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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59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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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당시에 브리핑을 한 것은 맞는데 실속이 전혀 없는 브리핑을 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어서 몇 분의 의원님들만 얘기하고 말았는데. 그런 것 했을 때도 디테일하게 만약 이렇게 나오면 상황적으로 설명이나 정확하게 해줘야 하는데 큰 틀을 본 것은 맞는데 세세한 부분을 짚지를 못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시정연구원이 뭘 한다고 해도 용인시민들이 보는 각도는 ‘이게 과연 될까?’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출연동의안이 작년 같이 이렇게 되면 힘들잖아요, 사실. 그런 사항은 안 벌어져야 되겠지만 뭐를 할 때 연구원장이 새로 바뀌었다고 해도 그게 다 잘 한다고 하지 그거를 안 한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저희가 걱정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어서 출연동의안이 오늘 부결될지 통과할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총평으로 총괄적으로 보면 세세하게 인원을 늘린다, 뭐한다 이런 부분보다도 인원 늘리는 것도 먼저 말씀드릴 때 열 달을 하고 두 달 쉬었다가 2월에 들어와서 10개월을 근무한다는 것은 안 된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그만두게 해서 일을 실컷 배웠는데 그 사람들이 그만두고 다른 사람이 오려다 보니까 금액이 맞지 않아서 여기다 재입사를 안 한다니까요. 그런 사항을 왜 계속 번복 하냐는 거지요.

지금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시작한지가 뭐 4년 그렇지요? 그러면 벌써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지금도 자리를 못 잡고 왔다갔다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세세하게 시정연구원에 내가 와서 뭔가 용인시를 위해서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마음으로 줬어야 하는데 10개월 동안 계약해서 또 4개월 줬다가 다시 여기 들어오라고 하면 누가 들어오겠느냐고요.

그러니까 이걸 왜 안주냐고 주지.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