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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송창주 의원 발언

255회 제7행정문화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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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주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7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예술과 외 3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예비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순남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문화예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송창주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 편성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32쪽, 공공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의 이자발생으로 총 822만 원을 세외수입 중 이자수입으로 증액 편성하였고, 138쪽, 주민참여예산 지원사업(구수산도서관 공기청정기 설치) 집행잔액 등 7개 사업의 집행잔액 발생으로 총 5억 4,258만 원을 세외수입 중 기타수입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42쪽,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공공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212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에 국비 확정 내시액 변경으로 272만 원을 증액하여 4,1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8쪽, 시도비보조금등은 작은도서관 마을 공동체 운영강화사업 등 6개 사업에 6,941만 원을 증액하여 3억 5,8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319쪽, 세출예산 편성총액은 87억 1,783만 원으로 기정액 90억 1,462만 원보다 2억 9,679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및 축제취소로 경상적 경비 중 행사성 경비에 해당하는 문화예술활동 홍보 인쇄비에서 63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 취소로 홍보물 인쇄비, 달집 제작용 잔솔가지 처리비 등 집행 후 잔여예산 6,428만 원 전액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염증의 확산방지를 위해 매천역 광장 문화공연 미개최로 인한 행사비 500만 원 감액과 통일기원단오제 행사취소로 예산 300만 원을 전액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청사 중앙로비 전시공간 운영사업에서도 상반기 전시 중단 및 지연에 따라 8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20쪽, 행복북구문화재단 사업 지원에서는 경상적 위탁사업비 2억 3,000만 원과 자본적 위탁사업비 7,000만 원을 합한 총 3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경상적 위탁사업비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올해 상반기 행정운영경비, 어울아트센터 공연·전시 행사 미개최 및 예술아카데미 미운영으로 인한 행사운영비와 강사수당 등 1억 6,010만 원과 도서관 각종 독서행사와 생활프로그램 미실시 및 구수산도서관 리모델링이 내년으로 연기됨에 따른 이사비용 삭감 등으로 6,990만 원을 감하였고, 자본적 위탁사업비는 어울아트센터 시설물 유지관리, 구수산도서관 자산취득비 조정 등에서 7,000만 원을 감하였습니다. 이어서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및 지원 사업관련 예산편성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20쪽,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에 감정평가수수료인 400만 원을 증액한 2,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사립공공도서관 지원사업에서 도서구입비 시보조금 변경으로 1,500만 원을 감액한 1,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운영비 지원비용은 1,000만 원 증액한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에는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을 통한 문화향유 기회확대 및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국비 544만 원을 증액한 8,23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21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에서는 2,180만 원 증액하여 3,7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서는 307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스마트도서관 구축 지원사업에서는 24시간 무인도서 대출반납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시비 5,125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322쪽, 기본경비 중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국가적 재난 사태에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경재원 확보를 위해 사무관리비에서 187만 원을 감액하여 1,89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행사 및 축제 취소로 출장횟수가 감소함에 따라 업무추진 기본여비에서 1,176만 원을 감액하여 2,90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등 9개 사업의 집행잔액 및 이자반납으로 인한 국·시비 보조금 반환으로 99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문화예술과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국·시비 매칭을 위한 일부증액이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업취소와 감액이 대부분으로서 당초예산 대비 삭감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무더운 날씨에 자료준비하신다고 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특히 문화재단의 상임이사 및 각 본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세복 위원님,
세복

김세복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세복 위원입니다. 추경예산서 319페이지 중간쯤 2020년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에 예산이 6,400만 원 정도가 줄어들었는데 행사를 줄인다는 건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당초 금호강 대보름축제를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총 예산이 7,500만 원인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2월 8일 정월대보름 축제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그 중에 인쇄비라든지 잔솔가지 처리 등 1,000만 원 정도가 집행되었고, 그래서 코로나19로 인해서 그 행사를 전격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경비를 감한 6,400만 원 정도를 이번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전액,
세복

김세복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그 밑에 보면 태전2동 문화공연사업 내용이 궁금합니다. 어떤 내용이지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이건 매천역 광장에 문화공연 개최를 하려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총 예산이 2,000만 원인데 상반기에 코로나19로 인해서 행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액 삭감하기에는 그래서 하반기에 이 행사 횟수를 줄여 가지고 운영을 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1회 정도 행사 못한 부분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문화공연은 참여예산으로도 가능한 겁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제가 알기로는 바람소리길 축제 외에는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아는데 편법지원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 이게 1,500만 원인데 가능하면 저희도 금호지구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이야기하면 조금 그렇긴 한데 한 해에 2,5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구에서 전혀 지원이 없습니다. 지금 4회 째 1억 원으로 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한 번 저희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렸는데 거기서 안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금 금액을 된다면 줄여서라도 1,500만 원 같으면 예를 들어서 500만 원으로 한다든지 줄여서 다양하게 할 생각은 없으신지,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여기는 저희 부서보다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매천역 보면 공연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한 건데 선정이 다행히 되어서, 이건 일회성입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금액이 아니고 올해 선정이 되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지난번 금호강 축제 관련해서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쪽으로 한번 생각을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잘 참고해 주시고, 뒤에는 이렇게 공모예산을 1회라 할지라도 감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김세복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과장님, 321쪽에 스마트도서관 구축지원 있지요. 본예산에 안 올라온 게 이번 1차 추경에 올라왔는데 5,100만 원, 정확하게 무슨 사업이지요. 어떤 구축사업이지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이것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되어서, 매천시장역 내에 스마트도서관이라고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주민들이 지상철 이용하면서 책을 빌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명균위원

지상철을 이용하면서 책을 빌릴 수 있다고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지상철 이용자들이라든지 시장에 다니는 사람들, 굳이 도서관 가지 않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무인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언뜻 들어가지고는 이해가 안 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주민참여예산으로 하는 거지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올해 이건 처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구체적인 어떻게 어떤 식으로 책을 빌리는지 과정을 과장님이 알고 계세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무인으로, 사람이 빌려주고 그런 게 아니라 자판기에 커피 뽑듯이 무인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시스템이 1인당 2권까지 빌릴 수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빌려주는 건 이해가 되는데 지상철을 이용하면서 빌린다고 하니까 안에 기기를 따로 설치가 되는 건지,
대하

이대하문화녹지국장

제가 거기에 대해서 추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상철 이용이라는 건 차 안에서 빌린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역사 안에 무인반납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출입증이 있는 분에 한해서 확인되면 하루에 2권씩 자동반납되고 자동으로 빌릴 수 있도록 하는 무인 체계입니다. 이게 차 안에 있는 게 아니고 역사 안에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역사 안에,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제가 보충설명 드릴게요. 자판기처럼 책이 250권 들어가 있는데 도서관 회원증을 가진 사람들이 가서 자기가 원하는 책 선택해서 대출, 반납을 할 수 있고 역사에 설치를 해가지고 지하철 역을 표를 끊고 안 들어가도 인근 주민들도 자유스럽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빌릴 수 있게 지금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쉽게 이야기하면 도서관 책 자판기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이해하시면,

조명균위원

이번에 그러면 한 군데 설치하는데 5,125만 원 예산이 소요되는 겁니까?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시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저희 도서관하고 수성의 범어랑 되어 가지고 2개에 하나씩 해서 5,100,

조명균위원

기계가 2개에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저희 하나 수성에 하나 해서 시에서 1억 정도 예산 가지고 지원하는 겁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1개 설치하는데 5,125만 원이다,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예.

조명균위원

생소해서 한번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려 봤고 앞으로 그것도 기계를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하나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19쪽에 보면 문화예술진흥사업에 사무관리비 있지요. 일반운영비에 문화예술활동 홍보인쇄비, 당초 본예산에 4,000만 원인데 62만 5,000원 감액해서 3,375만 원 이것하고 이 세부항목이 322쪽 보시면 사무관리비 업무보고서 및 문화예술 업무책자 인쇄비 그 다음에 충무기획 제작, 이 부분이 둘 다 연관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활동 홍보 인쇄비는 저희들이 문화행사 할 때 쓰는 인쇄비라든지 이런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되고, 뒤의 것은 저희들이 사무실에서 하는 직원들 업무보고서라든지 책자, 이런 인쇄비 그런 겁니다.

조명균위원

두 부분이 엄밀하게 따지면 항목을 같이 묶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사업이 달라서 따로 분리했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예.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건 일반운영비나 사무관리비 이 2개를 합쳐도 되는 경향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앞에는 저희들이 축제라든지 이런데 활동하는 그런 홍보인쇄비이고 뒤에 건 일반사무비라고 해서 사무실에서 쓰는 업무책자라든지 이런 걸, 그래서 달리 해 놓았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각 사업이 있을 때마다 항목을 이런 식으로 분리시킬 겁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부서에서 행사가 많기 때문에 행사 관련해서는 별도 잡아 놓았고,

조명균위원

그럼 행사하는 건 행사 10개든 20개든 묶어놓고,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묶어놓고 직원들이 일반 책자,

조명균위원

일반사무관리는 일반적으로 묶어 놓고 이렇게 합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예. 책자라든지 업무보고서, 사무실에서 쓰는 기본적인 일반 홍보비는 별도로 해 놓았습니다.

조명균위원

행사가 많으면 이 부분은 자꾸 변동이 되겠네요. 줄어지고 많아지고,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예. 큰 변화는 없는데 분리는 해서 쓰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본 위원은 같이 해 주는 게 안 맞겠나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고 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21페이지 공공도서관 확충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최초 2,000만 원 변경된 게 공원조성계획 변경 설계용역비이지 않습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구창교위원

현재 용역은 발주가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거기에 대한 건 거의 끝났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럼 이번에 감정평가 수수료 400만 원은 서변공원,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서변공원하고,

구창교위원

연암공원하고 침산공원,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예. 시유지로 되어 있는 거하고 교환하려니 그 감정평가를 받아야 되어서 이 400만 원 올려놓았습니다.

