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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23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4

김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제남임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 및 제54조 용인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본인이 임시위원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본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은 위원 여러분들과 사전 협의한대로 본 위원이 위원장 임무를 수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제남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제남 위원입니다. 위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본 특별위원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는 위원 여러분들과 사전협의한 대로 윤재영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윤재영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심사에 앞서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이미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하였음으로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총괄설명은 생략하고 해당 과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1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19년도 제1회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장혜숙전문위원

전문위원 장혜숙입니다.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2019년 4월 3일 용인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소관 상임위원회별 사전 예비심사를 거쳐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 지방자치법 제130조 규정에 따라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먼저, 검토보고서 1쪽의 내용입니다. 금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2조 2654억 원보다 1412억 원 증액된 2조 4067억 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습니다. 이를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997억 원 증액된 2조 487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10억 원 증액된 1073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403억 원 증액된 2506억 원으로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으로 3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조 487억 원으로 기정예산액 1조 9489억 원보다 997억 원이 증액 계상되었는데 세입예산 증액의 주된 요인은 첫째,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 반영에 따른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증가, 둘째 각종 부담금 등 세외수입 증가, 셋째 국도비보조금의 증가입니다. 다음으로 4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주요 증감 내용은 정책기획관 시정연구원 운영 10억 원, 예산과 시설관리위탁사업 운영비 50억 원, 아동보육과 아동수당 93억 원, 농업정책과 학교 급식비 지원 123억 원, 공원조성과 통삼근린공원 조성에 70억 원 등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예산과 내부유보금 198억 원, 아동보육과 영유아 보육료 지원 49억 원, 도시청결과 생활자원회수센터 기본조사설계비 16억 원 등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으로 12쪽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액보다 10억 원이 증액된 1073억 원으로 계상되었는데, 세입예산으로는 교통사업 특별회계에 순세계잉여금 17억 원 등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세출예산은 교통사업 특별회계에 신갈IC 공영주차장 조성에 40억 원 증액, 유방동 공영주차장 조성에 32억 원 감액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으로 13쪽 공기업 특별회계 예산안 규모는 2506억 원으로 기정예산액 2102억 원보다 403억 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먼저 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중 세입예산은 수도사업수익 5억 원, 자본적수입 155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세출예산은 동천배수지 설치공사 37억 원, 용인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 26억 원 증액 등 사업비 조정으로 1080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중 세입예산은 하수도사업수익 1억 원, 자본적수입 241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세출예산은 가축분뇨병합처리시설 악취 개선사업 10억 원, 예비비 152억 원 증액 등 사업비 조정으로 1426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16쪽 성인지 예산안으로 총 사업 개수는 203개이며, 예산편성 규모는 기정예산액 2847억 원에서 40억 원 증액된 2887억 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보고서 20쪽부터 31쪽까지 주요 예산편성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국·도비보조금 추가 및 변경 내시분과 일자리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반영에 중점을 두고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끝으로 35쪽의 각 상임 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는 세출예산 원안가결, 자치행정위원회는 세출예산 중 9개과 22개 사업에 대해 7억 5853만 원을 감액 의결하였으며, 문화복지위원회는 세출예산 중 5개과 8개 사업에 대해 12억 1616만 원을 감액 의결하였습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 중 2개과 4개 사업에 대해 7990만 원을 감액 의결하였고, 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 중 1개과 1개 사업에 대해 5억 원을 감액 의결하였으며,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 중 1개과 1개 사업에 대해 190만 원을 감액 의결하였습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세출예산 중 2개과 5개 사업에 대해 1억 5529만 3000원을 감액 의결하였다는 예비심사 결과가 제출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제남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정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께서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과장님 201쪽에 담배소비세 행정소송 법률대리인 선임비용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양진

조양진세정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외국계 담배회사가 감사원에서 탈루혐의가 적발돼서 추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근데 이게 저희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요. 전국 166개 시‧군이 해당돼서 저희가 부담하는 선임비용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전국?
양진

조양진세정과장

166개 시‧군이 다 해당이 되고요. 이거를 서울시에서 선임돼서 수행하고 있는데요. 각 해당 시‧군 선임비용이 되겠습니다. 저희시에 해당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에요?
양진

조양진세정과장

외국계 담배회사가 탈루가 있어서 감사원에서 적발이 됐어요. 그래서 추징이 들어간 부분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추징이 들어간 부분이요?
양진

조양진세정과장

예, 그래서 외국계 담배회사에서 불복소송을 내서 지금 소송 중에 있는데요. 166개 시‧군이 해당되기 때문에 저희를 담당하는 선임비용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징수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징수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예산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선 1차 추경 편성기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형주

이형주예산과장

이번 추경은 특별한 지방세 세입이 추가되지 않았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을 본예산에 추계하고 나머지 어떤, 어떤 부분을 추계했고요. 그다음에 국‧도비내시분 반영했고요. 그리고 기타 유보금이 예전에 본예산에 삭감됐던 부분, 그것을 세입 추계했고요. 그리고 또 세외수입에서 분담금으로 도로시설분담금이 있습니다. 170억 정도를 계상해서 이번에 편성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세출 부분은요?
형주

이형주예산과장

세출부분 주요 부분은 본예산에 못 담았던 부분들, 도시공사라든가, 교육비, 복지 그 부분하고, 분담금 사업 170억 도로 사업들, 주요 내용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기타들은 크지 않기 때문에…….
원균

윤원균위원

용인시 올 상반기에 있어서 상당히 주요한 변수가 생겼지요. SK클러스터가 유치됐고, 또 거기에 대해서 우리시에서 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예산안에 반영돼야 되겠고요. 제가 그 기조를 과장님께 한번 질의 드린 이유는 그런 부분들이 추경, 또 2차 추경, 다음연도 본예산에 반드시 담아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1차 추경 내용을 보면 거의 SK클러스터 유치와 관련된 그런 연관성, 적정성들을 고려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평균 5% 가량 증액이 됐어요. 분야를 보면 교육이나 도로 관계 예산은 증액이 되었고, 환경, 산업, 중소기업 관련 이런 예산들은 많이 감액이 되었어요.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각 부서와 서로 협업이나 소통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형주

이형주예산과장

SK 부분은 이제 확정만 된 거지 구체적인 계획이 아직 나와 있지 않습니다. 도로망이라든가 부대시설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금회에는 반영이 안 됐고 본예산쯤에 그때쯤 일부가 반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어쨌든 지금부터 작은 거라도, 그때 가서 하는 거보다 예측하고 준비해야 되는 과정이잖아요. 그래서 주요한 부분들은 본예산부터 시작되겠지만 2차 추경이라든가 그때도 감안하셔서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형주

이형주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예산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희영 위원입니다. 196페이지 상단에 보면 행정타운 누수 경비가 있어요. 기정액보다 거의 배 가까이 늘었거든요. 이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4억 8000 말씀이십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구나, 제가 숫자를 잘못 봤네요. 늘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행정타운이 2005년도에 준공됐는데 그동안 지하 1층, 2층 그런 데가 여름철이라든가, 겨울철에 눈 오고 녹으면서 계속 천정에서 누수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계속 보수를 했는데 그거 갖고는, 다른 데 보수하면 다른 데가 새고 해서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 계상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행정타운 누수 경비나 이런 것들은 본예산에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추경에 들어와 있는지, 왜냐면 이렇게 땜빵식으로 하다보면 나중에 예산낭비 형태가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지적한 부분이에요. 알겠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또 보면 시청사 별관 증축 실시설계비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저희가 앞으로 SK도 그렇고 우리가 2023년까지 중기인력 기본계획에 150여명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6개 과 정도가 늘어나거든요. 지금 현재 사무실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짓게 되면 최소한 2년에서 3년 걸리거든요. 올해 실시설계비를 계상하고 내년도, 후년도에 공사 진행 예정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총 공사비는 얼마정도 예상하고 계시는 거예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195억 원 예상했는데요. 먼저 상임위에서 주차장은 별도로 추진하라고 해서 건물만 1, 2층으로 하기 위해서 상임위에서 2억이 감액돼서 7억으로 계수조정 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세부내역하고 총 공사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 비용까지 해 주시고요. 추가로 말씀드리는 부분은 뭐냐면 시청사도 사실 공간이 부족하지만 과장님 알다시피 저희 의회도 회의공간이나, 아니면 사무실 공간 이런 부분이 부족한 부분 파악하고 계시지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저희 의회에서 이런 것들이 올라가면 그 부분도 잘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신 것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청사에 현재 몇 개 사업소가 있지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사업소는 지금 환경위생사업소가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1개 사업소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향후에 지금 외곽으로 빠져있는 사업소들이 본청으로 들어올 계획은 있습니까?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별관 증축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정수과나, 하수운영과는 특성상 거기에 있어야 되고요. 나머지 과는 다 본청으로 들일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정수과는 어떤 일로 해서 본청으로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거기는 못 들어오는 거지요. 정수처리 하는 시설이 모현에 있기 때문에,
원균

윤원균위원

정수과나 시설과는 못 들어오고 다른 과들은,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수도행정과라든가 시설과 그런 데는 본청으로 들일 예정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어쨌든 사업소는 말 그대로 사업소 아니겠습니까? 현장이라든가 그런 데 위치함으로 인해서 좋은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은 나중에 조직도상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요. 이번에 상임위에서 지금 말씀하셨던 시청 별관 증축 실시설계비가 2억이 감액이 되었어요.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떤 생각이세요? 왜 감액이 됐고, 과장님 담당부서 입장은 어떤지 얘기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저희가 당초에 4층 규모로 해서 1, 2층은 주차장으로 하고요. 3, 4층을 사무공간으로 할 예정이었는데 상임위에서 1, 2층에 주차를 하게 되면 3, 4층 직원들이 매연이라든가 그런 것을 지적해서 저쪽 주차부지, 그쪽에 별개로 주차타워를 계획 예정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면 규모가 축소됨으로 인해서 설계비도 감이 된 건가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주차장이 빠지니까 설계비 감액됐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 이유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홍숙

남홍숙위원

존경하는 김희영 위원님, 윤원균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저도 다 같이 공감되는 부분이고요. SK가 발표난지가 얼마 안 됐어요. 근데 그거에 대비해서 일명 신청사라고 해서 주차장과 사무실을 짓겠다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이거에 대한 투심이나 중기에 담았던 이런 절차는 잘됐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청사 짓는 것은 기본적으로 행정적인 절차, 공유재산심의라든가, 투융자심사라든가, 중기지방재정계획은 다 거쳤고요. 올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내서 통과돼서 설계비를 이번에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200억 안 넘기시려고 꽤 애쓰신 것 같아요, 195억 원.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아닙니다. 일부러 안 넘기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그렇게 되면 길어지니까 그렇게 하셨겠지요. 하여튼 절차상 하자 없다고 하시니까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저희가 심도 있게 논의해볼 생각이니까요. 자료 좀 다 주시고요. 사업내역서도 다시 한 번 주시고요. 국장님 하실 얘기 있으세요?
홍동

김홍동재정국장

지금 저희가 200억을 안 넘기려고 한 것이 아니고요. 사업비가 195억으로 나온 것은 저희는 그것을 증축의 개념으로 봅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당연히 증축이지요.
홍동

김홍동재정국장

전체 면적에 증축의 개념이기 때문에요. 200억이 넘어도 중지지방재정이나 투융자를 도로 안 올라가고 우리 자체적으로 가능한 겁니다. 그러니까 금액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은 아니고요. 그 정도 금액으로 나와서 그렇게 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자 한 겁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남홍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장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195쪽 보면 음주측정기 2대가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이유는 왜 음주측정기를…….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저희가 지금 관용차량이 많습니다. 물론 기사 분들이 하는 경우가 있고, 운전하고 출장 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본의 아니게 그 전날 회식이라든가 그런 게 있을 때 그다음 날 차를 운전할 때, 음주도 강화됐잖아요. 측정도 강화되고 했는데 약간의 잔여량이 남아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본인들이 차를 배차 받아서 가져갈 때 사고방지라든가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스스로 측정해서 이상이 없으면 운전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합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런 예방차원에서 구입한다면 그래도 괜찮을 것 같지만 혹시라도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그건 아닙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장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제가 놓친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질문 드릴게요. 197페이지 보면 2019년도 무기계약근로자 전환 121명이 있어요. 기정액 없다가 이번에, 이 부분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저희가 정부방침에 따라서 용역근로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행정과에서 하는 건데 7월 1일자로 대상자가 다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이 됩니다. 그거에 따라서 인건비를 계상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서 왜 이게 추경으로 들어왔는지 본예산이 아니고,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그전부터 추진하다가 7월 1일자로,
희영

김희영위원

날짜 때문에 이렇게. 무기계약직근로자들 지금 현재 세부내역은 어떻게 되나요?
홍신

김홍신회계과장

청소인력이 52명, 시설관리 24명, CCTV 32명, 경비 12명, 안내 1명해서 총 대상이 121명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그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정국장님,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소통관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김상수 위원입니다. 예산 중에서 시민공감 토크콘서트하고 협치 소통의 장 운영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먼저 협치 소통의 장 운영이라는 것은 협치를 세부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 목표설정이나, 의제발굴이나, 협치 과제 선정을 위해서 4번 정도에 걸쳐서 회의를, 소통의 장 토크를 하려고 준비하는 거고요.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는 시민들이 시정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이런 부분들을 시장님이 알기 위해서 시민들과 직접적인 대화를 함으로써 시민들이 바라는 게 무언지를 시정에 접목하고자 하는 콘서트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협치 소통 4번 하신다고 했는데 언제하실 거예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저희가 지금 이 예산이 수립되면 계속 이어서 올해 안에 4번을 해야 됩니다. 두 달 간격이나 한 달 간격으로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협치의 장을 예산이 통과되면 하시겠다?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예.
상수

김상수위원

대상자는 누구에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대상자는 시민들이 주요 대상이고요. 협치는 특별한 것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협치를 운영하는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나 이런 사람들도 계속적으로 토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대상인원은 얼마나 몇 명 정도로 예상하시는 거예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250명…… 잠깐만요. 인원은 약 300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300명 정도를 연 4회를 해보시겠다. 그런데 시민공감 토크콘서트가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어요. 삭감된 이유가 뭐예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소통 운영의 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비슷하다고 보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내용을 전혀 틀리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시민공감 토크콘서트 같은 경우는 협치를 처음 하는 입장에서 시장님하고 시민들하고 토론의 장이 분명히 있어야 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2부에서는 전문 패널들로 해서 시민들한테 바라는 게 뭔지, 협치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을 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던 겁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협치 소통의 장이나,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나 본 위원이 보기에도 유사하다고 보여 지는데 그런 거 아닌가요? 전혀 다른가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전혀 틀리다고 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는 몇 명 대상으로 하실 거예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시민공감 콘서트도 약 300명 잡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이것도 4회에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이것은 1회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1회만 하신다? 여기는 300명을 가지고 똑같은 인원수에 4회 하는데 2000만 원인데, 1회 하는데 1500만 원이 들어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이것은 협치 소통의 장 같은 경우는 소규모의 토론이 될 거고요, 나눠서.
상수

김상수위원

대상인원이 300명이라면서요. 같잖아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나눠서 할 거니까요.
상수

김상수위원

300명을 4번에 나눠서 하실 거예요, 아니면 한 번에 300명을 하실 거예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연 인원이 300명 정도,
상수

김상수위원

연 인원 300명을 4회에 나눠서 할 거고, 이거는 1회를 하는데 300명을 1회에 하겠다?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예, 시민공감 콘서트는 1회 하더라도 크게 인건비나 진행비, 설치비가 들어가는데, 이거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전문 진행자나 이런 것을 둬서 진행을 매끄럽게 하려고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1부, 2부 나눠서 전문가들도 초빙해서 하시겠다?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예.
상수

김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김상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제가 이해를 해보려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을 하는 대상도 똑같고 시민들이고, 하는 취지도 똑같아요. 목적도 같지 않습니까, 보면. 또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는 뭐예요? 소통의 장과 시민공감 토크콘서트 이 사업에 기대효과는 뭐지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는 이번에 조례가 통과되면서 전격적으로 협치라는 것에 대해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협치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게끔 하고 토론하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협치 소통의 장 같은 경우는 처음 목표설정부터 의제 발굴 이런 식으로 점차적으로 접근합니다. 그래서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두 가지 다 협치에 대해서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만 방식에 대해서는 상당히 차이가 있고 접근하는 내용도 차이가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런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행사성이잖아요. 사업의 방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적이 중요하고, 기대효과가 중요한 거잖아요. 왜 우리가 이 사업을 하고, 이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이 예산을 투입하고 집행하고 나서 기대효과가 무엇인지가 이게 중요한 것이잖아요. 방식이 뭐가 중요해요. 근데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본 위원도 어쨌든 2개 중에 1개를 선택해서 좀 더 작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게끔, 좀 더 내실 있는 이런 행사를 해도 되겠다는 느낌, 뉘앙스를 갖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아니다, 이것은 방식이 틀리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조금 더 세심한 설명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으로 봐서는 같은 맥락이고, 같은 목적이고, 같은 기대효과고, 그러면 굳이 왜 이 사업을 나눠서 두 가지 투트랙으로 예산을 들여서 하는가라는 의구심을 갖게 하거든요.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과장님이 어떤 자료를 주시든가, 또 위원님별로 이해를 시키시든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예, 그렇게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두 분 위원님 추가질의로 드리겠는데요. 지금 현재 협치 홍보 및 운영 보면 여기는 1000만 원이 되어 있고요. 그 밑에 소통 홍보 및 운영에 대해서 150만 원이에요. 협치 홍보하고, 운영하고 제가 보기에는 똑같은 홍보 및 운영인 것 같은데 이렇게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말씀드리겠습니다. 협치 홍보 운영은 협치를 진행함에 있어서 백서나, 자료집, 홍보물 이런 게 필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소통 홍보 및 운영 같은 경우에는 협치를 운영하는 것과 다르게 예를 들어서 시장님의 치맥 데이트나 아니면 둘레길 데이트를 통해서 시민들을 만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잖아요. 이런 방식에 차이가 있어서 부득이 나눠놓은 것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럼 결국은 협치 홍보 및 운영은 여기 1000만 원에 대한 것 자체가 책자 발간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더 많이 편성되어 있다는 이런 얘기인가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근데 그래도 이렇게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결국 책자 발간하기 위한 자기네들 홍보용인 것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요. 협치위원회가 있는데 25명이나 협치위원회가 운영되는 것 같은데, 25명 협치위원은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아직 구성은 안 했고요. 4월 4일에 협치 조례가 통과됨으로써 협치위원회를 구성해야 됩니다, 앞으로.
희영

김희영위원

협치 조례에 의해서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조례에 인원을 보면 시민단체, 직능단체 이런 부분들이 있고요. 시의회에서 추천하는 분들이 들어올 수 있고요. 시장님이 추천하는 분들도 있고, 자발적으로 협치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할 수 있고, 나눠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충분히 그것은 이해를 하는데 지금 현재 협치위원회에 25명, 협치를 위해서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협치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 자체는 좋지만 25명 인원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인원은,
희영

김희영위원

법적규정인가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법적규정은 아닙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이 인원은 예결위에서도 더 적다고 얘기가 나왔던 부분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보통 우리가 위원회를 하면 15명 정도 이내, 보통 조례를 봤을 경우 그 부분을 보는데 협치위원회에서 많이 필요한 이유가 뭡니까?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협치 자체가 시민의 의견을 들어서 행정을 같이하자는 취지이기 때문에 더 많이 밖에서 참여를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희영

김희영위원

위원회 구성에 대한 위원을 구성하는데 근거기준은 어떻게 잡아가실 건가요, 위원회 구성을.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구성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례에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조례하고 그다음에 세부내역에 대한 것, 위원회 구성 내역에 대한 것 좀 자료 부탁드릴게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위원님께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재영 위원입니다. 예산서를 보면 본예산에도 8500이고, 추경에도 9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그러면 토털 다해봐야 1억 7600인데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그러면 예산상에 봤을 때는 총 사업비가 1억 6000밖에 안 되는데, 그렇지요? 시민소통관에 직원은 몇 분이나 돼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저희가 저 포함해서 11명 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열한 분이 계시면서 1년 사업비가 1억 6000만 원밖에 안 된다는 이런 얘기잖아요. 왜 그렇게 적을까요?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시민소통관이 조직상으로는 시장직속 부서입니다. 일단 추경 예산이 늦게 더 많이 세워진 이유는 저희 직원들이 작년 10월말에 발령이 났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한꺼번에 태울 수가 없었던 거고요. 그러다보니까 추경 예산에 부득이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었고 앞으로는 지금보다는 더 조직이 갖춰졌으니까 더 많은 예산도 필요하고 일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직원에 대비하면 예산액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적은 예산 가지고, 예산은 뭡니까, 1년 사업비 아니에요. 그 직원들이 한다는 사업이 사실은 적다는 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철저히 대안을 마련하셔서 직원대비 사업도 충실하게, 진짜 명실공히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짜주시기 바랍니다.
종율

