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원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매번 나오는 얘기인데 정말 이제는 용인시가 100만이 넘기 때문에 어떠한 ‘용인시’ 그러면 문화예술 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두각 되어 있다는 것이 이제는 나와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거의가 다 매번 같은 것이 반복되는 그런 사항이고 지금 예산도 보면 거의 394억, 395억 정도 되는 그런 예산인데 명시이월 되고 사고이월 된 것이 거의 10% 이상이 돼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 문화예술 사업을 해오면서 과연 예산상으로 볼 때도 그렇고 제대로 운영을 해왔나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예요. 이 예산과 문화예술의 지원 부분이.
그래서 큰 변화가 없다 그런 것을 말씀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제는 좀 100만 대도시답게 그야말로 용인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이 나와야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전부 다 공감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신중하게 발굴하셔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이 뭐냐 하면 253쪽에 반딧불이문화학교 정기예술제 지원 900만 원이 책정 돼서 예산 지출되어 있지요. 그런데 반딧불이문화학교 하면 여기는 장애인학교를 갈 수 없는 그러한 장애인들이 활용하는 문화학교잖아요.
그런데 지금 아마 그 학교가 폐교 위기에 처해있을 거예요.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