구창교위원

지난번에 균특예산 확보 문제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는 거 잘 아는데, 과장님, 어차피 질의드린 김에 현재 향후 사업의 추이는 어떻습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설계용역은 거의 끝났고 도시공원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해야 되는데 시의 부서에 인사이동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고 공원위원회가 아마 위원들이 이번에 7월로 다 변경이 되어서 그런 거하고 맞물려 가지고 조금은 늦어질 것 같은데 저희 부서에서도 조속히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본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난제들이 많은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청장님하고 지역의 행사를 하다가 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주민들이 알고 있는 사항이다 보니까 굉장히 부담으로 많이 작용을 합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이 사업이 무산되지 않고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리고 321페이지 앞서 조명균 위원님 스마트도서관 질의 하셨는데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독서문화 증진이나 활성화 차원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 같은데 운영은 지금 그러면 관리는 누가 합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도서관운영본부에서,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추가운영비하고 별도 예산은 필요 없고,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지금은 도서구입비만 있으면 운영을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자판기처럼 선택해서 대출할 수 있는데 지금 변경을 해서 자기가 예약을 하면 그것까지 해 주려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렇지요. 자판기 형태로 진행되다 보니까 도서를 250여권만 지금 현재 안에 내장을 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면 주민들이 실지로 원하는 부분에서 많이 제한되지요. 제한되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대로 사전 예약시스템이 들어가야만 원활하게 시스템이 가동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또 잦은 책 넣고 관리를 하다 보면 틀림없이 또 인력이 또 들어갈 거 아닙니까? 차후에 저희가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므로 인하여 발생하는 예산이 있다면 차후에 그것도 구체적으로 정리를 해 봐 주시고 지금 현재 반납은 아무데나 하면 되지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현재까지는 그쪽에서 빌린 건 그쪽에서 반납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그 시스템을 업체랑 협의해서 자유스럽게 반납할 수 있도록 지금 논의,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방금 말씀하신대로 두 가지 정도 사항, 현실성 있도록 대응을 잘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구창교 위원이 금방 질의했던 스마트도서관 구축, 참여예산이라고 하는데 왜 추경예산에 편성되었는지, 사업제안은 누가 했는지, 처음 사업제안할 때 대상지역을 특정하지 않고 사업제안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이게 풀예산으로 해 놓고 어디에서 할 건지, 제안을 받아서 지금 결정해서 이렇게 올라온 건지,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이게 시에서 공모사업이라 공모,
병철

유병철위원

참여예산 사업이 아니에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시주민참여예산인데,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건 누군가 사업제안을 했을 거고 그때 확정이 되었으면, 본예산에 편성되어서 했을 건데, 이런 절차가 궁금하네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
영란

김영란도서관팀장

(방청석에서) 시에서 예산을 먼저 잡아놓고 지역선정은, 도서관 선정은 차후에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사업제안을 누가 했어요, 어디서 했는고? 참여예산 사업이라면서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사업제안은 도서관에서 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우리가?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예. 구수산도서관에서, 시에서 그걸 한다고,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요? 그래서 제가 묻는 건데 그러면 그 사업제안에 사용내용들이 사업대상지 특정을 안 한 상태에서 이런 사업을 우리 북구에서 한번 해 보겠다 해서 사업을 선정해서 풀예산을 잡아놓고, 그 다음에 사업대상지는 올해 들어와서 했다 이 말이지요. 그렇게 해서도 통과되었던 모양이지요.
대하

이대하문화녹지국장

원래 공모사업을 제안하게 되면 사업하는 계획까지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느 위치 어떻게 하겠다는 게 들어갔기 때문에 공모사업할 당시에 매천역 역사에 하겠다는 것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참여예산이 작년에 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우리가 받아서 선정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당연히 본예산에 편성되어서 올라왔어야지,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추경으로 되어가지고 여기에 들어갈, 시간적으로 안 되어서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어디어디 뭘 하겠다고 우리가 작년에 그 예산을 시에서 세운다는 소식을 듣고, 공개적으로 했던 건 아닌데, 그래서 저희들이 매천시장역하고 미리 협의를 해서 여기를 넣을 수 있게 허락을 해 달라 해가지고 진행을 했습니다. 시기적으로 그게 안 맞아서 그렇게 되었을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참여예산은 그런 게 아닌데 이상해서 묻는 겁니다.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성립전 예산으로,
대하

이대하문화녹지국장

(방청석을 보면서) 참여예산은 시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이 예산이 늦게 내려온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참여예산이라는건 내년도 사업을 지금 현재 시에서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면 그게 작년 말에 편성이 다 된 거예요. 그래서 재배정하든 어떻게든 하는 건데 시에서 그러면 이런 방식의 다른 뭔가가 있는 모양이네요 참여예산 제안사업을 받아서 결정하는 과정에, 그 부분은 나중에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공모사업도 아니고 참여예산사업으로 했는데 왜 추경에 올라왔지라는 의문이 들어서 질의했고, 본 위원은 그걸 따지자는 게 아니고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의문이 들었고, 어쨌든 우리 주민들이든 구수산도서관이든 대현도서관이든 공모사업도 있고 또 참여예산사업도 있으니까 이렇게 좋은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스마트도서관 지금까지 질의하고 답변하는 과정을 보니까 사실 이건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사뭇 많이 듭니다. 사실은 그 위에 있는 책가방 배달사업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도, 시참여예산이니까 제가 이런 말을 드리는 뭐하지만, 사뭇 250권 들어가는 자판기를 가지고 미리 주문을 해서 그 자리에 가다가, 지금 1개가 설치될 예정인데 거기를 가서, 직접 가서 그걸 자판기를 빼서 다시 반납을 한다 이건 조금, 제가 지금 들어서는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 결국은 어차피 보면 시참여예산이라고 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자판기 임대사업이나 자판기 쪽의 이익사업이나 이런 것들로 많이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책가방 배달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더 나은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 142쪽에 보시면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있지요. 142쪽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경정에 4,116만 6,000원, 당초예산이 3,844만 8,000원인데 증액이 되었습니다 2,270만 원, 올해 코로나 때문에 사실 개관시간 6개월 정도를 도서관 문을 닫았었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연장사업 지원이 추경에 좀 더 270만 원 올라왔는데 하반기에 활성화될 거 같습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상반기에는 사실 운영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방역을 해서 차츰차츰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활성화시키도록,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건 우리가 코로나 없을 때에도 어느 정도 연장지원 사업이 활성화되었는지 세세하게 검토는 안 했습니다만 올해 6개월이 상반기는 흘렀고 하반기 6개월이 남았는데 하반기 코로나로 인해서 개관시간 연장에 대한 고객들 수가 많이 늘었는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현재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까 전 보다 사람이 많이 옵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지금 올해 같은 경우 말고 작년 연장을 하므로 인해서 직장인들이라든지 주간에 이용하지 못한 그런 부분의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활성화시키기 위한 증액분이라기 보다는 국시비, 구비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국비확정이 변경되어서 증액되었습니다.

조명균위원

지금 현재 연장 지원사업에 사람들은 전 보다 다소 오는 편입니까 어떻습니까? 데이터가 있습니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그건 도서관운영본부장님 나오셨는데,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구수산도서관 같은 경우 야간연장 포함해서 1일 1,000여 명 정도씩 왔는데 지금은 처음에 재개관했을 때는 400명 오다 요즘은 300명 정도, 저희들 뿐 아니고 대구시내 도서관 보니까 4분1 정도로 거의 줄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조명균위원

많이 줄었지요. 올 연말되면 더 줄 것 같아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지금 보면 노약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덜 오던데 지난주부터 가끔씩 오시더라고요. 각자 알아서 조심들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공모사업하는 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하면서 일단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받을 때 안에 도서관 운영하면서도 생활적 거리두기는 실천하고 있지요.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안에서 규칙 준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예산이 조금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국비가 올랐다니까 어차피 이건 활성화되어야 되는데 올해 6개월 정도 상반기는 지나갔고 하반기에 어쨌든 홍보를 해서 거리두기도 실천하면서 사람들이 증가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동욱 위원님,

이동욱위원

138페이지입니다. 중간에 보면 우리가 임시적 세외수입에 문화재단에서 5억 3,300만 원정도 들어왔는데 집행잔액인데 작년 사업에서 왜 이렇게 많이 남았을까요. 138페이지,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문화재단 예산을 작년에 편성할 때 통으로 해서 지원을 해 주는데 문화재단에서 수입금이 있습니다. 그 수입금이 4억 정도 되는데 그 수입금을 반납해서 저희들이 지원한 구비 지원금액하고 수입금하고 이 금액이 5억 3,000정도 해마다 이렇게 됩니다.

이동욱위원

경상적 세외수입이 공연 티켓하고 비용을 다 합쳐가지고 들어온 게,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예. 그 금액하고 저희들이 지원해서 잔액하고 집행잔액이,

이동욱위원

사업비 집행잔액하고, 공연수입이 얼마였지요.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작년에 4억,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수입금액이 4억 1,100만 원,

이동욱위원

그러면 1억 2,000이,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순수 집행잔액은 1억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제가 어떻게 되나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그 다음에 148페이지인데요 작은도서관 마을하고 여기도 안 그래도 예산이 주로 시비더라고요. 매칭사업을 많이 가져왔는데 도서관에서 주로 공모사업이나 그래서 가져온 것 같은데 저는 좋게 봅니다만 주로 시비인데 구비 매칭에 대해서는 구청과 협의를 합니까? 무조건 따 보고 난 다음에 신청해서 되는 게 아니고 구청하고 협의대상이 되는지 묻고 싶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팀장

(방청석에서) 저희하고 협의는 어렵고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이동욱위원

아니요, 보통 공모를 할 때 응모를 할 때 시비가 많으면 공모를 하고 구청에 50, 50이면 우리가 예산반영해서 부담스러우면 하지 마세요 하면 못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협의가 되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팀장

(방청석에서) 실제적으로 자부담 비율이 높아야 공모선정이 되기 때문에 신청을 해도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부담 비율이 낮으면,

이동욱위원

그렇지요. 사실은 문화재단은 의욕적으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하는데 자비가 많다면 구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우리가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협의를 하느냐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대하

이대하문화녹지국장

문화재단하고 저희들이 업무추진하면서 항상 협의를 합니다. 물론 문화재단에서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우리 구청 예산 생각하듯이, 그래서 사전에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신청할 수 있으면 같이 신청하고 또 우리가 도저히 안 되면 양해를 구하고, 사전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매칭되는 거 협의를 하고 순수하게 도서관에서 공모해서 100% 지원하는 건 저희들이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공유를 하고 같이 협의할 건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매칭되는 거 10% 같은 경우도 있는데 50% 되는 경우도 있네요. 그래서 그런 협의가 되는지,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협의합니다.

