 조직하여 직원 자체교육 및 현장점검, 관련협회 간담회 개최, 가두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8년 6월 21일 현재 목표사업체 수 대비 95.2%, 목표종업원 수 대비 90.4%의 실적을 달성하여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50쪽, 행복북구 청년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청년실업률이 9%를 상회하여 청년실업 문제가 어느 때보다 심각한 시점에서 이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여 청년에게는 일 경험 및 자산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는 부족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책사업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도서관 운영 등의 6개 사업에서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관내 미취업 청년 30명 채용을 목표로 하여 월 보수액 191만 원 정도를 지급하는 것으로 지난 16일부터 20일 사이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8월부터 사업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51쪽, 크리스마스 페어 참가 지원입니다. 작년부터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행사인 크리스마스 페어에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하여 참가 부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전 접수를 받아 선정된 39개 업체에 부스 임차료 100만 원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제품에 대한 홍보기회 제공 및 신제품에 대한 테스트베드 제공,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북구청 부스도 별도로 설치하여 기업지원 정책은 물론 우리 구청의 주요 정책도 함께 홍보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 52쪽, 아이빌 첨단장비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사업입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한 아이빌 첨단장비센터를 언론매체, 홈페이지, 소식지와 한국안광학진흥원 및 안경산업 관련조합을 통해 안경 업체에 직접 알려 첨단장비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3D 스캐너 장비로 스캔한 안경이나 부품을 똑같이 제작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제품으로 변형해서 만들 수 있는 최첨단 역설계 프로그램을 금년도에 신규 도입하여 장비 사용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국제안경전에 첨단장비 부스를 설치하여 첨단장비로 안경이나 부품을 제조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생산한 제품을 전시하여 첨단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54쪽,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입니다. 판매를 위해 농가에서 생산한 채소류의 포장재나 박스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포장재질의 개선으로 제품 안전성을 확보하며 규격 출하를 조기 정착시켜 소비자로부터 판매자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종적으로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장지에는 부키를 활용하여 우리 구의 지원을 간접적으로 홍보하고 또한 우리 구의 친근한 이미지도 심어주고자 합니다. 여섯 번째 55쪽,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입니다.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식품과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고 국산 과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740명의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 및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곱 번째 56쪽, 유실·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개선입니다. 연중 24시간 유실·유기동물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및 보호체계 확립을 위해 6월부터 야간 및 공휴일까지 확대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야간·공휴일에도 민간전문업체에 유실·유기동물 구조·보호를 위탁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당직근무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유실·유기동물로 인한 2차 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구, 남구, 달서구와 함께 공동 계약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일 평균 2마리 정도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과에서는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대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예, 단장님과 과장님과 이하 구청 직원들 더운 여름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첫 8대 추진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기조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사복위원회는 보다 더 북구를 위해서 집행부하고 같이 의논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31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영진전문대학하고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들어갔는데 지금 사회복지 관련 산업체하고 취업을 전제로 주문식 교육이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대식

차대식위원

지금 1, 2차 하는데 1억5천 들어갔는데 40명 기준으로 봤을 때 375만 원이 들어가더라고요. 1차에 19명 이수해서 2명이 취업되었는데 취업전제 주문식 교육을 했을 때 사회복지 관련 산업체에서 2명 외에는 더 안 쓴다고 합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교육이 6월 8일에 이수 완료되어서 책자를 만들 시기에는 2명이 취업 되었는데 지금은 5명이 취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 40명 교육받아서 31명이 취업되었고 이게 2016년부터 사업을 한 건데 재작년에 40명이 교육받아서 28명이 취업되었으니까 계속적으로 접촉해서 취업할 수 있는 데를 영진전문대에서 연결을 할 것 같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학교하고 사회복지 관련 산업체하고 서로가 긴밀하게 연락해서 교육을 받는 즉시 나올 수 있도록 우리 북구에서 지원을 최대한 해서 많이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영진전문대에서 이 교육을 해서 중앙에서 2016년도에도 평가등급이 S등급 최고등급을 받았고 2017년도에도 S등급이고 이게 최대 3년까지 되는데 올해 마지막해입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입학조건은 북구 주민이 되어야 하지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북구 주민이 아니라도 되는데,
대식

차대식위원

우선순위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북구민이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
대식

차대식위원

저소득층하고 기본 해가지고, 왜 그러냐면 우리 구비 10% 있지만 우선적으로 북구 주민이 되어야 된다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국비지원사업으로 해서 내려오면서 지역제한을 두지마라 그런데 우선권을 주는 쪽으로 해서, 거의 70% 이상이 북구 주민이고 살다가 가신 분들도 있고 다른 지역으로 옮기신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33쪽에 아이빌 전년도 다른 과에서 넘어왔지만 많이 활성화가 된 것 같습니다. 벌써 이만큼, 공장이 66개 중에서 62개입주를 했으니까 몇 개 안 남았네요. 사용률을 보니까 2017년도에는 월 450만 원짜리 했는데 이번에 520만 원으로 비교해보니까 사용료가 더해졌네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온비드에 개별 호실이 있다가 다른 사람이 나가고 나면 온비드에 올려서 공개입찰형식으로 하니까 최저치보다 경쟁이 붙으면 약간씩 약간씩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니까 바뀌고 바뀌고 하면 작년에 평균 임대료가 평당으로 따지면 11,800원이었는데 올해 임대료가 저희들이 대충 예상하기로는 12,500원 정도 되지 않겠나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3공단 주위에 있는 업체들하고 비교를 했을 때 좋은 염가가 되어야만 입주하지 않나 싶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지식산업센터하고 거의 같은 수준으로 맞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그러면 우리 북구에서 지원해서 3공단을 더불어 안고 갈 수 있는 분위기가 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공실률이 생기면 공개입찰을 띄우면 거의 차니까, 그 정도가 되면 운영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이 줄어들지 싶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우리 북구에서 아이빌을 만들어서 그만큼 투입해놓았는데 앞으로도 더 사용해서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조위원장

감사합니다. 차대식 위원님 질의 말씀에 보니까 저도 작년에 간 적이 있는데 가니까 경쟁률이 아주 심하더라고요. 저는 한 번 탈락한 적이 있습니다. 100% 취업할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신경을 써주시길 바라고 임대료 관계 이런 것을 보니까 2017년 2018년도 같은 경우에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17년 2018년도 가격이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올랐다 그런 대조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감사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류승령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안녕하세요? 류승령입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고요. 첫 회의라서 약간 어색하기는 한데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27쪽에 착한가격업소 관리 및 이용 활성화 부분에서요, 가격업소를 발굴해가지고 일단 이용을 하기 위해서 홍보를 하면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이런 것을 이용해서 착한가격업소로 채택이 되기 위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가격을 낮추는데 재료부분이라든가 품질부분에서 저하가 생기면 그런 것은 어떻게 관리를 하실 것인지 체크나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북구에 착한가격업소가 선정된 곳이 스물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2011년도부터 행정자치부에서 관리지침을 마련해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인데 저희 구에서는 2013년도부터 지정을 했었는데 지정조건 자체가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는 아예 배제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짜장면 가격 같으면 4천 원, 4,500원 선을 초과하는 가게는 아무리 맛이 있고 해도 착한가격업소에서 배제되는 차원이고 실제로 전국적으로 시행이 되어도 지원이 미비해서 저희들 홍보만 해주고 있는 실정이지 쓰레기봉투 지원해주고 위생업소 같은 경우에 대구시에서 월 2만 원 정도 상수도요금 지원해주는 게 다라서 실제로 추가 발굴하기가 쉽지 않은 그런 상태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렇긴 한데 착한가격업소로 홍보가 계속 되다보면 채택이 되기 위해서 좀 더 다른 방법을 혹시 사용하거나 할 때 구청에서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든가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수시로 나가서 점검하고 작년에도 2개 업소 옳게 운영 안 하고 그래서 없애고 했는데 중앙에서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착한가격업소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 여행갈 때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착한가격업소를 찾아가시는 것 같으면 특별하게는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아주 맛집으로 볼 수는 없지만 바가지 쓰고 그런 일은 전혀 없을 겁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9쪽에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 부분에서 교육을 하고 이렇게 해서 공정한 선발과 효율적인 인력배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선발이나 인력배치를 진행하는 부서나 기관이 있나요? 구청에서 합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전체 총괄은 일자리경제과에서, 공공근로사업 같으면 신청이 들어오면 평균 경쟁률이 2대1이 넘습니다. 2대1이 넘으면 예를 들면 2회 연속 공공근로를 한 사람은 무조건 배제 대상입니다. 3회 때부터 배제 대상이고 소득기준도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되고 재산자체가 2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배제 대상입니다. 그리고 우선선발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닌 노숙인 쪽방생활자 이런 사람들은 동장이 추천하는 사람이면 우선적으로 공공근로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리고 질의가 여러 가지라서 죄송한데요. 33쪽에 아이빌 시설 및 첨단장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부분에서 예전에 듣기로 첨단장비 운영함에 있어서 전문인력이 많이 부족해서 이렇게 시설이나 모든 것을 갖춰놓고도 제대로 활용이 안 되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거든요. 그게 전문인력의 연봉 관계 문제라고 하던데 개선이 되었나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아이빌하고 첨단장비센터 전체를 안광학진흥원에 위탁해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는데 첨단장비센터 운영하는 인력이 3명입니다. 기술자가 3명인데 현재 3명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한 사람당 기계 2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사실 첨단장비가 되다 보니까 운영한 실적이 많으면 노하우가 생기는데 초창기에는 그런 면이 있었는데 차차 가면서 그런 문제는 다 해소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고병원성 AI 등 가축방역 철저 이 부분에서 가축에 대한 소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고 계시잖아요. 현재 다른 지역도 그렇지만 대구가 유독 날씨 때문에 온열병으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더위 때문에 가축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승령

