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신철 의원 발언

57회 제산업위원회1997-02-21

신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강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를 개의합니다. 1. '97년도주요업무보고(관광과, 농촌지도소, 위생환경사업소, 도시과, 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
의사일정 제1항 '97년도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 받을 순서는 관광과, 농촌지도소, 위생환경사업소, 도시과, 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 소관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관광과장 나오셔서 관광과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보고에 앞서서 저희 산업위원회 위원 2분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백영철위원과 정영태위원께서 내무위원회에 계시다가 산업위원회로 자리를 옮기셨는데 관광과 계장님들을 우선 소개를 해 주시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계장단 소개)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관광과장 최용철입니다. '97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으로 2회를 맞은 '97설악눈꽃축제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설악산국립공원지역인 종합경기장과 설악산 그리고 시내 일원에서 설악눈꽃축제위원회 주최로 행사를 갖었습니다. 공식행사는 개ㆍ폐막식과 축하공연, 눈ㆍ얼음행사는 눈ㆍ얼음 조각전, 빙벽 등반대회, 문화행사는 설악산 사진전시회, 통일기원 망향제, 참여행사에 연날리기 외 7개 행사가 있었고, 특별기획전으로 기획상품전, 음식축전, 눈썰매장을 운영하였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예산은 진로, 카스에서 1억5천만원을 해 주었고, 행사결과의 성과는 지역 특성을 살린 눈ㆍ얼음에 대한 이벤트를 개발해서 경쟁력을 높인 행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금년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토왕성폭포 빙벽등반대회를 가지므로 해서 지역에 특성을 상품화 시켰고, 본 대회에 일본인 3명과 미국인 1인이 참가하므로 해서 앞으로 국제대회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갖었다고 보겠고, 또한 장소선정도 관광객 접근이 용이했고 축제에 걸맞는 장소와 면적을 확보해서 무난한 행사를 치룰 수가 있었고, 비록 2회를 맞었지만 금년 행사를 하면서 다른 지역보다도 도약할 수 있는 겨울축제로 정착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이북 고향산천 음식대축제입니다. 당초 계획은 5월중에 할려고 했습니다만은 단위행사로 5월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돌아오는 설악문화제행사를 하는 기간중에 동명항 부지에서 시가 주최가 되고 주관은 이북 고향산천 음식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내무부 이북5회 위원회, 한국중앙 음식협회의 후원을 받아서 우리나라에 있는 유명한 이북음식점 기능보유자를 초청해서 행사를 할려고 합니다. 행사하는 방법은 기반시설과 음식점 운영비 일부는 시에서 지원하되 음식을 제조ㆍ판매하는 것은 참가자가 하도록 하되, 필요한 사업비는 약 2천7백이 됐고 필요한 부분은 다음 추경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한국에 야생화 전시회입니다.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종합경기장 부지에서 속초시 주관과 강원 우리꽃 사랑모임의 주관으로 야생화 전시와 사진전, 사진촬영 대회등 이벤트를 해서 우리 지역의 관광의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필요한 사업비 8백만원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만은 돌아오는 추경에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년으로 2회를 맞는 설악트라이애슬론 경기입니다. 돌아오는 6월 8일 10시부터 해수욕장과 시내 일원에서 속초시와 대한 트라이애슬론 경기 연맹의 공동주최로 국내ㆍ외 약 300명의 선수를 초청해서 51.5㎞에 달하는 경기를 갖을려고 그럽니다. 수영은 속초해수욕장 바다에서 하고 사이클은 낙산 왕복과 수복탑을 왕복하는 코스로 마라톤은 해수욕장에서 수복탑을 1회 왕복하는 경기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예산은 약 3천7백만원이 됩니다만은 당초 예산에 모두 확보를 했고, 이미 아시는 바입니다만은 8회 아시아트라이애슬론 선수권을 유치를 했습니다. 본 행사는 '99년 6월 13일에 있게 됩니다만은 이 행사를 유치하므로 해서 우리 속초시의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아시아시리즈에 일정이 잡혔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아시아연맹으로부터 금년도 행사 준비에 대한 문의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영랑호 용카누는 시에서 카누경기 육성에 대한 지원을 하고 속초시 카누연맹에서 카누보급과 운영을 하기로 현재 방침을 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용카누 제작안까지 확정이 되어 있고 금년 10월 설악문화제에 시범경기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카누 주문제작은 시에서 하되, 3월중에 마치고 주문을 하면은 납품을 하는데 4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7월중에 카누가 납품이 되면은 그 이후에 연맹에서 관내 청년단체라든지 또 동우전문대 동아리라든지 학교 해양소년단에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해서 금년 설악제에서 시범 경기를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금년으로 4회를 맞는 국제 설악산마라톤대회 내지 챌린지 대회는 돌아오는 9월 7일날 속초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가 되고 생활체육 전국육상연합회가 주관이 돼서 약 외국인 600명을 포함해서 1,500명 정도의 참가를 예상을 하면서 경기를 갖을려고 합니다. 마라톤은 5㎞, 10㎞, 하프코스, 풀코스를 갖고 하이킹은 켄싱턴호텔에서 신흥사와 울산바위를 왕복하는 10㎞, 그리고 챌린지 대회는 국립공원 설악 백담분소에서 백담사, 마등령, 비선대, 소공원으로 오는 약 20.9㎞를 현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공동주최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와 보다 면밀한 협의를 통해서 대회를 갖을 계획입니다. 다음은 관광홍보입니다. 관광안내소의 확대 운영을 위해서 하절기만 되면 우리 지역에 많은 관광객이 오고 있습니다만은 실지 안내가 필요한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안내소 운영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 기간중에 임시 안내소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치장소는 시외ㆍ고속버스 터미널은 대합실 밖에다가 하고 설악동 지역은 설악동 샛강원주유소 앞에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 근무할 사람들은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고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한 예산 1천만원은 사업전에 추경에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광엑스포를 대비한 설악산 홍보영화 제작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지역에 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이 알려서 우리 지역에 관광부가치를 높이고자 하고, 또 이러한 영화 제작뿐 아니라 비디오를 동시 제작ㆍ판매하는 경우에 홍보가 많지는 않겠지만 세입증대도 도모할 수 있다고 봐서 제작을 할 계획입니다. 제작기간은 금년 4월부터 '99년 7월까지 완성품을 만들고 촬영은 4월부터 '99년 4월까지 하고 편집을 7월까지 마칠 계획이고 제작에 범위는 설악의 어떤 발견과 개발 그리고 설악의 비경 4계를 담을 계획입니다. 제작 방법은 카메라는 시에서 구입하고 촬영은 관내에 사진작가가 무상촬영하도록 협의가 되어 있고, 카메라 구입은 약 5천만원을 현재 예산에 계상해 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경우에 효과는 향토작가에 협조를 통한 촬영 용역비 4∼5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고,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비디오를 제작ㆍ판매하는 경우에 설악산 홍보는 물론이고 시세입에 이중 효과도 도모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장기간 동안 필름을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예산 낭비도 제거할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외국어판 관광 홍보책자를 6월중에 10,000부를 만들어서 우리 지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의 관광시설과 관광지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외 나들이 여행객들을 통한 홍보를 위해서는 관내에서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지에서 설악산기념 T셔츠라든지 또 설악산의 절경을 담은 비디오라든지 설악산 엽서를 배포를 해서 우리 주민들이 홍보에 일조를 담당하도록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투자사업비는 추경에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광사업체 취업알선센터 운영입니다. 저희과에 관광사업체 구인 현황을 매월 파악을 해서 시에 접수된 구직자들의 고리를 다지는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단체여행단 유치를 위해서는 현재 설악동 숙박협회에서만 자구책으로 노력을 합니다만은 시에서도 시장님의 서한문을 발송한다든지 해서 기회 있을 때 홍보를 통해서 여행단 유치에도 시가 일조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속초해수욕장 관광지 개발은 목표연도 2001년까지 약 1천6백4십억 정도를 투자할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투진방향은 설악산관광특구 종합발전계획을 단계별로 시행하는 차원에서 1단계는 이미 조성사업 승인이 난 해수욕장 관광지조성 사업을 우선하고 2단계 사업은 해면은 이용한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단계 사업이 승인되면서 조금 미진한 환경영향평가 저감방안을 현재 도와 협의 중이고, 이 협의가 이루어지면은 경미한 관광지 조성계획을 변경을 해서 현재에 승인된 호텔과 콘도 위치가 변경을 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관광지사업 시행을 허가하고, 또 관광사업계획 승인을 도로부터 받아서 빠르면 7월중에 첫 삽질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해수욕장 운영입니다. 지난해에 질서있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동해안에서 모범적으로 운영을 했습니다만은 지난해에 도출된 문제점을 중점 개선해서 볼거리 많은 피서지로 관리하는데 주력을 할 계획이고 현재 청호동과 장사동 일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수욕장을 간이 해수욕장으로 지정을 해서 지역 소득화를 기할 계획입니다. 편의시설 확충은 주차장, 전기, 그늘막하고, 환경오염 방지시설은 화장실 신축과 소각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청정관리 사업비는 1억2천8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의 합리적 조정입니다. 항상 해수욕장에 들어오는 요금이 입장료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생긴 경우에 상당한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 이 명칭을 자원 관리비로 바꿔볼 계획이고, 주차료 사용시간도 1일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불합리한 점이 있고 짧게 이용하는 사람들은 부당한 요금을 징수한다는 비난이 있기 때문에 시간당으로 조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변 관광이벤트는 연예인 초청하는 공연을 2회 정도, 그리고 관광홍보 멀티비젼 상영을 기간중에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또한 지난해에 이어서 제2회 여름레져훼스티발을 갖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이 해수욕장은 청호동과 장사동 해변에 대해서 지정을 하는데, 여기에는 기초 편의시설 확충, 수상안전요원을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온천개발입니다. 관내에 온천은 모두 10개소에 18개공이 있고 그중에서 온천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구가 지정된 것은 3개소에 13개공이 있습니다. 개발계획 수립은 현재 척산온천과 프라자온천만이 개발계획 승인이 나서 설악프라자의 경우에 276,469㎡를 약 1천1백9십9억을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미 설악프라자 온천랜드는 지난해 착공을 해서 금년 7월중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금까지 약 7십억이 투자가 되었고 3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온천법의 개정으로 온천공에 대한 보호구역 지정은 별도의 지침이 오는대로 지사의 승인을 받아서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대포동 소공원 정비입니다. 시 관문에 위치한 소공원이 보다 쾌적하게 정비해서 탐방객에게 관광도시에 걸맞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또 '99년도 관광엑스포 유치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할 계획으로 금년 5월까지 화단조성, 주차장 확보, 보도블럭 정비, 공원 주변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모두 쓰여지는 예산은 약 1천2억5백만원이 됩니다만은 현재는 약 50%에 해당하는 6천3백만원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설악산국립공원에 청소년 수련시설 지구에 대한 용역입니다. 설악산국립공원지역 자연지구내 단독시설지로 청소년 수련시설지구가 있습니다. 지난해 1억2백9십2만5천원으로 용역을 계약을 맺었고 과업은 현실과 상이한 부분에 대한 조성과 그에 따른 공원계획에 변경신청 도서를 만들고, 또 과학전시관과 야외음악당 공원사업 시행에 필요한 허가신청 도서를 만드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2월 27일까지 준공예정입니다만은 승인업무에 대한 대관업무를 수행토록 하기 위해서 현재 과업중지 지시를 해 놓고 있습니다. 이상 금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구요.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신철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신철위원

과장님, 8페이지에 설악산 배경 비디오 판매를 세입증대를 하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건 개당 얼마로 구상하고 있는게 있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개당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것을 착안하게 된 동기는 지난해 그랜드캐년을 갔을 적에 거기에 비경을 거기서만 파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고 생각된 것이 우리 지역의 설악산도 그랜드캐년에 못지 않는 비경을 갖추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그와 같은 걸 하면은 다소나마 세입증대도 되고, 홍보효과도 갖을 수 있겠다. 그랜드캐년의 경우에 비디오 하나에 3십불 정도를 했습니다. 아직 가격은 제작에 대한 비용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의해서 결정이 되겠습니다만은 그것보다는 홍보 측면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앞으로 아마 결정이 될 겁니다.