이동욱위원

적극적으로 문화재단은 하고 싶을 겁니다. 하고 싶겠지만 우리 구에 대한 자부담에 대한 부분을 분명히 고민하셔야 될 부분이 있다, 그래서 짚어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이동욱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추경안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까 조명균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을 진행하는데 여기에는 작은도서관도 포함됩니까?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작은도서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안경완위원

혹시나 뺀 이유는 있습니까?
영선

김영선도서관운영본부장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뺀 게 아니고 우리가 신청을 하면 위에서 문광부에서 심의를 다 해요. 지금 저희들도 공공도서관 중에 구수산만 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는 인력이나, 밤 10시까지 하는 게 계속 이용자들이 오는 것도 아니고 해서 지금 구수산만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안 그래도 지역의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전에 제가 연장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린 적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신경 좀 써 주시면 하고, 가까운 작은도서관에 지역주민들이 쉽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더 연장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가 싶어서, 그리고 다른 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지금 코로나19 시대에 문화예술인들과 그 관련된 기업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안 그래도 시에는 보니까 대구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인 기 살리기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시행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북구에서는 그런 쪽에 대해서 하반기에 생각해 두신 거 있습니까, 관련된 부분이나,
순남

최순남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물론 이런 문화재단하고 같이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인데 사실 축제라든지 행사를 못해서 재단도 그렇고 저희 부서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예술인들의 활동이라든지 이런 걸 못하고 있어서 7월 4일부터 이태원길에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공간 무대를 마련해서 하고 있는데 재단하고 저희 부서하고 고민을 해서 위원님 하신 말씀처럼 어떤 예술인들의 기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상임이사님에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삭감된 예산이 3억이고 지금 공연수입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문화재단 전체 운영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태현

이태현상임이사

(방청석에서) 삭감내용을 보시면 경상운영비가 주가 되고, 그 다음에 수입이 줄어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일정에서 우리가 전반기에 공연 취소된 부분 이런 부분들이 삭감되었기 때문에 크게 공연 횟수가 준다거나 여러 가지 문제점은 발생되지 않는 걸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대구문화재단의 예술인 기 살리기라든가 이런 사업들은 중앙의 예술인 복지재단에서 예산이 내려오고 시에서 다시 예산을 책정해 가지고 재단으로 넘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초 쪽에는 구 차원에서 문화 복지 쪽에 예산을 지금 우리가 생각할 여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올해 우리가 공모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과 재단사업본부의 공연 횟수가 아마 공모를 통해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 구민들이 그렇게 문화갈증을, 문화 향유할 기회를 우리가 더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될 것으로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제가 지금까지 문화예술이 우리 사회에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인들의 먹거리 산업까지도 앞으로 크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인, 주민들이 상생해서 더 잘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현

이태현상임이사

(방청석에서) 잘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없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러면 제가 문화재단에 대해서 아까 안경완 위원님 잠깐 이야기하셨는데 예산이 3억 정도 감소를 해가지고 올라왔더라고요. 누가 한번 구체적으로 경영지원본부에서 무슨 행사가 얼마 얼마, 문화사업본부에서 얼마, 예를 들어서 도서관운영본부에서 얼마, 구체적으로 경영본부장님이 설명하실랍니까?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동규

박동규경영지원본부장

(방청석에서) 제가 총괄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재단에서도 금년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사무관리비라든지 안 그러면 일상적인 경상경비 또 행사 미개최로 인한 감소 이런 부분에 상당히 많이 반영을 해서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 조금 전에 문화예술과장이 보고하셨다시피 구 재정지원금은 총액 3억이 감소되는 걸로 이번 추경에 상정된 걸로 알고 있고 또 저희들 재단에서 자체적으로 수입 감소 부분이 사용료 수입 감소분이 2억 2,500정도 되고 그 외 기타 1,600 그래서 재단 입장에서는 아직 오늘 구의회에서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이 의결이 되면 이걸 반영을 해서 재단수입 감소분 또 기타수입 감소되는 부분하고 해서 약 5억 4,000정도 전체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그 대신 저희들 금년도에 공모사업을 총 25건이 선정이 되어서 6억 2,000 정도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돈이 확정된 것만 반영한 것이 2억 1,000만 원 정도 되어서 총 재단규모로 보면 당초예산 대비 5억 4,100만 원 정도가 감소되었는데 다행히 공모사업을 2억 1,000만 원 정도 해서 총 예산 감소규모는 3억 2,600정도 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감소내용에 대해서는 그동안 경영지원본부 소관 같으면 인력운영비, 휴일근무 이런 부분이 행사를 코로나로 인해서 안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감소가 많이 되었고, 또 신년교례회 집행잔액 그 다음에 임직원들 법정 의무교육비 일부 감소된 부분, 그런 내용이 주내용입니다. 그리고 문화사업본부에서는 대체적으로 공연행사를 못하므로 인해 가지고 수입이 감소된 부분 또 그로 인해 가지고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므로 인해 가지고 공연행사라든지 전시행사 감소분 그 다음에 찾아가는 음악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6개월 동안 전혀 진행을 못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도서관에도 1억 8,500 정도가 감액이 되는데 제일 큰 것이 구수산도서관 이사를 읍내동사무소, 읍내동주민센터가 신축이 되면 이사 가려고 했는데 그게 다소 지연되므로 인해 가지고 금년도에 이사비용을 5,000만 원 반영해 놓았던 그 부분이 내년도에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감액을 하고, 또 기타 공공운영비 절감이라든지 민간위탁 집행잔액 2,300만 원 정도, 시설비, 자산취득비 이런 부분이라든지 또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독서회 행사 프로그램 미실시분 합해서 7,000만 원 정도쯤 되고 대부분 원인이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행사를 집행하지 못하므로 인한 감소분, 감액한 부분과 또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운영수입 감소부분을 포함해서 추경에 조정하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재단규모는 이번 의회에서 의결이 되면 감안해 가지고 추후에 별도 이사회를 거쳐 가지고 구청의 승인을 받아서 최종 재단 제1회 추경예산을 확정지으려고 합니다. 그럴 계획입니다.

송창주위원장

하여간에 3억 정도가 감액이 되었는데 아까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이 걱정하신대로 코로나 때문에 행사라든지 음악회라든지 여러 가지 취소가 되었는데 일단은 시민들을 위하여 혹시 조금 예산이 감액이 되었다 해가지고 행사라든지 후반기에 미흡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행사 안 한건 당연히 감액이 되는 게 맞는데 또 후반기에 코로나가 진정이 되었을 때 예를 들어서 음악회라든지 행사 같은 거 했을 경우 그때는 예산이 없으면 예산 없어서 못 하신다고 하면 서로 입장이 곤란하거든, 일단은 적은 예산에 잘 계획을 알차게 짜서 어차피 국가적인 코로나가 오는 바람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미흡하더라도 후반기에는 알차게 계획을 짜서 시민을 위하여 문화가 잘 될 수 있도록 상임이사, 본부장님 세 분 다 노력해 주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 더, 문화본부장님이 답변하셔도 되는데 저번에도 말씀 한번 드린 것 같은데 지금 현재 문화도시 조성사업 공모가 어디까지 되어 있고 아직까지는 가능성이 조금 있는지 없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본부장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재진

이재진문화사업본부장

(방청석에서) 현재 지금 문화도시사업에 관련되어서 지금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월에 신청을 한 기간에 맞추어 가지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현재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현재는 50% 50%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가장 유력하다는 곳이 수성문화재단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데 저희들은 거기에 비교하지 못할 우리 칠곡의 역사와 여러 가지 문화 전통 같은 것들을 우리가 좀 더 주지를 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태현

이태현상임이사

(방청석에서) 덧붙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도시 공모가 7월말에, 24일 일단 페이퍼 작업한 걸 제출을 해야 됩니다. 7월 24일 제출을 하게 되면 그 제출 자료를 가지고 중앙에서 현장점검단들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현장도 가 보고 우리 지역의 여러 가지 문화자원들도 확인해 보고 그 다음에 컨설팅단들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제출된 자료를 수정‧보완해서 11월에 최종 PT심사를 하게 됩니다. 11월에 심사를 해서 지금 예비도시를 먼저 선정한 다음에 내년도 연말에 최종 본도시 심사를 하는데 예비도시가 되게 되면 중앙에서 1년 동안 예비도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가지고 1년 동안 문화도시 우리가 계획된 실행을 해 본 결과를 가지고 다시 심사를 한 다음에 본도시 심사를 하게 되는데 최근 우리 대구 주변에 있는 도시 중에 칠곡군이 예비도시 신청했다 지금 안 된 상태이고 성주가 예비도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구시가 문화도시 지정에서 배제를, 탈락한 다음에 대구에 북구를 포함해서 5개 구가 준비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이 사안을 가지고 어제 제가 포항문화재단 대표가 전체 지역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고 문화도시사업 추진 주체, 거의 주체역할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협의차 갔는데 지금 경북에만 해도 여러 도시가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김해 같은 경우는 예비도시에서 본도시 탈락된 도시들은 재수를 해서 다시 준비를 하는, 그러니까 이게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측하건데 대구는 여러 가지, 대구시가 탈락했기 때문에 올 심사에서 한 구는 무조건 선정이 된다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고 거기에 대구시 구 단위로 준비하는 구의 사업이 되어 버리는데 그래서 지금 수성구는 작년 연말 연초부터 조직을 이 담당직원들까지 선정을 해가지고 조직을 운영하고 있고, 구에서 구청장 이하 담당직원들이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고 있고 또 관련된 자문단들을 초대해가지고 포럼들을 여러 번 개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자문단과 운영위원회를 구성을 해가지고 페이퍼작업 이후에 여러 가지 회의를 지금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이건 북구의 민낯을 일단 보여주고 우리가 포장을 해서 뭔가를 보여줘서는 안 되는 그런 사업이고, 다시 말해서 문화도시 사업이지만 어떻게 보면 문화재생사업과 같은 맥락에 있기 때문에 도시재생과 문화재생의 맥락에서 지금 문화적으로 낙후된 부분들을 우리 민낯을 드러내고 이걸 우리가 앞으로 어떤 어떤 계획을 가지고 우리 북구가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거라는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북구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우리가 아직까지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인 문화 그 다음에 근대의 북구의 역할, 미래의 북구의 모형 이런 것들을 진솔하게만 제시를 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지금 차근차근 준비를 잘 하고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하여간에 적은 예산에 노력하시는 거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문화녹지국하고 특히 주무부서인 문화예술과에서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만큼 적극 지원을 해 주십시오. 저희도 의회에서도 가능한 거 있으면 최대한으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까 5개 구에서 선정이 되려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하셔야 되겠습니까? 여러 가지 그 다음에는 예산도 수반이 되어야 되겠지만 일단은 선정만 되면 집행부나 의회에서도 가능한 그게 있으니까 일단은 이번에 문화재단에서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노력을 하셔 가지고 선정이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하실 이야기 있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관계공무원 이석) 바로 위원님들 공원녹지과 하겠습니다. (부서교대) 공원녹지과장님, 하실 이야기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특별한 말씀은 없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재원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공원녹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송창주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19억 9,700만 원 보다 6억 9,100만 원 증액된 26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국・시비보조금 이자수입 230만 원 증액, 성형목탄 환경개선을 위한 국고보조금 및 시・도비보조금 1,100만 원 감액, 폭염대응시설 설치 및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2단계 조성사업을 위한 시․도비보조금 7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87억 6,300만 원 보다 23억 4,800만 원 증액된 111억 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325쪽 살기 좋은 녹지공간 조성관리 분야에 학정로 시설녹지 정비를 위한 시설비 5,000만 원, 검단동 녹지 내 시설물 보수를 위한 시설비 6,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26쪽 공원조성 및 관리 분야에는 동평공원 바닥분수 조성을 위해 추경성립전 교부된 시비 3억 원을 반영하였고, 화장실 교체 요구 민원에 따른 옻골공원 자연발효 화장실 개체 공사를 위해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28쪽 건강한 산림조성 분야에는 엔진펌프 노후화로 인한 산불기계화시스템 구입비 48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29쪽 도심속 힐링공간 조성 분야에 산림휴양 현장출동 차량 임차료 48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운암지 수변공원 조명설치 및 시설정비 사업을 위해 2019년에 특교금으로 받은 12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2단계 조성을 위한 시비보조금이 교부됨에 따라 8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31쪽 행정운영경비 분야에는 인력운영비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끝으로 333쪽 재무활동 분야에는 국고보조금 반환으로 22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인한 세출예산 구조조정으로 재료비, 사무관리비 등의 경상적 경비 10% 감액과 더불어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공원․녹지․산림분야에 꼭 필요한 사업비와 인력운영비만 편성하였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무더운 날씨에 자료준비하신다고 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구창교 위원입니다. 325페이지 봐 주십시오. 제일 하단부에 왕벚나무 식재공사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약 100만 원짜리 90그루를 원래 식재하려고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삭감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저희 예산으로는 삭감을 하고 건설과에서 하천정비하는 예산으로 해가지고 목적은 달성한 그런 사항입니다. 구비로 대체한 상황이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구창교위원