류승령위원

전국적으로 110만 마리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전국적으로 그러는데 전라도라든지 충청도 쪽에는 닭 오리 사육이 많습니다. 소 돼지만 해도 공간도 있고 가축들이 덩치가 있다 보니까 충분히 버텨내는데 닭 오리 같은 경우는 털 속에 덮혀 있는 상태라 온도가 올라가면 공간은 협소하고 그래서 폐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 구에는 닭 같은 경우에 전부 산란기에는 하나도 없고 토종닭 위주입니다. 3천 수 정도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보통 많이 키우는 데는 100마리 정도 키우고 낮에는 밭에 풀어놓고 키우는 실정이기 때문에 집단적으로 완전 대규모농장식으로 해서 수십만 마리 키우는 데가 문제지 저희 구는 더위에는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류승령 위원님이 말씀하신 착한가격업소 홍보관계, 일자리창출 사업 관계, 아이빌 시설 위탁관리, 가축사업 관리감독 예방에 대해서 과장님 한 번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예, 말씀드리기 전에 회의 진행할 때 사업 건당으로 해서 각자 말씀을 드리게 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 저도 몇 가지를 질의 드리고 싶습니다. 53페이지와 관련된 건데 혹시 첨단장비센터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난 다음에 1년 정도 지났나, 운영보고서가 혹시 있는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업체들이 지금 어떻게 이 센터를 활용하고 있어서 그 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있는지, 혹시 자료가 있으신지요? 52와 53페이지, 실질적으로 이거를 활용을 해보신 분들이 과연 이 센터를 우리가 이용했을 때 자신의 기업 운영과 직접적으로 어떤 효과를 보고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비용이 측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운영을 했을 때 그만한 만족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기업체에서 과연 어느 만큼 활용을 하고 있는지 혹시 데이터가 나와 있는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박정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경 제조과정이 안경테 하나 제조하는데 개별공정이 200공정 됩니다. 200공정이 되다 보니까 대구에 안경업체가 강점은 제조공정 공장마다 몇 개 공정을 딱 제조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는 기관은 이태리라든지 서구 유럽보다 10배 정도 빠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제품 개발하는데 대구에서 안경 신제품을 개발할 것 같으면 일주일이면 만들어내는데 서구 유럽에서는 새로운 제품 하나 개발하려고 하면 한 공장에서 다 이루어지니까 제조공정 200공정이 최소 6개월씩 걸리는 추세인데 강점이 있는 반면에 영세기업이다 보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안경제조업체에서 제조공정을 다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제조공정이 맞물려 들어가니까 거래처가 있습니다. 첨단장비센터 기계는 좋은 게 확실한데 그 기계만 끊어서 하려고 하니까 홍보하는데 한계가 있는 실정인데 필요한 업체에서는 그 공정을, 예를 들어 티타늄 제작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특히 일본에 제작의뢰해서 오는 과정을 첨단장비센터에 의뢰하는 것 같으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초창기에는 홍보가 조금 덜 되었고 작년 7월에 첫 출발을 한 상태입니다. 작년보다 올해 20% 이상 사용료는 증대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아시다시피 제 지역구가 침산동이다 보니까 안경산업특구가 저희 지역에 포함되어서 제가 지역을 많이 다니면서 안경업체들에 대한 현실을 좀 알고 있거든요.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이게 다 영세업체이다 보니까 정말 애쓰고 있는 모습을 보아서 개인적으로 안타깝기도 하고 어쨌든 우리 북구에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안경산업을 특화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속적인 투자와 행정이 뒷받침할 수 있는 거는 우리가 끝까지 해줘서 산업을 제대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그런 기반을 조성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와 관련해서 창업보육센터와 여쭙고 싶은데요. 제가 예전에 1인 기업을 해서 창업보육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보니 실질적으로 행정에서 지원하는 것과 창업기업으로서 원하는 이 니즈가 매우 다르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제가 자료를 살펴보니 창업보육센터에서 이 업체들을 인큐베이팅 하는데 교육프로그램을 예를 들어 컨설팅 하는 강사진이라든지, 이거는 질의 드리는 것보다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까 첨단센터에서도 그렇고 보육센터에서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대상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많이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니까 오토캐드시스템 교육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 그 교육은 다른 센터에서도 모두 일반적으로 교육하고 있는데 실제 여기에서도 이 교육 프로그램 안에 그게 들어있더라고요. 그 교육을 실질적으로 창업하려는 기업이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 보육센터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강사진을 배치할 때 그런 욕구 부분을 파악하고 하시는 건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오토캐드 교육하고 MCT 기술교육하고 두 가지를 실시하는데 대구에 금속기계공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업체에 물어보니까 이런 교육이 가장 필요하다 이렇게 되어서 오토캐드 교육 같은 경우는 연 2회 정도 폴리텍 대학 교수진들이 와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앞으로도 그 교육대상자들의 욕구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또한 추가로 질의하고 싶은 거는 29페이지와 31페이지에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내용인데 이것 또한 저희가 초선이니까 무엇을, 업무에 대한, 그런 것보다는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며칠 전에 오봉산에서 또 노인 한 분이 자살을 한 사건이 있었거든요. 몇 달째 침산동에서 이렇게 생을 비관해서 자살하는 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여쭤보니 실질적으로 사회복지 측면에서 지원하기 굉장히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자리창출을 할 때 사회복지 전문가를 배출하는 과정 그리고 여러 가지 공공근로에 인력들을 양성하는데 실질적으로 양성한 인력들이 정말 우리 사회에서 주민들에게 제대로 쓰이는 그런 구조였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사회복지 아까 보니까 많은 인원들을 배출했는데 사실 이 교육을 할 때 심리치료라든지 아니면 독거노인 또는 심리적으로 위험군에 속해 있는 이런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케어 할 수 있는 그런 인력들을 양성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육과정을 개설할 때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하면서 사실 영진전문대 산학협력단하고 MOU 체결해서 이 사업을, 국비지원사업인데 공모사업입니다. 공모로 해서 당선되어서 국비가 90% 내려오고 하는데 2016년도에는 단순히 경력단절여성 사회복지사 교육만 실시했는데 2017년도에는 거기에 플러스한 게 컴퓨터자격 취득과정을 추가했고요. 올해에는 심폐소생술하고 마술교육과정을 추가로 해서 교육생들이 그런 교육을 추가로 더 받음으로 해서 취업해서 더 자기가 생활하면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님 말씀 종합하면 아이빌 첨단장비센터 운영관계 활성화하자는 이야기하고 사회복지에 대해서 소외계층이나 많이 찾아보자는 그런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참조해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김기조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연위원

