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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창교 의원 발언

243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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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주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문화체육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임대환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의 수준 높은 문화체육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송창주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144쪽 경상적 세외수입 기타사용료는 연암테니스장 사용료 1억 2,000만 원, 태전테니스장 9,500만 원, 구암테니스장 7,000만 원, 연암풋살장 4,800만 원, 옻골동산 축구장 8,000만 원으로 총 4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대불스포츠센터 위수탁 관리·운영 협약서에 따라 강사료를 제외한 수입금의 10%인 위탁수수료를 1,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53쪽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에 국고보조금 3,844만 8,000원을 편성하였고 158쪽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학교운동장 조성사업에 3억 5,000만 원, 구민운동장 현대화사업에 7억, 2019년 생활SOC사업의 일환인 검단동 금호강변 체육시설 조성에 14억, 영어 특화 도서관 조성에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9쪽 스포츠강좌 이용권사업, 일반 및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등 3개 사업에 기금 4억 3,131만 8,000원을 편성하였고, 164쪽 시비보조금으로 북구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 지원 등 총 16개 사업에 7억 2,349만 원을 편성하여 2019년도 세입예산 편성총액은 41억 6,725만 6,000원으로 2018년도 세입예산 17억 5,448만 5,000원 보다 24억 1,277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134억 4,351만 1,000원으로 전년도 세출예산 92억 4,964만 8,000원 보다 41억 9,386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303쪽 문화예술진흥사업 분야에 시비 8,762만 5,000원, 구비 7억 5,705만 5,000원을 편성하여 전년 대비 7,106만 8,000원 증액된 8억 4,468만 원으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문화예술진흥사업 1,025만 원, 지역문화축제 일반운영비 1,785만 6,000원, 304쪽 2020년 새해 해맞이행사 1,500만 원, 금호강 정월대보름축제에 전년대비 1,000만 원 증액된 7,500만 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2억 9,000만 원, 통일기원 단오제행사에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원 운영에 필요한 사업지원비와 인건비 9,627만 4,000원, 공과금 등 운영비 1,8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이주여성들의 정착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지원에 400만 원, 305쪽 지역 내 소규모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석가탄신일 및 성탄절 조형물 설치사업에는 전년대비 1,000만 원 증액된 3,000만 원, 매년 개최되는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 및 바람소리길 축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금호강변의 문화기반 조성비용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사업에 전년대비 4,300만 원 증액한 1억 5,500만 원, 팔거천에서의 다양한 문화공연 등의 행사를 진행하는 신규사업인 문화가 흐르는 팔거천 사업에 4,000만 원, 대구 여성 영화제 지원 500만 원, 문화 테마거리 유지보수 및 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8,000만 원, 306쪽 청사 중앙로비 전시공간 운영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019년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고성동 벚꽃축제 지원에 시비 1,000만 원, 구암동 동암로38길 골목길 활성화를 위한 축제 지원에 시비 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무태조야동 문화공연 사업 시민을 위한 공연예술과 놀자에 830만 원, 태전2동 문화공연사업 음악이 흐르는 살기 좋은 동네에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 사업지원 부분으로 출연금 적립에 2억 원, 위탁사업 운영 보조금으로 59억 8,54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7쪽 유도교화사업 활성화사업은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으로 예산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제 생활체육 육성사업을 위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 확대를 위한 지원부터 시설 확충까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24억 5,000만 원, 기금 4억 3,131만 8,000원, 시비보조금 5억 364만 1,000원, 구비 24억 3,116만 9,000원인 총 58억 1,612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스포츠이용권 사업 3억 4,808만 8,000원, 308쪽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관련 사업으로 일반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와 어르신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가 전년대비 840만 원 증액되어 각각 1억 8,765만 6,000원, 생활체육지도자 활동보조비 1,680만 원,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비용으로 전년대비 320만 원 증액된 1,920만 원을 북구체육회 운영지원에는 전년대비 300만 원 증액된 3,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9쪽 각종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비 800만 원, 각종 생활체육대회에 대한 출전지원으로 대구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전년대비 100만 원 증액된 500만 원, 대구시 직장대항 생활체육대회 300만 원, 전국 및 대구시장기 생활체육대회 300만 원, 대구시민 생활체육 대축전 1,500만 원, 동호인 생활체육리그 대회에 전년대비 200만 원 증액된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0쪽 리틀야구단 운영 지원에 500만 원, 대구시·구 씨름대회 2,000만 원, 북구사랑 마라톤대회 3,500만 원,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5,600만 원, 구청장배 유·청소년 생활체육대회 운영 지원에 전년대비 500만 원 증액된 2,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는 전년대비 150만 원 증액한 600만 원, 협회회장기 생활체육대회는 560만 원, 북구체육인의 밤 행사는 전년대비 100만 원 증액한 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대불스포츠클럽 운영지원에 8,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1쪽은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사업으로 전년대비 4개소 증가된 동네체육시설 운영 관리비와 관리 자재를 위한 재료비에 4,027만 4,000원, 공공체육시설물, 야외헬스형 운동기구 개체를 위해 5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312쪽 테니스장, 풋살장, 축구장 등 생활체육시설 운영관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8,968만 9,000원, 일반운영비 1억 7,062만 원, 313쪽 풋살장·축구장 예약 시스템 구축 예산 1,300만 원을 포함한 테니스장, 풋살장, 축구장, 파크골프장 시설 유지관리비에 전년대비 1,317만 원 증액된 3,41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매년 연암테니스장, 태전테니스장에서 열리는 테니스대회 지원비 1,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314쪽 학교운동장 개선지원 사업에 4억 1,000만 원, 구민운동장 인조구장 및 산책로 조성 등 현대화사업에 14억 300만 원, 검단동 금호강변에 족구, 풋살, 농구장 등을 포함한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에 14억, 구민운동장 노후 화장실 개체에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볼링팀 운영을 위해 일반운영비 400만 원, 315쪽 급여 등 보상금에 전년대비 6,097만 3,000원 증액된 5억 6,67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6쪽은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사업으로 영어특화 도서관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9,800만 원, 국비 3,844만 8,000원, 시비 1억 4,722만 4,000원, 구비 8,522만 4,000원 등 총 3억 6,890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고성동 영어도서관 조성을 위한 일반운영비, 내부 리모델링 공사비, 가구 및 도서구입을 위해 1억 3,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317쪽 사립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 및 운영비 지원에 1억 3,200만 원,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지원에 3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에 7,689만 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2019년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구수산도서관 공기청정기 설치사업에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18쪽 문화체육과 행정운영경비 중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4,771만 8,000원, 업무용 차량구입을 위한 3,500만 원이 새롭게 편성되어 시간외수당과 일반운영비, 여비 등 총 2억 2,035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체육과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건전한 재정운영을 기본으로 문화체육 업무추진에 필수적인 경비만을 편성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자료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위원장님, 질의보다도 건의드리려고 손을 들었습니다. 지금 문화체육과장님부터 해서 많은 팀장님들하고 자리를 했는데 저희가 회의를 하다가 길어져버리면 모두 회의장에 와 있으면 여러 가지 면에서 손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료위원님들 질의하실 때 문화체육과 본연의 관련된 것부터 먼저 질의하고 그 다음에 분리해 가지고, 그 다음에 필요하신 분은 내려가지고 북구문화재단은 분리해서 질의가 이루어지는 게 어떤가하는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서 위원장님께 말씀드립니다. 판단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송창주위원장

맞습니다.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오신 세 분 본부장님은 맨 마지막에 질의를 할 테니까 일부러 앉아 계시려고 하면 조금 그러니까 저희 사무실 가서 세 분은 기다렸다가 정회한 다음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 분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문화재단 직원 이석)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구창교위원

전부 북구문화재단인 것 같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조명균입니다. 먼저 스타트 끊겠습니다. 고성동 벚꽃축제 지원, 올해 보면 신규사업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신규사업이 10개 정도가 늘었는데 굳이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취지는 신규사업도 중요하지만 신규사업이나 본 위원이 내용을 보니까 거의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이나 그런 것들로 다 이루어져 있는데 본 위원은 먼저 말씀드릴 것은 행복북구문화재단에서 우리 문화예술 쪽 그리고 이런 축제 관련해서는 상당히 예산 지원이 많이 나갑니다. 거의 60억 정도 이상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규사업도 보면 전부 보면 100%가 거의 축제 내지는 이런 축제에 관련된 그런 거리발전, 문화 이런 것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고성동 벚꽃축제 지원 신규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벚꽃축제 신규사업이 사업위치가 고성동 벚꽃가로수 길에서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고 2018년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입니다. 예산은 지금 1,000만 원으로 시작되어 있는데 벚꽃축제 날짜는 정확하게 선정된 날짜는 정확하게 없습니다. 그것하고 장소는 어느 쪽으로 구체적으로 할 것인지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무대설치 및 공연거리조성, 홍보, 이렇게 되어 있는데 홍보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또 공연무대 설치장소는 어디에서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암로38길하고 고성동 벚꽃축제는 저희들이 기획한 문화행사는 아니라는 그런 말씀을 일단 드리고, 이건 주민들이 참여예산 동 지역회의를 거쳐서 우리 지역에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래가지고 지역회의에서 채택된 사업으로 시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전액 시비로 진행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고성동 벚꽃거리에서 3월말경, 4월초 개화시기에 맞추어서 사업은 시작될 예정이고, 지금 이쪽에서는 어느 정도 주민들이 축제 개최하자는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시에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관여를 안 하고 어떠한 방향만 제시를 하고 주민들 스스로 개최할 수 있게 일단 동에 예산을 재배정해 가지고 거기에서 축제추진위원회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주민들 의견을 결집할 수 있는 그런 모임을 통해서 주민들 스스로 개최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제가 과장님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고성동 마을회의에 같이 일원으로 있고, 금방 과장님 말씀대로 마을회의를 통해 가지고 추진위원회를 구성 중이고 만들어지면 무대값이 원래 축제 중에 제일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없애고 최대한 경비를 줄여서 하려고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로 만들어 보려고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지금 2019년 1월부터 시작해서 벚꽃축제라는 것이 벚꽃이 피는 시기에 맞추어서 해야 되는 짧은 기간입니다. 아시다시피 진해 군항제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건 예를 들어 2018년 시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이 되었다면 지금 2019년이 한 달 남짓 안 남았습니다. 120일 정도만 지나면 벚꽃축제가 열려야 되는데 구체적인 계획수립이 되어 있어야 되고,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수립도 없고 그리고 지금 연말에 바쁘실 거고 연초에 바쁘실 거고, 그러면 이게 구체적으로 올해 진행되어 갈 수 있는 건지 그런 사업이 되는 건지 그리고 공연기간은 시주민참여예산으로 하면 주민들이 합의를 거쳐서 며칠 할 것인지 그런 상세한 내용들이 없어서 본 위원이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안경완위원