신철위원

설악산 홍보 및 시세입 이중효과 도모라 그랬단 말입니다. 시세입을 할려면은 비디오를 팔았을 때 약간의 마진이 있어야만 시세입에 도움이 되는게 아닙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비디오 테이프 하나가 5천원 합니다. 복제해서 1만원을 받으면 5천원이 남는거 아닙니까? 쉽게 말씀 드리면.....

신철위원

과장님, 2만4천8백원이면 그랜트캐년에서 사신건 비싼거 같구요. 적정한 선에서 하시구요. 12페이지에 보면은 간이 해수욕장 지정운영에 2개소가 청호동, 장사동이지 않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신철위원

영랑동도 아마 올해에 간이 해수욕장을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군부대하고 영랑동 해변가에 계약은 구두로 거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해안도로에 포장마차가 난립이 되어 있고 질서가 어지러워서 간이 해수욕장을 운영하면서 거리 정비를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가장 큰 문제가 아까 말씀하신 입장료 명칭 변경에 입장료 대신 자원관리비다 이런데, 자원관리비로 하면 인명사고가 났을 때 법적으로 어떻게 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지난 홍천 같은 경우에 비지정 관광지로 입장료를 받아서 사고가 생겨서 홍천군이 보상 책임을 졌던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은 좀더 연구를 해야 되겠지만 입장료가 아니기 때문에 다소는 배제가 되리라고 보지만 완전히 책임을 면할 수는 없을 겁니다. 특히 금년에 저희들이 간이 해수욕장에서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 수상안전 문제입니다. 우선 책임보다도 그 지역에 가서 그러한 부분이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런 사고가 생겼다고 하는 자체가 그 지역의 불명예를 주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상당한 준비를 해서 간이 해수욕장을 지정하는 문제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그러면 청호동과 장사동에 수상안전 요원을 조치를 했는데 시에서 배치할려고 계획하고 계시는 겁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 자체에서 하게 됩니다.

신철위원

자체에서요. 제가 알기로는 장사동은 작년에도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지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범 해수욕장이면서 시가 직접 관리하는 곳에는 시가 책임을 지지만 간이 해수욕장은 그 지역의 주민이나 마을 아니면 동장이 운영하는 겁니다. 그 분들이 책임하에 하는 거지만 그러한 문제가 생기면 지역전체의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보다 면밀한 검토를 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신철위원

두군데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 이겁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신철위원

그러면 올해는 수상안전 요원도 확보를 해야 되고......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쪽에서 하셔야지요. 그러니까 그쪽에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그런 것은 검토된 다음에 하는 겁니다.

신철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도 영랑동에 가장 큰 현안문제가 아까 말씀하신 홍천에서 3천6백만원을 변상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큰 논란이 되고 있어요. 다른 건 다 준비가 될 수 있는데 인명사고시, 안전사고시에 누가 변상을 할 것이냐 이게 문제가 되어 가지고 영랑동도 개발위원회에서 현안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말씀중에 청호동, 장사동 두군데를 지정하면은 시에서 수상안전요원도 확보해서 조치해 주는 건지 아니면 동네에서 수상안전 요원을 확보하는 건지.......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시에서는 해주지 않습니다.

신철위원

예를 들어서 영랑동에서도 간이 해수욕장을 운영한다 그랬을 때는 어떤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도 계몽할 계획이 있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있습니다.

신철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전상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전상익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신철위원이 카메라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작기간과 편집까지는 2년 반이 걸립니다. 그 기간이 너무 길지 않습니까? 기간을 줄일 수는 없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빨리 할 수 있습니다만은 보다 좋은 완성된 작품을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금년에 찍은 사진보다 내년이 더 좋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의 선택 때문에 늦어지는 겁니다. 필요하다면 빨리 해서 1년정도 작업해서 간략하게 편집을 해서 홍보는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목표하는 쪽이 관광엑스포, 그러니까 '99년 6월 정도에는 그러한 분위기가 상당히 많이 있을 걸로 보고 또 그때가 되면은 강원도에서 계획하는 기념관, 타워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될 것이고, 또 임시 가설물도 그때부터 설치가 되면은 저희들 생각은 강원도의 한 부분이 아니라 속초 설악산을 알리는 속초시를 홍보하기 위한 별도의 관을 하나 확보해서 이런 영화를 보여주고 비디오를 판매하는게 더 좋지 않겠는가, 그러한 면에서 이왕이면은 보다 보기 좋은 비경을 담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힙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에 카메라 구입이 5천만원인데 몇 몇 사람의 여론이 시가 카메라를 5천만원을 들여 가지고 어느 타인에게 맡겨서 그게 제대로 이루어 지겠느냐, 시가 직접 찍는 것도 아니고 5천만원이라는 재산을 타인에게 맡겨서 아무 조건없이 그 사람이 촬영을 해서 주겠느냐, 그게 이상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가 도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의심하는 거야 한이 없습니다. 처음에 서로 얘기가 될 때 그러한 조건을 먼저 제시를 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믿고 하는 겁니다. 그 외에는 더 드릴 얘기가 없습니다. 의심하면은 한이 없는 겁니다. 또 그분도 여지껏 설악산에서 자기 나름대로 한국에서 자연의 비경을 담는 부분은 자기가 1인자라로 자칭하면서 이 지역을 위해서 나머지 부분은 내가 뭔가를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영업적으로 생각을 하면은 조금 전에 하신 부분이 얘기가 되고 그렇게 밖에 갈 수가 없지만 그분의 생각이 처음부터 그렇게 돼서 이게 시작이 된 거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을 믿고 서로 하는 겁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과장님, 그러면 카메라 영사기가 샘플은 와 있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카다록만.....
상익

전상익위원

관광과에 와 있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네,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저희들이 할려고 했던 것은 미첼35라고 하는 것을 구입을 할려고 했습니다. 독일제입니다. 거기에 대한 구입 때문에 가장 영화사업이 발달한 L.A에 헐리우드 쪽에 물어봤더니 미첼이 생산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체용으로 여기 보시는 알리스엑스 435 내지는 16m/m쪽을 현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신품을 구입하는 경우에 현재 예산이 상당히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는 어떻게 하든 저렴한 비용을 들여서 제작하는 쪽으로 현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리스엑스 435의 경우에 2억2천만원이 갑니다. 이게 알리스엑스 16m/m인 경우에 2억1천만원 정도 갑니다. 또 이 기계가 상당히 가볍기 때문에 이동이 편하고 영하 20도와 영상 기온 최고 50도 사이에서는 작동이 가능한 카메라고 상당히 가볍게 되어 있고 저희들은 신품보다는 조금 더 절충을 해서 보다 싼 가격으로 구입할 계획이고 한편 2억까지 들이는 경우에 꼭 이렇게 해야 되겠는가, 아니면 전체적으로 용역을 줘서 하면은 더 싸질 수 없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제 생각은 그렇네요. 비싼 카메라를 사 가지고, 또 기술진도 우리한테 없는거고 그러니까 차라리 어느 작가들한테 우리가 바라는 것을 제작해서 필름으로 넘겨 주면은 얼마정도에 우리한테 넘겨줄 수 있느냐, 우리는 그걸 복사해서 쓰는게 낫지 않냐는 생각이 드네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런데 용역은 이런 단점이 있습니다. 한번 하면은 다시 할때 또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건 한번 찍어 놓으면은 영구히 필름을 소장하기 때문에 편집 비용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이 이용할려고 그러면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게 좋고, 한번하고 말려면 용역은 5천만원을 들이면 됩니다. 용역은 그분이 과연 1년내내 와서 살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바 대로 찍어 주느냐 이런 문제가 있고 또 필름을 가지고 있지 못한다는 것, 또 다음에 할려면 돈이 또 들어갑니다. 그리고 앞으로 강원도는 엑스포가 지난 다음에 기념관에다가 아이맥스영화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지만 아이맥스도 상당히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이고 아이맥스영화의 수명이 얼마 가느냐에 따라서 사업성이 있는 거란 말이지요. 그렇게 보면은 한번은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또 하는 부분은 상당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라고 보고 저희들이 홍보를 하는데 이것보다 싸게 할려면은 비디오로 이걸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비디오는 비디오로 볼 뿐이지, 비디오를 찍어서 영화로 만들면 화질이 나빠서 할 수가 없습니다. 또 같은 화면으로 보여줘도 웅장하고 좋은 것은 크게 보여줘야 와서 닿는 것도 많고 실감이 나는데, 그걸 너무 줄여버리면은 그 자체가 어떤 충동을 유발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러한 기념관이 생기면은 앞으로 국립공원 청소년수련시설 지구에 박물관이 생겨도 그렇고, 앞으로 해양박물관이 생겨도 그렇고, 그러한 지역에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쪽에서라도 이러한 영화를 보여 주는 것이 장래 우리 지역의 홍보를 위해서는 낫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과장님 말씀은 제가 잘 들었는데 제가 또 하나 궁금한 것은 기술문제도 있어야 되고, 작가가 영사기를 잘 다룰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참작을 해야 되고, 작가가 1년이고 2년이고 계절에 따라서 산에 들어가서 설경때 사진을 촬영을 해야 되는데 그 사람이 아무 이득없이 그렇게 장비를 메고 나가서 고생을 해서 속초시를 홍보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준다는게 상당히 너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시가 대접도 안 해 주는데 해 주겠느냐, 이런 것도 상당히 의심이 가네요. 하여튼 과장님께서 연구를 잘 하셔서 속초에 하나의 명물이 되도록끔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다른 위원.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최창영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창영위원

최창영위원입니다. 3페이지에 한국의 야생화 전시회 개최, '97년 5월 22일부터 5월 24일까지 이게 4일간이 아니고 3일간인 것 같은데요. 주관은 강원 우리꽃 사랑 모임에서 하고 소요경비는 약 8백만원이 들 것 같은데 미확보다. 이걸 보면은 상당히 광범위한 사업이 아닙니까? 한국의 야생화라고 봤을 때는 야생화 전시가 있고 사진전도 있고 사진촬영 대회도 있는데, 사진전이나 사진촬영대회는 그렇다 치고, 야생화 전시는 규모를 어느 정도로 할 거냐, 더군다나 속초지역에서 한다면은 설악산을 중심으로 한 야생화가 5월달에 피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이 있는지 이런 것을 전부 검토해서 규모는 어느 정도 규모로 하실려고 하는 겁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작품전시회 규모로 얘기를 하면은 몇 점이 될 것이냐 이런 범위는 아직 없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저희들도 깜짝 놀란 것이 지난 연말에 야생화로 만든 카렌다가 일부 나간게 있습니다. 우리 지역도 이렇게 좋은 야생화가 있구나, 앞으로 이 야생화를 적정한 지역에 군락지로 만들면 그 자체가 관광지화가 될 수 있고 볼거리를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주민이나 관광객들에게 그러한 흥미를 유발시킬려면은 군락지까지 만들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보다는 강원 우리꽃 사랑 모임이 가지고 있는 야생화가 있답니다. 그래서 그걸 옮겨서 전시를 하고, 또 거기에서 우리 지역에 자생하는 것을 별도로 홍보를 하면은 그러한 것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줘서 앞으로 그 자체가 일정한 지역에 군락지를 만들고, 또 관광의 이벤트를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에서 해 볼려고 하는 겁니다.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최창영위원

그건 좋습니다. 그 자체를 나쁘다는게 아니고 그러한 꽃이 우리 지역에도 있으면은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장기적인 계획으로 봤을 때 반드시 필요한건데, 어느 종류가 몇 점이 나오고, 우리 속초시에서 할거면은 설악산의 야생화를 어느 정도 준비를 해서 해야만 산 전시회가 되지 않겠냐는 거에요. 계획은 좋지만 그 계획에 의한 최종결론이 어떻게 날 것이냐 이런 얘기입니다. 이건 준비가 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과연 이러한 준비를 하는데 예산 8백만원 가지고 되겠냐 이런 얘기에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사실 예산 8백만원이 적습니다. 그런데 현재 할려고 하는 강원 우리 꽃 사람 모임, 이분들도 자기네들이 이런 걸 하므로 해서 거기에 반대급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우리꽃을 보급하겠느냐 하는 쪽에서 다른 이득은 생각하지 않고 보급쪽에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한번 해 보겠다 하는 의견을 서로 주고 받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걸 앞으로 실지 하는 과정에서 8백이 더 들지, 덜 들지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그건 앞으로 조금 더 절충을 해 보고.....