예, 김지연 위원입니다. 29페이지요. 여기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운영에 보면 2회 운영해서 일자리창출 50명 정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번 1월에 업무보고가 있었을 건데 거기에서는 80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어떤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50명 정도로 변경이 되었는지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32페이지에 추진실적을 보면 19명 이수 2명 취업 사후 관리는 굉장히 좋아요. 중간평가를 하자면 취업률은 10% 정도고요, 그리고 지난주에 이 사업 관련해서 중간평가가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때 어떠한 내용들이 있었는지, 일자리이기 때문에 두 번째고 이어서 세 번째는 취업지원센터 그리고 영진전문대 이 사업도 그렇고요. 취업률은 했지만 연속성이 있었는지 그리고 지난 2017년 행감 때 이와 관련해서 사후관리대장을 만들어서 계속 관리를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얼마만큼 진행이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 만약 말씀을 못하시면 서면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 운영에 올해 같은 경우에 5월 17일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를 해서 최종 취업인원이 30명이 취업되었습니다. 면접 본 인원은 400명에 220명 면접을 봤는데 최종 취업된 사람이 30명이고 하반기에 또 운영을 하는데 상반기에 할 때 80명 그랬는데 사실 운영을 해보니까 작년에 구인·구직의 만남의 날 해서 상반기에 24명 하반기에 22명 취업이 되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롯데마트 채용설명회 하면서 그때는 총 101명 취업이 되었는데 관내 주민들이 63명 취업이 된 사례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취업이 워낙 안 되다 보니까 숫자를 줄인 그런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역공동체 사회복지전문가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19명 이수해서 2명취업이라고 하는 거는 1차 교육이수가 6월 8일 이수가 되어서 이 자료 만들 때는 취업이 2명이 되었고요. 그리고 7월 20일 현재는 5명이 취업이 되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40명 이수해서 총 31명이 취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에는 40명 교육이수해서 28명이 취업이 되었는데 이거는 산학협력단에서 계속적으로 사회복지전문 체인하고 연결해서 취업지원을 계속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지연위원

그럼 현재 이분들이 2016년부터 해서 취업된 분들이 지금도 계속 활동을 하고 계신다는 거죠? 이런 거는 그럼 데이터로 다 있겠네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그 자료는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예를 들어 이직한 사람이 있는지 자료를 만들어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지연위원

이게 어쨌든 2017년 행감 때 보면 사후관리대장을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취업현황조사를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것도 2018년 상반기가 지났으니까 이런 것을, 사실은 이 기간이 중간점검하는 기간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던 겁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사실 관에서 취업지원해서 하는 일자리 자체가 양질의 일자리라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기로는 이직률은 상당히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김지연위원

이유는 뭐 당초 근로조건과 실제 근로조건이 달라서 이직률이 높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해소해나가는 것이 저희의 업무니까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사실 일자리 발굴하고 하는 업무가 지방자치단체 고유업무라기보다는 노동부하고 고용복지센터 이쪽이 주관부서고 저희들은 주민들을 위해서 서비스 차원에서 추가적으로 하는 그런 업무라고 보시면 오히려 맞을 겁니다. 고용복지센터하고 수시로 만나서 미팅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에서는 구인구직자를 계속적으로 연결해주려고 하는데 좋은 일자리 같으면 당연히 이직률이 안 생기겠지요. 저희들이 연결해주는 일자리 자체가 상당히 이직률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어쨌든 여기에서 2017년 조치결과에 따라서 근로조건을 명확히 확인 후에 실시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 됩니다. 더 있었는데 중간평가는 어떤 내용들이 나왔는지, 지산맞 사업 관련해서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중간평가는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2016년도 이거는 중앙부처에서 평가를 합니다.

김지연위원

아니요, 지난주에 지산맞 평가가 있었거든요. 지역산업맞춤형 복지전문가 일자리창출지원사업 해서 지난주에 중간평가가 엑스코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전국적으로 보고만 했지 평가결과는 아직 안 나온 것으로,

김지연위원

보고를 하면 보고를 받으시는 분이 세 분이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서로 오고 간 이야기가 있었을 건데 그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어떤 것이 부족하고 어떤 것은 잘 되었다 이런 내용들이 오고 갔을 거거든요. 이거 담당자 분이,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제가 영진전문대 교수님과 함께 참가를 해서 제가 보고를 받고 평가관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서식이 조금 바뀌어서 작성하면서 세부적인 내용이 빠져서 교수님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세부적으로 작성이 안 된 게 아쉽다 그러셨고 현재 여성이나 그런 부분이 몇 % 차지하는지 경력단절여성이 실제로 몇 % 차지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었고요. 저희 갔을 때는 4명이 취업된 상태라서 현재 4명 가지고 목표치인 27명 정도를 달성할 수 있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고 그때 교수님도 통상적으로 이 시점에서 이 정도 취업하고 연말까지 구직 활동을 통해서 내년 3월에 최종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목표달성에는 일단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지연위원

감사합니다.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35페이지에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경영·기술 교육 실시, 여기 보니까 지난 2월 업무보고와 비교했을 때 업무보고 시는 계획이니까 480만 원 예산이 책정되었더라고요. 그 예산을 기준으로 했을 때 예산 대비 사업진행률을 보면 30% 정도가 되거든요. 그러면 그 금액의 차이만큼 이런 교육실시사업을 더 하실 건지 아니면 어떻게 하반기에는 진행이 될 건지 알려주십시오. 35페이지입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현재 여기에 나와 있는 거는 교육실적이고 교육실적의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하고 오토캐드교육만 되어 있는데 실제로 더 된 게 MCT 기술교육을 7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교육을 실시했고요. 그리고 고용노동 관련 종합지원 정책설명회를 7월 4일에 개최를 했습니다. 여기는 앞에 교육실적에 따른 강사료하고 교육자료 실시한 금액이고 예산액은 480만 원 전체가 맞습니다. 하반기에 강사료하고 교육자료 물품구입 등에 다 사용될 계획입니다.

김지연위원

일단 현재는 30% 진행률이라고 보면 되는 것 맞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김지연위원

39페이지에 가스가 나와서요. 저희 북구 같은 경우 도시가스 보급률이 94%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도 여전히 민원들이나 제가 있는 태전동에서도 도시가스 설치를 해달라고 하시는 저소득층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하지 못하는 이유가 도시가스에서 도시가스배관 길이를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에너지 약자가 되는 거죠.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 북구에서는 어떻게 보급률을 나머지 6%이긴 하지만 해결방안은 고민하고 계신지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도시가스 공급 같은 경우에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게 도시가스 배관이 들어가려고 하면 침산동 같은 경우에 오봉산 그쪽에 옛날에 집 짓는 업자가 예를 들어 밭을 분할해서 지으면서 도로부지를 자기소유로 가지고 있다가 팔아먹어버립니다. 팔아먹으면 개인사유지기 때문에 대성에너지에서 개인사유지 동의서 받아오라고 하는데 한 단계 두 단계 넘어가다 보면 동의서를 받을 길이 없습니다. 행정적으로 어떻게 처리할 방법도 없고 예를 들어 도시가스 배관 매설하려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으면 사용료를 내놓으라고 하니까 그런 민원 때문에 저희들 보고서도 여러 번 꾸며보고 대성에너지하고 협의도 해봤는데 사용동의서가 제출되지 않는 이상은 사업하기가 상당히 곤란하고 도시가스 배관 공사하는 자체가 정책적으로 하는 것 이외에는 자부담이기 때문에 그 지역 자체가 빠진 게 전체적으로 북구에 4% 정도 됩니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북구 지역에 국회의원님들 두 분이 계시니까 저도 같이 고민을 해서 해결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칭찬이요. 41페이지에 보면 애초에 2월 업무보고에 없었던 농작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이 추가되었더라고요. 이렇게 저희 상황에 맞게 북구에서 지원사업을 추가해서 지원하는 모습을 보니까 역시 북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뒤에 넘겨서 43페이지에 생산기반 시설개선에 한번 봐주세요. 진도율이 0%인 데가 세 군데가 있는데 어떤 이유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지 상황을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금호지 보수보강공사는 현재 설계가 거의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거 이후에 설계비용은 집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계비용이 집행이 되었기 때문에 공개입찰 띄워서 하는 것 같으면 사실 저수지보수보강공사는 거의 명시이월 되어서 그다음 해까지 넘어가고 공기가 길다 보니까 물을 빼야 되는데 농번기가 되어서 물을 빼지 못하니까 농한기에 물을 빼면 항상 2015년부터 매년 5억 정도로 저수지 돌아가면서 보수보강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런 상태라서 진도율이 제로가 된 상태고 관음동 137번지선 구거정비공사는 위에 동네 올라가는 길이 그전에는 사유지를 통해서 농로길이 형성이 되어 있었는데 그 주에 땅값이 다 올라가다 보니까 소유자가 바뀌면서 길 막아버리고 그러니까 길이 없어요. 사실 현장 측량도 하고 했는데 구배도 있고 구거는 원칙적으로 복개해서 도로로 사용하는 게 아닌데 하천은 할 수 있는데 기본원칙이 복개를 60m 이상 복개를 해야지 들어가는 게 되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서변동 97번지선 구거정비공사는 설계용역 중입니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김용덕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김용덕위원