그런 부분은 이 축제가 잘 되든 못 되든 지역주민들이 우선 참여해서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고, 최대한 노력을 하겠지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사실 시주민참여 선정사업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사업인데 이 사업이 이벤트성 사업으로 끝날 수 있는 우려가 본 위원은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구체적으로 무슨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 사업이 선정되었다면 바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그 사업에 대한 장기적인 플랜이라든지 거쳐서 지금쯤이면 기본적인 계획의 틀은 하나 잡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북부도서관 맞은편 골목 안이지요. 그러면 양쪽에 주차장도 협소한 그런 길인데 여기 보시면 무대설치, 공연, 거리조성, 홍보 이런데, 이런 것들이 거기에서 이루어질 수 있느냐는 의아심이 들고, 그걸 우리 시주민참여예산 주민들에게만 맡겨놓을 문제가 아니고 구청 문화체육과에서 그래도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한 번 이렇게 조언이라든지 구체적인 플랜을 잡아주고 해서 주민들을 이끌어가는 방향으로 가야되지 않겠나, 주민들은 이 축제에 대해서 본인들이 하려는 의지가 있지만 하려는 의지에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이 경력입니다. 경력이고 그런 것들인데 거기에서 조금 모자라지 않겠느냐, 그래서 올해 축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지는 않겠느냐,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예산을 재배정해 주고 이런 식으로 하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저희들도 전체적인 큰 틀에서의 그런 사항은 저희들이 체킹을 할 겁니다. 하고 대신 이 사안이 조금 전에 안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주민들이 스스로 의견을 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조금 서툴지만 주민들 스스로 만들어 가시는 것이 안 맞겠나 하고, 그리고 고성동 벚꽃축제는 저희들이 알기로 상당히 오래된 축제였습니다. 그러다가 구비가 지원되면서 주민들 의지가 조금 약해지고 나중에 되니까 예산지원이 중단되니까 축제가 없어진 그런 사항입니다 지금은 주민들 스스로 1,000만 원 같으면 추진하는데 많이 부족한 금액입니다. 나섰으니까 저희들도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조언을 하고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안경완 위원님 지역구인데 이벤트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구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시고 축제가 활성화될 수 있을 때까지 조금 도와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조명균 위원님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본 위원은 304페이지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 예산에 보니까 전년도 6,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증액된 7,500만 원으로 편성하셨는데 특별한 증액이유라도 있으신지 여쭤보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정월 대보름 축제가 2015년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2016년도부터 6,500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사실은 작년부터 저희들이 워낙 힘이 들어서 많이 말씀도 드렸고 했는데 올해는 저희들이 해 보니까 최근 들어 인건비나 물가인상 이런 사항이 저희들이 예측한 부분을 넘어서니까 6,500만 원이 이렇게 되면 5년째 되는데 이 정도는 배려를 해 주셨으면,

구창교위원

지난 5년 동안 6,500 동결되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올해 동결되면 2016년도부터, 그래가지고 특히 올해는 주민들도 너무 많이 오셨고, 저희들도 상당히 프로그램이 조금만 더 다양했으면 좋았을 건데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지금 이 행사하면서 또 AI오면 어떻게 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AI가 와서 행사 취소되기도 몇 번 그렇게 했었는데 작년도 AI부분은 평창올림픽 개최 때문에 취소할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선제적으로 취소한 겁니다. 올해도 AI가 있었지만 저희들이 해당부서하고 보건소하고 방역대책이나 이런 사항을 수립해 가지고 소독도 하면서 그런 지침에 따라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거국적인 위기사항만 아니면 행사진행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다고 그렇게 판단됩니다.

구창교위원

본 행사에 주관 단체는 아직 안 정한 거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건 공모사업입니다.

구창교위원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 질의는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사업 중에서 팔거천에 문화가 흐르는 팔거천 사업으로 4,000만 원 행사비를 잡으셨는데 이 행사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건 내년에 통상적으로 하는 사업 외에 문화체육과에서 어떻게 주민들을 위한 시책사업을 구상을 해 보자, 공립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하고 문화가 흐르는 팔거천 사업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생활SOC 사업에 공모한 그런 부분하고 지금까지 저희들이 부서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준비한 사업입니다. 지금 팔거천이 작년부터 마무리사업이 3차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하고는 달리 팔거천에는 주민들은 금요일이나 토요일, 주말에 보면 사람들이 부딪칠 정도로 많이 왔다갔다 하시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문화행사 하나 없다, 내년에는 소규모이지만 내년 여름에 주말에 직원들은 조금 힘들겠지만 8회 정도 다양한 댄스라든지 마임이라든지 마술이라든지 어린이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물총놀이라든지 이런 사항을 기획을 해가지고 한 번 저희들이 해보고 싶습니다. 해 보고 이 사항이 저희들이 볼 때는 상당히 효과가 대단할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성과가 저희들이 예측한 대로 나온다면 신천이나 동화천이나 이런 쪽에도 많은 금액이 아니니까 지역별로 소규모 주민들이 즐길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안 맞겠나 이렇게,

구창교위원

직원들이 너무 힘들지 않겠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래도 그건 저희들이 감내해야 할 부분으로 생각합니다.

구창교위원

동천동에 블루벨벳 거리가 조성되기 전까지는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이런 소규모의 부서 특수시책사업이 본 위원도 굉장히 효과가 있으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블루벨벳 거리가 조성이 완료되고 나서는 과연 이 사업이 유지가 될지는 그 때가서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동료 위원 두 분이 빠졌으니까 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내년 2019년도 생활체육지도자라든지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등등 해가지고 생활체육 관련해 가지고 지도자들 인건비 인상은 얼마나 이루어졌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인건비는 올해 인건비 인상분을 추경에 했던 부분을 반영해 가지고 인상부분을 실제로는 올해 수준으로 편성했습니다. 별도로 중앙에서 체육지도자에 대한 전체적인 인건비 인상분에 맞추어서 중간에 한 번 내려옵니다. 그렇게 되면 시나 기금이나 이런 사항이 확보가 되면 하반기에 인상분을 반영을 하고, 올해 편성된 건 작년 대비 기본적으로 인상이 되었지만 그건 올해 인상된 그런 부분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리고 310페이지 보면 생활체육회장배 생활체육대회 열지 않습니까? 조금 어긋난 질의일 수 있는데 북구체육회장도 출연금이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출연금은 별도로 없는 것으로,

구창교위원

출연금 안 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구창교위원

출연금 안 내고 체육회장에 선임한 거네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체육회장은 구청장,

구창교위원

통합되기 전하고 제가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틀야구단 지난번 추경 때 1,000만 원 저희가 편성해서 지급했지 않습니까? 금번 2019년도에 5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연간 500만 원 하면 되는 겁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건 안 그래도 올해 의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셔가지고 1,000만 원 했는데 일단 저희들이 올해 해보니까 이 분들이 운영지원에 운영이나 이런데 500만 원 지원하고 그 다음에 청소년생활체육대회에 지금까지 참여할 때 그런 사항이 없었는데 이 명목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이 사항은 종목별 3개 종목에 참여를 하고 있는데 기존에 참여단체별 종목별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참여한다고 하면 저희들이 당연하게 해 줄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타 종목까지 형평성에 비추어서 지원을 해 줄 수밖에 없는 처지인데 리틀야구장은 이런 식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니까 저희들은 사실은 오히려 더 좋은 사항이 아닌가, 대회참가비로 500만 원, 운영비로 500만 원, 이렇게 실제로 1,000만 원,

구창교위원

실제로 1,000만 원이 필요하다, 작년하고 똑같다,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는 안 나왔습니까? 작년 추경 때 올라올 때 최초 추경안에는 2,000만 원 올라왔지 않습니까? 일단 2,000만 원까지 요구가 안 들어왔다니까 다행인 것 같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많이 요구는 하시지만 저희들이 종목별로,

구창교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상열

한상열위원

과장님,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314쪽에 보면 검단동 금호강변 체육시설 조성 해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건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들이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올 10월초에 정부에서 생활S OC사업 해가지고 저희들이 하는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시에서 급하게 이틀 이내로 보고를 해 달라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영어도서관 특화사업하고 금호강변에 이 사업은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돈이 있었으면 꼭 해 보고 싶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바로 공모를 해가지고 저희들하고 시만 되어 가지고 14억을 확보한 건데 캠핑장 상류부분입니다. 그 쪽에 일단 1개면은 배드민턴장이나 족구장, 풋살장 이런 다목적 구장으로 하고 1개 면은 인조축구장으로, 그래서 유료로 운영할 계획으로 했습니다. 안 그래도 그런 사항이 관광자원개발과에서 하는 캠핑장하고 시너지 효과도 있고 체육시설에 대한 동호인들 기대에도 부응하고 순수 100% 국비사업이니까,
상열

한상열위원

잘 들었습니다. 317쪽에 보면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해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도서관이 근무인력이 있는데 한없이 주민수요에 맞게 운영할 수는 없는 사항이니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그런 시설에 대해서는 별도로 기간제 인력을 채용해 가지고 10시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지금 몇 시까지 하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현재도 이 사업이 계속사업입니다. 현재도 10시까지는, 구수산도서관만,
상열