공원녹지과에 편성된 예산을 삭감하고 건설과에 있는 예산으로 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예.

구창교위원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 보면 검단동 녹지 내 시설물 보수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이게 최초에 제가 아는 바로는 공단 내에 근로자 휴식을 위해 가지고 중간 중간에 포켓식으로 녹지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공단 사이에 공장이 입지해 있는데 이 녹지 경계축에, 경사면에 붕괴위험이 있어 가지고 옆집에 공장피해라든가 이게 예상되어 가지고 주변에서 민원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

구창교위원

검단동 개발하는 부분하고는 전혀,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건 아닙니다.

구창교위원

상관이 없고,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예. 공단 내에 붕괴로 인해 가지고 공장에 피해가 예상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편성했습니다.

구창교위원

민원 제기사항이다, 그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럼 이건 집행은 언제쯤 하실 겁니까? 이번 추경 확정되고 나면,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확보되면 올해 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창교위원

붕괴 우려되니까 제가 봐서는 그렇다면 여름 장마철 들어가기 전에 신속하게 조치가 이루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최대한 신속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창교위원

저는 일단 여기가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세복 위원님,
세복

김세복위원

조경이나 나무 종류를 선택할 때 어떤 논의를 하는지 누가 어떻게 어떤 논의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입지여건에 따라 가지고 가로수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동일 노선에 동일 수종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좀 더 심도 있게 들어가면 그 수목의 특성이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환경과 이런 걸 검토해 가지고 수종을 선택하고, 그 다음에 입지조건에서 계절적으로 이 지역 기후 풍토에 맞는지 여러 가지를 고려해 가지고 사실은 선정하고 있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선정을 누가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가로수 같은 경우에는 가로수 기본계획에 의해 가지고 시에서 정책적으로 전문위원들이 포함된 거기에서 선정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나머지 공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실무선에서 검토를 하고 저희들이 아무래도 몇 십 년 동안 이 분야에 종사하고 이러다 보니까 경험을 살려 가지고 선정하고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이 문제가 잘못 식재되고 나면 민원이 발생할 소지도 있고 또 안 어울리는 곳에 심으면 다시 옮겨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신중히 검토를 해가지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금호지구 공원관리라고 있는데, 1억 정도 있는데 어떤 사업인지 궁금합니다.
대하

이대하문화녹지국장

몇 페이지입니까?
세복

김세복위원

327페이지 중간쯤 금호지구 공원관리, 시비 구비 해가지고,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이건 특별히 저희들이 근린공원이라든가 시에서 지원이 잘 없는데 이건 금호지구가 근린공원이다 보니까 시비를 받아서 저희들이 구비를 편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에 수목정비라든가 공원환경정비, 청소, 이런 게 다 포함된 사항입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특정 정해둔 건 아니고,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기간제 사용이라든가 운영이라든가 다 포함된 사항입니다. 전체 공원을 운영하고 환경정비라든지 이런 모든 게 포함된 사항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그러면 이쪽에 만약에 공원 안에 무슨 무대설치라든지 이런 것도 가능합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이건 그 건으로서는 곤란한 상황입니다. 그건 개별 건으로 해가지고 별도로 예산을 세우든지 행정절차를 이행해 가지고 공원조성계획부터 변경을 해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김세복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과장님, 325쪽 볼게요. 가로수 및 녹지 관리 부분에 재료비 부분 제일 밑에 보면 10항목에 수목 병해충 방제 농약구입,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이 240만 원 되었어요. 이 부분이 지금 어차피 수목 병해충이라는 것이 수목이 정해져 있는데 이 부분이 240만 원 삭감이 되었는데 삭감이 되면 병해충이나 농약으로 인해 가지고 부족분으로 인해 가지고 관리가 안 된 부분들 다소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실제적으로 전년도에 통상적으로 쓰는 걸 예산에 반영해서 했는데 올해 코로나 관계로 해가지고 경상비를 절약하라고 해가지고 부득이 절약한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부족분은 있을 수 있지만 좀 더 절약해 가지고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제 생각에는 줄일 수 있는 부분 권고로 왔다고 해도 이런 부분은 줄이면 안 되는 부분 같은데, 그러면 돈 240만 원 줄이고 약을 못 쳐서 병해충 입어서 나중에 병해충비라든지 내지는 나무를 다시 식재해야 되는 그런 경우,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차라리 더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 생각에는 이건 조금 줄이는 부분은 제가 보니 아닌 것 같은데 줄였네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명균위원

당장 돈을 240만 원 아끼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240만 원을 아끼려고 하다가 2,400만 원이 날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재고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리고 329쪽 볼게요. 앞서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성형목탄 환경개선사업 1,400만 원 전액 삭감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형목탄 환경개선사업이 어떤 구체적인 사업입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성형목탄이라는게 우리가 일반 식당에 가면 숯으로 나오는 겁니다. 이걸 조제해 가지고 숯으로 만들어서 하는데 저희 북구 관내는 공장에 대한 제조업체에 대한 지원인데 이게 처음에 국시비 보조될 때 일괄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저희들은 해당이 없어 가지고 삭감해야 되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삭감이 된 상황입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쉽게 말하면 환경적인 요인이다 이런 걸로 해석해도 됩니까 개선사업이,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런 건 아니고 대상사업장이 없기 때문에 삭감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조명균위원

몰라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창교위원

위원장님 보충질의,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방금 조명균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성형목탄 환경개선사업 자체가 금년도 예산에 처음 수립될 때 작년에 그때는 이렇게 답을 하셨어요. 13개 업체가 있는데 13개 업체 중에서 1개 업체를 선정해서 하겠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대상이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작년 예산편성할 때하고 지금하고 답이 다른 거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혹 그런 부분이 있다면,

구창교위원

팀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길

최상길산림보호팀장

(방청석에서) 그게 목재생산 등록현황에 보면 유통업이 있고 그때 할 때는 유통업이 9개소, 제조업이 1개소, 원목생산업 2종이 4개소 있습니다. 그런데 성형목탄 환경개선사업하고는 해당 안 되는데 당초에는 잘못,

구창교위원

작년에 예산편성할 때 말씀하실 때는 13개 업체가 있는 걸로 해가지고 그 13개 업체 중에서 1개 업체를 선정해서 진행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저희 구 내에서는 대상 사업장이 없다,
상길

최상길산림보호팀장

(방청석에서) 예. 맞습니다.

구창교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동욱 위원님,

이동욱위원

327페이지 옻골공원 자연발효화장실 만드는데 1억인데 지금 현재 옻골공원에 화장실이 위에, 잔디구장 있는 데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그게 자연발효 아닌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겁니다.

이동욱위원

그걸 다시 하는 건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걸 재래식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지금 분뇨에 대한 냄새라든지 이게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동욱위원

이게 북구 관내에는 있습니까? 발효관련,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이런 발효 같은 건 어디에 쓰느냐 하면 산에 전기가 안 들어오고 수도가 안 들어올 때 이런 걸 사용을 하는데 사실은 거기는 설치되어 있는데 안 그래도 청장님이 민원을 받으셔가지고 저희들이 현장을 직접 해보니까 거기에 안 어울리는 입지이고, 수돗물이 거기까지 오고 전기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수세식으로 해가지고 적정규모의 화장실로 개체해 가지고 편의를 제공하는 게 맞을 것 같아가지고 편성을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보면 자연발효 화장실 개체공사 하니까 자연발효는 치우고 다시 하는 거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예.

이동욱위원

혹시나 자연발효는 북구 관내에는 없는 거네요.
대하

이대하문화녹지국장

지금 현재 자연발효 되어 있는 걸 철거를 하고 수세식으로 새로 하겠다는 겁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거기에 자연발효 한 군데 말고는 없습니까?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아닙니다. 침산공원하고 운암지 쪽하고 우오수관이 없는 곳, 전기가 안 들어오는 곳에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질의하는 의도는 아실 겁니다. 명봉산에 수없이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 그래서 저는 수세식 아니면 그냥 재래식 화장실은 냄새 때문에 6개월 지나면 용도가 떨어진다, 대부분 그래서 지자체에 보니까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안 했는데 발효에 대해서 검증이 된다면 사실은 우리 칠곡지역에는 함지산하고 명봉산이 많고 그 밑으로 태복산 하는데, 지금 현재 명봉산에는 화장실 관련해서 민원이 많은 편이거든요 가보면, 주차장 입구에 수세식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여성분들은 중간쯤에 하나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지금 추세가 어떤가하면 서울시도 그렇고 대구시도 그런데 앞산이라든가 이런데 수세식만큼의 요구도가 환경이 그렇게 깨끗한 시설을 시민들은 원하십니다. 원하시는데 어차피 발효식은 그만큼 안 됩니다. 입지가 안 되니까 가져다 놓는데 실지 들어가는 입구에 제대로 된 화장실을 설치하고 위쪽은 철거하는 상황입니다. 불편이 오고 화장실이 그 정도 안 가더라도 밑에서 볼일보고 하면 회전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건 저희들이 위원님이 하실 수는 있는데 만족도라든지 이런 게 너무 떨어지고 그 다음에 토지소유자 분의 동의 안 되는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지금은 지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저는 개체사업을 하는데 혹시나 발효 관련이 우리가 있다면 많은 요구가 있으니까 같이 검토를 하면서 비교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그 다음에 서리지 관련해서 330페이지인데 운암지와 서리지 같이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사업을 하면 운암지는 어느 정도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어 있는 입장이고, 서리지는 지금 현재 계속 투입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서리지의 진행상황이 앞으로 구비라든지 계획이 되어 있는 게 있습니까? 구비는 사실은 어렵다 보니까 주로 시비나 국비를 가져와야 되는 입장인데,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담당팀장이,

이동욱위원

한번쯤 설명해 주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합니다.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도면을 들고) 지금 여기에 서리지, 저희들 당초에 일괄조성계획도입니다. 지금 바깥쪽, 저수지 바깥쪽은 개발이 되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팀장님, 앞으로 나와서 해 주이소.