최창영위원

과장님, 의도는 알겠습니다. 한국의 야생화 전시회라고 하면은 얼핏 보기에는 간단한 것 같지만 비중이 굉장히 높은 사업입니다. 이걸 과연 산 사업으로 만들어야지 효과없는 사업으로 만들어서 되겠느냐 하는 우려가 되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설악산 일대에 피는 야생화의 종류만 해도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겸해서 산 전시회가 되야지, 과연 강원 우리꽃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몇점만 가지고 왔을 때는 효과가 없지 않느냐.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우리나라 전체에 사는 꽃도 있겠지만 강원도에 사는 꽃도 있을거고 우리 주변에 사는 꽃이 보다 많으면 더 좋겠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 우리 지역에 하나도 없는 야생화 전시를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런 말씀인데 저희들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역에 사는 야생화가 포함된 전시회를 갖자고 하는 것이지, 강릉이고 평창이고 그건 아닙니다.

최창영위원

앞으로 3개월 밖에 안 남았습니다만은 3개월 동안에 어떻게 수집을 해서 전시회를 할 수 있겠느냐는 얘기입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현재 우리 것을 수집해서 한 것은 없고 우리 지역에 있는 것을 그분들이 소장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피지도 않은 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안 되고 현재까지 우리 지역에서 자생하고 있는 야생화를....

최창영위원

그렇다면 강원우리꽃 사랑의 모임이 이 지역에서 나는 야생화를 몇 점씩 가지고 있느냐는 물어봤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과연 몇 점이나 되어서 4∼5월달이면 관광객이 속초에 굉장히 많이 오는데 어디서 했던지간에 이 지역에서 나는 대다수의 꽃이 누가 소장을 하고 있던지간에 충분한 전시회가 되어야지 분위기가 살 수 있는 전시장이 되지 않겠느냐는 뜻에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창영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정영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과장님 7페이지 관광홍보ㆍ안내소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안내소를 3개소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저가 택시기사들의 말을 인용해서 말하자면 안내홍보물 등을 안내소 보다도 택시회사등에다 배부를 해서 택시기사들이 관광객을 승차시켰을 때 안내도나 홍보물을 제공했을 때 관광객들의 편의를 더 도와주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도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이러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어떠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관광하면 제일 중요한 것이 홍보이고 아무리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어도 홍보도 못하면 외래사람들이 오지를 않고 또 와도 볼거리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소개를 하지 못하면 그만큼 부가가치가 적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안내소를 운영한다는 자체도 그러한 부분이고 조금 전에 지적하셨던 관광안내 홍보물을 택시뿐이 아니고 전국의 터미널이나 공항에 배부할 계획을 현재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예산뒷받침을 받아서 앞으로 종합적인 것과 부분적인 것으로 꽃에 관한 부분이라든가 식물에 관한 부분 아니면 동물에 관한 부분을 다양하게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홍보물을 살포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 가을에 온천을 가진 타 지역의 어느 군이 우리 설악산 지역에 와서 홍보물을 무한정 뿌리고 갔습니다. 그러한 식으로 우리도 우리의 홍보물을 타 지역의 시청에서 올 때 주는 홍보물이 아니라 멀리서 올 때 필요한 홍보물이 될 수 있도록 그 지역에 배부를 하겠다, 그래서 지역에서 우리 지역을 올 때 그 안내도를 보고 편안하게 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하고 있고 조금 전에 지적하신 택시에 비치할 홍보물은 현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 부분에서 우선 활용토록 하겠고 부족한 부분은 예산의 지원을 더 받아서 우리 지역의 홍보가 보다 많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정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

이정길위원

3페이지에 이북고향산천 음식대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속초지역이 지역특성상 이북에서 실향민들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반면에 속초지역의 특성상 타지역의 사람들도 여기에 많이 거주를 하고 있고 인구분포가 오히려 타 지역의 사람들만을 생각했을 때 실향민 만큼 타지역의 사람들도 그 정도는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차피 이런 음식대축제를 한다면 꽃 이북이라는 것 보다도 전국적인 음식축제를 한다면 운영하는 것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고 각자가 본인들의 고향 음식을 발표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생각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런 방법도 좋습니다만은 저희들이 이것을 처음 생각하게 된 것이 관광이벤트쪽에서 접근을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러한 쪽의 음식축제는 전라도에 가면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 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음식축전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거기를 다녀왔습니다만은 저희도 가서 놀란 것이 저희들이 아는 것이라고는 오징어하면 오징어회나 오징어 순대 밖에 모르는데 거기에서는 오징어만 가지고도 만드는 음식이 10여종이 넘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그러한 것이 다 있습니다. 또 그때 전국의 시ㆍ도 단위의 위생쪽에 있는 공무원들은 견학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저가 그때 담당을 한 과장하고 실무자하고 얘기를 해 본 결과 너무 포괄적인 것 보다는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이런 쪽을 주로 해서 감이하면 이벤트적인 성격이 강하고 더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이고 또 저희들도 이북이라는 것을 자꾸 강조한 것은 지난번에 아바이 순대를 들어보셨겠습니다만은 현재는 그러한 기능보유자가 생존해 가시니까 그런 음식이 있지만 그분이 돌아가시면 그 음식의 기능은 전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도 겸해서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저희들이 섭외를 하고 있는 것은 대전쪽이고 인천이고 귀순한 분이라든가 이북에서 월남을 해서 음식을 하시는 분들과 절충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포괄적인 음식축제 보다는 조금 특색이 있고 이벤트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이북 고향산천 음식축제를 해서 이남에 나와 있는 그리고 이북을 고향으로 가진 분들이 한번쯤 찾아와서 드시고 가야 우리 지역의 관광부가 가치가 높아지지 않겠느냐는 생각쪽에서 하다 보니까 이북이란 말을 붙였는데 옆으로 한번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정길

이정길위원

그래서 여기가 전국에서 모여드는 관광지이니까 이 지역에 업종을 가진 식당주들도 전국 각지에서 나오는 특산물을 보고 따라갈 수 있도록 전국적인 이벤트 행사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저희들의 소견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렇게 일반적인 음식축제를 하면 저희 과보다는 사회과 쪽이나 음식협회쪽에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이벤트쪽으로 할려고 하니까 사실 저희과에서 접근을 하는 것이지, 아무튼 더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신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위원

과장님 최창영위원이 말씀하신 야생화가 양양에 야생화를 사진전으로 전시를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설악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전시를 해서 저는 3만원을 주고 구입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해 주시고 2페이지에 설악눈꽃축제가 있는데 시민 여론이나 여러 가지로 봐서 우수중소기업체 때문에 굉장히 인원 동원이 많이 되었다는 여론이 이고 과장님이 고생하신 댓가가 인원이 많이 동원되어서 더 빛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내년에도 우수중소기업체가 유치가 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아직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만은 서로 복합적이고 보완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지역의 부과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면 또 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철위원

장사하시는 분들은 별로 좋지 않게 생각을 하시겠지만 우리 시민이 필요한 것을 싸게 구입을 할 수 있는 쪽에서도 과장님이 다음에도 유치를 하면 많은 인원동원이 되리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눈사람 만들기가 시기적으로 너무 늦지 않습니까. 행사를 하기 몇일전에 눈사람을 만들어야지 사진촬영도 되는데 마지막날 하니까 사진을 촬영할 때가 없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 중소기업체가 행사기간에 들어오면 지역 상인들과 아주 미묘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주민들도 거기에 오셔서 상품을 팔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려고 저가 상공회의소에다 의뢰를 했습니다. 타지역의 업체에서 파는 것을 구입하지 마시고 팔리지 않는 재고물품을 적게라도 받고 팔아서 축제분위기를 돋구고 이러한 것도 감소시키는 차원에서 기회를 드렸는데 참여를 전혀 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지역 상인들이 참여를 못한 것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눈사람 만들기는 그렇습니다. 금년같은 경우의 행사에 메인행사는 얼음조각전이었고 눈사람 만들기는 행사장에 우리 주민들이 오도록 하기 위해서 눈사람 만들기를 시도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주제가 눈이 아니었고 축제 이름은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얼음조각전을 대회전에 모두 완성을 하고 그걸 배경으로 사진을 찍던지 볼거리 제공할려고 했던 것이고 눈은 장소가 조금 그렇다 보니까 주민들이 참여를 하게 하기 위해서 대회를 그때 한 겁니다. 그래야 오늘 다 완성을 못하면 내일 또 하고 내일 모레도 하는 그런 쪽에서 하다 보니까 금년도 눈사람 만들기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제 결산 보고를 하면서 정리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에 맞는 축제가 뜻하는 주제 이런 부분에 걸맞는 눈, 얼음상을 만들어야 되겠다, 또한 대회전에 만들어서 대회 개막과 동시에 모든 사람에 볼거리를 주어야 되겠고 금년에 해 본 결과 얼음부분은 다소는 필요합니다. 야간에 조명을 잘 비추어 주면 그만큼 효과를 줄 수가 없기 때문에 눈을 주제로 한 행사를 하고 금년처럼 얼음을 가지고 소모적인 많은 경비는 안 들겠다, 그래서 눈을 주제로 한 행사를 더 확대하면서 모든 눈에 대한 조각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행사전에 완료해서 금년같이 기간중에 작업을 하는 모습을 안 보여 주겠다는 생각입니다. 대표적인 눈 조각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쪽으로 설치가 될 것이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발하기 위해서 금년과 같은 행사는 부대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철위원

본 위원이 보고 느낀 것인데 과장님께서 동에 3십만원씩 지원을 했는데 영랑동의 경우는 3십만원이 부족해서 7십만원이라는 예산을 개발위원회에서 보조를 해서 1백만원을 가지고 행사를 했는데 앞으로 먹거리를 동마다 설치를 해서 하는데 것을 조금 더 지원을 하셔서 관광객이 시민들과 같이 어울려서 먹을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영랑동의 경우는 명주군인지 타지역의 관광객이 관광버스를 타고 오셔서 우리 동에서 명태도 구워서 드시라고 했더니 굉장히 맛있게 고맙게 몇분이 드시고 가셨는데 앞으로 동마다 푯말을 붙여서 한다면은 먹거리 시장을 연결해서 크게는 안 되겠지만 관광객에게 무료로 제공할 그런 계획은 혹시 없으신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장을 설치하는데는 상당히 도움이 되고 좋은데 지역총체적으로 그런 부분은 참여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누가 돈을 주니까 온다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가 이번에 사뽀로를 가서 보니까 거기는 50년도에 처음 생긴 사뽀로 대회가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하기, 그 지역에 많이나는 게, 가재 음식전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15m가 되는 대설산을 4년후에 만들었고 그로부터 2년후에 일본육상 자위대가 눈사람 만들기에 참여를 해서 현재까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은 일반 자위다가 없는 사뽀로 눈축제는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눈 운반을 그들이 하고 그 형틀도 그들이 만들고 눈을 얼리고 쌓기를 다 자위대라는 조직이 해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청만한 눈집이 있는 겁니다. 특히 총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모든 기관과 지역이 달랐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찰과 사뽀로 교통안전협회에서 무엇을 했는지 보니까 한 블록을 맡아서 설상외에 안전띠 매기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참여를 하고 우체국은 우체국대로 또 언론사는 언론사대로 눈사람을 만들고 매일 매일 이벤트행사를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시 눈축제가 경쟁력이 있고 커질려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점심값을 주면 온다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와서 하는 것이 더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음식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은 그러한 것도 자발적으로 다시 말하면 우리 수협이나 농협이 서울가서 보름맞이 특산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나와서 팔만 더욱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장소에 같이 참여를 해서 그 지역을 특산물을 팔면 그 자체가 이벤트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수협이 조금 전에 얘기를 했듯이 그런 생선을 저장했다가 싸게 시중에서 1천원 받는 것을 5백원에 팔아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누가 점심값을 주고 보조를 하니까 온다는 것 보다 스스로 지역이 총체적으로 참여를 하는 쪽으로 성정해 가야 보다 뿌리가 튼튼한 발전인 행사가 안 되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신철위원

과장님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만 2회를 하다 보니까 어떤 인원 동원쪽에서는 아직까지는 보조를 해 주어야만 인원동원이 된다고 생각하고 50년이 된 사뽀로는 자리가 정착이 되었다고 보고 앞으로 이벤트 사업으로 하는 눈꽃축제가 3십만원 가지고도 부족해서 더 투자를 하는데 인원동원이 제대로 될지가 걱정이 되고 음식물이 같이 합으로써 관광객 유치가 더욱 잘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행사 마지막날 애들이 타고 내려가는 눈썰매기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안전사고 때문에 안 줬다는 것이 맞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런 적이 없습니다.