한상열위원

오전에는 몇 시부터 해가지고,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9시부터,
상열

한상열위원

9시부터 해가지고 오후 10시까지 하고 있어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면 연장을 하면 시간을 얼마나 연장한다는 말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구수산도서관이 통상적으로 도서관들을 보면 6시 이 정도하니까 저희들이 거기에서 도서관을 전부 하는 사항은 아니고 일부 주민들이 필요한 최소한 시설을 그런 사항만 기간제 인력을 채용해 가지고, 이건 기간제 인력의 인건비입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인건비하고 부대비용 다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인건비만 책정된다는 말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인건비만,
상열

한상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한상열 위원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검단동 금호강변에 캠핑장 상부에 족구, 배드민턴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 위에는 파크골프장이 있고 교통 흐름 주차장을 어떻게 하실 겁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캠핑장도 내년 초에는 들어가고 할 건데 지금 완전히 거기가 이렇게 되면 하나의 우리 표현으로 바글바글하지 싶은데 교통이 제일 문제이지 싶은데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주차장에 대해서는 그런 의견이 워낙 많기 때문에 잘 알고 있고,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둔치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건 불가능하다, 공식적으로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둔치에 파크골프장에서 캠핑장까지 축구장이 마사토 구장으로 완전 조성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5개 면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 중에 보신 분도 있을 겁니다. 축구장별로 간격이 거의 100여m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 10월에 금호강변 축구장 조성 해가지고 교부세 5억을 확보했습니다. 그 사항이 파크골프장 사업으로 준공인가가 나면 국토청하고 그 사업까지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파크골프장 있는 구장은 할애를 저희들이 축구장에서 빼고 축구장별로 간격을 좁히면 그 사항이 나오니까,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비공식적으로 평탄화작업만 해 놓으면 사용이 가능하니까 저희들이 현재는 일단 그런 식으로 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야구장 상류쪽도 지금 기본적으로 여유 공간은 조금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부분도 물론 편법이지만 야구대회나 이런 걸 할 때 임시사용 허가를 받아 가지고 그 쪽에 정비를 해 놓으면 저희들이 주차장으로 공식화는 못 합니다. 정비를 해 놓으면 산격대교 둔치처럼 그런 식으로 해 놓으면 주차하는데는 아마 최악의 그런 조건은 면하지 않을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문제는 금호강변에 생활SOC 사업하고 그 다음에 특교세 사업으로 하는 운동장 조성사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저는 주차장이 문제가 아니고 교행이 문제입니다. 어차피 제가 봐서는 둔치로 차가 가야 되잖아요. 승용차끼리는 괜찮은데 거기가 공장도 많아 가지고 큰 차가 오면 어르신네들은 차 지나가지도 못합니다. 특히 나이 드신 분들은 차 운전도 못합니다. 주차장이 문제가 아니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 차 교행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행사를 할 때 예전에는 일직선으로 주차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파크골프장이 생기면서 주차수요가 부족하니까 대각선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런 식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하면 아마 대각선 주차를 일직선 주차로 변경을 하면 불편하지만 다소나마 많은 부분이 주차문제나 교행문제는 해결이 될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제가 봐서는 다 설치하면 거기가 엄청나게 복잡하지 싶은데요. 장기적으로 도로확충을 해야 됩니다. 도로확충하려고 하면 부산국토관리청에서 OK를 안 하시겠지요, 하천지구이고 친수지구이고 보존지구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꺼번에 몰리는 것 같은데요 제가 봐도,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위원장님, 지금 도로문제나 주차문제는 저희들도 부산국토청하고 그런 문제도 있지만 현재 검단동의 워터폴리스 사업하고도 연계가 되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든 사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최상의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저는 307쪽 스포츠이용권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스포츠이용권사업이 올해 증액이 32.96%입니다. 증액대비 지원조건이 범죄피해가정,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5~18세인데 과장님, 차상위계층 2015년부터 계층 기준이 바뀐 건 아시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는 정확한 사항까지는,

조명균위원

2015년부터 주민소득 50% 이하로 확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범죄피해가정,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지금 증액되었는데 해마다 범죄피해 가정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늘어나는 실정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그런 사항은 아니고 스포츠강좌 이용권사업은 신청하는 아이들에게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그런 학원이나 태권도학원이나 이런 곳에 월 8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인데 지금 수요층에 비해 가지고 예산 자체가 너무나 부족한 사항입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증액된 부분은 올해 추경에 했던 부분 수준입니다. 그래가지고 아마 올해도 더 추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예상으로는 450명 정도 혜택을 안 보겠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연말되면 예산이 거의 100% 소진이 됩니다. 이건 워낙이 대상자는 많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할 때도 우선선정은 범죄피해가정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순위가 신규하고, 그 다음에 30개월 미만을 최우선적으로 주고 그 다음에 30개월 이상이나 차상위나 이런 식으로 줍니다. 이건 지금 희망인원에 비해 가지고 예산자체가 너무나 적은 사항이고 아마 저희들이 예상하기로는 국시비가 내년에 더 확대되어 가지고 내시가 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지금 차상위계층하고 범죄피해가정 선정기준은 따로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범죄피해가정이 제1순위이고 그 다음에 신규자, 나이어린 순, 그 다음이 수급자, 차상위, 그렇기 때문에 차상위계층은 실질적으로는 혜택을 보시기는 안 어렵겠나 저희들이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6개월까지 지원이 되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8개월 정도,

조명균위원

그러면 1인당 8만 원으로 하면 4,261명 정도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한 번 선정이 되면 연말까지는 계속 지원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는 범위까지 저희들이 지원합니다.

조명균위원

한 번 지원이 되면 8개월간 지원이 꾸준하게 이루어집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조명균위원

이 부분도 상당히 지원자들이 많겠네요. 선정기준이 까다로우시겠네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 사항이 거의, 이건 수요자에 비해 가지고 예산은 너무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태권도학원이나 체육학원 같은 경우는 인기 자체가 많기 때문에, 또 아이들에게 유용한 그런 사항이고,

조명균위원

지금 운동종목이 몇 가지 종목에 한정되어서 지원이 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구기종목이나 태권도나 헬스, 그리고 이런 종목은 주민들이 실제 우리가 운영을 하다 보면 이런 종목도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기 때문에 중앙에서 해당 시설은 자꾸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우리가 지금 자녀들이 5~18세까지 갈 수 있는 운동은 국한되어 있다고 봅니다. 합기도, 태권도, 유도, 이런 몇 가지 종목이 정해진다고 보는데 범죄피해가정이나 기초수급자 이런 퍼센트는 어떻게 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올해 수준으로 볼 때는 대상자를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370명 정도, 450명 정도 했는데 대상자는 3,650명 정도, 실제 대상자는 됩니다.

조명균위원

그게 아니고 범죄피해가정과 프로테이지를 놓고 보면 아까 범죄피해가정에 우선적으로 하신다고 했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범죄피해가정은 범죄피해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하는 건 아니고 상당한 범죄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사실 범죄피해가정은 상당히 특이한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7가구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안경완입니다. 자료준비하신다고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보시면 세입세출예산안 13페이지 보시겠습니까? 이 자료입니다. (자료를 들고) 물론 지금 질의할 건 아닌데 과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13페이지 보시면 인건비가 전년도 대비해서 25.93% 올랐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 대해서 과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인건비는 출범할 당시에 원래 정원이 50명인데 47명으로 출발했습니다. 올해 신규로 3명이 충원이 되었고, 그 다음에 내년에 파견 나와 있는 전산직이 지금 빅데이터팀이 신설되면서 전산인력이 부족하다, 그리고 전산직을 그 쪽으로 배치해 놓기는, 오히려 그쪽에서 관련직원을 배치하는 것이 안 맞겠나 해서 전산직원 1명을 올해 말에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4명에 대한 인건비가 일단은 있고, 그 다음에 호봉승급이나 임금인상분에 대한 자연인상분, 그 다음에 공무원이면 다 나가는 성과상여금, 올해는 작년에 근무를 안 했기 때문에 성과상여금이 반영이 안 되어 있지만 그런 성과상여금 부분이 있고 저희들이 퇴직금 적립부담금이 있습니다. 원래는 올해도 1억 5,000정도 반영을 해야 되는데 올해 못 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내년 예산을 3억 정도를 반영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나중에 추경도 하고, 그렇다고 적립을 전혀 안 하면 안 되겠지만 퇴직금 적립부담금 정도는 3억 2,000정도 올라간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건 절반정도로 해도 나중에 부족하게 되면 퇴직자가 생기게 되면 저희가 개인사업자도 아니고 하니까 추경을 해도 되니까 인건비 부분에서는 그 정도의 여지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된 게 4명에 대한 신규 인건비 부담금하고 성과상여금,

안경완위원

과장님은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인건비 부분에서는 그런 부분 말고는 할 수 있는 부분이 퇴직적립금 그 부분은 어느 정도 1억 6,000인가 그 정도는 판단을 서로 해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예산이 부족하다면,

안경완위원

그리고 밑에 보시면 직급보조비라고 41.15%가 또 증가되었다고 나오거든요. 물론 금액은 2,300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이 부분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여비나 직무수행경비 이런 건 저희들이 많이 드리고 싶다 해서 드리고 이런 사항은 아닙니다. 인력에 대해서는 인력이 있으면 지급을 해야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겁니다. 예를 들어 급식비라든지 여비라든지 시간외수당이라든지 이런 건 예산사정에 따라 가지고 어떤 최소한의 틀을 정해 가지고 줄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가족수당이라든지 업무추진비라든지 부서운영 이런 사항은 줄 수밖에 없는 그런 비용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310쪽 구청장배 유소년 체육대회에 2,000만 원 예산이 500 더 플러스했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을 한 번 드렸는데 유소년 생활체육대회 해가지고 축구하고 연식야구, 농구팀 해서 각 종목별 500만 원 지원해 가지고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리틀야구장에서 지난번 추경 때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가지고 저희들이 1,000만 원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리틀야구단에 지원해 준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앞쪽에 보시면 리틀야구단 용품이나 이런 지원으로 500만 원을 편성을 했고 이번에 리틀야구단이 청소년생활체육회에 참가를,
경희

