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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원동 의원 발언

259회 제1경제환경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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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드론산업의 기반을 조성해서 경쟁력을 강화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 그랬어요. 그런데 김상수 의원이 설명했듯이 지금 우리가 2019년도에 드론 비행기록을 보니까 2019년도에는 33회, 2020년도에는 69회, 2021년도 지금 11월이니까 46회를 활용했어요. 그런데 이것이 우리 지역에는 드론산업을 하는 기업이 세 곳밖에 없어요.

수지구에 있는 바이로봇하고 기흥구에 있는 아르고스다인하고 처인구에 있는 아주실업인데 이것이 다 분야가 달라요, 교육분야, 민간분야, 군사분야이고. 그리고 현재까지 우리가 드론을 운행하고 있는 것이 우리 시청의 공무원이 드론자격증을 갖고 있는 공무원이 20명이 돼요. 지금까지 우리가 3년 동안 드론을 활용해서 활동한 것이 다 공무원들이 활동한 거예요.

어디 업체에다 위탁을 주거나 어떠한 단체에다 위탁을 준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충분히 우리 공무원들이 본인들의 능력을 발휘해서 드론을 활용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모든 여건들을 기록을 남기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과연 지금 드론산업 육성이라는 것이 본 위원은 드론산업 육성과 지원에 대한 이 단어가 지금은 어떠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것도 없고, 공무원들이 갖고 있는 자격증 가지고 충분히 활용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드론산업의 기반을 조성한다, 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 이런 것하고는 지금은 조금 시기적인 그러한 것이 괴리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용인시에서 공무원들이 충분히 다 이것을 활용하고 있고 드론 보유도 펜텀4, RTK를 비롯해서 6종이 있는데 정보통신과, 산림과, 시민안전담당과 다 이것을 갖고 있어요, 보유하고 있어요.

그런데 필요할 때마다 드론을 이용해서 우리가 어떠한 지역에 행사가 있거나 큰 지역적인 변화를 알아보고 이럴 때 활용하고 있는데, 본 위원은 지금 이런 시점에서 우리가 외부에 드론산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을 이용해서 이것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들이 충분히 드론을 갖고 자기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굳이 지금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금 꼭 필요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