신철위원

그러면 마지막날은 왜 눈썰매 기구를 안 줬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처음 그 기구를 갖다 놓았던 것은 처음에 작업을 포크레인으로 하다 보니까 면이 고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썰매를 타서 면이 다져지면 탈수가 있는데 처음에는 누구도 접근을 안 할려고 합니다. 그 접근을 시키기 위해서 눈썰매 기구를 가지고 타다 보니까 다 파손이 되었고 처음부터도 그런데 비용을 안들이고 비료비닐 봉지를 쓸려고 도문동과 조양동, 노학동에서 약 300여개를 준비해서 그것으로 했지 예산지원을 근본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신철위원

그러면 그 기구가 다 깨져서 안 준 겁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깨져서 안 준 것이지 일부로 안 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처음에 구입한 자체가 계속 그것을 가지고 한다고 생각을 한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비닐봉지로 생각을 했는데 처음에 작업을 잘못했기 때문에 길이 안나서 길을 내기 위해서 처음에 몇 개를 구입해 온 것이지 그것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 시도를 한 것은 아니다 라는 얘기입니다.

신철위원

부모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눈썰매 기구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비닐봉지를 가지고 탈려고 하니까 옷이 다 젖어 버릴까봐 눈썰매를 타지 않는 가정도 보았습니다. 내년에는 눈썰매 기구를 그래도 많이 준비하셔서.......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런데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보도 적극적인 사람은 구입을 해서 가지고 와서 타시는 분들도 있고 안전면에서는 그렇지만 스릴면이나 접촉감을 늘리는 사람은 그 기구를 안 타고 비닐봉지로 탑니다. 그것은 내년도에 계획을 할때 전체적인 재정내에서 하는 것이지 없는 것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참고는 하겠습니다만은 행사비 전체 범위내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신철위원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이번 눈꽃축제는 성황리에 끝났다고 보고 이번 행사를 준비하거나 과장님 노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과장님이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중에서 좀더 확실한 답변을 듣고자 몇 가지만 보충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관광과가 하고자 하는 사업내용을 보니까 이북5도면 음식축제와 야생화 전시회, 트라이애슬론 3종 경기, 용카누, 국제설악마라톤 및 첼린지대회 등이 되어 있는데 국제설악마라톤 및 첼린지 대회에는 예산이 왜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까, 예산이 필요 없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 부분은 지난해까지 관광공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서 주관을 했습니다. 현재 관광공사와 속초시의 입장은 관광공사의 가능하면 이 행사에서 손을 땔려고 하고 저희시의 입장은 같이 끌어 드려야 저희 예산에 절감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금년도까지 아직 저희 시의 입장은 행정적인 지원쪽으로 주체에 참여를 하고 실질적으로 이벤트를 하고 참가선수에 대한 보상이라든지 시상 이런 부분은 관광공사가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만약에 관광사에서 금년부터 참여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은 이 행사가 취소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럴수도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예산관계 때문에 본데 이 예산이 얼마정도 소요가 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저가 알기로는 약 1억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한국관광공사가 직접하지 않고 이벤트 대행업체에 주기 때문에 또 비용의 지출이 직접하는 것 보다 더 많다고 봐야 됩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러면은 이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구상하는 단계에서부터 한국관광공사가 참여를 하겠다 안 하겠다고 하는 확정적인 의지가 없는 가운데 속초시 자체적으로 구상이 되었네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의지는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왜 처음에 설악산에서 이런 행사를 했냐면은 어느 한해가 한국관광 방문의 해라는 것이 있었는데 그 해에 처음 만들었던 것이 설악산 마라톤 대회입니다. 그래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그 다음 해에 마라톤을 또 할려고 하니까 국립공원관리공단측에서 반대를 해서 그 대회가 발왕산으로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발왕산이 아니라 설악산입니다. 그래서 이 대회를 그런 차원에서 시도를 했고 또 그런 지역의 특성을 상품화하기 위해서 관광공사가 접근을 했기 때문에 지금 얘기하신 대로 어떠한 목적없이 속초시가 안 하면 우린 빠지겠다는 것은 아니고 가능한한 본인들이 전문적으로 해 가면서 속초시가 맞아주고 어느 정도 괘도에 올라서니까 속초시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지만 저희들의 생각은 어떻게 해서라도 관광공사를 같이 끌어들여야 해외홍보도 쉽고 경비부담도 절감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저희들이 안 한다고 관광공사가 빼거나 그렇지는 못할 겁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러면 여기 챌린지 대회는 챌린지라는 것이......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지난해에도 설악산 마라톤 대회를 할려고 저희가 상당히 생각을 많이 했고 여기 현지 소장하고도 많은 얘기를 하는 과정에 서울공단이사장의 말씀이 산에서의 마라톤이라는 어감이 맞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용은 마라톤으로 하고 대회적 표현은 챌린지로 해서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서 말을 이렇게 만들어 본 겁니다.

김강수위원장

외국인을 3백만원으로 제한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김강수위원장

참가인원 5백명중에 외국인을 3백만원을 제한을 한다는 내용입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김강수위원장

3백명을 확보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이 이상이 참가를 하기 때문에 3백명으로 제한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전체적인 생각이 하이킹 또는 챌린지하면 그쪽에서 하는 우려하는 부분이 훼손되고 피해를 입는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이 없어질 때 까지는 우리도 이런 보호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무한정 많이 오면 우리 지역이 더욱 좋겠지만 아직 저쪽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 인식의 거부감을 덜 주기 위해서 이러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무한정 많이 오면 우리 지역이 더욱 좋겠지만 아직 저쪽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 인식의 거부감을 덜 주기 위해서 이러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김강수위원장

우리 속초를 홍보하는데 다른 어떠한 행사보다도 외국에 홍보를 하는 것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주관하고 또 후원을 하는 문화체육부나 강원도를 통해서라도 관광공사가 손을 떼지 못하도록 해서 성공적인 유치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용카투의 예산을 보니까 지금 제작비만 2천7백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 예산이면 행사를 치룰수가 있습니까, 금년도에 설악문화제때 시범경기도 하겠다고 하는데 시범경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설악문화제 예산으로 할 수 있지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지금 연맹하고 서로가 협의된 사항은 시에서 용카누만 구입하면 나머지는 본인들이 운영을 하겠다고 되었습니다. 그 이상은 시도 앞으로 이 사업을 가져감에 있어서 시가 계속한다는 것도 무리가 있는 것이고 우리 시산하에 그러한 조직이 있는데 그러한 조직이 또 하도록 해 주어야지 시가 다한다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간에 약속이 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사실 용카누 구입자체도 보조를 주어서 하라고 했는데 그 부분은 조금 의심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배는 우리가 구입해 주고 나머지는 그쪽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금년도에 설악문화제때 시범경기에 소요되는 예산도 시에서는 신경을 안 써도 되네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김강수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전상익 위원님께 비디오 구입문제라든지 우려의 여론이 있다고 하는 부분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저희가 5천만원으로 구입을 하라고 위원회에서 승인을 해 준 것이 있지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김강수위원장

그런데 과장님께서 설명을 하시는 것 보니까 최신형으로 했을 때 2억원이 넘어가는데 이 예산 확보는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최신형을 구입해서 앞으로 관리하는 문제와 용역을 주어서 홍보하는 문제를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더 나은 쪽으로 가져 갈려고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러면 구입하겠다고 하는 것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네요, 의회에서는 구입사는 걸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처음에는 미첼 35라는 기계를 구입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하는 상황에 영화사업이 발달한 헐리우드쪽에 얘기를 해 보니까 그 기종이 현재 단종이 되고 지금 현재 만드는 회사가 없습니다. 구입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써비스를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기종을 ArrifIex최신형으로 선택을 할려고 카다로그를 받아 봤고 받는 과정에서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나타나기 때문에 지휘부의 결심이 아직까지 없는데 저희는 기계를 구입해서 영구적으로 가져갈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판단을 할때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두가지의 장단점을 내 놔서 가능하면 구입하는 쪽으로 갈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러면은 과장님께서 의회에 5천만원 예산확보를 요청해 당시에는 그런 기종에 대한 검토가 없는 상태에서 예산요청을 했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미첼이 단종되었는지, 미첼을 만드는 회사가 도산되었는지 그것까지는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사전에 파악을 해서 예산을 계상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5천만원이 아니라 1억이든 2억원이든지간에 필요성 때문에 의회에서 논의를 해서 할 만하면 수용을 하는 것인데 지금 현재 과장님의 설명을 봐서는 구입하는 쪽으로 과장님은 생각을 하는데 지휘부에서 어떠한 의견이 있는지는 들어봐야겠다면 의회에서는 5천만원을 가지고 비디오를 구입하라 한 것이지 용역을 주라고 했던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아닙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리고 시가 조금 확보하고 있는 비디오가 한 대가 있지요?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비디오 카메라 한 대가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그것가지고는 안 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홍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그 기종은 어떠한 것이고 얼마짜리 입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공보실에서 구입을 한 것이고 오래되었기 때문에 기종과 단가는 모르지만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현재 이 영화를 할려고 하는 것은 보다 큰 홍보관에서 운영을 할려고 하는 것이고 비디오는 아무리 크게 해 봐야 비디오입니다. 그리고 비디오로 촬영을 한 것을 영화로 만들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영화로 만들어서 비디오로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장점 때문에 이쪽으로 온 것이지 공보실에 있는 것 가지고 할 수 있는데 구입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홍보하는 방향에서 앞으로 참소리 박물관의 공관이나 해양박물관의 공관을 활용하고 엑스포 기념관에 남는 공관을 활용할 때 비디오가 아니라 영화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에서 구입을 할려고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지금 저희가 이 보고를 받아 보고 알아본 결과 방송국에서 기자들이 촬영을 하고 있는 비디오도 그것이 구형이라서인지는 몰라도 1억에서 1억5천만원 정도의 기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2억원이나 되는 최신형 기종같은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이것이 만약에 구입쪽으로 확정이 된다고 해서 다시 예산승인을 의회에 제출했을 때 검토를 하겠습니다만은 이 보고 내용에 보면은 비디오를 제작해서 판매를 하겠다고 하는데 현실 법상 가능합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가능 못할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김강수위원장

예를 들어서 복사를 해서 판매하거나 했을 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제작자가 속초시이고 속초시가 판매를 하는데 어떠한 이유가 있습니까?

김강수위원장

속초시가 제작을 해 속초시가 판매하는 것은 어떤 다른 유사한 업체에 어떤 민원이 제기될 소지는 없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없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전혀 없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속초시가 제작해서 판매한 것을 남이 복제를 했을때는 문제가 되지만 속초시가 편집권자고 제작권자인데........

김강수위원장

그런데 문제는 다른 어떤 유사한 업종은 허가를 득해야지 복재와 복사를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김강수위원장

그런데 우리 속초시는 그런 허가절차 없이도.....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그것을 받아서 해야 됩니다.

김강수위원장

받아서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용철

최용철관광과장

예.