신경희위원

참가지원비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하겠다 해가지고 그러면 저희들이 1,000만 원 해서 500만 원 그쪽으로 이왕 지원하는 거 지원을 해주고, 그리고 다른 종목도 지원을 참가를 하게 되면 종목 간에 형평성을 위해서 지원해 줄 수밖에 없는 사항인데 이건 저희들 차원에서 오히려 잘된 측면이다 해가지고 유소년 리틀야구단 1,000만 원에서 500만 원 이쪽으로 할애를 해가지고 그렇게 반영을 해 놓은 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북구 체육인의 밤 행사도 예산이 100만 원 증액을 했는데 밤 행사인데 부족하셨습니까? 어떻게 해서 증액을 하셨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18일에 이 행사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이번에 전부 고생하셨다고 어떻게 보면 위로, 격려, 그리고 지금까지 이런 활동을 했다 이런 사항으로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구청 대회의실을 빌려서 간단하게 약식으로 이게 지금 400만 원 가지고는 예전에는 체육회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하고 이래가지고 했는데 예산이 지금 이것도 수년 동안 워낙 묶여져 있어 가지고 100만 원 정도는 조금 올려 주셨으면,
경희

신경희위원

구청에서 체육인의 밤 행사를 하면 거기에서 물론 식사 같은 걸 불러서 하는 그런 겁니까, 식사 없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작년까지는 저희들이 웨딩뷔페나 이런 쪽으로 해가지고 간단한 식사도 준비하면서 그렇게 행사를 했는데 올해는 도저히 그럴 여력이 안 되어서 대회의실에서 롤케이크 정도 해가지고 간단하게 준비를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동호인들이 최근에 물가나 인건비가 너무 오르는데 정말 벌써 수년 동안 묶여 있었는데 100만 원 정도는 해 주셔야 안 되겠나,
경희

신경희위원

동호인들도 주머니돈을 내야지, 북구에 장기미집행 도로개설 같은 게 1년에 2건 이상 못 한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경비가 500이나 들어갑니까 식사도 못 하는데, 어떤 경비가 그렇게 들어갑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상도 드리고 기념패,
경희

신경희위원

그런 경비가 500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대불스포츠클럽 운영 지원 8,200만 원, 매년 똑같은 금액을 지원하시네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대불클럽 공모사업에 지원조건으로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312쪽 생활체육설치 및 보수에 보면 311쪽에서 2쪽으로 넘어가가지고 공공체육시설 용품구입 5,000만 원 설명 부탁드립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당초에는 공공체육시설 조성 및 유지관리 해가지고 일괄 편성을 해서 거기에서 시설조성도 하고 유지보수도 하고 야외헬스 기구도 설치하고 그 다음에 각종 구장의 네트나 용품 이런 것도 했는데 이게 집행하는데 조금 안 맞다, 유지면 유지, 야외헬스는 야외헬스, 비품은 비품으로 하는 게 안 맞겠느냐, 저희들이 작년보다는 예산을 조금 증액했지만 그런 부분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증액하신 주요인이 어디에, 야외헬스용 운동기구 개체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게 저희들이 작년 본예산에 조성 및 유지관리하고 운동기구 개체하고 이래가지고 본예산에 3억 6,000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추경에 1억 이상을 했었었고,
경희

신경희위원

들어갔기 때문에 아예 본예산에 올리셨다는 말씀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구민운동장을 현대화사업 하잖아요. 예산이 14억이잖아요. 제가 족구팀이나 두루두루 보니까 인조잔디 까는데 대해 가지고 여론을 수렴해 보셨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인조구장에 대해서는 제가 구민운동장을 예로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인조구장 조성하기에는 요구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지만 저희들이 인조구장을 조성하게 되면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들이 유료화할 계획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구민운동장을 유료화한다고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 가지고 빈 시설에 아무나 오셔 가지고 축구도 하고 족구도 하시던 분들인데, 그 다음에 그 쪽 구민운동장 같은 경우는 다목적으로 행사도 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인조구장을 조성하게 되면 다른 용도로 못 쓰는 게 아니냐 이래 가지고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들도 인조구장 조성하면서 축구장도 하지만 그 쪽에 족구장도 조성을 하고, 그리고 주민들이 많이 즐기셔야 되니까 그 주위로 우레탄 트랙을 해가지고 주민들 운동하는 것도 할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항은 저희들이 그런 식으로 설명을 드리면 대부분 수긍을 하십니다. 특히 예를 들어 여기에서 전국적인 행사를 하던 분들이 인조구장 훼손된다고 못하게 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런 쪽을 우려하시는 분들은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제가 여론을 일부러 들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저에게 연락이 오거나 거기 족구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인조잔디 깔면 안 됩니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말씀 들어보니까 지금은 물론 무료개방을 떠나서 주민들이 구민운동장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이용을 하지요. 주말에도 이용하고 밤에도 가면 어두운 곳을 밝혀 놓았기 때문에 시설을 많이 이용하는데 이게 과연 인조잔디 까는게 훨씬 더 이용률을 높일 수 있나, 그리고 또 유료화하면 다수의 주민들이 이용을 못할 경우도 있고 또 유료화해서 들어오는 수입하고 또 관리할 때 관리비 들어가는 거 과연 그게 수지면에서 굳이 유료화하면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할지 잘 여론도 수렴하고 계획도 하고 연구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4억을 들여서 과연 정말 구민 전체를 위해서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부터 생각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검단동에 금호강변 체육시설 조성에 14억인데 검단동은 아직까지 개발해서 사업을 완공하려고 하면 지금부터 거의 3,4년은 걸릴 것 같은데 벌써 내년에 조성을 해 놓으면 이용률이 저조할텐데 그동안 3,4년 지나면 또 기구라든지 이런 것들이 낡고 해서 너무 빨리 조성하는 거 아닙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검단동 금호강변에 체육시설 조성은 저희들이 검단동 주민을 위한 그런 시설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현재 체육시설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이 이용이 되고 있고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건 전액 국비사업으로 생활SOC 사업에 공모해서 저희들이 확보한 그런 예산이기 때문에 캠핑장 상단부분에 하면 캠핑장하고 다목적구장을 1면 조성하고 족구장이라든지 배드민턴장이라든지,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구에서 하는 행사라든지 거기에서 하고 그런다는 말씀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그 다음에 인조축구장을 1면 조성하고 지금 검단동 금호강변 체육시설은 사실은 활용도 쪽에서는 지금 상당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많은 주민들이 이용을 하시니까 조금 더 좋은 시설로 저희들이 바꿔드리겠다 이런 차원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저는 이렇게 예산서를 보면서 체육시설, 또 생활체육시설에 굉장히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지금까지 조성했는데 검단동까지 14억이나 들여 가지고 아직 거기에 검단동에 사업계획이 구상도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것 같은데 4년 정도 걸릴 것 같아서 굳이 이렇게 빨리 조성을 하느냐, 또 다른 축구장이라든지 옻골이라든지 여러 군데 조성하고 있고 완공된 곳도 있으니까 그런 시설들을 우리 북구에서 활용을 하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조금 더 늦춰도 될 텐데 이렇게 급하게 조성하느냐 싶어 가지고,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100%,
경희

신경희위원

국비로,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국비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구에서는 우리 구만 확보된 그런 예산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 두 가지 하겠습니다. 문화원에 보조사업 나가는 거 설명해 주시고, 그 설명하면 나머지 316페이지 영어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는 도서관팀장님이 하시는 것이 안 좋겠나, 준비하시고,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제가 다,

송창주위원장

다 하십시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사실 문화원 성격에 대해서는 재단이 출범하면서부터 상당히 말씀이 있었습니다. 문화원하고 문화재단하고 뭐가 다르냐, 그 다음에 재단이 출범하면서 문화원이 너무 위축되는게 아니냐 그런 말씀이 있었는데 일단 문화원은 지방문화원법에 따라 가지고 법상 단체입니다. 자치단체별로 두게 하는 그런 단체이고 이건 재단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도서관이나 어울아트센터나 이런 문화시설을 가지고 구청의 문화방향 그런 걸 하는 거고, 문화원에서는 사업은 작지만 또 우리 구에서 못 살피는 이런 소소한 사업을 진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화원 같은 경우는 일부 군 같은 경우는 별도로 대공연장처럼 있습니다. 그러니까 달성군에 그런 시설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연장을 함께 해가지고, 일부 시·군에서는 거의 대부분 그런 쪽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그런데 저희들은 도저히 그럴 여건이 안 되니까 현재 기본적으로 운영인력은 사무국장하고 간사 정도로 해서 하는데 지금 문화원 사업지원은 여러 가지 사업을 작지만 표시 안 나는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부 매칭사업이고 저희들이 시에서 사업비를 내려주면 저희들이 25% 보태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이고, 그리고 사무국장 인건비 관계는 이것도 매칭으로 내려오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올해 인상되는 부분이 문화원 간사 인건비가 48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건 사실 간사인건비도 최저임금 수준이 안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최저임금 정도 맞춰줘야, 시에서 안 되겠느냐, 저희 구·군에서 많이 건의하고 있는데도 안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반영한 건 최저인건비 인상분하고, 그 다음에 인건비가 지급됨에 따른 각종 4대보험이나 부대비용을 한 겁니다. 그리고 문화원 운영비 관계는 저희들이 사무실 자체가 어울아트센터 내에 있습니다. 그 쪽에서 사무실 운영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이다, 전화비용이나 공과금, 복사기, 비품, 이런 사항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다른 단체에 비해 가지고 문화원 같은 경우는 현재 문화원 이사가 14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한참 많을 때는 20명이 넘었었는데 이 분들이 다른 단체에 비해 가지고 회비를 원장님 같은 경우는 2,000만 원 넘게 1년에 납부를 합니다. 그 다음에 수석부위원장이 연간 300만 원, 그 다음에 부위원장이 연간 200만 원, 그 다음에 이사들이 연간 100만 원 하는데 이 분들이 특별히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여기에 회비가 3,5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게 부족한 여기 나오는 문화원 운영비 이런 데 많이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문화재단이 출범하면서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성격이 명칭은 비슷하지만 성격은 다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문화재단이 저희가 없는 것 같으면 당연히 문화원에서 있어야 되겠지요. 그리고 문화재단에 문화사업부가 또 있습니다. 도서관사업부, 경영사업부, 문화사업부, 전문적으로 하는데, 아무리 자부담을 하고 작년에 보니까 사업비가 8,000만 원 중에 여러 가지 해가지고 자부담 2,500만 원 보고된 정산서를 받아 봤는데 이건 상위법이 그러면 따라가야 되겠지만 이건 깊이 생각해 보실 문제입니다. 그리고 내가 봐서는 문화프로그램 이런 활성화 사업은 오히려 문화재단이 더 전문가거든요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여기 정산서 보니까 컬러풀도 하고 예를 들어서 지역 노래자랑하고 그런 건데 제가 봐서는 더 전문가가 있는데 왜 우리가 따로 이걸 하는지, 그러면 문화재단 설립한 의도 자체가 없잖아요. 당연히 예를 들어서 상위법이 그러면 사무국장이나 간사 인건비를 줘야 되겠지만 이건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 예를 들어서 활성화하고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 건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논의를 하는 게 맞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재단에 대한 문화사업 보다는 저희들이 올해 바람소리길 축제를 그 쪽에서 개최를 못했지만 했습니다. 사실은 아직까지 출범한지 1년이 안 되다 보니까 저희들도 장기적으로는 구에서 하는 이런 문화사업을 문화재단에서 책임을 지고 주도적으로 추진을 해야 된다 이런데 대해서는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지만 지금 출범한지 1년도 안 되었는데 이번에 바람소리길 축제하면서 처음 하다 보니까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장기적으로는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문화부분하고 구에서 하는 이런 문화부분도 그런 검토를 내부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출범한지가 얼마 안 되었으니까 저희들이 시간을 두고 판단해 보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리고 구창교 위원님이 말씀 한 번 하셨는데 제가 봐서는 정월 대보름 축제를 공모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문화재단에서 그걸 못 하신다고 했지요 공모를 하기 때문에,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할 수는 있지만,