이동욱위원

걸을 수 있도록 지금 해 놓고 주차공간하고 했는데 그 이후에 계획이,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집행부석에서 도면을 들고 설명) 지금 여기에 서리지 총괄 계획도인데,

송창주위원장

바닥에 놓아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바깥쪽 산책로라든지 관리사무소 주변이라든지 이런 데는 다 개발이 되었습니다. 안 된 부분이 보면 이 섬 안에 저수지 안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데크하고, 이게 16억 정도가 듭니다. 그런데 시비 이번에 시 환경과 쪽에서 4억을 받고 구비 4억을 합쳐 가지고 8억, 총 16억이 드는데 지금 올해 8억밖에 확보를 못하는 상황이고 내년도에 8억을 추가로 확보를 해가지고 섬 안에 섬 두 군데를 개발하면서,

이동욱위원

지금 현재 브릿지는 하나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리는 있잖아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아래쪽에밖에 안 되었습니다.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접근로가 없습니다.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저수지 제당, 이 섬으로 넘어가는 다리하고는 지금 없습니다. 그걸 할 예산 16억 중에 8억을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앞으로 작은 섬에 대해서 더 해야 되니까 추가적으로 8억이 더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인가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섬 두 군데 하는데 저희들이 개략 사업비를 뽑아보니까 16억 정도 듭니다. 그런데 16억 예산 한꺼번에 확보를 예산 사정 때문에 못하고 올해 시 환경부서에서 4억을 해 주기 때문에 그 4억에 대한 보조금 구비 4억 하고 해가지고 8억밖에 확보를 못 했습니다. 16억이 드는데 사업비 8억밖에 확보를 못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지금 현재 공사는 그거 하면 거의 끝납니까 당초계획에서,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당초 계획구역 안에서는 16억만 하면 완공됩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주차장,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주차장은 초입부에 10억 규모로 예산확보를 국토부에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10억 예산 확보를 했습니다. 그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거 완료되고 섬 두 군데 16억 개발하면 당초 계획부분은 완료가 됩니다. 향후에 주민들의 수요 요구가 있어 가지고 어느 특정부분 더 개발해 달라고 하면,

이동욱위원

안에 분수를 한다든가 이건 부가적인 거네요.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당초계획에 없던 부분은 변경사항으로,

이동욱위원

그렇지요. 알겠습니다. 아까 운암지에 대해서는 혹시나 있습니까? 안 그래도 여기에 2개가 있는데 예산은 상당히 큰 부분입니다.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작년에 특별교부금 내려온 거 이번 추경 때, (집행부석에서 도면을 들고 설명) 데크로드를 하고 운암정을 하고 폭포를 설치한 상태이고 올해 같은 경우 10억 중에 노후시설물 보수공사하고 야간경관개선공사하고,

송창주위원장

팀장님, 마이크 잡아주세요.

이동욱위원

사업 중에는 이 두 사업이 제일 클 겁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예산이,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그래가지고 지금 대체적으로 큰 덩어리는 작년까지 해가지고 정비를 했는데 그 전에 최초 1996년부터 2014년까지 한 시설물들이 지금 많이 노후가 되어 가지고 이번에 저희가 정비를 할 예정이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입구 경관개선에 입구 쪽에 보면 스트로브 잣나무 이런 게 너무 무분별하게 식재가 되어 있어 가지고 어두침침한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더 화사하게 할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걸 이렇게 봄에 산철쭉 하기 위해서,

이동욱위원

핸즈커피 있는 곳 앞에,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맞습니다. 그쪽에 할 예정이고 그리고 지금 예전에 했던 전망대하고 입구 쪽 전망대가 지금 좁게 되어 있고, 그리고 난간 때문에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을 때 시야가 가리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지금은 오목렌즈처럼 되어 있는데, 지금 볼록렌즈로 확장을 하고 그리고 이런 식으로 유리로 된 휀스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쪽이 운암지 동편 같은 경우는 지금 밑에 수변데크가 있는데 그게 오래되어 가지고 노후화가 되어 있고 좁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더 확장시키면서 휀스도 교체를 하고 그 다음에 그쪽에 야간경관개선공사하면서 달 조형물을 설치를 할 예정이거든요. 그쪽에서 사람들이 포토존을 항상 하기 때문에 거기에 이런 식으로 유리로 된 저희가 휀스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광장 쪽에 지금 설치된 지 오래되어서 생육상태가 안 좋은 그런 나무들이 많아 가지고 이번 공사 때 생육상태가 안 좋은 나무를 다 개체할 예정이고 그리고 이쪽 부분에 포장이 오래되어 가지고 이것도 노후화되어서 개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운암지 동편 같은 경우에 로프 휀스로 되어 있는 걸 이번에 철재 휀스로 교체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목재로 되어 있는 걸 노후화된 걸 올 스텐 칠하고 그 다음에 다시 파손된 건 보수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그 다음에 들어가는 입구에, 들어가는 곳에 지금 포장을 하다 보니까 속도를 많이 내고 있어요. 거기에 과속방지턱 이런 걸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비는 3억 정도 소요가 될 예정이고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운암지 야간경관개선 기본구상용역 했는데 그걸 바탕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같이 노후시설물 공사하면서 병행해서 할 예정이거든요. 입구 쪽에는 지금 옛날에는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지금 고보조명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제일 처음에는 이렇게 하려고 고보조명 해서 포인트를 주려고 했는데 지금 이 제품이 안 나와 가지고 이건 추후공사로 할 예정이고 그리고 폭포 쪽에 저희가 고보조명을 하려고 했는데,

이동욱위원

잠깐만요, 혹시나 제가 보궐선거로 들어오다 보니까 이 사업 관련해서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미팅이 있었습니까?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아직 보고는 안 했습니다. 야간경관 해서는 보고를 했었고 지금 실시설계 용역 중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보고는 안 드렸습니다.

이동욱위원

서리지는요, 서리지 사업은 보고를 했었습니까?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서리지는 예전에,

이동욱위원

예전에 7대 때 한 거 말고 8대 의원님한테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계속 추진해 오고 있어 가지고,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방청석에서) 변함이 없어서,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변경된 부분이 없어 가지고 따로,

이동욱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이건 그러면 용역 준 부분에 대해서 나오면 또 다시 추후에 보고가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아직 그건 없었는데요 만약에 보고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보고가 필요하시다면 할 게 아니고 당연히 해야지요.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용역 줘서 보고하고 난 다음에 예산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여기에서 이야기해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대충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묻고 싶었는데 용역결과가 언제 나오지요.
지은

박지은산림휴양팀장

(집행부석에 서서) 지금 이건 용역결과는 다 나왔고 일상감사까지 다 받았고,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이게 야간경관 개선할 때는 용역을 해가지고 보고회를 한 것으로,

이동욱위원

했습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예.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방청석에서) 기본 구상용역해서 하고, 한 후에 이건 실시설계입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세부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아우트라인 그림은 다 보고가 되고 이렇게 진행되고, 실행을 하기 위한 그 절차를 이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궁금하시다면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되었습니다. 그러면 일단 큰 틀에서 위원님들이 들으셨으니까 이해는 되었습니다. 예산이 큰 만큼 저는 보궐선거로 들어오다 보니까 대충 어떻게 구성되는가를 감을 잡기 위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이동욱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세복 위원님,
세복

김세복위원

다시 한번 간단하게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금호지구 공원관리에 시비 5,000, 구비 5,000 있는데 시비 5,000 신청할 때 뭘로 신청했는지 어떤 내용으로 신청했습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관리비입니다. 관리비 시비가 통상적으로는 다른데서는 지원을 안 하는데 북구가 저희들이 노력해 가지고 별도로 받아와 가지고 항목을 이렇게 세워 놓았습니다. 5,000만 원하고 구비 5,000만 원 해가지고 공원 전체 관리할 때 환경정비라든가 제초라든가 기간제 운영이라든가 거의 인건비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입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구체적으로 내용이 없습니까?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공원팀장입니다. 금호택지가 조성되고 나서 LH가 대구시로 근린공원을 기부채납을 했습니다. 금호택지 안에 근린공원하고 어린이공원이 있는데 근린공원 원래 관계규정상 근린공원은 조성하고, 조성권자가 대구시장이고 북구 주민이 이용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리만 하는데, 그래가지고 택지를 최종 다 조성하고 북구청으로 관리하라고 관리이관이 넘어올 때 관리를 할 수 있는 최소 예산을 지원해 달라 저희들이 강력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총 관리비 일부를 보조를 받았습니다. 그게 5,000만 원입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그 내용 안에 아까 기간제 인건비부터 해가지고 재료비, 물품사는 거, 전기세, 물세, 이런 게 다 포함된 사항입니다. 그걸로 집행할 수 있는 용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김세복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아까 자연발효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질의를 간단하게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침산공원에 있는 물놀이장 옆에 자연발효 화장실을 두 달간 임대해서 쓰는 거지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맞습니다.

조명균위원

임대료가 얼마지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두 달에 300만 원입니다.

조명균위원

두 달이면 한 달에 150만 원이다,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그렇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관리도 자기들이 해 줍니까?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방청석에서) 아닙니다.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마지막에 준설하고 그건 따로 예산을 해가지고,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방청석에서) 임대료입니다.

조명균위원

그냥 단지 물품 빌리는 것만, 임대하는 것만,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방청석에서) 예.