예, 김용덕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이 많지만 시간관계 상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일자리 부분에서 대표적인 공공근로사업이 뭐가 있지요? 29쪽입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공공근로사업이 1년에 1단계 2단계 3단계 해서 3번에 나누어서 3개월씩 해서 진행이 되는데 1월하고 12월이 빠지고 8월이 빠집니다. 전체적으로 해당부서에서 계절별로 사업이 들어오는데 전체적으로 개별사업으로는 120개 정도 되고 큰 덩어리는 정보화추진사업, 공공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비사업, 기타사업 이렇게 해서 분류가 되는데 자료 만드는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작업부터 행정종합정보화사업, 지적도면, 건축물대장정비, 산불감시인력, 방역사업,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이게 국시비보조사업이지만 해당 지자체에서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되니까 그 사업을 저희 과에서 딱 지정하는 게 아니고 해당부서에서 필요한 인력이 들어오면 우리가 모집한 인력하고 뺄 것은 빼고 이렇게 해서 하는 사업이 되기 때문에 항상 가변성이 있습니다.
용덕

김용덕위원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가장 민원이 많은 게 제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쓰레기 문제가 민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다보면 아파트보다는 일반 주택 쪽에 쓰레기 문제가 굉장히 취약한데 쓰레기 문제를 정말 누가 해결할 수는 없지만 일자리 부분에 있어서 노인 일자리라든가 해서 쓰레기를 굉장히 으슥한 쪽에 버리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자리 부분을 만들 때 노인들이 그곳을 관리하고 일을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나중에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안 그래도 이번 달 확대간부회의를 하면서 청장님께서 특별지시를 하셨는데 북구에서 이 상태 그대로 나아가지고는 안 되겠다, 주민의식이 개선될 수 있을 때까지 쓰레기불법투기는 근절시키도록 공공근로사업 인력을 특별히 투입될 수 있도록 주문을 하셨습니다. 그거는 지금 대학교 근처에 빌라촌 이런 곳에서 정상적인 쓰레기봉투에 안 넣고 일반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불법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청장님 지시 이전에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특별지시가 있어서 주민의식이 개선될 때까지 추진을 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용덕

김용덕위원

쓰레기봉투에 안 넣더라도 결국은 또 우리가 치워야 하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감시하는 역할을 나중에 어른들 공공일자리부문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자원순환과에서 계획해서 저희 과로 인력을 달라고 주문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용덕

김용덕위원

주민들도 문제가 있지만 외국인 근로자가 굉장히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무단투기가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연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50페이지에 보면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저희 북구 같은 경우는 민간취업연계형으로 지원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김지연위원

아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양질의 일자리가 굉장히 부족해서 이직률도 높고 이런데 여기에 있는 6개 사업 30명 정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그 6개 사업이 어떤 것을 고민하고 계신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구암서원에 문화지킴이에 2명이 필요하고 현재 북구문화재단에 도서관 자료 운영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하는데 작은도서관도 많고 해서 14명, 어울아트센터에 문화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하는데 4명, 노인복지센터에 코디데이터 4명, 청림문화유산연구소에 문화탐방해설사 1명, 도시재생코디네이터 1명 해서 저희들이 각 부서에 필요한 인력을 이야기하니까 계획은 30명 잡았는데 연말까지 30명 하려고 노력하는데 현재 모집 공고내어서 접수받은 인력은 26명 모집하는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중앙부처에서 청년일자리추진사업을 대대적으로 하려고 지방자치단체에 주문을 하셨는데 저희들도 당초에는 120명 그랬다가 60명, 계획서부터 먼저 내라고 회의하고는 바로 주문이 떨어지고 했는데 타 구청에도 30명을 넘어서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결국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하는 일자리는 안 되고 뭐는 안 되고 뭐는 안 되고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55페이지에 보시면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이 있는데 엄마로서 굉장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추진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런데 실시한 일시를 보니까 6월부터라서 사실 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부모님들의 반응이 좋으시던가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이 사업 자체가 개인한테 자부담이 있는 게 아니고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 해서 1회에 1,900원 정도 하는 과일을 학교 입장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니까 방과후 돌봄교실에 학생들한테 지원하는 게 되니까 일주일에 두 번씩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아하십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여기 보니까 공급업체가 동안동농협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가변적인가요? 한 업체를 계속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공급업체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단위로 공모를 실시해서 광역단위 해썹인증 가공업체여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심사해서 적격업체를 풀로 고시하고 풀로 고시를 하면 대구시 경상북도 어느 업체는 어디 어느 업체는 어디 이렇게 지정을 해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저희 지역에 로컬푸드 매장이 많은데 그런 로컬푸드 업체들을 선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는가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배송업체도 대구시에서 지정이 되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사실 북구니까 북구 업체들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안 되어 있는가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이거는 국비지원사업이라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세부적인 사항까지 다 컨트롤을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승령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아까 행복북구 청년일자리 사업추진에서 김지연 위원님이 질의를 하셔서 어디 어디 몇 명 이렇게 하셨다고 했는데 인원수가 적은데 지원하는 참여자 있잖아요, 참여자가 적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일자리 자체가 적어서 취업률이 떨어지는 건가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 발굴 자체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돈을 제출하는 거는 중앙부처에서 안 된다고 해버리니까 어떤 단체에서 예를 들어 여기에도 구암서원에 문화지킴이지 관광자원개발과에서 직접 지출하는 게 아니고 그리고 청림문화유산연구소에서 문화탐방해설사 돈 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그리고 구청에서 직접 하는 거는 공공근로사업 성격이지 청년일자리창출사업이 아니라고 해서 처음에는 직접 해서 인원수를 상당히 많이 하려고 예산도 반영해놓고 했다가 중앙부처에서 지침이 변경되어서 조금 바뀌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러면 지원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100% 다 지원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 지원이 아니고 참여자율이, 참여자가 어느 정도 되는데 30명 정도밖에 지금 취업을 못한 상황인 건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취업은,
승령

류승령위원

홈페이지나 워크넷에 취업을 하겠다고 접수를 하신 분 있잖아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총 26명 모집하는데 52명이, 2대1 정도.
승령