송창주위원장

할 수는 있지요. 그리고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정월 대보름 같은 경우는 공고를 하시겠지만 될 수 있으면 문화재단이나 문화원에서 할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들도 정월 대보름 축제를 비롯해서 구청에서 하는 문화사업 자체가 문화재단에서 향후에는 하는 게 맞다, 그렇게 하지만 현재 아직 재단이 안정적으로 안정화되기는 조금 있어야 안 되겠느냐, 그리고 저희들이 당초에는 사실 내년부터 바람소리길하고 정월 대보름 축제도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월 대보름 축제까지 하는 건 조금 무리가 있다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내년초 사업은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럼 내년초 사업은 그때 가서 저희가 필요하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리고 영어도서관 사업은 저희들이 저는 두 번 정도 말씀을 드린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금 작은 도서관은 8개관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청소년회관까지 하면 9개관이 조성이 되어 있는데 사실은 작은도서관이 필요에 의해서 설치가 되었다기 보다는 건립하기 쉬운 곳에 설치가 되어 가지고 서변도서관이나 한강도서관이나 이런 일부를 제외하고는 운영도가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올 하반기에 공립작은도서관 활성화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주된 취지가 규모로 볼 때는 작은도서관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특성화된 이런 도서관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특성화 도서관으로 발전시켜야 된다 해가지고 가급적 안 되는 곳 중의 하나인 고성도서관이 별도로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건 프로그램실로 운영을 할 수도 있고 해가지고 저희들이 일단은 그걸 영어도서관으로 전환해가지고 해봤으면 하는데 저희들이 여러 군데 견학을 해 본 결과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던 차에 마침 생활SOC 사업에 도서관 부분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9,800만 원 증액으로,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를 해가지고 바로 예산확보를 한 것이고, 그 다음에 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 늦게까지 운영하라는 요구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인력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는 안 되지만 7시까지는 연장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은 공익이 배치되어 있는 인력을 저희들이 청년일자리사업이나 기간제나 안 그러면 지금 2020년도부터는 순회사서 배치계획, 공모사업, 그런 사업을 통해 가지고 사서 전문인력을 배치할 그런 계획으로, 그 사업의 일환으로 영어도서관을 조성하는 겁니다.

송창주위원장

하여간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잘 하셨고, 이것도 어찌되었던 간에 투명성 있게 저번에 제가 행감에서 지적한 그런 오타가 안 나도록 소통도 해 가면서 준비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봐도 취지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계약관계라든지 설계서 이런 거 신경 쓰셔 가지고 완벽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위원장님 말씀 새겨가지고 업무추진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고성도서관을 영어도서관으로 조성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고성주민센터 내에 있는 작은도서관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다른 타 구나 타 시의 영어도서관을 가 보셨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유사한 시설을 저희들이 두 군데 견학을 했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이용률이 어땠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용률이 제가 판단한 기준보다 너무 높아 가지고 상당히 규모나 시설해 놓은 것에 비해서 너무 운영이 잘 되고 있다,
경희

신경희위원

요즘은 생각보다 학생들도 굉장히 영어를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만 하면 우리 구의 퀄리티가 올라가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305쪽하고 306쪽이 연결되어 있지요. 고성동 벚꽃축제, 구암동 동암로38길 골목축제, 태전2동 문화공연 등 참여예산으로 바람직한, 참여예산을 주민센터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구에서 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시참여예산, 동의 지역회의를 거쳐서 주민들이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제안된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구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이 이런 사업을 우리 동에 우리 지역에 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구참여예산으로 채택된 그런 사업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동마다 참여예산으로 바라는 바가 틀려 가지고 받는 예산이 다른데 이런 동네는 동네의 작은 축제 같은 걸 이렇게 만들었네요. 왜냐하면 바람소리길 축제로 통합이 되면서 굉장히 그런 게 아쉬웠는데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제가 이걸 보면서 했는데 팔거천 문화행사 개최, 그 전 장에 4,000만 원 예산을 새로 만들었는데 이 취지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신 위원님, 아까 설명을 다 하셨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개별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잠시 정회해 가지고 그렇게 하시지요.
경희

신경희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견 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조명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명균위원

과장님, 아까 여쭤보려다가 못 여쭤본 게 하나 있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하고 어르신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보면 똑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금액도 똑같고 지원받는 것도 똑같고 나머지 인건비라든지 다 똑같은데 이 부분이 일반생활지도자하고 어르신 생활지도자하고 같은 분들이 겸직을 하나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체육회에 어르신 지도자가 7명이 배치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일반지도자가 7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시는 일은 똑같은데 어르신 지도자들은 경로당이나 복지관이나 이런데 가서 어르신 상대로 하는 거기에 맞는 운동을 지도하시거나 하고 일반지도자들은 일반인들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하는 지도하는 사항이 조금 다르다고, 기본적으로 체육관련 지도나 상담해 주시는 이런 부분은 똑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인건비나 이런 건 동일한 조건으로 동일하게 이건 기금부터 시비하고 매칭사업으로 진행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명단 받아볼 수 있나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건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2019년도 신규사업이 10건 정도 됩니다. 그 중에 구수산도서관 공기청정기 신규설치 빼고 나머지 9건은 전부 5차 산업입니다. 문화예술 그리고 공연 이런 쪽인데 행복북구문화재단 예산안이 계속 증액되고 있는 사항이고 기존에 하던 모든 행사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 내용을 보시면 거의가 시참여예산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되고 있는데 북구주민참여예산, 비예산사업 또는 시사업, 이런 것으로 해서 되고 있는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전부 신규사업이 지금은 비록 적은 금액으로 출발하지만 그 다음에 금액이 커지게 되어 있고 활성화가 되게 되면 거기에 따른 소요경비라든지 그런 것들이 상당히 앞으로 늘어날 것 같고, 그리고 북구 23개 동에서 이런 식으로 한다면 전부 각 동마다 자기들이 주민참여예산을 확정하려고 할 겁니다. 그럼 거기에 따른 세출예산 이런 것들이 장기적으로 계획이 되어 있나요. 아니면 거기에 대한 대비책은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시참여예산은 저희들이 확보한 자체가 어떻게 보면 좋은 아이템을 내 가지고 확보한 거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구비도 아니고 시비로 하는 사업은 오히려 권장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런 축제예산뿐 아니고 다른 참여예산도 올해 선정이 되면 아마 내년에는 선정이 100%라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거의 그 수준으로 지원이 안 될 그런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앞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이 사항을 안 풀어 가시면 일회성 사업으로 끝날 거다, 물론 다른 방안을 찾으실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만 이런 사업을 계기로 주민들이 하나가 되고 동일성을 발휘하고 지역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면 이런 사항을 계기로 지속적인 축제화 될 가능성도 일부 축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개 사업이 전부 계속적 주민들 자율적으로 이어가겠느냐 그런 판단은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이 중에서 한두 개라도 주민들이 스스로, 구비를 지원할 계획은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지만 그런 계획은 전혀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참여예산 이런 걸 가지고 그런 계기를 만들어서 앞으로 주민들이 발전시켜 나간다면 이런 사업은 저희들이 볼 때는 상당히 권장해야 할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조명균위원

이런 부분은 권장하자 안 하자 이런 유무를 떠나 가지고 저는 중장기적으로 시비가 100% 지원되는 사업은 부담도 있고, 우리가 문화가 흐르는 팔거천이라든지 몇 가지 등등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지금 예산 잡아서 하는 사업도 있는데 이 사업들이 앞으로 지속되게 커질 수 있을 정도의 예산확보라든지 장기적인 계획이 있느냐 그런 맥락으로 여쭤보는 겁니다.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경영본부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문화예술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 가고 있고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송창주위원장

거기 마이크 있습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예.