조명균위원

지금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물이 없는 공원이나 이런데서 우리가 가장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자연발효 화장실입니다. 그러면 옛날 임시화장실보다는 냄새가 아주 적게 나지요. 그리고 청결하지요. 그래서 고액을 주고 자연발효 화장실을 자꾸 만드는 추세입니다. 지금 자연발효 화장실 1칸 만드는데 얼마가 들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그게 남녀구분 해가지고 통상적으로 여자 분은 대변기 하나, 남자는 소변기, 대변기 세트로 해가지고 2,500에서 3,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파악,

조명균위원

제가 알기로는 2,500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3,000만 원 했었는데 지금은 다운이 되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우리 침산공원 같은 곳은 이용객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해마다 물놀이장을 해서 올해 세 번째 임대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 번째 쓰고 돈이 900만 원 나왔어요. 그러면 화장실 하나 만드는 것이 더 효율적 아닙니까? 지금 10년만 쓰면 어차피 화장실 하나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다 나가는데 지금 현재 보면 준설이라든지 이런 거 우리가 다 하고 있고 관리도 우리가 다 하고 있는 상황에 그냥 단순히 화장실 임대만 해서 두 달에 그것도 피크기간에 두 달 쓰는데 300만 원 나간다, 이건 제가 볼 때는 아마 그걸 하나 설치를 하는 것이 그리고 그 주변에 보면 체육인들, 그리고 등산인들, 그 다음에 보시면 침산정으로 올라가는 아침마다 올라가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해요. 그 주변에 화장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 옆에 있는데 옛날 푸세식 간이화장실을 갖다 놓으니까 본 위원이 봐도 냄새가 엄청나게 나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임시방편으로 쓰느냐 하면 뚜껑을 하나 만들어서 덮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안 쓰려고 하지요. 여자 분들은 아예 그쪽을 쓰지를 않지요. 기피하겠지요. 남자 분들도 쓰고 나면 그 뚜껑을 덮을 생각을 안 합니다. 더러우니까 위생적으로 잡으려고 하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리가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을 투자해서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에 일정부분 일리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저희들 생각은 뭐냐 하면 두 달 해가지고 화장실을 정식화장실을 저희들이 하려고 하면 수세식으로 해서 정식화장실을 하는 게 제일 편리성이 좋습니다. 환경도 깨끗하고, 재래식화장실은 지금 아까 발효식화장실도 재래식화장실입니다. 그걸 조금 개선해서 했는데 원천적으로 냄새라든가 오염에 대한 해결은 안 됩니다. 안 되는데 침산공원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보면 전부 근거리에 계시는 분들입니다. 거기에 아침에 올라가실 때, 물론 배탈이 난다든가 급하게 이용하실 분도 있지만 집에서 볼일보고 어느 정도 산책하고 집에 가시면 그 과정 안에서는 산에서도 공원에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집에서도 해결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그건 저희들이 좀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명균위원

이런 부분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검토를 부탁드리겠고, 사실은 생리적인 현상은 실질적으로 여성분들은, 남성분들도 그렇고 생리적으로 참을 수 있는 분도 있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은 우리가 지금은 다소 늦은 경향도 있겠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영구적으로 화장실을 하나 만들어보는 것도 본 위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위원장,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옻골공원 준공이 올해초이지요 화장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관리사무실 지은 건 4월 중순에 준공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부속이 화장실 아닙니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그것하고 별개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는데 그 위쪽에 있는 재래식화장실을 개체하는 그 내용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관리사무소에 화장실 있지요?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위에 있던 화장실 얼마나 우리가 사용했지요. 몇 년, 10년?
선혜

김선혜녹지팀장

(방청석에서) 10년 이상,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노후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화장실하고 관리사무소 화장실하고 거리가 얼마에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100m 이상 되는데,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300m,
병철

유병철위원

일단 알겠고, 그래서 지금 1억이다, 지금 시급한 사업 맞아요? 이렇게까지 허리띠 졸라매는 이 상황에서 추경으로 올라오는 부분이,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저희들 위치가 운암지로 넘어가는 등산로 초입부에 있어 가지고 앞으로 많이 다닙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어쨌든 민원 있다고 해서, 내년에 편성해서 할 수도 있는 사업 아닌가요.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노후화가 많이 되어 가지고 여름철에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병철

유병철위원

그게 올해 일은 아니잖아요. 수년간 있어왔던 일이라서 분명히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는 예측을 하고 편성해야 되는 거지요. 내년에 할 수 있는 걸 굳이 이 시기에 한다는 게 조금 부적절합니다.
기운

박기운공원팀장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가능한 여름 전에 했으면 싶어가지고,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매년 여름은 오고,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아까 존경하는 이동욱 위원님이 좋은 말씀 하셨는데 저희가 지금 어떻게 보면 운암지하고 서리지 이쪽에 엄청난 예산이 지금 투자도 되어 있고 앞으로 또 투자도 해야 될 그런 예정이잖아요. 그게 가능하면 하여간에 구체적으로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저희 상임위에 보고 한번 해주세요. 아까 저도 그런 거 보니 우리도 대충 보고는 받았지만 정확하게 더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업비라든지 앞으로 예정이라든지 그런 거, 그리고 현재 추진상황 그런 걸 수고스럽지만 가능하면 다음 주 되면 저희 상임위에 그 두 곳에 대해서는 자료준비 하셔 가지고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기공원 물놀이장, 워낙 잘 해놓으셔 가지고 벌써부터 제가 알기로는 동구까지 소문나고 지금 난리가 난 것 같습니다. 또 코로나 때문에 오픈날짜가 중요한 거 같은데 혹시 예정이라든지 말씀해 주시고 또 하나 건의가 뭐냐 하면 현장에서도 건의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어디를 가나 화장실이 제일 머리가 아픕니다. 지금 있는 화장실도 아주 불청결합니다. 화장실도 오래되었고, 실컷 물놀이장 우리 표현으로 퍼팩트하게 잘 해 놓았는데 아주 사소하게 화장실이 불청결하면 욕은 욕대로 얻어먹습니다. 저는 이건 당연히 이번 추경에 물놀이장 때문에 화장실 간단하게라도 정비공사가 안 되겠나 싶어서 예산이 안 올라오겠나 싶어서 저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산확보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이것은 만약에 물놀이장 개장하면 반드시 어느 정도라도 지금 현재 그 상태에서는 사용을 못 합니다. 이것도 한번 심도 있는 검토하셔 가지고, 모르겠습니다 다른 예산이 있으면 조금 수용을 하더라도 지금 신기공원 물놀이장 화장실 이것도 약간이라도 정비를 하셔야 됩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물놀이장 운영관계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시설을 잘 해 놓고 이용을 못 한다는 그것도 저희들도 아픕니다. 그게 정부정책 상황에서 지금 물놀이장 전체가 운영이 가동이 중지되고 거기에 접촉할 수 있는, 사람이 접촉하는 쿨링포그라든가 바닥분수 이런 것까지도 전부 통제를 받고, 그게 완화가 되고 어느 정도 확정될 시점까지는 아마 운영이 어려울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화장실 이것도 사실은 이번에 하면서 제 생각도 포함했으면 했지만 예산을 지금 물놀이장에 치중하다 보니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운영이 안 되고 이 시점에서 인터벌이 있는 기간 안에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시비를 확보하든지 실질적으로는 근린공원이기 때문에 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여러 방안으로 해가지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는 그걸로 해가지고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더욱더 우리 구비보다도 시비를 받아오셔가지고 공사를 하면 더 안 좋겠습니까? 하여간에 고생하시는 거 저희도 다 압니다. 또 다른 부서에 비해서 공원녹지과가 정말 고생합니다. 과장님 이하 뒤에 팀장님들 네 분 계시는데 동료 위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분발하셔 가지고 주민과 시민을 위하여 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원

이재원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1시5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이복우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행복 북구 건설을 위해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평생교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해 주시는 송창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평생교육과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 총액은 17억 3,223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16억 6,990만 원 대비 6,233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132쪽 기타이자수입에 국시비보조사업의 이자반납을 위해 49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138쪽 임시적 세외수입에 대구시교육청 공모사업인 대구미래교육지구 운영 사업의 국고보조금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청소년지도사 추가배치보조 사업의 국시비보조금이 변경 교부됨에 따라 142쪽 국고보조금, 149쪽 시도비보조금 등이 각각 285만 원, 899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69억 6,935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66억 3,366만 원 대비 3억 3,569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337쪽 평생학습체제 구축 분야,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780만 원 감액,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업에 1,5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사업 중 런투유 프로그램 축소 운영에 따라 248만 원 감액, 행복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 미운영으로 4,000만 원 삭감, 성인문해교육 운영사업에 500만 원을 감액하였고 338쪽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785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교육복지 확충 분야, 자유학년제 지원 프로그램 운영사업에 300만 원 감액하였고, 339쪽 대구미래교육지구 운영사업에 대구시교육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5,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소년보호 및 육성분야로 청소년 육성지원사업, 영호남청소년 문화캠프사업, 청소년 건강지원 사업 및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총 4개 사업에 2,211만 원을 감액하였고 청소년 참여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이 민간위탁 단체에서 공공기관으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 307-05 민간위탁금에서 308-10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과목 정정하였습니다.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사업에 892만 원을 증액하였고 청소년회관 운영보조 사업에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인건비 등 필수 고정비용 지원을 위해 3억 5,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공공생활 수련시설 보조사업에 청소년지도사 추가배치로 인해 1,149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341쪽 행정운영경비 분야로 기본경비 1,140만 원을 감액하였고 마지막으로 재무활동 분야에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이자반납 등 국시비보조금 반환으로 35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인한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인재육성 및 청소년 복지증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무더운 날씨에 자료준비하신다고 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337페이지에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사운영비에 보시면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전액 삭감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못하는 겁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맞습니다. 이 과정이 보통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1,500만 원 예산으로 하는 건데 4월에서 8월 정도 보통 이 정도 기간을 통해서 교육을 하는 건데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못 하고 내년에 운영할,

구창교위원

3개 기수 60명 정도로 운영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예 코로나 때문에 하반기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전액 삭감하고 내년에 하시겠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지금 필요성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사람은 20명 정도 되는데 강북 쪽에 치우친 경향이 있습니다. 강남 쪽에는 없는 것도 되고 또 이 분들이 오래되다 보니까 나이도 연로하시고 재정비 차원에서 한번 필요한 건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구창교위원

추경예산서상에는 없는데 본예산서에 보면 바로 밑에 2번 항목에 보면 전문인력 양성과정인가 있지요. 5,000만 원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은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예.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은 관내에 있는 대학교에 있는 평생대학원 이런 쪽에 해서 하는 건데 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건 코로나하고 상관없이 5개 과정 진행하는 겁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맞습니다. 그건 학교가 하반기되면 개학을 할 것 같고 또 학교에는 방역체계가 의외로 철저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구창교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과장님 339쪽 볼게요. 밑에서 두 번째 칸에 보면 사회보장적 수혜금에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지원사업 있지요. 지금 경정으로 2,524만 원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이게 간략하게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사업이 국시비 지원사업인데 예산이 1,600정도 오는데 이건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람, 또는 타 법에 의해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긴급으로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그래서 매년 돈이 부족한데 국시비는 3년째 1,600만 원 정도 있어서 올해도 보면 이미 한번 심의를 했는데 하반기에는 부족할 것 같은 예상이 들어서 저희가 올렸는데 이건 사실은 누락되면 위험한 청소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돈이 없다고 실지 그런 일을 하는데 저희가 안 주기는 또 내년으로 미루기에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올렸습니다.