송종율시민소통관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시민소통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민소통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감사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공보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공보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관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예산 안에는 3억 3600만 원이나 올라왔고요. 거기서 난개발조사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그렇게 올렸는데 50% 삭감됐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재영

윤재영위원

근데 또 추경에 증액을 해서 2100만 원 올렸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재영

윤재영위원

물론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잘 심의를 하셔서 삭감처리도 됐고 했는데, 간단한 것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본예산에 올리지 않은 심사수당을 지금 올리게 된 이유는 뭡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지금 저희가 백서를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회의 참석해서 거의 3시간 내지 4시간 정도도 하시고 이 자료를 위해서 댁에 가셔서 또 조사하고 연구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일부 보상하는 측면에서 심사수당으로 책정하게 됐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그런 심사수당을 본예산에 상정 안 하시고 추경에 올렸다면 현재까지는 심사를 안 했다는 것으로 이해도 되겠습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게 아니고요. 당시에는 회의참석수당이라고 해서 조사하고, 토의하고, 회의하는 그런 수당으로 했고요. 마무리 단계에서 조사가 완료 됐고 백서를 최종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그 단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또 회의에 별도로 참고자료를 수집하고 이러는 비용을 충당해 주기 위해서 일부 세우게 됐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에 대해서 사실은 궁금한 게 많아요. 시간이 지연되고 해서 질의를 간단히 하는 건데요. 추경에서 50% 깎였는데 깎인 금액보다 더 증액돼서 본예산보다 더 많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리고 본예산에서 없었던 심사수당도 630만 원이 또 올라왔고, 무슨 수당, 수당, 수당이 엄청 많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의문스러운 부분도 상당히 많은데 금년까지 난개발특별위원회 회의를 몇 번이나 했습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현재 지난주까지 해서 58회 했고요.
재영

윤재영위원

금년도 거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금년도에는 한 28회 정도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금년도에 28회 했습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재영

윤재영위원

그러면 이게 맞지 않잖아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주 2회씩 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본예산에는 14명이 2개월 동안 8일 한다고 서류를 올려놓으시고, 28회를 금년도에 했다면 수당은 뭘로 충당한 겁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저희가 1회에 15만 원씩 편성이 되어 있었잖아요. 1회 15만 원 편성된 것은 2시간 이상 했을 때 15만 원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2시간 이하일 때는 10만 원씩 지급했고요. 그리고 2시간 넘은 경우에는 15만 원씩 주다보니까, 그리고 당초에는 15명으로 시작을 했는데 6명이 지금 현재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사직을 했고요. 그래서 9명이 진행을 했습니다. 9명분을 그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현재까지는 그 비용 가지고 충당이 됐던 사항입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9명이라고 해도 1년에 8번을 회의를 하겠다고 해놓고 현재 전반기도 안 됐는데 28회를 했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거 아니에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주 2회를 시행했기 때문에,
재영

윤재영위원

됐습니다. 여기에 대한 위원회 명단하고 여태까지 회의한 것, 기록부하고 각종 수당 지출된 것 뽑아서 저한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거수하는 위원 있음) 남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59쪽 중간에 보면 시정연구원 운영 출연금 이번에 올라왔더라고요. 시정연구원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줘보세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시정연구원은 작년에 준비에 있어서 올해 연구원장 채용이 됐고요. 그리고 연구원 10명 중에서 8명 채용되고 지금 현재 4명의 직원이 파견 나가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달 중에 원장이 채용되면 본격적으로 5월부터 업무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원장님이 선임은 됐는데 아직 선임은 안 됐다고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홍숙

남홍숙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특별한 이유는 당초에는 원장이 경기대 대학원에 재직 중인데 거기서 처음에는 사직을 하고 오려는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사직하는 과정에서 개인사정으로 사직이 늦어지게 됐고요. 그래서 이번에 16일에 휴직계를 제출했습니다. 휴직계가 처리가 되면 바로 임용이 가능합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시정연구원 정도면 굉장히 무게가 있는 단체인데요, 직인데. 사직을 하면 사직을 하는 거지 어떻게 휴직을 합니까? 이 부분이 특별한, 다시 한 번 질의하지만 특별합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일반적으로 대학교수들이 연구기간이나 정부기관에 근무를 하게 되면 대부분 휴직계를 내고 갔다가 거기서 임용이 만료되면 다시 복직하고 하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송하성 교수께서는 내년도말이 원래 정년퇴직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퇴직을 하고 사실은 오려고 했었는데 절차과정에서 개인적인 부분이 있어서 사직이 늦어지게 됨으로 인해서 휴직계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내년이 정년퇴임이면 사직을 내고 오셔야 되는 게 맞지요. 여기 연구원도 60세까지 아닙니까? 더 가능합니까, 원장은 더 가능해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직원만 60세까지입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직원은 60이고 원장님은 더 가능하신 거고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나이제한이 없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그러면 연구직은 10명인데 왜 8명만 채용하셨어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10명을 이번에 공고해서 심사를 했는데요. 사회복지하고, 교육문화 그 두 부분이 적합한 사람이 없어서 다시 추가모집을 해서 뽑기로 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적합한 사람이 없어서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인원은 상당히 많이 왔는데요.
홍숙

남홍숙위원

계획한 것에서 그래도 100만이 넘는 용인시에 공모를 했는데도 인원이 채워지지 않았다는 것이 굉장히 의아한 부분이라 질의를 해봤고요. 그러면 우리 직원 4명이 파견 나가 있잖아요. 다른 데도 보면 없는 데들이 많아요. 그거는 일정 정리가 되고 자리가 잡히면 다시 본청으로 들어오고 스스로 운영할 수 있게끔 할 계획이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2년간 계약으로 해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개인사정이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작년부터 얘기됐던 건데도 계속 선임을 안 하고 하는 부분이 본 위원은 굉장히 의구심이 들고, 우리가 민선7기 출발한지가 거의 10개월인데 아직도 시정연구원을 가동 못했다는 부분이 많이 의아심이 들고 궁금합니다. 그래서 질의를 했습니다. 시정발전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중책이라는 것을 담당관께서는 잘 인지하시고 충실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남위원장

남홍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상수 위원입니다.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가 애초에 15명을 우리가 선임을 했지요. 지금 현재 9명이 활동하고 계시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상수

김상수위원

6명이 왜 그만뒀어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6명 중에서 대학교수가 세 분이 있었고요. 그리고 두 분은 마을대표, 이장이나 이런 두 분이 있고, 또 개인 기업에서 하는 부분해서 6명인데요. 그분들이 활동하면서 개인사정에 의해서 그만두게 됐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이게 6개월로 한시적으로 운영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원래가 올 2월 5일이 마감을 하려고 했던 건데,
상수

김상수위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때 6개월 한시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을 알고 이분들이 위원회에 선임이 되신 거잖아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근데 거기에서 연장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연장해서 이분들 6명이 그만둔 거예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선임할 때 6개월을 한시적으로 한다고 선임을 했잖아요. 근데 여섯 분이 이미 중간에 그만두신 거잖아요. 이거는 특별위원회 구성할 때 구성이 잘못된 거 아니에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구성을 할 때에는 그분들이 활동을 하면서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그만둔 건데,
상수

김상수위원

개인사정인데 6개월이라는 단기간을 가지고 이분들을 선임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분들이 중간에 그만두신 거잖아요. 그러면 선임할 때 그것을 알고 계셨던 거잖아요, 위원 분들도. 그렇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개월 내에 6명이나 그만뒀다? 이거는 선임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나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것은 선임할 때는 다한 거고요. 본인들이 개인사정에 의해서 한 거니까,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니까요. 개인사정이 있을 수는 있으나 15명 중에서 6명씩이나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는 것은 특별위원회 구성을 할 때 잘못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지고요. 그다음에 이거 6개월 연장하신 이유는 뭐예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당초에는 저희가 2월 5일까지 해서 현장조사도 하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라든지 대안을 제시해서 백서를 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상당히 조사하는 양도 많았고요. 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인원도 줄은 그런 관계도 있고요. 그래서 마무리하는 단계로 해서 6개월을 연장했던 건데, 최대한 백서만 마무리하고 종료하는 것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백서만 마무리하고 해단하시겠다. 그러면 백서는 4월말까지 나온다고 했는데 거의 다 진행되고 있어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지금 조사는 모두 완료가 됐고요. 그리고 거기에 따른 대안을 계속 마련하고 있는 거고요. 그것도 이번 주면 일단은 다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제작해서 편집과정에서 조금 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럼 4월말까지 나오지 않겠네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책자발간은 5월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면 공청회하고 정책토론회 하신다고 예산이 올라왔어요. 여기서 공청회하고 정책토론회 하셔서 그 결과물을 어디에 어떻게 하실 거예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 부분도 사실은 저희가 책자를 발간하고 난 다음에 공청회라든지 이런 것을 거치려고 했는데, 이렇게 모든 것을 거친 다음에 행정절차가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현재 보면 우리 행정기관에서도 모든 게 조례 개정이라든지 절차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 많은 부분들하고 엇박자가 나고 있는 상태에요. 그런 계획까지 사실 하려고 했던 건데, 또 상임위에서 빨리 마무리를 하라는 측면에서 저희도 거기에 공감해서 이 부분은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공청회나 정책토론회는 안 하시겠다?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상수

김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희영 위원입니다. 김상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겠는데요.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 운영에 있어서 총 예산이 얼마나 들어간 건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작년도 것하고 해서 제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준비를 안 했는데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도 대략, 본예산에 얼마 편성됐고 추경에 추가돼서 2100만 원까지, 기정예산 1600인데 비교를 2100만 원해서 이거 말고도 추가,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올해 예산,
희영

김희영위원

올해 예산, 작년 예산.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올해 예산은 1680만 원이 당초에 섰었고요. 이번에 2100만 원 더 요구를 했던 사항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추경에 예산했던 것 자체는 우리가 본예산에 올해에 대한 것을 필요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필요하지 않다, 이렇게 해서 그때 삭감한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본 위원은 기억하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본예산에서 원래는 당초에 1회만 실시해라, 이렇게 편성이 됐었는데요.
희영

김희영위원

추경에 이렇게 한 이유가 뭐예요. 그때도 심도 있게 논의해서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가 금액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합의를 해서 그렇게 했는데 추경예산으로 또, 그것도 기정액보다 2100만 원이나 추가해서 올라왔어요. 그렇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 부분도 당초에는 2월 5일자로 마감이 될 계획이었는데, 6개월이 연장되면서 거기에 대한 비용을 산출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때 본 위원이 지적한 것도 지금 현재 기억이 나는 것 자체는 지금은 특별위원회가 주 2회를 하고 있는데 그때는 주 3회, 4회 이렇게 하기도 하고. 아니에요.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자료. 그렇게 해서 수당을 다 받아가셨어요. 지금 현재도 여기에 계획한 것은 14명이 3일, 6회, 이렇게 되면 주 몇 회로 하는 건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이게 당초에 지금 현재 9명이 일주일이 두 번씩 하는데요. 당초에 예산편성을 하면서 수치를 그렇게 잡아놓은 겁니다. 14명으로 계상한 건데,
희영

김희영위원

제가 조사특별위원회 회의기록을 봤어요. 전체적으로 달라고 해서 봤어요. 중복되게 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고요. 우리가 시급하게, 보통 위원회가 하게 되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회의를 합니다. 난개발특별위원회에서 열심히 논의하는 거 자체에 대한 것은 뭐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시급하게 일주일에 두 번씩 할 수 있는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나 이런 것이 중복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제가 주신 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중복될 수밖에 없는 것이 뭐냐면 저희가 24개 사업을 조사하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검토하고 하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거의 다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같은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세부적으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도 파악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 부분은 더 논의를 안 드리겠는데, 예를 들어서 어떤 현장을 간다든가 그렇게 했을 경우에, 예를 든다면요. 현장을 갔을 때 그날 몇 군데를 하루에 돌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틀 이렇게 잡아서 다니시는 경우도 있고 이런 예가 여기 있습니다.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 저기…….
희영

김희영위원

변명은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지금 난개발특별위원회가 법적 근거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어떻게 해서 하시는 거라고 저번에도 말씀하셨는데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저희는 규정에다가,
희영

김희영위원

규정에 한 거잖아요. 규정에 의해서 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규정에 의해서 한 거라도 난개발특별위원회 권한이나 그거 자체가 우리한테 법적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지금 난개발이 조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거지, 이거에 대한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서 제가 분명히 난개발특별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역할에 대한 부분, 대안 제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에 충분히 하시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알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예산 투여를 해서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다른 위원님도 다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총 예산이 얼마 들어갔느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묻는데 지금 과장님 얘기 못하시잖아요. 본예산하고 그다음에 추경 들어간 예산하고 총괄 얼마 들어갔느냐 여쭤보는 것도 그 부분에 있어서 연장선에서 물어보는 겁니다.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제가 작년도 예산이 지금 기억이 안 나서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요. 그것은 작년도 예산 자료하고 해서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무튼 지금 저희가 본예산 의결할 때도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연구나, 역할이나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충분히 알고는 있지만 이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서 낭비부분이 있으니까 횟수를 줄여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마무리하시게끔 하는 부분에 대한 것은 논의가 됐던 부분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을 기정액보다도 더 추가해서 들어온 부분에 대한, 과장님께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부분입니다. 일단은 알겠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시정연구원에 대한 부분인데요. 원장님 출연은 하고 있는데 원장 인선이 늦어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다른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하셨는데 추가질의를 할게요. 이분이 늦어지는 이유가 명확하게 뭡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당초에는 저희가 2월 달에 이분을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정적인 부분이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고요. 거기에 맞춰서 4월 중에 임용할 계획으로 원장 예정자하고 협의가 됐었어요. 그리고 4월 2일자로 경기대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였고요. 그래서 사직서 처리를 하는데 신원조회라든지 여러 절차를 거쳐야 돼요.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는 신원조회 얘기를 들었을 때 신원조회상에는 일단은 아무 문제없지만 지금 현재 개인적인 소송에 대한 부분은,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저희가 신원조회를 합니다. 저희가 신원조회 했을 때는 아무 이상 없었고요. 교수가 현직에 있는 거기에서 사직서를 제출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절차가 또 있어요. 지금 개인적인 사유로,
희영

김희영위원

사직처리가 보통 사직처리를 하게 되면 접수해서 일단은 학교측 자체에서 절차가 있겠지만 보통 사직처리는 얼마정도 걸리는 걸로 파악하고 계시나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저쪽에서 보면, 학교에서 보면 거의 2주정도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사직처리가 안 되고 있어요. 사직처리 안 되는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지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것을 정확하게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한테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여쭤보겠는데요. 그럼 만약의 경우 이분께서 오셔서 원장직을 일단 하고 계시는데 사직처리 안 되는 이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나중에 검증할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임명되고 난 다음에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 부분은 지금은 우리하고의 문제보다도 학교하고 교수하고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사실 용인시정연구원 우리가 발족하는 부분이잖아요. 여기에 대한 기대도 굉장히 많고 앞으로 우리가 여기에서 할 일도 많으신데, 임용과정에서 여러 가지 순조롭지 못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과에서도 이것을 할 때 제대로 검증절차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안이하게 대처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요. 왜냐면 지금 저희가 원장 추진위원회 개최해서 결과보고에 대한 자료를 일단은 받았습니다. 그리고 원장에 대한 기대도 많고 해서 많은 분들이 여기에 지원을 했어요. 몇 명이 지원했었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12명이 지원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12명이 지원했는데 그 12명 자체도 굉장히 쟁쟁한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자료 봤더니 굉장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서 2명이 됐고, 그 2명 중에 한 분이 이렇게…… 저희가 출연금을 얼마를 하고 있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지금 18억 정도.
희영

김희영위원

18억 정도 출연하고 했는데 지금 예산은 편성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예산은 되어 있는데 발족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일단은 사무실 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했고요. 그리고 바로 이번에 학교하고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정도에,
희영

김희영위원

원장이 늦어지는 바람에 원장임용은…….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원장임용은 이사장이 하게 되어 있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이사장님이 하는 거지요? 우리 시장님이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밑에 직원은 누가…….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직원은 원장이 있는데요. 또 원장이 없으면 직무대행으로 해서 추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 2명의 연구원을,
희영

김희영위원

직무대행을 해서 뽑을 수 있다고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아니, 임용.
희영

김희영위원

그럼 원장이 원래 직원이나 이런 거 뽑는 것은 아닌 건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원장이 채용을 하는 건데요. 지금 저희가,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 지금 현재 시정연구원 발족도 안 하고 이것도 안 됐는데, 연구원 직원들을 원장도 없는 상황에서 직권을 누가 해서 뽑는다는 겁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진행하기 전에는 당초에는 원장이 채용이 안 된 상태에서 진행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사장이 있습니다. 이사장이 현재 시장님이 겸임하고 계신 건데요. 거기서 이사회에서 구성이 돼서 원장이 채용되면, 그리고 또 저희 같은 경우는 원장이 채용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사장 책임 하에서 직원까지 다 채용이 된 상태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게 해서 그건 법적절차는 없는 건가요? 이사장이 다 임용할 수 있는 건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그리고 직무대행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사실상 별도의 파견 직원을 결정하기 전에는 제가 거의 직무대행을 하면서 진행을 해왔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과장님이 직무대행을 해서, 이사장님 하에 직무대행을 하신다는 얘깁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그러다가 지금 조정실장이 발령이 됐잖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업무 인수인계가 된 상태고요. 지금 현재 업무추진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직무대행으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이분이 결국은 휴직하고 일단은 온다는 얘기입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언제…….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제가 어제 학교에 확인을 했어요. 사실은 저희가 통지를 해 드려야 되는데 어제 날짜로 통지를 해줬습니다, 학교에다가.
희영

김희영위원

어제 날짜로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거기서 조회가 왔어요.
희영

김희영위원

휴직은 바로 처리가 되나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러니까 거기다 휴직계를 제출했는데 학교에서 임용 사실여부에 대해서 우리한테 의뢰가 왔는데요. 그것을 저희가 어제 보냈습니다. 어제 보내면서 확인을 했는데 일주일 안에는 결정이 된다고 해서요.
희영

김희영위원

원장 선정결과에 대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지금 현재 이분에 대한 여러 가지 절차가 문제가 있는 부분인데, 사실 12명 중에 두 분이 추천돼서 올라왔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렇게 문제가 발생되고 이러면 차점에 대한 평균, 평점이나 이런 것을 제가 자료를 다 받아봤는데 큰 차이가 없었어요. 근데 이거를 바꾸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지금 현재의 개인적인 문제가 원장 해직사유에 속해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희영

김희영위원

법적인 부분에 전혀 절차상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임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희영

김희영위원

나중에 그분이 다시 여기 원장직으로 해서 그 부분에 대한 문제가 발생됐을 경우, 그 부분에 대한 누수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발생된다면.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원장 해직사유에 해당된다고 하면 해직시키면 되는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지금 18억에 대한 출연을 해서 이 연구원을 지금 현재 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렇게 절차에 문제가 생기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처음부터 노력을 과에서 했었던 부분이,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 부분은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신원조회라든지 모든 절차에는 전혀 이상이 없던 상태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학교에서의 사직처리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는 학교와 개인적인 사항이지 우리가 원장을 채용하고 못하고의 관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은 그 이후에 발생된 사항이기 때문에요.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지금 모든 과정은 전체적으로 일렬과정에 대한 모든 책임에 있어서 책임 없다고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우리가 전에 용인발전연구원 용발연이 있다가 100만이 넘고 시정연구원이 탄생되면서 기대치가 큽니다. 또 이분들은 할일도 많은 분들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거기에 수장인 원장님께서 임용이 안 되니까 자꾸 의회에서도 관심이 많고 그런 것으로 인해서 궁금해 하시는 게 많기 때문에 자꾸 질의를 하는 것으로 본 위원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경기대학교를 거론하셨는데 사직과 휴직 얘기를 하셨어요. 사직을 하려고 했었는데 안 됐기 때문에 휴직을 하려고 계획 중이다, 그렇지요? 처음에 채용하실 때 면접도 보셨잖아요. 그럴 때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얘기가 됐었나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그 부분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대부분 보면 교수님들은 재직하면서 행정기관이나 연구기관에 휴직을 하고 파견 가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이 휴직을 해서 근무를 합니다. 근데 이분 같은 경우는 내년도가 사실은 정년이었고 그리고 휴직과 사직이 어떻게 되냐면 실질적으로 보면 교수들은 휴직을 하면 그게 일단은 교수의 경력으로는 계속 인정을 받는 거고요. 사직을 하면 직업을 떠나는 건데, 이 부분이 내년도에 정년을 감안해서 사직을 하고 오려고 했던 거지요. 사직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서 지연이 되는 바람에 그러면 휴직계를 내고 오자, 그래서 지금 현재 휴직계를 낸 상태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과장님 지금 얘기해 주셨는데요. 휴직이라 하면 적이 2개가 되는 거예요. 경기대학교 교수와 시정연구원 원장, 그렇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원균