안경완위원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시면 세입세출예산안에 이번에 증감율이 16.51%거든요. 여기 계시는 우리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설명과 설득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박동규입니다. 제가 세입부분부터 먼저 총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재정지원금은 2018년도 50억 4,719만 원에서 2019년도에 59억 8,545만 원, 그래서 총 9억 3,766만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세출예산을 보면 총괄적으로 작년도에 55억 2,551만 4,000원에서 64억 3,805만 원, 총괄적으로 9억 1,253만 6,000원이 증가된 주요내용을 보면 경영지원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력운영비 기본경비가 작년도 23억 8,334만 1,000원에서 30억 4,700만 5,000원, 증감이 6억 6,367만 4,000원이 증감되었고 문화사업본부에는 작년도 17억 3,692만 1,000원에서 18억 8,055만 9,000원, 1억 4,363만 8,000원이 증가되었고 도서관운영본부에서는 2018년도에 14억 525만 2,000원에서 15억 1,047만 6,000원으로 약 1억 522만 4,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해서 세출예산은 9억 1,253만 6,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대부분이 6억 6,367만 4,000원으로 인력운영비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안경완위원

더 설명해 주실 건 없으십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총괄적으로 총 증액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태현

이태현이사장

방청석에서 보충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송창주위원장

예.
태현

이태현이사장

방청석에서 경영본부장님께서 전체적인 예산 증감에 대한 숫자적인 설명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재단을 출범하고 살림을 살아가면서 지금 증액을 보면 인건비에 대한 여러 가지 자료를 보면 저희들이 설명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지금 충원을 하지 않는, 지금은 인원이 3명 증가되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퇴직금, 적립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증가요인들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축제를 저희들이 하게 되고 앞으로 문화재단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지금 공간운영을 위한 문화재단이 아니고 주민밀착형 여러 가지 사업들을 앞으로 문화재단이 해야 되는데 인수인계할 때 구조적으로 받은 인원은 극장운영이라든지 도서관 인원만 받았지 그 외에 사업할 수 있는 인원들과 예산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증액요인들은 자꾸 발생할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극장들이나 도서관을 현장방문 때도 의원님들 둘러보셨지만 노후화된 상태에서 하드웨어적인 보완이 필요하고, 그 외에 지금 45만이 있는 북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는 지금 필요한 게 여러 가지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동체, 우리가 지원프로그램도 개발해야 되고 지금 신경희 위원님 저번에 말씀하셨지만 주민들에게 문화향유를 주는 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코디네이터들도 사실 필요하고 여러 가지 우리가 펼쳐야 될 사업들을 전반적으로 그림으로 보면 지금 구조는 최소한의 인원이 극장과 도서관을 운영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지금 증액요인은 숫자 그대로 우리가 기획예산이나 사업예산이나 도서관예산에서는 하드웨어를 보완하고 보수하는 예산 증액이지 그 외 프로그램을 새롭게 한다거나 이런 예산은 넣기가 상당히 힘든 그런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출범 때 급하게 재단을 출범시키면서 만든 예산을 제가 받아 본 느낌은 너무 앞으로의 예산확충에 대한 부담들을 구에서 가질 것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예측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사업 하나하나를 들여다보시면 아마 재단을 시설운영하기 위해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이런 의문도 가지고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재단이 본래의 취지대로 운영되려면 지금 예산보다 훨씬 더 예산지원을 우리 구에서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 지금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문화재단이 움직이고 있는데 저희들이 다른 구를 비교해서 그렇지만 수성구하고 세입세출예산을 작년 걸 비교해 보니까 수성구에서 지금 120억 예산을 문화재단에서 만들어놓았더라고요. 수성아트피아나 범어도서관, 용학도서관, 우리보다 규모는 조금 크지만 인건비 대비 사업예산이 우리보다 훨씬 많은 구조로 하고 저희들이 너무 비교가 되니까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완 위원님 하십시오.

안경완위원

다른 위원님들 보충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아까 잠깐 말미를 열었는데 각 동에 주민참여예산으로 말씀드렸다시피 고성동 벚꽃축제라든지 구암동 골목길 축제, 문화공연 테마, 각 동네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이렇게 작고 동네에 필요하고 동네의 특수성에 맞게 주민들이 원하는 이런 바람직한 예산, 주민참여예산의 바람직한 축제라든지 행사를 여는 게 바람직한데도 어떤 동네는 주민숙원사업이 너무 많아 가지고 골목길에 담벼락 벽화라든지 다른 사업들을 함으로써 이런 주민들이 소원하는 이런 축제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팔거천 문화행사 개최에 4,000만 원 들였는데 이건 제가 생각하기에는 산격대교 밑에 바람소리길 축제에 그 외 축제를 하면서 멀리 소외된 칠곡 쪽의 주민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다양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작고 재미난 행사를 열어보겠다는 아주 좋은 발상이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팔거천이라는게 칠곡 상류 쪽이다 보니까 또 하류 쪽은 주민들이 혜택을 못 받아요. 멀어요, 물론 가는 사람이 거기는 저녁 먹고 손잡고 나오고 자전거 타고 나오는 그런 주변에 있는 아마 구암동, 읍내동, 동천동, 국우동 쪽의 주민들이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또 태전1,2동, 팔달, 매천, 금호지구는 특히 전혀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제 의견인데 과장님, 이 예산을 1,000만 원 정도 늘리더라도 금호지구 쪽에 어린이들이 많이 사는데 그 어린이들을 위한 특수축제를 하나 정말 재미있게 예쁘게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봄가을로 나누어서 두 번을 하든지 해서 이걸 기획을 해 주셨으면, 어차피 예산은 구민 모두가 바라는 원하는 또 수혜를 골고루 입을 수 있는 그런 행사를 만들어야 되는데 일부 쪽에서 이런 많은 혜택을 받다 보면 소외된 쪽에서는 또 그런 일이 있으니까 그걸 과장님께 제의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 사항은 조금 전에 예산안 설명 드리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과에서 내년에 의지를 가지고 특수시책으로 하는 사업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예측했던 만큼의 성과가 나타난다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도 검토를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올해 처음 하는 행사인데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은 재단하고 협의를 해서 혹시 그럴 여지가 있는지 검토를 신중하게 해 보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여지가 없더라도 만들어 주십시오. 소외된 계층에 하고자 하는 축제 아닙니까, 또 행사이고 하니까 생활체육이라든지 이런 예산에 비해서 이 예산이 한 쪽으로 치우쳐진 축제 예산이 되어서는 안 되고 구민 전체 골고루 수혜를 입을 수 있는, 특히 저출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많이 힘듭니다 앞으로, 그런데 출산률이 높은 금호지구에 대구에서도 많이 사는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축제를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를 아마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제를 만들어줌으로써 굉장히 북구의 행사축제에 더 수준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구창교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문화재단 이사로 되어 있어 가지고 입 떼기가 곤란합니다. 곤란하지만 고심, 고민 끝에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에 대한 고민이 적습니다. 예산을 절감해야 되겠다는 고민이 적다는 것이 본 위원의 첫 느낌입니다. 이 예산서를 보고 느낌입니다. 앞서서 말씀하신대로 수성구와 비교하면 굉장히 예산이 적지만 단순 수성구와 비교하는 것은 문화재단 출범이 2년차인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북구의 재정자립도라든지 기타 예산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단순히 수성구 120억, 저희 60억 이렇게 비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다른 건 질의하기가 그렇고 작은 것 한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5페이지 보면 시간외근무수당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누가 답변해도 상관없는데 4급, 5급은 시간외수당을 어떻게 계산합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간외근무수당은 연봉제를 제외한 예를 들어서 상임이사나 본부장 3명, 연봉제 4명을 제외한 그 외 일반직원들을 대상으로 시간외근무수당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여기 나온 4,5,6,7급은 공무원 직급하고는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부장급, 우리로 보면 과장에 준하는, 우리도 마찬가지 5급부터는 시간외수당이 별도로 없습니다. 지금 여기에 나오는 4급, 5급은 공무원의 4,5급이 아니고 6급이나 7급 수준이다,

구창교위원

다른 건 본청 공무원 시스템을 적용시켰지 않습니까? 각종 가족수당이라든지 휴일수당, 연월차수당이라든지 다 적용시켜 놓고 이 부분은 공무원과 다르게 한다, 그건 맞지 않다고 일단 본 위원은 느낍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건 공무원하고 단가는 똑같이,

구창교위원

단가도 다르지 않습니까? 금번 2019년도 예산에 보면 시간외근무수당 금액 자체도 2018년도 기준으로 각 과에서 올라와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올라온 금액은 아니지 않습니까? 인상된 부분이지 않습니까? 인상이 최종 결정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그건 제가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문체과장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여기 4급으로 하면 공무원으로 하면 6급이 됩니다. 6급 이하 재단직원에 대한 시간외근무수당을 책정했는데 해당직급 1호봉에 해당하는 임금을 가지고 시간을 곱해서 나온 겁니다.

구창교위원

본청에서 6급이 11,401원이 2019년도 예산안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본청 직원들의 6급이 11,401원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예산안 올린 거 보시면 본청하고 비교해서 안 맞지 않습니까 그 논리가,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구청의 공무원하고 비교한 부분은 제가 비교를 못해 봤습니다. 비교를 한 번 해보겠는데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단직원에 대한 보수규정이라든지 규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명기되어 있는 규정상의 내용대로 산출한 부분입니다.

구창교위원

그러니까 본청에서는 4급, 5급은 시간외수당 이런 식으로 책정 안 하는데 특수하게 문화재단이다 보니까 이렇게 했다라고 말씀을 하셨다면 마찬가지 금액 자체도 4급이 6급 수준이라면 본청의 6급하고 시간외수당을 같이 편성하는 것이 올바르지 누가 봐도 주민들이 봐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 이걸 앞에서는 그런 논리로 펼쳐놓고 뒤에서는 이런 논리를 적용하는 건 안 맞다고 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반드시 확인해 가지고 어떤 사항으로 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창교위원

저한테 굳이 별도로 이야기는 안 해도 좋은데 다른 건 제가 사실 아직 안 짚어 봤습니다. 문화재단은 제가 앞서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본 위원 입장도 있고 해서 안 짚었는데 다른 부분도 과장님께서 또는 팀장님께서 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재단에 연봉제가 몇 분 계십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재단에 본부장급 이상입니다.