조명균위원

지금 이게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지요 교육사업이, 지금 왜냐하면 기금하고 시비, 구비 들어가는데 당초예산안에는 구비가 없었어요. 기금하고 시비만 해가지고 운영했는데 지금 구비가 891만 3,000원 이렇게 1차 추경에 올라왔는데 올라온 이유가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더 미룰 수 없어서 했다고 하시는데 작년에도 우리 구비 투입을 했나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했습니다. 매년 모자라기 때문에 매년 투자를 하고 혜택 받은 사람은 10명 정도 되고 올해는 8명이 신청해서 받고 있는데 여러 가지 지원종류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생활비를 지원받는 사람, 어떤 사람은 학원비를 지원 받는 사람, 어떤 사람은 병원비를 지원 받는 사람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생활비를 지원받는 사람은 월 저희 구에서는 23만 원 정도 주는 것도 있고, 그래서 하반기에도 저희가 2명은 이미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고 이후에도 더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금액만 저희가 상정을 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저희 구에서 작년에는 몇 명했습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10명 지원했습니다.

조명균위원

올해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올해는 현재 8명인데 신청이 2명 들어와 있고, 현재 신청이 2명 들어와 있고 몇 명 더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심의위원회 열 때 기준대상이 어떤, 특별이라고 해서 아까 간략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주로 어떤 계층에서 특별지원 대상이 되는 거지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법에 기초생활수급이나 이런데서 보호를 받지 못하는데 특별히 사정이 발생되었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저희가 심의위원회 평가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발굴은 어떤 식으로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조금 안 좋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갑자기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아이가 고아가 되었다, 그러면 이런 경우에 선정대상에 분명히 되어야 되는데 이런 재원들을 발굴은 어떻게 하는 거지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본인이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본인이 자발적으로 신청해야 되는 거지, 그러면 본인이 몰라서 신청을 못하면 그것도 안 되겠네요. 대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보통 각종 개별법에 따라서 그렇게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해당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거든요.

조명균위원

홍보는 어디까지 되어 있지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홍보는 동에 회의 때마다 이걸 강조해서 실으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특별지원에 대해서,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이게 들은 게 생소해서 동에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라든가 각종 협의회 단체라든지 이런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전혀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홍보가 어떻게 되었느냐 물어본 거고,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한 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더 우리가 사회적 범위가 크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만약에 학교, 대학교도 있고 중학교, 초등학교 이런 학교에는 따로 공문을 보내서 홍보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예산의 범위가 8명에 우리가 2,524만 원,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1,600만 원 정도가, 매달 지원되니까 어떤 건 매달 지원되기도 하고 이러니까 금방 소진이 됩니다.

조명균위원

그러면 금액 자체가 정해져 있나요 안 그러면,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한도금액은 정해져 있습니다. 생활지원은 월 50만 원 이내로 한다, 그런데 저희는 돈을 크게 줄 수 없으니까 심의위원회에서 월 23만 원 정도 주자, 이렇게 되어 있고 다음에 건강지원비는 연 200만 원 내외, 이건 아파서 병원 갔을 때 지원하는 건데 이런 것도 있고, 다음에 학업지원 같은 경우에는 월 30만 원, 검정고시 치면 월 30만 원 이내, 검정고시 친다고 하면 그 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홍보가 아예 본 위원도 생소한데 홍보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학교부터 해서 공문을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한 관련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미래교육지구사업, 일반형과 마이크로형이 있다는데 우리는 뭔가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미래교육지구사업이,
병철

유병철위원

신규사업입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신규사업인데 저희는 돌봄을 위주로 하는 사업으로,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일반형이네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돌봄위주의 일반형으로 보시면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교육청에 지금 50% 5,000만 원,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교육청에서 5,000만 원 전액 시비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 5,000만 원이?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예. 전액 시비로,
병철

유병철위원

우리는 5,000을 안 붙이고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예. 안 붙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공모사업으로 신청하라고 해서 사실은 옛날에는 안 하던 사업인데 남구하고 이런데서 했었는데 올해 처음 생긴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응모를 적극적으로 해서, 저희는 청소년회관이라는 곳이 있기 때문에,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요, 다른 구‧군을 보니까 2억씩 4억을 하더라고요. 교육청 2억, 우리 2억,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그건 다른 사업일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아닙니다. 미래교육지구사업으로, 대구에서 작년 12월에 공모한 거 잖아요. 그러니까 12월 1일이잖아요. 그래서 5,000만 원 가지고 뭘 할까 싶어서, 사업내용을, 나중에 담당 누구지요? 계획을 수립하면 어떻게 할 건지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추경안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340페이지에 청소년수련관 운영 3억 7,200여만 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청소년운영 보조에 운영보조금에 대해서는 지금 청소년회관장님하고 운영부장님이 왔으니까 직접 설명을 들으시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관장님이 답변하세요.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저희 운영보조금 3억 5,000이라는 건 지금 2월 19일부터 저희들이 코로나사태로 인해서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5월 20일부터 부분개장을 해서 회원에 한해서 자유수영만 입장을 하다가 지금 6월 20일부터는 본격 운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예상치 못한 이런 코로나사태 때문에 3개월간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당한 손실이, 그러니까 3개월 동안 일어난 게 7억 6,000정도의 손실이 일어났습니다. 저희들이 공공시설로써 직원들 휴직을 한다든지 이렇게는 할 수 없는 부분이고 해서 인건비라든지 이런 고정비용은 지출이 되어야 되는데 손실이 상당히 발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추경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다시 운영개시를 하고 6월 20일부터 신규회원 모집도 하면 사정이 조금 나아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코로나사태 이전처럼 그렇게 많은 안정적인 수입구조가 유지가 될지 그건 우려가 사실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까지 다른 문제없이 쭉 흘러갔으면 좋겠는데 또 어떤 문제가 생기면 또 다른 위기가 올 것 같고 해서 걱정이긴 합니다만 이 3억 5,000은 두 달, 그러니까 저희들이 운영할 수 있는 2개월분의 최소한의 비용이라고 이렇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우리 문화녹지국의 문화예술과의 문화재단과 평생교육과의 청소년수련관이 제일 큰 타격을 입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더 큰 노력으로 큰일 없이 넘어갈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경상경비를 절감하고 저희들이 아낄 수 있는 부분, 그 다음에 축소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축소하고 해서 경비절감도 하고 그 다음에 회원 홍보를 강화해서 좀 더 수익이 올라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안경완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재 청소년회관은 개관된 상태지요?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예.

조명균위원

인원수를 전에 비하면 어느 정도 몇 % 정도 받고 있습니까? 그리고 사회적 거리 두기 말고 생활거리두기 실천하면서 하는 거지요.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당연히 그렇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러면 지금 운영을 하고 있지만 기존에 운영을 안 할 때는 예를 들어 보일러라든지 물이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이 가동이 안 되면 전기세라든지 이런 것도 아낄 수 있고 그냥 인건비만 나갔는데 그런 손실을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운영을 하게 되면 생활적 거리두기는 무조건 실천이 되고 앞으로 또 어떤 코로나에 대한 사태가 생길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하므로 인해서 오히려 더 적자 아닙니까? 보일러 돌려야 되고 물도 더 빼야 되고 그러면 전기세 나가야되고 인건비는 고정이고 사람은 받을 수 있는 한계가 전 보다는 훨씬 줄어들고 그러면,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당연히 적자,

조명균위원

그러면 세외수입이 적지 않습니까?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당연히 현재 상태에서는 지금 저희들이 평소에 체육 1,200명, 문화 200명 해서 1,400명 정도 회원이 유지가 되고 있었는데 지금 사실 이용하는 인원이 4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떤 연료비라든지 그 다음에 광열비, 수도요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고정적으로 또 나가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로 보면 적자가 분명한데 앞으로 코로나 사태가 진정이 되고 회원을 좀 더 전 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회원을 확보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유지가 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조명균위원

앞으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줄이는 것 보다는 앞으로 대처방안이 긴급하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갈수록 계속 적자는 늘어날 거고 현상유지는 안 될 거고, 그런 사항인데 어떤 거기에 대한 대책은 현재 상황은 대책 수립되어 있는 건 아예 없지요?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대책을 문서화하고 이런 건 아닌데 저희들이 대안을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사태가 안정이 되고 해서 회원확보를 예년의 80% 이상 끌어 올리면 어떻게든 운영을 해 나갈 수가 있는데 만약에 코로나사태가 악화가 된다든지 해서 다시 한번 최악의 경우에 휴관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오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직원들 휴직 보내야 되고 휴직처리 해야 되고 모든 시스템 가동중단을 해야 되고 이런 상황까지 올 걸로 생각을 합니다. 향후에는 요금문제도 한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프로그램 조정을 해서 일반강좌를 줄이고 학생강좌를 늘린다든지 이렇게 하면서 외부강사 인력을 줄인다든지 이런 쪽으로 경영 합리화를 모색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여러 가지로 저희들이 대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지금 추경에 올라온 이 돈으로 무조건 해결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2차 추경에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여지는 다분히 앞으로 내가 볼 때는 확률적으로 90% 이상 올라온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런 부분도 앞으로 어필을 하십시오.
원제

최원제북구청소년회관장

(방청석에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 경영합리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나중에 또 한번 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339페이지 청소년 지도위원 활동보상금 460만 원이 삭감되었는데 제가 알기로 각 동 23개 동에 다달이 10만 원 나가는 그거 맞지 싶은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맞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코로나 때문에 지금 활동을 안 해서 삭감하는 겁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예. 2월부터 코로나가 시작되고 3,4월에는 아마 활동을 안 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달치를 23개 동 곱하기 20만 원씩 두 달치를 저희가 이번에 삭감하고자 올렸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지금 그러면 그 쪽에 23개 동 각 동 회장들이 어느 정도 동의가 된 겁니까?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그건, 그런 절차는 아직 거치지는 못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 2개월 안 했으니까 2개월 빼는 게 어떻겠느냐 이래서 저희가 감액을 한 겁니다.

송창주위원장

평생교육과에서 자체 결정 내린 거예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맞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아니면 누가 예를 들어 기획예산실이나 다른데서 이야기가 나온 거예요.
복우

이복우평생교육과장

기획예산실에도 미추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감액하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랬습니다.