윤원균위원

시정연구원은 여러 가지 업이 많고, 할 일이 많고, 그중에서 용역과제도 수행해야 될 이런 경우도 많아요, 그렇지요? 거기에 또 예산도 수반이 돼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다면 어떤 직이든지 내가 적이 2개가 됨으로 인해서 이런 용역, 예산이 수반되는 용역을 우리가 과업을 줘서 할 때 제척, 회피, 기피, 이런 조건이 있잖아요. 여기에는 해당이 안 되겠습니까?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사립학교법에 보면 제59조에 있습니다. 휴직사유에 그렇게 하는데,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휴직을 처리해야 된다는 의무조항이 딱 있어요. 그렇게 되면 교수직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서 연구원을 채용하는데 원장님이 면접관이라고 하면 그것은 제척사유에 회피라고 하나요, 이렇게 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이번에도 연구원장 채용할 당시에 보면 같은 학교라든지 하면 심사를 안 한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니까요. 그러한 조항에 해당될 확률이 많다는 것이 제가 우려하는 거거든요. 어쨌든 적을 경기대학교에 둠으로 인해서 저희가 용역과제가 연구기관이나, 학교 같은 데가 많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랬을 때 내가 원장인데 내가 있던 학교, 내가 적을 둔 학교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기피, 회피, 제척 이런 부분이 우려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처음에 우리가 원장을 채용할 때 아마 어떤 규정이나 이런 게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게 없었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기석

유기석정책기획관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남홍숙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숙

남홍숙위원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제남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정책기획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법무담당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과장님 판결금이 거의 2배가 넘게 증액이 됐는데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저희가 본예산에 예년 기준으로 해서 4억 정도를 계상했었는데요. 지난 연말에 배상금 판결을 받았는데 3억 5500만 원을 졌습니다. 그래서 그게 금액이 1월 달에 집행이 됐어요. 그러다보니까 4억 중에 3억 5500을 집행했기 때문에 추후에 발생할 사건을 대비해서 5억을 더 확보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지금 민형사상 소송이 170여건이 계류 중에 있거든요. 그 소송이 언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적 성격으로 해서 5억을 계상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결국은 당초 예산편성을 잘못하셨다는 얘기네요. 그렇잖아요. 소송이 이번 달에 이렇게 많이 들어온 게 아니잖아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예년에 3년치 평균으로 해서 계상했는데요. 그것보다는 너무 과하게 받았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어느 정도지 본예산대비 1회 추경인데 4억을 계상했는데 5억을 증액시킨다라면 누가 보더라도 당초 예산을 잘못했거나, 아니면 업무에 대해서 우리가 승소율 제고를 위해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가요, 법무담당관실은.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승소율 제고 대책은 저희가 매년 상‧하반기에 직원을 대상으로 소송관련 교육도 하고 있지만 현실은 80%정도의 승소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80%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예, 82, 3%정도 3년치 평균 그렇게 나오는데요. 과거에 오래 전에 발생했던 일에 대한 건은 사실은 공무원의 잘못된 것도 있지만 법리적으로 요즘 판단이 사회적 필요답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고 우리가 예기치 못한 판단을 받아오는 결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법무담당관 조직이 생긴 지 얼마나 됐지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만 1년이 안 됐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과거에 예산파트에 팀으로 있었지요, 그랬었나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예.
원균

윤원균위원

법무담당관 부서가 별도로 생김으로 인해서 과거에 있던 조직과 차별화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승소율 제고라든가, 아니면 소를 안 받기 위해서 어떠한 대책을 한다라든가, 과거에 하던 직원에 대한 교육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특별한, 지금 과가 별도로 생김으로 인해서 특별한 제도나, 또 대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소를 받지 않거나, 어쩔 수 없이 소를 받았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승소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게 바로 예산 자료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이런 예산편성은 집행부에서 다시 한 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알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존경하는 윤원균 위원님 추가질의인데요. 승소율 제고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렇기는 한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법 가지고 모든 게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법무담당관 자체가 새로 업무가 되어 있으시니까 법정에 가지 않도록 그전에 소통과 조율과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하는 부분의 노력도 되게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과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떻게 노력하시나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저희가 지금 소송관련 교육을 1년에 두 번씩 하는데요. 예년에는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했었어요. 금년 4월 이번 달에 했는데요. 최근 2년간 소송 패소사건을 분석해서 그것을 가지고 소송전문관하고 소송수행팀장 두 분이 변호사인데 그분들이 2년치를 분석해서 그것을 근거로 기본으로 해서 교육을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소송에 제기되지 않게끔 업무처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소송에 제기됐을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거기 보면 조금 더 중점을 둬야 될 것이 왜냐면 저도 한번 행정소송이나 이런 부분을 제기하려고 했던 부분에서 일단은 소통하게끔 하고 이해를 시키고 조정을 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것에 대한 것이 모든 과 자체 내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노력을 해 주시는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다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지적을 해보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을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는 동안에는.
상완

김상완법무담당관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법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담당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김상수 위원입니다. 페이지 168쪽을 보시면 공공인턴 사업 우리가 하고 있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예, 하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하는 목적이 뭐예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다들 요즘 사회이슈가 돼서 그런데 청년실업률이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일자리는 기업에서 나와 줘야 바람직한데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운 상황이고 하다보니까 공공분야에도 일자리를 만들어서 일정기간 청년들이 취업하기 위한 준비기간 내지는, 당장 생활을 해야 되니까 소득을 보전해 주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기간이 5개월이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당초는 8개월이고요. 이거는 이번에 대상을, 두 번째 사업을 확대하는 겁니다. 산하기관이 있는데 산하기관에도 자리를 만들어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취지가 되겠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래서 10명 정도를 추가로 모집을 하시겠다는 거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예.
상수

김상수위원

이 청년들이 어쨌든 간에 연계를 해서 경력을 쌓고 경력을 쌓음으로 인해서 연계하려는 그런 의도가 있으신 거잖아요. 연계율은 어떤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17년, ’18년도 사업을 했는데요. 규모는 25명 정도를 매년 했습니다. 끝나고 보면 그 이후로 계속 지속적으로 취업률을 확인할 수는 없고요. 끝나는 시점까지 보면 ’17년도에는 24명 중에 8명 정도가 취업이 된 게 확인이 됐었고, ’18년도에도 중간에 관두신 분들까지 포함해서 전부 35명이 있었는데 9명 정도 취업이 된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 이후까지는 저희가 확인을…….
상수

김상수위원

경쟁률은 어때요? 아이들 모집하면, 인터넷 모집하면 경쟁률이 어때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이번 같은 경우도 4.5:1 정도, 경쟁은 높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경쟁률이 높아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그만큼 아직은 일자리에 대한 이런 부분이 조금 심각한 것 같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청년일자리가 많이 없어서 굉장히 이런 것들에 갈망하고 있는데, 혹시 용인지역에 청년실업률은 알고 계세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용인지역만은 어렵고요. 청년실업률만 놓고 보면 일반실업률이 사점 몇 프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청년실업률은 10%대로 그래서 청년실업률이 심각하다고 언론을 통해서 많이 나와 있습니다. 체감실업률은 지금 25%대까지 3월말 기준으로 보도된 사례도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청년들이 어쨌든 일자리가 있어서 이 청년들이 생활고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되어 있어서, 그러면 공공인턴 사업을 계속 확장하실 생각인 거예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이번에도 확대를 하자는 취지로 해서,
상수

김상수위원

추가로 10명을 더 모집하는 거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예.
상수

김상수위원

내년도에는 어떤,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향후에는 여건이 당장 크게 달라질 것 같지는 않아서 저희도 할 수 있으면 최대한 확대하는 방향으로 일단 방향은 갖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결국은 이 청년들을 산하협력기관에, 용인시에 행정업무를 보조하고 이런 데 가고 있는 거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본예산에 이어서 추경에도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이 올라왔거든요.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자료는 받았는데, 청년일자리사업이 우리시에서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고요. 또 뒤에 보니까 용인청년 일자리창출 프로젝트해서 9200만 원 정도가 삭감도 됐어요. 이것도 자료를 받았는데 본 위원이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삭감된 부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예산을 편성할 때는 행안부에서 사전에 내시해준 금액을 가지고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가예상이 되다보니까 추경을 통해서 확정내시가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삭감을 하는데 이월 된 사업비가 있는 경우가 있고, 집행이 안 된 예산이 있어서 명시이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삭감하는 것으로 확정내시에 맞춰서 예산을 이번에 조정을 하는 경우가 되겠고요.
재영

윤재영위원

그런 가내시라는 것은 행안부에서 내려오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맞습니다.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재영

윤재영위원

근거해서 예산을 책정한 거지요? 근데 그게 확정돼서 삭감되는 부분이라는 얘기잖아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그렇습니다. 필요한 돈만 이번에,
재영

윤재영위원

용인시에는 청년실업 사업으로 어떤 것이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용인지역명소 활성화사업이라고 해서 민속촌에 지금 현재 6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이 있고요. 금년도에는 관내에 골프장이나 유원시설까지 확대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이 이번 추경에 반영된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회적 기업에 25명이 파견돼서 일하고 있는 것이 있고요. 그다음에 작은도서관에도 30명 정도가 나가서 일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 정도 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거보면 그렇게 많은 인원 같지는 않은데, 추경에도 또 6억 2900만 원이 올라왔어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그렇다면 지금 총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은 몇 명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잠시만요. 제가 잠깐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숫자를 제가 지금 말씀드리기 조금 곤란한데 그거는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자료로 주시고요. 금년도 예산이 청년일자리 사업비로 해서 약 18억 정도 예산이 잡혔잖아요. 실제 많은 젊은이들 요즘 실업으로 인해서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좀 더 예산을 많이 세우더라도 앞으로라도 많은 주도적인 사업이 될 수 있게끔 과장님 꼭 좀 신경 더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알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반갑습니다. 167쪽 보면 청년정책위원회 워크숍이 100% 삭감이 됐네요. 청년 기본 조례안에 의해서 위원회가 구성됐는데 100% 삭감되면 워크숍 갈 수 없는 거잖아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상임위에서 삭감됐던 이유를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제가 이해하기로는 아무래도 위원회에서 워크숍 하는 부분이 약간 좀 저희가 생각하는 취지하고 조금 부정적인 시각이 있으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건데요.
정순

장정순위원

워크숍 가면 일정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벤치마킹 등등, 토론 등등 있을 것 아니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계획이 다 짜여 있잖아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일단 저희가 이 워크숍을 하려고 했던 목적은 청년정책위원회가 지난 3월 달에 모집해서 지금 4월 달에 선정을 했습니다. 5월 달에 위촉식을 할 건데요. 사실은 당초에 본예산에도 한번 상정했던 건데 그때 상황에서는 청년 기본 조례가 제정이 안 된 시점이었기 때문에 조례가 시행된 이후에 청년위원회 관련된 것은 상정하자는 이런 얘기도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상정하는 건데, 20명 중에 열다섯 분이 청년위원이 되세요. 그래서 아무래도 위원활동이나 이런 경험이 없는 젊은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 역할에 대한, 책임에 대한 이런 부분이 교육 같은 것도 필요하다고 판단이 됐고요. 또 저희 청년정책이 시작이기 때문에 청년정책을 놓고 정책의 당사자인 청년위원들이 토론도 하고 거기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 같고요. 새로 구성되는, 처음 모이는 위원회다보니까 위원들간에 상호교류도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돼서요. 그런 시간을 가지려고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겁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우리 의원들도 위원회를 많이 가잖아요. 그러다보면 중간에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그러다보면 진짜 위원회끼리도 되게 낯설고 융화가 되지 않거든요. 본 위원 생각은 워크숍 정도는 다녀와서 청년들이 우리 용인시에 바라는, 아니면 아까 윤재영 위원님께서 용인 청년의 수가 얼마가 되는지 모르지만 이 많은 사람들이 용인시에 기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이분들이 가서 많이 공부하고, 토론하고, 또한 벤치마킹도 해서 용인시 기둥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꼭 좀 노력 잘해 주셔서 부탁드립니다.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그렇게 하도록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장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67페이지 보면 청년정책위원회 참석수당해서 청년위원회가 있어요. 청년위원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나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전부 20명으로 해서 당연직이 다섯 분하고 위촉직 위원 열다섯 분으로 구성이 되고요. 현재 상황은 4월 17일 날 선정까지는 끝냈고요. 5월중에 위촉식을 할 예정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보면 청년 8명 이상 포함해서 했는데 청년들이 여기 중에서 어떻게 되나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저희들이 모집해보니까 열다섯 분이 다 청년이세요.
희영

김희영위원

당연직 위원이 지금 현재 몇 명인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당연직은 다섯 분입니다. 1부시장이 공동위원장으로 하게 되고 나머지는 관련국장 네 분이 계십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면 청년정책위원회가 지금 현재 여기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것을 전체적으로 여기서 결정하고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15명을 지금 뽑았다고 하니까 뽑기 전에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더 명확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어떻게 뽑으셨나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위촉직은 공개모집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가 공개모집을 통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제가 봤을 때는 선정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왜냐면 청년이라고 하면 현재 19살부터 39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중년, 장년 이런 층보다는 다양하게 그때그때마다 어젠다(agenda), 원하는 요구가 굉장히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의견들이 제대로 수렴돼서 들어가게끔 하기 위해서는 그 연령대가 제대로 이 안에 구성됐느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구성을 보면 열다섯 분 중에 20대가 8명이고요. 30대가 7명이세요. 성비로 보면 20대가 4:4로 동수가 되고요. 30대는 4:3으로,
희영

김희영위원

임기는 어떻게 되지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2년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2년이고 지금 현재 위촉직 위원 구성에 대한 기준을 받아봤어요.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사람, 청년정책에 대한 학식 전문성을 보유한 사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많은 자’ 이거에 대한 것을 하기가 사실은 이때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직업 찾기 바쁜 상황인데 이거에 대한 협의적인 개념으로 구성돼서 위촉직을 뽑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면밀히 좀 더 검토해서 이런 부분, 왜냐면 이들이 취업하기 바쁘지 어디 단체에 들어가서 활동하고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지금 현재 뽑았다고 하니까 할 수 없는 거지만 이게 제대로 역할을, 컨트롤타워를 하거나 그렇게 하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놓치지 않고 챙기기 바라는 마음이고요. 그다음에 존경하는 김상수 위원님이 일단 질의해 주셨는데요. 공공인턴사원을 10명 뽑으신다고 했어요. 근무하는 것은 시 산하기관에 쭉 연계하고 한다고 했는데, 시 산하기관 들어가는 것은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턴사원이 이 예산을 들여서 시가 하는 이유는 나중에 이들이 취업할 수 있게끔 하는 게 더 중요한 거잖아요. 이들이 인턴 끝나고 난 다음에 취업은 어떻게 되나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이 사업이 아까 말씀도 드렸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여기서 취업으로 연계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중요하지요. 저희도 일단 그런 방향으로 일은 잡고 있고요. 여기에 근무하는 동안에 취업에 필요한 면접이라든지, 컴퓨터의 기본적인 소양이 필요한 부분이라든지 그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10명은 뽑은 건가요, 아니면,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뽑을 거고요. 이미 25명이 있거든요. 10명까지 하면 35명이 되는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중요한 것은 인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다음에 취업에 연결해서 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더 꼼꼼히 면밀히 하고, 나중에 차후 자료를 제가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도 챙겨보겠습니다.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지금 169페이지 보면 용인지역명소 활성화 추진단 운영이에요. 이거는 어떤 사업이에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이거는 관내에 있는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일자리를 마련하는 사업이에요.
희영

김희영위원

관광시설이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주로 관광시설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예상했던 데는 민속촌이라든지, 에버랜드라든지, 이런 데. 그다음에 호텔, 골프장 이런 데를 주로 대상으로 생각했는데, 작년도에 처음 할 때는 응모한 업체가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민속촌 한 군데만 시작을 해서 6명으로 시작했는데 금년도에 이 사업을 대폭 늘리는 것으로 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굉장히 많이 늘렸어요. 2억 3500이,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14명을 더 추가로 채용할 수 있도록.
희영

김희영위원

작년에 몇 명이 했었다고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6명으로 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6명에 지금 현재 14명이요? 추가로 지금 20명인 거네요?
덕재

이덕재청년담당관

20명이 되는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마찬가지에요. 14명 인원, 6명 인원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인턴으로 됐을 경우 나중에 차후에 이들이 취업할 수 있게, 연계할 수 있게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꼼꼼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청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청년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청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5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실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홍숙

남홍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73쪽 하단에 시청 직장어린이집 조성이 있어요. 이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기존에 저희 직장어린이집이 정원이 지금 80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매년 수요와 공급을 잘 맞추지 못해서 수요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확대해서 뒤편에 족구장이 있는데 그 자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수요 공급 안 맞는 것은 늘 올라오는 얘기잖아요. 확대 인원 정원을 지금 몇 명으로 생각하신 예산이에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120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최대 거기 들어 갈 수 있는 인원이 120명이에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2층으로 올리면 더 수요를 받을 수 있겠지만 일단 계획은 단층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지금 1층으로 계획해서 올린 예산이에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예.
홍숙

남홍숙위원

지금 본 위원이 보기에 우리 용인시청 공직자들이 근 3000여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장 어린이집이 몇 명 이상일 때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계세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여성근로자 300명이고요, 상시근로자 50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그렇죠. 설치하는 규정이 있는데 근 3000명으로 놓고 봤을 때 120명 정원으로 놓고 갔을 때는 그래도 부족한 부분 아닌가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저희가 3개구청과 시청에서 네 군데 직장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거기 정원이 238명에 한 220명 정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여기에 못 들어온 애기들이 77명 정도 됩니다. 한 40명 정도 소화하고 정확한 수요조사를 다시 한 번 해서 설계에 더 담을 것인지 검토해볼까 합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77명 중에 직장어린이집 3개구청이 소화가 되고 그러면 238명에서 220명만 소화가 된 거예요? 3개구청 직장어린이집은?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아니, 3개구청과 시청 합쳐서 정원이 238명이고요.
홍숙

남홍숙위원

그런데 왜 220명 정도가 소화가 됐느냐고요? 18명 정도의 갭이 있는 것 같은데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반편성이라든가 연령이라든가 이런 게 차이가 있어서 정원이라든가 이런 게 잘 거기에 담지 못한 것 같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영아반하고 유아반하고 해서 반편성 때문에?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예.
홍숙

남홍숙위원

우리가 영아가 많은가 보죠?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글쎄요. 연령대 별로 조사서는 제가 지금 자료가 없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그러면 나중에 영아가 몇 명인지 주시면 자료를 보면 반편성이 나오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이렇게 500명 상시근로자이면 직장어린이집을 지어야 하는데 100만이 넘은 용인시에서 본청에 국공립어린이집도 아닌 직장어린이집은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본청 한쪽에서 아이들이 보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왕 맘먹고 지으실 것이면 지금 105만에서 150만까지 용인시가 계획을 하고 있죠? 그랬을 때는 공무원이 당연히 늘 겁니다. 신혼부부가 없으리라는 법도 없고 가장 힘든 것이 직장인들이 아이들을 맡길 데가 없어서 아이들을 자꾸 기피하는 현상이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저희가 행정을 놓고 봤을 때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우리가 선도적인 행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짓는 어린이집이니까 좀 더 심사숙고해서 지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미에서 질의 드렸고요. 상임위에서 삭감되고 변경 됐더라고요. 상임위에서?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아닙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전혀 아니에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예.
홍숙

남홍숙위원

저는 이 부분이 좀 변동된 줄 알았는데 그러면 금액은 변동 안 됐지만 나중에 위원님들하고 얘기할 때 조정 부분은 전혀 없었어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예.
홍숙

남홍숙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만 더 확인해 볼게요. 시청에 직장어린이집이 있고 저쪽에 에이스인가 국공립어린이집이 또 하나 있는 거죠?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예.
홍숙

남홍숙위원

과장님, 국공립어린이집하고 직장어린이집하고는 완전히 다른 것은 알고 계시죠?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예.
홍숙

남홍숙위원

알겠습니다. 심사숙고해서 계획을 세워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남홍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재영 위원입니다. 174쪽에 보면 별도 인사급여 통합관리 프로그램 고도화해서 2200만 원이 이번에 올라 왔는데요. 무슨 내용인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공무원 외에 공무직이라고 7월 1일부터 이름을 바꿀 건데요. 옛날 무기계약직 직원이 있습니다. 그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직원이 있는데 무기계약직 직원 490명 정도, 기간제 직원은 670명 정도 있는데 그 직원들에 대한 인사, 급여, 퇴직금, 4대보험 이런 것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프로그램이에요? 급여나 이런 것 다 별도이고?
광옥