류승령위원

제 생각보다는 적은 것 같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나이 제한하고 지역 제한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또 모집하는 사업명 자체가 문화지킴이라든지 해설사라든지 이런 거는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오히려 도서관 자료관리 같은 경우는 경쟁률이 모집 인원수는 많아도 세지 싶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관광자원개발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자원개발과장 고진호입니다. 먼저 우리 구의 발전과 주민복지증진 그리고 구정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해주신 김기조 사회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자원개발과 각 업무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태승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서송학 금호강개발팀장입니다. 김창학 도시디자인팀장입니다. 류혜영 관광콘텐츠팀장입니다. 소개에 이어 201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1쪽 일반현황 그리고 62쪽부터 73쪽까지 2017년도 업무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74쪽부터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역점추진 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4쪽,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칠곡향교 대성전의 정확한 구조 거동 및 변위·변형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정밀계측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지정문화재인 읍내동 마이불상군의 보호를 위해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적정한 보존처리 및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추가적인 훼손을 막고 원형을 보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지정문화재인 팔거산성에 대한 시굴조사를 통해 성벽의 잔존 여부와 건물지 집수시설 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며 비지정문화재인 연경동 광해군태실에 대한 발굴조사를 통해 정확한 성격을 규명하고 향후 대실의 복원·정비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75쪽 전통문화 활용을 위한 문화재 보조금 지원입니다. 무형문화재 대고장에는 전승지원금과 공개행사를 지원하였으며 칠곡향교에는 교화사업, 기로연 시연행사, 향사비, 전통문화체험관 운영비, 향교 활용사업인 “선조들의 숨결 인의 감동”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암서원에는 서원 활용사업인 “서원빗장을 열다”와 전통한옥체험 숙박시설 개보수사업을 지원하였고 팔거역사문화연구회에는 대구칠곡지역의 도호부사 행적을 찾는 “칠곡도호부사 행록집 발간” 사업과 칠곡이 역사에 등장한 천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한 “칠곡천년백일장”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76쪽 구암동고분군 1호분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문화재청의 구암동고분군 1호분 복토계획 수립 지시에 따른 사업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1호분 봉분 및 주변 잔디식재입니다. 올해 4월 복원을 완료하였으며 고분군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78쪽 구암동고분군 누리길 조성사업입니다. 문화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구암동고분군 일원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사업으로써 올해 4월 준공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기존 탐방로 정비 및 신규 탐방로 조성, 운암지 입구 표지석 및 탐방안내소 설치, 목재계단 및 팔거산성 쉼터 조성, 함지산 정상부 전망대 설치 등입니다. 80쪽 대구북구 고대역사문화 체험특구 추진입니다. 지난해 12월에 특구로 지정된 함지산 일대 593,194㎡에 95억 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유적지 정비, 체험공간 조성, 각종 프로그램 개발, 문화상권 활성화 등의 특화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고대역사문화 체험특구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 자원을 보존·활용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규제 완화를 통해 관광 인프라 조성과 관련 산업 육성 및 지역 명소 개발로 지역 이미지 개선과 브랜드 가치 향상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지역 상권 등과 연계한 외식·서비스 산업 동반성장, 다양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구 지정에 따른 별도의 예산지원은 없지만 개별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확보에 여러 가지 유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2쪽 침산정 만조 전망대 조성입니다. 지난해 11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으로 선정되어 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대구 시내와 대구 10경 및 북구 8경의 하나인 침산정에서 침산만조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여 수백 년 전 서거정 선생이 노래한 침산만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새로운 대구의 관광명소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84쪽 학봉 피크닉 전망대 조성입니다. 올해 대구광역시 공모사업인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소유자 동의와 대구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지역의 대표적인 등산로인 화담산 학봉 정상에 대구 시내와 금호강 및 팔공산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피크닉전망대를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최상의 힐링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86쪽, 도시환경 정비 및 경관개선 사업입니다. 최근 주민들의 도시환경정비 및 경관개선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는 팔거천 옹벽 도색 외 3개소에 4천만 원의 사업비로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집행잔액으로 사업대상지를 추가 발굴하여 도시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할 예정이고 이미 사업을 시행한 시설 중 유지·보수가 필요한 곳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시 공모사업을 통한 사업비 확보로 중원경아트경관사업, 도시구조물 경관개선 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87쪽, 2018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입니다.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시 참여예산으로 칠곡향교 전통문화체험관 시설개선 외 4개소에 2억 500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구 참여예산으로 관음동 주택골목길가꾸기 및 환경개선사업 외 1개소에 2,400만 원이 편성되어 주민들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8쪽, 2018년 역점추진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입니다. 대구시 최초 주민주도 경관협정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총 30억 원 정도이며 구비 10억 원은 2017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편성하였으며 국비 10억 원은 2017년 9월 행정안전부 특교세를 통해 확보하였습니다. 시비 10억 원은 대구시와 협력하여 특교금을 통해 확보토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이며 사업규모는 팔거역에서 동천육교까지 폭 12미터와 길이 720미터 구간의 보행자 전용도로입니다. 올해 10월 경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90쪽,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 사업입니다.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 사업의 4대 핵심은 ①근대산업역사 교육의 장, ②미래산업 비전의 장, ③공연예술 문화 향유의 장, ④스포츠를 통한 신경제의 장으로, 4대 핵심에 맞추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테마거리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업의 소요예산은 37억 원 정도이며 시비 보조금이나 특교세 및 특교금 신청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올해에는 사업 취지에 맞게 테마거리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스포츠거리 조성, 인도확장 및 미디어박스 설치, 상징조형물 설치 및 주변경관개선, 고성성당·오페라하우스 인근 특색있는 테마공간 조성 등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과 함께 테마별 콘텐츠 발굴·표출, 길거리 오페라공연, 거리예술제, 프리마켓 운영 등 가로공간 활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역사와 문화, 미래와 활력이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테마거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92쪽, 금호강 오토캠핑장 조성입니다. 금호강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용역 중 작년 8월에 완료된 금호강 생태공원 조성에 이은 두 번째 사업으로 본격적인 금호강 르네상스 시작을 알리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하여 총 10억 원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지특사업으로 선정되어 검단동 금호강변 둔치 일만 제곱미터 구간에 조성할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캠핑장 기반시설 및 공공편익시설 설치, 자동차전용 캠핑사이트 16면 조성, 어린이놀이시설, 초화원, 잔디식재 등으로 올해 10월까지 실시설계 및 각종 협의사항을 완료하여 12월 사업 시행을 통해 금호강을 기반으로 한 관광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4쪽, 구암동고분군 사적 지정 추진입니다. 구암동고분군은 삼국시대 고분 379기가 분포하는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삼국시대 최대 고분군으로서 국가사적 지정을 통한 장기적 보존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이에 우리 구는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수행한 종합정비기본계획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작년 3월 대구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작년 6월 26일 문화재청에 사적지정 신청을 하였고 작년 12월 20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이 현지조사를 하였습니다. 올해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 지정검토를 통해 사적으로의 가치가 인정되어 5월 15일부터 30일간 지정 예고를 거쳤으며 7월 11일 사적지정 최종심의를 통해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96쪽, 팔거산성 발굴(시굴)조사 용역입니다. 대구시 기념물 제6호인 팔거산성은 둘레 1.14㎞, 높이 5m의 삼국시대 조성된 산성으로 대구 북방의 가장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원이며 지난 5월 문화재청에 등록된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에 용역 의뢰하여 착수 중에 있습니다. 구암동고분군·팔거산성 종합정비계획 1단계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 시굴조사를 통해 성벽·건물지·집수시설 등 산성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여 향후 구암동고분군과 연계한 역사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98쪽, 연경동 광해군 태실 발굴조사 용역입니다. 광해군 태실은 대구에 남은 유일한 조선왕의 태실로써 2013년 시굴조사 이후 명확한 구조 확인을 위해 꾸준히 정밀발굴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올해 문화재청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으로 지난 6월 문화재청에 등록된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에 용역 의뢰하여 착수 중에 있습니다. 태실은 조선왕조의 생명존중사상이 잘 드러나는 문화유산으로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복원 및 정비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내 역사문화자원들과 연계해 관광자원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0쪽, 대구 북구 8경 포토존 설치사업입니다. 지난해 3월 선정된 사진찍기 좋은 명소 북구 8경에 대하여 관광명소화를 위해 순차적으로 포토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먼저 북구 2경인 꽃보라동산에 지난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사업비 5천만 원으로 ‘연인들의 사랑고백’이라는 테마를 입혀 이색적인 포토존을 조성함으로써 연인, 어린이, 가족단위 등 수많은 관광객들이 포토존과 함께 추억을 담고 다양한 매체로 홍보가 되어 도심 속 벚꽃 명소로 크게 알려진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북구 6경인 함지공원에 사업비 4천만 원으로 유적이 보존된 공원임을 알리기 위한 역사테마 또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연계한 가족단위형 테마 등 함지공원의 특색을 담은 차별성 있는 포토존을 설치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관광자원개발과는 다양한 사업 구상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존경하는 김기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과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관광자원개발과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관광자원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이 없습니까? 과장님이 설명을 많이 하셔가지고, 김용덕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김용덕위원

예, 김용덕 위원입니다. 칠곡향교를 보면 여러 가지 지원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여러 가지 중에 전통혼례체험 2천만 원이 지원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분도 지원되어 있는데 지원했던 내용들이 사용내역서가 따로 올라옵니까? 어떻게 됩니까?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저희들이 정산을 다 받습니다. 보조금 지원하면 사용내역을 보조금에 대한 정산을 받습니다.
용덕