김강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정회

11시26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소장 나오셔서 농촌지도소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시기 전에 저희 산업위원회 위원님 두분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농촌지도소 계장님들을 우선 소개해 주시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혁

김남혁농촌지도소장

(계장단 소개) 평소 저희 농촌지도소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사업은 20여건이 됩니다만은 그중 중요한 부분만 발취를 해서 7가지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식량작물 현황으로서는 벼 다수종품종 재배를 금년도에 83㏊, 직파재배는 어려움이 있어서 약 25㏊ 감소를 하겠으며 추진사업 계획은 첫 번째로 벼 신품종 시범단지 조성은 1㏊가 되겠으며 이것은 금년도에 처음 개발한 품종 삼천벼를 가지고 재배를 해서 금년 가을에 농가에 자율확대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벼 직파재배 농업인 실증시범은 중앙사업과 자체사업 해서 13㏊가 되겠습니다. 제초제, 도복경감제 등을 지원해서 신개발제초제를 처리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찰옥수수 재배는 10㏊를 재배해서 농가소득을 증가하는데 이바지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시설채소 경쟁력 제고사업으로서는 현재 관내에 하우스가 4㏊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계획은 채소 비가림 하우스 자동화시범 1개소 600평을 지중난방 설치를 해서 작목입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내풍내설형 비가림 하우스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동 500평인데 이런 하우스내에 작목을 입식을 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연작장애 방제를 위해서 금년도는 심토 파쇄기 한 대를 공급하고 추가로 노동력 절감을 위해서 채소접목기를 공급을 해서 노동을 많이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회전식 느타리버섯 재배는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중에서 금년도 제일 큰 사업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1동 100평으로 재배사 65평, 저장실 5평, 작업실 30평,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냉동시설 1동에 5평, 자동콘트롤 장치를 해서 버섯에 대해서 조건인 수분, 온도, 환기, 광을 콘트롤 박스에 의해서 조절을 하면 수시로 인력이 안 해도 연중 재배가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금년도에 역점을 두고 추진을 해서 적지를 잘 선택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표고버섯 비가림 시설로 이것은 저희 관내에 축산제한 지역이 많기 때문에 관광농산물로서 표고버섯 2동 200평을 금년도에 시설할려고 합니다. 이것은 관정을 개발해야 되고 농업전기를 시설을 하는 것과 동시에 특히 원목구입을 해서 농가에 설치를 해서 년중 재배를 해서 농가소득에 향상을 하고 관광객들에게 판로를 해서 소득을 올리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가 되겠습니다. 농촌생활 환경부분은 한군데 묶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농어민 건강관리센터는 1개소에 50평으로 3천5백만원으로 추진을 하고 농촌주부환경 보전실천사업은 시범마을 1개소에 5백만원을 여기에는 포말세척시변기 및 농약보관함과 쓰레기 분리대를 공급하겠습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는 15동인데 이것은 호당 3백5십만원씩 태양열온수기 12호와 부엌개량 3호가 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기계수리 부품지원이 되겠습니다. 관내에 농기계중 경운기가 제일 많은데 농기계 보유수가 약 1,070대로 농민들의 부담경감과 농촌일소 해소를 위해서 년중 역점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220회에서 1,500대를 수리를 하고 이에 따라서 저희 농협에 보조를 해서 농협이나 지도소나 형평성있게 같이 사업을 추진토록 하고 그 외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위해서 경운기 솔라 후미등도 금년도 100대를 설치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훈춘시 농업기술 교류연수가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실적은 연수생들이 금년 1월 6일 인솔자를 포함해서 7명이 입국해서 두분이 가시고 현재 원예부분에 3명, 축산분야에 2명으로 이분들이 오신지 2개월이 됩니다만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사생활로 연수생 숙소는 속초시 부영임대아파트 505동에 18평을 임대를 해서 4분의 숙식을 하고 1분은 현지 축산농가에 나가서 일들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월 보수는 시비 2십5만원, 농가부담 2십5만원으로 매월 5십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개월동안에 농가들의 반응을 들어보니까 훈춘시 연수생들의 청렴성과 또한 근면성을 높이 치하하면서 앞으로 연차적으로 확대를 해야 되겠다는 것이 바램이고 특히 더 확대를 한다면은 전문특기별과 분야별로 대체해서 연수효과를 증대하는 것이 더욱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판단이 됩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후계획은 연수협정에 의한 속초시 대표단 6명이 3월초 훈춘시에 방문을 하겠습니다. 방문하는 중점추진개발 과제는 중국농업행정과 농촌지도 실태조사를 하는 것과 동시에 그곳에 농민 조직체운영 현황과 농산물 생산가공 유통조사, 난합작 생산과 수입관계, 축산 및 야생동물 사육, 농촌총각, 성혼 문제는 가지고 견학방문을 해서 추진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농업기술 교류방문 일정을 보시면 지난해 5월 15일 우리시와 훈춘시와의 농업기술인력 교환연수 협정 및 합의체결을 했고 금년 10월 24일부터 27일간 훈춘시 이주홍 부시장 외 7명이 다녀갔고 그로 인해서 금년 1월 6일 연수생 5명이 입국을 해서 일을 하고 앞으로 3월 6일날 저희들이 방문을 해서 충분히 협의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정영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4페이지 느타리버섯 재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소장님께서도 금년도에 큰 사업이 이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96년도에 9동 360평에 재배를 하셨고 금년도는 12동에 510평을 재배하신다고 하셨는데 작년도 9동 360평 재배시 성과와 소득이 얼마나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혁

김남혁농촌지도소장

지금까지 관내에 느타리버섯 재배사가 9동이 있는데 7동이 있다가 2동을 신규로 해서 9동인데 농가별로 양성은 다르지만은 작기에 따라 1번 작기에 60평 1동에서 1,200박스로 약 8백만원 정도의 평균 소득을 올렸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금년도 예산소득은 100평에 4천5백만원씩 입니까?
남혁

김남혁농촌지도소장

이것은 회전식 느타리버섯을 할 경우에 1년에 3기작을 했을 경우로 회전식은 재배상 면적은 같습니다만은 회전식 재배상 면적은 140평으로 곱이 됩니다. 그래서 재배상 면적이 많기 때문에 3기작 하면 4천5백만원 정도 소득이 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사진에 나와 있는 것이 회전식인데 둥근게 한줄에 6단이 올라가는데 이쪽줄에 11줄 저쪽줄에 11줄 해서 22개가 들어가면은 140평으로 수분과 습도, 광, 환기를 콘트롤 박스에 의해서 자동으로 이루어지면 왔가 갔다 하면서 거기서 자라는 것으로 면적이 많이 대문에 3기작 하면 4천5백만원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단양에서 이것을 하고 있고 가까운 고성군에서 작년도에 했습니다. 판로는 한번 수확하는데 많은 양이 나오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을 4∼5명 고용을 해서 특히 농동차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판매하는 것 보다 대량의 양일때는 가락동 시장에서 판로를 개척하는 방법으로 지난주에 작목반 7명을 모시고 서울 가락동에 가서 밤 10시에 경매하는 것을 구경하고 왔더니 재배사 농민들이 느끼는 것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앞으로 농민소득세 도움이 된다면 계속 권장을 해서 농민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전상익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6페이지에 보면 농업인 건강센터 50평짜리가 있는데 이것은 장소가 어디입니까?
남혁

김남혁농촌지도소장

이것은 작년에 하도문에 설치를 했고 금년도에도 시군별로 국도비를 제원받아서 1개권당 1개씩 설치를 하는데 지금 15일까지 전부 사업별로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부 들어와 있는데 25일경 산하 협동회의를 거쳐서 적합한 부락을 선정하는데 현재까지 들어온 것은 조양동 한군데 밖에 없습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그러면 잔액이 지원인데 땅은 어떻게 됩니까?
남혁

김남혁농촌지도소장

땅은 부락에서 하고 없을 경우에는 땅을 구입해서 건물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만은 동사무소나 건물을 지을때가 있으면은 그때 같이 설계를 해서 집어 넣으면 상당히 경비도 절감이 되겠습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조양동은 이번에 신축하는 곳에 설치를 합니까?
남혁

김남혁농촌지도소장

저가 현지를 이틀전에 가봤는데 금년도에 새로 신축을 하신다는데 설계를 할때 거기에 바로 구간별로 건강관리센타를 집어 넣는 것이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것이 아니냐는 차원에서 그 방향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조양동이 이번에 1층과 2층으로 250평이 되는데 거기에 같이 연결을 하게 되면은 예산도 절감이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촌지도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정회

13시01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위생환경사업소 소관 '97년도 주요사업 업무보고를 하시기 전에 저희 산업위원회 위원님 두분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위생환경사업소 소장님께서는 계장님들을 소개해 주신 후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계장단 소개) 항상 시정발전을 위해서 신경써 주시는 위원님들께서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위생환경사업소 소관 '9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목차에 의거 정화조오니 해양투기와 응집오니 침강기 설치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정화조오니 해양투기가 되겠습니다. 수거대상 지역은 속초시 관내일원이 되겠고 금년도 반입계획은 22,000㎘로 재래식이 6,000㎘, 정화조오니 16,000㎘로 비율은 27대 73이 되겠습니다. 1일 평균 반입량은 73㎘인데 당초 시설의 처리능력은 1일 100㎘이 되겠습니다만 정화조가 많이 반입됨에 따라서 이 물량이 필요한 겁니다. 금년도 분뇨처리 계획에 있어서 자체 처리가 19,000㎘, 해양투기가 3,000㎘으로 22,000㎘가 되겠습니다. 자체처리에 있어서 재래식이 6,000㎘이고 정화조가 13,000㎘로 그에 대한 비율은 32대 68이 되겠습니다. 해양투기는 300일 가동에 1일 10㎘씩 3,000㎘를 당초 예산에 확보를 6천만원 했습니다만은 용역업체인 해동주식회사와 계약체결을 한 결과 물가상승에 의해서 작년만 해도 톤당 2만원이었습니다만은 올해는 2만1천원으로 상승함에 따라 부족액이 3백만원인데 이것은 1회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응집오니 침강기 설치는 최종방류수의 처리방법에 있어서 극대화하는 방안입니다. 지금 현재 현황을 말씀드리면 저희 위생환경사업소 당초 처리실태가 그 시설이 생분뇨 또는 농촌에서 볼 수 있는 재래식 화장실인 생분뇨만을 처리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지금 도시화가 되면서 대형건물들이 늘어남에 따라 정화조분뇨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하기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활성오니 자체도 저조하고 여과능력도 미약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해양투기를 필요로 해서 현재 해양투기 비용과 거기에 따른 활성오니를 배양할 수 있는 약품들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수종말처리장이 완공이 된다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만은 지금 현재에 있어서 완공시까지 해양으로 방류되는 수질을 향상 유지시키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저희 사업소에서 작년도에 수질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응집오니 침강기를 실험과 실습을 통해서 연구 개발한 것이 바로 응집오니 침강기였는데 이러한 오니 침강기가 전국적으로 어디인가 먼저 설치한 곳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저희들이 조사한 결과 진해시에서 이미 설치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거기에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우리시와 진해시의 활용사례를 비교해 보면 처리방식은 우리시와 비슷합니다. 즉 혐기성중온소화식으로서 온도가 37。C를 유지를 하면서 소화시키는 그러한 방식이 되겠습니다. 운영방법에 있어서 저희시는 최종침전기 여과를 시켜서 방류를 합니다만은 진해시는 응집오니 침강기를 설치해서 방류를 시키고 있습니다. 약품사용에 있어서 저희시는 오니관리제와 최종방류수에 염소를 투입하고 있고 진해시는 폴리염화알미늄과 수산화나트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당초 예산에 6천5백만원을 확보했고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것은 설계에 의해서 기본자료를 수집완료하고 3월에 발주코자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신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위원

3페이지에 응집오니 침강기 설치에 대해서 설명하신 대로 진해와 속초에 최종침전지 여과와 응집오니 침강기인데 이렇게 하게 되면 해양투기를 안 한다는 얘기입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그런 것이 아니고 현재 자체처리는 1일 60㎘를 처리하고 있습니다만은 거기에 약 10%인 3,000㎘을 해양투기하고 있는데 오니침강기를 설치한다면 10%는 충분히 성공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얘기이고 만약에 1일 80㎘씩 들어온다면 그때는 해양투기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그런데 현재 반입양으로 봐서는 해양투기할 필요성이 없지 않습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73㎘인데 거기서 자체처리가 60㎘이고 거기서 10㎘정도가 해양투기로 되어 있는데 그냥 오니침강기를 설치한다면은 다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앞으로 더 늘어난다면은 그때는 또 해양투기를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신철위원

지금 반입도 통제를 하고 받는 것 아닙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작년을 비교한다면 통제를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만 해도 22,000㎘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예를 들어서 올해에 10%가 더 늘었을때는 해양투기를 할 수 밖에 없고 아니면 이 침강기를 설치해서 자체처리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6천5백만원을 확보해서 어떻게 보면 예산절감도 되는거네요?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예.

신철위원

지금 현재 10%가 80㎘이 되었을 때 통제할 의사는 없습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물량을 22,000㎘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사실 통제를 안 하고 사실 물량이 그 한정선에 맞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그러니까 예산 절감을 위해서 통제할 생각은 없냐는 얘기입니다.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예산절감을 위해서 통제를 한다는 것 보다도 주민들이 분뇨관계로 인해서 하나의 민원이 발생된다면은 그것도 우리 시가 해소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되지 않겠습니까?