진광옥행정과장

프로그램을 2014년도에 저희 직원이 개발해서 특허청에 특허를 맡은 작품인데요. 너무 노후화 되니까 고도화가 필요해서 이번에 보완하려고 합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분권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님께서는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반갑습니다. 177쪽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주민교육·워크숍 및 공유마당 개최를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네요? 삭감된 이유는 뭐죠?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저희가 금년도 마을공동체사업비가 6억 5000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청을 받고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신청을 받으니까 97건에 8억 5000이 신청했는데 사업선정 심의했더니 70건에 5억 6900만 원입니다. 그래서 9000만 원을 감액해서 교육이 필요한 예산에 9000만 원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이런 주민교육 받으면 인원은 몇 명으로 예상하고 있나요?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주민대상이기 때문에 계획인원은 신청자에 의해서 교육 시킬 계획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아직 신청은 안 되어 있고 앞으로 신청 받아가지고,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70건 사업선정 된 대상도 대상이고요. 교육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알고 지내야 하니 교육을 받아야 되겠죠. 아마도 상임위에서는 이런 것들을 삭감하는 이유는 워크숍에 가서 진정으로 토론하고 목적달성을 하고 오면 아마 이런 삭감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워크숍 갔다 오면 그야말로 본분에서 벗어나는 그런 어떤 것을 생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워크숍 같은 경우는 준비를 하는 차원에서 잘 해가지고 갔다 와서 다음에 위원님들께 보고 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그러한 것들이 있어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상임위에서 이런 것들이 삭감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여기에서도 삭감 이유가 약간 그런 식으로 있었죠?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특별한 사항은 없었고 시급한 사항이 아닌데 꼭 이걸 추경에 담아야 되느냐 본예산 가지고 하고 내년부터는 추가로 편성해서 쓰라는 그런 뜻에서 삭감,
정순

장정순위원

본예산 가지고 하면 가능합니까?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작년에는 37건이었는데 올해 사업비가 97건이다 보니까 대상자가 늘어났기 때문에 교육비나 워크숍에서나 부족한 실정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천제

우천제자치행정실장

제가 좀 보충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마을공동체사업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주민인식이 좀 부족한 편입니다. 물론 집행부에서 시민들한테 충분히 설명 못한 부분도 있지만 그 외에 마을공동체를 신청할 때 어떠어떠한 것을 신청해야 된다는 것을 충분히 고지하고 저희가 신청을 받았어야 하는데 우리가 이번에도 심사를 하다 보니까 실제 그렇지 못한 사업들이 왔기 때문에 부득이 잘라서 5억, 한 6억 정도밖에 편성을 못한 것이고 추가로 교육예산으로 돌리는 것이고요. 이분들이 신청돼서 선정되면 처음에는 씨앗기사업부터 시작하는데 이것도 발전단계로 넘어갈 때 상당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위원회 때도 충분히 말씀이 있으셨기 때문에 이번에 지원을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삭감된 부분을 다시 교육부분으로 편성하는 부분이 그런 데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인식을 했던 부분인데 상임위에서는 그럼 본예산에 그러한 부분들이 담겨져 있어야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냐 해서 이번에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일정부분 교육도 필요하고 추가로 사전설명회라든가 워크숍도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장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실장님하고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좀 납득이 안 되는 말씀들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결국은 과장님, 우리가 당초 예산을 편성했는데 거기 어떤 이유든 불용액이 생겨서 그걸 과에서 교육예산으로 전용했다는 말씀이시죠, 결론은.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게 바로 교육 분야다. 그러면 처음부터 교육이 이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필요한 데, 또 마무리하는 작업 이런 순으로 하는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본예산에 편성을 했는데 거기에 또 불용되는 예산이 있다고 해서 이거를 그렇게 불요불급한 부분에 써버린다면 이거는 예산 운영을 하는데 효율적이라고 보이지 않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해당 상임위에서도 그런 차원에서 이 부분을 삭감한 것 같아요, 그렇죠?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효율적인 예산 운용의 묘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작년에는 사업비가 올해는 6억 5000이고 작년에는 총 사업비가 3억 정도 됐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교육예산이나 워크숍예산을 본예산에 담은 것이 좀 적게 담았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늘어나다 보니까 교육이나 워크숍 이런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본예산에 담기는 담았습니다. 사업비가 추가로 늘어나다 보니까 추경에 담게 됐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때보다 더 증액시켜서 담았다?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위원님들께서 신경써 주셔서 3억을 증액편성 해주셔서 사업비가 3억이 증액됐습니다.
천제

우천제자치행정실장

추가로 저도 좀 답변드리면 이번에 선정을 할 때 심의위원회가 있는데 위원회에서도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그때 탈락되신, 제출하신 분들이 탈락되는데요, 그런 분들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고 앞으로도 이것들이 안정적으로 마을공동체가 정착이 되려면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것들을 그때 위원회에서도 말씀을 해주신 부분입니다. 삭감된 것들을 그런 데다 활용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원균

윤원균위원

필요하죠, 교육. 공감합니다, 저도 그 부분은.
천제

우천제자치행정실장

그래서 저희가 추가로 그렇게 했던 부분이고요.
원균

윤원균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한 가지만 좀 과장님, 자치분권과 게 상임위에서 감액된 항목이 많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예, 그렇습니다. 마을공동체 예산을 항목 별로 전부 나열한 것이라 많은 것이고 9000만 원에 대한 삭감내용입니다.

이제남위원장

마무리 끝나는 시간까지 상임위 위원님들 잘 상의해서 정리 해오시기 바랍니다.
충훈

안충훈자치분권과장

알겠습니다.

이제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치분권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실장,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실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기흥중학교 폐교 활용 체육관 시설 관련 돼서 여쭤볼게요. 이번에 상임위에서 삭감됐는데 삭감된 사유가 어떻게 되시죠?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사유요?
진석

김진석위원

저희도 추경동의안 관련돼서 그때 상임위에서도 다뤘던 부분이 있어서.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공유재산 심의과정에서는 통과가 됐는데 실질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심의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도서관 문제를 제기했고요. 여러 가지 경기도교육청과 협의과정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라는 그런 취지로 삭감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경기도교육청과의 협의부분은 저희 상임위에서도 말했던 부분이고 이 부분은 중요한 부분이 될 겁니다. 그리고 도서관 부분은 지역주민들과 어떤 게 진짜 지역에 필요한 부분인지 그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잘 협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기숙형 고등학교 기숙사비 이 부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숙형 고등학교 지원 관련해서는 저희가 유일하게 비평준화 지역이 용인시에서 백암지역입니다. 백암고등학교가 2009년도에 기숙사가 설립됐는데 2013년까지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운영비나 이런 부분을 지원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 이후에 지원이 끊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뿐만 아니라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들도 매년 급감하는 바람에 교장선생님 한 분이 오셔서 운영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토로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1식 3끼 중에 중식은 무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조식하고 석식 남아있는데 두 끼 중에 한 끼를 시에서 그래도 지원해주면 학부모 부담이 경감되고 따라서 여러 가지로 보면 학교에서 생활하는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급식비 지원을 1끼 하고자 했던 사항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보통 급식비 지원을 해준 경우가 있나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해준 경우는 경기도 내에 농산어촌형 고등학교가 14군에 있습니다. 14군데 중에 양주에서 한 군데 지원 해주는데 특정하게 국가유공자라든가 저소득층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 해주고 있고 가평이나 다른 경기도내 자치단체 같은 경우에는 식비를 지원해 주기로 했던 것이고 다른 데서는 사감 인건비라든가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런 부분을 지원 방향으로 잡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식사비 정도로 해주면 적게 지원해 줄 수 있겠다 그런 차원에서 지원한 것이지 다른 데서 지원해주면 사실 폭이 더 큽니다. 내용상으로 보면.
진석

김진석위원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희 지역구이기는 한데 저희 지역구에 보면 거기가 지역구 내에 유일한 고등학교입니다.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가 2개씩 있는 동도 있고 그런데 저희는 4개동 통틀어서 유일한 고등학교라서 관심 있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지역적으로 보면 인구도 계속 감소하는 추세이고 노령인구도 계속 늘어나고 젊은 인구는 사실 들어왔다가 1, 2년 있다가 냄새난다고 빠져나가는 그런 지역인데 그러다 보니까 학생 수도 계속 줄고 초등학교부터 전반적으로 계속 줄어드는 추세가 그쪽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백봉초등학교인가 제가 정확히는 기억을 못하지만 어느 학교는 올해 신입생이 1명이라고 하더라고요. 수정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지금 폐교했고요. 백암이 현실적으로 그런 상태인데 그러다 보니까 지역주민들도 고등학교만이라도 유지하게 해달라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시에다가 그 부분을 요구하는 부분이 됐던 것 같고. 사실 시설이 좀 좋고 교육에 대한 수준도 높고 그렇다고 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왔을 텐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지금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향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이쪽 양지나 원삼, 백암쪽 통틀어서 혹시 고등학교나 관련된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지금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가 백암고등학교 포함해서 네 군데 있는데요. 농산어촌형으로 되어 있는 데는 1군데밖에 없습니다. 다만 태성고등학교, 용인고등학교, 외대부설고등학교 용인외고 같은 경우에는 운영이 잘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부족하다고 하면 얼마든지 부족하다고 하겠죠. 그런데 저희가 지원해줄 수 있는 기준에 농산어촌형이 백암고등학교 하나밖에 없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저희도 백암고등학교가 기숙사가 생기고 그나마 말씀하신 농산어촌 고등학교에 대해서 어느 정도 특혜가 있다 보니까 외부에서도 많이 들어오셨는데 지금은 지원도 끊긴 상태이고 자체부담금도 커지고 하다 보니까 학부모들도. 그렇다고 해서 농산어촌에 대한 가점도 예전 같지도 않은 상황이고 하다 보니까 학생 수도 계속 줄어드는 실태가 되다 보니까 초등학교 거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그 순서를 거쳐서 와야 하는데 고등학교가 그렇다 보니까 중학교도 줄어드는 추세이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초등학교도 줄어드는 추세인데 지역적인 균형이나 향후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도 교육이 사실 백년지대계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잖아요. 지역경제 살리는 데 교육부분이 초석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이 당초 예산대비 7000만 원이 감액 됐어요. 어떤 이유죠?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사유를 말씀드리면 인재육성재단이 7000만 원이 감액된 이유는 2017년도에 보조금을 줬는데 2억 2963만 1000원을 줬고요. 2018년도에는 4억 4800만 원을 보조해 줬습니다. 보조를 해줬는데 집행잔액이 발생했어요. 집행잔액이 전체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1억 7023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이게 본예산 편성 당시에 대출이자 지원사업비 1억 원은 제외하고 편성했고요. 그 다음 에 2019년도 대학생 대출이자 사업비로 1억 원을 또 사용 했습니다. 7023만 원은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어서 삭감하고자 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1억 7023만 원 중에 1억은 저희가 이미 대출이자 지원사업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7023만 원은 본예산에 지금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감액하는 겁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조금 이해가 되어 가는데요. 당초 예산에 계상을 잘못하셨다는 얘기에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계상을 잘못한 게 아니고요 시기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불가분하게 추경 때 감액하게 됐다 이 말씀이신가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잔액입니다, 잔액.
원균

윤원균위원

잔액이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어차피 출연금은 반납을 받지는 않아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청소년미래재단 출연금도 한 7억여 원이 증액 됐어요. 이건 무슨 이유예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연금이 7억이 증액된 이유는 청소년수련관 내에 수영장이 있습니다. 수영장이 이번 7월1일부터 12월말까지 대대적으로 보수가 들어갑니다. 보수가 들어가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한 비용을 상계를 해야 됩니다. 거기 들어가는 비용을 기존에 들어갔던 것 안 들어갔던 것 이런 부분을 줄이고 늘리고 해야 되는 그런 차원이 있는데 수영장에 대한 수입이 매년 한 1억 정도 발생해요. 수영장에 대한 수입은 발생하는데 수입을 발생시켜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또 쓰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보조할 것이 7억 정도 돼요. 그리고 여기 사업비 그러니까 강사료 같은 것, 거기 수영장 강사를 안 쓰니까 그런 비용은 삭감해야 하는 사항이고. 시설 운영하는 경비들, 운영비, 유지비는 감을 해야 합니다. 또 아울러서 말씀드리면 스쿼시장이 있는데 수영장 개보수 하면서 같이 공사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청소년 전용시설로 탈바꿈시키기 위해서 스쿼시장을 폐쇄하고 공사가 들어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5000만 원을 추가 계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제가 좀 이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과장님 말씀 듣고는 이해가 많이 안 가고요. 우선 과장님, 그거 자료로 주시고 내일 계수조정 전까지 그 자료 한번 주시고요. 그 다음에 청소년수영장 보수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시잖아요. 이 부분은 왜 수영장보수를 하시려고 하는 건지 어떤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밑에 보면 청소년수련관 운동장 옹벽보수도 10억 정도가 신규사업이에요? 이것도 같이 더불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수영장이 2005년도에 새로 만들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거의 14, 5년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 또 염수방식으로 하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기계장치들이 많이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내부 타일 같은 경우도 바닥 같은 경우 타일도 교체해야 되고 천장도 다 전체적으로 갈아야하기 때문에 속에는 부식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다 고치기 위해서 공사기간이 사실 6개월이면 짧습니다. 짧은 기간 내에 공사를 해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사항이고요. 옹벽 공사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수련관이 아니라 청소년수련원, 양지에 있는 수련원에 옹벽이 붕괴우려가 있습니다. 조짐이 있어서 저희가 축구장 있는 쪽에 비탈진 부분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판넬식 방식으로 해서 옹벽보강공사를 해야 됩니다.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이 나왔기 때문에 신속히 보수를 해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안전진단 D등급이 언제 받으신 거예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올 초에 받았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올 초에 받아보니까 안전진단 D등급 받아서 위험하다 그렇기 때문에 추경에 반영해서 해야 되겠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셨던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보수는 과장님 생각에 이게 본예산에 태워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추경에 태워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본예산에 태우려고 했는데 다시 한 번 추경에 세워줄 테니까 위원회에서 추경에 세우라고 해서 추경에 세운 부분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추경에 세워줄 테니까 추경에 해라? 시급한 사업이 아니다, 당장은. 이런 뜻인가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일단은 계획을 잡아서 설계부터 먼저 하고. 전체적인 예산은 설계비 먼저 태워 줄 테니 설계부터 먼저 하고 월 추경에 잡아주면,
원균

윤원균위원

본예산 때 설계비가 좀 세워졌었어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지금은 공사하려고 지금 올리신 거예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런데 이게 4000만 원이 감액된 것은 어떤 부분인가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감액된 부분은 2015년도에 위원님들이 익히 아시지만 천장 타일 교체하는 부분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 부분이 4000만 원 정도 들어갔는데 그 부분을 제척하고 18억 중에 4000만 원을 제외하고 편성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과장님 판단에도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사실 전체적으로 다 보수는 들어가야 될 부분입니다. 그것도 물론 그때 당시 시급성 때문에 공사를 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다 만지다 보면 그 부분도 다시 만지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판단해주신 부분을 존중해서 해주신 금액에 맞게 최대한 절약해서 공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윤원균 위원님 질의에 추가적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보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이게 6개월 동안 못한다고 그러면 다른 운동시설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되나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어떤 다른 운동시설이요?
희영

김희영위원

수영장 말고 다른 것도 있잖아요. 스쿼시나,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그건 그대로 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수영장만 하는 거예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헬스장이나 다른 부분 운영하는 데는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않는다는 말씀이죠? 제가 좀 아쉬운 것은 뭐냐 하면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보수는 누누이 말씀드리는 거지만 수지에 여성회관에도 수영장이 있잖아요. 연도별로 비교했을 때는 사실 거기가 더 낙후되어 있는데 우선적으로 여기가 먼저 하고 그쪽이 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많이 좀 안타까운 부분인데 여러 가지 설명을 하지만 저는 납득이 좀 안 되는 부분이기는 하거든요. 앞으로 여성회관도 하게 될 때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수영장 보수를 할 때 거기는 제가 현재 파악한 결과 수영장 보수를 하는데 나머지 시설에 대한 것은 문을 닫고 마찬가지로 여기하고 별개로 거기는 전체적으로 다른 시설도 이용 못 하게 하고 수영장 보수를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원

김정원교육청소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수지에 여성회관에 있는 수영장은 2004년도에 만들어졌고 저희 여기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것은 2005년도입니다. 1년 차이가 나요. 그런데 그쪽에 수영장 개보수가 지연되는 이유는 3년간 올해부터 YMCA하고 위탁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탁계약하면 손실보상을 해줘야 됩니다. 그 기간 내에. 그러면 6개월 동안 손실보상을 해줘야 될 부분이 몇 억 정도 됩니다.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3억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를 주게 되면 오히려 시에 재산상의 손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3년 지난 시점으로 계획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전에는 다른 시설하고 이렇게 공사를 한꺼번에 다 해야 한다는 그런 부분은 없었는데 그런 부분은 일단 평생교육과정이 있으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더 살펴보시고요. 왜냐하면 그 시설이 여성회관 같은 경우는 연간 이용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와 마찬가지로 운용의 묘를 살려서 수영장 보수를 하더라도 앞으로 차후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하고요. 운영에 예산 절감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도 다른 타 시군구 같은 경우는 6개월이든 3개월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해주면서 하는 부분이 있어요. 예산절감 부분은 있지만 사실은 이용객은 저희 시민입니다. 그 불편이 지금 와서 보시면 알겠지만 거기 엄청 사실은 굉장히 많이 낙후되어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더 면밀히 비교하시고 시간을 좀 앞당겨 주시는 부분을 연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교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283쪽에 대학자원기반 취약계층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이라고 있는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저희 관내에 대학교가 12개소가 있습니다. 지금 실시하는 것은 자체교육만 실시하고 있고요. 대학교하고 연계해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대학 공모를 통해서 대학원의 우수한 교육 인적자원, 강의실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공모된 사업에 대해서 대학원에 가서 무료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여기 취약계층이라고 되어 있는데?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일반인도 되고 취약계층도 되고 공모분야를 여러 분야로 공모해서 되는 부분인데 제목에 취약계층만 되어 있는데 일반시민하고 다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사업명에 취약계층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실제 취약계층으로 계시는 분들이 관내 대학을 다니면서 교육 이런, 글쎄 우수한 인적 자원을 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유로움이 과연 있을까. 그래서 여기 공모내용을 좀 보니까 대부분 노인을 위한 문화교육,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이런 식으로 해서 교육프로그램들은 전반적으로 짜신 것 같은데 사업명 자체를 취약계층이라고 해놓으니까 이분들이 대학 가셔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유가 얼마나 있으실지 그게 좀 의문스러워서 여쭤본 것이고요. 관내 12개 대학은 전체 대학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다는 건가요?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대학의 공모를 통해서 대상사업을 선정할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한정 예산이 6000만 원이잖아요. 4개나 5개 정도 사업을 학교에 공모할 계획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4개나 5개 사업이라는 것은 이중에 대학도 네다섯 개 대학 중에서 선정 한다는 건가요?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다 들어온 사업 중에서 예산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진석

김진석위원

그 사업 중에서 네다섯 개 정도 선정 해서 사업을 하겠다?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러면 어느 대학에서 어떻게 들어올지는 아직 모르는 것이고요?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그거는 아직 없으니까요.
진석

김진석위원

이왕에 준비하시는 거니까 말씀하신 대로 취약계층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대책을 강구해주시고요. 일반인들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됐으면 합니다.
규섭

황규섭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재영 위원입니다. 287쪽을 보니까 출연금 중에서 용인문화재단 운영해서 약 13억 5000만 원이 올라왔는데요. 유일하게 시니어 노래자랑 예산만 5000만 원이 삭감됐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실래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삭감이유는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이 사업은 실질적으로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실버노래자랑이나 이런 게 많이 있어요. 노인분들이 거기서 노래강습을 받거나 그러면 어디 노래자랑 같은 데 참석하거나 그러고 싶은데 그런 무대가 없어서 작년에 한번 시니어 노래자랑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반응이 좋아서 올해 다시 반영을 시킨 겁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작년에 3개구 노인회에서 공동 행사거든요. 본 위원도 참석을 했지만 2018년도 에이스홀 2층까지도 앉을 자리가 없어서 복도에 다 서서 관람할 정도로 추정인원이 1500명 정도로 성공적으로 성황리에 끝났는데 이 예산이 왜 삭감 됐나 본 위원이 좀 동료위원들한테 알아봤더니 처인구 노인복지관에서 하는 행사하고 중복이 된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해봤는데요. 처인구 노인회 복지관에서 하는 것은 작년도 4월 9일날 했더라고요. 팜플렛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는 가수다라는 오디션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단지 처인구 노인복지회관에서만 하는 행사이고 시니어노래자랑은 용인시 전체 어르신들이 모여서 성황리에 그날 하루 행사를 하는 것인데 5억도 아니고 5000만 원을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잘 이해가 안 돼서 질의하는 거거든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주시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노인문화복지 차원에서 예산 편성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효과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복지위원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해서 내리신 심의겠지만 본 위원은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상임위원회 전체를 두고 봤을 때 문화예술과 예산이 굉장히 많아요. 비교증감이 얼마나 했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이번에 5000만 원 삭감됐습니다. 전체요?
희영

