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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원동 의원 발언

24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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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매번 나오는 얘기인데 정말 이제는 용인시가 100만이 넘기 때문에 어떠한 ‘용인시’ 그러면 문화예술 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두각 되어 있다는 것이 이제는 나와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거의가 다 매번 같은 것이 반복되는 그런 사항이고 지금 예산도 보면 거의 394억, 395억 정도 되는 그런 예산인데 명시이월 되고 사고이월 된 것이 거의 10% 이상이 돼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 문화예술 사업을 해오면서 과연 예산상으로 볼 때도 그렇고 제대로 운영을 해왔나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예요. 이 예산과 문화예술의 지원 부분이.

그래서 큰 변화가 없다 그런 것을 말씀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제는 좀 100만 대도시답게 그야말로 용인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이 나와야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전부 다 공감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신중하게 발굴하셔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이 뭐냐 하면 253쪽에 반딧불이문화학교 정기예술제 지원 900만 원이 책정 돼서 예산 지출되어 있지요. 그런데 반딧불이문화학교 하면 여기는 장애인학교를 갈 수 없는 그러한 장애인들이 활용하는 문화학교잖아요.

그런데 지금 아마 그 학교가 폐교 위기에 처해있을 거예요. 아시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