신철위원

작년에도 80㎘나 반입이 되었습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작년에 73㎘가 되겠습니다.

신철위원

그렇다면 7㎘가 더 늘어날 것으로 생각을 하십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금년도 현재 73㎘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80㎘가 들어온다면은 그때 가서 70㎘는 자체처리를 할 수 있겠지만은 80㎘일때는 해양투기를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신철위원

무슨 근거로 그런 생각을 하시고 계십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현재 점점 인구가 증가되고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들면서 더 늘어나지 않을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그러니까 여름철은 관광객 때문에 늘어나고 겨울철에는 물량이 줄어들겠네요?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지금 현재 겨울철에 물량이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6천5백만원을 투자하는데 하수종말처리장이 '99년도 완공예정인데 그 기간동안 즉 3년을 위해서 6천5백만원을 투자하는 것인데 결국 처리장이 완공이 되면 쓸모가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정화조가 생겨도 필요한 겁니까?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앞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이 '99년도에 완공이 된다면 그때까지는 필요한 겁니다.

신철위원

그러니까 하수종말처리장이 완공이 되면 필요없는 것이냐는 얘기입니다.
병렬

유병렬위생환경사업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때 가서 다른 것으로 이용할 수 없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철위원

3년을 사용하기 위해서 예산을 6천5백만원을 투자한다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이것을 다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서 연구검토를 해서 예산낭비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위생환경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17분 정회

13시25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과장 나오셔서 도시과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전에 저희 산업위원회 위원님 두분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도시과 계장님들을 먼저 소개를 해 주시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계장단 소개) '97년도 도시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7번 국도 우회도로 개설사업으로 청초호 유원지 사업하고 같이 연관되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체가 약 3,397m에 폭이 20m입니다. 총 사업비가 2백3십5억원이 소요가 되는데 작년도에 양여금이 7억1천2백만원, 시비가 4억7천5백만원으로 1십1억8천7백만원 예산으로 건물 9동, 토지 6필지, 기타 2건에 대해서 보상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계속해서 금년도에 양여금이 1십3억원, 시비가 1십3억원 해서 모두 2십6억원으로 계속해서 토지보상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여기서 저희들이 '99년도 5월까지 공사사업을 마무리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엑스포사업 관련해서 상당히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교량 3개소 중에서 2개소가 상당히 시급하므로 금년에는 공사비 확보를 못하더라도 소요자재는 확보를 해야 된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로 조양동 7번 국도 확포장공사로 작년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은 도시계획 도로폭이 병목현상으로 약 10m가 확보가 덜 된 지역인데 총 소요사업비가 1십4억원이 소요가 됩니다만은 공사비는 미비하고 보상비가 1십2억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전체가 37필지에 2,607㎡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예산이 4억원이 확보가 되었기 때문에 우선해서 보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사동 7번 국도에서 노인회관 도로개설 공사가 100m인데 소요사업비가 4억원이 소요됩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도비 1억원하고 시비 1억원을 포함해서 2억원으로 추진할 계획이나 도비 1억원이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이 사업도 금년에는 토지보상만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에 교동 제일연립에서 호돌이 슈퍼간 도로개설 공사가 총 152m에 양여금이 5억원, 시비가 5억원이 되겠습니다. 이미 2월 17일 토지감정 의뢰를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전약국에서 설악중학교간 도로개설 공사로 이것도 총 301m인데 작년 추가경정 예산에 도비를 지원받아서 2억원 예산을 투자해서 보상을 일부 완료를 했고 계속해서 금년도에 보상을 해 나가도록 하고 이 두 개 사업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설명을 드린 제일연립에서부터 호돌이 슈퍼간에 저희들이 양여금 요청을 총 사업비 7십억원을 했습니다만은 저희들 보상비하고 공사비를 판단했을 때 다소 여유가 조금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전약국에서 설악중학교간 도로개설 공사가 금년 사업비 2억 밖에 확보가 안 되었는데 이 사업비 가지고 보상만 해 나가고 호돌이 슈퍼간 도로개설이 전약국하고 설악중학교쪽에서 중간쯤에서 왼쪽으로 뻗어 나갑니다. 이 사업을 하는 공사비는 제일연립에서 호돌이 슈퍼간 사업비를 가지고 어떻게 충당이 되지 않겠나 현재 추정을 하고 그렇게 된다면 전약국에서 설악중학교를 가는 사업이 조금 빨리 앞당겨지지 않겠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금호동 오복당에서부터 삼생약방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길이가 100m에 폭이 8m인데 총 약 3십억원이 소요가 됩니다. 보상비가 2십8억원 정도가 되는데 금년에 저희가 6억원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6페이지 청호동 진입로 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9억원을 투자해서 180m를 개설하고 약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97년도에 총 사업비가 약 9억원이 소요가 되는데 저희들이 금년도 사업비가 약 5억원 밖에 확보가 안 되었습니다. 이것도 2월 17일 감장의뢰를 했고 감정액이 확정되는 대로 이 사업비를 추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금호동 14통 도로개설공사 이것은 금호동에 약 20m 구간만 도로개설을 하면 주민들이 기존 도로와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6천만원이 확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추진하는데 큰 문제가 없겠습니다. 이것도 감정의뢰를 했습니다. 다음 7페이지에 영랑동 해안진입도로 개설 공사입니다. 공사계약은 180m로 되어 있습니다만은 저희가 이번에 감정의뢰를 할려고 측량을 해 보니까 설계 130m가 나오고 건물이 16동, 토지가 17필지가 되는데 예산확보가 2억9천6백만원이 되어 있습니다만은 총 사업비를 저희가 7억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신철 위원님께서는 2개소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들 감정가액이 통보가 되면은 2억9천6백만원을 가지고 적절하게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찰서 진입로 개설공사가 207m로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해빙과 동시에 아스콘 포장을 완료해서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도시계획 재정비 용역입니다. 지난번에 '96년도 11월 28일날 공청회를 마치고 그 이후 의회의 자문도 구했습니다. 저희들이 이달 25일날 속초시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을 하고 자문을 받아서 강원지방도시계획위원회,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을 하게 되면은 곧 금년 상반기중에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 확정 결과에 의해서 설계용역을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중앙시장 진입로안 돌출물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입니다. 금성지물포로 금년 상반기중으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2월 17일 감정의뢰를 했습니다. 그다음 도시계획도로내 지장물 설치보상입니다. 중앙동에 소금창고가 되겠는데 이것도 감정의뢰가 되었습니다. 10페이지 현황측량 및 종ㆍ횡단 측량수수료에 대해서 2월 17일 저희들이 감정의뢰를 한 그 자료를 여기서 일단은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근거를 해서 감정의뢰를 했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주택개량, 부엌개량, 화장실개량, 하수도정비가 되겠는데 저희들 대상은 저희시 관내의 일원으로 주택개량은 동당 1천6백만원, 부엌개량은 1백만원, 화장실개량은 6십만원인데 '97년도부터는 부엌하고 화장실 사업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면은 '74년도부터 '96년도까지 중앙사업으로 꾸준히 추진해 왔는데 주택개량이 1,438동, 부엌개량 211동, 화장실개량이 1,801동을 국비보조와 융자금과 자부담을 포함해서 1백4십6억8천6백만원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다음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7년도 및 향후추진 계획을 말씀드리면은 저희들이 추측을 합니다만 주택개량 90동과 하수도 정비가 1개소 향후에 계속해서 주택개량을 400동 정도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주택융자금 체납자 경매처분수수료입니다. 2월 1일 현재 5백만원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서 단계별로 해서 독촉장 발부서부터 경매처분에 이르기까지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청초호 유원지 개발공사는 작년도에 여러차례에 걸쳐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12페이지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7년도 추진계획을 보면은 나머지 보상협의 20필지를 마치고 호안공사를 100% 완료를 하고 매립공사도 100%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연약지반과 교량 2기는 착공을 해서 50%의 공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는 지난번 보고를 드렸듯이 재원부족으로 채무부담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음은 청초호 유원지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용역인데 '97년도 1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3개월 기간으로 청초호 하구변 생태계 변화 및 조류서식지의 변화추이가 특정이 되겠고 원주지방환경관리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이행 조건을 이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총 추진실적의 약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끝으로 가로등 신설 및 보수공사가 금년에 약 1억원이 확보가 되어 있는데 신설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없고 금년도 1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보수를 치중하면서 주민들의 민원사항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질의에 앞서서 늦게오신 위원님들이 계시므로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40분 정회

13시45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신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위원

8페이지에 보면 공공용지 편입 사유토지 보상 1억5천만원이 있는데 추진계획이 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계설된 도로에 편입된 토지에 우선 지급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 많은 편입토지에 대해서 1억5천만원을 가지고 몇평이나 보상할 수 있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1억5천만원을 가지고 몇평을 보상하겠느냐는 대답은 여기서 정답이 나올 수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문제가 재기된 위치부터 보상을 해 나가게 된다면 그 위치가 어디가 될지 그 다음 금액을 얼마가 될지는 확실히 대답을 할 수가 없고 우리가 적어도 도시계획 편입 소유주에 대해서 보상을 할려면은 1년에 1십억원 정도는 확보해야지 계획을 수립해서 보상해 나갈 텐데 1억5천만원 가지고는 어떤 계획을 수립할 수가 없습니다.

신철위원

그러니까 보상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여기서 추진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사실상 1억5천만원 정도라면 민원이 발생되어서 보상을 안 하면 안 될 이런 사항이 행정을 하면 간혹 발생을 합니다. 이럴 때 보상하는 것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신철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사항은 1년에 1십억원 정도만 확보한다면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의견 절충을 하고 자문도 받아서 보상 계획을 수립할텐데 보상계획을 수립할 수 없을 정도의 금액입니다. 그 점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철위원

1억5천만원 정도라고 하면은 예를 들어서 영랑동 변두리 정도 밖에 안 되는 금액인데 예산이 별로 없기 때문에 예산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해 주시고 차츰 차츰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 조금 전에 말씀하신 영랑동 구간이 2개 구간인데 측량이 끝났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예.

신철위원

얼마가 나왔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130m가 나왔습니다.

신철위원

1개소가 그렇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동사무소 앞이 130m가 나옵니다.

신철위원

그러면 여기 2억9천6백만원이 영랑동 동사무소 앞에만 한다고 예산이 확보된 겁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예.

신철위원

과장님 그리고 1개 구간이라는 것이 쭉 올라가다 보면 백마갈비 옆입니다. 그래서 7억9천만원 정도를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로 시장님이나 기획감사실장님이 예산이 어려우니까 일단 동사무소 앞의 예산은 확보를 하라고 해서 2억9천6백만원이 확보되었기 때문에 이 예산가지고 공사가 충분히 이루어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여기 17필지중에서 시유지가 10필지고 시유지가 7필지입니다.

신철위원

동사무소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사유지 1필지가 동사무소 앞에 있는데 보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 두군데로 아시고 계시면 되고 저쪽이 8m이고 이쪽이 6m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영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영철위원

금호동 오복당에서 삼생약방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총 공사비가 3십억원인데 보상비가 2십8억원이라고 시설비가 2억원인데 보상은 어떠한 식으로 보상을 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것은 시점부터 해 나가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백영철위원

시점이라는 것이 오복당 이쪽에서부터 몇m씩 나누어서 보상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일괄적으로 다 해 봤자 보상비가 2십8억원이 나오는데 적당한 선을 그어서 저희가 추진을 해 보겠고 수수료가 필요없이 지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백영철위원

내년도에 연차적으로 사업이 안 되면 그 앞에 있는 사람은 보상만 받고 추진이 안 될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3십억원이 소요되는데 '97년도에 6억원을 확보했다면은 이 사업은 계속 밀고 나가야지 중간에 확보를 못한다면 6억원 확보의 의미가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신규사업을 못하더라도 이 사업을 시작했으면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이어지리라 보아지고 백영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기우에 그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백영철위원

보상이 2십8억원인데 6억원을 가지고 했을 때 전체적으로 보상을 하느냐 아니면 일부 구간 구간을 보상을 하느냐인데 나중에 지가가 상승해서 당초의 보상비 보다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럴 수도 있습니다.

백영철위원

한꺼번에 보상을 해야지 그때마다 보상을 하면 보상 예산액도 늘어나는데.....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예산낭비가 상당히 뒤따르지 않습니까?