김용덕위원

지난 2017년도 전통혼례 내역서를 나중에 서면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동초등학교 담벼락 벽화사업이 있었습니다. 제가 주민의 한 사람으로 봤을 때 예산이 560몇만 원이 지원되었는데 자원봉사자가 와서 칠하고 했을 때 정말 그만큼 드는가 제가 의구심이 듭니다. 그 부분도 내역서를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류승령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안녕하세요? 류승령입니다. 김용덕 부위원장님이 교동초등학교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쭈어서 저도 조금 보충을 해서 함께 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스쿨존에 관심이 조금 많습니다. 보통 보면 특히 초등학교 스쿨존은 상업지구가 아니다 보니까 해가 지면 조도가 낮아서 특히 겨울철 이럴 때 아이들 사고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그런데 이 벽화사업과 함께 가로등 조성이라든지 조도를 높이는 사업도 혹시 같이 구성이 되어 있는지, 같이 꼭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혹시 구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인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교동초등학교 외벽환경개선사업은 당초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400만 원 되었습니다. 학교 자체에서 밑그림을 하고 거기에 학부형들하고 어린이들하고 같이 벽화를 그리는데요. 디자인은 제가 알기로는 내마음은콩밭하고 교동초등학교하고 협의해서 했습니다. 사실 재료비가 조금 부족해서 현재 400만 원인데 자료에 보시면 160만 원 정도 더 재료비가 필요해서 더 지원해서 오버된 사항이고요. 가로등 조성은 저희 관광자원개발과가 도시재생추진단에 오면서 업무가 관광하고 금호강개발하고 도시디자인 쪽하고 관광콘텐츠팀하고 조금 혼합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벽화 하는 거는 도시디자인의 사업이 벽화 쪽에 있어서 저희들이 하고요. 가로등 조성 관계는 건설과라든지 타 과하고 협의를 해서 별도로 조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네, 감사합니다. 88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제가 북구문화예술협회 회원이다 보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지금 어느 정도 추진이 되었는지 중간단계를 듣고 싶은데 여기에 보니까 소요예산에서 시비 10억이 아직까지 미확보로 되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초기 과정에서 예술가, 지역주민, 행정가 삼 주체가 모두 생각이 달라서 굉장히 의견이 분분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지금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조성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현재 20억 확보가 되었고요. 10억 원을 더 확보해야 되는데 당초 국·시·구비 매칭사업으로 하려고 예술거리를 용역해서 시라든지 이야기를 해보니까 기본 도시계획에 조성된 보행자전용도로라서 국비사업이 안 된다고 해서 행정안전부에 특교세 10억을 받았고요. 구에서 10억을 우리가 예산확보를 했고 10억 원에 대해서 부구청장님까지 예산을 확보하려고 가봤지만 별도 예산편성은 안되고요. 시에 받는 특별교부금이 있습니다. 그걸로 하반기에 이야기를 해서 확보하면 예술거리 30억 계획한 곳은 추진하는 데는 이상이 없을 것 같고요. 당초에 예술가라든지 상인이라든지 여러 의견도 많았었는데 의견을 듣고 있고 지금은 상가 주민들이나 임차인 아니면 주변에 동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아카데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늘도 2시부터 하려고 합니다. 8월 6일까지 해서 일단 예술거리에 대한 것을 알리고 의견도 받고 하는데요, 아마 전체적인 예술거리 용역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이 나오면 별도로 위원님들한테도 보고도 드리고 의견도 받아야 되고 주민들한테 보고하고 의견도 받아야 되고 설명회가 남았기 때문에 그 상태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조금 힘드시더라도 민의를 많이 청취하고 진행시켜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90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90페이지 봐주시면 옥산로 테마거리를 보면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다녀보면 스포츠거리조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기존에 있는 운동장 그런 시설에 대한 계획이 어떤지 여쭙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굉장히 우려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스포츠를 활동하고 계신 분들은 생활체육동호회에 중점적으로 해서 그 동호인을 위한 시설로 하자, 일반 주민들 같은 경우에는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센터를 조성하고 쇼핑과 관련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혹시 여기에 대해서는 그런 계획을, 그래서 여기에 대한 계획서를 나중에 받아봤으면 싶은데요.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지.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은 처음 시작한 게 3호선이 개통되고 난 후에 삼성창조경제단지까지가 주 거리가 됩니다. 이 지역이 시민운동장이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내년 1월부터 오픈되는 대구FC전용구장하고 야구장을 헐어버리고 사회야구인구장으로 조성을 하고요. 복합센터라든지 시민운동장에 대한 센터하고 이것은 시에서 현재 조성하고 있는 중에 있고요.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근대산업 쪽이 북구가 태동이 된 삼성, 쌍용, 대성에너지가 우리 북구에 처음 근거지가 됩니다. 지금 대구시에 보면 대구근대골목이 떠서 전국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시하고 관광 쪽으로 보면 대구 중구는 근대골목으로 하지만 저희는 근대산업으로 가는 것으로 시하고 초점을 맞춰놓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방금도 이야기했지만 이 거리에 오페라하우스도 있고 대구은행 2본점도 있고 시민운동장이 리모델링이 되고 건너편은 대구예술사업소가 있고 콘서트하우스도 시민회관이 새로 되고 이 지역이 이런 전체적인 발전과 아울러서 주민들이 오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센터 관계는 안에 별도로 센터 관계를 할 수 없는 게 별도로 우리 구비 예산을, 건물을 매입해야 합니다. 매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당장 매입해서 센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여기 사업은 이쪽 편에 있는 거리를 전주는 지하화하고 스포츠거리는 구청 건너편 뒤편거리를 그렇게 만들면 거기에서 가면 시민운동장이 나중에 다 되면 운동장에서 이쪽 거리로 나올 수 있는 문을 완전히 개방하도록 시하고 이야기는 해놓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운동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오면 마치고 이 거리로 나와서 활성화하는 쪽으로, 센터 관계는 안 그래도 저희들이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대산업 쪽 건물이 있긴 있어요. 몇 군데를 봤는데 워낙 땅값이 비싸서 지금 근대산업 쪽에 공모를 하려고 그러니까 그런 건물이 하나 있어야 돼요. 엮어서 해야 될 상황인데 그런 거를 빼놓은 상태에서 이 거리만 조성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실시설계도 설계 마치고 되면 중간에 보고를 저희들이 가겠습니다. 의견을 듣고 해서 최종 설계가 되면 안 그래도 예산은 37억이 되어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번에 시 공약사업으로 넣어서 일자리공약 쪽으로 일단은 선정이 되어서 아마 시에서 예산을 받게 되는데 설계한 걸 가지고 시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시에서 타당하다고 그러면 그 지역은 우리 예산을 받아서 하고 시에서는 배제된 건 우리가 꼭 해야 될 거는 우리 구비로 한다라든지 앞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될 형편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00페이지 또 봐주시면 북구 8경과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데 8경 관련해서 관광홍보물 혹시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질의해주신 건 고마운데 관광자원개발과가 생긴 지 딱 2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과가 생기면서 작년도에 그러면 우리 북구에서 금방 해야 될 게 뭐냐 그렇게 생각을 하던 와중에 북구 8경을 만들자, 그래서 24곳을 해서 직원들 새올에 16개 정도로 선정을 해서 북구 홈페이지에 새올에 올리고 각 동에 해서 작년에 전반기에 8경을 만들었고요. 시에 돈도 좀 받고 해서 8경에 해당되는 데에 안내판을 다 세워놓았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 협조해주셔야 될 사항이 많습니다.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거는 추경하고 내년도에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안 그래도 홈페이지에는 북구 8경이 나와 있는데 홍보물이 없길래 제가 마트하고 극장 앞에 가보니 홍보물이 없어서 부수를 마련해놓지 않았나 사실은 그게 궁금했습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작년 전반기에 8경을 만들어서 후반기에 기획실에서 사진공모전이 있었어요. 그때 우리 8경에 있는 지점에만 사진을 공모해서 지금 사진은 32점 정도 해서 시상을 다 끝냈고요, 그 사진을 활용해서 8경에 대한 홍보물도 만들고 관광객 오시면 나눠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우리 지역주민들이 8경에 대해서 전혀 정보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연위원

예, 김지연 위원입니다. 73페이지에 보면요, 칠곡지하보도 환경개선사업을 굉장히 잘 하셨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공간 활용방안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어떤 방안들을 가지고 계신지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과가 하는 게 환경개선이라든지 벽화 디자인 쪽에서 하는 거고요. 칠곡지하도는 전체 관리를 건설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지저분해서 지하도에 이번에 이거 하면서 8경이라든지 칠곡에 괜찮은 사진을 넣어서 한 건데요, 활용계획은 아직까지는 따로 계획한 건 없습니다.

김지연위원

활용방안을 고민하다 보면 결국에는 콘텐츠인데요. 제가 서울 이태원에 갔을 때 이것처럼 넓지 않은 지하차도인데 여기에서 버스킹도 하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유롭게 움직이더라고요. 그게 하나의 문화인 것 같은데 저희 북구 같은 경우는 구암동부터 칠곡3지구 문화거리나 이런 것들이 앞으로 더 활성화될 거니까 다 연계되어서 진행되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이 들고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그 관계는 축제라든지 예술 관련은 문화체육과에서 관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협의해서 그런 방법은 찾아보겠습니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75페이지에 팔거역사문화연구회에서 이 두 사업을 진행하는 거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김지연위원

그러면 2018년 2월 업무보고에서는 행복문화재단이었는데 이 사업이 제대로 되기 위한 추진들을 위해서 이렇게 이관이 된 것인지 아니면,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행복문화재단이 올 1월에 발족하는 바람에, 올해가 칠곡 천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가 당초 행복문화재단에 예산편성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 시하고 수필은 백일장을 다 해서 선정이 되었고요. 한시는 하반기에 하려고 그랬는데 행복문화재단에서 너무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안 되어서 저희들이 팔거역사문화연구회 과목변경을 해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86페이지에 보면 구수산도서관 앞 옹벽정비 신규발굴사업이 있었는데 복현83이랑 각종 경관개선 시설물 설치로 사업이 변경이 되었거든요. 어떤 사유들로 변경이 되었는지요? 2월에 했었던 업무보고와 비교를 했을 때 변경이 되었더라고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구수산도서관 앞 옹벽 디자인은 저희들이 시에 공모를 했습니다. 당초에는 구 사업으로 하려고 그랬는데 시 공모를 해서 2,200만 원 예산을 받았습니다. 5월에 디자인개선사업을 완료했고요. 나머지 83시영아파트 옹벽 쪽에는 사실 청장님 동 방문 시에 주민들 요청사항이 있어서 그 예산 가지고 도색을 해드렸습니다.