김희영위원

문화예술과 전체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세출부분은 30억 증액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30억 정도 증액하고 있죠. 지금 다른 과도 쭉 있지만 문화예술과에서 유독 왜 이렇게 많은가 들여다봤더니 심곡서원 보호구역은 국도비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10억 빼고면 현재 문화재단지원사업에서 거의가 이쪽에서 예산이 늘어나는 거예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거기서 13억 늘어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맞죠?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문화재단출연금 13억은 13억 중에서 12억 700만 원이 우리 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하는데 필요한 인건비나 악기구입비 이런 창단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SK하이닉스 유치 공연해서 시 전체적으로 축하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콘서트를 준비해서 9000만 원정도 예산 편성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SK하이닉스 축하공연 9000만 원 빼고는 전부 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에 들어가는 비용이에요. 그렇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5000만 원 아까 윤재영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까지 포함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하는 설치 근거가 뭐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설치근거는 바로 직전에 조례 이번에 문화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조례에서 예술단 창단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서 하고 있다. 그러면 그 설치 근거에 의해서 예술단이 운영이 안 되고 있나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운영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몇 개가 운영되고 있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 오케스트라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럼 4개가 운영되고 있는 건가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이게 되면 4개가 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게 되면 4개가 운영된다. 일단은 지금 문화예술로 시민들의 만족도, 충족도 이렇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 못해요. 그런데 저는 특히나 더더군다나 장애인들에 대한, 그들이 아름다운 연주를 하고 세상에 아름다운 기적을 전달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하는 사안은 아닙니다. 그렇죠? 그런데 장애인 오케스트라가 전국에 몇 개가 운영되고 있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자치단체에서 운영되는 곳은 한 곳도 없고요. 민간이 복지차원에서 치료나 이런 목적으로 해서 운영하거나 그런 데는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어떻게 파악하고 계시나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숫자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희영

김희영위원

예.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일전에 창단 전에 전체적으로 전국에 있는 오케스트라 한번 벤치마킹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직접 한 것은 아니고요. 관련 실무자들이 다녀왔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 실무자들이 갔다 왔다고 하더라도 지금 과장님은 파악하고 계셔야 될 것 아니에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지금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5군데 다녀왔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5군데가 어떤 데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수원에 있는 헬로우샘하고 서초한우리, 서울송파에 하트하트, 용산구에 온누리, 창원시에 희망이룸 이렇게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저도 그 자료를 나름 제가 파악했는데요. 헬로우샘 오케스트라는 2014년도에 창단을 했고요.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2007년도에 했고요. 온누리사랑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9년도에 했어요. 한빛예술단 2003년에 했고요. 희망이룸 오케스트라는 2012년에 했어요. 이게 전부 다 민간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민간에서 하지만 여기에는 후원사가 있어요. 제가 알아본 결과 헬로우샘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 삼성전기에서 하고 하트하트 챔버 오케스트라는 에스오일에서 하고요. 온누리 사랑챔버 오케스트라는 효성에서 지원합니다. 그 다음에 한빛예술단에서 하는 것은 제일은행, 신세계에서 지원하고 있고요. 희망이룸 오케스트라 창원에서 하는 것은 캔블럭 선글라스에서 후원하고 있어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전국에서 운영되는 것을 보면 이에 대한 감동이나 기적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장애인식 개선이나 그들에 대한 활동이나 이런 것은 민간이 지원해서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 합의 하에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가 지금 현재 시립합창단이나 다른 예술단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시급한 사항입니까? 이것 자체가 현재 우리가 시립예술단이나 이런 것 자체가 없다고 한다면 제가 관에서 주도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예술단이 열심히 하고는 있잖아요. 만약에 다른 장애인 오케스트라 관련 현황을 보면 다 민간이 주도해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왜 관에서 주도하려고 합니까? 그만큼 우리가 예산이 넉넉합니까?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후원을 여기는 민간에서 하고 있지만 저희도 사실은 용인시가 100만이 넘어서 도시가 위상도 있어야 되고 저희가 현재로서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외에,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 다른 시군구에서 하는 것은 민간이 운영해서 열심히 창단 준비해서 이렇게 했어요. 우리가 이 부분에 있어서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이렇게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창단 오케스트라 장애인 오케스트라 이것 말고도 수원시 같은 경우는 장애인가족 지원센터 그쪽 자체에서도 힐링사업단을 해서 운영하고 서번트증후군 아이들에 대한 것을 그들이 장애인식 개선사업이나 감동을 주는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현재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에서 그 센터 설립도 안 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렇게 안 하고 이렇게 해서 현재 시장님께서 공약사업이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장애인들이 현재 장애인가족 지원센터에서 가족들이 장애인들이 다른 데도 지원을 못하고 있는데 지금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특정계층에 대한 그들만의 혜택을 받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예산이 시급하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저는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저희 오케스트라는 현재 우리 시에는 없거든요. 오케스트라가 필요한 시점이기는 한데 여기에 일반 오케스트라보다는 시의 장애인 오케스트라로서 이미지나 이런 쪽으로 시장님의 사회 취약계층이나 이런 쪽의 지원이나 이런 부분을 이렇게 해소하려고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나 장애인들에 대한 문화예술로 하는 방법에는 예산이 많이 들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이, 힐링센터나 현재 수원시에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것을 파악해 보시고 과장님, 그렇게 말씀 하세요.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저도 이제 문화재단 출연금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그 일부 중에 SK하이닉스 유치공연이 있죠. SK하이닉스가 용인에 유치되다 보니까 용인 시민 모두 기뻐하고 그에 대해서 용인의 향후 발전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축하하는 공연을 하고자 하는 뜻인 것 같은데 이거를 시작하게 된 배경이나 취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방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질적으로 전국에서 전부 자기네 지역으로 유치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었는데 우리 시에 실제 유치가 확정돼서 우리 시 입장에서 시민들 전체가 다 환영한다는 뜻 그 다음에 기쁨을 함께 하는 그런 차원의 콘서트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단지 그런 것이라고 보면 되나요? 이게 꼭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 꼭 그런 부분이아니라 단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유치된 것을 환영한다. 그래서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자 그런 취지로 보면 되겠네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시민 전체가 공유하고 그런 차원이 되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번에 SK하이닉스 설명회 있었죠? 얘기 들으셨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거기서 설명회 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예, 들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원삼면 주민들 같은 경우는 사실 SK가 들어옴으로 해서 들어오기 전에는 상당한 기대를 많이 했었어요. 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원삼면 주민들한테도 설명을 했었고요. 그런데 정작 들어오고 나서는 상당히 그에 대해서 불만이나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하나의 제일 큰 문제는 현재 설명회를 유치전에도 없었지만 유치하고 나서 설명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고 현재 향후에도 설명회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작 들어오는 주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본인들 지역에 들어오는데도 본인들은 이거를 축하를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확인을 해보셨나요?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제가 그것까지 답변드릴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사업을 하거나 하면 100이 다 찬성을 하거나 그럴 수는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특정부분 이해관계 때문에 그런 일이 있을 수는 있는 부분이고요. 나머지 시 전체를 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가야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이거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틀린 것이 시 전체를 보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은 맞아요. 그런데 이거는 원삼면 전체 주민들이 걸려있는 문제이고요. 또 한 가지는 원삼면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럼 원삼면 주민들이 처해있는 위치나 상황들 그런 것도 같이 아우르면서 가야 하는데 현재 그분들한테 향후 설명회 계획도 없고 어떻게 추진되고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도 시 입장에서 자체적으로 공청회도 어떤 것도 가진 적이 없는데 시에서는 이거를 축하하고 환영하고 행사를 한다 그런 것이 그것도 여기 계획서 보니까 5월 중에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주민설명회 그런 부분도 없는 상태에서 5월 중에 이걸 하고. 좀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느 정도는 주민들하고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이 어느 정도 일부 납득하는 부분도 있고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말씀하신 대로 어느 정도 손해 보는 부분을 주민이 감수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감수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도 시의 도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감정을 너무 유발시키지 마시고 꼭 하셔야 되겠다고 하면 지역주민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되도록, 당장에 시기적으로 5월 달에 바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심사숙고 하셔서 논의한 다음에 하시는 것이 어떤가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준섭

김준섭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시기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다시 검토해서 적정한 시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이것 좀 하나 여쭤볼게요. 이번에 보니까 인조잔디구장 잔디교체 건이 몇 개 올라왔더라고요. 상현레스피아 축구장하고 송전레스피아 체육시설, 축구센터 것이 올라왔는데 교체하고 보수하고는 차이가 어떻게 되는 거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교체는 잔디전체를 드러내서 바꾸는 것이고요. 보수는 충진재, 그 안에 들어가는 고무 알갱이로 이루어진 부분을 어느 정도 기능이 상실됐기 때문에 보충해서 일정기간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렇죠. 교체는 판단기준은 어떻게 보시고 교체를 하세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일단 잔디 충진재 위에 나와 있는 잔디의 길이를 보고 판단하고요. 그거 플러스 물론 내구연한도 충분히 검토한 후에 판단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사용할 수 있는데 내구연한 때문에 교체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아니죠. 기본적으로 잔디상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잔디상태를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보신다. 축구센터는 잔디 교체를 감액하고 보수로 갔는데 보수는 뭔가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당초에는 지금 인조잔디구장이 세 곳이 있습니다. 2개소는 2018년도에 교체 완료가 됐고요. 1개소는 올해 본예산에 편성해서 교체할 계획이었는데 SK하이닉스 부지조성이 2021년으로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교체한 상태에서 2년 돼서 또 다시 없앨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일부 충진재를 보충해서 그 기간 동안 한번 사용해보자는 취지에서 기존 예산 7억을 삼각하고요. 충진재 보수 예산 8000만 원을 이번에 추가로.
진석

김진석위원

그럼 충진재를 보수하시면 보통 얼마나 쓰는 거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기본적으로 2년에서 3년 정도 쓰는데 대부분 한번 설치하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거의……
진석

김진석위원

그러면 더 짧아질 수도 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SK가 언제쯤 들어올 것 같으세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들어오는 것은 저희가 판단할 수는 없지만 계획은 2021년 부지조성 계획이 잡혀있기 때문에.
진석

김진석위원

그럼 바로 축구센터는 나가야 하는 건가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기본적으로 계획에 의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아직 계획은 없는 거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사항이라 말씀드릴 수가……
진석

김진석위원

혹시 내부적으로 나중에 계획이 수립되면 알려주시고요. 충진재를 안 하게 되면 지금 충진재가 많이 부족한 상태인가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부족한 게 아니라 기능이 상실되어 있습니다. 역할을 못하는 거죠.
진석

김진석위원

충진재가 무슨 역할을 하는 거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충격흡수라든지,
진석

김진석위원

말 그대로는 그런데 그게 없을 경우에는 그로 인해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거는요?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운동하다가 화상 입을 수 있는 우려도 발생을 하고.
진석

김진석위원

가장 큰 게 아이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반인들도 보통 축구를 할 때 슬라이딩이나 넘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잖아요. 그 때 충진재가 없으면 화상의 우려가 상당히 크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리고 잔디가 길게 빠져나왔을 때 스파이크에 걸려서 골절상도 많이 유발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 관계된 것은 현재 SK하이닉스가 언제 들어올지 향후 어떻게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보수로 인해서 몇 년을 사용할 수 있고 그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야 될 것이고 부지조성 관련된 그 부분도 확인할 수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조금 엇나간 질의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이런 자리를 빌어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해서 고생하신 국·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얼마 전에 현장실사 나갔다 왔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인조잔디 교체 보수 건에 관련해서 김진석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 추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체육시설이건 그 대상을 이용하는 자, 시민들의 입장에서 충족을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수지체육공원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 지금 말씀하셨던 폐타이어 이런 충진재를 쓰다 보니까 상현레스피아 교체하기 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고 그 이후에 조성된 것이 수지체육공원, 왕겨 재질로 된 충진재를 썼었어요. 하다 보니까 여름에 비가 오면 왕겨 재질이다 보니까 위로 뜹니다. 떴던 게 겨울 되면 얼어서 동결돼서 미끄럽고 넘어집니다. 그 다음에 조성된 것이 수지레스피아에요. 행정사무감사 때 그런 주문을 했는데 거기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전에 쓰던 왕겨 그대로 됐고 그 다음에 조성된 것이 기흥레스피아 세 번째면입니다. 거기는 어떤 충진재로 되어 있죠?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정확한 재질까지는 지금 제가……
원균

윤원균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교체가 됐든 보수가 됐든 가장 중요한 것은 충진재,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여러 가지 지금 말씀하셨던 화상이라든가 부상위험, 이런 것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재질이 많이 나오지만 교체해주고 보수해준다는 것에 족하지 마시고 사용자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한테도 그런 민원이 들어와 있어요. 아마도 집행부에도 들어와 있는지 모르지만 그런 민원들이 들어와 있어요. 이번에 교체를 한다고 하니 우리가 써보니까 어떤 재질이 좋고 어떤 재질이 안 좋더라 그런 것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셔서 사업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겁니다, 이런 자리를 빌려서.
성수

신성수체육진흥과장

현재 축구장뿐만 아니라 테니스장이라든지 모든 부분에 대해서 시설보수라든지 교체 건에 대해서는 시설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체육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302쪽에 보정동 카페 문화의 거리 축제가 있죠?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이 보정동 카페 문화의 거리 축제 이게 어떤 축제인가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먼저 사전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보정동 카페거리는 지난 2014년 11월 27일날 용인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에 의거 지정 되었습니다. 면적 9400여 평에 현재 점포수가 130개 정도가 되는데요. 이 안에는 카페라든지 공방, 레스토랑, 패션숍 등이 있습니다. 여기가 현재로는 드라마 CF촬영장소로도 유명하고 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활동실적을 보면 2009년도에 단국대 문화의 거리 교류 협력 체결 및 예술대학거리 전시회 개최를 한 바가 있고요. 2010년도부터 할로윈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에 의해서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디딤돌 역할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에 SBS드라마 신사의 품격 촬영지이기도 해서 외지에서도 많이 오고 있고 남양주시 등 지자체에서 많이 벤치마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인시 관내에는 1만 8000여 명의 외국인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등록되어 있는데요. 다는 아니어도 3분의 1만이라도 이런 분들이 친구라든지 친척이라든지 가족분들 홍보대사가 되어서 향후 우리 국내뿐만 아니고 외국인들이 많이 보정동 카페거리를 찾는 명소로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른 지자체 예를 들 것은 아니지만 강릉시 같은 경우는 문화의 거리 행사 지원에 1600만 원을 보조해 주고 있고요. 부산 진구 전포카페거리에 따른 축제는 3000만 원 예산이 세워져 있고요. 기타 순천시라든지 울산시 중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제일 자부심을 갖는 것은 문화의 거리가 추진 여건이라든지 조성은 역사성이라든지 그 지역의 특수성 모든 것이 감안되어서 되어야 하거든요.
진석

김진석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잘 알겠고요. 용인시에서 별도로 또 지원해주는 것이 있죠, 여기가? 따로 지원해 주는 것은 없나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있습니다. 머뭄카페라고 거기는 위탁.
진석

김진석위원

문화의 거리 축제 관련 되어서 별도로 지원해주는 것은 없고?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문화의 거리에서는 예, 그런 것밖에는 없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기존에 할로윈 축제는 어디서 했었던 거예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보정동 카페거리가 문화의 거리로 지정되고 나서 정식적으로 보조금 지원해 준 것이 2017년도에 1000만 원, 2018년도에 800, 이번이 800 올리고자 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보통 행사 같은 경우는 축제 이런 부분은 지난번 행감 때도 잠시 말씀 드렸었는데 미리 계획되지 않은 행사를 이렇게 올리는 것은 추경에 올리는 것은 맞지 않다. 축제 같은 행사성 예산들은 미리 계획을 해서 본예산에 올리라고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보정동 카페 문화의 거리 이 부분이 지금 꼭 필요하시다고 해서 지금 올리시는 것 아니에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당연히 필요하죠. 계속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당연히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좀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다른 지역 같은 경우도 이 축제를 하고 싶어 하는 곳도 많아요. 거기도 똑같이 그렇게 말씀을 하셔요. 자기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명소, 외국인 유치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똑같이 말씀하시는데 축제를 올리시는 것은 상당히 대부분들 이런 식으로 지역 별로 축제 다 하면 동별로 축제 다 생기고. 용인시 축제가 시에서 하는 것, 구에서 하는 것, 동에서 하는 것 지금 몇 개가 될 것 같으세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지금 각 과에서 주관이 돼서 하는 축제가 한 10개 정도 되고요. 각 단체에서 하는 것이 전체 통틀어서 15개 정도의 축제가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지금 각 읍면동 별로도 축제를 계속 한다고들 말씀하시는데 그때마다 말씀하시는 것은 집행부에서도 축제의 필요성, 이 사안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셔서 본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난번 행감 때도 지적된 부분도 있었고.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본 축제에 대해서는 하루아침에 이렇게 된 것이 아니고요. 기본계획에 다 절차를 거쳐서 조례에 정해서 했기 때문에 또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뒤처지지 않게.
진석

김진석위원

조례라고 하면 조례는 몇 년도에 만드신 거예요? ’17년도 인가 그러시죠, 조례 만드신 게?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예. 조례제정은 2005년도,
진석

김진석위원

그 뒤에 한번 또 저기 됐던 게 있던데. 어찌 됐든 간에 조례가 나왔으면 이거 신규사업이잖아요. 왜 여지껏 가만히 있다가 지금 하시려고 해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먼저는 공통경비로 했었어요. 그래서 올해 정식으로 추경에 올리기 때문에 신규사업으로 분류가 된 건겁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거는 미리 계획을 하시고 계셨으면 본예산에 반영하셔서 계획을 잡으시는 것이 맞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것이고요. 이거는 그냥 보정동 카페거리 갔더니 우리 축제 한번 해보자 그래서 추경에 올리시는 것은 아니고요? 미리계획을 하셨다고 하면 본예산에 올리셨어야죠. 다른 축제 관련된 것도 그 때 다 올려서 준비를 하셨던데?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정식절차를 밟아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김진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축제의 시기 또 예산편성의 시기에 대해서 말씀 나눈 것을 제가 들었는데요. 지금 관광과가 생긴 지 얼마나 됐죠? 현재 생긴 지가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2016년도요.
원균

윤원균위원

3년여 되어 가네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3년 정도가 되었는데 아마 우리 시민들, 공직자, 언론, 여기 계신 의원님들 모두가 용인시의 관광, 축제에 대해서 매우 목말라하고 시민들도 꼭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대부분 다 그러실 거예요.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인시가 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축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이런 환경 속에서 뭔가 좀 만들어보자 해서 관광과가 탄생이 됐어요. 3년이 지났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중장기적인 어떤 로드맵이 있나요?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예산시간과 조금 동떨어진 질문인 것 같지만 사실 의원님들이 상임위 시간 아니면 이런, 관심은 많이 갖고 있지만 이런 질문, 집행부의 의지를 들을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이런 기회를 통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 좀 해주시죠?
정석