백영철위원

예산낭비가 됩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3십억원에 대한 보상을 해서 1년이 지나면 효력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써 먹지도 못하는 것 내년도에 가서 다시 감정해야 하는 사항인데 수수료만 낭비가 되지 않습니까?

백영철위원

그래서 나누어서 하시겠다는 얘기입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6억원 범위내에서 가능하도록, 예산낭비가 안 되는 범위내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영철위원

그리고 7페이지 경찰서 진입로 개설공사가 도리원 교회앞에서 중지가 되었는데 앞으로 거기서 끝나는 건지 아니면 그 앞으로 계속 나가는 겁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경찰서 진입도로는 그 지역이 생산녹지 지역이다 보니까 '91년도 '92년도 도시계획 재정비를 할때는 그 도로계획자체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 경찰서가 이전해 가니까 도로를 확보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당초에 15m를 확보했다가 장래계획을 봐서 여기는 20m가 되어야 되겠다고 해서 거기까지 계획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상 도리원 마을하고 거기서 연결되는 20m 도로의 연계성이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재정비가 들어가는데 그때 거기에서 연결을 해서 합리적으로 도로계획이 되도록 조정을 하겠습니다.

백영철위원

8페이지에 도시계획재정비 용역은 저번에도 정기회때 과장님이 설명을 하시고 위원님들도 들었지만 의회 의원들이 건의한 것이 반영이 될 수 있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이번 25일에 속초시도시계획위원회가 개최됩니다. 그때 위원님 두분이 도시계획위원으로 위촉이 되었기 때문에 그때 참석을 하시고 우리가 공청회를 한 이후에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과 의회의 자문을 받으면서 의회에서 자문한 사항, 그다음 우리가 조금더 보강을 해야 되겠다는 사항, 이런 사항을 저희들이 총 망라해서 집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을 하게 됩니다. 저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사항은 의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자문하신 사항은 거의 반영이 되지 않았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영철위원

과장님께서 의원님들을 위해서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반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최창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영위원

2페이지 7번국도 우회도로 개설사업 밑에 보면 문제점 및 대책에서 국제관광 엑스포 관계까지 문제점으로 대두된 것으로 봐서는 도시과에서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있다고 사료는 됩니다. 그런데 속초시 교동에서 조양동간중로 1류 4, 11, 12호선이 어느 선이 4호선이고 어디가 11호고 어디가 12호선입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1류 4호선은 신라예식장에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오는 것이고......

최창영위원

그러니까 구 교육청앞에서 들어가는 길입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 입구까지가 되겠고 거기서 유원지로 해서 이렇게 타원형식으로 되어 있는 청초교까지가 11호선이고 청초교에서 끝나 가지고 조양동까지가 12호선입니다.

최창영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7번국도에서 중류 11호선으로 진입하는 선이 4호선이로 거기서부터 청초교까지가 11호선이고 거기서부터 조양동사무소 앞까지가 12호선 이라는 얘기입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예.

최창영위원

이것을 보면은 당초에 이 공영개발 계획을 보면은 1백3십억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 2백3십5억원으로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초 계획을 할때 보다도 모든 여건을 감안을 해서 40% 이상의 예산이 증감이 되었다고 사료가 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기 투자된 것이 1십1억8천7백만원, 그다음 금년도 예산으로 봐서는 2십6억원, 그렇게 한다면 '97년도까지 총 예산이 3십7억8천7백만원인데 그러면 2백3십5억중에 3십7억8천7백만원을 공제하면 1백9십7억1천3백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과연 '98년도 '99년도에 관광엑스포를 대비해서 2백억원이라는 돈을 어떠한 차원으로 충당을 해서 이 도로를 완성할 계획이 어떠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청초호 유원지 사업 자체내에 11호선, 12호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4호선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양여금 7억원을 저희들이 확보해 오면서 의회에서 저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은 7번국도 우회도로 양여금을 투자하면은 이 유원지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지 않겠냐고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습니다.

최창영위원

4호선은 과장님 말씀을 이해하겠는데 11호선과 12호선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공영개발계에서 추진하는 청초호유원지개발사업에 계획은 되어 있어도 예산은 반영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이것은 공영개발 사업을 하는데 일반회계에서 이 도로를 해 달라는 조건이었고 당초 계획에 이렇게 되었다면은 2백3십억원을 추가해서 그 계획이 전부 7백4십억원이라고 하면 청초호 유원지 개발사업은 예산이 간단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이 별도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것은 확실히 대답을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지금 저가 파악하기로는.....

최창영위원

11호선, 12호선도 7백4십억원에 들어가 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은 다시 확인을 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다시 전임 계장하고 검토를 해서.....

최창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11호선 12호선을 유원지가 완전히 정산이 되었을 때 분양가에 어떠한 영향이 갈지는 몰라도 이 도로에 대한 예산을 당초 계획안 예산을 첨부해서 계산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래서 최창영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저가 생각이 나는 것이 있어서 전임 계장하고 의논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다고 저가 답변을 드렸습니다.

최창영위원

이것이 들어가 있다면 청초호 유원지개발 예산관계가 틀려집니다. 이렇게 고전을 안 해도 됩니다. 청초호 유원지사업 총 예산이 7백4십 얼마로 거의 8백억원으로 보았을 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저희들이 당초 계획에 6백억원을 잡았을 때 보상비 3백억원과 공사비 3백억원을 잡았기 때문에........

최창영위원

3백7십억원을 했다가 감리비가 1십몇억원이 올라가고 그래서 인상이 되었는데.....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지금 최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 때문에 공영개발계장하고 의논을 한 다음 다시 답변을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최창영위원

그렇다면 확실히 알아서 답변을 해 주시고 교동 제일연립에서 호돌이 슈퍼간 도로개설 이것은 150m에 폭6m, 1십억원이면 예산이 충분하다고 말씀하셨고 전약국에서부터 설악중학교 도로개설공사 중에서는 1십1억4천만원이 총 예산으로 들어가는데 작년것하고 금년 것 포함해서 4억원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7억4천만원이 부족해서 이것은 1차추경에 확보를 해서 호돌이 수퍼와 연결되는 잔여구간하고 연계해서 끝마치겠다는 얘기인데 과연 여기서 어느 정도가 더 충당이 되면 이 두 개 공사를 다 마칠수 있을 것 같습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러니까 조금전에도 저가 말씀을 드린 사항이 지금 현재 감정의뢰를 해 놓고 있는 사항이니까 작년에 2억원을 가지고 일부 보상을 했고 금년도 2억원을 가지고 일부 보상 밖에 못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여기까지 한다고 하더라도 이 공사가 완료되면은 연계가 안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 공사의 보상을 다 마치면 여유가 좀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되니까 그 여유 자금을 가지고 공사를 해 나가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 감정가격이 아직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는 몇m까지 하겠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설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최창영위원

만약에 이것을 했을 때 추경시 얼마가 더 확보가 되면은 되겠는지, 이 두사업을 완전히 마무리 하기 위해서 얼마가 더 필요한지 도시과에서 감정이 아직은 안 나왔습니다만은 추측하는 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계획상 양여금 사업이 약 2억5천만원 정도는 여유가 있지 않느냐 보여지고 추경에 약 5억원 정도만 확보가 되면 다 마칠 수 있다고 계산이 나옵니다.

최창영위원

그다음 청호동 진입로 개설공사 이것이 당초에 속초시에서 계획한 것이 2십4억원이 필요해서 실지 모든 것을 검토해 봤을 때 이 예산상으로 봤을 때는 1십8억원입니다. 그러면 기 9억원은 투자가 되었고 예산확보가 5억원이 되었고 미 확보로 해서 이것 자체도 금년에 공사를 마무리 하는데는 문제가 좀 있다는 얘기지요?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최창영위원

앞으로 180m가 문제인데 전체 공사는 180m가 넘는데 조양동 파출소에서부터.....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전체 다하면은 180m가 넘는데 180m까지만 하면은 도로 소통에는 지장이 없으니까 끝까지 다 할려면은 상당한 돈이 투자가 됩니다.

최창영위원

얼마의 예산이 들어갑니까, 저는 당초의 계획이 1십8억원 정도면 청호초등학교까지 다 나가리라 생각을 합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초등학교까지만 하면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최창영위원

당초 계획이 거기까지인데 본 위원이 나름대로 계산을 해 보았는데 1십6억원이면 된다고 계산을 했는데 기술적인 문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청호동 진입로가 그렇게 문제가 많은 건데 예산 4억원이 부족해서 금년도에 완공을 못 시킨다는 것은 도시과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말로는 행정적으로 균형발전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청호동 사업해 준 것 하나도 없습니다. 다른 것은 못해도 이런 것은 마쳐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앞의 것도 두 공사에 얼마가 더 필요하면 다른 것은 못하더라도 5억원이라도 더 넣어서 공사 두 개를 끝마치는 것이 낫지 또 못해서 명년하고 이런 것도 4억원이 부족해서 또 명년하면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한가지 한가지씩 다 정산을 하고 나가는 것이 더 낫지 이렇게 되면 속초시의 도시계획 사업이 100건이 넘어서 매년 명년으로 넘어가는 사업이 되지 않느냐는 얘기입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맞습니다.

최창영위원

속초시에서 유일하게 시내버스가 못들어가는 곳이 청호동입니다. 이런 것은 행정차원에서 선도해서 1순위로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4억원이 부족해서 이 사업도 '97년도에 완공하기 힘들다고 하는 것은 도시과에서 행정을 어떻게 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그 문제는 각 동별로 예산을 할애하다 보니까 나머지 예산확보가 조금 어려운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최창영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속초시에서 13개 동중에서 행정혜택을 가장 못 받는 곳이 청호동입니다. 그것은 아마 800명 공무원들에게 물어봐도 그 얘기는 똑같이 나올 겁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인정합니다.

최창영위원

그런데 거기에다 진입로 하나 개설하는데 2∼3년씩 걸린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속초시 어디보다도 최우선으로 해 주어야 할 곳이 청호동 진입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외옹치도 버스가 들어가는데 청호동이 못들어 갑니다. 그리고 이 보고서와는 다른 얘기입니다만은 이 안건하고 연관이 되어서 말씀을 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 사업이 12월 30일자로 준공되게 되어 있지요, 지금 이 민원을 얼마만큼 카바를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지금 거기가 몇 개월째 먼지가 날리고 있는 겁니까, 아침과 저녁으로 전화받기 진짜 힘듭니다. 하다 못해 거기에다 아스콘이라도 조금 깔아주면 그런 현상이 안 생깁니다. 과장님 한번 가 보십시오. 거기가 차량소통이 엄청나게 많은 곳이고 또 명실공히 거기가 속초관광 정문 고속버스터미널 옆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설계자체가 양쪽 인도까지 높이면 기존의 집들은 어떻게 되느냐는 얘기입니다. 상수도 파열, 하수도 관계, 주민들이 거기다 물을 넣어서 퍼내는 애로사항은 있겠지만 12월 30일까지 준공이 되어야 할 이 사업이 주민들에게 주는 피해는 엄청납니다. 만약에 주민들이 환경보호과에다 먼지 자꾸 나는 것에 대해서 민원 재기를 하면 시에서 무엇이라고 답변을 하겠습니까, 조금만 신경을 쓰면은 다 마무리 할 것을 왜 이렇게 민원을 야기시키냐는 얘기입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이 문제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 그리고 저희 과에서도 곤욕을 치르고 있지만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최창영위원

'97년도에 주요업무 추진을 위해서 의회에 와서 보고 드리는 자리에서 언성을 높여서 죄송은 합니다만은 자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침 뒤에 계장님 4분이 계시기 때문에 계장님들도 들으라고 한 얘기니까 잘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창영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장님께서는 최창영위원님께서 요구한 7번국도 우회도로 개설사업비 2백3십5억원이 청초호유원지 개발사업비에 포함되었는지의 여부를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되 22일 즉 내일 오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선

김형선도시과장

알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도시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3분 정회

