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최원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지과에서 나가는데 이것이 앞으로 경제 장기전망을 보면 고유가 시대가 2004년이나 2003년까지는 계속된다고 보는데 지금 보일러를 기름보일러보다는 앞으로 마을회관이나 이런 것 운영하는 것이 낮에도 많이 쓰겠습니다만 대부분 저녁에 사용하는 빈도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보일러를 우선 설치할 때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심야전기나 이런 것으로 바꿔서 하는 것이 앞으로 운영비 절감이라든지 이런데 상당히 도움이 안 되겠나 싶어서, 그렇게 추진해 줬으면 시에 경로당이라든지 마을회관에 운영비에 상당히 도움이 안 되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증산 자연발생유원지 4-17페이지, 제 지역이라서 내용을 잘 알아서 말씀드리는데 다 온 것이 2만 6천명 정도로 되어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면에서 하기는 20만명쯤 증산에 온다고 추계를 하고있는데 아까 수수료 징수하면서 여러 가지 말썽이 있고 한데 여러 가지 대중을 상대로 징수를 하다 보면 말썽이 없을 수는 없는데 지금 중요한 문제가 수수료를 징수하는 사람들이 공무원과 같이 아침 9시에 나왔다가 저녁 6시에 끝냅니다. 그러면 여름에 휴가철에 7월부터 9월 사이에 이동하는 사람들이 보통 아침 일찍, 오후 늦게 이동을 하는데 이것이 받는 사람보다 떨구는 사람이 더 많은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봉사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보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가 하는 것을 연구를 해서 징수율을 더 높이고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강구해 줬으면 싶은데 그 견해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