이정석교육문화국장

맞습니다. 저희 관광과가 2016년도에 과가 신설되었고 이후에 저희가 많이 주변에서 질타 받는 게 그 시점과 지금하고 관광과에 대한 역할을 많이 질타하는 것은 사실이에요. 이번에 최근 들어와서도 부시장님께서도 관광과가 생긴 이후에 정말 어떤 것을 할 것인 가 역할에 대한 부분을 지적을 많이 해주셔서 아마 제가 교육문화국장 오기 전에 아마도 로드맵을 작성 했었는데 용역결과도 사실 나와 있습니다. 저도 용역결과 토대로 해서 용인시가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로드맵을 하려고 하다 보니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지금 저희가 로드맵 나왔던 그런 관광 상품화 될 수 있는 사업은 솔직히 못 꺼내고 있습니다. 그 예산이 하나 사업을 하는데 거의 몇 십억씩 들어가다 보니 그 부분은 접어 두고 현실화 시켜보자, 지금 단계에서. 용역 결과 나온 것에 의하면 전체 사업을 하려면 몇 백억이 들어가니 그건 사실 시기상조이고. 그래서 저희가 고민했던 부분이 그겁니다. 위원님들 지적하신 것처럼 이 시점에서 용인시가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사업을 최대한 끄집어내서 매개체 역할도 사실은 없고 그나마 옛날에 토요일하고 일요일날 운영했던 시티투어인가 그런 부분도 목말라 있던 부분인데 주민들이 성과도 없어서 그것도 다 없애버렸고. 그런 원인까지도 분석을 많이 해봤습니다. 용인시가 어떤 게 문제인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항처럼 1단계로는 우리 시가 갖고 있는 에버랜드, 민속촌이 아니라 박물관을 비롯해서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어떤 로드맵을 만들어보자 해서 나름대로 구상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얼마 전에 그나마 담당과장이 새로 와서 했던 부분이 별빛마실이라든지 기존에는 2개했던 부분을 세계화해서 인원도 더 늘려서 이번에 1단계로 끝났는데 그 사업도 단계 별로 할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도 갖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난번에 얼핏 기억나는 것은 자연휴양림 안에 루미나리에인가 그 부분도 사실 손을 대서 용역까지 나왔던 부분인데 그것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현실적으로 접게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 용역이 나왔는데 지금은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시기를 좀 봐서 좀 더 에버랜드, 민속촌에 쏠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돈 안 들이고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내부적으로 심도 있게 연구하고 분석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처음에 관광과가 생길 때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라면 어떤 과,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돈이 적게 들어가는 사업은 없어요. 그렇죠? 그러면 처음부터 관광과가 생길 때 시장님, 관광과 생기면 우리 용인시 재정 형편상 상당히 많은 예산들이 소요가 될 것인데 조금 나중에 하시죠라고 말씀하셨어야죠, 그렇게 말씀 하신다고 하면. 왜 그러느냐 하면 관광과가 생겼으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생긴 거잖아요. 필요성에 의해서. 그러면 지금 중장기로드맵을 세워놓고 거기에 한 단계 한 단계 진행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 결과물은 당장 눈앞에 안 보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래도 관광과에서 뭔가 하고 있구나, 뭔가 움직이고 있구나, 관광과가 생기기 3년 전보다 뭔가 조금 달라졌구나 하는 인식은 해야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성과는 3년 전이나 지금이나 지금 말씀하셨듯이 똑같다는 얘기죠. 계획만 하고 돈 들여서 용역만 주고. 용역 결과는 가지고 품고만 있고. 이게 지금 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산 핑계만 대실 거예요?
정석

이정석교육문화국장

예산 핑계 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기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저희가 좀 전에 말씀드리는 것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시가 갖고 있는 관광자원이 상당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용역에 나온 그 잣대로만 갔을 때는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니 그 부분을 단계를 장기적으로 풀어보고 현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그런 의견이지 예산이 들어가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또 관광자원의 콘텐츠로 간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용인시에는 다른 시나 다른 외국에서 볼 수 없는 태권도로 유명한 용인대, 명지대, 단국대 다 있잖아요. 축구로 유명한 칼빈대도 있잖아요. 체육이 관광 콘텐츠가 되면 되지 않습니까. 누구든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도 유치하려고 기를 쓰고 계신 거잖아요. 틀립니까? 그렇죠? 그런 것도 이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거예요? 어쨌든 국장님, 그런 부분은 지금 우리 김진석 위원님께서 이런 800만 원 짜리 축제를 가지고 이런 걸 가지고 시기가 맞느니 안 맞느니 이런 단계에 와 있다는 것은 관광과가 지금 생긴지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볼 때는, 당연히 따지고 보면 본예산에 태우셨어야죠. 행사성 이런 것은 예산과에서 태우지 말라고 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추경에 세워서 이런 얘기 나오는 거잖아요. 그 이유는 중장기적인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그때그때 ‘이거 필요할 것 같은데 한번 세워보지 뭐’ 주민들이해달라고 하면 ‘해드려 보지 뭐’ 이런 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은 다시 한 번 관광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큰 뜻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용인시 관광은 내가 진짜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차원에서 관광 협의회가 생겼어요. 언제 생겼습니까?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관광협의회가 법적 절차를 거쳐서 지난 2018년도 11월 2일자로 법원에 등기완료 했습니다. 전국에 10여 개가 있는데요. 경기도에서는 고양시하고 저희 2군데가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번에 홈페이지 제작해서 5000만 원이 신규사업으로 계상되었는데 예산 편성되었는데 보니까 상임위에서 삭감하고 2000만 원만 사업비로 인정해 주셨어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에 대해서 과장님 입장은 어떻습니까?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저는 조금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5000만 원이 아니라 500만 원도 제 입장에서 보면 시민의 혈세인데 저도 그런 생각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가장 제 판단으로 비교되는 것은 고양시가 자료를 제출했을 때 2000만 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관광협의회. 그런데 거기는,
원균

윤원균위원

과장님, 죄송합니다. 시간 좀 짧게 해주시고요. 고양시가 자료로 제출했다는 얘기는 지금 여기는 홈페이지 제작으로 나와 있어요. 그렇죠? 제작비용으로 5000만 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비 맞습니까?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예, 제작비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홈페이지 만들겠다 이런 뜻이죠. 여기에 대해서만 설명을 해주세요. 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는지 또 만들어서 우리가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고양시에는 홈페이지에 그 협의회에 대한 조직과 지역홍보에 대해서 단순하게 단편 기능적인 것만 실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용인시 관광협의회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이것 플러스 음식, 숙박업 이런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시스템을 통합적인 기능을 이번에 실으려고 합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2000만 원 가지고 가능하십니까?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그래서 5000만 원을 올렸는데 처음에 사실상은 여기도 보면 저희가 시스템을 구상하는 데 있어서 단계가 좀 있는데 서로 유기적인 관계인데 어디서 돈에 맞춰서 딱 자르는 것이 아니라 2000만 원에 하다 보면, 물론 고양시마냥 단순하게 홍보하는 것, 조직표 이것만 실으면 가능하겠죠. 그렇지만 열의를 가지고 처음 출발하는 것만큼 우리가 탄탄하게 원활하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왜 이제까지 전자에 이런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같은 맥락이거든요. 관광과에서 로드맵을 설정해서 ‘우리가 지금 이 단계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이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걸 인정을 해주세요. 예산 편성을 해주세요.’ 이렇게 말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밑도 끝도 없이 ‘홈페이지 제작할 테니까 해주십시오, 이 축제 할 테니까 해주십시오’ 이게 아니라 ‘우리가 이러이러한 중장기적인 계획이 있는데 미래에 이런 것을 위해서 지금 이런 것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와서 이야기를 해주십사 제가 말씀 드립니다.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두 위원님께서 심도 있게 질의하셔서 저는 간단하게만 질의하겠습니다. 관광협의회 홈페이지 제작하는 산출근거하고 법적 근거는 어떻게 되나요? 우리가 지원하게 되어 있나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관련법이라고 하면 민법 제32조가 해당되고 우리 관광과의 상위법인 관광진흥법 제48조9가 해당되고 용인시 관광진흥조례 제16조가 해당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하면 협의체가 민간으로 구성된 단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관광협의회 홈페이지가 우리가 지원해줘야 되는 거냐고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저희가 왜냐하면 초기단계이고 민관 협력기구 성격을 띠고 있거든요.
희영

김희영위원

현재 경기도에는 고양시하고 우리하고 두 군데 있다고 말씀 하시는데 그럼 고양시도 시가 홈페이지를 만들어 줬나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그렇죠. 지원해준 겁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2000만 원 전액 지원해준 거예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경기도에는 고양시하고 우리하고 두 군데가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고양시의 협의체 조직하고 저희 조직하고 완연히 다른 것 아시죠, 안에 구성원들이? 제가 파악하기로는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창단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2000만 원을 지원했는데 저희 과장님 의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비교할 때 우리가 과하게 해준다는 것 자체는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필요하다고 하면 민관협력이라면서요. 그러면 그쪽에서 추가로 본인들이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요?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거듭 말씀드리지만 처음 가는 길은 항상,
희영

김희영위원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제가 그래서 비교 설명도 드렸잖아요. 고양시하고 우리 시하고의 규모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알겠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계속 논의되는 보정동 카페 문화의 거리 800만 원. 지금 이거 근거 조례에 의해서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속성 사업이었고 1회성 사업이 아니에요, 그렇죠? 과장님 그렇게 대답이나 이런 것 하실 때 1회성 같은 느낌이 들게끔 대답을 하시면 안 되시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뭐냐 하면 보정동 카페 문화의 거리 축제가 800만 원이라고 하더라도 본인들이 추가적으로 해서 하는 지원금이 따로 해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우리는 자부담 비용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자생으로 굉장히 그들이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고요. 지역경제 활성화 그 다음에 요즘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많이 힘들잖아요. 그 차원에서도 같이 플러스 알파로 봐주시는 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관광쪽에서도 소상공인이나 이런 부분들이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이 다 같이 논의되고800만 원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이 때에 문화거리 축제 때 얼마나 많은 인원이 옵니까?
동익

신동익관광과장

작년에 3만 명 정도 왔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금액대비 기대효과치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하셨으면 이런 부분이 없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위원장님, 5분만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제남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19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여성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여성가족과장님이 불참석하게 되어 복지정책과장님이 대신하여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진석 위원님 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308쪽에 보면 희망키움통장이라는 게 보이는데 희망키움통장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희망키움통장1이 있고 2가 있는데요. 1은 생계급여 대상자나 의료수급자가 할 수 있는 것이고요. 밑에 희망키움2는 차상위계층이나 주거나 교육 수급자가 받을 수 있는 건데 이 근로소득 장려금 자체가 일할 수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생계급여대상자들이 대체적으로 연세가 많으시거나 일을 못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때로는 좀 일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으세요. 그런 분들이 일을 하시면 본인이 적립금 5만 원을 내면 국가에서 5만 원을 더 적립해서 이분들이 빨리 자활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제도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아, 5만 원을 내면 5만 원을 해 주는 건가요?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근로소득 장려금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진석

김진석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얼마 정도 되나요, 평균적으로 보면 지원해 주는 게?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이분이 한 달, 1년, 이렇게 돼서 그러는 게 아니라 3년 이상 이게 계속 누적이 되어야 되는 것이고요. 보통 생계급여 대상자는 근로 능력들이 그것이 없으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인원들이 많이 적습니다. 26분밖에 안 되시고 희망키움2 같은 경우는 좀 인원이 있으세요, 차상위계층이니까. 그분들은 한 744분 정도 계세요.
진석

김진석위원

이거를 가입하게 되면 탈수급 시 지원이 가능한 거죠?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탈수급을 촉진시키도록 하기 위한 제도죠.
진석

김진석위원

제도가 그렇게 되다 보니까 조건이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래서 희망키움통장 보니까 근로 능력이 있는 수급자 같은 경우는 좀 많이 예산이 감액된 부분이고 청년희망키움통장 같은 경우는 그래도 조금 증액된 부분이 있네요.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이게 감액되는 어떤 면에 그렇게 발생을 하는 거죠?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감액 자체가 일 하시는 분들이 연세 드시고 이러니까 일하시는 분들 자체가 좀 적고요. 계속 유지하기 좀 힘드신 경우가 면이 있고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아르바이트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렇게 하면 일시적인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빨리 벗어나가도록 하게 해서 계속적으로 독려하고 지원해 주는 겁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러니까 원래 목적을 보면 빈곤에서 벗어난다하는 그런 취지가 있더라고요, 여기에 보니까.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예, 탈 수급하기 위한.
진석

김진석위원

국가 정책이잖아요, 어떤 면에서는. 그런데 전체적인 평균을 보니까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기초생활수급자 부분에서는 많이 감소하는 추세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저희 용인시 자체가 수급자가 다른 데 보면 많게는 전체 인구의 3%까지 되지만 저희가 사실 1%도 겨우 안 되거든요. 인원 자체가 적은데다가 워낙 고령이시고 근로 능력이 없으신 분들이 하시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는 좀 많이 약한 편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아, 고령 부분이 또 이 부분을 한 몫을 하고 있네요.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예, 그리고 몸이 마음대로 일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런,
진석

김진석위원

혹시 여기 자립교육이나 그런 사업이 있나요, 저희 복지정책과에서?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교육 있습니다, 분기별로.
진석

김진석위원

분기별로?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예, 자활센터랑 같이 해서 시청에서 저녁 때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 교육들은 어떤 것, 이 부분들을 활성화시키는 교육인가요?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그런 것도 있고 이분들이 통장…… 우리가 본인들이 근로를 해서 5만 원 적립을 하면 나중에 근로소득 장려금을 얼마를 준다 이렇게 하지만 그거를 유지하는 것도 이분들은 사실 힘들거든요, 생계가 일단 급하시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걸 유지하는 방법 이렇게 하는 그런 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어요.
진석

김진석위원

보니까 탈수급을 하게 되면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에서 제외되고 수급자로서 받는 금액을 못 받게 되니까 그런 또…….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그런 게 좀 일장일단이 있죠. 사실은 우리가 빨리 근로소득을 해서 탈수급을 시키기 위한 건데 가만히 있어도 수급자를 받으면 굳이 이거를 왜 하느냐 이런 측면도 없지 않아 있으신데 그래도 젊으신 분들은 일을 해서 이런 것, 그러니까 본인은 생계급여나 의료급여 이렇게 됐다는 것을 수치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때로는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굉장히 노력하시고 많이 그러십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자립 장려교육,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서 수급대상자가 돼서 이 금액을 받는 것보다는 내가 자립을 해서 탈수급해서 벗어나서 더 많은 사회 참여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쪽으로 좀 더 적극적인 교육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숙희

백숙희복지정책과장

예, 알았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노인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애인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영

김희영위원

328페이지 보면 이게 기정액이 없다 7700 예산 된 것이 있는데요. 중증 장애인 로봇 의자 재활사업이거든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들을게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이거는 어떤 운동 목적으로 특수 장애인들이 늘 앉아서만 생활하잖아요, 휠체어에. 그런데 앉아 있어서 늘 소화기 계통, 호흡기 계통이 안 좋데요. 그런데 그거를 입고 운동을 하면 많이 좋아진다 그래요.
희영

김희영위원

로봇 의자…… 저번에 장애인의 날 했던,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장애인의 날 행사 때,
희영

김희영위원

봤던 그거 인가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7700만 원이 지금 현재 몇 명이 할 수 있는 건가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하루에 한 50분씩 5명 정도, 많게는 7~8명까지 할 수 있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하루에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아, 그렇구나. 그러면 이게 지금 기구가 하나인가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현재는 1대인데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 세워서 사서 거기서 운영을 할 생각이에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게 1대만 지금 사는 건가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 비용이 이렇게 7700만 원 정도, 그거 사는데 드는 비용이 하나가 그렇게 비싼 거예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면 그렇게 되면 지금 3개 구잖아요. 하나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거 봤을 때 되게 감동적이고 앉아있던 사람들이 일어나서 걷는 것 자체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거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그렇죠, 앉아있는 세상이랑 서서 보는 세상은 달라서,
희영

김희영위원

예, 그러니까.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굉장히 호응이 좋다 그래요.
희영

김희영위원

사실 이런 부분에서 저는 좀 전에 문화재단 장애인오케스트라 얘기했지만 이런 부분, 실제적으로 장애인들이 직접적으로 연결해서 감동받는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예산이 앞으로 좀 더 됐으면 합니다.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앞서 존경하는 김희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이 부분이 앞으로 보급 계획은 따로 가지고 계신 것 있으신가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더…….
진석

김진석위원

예, 더 추가로 보급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은?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필요하고 또 척수장애인 등록하신 분이 324분이에요. 그러니까 더 필요하다면 더 해 주시면 좋죠.

웃음

진석

김진석위원

그쪽에서 계획을 잡으셔야 될 것 같고,

웃음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지금 어디에 그러면 이게?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척수장애인 협회 쪽에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진석

김진석위원

그쪽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주로 그분들이.
진석

김진석위원

인원이 324명인데 현재 이 1대 가지고 하루에 운동 가능한 인원이 한 5명 정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분들이 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327쪽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라는 게 있더라고요. 이 충전기는 어떤 걸 하는 거죠?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전동휠체어 같은 경우는 충전을 해야 그 약으로 하기도 하고 전기 충전이 되어야 이렇게 움직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충전기예요, 우체통처럼 이렇게 서 있는 그런 충전기예요.
진석

김진석위원

아, 그게 개당 220만 원 정도 잡으신 것이고.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그게 올해 국비로 내려온 새로운 사업이에요, SOC사업으로.
진석

김진석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건가 보네요? 기존에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기존에도 설치된 곳이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몇 개나 있죠, 기존에?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기존에도 한 8, 7군데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신청하기도 하고 4군데는 저지난해 여기서 충전기를 세웠다고 해요.
진석

김진석위원

지금 7군데가 어디어디에 있는 거죠?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아까 몇 페이지라고 말씀하셨죠?
진석

김진석위원

327쪽에 보시면.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기존에 있는 곳은 7군데이고요. 기존에 용인시청하고 처인구보건소, 기흥구보건소, 처인장애인복지관, 수지장애인복지관, 기흥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그리고 신체장애인협회 사무실 앞 운동장에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리고 현재 지금 7군데가 있고 7군데를 더 추가로 하시는 거네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말씀하신 데는 거의 대부분 시청, 보건소 그리고 복지관, 거의 지금 그렇게 되어 있네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향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보급을 높일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제가 다른 지자체를 봤더니 다른 지자체도 이거 상당히 많이 해 놨더라고요. 우체통 모양으로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가지고 다니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이거를. 그래서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은 전동스쿠터라고도 많이 말씀하시던데 그 전동스쿠터 같은 경우 다닐 수 있는 데가 사실 한정적이더라고요, 도로나 여러 면에서도 그렇고 차량으로 이동하기도 쉽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활동 범위가 너무 좁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그리고 이게 시청이나 보건소 특정 건물이나 공공기관에만 설치되는 게 아니라 보니까 도로 편의점 옆에도 있고 어디 다니다보니까 마트나 그런 데 공공장소를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곳에 설치가 되어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향후 이분들이 활동하시는 것에서 좀 더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조금 노친 게 있어서 두 가지 좀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시 지원 부분만 제가 살펴봤거든요. 326페이지 보면 장애인 활동 지원 시 추가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게 기정액보다 금액이 많이 늘었어요, 그렇죠? 3억 9700이 늘었어요. 늘은 이유가 뭐죠?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주로 인건비가 많이 올랐습니다. 인건비가 시간당 2200원 정도 올라서 주로 활동보조인 인건비입니다, 활동보조를 하면서.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여기 활동지원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어떤, 총?
희영

김희영위원

예, 총 인원.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갖고 있는 부분이 1380여분.
희영

김희영위원

그분들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것이다?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결국은 이건 전부 다 인건비에 대한 부분이고,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그렇죠.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세부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330페이지 보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장비 보강이 있어요. 300만 원씩 5개 업소가 있어요. 지금 이게 5개소가 어디고 어떤 장비 보강인지 이 부분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에 우리 시에 다섯 군데가 있는데 해든솔 직업센터가 있고요 거기서 떡이랑 쇼핑백, LED조명을 하는데 장비가 오래돼서 디자인 인쇄 장비를 교체해 주는 그런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구촌보호 작업장에는 제빵하고 커피 볶는 기계가 오래 되면 바꿔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바꿔주는 그런 것이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 5개 사업소에 대한 자료를 주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왜 제가 왜 이걸 하냐면 보통 기정액이 없었어요, 그렇죠?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5개 사업소마다 다 다를 것인데 일괄적으로 300만 원 이렇게 딱 해서 하는 것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자료를 제대로 보고 했는지 그리고 이거를 왜 추경으로 세울 수밖에 없었는지 그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해 주실 거예요? 왜 본예산에는 이런 게,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그 요구가 있었는데 아마,
희영

김희영위원

본예산에 못 했어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일괄적으로 하는 부분은 조금 약간 문제가 있거든요.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면 사실 재활 기관마다 다 다르거든요. 그렇게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파악하셔서 일괄적으로 주는 것 보다 필요한 게 뭔지 그 자료 명확히 해서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희순

김희순장애인복지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장애인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여성가족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윤재영 위원입니다. 343쪽에 보면 ‘아동친화도시 조성’해서 약 3200만 원 정도 추경에 올라왔는데요. 여기 보면 본 위원이 잘 이해가 안 되는 게 뭐냐면 ‘아동참여위원 교육, 아동참여위원 운영, 아동관리 옴부즈퍼슨 참석수당, 아동참여 워크숍, 아동참여위원 캠프·캠페인’ 또 ‘아동참여위원 급량비’ 전부 다 아동참여위원들만을 위한 이런 행사가 한 5500만 원 정도 잡혀있는데 이게 잘 이해가 안 돼요. 이게 어떤 거예요? 왜 이렇게 아동참여위원들만을 위한 예산이 이렇게 많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저희가 올해 유니세프 국제 아동 기구에 인증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상반기에 서류를 제출해서 하반기에 인증받는 절차를 밟고 있는데 아동친화도시 관련 조례에 관련 아동 참여위원이라고 저희들이 초·중·고 학생들을 모집해서 3월 9일 날 위촉했습니다. 그래서 위촉한 위원들이 행사를 하기 위한 운영비라든지 워크숍이라든지 그게 책정된 예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본 위원이 이렇게 볼 적에는 이게 한 7, 8건 되는데 적게는 1회, 2회도 있지만 많게는 8회까지 있는데 여기 아동참여위원이 여기에 8회씩 7, 8건 참석하려면 그분들은 일반 생활은 못 하고 여기에만 참여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게 너무 과하게 잡힌 것 같다는 얘기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게 지금 일반적으로 워크숍 같은 것은 한 번을 실시하는데 행사나 캠프는 일반 저기는 저희들이 3월부터 월별로 행사를 추진한 게 있어요.
재영

