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위원 쉽게 말하면 술집 아가씨들, 다방 아가씨들 보건증하고 위생검사를 하고오면 방금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 시민의 만족도, 이런 것은 대부분 만족하다고 표시를 황 위원님께서 해주셨지만 그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어느 환자고간에 병·의원을 찾아서 의료서비스 면으로는 만족하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거의 없다고 보는데 우리 보건소에는 조사하는 방법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서비스에 만족하다는 것은 저도 상당히 찬사를 보냅니다. 계속 만족한지 안한지 어떤 잣대로 만족도를 조사를 했는지 모르지만 보건소 내용대로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보건증을 하러 오고 위생검사를 하러 오는 그분들도 일단 우리 김천시에 거주를 하기 때문에 시민으로 봤을 때 그분들한테는 상당히 불친절하다, 그러면 가정 부인을 봤을 때는 위생검사, 보건증 같은 것 할 일이야 없지만 보건증을 하러 갔을 때는 같은 여자고 같은 사람이면서도 인격적으로 취급도 옳게 안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우리 대곡동에는 주곡동이라고 하지만 과장님이나 소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비교가 주곡동이라는 것도 많이 표현이 됩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과장님이 말씀을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