구창교위원

그럼 몇 분이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다섯 분,

구창교위원

왜 여쭤보느냐 하면 연봉제가 급여에서는 네 분으로 되어 있고 뒤에는 다섯 분으로 되어 있어서, 퇴직적립금에서는 다섯 분이잖아요. 그런데 앞서 25페이지 급여부분에서는 네 분 아닙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연봉제는 본부장님 이상 연봉제 아닙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그건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봉제는 4급 팀장급 1명하고 본부장 3명, 상임이사 1명, 그렇게 연봉제로 현재 책정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급여는 연봉제 4명에 대해서 본부장 3명과 상임이사님 포함해서 4명을 했고, 일단 급여를 산정하면서는 4,5급 합쳐가지고 하다 보니 그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럼 4,5급이 급여가 같습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평균으로, 25쪽에 보면 288만 2,520원이라고 해 놓은 건 호봉도 다르고 기본단가도 다르기 때문에 4명 평균내서 한 금액이라고 보면 됩니다.

구창교위원

밑에 칸 한 줄 더 넣으면 4급 연봉제해서 ()표기하면 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도 묶어서 넘어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퇴직금 관련해서 한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앞서서 문화체육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2년치를 한 번에 계산해서 올려야 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규정은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원칙은 2년치 하는 것이, 올해 2년치를 올린 것이 아니고 올해 1년치를 반영하고, 또 내년 예산 1년치를 반영하는데 올해 반영 안했던 부분, 제가 볼 때 이 사항은 굳이 2년치를 다 반영 안 해도 되지 않느냐, 저희들도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과장님 판단처럼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도 이걸 일괄해서 2년치 반영을 했을 때는 예산적으로도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바라보는 시각 자체도 곱지 않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재검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은 일단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다른 위원 질의하기 전에 시설비 봅시다. 문화사업부 본부장님 지금 금액이 거의 30억이네요. 건건이 이야기 말씀해 보십시오.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문화사업본부장 이재진입니다. 관서운영 기타수용비 20만 원 곱하기 17명 해서,

송창주위원장

시설비 37페이지,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시설비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사긴급수선비가 2,000만 원,

송창주위원장

이게 그러면 수선비가 뭔데요.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이 수선비를 말씀드리면 일단 지금 가장 급하게 수리되는 부분들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누수가 되는 부분들을 비롯해서 청사 곳곳에 수선비가 가장 시급한 곳이 건물들인데 건물의 기계설비가 긴급 보수되어야 될 부분들입니다.

송창주위원장

밑에 기계설비 있잖아요. 그럼 긴급수선 여러 가지, 화장실, 석면, 노후배관, 방수 다 있는 거 아닙니까?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건물 리모델링 공사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 청사긴급수선 부분이,

송창주위원장

건물 리모델링비가 다른 동네 가서 합니까?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팀장에게 마이크 넘기겠습니다.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문화사업본부 김영수팀장입니다. 임시청사 긴급수선비 같은 경우는 원래 밑에 있는 부분들은 적시되어 있는 사항들을 공사하는 부분이고 20년된 노후화 시설이기 때문에 무대 기계설비가 갑자기 고장 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 다음에 화장실이 샌다든지 최근에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임시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송창주위원장

화장실 리모델링이 1억 정도 되는데 몇 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몇 실,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지금 공연동 1,2층에 되어 있는 화장실 전체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1층에 된 게 남자화장실이 8칸이고 여자화장실이 8칸입니다. 그리고 2층에는 각각 2개의 실이 되어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리고 석면제거공사 1억 같으면 다 할 수 있어요? 제가 저번에 자료를 드린 것 같은데,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그 때 말씀하셨을 때 1억 5,000이었는데,

송창주위원장

지금 몇 ㎡지요. 지금 석면이 들어 있는 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오늘은 자료를 정확하게 가져오지 않았는데 그때 말씀하셨던 비용에서 1억 5,000 정도 가까이 드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순차적으로 만약에 올해 안 될 경우에는 장소를 정해서 내년 예산으로 적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건축면적은 연면적은 7,930.72㎡이고 석면자재가 되어 있는 부분은 1,292.42㎡가 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왜 이제까지 이걸 안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북구청에서, 석면이 이렇게 나오는데, 그리고 라번에 무대제어시스템, 저번에 무대 새로 안 바꿨습니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라번에 무대제어시스템 증설 같은 경우에는 원래 계획은 2억 8,000으로 연차적으로 되어 있던 부분인데 지금은 0원으로 되어 있는데 삭제되어야 될 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왜 이걸 항목에 넣었어요.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그건 전년 대비한다고 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송창주위원장

일단은 이 건에 대해서 상세 내역서를 저희 상임위에 제출해 주세요, 구체 계획서 전체 다,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제가 봐서 준비가 덜 된 것 같은데요.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이 사항은 견적서하고 다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전체 계획서하고 상세내역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걸 보고 증액할 건 증액하고 삭감할 건 삭감하고 그렇게 할게요. 상세내역서 가져 오셔야 됩니다. 어차피 설계도면까지는 없을 거고, 설계도면 있습니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설계도면까지는 아직 없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용역발주가 안 되었으니까 거기까지는 없을 거고, 일단 상세내역서 해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예결위 들어가기 전에 자료제출,

송창주위원장

그리고 28페이지 경영본부장님, 각종 수수료에 회계감사, 법무사, 회계, 변호사, 노무사, 기타 재정보험료, 여기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문화재단도 경영평가를 실천해야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기획실에서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2년마다 감사를 받아야 되는데 그럼 이 건에 대해서 왜 법무사, 회계, 변호사, 노무사가 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내용입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첫 번째 회계감사 용역부분부터 말씀드리면 매년 1년이 지나고 난 이후부터는 올해 2018년분에 대해서는 2019년 2월까지 저희들이 회계감사 결과를 용역을 줍니다. 회계감사 결산을 하고 3월에 의회에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용역을 주는데 필요한 회계감사 용역비 700만 원입니다. 두 번째, 법무사 자문수수료는 저희들이 각종 등기라든지 이런 부분이 필요할 때 혹시 싶어 가지고 1회 정도 반영을 했고, 회계 자문하고 변호사 자문, 노무사 자문도 마찬가지로 변호사 법정 분쟁문제가 생긴다든지 예비개념으로 편성을 했고, 노무사 자문 같은 경우에는 근로자를 현재 행복북구문화재단에 50명은 전부 근로자입니다. 근로자이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이라든지 각종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자문을 받기 위한 자문수수료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임대환 과장님, 우리 구청에서도 이렇게 상세하게 각종 수수료가 나갑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이 정도,

송창주위원장

항목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재무과에서 회계감사용역 예를 들어서 기획실에서 법무사 이게 제가 안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 정도로는 반영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하여간 이것도 관계되는 산출근거나 상세히 있으면 그것도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수조정하기 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구창교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본 위원도 28페이지 각종 위원회 운영수당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1,425만 원 잡혀 있는데 인사위원회가 지금 언제 어떤 때 열립니까 다섯 번 열리도록 되어 있는데,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이것도 횟수는 잠정적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연중 발생될 수 있는 것이 혹시나 승진이라든지 안 그러면 인사규정을 개정하기 위해서 사전에 인사위원회 자문을 구한다든지 예비적인 성격으로 횟수나 이런 걸 잡아놓은 부분입니다.

구창교위원

이사회 11번, 인사위원회 5번, 직원채용 문제출제 및 면접수당 5번, 기부금운영위원회 2번, 노조협의회 운영 분기별로, 이렇게 1,425만 원 잡혀있는데 다시 한 번 재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자료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37쪽 오봉홀 환경정비공사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게 지금 무엇이며 어떤 환경정비공사, 구체적으로 어떤 정비가 이루어지는 겁니까?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오봉홀 같은 경우는 천장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시선을 많이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120석이나 되는 좌석을 유용하게 사용을 못하는 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천장을 높이고 그러한 것들을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일단은 1,000만 원 정도의 공사비가 소요된다 해서 책정을 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러면 천장 높이는 비용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일단 천장을 높이는 것이 가장 급선무니까 그걸 위로 올리는 것이,

조명균위원

그럼 천장이 지금 어떤 식으로 되어 있나요, 석고보드로 되어 있나요, 어떤 식으로 되어 있나요. 임의적으로 빼서 높일 수 있는 천장입니까?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천장을 떼어 내면 배선이 엉켜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조명균위원

천장에 보면 수도관이라든지 석면관이라든지 손 안 대고 그대로 올리면 되는 건가요.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아닙니다. 그걸 손을 대야 됩니다.

