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위원 작년도에 내가 이 자리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중·장기 종합개발계획이 시청에서만 세워놓고 중·장기 종합개발계획하고 집행을 하시는 집행부하고 많이 빗나가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돈 많으면 다 해주면 됩니다. 그러나 예산편성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엉뚱한 곳으로 가고 있다, 한 마디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중·장기 종합개발계획은 그야말로 먼 장래를 내다본, 관선시장 있을 때부터 이런 것이 내려온 사항인데 아직까지도 종합장기개발계획을 세워놓고 개발계획에 보면 2000년 도체 하기 전에 벌써 다 교통소통을 하기 위해서 완공이 됐어야 할 상황이었는데 내년 도체를 남겨놓고 아직까지 그 길에 대해서 겨우 용역비만 해놓고 있다는 것은 예산하고 양여금 사업, 지역개발 분야에 대해서 그만큼 등한시 하고있는 것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