윤재영위원

그래요, 과장님 뭐냐면 워크숍도 가고 캠프도 가고 이거를 좀 줄여서 예산 좀 절감하시고 뭔가 효율적으로 좀…… 이분들도 시간 많이 뺐기잖아요, 이러면. 한 사람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거 지금?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거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 위원들로 책정된 건데 저희들이 교육에 지장이 없도록 피해서 잡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게 지금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저희들이 유니세프 인증 받기 절차에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3월 9일 날 위원 위촉을 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담은 사항이기 때문에 이해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재영

윤재영위원

어쨌든 거기에다 추경까지 올라와서 아동보육과에 이렇게 아동참여위원들 행사가 많다는 것은 조금 본 위원이 보기에는 문제성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그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저희들이 국제,
재영

윤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는 뭔가 좀 줄여서 예산을 올리도록 하세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존경하는 윤재영 위원님 질의 사항에서 추가 질의를 하겠는데요. 지금 현재 그 부분에 대한 거예요. 세부 내역을 보면 아동참여위원 교육 및 지도 강사수당이 있어요. 37만 원에 대한 책정은 어떻게 돼서 책정된 거예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강사수당 관련 예산 편성 지침 상에서 한 것이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아동참여위원은 2만 5천 원씩 35명 되는 것은 지금 현재 말한 아동들에 대한 참여수당인 거예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그렇죠.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어떤 근거로 2만 5천 원씩 된 거예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수당 말씀하시는 건가요?
희영

김희영위원

예.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아동복지 수당이요?
희영

김희영위원

예.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거는 별개 사항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어떻게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아동복지 이거는 위원회 수당이고,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 아동참여위원 교육 및 지도 강사 그거는 37만 원인 것이고 ‘아동참여위원 운영’이라 그래서 2만 5천 원씩 35명에 대한 것을 했잖아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거는 수당이 아니라 운영에 필요한 캠페인, 교육, 교육 교재, 그런 사항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게 어떻게 2만 5천 원 35명 짰느냐고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아, 이거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아동들한테 돈을 나누어 주는 것은 아닌 거잖아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어떻게 2만 5천 원씩 35명, 이렇게,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게 단가가 일반 피복비라든가 현수막이라든지 책자라든지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까 세부적으로,
희영

김희영위원

책정하기 힘들어서 명 당 이렇게 해서 했다?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일괄적으로 그렇게,
희영

김희영위원

그럼 결국은 위원 운영,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그렇죠, 운영에 대한 경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운영에 대한 경비다?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아, 그렇게 해서 35명에 대한 700만 원이 나온 것이다.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옴브즈퍼슨 참석수당’있어요. 이 10만 원씩 3명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참여위원 위촉할 때 이 아동위원들을 관리할 수 있는 옴브즈퍼슨이라고 공식적 대변인인데 관련 아동 전문 교수라든지 변호사 그다음에 청소년 관련 센터장이라든지 세 분을 다 같이 같은 날 위촉을 했어요, 이 아동참여위원들을 관리할 수 있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이건 2회로 돼 있잖아요, 2회로.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두 번으로 되어 있는데 이 두 번에 대한 것은 두 번의 행사나 이런 것 할 때 하겠다는 건가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같이요.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행사 운영비가 또 밑에 있어요. ‘아동운영’도 있고 ‘행사운영비’가 밑에 또 있어요. ‘참여위원 워크숍’이 200만 원에 1회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참여위원 캠프 및 캠페인’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200만 원 워크숍도 있고 캠프 및 캠페인 있어요. 그런데 조금 전에 윤재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아이들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거예요, 그렇죠? 지금 현재 아동참여위원이 어떻게 되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모집해서 공고를 내서 신청 받아서 31명이 되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31명이 되어 있어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분포가 어떻게 되나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초등, 중등, 중등 해서요.
희영

김희영위원

인원수, 인원들이 어떻게 되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초등 7명, 중등이 13명, 고등이 11명.
희영

김희영위원

이거 참 이게 아시다시피…… 아시잖아요. 아이들한테 맞추기도 힘들고 중학생 아이들한테 맞추기도 힘들고 고등학생 아이들한테도 맞춰서 일정 짜기도 힘들고 이런 부분인데 사실 워크숍도 해야 되고 캠프 이것도 3일을 가요, 3일.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실효성 문제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세부적으로 이렇게 워크숍 여러 번 해서 그들한테 아동권리나 이런 부분에서 교육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좋지만 이 부분에 대한 효율성 있는 운영에 대한 것을 다시 한 번 점검해서 운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제남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앞서 위원들님이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같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아동친화도시가 유니세프에 의해서 이번에 선정된 거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상반기에 신청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아, 신청할 예정으로?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해서 하반기에 저희들이 인증을 받게.
진석

김진석위원

신청할 예정이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상반기에 신청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해서 미리 이 부분을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을 하겠다 그 말씀하신 거예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래서 그 아동참여위원회 관련돼서 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게 지금 조례에 근거하여 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러는데 현재 아직 조례개정은 안 하신 거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이게 기본 아동친화 관련 조례는 있고요. 그 안에 지금 11조에 아마 그 아동참여 관련 단체에 대한 비용 지원이라는 조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런 참여위원들이 이런 활동을 많이 해야 나중에 국제 유니세프 인증 받을 때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그 원 조례에 의해서 저희들이 내부 방침을 받아서 예산 편성을 한 사항이고요.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 말씀들과 같이 그것도 세부적으로 좀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금 아동참여위원하고 옴부즈퍼슨 위원들의 사항을 저희들이 전부개정 조례를 지금 입법예고 통해서 다음 달에 조례규칙심회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6월 달 개정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원 조례 4월에 일단 예산편성을 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원 조례를 근거로 해서 지금 한 것이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현재 그 조례상에 보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보면 아동친화도시위원회가 있더라고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그거는 별도로 있습니다, 일반위원도.
진석

김진석위원

예, 거기 위원회는 일반위원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동들에 관련된 아까 아동참여위원회에 관련된 조항은 지금 없는 상태이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그렇죠.
진석

김진석위원

그래서 지금 앞서 본 조례는 어떤 것을 근거로 하셨다는 얘기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11조에 대한 아동관련 단체에 대한 비용 지원,
진석

김진석위원

비용 지원, 그 부분을 가지고 하신 것이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그거를 해서,
진석

김진석위원

그 구성에 관한 것은 현재 조례가 바뀌지 않으면 현재 어려운 상황이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그렇죠.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현재 아동참여위원들은 지금 구성을 하셨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3월 9일 날 위촉식 가졌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아직 조례가 지금 바뀌지도 않았는데 미리 구성하신 건가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일단은 지금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상반기에 저희들이 지금 마지막 절차 밟고 있는데 시기적으로 조금 그런 부분 때문에 좀 그런 상황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미리 준비하셨다 그러면 이번 회기 때라도 조례가 올라왔어야 되지 않았나 그렇게 보여지는 부분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업에만 너무 치중하시다 보니까 이 조례 부분을 조금 노치시지 않았나. 저희가 일단은 지원 근거가 어느 정도 마련이 되어야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도, 그거에 맞춰서 근거를 마련해 가야되지 않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여기 지금 워크숍이나…… 그 전에 ‘아동권리 옴브즈퍼슨’ 이 부분에 대해서 앞서 말씀하셨듯이 교수, 변호사, 청년상담 센터장, 그런 분들이 지금 구성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게 저희 위원회 대부분 보면 교수, 변호사가 빠지지를 않더라고요. 꼭 여기 아동 관련된 것에도 들어간 이유는 별도로 따로 있나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아동 관련과의 전문 교수다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진석

김진석위원

아, 그쪽에 관련 전문가시다 보니까.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그런 차원에서 섭외를 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아동에 대해서 좀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고요.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리고 워크숍이나 캠프, 캠페인 여러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지금 아동들로 구성된 참여위원회다 보니까 이 행사 워크숍이나 이런 부분을 누가 주체가 돼서 운영을 하는 거죠?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저희 집행부에서뿐만 아니라 이걸 관리할 수 있는 초록우산이라든지 어린이재단 NGO단체가 있어요. 그 단체 대학생 위주로 봉사하는 게 있는데 같이 연합해서 아이들 참여활동을 하는 겁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본 위원은 아동들도 어느 정도 초등학생들도 학교에서 캠프를 많이 하고 있고 중학생들도 그렇고 어느 정도 그만한 능력은 다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하면서 시행착오도 있는 것이고 좀 미흡한 것도 있지만 본인들 스스로 행사를 준비하는 것도 괜찮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시간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리고 본인들에게 맞는 행사, 이런 워크숍, 이런 캠프, 캠페인 이 자체를 아이들이 위주로 아동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서 그 조례에 관련 된 조항이 이 근거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자료를 좀 본 위원에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성

권오성아동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아동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님, 아동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여성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원육성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원육성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원육성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원육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술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기술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2분 회의중지

15시56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처인구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처인구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처인구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기흥구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흥구 보건소장님,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흥구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수지구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앞서 똑같은 건데 수지구에 여쭈어 보겠습니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비 지원이 있는데 설명 부탁드리습니다.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심폐소생술 교육은 전문교육이 있고, 일반교육이 있습니다. 전문교육은 4시간 이상을 수료해야 되고, 일반교육은 1시간짜리나 2시간짜리가 있습니다. 전문교육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든지, 학교 선생님, 법률로 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고요. 일반은 일반 주민들한테 신청을 받아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어린이집이나 학교 선생님들 같은 경우는 전체가 다 받는 건가요?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저희가 해마다 하는 거기 때문에 안 받으신 분들을 위주로 하고 있고, 공문을 보내서 신청하실 분들 미리 신청 받아서, 그게 많은 숫자를 한꺼번에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번 교육할 때 15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위주로 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몇 회 교육하는 거지요?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작년에는 18회 695명을 했고, 올해는 200만 원 정도 예산이 줄어서 내려왔습니다. 15회에 45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작년도보다는 예산이 줄은 거고요.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알겠습니다. 꼭 필요한 교육인 것 같아서 설명 부탁드린 거고, 379쪽에 보면 청사 청소인력 인건비가 있는데 이건 어떤 건가요?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청소용역을 주고 있는데 용역 하는 사람들을 저희가 흡수하게 되어있어서 하는데 연세 드신 분들이기 때문에 무기계약으로는 못하고 기간제로 해서 청소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본예산에 아까 말씀하신 용역근로자 두 분을 뽑으셨잖아요. 12월까지 본예산에 급여부분의 예산을 세웠는데 이번에 또 2명을 추가적으로 세웠더라고요 6개월분을.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이 부분이……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중복이 되는데 지금 정리가 안 돼 있으니까 이것이 세워지고 나면 그것은 삭감하는,
진석

김진석위원

그것을 삭감하시겠다.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수지구 보건소에만 청소용역비가 한 가지 더 있지요. 기간제로 쓰시는 분도 있지요? 7만 8천 원씩 월 4회, 12개월 분 해서 기간제로 청소용역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용역비로 세운 거고요. 작년에 본예산……
진석

김진석위원

청소인력인건비 2명 12개월 치 말고, 별도로 기간제근로자를 추가로 세운 게 있더라고요. 본예산을 보니까. 7만 8천 원씩 횟수로 월 4회로 해서 비용을 세웠더라고요.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기간제 근로자는 처음 세우는 거고, 먼저 것은 용역비로 세워서 용역비 내에 있는 거고요. 지금은 용역이 아니고 무기계약으로 전환되면서 연세 드신 분이라 무기계약으로 할 수가 없어서 기간제로 전환하는 사항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청소용역비 관련돼서 2명을 세우신 것에 대해서 그렇게 이해를 한다고 보면 되는 거고, 그것 외에 별도로 기간제근로자 7만 8천 원에 월 4회, 곱하기 12개월 해서 374만 4천 원을 세운 게 있어요. 본예산에. 그것을 확인 부탁드리겠고요. 청소용역비로 세워 놓으신 건데.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청소용역비에는 기간제근로자는 처음 세우는 건데요.
진석

김진석위원

청사유지관리비.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청사유지는……
진석

김진석위원

여기 말고 본예산에.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그것은 본예산을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확인해 주시고요. 그게 이 부분과 겹치는 부분이 있는지 나중에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춘

박영춘수지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지구보건소장님,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수지구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서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서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동부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392쪽에 책 읽는 지식문화 도서관 만들기가 있더라고요. 그게 전년도에는 사업명이 틀렸었지요, 사업명이 변경된 건가요?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사업명이 계속 같았는데요.
진석

김진석위원

같은 거예요. ‘18년도 보니까 책의 도시 용인 만들기가 아닌가요? 그것과 되는 건가요?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위원님, 이 예산은 600을 감액하는 사항인데요. 시민 도서교환전 예산으로 세웠던 건데 시민들이 읽던 책 한 권을 갖고 오시면 새 책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로 예산을 세운 건데 선거법 질의하는 과정에서 같은 가격으로 교환해 주면 저촉이 안 되는데 오래된 책과 새 책과 교환해 주면 그것은 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다고 해서 감액하는 사항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오래된 책과 새 책을 교환해 주면 선거법에 위안반이 된다. 그 밑에 행사운영비 도서문화 행사비라고 있잖아요. 각 도서관별로 처인구만 하고 있는 거지요?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각 도서관 다 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다 하고 있어요. 행사비가 올라온 것은 기존에 하던 건가요? 392쪽에.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그 위쪽에 보시면 각 분관별로 독서문화 행사운영 예산에서 이 금액만큼 감액해서 행사운영비로 세우는 사항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 행사 자체가 기존에 하던 행사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하던 행사인데 예산계에서……
진석

김진석위원

이걸 분리를 했다, 따로 빼 놓으신 거네?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공연하는 예산만 분리를 하는 겁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기존에 없던 사업이 보이는 것처럼 예산서에 보여서 신규로 하는 건가해서 여쭈어 본 겁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393쪽에 중앙도서관 진출입로 및 주차장 개선 2억 8천만 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저희 중앙도서관 진입로 폭이 5미터입니다. 차량이 양쪽으로 교행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주차난이 심각하다 보니까 진입로 한쪽으로 일렬주차를 하다 보니까 교행이 안 됩니다. 그래서 도로 폭을 확장해서 가운데 중앙선을 그리고 규제봉을 박으려고 하는 사업 때문에 예산을 요구한 겁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본예산에서 넘어가셨던 거예요, 왜 추경에 세우는 거예요?
상미

남상미동부도서관장

본예산에서도 실시설계비를 세웠던 거고, 이번에 사업비를 세우는 겁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세웠어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동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부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서부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서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 서부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산업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상수 위원입니다. 421쪽에 보면 용인형 일자리사업으로 해서 8명의 인건비가 올라와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용인형 일자리가 먼저 2개 사업에 24명이 했었던 건데 추경에 여덟 자리를 더 해서 반영하는 사항입니다. 먼저 3개 사업은 일자리발굴단이 있었고, 도서관사업소 도우미,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요원으로 1명 있고, 이번 추경에 하는 것은 다함께 돌봄센터 선생님이 두 분, 평생학습상담사가 두 분, 성인문해학교 교육기관 학사관리가 두 분, 장애인 복지관 카페 관리가 두 분 해서 여덟 분을 추경에 세워서 용인형 일자리로 하겠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이분들은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에요, 아니면 그냥 일반인이에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일반인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인건비가 220만 원씩 해서 1억 560만 원이 올라왔는데 시급을 만 원씩 주신다고 하셨어요. 맞지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다함께 돌봄센터는 용인시가 2개소를 운영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여기에 보면 다함께 돌봄서비스센터에 센터장과 교사 2명 모집하고 있어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아니, 근무할거잖아요. 지금 모집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다함께 돌봄센터의 선생님들과 센터장을 모집하고 있는데 센터장은 근무시간이 10시에서 7시까지 에요. 그 다음에 선생님들은 학기 중에는 1시부터 7시까지 이고, 방학 중에는 9시부터 19시까지로 되어 있는데 센터장의 급여가 180만 원이에요. 종일근무입니다. 8시간 근무합니다. 그리고 돌봄 선생님들은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을 선생님으로 초빙하는데 월 87만 원이에요. 4시간 근무입니다. 그런데 용인형 일자리의 다함께 돌봄센터 선생님들은 220만 원을 받아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8시간을 근무합니다. 이분들은.
상수

김상수위원

다함께 돌봄센터라는 것은 초등학교 아이들 돌봄센터 하는 거잖아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초등학교 오전에 학교가아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8시간이 가능해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복지여성국에서 저희한테 올라온 건데요. 이분들이 4시간, 4시간 하다 보니까 그 중간에 업무 인수인계도 있고, 미리 수업준비도 해야 될 사항도 있고 해서 저희한테 신청해서 8시간 근무로 신청한 사항이거든요.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니까요. 시급을 만 원씩 줘서 220만 원의 임금을 주는데 여기에 자격증을 가지고 근무하시는 분들은 4시간 근무하면서 87만 원을 받는다는 말이에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니에요? 어떻게 자격증도 없으신 분들을.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채용 문제는 복지여성국에서 채용하는 거거든요.
상수

김상수위원

채용을 하는데 여기 추경에 220만 원씩 8명 해서 1억 560만 원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는 4시간 근무하면서 교사들한테 87만 원 밖에 안 줘요. 그런데 여기는 220만 원 예산을 세워놨단 말이에요. 이게 과연 맞는 거냐는 거지요? 센터장도 8시간 근무하면서 180만 원을 주는데 용인형 일자리 하면서 이분들 모셔다 220만 원씩 급여를 주는 게 형평성에 맞을까요?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용인형 일자리는 저희 과에서 각 실과소로 용인형 일자리 채용할 수 있는 것이 있냐고 물어봐서 각 실과소에서 이런,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세우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여성국에서 하게 될 겁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니까요. 성인문해 교육기간 마찬가지, 평생학습 상담사도 마찬가지, 장애인 복지관 카페 관리에서도 이분들을 다 220만 원씩 주겠다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너무 과다 편성된 게 아닌가? 우리가 최저임금이 174만 5천 원인데 이분들에게 220만 원씩 주겠다고 예산을 올린 것은 과다 책정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기간제 생활임금이 시급이 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에 준해서 예산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기간제 만 원인데 여기 근무하는 정규직 선생님들은 이 정도를 받는데 기간제라고 해서 이렇게 많이 받으면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지요. 급여가. 말이 됩니까? 8시간 센터장 근무하는데 180만 원 주겠다고 공고 냈는데 아무 자격도 없는 사람들 220만 원씩 주겠다고 급여 올리면 형평성에 안 맞지요. 과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정말로 용인형 일자리사업을 함에 있어서 다른 분들과의 차별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고,
진교

정진교일자리정책과장

예, 사업부서하고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세심하게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일자리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업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농업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축산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진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444쪽에 가축재해보험이 있잖아요. 이 부분이 많이 감액된 것은 왜 그렇지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50%가 국비로 편성됐는데 기금보조로 바뀌었습니다. 그 기금보조 부분에 대한 국비를 삭감하는 내용이고요.
진석

김진석위원

기금보조로 바뀐 부분이다.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그렇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실제로 14억으로 늘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전체 사업비는 늘었고 그 부분이 바뀐 거라는 말씀이지요. 그러면 용인시에 있는 가축 축사나 돈사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 부분이 어떻게 되는 거지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재해보험을 들면 풍수해라든지, 폭염피해라든지,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가 있을 경우에 보상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본인 과실에 대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요? 지난번에 보니까 오리농가의 실수로 병아리가 다 폐사한 경우가 있더라고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그런 것은 보험사에서 다 판단하니까요.
진석

김진석위원

그래서 어느 정도 범위까지 보상이 가능한 것인지?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그것은 보험사에서 판단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시에서 별도로 따로 하는 것은 없고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446쪽에 보면 살처분 보상금이 있는데 이번에 구제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피해가 많았나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이번에 가축전염병 피해는 없었고 5건에 소 260두를 인수공통전염병인 결핵으로 살처분한 내용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그 부분이 6억 9500정도 되고, 나머지 금액은 추후에 발생될 것을 예상해 예비비성격으로 확보하고 있는 예산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결핵이 의외로 발생률이 높았나 보네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요즘 결핵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늘어난 건가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전년도에 비해서 늘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환경 때문에 그런 건가요, 아니면 기후적인 여건 때문에 그런 가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보니까 소 결핵이 사람한테 갈 수도 있고, 사람 결핵이 소한테 갈 수도 있고, 구제역이나 AI처럼 환경문제는 아니고요. 이 부분은 결핵이 발생되면 보건소와 협조해서 관련 종사자들까지 결핵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결핵에 대한 예방책으로는 미리 예방접종을 하게 되는 건가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예방접종은 없고요.
진석