조명균위원

그걸 손대면 1,000만 원 가지고 부족하지 않겠어요.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일단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부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조명균위원

중요한 건 공연 보러 오시는 분들이 천장이 낮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천장을 올리게 되면 깔끔한 마무리가 되어야 쾌적한 환경이 조성이 되고, 냉난방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취약한 부분을 천장이 뚫려 있으면 그런 것들이 냉난방이 흐를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세하게 하려고 하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석면으로 되어 있어도 위를 층고 올린다는 자체가, 올리면 거의 1,20㎝ 이상 올리는 것이 아니고 거의 50전 정도 이상 올려야 될 것 같은데 그 정도 같으면 1,000만 원 가지고 소요경비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걸 옆의 관까지 손을 댄다면 본 위원이 의아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 위에 오봉홀 장비, 유지관리비가 200만 원 1식 있는데 이건 무슨 장비를 유지 관리하는 건지 추가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아까 말씀하신 천장은 오픈식으로 되어 있어서 관은 지금 건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은 예를 들면 그물망이라든지 묶어 가지고 붙이고, 그 다음에 200만 원 정도 소요되는 건 의자가 파손된 것들도 너무 많고 그 다음에 음향장비가 가장 문제가 됩니다. 음향장비나 조명장비, 그 다음 영상을 지금 저희들이 프로젝트를 쓰는데 그런 것들은 화소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완하는데 200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취지는 분명히 위에 공사를 하게 되면 기초공사할 때 냉난방 안의 수도관이나 이런 관들이 묻혀 있습니다. 그 공법은 똑같은데 천장에서부터 떨어져봐야 30전, 40전, 50전 안으로 떨어지는데 층고를 올린다는 자체가 그것만 뜯어내고 올린다는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북구 45만 구민을 위한 행복의 문화수치를 올린다고 문화재단이 출범되었는데 1년밖에 안 되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세하게 하셔서 할 때 올바로 하는 정비가 되어야지 임시로 대체해서 그냥 간단하게 해가지고 또 추후에 1년, 2년 지나서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고 또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본 위원은 몇 년 안 되어서 문제가 될 것 같은 그런 소지가 다분합니다. 그래서 정말 행복북구문화재단이 행복의 수치를 올린다고 생각을 하시면 이런 작은 부분부터 조금 더 깔끔하게 세세하게 하시는 것부터 출발시점이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유지관리비 이런 부분들도 수리비와 관리비와 구입하는 비용 그런 걸 우선 전문가들로 아니면 업체를 불러서 정확하게 심도 있는 논의를 해서 이것이 매년 수리비가 이렇게 들어가고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수리비가 들어간다면 사실은 우리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거든요. 지금 이런 200만 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유지관리에 계속 들어가는 돈, 문제가 되면 추경에 돈이 올라올 것이고 내년 예산에 이것이 반영이 될 것이고 이런 부분들이 몇 회를 걸치게 되면 기계 1대 사는 것과 비슷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하셔서 출발하는 김에 그런 보수들을 해 주셨으면, 정밀하게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추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설과 관련되어서 오봉홀의 환경개선 공사와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말씀하신대로 배선하고 오물 내려가는 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보기 좋게 깔끔하게 되어 있는데 그걸 철거하고 오픈식으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안 그래도 예산을 말씀하셨는데 1,000만 원 가지고는 사실은 모자라는 예산이지만 좀더 정비를 해서 하려고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던 오봉홀 장비유지관리비 같은 경우는,

조명균위원

그러면 지금 오폐수관이라든지 이런 걸 그대로 노출시키고 그냥 천장을 뜯어낸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예, 지금 되어 있는 그 부분들이 봉산동에 있는 소극장 같은 경우에 봉산회관에 소극장이 있습니다. 거기 같은 경우는 노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전기에서 관은 관대로 정리하고 오수관 같은 경우는 색깔을 검은색으로 칠해서 최대한 공연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하는 겁니다.

조명균위원

전기배선 같은 경우에 20년 된 노후된 건물에 전기배선이 피복이 삭고 부러지고 할 텐데 손대면 그 부분에 대해서 손을 대야 하지 않겠어요.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조명균위원

화재에 제일 취약한 그 부분이 전선이 오래되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내전선들이 10년 이상 되면 피복이 노후가 되어서 딱딱하게 경질화가 됩니다. 그래서 만져보면 부러집니다. 그런 고급 전선들 자체도 화재에 취약하지 않겠습니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지금 그 부분은 새로 리모델링 한지가 5년 정도 되기는 한데 안쪽에는 그렇게 전선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는 노후가 되지 않은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안쪽 부분들은 다 확인했습니다.

조명균위원

전기안전검사를 받았나요.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그거는 아직 받지는, 그 상황은 아직 확인을 안 했는데 만약에 실시하게 된다면 그와 관련된 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리고 오픈형으로 하게 되면 여름에는 다소 시원해서 좋을 것 같은데 겨울에 난방 같은 경우는 취약하지 않겠습니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말씀하신대로 층고가 많이 높다면 그 경우가 생기겠지만 층고가 되는 부분이 앞부분을 가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최대높이가 30㎝에서 40㎝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30㎝가 올라가면 시야가 전체적으로 다 나오기 때문에 공사를 하려고 하는 것이고, 말씀하셨던 대로 그게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많이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천장을 오픈식으로 하게 되면 안에 오폐수관이 있는 20년 된 그런 부분들 내지는 칠 부분들, 도색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잔여물들이 위에서 공연 보는 사람들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없겠습니까? 그것도 준비합니까?
영수

김영수문화사업본부팀장

방청석에서 첫 번째 말씀하셨던 부분이 그 바로 위가 사실은 공연동 화장실입니다. 그래서 공연동 화장실하고 공사를 할 때 같이 하려고 그런 사진들을 올렸던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하셨던 부분들은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 만약에 공사를 할 경우에는 거기에는 도포를 하게 됩니다. 도포를 하게 되면 말씀하셨던 이물질이라든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했던 사항들을 참고해서 그렇게 공사를 하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장비유지관리비 같은 경우는 사실은 영상 같은 경우에는 안에 들어가 있는 램프를 교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게 비용이 보통의 경우 작은 건 50만 원에서 큰 건 4개가 들어가는데 1개 100만 원씩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은 여유가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추가질의 할게요. 그러면 아까 제가 부탁말씀 드렸으니까 상세내역서 가져 오시면 되고 문화재단에 기술직 분포가 어떻게 됩니까, 건축직 있습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현재 건축직은 없습니다. 설비하는 직원 1명 있고,

송창주위원장

설비직 있고,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그 다음에 전기분야 담당하는 사람 1명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럼 두 분 계십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예.

송창주위원장

통신직 없습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통신직 없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러면 제가 알기로 지금 42페이지에 엄청난데 장비시스템이, 그러면 누가 공사감독 다 하십니까?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42쪽은 전산부분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음향, 조명, 소방, 방송, 전부 통신직이거든요.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이 부분 전산이나 전산시스템 유지장비, 네트워크 시스템 이런 부분 전산직은 현재 파견공무원이 올해 1년 와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자체에서 전산직 별도로 채용할 그런 계획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제가 봐서는 반드시 전산직 채용해야 됩니다. 네트워크 엄청나게 어렵거든요. 이왕이면 그게 가능하면 건축직이나 시설직을 1명 더 채용해야 됩니다. 행정직이 죄송하지만 설계도면 볼 줄도 모르고 내용 볼 줄도 모르고 어떻게 이걸 공사감독을 합니까? 예산이 중요한 게 아니고,
태현

이태현이사장

방청석에서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인력보충 문제에서 시설직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시설이 어울아트센터하고 도서관이 여러 개 있는데 두 시설직이 어울아트센터에 상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구수산도서관, 태전, 대현도서관 시설을 같이 볼 수 없는 그런 인력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시급하게 기술직 충원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직 3명만 있어도 전체적으로 시설을 순회하면서 점검도하고, 지금 두 사람으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이런 걸 연구를 하셔 가지고 미리 올해 예산편성을 하시든지 아니면 동료 의원들에게 설명을 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제가 봐도 사업이 거의 60억 되는데 정말 어렵습니다. 이거 행정직들 못 합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구수산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번 질의는 삭감하자는 질의가 아니고 오히려 늘리자는 질의입니다. 구수산도서관에 지금 화장실이 고장 나가지고 어제도 민원인하고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컴퓨터도 고장 난 게 많지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컴퓨터는 최근에 교체를 했습니다.

구창교위원

100% 다 돌아갑니까?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예전에 있던 그대로 숫자를 넣지는 않고 점차 시대 흐름이 예전처럼 데스크탑 가지고 이용하는 것 보다는 노트북을 많이 가지고 와서 대수를 줄였습니다.

구창교위원

구수산도서관에는 최근 들어서 화장실 관련이라든지 컴퓨터 관련해 가지고 민원인이 의원실로 많이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서를 살펴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빠져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은 추가로 예산을 반영을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가 예산서 가지고 의원들이 예민하게 하는 이유가 경영지원본부팀에서도 알고 전부 아시겠지만 대구시가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에 들어가는 바람에 추가예산이 8억 3,000정도 발생이 되었습니다. 지금 예산을 각 과에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발표가 나 버리니까 지금 8억 3,000을 어디에서든 만들어내야 당장 2019년도에 중학생들이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조금 예민하게 합니다. 그 점은 너그러이 양해를 해 주십시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니까 유지관리비하고 물품구입비 등등 해가지고 저희들이 과다하게 책정되었다는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의원들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지만 의원들 2% 3만 원 올렸다고 오늘 매일신문에 난 기사 보셨지요. 3만 원 올랐다고 기사에 나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봐 주시고, 예를 들자면 38페이지 기계설비 물품구입 보시면 냉난방기 교체 이 부분은 옆에 계신 신경희 위원님이 전문가니까 제가 언급을 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용접 및 절단기 200만 원 1식, 좋습니다 세트로 구입해서 그럴 수 있다 치고, 청사작업용 고소작업대 320만 원 이건 어떻게 설명이 되어야 될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태현

이태현이사장

방청석에서 지금 저희들 건물이 층고가 높기 때문에 청소용역회사에서 와서 나이 많은 청소부들이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비가 있으면 직원들이 충분히 활용을 해서,

구창교위원

청사작업용 고소작업대가 두 가지밖에 없지요. 첫 번째는 스카이를 임대해서 쓰는 방법, 1억 2,000만 원 정도 합니다. 1일 사용료가 50만 원이고, 아니면 렌탈해서 사용하면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만 320만 원 같으면 중고 사겠지요. 중고를 구입해야 되는데 렌탈하게 되면 자격을 가진 분이 계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까지도 세세하게 신경을 써 주십시오. 실지로 이 부분은 만약에 청소를 하게 되면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자격증을 가진 스카이라든지 이런 걸 렌탈해서 쓰는 수밖에 없어요. 지금 저희가 이걸 320만 원 중고구입해 가지고 해서는 운영 자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다시 한 번 더 심사숙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위원장님, 아까 어울아트센터에 자료요청 하셨잖아요. 그 자료요청 중에서, 왜냐하면 2년 전에 교체하고 리모델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명이나 음향, 무대시설 부분에서 3년 전부터 해가지고 지금까지 교체한 내역하고 우리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건 여기 있기 때문에 내역확인 그것도 자료요청 같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장시간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 질의하신다고 동료 위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제출 요구가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조명균 위원과 신경희 위원과 본 위원장이 요청한 자료를 가능하면 모레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느라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세무과와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9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