김지연위원

밑에 참고표시에 있는 시 재배정사업 6건 추진 중에 하나가 구수산인 것 맞는 거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김지연위원

그리고 87페이지에 보면 키오스크 설치나 칠곡3지구에 옥산테마거리 미디어박스 설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지난 행감 때 보니까 설치비용 유지관리비용 효과성 문제 등 검토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더라고요. 관련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87페이지에 있는 금호강 관광안내 키오스크 설치는 침산교 옆에 보면 자전거수리점이 있습니다. 이거도 시 참여예산에서 편성되어 내려온 건데 거기하고 우리가 금호강 오토캠핑장을 설치하면 캠핑장 안에 관리동에 하나 넣으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옥산로 테마거리에 키오스크 미디어박스 거리는 처음 용역이 나오는 게 양쪽에 90개를 설치해서 아직까지 전국에 그렇게 해본 데가 없는데 안 그래도 7대 의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유지관리라든지 콘텐츠라든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들이 담당 용역한 교수님과 협의해서 전면 설치는 안 하고 나중에 창조경제단지라든지 두 곳에 5개씩, 거기하고 오페라하우스 앞에 하고요. 오페라하우스 앞에는 나중에 음악 쪽으로 콘텐츠를 넣어서 키오스크를 넣고 창조경제단지 거기에는 근대산업 쪽으로 콘텐츠를 넣어서 운영하도록 다른 데는 전면 수정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이 나오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대전에 은행동이라든지 이용사례분석들도 가지고 계실 텐데 저희한테 서면으로 주시면 많이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서면자료를요?

김지연위원

네, 서면으로, 당장은 힘드신가요? 이용사례분석에 대해서는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서면으로 주시면 저희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92페이지에 보면 금호강 오토캠핑장 관련해서 앞으로 조례 제정 같은 과정도 필요하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하반기에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김지연위원

물놀이장 이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산국토관리청하고 어떤 협의가 이루어졌는지 상황을 설명해주십시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금호강 북구 전체 구간에 16.4㎞ 정도 됩니다. 작년에 금호강 전체에 대해서 용역을 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게 되는데요. 물놀이장은 금호강 안에도 보존지구가 있고 친수지역이 있고 여러 가지 지역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물놀이장은 그게 보존지구라서 힘들었고 산격대교에서 오토캠핑장을 하는 그 사이에 물놀이장을 나중에 설치하더라도 전체 관리는 부산관리국토청에서 관리하고 그다음에 현재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금호강을 관리합니다. 우리 구에 해당되는 데는 저희들이 그런 시설을 하면서 시와 부산국토관리청에서 협의를 받아서 시설물을 설치하고 운영은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저희들 생각에는 7대 의원님들하고 시의원님들도 이야기를 했지만 물놀이장은 시설비도 많이 들고 유지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하더라도 저희들이 못하고 시에 이야기를 해서 그거는 만들어야 될 사항이라서 현재 시의원님들도 이야기를 해서 하려고 그러면 그렇게 해서 그 관리를 시에서 관리를 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차대식 위원님 우선적으로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예, 차대식 위원입니다. 항상 아름다운 북구를 위해서 과장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100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북구 8경 중에 하나인 꽃보라동산에 보면 올해 설치를 잘 해놓았습니다. 밤에 몇 번 가봤는데 장미플라워존, 벚꽃터널, 아이러브유벤치하고 몇 가지 잘해놓았는데 접근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과장님 주차장이 문제인 건 아시지요? 동네주민은 걸어서 가는데 먼 곳에서 오는 분들은 주차가 문제가 되어서 저녁에 보면 1차로에 대서 들어가고 있는데 낮이 문제입니다. 건너에 보면 시청별관 재지정부지에 주차를 해놓고 가려면 또 정문으로 돌아나와야 됩니다. 꽤 멉니다, 올라가가지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시청별관이 대구시와 합심으로 해서 여기를 차후에도 보면 담장을 허문다든지 우선 쪽문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바로 꽃보라동산 삼거리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뱅뱅 돌아와야 됩니다. 한번 현장을 가보시면 알겠지만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주민들이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많이 이야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차후라도 생각해보셔서 담장 관련해서 대구시하고 협의를 해서 좋은 취지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시하고 협력해서 담장 쪽에 쪽문을 내는 방법으로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8경 중에서 주차장이 없는 곳이 여기가 유일합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사실 벚꽃단지가 조성된 지 오래된 상태에서 이번에 8경에 대해서 포토존을 설치하니까 벚꽃이 오래갔으면 좋은데 너무 일주일 만에 다 지는 바람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 관계는 시하고 저희들이, 아직도 시청별관은 도에서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5년 임대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관계는 다시 한번 시하고 협의해서 쪽문을 내면 저희들도 좋겠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고민하셔가지고 좋은 의견 제시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질의가 중복이 되어서 그런데, 저희가 관광자원개발로 문화거리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조성을 하는데 침산정부터 시작해서 학봉 피크닉 전망대, 이렇게 조성에 대한 계획은 많은데 활용에 대한 계획이 미흡해보이고요. 앞으로 조성만 하고 끝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조금 그렇고 침산정도 앞에 과에서 나온 이야기이긴 한데 여기도 올라가면서 사건도 안 좋은 사건이 여러 가지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전망대까지 조성을 해서 사업비를 지출해서 계속 조성을 하고 있는데요. 계속 그렇게 어두운 부분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부분들이 계속 나타나면 침산정까지 올라가면서 오봉산 산책로도 어떻게 보면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미지가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1월 1일 일출행사나 그럴 때 학생들이나 젊은 아이들도 올라가긴 하던데 콘텐츠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것을 개발해서 젊은 분들이나 중장년층도 많이 이용하는 그런 식으로 개발해서 침산정까지 올라가는 오봉산이 밝은 이미지로 많이 개선되면 거기에 가서 무슨 사고를 쳐야 되겠다라든지 사건이 발생할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을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침산정이 저희들이 작년에 시에 공모를 해서 야간경관개선사업도 해놓았습니다. 전체적인 관리는 공원녹지과에서 관리를 하는데 여러 가지 어두운 부분이라든지 이 부분은 공원녹지과와 같이 협의를 하고요. 침산정 만조전망대 조성은 전국에 대한민국 테마 10선이라고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국을 10개 단위로 묶어서 각각 공모를 해서 괜찮다고 그러면 예산을 지원해주는 사업인데요. 이번에 공모가 되어서 내려왔습니다. 여기 부분뿐만 아니라 침산1동 뉴딜사업 쪽에서도 보면 서거정 선생님 스토리가 있습니다. 안 그래도 추경에 저희들이 서거정 선생님 스토리에 대해서 용역을 하려고 지금 올려 놓았는데요. 전체적인 테마를 가지고 앞으로 오봉산전체 활용이라든지 그런 계획을 갖겠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현재 사업을 많이 하고 활용계획에 대한 게 아직 나온 것도 있고 안 나온 것도 있지만 이 관계는 북구가 아직까지 관광에 대한 자원이 너무 없어서 실질적으로 그런 자원을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안 그래도 위원님 우려하시는 문제도 저희들이 고민도 하고 있는데 활용계획도, 활용이 잘 되어야 관광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시설이 잘 되어 있다고 되는 게 아니고 활용이 잘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관계는 계속해서 검토하고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지금도 방송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고택콘서트, 그런 게 진행됐던 몇 군데를 가봤었거든요. 그게 자연과 함께 고택이니까, 침산정하고 학봉 같은 경우에는 자연이고 이렇게 전망대나 조성이 되면 그렇게 은은한 문화의 콘서트라든지 많이 활용을 해서 하면 분위기도 밝아지고 그렇지 않겠나 해서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관광자원개발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무조건 콘텐츠잖아요. 콘텐츠를 사물이나 모바일을 통해서 개발하는 이런 부분들보다 인물을 통해서 개발하는 부분도 많이 좋을 것 같은데 저희 스포츠를 통한 신경제의 장이라고 해서 공사가 끝나고 나면 고성동 쪽하고 뒤쪽으로 나오는 문을 오픈해서 상권을 살리는 그런 걸 활용하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그 안에 체육관 자체가 시민야구장으로 많이 유명하잖아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내년부터는 대구FC 축구장이 주가 될 겁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축구장으로 가는데 야구장만큼 그곳에서 많은 소비라든지 이런 게 발생을 했었고 그 부분도 야구장이 옮겨갔다고 해서, 그리고 근대산업도 많이 생각하고 계시잖아요. 야구역사관이라든지 그런 게 조성이 될 예정이 혹시 있는지, 왜냐하면 북구 아니면 대구 출신의 선수들이라든가 유명하신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런 것도 콘텐츠로 해서 개발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그 관계 때문에 시하고 건의도 하고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시민운동장이 리모델링을 하면서 사회인야구장 들어가면 이승엽 선수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유명한 선수 핸드프린팅도 해놓았는데 시에 유명한 선수들은 뒤편에 조성하면서 동상도 괜찮다, 설치를 건의해놓은 상태이고요. 그렇게 되면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시 사업이기 때문에 시 사업 쪽으로 건의 중에 있습니다. 여기 옥산로 쪽에 스포츠거리 조성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어떤 건물이 있으면 센터를 만들어서 근대산업센터를 만든다든지 하면 좋은데 그렇게까지는 안 되고거리를 가지고 여기는 시민운동장 여기는 옛날에 스포츠를 했던 거리라고 하는 거를 북구청역에서 도시개발공사까지 그런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이승엽 선수 기념관이라든지 생긴 건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들은 소식인데 이승엽 선수 자체가 콘텐츠잖아요. 이분을 자리하고 있게 사무실을 하나 내드렸다고 하더라고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그 안에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 부분이 원래는 와 있어주시면 감사하다고 초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되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월세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파악하셔서 대책이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요. 테마거리라든가 조성을 하고 난 다음에 문화공연이라든가 할 때 북구에서 배출된 유명인, 연예인이라고 해야 하나, 콘텐츠들이 되게 많아요. 이번에 전주대사습축제에서 장원하는 친구도 북구 출신 청년이고요. 그리고 젊은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고등래퍼라는 거기에서 5위 안에 조원우라는 학생도 경상고 출신으로 북구 출신 학생이죠. 보통 이렇게 조성을 하고 난 다음에 어느 부분은 어르신들이 많이 가고 어느 부분은 젊은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렇게 세대단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인물들을 활용하는 콘텐츠를 해서 공연이라든가 많이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의견을 드려봅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감사합니다. 같이 알아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핑계가 아니고요, 관광 쪽이기 때문에 사실 프로그램을 문체과에서 해야 되는데 문체과도 인원이 적어서 그만큼 못하고 여러 가지 같이 고민해가지고 작년에 옥산로 거리에 11월부터 해서 성탄거리를 하면서 버스킹이라든지 중간에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해보니까 반응도 좋고 해서 전체적으로 살려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성탄거리가 나와서 말씀드리는 건데 제가 작년에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성탄거리 디자인을 어디에서 했냐는 이야기와 조금 촌스럽다는 평을 여러 가지로 들었어요. 어디서 주최를 하는지 분명히 구 사업이긴 한데,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문체과에서 조성을 했는데 사실 예산이 부족해서 대구은행 제2본점이라든지 각각 기관에 협조를 해서 성탄거리를 했고 있는 예산 가지고 중간 중간 포인트로 그렇게 하면서 프로그램까지 해야 되니까 아마 예산 때문에 그렇게밖에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리고 그게 전기를 다루는 상황이었잖아요. 눈이 많이 온 날 거리 전체에서 대구은행 제2본점 앞에 롯데마트 쪽하고 공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분 부분 전기가 단절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이 혹시 안전문제였는지 아니면 시설 자체적으로 불을 끈 상황이었는지 체크를 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전기가 워낙 활용이 되는 부분이니까 시민들이 지나다니다가 불이 꺼져있고 그러면 저 부분이 정전상태인지 안전문제인지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해당과에 그런 이야기를 전달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연위원

