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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홍종호 의원 5분자유발언

32회 제3본회의199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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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충질문 하고자 하는 것은 산업분야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공업위주로 하다 보니까 농산물이 상당히 뒤졌습니다. 농사부분에 종사하는 공무원들 정말 수고했습니다.

이제는 국제 경쟁화시대 농정계획단을 구성해서 집중적으로 농어민을 위한 투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이제까지 농사 행정은 생산위주 어는 품종으로서 어떻게 많이 생산하느냐에 대해 주력을 두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생산하는 농산물을 어떻게 수급 조절을 적당히 하고 판매에 대해서 연구가 있어야만이 농민이 살수있다는 것입니다.

항간에 특이한 사항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전을 논으로 만들곤 했습니다. 그러나 UR관계로 인해서 이제는 논을 밭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설명을 안해도 잘 알겁니다. 이럴때 과채류 신선채소는 수입이 불가능하다는걸 농민들이 알고 있어요. 이 때문에 저희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농민들이 앞으로 각종 과채류가 엄청나게 쏟아집니다.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항간에 농수산부장관이 양파등 여러 품종이 너무 생산과잉으로 인해서 하락되다보니까 농민이 안심는단 말입니다. 이래서 수요가 딸려서 갑작스럽게 농수산물을 수입해야 되겠다 이것은 도시 행정의 중심입니다. 과연 농수산부장관이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느냐 저는 농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산업과장님의 답변중에 품종선택을 농민자율에 맡긴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합니다. 이것은 어느정도 품종을 선택하는데 홍보를 해줘야 되겠다.

만약에 품종을 선택해줘서 그게 생산 과정에서 군의 담당관이나 면의 담당관이 질타하지 않을까하는 염려도 있을겁니다만 이것을 군자체에서 농수산물에 대한 울산군 통계도 자세히 세부적으로 답변이 어렵다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산업과에 특별하게 통계연보 및 판매에 대한 시세라든지 이런것을 분명히 통계를 내주시고 또 각종 UR관계에 의해서 시설 채소 부분에 대한 시설자금 각종 자금을 지원을 해주는데 어째서 통계가 불가능 합니까? 과채류 종류는 뻔합니다.

그래서 수급 조절이 잘되어야 된다 또 과장님께서 울산시의 소비가 20%밖에 안된다고 했는데 그럼 80%의 여유가 있어요. 분명히 금년도는 어떤 품목을 굉장히 팔 수없는 요소가 많이 있단 말입니다. 이런점을 품종 선택에 대한 홍보를 해주기 바라고 이와 관련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