14시22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종합경기장관리소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시기 전에 저희 산업위원회 위원님 두분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계장님들을 소개해 주신 후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계장단 소개) '97년도 종합경기장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경기장 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노학동 산 332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86년 12월부터 착공을 해서 '94년 4월에 완공이 되었고 7년 5개월 정도가 걸렸습니다. 총 부지면적은 71,844평이고 경기장 면적은 8,367평입니다. 관중석은 25,000석이 되며 의자는 4,300여석이 됩니다. 주차장 시설은 현재 자가용으로 1천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직원현황은 정원 9명에 현원 7명, 파견 2명인데 문화공보실 1명, 영선팀이 1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운영계회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향상을 위하여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고 연중 개방하겠습니다. 개방시간은 하계, 동계로 구분하여서 실시하겠습니다. 개방시설별 이용시간 및 방법수칙 등을 3월중으로 정비정돈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다수 시민의 이용을 위하여 사회단체 및 반상회등을 통한 홍보를 실히사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친절한 안내를 위하여 수시로 직원교육도 함께 병행실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각종 행사 및 경기유치는 시체육회와 유기적 협조로 국내프로 축구경기 및 청소년대회등을 유치하여 오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설악과 함께 영원한 추억으로 승화되도록 주변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경기외적 대회유치로는 눈꽃축제 및 설악제와 같은 각종 시민의 행사를 유치하여 점진적으로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토록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시설물 및 가구 보호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잔디관리로 관리는 배토를 봄과 가을로 나누어서 2회를 실시하고 경기가 끝난 후에 잔디보식은 수시로 하겠습니다. 그다음 비료주기는 연 3회정도 실시를 하고 금년 예산에 스프링 쿨러가 예산에 반영이 되어 곧 3월중으로 설치를 해서 4월이후부터는 가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광판, 기계시설, 수전실등 관리등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3회 점검표에 의거 일제점검과 부실사항시 즉시 보수하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중 내구연도 도래한 부품일체를 교환하고 도색으로 각종 대회에 대비를 하겠고 운동기구 관리는 현재 120종의 운동기구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여 이용에 편리하도록 제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물 관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무료임대 사용자들과 수시사용 단체 및 개인사용자들에 대하여 수칙엄수 및 주의촉구로 스스로 아끼고 보호하는 습성을 함양하고 함께 관리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항상 청결유지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능력배양, 최고의 환경상태를 유지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장 외곽부분 관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수목 및 환경관리는 수목은 녹지과와 협조하여 연 1회 비료주기를 실시하고 주변 절개지에 국화나 코스모스등을 식재하여 편안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휴식공간 관리에 있어서는 옥외수도 및 벤치 등 사용가능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연 1회 도색을 실시하겠으며 시설물 훼손 및 도난방지를 위하여 퇴근이후 오후 7∼10시사이, 1∼2회정도 직원 순찰조를 운영해서 4월이후부터 11월까지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운영 및 건의사항을 2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광판 핸드레일 설치예산 부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광판 부분 보수를 위하여 내부 상층부 작업시 위탁해서 작업할 곳이 없어 순간방전시 작업자 추락위험이 뒤 따르고 작년 견적가액으로 예산 2백만원을 요구하였으나 1백만원만 계상되어 설치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은 경운기 구입비 지원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기장 약제 살포 및 동력지원, 잔디고르기 롤러작동, 비료, 보명사 및 제반물품 운송등 경기장 관리에 절대 필요한 경운기를 전년도부터 관련 부서에 구입할 수 있도록 예산요청하였으나 계상되지 못하였습니다. 금년도 1회 추경에 반드시 반영되어서 운동장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전상익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경운기 1대의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약 3백만원정도가 됩니다.
상익

전상익위원

그런데 작년에 예산에 계상을 했다가 그것이 안 되어서 이번 추경에 다시 계상을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상익

전상익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최창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영위원

직원 현황에서 정원이 9명중에 현원이 7명이고 파견 2명 해서 9명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지금 파견 2명이 나가서 7명이 있습니다.

최창영위원

그래도 2명이 부족하다는 얘기입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정원 9명에서 파견근무가 2명이 나가 있고 지금 현재 우리 정원으로 본다면은 다 있는데 본청에 2명이 파견나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최창영위원

정원 9명이 직제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관리소장이 행정주사로 1명, 기계직 1명, 전기직 1명, 기능직 4명이 있습니다.

최창영위원

전기직이 지금 몇 급입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전기직이 8급입니다.

최창영위원

보고에서도 거론이 되었습니다만은 전광판이 가끔씩 고장이 나지요?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저가 가서는 고장이 한번도 나지 않았습니다.

최창영위원

그전에는 가끔씩 고장이 있었는데 전기직이 거기로 가서 보완이 되어서 그런 겁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저가 오기전부터 전기직이 발령이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지금은 저가 간 이후로 눈꽃축제를 할때도 이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최창영위원

여기 보면 전광판 헨드레일 설치예산 1백만원 부족 때문에 그렇게 큰 예산을 설치한 것을 보수 못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헨드레일을 작년에 견적을 내 보니 2백만원을 나왔는데 1백만원을 가지고 작업을 할려고 하니까 헨드레일을 좌우로 설치를 해야 하는데 한쪽밖에 설치를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최창영위원

그러면 이러한 관계에 대해서 예산계와 어떻게 해서라도 예산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저 역시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작년에 예산을 2백만원 올렸는데 거기에서 1백만원을 삭감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저가 예산계에서도 얘기를 다 해 놨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것이 또 안 될까봐 오늘 보고하는 내용중에 위원님들께 부탁하고자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창영위원

애로사항을 보고해 주신 것은 좋은데 이런 것은 실무자끼리 충분히 협의가 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1백만원 때문에 전광판 작업을 못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이것은 1차 추경에 어떻게 해서라도 반드시 시행토록 하십시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창영위원

그다음 경기장 외곽부분에 대한 주차장 및 휴식공간 관리에서 수목 및 환경관리하겠다고 하셨고 두 번째로 주변 절개지에 국화나 코스모스등을 식재하여 편안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얘기는 좋은데 국화와 코스모스는 가을꽃입니다. 그러면 종합경기장에서는 가을에만 운동경기를 하고 봄과 여름에는 안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봄과 여름에도 필수 있는 꽃을 복합적으로 식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대표적인 것으로 그렇게 한 것이고 복합적으로 꽃을 식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창영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영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영철위원

1페이지 운영계획에 연중개방 시간이 하계에 오전 8시부터 오후 22시로 나와 있는데 새벽에 5시부터 운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작년에는 개방을 했는데 올해는 그 시간대에 안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백영철위원

개방이 되어 있는데 여기는 지금 개방시간이 하계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2시까지 정해져 있는데 지금 실지로는 아침 5시 30분경부터 와서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쎄콤을 하기 때문에 직원이 그때까지 출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백영철위원

앞으로는 새벽에 올 때 운동장을 개방하겠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그것은 별도로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백영철위원

작년에도 운동장에서 운동을 했는데 조금 있으면 날씨가 따뜻해 지면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검토를 하셔서 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백영철위원

그다음 2페이지에 보면 잔디보식이 있는데 작년에 전국체전을 하면서 럭비를 했기 때문에 잔디가 많이 망가졌는데 운동장에 돌이 많이 있었는데 운동장을 사용할 때 다치지 않도록 직원들을 동원해서라도 조치를 해 주시고 건축물 관리에서 북쪽에 보면 전광판 뒤쪽으로 샘물이 나오는데 그것이 식수로서 적합한지 아니면 하수도 파이프를 집어 넣어서 시민들이 못 먹게 할 수 있도록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신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위원

1페이지에 다수 시민의 이용을 위하여 사회단체 및 반상회등을 통한 홍보를 해서 수시로 개방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올해 조기축구회 등 운동장을 사용할 단체에 대해서 개방을 할 겁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아직까지 조기축구 신청이 안 들어와 있습니다.

신철위원

개방을 하실거냐는 얘기입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잔디가 망가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고 또 잔디가 관리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능하면 개방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철위원

가능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소장님들이 바뀔 때마다 답변하시는 것이 다릅니다. 작년의 소장님은 3월달에 개방을 하겠다고 해서 가 보면 잔디보호 때문에 안 된다고 하시는데 바뀌는 소장님들마다 말씀하시는 것이 다 다른데 이번 소장님께서는 개방을 해 주실 겁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개방을 하는데 잔디가 휴식공간을 가져야 하니까 잔디가 어느 정도 복구가 되면은 관리를 해 가면서 개방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철위원

잔디보수가 원만하게 잘 되면 보수를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신철위원

그런데 이것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과장님의 답변을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행사 및 경기유치로 국내 프로축구나 청소년대회 등을 유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프로축구 예약이 되어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금년도에는 아직까지 들어온 것이 없습니다. 축구협회와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철위원

가능한 것이 아니고 지금 국내 프로축구가 4월달에 개막식을 하는데 벌써 어디어디가 하겠다는 장소가 지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강릉이 한건도 유치를 못했고 속초가 굉장히 많은 대회를 유치해서 시민들도 즐거워 했을 뿐만 아니라 세외수입도 되었습니다. 국내 프로축구를 유치하는 것을 빨리 알아봐야 합니다. 말로만 유치한다고 하시지 마시고 빨리 알아보셔서 일정이 잡혀져야 합니다. 이것도 꼭 신경을 쓰셔서 소장님께서 대회를 많이 유치해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소장님께 몇가지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건축물관리 부분에 무료임대 사용자들이 있는데 단체를 얘기하는 거지요?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김강수위원장

그리고 수시사용단체 및 개인사용자들에 대하여라고 했는데 개인사용자도 무료 임대에 포함이 되느냐는 얘기입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무료임대 사용자들은 건축물을 이용하는 사람들 즉 그 가로안에 있는 사람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러면은 이 사람들이 무료임대를 하고 있는 단체나 사용자가 수칙을 엄수하도록 하겠다고 그랬는데 자체에서 만들어 놓은 수칙이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자체적으로 만들어 놓은 수칙이 있는데 그것을 다시 아크릴로 해서 벽에다 붙일려고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런데 지금 관리소장께서 부임해 보니까 이 사람들이 수칙을 잘 지키고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많은 사람은 오고가지 않는데 주변에 와서 족구라든가 운동을 하고 담배꽁초나 병을 버리고 가는 것을 봐서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추측을 했을 때 수칙을 안 지키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봅니다.

김강수위원장

그것은 개인적으로 야유회나 개인단체에서 경우고 건축물을 무료임대 해 가지고 있는 단체에서는 수칙을 잘 지키고 있느냐는 얘기입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보편적으로 잘 지키는데 저번에는 문의 시건장치가 망가져 있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경기장 건축물관리에 대한 무료임대 단체에 대한 수칙을 의회에 그 사본을 제출해 주시고 만약에 이 수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 제재할 수 있는 내용도 그 문구에 들어가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그 문구에는 지키라는 내용만 나오고 제재할 수 있는 내용은 다 외우지는 못해도 안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그 문구가 삽입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삽입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김강수위원장

삽입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김강수위원장

언제까지 하시겠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3월중으로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휴식공간 관리라고 해서 시설물 훼손 및 도난방지를 위해서 퇴근후에 7시부터 10시 사이에 순찰조를 운영하겠다는 얘기지요?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김강수위원장

쎄콤 시설이 되어 있어서 숙직을 안 하는데 직원들을 매일 1∼2회를 얘기하는 겁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예.

김강수위원장

이렇게 했을 때 시간외수당이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시간외 수당이 여기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예산은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시간 외 수당은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나가면 됩니다.

김강수위원장

확보가 되어 있다면은 시간을 조금 더 연장을 해서 12시까지 할 계획은 없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고려는 해 보겠습니다만은 지금 현재 바깥에 크게 훼손된 물건을 없고 혹시 창문을 파손하는 것 때문에 염려가 되어서 근무를 하는 겁니다.

김강수위원장

무상으로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에 만약 물품이나 기구가 도난 당했을 때 책임 소재는 어떻게 됩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본인들이 열쇠를 가지고 있고 거기다 또 무료임대기 때문에 본인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그것이 준수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무료임대 계약서는 따로 보지는 못했지만 내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내적으로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관리소하고 임대하는 쪽하고 구두상으로.....

김강수위원장

그것은 문서로 명시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종합경기장은 속초시를 대표하는 곳인데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문서고 명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그리고 관리소장님께서 부임하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이런 업무보고나 의회에 출도하실 일이 있을 때는 소장님께서 전반적인 내용을 다 알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기계라든지 전기등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다 알 수가 없으니까 최소한 기계직 직원은 뒤에 답변을 못하실 때 보조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윤

서홍윤종합경기장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종합운동장관리사업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면 제5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산회

출처 강원 속초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