저희 구암동고분군이 사적지정이 되어서 너무 좋아서요. 건의 드리고 싶은데 76페이지를 보면 이 사업이 2015년에 문화재청 긴급발굴조사비로 해서 그게 시작되어서 오늘 사적지정까지 왔는데요. 6월 선거기간 중에 구암동고분군에 갔었어요. 예산은 20억이 내려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사업진행이 더딜까 고민을 했었고 저랑 같이 갔었던 주민분들도 너무 늦다 왜 이렇게 늦었냐 한번 걸어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데크도 새로 깔고, 물론 6월인데도 완성되지는 않았어요. 군데군데 나무가 쌓여있기도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 조금 더 신경써주셔서 북구 주민들이 여기 산책도 하고 많이 가거든요, 안전 부분도 있고 구암동고분군도 다른 지역 분들한테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사업진행을 좀 더 신속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건의입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구암동고분군 관계 사적지정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7월 11일자로 문화재분과위원회에 통과가 되었고요. 아마 8월 초에 관보 게시가 되면서 구암동고분군 제 몇 호가 떠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때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그다음부터는 국비예산을 받아서 하게 되고요. 20억 관련은 79쪽 아래쪽에 보면 등산로가 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전체적인 정비를 했는데요. 위에 그림을 보면 옛날에 운암지에 표지석이 없어서 표지석도 넣고요. 탐방안내소를 설치, 자재하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8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해볼 계획이 있고요. 세 번째는 목재교량 네 번째는 중간에 보면 산책로에 쉼터 조성을 해놓았습니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망일봉 올라가는 데 보면 망일봉 가기 전에 좌측 편에 2층 전망대 천연쉼터라고 해서 조성해놓았습니다. 여섯 번째는 정상에 목재데크로 해놓았고 일곱 번째는 팔거산성 헬기장 쪽에 저희들이 정비를 했습니다. 여덟 번째는 1호분 고분군 복원까지 다했고요. 아홉 번째는 함지고등학교에서 1호분 올라가는 목재데크 그 시설인데 이 예산이 문체부에서 내려온 예산인데 관광테마 쪽으로 넘어왔지만 실질적으로 누리길 조성 쪽으로 내려와서 조성해서 거의 마무리, 현재 표지판을 중간 중간 이번 주 하면 다 하지 싶습니다.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 잘 챙겨가지고 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류승령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예, 류승령입니다. 구암동고분군 보니까 탐방안내소라고 설치가 되면 직원이 상주를 하나요? 안내자라든지,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해설사들을 저희들이 1월부터 양성을 했습니다. 33명 정도 해보겠다고 신청이 들어와서 연말까지 우선 위촉을 해서 이분들이 2시간 정도씩 와서 근무를 하고 8월 1일부터는 청년 일자리 사업 쪽으로 신청해서 한사람 배정받았기 때문에 그 친구가 탐방안내소에 와서 계속 근무를 하고요. 해설사들은 1일 2시간씩 와서 지금은 시범운영은 와서 뭘 하냐면 각 코스마다 가서 자기들 시연도 하고 위치도 알고 이런 것을 두 달 정도는 해야 어느 정도 할 것 같아서 그 정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분들 30명 왔지만 사실 연말이 되면 많이 떨어지지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말에 다시 한번 이분들 보수교육도 시켜서 전문화가 되어야 하거든요. 기초과정에 우리 구에서 전문과정 12주정도 하고 했는데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직 부족하신 분들도 있고 많이 교육도 해야 하고 본인들도 할 의지가 있어야 하고 그렇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관광자원이 개발이 되면 해설사라든가 직원분이라고 해야 하나 계셨으면 좋겠고요. 조정이 되고 난 다음에 활용을 위해서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드려보는데 저희 근대산업골목도 그렇고 대구 전체를 두고 스탬프 찍는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잖아요. 북구에서 사용하는 게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우리 북구에는 하는 게 없고요. 지난해인가 바람소리길축제 때 한 번 했고요. 그 관계도 좋은 아이디어를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데,
승령

류승령위원

그런 부분을 활용을 해서 이렇게 큰 지역 고분군 툭 이렇게 말고 고분군 안에 장소가 있잖아요. 다 선정을 해서 넣어서 좀 더 우리 아이들이 특히 문화나 이런 쪽으로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특히 유적지이고 하니까 중고등학생들이나 초등학생이 덜 그럴 것 같아요, 중고등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게 전일제라든가 하니까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게 하면 좋겠고 스탬프를 찍어오면 봉사점수를 지급한다든지 아이들 봉사점수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결합해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8경 엽서라든지 우편엽서, 느림보우체통을 하려고 하반기 추경에 상사업비가 내려온 거를 올려놓았는데 2개월 정도 해설사들이 어느 정도 되면 학교라든지 공문을 보내서 어차피 유적탐방이기 때문에 아이들 공부도 되기 때문에 챙겨보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까지 우리 구의 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서 성실히 답변해주신 관광자원개발 고진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관광자원개발과장님께서는 김용덕 위원과 김지연 위원께서 요청하신 자료를 7월 26일까지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겠지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김기조위원장

위원 여러분! 오늘 일자리경제과와 관광자원개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도시재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사회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