송창주위원장

팀장님, 하시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하십시오.
호석

최호석청소년정책팀장

(방청석에서) 1회 추경 지침에 예산계에서 보상금이라든지 신규사업 그리고 경상적 경비를 10% 정도 삭감하라고 그런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활동보상금의 성격이 활동에 따른 여비 지원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예산계에서 내려온 지침에 따라 가지고 조금씩 삭감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사무국장님께는 말씀드렸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러면 당연히 또 활동을 안 했으면 삭감을 하는 게 맞고, 또 왜 그러냐 하면 청소년 선도위원 같은 경우에는 지정해서 하는 것도 있는데 불시에 하는 것도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걱정이 되어 가지고 두 달 정도는 삭감했다고 하면 저도 예를 들어서 수긍을 하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 7월에 두 번하면 그것도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위원들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되었건 간에 청소년회관에 최원제 관장님하고 강창원 부장님, 고생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이나 조명균 위원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게 올해로 마감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코로나가 제가 봐서는 내년에도 올 수 있고 내후년도 올 수 있는데 이것은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뒤에 있는 집행부 각 팀장님들하고 장기적으로 깊이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계속 적자를 했었을 경우 그런다고 예산에서 우리 구청이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계속 보조도 할 수 없는 문제니까 그리고 천만다행으로 코로나가 올해 끝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까 관장님 말씀대로, 그런데 제가 봐서 올해 끝날 코로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도 집행부에서 장기적으로 잘 계획을 한번 잡아 보셔서 하여간에 서로가 피해가 없도록 또 청소년회관은 청소년회관, 시민은 시민대로 특히 청소년한테 피해가 가면 안 되거든요. 하여간에 심도 있게 논의 잘 하셔가지고 잘 대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이석) 위원님들, 곧바로 체육진흥과 하겠습니다. (부서교대) 과장님, 하실 이야기 있습니까?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하여간 상반기 때는 코로나 때문에 체육활동을 많이 못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든지 빨리 체육활동이 왕성해 가지고 주민들이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다음은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영래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체육의 진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송창주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체육진흥과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세입예산은 당초예산에 107만 9,000원을 감액한 16억 3,999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기타사용료수입 중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암테니스장 외 4개 구장 사용료를 감액하고, 구민운동장의 사용료는 신규편성하여 총 4억 2,308만 7,000원을 편성하였고, 기타이자수입으로 생활체육진흥사업 등 이자반납에 4만 1,000원, 그외수입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등 집행잔액 반납에 1,079만 3,000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고, 시·도비보조금으로 학교운동장 체육시설 지원사업에 시비 3,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총액은 당초예산에 2,172만 1,000원을 감액한 35억 3,333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을 위한 대구시·구 씨름왕선발대회 외 6개 사업의 행사성경비 1,606만 원을 감액하고 2015년 개관한 대불스포츠센터의 온수시설 노후화에 따른 축열식 전기온수기 교체를 위해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각종 생활체육시설 관리를 위한 사무관리비 1,099만 7,000원, 학교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비 중 사업내용 변경으로 인한 6,000만 원, 우리 구 실업팀인 볼링팀 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 69만 원과 국가대표 선발자에 지급되는 수당 6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을 위한 경비 중 당초예산에 미반영된 수당 등 인건비 5,260만 5,000원을 증액하고, 일반운영비 130만 9,000원과 국내여비 216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체육진흥과에서는 구민체육진흥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반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무더운 날씨에 자료준비하신다고 체육진흥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세복 위원님,
세복

김세복위원

김세복 위원입니다. 345페이지 생활체육대회에 사업보조금 문제입니다. 345페이지 하단부에 구청장배에서 민간행사로 이전되었지 않습니까?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회장님만 청장님에서 민선회장님으로 변경되고 체육대회는 회장배, 구청장배 별도로 있습니다. 회장배도 있고 구청장배도 있고 별도로 다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그 문제, 대회명에 준하는 내용도 바뀌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즉 예산문제입니다. 민간인 행사를 구비로 보조하는 경우에 앞으로는 구 예산을 조금 줄이고 민간인 협찬을 늘리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부터라도 약 10%라도 감액은 평균 했지만 10% 더 하든지 안 그러면 5%라도 줄여가지고 차후로 50%까지는 줄여서 구 예산이 넉넉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민간인 보조를 조금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해 달라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올해 코로나가 발생해 가지고 체육계에도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 10% 감액을 편성했고 또 종목단체별로 지원하는 사업은 대구시내 각 구‧군에 전체 동일한 수준입니다. 저희들 민선회장님이 선출되고 했으니까 각 구‧군하고 시하고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저희들이 민간에서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우리 구 예산은 적극 줄이는 쪽으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이게 구 행사가 아니고 민간인 행사에서 구가 보조하는 성격으로 성격을 바꾸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체육대회라든지 너무 많아요 보니까, 제가 보니까 행사가 구기별로 종목별로 너무 많은데 이것도 중복되는 경향이 있으면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이 안 맞겠느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의견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김세복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김세복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다른 행사는, 다른 체육대회는 코로나 추이를 지켜보고 진행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이번에 올해만큼은 마라톤대회만큼은 과감하게 행사 취소하는 거 한번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지금 안 그래도 저희들이 구민운동장에서 마라톤대회 했었는데 계속 경찰에서 교통 통제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올해 장소이전이라든지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진척이 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구창교위원

지난번에 보니까 하프마라톤대회도 계획을 하고 계시고 하시던데 이렇게 사람이 마라톤대회는 다른 어떤 종목보다 더 밀집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도는 과감하게 행사 취소를 한번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싶어서 말씀 올립니다.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코로나 추이하고 보고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위원님 의견을 반영해 가지고 한번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창교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위원장,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면 생활체육대회 마라톤 포함해서 고민 덜하게 올해만큼은 삭감해도 관계는 없겠지요. 우리끼리 토론하겠습니다. 코로나 사항 때문에 마라톤 코스 검토하는 것도 힘들다고 하니까 아예 고민 안 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고민은 하고 저희들이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어차피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불용액으로 남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항이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예견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구창교 위원 말씀처럼 과감하게 올해만큼은 같이 이 상황을 극복하자 차원에서 충분한 설득이 될 거라고 봅니다 동호회에도,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세복 위원님,
세복

김세복위원

대불스포츠클럽의 운영 지원비가 유난히 다 마이너스로 가는데 플러스가 되어 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대불스포츠센터도 개관한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가지고 순간 전기온수기가, 샤워장에 사용하는 전기온수기가 내구연한이 5년이 경과해 가지고 잦은 고장 때문에 불편함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신규로 교체하는 비용입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심야전기 사용해 가지고 축열식 전기온수기로써 2대가 됩니다.
세복

김세복위원

잘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김세복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김세복 위원님 추가질의인데 이걸 본예산에 올리시면 좋았을 건데 지금은 고장이 났는지 모르겠지만 전기온수기 교체하는데 2,000만 원이 올라왔다, 저는 제가 봐도 조금 의아합니다. 이걸 예를 들어서 당장 쓰는지 안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코로나 때문에 제가 봐서는 전혀 사용을 안 했지 싶은데 얼마나 급했으면 추경에 올라왔는지, 이것도 제가 봐서는 의원들끼리 심도 있게 논의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래

조영래체육진흥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난해까지 대불스포츠센터는 지원금 3억씩 매년 받아가지고 운영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8,200만 원만 지원했었거든요 구 예산 가지고, 그게 지난해 중단되어 가지고 올해 편성하면서 1억을 증액해 가지고 해주면서 저희들이 그때도 계속 고장 나서 수리하고, 수리하고 한 상태입니다. 1억은 증액하면서 이것까지 편성하기가 어려워서 올해 한 해 더 하자 했는데 중간에 고장 나서 1대는 아예 서 버렸습니다. 그걸 감안해 가지고 추경에 긴급해 가지고 추경에 편성했다는 걸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리고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이나 유병철 위원이, 어떻게 보면 마라톤대회는 정말 심도 있는 논의가 되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람도 적은 인원도 아니고 상당히 제가 알기로는 북구 마라톤이 인기가 좋아 가지고 많이 오는데 하여간 그것도 집행부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영래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관계공무원 이석)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없습니다. 계수조정할 때 몇 가지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잠시 정회하여 계수조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33분 회의중지

18시1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수조정에 대해서 질의나 토론을 하실 위원은 토론하십시오. 존경하는 이동욱 위원님,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사실은 보궐선거로 들어오다 보니까 저희 읍내동에 대해서 청사를 새로 지으면서 궁금한 점이 많아서 이번에 묻다 보니까 사실은 건축과 그 다음에 기획실, 그 다음에 재무과, 그 다음에 동사무소, 부서가 여러 개가 있다 보니까 통합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예산이 누락된 부분이 나왔더라고요. 동료 위원님들도 이 지역에 좀 더 일을 열심히 할 테니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신다면, 예산에 반영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우리 재무과장님, 이 건에 대해서 답변하실 랍니까?
연재

조연재재무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사실 재무과에서 이 예산을 신경 써서 챙겼어야 되는데 못 챙긴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이동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앞으로는 이런 예산에 대해서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로 없도록 조치를 취하고 하여튼 이 예산을 반영해 주시면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위원장,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이런 예산이 신축청사 사무가구 등 구입, 이 예산을 이야기하는 거지요?
연재

조연재재무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우리가 증액하는 부분이 되는데 구청장의 동의는 필요 없지요. 얘기 다 된 거지요?
연재

조연재재무과장

예. 청장님 알고 계시는데 형식상에 서류가 왔다 갔다는 해야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나 토론해 주십시오. 제가 그러면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읍내동 청사 같은 경우에는 임대를 하다보니까 이사 날짜가 정확하게 안 나와 가지고 이런, 예를 들어서 지금 실수를 한 거 같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아까 존경하는 이동욱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이것은 특히 더 조금 잘못한 게 어디냐 하면 읍내동 주민센터입니다. 그 다음에 잘못한 곳이 재무과이고, 그 다음에 잘못한 곳이 기획실입니다. 이 3개 부서가 서로 소통이 안 되어 가지고 이번에 예산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앞으로는 이런 실수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부 공무원들이 1,150명이 얼마나 열심히 지금 하고 있습니까? 특히 북구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때문에 너무 고생하셨잖아요. 다시 한번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저희 의회에서도 협조를 못 해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좀 더 분발하시고 두 번 다시 실수 없도록 집행부나 전부 각 팀들, 팀장님들 다시 한번 신경 꼭 한 번 써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재

조연재재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계수조정 결과 우리 위원회에서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안경완 부위원장님께서는 수정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완위원

부위원장 안경완입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총 1건에 2,000만 원을 감액하고 총 1건에 6,000만 원을 증액하여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부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방금 안경완 부위원장의 수정동의에 대하여 재청이 있습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본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하고 나머지는 북구청장이 제출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3일 동안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실 위원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5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7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8시16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