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2년전에도 누수에 의한 수리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2년전에 누수할 때는 제가 일반적으로 건축하면 누수가 되면 아예 한번 깔고 새로 슬라브 한번 치고 나면 샐 일도 없는데 천 몇 백만원씩 매년, 2년전에도 보십시오. 예산서에 보면 문화회관 누수로 인해서 수리비 하면서 그때도 수리를 했습니다.
수리를 했는지 안했는지 그 결과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하는 이야기는 문화센터를 이렇게 거대하게 지어놓고 물론 누수가 생기면 수리를 해야 되는데 아까 보면 3층까지 지을 수 있는가 없는가, 이런 것도 진단을 하기 위해서 진단을 의뢰를 한다고 말씀을 하니까 3층을 짓기 위한 별도의 계획이 있는지, 문화예술회관을 저렇게 크게 지어놓고 또 문화회관 위에 3층을 지어서 다른 것 계획이 있는지 그래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2년전에도 문화회관 누수로 인해서 수리한다 해서 또 한번 했고, 작년도에는 문화회관 화장실 개·보수한다고 들어간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바로 본 위원이 보기에는 한번 하면 완벽하게 해서 더 이상의 어떤, 쉽게 말해서 몇 년씩이라도 지나는 것으로 해야지 해마다 문화회관 누수 한다고 해서 또 하고 또 뭐 하고 이래서는 시민이 낸 혈세가 옳게 쓰여지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아까 분명히 3층도 지을 수 있는가 없는가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