김진석위원

걸려야 그때 가서 판단하는 건가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거래되는 모든 가축에 대해서는 결핵 브루셀라나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검사증명서를 휴대를 해야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도축장에 나간다든지, 개인 간의 거래가 이루어진다든지 할 때 가축전염병 검사증명서가 있어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밝혀진 내용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러면 사람들한테도 전염이 될 수도 있다.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반갑니다. 443쪽 하단에 보면 축산물 위생사업소 단속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이것은 축산물 위생업소 단속에 따른 직원여비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3명이 단속하는데 5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용인시에 축산물 위생업소가 몇 개가 되나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저희가 1915개소가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1915개소를 3명이 5일간 다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본청에서도 하고, 각 3개 구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각자 다 구에서 하고 있습니까. 이게 민원이 들어온 건이었는데 어떤 민원이었냐면 축산업소에서 고기를 사게 됐는데 색이 안 좋아서 오래된 고기를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그런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발생 되지요. 그래서 인원이 적어서 그런 게 잘 안됐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 보는 거거든요.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를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앞으로 소비자 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장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재영입니다. 448쪽에 보면 가축분뇨 정화개보수 지원이 있는데 추경에 1억 8천만 원이 올라왔습니다.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정화 개보수지원 말씀하시는 거지요?
재영

윤재영위원

예. 이것은 주로 어디에 지원하는 겁니까?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이것은 양돈농가 2개소에 정화시설 개보수사업으로 지원하는 내용이 있고요. 주로 낙농 농가의 착유시설에서 나오는 세척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앞으로 규제되기 때문에 3000만 원씩 16개소에 대해서 신규로 예산이 지원되는 내용입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지원되는 게 포곡 신원리 쪽에도 해당되는 겁니까?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예, 포곡 신원리도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포곡 신원리는 공공처리장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개별농가들이 정화시설 신청은 거의 안하고 있고, 주로 백암, 원삼지역에서 신청하고 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매년 이렇게 냄새를 제거한다, 축산물을 지원한다, 정화시설을 한다고 예산이 올라오는데 가깝게 포곡이나 신원리 쪽에 가보면 별로 변화가 없어요. 그쪽에는 왜 진전이 없을까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악취문제는 많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완전히 축산시설이 없어지지 않는 한 악취문제에 관련한 민원은 계속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저희가 악취제거제 살포라든지, 돈사 청결유지 문제라든지,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 점점 더 나아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존경하는 김상수 의원님 지역구지만 그쪽에 간혹 다니다 보면 냄새가 진동을 해서 힘들 지경이에요. 관심을 가지시고 그 지역에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세요.
지호

김지호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축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상수 위원입니다. 지금 상임위에서 산림교육센터 홈페이지 구축하는 것과, 홈페이지 운영 서버 구축하는 게 감이 됐어요. 이유가 뭘까요?
민용

현민용산림과장

저희가 견적이라든가 관계부서에 협의를 구한 바로는 맥시멈 가격이 보통 9900에서 1억 6천 정도까지 홈페이지 구축하는 비용이 들고요, 서버도 각 사양하고 용량별로 약간씩 틀립니다. 저희는 맥시멈으로 금액을 잡았는데 너무 금액이 과하지 않느냐고 위원님께서 판단하셔서 금액의 조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과다 책정됐다고 해서 감을 했는데 감한 것을 가지고 운영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용

현민용산림과장

서버하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는 크게 지장은 없는데 용량이라든가 이런 게 조금씩 하향 조정될 수는 있지만 홈페이지나 서버를 운영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는 것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견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니 ‘그 정도 금액으로도 훌륭한 홈페이지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용량이라든가 이런 것은 조정이 가능해야 될 겁니다.’ 이런 자문을 받았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나중에 증액돼서 올라오는 게 아니에요?
민용

현민용산림과장

아닙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괜찮으시겠어요?
민용

현민용산림과장

예.
상수

김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물보호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동물보호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동물보호과 소관 사항에 대한, 김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463쪽에 동물보호센터 보호시설 환경개선이 있잖아요. 어떤 부분을 개선하는 건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지금 보호하고 있는 반려견들을 틀에 보호하고 있거든요. 틀에. 유기견들이 적은 거기 때문에 보호 틀에 보호하다 보니까 이게 철사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발톱 같은데 상처도 나고 해서 이것을 틀로 하지 않고 강화벽 유리로 해서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업하려고 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틀에 관리하고 있는 것을 방화유리벽으로. 그 안에 시설을 말하는 건가요, 밖에 있는 시설을 말하는 건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안에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안에 있는 시설에 창살처럼 되어 있는 것을 다 방화유리벽으로 바꾸겠다. 그러면 답답하지 않겠어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숫자가 너무 많아서 너무 높이 안 하고 한 마리씩 넣었던 것을 두 마리, 세 마리 넣어서 편하게 있게 하려고.
진석

김진석위원

어느 쪽을 한다는 거예요. 전면을 하신다는 건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지금 건물 안에 방이 있거든요. 우리가 보호하고 있는 두수가 2배로 보호하고 있는데 많다 보니까 건물 안을 다시 잘 만들어서 편하게 지내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건물 안에 칸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그렇지요. 원래는 휴게소 같은 것으로 쓰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으로 못 쓰고 거기에……
진석

김진석위원

칸을 나눠서 더 활용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네요. 거기 공간 자체가 상당히 협소하고 부족하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너무 협소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지난번에도 증축관련 돼서 계획안이 올라왔는데 앞으로 현재 계획은 없으신 건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다음 추경에 계획을 짜서 저희들이 올릴 테니까 많이 도와주십시오. 꼭 이번에는 통과를 시켜 주십시오.
진석

김진석위원

반려견들의 환경개선도 그렇고, 개선해야 된다는 것은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일정 공간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난번에 본 위원이 갔을 때 보니까 안에도 꽉 차 있고, 2층까지 있고, 밖에까지 있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안에 직원 분들이 같이 계시더라고요 그 공간 안에서.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유기견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해서 분양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주인도 많이 찾아주고. 그런데 대형견들은 찾는 사람이 없어요.
진석

김진석위원

원래는 일정기간 보관할 수 있는 기간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예, 공고해서 10일이 지나면 용인시 소유가 돼서 안락을 할 수가 있는데 동물보호단체라든가 여러 단체에서는 ‘자기들이 분양하는 것을 도와줄 테니까 안락하지 마라.’
진석

김진석위원

한 해에 안락은 어느 정도 하는 거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안락은 1년에 30마리에서 40정도.
진석

김진석위원

실제로는 그 이상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는 부분이고.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그렇지요.
진석

김진석위원

동물들도 환경 자체로 봤을 때는 우리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유기견들이라고 해서 많은 두수를 가지고 있는 것 자체도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해서,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올해는 단독주택, 빌라단지, 전원주택단지를 다니면서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직원들이 나가서 직접 대형견들을 분양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니면서.
진석

김진석위원

동물들도 그렇고, 직원들도 그렇고 거기에 맞는 환경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감사합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상수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김진석 위원님 질문에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분양하는 건수는 얼마나 되나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분양은 %로 봐서 24에서 25%정도 됩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들어오는 건수에 비해서 24, 5%가 분양이 되는 거예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예.
상수

김상수위원

나머지는 계속 우리가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아니요. 주인을 찾아주는 게 50%정도 됩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주인을 찾아주는 게 50%정도 되고, 분양하는 게 24%정도 되면 26%정도가 계속 누적이 되는 거네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해외입양도 일부 보내고요.
상수

김상수위원

해외입양도 있어요. 그건 얼마나 되나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그것은 많지 않습니다. 10% 미만 정도.
상수

김상수위원

홍보를 계속하신다는 말씀이지요. 분양할 수 있게.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예. 올해 공원, 놀이터에 현수막을 붙여 놓으니까 상담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일지를 별도로 만들어서 상담사를 배치를 했습니다. 시간 타임까지 정해서. 올해는 상담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본 위원도 거기 방문해 봤더니 환경이 정말 열악하더라고요. 거기 근무하시는 분도 그렇고, 있는 유기견들도 그렇고, 우리가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원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상임위 시간에 놓친 부분이 있어서요. 동물보호센터 시설에 대해서 질의를 하시기에, 얼마 전에 동물보호과에서 장묘시설 화장장 공모를 하셨지요. 그게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공모를 했는데 노크를 하는 데는 두 군데 있었습니다. 백암 고안리와 남사 원암리에서 했는데 아직 접수를 안 됐는데 고안리 백암 쪽에서 오늘 접수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제가 현재 여기 들어올 때까지는 접수는 안됐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전에 본 위원이 과장님께 제안을 드렸던 건데 평온의 숲 쪽에도 공터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과장님께 질의를 드려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동물 장묘시설이 사설이 몇 개 들어오고 소송까지 한 적이 있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저희가 승소를 했었지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시가 패소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패소했지요. 과장님 생각은 공설로 공공에서 해야 된다고 보시는지, 소송까지 들어와서 패소했으니까 사설로 가야 되는 게 좋은지 담당부서장인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동물화장을 하게 되면 비용이 50만 원 선에서 많게는 150만 원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공공으로 할 경우에는 2, 30만 원 안에서 할 수 있도록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 같이 반려를 하면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기간이 15년이면 장수합니다. 개들은. 최고 많이 장수해야 15년인데 15년이라면 같이 반려한 기간이 길다 보니까 안타까워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공공으로 하면 용인시민의 주머닛돈은 절약된다고 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전에는 애완동물이라고 우리가 표현했잖아요. 지금은 반려동물입니다. 내 식구입니다. 식구. 시민들 입장에서는 내 식구인데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도 신경을 써 줘야 되는 시대가 왔어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어쨌든 이 부분에 있어서 사설보다는 공설이 낫지 않느냐고 입장표명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전에 제가 담당부서에 그런 질의를 해서 장소를 찾아보니 평온의 숲 쪽에 그런 공터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데는 안 되는 겁니까?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거기는 지목이 묘지로 되어있고, 실질적으로 용인시 소유이고, 거기에 하면 땅 값은 안 들어갑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토지매입비 이런 게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거기 부지가 1300평 정도가 지목만 묘지지 잡종지 상태로 되어 있거든요. 거기가 어디냐면 평온의 숲을 들어가면서 좌측에 관리소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 위에 바로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 좋은 땅을 두고 왜 공모를 하셨어요?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마을에서 진짜 꼭 필요하다고 신청하는 곳이 있나 해서 해 본 거고요. 공모를 하더라도 시유지를 원 했습니다. 시유지가 있는 데를 했으면 좋은데 시유지가 아니고 사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시유지는 한 펑도 없고.
원균

윤원균위원

국장님! 우리 좋은 시유지, 특히 그쪽에는 이미 장묘시설로 조성되어 있는데 굳이 토지매입비를 주면서 공모하는 이유가 뭐였지요?
희학

최희학일자리산업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상 평온의 숲은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입니다. 아까 위원님은 반려동물도 가족과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반대로 생각하면, 항상 이게 조심스럽습니다. 토지를 매입을 안 하고도 거기에 건축비만 들어가면 되는데 그러면 예산절감이 되겠지요. 또한 반대로 생각하기 나름인데 사람이 있는데 동물이 옆에 오는 것도 보는 시각에 따라서 틀려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조심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 동물과장 얘기한 대로 공모제가 이달 말까지인데 말까지 해서 없으면 저희도 이런 부지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서 가야 되지 않을까 제 생각입니다. 그것은 심도 있게 생각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국장님! 서두에 본 위원이 반려동물이라고 말씀드렸고 같이 공감을 하셨어요. 우리 식구예요. 아니 우리 식구인데 사람 있는 장묘시설 옆에 동물장묘시설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편중이지요. 본 위원 생각인지 모르지만.
희학

최희학일자리산업국장

위원님 말씀 모르는 것은 아닌데 저희도 위치를 선정할 때는 그런 것도 생각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러면 반려동물이라는 칭호를 쓰시면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앞뒤가 언밸런스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은 자료를 주세요. 신청 들어오는 부분과 앞으로 용인시 계획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명종

김명종동물보호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원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동물보호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산업국장님, 동물보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산업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6시38분 회의중지

16시44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상수 위원입니다. 498쪽 밑에 하단에 보시면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하신다고 5000만 원 본예산 세웠는데 1억을 증액하셨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3월 1일부터 7일까지 올해 미세먼지 저감조치 때문에 전 국민이 고통을 안고 계셨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올해 5000만 원이 수립이 돼 있었는데요. 이게 일주일 동안 미세먼지로 인해서 시민들이 많이 고통을 받는데 그 예산 가지고 되게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점점 미세먼지가 악화되는 실정을 감안해서 1억으로 추경에 긴급하게 편성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면 이거는 누구를 주겠다는 거예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관내 어린이집 4만 명 있고요.
상수

김상수위원

아, 어린이집 아이들 4만 명?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유치원, 경로당 그런 취약계층에 지원이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아,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상수

김상수위원

이게 용인시 전체 주면 가능해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지금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한 3매씩 해서,
상수

김상수위원

3매씩 몇 명에게 줄 거예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어린이집은 4만 명이고요. 유치원은 1만 8200명,
상수

김상수위원

전체, 전체 몇 명에게 주겠다는 거예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전체로는 한 10만 명 정도 됩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10만 명?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상수

김상수위원

이거 한 번 주고 말거잖아요, 그렇죠? 3매씩 한 번만 주고 말거잖아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3매씩 주는데요. 어린이집이나 경로당에 지급을 해서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이 되면 그때 착용할 수 있게끔 지급이 되는 겁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니까 1인당 3매를 주는데 이거 한 번 쓰고 버리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쓸 수 있어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가능한 한 1회나 2회 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권장이 돼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니까요. 1회나 2회를 사용하는데 3매씩 줘서 이게 무슨…… 미세먼지가 지금 하루 이틀 있을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온 국민들의 관심사가 미세먼지잖아요. 3매를 줘서 3번 정도, 많이 써야 6번 정도 쓸 거잖아요. 이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그런데 미세먼지는 최소 KF80이라 그래서 80% 이상 걸러지는 마스크입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그러니까요. 마스크를 주시는데 아이들이 3번을 쓸 거잖아요. 1인 3매씩 준다면서요. 3매를 가지고 미세먼지가 3일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미세먼지가 계속, 요즘에 보면 맑은 하늘을 보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그런데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느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그런데 예산이라는 게 한정이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또 무한정으로 해서 저희가 보급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그래서 최소한의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규모로 해서 저희가 편성을 한 겁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린이 주고 노인, 노약자들 주고 이러는 것 본 위원도 다 동의를 하는데 이게 미세먼지 3장 줘서 과연 미세먼지의 어떤 그런 게 있을까라는 게 지금,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이거 말고요, 이거는 일부의 정책이고요. 이거 말고 또 근본적인 대책으로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 정부에서 오늘 듣기로는 2조 2000억 추가 편성을 해서 각 지자체에 내려 보낸답니다. 그때에 반영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추가로 더 저희가 확보해서 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상수

김상수위원

예, 그러니까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는 어떤 근본 대책이 뚜렷하게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이 마스크 3매를 줘서 2과연 이 미세먼지 하고 그렇게 그럴까라는 게 본 위원이 좀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아무튼 간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노약자들 드린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동의합니다. 동의를 하는데 과연 이게 그렇게 효과가 있을까라는 게 좀 의심스러워서 질문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김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진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과장님, 앞서 존경하는 김상수 위원님께서 질문 드린 것에서 추가 질문을 좀 드리면 현재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고 계시는 것은 있으신가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현재 저희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요. 운행차 저공해 사업을 좀 더 확대해서 할 계획으로 있고요.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도 올해 50대 정도 추가로 국비 신청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대기오염 전광판이라 그래서 대기 상태를 알려주는 전광판 2개소하고 그다음에 미세먼지 신호등 사업도 15개소해서 그런 사업을 추가로 올해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지금 미세먼지 부분에 대해서 국가적으로도 상당히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미세먼지 저공해 사업 운행차 디젤차 경유차를 중심으로 하는 거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 부분도 물론 중요한데 우리 관내에도 미세먼지나 여러 가지 유해물질에 대한 사업장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고. 대기오염전광판이 지금 있는데 사용을 안 하고 있죠, 각 구청별로 지금 하나씩은 전광판이 있는데 지금 태극기 덮어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그거는 대기오염전광판이 아니고요 과거에 시정 홍보하기 위해서 설치한 전광판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지금 시정 홍보를 못하게 되어 있잖아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그래서 태극기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미세먼지 전광판하고 별개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거를 활용하실 계획은 없으시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일부 검토를 해 봤는데요. 그 시설이 노후화돼서 개보수비용이 신설하는 것보다 더 많이 드는 실정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그 위치에 있는 것을 만약 철거하면 다시 그 자리에 못 세우시잖아요. 지금 보니까 관련법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걸 철거하려니까 다시 세우려면 법 조항에 의해서 더 어려움이 있다 그러시더라고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리고 그거는 시정 홍보를 이제 할 수가 없다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기존에 각 구별로 지금 있는데 그거를 좀 활용을 하시는 게…… 다른 지자체들은 벌써 미세먼지가 나오면서 그 미세먼지 전광판들을 계속 세우고 있는데 현재 저희 시 같은 경우는 그 부분을 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전광판이나 그런 게 지금 너무 미흡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활용을 좀 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우셨으면 하는 것이고. 그리고 저희가 아까 수소연료 그런 부분, 전기차 그런 부분도 많이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저희 용인시 같은 경우는 다른 시에 비해서 어느 정도 장점이 있다 그러면 연구소가 많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마북이나 그런 데 보니까 연구소에서 수소 관련된 개발들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게 이제 생활하고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연구도 하고 계시더라고요, 생활 속에 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차량에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같이 병행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무조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앞으로는 신재생 에너지나 이런 데 수소연료를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같이 좀 세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그것 관련해서 지금 그거하고는 좀 별개 사항인데 도시가스 설치 지원 나와 있더라고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진석

김진석위원

그런데 저희 처인구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 부분에 대해서 기대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데 현재 도시가스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거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올해 도시가스는 7개소에 한 500세대에 보급할 수 있게끔 예산을 지금 추경에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본예산에는 지금 원삼, 백암 그쪽에 한 25억 편성이 돼 있고요.
진석

김진석위원

원삼, 백암 쪽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 것은 ’18년도 계속 사업 추진하고 있는 것에 연장 된 거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계속 뒤로 해서 연장 사업입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리고 지금 추경에 반영된 것은 앞으로 7개소에 대해서 500세대 정도 보급을 하겠다 그런 부분이에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저희는 지금 삼천리가 하고 있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저희 용인시는 공급사가 삼천리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삼천리하고 지금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지원 서로 부담하는 비율 정도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삼천리는 가스 공급하는 회사인데요. 거기에 도시가스를 판매하는 비용의 세제곱 입방미터 당 일정한 돈을 적립해서 거기에 재투자를 하게 돼 있는 돈이 있습니다. 그게 한 13억 정도 투자가 되고 있고요.
진석

김진석위원

1년간 13억 정도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올해 용인시에서 판매 된 가스양에 비례해서 적립이 되게 돼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그러면 가구 수나 세대수가 적을수록 들어가기가 좀 어렵겠네요.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실질적으로 자부담하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고요. 또 하나는 이게 사유재산 비슷하게 개인 회사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도로 같은 사유재산 있을 경우에 사용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거기에 따른 어려움이 있어서 공급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공급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은 저도 알고 있는데 사실 세대수가 적고 보급하기 힘든 지역일수록 생활여건이 그렇게 좋은 지역들이 아니다 보니까 그 부분을 좀 더 참고하셔서 좀 더 많은 보급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그렇게 되면 시비가 많이 투입돼야 되는데요. 처인구뿐만 아니라 수지 쪽에도 그런 수요가 많이 있는데 시비가 또 많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시 재정이나 여러 여건을 감안해서 저희가 적절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석

김진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김진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00쪽에 보면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해서 시비가 2억 3000만 원 정도 올라왔는데요. 이거 지금 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겁니까?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올해는 양지 쪽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이 사업은 뭐냐면 도시가스 공급이 안 되는,
재영

윤재영위원

아니, LPG 차량.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재영

윤재영위원

아, LPG 소형저장탱크.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예, 소형저장탱크 사업이 뭐냐면요 도시가스 공급이 안 되는 지역에 LPG탱크를 설치해서 도시가스하고 유사하게 각 가정에 가스를 공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그게 일단은 지금 처인구부터 실시하는 거죠?
창집

장창집기후에너지과장

올해는 처인구 양지 쪽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재영

윤재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남위원장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후에너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청결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청결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청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사업소장님, 도시청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4월 25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각 구청,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시민안전담당관, 도시정책실, 주택국, 교통건설국, 푸른공원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8분 산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